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즐거운 연애를 위해서 'Life is travel, 연애의 정석'코너를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날씨가 하루가 다르게 더워지고, 습해지고 있습니다. 어느덧 장마철이라고 부르는 시즌에 접어들었는데요, 장마철이 끝나고 나면 뜨거운 태양아래 펼쳐진 해변으로! 아니면 나무들 우거진 계곡으로 연인과 함께 떠날 수 있는 시기입니다!

 데이트를 하다보면 여자가 갑자기 이렇게 묻습니다. "오빠, 나 사랑해?", "자기야, 왜 나를 사랑해?" "왜, 나 좋아해", "왜 날 좋아하는데?" 등 남자들은 갑작스런 '왜' 폭탄을 맞고 어찌할 바를 모르다가, 무턱대고 입 밖으로 내던진 말 때문에 곤욕을 치르곤 합니다. 

 "나 사랑해?"라는 말은 남자들이 가장 싫어하는 질문이지만, 여자들이 가장 흔하게 하는 질문이기 때문에 항상 '나 사랑해?"라는 질문에 대비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나 사랑해? 라고 묻는 여친 - 어떻게 대답하면 좋아할까?'입니다^^


- I like you. why do you love me?



- 여친이 '나 사랑해?'라고 묻는 이유.


  어떤 대답을 해야할 지를 이야기하기 전에, 여자친구가 '도대체 왜?' 이런 질문을 하는 지 아는 것도 중요합니다. 왜 그런 질문을 하는 지를 알면 대답을 하기도 더 쉽겠죠?

 

 질문을 하는 이유?

 첫째, '남자친구가 나(여친)의 어떤 점 때문에 '나'를 좋아하는 지 궁금해서 - 순수한 동기' 

 둘째, '남자친구가 나의 장점이나 매력을 알고 있는지 확인하고 싶어서 - 인정받고 싶은 동기'

 셋째, '나에 대한 마음을 다시 한 번 확인하고 싶어서 - 사랑에 대한 욕구 충족, 가장 큰 동기'


 여자가 '왜 내가 좋아?', '나 사랑해?' 등의 질문을 하는 이유는 "남자가 나를 사랑한다는 마음을 확인하고, 확실히 하고 싶기 때문"입니다. 이런 질문을 하는 데 전제가 되는 것은 "나(여자)는 너(남자)를 사랑하고 있는데 너는 어때?"라고 할 수 있습니다.


- 나를 왜 좋아하냐고 묻는 여자,

남자는 어떻게 대답하면 좋을까? 어떤 대답을 하면 여자가 좋아할까?


- 여자가 좋아할 만한 대답. 어떻게 하면 될까?


 대답을 잘못 했다가는 괜히 싸움이 나거나, 관계가 소원해 질 수도 있습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여자가 삐져서 며칠간 남자가 고생을 해야 할 수도 있죠. 그렇다면 어떻게 대답해야 할까요?

 대답의 핵심 포인트는 '구체적이면서 포괄적이어야 한다'로 요약될 수 있습니다.


 첫째, '구체적'으로 칭찬을 해 줘라.

 왜 좋냐고? "예뻐서 좋지!"라고 말하면, 그다지 기뻐하지 않습니다. 좀 더 디테일 하게, '눈망울이 예뻐서', '웃을 때, 사랑스러워' 등 특징 적인 것 몇 가지를 콕 찝어 준다면 여자는 좋아합니다.


 둘째, '포괄적'으로 다양한 면을 칭찬을 해 줘라.

 '피부가 하얗고 예뻐서 좋아'라고 했는데, "그럼 성격은 안좋다는 거야?"라면서 화를 낼 수도 있습니다. 얼굴 칭찬을 했으면, 성격 칭찬도 해 주고, 취미나 특성, 개성 등 그런 것들도 남들과 달라서 좋다는 식으로 전체적으로 칭찬을 해 줘야 합니다. 어느 한 가지만 하면 삐칠 수도 있으니 주의 하세요!


 셋째, 평소 여친에 대한 기호를 고려해서 칭찬해라!

 사람마다 좋아하는 기준이 다릅니다. 여자친구를 만나다 보면 어떤 것은 좋아하고, 어떤 것은 안 좋아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오랜 기간 동안 대화를 하다보면 '어떤 말'을 좋아하고, 안 좋아하는 지 알 수 있죠. 예를 들면, '통통하다'라는 표현을 두고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그렇지 않은 사람이 있는 것 처럼요^^


- 네가 누군가가 필요하다고 느낄 때, 너에게 필요한 하나의 존재가 되고 싶어?

여자의 표정이 묘합니다.



- 이런 대답은 절대 하지마라!


 대답을 할 때, 화를 부르는 대답이 있습니다. 이런 대답은 절대 하지 맙시다.


 첫째, "다 좋아"

 여자가 제일 싫어하는 대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무성의하게 느껴지기 때문이죠. 아무런 고민 없이 귀찮아서 그냥 입에서 튀어나온 듯한 느낌이 들기 때문입니다.


둘째, "너는 내가 왜 좋아?"

 하라는 대답은 안하고 갑자기 질문을 하고 있습니다. 이럴 경우, "오빠부터 대답해봐"라고 하면서 싸움으로 번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여자의 마음 속에는 '불신'이 쌓이게 되는 거죠.


셋째, "그걸 어떻게 말해? 말로 표현할 수가 없어"

 여자를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말을 하지 못한다고 오해할 수도 있습니다. 아무 말이라도 하세요.


넷째, "착해서 좋아"

 착하다는 말, 그 말은 그냥 무난한 사람이라는 말이죠. 특별한 매력이 없다는 말이 될 수도 있습니다. "착해, 성격 좋아"라는 말은 그냥 "보통이야"라는 말과 같은 것이죠.


다섯째, "내 스타일이라서 마음에 들어"

 너의 스타일이 뭔지 말해줘야 합니다. 여자는 자신이 어떤 스타일이길래 좋아하는지를 알고 싶은거죠.


여섯째, "귀여워"

 여자들 중에는 '귀여워'라고 말하면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귀엽다'라는 말은 '예쁘지는 않지만, 귀엽긴 하다'라는 말로 듣는 사람도 많습니다. 그러니, "귀여워"라는 말보다 "예뻐"라는 말을 하는 게 더 좋습니다.


- '나를 사랑해?'라는 질문.

시대와 지역과 나이를 불만하고 즐겨하는 질문이네요.


오늘은 여자들이 가장 흔하게 하는 질문 이지만 남자들이 가장 싫어하는 질문인 '왜 나를 좋아해?'라는 질문을 하는 이유와 대답을 하는 방법에 댁해 잠깐 이야기를 해 봤습니다. 남자들이 적절히 대답을 잘 해서, 즐거운 연애 생활을 이어갔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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