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애의 정석/연애 심리와 상식, 노하우 · 2014. 6. 13. 08:00
안녕하세요^^ 오늘도 연애 성공을 위해서 '연애의 정석'코너를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여름, 시원한 카페에 앉아서 여유를 즐기고 싶은 나날들입니다. 내 앞에 '연인'이 앉아서 웃고 있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죠? 상상만 해도 즐겁습니다. 그렇지만, 우리는 현실을 직시해야 합니다!
소개팅을 많이 해본 사람들은 소개팅에서 어떤 말을 하면 안되는 지 압니다. 그러나..!! 처음으로 소개팅을 나가는 사람은 무슨 말을 해야 할 지 망설이다가 '해서는 안될 말'을 쏟아내는 실수를 범하죠. 더 안타까운 것은 '그 말'이 소개팅 금기어라는 사실을 잘 모른다는 겁니다. 그래서 오늘은, 소개팅에서 절대 해서는 안될 말.말.말.을 이야기 해 볼까 합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 소개팅에서 절대 해서는 안되는 말.말.말.'입니다^^
- 안될 말. "제가 소개팅 처음이라서요.."
소개팅이 처음이라고 하는 평범한 남자. 여자는 슬퍼집니다.
첫 소개팅이라서 어떻게 해야할 줄 모르겠다는 남자, 무슨 말을 해야 할 지 잘 모르겠다는 남자. 답답해 합니다.
여자는 소개팅에 나오기 위해서, 오랜 시간 공들여 준비를 하고 나왔는데 '첫 소개팅'이라는 말에 억장이 무너지죠!
애프터 확률 0.01퍼센트!! 게임 끝입니다.
△ "소개팅 처음이에요...." / "어쩌라고!!!!"
- 안될 말.말. "언제 헤어졌어요?", "왜 헤어 졌어요?"
그게, 왜 궁금한건데!#@!
무슨 말을 해야 할 지 몰라서 던진다는 말이, "전 남친(여친)하고 언제 헤어졌어요?", "왜 헤어 졌어요?"라면 뭐라고 대답해야 할까요? 이 자리에서 왜 그런 걸 묻는지 묻고 싶어지지만, 차마 묻지는 못하고 허탈하게 웃습니다.
묻지 맙시다! 과거의 연인 따위. 그거 다 잊고 이제 마음 잡고 새출발 하려고 '소개팅'나온 건데. 새로운 만남에 집중 하자고요!
- 안될 말.말.말. '호구조사'는 안해야 하는 거 알죠?
할 말이 없다 보니, 개인적인 질문으로 들어갑니다. 면접을 보듯이, 하나하나 꼬치꼬치 캐묻다 보면 '민감한'부분이나 지극히 '사적인'부분까지 건드리게 됩니다.
첫 만남. 첫 소개팅 자리. 서로에게 신뢰를 쌓아야 할 자리인데 오히려 불편한 자리로 바뀌게 됩니다. "(직장인의 경우) 연봉이 얼마에요?", "부모님은 직업이 뭐에요?" "형/누나/언니/오빠/동생은 뭐 해요?" 등 개인 신상에 관련되는 질문은 제발 좀 하지맙시다! 그런건 궁금해도 꾹, 참고 있다가 몇 번 만났을 때 하는 게 예의랍니다.
첫 만남에서 그런 질문 한다면, 애프터 확률 제로! 솔로를 탈출하지 못해요! 알았죠?
△ 리서치 회사 다니는거 아니면, 조사는 그만! 조사하면 아웃!
이 정도는 기본 예의입니다^^ 소개팅은 서로의 신뢰를 쌓아가면서 관계를 발전시켜야 하기 때문에 '매너'는 필수죠^^ 명심 또 명심 합시다^^
| 카페에 간 남자와 여자 : 연애란 이런 것? (0) | 2014.06.16 |
|---|---|
| 연애, 사랑에는 거리(간격)가 필요하다. - 사랑에 필요한 거리. (0) | 2014.06.16 |
| 이별에 대처하는 방법 - 남자와 여자의 헤어짐과 그 상황에 대처하는 방법? (0) | 2014.06.07 |
| 상대방에게 콩깍지를 씌우자 : 연인이 되고 사랑이 되는 콩깍지 연애법. (0) | 2014.06.06 |
- 연애의 정석/연애 심리와 상식, 노하우 · 2014. 6. 7. 09:00
안녕하세요! 오늘도 '사랑, 연애'에 대한 고민 때문에 '연애의 정석'코너를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그동안 주로 '만남'과 '사랑하는 법', '연인을 만드는 법' 등에 대해서 이야기 해 봤었는데요, 오늘은 '이별'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 볼까 합니다.
누군가와 만나서 관계를 맺는 것은 좋은 것이지만, 언젠가는 '이별'이라는 것을 해야할 때가 있습니다. 서로 '헤어질 것'이라고 생각하고 누군가를 만나는 사람은 없습니다. '이별'이라는 것은 항상 갑작스럽게 다가와서 우리를 '고통'속에 빠뜨린다고 할 수 있죠. 물론, 그 '이별'이라는 순간까지 도달하기까지 어느 정도의 증후가 나타나겠지만 '이별'은 언제나 적든 많든 충격을 줍니다. 그러나 '이별'에 대해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는 생각에, 오늘은 조금 색다른 이야기를 해 볼까 합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남자와 여자의 만남과 헤어짐 : 이별에 대처하는 방법'입니다.
△ 이별은, 누구에게나 슬픔을 안겨 줍니다.
이별 후,
이별을 경험했을 때 우리는 '무기력'을 느끼게 됩니다.
이별로 인한 '스트레스'.
스트레스로 인해서 호르몬 '코르티솔'과다 분비.
이로 인해 식욕 저하와 수면 장애 현상이 나타나게 되고,
결국 면역 기능이 떨어지면서 피곤하고 무기력해집니다.
△ 이별은, 과정과 결과가 어찌됐든 '스트레스'를 안겨줍니다.
그 결과, 피곤하고 무기력해지기도 하죠.
△ 가능성이 없는 걸까요?
가능성이 없는 것 같아 보일 수록, 더 매달리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별 후,
과거 사랑했던 기억으로 인한 '집착'이 생기게 됩니다.
떠나가 버린 사랑, 이로 인해 '결핍된 사랑의 갈망'
사랑했던 기억으로 인한 쾌락 중추의 자극. 신경 전달 물질 '도파민'의 증가.
결국, 상대방에 대한 집착이 더욱 강해집니다.
△ 이별 후, 집착.
사랑했던 기억, 사랑에 대한 반작용으로 '집착'이 나타납니다.
이별 후,
돌이킬 수 없는 상황이라는 압박감, 상대가 나를 버렸다는 것 때문에 '분노'가 일어납니다.
분노에 따른 호르몬 '노르에피네프린'분비,
가슴이 두근 거리면서 혈압이 올라가고 결국, 분노의 폭발로 이어집니다.
상황은 극에 달하게 되는 거죠.
△ 이별 후, 돌이킬 수 없는 상황이라는 것에 대한 분노.
상황은 극으로 치닫습니다.
△ '실연당한 사람의 뇌'는 '사랑에 빠진 사람의 뇌'와 동일한 상태라는 사실을 아시나요?
실연과 사랑은 종이 한 장보다 더 작은 차이를 가지고 있습니다.
상황을 뒤집을 수 있습니다!
이별을 경험할 했을 때, 우리의 몸.
스트레스로 인해 분비되는 호르몬 '코르티솔'
집착을 불러 일으키는 호르몬 '도파민'
분노를 유발시키는 호르몬 '노르에피네프린'
사랑을 시작할 때, 우리의 몸.
