소개팅 장소 & 식사 메뉴,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 연애의 정석/연애 심리와 상식, 노하우 · 2014. 9. 22.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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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Life is travel, 연애의 정석' 코너를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

 낮에는 따사로운 햇살치 비치지만 한밤의 공기가 많이 차가워졌습니다. 파란하늘과 상쾌한 공기는 데이트를 즐기기엔 더 없이 좋은 날씨지만, 일교차가 크다보니 건강 관리에도 유의해야겠어요^^

 데이트하기 좋은 날씨가 되다보니, 홍대 신촌 강남 등 번화가 카페나 식당에서는 심심찮게 '소개팅 남녀'들이 보이기도 합니다. 연인과 함께 즐거운 연말을 보내기 위해서 지금부터 열심히 준비해야겠죠?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첫 만남, '소개팅 장소 & 식사메뉴' 어디서 만나고, 무엇을 먹으면 좋을까?' 입니다^^ 소개팅의 첫 단추. 첫 소개팅이라면 많이 고민될 만한 일입니다. 고민은 의외로 간단히 해결된다는 사실! 



- 가리는 음식 없이 아무거나 먹어도 괜찮다는 그녀, 다양하게 먹을 수 있는 '샐러드바' 어떨까?


  "뭐 좋아하세요?", "뭐 드시고 싶으세요?"라는 남자의 물음에 으레 여자들은 "아무거나 괜찮아요"라고 말합니다. 남자 입장에서는 뭘 먹고싶고, 좋아하는지 말해주면 참 고맙겠지만, '남자의 센스'를 믿어보겠다는 심산인지 남자를 고민에 빠트립니다.

 그래서, 다양한 메뉴가 있고 마음대로 골라 먹을 수 있는 '샐러드바'를 선택하는 남자. 소개팅 식사 장소로는 '부적합'판정을 받은 장소를 선택했군요.


 △ '샐러드바', 다양한 음식들을 골라 먹을 수 있어서 좋긴 하다.

하지만, '소개팅 식사 장소'로는 좋지 않다.


  왜 '샐러드바'는 안 좋은가?

 소개팅 장소로 샐러드바가 좋지 않은 이유는 첫째로 '너무 시끄럽다'는 것입니다. 주변이 너무 시끄러우면 서로에게 집중하는 데 방해가 될 수 있는 것이죠. 두번째로, '음식을 가지러 가기 위해 자리를 자주 떠나야 한다'는 것입니다. 소개팅에서는 아이콘텍트(눈맞춤)을 하면서 대화를 이어나가야 하는데, 대화가 중간중간에 계속 끊길 여지가 있는 것이죠. 그 외에도 '테이블 위치'에 따라서 주변에 돌아다니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시선이 분산될 수도 있고, 시간제한이 있는 곳도 있으니 '샐러드바'는 왠만하면 가지 않는게 좋아요^^



- 어디서 무얼 먹어야 할까?


 소개팅 첫만남부터 센스남으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자신의 옷차림은 물론이고 소개팅 장소 선정과 메뉴 선정에 공을 들여야 합니다. 첫 단추를 잘 끼워야 그 다음부터 원활하게 진도를 나갈 수 있는 것이니까요^^

 

  장소는 어디가 좋을까?

 만나고자하는 음식점의 위치는 접근성이 용이해야 합니다. 굳이 시내 번화가가 아니더라도, 지하철이나 버스로 쉽게 갈 수 있는 곳이어야 한다는 것이죠. 그리고 더 중요한 것은 '지하철역에서 멀리 떨어지지 않은 곳, 5~10분 이상 걷지 않는 곳'이 좋습니다. 소개팅에 나오는 여자들이 대부분 힐을 신는다는 것을 감안해서, 그정도 배려를 해준다면 센스남이 될 거에요^^

 너무 시끄럽지 않은 곳이어야 합니다. 서로의 대화가 방해받지 않을 정도가 되어야지, 너무 시끄러우면 서로의 대화에 집중할 수가 없기 때문에 소개팅을 망칠 확률이 높아요!

 화려하거나 러블리한 장소는 피하자. 소개팅 장소가 너무 화려하거나 러블리하게 꾸며져있으면, 서로에게 집중을 할 수가 없습니다. 소개팅 최적의 장소는 '아늑한 조명이 테이블과 서로를 비치는 곳'입니다 :)


 

△ 아늑한 분위기가 느껴지는 '타이푸드 레스토랑(왼쪽)', 차분한 분위기가 감도는 '퓨전 레스토랑(오른쪽)'


  무엇을 먹을까?

 일반적으로 소개팅에서는 '파스타', '스테이크'와 같은 음식을 많이 먹습니다. 이런 음식들을 소개팅 메뉴로 꼽는 이유는 '깔끔하게 먹을 수 있다'는 것 때문입니다. 몸애 음식 냄새가 밸 염려가 없고, 음식에 고춧가루가 들어가있지 않아서 치아에 신경을 덜 써도 되고, 음식을 흘려서 옷을 비롯한 외모를 망칠 염려가 적기 때문이죠^^


  

△ 요즘 젊은이들 사이에서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브런치 카페(Brunch Cafe)'의 음식.


△ 신선함을 생각한다면 '퓨전 한정식'도 괜찮다.


 파스타나 스테이크 종류가 너무 식상한 느낌이 든다면 요즘 인기있는 '퓨전 한정식'이나 '퓨전 레스토랑', '브런치 카페'같은 곳으로 가는 것도 괜찮습니다. 퓨전레스토랑은 왠만한 시내 번화가에 위치하고 있고, 다양한 메뉴가 있죠. 음식 맛도 괜찮은 편이기 때문에 연인들도 자주찾는다고 하죠^^ 소개팅 식사 장소로도 갈 만한 곳입니다.

 음식을 주문할 때, 개별 메뉴와 함께 첫 만남이라고 하더라도 사이드 메뉴로 '샐러드'하나 정도 시켜서 접시에 나눠 먹는 센스도 발휘해 봅시다 ^^

 

 소개팅 식사 장소, 예약은 필수인거 알고 있죠?


 오늘은 '소개팅 장소 & 식사 메뉴'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소개팅을 하기 전 가장 많은 고민을 하게 되는 '장소와 메뉴선정'. 여러분의 연애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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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팅 성공을 위한 기본, 최악의 소개팅이 되지 않는 방법.

