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팅 남자 코디 - 나이에 맞는 남자 옷, 어떻게 입어야 성공할까?

- 연애의 정석/남자's 연애 지침서 · 2014. 3. 11. 13:39

반응형

안녕하세요^^  "연애의 정석" 사람다워지려면 연애를 해야한다! 연애관련 글을 쓰는 '레전드'입니다^^

 아직도 날씨가 쌀쌀하지만, 많은 분들이 꽃피는 봄에 꽃놀이를 가기 위해 소개팅이나 미팅 약속을 잡고 있을 시즌입니다! 저도 옛날을 생각해보면 수 많은 미팅과 소개팅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낸 적이 있었죠^^. 어렵사리 잡은 소개팅! 마음에 드는 여자가 나오는데, 그 여자를 놓치지 않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옷'이 중요합니다. "옷이 날개다"라는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니겠죠? 물론, 매너를 기본으로 갖추고 말빨도 있어야하지만, '옷'은 첫인상을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에 결코 소홀히 할 수 없습니다^^

 많은 남자들의 고민! 어떤 옷을 입고 소개팅에 나가야할까?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소개팅 남자 코디/옷" 연령대별 소개팅 복장^^



소개팅 남자 코디:  20대 초반(대학생)

 

옷을 사는 데 많은 돈을 들일 수도 없고, 많은 돈을 들일 필요도 없습니다. 대학 새내기라면, 입학하면서 몇 개 구입할 수도 있지만 새내기가 아니라면 그동안 있던 옷들을 잘 활용하면 됩니다. 주의해야 할 것은 소개팅에서 화려한 복장과 악세서리는 금물입니다. 미팅에서는 간혹, 재미있는 캐릭터로 어필할 수 있겠지만 대다수의 여자들은 그런 사람을 '친구'이상으로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깔끔하고, 정갈한 복장으로 어필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날씨가 비교적 따뜻하다면, 셔츠+가디건+치노바지(면바지)로 깔끔한 코디를 연출할 수도 있고, 자켓이나 블레이저를 걸쳐서 정갈한 복장을 연출할 수도 있습니다. 굳이 소개팅이라고해서, 정장을 갖춰입을 필요도 없고, 청바지가 안되는 것도 아닙니다. 거부감을 줄 정도로 딱 달라붙은 스키니진이 아니라면, 청바지를 활용하여 깔끔한 코디를 연출할 수도 있습니다.

 깔끔한 코디를 연출하는데 '가디건'과 '블레이저'만큼 유용한 아이템은 없을 겁니다. 악세서리는 '시계'정도가 가장 무난하고, 귀걸이와 팔찌를 평소에 하고 다닌다면, 코디에 따라 착용 유무를 결정하면 됩니다.





  소개팅 남자 코디 : 20대 중반(복학생/졸업생)

 아직 대학생이라면 20대 초반의 코디와 별반 다를 것이 없습니다. 앞에서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니트'를 활용하는 것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 니트는 깔끔한 코디를 가능하게하고 색상에 따라서는 포근함까지 가미시킬 수 있는 좋은 아이템입니다. 

 졸업생이라면 웬만하면 '블레이저'를 활용하면 될 것 같습니다. 정장(수트)이 한 두 벌 정도 있다면, 수트를 활용한 코디도 가능합니다. 수트를 활용한 코디에서 너무 딱딱한 모습을 보이기보다는 수트 안에 티셔츠를 입어서 좀 부드러운 코디를 연출하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깔끔함과 부드러움을 동시에 드러낼 수 있는 코디라고 할 수 있습니다.



소개팅 남자 코디 : 20대 후반(직장인/대학원생)

 20대 후반이라고 해도, 아직 취업을 준비하고 있거나 대학생들이 있지만 대부분은 취직을 했거나 대학원을 다니고 있을 나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소개팅 코디를 할 때도 신경을 좀 더 써야합니다.

 직장인의 경우, 평일이라면 퇴근 후에 소개팅이 있을 경우가 있는데 수트(정장)을 입고 소개팅에 바로 나가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그러나, 너무 수트에 넥타이까지 다 갖췄다면 다소 딱딱한 느낌을 줄 수 있기 때문에 넥타이를 빼고, 셔츠의 단추를 한 두 개 정도 풀어 분위기를 가볍게 가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단, 단추의 위치를 잘 파악해서 경박해 보이지 않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대학원생의 경우에도, 자켓을 활용하는 방법이 좋습니다. 물론, 가디건과 셔츠를 통해 포근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것도 좋지만 블레이저나 수트를 이용해서 말끔한 스타일로 가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소개팅 남자 코디 : 30대초반 이상(직장이 있는 사람)

 평일이라면 정장 차림이 무난합니다. 물론, 넥타이와 셔츠의 단추를 잘 활용하여 부드러운 분위기를 연출해야 한다는 것은 잊지마세요. 주말의 경우에는 세미정장 차림이 적절합니다. 청바지보다는 면바지를 입어 깔끔한 옷차림이 되도록 하고, 여러가지로 신경을 써서 믿음직스러운 인상을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남자 소개팅 코디 관련글 보기]

 - 소개팅 말하기 방법 - 소개팅/연애 성공 비법!

 - 연락없는 여자, 소개팅에서는 분위기 좋았는데? 왜?

 - 소개팅 음식 메뉴 뭘로 할까? - 좋은 음식, 나쁜 음식

 - 이런 사람 되지 말기! 소개팅 꼴불견 남자 Best5



반응형

소개팅 음식 메뉴 뭘로 할까? - 좋은 음식, 나쁜 음식

- 연애의 정석/남자's 연애 지침서 · 2014. 3. 11. 10:42

반응형

안녕하세요^^  "연애의 정석" 사람다워지려면 연애를 해야한다! 연애관련 글을 쓰는 '레전드'입니다^^

 날씨가 조금 쌀쌀한 3월이긴 하지만, 오늘도 소개팅을 나가신 분들이 많겠지요? 파란하늘에 햇살이 일품이네요! 집 앞에 고양이 두마리가 정원에서 볕을 쬐고 있던데, 부럽더라고요. 고양이들도 커플일까요?

