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들의 연애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하는 마음으로 살고있는, '연애의 정석'코너의 레전드 입니다^^

 봄비가 내려서 기온이 조금 떨어져서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그래도 비온 뒤 공기는 많이 상쾌하다고 생각됩니다^^ 여러분은 어떤 느낌이 드나요? 벚꽃은 오래전에 져버렸지만, 다른 꽃들도 많이 피었고 나들이 가기에 좋은 날씨입니다. 여자와 함께 설레는 마음을 안고 꽃이 피어있는 길을 걷는 건 어떠세요? 그게, 어려울까요? 어렵지 않아요~ 쉽습니다^^ 물론, 남자가 여자의 마음을 사로 잡기위해서는 노력이 필요하답니다^^ 

 작은 노력이 여러분 인생의 즐거움이 됩니다^^ 여자 꼬시는 방법이라고 하기도 하죠. 마음에 드는 여자, 소개팅 후 여자의 마음을 사로잡고 싶을 때, 어떻게 하면 될까요? 쉬워요~ 

 



- 매너남이 되어라?


 소개팅에서 만난 여자, 학교 후배, 동아리 후배 등 마음에 드는 여자가 생겼다는 '매너남'이 되어야 합니다. 여자들은 기본적으로 매너있는 남자들에게 호감을 가지게 마련입니다. 여기서 주의할 것은 '오지랖 매너'가 아닌 '너'만을 위한 매너를 보여줘야 한다는 것^^


 평소에 '매너 좋다'는 이야기를 들었던 사람이라면 문제 없지만, 안하던 매너남 행세를 하려면 해야할 것들이 의외로 많습니다. 내 여자에게 만큼은 매너를 보이고, 자상한 모습을 보이세요^^ 쓸데없이 강한척, 센척 하는 것은 오히려 '여자를 떠나보내는 것'입니다. 

 

 내 여자가 될 사람에게 '호의를 보이고', 웃으면서 인사하고, 가방이 무거울 것 같으면 들어주고, 의자를 빼주고, 물티슈는 항상 구비하고 다니고, 요즘 같이 해가 지면 쌀쌀한 날씨에는 겉옷을 미리 준비하는 센스? 꽃놀이를 가기로 했다면 무릎 담요라도 챙겨갑시다^^. 

 매너매너.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아요~ 


△ 우산 씌워주기는 기본 중의 기본이라는 사실, 알고 있죠? 

우산도 큼직한 걸로 가지고 다닙시다^^



- 선물 공세를 펼쳐라?


 선물 공세라고 하니 너무 속물적인가요?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선물은 수 십만원짜리 가방을 사주거나 지갑을 사 주거나 목걸이, 반지 등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작은 선물'을 준비하라는 겁니다. 말 그대로 '깜짝 선물'이죠^^ 여자는 작은 것에 감동합니다. 

 

예를 들면, '장미꽃 한 송이'를 준비해서 여자를 만나러 가서 이렇게 말하면서 건네줍니다.

 "오는 길에 꽃을 팔고 있길래 한 송이 사왔어" 

  오는 길에 우연히 사 왔다는 듯, 자연스럽게 작은 선물을 줍니다. 여자가 '인형'을 좋아한다면(의외로 나이가 많아도 인형을 좋아하는 여자들이 많아요) 몇 천원짜리 작은 인형을 사 주는 것도 나쁘지 않겠죠? 여자를 꼬시는 멘트는 다른 데 있는 게 아닙니다^^ 자연스러운 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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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금 돈을 더 들인다면, '립스틱'같은 것을 선물하는 것도 괜찮은 방법입니다. 가장 간편하게 선물할 수 있는 제품은 '디올(Dior)'제품인데 4만원 정도면 괜찮은 립스틱을 살 수 있습니다. 매장 직원한에게 여자의 스타일을 말하면 추천도 잘 해주니, 립스틱을 사는 것이 생각보다 어렵지 않습니다. 물론 건네줄 때 여자에게 하는 멘트가 중요합니다. 일부러 백화점 가서 사왔다는 말보다,


 "백화점에 뭐 사러 갔다가, 너 생각나서 하나 사봤어."정도의 멘트를 날리고, "마음에 들어? 마음에 안들면 교환해도 돼"라고 말하면 교환하겠다고 하는 여자는 아무도 없을 겁니다^^


△ 디올 어딕트(Dior Addict)는 가장 무난하게 선물할 수 있는 립스틱입니다^^ 

종류는 많지만, 여자 나이를 직원에게 말하면 어울릴 만한 걸로 추천해준답니다.


 작은 선물이 여자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다는 사실! 여자는 선물에 약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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