- 연애의 정석/남자's 연애 지침서 · 2014. 9. 14.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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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enjoiyourlife.com 연애의정석'을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연애를 부르는 날씨가 나날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일교차가 크긴하지만 파란 하늘과 상쾌한 공기가 솔로들의 마음을 들썩이게 하는 날씨네요^^

 주변에서 소개팅을 하는 사람들을 흔히 볼 수 있는데요, 소개팅에 나가서 연인으로 발전하지는 못하더라도 '최악'의 소개팅은 하지 말아야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시간과 돈을 들이고 많은 기대감을 가지고 나간 소개팅! 소개팅 자리를 즐겁고 유쾌하게 보낸다면, 첫인상은 별로였더라도 긍정적인 관계로 발전할 수 있다는 사실!

 오늘은 '소개팅 성공을 위한 기본 자세, 최악의 소개팅이 되지 않는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해볼까 합니다^^


△ 소개팅! 기다림과 설렘, 시간과 돈을 들이는 자리.

그만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연인이 된다면 정말 좋겠죠?



- 내 생에 최악의 소개팅, 최악의 소개팅 상대는?

△ 소개팅 '최악의 상대'

우리는 어떤 모습인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어요!


 남자와 여자가 처음으로 만나는 자리가 바로 '소개팅'자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두 번 세 번 정도 만날 수도 있지만 세 번정도 만날 때까지 이미지를 회복하지 못하면 그 이후의 만남은 기약할 수 없는 것이 되어버리죠. 그렇다면, 소개팅을 나가기 전 '남자'와 '여자'가 생각하는 '최악의 소개팅 상대'를 살펴봐야겠죠?^^ 

 

 남자와 여자가 공통적으로 꼽은 '상위권' 최악의 상대는 '있는 척, 배운 척, 잘난 척'하는 상대방이었습니다. '척,척,척'어딜가나 꼴불견이죠? 

 남자들 중에서 많은 사람들이 '단답형'으로 일관하는 여자를 최악으로 꼽았습니다. 물론, '여자'는 남자가 마음에 들지 않아서 단답형으로 일관할 가능성이 많지만, 단답형으로 일관하다보면 분위기가 이상해지면서 서로 '짜증'이 치밀어 오르죠. 함께하는 그 시간만이라도 즐겁게! 시간을 보내보는 건 어떨까요?

 

 여자들은 '척 남'에 이어서 '스킨십'을 노리는 상대방을 '최악'이라고 꼽았습니다. 소개팅에서 '진도'를 너무 빨리 빼려고 하는 남자들이 최악이라는 건데요, 남자들은 자신의 욕망을 절제하면서 기다림의 자세가 필요하다고 생각되네요.

 그 외에 여자들도 '단답형'으로 일관하는 남자와 함께 '패션감각 없는 남자'를 최악의 상대로 꼽았습니다. 남자들도 소개팅 나갈 때는 왠만하면 옷차림에도 신경을 써야한다는 사실! 기본이겠죠?^^


△ '여자'들이 말하는,

이럴 때, 남자에게 '의외'의 실망을 하게 되었다.

1위 - 소극적인 남자 / 2위 - 매너없는 남자 / 3위 - 준비되지 않은 남자 

 소개팅에서 '의외'로 실망을 하게 되었을 때, 상대방에 대한 호감은 급격히 하강합니다. 첫인상이 좋아서 '잘해볼까'라는 생각이 들었다가도, '이 사람은 아니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것이죠.

 소개팅은 기본적으로 '남자'가 리드를 해야한다는 생각이 강하기 때문에, 소개팅을 나가는 남자들은 '소개팅 날'의 코스를 대략적으로 생각해 놓고, 대화 내용까지는 아니더라도 요즘 이슈가 되고 있는 이야기들 정도는 알아두는 것이 좋겠네요^^ 

 물론, 소개팅에 나가기 전에 '소개팅 녀'에 대한 정보를 미리 알아두고 가면 좋겠죠?


 연애를 부르는 날씨! 모두 즐겁고 행복한 연애를 했으면 좋겠네요! 파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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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끼한 작업멘트, 통할까? 통한다! - 여자 마음을 훔치는 말

- 연애의 정석/남자's 연애 지침서 · 2014. 9. 14.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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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enjoiyourlife.com 연애의정석'코너를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

나날이 연애하기 좋은 날씨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무덥고 비오던 날씨는 온데간데없고 햇살이 내리쬐면서 연애를 부르는 날씨네요 :) 연애의 계절이와서 그런지 주변에 소개팅을 하는 사람들도 하나 둘 씩 늘어나는 모습이 보입니다. 연말을 연인과 함께 보내기 위해서는 미리 준비해야겠죠?^^

 오늘은 많은 남자들이 '작업멘트'에 대해서 간단히 이야기해볼까 합니다. 썸녀 혹은 마음에 드는 여자를 향해 던지는 남자의 '작업 멘트'라고 불리는 '느끼한 멘트'. 생각만해도 오글거리는 '작업멘트'를 던지면 여자는 어떤 생각이 들까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남자의 느끼한 작업멘트, 통할까?"


△ 신사의 작업 멘트(왼쪽부터)

신사 : 실례합니다만 숙녀분, 혹시 쌍둥이 자매가 있으신가요? 

숙녀 : 아니요                                                                    

신사 : 그렇다면 당신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분이시겠군요.



- 여자에게 '작업 멘트'를 날려라.


 남자들은 마음에 드는 여자를 '자신의 여자'로 만들고 싶어 합니다. 한마디로 "작업을 걸고, 성공하고 싶다"라고 느끼는 것이죠. 소개팅을 하든, 우연한 계기로 만나게 되었든, (친하지 않지만)알고 지내던 사이였던 간에 남자는 마음에 드는 여자가 생기면 고민을 하게 됩니다. "어떻게 저 여자를 내 여친으로 만들까?"라는 생각을 하는 것이죠.


 흔히, '작업 멘트'라고 일컬어지는 말들이 많이 있습니다. 누가 들어도 뻔한 사탕발림같은 말이죠. 그런 말을 여자에게 하면 "여자가 좋아할까"라는 고민을 하게 되는데, 결론을 하자면 '일단 작업멘트를 날려라'입니다.

 "눈이 정말 예쁘시다고 말하면, 실례인가요?", "오늘따라 더 예뻐보이네요" 등과 같은 뻔하면서도 느끼함이 흐르는 말을 하면 '연애'를 하는 데 긍정적으로 작용합니다.


 

△ 손호영의 작업멘트.

쓰러지지 않을 수 없지만, 그 말을 들은 여자는 기분은 좋다.