 오늘은 많은 남자들의 고민을 해결해 주고, 소개팅을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자 준비했습니다. 소개팅을 앞둔 많은 남자들의 고민은 바로 "어디서? 뭘? 먹을까?"입니다. 도대체 소개팅에서 "무엇을?"먹어야 잘 먹었다고 평가받을 수 있을까요? 소개팅에 나오는 여자가 "센스있는 선택"이라고 생각하게 만들 음식은 뭘까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소개팅 메뉴, 뭘로 할까? 좋은 음식, 나쁜음식"소개팅, 첫만남! 어디서, 무엇을 먹는지 중요합니다. 여자들은 먹는 것에 민감하니까요^^




- 소개팅 메뉴추천 : 왜 "파스타"를 먹어야 할까?

 

 소개팅을 좀 많이 다녀본 여자들은 '파스타'의 종류와 맛을 잘 알고 있을 것 같습니다. 소개팅 음식 메뉴로 가장 많이 선호되는 음식이 '파스타'입니다. 저녁 즈음 파스타 가게에 가보면, 수 많은 소개팅 남녀들이 파스타 접시를 앞에 놓고 이야기를 하고 있는 모습을 볼 수있습니다. 강남의 유명 파스타 음식점인 "노X타" 는 입구쪽에 소개팅남녀를 위한 좌석이 따로 마련되어 있다죠?^^

 소개팅 메뉴로 "파스타"를 먹는 것이 가장 무난합니다. 남자 본인이 파스타를 좋아하지 않아도, 그냥 무난하게 가려면 '파스타'를 먹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파스타는 소개팅에 나온 여자를 배려하는 음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왜냐고요?

 파스타는 입가에 뭐가 묻지 않습니다. 이빨에 다른 것이 끼일 염려도 없고, 그냥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음식이죠. 그리고, 종류가 많아서 고르는 재미가 있고, 가끔씩은 맛있는 파스타가 있기도합니다. 여자들이 편안하게 먹을 수 있는 음식이 "파스타"라고 할 수 있겠네요.


출처:노리타 홈페이지


- 소개팅 메뉴추천 : 퓨전 한정식도 괜찮다?

  

 '파스타'가 너무 밋밋하거나 식상하게 느껴질 때는 '퓨전 한정식'을 먹는 것도 괜찮습니다. 남자가 차가 있다면, 팔당땜 가는 길에 한정식 식당이 꽤 있죠?^^ 경치도 좋고, 메뉴도 무난하고. 드라이브도 할 겸 그런 곳으로 가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 소개팅 메뉴추천 : '맛집'은 어떨까?


  '맛집' 좋습니다. 너무 오래 기다려야 하나요? 그렇다면 약속시간 전에 남자가 먼저가서 '줄을 서 있다가' 여자가 오면 같이 들어가면 됩니다. 여기서 주의해야 할 점이 한 가지 있습니다. 그 맛집 건물이 어떤지 미리 점검을 해 봐야합니다. 화장실은 깨끗하고, 깔끔한지. 맛집의 위치가 너무 후미진 곳에 있지는 않은지 미리 확인해 봐야 합니다. 만약, 건물이 쓰러질 것 같거나, 테이블이 낡았거나, 간격이 너무 좁거나 화장실이 너무 더럽거나 부실하다면 가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이정도 맛집이라면 괜찮겠죠? - 사진출처:마니디셰프>



 - 소개팅 이런 메뉴는 노노! : 삼겹살? 소고기 구이?

 

 소개팅 첫 만남 전에, 여자가 고기를 좋아한다고 해도 첫 만남인데, '삽겹살'을 굽거나, 돈 좀 쓴다고 '소고기'를 구울 생각은 아니겠죠? 최악중의 최악이 될 수 있습니다. 왜냐고요? 옷에 냄새가 배는 음식은 절대 피해야 합니다. 소기를 구울 때 아무리 환풍이 잘 된다고 해도, 고깃집 냄새는 결켜 지울 수 없습니다. 아마, 여자는 집에 가서 옷에 페브리즈를 뿌리면서 남자와 연락을 안하겠다고 다짐을 할 걸요?

 


- 소개팅 이런 메뉴는 노노! (2) : 고추가루 많이 들어간 음식!


  소개팅은 여자와 남자의 첫만남 입니다. 여자는 기본적으로 잘 차려입었고, 좋은 모습만 보여주려고 노력할 겁니다. 그런데, 고춧가루가 많은 음식을 먹는다면 여자는 음식을 먹는 내내 제대로 씹지 못할 겁니다. 왜냐고요? '혹시라도 이빨에 고추가루가 끼면 어떡하나'라는 걱때문에 음식을 목구멍으로 바로 보낼 겁니다. 그리고 입을 오므리고 말을 하겠죠. 혹시라도 고추가루가 끼었을까봐 걱정하면서요.

 그러니, 고추가루가 들어간 음식은 먹지 맙시다^^


<맛있어 보이지만, 자제합시다^^>




- Tip! 남자가 저녁을 먹고 소개팅에 나갈 때, 식사 기본 매너에 관해..


  가끔씩 소개팅이 있는 날, 남자가 어쩔 수 없이 (이른)저녁을 먹고 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럴 때도, 여자와 함께 저녁을 먹어줘야 합니다. 갑작스럽게 자기가 저녁을 먹고 왔다고 해서, 간단하게 저녁을 해결하는 것! 그건 여자와 다시는 연락하지 않겠다는 신호입니다. 여자한테 돈을 쓰기 싫다?는 의도로 보일 수도 있죠. 

 앞에서도 말했지만, 여자들은 먹는 것이 민감합니다^^. 감사합니다.