긴장을 유발 시키는 호르몬 '코르티솔'
구애를 하도록 만드는 '도파민'
상대를 보고 설레는 마음을 갖게 만드는 '노르에피네프린'
이별을 경험했을 때, 즉각적으로 반응하지 말고 '침착'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우리 몸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이 우리를 '극단'으로 치닫게 만들기 전, 가만히 상대방에 대해서 생각해본다면
그 사람, 상대방과 처음 만날 때 느꼈던 설렘이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상대방에 대한 '부정적'생각으로 가득차 있는 상태에서 우리 몸에 분비되는 호르몬.
서로의 관계에 '부정적'효과를 낳을 뿐이라는 사실을 기억한다면,
조금은 현명하게 '이별 상황에 대처'할 수 있을 거라고 믿어요^^
▶ 이 글도 보면 도움 될 거에요^^
- 여자 언어 해석(기본편) - 알다가도 모를 '여자어' 무슨뜻일까?
| 연애, 사랑에는 거리(간격)가 필요하다. - 사랑에 필요한 거리. (0) | 2014.06.16 |
|---|---|
| (첫)소개팅에서 절대 해서는 안될 말! (0) | 2014.06.13 |
| 상대방에게 콩깍지를 씌우자 : 연인이 되고 사랑이 되는 콩깍지 연애법. (0) | 2014.06.06 |
| 카톡 프로필 사진, '커플 사진'하기 싫다는 남친. 왜 안 바꾸려 할까? - 카톡 프사와 남친 (3) | 2014.06.05 |
- 연애의 정석/연애 심리와 상식, 노하우 · 2014. 6. 6. 13:14
안녕하세요^^ 오늘도 즐거운 연애를 위해서 '연애의 정석'코너를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봄의 느낌은 어느덧 사라져 버리고, 여름이 물씬 다가온 느낌입니다. 야외 테이블에 앉아서 치킨에 맥주 한 잔 하는 사람들을 자주 볼 수 있는 데요, 연인끼리 야외에서 맥주한 잔 하면서 나누는 담소도 연애의 묘미라고나 할까요? 그런 풍경들이 부러워지는 계절이 왔습니다^^
흔히들 사랑에 빠진 사람을 일컬어 "눈에 콩깍지가 씌였다"라는 말을 하곤 합니다. '내 눈에 콩깍지'라는 말도 있죠. "쟤가 왜?"라는 질문에, "내 눈엔 사랑스러운 당신"이 되는 것이죠. 바로 '콩깍지'효과라고 하는 것인데요, 연애 초기 아직 서로에 대한 감정이 미지근 할 때, 소개팅 초기 아직은 뭔가 부족한 시기에 '상대방에게 콩깍지'를 씌워서 '나의 연인'으로 만들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 해 볼까 합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콩깍지를 씌워라. 그러면 사랑이 연인이 되고 사랑이 된다"입니다^^
△ 콩깍지 때문에 마냥 그 사람 생각.
오늘의 미션, '콩깍지를 씌워라' 입니다^^
- 콩깍지의 핵심은 '페닐에틸아민'
상대방의 단점이 안보이고 마냥 너그러워 지고, 매너가 없는 것이 아니라 '터프'한 것으로 생각되고, 고집이 센 것은 '자기 주관이 뚜렷'한 것으로 보일 때가 있습니다. 그 이유는 바로, 뇌 속의 신경전달 물질인 '페닐에틸아민'의 농도가 상승하기 때문입니다. 사랑에 빠지면, '페닐에틸아민'의 농도가 급격하게 상승하여 이성이 마비되고 행복해 지게 되는 것이죠.
뇌 속에서 '페닐에틸아민' 수치를 일시적으로 급격하게 높이는 방법이 있습니다. 여러가지 연구에 따르면 '운동'을 하게되면 '페닐에틸아민' 수치가 75%이상 높아진다고 합니다. 하지만, 연애 초기에 함께 운동을 하기 힘들죠? 운동을 하게 되면 심장이 뛰면서 뇌를 비롯한 신체가 흥분상태에 이르는 것인데, 이 효과는 '놀이동산'에서도 맛 볼 수 있습니다. 놀이기구를 타면서 느끼게 되는 흥분이 '운동'을 통해 '페닐에틸아민'을 높이는 효과와 유사한 역할을 한답니다. 그래서 놀이동산에서 '데이트'를 하면서 놀이기구를 함께타면 '사랑에 빠질 확률'이 높아진다고 하잖아요^^
또, 다른 한가지는 '멜로 영화'를 보는 것입니다. 두 번째 소개팅이나 연애 초기에는 '영화'를 자주 보게 됩니다. 그럴 때, 멜로 영화를 함께 보게되면, '설레는 마음'이 생겨나게 되어 '페닐에틸아민'수치가 높아지게 됩니다. 자연스럽게 함께있는 사람과 사랑에 빠지고 싶다는 생각이 들겠죠?
콩깍지를 씌우는 호르몬 '페닐에틸아민'은 운동을 하거나, 놀이기구를 함께 타거나, 멜로 영화를 보면 급격하게 늘어난다는 사실! 기억하세요^^
- 콩깍지 효과, '술'을 통해서도 나타난다.
대학 신입생 시절, 동기들끼리 술을 마시다보면 봄날이 끝나갈 무렵 '커플'들이 탄생하는 경우를 종종 볼 수 있습니다. '술'의 힘이라고도 할 수 있는데요, '술'을 마시게되면 평소에는 그저 그렇던 상대방이 잘생겨 보이거나 예뻐 보이기도 합니다.
실제로 영국 맨체스터 대학의 연구진은 '술'과 '콩깍지'효과의 연관성에 대해서 실험을 한 적이 있는데요, 별로 매력적이지 않던 상대방이 '갑자기 매력적인 존재'로 느껴지는 순간이 바로 '술'을 마셨을 때라고 합니다.
△ '과음'은 금물입니다!
은은한 조명, 조용한 분위기. 그리고 모히또 한 잔씩.
서로에게 호감을 가질 수 있는 최고의 분위기 아닐까요?
연애 초기나 소개팅 초기에 적당한 양의 술을 마시면서(절대 과음 금물), 서로의 관계를 형성하는 것은 서로에게 많은 도움이 됩니다. 특히, 적절히 어두운 조명 아래에서 조용히 둘 만의 대화를 나누면서 간단히 맥주나 칵테일을 한 두잔 마시는 것은 취하지도 않고 서로의 기분을 좋게 만들어 주어 두 사람 모두 서로에게 호감을 가질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줍니다.
너무 많은 술을 마시게 되면 그 다음날 서로 민망해서 관계가 더 소원해질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해요!
예전에, 소개팅 장소 선정과 관련한 글에서 이야기 했었는데요 '조용한 분위기'에 '적당히 어두운 조명'은 포근함을 느끼게 하기 때문에 연애 초기, 소개팅 초기에 좋은 장소가 됩니다. 거기에 더해 '술'을 조금 첨가해 준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것이겠죠.
오늘은 '콩깍지 효과'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 봤습니다. "콩깍지가 씌였다"라는 말은 "그 사람에게 푹 빠졌다"라는 말로 바꿔쓸 수 있어요. 상대방에게 콩깍지를 씌우면? 그 사람과 사랑에 빠질 수도 있는 것입니다.
