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즐거운 연애를 위해 '연애의 정석' 코너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결혼의 시즌이 지나가고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었습니다. 4월 중순부터 시작된 결혼 시즌이 끝난 지금, 저에게 남은건 바닥을 드러낸 통잔 잔고 뿐이네요^^ 

 오늘은 휴대폰을 통해 '사랑을 고백'하는 '간단(?)'하고도 재미있는 광고 두 가지를 이야기 해볼까 합니다. '휴대폰으로 사랑 고백 하는 방법' 이라고나 할까요? 많은 분들이 저의 블로그에서 '연애'정보를 얻으면서 '어떻게 여자친구를 감동시킬까'를 고민하는 모습을 봐 왔는데요, '약간의 노력(?)'을 통해 통해서 여자를 감동시키는 좋은 방법이 될 것 같습니다.

 소개팅 후, '사귀자'는 말을 어떻게 해야 할 지 고민이 될 때 써 먹어 볼 수 있는 좋은 방법이 될 지도 모르겠네요^^

그래서 준비해 봤습니다. "휴대폰 광고속 사랑 고백 이야기" 입니다^^


(※ 본 광고에 나오는 휴대폰은 현재 우리나라에 판매되지 않는 제품 입니다^^)


Episode 1.

자전거 탄 남자의 이야기


 


 남자가 휴대폰으로 뭔가를 설정한 뒤, 자전거를 타고 달립니다.

남자는 즐거워 보입니다.


 


계속 달립니다. 그러다가 잠시 멈춰선 뒤,


 


방향을 바꿔서 다시 달립니다. 계단을 오르기도 하고,



 


신나게 내려막길을 내려갑니다.
저 멀리, 남자가 출발했던 장소가 얼핏 보입니다.


 


출발했던 장소에 도착한 남자.

누군가에게 뭔가를 보냅니다.


 


카페에 있던 여자 휴대폰으로 날아온 지도.

남자가 자전거를 타고 달린 장소였습니다.



감동 받을 만 하죠?



<Making a big remantic gesture>





  Episode 2.

남자가 사진을 찍는 이유


 

한 남자가 길을 가던 사람에게 사진을 찍어 달라고 합니다.


 

남자는 다른 곳에서도, 사진을 찍어달라고 합니다.


 

그 시간, 남자의 여자친구로 보이는 한 여자.

그녀는 하염없이 누군가의 연락을 기다립니다.


 

남자는 또 다른 곳에서, 사진을 찍습니다.

남자의 뒤에는 항상 어떤 글자가 놓여 있습니다.


 

화장실 앞에 멈춰선 남자. 

그리고 마찬가지로 지나가던 사람에게 사진을 찍어 달라고 합니다.


 

여자의 휴대폰이 울리고, 남자에게서 몇 장의 사진이 도착합니다.



 

남자가 사진을 찍었던 곳에 있던 단어.

WILL. YOU.



 

MARY. ME.


 

남자의 깜짝 이벤트에, 감동을 받은 그녀.

여자는 울컥 합니다.


 

남자는, 그녀에게서 전화를 받습니다.

Connecting People.



<Will you marry me>




오늘은 휴대폰 광고 속에 나오는 '사랑을 고백하는 방법'을 살펴봤습니다. 

휴대폰이 어떤 것인지를 떠나서 내용이 아주 참신하고, 감동적이기까지 합니다.

 이 정도 '고백'이면 여자가 감동할 만 하겠죠?

여러분에게도 항상 즐거운 연애생활이 함께 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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