[소개팅 음식 메뉴 관련 다른 글]


 - 소개팅 여자 코디 - 어떻게 입어야 소개팅 성공할까?


 - 연락없는 여자, 소개팅에서는 분위기 좋았는데? 왜?


 - 소개팅 말하기 방법 - 소개팅/연애 성공 비법!




반응형

여자/남자 만나는 방법 5가지 - 연애를 위한 첫걸음?

- 연애의 정석/연애 심리와 상식, 노하우 · 2014. 3. 9. 17:17

반응형

안녕하세요^^  "연애의 정석" 사람다워지려면 연애를 해야한다! 연애관련 글을 쓰는 '레전드'입니다^^

우리 모두의 소망! 사람다운 삶을 위한! 즐거운 인생을 위한 초석! 연애 성공을 위해서 오늘도 우리는 열심히 달려가는 중입니다. 연애는 혼자하는 가요? 아니죠~ 연애를 하려면 남자는 여자를, 여자는 남자를 만나야 합니다. 내 주위에 사람이 없으면? 난감합니다. 소개팅 시켜줄 사람 하나 없다면, 연애를 한다는 것은 불가능한 것일까요? 걱정하지마세요^^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은 있습니다.

 오늘은 "여자/남자를 만나는 5가지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 해 볼까 합니다. 연애는 혼자 할 수 없잖아요^^ 누군가를 만나야겠죠? 연인을 만드는 방법 함께 알아볼게요^^




- 연인을 만나는 방법 첫째, (외롭다고)소문을 낸다.

 

 가만히 있으면 안됩니다. 연애를 하려고 마음을 먹었다면 일단 '외롭다'고 소문을 내야 합니다. 카톡 알림말을 '아, 외로워, 연애하고싶다'는 식으로 바꿔줘야 합니다. 그러면 누군가가 '소개팅'을 주선해 줄지도 모르니 기대해 볼 만 합니다. 소문을 내야한다는거! 여기저기 외롭다고 소문내고 다니세요. 연애하고 싶다고 소문내고 다니면 누군가가 다가올지도 모릅니다^^ 




- 연인을 만나는 방법 둘째, 동호회에 가입한다.


  백마탄 남자는 절대 '가만히 있는 나'에게 찾아오지 않습니다. 우리가 '백마탄 왕자'를 찾아나서야 합니다. 인터넷에는 많은 동호회들이 있습니다. 사진동호회, 영어회화 동호회, 배드민턴 클럽 등 다양한 운동 동호회 등등. 동호회에 가입해서 활동을 하세요. 혹시 아나요? 그곳에 나의 연인이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르는 일입니다. 인맥 쌓기에도 좋은 일이죠^^ 

 그러나, 동호회 가입에는 주의할 점도 있습니다. 바로, '오타쿠'가 있을 수도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그리고..정말 주의해야 하는 것은 '불순한 의도'를 가지고 동호회 활동을 하는 사람들이 더러 있습니다. 연인을 만난다는 목적보다 '조금 더 불순한'의도를 가진 '남자'들이 가끔 있다는 것을 명심하세요.


출처:베가블로그



- 연인을 만나는 방법 셋째, 평소에 인맥을 잘 쌓아놓는다. 

 

 평소에 인맥관리를 잘해야 합니다. 그래야, 필요할 때 소개팅이라도 시켜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지금 내가 너무 외로울 때, 이곳저곳에 카톡을 하거나 문자를 넣으세요. 혹시 주변에 괜찮은 사람 있으면 소개시켜 달라고 해보세요^^



- 연인을 만나는 방법 넷째, 가까운 곳을 잘 찾아봐라.


  등잔 밑이 어두운 법입니다. 내 주변에 '괜찮은' 남자/여자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리스트를 작성하고, 체크해보세요. 나의 '연인'이 될 만한 사람이 누가있는지 확인하고, 전략을 세워서 공략하는 것도 나쁘지 않은 방법입니다^^




- 연인을 만나는 방법 다섯째, 최후의 수단! 결혼정보업체에 등록.


  앞의 모든 방법이 실패로 돌아가거나, 해당사항이 없을 때. 최후의 수단으로 '결혼정보업체'에 등록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비록, 돈은 많이 들겠지만, 연인이 될 만한 사람을 만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라고 할 수 있죠^^ 조건에 맞게, 취향에 맞게 소개시켜주니까요. 비싸다는 것만 제외하면, 나쁘지 않은 방법입니다. 혹시 아나요? 평생의 동반자를 만날 수도 있잖아요^^


출처:바로연애



- 플러스 옵션, "헌팅"


  남자들의 경우 헌팅을 가끔씩 합니다. 길에서, 바다에서, 놀이동산에서, 지하철에서. 마음에 드는 여성이 있으면 전화번호를 얻어내고 약속을 잡는 것이죠. 여자들의 경우에도 가끔, 헌팅을 하는 경우가 있지만 '연인'으로 만들기는 어렵죠. 남자와 여자는 근본적으로 생각하는 것이 다르기 때문에, 남자는 헌팅으로 연인을 만날 가능성이 있지만 여자는 희박합니다^^



[연애에 성공하는 법 - 관련글 보기]


 - 소개팅 음식 메뉴 뭘로 할까?  좋은 음식, 나쁜 음식


 - 소개팅 여자 코디 : 어떻게 입어야 소개팅 성공할까?


 - 이런 사람 되지 말기! 소개팅 꼴불견 남자 Best5


 - 소개팅 말하기 방법 : 소개팅/연애 성공 비법!



반응형

소개팅 애프터 거절하는 5가지 방법!

- 연애의 정석/여자's 연애 지침서 · 2014. 3. 8. 20:00

반응형

안녕하세요^^  "연애의 정석" 사람다워지려면 연애를 해야한다! 연애관련 글을 쓰는 '레전드'입니다^^

 소개팅의 시즌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 연애를 하면서, 사람답게 살아봐야 겠죠? 오늘도 우리는 사람다운(?) 삶을 좀 살아보기 위해! 우리의 인생에 꽃을 피워보기위해! 소개팅에 전략!을 찾아 이곳저곳 헤메고 있습니다^^

 오늘은 많은 여자들, 그리고 일부 남자들이 한 번 쯤 고민해봤을 법한 주제를 다루어 볼까합니다. 이름하여 "소개팅 애프터를 거절하는 5가지 방법!"입니다.