- 왜, '작업멘트'가 통할까?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우리는 기본적으로 칭찬받기를 좋아하고, 칭찬을 해 주는 사람에게 호감을 갖는 성향이 있습니다. 이런 칭찬이 가식이라고 하더라도 칭찬을 해 주는 사람에게 호감을 갖게 된다고 합니다. '작업멘트'는 여자에 대한 칭찬이기 때문에 여자가 멘트를 날리는 '남자'에게 호감을 갖게 되는 것이죠^^ 

 너무나도 뻔한 '작업멘트'이지만 여자들은 '듣기 좋은 말'을 듣는 것이기 때문에 기분이 좋아지는 것입니다. '작업 멘트'가 아닌 '칭찬'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 한국경제매거진 '작업멘트' 설문조사

source : magazine.hankyung.com


 여자들이 흔히 듣기 좋아하는 '작업멘트'로는 "오늘 따라 더 예뻐보인다", "넌 다른 여자와는 달라", "이런 감정 처음이야(나를 설레게 해)", "우리 어디서 만나지 않았어요?(너무 아름다워서 본 것 같다)" 등이 있다고 합니다.^^


연애하기 좋은 가을! 연애에 꼭 성공하고 연말을 연인과 함께 보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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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연애, 이것만은 알고하자 - 사내연애의 법칙 다섯 가지.

- 연애의 정석/남자's 연애 지침서 · 2014. 9. 2.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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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Life is Travel, 연애의 정석'을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연애하기 좋은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연애를 하기 위해 이곳저곳을 기웃거리며 수 많은 이성을 만나보았지만, 마음 맞는 연인을 찾는 것이 쉬운일은 아닙니다. 결국, 돌고 돌다가 돌아오는 곳이 바로 '같은 직장' 혹은 '같은 학교'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큰 빌딩안에서 여러 회사가 함께 모여있는 곳이라면 회사를 오가면서 여러번 마주친 다른 회사의 이성에게 눈을 돌릴 수도 있지만, 가장 관심이 가는 사람은 '같은 회사'의 사람입니다. 매일 보면서 대화를 나누다보면 호감을 가질 수도 있는 것이죠. 두근두근 사내연애. 그렇지만, 이런 사내연애에도 지켜야할 법칙이 있다는 사실! '사내연애'를 하고있거나, 꿈꾸는 사람들이라면 한번쯤은 생각해 볼 문제입니다^^

 "사내연애를 할 때 알아야 할 5가지 법칙"



첫째, 상사와의 연애는 절대 금물.


△ '상사'인 '옛 연인'에게 당하는 꾸지람. 굴욕이다.


 상사와의 연애가 금지된 것은 아닙니다. 상사와의 연애를 하는 것이 '절대 금물'이라고 표현했지만 연애는 개인의 자유라고 할 수 있기 때문에 해도 됩니다! 그러나, 후 폭풍은 무시할 수 없다는 것만은 인정해야 합니다. 

 사내에서 알려진 경우라면, 상사가 자신의 연인을 편애한다는 구설수에 오를 수도 있고, '상사'인 연인이 구설수에 오르지 않기 위해 오히려 '연인'을 섭섭하게 할 수도 있는 것이기 때문에 상사와의 연애는 조심스러워 집니다. 또한, 헤어졌을 경우 '옛'연인이었던 상사에게 괜한 복수를 당할 수도 있고, 당한다고 느껴질 수도 있기 때문에 그 고통은 배가 되죠^^



둘째, 회사 '사내연애 규정'을 미리 확인할 것.

△ 연애하는 것도 좋지만, 회사 분위기도 봐가면서 합시다^^


 사내연애를 금지하는 회사는 거의 드물지만, 그렇다고 사내 연애를 장려하는 회사도 없습니다. 그러나, 사내연애를 하다가 결혼까지 하게 될 경우에는 둘 중 한명을 다른 곳으로 발령을 내는 경우가 있기도 하죠. 간혹, 회사에 따라서는 연애를 하거나 결혼을 할 계획이 있다는 사실을 HR에 알려주기를 바라는 회사들도 있습니다.

 사내연애의 규정에 관해서 명시되지 않은 회사라고 하더라도, 전통적/암묵적으로 전해오는 '규율'이라는 것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반드시 그 사항을 확인하세요^^



셋째, 노골적으로 드러내지 말것.

△ 제발, 이건 아니잖아~

이러는 건 아니겠죠? 아무리 스릴있다고 해도, 상황좀 봐가면서~


 동료이자 연인인 상대방에게 너무 노골적으로 '연애'를 한다는 티를 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당연한 것일지도 모르지만, 연인사이의 그 어떤 행동도 사내에서 보이지 않는 것이 좋죠. '연인'이라는 사실을 모르는 다른 동료에 의해서 '성추행범'으로 신고를 당할 수도 있는 노릇이니까요^^

 또한, 사내연애를 시도하기 위해 '노골적'으로 상대에게 접근하다보면, 상당히 껄끄러워 질 수도 있으니 이성에게 접근할 때는 자연스럽고, 여유를 가지고 접근하는 것이 좋습니다.



넷째, 이별했을 때 어떻게 할 지를 생각 할 것.

△ 꿀맛 같은 사내연애. 함께 퇴근하는 즐거움이란~

그렇지만, '이별 상황'도 한 번쯤 생각해야 한다는 사실!


 연애라는 것을 할 때, 항상 '이별'을 염두해 두어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불의의 상황에 항상 대비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사내연애의 경우에는 사소한 행동이나 말이 나중에 '싸움'으로 번질 수도 있기 때문에 항상 조심을 해야하는 것이니까요. 

 따라서, 만약 사내연애 계획하거나 하는 중이라면 연인과 '헤어졌을 때' 어떻게 행동을 해야겠다거나, 어떤 식으로 서로 불이익을 받지 않을지를 미리 생각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야, 이별했을 경우에 빠른 대처를 할 수 있으니까요.



다섯째, 이별 후, 서로의 행동에 대해 서면 약속을 할 것.

△ 헤어진 '그사람'때문에 머리싸매고 살아가지 맙시다^^


 앞서 언급했지만, 사내연애는 잘 되면 좋지만 '이별'을 했을 경우 최악의 경우로 치달을 수가 있습니다. 특히, 상대방이 '상사'였다면 심한 굴욕을 당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이별 후, 서로가 서로에 대해서 그 어떤 불이익과 매너없고 예의없는 행동은 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사람이 언제 변할 지 모르는 것이고, 항상 깔끔하게 헤어진다는 보장은 없으니까요^^ 하기 싫겠지만, 준비해 두면 나중에 마음이 편할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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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데이트 장소/코스 추천 베스트5 - 서울, 지하철타고 연애하자!