연애 초기, 이왕이면 콩깍지 씌우는 작업에 열중하는 것도 나쁘지 않겠죠? 고맙습니다^^
△ 이게... 콩깍지를 씌우는 가장 확실한 방법 인가요? ㅎㅎ
| (첫)소개팅에서 절대 해서는 안될 말! (0) | 2014.06.13 |
|---|---|
| 이별에 대처하는 방법 - 남자와 여자의 헤어짐과 그 상황에 대처하는 방법? (0) | 2014.06.07 |
| 카톡 프로필 사진, '커플 사진'하기 싫다는 남친. 왜 안 바꾸려 할까? - 카톡 프사와 남친 (3) | 2014.06.05 |
| 눈맞춤! - 소개팅 성공, 연애성공의 지름길! (22) | 2014.05.29 |
- 연애의 정석/연애 심리와 상식, 노하우 · 2014. 6. 5. 15:18
안녕하세요^^ 오늘도 즐거운 연애를 하기 위해 '연애의 정석'코너를 찾아주신 여러분에게 감사드립니다.
비가 오고 나서 날씨가 오락가락 하는 요즘 입니다. 벌써 장마가 오려는 걸까요? 맑은 하늘 아래 시원한 바람 맞으면서 데이트를 해야 하는데, 날씨는 흐릿흐릿 좀처럼 우리의 마음을 몰라 줍니다^^
연애를 하면서 즐겁게 오순도순 지낼 시간도 부족한 것 같은데, 사소한 일로 싸우기를 반복하다보면 지치게 마련입니다. 사실, 서로 조금씩만 양보하면 될 것 같다가도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상황'에 직면하게 되면 폭발하게 되는 거죠. 펑! 하고 말이죠.
모든 남자들이 그러는 것은 아니지만, 가끔은 남자친구의 '카톡 프로필 사진(카톡 프사)'때문에 종종 고민을 하는 여자들이 있습니다. 여자는 남자친구와 함께 찍은 '커플 사진'을 자랑하듯 카톡 프로필 사진으로 해 놓는데, 남자친구는 절대 '커플 사진'을 올리는 일이 없습니다. 가끔, 프로필 사진 이야기를 꺼내면 정색을 하거나, 개인의 취향을 지켜달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왜? 남자친구는 '카톡 프로필 사진'을 '커플 사진'으로 바꾸지 않는 이유가 뭘까요? 이해할 수 없지만, 이해 하려고 노력해야 할까요? 그래도 이유나 알고 넘어갑시다!
그래서 준비 했습니다. " 카톡 프로필 사진, 절대 '커플 사진'으로 바꾸지 않는 남친. 왜 바꾸는 게 싫을까?" 입니다^^
카톡 프로필 사진을 '커플 사진'으로 설정해 놓지 않는 것에는 몇 가지 이유가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럼, 살펴 보도록 할게요^^
- 첫째, 연락하는 다른 여자가 있다? 여친 말고 다른 썸녀?!
여자 입장에서는 가장 최악의 경우 입니다. 하지만, 남자가 평소에 많은 여자들을 알고 있었거나 연애 초기라면 의심해 볼 만 합니다. 여자친구가 있긴 하지만, 다른 여자들이나 다른 사람들에게 '솔로'라는 인상을 계속 줌으로써 '다른 여자를 만날 여지'를 남겨놓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경우에 꾸준히 계속 연락하는 여자들이 있을 가능성이 있는 것입니다.
특히, 친구들과 저녁시간이나 주말에 친구들과 잦은 약속이 있는 경우에는 '썸녀'의 가능성을 생각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 물론 모든 남자들이 그런 것은 아니지만, 남자가 평소에 여자들을 많이 만났거나 '아는 여자 동생/누나'가 많은 경우 해당된다고 할 수 있어요.
△ 언제부턴가, 연애를 하는 데 '카톡'이 중요해 졌어요.
이거이거, 별거 아닌데 참 신경쓰여요!
- 둘째, 자랑할 만한 외모가 아니다?
사진빨을 잘 받지 못해서 '사진이 좀 못나게'나왔을 경우에 남자는 프로필 사진으로 커플 사진을 설정하는 것을 꺼려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는 서로 외모가 나쁜 편은 아닌데 사진으로 보면 '못나 보인다'라는 생각을 가졌을 경우, 남자는 절대 '프로필 사진'으로 커플 사진이나 여친의 사진을 걸지 않습니다.
남자는 기본적으로 '허세 본능'이라는 것이 있기 때문에, 평소보다 예쁘게 나온 사진이 아닌 이상 절대 걸지 않을 것입니다. 물론, 커플 사진은 '남자'도 나오는 것이기 때문에 남자와 여자 둘 다 '아주 잘'나온 사진이 아니면 프로필 사진으로 커플 사진을 쓰지 않는 것이지요.
좀 슬픈 이야기 인가요?
- 개성이 아주 강할 경우? 개인의 취향을 존중해 줘야 한다?
드문 경우입니다. 남자가 고집이 센 편이고, 개성이 강할 경우 '절대' 프로필 사진으로 '여자친구'가 강요하는 사진을 설정하지 않습니다. 자신만의 '철학'이 있다고 할 수 있는 것이지요. 이런 경우에는 평소에도 절대 '자기 사진'도 걸어놓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일 것입니다. 자기 사진을 걸어 놓더라도 신체의 일부, 예를 들면 팔이나 다리 같은 것이 나온 사진만을 걸어 놓을 것입니다. 그 외에 프사 사진은 대부분 풍경 사진이나, 물건 사진입니다.
이런 특성을 가진 사람의 경우에 여자는 그냥, '원래 이런 사람이야'라는 생각을 가지고 강요를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계속 카톡 프로필 사진이야기를 하게되면, 서로 스트레스만 받고 결국에는 싸움으로 이어지기 쉽상입니다^^ 너그러운 마음으로 남자친구의 취향을 존중해 줍시다^^
- 남친이 사생활에 극히 민감하다?
남자 친구는 다른 사람들에게 '누구를 만나고', '어떤 일을 한다'라는 사실을 알리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일 수도 있습니다. 당연히 여자는 남자의 이런 성향을 잘 알겠지만, 이런 사람을 잘 판별할 수 있는 것은 '페이스북'이나 '트위터'를 비롯한 SNS서비스를 얼마나 이용하고 있느냐를 보면 금방 알 수 있습니다. '페이스북'과 같은 SNS를 안 한다면 사생활에 민감한 사람이라고 할 수 있씁니다. 다른 사람의 사생활이나 활동에 관심이 없고, 자신이 뭘 하는지를 드러내지 않는 사람이지요.
이런 경우에는 카톡 프사에 커플 사진을 설정하라고 강요는 하지말고, 좋은 말로 살살 구슬리면 '커플 사진'을 프사에 걸 확률이 높습니다^^ 앞서 이야기 한 세 번째 유형과 비슷하긴 하지만, 잘 꼬시면 넘어올 수 있는 유형이지요^^
△ 왼쪽 사진 처럼, 커플 신발 신은 모습은 바라지도 않습니다!
그저, 오른쪽 사진처럼 커플 신발'만'달랑 있는 사진이라도 남친이 해 놓았다면 성공한거에요!
한 발 한 발 조금씩^^!
오늘은 많은 여자분들이 고민하는, 특히 연애 초기의 여자분들이 고민하는 '남자친구는 왜, 카톡 프로필 사진으로 커플 사진을 설정하지 않는가'에 관해서 알아 봤습니다. 물론, 위에서 제시한 이유 말고도 다른 이유가 있을 수도 있지만 불행하게도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유형은 '첫 번째 유형 - 다른 여자에 대한 미련'때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른 여자와의 썸이 느껴진다고 하더라도, 너무 닦달 하거나, 강요하지마세요. 오히려, 그럴 수록 남자친구를 인정해 주는 척 하면서 회유해야 합니다. 너무 꽉 잡으면 손에서 빠져나가버리는 법이지요. 감사합니다^^
▶ 함께 볼 만한 다른 글, 뭐 있나?
- 여자 여름 코디 : 연애/소개팅에서 남자를 사로잡는 여자 패션 - 셔츠&청바지.
