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애의 정석/여자's 연애 지침서 · 2014. 7. 1. 06:00
안녕하세요^^ 오늘도 삶의 활력을 찾기 위해 고민하며, 애인을 만들기 위해 '연애의 정석'을 찾아주셔서 고마워요^^
한창 무르익었던 소개팅 시즌의 절정이 지나가고 애인, 커플의 완성에 다다른 썸남썸녀가 있는가하면, 애인은 커녕 아직 어찌해야 할 바를 몰라서 머뭇거리고 있는 청춘남녀들도 있습니다.
머뭇거리고 있는 여자! 갑자기 연락이 없는 남자! 왜 그런 걸까요. 이렇게 또 한명의 남자를 떠나보내야 하는 걸까요? 연락없는 소개팅남 때문에 애를 태우며 하루하루를 보내다보면, 우리의 삶이 참 슬퍼지기도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갑자기 연락없는 썸남, 남자친구로 만드는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 해 볼까 합니다^^
소개팅에서 남자와 여자가 만나서 관계를 가져가거나, 썸남썸녀가 좋은 관계를 가지다가도 어느순간 '남자'의 연락이 없거나 뜸할 때. 그럴 때, '무슨 일이 생겼나?', '휴대폰이 고장 났나?'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굳이 비교적 잘 되던 연락이 갑자기 오는 경우가 아니더라도, 연락이 아주 드문 남자들이 있습니다. '아주 늦게'답장을 하거나 연락을 하는 남자들 때문에 '여자의 마음'이 바싹 타들어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순간이 찾아왔다면, 이제는 '그 남자를 꼬시고 싶은' 여자가 좀 더 적극적으로 움직여야 할 때 입니다. 이 순간부터는 할 수 있는 데 까지 열심히 해봐야겠죠?^^
1. 노력을 하자. 그렇지만, 조심스러워야 한다. - 가랑비 전술
자칫 잘못하면 남자의 '어장 속'으로 들어갈 수도 있습니다. 물론, 어장에 들어가서 다른 여자들과의 경쟁에서 이길 자신이 있다면 과감히 대시를 하는 것이 좋겠지만 일단 '연락이 뜸해졌다'거나, 연락이 '매우 늦다'는 경우라면 1순위가 아니라는 것이 확실합니다. 그러나, 아직 연락을 하고 있는 중이라면 '가능성'이 존재하기 때문에 '그 남자'를 남자친구로 만들고 싶다면 연락을 해야 합니다.
물론, 모든 사람들이 성공한다고 보기는 힘들지만 '가랑비 전술'을 사용한다면 성공의 가능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가랑비 전술이 뭐냐고요?
조금씩 조금씩 남자를 적시는 것이죠. 나의 존재를 남자에게 각인 시켜야 한다는 겁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대답이 돌아오는 연락'을 해야 합니다.
예를 들면 이런 거죠. '오빠, 스파이더맨 새로 나왔던데 봤어요?'라는 식의 대답을 이끌어 가는 질문입니다. '안봤어'라는 대답이 오면, '영화 보고싶은데...'라고 말을 해 봅니다.
△ 어디서 '여자 센스 백서' 같은 책이라도 구해서...
남자가 무쇠로 성을 쌓고 있다고 해도 꿋꿋하게 항상 웃으면서 말을 걸고, 센스있게 행동하는 것도 남자의 마음을 움직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이 때 중요한 것은 절대 '주눅들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항상 자신감을 가지고, '이 남자는 나를 좋아하게 될 것이다'라는 강한 신념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꾸준히 자신감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특별한 일이 있을 때 마다 관심을 가져주면 남자의 태도는 분명 바뀝니다.
절대로 남자의 마음은 하루아침에 바뀌지 않습니다. 조금씩 조금씩 변하는 것이죠. 그러다가 결국에는 온 몸이 젖어버려서, 나의 남자친구가 됩니다.
2. 연락이 안 온다면, 연락을 해라. 그러고 나서 대처하라.
연락이 안 온다고 마냥 기다리고만 있을 수는 없습니다. 소개팅으로 한 두번 만난 사이가 아니라면, 이제 먼저 연락을 해도 전혀 어색할 것이 없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항상 여자가 연락을 하고 난 뒤에 발생합니다. 연락을 하고 난 뒤, 한 시간 두 시간이 지나도 답장이 오지 않는 남자. 여자는 남자가 뭘 하길래 연락을 이렇게 안하나 궁금합니다. '카톡 확인'은 했는데, 그것 몇 글자 입력할 시간이 없는걸까요?
남자는 한참 뒤에 연락이 와서 "바빠서 연락을 못했다"라는 이야기를 남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자는 "바빠서"라는 멘트에 대해서 이해를 못하며, 불신을 쌓을 수도 있지만 이 남자를 놓치고 싶지 않은 마음에 꾹 참습니다.
일단 연락은 되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여기서부터 여자는 좀 더 저돌적으로 나갈 필요가 있습니다. 사랑은 쟁취하는 것이니까요.
△ 어쩌면, 남자는 이 말을 기다렸을 지도 모릅니다.
"오빠, 우리 사귀자!"
지금 남자의 상태는 '애매한 상태'입니다. 연락온 이 여자를 '만나도 그만, 안만나도 그만'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다른 여자가 있는 것도 아닌 데 말이죠. 바쁘고, 피곤하니까 연락이 뜸해지는 경우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여자를 자신의 것으로 만들겠다는 열정은 더더욱 없죠.
이럴 때, 여자는 남자에게 '열정'을 지펴줘야 합니다.
주말에 데이트 약속을 잡거나, (직접 표를 산 것이지만) 우연히 공연 표가 생겼다면서 보러가지고 권합니다. 만나서 해결을 해야 합니다. 휴대폰으로 되는 일 하나도 없어요. 반드시, 만나서 승부를 봐야합니다.
남자를 만나면 여자는 현모양처로 변신해서 남자의 마음을 사로잡아야 합니다. 모성애를 바탕으로 남자의 관심을 사로잡아야 하는 것입니다. '이 여자가 나를 좋아하는 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하고, 남자가 자신을 좋아하게 만들어야 한느 것이지요.
애매모호한 태도를 보이는 어떻게 보면 약간은 '우유부단 소심남'들에게 강하게 다가가는 여자는 매력적으로 비칠 수가 있습니다. 앞서 말했듯이 굳이 '우유부단'한 남자만이 아니더라도, '적극적 여자'는 매력적으로 느껴질 수 있어요^^
△ 일단, 저질러 부러~
우울해 하고, 슬픔에 잠겨 있으면 안됩니다. 남자에게 연락이 오지 않을 수록 '매력적인 여자', '만나고 싶은 여자'가 되어 남자를 사로잡을 수 있어야 한다는 사실! 잊지마세요^^ 항상 여러분들이 즐겁고, 행복한 연애를 하기를 바랍니다. 파이팅!
▷ 남자를 사로잡는 여자의 연애 지침서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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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애의 정석/연애 심리와 상식, 노하우 · 2014. 6. 30. 09:00
안녕하세요^^ 오늘도 연애에 관한 흥미로운 이야기를 듣기위해 '연애의 정석'코너를 찾아주셔서 고마워요!