- 연애의 정석/연애 심리와 상식, 노하우 · 2014. 8. 31.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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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Life is Travel, 연애의 정석' 코너를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던 여름이 어느덧 저만치 멀어져가고 있습니다. 아침/저녁으로는 쌀쌀한 공기가 피부에 와 닿으며 가을 향기가 물씬 풍기는 그런 날입니다. 햇살좋은 가을! '연애'하기도 좋은 날입니다^^ 무더위에 속에서 무얼할까 고민하던 커플들이 거리로 나올 시기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데이트 코스/장소 추천! - 지하철 타고 하는 연애편'을 준비해 봤습니다. 서울 곳곳에 거미줄처럼 퍼져있는 지하철. 날씨 좋은 가을, 지하철 타고 가 볼만한 데이트 코스 '5군데 - 5개의 지하철 역'를 선정해 봤습니다^^


※홍대입구/건대입구/신촌/강남/혜화역 등 말 서울의 대표적 번화가는 제외했어요^^


1호선 시청역(1호선 & 2호선 환승역) 


 시청역은 가을과 가장 잘 어울리는 장소라고 생각됩니다. 따사로운 가을 햇살을 받으며, '시청역에서 - 덕수궁 - 덕수궁 돌담길 - 서울시립미술관 - 정동길 - 광화문'으로 이어지는 데이트 코스를 즐길 수 있는 시발점이 '시청역'이라고 할 수 있어요^^ 특히, 가을의 '덕수궁 돌담길'은 운치가 넘쳐나죠.

시청역에서는 '청계천'으로 갈 수도 있습니다. 덕수궁을 둘러보고 청계천을 따라 걸으면서 종로쪽으로 가는 데이트코스를 생각해 볼 수도 있어요^^


△ 시청역 주변의 데이트 코스!

덕수궁 + 돌담길 + 시립미술관 + 정동길청계천 + 종로/종각광화문 + 경복궁 /  명동

다양한 코스로 데이트를 즐길 수 있다^^

지도 : 다음지도(map.daum.net)




2호선 잠실역(2호선 & 8호선 환승역)


 잠실역은 '소개팅 청춘남녀'의 필수 코스(관련 글 '연애하려면 놀이동산에 가야하는 이유'보기)가 있는 곳이라고 할 수 있죠^^  

소개팅 청춘남녀의 필수 코스가 '놀이동산'이라는 건 모두 알고있죠?? 썸타고 있는 그/그녀와 놀이동산에 들러서 놀다가, 해질녘 석촌호수를 걷는다면 연인으로 발전가능성 100%, 사귀는 사이라면 더욱 사랑의 깊이가 깊어지겠네요^^ 방이동 먹자골먹에서 먹는다는 것의 즐거움도 맛보세요!


△ 2/8호선 '잠실역'에는 소개팅 청춘남녀/ 썸남썸녀들의 필수 코스!

'롯데월드'가 있어요!


3호선 안국역


 3호선 안국역(종로3가역도 가능)은 연인들 뿐만 아니라 외국인들도 많이 찾는 곳이죠^^ '쌈지길'이 있는 곳으로도 유명합니다. 다양한 할거리, 볼거리, 먹거리들이 준비되어 있는 곳이죠^^

인사동에서 위쪽으로 간다면, 삼청동 카페거리 + 북촌한옥마을이 데이트 코스로 제격이죠! 그리고 고즈넉한 밤거리를 걸어서 '경복궁', '광화문'의 야경을 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 3호선 안국역 주변.

인사동/쌈지길 + 삼청동 카페거리/북촌한옥마을 + 경복궁/광화문 코스는 연인들의 필수 코라고 할 수 있다.



6호선 이태원역 


 이태원역 주변도 서울의 대표적인 번화가라고 할 수 있지만, '강남역', '홍대입구', '신촌'등의 번화가와는 다른 느낌입니다^^ 이태원은 세계 각국의 대사관들이 모여있는 것으로도 유명하고, 미군부대와의 인접성 등으로 인해서 외국문화의 집결지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이태원에는 많은 맛집들이 즐비하고 있는데요, 맛집 말고도 이태원에는 '세계 음식문화거리(1번출구, 해밀턴호텔 뒷 거리)'가 조성되어 있다고 합니다. 여기에서 맛보는 세계 여러나라의 음식도 즐겨볼 만 하겠죠?

 뿐만 아니라, 이태원은 '이슬람 사원'으로도 유명합니다. 우리나라 이슬람교도들의 성지라고 할 수도 있죠. 그밖에 엔틱가구거리에서 만나는 고급스러움도 느껴볼 수 있는 곳이 바로 이태원! 이태원에서의 데이트는 약간 색다름이 묻어 나겠네요^^


△ 지하철 6호선 이태원역 주변.

이태원에는 수 많은 먹거리와 볼거리, 놀거리들이 즐비해 있다.



4호선 충무로역(3호선 & 4호선 환승역)


 4호선 충무로역 주변은 높은 빌딩들이 즐비하고 있지만, 나름대로 매력을 지닌 곳입니다. '남산골 한옥마을'은 큰 볼거리는 없지만 산책을 하기에 좋게 조성되어 있죠. 

충무로역 주변을 운행하는 '남산'으로 가는 '노란색 전기 버스'를 타고 '남산N서울타워'에 갈 수 있어요! 남산케이블카도 타고, 서울의 모습을 한눈에 볼 수있는 전망대에서 야경도 보고 멋진 데이트 코스가 될 수 있어요.

 충무로역에서 걸어서 10분 정도만 가면 '명동'이 나온다는 사실! 

 남산에 가고싶을 땐, '충무로역 4번/2번'출구로 나와 셔틀버스를 타면 된다는 사실을 기억하세요^^


△ 3/4호선 충무로역 주변.

충무로역 옆에 있는 '남산골 한옥마을'에는 외국인 관광객들로 항상 붐빈다.

충무로역에서 '셔틀버스'를 타고 '남산N서울타워'에 가거나, 남산타워에 갔다가 내려와서 명동으로 갈 수도 있다.