 애프터 거절 뿐만 아니라, 소개팅에서 만난 상대방에게서 '촉'이 느껴지지 않거나, '필(feel)'이 오지 않거나, 마음에 들지 않을때, 어떻게 우리는 대처해야 할 지, 참 난감합니다. 그래서, 준비한 "소개팅 애프터 거절하는 방법 5가지"입니다.




애프터 거절법 1. 당당하게 말한다.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그렇지만 왠만한 강심장이 아니면 소개팅을 한 상대방에게 "연락하지 마세요!"라고 당당하게 말하지 못합니다. 너무 직설적으로 말하는 것은 상대방에 대한 "예의"가 아닌 것 같기도하고, 상대방이 너무 상처를 받을 것 같기도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삶을 살면서 상대방이 상처를 덜 받는(?) 말하기 방법을 배웁니다. 가령, "우리는 더이상 인연이 될 수 없을 것 같아요"라든가, "만나거나 연락하는 건 의미가 없고, 시간낭비인 것 같다"라든가, 몇 달 뒤에 어디 멀리 떠난다는 선의의 거짓말(?)을 해서 더 이상 연락을 하지 않도록 하면 됩니다. 




-애프터 거절법 2. 메시지는 짧게쓰고, 대답은 짧게 대답한다.

 

 당당하게 "싫다"고 말하는 것은 확실한 방법이지만, 여전히 힘든 방법입니다. 그렇다면 다른 방법으로 시간을 좀 들이면서, 상대방을 떼어내는 방법이 있습니다. 카톡을 하거나 문자를 주고 받을 때, "늦게 확인하면서, 대답은 짧게"합니다. "네", "그래요", "밥 먹어요" 등 짧게 짧게 대답합니다. "아~ 그렇구나, 그래서요?" 라고하면 호감의 표시가 됩니다. 절대! 네버! 그러지 맙시다. "아~ 그렇구나"도 깁니다. 그냥 "그렇구나", "네..."정도로 대답합니다. 그러면, 상대방이 눈치껏 떨어져 나갈 겁니다. 

 눈치없는 사람이거나 철거머리같은 사람이라면, 그 다음 방법을 쓰면 됩니다. 

  



-애프터 거절법 3. 카톡 수신거부를 한다.

 카톡 수신거부. 너무나 강력한 조치입니다. 사실, 이 방법은 정말 "밥맛인 사람"이 아닌이상 잘 쓰지 않는 방법입니다. 관심없다는 신호를 수도없이 보냈는데도 불구하고, 끊임없이 카톡이 오거나, 전화가 온다면...수신거부 들어가야 합니다. 답이 없는 사람입니다. 집 주소 안알려 준 걸 다행으로 여겨야겠죠?




-애프터 거절법 4. 주선자에게 부탁한다?

 좀 민망한 방법이긴하지만, 눈치없는 철거머리같은 상대방에게 차마 '수신거부'를 할 수 없는 상황일 때 써 먹어야 하는 방법입니다. 주선자에게 "소개팅남"때문에 악몽을 꾸며, 고통을 당하고 있다고 호소를 하세요. 더 이상 연락 못 하게 말 좀 해달라고 말이죠. 사실, 이 단계까지 갔다면 거의 막장이라고 할 수 있으니 우리모두 적당히 눈치껏 살도록 합시다^^




-애프터 거절법 3. 다른 약속이 있다고 핑계를 댄다?

 아무리 짧게 대답을 해도 상대방이 계속 문자를 보내서 애프터 날짜를 잡자고 합니다. 수신거부하기에는 너무 심한 것 같고, 주선자에게 말하기도 민망하고, 눈치없는 소개팅남은 애프터 날짜를 묻습니다. 그럴 때 써먹는 방법, 모든 날짜에 다른 약속이 있거나, 스터디가 있거나, 아플 예정이라거나, 장례식장에 갈 예정이라거나, 가족 친지 사돈에 8촌 생일까지 챙겨줘야 합니다. 만날 약속은 1년 뒤로 잡으세요. 설마 그때까지 기다릴까요? 



 여러분들의 연애를 위한 여정이 순조롭게 진행되었으면 하네요^^ 감사합니다


[른글 보면서 연애 성공하기]


[보러가기] ☞  소개팅 말하기 방법 - 소개팅/연애 성공 비법!


[보러가기] ☞  소개팅 여자 코디 - 어떻게 입어야 소개팅 성공할까?


[보러가기] ☞  연락없는 여자, 소개팅에서는 분위기 좋았는데? 왜?


[보러가기] ☞  이런 사람 되지 말기! 소개팅 꼴불견 남자 Best5



반응형

소개팅 여자 코디 - 어떻게 입어야 소개팅 성공할까?

- 연애의 정석/여자's 연애 지침서 · 2014. 3. 6. 21:05

반응형

소개팅 여자 코디 

- 여자 옷, 어떻게 입어야 성공 할까?



안녕하세요^^  "연애의 정석" 사람다워지려면 연애를 해야한다! 연애관련 글을 쓰는 '레전드'입니다^^

소개팅을 앞둔 많은 여성들의 고민은 "소개팅에 어떤 옷을 입고 나갈까?", "코디를 어떻게 해야하지?", "화장을 어떻게 해야 할까?" 정도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여자들에게 있어서 "옷 입는 스타일"은 아주 중요한 과제입니다. 매일 밤 내일 입을 옷을 생각하고, 매년 옷장을 열 때 마다 입을 옷이 없어서 한 숨 쉬어야 하는 여자들에게 '옷'은 아주 중요한 존재입니다. 그러니, 소개팅 날 만날 '남자'의 마음에 들기 위해서 어떤 옷을 입을 지 고민을 하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소개팅을 앞둔 여자들에게 조금은 고민을 덜어주고자 '소개팅 여자 옷 코디' 애프터를 부르는 여자 옷 입는 방법을 소개해 볼까 합니다^^ 소개팅 코디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기본은 원피스, 원피스를 입어주는 센스!