누군가를 소개를 받거나(소개팅), 어딘가에서 마음에 드는 사람을 만났을 때. (솔로라면)그 사람을 나의 남자친구, 여자친구로 만들고 싶은 마음이 생길 겁니다. 하지만 어떻게 접근을 해야할 지, 어떻게 하면 그 사람이 나에게 호의적인 태도로 변할 수 있을지 궁금하기만 합니다.
소개팅은 보통 봄, 가을 그리고 겨울, 여름 순으로 많이 합니다. 그리고 여름이 소개팅 성공 확률이 가장 낮습니다. 이것은 횟수와 관련 있는 것이 아니라, 심리적인 문제에서 기인하는 것입니다. 소개팅은 처음 만난 사람과의 '심리'에 관한 줄다리기 라는 것을 생각해야 합니다. 그래서, 여름은 '소개팅 남녀'들에게 있어서 불리한 계절이 되는 겁니다.
여름에 하는 소개팅, 왜 성공률이 낮을까요? 그것을 알면, 어느정도 성공확률을 높일 수 있지 않을까요?^^ 그런 점에서 본다면 이 글은 '여름, 소개팅 성공법'이라고 부를 수도 있겠네요^^
지피지기 백전불태(知彼知己 百戰不殆)!
- 여름 소개팅, 성공 확률이 낮은 이유. "차가운 음료 - 아이스 커피(Iced Coffee)"에 있다.
식당에 가서 오붓하게 식사를 합니다. 여러가지 이야기를 하면서 이 사람이 나와 맞는 사람인지, 아닌지를 머릿속으로 생각을 합니다. 이 사람이 어떤 사람일까, 대화를 통해 파악하는 것이죠.
여름 소개팅에서 식사를 하며, '따뜻한 물'을 마시는 사람이 몇 이나 있을까요? 기본적으로 '시원한 물(차가운 물/냉수)'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그걸 마시죠.
식사를 끝낸 뒤, 카페에 가서 커피를 한 잔 마시거나 스무디, 프라푸치노 등을 먹습니다. 그러면서 식사를 하면서 하지 못했던, 자신을 드러내는, 어필하기 위한 이야기를 하게 됩니다. '차가운 음료'를 먹으면서 말이죠.
'차가운 음료'가 왜 문제일까?
'차가운 음료가 무슨 문제가 될까'라는 의문을 가지는 사람들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물론, 서로가 마음에 들었다면 큰 문제가 되지 않겠지만 '긴가민가'하는 상태에서는 영향을 주게되죠. 소개팅에 '나의 이상형'이 나오기 보다는, '긴가민가'하는 상태에서 대화를 통해서 '호감/비호감'을 구분하기 때문에 '차가운 음료'는 부정적 영향을 초래할 수 있는 겁니다.
'차가운 음료'가 우리 몸 속으로 들어오게되면 상대방을 평가하는 데 있어서 '부정적'으로 평가할 확률이 높아집니다. 물론, 반대로 '따뜻한 음료'는 상대방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게 만듭니다. 이게 바로 '무의식'의 무서움입니다. 우리는 인지하지 못하지만, 우리 몸과 뇌는 몸 속으로 들어오는 액체의 '온도'에 따라 각기 다른 '생리적 반응'을 통해서 냉정해지거나 온화해지거나 하는 것이죠.
다음 장면들을 통해서 왜 '차가운 음료'가 소개팅 실패확률을 높이는 지 확인해 봐요^^
△ 차가움과 따뜻함이 어떤 심리적 변화를 일으키는 지 확인하는 간단한 실험.
실험 참가자는 총 10명. 두 그룹으로 나누었습니다.
A 그룹에는 '차가운 콜라'를 주었고, B 그룹에는 따뜻한 커피를주었습니다.
'차가운 콜라'를 든 A 그룹 사람들은 '면접관'이 되어, 한 사람을 채용 할 것인지 말 것인지를 결정해야 했습니다.
면접관이 가진 질문지의 질문은 모든 사람이 똑같았고, 대답도 똑같았습니다.
'차가운 음료' A그룹의 모든 사람들은 우연의 일치처럼 모두 '채용 안함'을 선택했습니다.
그러면서 모든 사람들이 '부정적 견해'견해를 내비친 것이죠.
이번에는 '따뜻한 음료'를 든 B그룹 사람들이 면접관이 되어,
모두 '똑같은 질문'을 하고 '똑같은 대답'을 듣습니다.
그러나 희한하게도 B그룹의 모든 사람들이 이용선씨를 '채용'하겠다고 대답했습니다.
B 그룹 사람들은 A 그룹 사람들과 완전 반대의 결과가 나온 것이죠.
이게 바로 '따뜻한 음료'가 우리의 마음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킬 수도 있다는 단적인 예가 됩니다.
심리학적인 측면에서 봤을 때, '차가운 음료'와 '따뜻한 음료'는 우리의 심리에 영향을 미칩니다.
'따뜻한 커피'는 사람들을 관대하게 만들고, 다른 사람들을 호의적으로 바라보게 만드는 것이죠.
그 사람에게 '믿음'을 가질 확률이 높아진다는 것입니다.
유튜브 영상 - http://youtu.be/owJg0ixm92A
(EBS다큐멘터리의 일부입니다. 38분부터 위의 실험 내용입니다^^)
소개팅이 개인의 감정의 문제이기도 하고, 자신의 삶과 밀접한 관련이 있기 때문에 위의 실험이 100% 들어맞는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소개팅에 완벽한 공식이 없는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소개팅을 준비하거나 누군가를 만났을 때 '심리학적'으로 검증된 것들이 있다면, 상대방의 마음을 빼앗기 위해서 이용해 보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결국, 이런 미묘한 심리의 변화를 잘 이용한다면 우리의 고민이 좀 더 줄어들 지도 모르는 일이잖아요^^
항상 즐거운 연애! 행복한 인생을 꿈꾸는 여러분들을 응원합니다! 파이팅! 고민이나 궁금한 점은 댓글을 남겨주시거나, E-mail(forbeelite@yahoo.com)을 보내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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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애의 정석/남자's 연애 지침서 · 2014. 6. 28. 07:30
안녕하세요^^ 오늘도 즐거운 연애를 위해 '연애의 정석' 코너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결혼의 시즌이 지나가고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었습니다. 4월 중순부터 시작된 결혼 시즌이 끝난 지금, 저에게 남은건 바닥을 드러낸 통잔 잔고 뿐이네요^^
오늘은 휴대폰을 통해 '사랑을 고백'하는 '간단(?)'하고도 재미있는 광고 두 가지를 이야기 해볼까 합니다. '휴대폰으로 사랑 고백 하는 방법' 이라고나 할까요? 많은 분들이 저의 블로그에서 '연애'정보를 얻으면서 '어떻게 여자친구를 감동시킬까'를 고민하는 모습을 봐 왔는데요, '약간의 노력(?)'을 통해 통해서 여자를 감동시키는 좋은 방법이 될 것 같습니다.