- 여자 셔츠 코디 : 화이트 셔츠 코디 - 남자의 로망. 시선을 사로잡는 여름 여자 패션.
| 이별에 대처하는 방법 - 남자와 여자의 헤어짐과 그 상황에 대처하는 방법? (0) | 2014.06.07 |
|---|---|
| 상대방에게 콩깍지를 씌우자 : 연인이 되고 사랑이 되는 콩깍지 연애법. (0) | 2014.06.06 |
| 눈맞춤! - 소개팅 성공, 연애성공의 지름길! (22) | 2014.05.29 |
| ▷ 소개팅 대화법 : 대화 주제보다 중요한 대화의 기술! + 밀당 팁! (3) | 2014.05.27 |
- 연애의 정석/여자's 연애 지침서 · 2014. 6. 1. 20:43
안녕하세요^^ 오늘도 더 예쁜 모습으로 거듭나기 위해 '연애의 정석'코너를 찾아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날씨가 많이 더워졌습니다! 한 낮의 햇볓은 정말 피하고 싶은, 정말 에어컨이 없는 곳에 간다는 것은 상상도 할 수 없을 정도가 되어버린 게 슬플 정도네요.
핫팬츠에 티셔츠, 선글라스를 쓰고 데이트를 한다면 시원하고 좋을 것 같지만, 막상 썸타는 남자, 소개팅 남자 앞에 핫팬츠에 티셔츠를 입고 가기에는 뭔가 어색해 보입니다. 그렇다고 차려입기엔 거추장 스럽고 땀이 날 것 같은 날씨지요. 원피스를 입은 모습은 지난번에 보여줬으니, 오늘은 왠지 색다른 모습을 보여줘야 할 것 같습니다.
이럴 때 바로, '셔츠 + 청바지'코디가 있습니다. 지난 번에는 '흰셔츠 + 청바지/면바지/반바지'코디에 대해서 살펴봤는데요, 오늘은 '데님 셔츠(청남방)/체크 셔츠 + 청바지/반바지'코디를 살펴볼까 합니다.
남자의 시선을 사로잡는, 연애를 부르는, 소개팅 성공을 부르는 코디. "셔츠 & 청바지/반바지 패션"입니다^^
[데님 셔츠 + 긴바지]
셔츠와 긴바지를 매치 시키는 코디는 무난하면서도 깔끔함을 보여줄 수 있는 코디입니다.
하지만, 셔츠의 크기, 길이에, 그리고 가방이나 악세서리의 종류에 따라서 다른 느낌이 난다는 특징이 있죠^^
그래서 '셔츠 + 긴바지/반바지'코디는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어요.
△ 데님 셔츠와 블랙진, 레깅스를 매치시킨 코디입니다^^
자유분방한 느낌을 풍깁니다. 특히 선글라스를 매치시키면 강한 인상을 남길 수 있다는 특징이 있죠^^
△ 데님 셔츠에 흰 바지(화이트 진/White Jean)을 매치시킨 모습입니다.
깔끔하면서도 여성스러움이 묻어나죠.
흰 셔츠와 블랙진/컬러진을 매치시킬 때와는 완전 다른 느낌이라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 데님 셔츠 + 반바지]
데님 셔츠에는 긴바지 보다 '반바지'가 더 어울린다고 할 수 있습니다.
여름의 상징, '핫'팬츠를 매치시켜도 괜찮은 코디입니다. 남자에게 자신만의 새로운 모습을 어필할 수 있죠^^
△ 위쪽은 데님 셔츠(청남방)과 검은 반바지,
아래쪽은 데님 셔츠와 옅은 청 반바지(왼쪽), 데님 셔츠 + 흰 치마(오른쪽)을 매치시킨 모습입니다.
위에서 살펴보았던 데님 셔츠와 긴 바지와는 확연히 다른 느낌 보이시나요?
아래쪽은 여름에 자신의 '핫'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습니다.
소개팅 첫날 코디로는 '긴바지'가 어울릴 지도 모르지만,
두 번 세 번째 만남에서는 여자의 '핫'한 모습으로 어필하세요^^
△ '체크 무늬 셔츠/ 무늬 셔츠 + 반바지 코디' 입니다.
데님 셔츠와 반바지를 매치시켰을 때와는 또 다른 느낌이죠?
기본 아이템인 체크 무늬 셔츠와 반바지를 입는 것도 여자의 다른 면을 보여줄 수 있는 하나의 방법이 된다는 사실!
여자의 변신은 무죄니까요^^
오늘은 '데님 셔츠'를 중심으로 살펴보면서 '체크 무늬'셔츠 코디까지 잠깐 살펴봤습니다.
지난번에 소개했던 '흰 셔츠'코디와는 다른 느낌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죠^^
여름에는 '원피스 코디'로 여성스러움을 드러낼 수 있지만,
한편으로는 '셔츠'로 또 다른 느낌을 줄 수 있다는 사실!
특히, 퇴근길 소개팅이나 퇴근길 데이트라면 '셔츠'를 활용해서 코디를 하는 것도 나쁘지 않아요^^
더 아름다운 모습으로 남자에게 다가가길 바랍니다.^^ 즐거운 연애 하세요!
▷▶ 연애에 도움될 만한 다른 글 ◀◁
- 여자 셔츠 코디 : 화이트 셔츠 코디 - 남자의 로망. 시선을 사로잡는 여름 여자 패션.
- 여자 소개팅 옷 : 피해야할 옷차림 - 첫날 이렇게 입지 말자.
- 여자 소개팅 코디 : 여름, 원피스 패션으로 여성미를 한껏 뽐내자 - 여자 코디의 정석
- 여자 소개팅 성공법 : 이건 절대 하지마라! - 소개팅 성공 팁
| 연락없는 남자, 남자친구로 만드는 방법 없을까? (0) | 2014.07.01 |
|---|---|
| 남자가 싫어하는 말! - 여자들, 이런 질문은 제발 그만! (1) | 2014.06.27 |
| 여자 셔츠 코디 : 화이트 셔츠 코디 - 남자의 로망. 시선을 사로잡는 여름 여자 패션. (2) | 2014.05.31 |
| 여자 소개팅 옷 : 피해야할 옷차림 - 첫날 이렇게 입지 말자. (0) | 2014.05.24 |
- 연애의 정석/여자's 연애 지침서 · 2014. 5. 31. 13:17
안녕하세요^^ 오늘도 아름답고 멋진 여자로 거듭나기 위해 '연애의 정석'코너를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날씨가 많이 무더워졌습니다! 이젠 정말 낮에는 너무나 강렬한 햇살 때문에 밖에 돌아다니기가 힘들 정도로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고 있네요. 카페에 앉아서 책을 보면서 커피 한 잔 하는 여유로 하루를 채우고 싶지만 그러지 못하는 현실이 안타까울 뿐이네요ㅎㅎ
지난 번에는 여름 소개팅 코디로 '원피스 패션'에 대해서 살펴봤습니다^^ '원피스와 볼레로'의 조화는 한여름 시원함을 보여주는 코디였죠^^ 오늘은 수 많은 남자들이 좋아하는 코디! 많은 남자들의 로망! '여자 셔츠 코디'를 살펴보려고 합니다^^ 셔츠코디에도 다양한 것들이 있지만, 기본중의 기본! '흰색 셔츠'코디에 대해서 알아봐요!
새로운 옷을 사지 않고도, '새로움을 표현할 수 있는 것' 그게 바로 진정한 패셔니스타 아니겠어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여자 셔츠 코디 : 남자의 마음을 빼앗는 패션" 입니다^^
[흰 셔츠 + 긴 바지, 청바지]
흰 셔츠는 기본 아이템이지만, 깔끔함을 드러낼 수 있고 심지어는 여자의 섹시함도 드러낼 수 있어요^^
기본 아이템인 흰 셔츠에 긴바지/청바지를 매치하여 깔끔한 코디를 연출한 모습을 살펴 볼게요.