 오늘은 '지하철 데이트 코스 베스트5'를 살펴봤습니다. 물론, 오늘 소개한 5군데 외에도 서울에는 많은 지하철 데이트 명소들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걷기 좋은 '가을'을 맞이해서 다섯군데를 선정해 봤는데요 여러분들이 '연애'를 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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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 왜, 여자친구가 화내는 이유를 모를까?

- 연애의 정석/연애 심리와 상식, 노하우 · 2014. 8. 5.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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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오늘도 즐거운 연애를 위해서 'Life is Travel, 연애의 정석'을 찾아주신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남자와 여자! 남자들끼리 모여 이야기를 하다보면 여자를 이해할 수 없다고 하고, 여자들끼리 모여서 이야기를 하다보면 남자들은 철없고, 이해할 수 없는 종족으로 이야기되기도 합니다. 왜 그럴까요?

 여자들은 '남자친구'의 행동 때문에 답답하고 화가나지만, 남자친구는 도무지 '화가난 여자친구'를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결국, 이런 소통의 차이가 쌓이다 보면 '화'를 불러오게되고, 결국에는 파국을 맞게 되기도 하죠.

 그렇다면, 왜 이런 차이가 발생할까요? 그 이유를 알고, 남녀가 서로를 이해하기 위해 노력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남자는 왜, 여자친구가 화내는 이유를 모를까?"입니다^^


△ 남자는 '여자'가 왜 화를 내는지 모릅니다.

왜냐고요? 세상을 보는 관점이 다르기 때문이죠.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라는 책이 인기를 끌었던 적이 있습니다. 그만큼, 남자와 여자는 다른 생각을 갖고 있다는 뜻입니다.  '남자'가 '여자'를 잘 이해하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는 남녀 '뇌 발달'차이에서 기인하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남자는 지성적인 판단을 주로 관장 하는 '좌뇌'가 발달되어 있는 반면, 여자는 감성적인 판단을 관장하는 '우뇌'가 발달했기 때문이죠. 이런 차이는 '인류'의 탄생과 더불어 오랜 시간동안 일어난 변화이기 때문에 하루아침에 바뀔 수 없는 속성입니다^^


자 그럼, 문제 하나 볼까요?

 "남자가 못 푸는 문제"입니다^^



Q1.  여자가 삐친 이유가 뭘까요?


여자가 삐친 이유를 알겠나요? 

만약, 이 글을 보는 남자들 중에서 '감'이 온다면 여자친구와 비교적 잘 지내고 있는 사람일 겁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이유를 모르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여자친구가 없을 가능성이 있네요^^

자 그럼, 한 문제만 더 풀고 '오늘의 주제'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게요.


Q2. 다음 상황에서 여자 친구가 화를 내는 이유는 무엇때문일까요?


바쁜 일정 때문에 주말 데이트를 할 수 밖에 없는 커플.

토요일 데이트를 하다가 남자가 말합니다.


남 : 내일 친척 병문안 가봐야해서, 저녁 6시 전에 들어가봐야해.

여 : 그래? 그럼 난 내일 늦게까지 푹 자야겠다.

남 : 응 알았어^^


다음날, 푹 자겠다는 '여자의 말'에 안심한 남자는 12시가 넘어서 일어났습니다. 

12시 반쯤 되어서, 여자는 (답답한 마음에) 문자를 보냅니다.

여 : 오빠 아직자?

남 : 아니, 좀 전에 일어났어^^

여자는 화가 치밀어 오릅니다.



위의 두 문제의 정답은 뭘까요? 


Q1의 경우는 아주 단순합니다.


남자가 일어났음에도 불구하고, '연락'을 먼저 해 주지 않아 '여자'는 기다리고 있었던 것이죠.

남자가 일어나서 '밥'까지 먹었다는 사실에 충격을 먹은 것입니다

.

Q2의 경우에는 좀 더 복합적인 문제가 결합되어 있습니다.


토요일 데이트를 하면서, 내일(일요일)에는 일찍 들어가봐야 한다는 남자.


여자는 두 가지 사실에 대해서 실망을 하고 있습니다.

첫째, '일찍 들어가봐야 한다'는 일방적인 통보. 

둘째, '내일 일찍 만나서 데이트하자는 말이 없다는 것에 대한 실망'


오랜만에, 그것도 주말에만 데이트를 할 수 있는 상황에서 

'여자'는 좀 더 남자와 오래있고 싶은데 아무런 말도 없기 때문에 남자에게 삐친것입니다. 

그래서 홧김에 '내일 푹~ 잔다'고 말한 것이지요.

남자는 여기에서, '아싸 잘됐다'라고 생각하며 '응 알았어'라고 말한 것이 잘못입니다.

이럴 경우, 

"내일은 좀 일찍 만나서 점심 같이 먹을까?" 라고 말해주는 게 여자의 노여움을 푸는 길 입니다.


여자는 '지푸라기 같은 희망'이라도 기대해 보지만, 

역시나 남자는 '여자가 푹 잔다는 말을 믿고' 12시가 넘어서까지 잡니다.

이 때, 여자의 마음은 '화산'이 되어 폭발해 버리는 것이죠.


위의 상황은 

상황을 '단순하고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남자'의 시선

'감상적 복합적'으로 바로브는 '여자'의 시선이 어긋나기 때문에 발생합니다. 

종종 이런 사례들을 볼 수 있죠.

남자는 여자친구가 왜 화가 났는지 도저히 이해를 못합니다.


우스갯소리로 하는 이야기 중에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여 : 직장 상사 또라이야, 왜 나한테 맨날 이런 이상한 것만 시켜. 오빠가 생각해도 이상하지 않아?

남 : 내가 보니까 너도 좀 잘못했어. 너가 그렇게 하면 안되지. 오빠니까 이런 이야기 해주는 거다~!

여 : . . . . . .


남자의 '좌뇌'는 상황을 분석하고 해결책을 내려하고, 

여자의 '우뇌'는 상황에 공감해 주기를 바라기 때문에

둘의 관계는 점점 멀어지는 것이죠^^

하지만, 이 모든 것이 나의 '남자', 나의 '여자'의 성격에서 기인하는 것이 아니라

생물학적으로 '뇌 발달'에서 기인한다는 점을 감안하면서 서로를 이해해 줍시다^^

조금씩만 이해해 준다면, 좀 더 행복한 연애를 할 수 있을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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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자 소개팅 코디, 여름에 조심해야 할 사항들.

