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멋진 연애를 위해 '연애의 정석'코너를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날씨가 이랬다 저랬다, 변덕이 참 심합니다. 변덕이 심한 날씨 때문에 비를 쫄딱 맞고 애를 먹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태연히 자기의 갈 길을 가는 사람이 있기도 하죠^^ 여러분은 어떤 스타일인가요?

 '유비무환(有備無患)'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미리 준비하면 걱정할 필요가 없다는 말이죠. 우리도 여자친구를 만들기 위해, 여자친구와 알콩달콩한 연애를 위해서 준비한다면 문제 없겠죠?^^

 오늘은 많은 남자들의 고민이라고 할 수 있는, '여자 선물'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어떤 선물을 해야 여자가 좋아할까?' '과연 이걸로 감동을 줄 수 있을까?'라는 고민을 합니다. 비싸고, 좋으면 다 되는 걸까요? 비싸고 좋은 기준도 애매하지만, 항상 그런 것도 아니죠. 그렇지만 '선물'은 꼭 필요합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여자 선물, 어떻게 준비해야 그녀를 감동시킬까? - 선물에 관한 조언 " 입니다^^



△ 선물, 

감동을 줄 수 있는 선물을 해야지 주는 사람도 뿌듯하겠죠?



'선물' 무엇을, 어떤 것을 주면 좋아할까?

그녀를 위해 우리는 '특별한 선물'을 구입해야 합니다. 항상 문제는 '무엇을 주어야 할까?'입니다.

가장 먼저 고려해야 할 것은 바로, '그녀의 나이, 성격, 사회적/지적 수준'이라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 '선물'은 '여자의 나이', '성격', '사회적 수준', '지적 수준'에 따라서 달라진다는 것이죠^^



△ 다양한 선물들. 어떤 것을 골라야 할까요?


'꽃' - 가장 고전적인 선물입니다. 꽃을 선물햇을 때 기뻐하지 않는 여자는 없습니다.

단, 특별한 날인 경우 '꽃'은 '메인'이 될 수 없습니다. 그냥 분위기를 좋게 만들어주는 도구라는 것이죠.


'보석(귀걸이, 팔찌, 반지 등)' - 꽃과 마찬가지로 실패하지 않는 선물 중 하나입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예산'이 얼마나 있느냐하는 것이지요. 

20대 중/후반, 30대 초반의 여자, 명품에 목매달지 않는 상대를 만나고 있다면, 10~30만원 대의 목걸이나 귀걸이, 팔찌 등을 선물하는 것도 좋습니다. 백화점 쥬얼리 코너에 있는 매장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죠^^

하지만, 항상 예뻐 보이는 게 비싸다는 사실을 명심하세요.


'향수' - 좋거나 안좋거나 둘 다가 될 지도.

평소에 향수를 즐겨쓰는 여자라면, 향수는 좋은 선물이 될 수 있습니다. 

향수 브랜드는 다양하고 향기도 다양한데요, 향수를 고를 때는 전문 샵에 가서 냄새를 맡아보고 조언을 구해야 합니다.

그리고, 여자에게 어울릴 만한 향수를 선물하는 게 좋겠죠?^^ 

프리미엄 제품이 은은하니 고급스러움이 느껴진다는 것은 두 말할 필요도 없습니다.

그러나, 평소에 향수를 거의 사용하지 않는 여자라면 '향수'는 좋지 않은 것이 되겠죠.

그녀에게 있어서 향수는 그저 의미없는 선물이 될 뿐입니다. 명심하세요!


'화장품(로션, 스킨, 셰럼 등 기본화장품 세트와 바디 제품, 샤워제품 포함)' - 좋은 선물이 될 수 있다.

여자들은 화장품의 종류가 다양하기 때문에 세트로 구입하게 되면 의외로 돈을 많이 쓰게 될 수도 있습니다.

또한, 선물용 화장품이다 보니 '저렴한 편'에 속하는 '미X', '더XX스샵' 등에서 파는 화장품을 선물해 주기에는 애매합니다.

물론, '저렴한 화장품'도 여자들에게 선물해 주면 여자들은 필요한 만큼 사용하겠지만, 추천하지는 않습니다.

차라리, (고급)핸드크림이나 바디 샤워 세트를 추천합니다.

화장품은 20대 초반, 20대 중반, 20대 후반, 30대 초반/중반/후반, 40대 등 나이대에 따라서 약간 달라질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비싼'화장품은 실제로 좋기도 하고 누구에게나 선물해 줘도 잘 씁니다. 

예를 들면 'ㅇㅅ케이투'같은 것은 선뜻 사주기가 망설여지는 제품이죠.

화장품을 사주는 것 보다 '귀걸이', '목걸이' 등을 사 주는게 더 저렴하면서 더 큰 감동을 줄 수 있어요^^


'전자 제품' - 의외로 괜찮고, 반응이 좋은 선물.

여자 선물로 '전자 제품'을 사 준다는 것이 약간 의외라는 생각이 들 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의외로 반응이 좋습니다. 일반적인 생각과는 다르기 때문이죠.

여자들은 '전자 제품(아이패드, 갤럭시탭' 등의 태블릿, 카메라 등)'을 선뜻 구매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그다지 필요가 없을 것 같기 때문에 돈이 아깝다는 생각이 드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지요. 

그러나, 선물은 다릅니다. 선물 받은 제품을 다양하게 활용할 궁리를 하게 되죠.

여자들은 아이패드와 같은 전자제품을 선물받으면 잘 활용합니다. 

거기에다가, 여러가지 기능을 알려주면서 친해질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수 있는 것이지요.

그러나, 역시 '돈'이 만만찮습니다. 역시 '돈'이 제일 문제네요^^

그래서 가장 무난한 선물은 '목걸이', '귀걸이' 정도가 되는 걸까요?


그 외에, '지갑'도 유용한 선물이 될 수 있지만,

 '그녀'의 스타일을 잘 알아야 하기 때문에 선택을 하는 데 있어서 상당히 까다로울 수 밖에 없습니다.

지갑은 항상 들고다니는 것인데 '내 스타일'이 아니면, 무용지물이지요.

그리고, '20대' 나이라면 5~6만원 대의 '립스틱'도 무난한 선물이 될 수 있습니다^^

립스틱도 약간은 특별함을 선사해 줄 수 있으니까요^^


선물을 고르는 데 있어서, 몇 가지 이야기를 해 봤습니다.

위에서 언급한 것 말고도 다양한 선물들이 있을 수 있겠지만 일반적인 선물들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해 봤습니다.

앞서 말했지만, '선물'을 고르는 데 있어서 '다양한 요소'들을 고려해야 한다는 사실!

그게 '선물'의 포인트입니다.



"당신은 사랑 없이 무언가를 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당신은 선물 없이 사랑을 할 수 없습니다."

- 로버트 스티븐슨(Robert Louis Stevenson).


사랑을 하는 데 있어서 '선물'은 '특수 아이템'이라는 사실! 명언으로 마무리 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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