흰 셔츠와 청바지/긴바지 코디는 소개팅 패션으로도 손색없는 코디라고 할 수 있어요^^
△ 흰색 셔츠와 블루진, 블랙진, 레드진 등으로 매치를 시킨 모습입니다.
평상시 외출을 할 때는 오른쪽과 같이 운동화나 로퍼를 신어주는 것도 좋지만,
소개팅 자리에 나갈 경우에는 왼쪽의 모습처럼 '하이힐'을 신어주는 센스^^
△ 위에서 봤던 모습들과 마찬가지로 주로 어두운 계열의 바지를 입어서 깔끔함을 부각시키고 있다는 사실!
그리고, 위쪽 단추는 두 개 정도 풀어서 섹시함을 드러내는 것이죠^^
모든 코디들이 '긴 셔츠'에 롤업(Roll-up)을 하고 있다는 것도 보이나요?
몸에 딱 붙는 셔츠가 아니라, 자신의 몸보다 비교적 큰 셔츠를 입고, 롤업을 해 주는 것이 포인트에요!
그것이 바로 남자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비결입니다. 큰 셔츠 + 롤업 + 단추 푼 개수^^
△ 여름의 필수품, 선글라스와 흰 셔츠, 그리고 청바지. 가방으로 매치한 코디입니다.
전부 '흰셔츠 + 청바지' 코디라고 볼 수 있지만, 모두 느낌이 다르죠?^^
미세한 차이로 다양한 느낌을 만들 수 있어요!
△ 핫!한 핑크색 바지와 힐, 그리고 클러치와 악세서리로 세시함을 드러낸 코디입니다.
오른쪽은 위에서 살펴봤던 가벼운 외출 복장 느낌이 나죠.
사실, 요즘같은 무더위에 긴 바지는 더울 것 같다는 느낌이 들 수 있지만
소개팅이 주로 저녁때 시원한 실내에서 한다고 생각하면 '꽤나 괜찮은' 소개팅 패션이 될 수 있어요!
큰 셔츠, 롤업, 청바지. 남자들이 가진 근원적 로망의 하나라는 사실!
평일, 퇴근길에 소개팅을 할 때도 아주 유용한 코디가 되겠죠?^^
[흰셔츠 + 반바지]
핫한 여름, 핫한 패션! 여자들의 필수 아이템으로 하는 코디입니다.
흰셔츠와 반바지는 더운 여름,시원함을 드러내는 동시에
깔끔함을 돋보이게하고 여자의 아름다움을 드러내게 하죠!
그리고 흰 셔츠에 반바지 코디는 '키가 커보이게 하는 효과'가 있다는 사실!
△ 흰 셔츠에 청반바지, 여자들의 필수 아이템 아닐까요?^^
무난함 속에 깔끔함. 그 속에 '핫'한 여자가 있죠^^
△ 흰 셔츠에 시계, 반바지, 그리고 가방. 선글라스.
무난한 코디 같지만, 충분히 멋스러움을 풍깁니다^^
△ 청바지에 셔츠. 다양한 스타일의 흰 셔츠를 무난히 소화시키고 있는 무습이죠^^
특히 오른쪽의 빅 셔츠 + 반바지 코디는 바지를 입은 듯 안입은듯. 남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하죠^^
오늘은 '흰셔츠'코디에 대해서 살펴봤습니다.
흰셔츠에 '치마'를 매치시킬 수도 있지만, 오늘은 '반바지/청바지/긴바지' 코디를 살펴봤습니다.
흰셔츠 말고도 여러가지 셔츠 코디가 있지만, 흰 셔츠 코디가 가장 기본이기 때문에 이것만 살펴봣는데요,
다음에는 '데님셔츠, 무늬셔츠'에 대해서 살펴보는 시간을 마련해 보도록 할게요^^ 감사합니다.
| 남자가 싫어하는 말! - 여자들, 이런 질문은 제발 그만! (1) | 2014.06.27 |
|---|---|
| 여자 여름 코디 : 연애/소개팅에서 남자를 사로잡는 여자 패션 - 셔츠&청바지. (0) | 2014.06.01 |
| 여자 소개팅 옷 : 피해야할 옷차림 - 첫날 이렇게 입지 말자. (0) | 2014.05.24 |
| 여자 소개팅 코디 : 여름, 원피스 패션으로 여성미를 한껏 뽐내자 - 여자 코디의 정석 (2) | 2014.05.24 |
- 연애의 정석/연애 심리와 상식, 노하우 · 2014. 5. 29. 02:30
안녕하세요^^ 오늘도 연애 성공을 위해서 '연애의 정석'코너를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날씨가 점점 더워지다보니, 저는 요즘 매일같이 점심 식사 후엔 별다방에서 에어컨 바람을 쐬면서 한 시간정도 커피를 마시면서 시간을 보내는데요, 많은 사람들이 '아이스'커피나 음료를 주문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얼음'이 들어간 음료를 많이 먹는 여름에는 '소개팅 성공'확률이 낮아진다는 속설이 있는데요, 여러분들은 꼭 성공하길 바랍니다^^
상대방에게 호감을 얻는 간단한 방법에 대해서 알아볼까 합니다. 소개팅을 할 때, 혹은 미팅을 할 때, 어찌됐든 '연애'를 할 때 꼭 실행에 옮겨야 하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바로 '눈맞춤'이라는 것입니다. 혹시, '눈맞춤의 힘'이라고 들어보셨나요?
'눈맞춤의 힘'이 얼마나 대단한지, 왜 '눈맞춤'이 소개팅, 연애 성공의 지름길이 될 수 있는지 이야기 나눠볼까 합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눈맞춤! - 소개팅/연애 성공의 지름길' 입니다^^
△ 상대방의 혈관에서 사랑의 호르몬인 '페닐에틸아민'을 솟구치게 하는 가장 쉬운 방법.
바로, '눈맞춤'이라는 사실!
'소개팅에서 성공하고 싶으면 상대방의 눈을 바라봐라!'
왜 그런지, 그림으로 말해요^^
△ 실험을 했습니다.
모르는 남녀 48명을 모집한 후, 두 그룹으로 나누었죠.
하나의 그룹은 아무 지시가 없었고, 다른 한 그룹은 '2분 간' 서로의 '눈'을 바라보게 했습니다.
△ 2분 후,
놀라운 결과가 나타납니다.
△ 특별한 지시가 없던 그룹은 남녀 사이에 아무런 변화나 반응이 없었던 반면,
2분간 서로의 '눈'을 바라본 그룹은, 서로에 대해서 호감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 이 놀라운 사실! 여러분들도 당장 실행에 옮겨야 합니다.
부끄러워서 눈을 못마주치겠다고요? 그러면 사랑은 멀리 떠나갈지도 몰라요.
눈을 마주쳐야, 상대방의 마음을 빼앗을 수 있습니다.
눈은 마음의 창이라고 하잖아요!
△ 눈맞춤은 호감도와 비례한다!
'명언'입니다. 서로의 눈을 오랫동안 바라볼 수록, 호감도가 쭉쭉 상승한다는 사실! 엄청난 것 아닌가요?
나에게 호감이 없는 사람도, 아이컨텍(eye contact)만으로도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습니다.
노려보지는 마세요^^
△ 상대방이 사랑을 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
상대방이 나와 '사랑'을 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
상대방에게 '나'에게 관심을 가지게 할 수 있는 방법.
바로, '눈맞춤'이라는 사실!
이것이 바로 '눈맞춤의 힘'이라는 겁니다^^
상대방과 사랑에 빠지고 싶나요?