- 연애의 정석/남자's 연애 지침서 · 2014. 8. 3.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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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항상 여러분들의 즐거운 연애를 소망하는 'Life is Travel, 연애의 정석'의 '자유인-'입니다^^

 여름! 너무너무 덥습니다. 덥기만 하면 그래도 견딜 만 할 것 같지만, '습도'까지 높다보니 정말 '짜증'이 치밀어오르는 그런 날씨입니다^^ 살인을 부르는 날씨라고도 하죠!

 소개팅! 여름 소개팅은 '옷 스타일-패션'에 신경을 쓰지 않을래야 안 쓸수가 없습니다. 더운 여름, 갖춰 입자니 너무 더운 것 같고, 그렇다고 대충 나갈 수도 없고. 많은 고민이 되는 여름입니다. 많은 남자들의 고민인 '여름 소개팅 코디'에 있어서 '주의사항'에 대해서 이야기 해볼까합니다^^ 얼굴, 키, 센스를 갖추었다고 해도 기본이 안되면 오래 갈 수 없습니다. 소개팅 코디를 하면서 이것만 피한다면, 그래도 보통은 한 것이니까요^^

"여름 소개팅 패션 - 이것만은 제발 조심하자"


△ 여름철 소개팅 패션. 

정장을 입고 나갈 수는 없지지만 그래도 기본은 지켜야겠죠?^^



- 데님, 좋다. 그러나 '빈티지'는 아니다!


 청바지는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는 '옷'이지만 여름에는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도, 청바지를 꼭 입어야 겠다면 '빈티지 스타일'은 피해주세요.

 자유로운 영혼의 상징, 개성만점 스타일의 상징으로 생각될 수 있는 것이지만, '헤진 청바지'는 여름 소개팅 자리에서 '화'를 부르는 전형적인 소재입니다. 허벅지가 보일듯 안보일듯 하는 청바지. 무릎 부분이 찢어진 바지. 한 마디로 표현하자면, '없어 보인다'라고 표현할 수 있어요.

 소개팅 자리에서 가장 무난하면서, 점수를 잘 받을 수 있는 스타일은 바로 '깔끔한 스타일'이라는 사실을 기억하세요^^


△ 평소에 입는 건 좋지만, 소개팅 때는 제발 자제를!


-  양말의 습격. 어떻게 할까?


 남자들의 여름 소개팅 코디로 가장 각광받는것이 바로 '롤업 스타일' 혹은 '턴업 스타일'이라고 불리는 스타일을 꼽을 수 있습니다. (실제로는 좀 더울 수 있지만)더워보이지 않으면서도 패션감각 있는 남자로 보이기 좋은 스타일이고, 코디를 연출하는 것도 쉽기 때문에 많은 이들이 선호하는 것입니다. 치노팬츠나 청바지의 밑단을 접어 올리기만 하면 '스타일'이 살아나는 것이니까요^^

 그런데, 양말까지는 신경 못썼다고요? 가끔씩 롤업 스타일에 '패션'이랍시고 '종아리까지 올라오는 긴 양말'을 신어주는 센스를 발휘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제발, 그러지 말아주세요. 양말이 아무리 컬러풀하고 이쁘다고 해도, 답답해 보이고 더워보입니다. 롤업까지는 좋았는데, 양말때문에 '패션 테러리스트'가 될 수는 없잖아요!


 롤업, 턴업 스타일에는 로퍼에 복숭아뼈 아래까지 오는 '발목 양말'이나 '덧버선'을 신어주는 게 정석입니다. 가장 깔끔하게 보이기 때문이죠^^


△ 롤업 스타일에 '어떤 양말'을 신을 지 잘 생각해야 합니다^^


- '땀'테러. 호감에서 비호감으로 가는 지름길.


 '셔츠 롤업'패션은 깔끔하면서도 센스있는 코디를 연출하는 데 아주 좋은 방법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색깔있는 셔츠를 입을 경우 '겨드랑이 땀(겨땀)'테러를 당할 수도 있다는 것이지요^^

 팔을 들었는데, 겨드랑이가 흥건히 젖어있다면 남자여자를 불문하고 '비호감'으로 전락합니다. 그래서 겨드랑이 땀관리에 특히 신경을 써 주어야 합니다.

 

△ 겨드랑이 땀 관리, 여름철 매너입니다^^


 흰색 셔츠를 입는다면, 겨드랑이에서 땀이 흘렀다고는 해도 '티가 나지 않기'때문에 다행이라고 할 지 몰라도, 다른 색깔을 입으면 문제가 될 수 있죠. 그럴 때는 셔츠 안에 '땀 흡수용 티셔츠'를 입어주어 '셔츠'에 땀이 흡수되는 것을 막아주어야 합니다.

 마찬가지로 '등'에 땀이 많이 나는 사람의 경우에도 '속옷용 티셔츠'를 입어주어 셔츠에 땀이 배는 걸 막아줍시다^^


 오늘은 남자들의 '여름 소개팅 코디 주의사항'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소개팅에서 '말 잘하고, 분위기 좋게 이끌고, 옷을 잘 입고 나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에 못지않게 '거부감'이 들지 않도록 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여름에는 특히 불쾌지수가 높기 때문에 '불쾌한 것들'에 대해서 민감하게 반응한다는 사실을 기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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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이 좋아하는 '애프터 거절법' 3가지.

- 연애의 정석/여자's 연애 지침서 · 2014. 7. 29.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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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즐거운 인생을 꿈꾸며 'Life is Travel, 연애의 정석'에 들러주신 여러분께 고마움을 표합니다.

연인을 만나는 가장 흔한 방법으로 '소개팅'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소개팅은 '흔한 방법'이기는 하지만 '성공하기 힘든' 방법 중 하나라고도 하죠. 남자와 여자가 만나 밥을 먹고, 이야기를 나누면서 서로 좋은 시간을 가졌다고 해도 '여자'입장에서는 그 남자를 더 이상 만나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다시말해, '애프터를 거절 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다는 것이죠^^ 그렇다면, "애프터를 어떻게 거절해야 할까?"라는 생각을 해야 할 경우가 있습니다. 남자들은 보통 '애프터'를 신청하는 입장이고, 여자들이 '수락'하거나 '거절'해야 하는 입장이라고 할 때, 어떻게 '거절'을 하면 좋을 지 이야기를 해 볼게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남자들이 선호하는 소개팅 애프터 거절법 3가지"입니다^^


△ 넌 내스타일 아니야!!

애프터 상상도 하지마!


- 만남 후, 문자로 정중하게!