소개팅 후, '사귀자'는 말을 어떻게 해야 할 지 고민이 될 때 써 먹어 볼 수 있는 좋은 방법이 될 지도 모르겠네요^^
그래서 준비해 봤습니다. "휴대폰 광고속 사랑 고백 이야기" 입니다^^
(※ 본 광고에 나오는 휴대폰은 현재 우리나라에 판매되지 않는 제품 입니다^^)
Episode 1.
자전거 탄 남자의 이야기
남자가 휴대폰으로 뭔가를 설정한 뒤, 자전거를 타고 달립니다.
남자는 즐거워 보입니다.
계속 달립니다. 그러다가 잠시 멈춰선 뒤,
방향을 바꿔서 다시 달립니다. 계단을 오르기도 하고,
신나게 내려막길을 내려갑니다.
저 멀리, 남자가 출발했던 장소가 얼핏 보입니다.
출발했던 장소에 도착한 남자.
누군가에게 뭔가를 보냅니다.
카페에 있던 여자 휴대폰으로 날아온 지도.
남자가 자전거를 타고 달린 장소였습니다.
감동 받을 만 하죠?
<Making a big remantic gesture>
Episode 2.
남자가 사진을 찍는 이유
한 남자가 길을 가던 사람에게 사진을 찍어 달라고 합니다.
남자는 다른 곳에서도, 사진을 찍어달라고 합니다.
그 시간, 남자의 여자친구로 보이는 한 여자.
그녀는 하염없이 누군가의 연락을 기다립니다.
남자는 또 다른 곳에서, 사진을 찍습니다.
남자의 뒤에는 항상 어떤 글자가 놓여 있습니다.
화장실 앞에 멈춰선 남자.
그리고 마찬가지로 지나가던 사람에게 사진을 찍어 달라고 합니다.
여자의 휴대폰이 울리고, 남자에게서 몇 장의 사진이 도착합니다.
남자가 사진을 찍었던 곳에 있던 단어.
WILL. YOU.
MARY. ME.
남자의 깜짝 이벤트에, 감동을 받은 그녀.
여자는 울컥 합니다.
남자는, 그녀에게서 전화를 받습니다.
Connecting People.
<Will you marry me>
오늘은 휴대폰 광고 속에 나오는 '사랑을 고백하는 방법'을 살펴봤습니다.
휴대폰이 어떤 것인지를 떠나서 내용이 아주 참신하고, 감동적이기까지 합니다.
이 정도 '고백'이면 여자가 감동할 만 하겠죠?
여러분에게도 항상 즐거운 연애생활이 함께 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연애성공을 위한 다른 아이템. 이런 것이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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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애의 정석/여자's 연애 지침서 · 2014. 6. 27. 20:14
안녕하세요^^ 오늘도 즐거운 연애를 위해 '연애의 정석'코너를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날씨가 많이 더워졌습니다. 온도도 올라가고, 습도도 높고! 불쾌지수도 덩달아 상승하는 그런 날씨입니다. 이럴 때 일수록 서로를 존중하면서, 꺼려할 만한 질문을 피해야 합니다.
남자와 여자가 연애를 하면서 조금씩 서로에 대해서 알아가다보면 궁금한 점이 생기게 마련입니다. 처음에는 별로 대수롭게 여기지 않던 것들이 조금씩 중요하게 다가오는 것이죠. 특히, 여자들은 궁금증을 더 키워 나가죠. 그러면서 남자들에게 '질문'을 하게 되는데요, 가끔은 (여자 생각에)사소한 질문 때문에 싸움으로 번지기도 합니다. 질문이 뭐길래...
그래서 오늘은, '여자들에게 권하다 : 이런 질문은 안했으면 좋겠다'라는 주제로 몇 가지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남자들이 싫어하는 '질문/물음'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한 번 알아볼게요.^^
<남자가 싫어하는 질문 18가지>
1. 오빠, 지금 무슨 생각해?
▷ 남자는 아무 생각도 안하고 있었거나, 여자에 관한 생각을 하고 있었을 겁니다.
그런데, 이런 질문을 할 때는 항상 '왜 나한테 집중 안해?'라는 의도로 질문을 하게 마련입니다.
남자는 이럴 때 당황스럽습니다.
- 집중하고 있었어요!
2. 나 사랑해?
▷ 남자가 싫어하는 최악 중에 최악입니다.
이 상황에서 "아니, 나는 사랑하는 다른 사람이 있어"라는 말을 할 사람이 있을까요? 여자는 남자에게 '사랑을 확인받고 싶은 마음'때문에 이런 질문을 하지만, 남자는 정말 '어처구니 없는'질문으로 생각을 하며, 짜증지수가 살짝 상승할 수도 있습니다.
3. 왜 나한테 전화 안했어?
▷ 이 말에 남자는 "이제 막 전화 하려고 했어", "갑자기 급한일이 생겨서 깜빡했어", "배터리가 없어서 못했어" 등 변명을 찾기에 급급합니다. 여자한테 혼날 까봐 두려운 마음 마저 들죠.
남자들은 '전화 깜빡 할 수도 있지'라고 생각하지만,
여자는 남자가 '무심하다'라고 느끼며, 가끔은 섭섭함을 느끼기도 합니다.
- 깜빡 할 수도 있으니, 용서해 주세요.
4. 그 여자 누구야?
▷ 아무 관계도 아니지만, 괜히 찔립니다. 불편한 마음이 들죠.
"그냥 아는 애", "대학 동기", "동네 친구"라고 말하면서도 남자는 취조당하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그냥 아는 애"라는 대답은 또 다른 질문을 불러 옵니다.
"그냥 아는 애가 누군데?".
괜히 남자는 '아무 관계도 없는 아는 여자'때문에 곤혹스럽습니다.
5. 누구 쳐다봐?
▷ 무의식적으로 지나가는 사람을 쳐다봤을 뿐입니다. 다른 마음을 품고 있는 건 아니죠.
핫한 여름, 지나가는 여자에게 눈길이 가는 것은 어쩔 수 없습니다.
그런데, 여자들이 거리에 지나가는 여자를 더 노골적으로 쳐다본다는 불편한 진실...
6. 그 여자하고 바람 피우는거야?
▷ 이런 질문을 받으면, 이상한 의심을 받고 있는 것 같은 생각에, 기분마저 나쁩니다. '
내가 이 정도 밖에 안되는가'하는 회의감 마저 들죠.
아는 '여자 성을 가진'친구와 잠깐 만났을 뿐인데 의심을 받아야 한다면,
남자는 '이 여자와 계속 만나야 하나'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괜한 의심은 금물!
7. 나 예뻐보여?
▷ 뭐라고 대답해야 할까요...?
8. 그 문자/카톡/전화 누구야?
▷ 왠지 사생활을 너무 침해당하는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구속받는 느낌이 들죠.
남자는 항상 '자유'를 꿈꾸는데, 여자가 남자의 마음을 옥죄여 온다면, 결국 멀리 떨어져 나갈 겁니다.
남자가 어릴때부터 철저한 왕따가 아닌이상 '아는 사람'이 있겠지요?
9. 나 속이고 있는거 아니지?