그렇다면, 눈맞춤을 시도하세요. 마음의 창을 활짝 열고, 진실로 대하면 됩니다.
△ 우리는 대화를 할 때, 서로의 눈을 바라보고 대화를 하기를 권합니다.
서로에게 공감하기 위해서죠^^
눈을 바라보지 않고 대화하는 사람을 신뢰하기 힘듭니다.
그렇지만, 서로 진지하게 눈을 바라보고 대화한다면 '연인'이 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이제부터라도, 눈을 보고 말해요!^^
오늘은 '눈맞춤의 힘! - 연애/소개팅 성공법'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아주 간단하면서도, 중요한 '눈맞춤'. 여러분은 이성과 대화를 할 때 어디를 바라보나요?
이제부터 '눈'을 바라봐야겠죠? 파이팅입니다^^
| 상대방에게 콩깍지를 씌우자 : 연인이 되고 사랑이 되는 콩깍지 연애법. (0) | 2014.06.06 |
|---|---|
| 카톡 프로필 사진, '커플 사진'하기 싫다는 남친. 왜 안 바꾸려 할까? - 카톡 프사와 남친 (3) | 2014.06.05 |
| ▷ 소개팅 대화법 : 대화 주제보다 중요한 대화의 기술! + 밀당 팁! (3) | 2014.05.27 |
| 전철타고 가는 서울 근교 데이트 코스 - 사랑을 싹 틔우는 데이트 코스. (1) | 2014.05.11 |
- 연애의 정석/연애 심리와 상식, 노하우 · 2014. 5. 27. 22:27
안녕하세요^^ 오늘도 연애 성공을 다짐하며 '연애의 정석'을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날씨가 많이 더워졌습니다! 아침 저녁으로는 견딜만 한데, 이젠 낮에는 에어컨이 없는 곳에서 생활을 못 할 때가 된 것 같기도해서 아쉽습니다. 이제 진짜진짜 애인을 만들어서 여름 휴가를 즐기러 바다로 떠나야죠! 하다못해 계곡이라도 가야하지 않겠어요?^^
소개팅에 나가기 전 많이 하는 고민으로 '어떤 옷을 입을까?'가 있지만, 그것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고민하는 것이 바로 '대화 주제'와 '대화법'에 관한 것입니다. '나는 말주변이 없어서..'라는 사람도 있고, 평소에 친한 사람들과는 대화를 잘 하지만 첫만남 콜플렉스 때문에 '처음 만나는 사람과는 대화를 잘 못하는'사람도 있습니다. 그리고, 공통 화제를 못 찾아서 어색한 대화 속에서 허우적대면서 어려움을 겪기도 합니다. 물론, 그런 것들이 하루아침에 고쳐지는 것은 아니겠지만 '소개팅에서 대화를 잘 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두고 써먹으려는 생각을 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겠죠?
그래서 오늘은 "첫 소개팅 대화법 - 대화 주제보다 중요한 대화의 기술"에 대해서 이야기 해 보겟습니다^^
'대화'에는 약간의 밀당도 필요하다는 사실! 당신은 센스쟁이가 될 거에요^^
1. 무난한 주제를 고르고, 질문하라!
소개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서로 잘 알만한 주제'를 고르는 것입니다. 남자가 '축구'를 좋아한다고 해서 '영국 축구 리그인 프리미어 리그'이야기를 한다면 그날로 끝이겠죠? 혼자만 떠들게 되는 것은 물론이고, 여자는 남자에게 흥미를 잃을 겁니다.
첫 대화에서 가장 무난한 주제로는 '주선자에 대한 이야기'라고 할 수 있죠^^ 일반적으로 주선자는 공통적으로 알고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주선자와 많이 친해요?"라는 식으로 이야기를 시작하는게 가장 무난합니다.
그 이후에 대부분의 사람들이 좋아하는 주제인 여행, 영화, 음식(맛집) 등의 이야기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여행이나 영화를 싫어하는 사람은 거의 없을 뿐더러 대화를 이어나가기 좋은 아이템이라는 사실을 기억하세요^^ 미리 최신 영화에 대한 이야기도 알아가는 것이 도움이 되겠죠?^^
△ 질문의 정석 - '취미나 관심사'
2. 긍정하라!
상대방이 마음에 든다면 무조건 '긍정'하고 '칭찬'을 해야합니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라는 말이 괜히 있는 것이 아니겠죠?^^ 하지만, 오버는 금물!
긍정하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음식 이야기를 하다가 상대방이 "OO는 정말 못 먹겠어요"라고 말했을 때, "맞아요 저도 그건 제 입맛에 안 맞더라고요"라고 말을 하는 것이 정석이죠^^ 설령 그 음식을 좋아한다고 해도 말이죠. 그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못 먹겠다"는 음식을 앞에두고, 그런것도 못먹냐고 하면서 먹어보라고 권하는 것은 별로 좋은 행동이 아닙니다. 괜히 무안만 주는 것이죠.
'이 사람이 나의 말에 긍정 하면서 나를 믿어주는 구나'라는 생각을 하게된다면 무의식적으로 상대방에 대한 호감을 가지게 됩니다. '나를 믿어주는 사람'이기 때문이죠.
그런데, 상대방이 나의 말에 반대하고 나서면서 면박을 주게되면 좋았던 첫인상도 나빠지게 됩니다. 조심하세요!
3. 꼬리를 물어라.
긍정과 함께, 상대방에게 '자신의 호의적인 마음'을 표현하는 방법 중 하나가 바로 '꼬리'를 무는 것입니다. 대화를 이어나갈 때도 아주 중요한 부분이 되는 것이지요. 꼬리를 문다는 것은 '말의 꼬리를 물고 대화를 이어 나간다'라는 의미입니다.
예를 들면 이런 대화를 들 수 있죠.
- 여 : OO에 졸업여행으로 갔었는데, 경치가 너무 좋아서 다시 가고 싶어요.
- 남 : (OO에 가본 경우) 거기 저도 갔었는데, 정말 좋았죠? 거기에서 어디어디에 가봤어요?(좀 더 구체적 질문으로)
(OO에 안 가본 경우) 아, 저는 아직 거기 못가봤는데, 가볼까 하는데 어때요? (좀 더 구체적 질문 그리고) 나중에 혹시 가게되면 정보 좀 알려 주세요.(계속 연락하고 싶다는 의미로 말하는 것)
또 다른 예를 들자면,
- 남 : 여기 오다보니까 'XX'영화 포스터가 붙어있더라고요. 인기 많다고 하던데, 보셨어요?
- 여 : 아니요, 아직 못봤어요. 저도 오다보니까 포스터 많이 있는 걸 봤어요.
- 남 : 그래요? 보셨을 줄 알았는데 의외에요(웃음), 바쁘셨나봐요?
- 여 : 네, 뭐 그렇기도 했고. 보러갈 사람도 없고..
- 남 : 그럼, 다음에 같이 보러 갈까요? (애프터를 약속하는 대화)
△ 구체적인 질문과 대답은 서로에 대한 호감의 표시라고도 할 수 있다.
이런 식으로 질문을 하면서, 좀 더 구체적인 이야기로 대화를 이끌어 가는 것이 좋습니다. 긍정과 함께 구체적인 이야기로 가면서 이야기 삼매경에 빠지게되면 상대에 대한 호감이 쌓이게 되는 것이죠^^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다음 만남을 약속 하는 것 아닐까요?^^
4. 대화속 밀당은 필수?
너무 서로가 좋아서 밋밋하게 대화가 흘러가면 다소 긴장이 떨어질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상대방에게 긴장감을 느끼게 하면서 서로에 대한 강렬한 이끎을 만들어 내는 게 바로 '밀당'이라고 할 수 있죠. 소개팅 대화에서도 '가벼운 밀당'으로 감칠맛 나는 대화를 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이런 것이죠.