  원피스는 소개팅의 기본입니다.왜냐하면, "여성스러움"을 드러내는 데 원피스 만한 것이 없기 때문이죠. 그렇지만 너무 화려하거나 몸에 딱 달라붙어서 몸매가 너무 드러나는 원피스는 피해주는 게 좋습니다. 오히려 '역효과'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봄이나 여름처럼 날씨가 따뜻할 때는 꽃무늬가 살짝 들어가거나 둥근 무늬가 들어가면서, 색상은 레드계열(오렌지, 분홍)의 옷을 입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자신의 스타일에 따라서 조금은 다를 수 있지만, 사랑스럽고 귀여운 이미지가 가미되어 여성스러움을 한 층 더 잘 드러낼 수 있습니다. 봄이나 여름이 아니더라도 가방이나 겉옷과 코디를 잘 맞춘다면 밝은 계열의 원피스는 '애프터를 부르는 옷'이 될 수 있습니다^^

 물론, 블랙이나 네이비 계열의 원피스도 분위기에 맞게 잘 코디한다면 애프터 신청받기에 성공할 수 있으니 너무 걱정은 마세요^^




- 원피스가 안된다면? 니트/셔츠와 스커트로 코디하자!


  원피스가 준비되지 않았다면 화이트계열의 셔츠, 니트 티셔츠와 스커트의 조합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차분하고 깔끔한 이미지를 연출하면서, 단정한 이미지를 남길 수 있습니다. 자신의 스타일에 따라서 오히려 원피스보다 더 좋은 효과를 발휘할 수 있는 아이템이기도 합니다. 

 셔츠와 스커트의 조합같은 경우는 오피스룩 같은 분위기를 풍기면서 고급스러운 분위기까지 연출할 수 있기 때문에 그날의 컨셉에 맞추거나, 직장인이라면 평일 소개팅에 유용하게 쓰일 코디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니트와 스커트의 조합은 여자를 어려보이게 하는 시각적 효과가 있기 때문에, 가을이나 겨울, 초봄 소개팅 복장으로 각광받고 있는 컨셉입니다. 첫 만남보다는 애프터 자리에서 니트와 스커트를 코디하게되면 첫 만남과는 다른 분위기로 남자의 시선을 더 끌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 신발, 힐의 높이는 몇 센티로 해야할까?


  많은 여자들이 소개팅에 신고나갈 힐의 높이를 고민합니다. 설마 운동화를 신고나갈 생각을 한 건 아니죠?^^ 힐을 신고 나가기 전 고려해야 할 것은 상대방 '남자의 키'와 '자신의 키'입니다. 소개팅에서 만나기 전 '키'에 대한 정보 쯤은 알고 있기 때문에, 남자의 키를 고려해서 힐을 선택하면 될 것입니다. 남자가 크다면 높은 힐을 신어도 될 것이고, 남자가 큰 편이 아니라면 적당한 높이로 남자와의 어깨 높이를 맞추는 것이 좋겠죠? 그정도 센스만 있다면 소개팅에서는 항상 성공입니다^^




- 화장은 어떻게? 너무 진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짙은 화장보다는 옅은 화장으로 자연스럽게하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퇴근후 피부가 칙칙해진 상태라면 화장으로 살짝 가려서 자신의 미모를 돋보이게 하는 센스를 발휘해야겠죠?^^ 

 그렇지만 눈 주위의 짙은 화장, 너무 붉은 입술 등 진한 화장을 하는 것은 소개팅남의 거부감을 살 수 있으니 주의해야겠습니다^^





[소개팅 성공을 위한 방법 - 관련글 보기]


- 소개팅 말하기 방법 - 소개팅/연애 성공 비법!


- "밥 한 번 먹자"라고 말하는 남자, 무슨 의미?


 - 꽃놀이 코디/패션, 여자편 - 여자 꽃놀이 코디 어떻게 할까?


 - 소개팅 코디 3편 - 두 번째 만남 남자/여자 코디!(소개팅 애프터 만남 코디)





반응형

"밥 한 번 먹자"라고 말하는 남자, 무슨 의미?

- 연애의 정석/여자's 연애 지침서 · 2014. 2. 28. 16:55

반응형

안녕하세요^^  "연애의 정석" 사람다워지려면 연애를 해야한다! 연애관련 글을 쓰는 '레전드'입니다^^

살아가다보면 가끔씩 "(나중에)밥 한 번 먹자"라고 말하는 남자가 있습니다. 밥. 이 말은 아주 의미심장한 이야기로 들립니다. 이 남자가 왜? 나한테 '밥 한 번 먹자라고 말하는 걸까'라는 의문을 가지면서, 가끔은 즐거운 상상을 해보기도하고, 가끔은 정말 밥을 같이 먹으면 어쩌지?라는 상상을 해봅니다. 밥 정(情)이라고 합니다. 밥 같이 먹으면서 이야기하고, 밥 먹으면서 정이 생기는 거죠. 밥 같이 먹으면서 정(情)을 쌓고 싶은 사람도 있지만, "밥 한 번 먹자"라는 말에 '밥'을 거절하고 싶을 때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왜? 남자들이 여자에게 "밥 한 번 먹자" 혹은 "밥 한 번 먹자, 언제 먹을래?"라고 말하는 걸까요? 온갖 상상을 해 봅니다. 오늘은 남자들이 여자에게 "밥 한 번 먹자"라고 말하는 이유를 한 번 살펴보겠습니다.