▷ 괜히 의심받는 남자의 마음을 정말 모르는 걸까요? '아니야'라고 한 번 말했으면, 믿어 줍시다.
두 번 세 번 계속 물어보면, 남자는 화를 낼 겁니다. 그러면, 관계가 끝나버릴 지도 모르죠.
- 남자는 억울합니다.
10. 나 뚱뚱해 보여? 돼지같아?
▷ '응'이라고 대답할 사람이 있을까요?
11. (주말에)나랑 같이 쇼핑갈래?
▷ '사형 선고'가 떨어졌습니다. 주말에 밤 새도록 술마신 것 보다 더 피곤한 이것.
'여자와의 주말 쇼핑'은 남자가 가장 두려워 하는 것 중 하나죠.
같이 쇼핑을 갈 수는 있지만, 너무 오랫동안 쇼핑을 하는 것은 육체 건강과 정신 건강에 좋지 않습니다^^
12. 늦을 거야?
▷ '아니'라고 대답하지만, 아니라고 한 남자는 씁쓸합니다. 매일 늦는 것도 아닌데, '늦는다'는 핀잔을 들어야 하니까요.
그러고는 정작, 약속 시간에 도착하지 못하는 남자.
늦은 것 때문에 혼나고, 거짓말 했다고 혼나고. 남자는 참 힘듭니다.
13. (친구와 밖에 있다고 했을 때, 집에 빨리 가라는 의미로) 집에 언제 들어가?
▷ 남자에게도 친구가 있고, 자유가 있습니다.
14. 이 옷 예뻐?
▷ 예쁘지 않아도 예쁘다, 잘 어울린다고 말해야 하는 남자의 마음.
진실과 선의의 거짓말 사이에서 남자는 괴롭습니다.
15. 나 돈 좀 빌려줄 수 있어?
▷ 정말 '빌려가는 건가요?' 빌려가는 것은 갚아야 하는데, 안 빌려줄 수도 없고 나중에 돈 갚으라고 하기도 애매하고.
아무리 연인이라도 '돈'은 빌리지 맙시다. 그게 매너^^
16. (진지한 관계를 원한다는 뉘앙스로) 나 어떻게 생각해?
▷ '나 사랑해?', '나 예뻐?' 와 같은 맥락의 질문입니다.
남자들은 이런 질문에 상당한 피로를 느낍니다.
17. 이따가 일 끝날 때 쯤, 우리 회사로 올 수 있어?
▷ 남자도 쉬고 싶습니다. 누구에게나 힘들죠.
그런데, 여자의 회사까지 다시 한 번 더 출근해야 한다는 사실이 슬픕니다.
'급한 일이 있어서 못가겠어'라고 말하고 싶지만, 쉽사리 그런 말을 할 수가 없죠.
18. 운동 규칙(예를 들면 농구나 축구, 야구)에 대한 아주 기본적이고 어이없는 질문.
▷ 답답합니다. 지난 번에 설명 해 줬는데도 불구하고 또 묻는 여자.
이야기해 줘도 이해하지 못하는 여자 때문에 남자는 그저 웃습니다.
오늘은 '남자가 듣기 싫어하는 질문 18가지'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대체적으로 남자는 '사생활을 침해'당한다는 듯한 느낌의 질문을 상당히 싫어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남자의 본능일까요? 내 여자를 가지고 있지만, 자유를 원하는 남자. 그런 남자를 '여자바라기'로 만들고 싶은 여자. 이 사이에서 갈등의 씨앗이 생겨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남자와 여자가 연애를 하면서 싸우게 되는 것은 정말 '사소한 것'에서 비롯됩니다. 서로의 기분을 상하게 하는 '사소한 행동'을 안하다보면 결국, 모든 것을 덮어줄 수 있는 관계가 되겠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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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애의 정석/남자's 연애 지침서 · 2014. 6. 24. 02:00
안녕하세요^^ 오늘도 멋진 연애를 위해 '연애의 정석'코너를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날씨가 이랬다 저랬다, 변덕이 참 심합니다. 변덕이 심한 날씨 때문에 비를 쫄딱 맞고 애를 먹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태연히 자기의 갈 길을 가는 사람이 있기도 하죠^^ 여러분은 어떤 스타일인가요?
'유비무환(有備無患)'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미리 준비하면 걱정할 필요가 없다는 말이죠. 우리도 여자친구를 만들기 위해, 여자친구와 알콩달콩한 연애를 위해서 준비한다면 문제 없겠죠?^^
오늘은 많은 남자들의 고민이라고 할 수 있는, '여자 선물'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어떤 선물을 해야 여자가 좋아할까?' '과연 이걸로 감동을 줄 수 있을까?'라는 고민을 합니다. 비싸고, 좋으면 다 되는 걸까요? 비싸고 좋은 기준도 애매하지만, 항상 그런 것도 아니죠. 그렇지만 '선물'은 꼭 필요합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여자 선물, 어떻게 준비해야 그녀를 감동시킬까? - 선물에 관한 조언 " 입니다^^
△ 선물,
감동을 줄 수 있는 선물을 해야지 주는 사람도 뿌듯하겠죠?
'선물' 무엇을, 어떤 것을 주면 좋아할까?
그녀를 위해 우리는 '특별한 선물'을 구입해야 합니다. 항상 문제는 '무엇을 주어야 할까?'입니다.
가장 먼저 고려해야 할 것은 바로, '그녀의 나이, 성격, 사회적/지적 수준'이라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 '선물'은 '여자의 나이', '성격', '사회적 수준', '지적 수준'에 따라서 달라진다는 것이죠^^
△ 다양한 선물들. 어떤 것을 골라야 할까요?
'꽃' - 가장 고전적인 선물입니다. 꽃을 선물햇을 때 기뻐하지 않는 여자는 없습니다.
단, 특별한 날인 경우 '꽃'은 '메인'이 될 수 없습니다. 그냥 분위기를 좋게 만들어주는 도구라는 것이죠.
'보석(귀걸이, 팔찌, 반지 등)' - 꽃과 마찬가지로 실패하지 않는 선물 중 하나입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예산'이 얼마나 있느냐하는 것이지요.
20대 중/후반, 30대 초반의 여자, 명품에 목매달지 않는 상대를 만나고 있다면, 10~30만원 대의 목걸이나 귀걸이, 팔찌 등을 선물하는 것도 좋습니다. 백화점 쥬얼리 코너에 있는 매장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죠^^
하지만, 항상 예뻐 보이는 게 비싸다는 사실을 명심하세요.
'향수' - 좋거나 안좋거나 둘 다가 될 지도.
평소에 향수를 즐겨쓰는 여자라면, 향수는 좋은 선물이 될 수 있습니다.
향수 브랜드는 다양하고 향기도 다양한데요, 향수를 고를 때는 전문 샵에 가서 냄새를 맡아보고 조언을 구해야 합니다.
그리고, 여자에게 어울릴 만한 향수를 선물하는 게 좋겠죠?^^
프리미엄 제품이 은은하니 고급스러움이 느껴진다는 것은 두 말할 필요도 없습니다.
그러나, 평소에 향수를 거의 사용하지 않는 여자라면 '향수'는 좋지 않은 것이 되겠죠.