- 남 : 여기 오다보니까 'XX'영화 포스터가 붙어있더라고요. 인기 많다고 하던데, 보셨어요?
- 여 : 아니요, 아직 못봤어요. 저도 오다보니까 포스터 많이 있는 걸 봤어요.
- 남 : 그래요? 보셨을 줄 알았는데 의외에요(웃음), 바쁘셨나봐요?
- 여 : 네, 뭐 그렇기도 했고. 보러갈 사람도 없고..
- 남 : 그럼, 다음에 같이 보러 갈까요?
- 여 : ..글쎄요....(싫은 척, 고민하는 척 - 밀기)
- 남 : (남자 갑자기 당황) 싫으면 말고요..(심리적으로 상당히 위축된다. 잘 되고 있다고 생각했다가 의외의 반응에 놀람)
- 여 : 영화 좋아해요?
- 남 : 좋아하죠.
- 여 : 그럼, 제가 다음에 괜찮은 날 영화 약속 잡을게요.(당기기)
- 남 : 진짜요? 좋죠.(남자는 그냥 여자가 오케이 했을 때 보다, 더 여자에게 끌린다)
△ 남자든 여자든, 밀당은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다!
소개팅을 자주 나가보지 않았거나, 처음 소개팅 자리에서 '밀당'스킬을 사용하는 사람은 아주 드물긴 합니다. 그리고 밀당 스킬을 너무 사용하다보면, 연애 '전문가'로 오해 받을 수도 있죠^^ 적당히 센스쟁이라는 소릴 들을 수 있는 선에서 스탑^^ 그게 바로 밀당이죠^^
소개팅 성공을 위한 필수 요소는 바로 '공감'이라고 할 수 있어요. 소개팅이라는 부자연스러운 자리에서 서로에 대한 경계심을 풀고, '나를 개방'하게 하는 유일한 방법은 서로 '공감'하는 것입니다. 공감을 위해서는 앞서 말했듯이, 긍정하고, 칭찬하고, 질문을 하고, 대답하면서 서로 호감을 표시하는 길 밖에 없습니다. 이제 더 이상 소개팅 할말이 없다고 안하겠죠? 첫만남 대화 별거 아닙니다! 아참, 그리고 언제나 진실된 눈으로 상대방을 맞이해야 해요^^
여러분의 앞날에 꽃이 피었으면 좋겠네요^^ 성공하면 댓글이라도 남겨주세요! 고맙습니다^^
▶ 참고할 만한 다른 글 보기
- 소개팅 장소 선택? - 소개팅 성공을 위한 장소 선택 팁!
- 소개팅 대화 주제, 소개팅에서 할말이 없어? - 성공하는 대화법!
- 소개팅 전 카톡 - 카톡 대화를 어떻게 하면 좋을까?
- 소개팅 후 카톡 대화. 어떻게 할까? 밀당의 기술?
- 소개팅 전 연락 어떻게 할까? - 소개팅, 연락 하는 방법!
| 카톡 프로필 사진, '커플 사진'하기 싫다는 남친. 왜 안 바꾸려 할까? - 카톡 프사와 남친 (3) | 2014.06.05 |
|---|---|
| 눈맞춤! - 소개팅 성공, 연애성공의 지름길! (22) | 2014.05.29 |
| 전철타고 가는 서울 근교 데이트 코스 - 사랑을 싹 틔우는 데이트 코스. (1) | 2014.05.11 |
| 소개팅 후, 고백 타이밍? 적절한 고백 시기는 언제일까? (0) | 2014.05.10 |
- 연애의 정석/남자's 연애 지침서 · 2014. 5. 25. 21:50
안녕하세요^^ 오늘도 멋진 남자가 되어 연애 성공을 하기 위해 '연애의 정석'코너를 찾아주셨군요! 고맙습니다^^
갑작스럽게 더워진 날씨 때문에 간편한 옷차림으로 거리를 활보하는 사람들이 요즘 입니다. 오늘은 잠깐 비가내려 시원한 느낌이 들지만, 이제부터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된다고 하니 남자의 자존심 '패션'에 신경을 쓰지 않을 수 없습니다.
더울 때, 티셔츠 하나 걸치고 반바지 입고 밖에 나가면 시원하고 좋지만 '소개팅 자리', 혹은 사귀기 전의 데이트, 연애 초기에는 애매~ 합니다. 어떻게 입으면 좋을까? 덥지 않으면서도 패션감각 있는 남자. 뭔가 잘 차려입었다는 느낌이 들도록 하려면 어떻게 입어야 할까요? 집에 있는 옷으로도 가능합니다. 롤업 패션(Rollup fashion)'을 잘 활용한다면 걱정 없어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남자 여름 소개팅 코디 : 무더운 여름, 패션감각 돋보이는 남자가 되는 법" 입니다^^
[여름 남자 소개팅 패션 : 롤업]
반팔셔츠 No!, 긴 셔츠로 롤업(Rollup)해서 입자^^
남자의 이미지를 '깔끔한 남자'로 만들어 주는 데, 셔츠만한 것이 없습니다.
깔끔한 스타일의 남자는 어딘지 믿음직스러워 보이게 마련입니다^^. 여자들은 깔끔함이 돋보이는 남자를 좋아하죠.
그래서 가을, 겨울에 가장 무난한 소개팅 코디는 '세미 정장'이라는 말도 있죠^^
그러나 여름은 다르죠! 그래서 롤업 스타일이 있는겁니다!
△ '셔츠 롤업'을 한 스타일입니다.
셔츠 롤업의 경우 중간 사진처럼 '팔꿈치 아래'까지 롤업을 하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왼쪽과 중간은 깔끔한 스타일로 외출을 한 모습이고, 오른쪽은 퇴근 후 데이트하러 가는 표정이네요 ㅎㅎ
셔츠 롤업을 하면서, 팔목에 팔찌나 시계를 차서 밋밋함을 없애 준 것이 눈에 띕니다. 포인트를 주는 것이죠^^
그리고, 벨트는 무난한 것으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
△ 바지와 셔츠 모두 롤업을 한 모습입니다^^
깔끔한게 보기 좋죠? 바지 롤업을 하게되면 시원시원한 느낌을 줍니다.
바지 롤업의 경우, 양말을 신지않거나 덧버선을 신어주어 양말이 안보이게 하는 것이 포인트!
복숭아뼈가 드러나도록 해서 남성미를 돋우는거죠! ㅎㅎ
앞서 살펴봤던 '셔츠'롤업과 마찬가지로 벨트는 주로 갈색, 어두운 갈색 계열로 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네요^^
신발은 운동화도 괜찮지만, 로퍼나 모카신 등과 매치를 시켜주면 센스 만점입니다.
△ 셔츠 코디를 몇 장 더 살펴볼게요^^
왼쪽이나 중간은 셔츠를 롤업하지 않았지만, 저 상태에서 롤업해준다면 위에서 살펴봤던 스타일이 연출되겠죠?
오른쪽도 롤업을 하고, 넥타이를 매 주어서 단조로움을 없애 줬습니다.
지금까지 살펴본 '셔츠'들의 공통점이 뭔지 모이시나요? ^^
오늘의 포인트라고 할 수도 있겠는데요, '롤업'스타일은 깔끔함과 시원스러움을 동시에 나타내는 것입니다.
그래서, 체크셔츠나 무늬 셔츠보다는 '단색'의 무난한 셔츠를 활용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랍니다^^
△ 티셔츠에 롤업 바지를 입은 모습입니다.
위에 셔츠를 입은 모습과는 느낌이 다르죠?
티셔츠에 롤업 스타일은 소개팅 첫 만남보다는 두 세번째 만남에서 코디를 하는 것이 좋아요^^
자신의 또 다른 모습을 보여줄 수 있으니까요.