<한국 사람, 밥 정(情)이 무서운 겁니다>



- 밥 한 번 먹자라고 하는 이유 (1) - "관심"있으니까.

  

 남자들은 '아무'에게나 "밥 한번 먹자"라는 이야기를 하지 않습니다. 남자가 "밥 한 번 먹자"라고 말하거나, 문자나 카톡을 보내서 나중에 밥 한번 먹자라는 말을 했다면, 서로 사이가 나쁘지 않고, 평소 가끔씩 만나는 편이고, 자주 카톡이나 문자, SNS를 하는 사이라면 거의 100%에 가까운 확률'여자'에게 관심이 있는 거라고 봐도 무방합니다. 남자는 '아무'에게나 "밥 한 번 먹자"라는 말을 하지 않을 뿐더러, '아무'에게나 돈을 쓰지 않습니다. "목적"이 있기 때문에 돈을 써가며 "밥"을 사주려는 것이죠. "관심"이 있다는 것을 굳이 지금 당장 "너를 내 여자친구로 만들고 싶어"라는 의미로 받아들이기 보다는, "너는 내 여자친구가 될 가능성이 있는 사람이야"라는 의미로 받아들이면 될 것 같습니다. 여기서 주의할 점은, 그 남자가 다른 여자들에게도 '밥'을  많이 사주는 편이라면 막강한 경제력으로 '어장 관리'를 잘 하는 사람이라고 보면 됩니다.


<도대체 뭐에 관심있는 거니? 진심을 말해봐>



- 밥 한 번 먹자라고 하는 이유 (2) - 다른 목적이 있기 때문에?

  

 앞에서 말했지만, 남자들은 '아무'에게나 "밥 한 번 먹자"라는 말을 안합니다. 이 남자가 나에게 전혀 관심 없는게 확실한데, 나에게 밥 한 번 먹자라고 하는 이유가 뭘까라는 생각이 든다면, 본인의 주변 사람들을 생각해 보면 됩니다. "밥"을 먹으면서 조심스럽게 "너의 친구 OO가 남자친구 있니? 없으면 소개를 해 줘"라고 말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나도 지금 남자친구 없어서 외로워 죽겠는데, 밥 사주면서 염장질을 하는 것이죠. 역시, 남자는 '아무'에게나 밥을 사 주지 않습니다. 밥까지 얻어 먹었으니, 남자의 독촉에 시달릴 수도 있으니 소개를 해 줘야겠지요. 아무튼, 남자는 철저하게 '목적'을 가지고 '돈'을 쓰고 행동하는 동물입니다. 


<밥먹자는 이유가 뭐야? 빨리 말해. 또 누구야?>



- 밥 한 번 먹자라고 하는 이유 (3) - 의미 없다?

  

 진심으로, 아무리 생각해봐도, 그 남자와 내가 아무런 썸이 없는데 남자가 "밥 한 번 먹자"라고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평소에 연락도 잘 하지 않는 남잔데 왜 나한테 밥을 먹자고 하는 걸까요? '평소에 연락을 잘 안한다'면 그냥 빈말입니다. 어쩌다가 필요에 의해서 카톡을 하거나, 어쩌다 우연히 길에서 오랜만에 만나서 대화를 하거나, 수업 과제 때문에 이야기를 하다가, 말이 끝날 때 쯤 "나중에 밥 한 번 먹어"라고 했다면. 그것은 95%가 "빈말"입니다. 그러니, 그냥 잊으세요. 뭐, 평소에 연락도 잘 안하던 녀석이 갑자기 밥 한 번 먹자라고 했다고, 가슴이 두근거릴 필요는 없습니다. 그냥 머릿속에서 삭제하면 됩니다.^^


<의미따위, 없는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연애관련 다른 글 보기]

 - 소개팅 여자 코디 - 어떻게 입어야 소개팅 성공할까?

 - 소개팅 애프터 거절하는 5가지 방법!

 - 여자/남자 만나는 방법 5가지 - 연애를 위한 첫걸음?

 - 소개팅 말하기 방법 - 소개팅/연애 성공 비법!



반응형

이런 사람 되지 말기! 소개팅 꼴불견 남자 Best5

- 연애의 정석/남자's 연애 지침서 · 2014. 2. 24. 16:20

반응형

소개팅, 이것만은 제발!

소개팅 최악, 꼴불견 남자 BEST 5.


안녕하세요^^  "연애의 정석" 사람다워지려면 연애를 해야한다! 연애관련 글을 쓰는 '레전드'입니다^^

날씨가 많이 따뜻해 졌습니다. 정말 봄이 오려나봐요. 내 주변에만 봄이 오는 것 같아서 조금 슬픕니다. 우리에게도 얼른 봄날이 와야하는데, 우리 인생의 봄날은 언제 올까요? 그래도 오늘은 남자들에게 한 가득 희망을 전해주고자 소개합니다. 이름하여 '소개팅 최악/꼴불견 남자 유형 BEST 5' 입니다.

사람마다 약간 차이가 있긴 하겠지만, 이것만은 제발~ 소개팅에서 하지맙시다. 이것만은 제발~ 소개팅 나갈때 조심합시다^^. 대한민국의 남자는 쬐끔(?)힘든 것 같습니다. 이래저래 봄도 다가오고, 연애도 해야하고, 꽃놀이 가고 싶고, 대학로에 연극도 한 번 보러 가고 싶은데, 남자끼리 갈 순 없잖아요? 모양이 좀 이상하죠?^^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남자들의 꽃피는 봄날을 위한 다섯 가지 금지사항. "소개팅 최악/꼴불견 남자 베스트5" 입니다.




- 소개팅 최악의 남자1 : 옷이 없니? 넌 복장부터 아웃!

