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낮은 햇살이 따사롭다 못해 뜨거울 정도로 기온이 올랐었는데요, 저녁이 되니까 역시나 다시 쌀쌀해 지는 게 아직 봄이라는 게 실감이 납니다. 오늘도 많은 청춘남녀들이 번화가의 어O리스토브, 제O스키친 등의 음식점에서 훈훈한 시간을 보냈을 거라고 생각하니 제 마음마저 설렙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상형을 찾아서 헤매지만, 이상형이라는 것이 너무나도 추상적이기 때문에 상상속에서 존재하고 있습니다^^ 더욱이, 소개팅을 통해서 이상형을 만나기란 하늘의 별따기 처럼 어렵기도 하죠. 그렇지만, 이상형이라는 것이 항상 변한다는 것을 생각해 본다면 우리가 이상형을 못 만날 이유도 없는 것 같습니다. 

 오늘은 여자 심리에 대해서 잠깐 이야기 해 볼까 합니다. "나는 얼굴은 별로 신경 안써, 얼굴보다는 성격이지. 성격좋고 나하고 잘 맞는 남자가 내 이상형이야"라고 말하는 여자, "돈보다 사랑이지"라고 말하는 여자들이 있습니다. 그렇게 말하는 여자들, 진심일까요? 여자들이 그렇게 말하는 진짜 이유는 뭘까요? '얼굴보다 성격, 돈보다 사랑'이라고 말하는 여자 심리에 대해서 이야기 해 볼게요^^




- 얼굴은 안본다는 여자의 심리


  이상형에 대한 이야기를 하다보면 "나는 얼굴 안 봐, 성격만 좋으면 돼"라고 말하는 여자들이 있습니다. 진짜일까요?  진짜 일수도 있습니다. 여자가 '얼굴'을 안보는 것은 아니지만, 남자와는 달리 얼굴 보다는 남자의 다른 매력에 점수를 후하게 주는 편입니다. 특히 여자는 자신을 위해 '헌신하는 남자', '즐겁게 해 주는 남자'에게 매력을 느낀다고 할 수 있는데 이는 어떻게 보면 '여자의 성격에 맞는 남자'라고 할 수도 있어요. '성격이 좋은 남자'는 헌신적으로 자기를 사랑해주는 남자라는 말로 연결될 수도 있겠네요. 

 물론, '얼굴은 안봐'라는 말 속에는 '그래도 기본은 해야지'라는 전제가 깔려 있습니다 ^^. 그렇지만, 연예인 급의 뛰어난 외모를 갖추고 있는 남자에게 여자도 '성격 보다는 외모'라는 말이 더 어울릴 지도 모르겠네요. 외모가 뒷받침 되지 않는 사람일 수록 '성격'으로 밀어 붙여야 할 것 같습니다.


△ 이런 사람들 때문에 '얼굴'은 안본다고 하는 걸까요? ㅎㅎ



- '돈'보다 '사랑'이라고 말하는 여자의 심리


 여자들의 이상형에 대해서 이야기 하다보면 '돈보다 사랑'이라고 말하는 여자들이 있습니다. 특히, 나이가 적은 여자일 경우 '돈보다 사랑'이라고 말하는 경우가 많으며, 일찍 결혼을 한 여자들이 30대 초,중반의 나이가 되어 하는 말 중 가장 흔한 말이 "어려서 아무것도 모르고 결혼해서 힘들었다"라고 할 수 있는데, 그렇게 말하는 이유중 대다수가 '경제적 이유'때문에 그렇습니다.

 여자는 나이를 먹고, 사회생활을 하면서 '경제력'에 서서히 눈을 떠 간다고 말할 수도 있는데 이는 당연한 현상이라고 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이왕 같은 조건이면' 좋은 것 먹고 싶고, 좋은 데 놀러 가고 싶고, 국내 여행 보다 해외 여행이 더 좋은 것 아닐까요? 

 여자들이 '돈보다 사랑'이라고 말하는 것은 '사랑이 중요하다'라는 것을 의미한다고 보면 됩니다. '사랑이 중요하지만, 이왕 능력되면 김밥천국보다 고급 레스토랑, 허름한 밥집보다 분위기 좋은 밥집'정도가 되겠죠? 그런 가운데, 사랑은 더 크게 피어나는 것이고요^^

 '돈 보다 사랑'이라고 말하는 여자, 사랑은 기본이고, 이왕이면 좋은 게 좋은 거다.라고 이해하면 될 것 같습니다.


△ '자동차, 경제력, 외모' 첫 인상을 뒤집는 반전 요소가 될 수 있습니다.

여자들이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지만, 기본적인 요소라고 생각하는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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