그녀에게 있어서 향수는 그저 의미없는 선물이 될 뿐입니다. 명심하세요!
'화장품(로션, 스킨, 셰럼 등 기본화장품 세트와 바디 제품, 샤워제품 포함)' - 좋은 선물이 될 수 있다.
여자들은 화장품의 종류가 다양하기 때문에 세트로 구입하게 되면 의외로 돈을 많이 쓰게 될 수도 있습니다.
또한, 선물용 화장품이다 보니 '저렴한 편'에 속하는 '미X', '더XX스샵' 등에서 파는 화장품을 선물해 주기에는 애매합니다.
물론, '저렴한 화장품'도 여자들에게 선물해 주면 여자들은 필요한 만큼 사용하겠지만, 추천하지는 않습니다.
차라리, (고급)핸드크림이나 바디 샤워 세트를 추천합니다.
화장품은 20대 초반, 20대 중반, 20대 후반, 30대 초반/중반/후반, 40대 등 나이대에 따라서 약간 달라질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비싼'화장품은 실제로 좋기도 하고 누구에게나 선물해 줘도 잘 씁니다.
예를 들면 'ㅇㅅ케이투'같은 것은 선뜻 사주기가 망설여지는 제품이죠.
화장품을 사주는 것 보다 '귀걸이', '목걸이' 등을 사 주는게 더 저렴하면서 더 큰 감동을 줄 수 있어요^^
'전자 제품' - 의외로 괜찮고, 반응이 좋은 선물.
여자 선물로 '전자 제품'을 사 준다는 것이 약간 의외라는 생각이 들 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의외로 반응이 좋습니다. 일반적인 생각과는 다르기 때문이죠.
여자들은 '전자 제품(아이패드, 갤럭시탭' 등의 태블릿, 카메라 등)'을 선뜻 구매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그다지 필요가 없을 것 같기 때문에 돈이 아깝다는 생각이 드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지요.
그러나, 선물은 다릅니다. 선물 받은 제품을 다양하게 활용할 궁리를 하게 되죠.
여자들은 아이패드와 같은 전자제품을 선물받으면 잘 활용합니다.
거기에다가, 여러가지 기능을 알려주면서 더 친해질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수 있는 것이지요.
그러나, 역시 '돈'이 만만찮습니다. 역시 '돈'이 제일 문제네요^^
그래서 가장 무난한 선물은 '목걸이', '귀걸이' 정도가 되는 걸까요?
그 외에, '지갑'도 유용한 선물이 될 수 있지만,
'그녀'의 스타일을 잘 알아야 하기 때문에 선택을 하는 데 있어서 상당히 까다로울 수 밖에 없습니다.
지갑은 항상 들고다니는 것인데 '내 스타일'이 아니면, 무용지물이지요.
그리고, '20대' 나이라면 5~6만원 대의 '립스틱'도 무난한 선물이 될 수 있습니다^^
립스틱도 약간은 특별함을 선사해 줄 수 있으니까요^^
선물을 고르는 데 있어서, 몇 가지 이야기를 해 봤습니다.
위에서 언급한 것 말고도 다양한 선물들이 있을 수 있겠지만 일반적인 선물들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해 봤습니다.
앞서 말했지만, '선물'을 고르는 데 있어서 '다양한 요소'들을 고려해야 한다는 사실!
그게 '선물'의 포인트입니다.
"당신은 사랑 없이 무언가를 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당신은 선물 없이 사랑을 할 수 없습니다."
- 로버트 스티븐슨(Robert Louis Stevenson).
사랑을 하는 데 있어서 '선물'은 '특수 아이템'이라는 사실! 명언으로 마무리 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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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애의 정석/연애 심리와 상식, 노하우 · 2014. 6. 23. 07:00
안녕하세요^^ 오늘도 연애 때문에 고민하며 '연애의 정석'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며칠동안 비가 오다 말았다를 반복하면서, 다소 시원하지만 습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네요. 강한 비가 몰아치는 오후. 소개팅, 데이트 모두 하기 싫어지는 그런 날씨가 계속되고 있지만, 우리의 연애는 계속되어야 합니다. 추적추적 내리는 비를 바라보며, 카페에 앉아서 커피 한 잔 마시면서 담소를 나누는 것도 좋은 방법이죠. 비가 좀 그칠 때까지 함께 한다면 그 보다 좋은 게 있을까요?^^
오늘은 '썸남/썸녀'에 대한 아주 기본적인 이야기를 해 볼까합니다. '내가 그녀에게 대시를 해도 될까?', '이게 썸일까? 아니면 그냥 친절일까?'라는 고민을 하게되는 경우가 가끔 있는데요, 그녀와 내가 썸타는 중인지 아닌지를 아는 것도 '연인'이 되느냐 마느냐를 결정하는 데 아주 중요하겠죠?^^
썸이 아닌 것 같다면 '에너지'를 다른 곳에 쏟거나 '썸'관계로 만들거나, '썸'타는 중이라면 대시를 해서 얼른 연인이 되어야겠죠!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썸남썸녀 구별법 - 썸남썸녀 떠보기" 입니다^^
첫 번째 사실, 내가 '그/그녀'와 썸타는 중이라고 생각한다면 '그/그녀'도 느끼고 있다.
- 어떤 사람을 좋아하고 있다면, 그 사람도 '느낌'이라는 것을 통해서 어느정도 알고 있을 겁니다. 알고 있든, 모르고 있든 계속 긍정적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면 일단 'Ok'라고 할 수 있어요^^
- 서로가 느낀 다면..
두 번째 사실, 당신은 '그녀/그'와 약속을 잡아야 한다. 그런데 일정이 맞지 않는다면?
- 부득이한 사정으로 일정이 맞지 않을 수는 있습니다. 그런데 두 번째, 세 번째 날짜도 맞지 않는다면 상대방은 당신에게 '부담'을 느끼고 있다는 것을 인정 해야 할 듯 하네요. 마음의 준비를 하는 것도 좋을 것 아요.
세 번째 사실, '그녀/그'와 잡은 약속이 갑자기 취소되었다?
- 취소 된 것까지는 좋습니다. 사람일이야 어떻게 될 지 모르는 것이니까요. 그런데, 그 다음 약속을 언제 잡자는 말이 없다면? 당신과 만나는 것을 부담스러워하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정말로 '깜빡'하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넌지시 한 번 던져 보세요. 그리고 답이 없거나, 머뭇거린다면 100%입니다...
네 번째 사실, 상대방에게 '특별한 날'에 선물이나 편지를 받았다?
- 100%입니다. 그러나, 반대로 상대방에게 살짝 기대를 했는 데도 불구하고 아무런 소식이 없다면 조금은 거리를 둬야 하지 않을까요? 그동안 혼자만의 착각이었을 수도 있습니다. 상대방이 남자라면, 무언가 신호를 보냈을 겁니다.