 분위기가 참 좋습니다. 남자는 왠지 여자와 잘 될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그래서 '애프터'를 신청해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을 지도 모릅니다. 분위기는 좋았지만, 여자는 '남자가 마음에 안 들 수도'있습니다. 그렇다면 남자의 애프터를 거절해야 겠지요^^

 가장 좋은 방법은, 남자가 '애프터를 신청하기 전', 다시 만날 생각이 없다면 문자로 정중하게 "오늘 즐거웠어요. 좋은 인연 찾길 바랄게요. 저는 아닌 것 같아요"라는 식으로 문자를 해 주는 것입니다. 

 '소개팅 자리'에서는 웃으면서 즐겁게 시간을 보냈더라도, 만남이 끝난 이후에는 '깔끔하고 직설적'으로 이야기를 하는 편이 '미련'을 남기지 않고 끝낼 수 있는 방법이에요^^


△ 예의상, 친절하게 웃어주고 재미있게 이야기 해주고!

남자들, 오해하지마라~ 좋아서 웃어주는 것 아니다.


- 데이트 때, 직설적으로?


 대다수의 남자들이 '만남 후, 문자'를 통해서 더 이상의 만남을 가지지 말았으면 좋겠다는 것을 선호하지만 일부 남성들은 '데이트를 하면서 직접'말해주기를 원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여자로서는 주선자를 생각해 보면, 힘든 일이 될 수도 있는데요 화끈한 성격의 남자들은 '그 자리에서 담판'을 내는게 좋다고 하네요^^


 소개팅 만남 자리에서 "다음 만남은 없을 거에요"라는 말을 해 주기를 원하는 남자들은 "여자가 나(남자)를 싫어한다면 괜히 시간 아깝게 더 시간을 보낼 필요도 없고, 애프터에 대한 괜한 기대를 하기 싫어"하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기대의 싹을 잘라버리는 것이죠^^ 쿨하게!


△ 처음부터 까칠하게, 싫으면 싫다고 말하든가~


- 은근슬쩍 돌려서 말한다.


 비교적 소심한 성격을 지닌 남자들에게 해 주면 좋은 방법입니다. 이 경우는 첫 만남 이후라기보다는 두 번, 세 번째 만남 이후에 "좋은 친구로 지내요"라는 말로 더 이상 '연인이 될 가능성은 없다'는 것을 암시하는 듯한 말로 마무리를 짓는 것이 좋습니다. 몇 번 더 만나보려고 했지만, 이 사람은 내 인연이 아니라는 것을 알려주는 것이죠.

 물론, 일부 남자들의 경우 '여자의 말 뜻'을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간혹 있을 수도 있으니 가급적이면 '첫 번째 방법'을 이용하는 게 좋을 것 같네요^^


 소개팅이라는 자리는 참 어렵습니다. 주선자를 생각하면서 '체면'을 차려야 하는 자리이기도 하고, 상대방에 대한 배려도 해 줄 필요가 있지요. '애프터'를 거절해야 할 때, 가장 최악의 경우는 '연락을 회피'하는 것입니다!

 괜히, 연락을 회피하면서 '남자를 애태우지 말고' 당당하게 "나 너 싫어"라고 말해 주는 것이 남자든, 여자들 모두의 정신 건강에 좋은 일이라는 사실! 기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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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하려면 '놀이동산'에 꼭 가야 하는 이유.

- 연애의 정석/연애 심리와 상식, 노하우 · 2014. 7. 27.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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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도 재미있는 연애이야기를 듣기 위해 'Life is Travel, 연애의 정석'를 방문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혹시, '놀이동산'에 가면 청춘남녀가 '눈맞을' 확률이 높다는 이야기를 들어봤나요? 흔히들, 놀이동산에서 단체 미팅을 하면 커플이 생길 확률이 높다고 말하는데, 과학적으로도 놀이동산에서는 '커플'이 탄생활 확률이 높습니다. 왜 그런지 궁금하지 않나요? 아니면, 당장 '썸남' '썸녀'와 함께 당장 '놀이동산 데이트'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나요?^^

 그렇다면! 왜? '놀이동산'에서 커플이 탄생할 확률이 높은 걸까요? 이제 그 이유를 한 번 알아보도록 합시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연애를 하려면 '놀이동산'에 가야하는 이유"입니다^^



△ 큐피트의 화살을 맞아서 심장이 두근거리는 걸까요?

심장이 두근거리기 때문에 큐피트의 화살을 맞은 걸까요?

그 해답은 아래에 있습니다^^



 놀이동산! 

생각만 해도 가슴이 쿵쾅쿵쾅, 두근거리지 않나요? 

'롯데월드'에가서 데이트를 하면서 '바이킹, 자이로드롭'을 함께 탄다면 '커플 확률 99%'라고 감히 말합니다^^



내 심장이 두근거릴 때, 

눈앞에 있는 이성에게 호감을 느끼게 된다.

'호감'을 느끼는 이유는, 

'심장이 두근'거리는 것이 그 사람에게 관심이 있기 때문이라고 '착각'하기 때문이다.



 '연애'를 하려면 왜 '놀이동산'에 가야하는지, 

그 해답이 바로 아래에 있습니다.


카페 미팅 vs 놀이동산 미팅



처음 만난 10쌍의 남녀가 있습니다.

5쌍의 남녀는 카페에서 데이트를 하고, 5쌍의 남녀는 놀이동산 데이트를 합니다.


서로의 파트너는 누구의 것인지 모르는 '물건'을 집어서 무작위로 파트너를 맺었습니다.

놀이동산 데이트를 하는 5쌍의 청춘남녀.

회전목마를 타면서 대화를 나누고, 바이킹을 타면서 심장을 두근거리게 만들어 보기도 합니다.

그리고, 스케이트를 타면서 운동도하고 자연스럽게 스킨십도 유도하는 거죠.


카페 데이트를 하게 된 청춘남녀 5쌍.

조용한 카페에 앉아서, 어색하기만 합니다. 

조용히 이야기를 나누며 어색함을 이겨보기 위해 음료만 주욱 들이킵니다.

1시간의 데이트 시간이 정말 지루해 보입니다.


자, 그럼 '놀이동산 데이트'와 '카페 데이트'에 참여한 총 10쌍의 청춘남녀.

결과는 어땠을까요?



△ 어떤 결과일 지, 감이 오나요?


카페 데이트를 했던 5쌍의 남녀 모두 '상대방'과 더 이상 만나볼 생각이 없다.

