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연애 고민 해결을 위헤 'Life is Travel, 연애의 정석'코너를 찾아주셔서 고마워요^^

 하루가 다르게 더워지는 것 같습니다. 무더위에 열대야까지, 정말 불쾌지수는 하늘을 찌르고 그녀의 마음은 도저히 알 수가 없습니다. 썸녀에게 '고백을 할까 말까', 고민이 되는 오늘입니다. 썸녀에게 카톡을 보냈는데, 답장이 너무 늦게 오는 걸 보니 나에게 마음이 없는 것 같기도 합니다. 데이트 신청을 했는데, '무슨 옷을 입고 나갈지 고민'이 되기도하고 '선물을 준비해 볼까'하는 생각을 해 보기도 합니다. 밀당이 중요하다고 하는데, 도무지 어디까지 밀고, 어디서 당겨야 할 지 감도 안옵니다.

 그녀에게 고백을 하면 그녀가 받아 줄까하는 고민. 어서 빨리 '여자친구'를 만들고 싶은 남자들을 위해 한 번 준비 해봤습니다.

'썸녀 떠보기 - 그녀에게 고백을 해도 될까?' 입니다^^


 그녀는 이미 '당신'이 자기를 좋아한다는 것을 알고 있을 겁니다. 그래서 밀당이 중요하다는 것이죠^^ 어쨌든, 썸녀의 마음이 어떤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한 시점입니다. 애인이 되느냐 마느냐는 '한끝'차이니까요^^


- 주말에 뭐해? '약속'을 잡아라.


 그녀의 나에 대한 호감을 알아보는 데 가장 손쉬운 방법입니다. 주말에 '데이트'신청을 하는 것입니다. 그녀가 'Ok'한다면 나에대한 호감이 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주말에 다른 약속이 생겼어'라는 말과 함께 그녀가 약속을 취소했다면 '당신'은 아직 그녀에게 있어서 1순위가 아닐 가능성이 있습니다. 당신이 1순위라면, 남자친구로 만들고 싶은 남자라면 '그 어떤 약속'보다 당신과의 데이트를 선택할 겁니다.

 그렇지만 정말정말 중요한 약속일 수도 있지요. 어쩔 수 없는 일정 때문에 취소 되었다면 미안한 마음에 '그녀가 다음 약속 날짜'를 잡을 것입니다. 만약, 그녀가 먼저 '다음 약속'을 잡는다면 '고백'을 준비해도 될 겁니다^^


△ 주말을 함께 보낸다는 것,

호감있는 대상이 아니라면 힘든 것이죠^^


- 카톡은 관심도의 지표. 


 그녀에게 카톡이 왔는데, 부득이하게 혹은 의도적으로 답장을 늦게 보냅니다. 그러고 나서, 그녀의 카톡 답장이 비교적 빨리 왔다면 그녀가 당신에게 관심이 있는 것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리고, 밤 늦게까지 카톡 대화를 한다면 '그녀'는 당신에게 관심이 있는 것입니다.

 여기서 주의할 것은 '자연스러운 카톡 대화'가 이루어졌을 경우라는 겁니다.


 만약, 밤 늦은 시각. 남자가 먼저 말을 걸어서 카톡을 하다가 여자가 이렇게 말했다면 당신에게 호감이 없다는 것을 의미할 수도 있습니다. 

"안자고 뭐해?", "나 피곤해" - 더 이상 카톡을 하기 싫다는 의미. 너보다 잠이 좋아.

"ㅎㅎㅎ" ㅋㅋㅋ", "ㅇㅇ" 등의 의미없는 말 - 할 말은 없고, 빨리 대화를 끝내고 싶다는 의미.


- 생일이나 특별한 날, 그녀의 '선물'


 연인들을 위한 '특별한 날'이 다가오거나, 남자의 생일이 다가올 때, 그녀의 마음을 확인하기 가장 좋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아직 사귀기 전이기 때문에 '큰'것은 바라면 안되지만, 그녀가 남자를 위해 '작은 선물'을 준비했다면 그녀는 어느정도 남자에게 호감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여기서 잘 생각해야 할 것은 '그 선물'이 그냥 '아는 남자' 아무나에게 줄 만한 정도의 것인지 그렇지 않은지를 잘 판단해야 합니다. 예를 들면, 발렌타인 데이에 '허쉬 초콜릿'하나 정도, 편의점에서 아무렇게나 살 수 있는 정도를 받았다면 '예의상' 선물을 준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어장 관리'차원에서죠. 생일날 '선크림'이나 '핸드크림'정도 받았다면 '아직은 남자친구가 될 만한 대상'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아무 남자에게나 줄 만한 선물이 아닌, '특별함이 묻어나는 뭔가'가 있다면 그녀에게 '대쉬'를 해도 됩니다.


△ 잡지에 소개된 '그를 위한 선물 베스트'이라는 데,

이건 너무 과한 것 아닌가요? ㅎㅎ


 썸녀를 떠보는 것 보다 중요한 것은 '그녀의 마음'을 바뀌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여자는 남자와 달라서 '자신을 위해 헌신하는 남자'에게 끌리는 법입니다. 처음에는 별로였던 남자라도 나중에는 연인으로 바뀔 수 있는 것입니다. 

 누가 봐도 시선이 끌리는 미녀의 곁에 '보통'의 남자가 있는 경우가 가끔 있습니다. 그런 경우, 남자는 그녀를 얻기 위해 자신감을 가지고 '지극 정성'으로 그녀를 위해 노력했기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열번 찍어 안넘어 가는 나무 없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안 넘어 가는 나무가 가끔 있긴하지만, '여자의 마음'은 바뀔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죠. 여자는 남자 하기 나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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