다섯 번째 사실, 확인했음에도 불구하고 카톡 답장이 '늦다'. 부재중 전화를 남겼음에도 연락이 '늦다'면,
- 그 사람은 당신을 약간은 '귀찮은 존재'로 여기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남자가 카톡을 확인하고, 오랜 시간이 지난 뒤에 '바빠서 이제 연락해요'라고 하는 것은 '밀당'이라기 보다는 '당신'에게 관심이 별로 없기 때문이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
정말 미친듯이 바빠서 그러는 것일 수도 있지만, 그런 경우는 아주 드뭅니다. 그러니, '그/그녀'가 '아주 희귀한'경우라고 믿는 것은 정신건강에 좋지 않아요.
여섯 번째 사실, 우연히 '그/그녀'와 특별한 경험을 공유했고 '썸'을 탄다고 느꼈다.
- 그러나 그 뒤, 연락이 뜸하거나 '그/그녀'가 갑자기 바빠서 만날 기회가 드물고 연락이 잘 안되었다면, 상대방은 그 '특별한 경험'에 대해 후회하고 있는 중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 때 그 경험이 '썸'과 연결되기 보다는 '후회'로 연결된 것이지요.
일곱 번째 사실, 연락이 끊겼던 '그'가 오랜 시간 뒤 연락이 왔다.
- 휴대폰이 고장났다거나, 잃어 버려서 새로 샀다. 갑자기 해외 출장을 다녀왔다.는 변명. 너무 뻔합니다. 당신 말고 다른 여자와 연락을 취하다가 '당신'이 아닌 다른 여자를 선택했던 것이지요. 그러나, 그녀와 잘 되지 않자 다시 '당신'에게 접근하는 것입니다. 좋아해야 하나요?
그 사람은 분명, '다른'사람에게 가려는 준비를 하고 있을 겁니다. 철새같은 남자랍니다.
- 오랜 기다림. 그 끝에 찾아온 '그'의 연락.
반겨야 할까?
여덟 번째 사실, '그/그녀'가 어느날 갑자기 카톡을 읽지 않는다.
- 휴대폰을 잃어버린 걸까요? 그럴 일이 거의 없습니다. 프사가 '예쁘거나 멋진'친구에게 부탁해서 말을 걸어 보라고 하세요. 그리고 답장이 온다면, '그/그녀'는 당신을 차단한 것이라고 봐야 겠지요.
사실, 썸타고 있는 '그녀/그'와 잘되고 있다고 느끼면 위에서 말한 '고민'들은 거의 하지 않을 겁니다.
이 글을 보는 여러분들은 대부분 '그/그녀'와의 고민 때문에 보는 경우가 많을 거라고 생각되는데요, 썸남썸녀가 긍정적인 관계로 발전하고 있다면 이런 걱정은 하지 않을 것이기 때무이죠.
고민은 둘 사이에 뭔가 부정적인 사건이 발생했을 때 하는 것입니다. 연애에서 '고민'은 최소화 하는 것이 좋은 것이죠. 하지만, 절망하지마세요. 항상 '부정'도 '긍정'으로 바뀔 수 있으니까요^^
그리고 중요한 것 한가지. 썸탄다고 느꼈던 '그녀/그'말고도 '썸남썸녀'가 될 사람들은 많다는 사실! 잊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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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도 연애 성공을 위해 '연애의 정석'코너를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에어컨이 없으면 더위를 참을 수 없을 정도로 날씨가 점점 더 더워지는 것 같습니다. 장마철이 오기전에 여자친구 만들고, 장마철이 끝나면 바다나 계곡에서 신나게 놀아야 할 텐데요, 소개팅 후 애프터 만남을 몇 번 가졌지만 번번히 연인이 되는 데 실패했다면 뭐가 부족했는 지 한 번 생각해 봐야 할 것입니다. 여자의 마음을 사로잡지 못한 이유를 말이죠.
썸타고 있는 여자! 그 여자를 내 여자로 만들고 싶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잘 될 듯 말 듯, 불안합니다. 썸녀를 여자친구로 만들 수 있는 가능성 있는 방법을 한 번 소개해 줄까 합니다^^ 세상에 100%라는 건 없지만, 가능성을 높여줄 수 있는 저렴한 방법입니다! 여러분도 이제 '센스남', '매너남'으로 거듭나야 하지 않겠어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3천원으로 여자친구 만드는 4가지 방법 - 센스남, 여자의 마음을 사로잡는다"입니다^^
첫째, 기억하라. 여자에 관한 모든 것을.
기억을 해야합니다. 기억력이 좋지 않다고요? 여자를 열심히 관찰하고 여자의 말 한마디 한마디를 유심히 들어야 합니다. 소개팅, 학교, 직장에서 만난 호감가는 여자의 모든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그녀가 어떤 말을 했는지, 무엇을 좋아하고 싫어하는지. 무엇을 먹고 싶어하고, 어떤 옷을 입고 왔는지 기억해야 합니다.
절대 잊어버리지 말아야 할 것은 '좋아하는 음식', '가수', '연예인'을 비롯해서 가고싶은 여행지와 같은 취미 생활과 관련된 것들을 반드시 기억하고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녀가 싫어하는 것은 무조건 숙지하고 있어야겠죠?
그리고, 그녀의 모습을 기억하고 변화를 알아차려야 합니다.
△ 변화가 보이시나요?
둘째, 칭찬하라. 그녀를 칭찬하면 그녀는 웃는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칭찬의 힘은 대단합니다. 너무 노골적으로 칭찬하는 것은 오히려 역효과를 불러일으킬 수 있으니, 자연스럽게 칭찬합니다. 무턱대고 칭찬하는 것이 아닙니다. 첫 단계가 뭐였죠? '기억'입니다.
그녀의 헤어스타일이 바뀌었다면, 이상해 보이더라도 "머리 새로 했네요? 잘 어울려요"라고 말해줍니다. "어, 그래요? 나는 별로라고 생각했는데"라고 말하더라도 그녀는 분명 '기뻐합니다'. 그녀를 웃게 만드는 것이죠.
못 보던 옷을 입고 온 그녀라면, "그 옷 잘 어울리네요, 예뻐요"라고 말해주는 센스. 안하던 머리핀을 하고 왔다면 "머리핀이 잘 어울리네요"라고 말해주는 센스.
여름입니다! 많은 여자들이 '발톱 페디큐어'를 합니다. 발톱까지 한 번 봐주는 예리함! "페디큐어 예쁘네요"라고 흘리듯 말해준다면, 안 좋아할 여자 없습니다. 여자들이 여름에는 '페디큐어'에 신경을 많이 쓴다는 사실! 기억하세요.
△ 여름에는 발톱까지 신경쓰는 여자들! 알아봐주는 남자들의 센스!
셋째, 선물하라. '꽃'을 선물하라.
지금까지는 돈이 들지 않는 방법이었다면, 이번에는 '적은 돈'을 들여서 여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것입니다. 바로 '꽃'을 이용하는 것이지요^^
꽃을 좋아하지 않는 없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특히, 남자가 주는 꽃을 싫어할 리 만무합니다. 그녀를 만나러 가는 길, 지하철 역 근처나 집 근처 꽃 가게. 약속장소 근처의 꽃 가게에서 '장미꽃 한 송이', '해바라기 한 송이', '튤립 한 송이' 등 작은 선물을 사서 그녀에게 전해줍니다.
