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즐거운 연애를 위해 '연애의 정석'코너를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요즘은 거리 곳곳에 '카페'가 있습니다. 프렌차이즈 카페부터 개인이 운영하는 작고 아담한 카페까지 카페의 종류도 다양하고, 많은 사람들일 차를 마시거나, 친구를 만나거나, 데이트 장소로 쉴 겸 카페를 찾습니다. 남자든 여자든 카페를 많은 찾는데요, 그래도 아직까지는 '여자'들이 카페를 많이 선호한다고 할 수 있죠^^

 가끔씩은 '카페'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남자들을 만날 수도 있고, '커피'를 마시지 않는 남자들을 만날 수도 있습니다. 커피를 좋아하지 않는, 카페에 가지 않는 '남자'에게는 여자가 카페에서 차를 마시면서 시간 보내느 것을 좋아한다면 고통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카페에서 지루함을 느끼는 남자'에 관한 이야기를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카에 간 남자와 여자 : 사랑을 키울 수 있는 '남자'의 행동 요령" 입니다^^




#1. 카페에 간 남자와 여자. 

- 여자이야기.

 

 

내 남자친구는 카페에 진짜 '음료'만 마시러 온다.


 

그냥 마신다.



 

참 잘마신다.


 

그러고선, 지루해 한다.



 



 



 






#2. 카페에 간 남자와 여자.

- 남자 이야기.


 

내 여자친구는 카페를 좋아한다.


 

맛있다. 그렇지만 쓸데없이 너무 비싸다.


 

너무 맛있다.


 

왜 이렇게 천천히 마시는거야? 여자는 참 신기해.


 

내가 너무 빨리 마셨나?


 



 

아쉬워하는 구나..


 




#3. 카페에 간 남자와 여자.

- 여자이야기, 두 번째.

 

 

남자친구가 변했다.

 

카페에서 에스프레소를 마시기 시작하더니, 눈까지 감고 맛을 음미한다.


 

잘 앉아 있는다.


 

뭐, 좋다.



#4.  카페에 간 남자와 여자.

- 남자이야기, 두 번째.



 

여자친구와 카페에서 오래있을 수 있는 방법을 찾았다. 


 

에스프레소를 주문한다.


 

충격적인 맛이다. 

도저히 눈을 뜰 수가 없다.




다시는 입에 대고 싶지 않아...

 

 

여자친구가 좋아한다.

 

그럼 됐다.


웃기지만 슬픈 이야기네요^^ 

연애라는 것은 이런 것 아닐까,라는 생각을 잠시 해 보게 되었습니다. 

특히, 연애 초기라면 여자를 위해서 '쓰디쓴 경험'을 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무더운 여름! 카페에서 빙수도 먹고, 커피도 마시면서 사랑을 키워보세요!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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