가끔씩, 소개팅인데 동네 친구 만나러 집앞에 나온 사람처럼 옷을 입고 나오는 사람이 있습니다. 정말 옷이 그것 밖에 없는 건가요? 그럴 수도 있지만, 집앞에 친구 만나러 온 듯한 느낌을 주는 옷. 집앞에 친구 만나러 갈 때 입는 옷은 소개팅에 입고 나가지 맙시다^^

옷이 날개입니다. 남자들, 여자친구 만들기가 그리 쉬운일이 아니죠? 그래도 어쩌겠습니까. 소개팅용 복장으로 깔끔한 옷 한 벌 정도는 준비를 해 놔야겠죠? 유XX로에 가면 저렴한 옷들 많잖아요? 봄날, 소개팅을 위해서 깔끔하게 셔츠 하나랑 가디건 하나 정도는 구입하면 좋지 않을까요?^^


<평소에 깔끔하게 다닌 다면, 신경쓸 게 없죠^^>



소개팅 최악의 남자 2 : 모자는 왜쓰고 나왔니?

소개팅 나오는 데 모자를 쓰고 나오는 사람이 간혹 있습니다. 특히, 야구모자(캡) 종류를 쓰고 나오는 사람들이 종종 있어요. 물론, 모자쓰는 것을 정말, 진심으로 좋아하고 모자가 기한테 잘 어울려서 쓰고 나온 거라고 할 수 있지만 소개팅에 나온 여자에게 실례일 수 있습니다. 자신의 어딘가를 가리기 위한 도구(?)로 보일 수 있습니다. 요즘 젊은 직장인들 사이에서 유행한다는 '탈모'가 진행중인 사람이 아닐까 하는 의심을 살 수 있습니다. 그러니, '소개팅 날'만큼은 모자를 집에서 쉬게 합시다. 머리에 힘 좀 주자고요^^


<소개팅 날 눈앞에서 없애버려야 할 물건>



소개팅 최악의 남자 3 : 과거는 과거일 뿐.

소개팅에서 대화를 하다보면 가끔 과거 이야기를 하게 될 경우가 있습니다. 과거 이야기 좋습니다. 과거에 갔던 여행이야기. 과거에 먹었던 음식 이야기. 과거에 살았던 동네 이야기. 과거에 다녔던 학교 이야기. 그런데, 과거에 만났던 연인 이야기?

가끔씩, 소개팅 상대 여성분에게 그 전에 만났던 남자에 대해서 묻는 경우가 있습니다. '언제 헤어졌어요?' 거기까지. 거기도 너무 많이 나간겁니다. 그런데, 간혹 '얼마나 만났어요?' '왜 헤어졌어요?' 더 이상 묻지도 말고, 절대 꺼내지도 맙시다. 할 말이 그렇게 없나요? 그럼, 어제 먹었던 음식 이야기라도 하세요. 그게 더 좋습니다. 과거 '연인'에 대한 이야기는 절대 입밖으로 나와서는 안될 금기어.

과거 연인에 대해서 묻는 것은 이 여자를 만나지 않겠다는 의지를 보이는 겁니다.


<죽는 수가 있다. 너>


소개팅 최악의 남자 4 : 우리 말놓자? 친근감 느껴지잖아.

 소개팅 첫날. 만난 지 몇 시간이나 됐다고 말을 놓습니까? 좋습니다. 오빠, 친구로서 친근감의 표시일 수도 있어요. 그렇지만, 간혹 무례하게 비칠 수도 있다는거 아시나요? 남자는 매너 입니다. 정중하게, 상대방을 높여 준다는 것. 소개팅 뿐만 아니라 여자들을 만날 때 꼭 명심해야 할 사항입니다. "당신은 항상 대접받는 여자"라는 인상을 심어 주세요. 그 첫걸음이 바로, '말'에서 시작됩니다. 첫날부터 말을 놓는 다는 것은 어떻게 보면, '소개팅 녀'를 나보다 아래에 놓고 지내겠다는 의미를 무의식적으로 심어줄 수도 있습니다. 물론, 여자가 말을 먼저 놓자고 한다면 이야기가 틀려질 수도 있지만, 말을 놓자고 해도 은근히 존댓말을 섞어서 존중한다는 느낌을 주는 것이 좋습니다.



-소개팅 최악의 남자 5: "그 말이 다 진짜일까?"라는 의심이 말\. 허세

  

 '허세남'들이 가끔씩 있습니다. 지금은 쥐뿔도 없지만, 외제차는 다 꿰고 있는 사람. 절대 국산차 안타고 포XX를 탄다거나 적어도 강남 소나타 BMW정도는 타 줘야 한다는 남자들이 가끔 있습니다. 집에가면 자전거 살 돈도 없습니다. 있는 척. 대단한 척. 잘난 척. 척척척. 잘도 합니다. 뭐든지 척척. 잘 해내고 돈도 많은 배트맨인 가요? 우리는 척척.하지말고 그냥 합시다. 있어도 없는 척. 없으면 없는 것 티만 내지 맙시다. 척척 하다보면 여자들이 척척 떠나갑니다.



< 술허세. 그것도 자랑임??>



- 소개팅 꼴불견 남, 번외편

앞서 소개한 5개 외에도 여성분들이 뽑은 꼴불견 베스트가 몇 가지가 더 있어서 소개 합니다.

번외1) 밥값보다 차값이 더 비싼곳 데려가는 남자. '차'는 Car 가 아니라 Tea/Coffee 겠죠?^^ - 이 부분에서 남성들의 분노가 느껴집니다.

번외2) 여자가 먼저 말하려고 했는데, '이제 갈까요?'라고 먼저 말하는 남자. - 여자들의 오해를 살 수 있을 것 같네요. 여자 입장에서는 '나랑 같이 있는 게 싫은가?'라는 생각이 들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남자들, 참 어렵네요^^




반응형

연락없는 여자, 소개팅에서는 분위기 좋았는데? 왜?

- 연애의 정석/남자's 연애 지침서 · 2014. 2. 23. 14:10

반응형

소개팅에서는 분위기 좋았는데, 연락없는 여자? 왜?