즉, '마음에 들지 않는다'라고 말했습니다. 한 커플도 탄생하지 않았죠.


그런데 놀랍게도, 놀이동산 데이트를 했던 커플 5쌍은,

모든 커플이 '계속 만날 의향이 있다' 

즉, '커플이 될 의사가 있다'라고 대답했습니다.


이제 왜, '놀이동산' 데이트를 꼭 해야 하는지 알겠죠?



오늘은 '놀이동산'데이트를 꼭 해야만 하는 이유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심장이 두근거릴 때, 내 옆에 있는 사람이 누구인가. 그것이 중요하다는 사실!

놀이동산은 항상 '심장이 두근두근'하는 장소니까, 놀이동산에서는 이성에게 더 많은 호감을 느끼게 된답니다^^

아참, 더운 여름 어떤 영화 볼래요? 연애 초기 데이트라면 '공포영화'를 보는 것도 좋다는 사실! 기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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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를 유혹하는 방법 - 남자를 적극적으로 다가오게 하는 기술 3가지.

- 연애의 정석/여자's 연애 지침서 · 2014. 7. 27.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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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오늘도 행복한 연애를 꿈꾸며 'Life is Travel, 연애의 정석'을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썸남, 한 달 전에 소개팅으로 만난 오빠와의 관계가 뭔가 지지부진 한가요? 남자가 좀 더 적극적으로 다가와 주었으면 좋겠는데, 그렇지 못할 때. 여자로서는 고민됩니다. 약간 소심한 측면이 있는 것 같기도한 '소심남',  좋게 말하면 '조심스러운 성격'을 가진 오빠의 행동에 답답함을 느낄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여자'가 적극적으로 대쉬를 하자니 '애매'합니다.

 그럴 때,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남자의 행동에서 뭔가 망설임이 느껴질 때, 여자가 '불'을 지펴 주면 둘 사이의 관계는 급속도로 가까워지겠죠?^^ 

그래서 오늘은 "남자를 적극적으로 다가오게 하는 기술 3가지"에 대해서 알아볼까 합니다^^


- '이모티콘'을 이용하자


 연애를 하는 데 있어서 '카톡'이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상대방의 '심리 파악'에서부터 '대화'까지 카톡을 통해서 모든 것이 이루어 집니다. 카톡은 '밀당'의 도구로 쓰이면서 마음을 애타게하는 하나의 도구가 되었죠. '1'이라는 숫자가 죽일놈입니다^^


 대화를 하면서, 그냥 '글자'만 주고 받나요? '카톡'이나 '라인'등 메신저의 장점이 바로 '다양한 이모티콘'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모티콘의 장점이 바로 '감정'을 간접적으로 전달해 준다는 것이고, 상대방에게 효과적으로 먹힐 수 있다는 것이지요. 말로 직접적으로 표현하는 것 보다 더 효과적인 '간접'표현법이 됩니다.

 대화의 마무리 즈음해서 '하트'가 들어간 이모티콘이나 대화 중간 중간에 '기대'하고 있다, '좋다'의 의미가 담긴 이모티콘을 날려준다면 '남자'는 '여자'가 자신에게 호감이 있다는 확신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다가올 가능성이 높아요^^


△ '하트'가 들어간 '이모티콘'을 날려 주면 남자들은 '설레는 마음'에 잠을 못 이룰 지도 모릅니다^^

'하트'를 보낼 맥락이 아니라면, '기대', '설렘', '부끄러움' 등을 의미하는 이미티콘을 날리세요.

그러면, 남자는 '미소'짓고 있을 겁니다^^



- '마지막 한 마디' 남심을 흔든다.


 연애 초기에 카톡과 더불어서 많이 하는 것이 바로 '전화'입니다. 카톡보다 전화를 선호하는 사람들도 많기 때문에 전화를 하게 되는데 '남자'는 전화를 하면서 항상 '부담'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떤 부담이냐고요?


 바로, '여자'를 즐겁게 해 주어야 한다는 '부담'입니다. 남자들은 왠지 모를 '의무감'에 사로잡혀 있기 때문에 생기는 부담인데요, 연애 초기에 서로가 설레는 만남을 가진다면 그 어떤 말을 해도 '즐겁기 마련'이지만 남자는 자기가 오늘 대화에서 실수하거나 여자의 기분이 어땠나를 항상 생각하게 됩니다. 

 이럴 때,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라는 말이 있듯이, 여자의 한 마디가 '남자를 춤추게 합니다'. '오늘 즐거웠어요', '재미있었어요', '이야기 들어줘서 고마웠어요' 등 남자에게 '고마움'을 표현하는 말을 해 준다면 남자는 함박 웃음을 터트리며 춤을 추고 있을 거에요^^



- 셀카를 이용하라!

 

 여성들의 상징, '셀카'를 잘 활용하면 남자를 더 적극적으로 만들 수 있다는 사실, 아시나요?

 데이트를 하고 밥을 먹고, 차를 마시고, 빙수를 먹으면서 둘 사이를 가로 막는 '테이블'. 영화를 볼 때, 남자는 항상 '어떻게 여자에게 좀 더 다가갈까?'라는 고민을 하며, '손을 잡아 볼까?'라는 생각을 하지만 쉽사리 그러지 못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의 행동 하나하나가 중요한 것이죠^^(남자는 여자의 행동 하나, 말 한마디에도 의미를 부여합니다. 설령 아무런 의미가 없는 행동이나 말이었다고 하더라도 혼자 해석하기를 즐기죠)

 

△ 상어 오빠와 함께하는 셀카.


 셀카를 찍으면서, '남자'에게 가까이 와 보라고 합니다. 그러면서 '사진'의 한 쪽에 남자의 모습을 담아 줍니다. 그러고나서 남자에게 보여주는 것이죠. 이런 행동을 하게 되면 '남자'의 마음은 날아갈 듯이 기쁘지만, 자뭇 엄숙한 태도를 취합니다. 

 남자는 썸녀와 '셀카'를 함께 찍었다는 것만으로도, '인정 받았다'는 생각을 하게 되고 그 다음 만남부터는 '과감히'행동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공장난명(孤掌難鳴)'이라는 말을 아시나요? "손바닥도 마주쳐야 소리가 난다"라는 뜻입니다. 연애는 혼자 하는 것이 아닙니다. 밀어주기와 당기기가 적절히 조화를 이루어야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여자가 적절한 시기에 '당겨'주어야 남자는 그 신호를 알아차리고 '대시'를 할 거에요^^ 즐거운 연애를 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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