티셔츠에 바지 롤업을 할 때는 '신발'에 신경을 좀 써야한다는 사실! 기억하세요!
△ 바지 롤업을 했을 때의 모습들입니다.
복숭아뼈 바로 위부터 조금 더 위까지 다양하죠?
그리고, 롤업을 할 때는 신발도 신경을 써야해요^^
오늘은 한 여름, 무더위를 피해갈 소개팅 코디 : '롤업 패션' 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더위 속에서도 우리는 꿋꿋히 패션 감각을 드러낼 필요가 있습니다. '옷이 날개다'라는 말이 괜히 있는 것이 아니겠죠?
패션 감각 있고, 센스있는 남자라면 얼마든지 연애의 길은 열려있어요! 파이팅입니다^^
▷ 참고할 만한 다른 글
- 남자 소개팅 코디 - 가디건 코디로 깔끔함과 매너를 동시에 잡자. 남자 코디의 정석.
- 소개팅 후, 고백 타이밍? 적절한 고백 시기는 언제일까?
- 소개팅 장소 선택? - 소개팅 성공을 위한 장소 선택 팁!
| 3천원으로 여자친구 만드는 법 - 여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가장 저렴한 방법 (0) | 2014.06.20 |
|---|---|
| 여자가 남자에게 바라는 것 - 작은 것이 모여 큰 사랑이 된다. (3) | 2014.06.17 |
| 남자 모태솔로, 그가 연애를 못하는 이유. (5) | 2014.05.20 |
| 여자언어 특강! 알다가도 모를 여자어. 무슨 의미? - 데이트/쇼핑/밀당 시기 편 (0) | 2014.05.18 |
- 연애의 정석/여자's 연애 지침서 · 2014. 5. 24. 22:30
안녕하세요^^ 오늘도 즐거운 삶, 연애를 하기 위해 '연애의 정석'을 찾아주셔서 고마워요^^
많은 여자들의 고민은 '소개팅에 어떤 옷을 입고 나갈까' 입니다. 특히, 소개팅 첫날! 첫 만남이 있는 날은 옷차림과 화장에 신경을 안 쓸래야 안 쓸수 없죠! 지금까지 '연애의 정석'코너에서도 소개팅에서 성공을 부르는 옷차림에 대해서 여러번 다뤘었는데요, 오늘은 소개팅 첫 만남에서 피해야할 옷차림에 대해서 다뤄볼까 합니다^^
이렇게 입으면 '좋다'라고 말하지만 그 옷을 입을 수 없을 때, 다른 옷을 입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이렇게는 입지 마세요! 자신의 장점을 간혹, 자신의 매력을 드러내려다가 소개팅 실패의 길로 빠지는 수가 있습니다. 자 그럼 살펴볼게요!
"여자 소개팅 코디 : 소개팅에서 피해야할 옷차림?"
- 나의 매력은 '몸매가 좋다는 것". 몸매가 드러나는 옷을 소개팅에 입고 나간다면?
여자들의 옷차림이 '핫'해 지는 계절인 '여름'이 다가왔습니다. 길거리에는 핫팬츠에 티셔츠를 걸친 여자들이 눈에 띄는 계절이기도 하죠. 이런 여름을 위해서 겨울 동안 흘렸을 땀을 생각한다면, 충분히 몸매를 과시하고 다녀도 됩니다.
하지만, '소개팅 자리'에서는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소개팅 첫날' 몸매가 드러나는 옷을 입고나간다면 남자는 어떤 생각을 할까요?
△ 아이유의 샤랄라 원피스(왼쪽)과 박신영 기상캐스터의 몸매가 드러나는 원피스(오른쪽)입니다.
사실, 많은 남자들이 좋은 몸매의 여성에게 눈길을 돌리는 것이 사실입니다.
몸매를 드러내는 것도 여자의 매력을 한껏 뽐내는 것이라고 할 수 있죠.
아이유와 박신영의 분위기가 완전히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두 가지다 매력이 있죠^^
△ 그러나 '몸매가 드러나는 옷'을 입고 소개팅에 나간다면, 실패할 확률이 높습니다.
물론, 좋아하는 남자들이 있기는 하지만 '거부감'이 든다고 하거나 '가벼워 보인다'라고 답하는 사람이 많죠.
다시 말해서, 소개팅 '첫 만남'에서는 몸에 딱 달라붙는 옷을 입는 것이 오히려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가 있는 것이죠.
그러나, '나만의 매력 - 좋은 몸매'를 통해 남자를 사로 잡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나의 매력을 남자에게 보여주어 남자의 마음을 사로 잡을 수 있을까요?
- '몸매가 드러나는 옷' 애프터 만남에서 보여주거나, 첫 만남에서 넌지시 '몸매가 좋다는 것을 알려라'
그렇다면, '나의 매력 포인트 - 몸매'를 어떻게 남자에게 어필할까?
바로, 대화를 통해서 넌지시 몸매가 좋다는 것을 알리거나, 애프터 만남에서 '또 다른 매력'을 보여주는 방법을 쓰는 것이 좋습니다.
△ 첫인상을 뒤집는 '반전 매력'이 바로 - '매력적인 몸매'가 될 수 있다는 사실!
첫 만남부터 '몸매'를 무기로 삼았다면 소개팅에서 실패할 수도 있지만,
두 번째 만남에서 '몸매'가 좋다는 것을 알리면 '반전 매력'이 된다는 사실!
첫 만남에서는 '반전 매력'에서 '낮은 비중'을 차지하는 '지성미'를 뽐내는 것이 유리할 것 같습니다^^
△ 강민경(왼쪽)과 김준희(오른쪽)
몸매가 드러나는 옷을 입는다고 해도 '연예인'이 아닌 이상 너무 과도한 노출은 안하는 것이 좋겠죠?
소개팅 자리에서 '과감한 패션'을 연출하여 다른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것은 긍정적인 반응을 불러오기 힘들어요^^
앞서 말했듯이, 과감한 패션은 '가벼워 보일 수 있다'는 사실! 명심하세요^^
은근슬쩍, 있는 듯 없는 듯. 남자의 마음을 흔드는 것이 남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법이죠^^
오늘은 '여자 소개팅 옷 - 첫 만남에서 피해야할 옷차림'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날씨가 점점 더워지면서, 소개팅에서 어떤 옷을 입어야 할 지 더 많은 고민을 해야합니다. 그러나 덥다고 해서 무작정 아무 옷이나 입을 수 없겠죠?
소개팅에서 입으면 좋은 옷이 있는 반면, 입으면 좋지 않은 옷도 있다는 사실! 명심하세요^^ 감사합니다^^
▷ 함께 볼만 한 글은 뭐가 있나?
- 여자 소개팅 코디 : 여름, 원피스 패션으로 여성미를 한껏 뽐내자 - 여자 코디의 정석
- 연락없던 남자, 헤어진 남자. 갑자기 연락하는 이유? - 남자 심리
- 여자 소개팅 성공법 : 이건 절대 하지마라! - 소개팅 성공 팁
| 여자 여름 코디 : 연애/소개팅에서 남자를 사로잡는 여자 패션 - 셔츠&청바지. (0) | 2014.06.01 |
|---|---|
| 여자 셔츠 코디 : 화이트 셔츠 코디 - 남자의 로망. 시선을 사로잡는 여름 여자 패션. (2) | 2014.05.31 |
| 여자 소개팅 코디 : 여름, 원피스 패션으로 여성미를 한껏 뽐내자 - 여자 코디의 정석 (2) | 2014.05.24 |
| 모태솔로 여자. 왜 모태솔로에서 탈출하지 못할까? (0) | 2014.05.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