작은 선물인 '꽃'을 전해주면서 그녀에게 말합니다. "오는 길에 꽃이 예쁘길래 하나 사 봤어요"
꽃을 선물받은 여자는 즐겁습니다. 꽃을 들고다니는 남자는 잘 없죠. 남자가 여자를 위해 꽃을 가져왔다는 사실 그 자체가 여자를 기쁘게 하는 것입니다. 꽃의 수가 많고 적음을 떠나서 여자는 기쁜 것이죠.
△ 꽃 한 송이가 사랑을 부를 수도 있어요^^
넷째, 예상하지 못하게 하라. '작은 선물'은 갑작스럽게.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칭찬을 남발하고 꽃을 선물한다면 여자는 남자에게 매력을 느끼지 못합니다. 오히려, 칭찬과 선물에 무감각해지고 심지어는 역효과가 날 수도 있습니다.
'강화이론'에서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간헐적 강화'라고 합니다. 불규칙적인 보상이 가장 큰 효과를 발휘하는 것이죠.
매 번 만날 때마다 꽃을 선물한다면, 여자는 다음 만남에서 '기대'를 합니다. '오늘은 남자가 어떤 꽃을 가져올까?' 더이상 새로운 것이라고 할 수 없고, 꽃을 받았을 때 기쁨도 덜합니다. 심지어, 꽃을 미처 준비하지 못했을 때는 '실망'까지 합니다. '이젠 나에 대한 정성이 식었구나'라고 생각할 수도 있죠.
불규칙 적으로 꽃을 선물한다면, '의외'의 선물이 될 수도 있기 때문에 그 기쁨은 더 커집니다. 칭찬도 항상 듣는 칭찬은 식상하게 느껴지기까지 합니다. 선물을 주거나 칭찬을 계속 하던 사람도 '이번엔 어떤 꽃/칭찬을?'이라는 고민을 하게 될 수도 있죠.
예상하지 못했을 때 다가오는 기쁨은 예상하고 있을 때 다가온 기쁨보다 더 큰 법입니다^^
오늘은, 여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4가지 방법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4가지 방법을 시행하는 데 드는 돈은 '3천원'이면 충분합니다.
사랑을 만들고, 사랑을 하는 데 있어서 '돈'이 많이 드는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돈'이 많다고 해서 '센스남'이 되는 것도 아니죠.
"여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세상에서 가장 저렴한 방법"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여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다른 방법에는 뭐가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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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애의 정석/남자's 연애 지침서 · 2014. 6. 17. 08:22
안녕하세요^^ 오늘도 즐거운 연애를 위해서 '연애의 정석'코너를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요즘은 해가 길어져서 아직 밝은 바깥 풍경에 취해 있다가 시간을 보면 생각보다 늦은 시간이라는 사실에 깜짝깜짝 놀라곤 합니다. 어둠이 깔리고 공원 근처를 산책하다보면, 비교적 늦은 시간이지만 시원한 밤 공기를 쐬면서 데이트를 하는 연인들을 볼 수 있는데요, 장마철이 다가오기 전 시원한 밤공기, 풀냄새를 맡으면서 데이트를 할 수 있다는 것이 소소한 행복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많은 남자들이 '연애'를 하면서, 혹은 '소개팅' 후 몇 번의 데이트를 하면서 어려워 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여자'에게 '어떻게 해 줘야 하나', '어떤 선물을 하면 좋아할까'와 같은 고민을 하곤 합니다. 그렇지만 명심해야 할 것은 바로, '비싼 것', '고급스러운 것'이 항상 좋은 것은 아닙니다.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른다"라는 속담이 괜히 있는 것이 아니지요^^
오늘은 "여자가 남자에게 바라는 것 - 작은 것이 모여 큰 사랑이 된다"에 대해 이야기 해 볼게요^^
- 여자가 원하는 것은 "따뜻한 말 한마디"
여자가 아프다고 합니다. 남자는 깜짝 놀라며, 잠깐만 기다리라며 약국에 들러 약을 사서 여자에게 뛰어갔습니다. 여자는 남자의 행동에 감동했지만 뭔가 아쉬웠습니다. 왜 일까요?
여자의 생일, 남자는 여자 몰래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깜짝 이벤트에 놀란 여자는 감동을 했던 건 당연합니다. 남자는 자기가 이벤트를 준비하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노력을 했는지 늘어놓고, 생일을 축하합니다. 그러고는 선물을 건네고, 식사를 하러 나갔습니다. 여자는 뭔가 아쉽습니다. 왜 일까요?
남자의 말 한마디. "괜찮아? 많이 아파? 약은 먹었어?"라고 여자의 상황에 대해서 좀 더 관심을 가졌더라면, 여자는 아쉬움이 없었을 것입니다.
남자의 말 한마디. "사랑해"라는 말 한마디만 진지하게 해 줬다면 여자는 날아갈 듯이 기뻤을 것입니다.
큰 행동보다 오히려 작은 말 한마디에 여자는 감동한다는 사실! 기억하세요^^
△ 진심이 담긴 말 한마디.
여러분의 인생을 바꿀 수 있습니다^^
- 여자가 원하는 것은 '큰 선물'이 아니다.
많은 남자들이 여자친구나 소개팅 후 데이트 상대에게 '어떤 선물'을 해 줘야할지 고민을 합니다. 사실, 특별한 날이 아니면 '선물'에 관해서 생각하지 않는 것도 사실입니다. '특별한 날' 어떤 선물을 해 줘야 좋아할 지 많은 고민을 합니다.
'특별한 날' 받는 선물. 중요할 수도 있지만, 그것보다 중요한 것은 '평소에' 전해주는 소소한 작은 선물들입니다. 가격이 얼마인가를 떠나서 작은 선물 하나가 '여자'의 마음을 변화시킨다는 사실을 알고 있나요?
여자를 만나러 가는 길에, 지하철 역 앞에서 산 '장미꽃 한 송이'를 받은 여자는 데이트를 하는 내내 즐겁습니다. 남자가 자기를 위해서 꽃 한송이를 가져다주었다는 것은 많은 것을 의미하니까요. 그녀는 그가 항상 그녀를 생각한다고 느낍니다.
거리 가판대에서 팔고 있는 예쁜 머리핀을 발견하고, 한 번 해 보라고 건네주는 남자. 여자는 남자의 그런 세심함에 감동합니다.
평소에 여자가 좋아하는 것들을 기억 해 두거나, 메모해 두었다가 데이트를 하면서 그런 것들을 발견하면 '한 번씩 언급'하면서 여자에게 선물해 주면 여자는 당연히 남자에게 호감을 가지고, 호감은 사랑이 됩니다.
사랑은 언제나 큰 것이 아니라, 작은 것에서부터 시작한다는 사실! 기억하세요^^
△ 3천원으로 인생을 바꿀 수 있다는 사실, 놀랍지 않나요?
