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즐거운 연애를 위해서 '연애의 정석'코너를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요즘은 해가 길어져서 아직 밝은 바깥 풍경에 취해 있다가 시간을 보면 생각보다 늦은 시간이라는 사실에 깜짝깜짝 놀라곤 합니다. 어둠이 깔리고 공원 근처를 산책하다보면, 비교적 늦은 시간이지만 시원한 밤 공기를 쐬면서 데이트를 하는 연인들을 볼 수 있는데요, 장마철이 다가오기 전 시원한 밤공기, 풀냄새를 맡으면서 데이트를 할 수 있다는 것이 소소한 행복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많은 남자들이 '연애'를 하면서, 혹은 '소개팅' 후 몇 번의 데이트를 하면서 어려워 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여자'에게 '어떻게 해 줘야 하나', '어떤 선물을 하면 좋아할까'와 같은 고민을 하곤 합니다. 그렇지만 명심해야 할 것은 바로, '비싼 것', '고급스러운 것'이 항상 좋은 것은 아닙니다.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른다"라는 속담이 괜히 있는 것이 아니지요^^

오늘은 "여자가 남자에게 바라는 것 - 작은 것이 모여 큰 사랑이 된다"에 대해 이야기 해 볼게요^^


- 여자가 원하는 것은 "따뜻한 말 한마디"


 여자가 아프다고 합니다. 남자는 깜짝 놀라며, 잠깐만 기다리라며 약국에 들러 약을 사서 여자에게 뛰어갔습니다. 여자는 남자의 행동에 감동했지만 뭔가 아쉬웠습니다. 왜 일까요?

 여자의 생일, 남자는 여자 몰래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깜짝 이벤트에 놀란 여자는 감동을 했던 건 당연합니다. 남자는 자기가 이벤트를 준비하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노력을 했는지 늘어놓고, 생일을 축하합니다. 그러고는 선물을 건네고, 식사를 하러 나갔습니다. 여자는 뭔가 아쉽습니다. 왜 일까요?

 

 남자의 말 한마디. "괜찮아? 많이 아파? 약은 먹었어?"라고 여자의 상황에 대해서 좀 더 관심을 가졌더라면, 여자는 아쉬움이 없었을 것입니다.

 남자의 말 한마디. "사랑해"라는 말 한마디만 진지하게 해 줬다면 여자는 날아갈 듯이 기뻤을 것입니다.


 큰 행동보다 오히려 작은 말 한마디에 여자는 감동한다는 사실! 기억하세요^^



△ 진심이 담긴 말 한마디. 

여러분의 인생을 바꿀 수 있습니다^^



- 여자가 원하는 것은 '큰 선물'이 아니다. 


 많은 남자들이 여자친구나 소개팅 후 데이트 상대에게 '어떤 선물'을 해 줘야할지 고민을 합니다. 사실, 특별한 날이 아니면 '선물'에 관해서 생각하지 않는 것도 사실입니다. '특별한 날' 어떤 선물을 해 줘야 좋아할 지 많은 고민을 합니다. 

 '특별한 날' 받는 선물. 중요할 수도 있지만, 그것보다 중요한 것은 '평소에' 전해주는 소소한 작은 선물들입니다. 가격이 얼마인가를 떠나서 작은 선물 하나가 '여자'의 마음을 변화시킨다는 사실을 알고 있나요?

 

 여자를 만나러 가는 길에, 지하철 역 앞에서 산 '장미꽃 한 송이'를 받은 여자는 데이트를 하는 내내 즐겁습니다. 남자가 자기를 위해서 꽃 한송이를 가져다주었다는 것은 많은 것을 의미하니까요. 그녀는 그가 항상 그녀를 생각한다고 느낍니다.

 거리 가판대에서 팔고 있는 예쁜 머리핀을 발견하고, 한 번 해 보라고 건네주는 남자. 여자는 남자의 그런 세심함에 감동합니다. 

 평소에 여자가 좋아하는 것들을 기억 해 두거나, 메모해 두었다가 데이트를 하면서 그런 것들을 발견하면 '한 번씩 언급'하면서 여자에게 선물해 주면 여자는 당연히 남자에게 호감을 가지고, 호감은 사랑이 됩니다.

 사랑은 언제나 큰 것이 아니라, 작은 것에서부터 시작한다는 사실! 기억하세요^^



△ 3천원으로 인생을 바꿀 수 있다는 사실, 놀랍지 않나요?


"가랑비에 옷 젖는줄 모른다"라는 말은 "작은 배려에 그를 사랑하게 된다"라는 말과 같은 뜻입니다^^

오늘도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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