"가랑비에 옷 젖는줄 모른다"라는 말은 "작은 배려에 그를 사랑하게 된다"라는 말과 같은 뜻입니다^^
오늘도 파이팅입니다!^^
▷ 다른 연애 성공 비법 뭐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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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애의 정석/연애 심리와 상식, 노하우 · 2014. 6. 16. 23:19
안녕하세요^^ 오늘도 즐거운 연애를 위해 '연애의 정석'코너를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요즘은 거리 곳곳에 '카페'가 있습니다. 프렌차이즈 카페부터 개인이 운영하는 작고 아담한 카페까지 카페의 종류도 다양하고, 많은 사람들일 차를 마시거나, 친구를 만나거나, 데이트 장소로 쉴 겸 카페를 찾습니다. 남자든 여자든 카페를 많은 찾는데요, 그래도 아직까지는 '여자'들이 카페를 많이 선호한다고 할 수 있죠^^
가끔씩은 '카페'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남자들을 만날 수도 있고, '커피'를 마시지 않는 남자들을 만날 수도 있습니다. 커피를 좋아하지 않는, 카페에 가지 않는 '남자'에게는 여자가 카페에서 차를 마시면서 시간 보내느 것을 좋아한다면 고통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카페에서 지루함을 느끼는 남자'에 관한 이야기를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카페에 간 남자와 여자 : 사랑을 키울 수 있는 '남자'의 행동 요령" 입니다^^
#1. 카페에 간 남자와 여자.
- 여자이야기.
내 남자친구는 카페에 진짜 '음료'만 마시러 온다. |
그냥 마신다. |
참 잘마신다. |
그러고선, 지루해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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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카페에 간 남자와 여자.
- 남자 이야기.
내 여자친구는 카페를 좋아한다. |
맛있다. 그렇지만 쓸데없이 너무 비싸다. |
너무 맛있다. |
왜 이렇게 천천히 마시는거야? 여자는 참 신기해. |
내가 너무 빨리 마셨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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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워하는 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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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카페에 간 남자와 여자.
- 여자이야기, 두 번째.
남자친구가 변했다. |
카페에서 에스프레소를 마시기 시작하더니, 눈까지 감고 맛을 음미한다. |
잘 앉아 있는다. |
뭐, 좋다. |
#4. 카페에 간 남자와 여자.
- 남자이야기, 두 번째.
여자친구와 카페에서 오래있을 수 있는 방법을 찾았다. |
에스프레소를 주문한다. |
충격적인 맛이다. 도저히 눈을 뜰 수가 없다. |
다시는 입에 대고 싶지 않아...
|
여자친구가 좋아한다. |
그럼 됐다. |
웃기지만 슬픈 이야기네요^^
연애라는 것은 이런 것 아닐까,라는 생각을 잠시 해 보게 되었습니다.
특히, 연애 초기라면 여자를 위해서 '쓰디쓴 경험'을 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무더운 여름! 카페에서 빙수도 먹고, 커피도 마시면서 사랑을 키워보세요!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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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애의 정석/연애 심리와 상식, 노하우 · 2014. 6. 16. 07:00
안녕하세요^^ 오늘도 즐거운 연애를 위해 '연애의 정석'코너를 찾아주셨네요!
날씨가 오락가락 합니다! 주중에는 비가오더니 주말에는 아주 쾌청한 날씨! 데이트하기 딱 좋은 날씨였죠? 조금 덥긴 했지만, 저녁에는 약간 쌀쌀함이 느껴지는 게 습도가 낮아서 상쾌함이 느껴지는 날씨였습니다^^
오늘은 사랑, 연애를 하는 데 있어서 필요한 '간격'에 대해서 이야기를 좀 해볼까 합니다. 그래서 '시(詩)'도 한 편 준비해 봤습니다. 좋아하는 사람과 언제나 딱 붙어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 하겠지만, 사랑에는 약간의 '거리'가 필요하다는 사실! 너무 떨어져 있는 것은 좋지 않지만, 약간의 거리는 필요합니다. 매일 만나는 것 보다, 시간을 두고 마음 속에서 사랑을 키우는 것이 필요한 것 처럼요.
그래서 오늘은 "사랑에는 '거리'가 필요하다"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해 볼까 합니다^^
△ 사랑에는 거리가 필요하다.
love needs distance. 왜 일까요?
오늘은 '시(詩)' 한편으로 이야기를 시작 해 볼게요^^
간격
숲을 멀리서 바라보고 있을 때는 몰랐다.
나무와 나무가 모여 / 어깨와 어깨를 대고
숲을 이루는 줄 알았다.
나무와 나무 사이 / 넓거나 좁은 간격이 있다는 걸
생각하지 못했다.
벌어질 대로 최대한 벌어진,
한데 붙으면 도저히 안 되는,
기어이 떨어져 서 있어야 하는,
나무와 나무 사이 / 그 간격이 모여
울울창창 숲을 이룬다는 것을
산불이 휩쓸고 지나간
숲어 들어가 보고서야 알았다.
(詩, 안도현/너에게 가려고 강을 만들었다)
시인들은 우리가 사는 세상을 꿰뚫어 보는 대단한 능력을 가진 분들이라는 생각이 새삼 듭니다.
소개팅을 한 후, '얼마의 간격으로 연락을 해야할까'라는 고민을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확실한 것은 '너무 자주', '너무 드물게'하지는 말라는 것이죠. 그 기준이 애매하긴 하지만, 귀찮을 정도로 시도때도 없이 하는 것이 아니라 '특별하게 말 할 것'이 있는 경우이거나, 하루에 한 두번 정도 해 주는 것이 좋죠. 애프터 만남에서 점수를 따면 되는 것이니까 조바심을 가질 필요는 없어요.
그렇다고, 너무 무심하게 연락을 안하면 '이 사람이 나와 좋은 관계로 발전하고 싶은 게 맞나'하는 의심이 들죠.
'적당한 간격'을 유지해야 합니다^^
연애를 할 때도 마찬가지 입니다. 서로간에 적당한 간격을 둬야합니다. 연애 초기에는 서로 못 붙어 있어서 안달나 있을지도 모르지만, 너무 빠르게 타오른 불꽃은 빠르게 꺼지게 마련입니다. 적당한 간격을 두고 서서히 불을 지피는 것이 좋죠.
안도현 시인의 '간격'에서 말하는 것 처럼, 산불이 휩쓸고 지나간 자리에서 그 사실을 깨달으면 안됩니다.
너무 가까이 붙어 있다보면, 서로 다른 가치관을 가지고 살아온 사람이기에 '약간의 트러블'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물론, 처음에는 보이지 않겠지만 서서히 드러나게 마련이죠. 처음부터 '거리'를 두고 배려해 줄 수 있는 길로 가야한다는 사실!^^
△ 두 사람이 꼭 붙어 있지만, 사랑에는 거리가 필요하다.
사람 사이에는 '거리'가 필요합니다^^
약간의 거리, 약간의 간격을 둘 때 '사랑/연애'는 더욱 무르익을 수 있다는 사실! 명심하세요.
거리를 두지 않는 것은, '집착'이라는 오해를 낳을 수도 있으니 조심해야 해요^^
(※ 위의 이미지는 http://www.lovedistance.jp 의 love distance campaign 영상에서 캡쳐 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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