 -소개팅 여자 심리-


안녕하세요^^  "연애의 정석" 사람다워지려면 연애를 해야한다! 연애관련 글을 쓰는 '레전드'입니다^^

가끔 이런 경우가 있습니다. 친한 후배가 소개팅을 해 줬는데, 분위기가 참 좋았습니다. 저녁때 만나서 식사를 하면서 대화를 하는 데, 대화가 잘 통하는 것 같았고 이야기를 많이 한 것 같았습니다. 남자는 주로 이야기를 하는 편이었고, 여자는 이야기에 흥미를 가지고 들으며 자주 웃어주었습니다. 여자의 얼굴이 눈에 띄게 예쁜 편은 아니었지만 웃을 때 보조개가 살짝 들어가는 게 귀여움을 많이 받을 것 같은 얼굴이었습니다. 남자는 여자가 마음에 들었고, 그래서 그런지 이야기를 많이 한 것 같았습니다. 여자도 즐거워 했습니다. 식사를 마치고, 간단히 커피 한 잔씩을 마시고 늦지 않은 시간에 헤어졌습니다. 남자는 집으로 돌아오는 내내 이번에는 잘될 것 같은 느낌에 내심 기뻐했습니다. 핸드폰을 만지작 거리며, 언제 애프터 신청을 하면 될까를 생각해 봅니다.



<여자가 웃으면 소개팅의 분위기가 좋아진다?>



- 즐거웠어요. 조심히 들어가세요. 그 이후로, 연락없는 여자.

 

 조심히 잘 들어가라는 메시지 이후로 여자에게서 연락이 없습니다. 남자는 생각합니다. 잠시 바빠서 그럴 거야. 씻고 있겠지. 휴대폰 배터리가 나갔나? 오늘은 여기까지 하고, 내일 다시 연락해야지.

 다음날 먼저 문자를 보내보지만, 여자는 답이 없습니다. 카톡을 보내보지만, 카톡은 확인조차 하지 않습니다. 

 왜 그러지? 오늘 휴대폰을 안가지고 나갔나?

 아직도 여자에게 미련이 남아있나요? 이젠, 놓아 줘야 할 것 같네요.



- 연락없는 여자. 소개팅 분위기가 좋았던 이유는?

 

 첫째, 예의상 웃어준 것이다? 

 여자는 남자보다 관계를 중시하는 성향이 있습니다. 소개팅의 여자는 남자가 마음에 들지 않았더라도, 주선자를 생각해서라도 예의를 끝까지 지킨 거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해, 주선자를 생각해서 예의상 남자를 향해서 웃어준 것이죠. 굳이 주선자를 생각하지 않더라도, 지금 앞에 앉아 있는 남자앞에서 안 웃어주면 신변이 위험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열심히 웃어준 것일 수도 있습니다. 아무튼, 여자는 남자 앞에서 직접적으로 싷은 기색을 드러내지 않았던 거죠. 


 둘째, 남자여, 자신이 한 이야기를 되짚어 보아라?

 혹시..이야기를 하면서 '~빠'적 냄새를 풍기셨나요? 자동차빠, 축구빠, 스마트폰 게임빠 등등..오타쿠라고 하죠. 그런 이야기를 들을 때는 참 재미있습니다. 그렇지만 속으로 생각하죠. "가까이 해서는 안 될 사람이다" 그런 이야기는 적당히,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정도까지만 하세요. 이야기 거리가 없다고, 너무 해버리면 곤란합니다. 그런 건 혼자 간직하셔야 겠죠? 본인이 오타쿠라는 것을 드러내서 좋을 건 없어요.



<소개팅에 나갈 때, 취향은 집에 두고 가세요. 혼자만 간직하는 겁니다>


 셋째, 실수를 조심하라.

 소개팅의 첫만남이나 애프터의 경우라 하더라도, 아직은 상대방에 대한 신뢰가 형성되지 못한 시기입니다. '이 사람'이 어떤지 염탐을 하는 시기라고 할 수 있죠. 신뢰를 형성해 가는 시기에, 실수를 하거나 자신의 나쁜 버릇을 보여 주었는지 생각해 보세요. 여자들은 그런 것에 민감할 수도 있는 법입니다. 한 가지 실수가 열 가지 장점을 커버 못할 수도 있는 법입니다. 특히, 남자들 중에 말버릇이 심한 경우가 많은데, 여자와 만나고 있는 도중 친구와의 통화를 하거나 평소처럼(?) 욕을 섞는 경우가 있는데 그런 것은 절대, never 금물입니다.



<욕 쓰레기통. 소개팅에서 욕하면 쓰레기가 되는 겁니다>



- 소개팅에서 분위기 좋았는데, 연락없는 여자. 어떻게 대처?

 간단합니다. 미련을 버리고, 다른 여자를 찾아보세요.^^


감사합니다.




<소개팅에서 성공하기 관련글 보기>

 - 소개팅 음식 메뉴 뭘로 할까? - 좋은 음식, 나쁜 음식

 - 소개팅 애프터 거절하는 5가지 방법!

 - 이런 사람 되지 말기! 소개팅 꼴불견 남자 Best5

 - 소개팅 말하기 방법 - 소개팅/연애 성공 비법!



반응형

소개팅 말하기 방법 - 소개팅/연애 성공 비법!

- 연애의 정석/연애 심리와 상식, 노하우 · 2014. 2. 15. 20:44

반응형

남자와 여자 - 소개팅/연애에서 성공하는 법. 

소통에 성공하라!



안녕하세요^^  "연애의 정석" 사람다워지려면 연애를 해야한다! 연애관련 글을 쓰는 '레전드'입니다^^

겨울이 지나고 이제 곧 봄바람이 살랑살랑 불어 올 날이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대학 새내기들은 미팅하느라 정신없이 시간을 보낼 것이고, 벚꽃이 다 떨어지기 전에 남자친구, 여자친구 만들어서 꽃놀이도 가야겠죠. 직장인들도 일에 찌든 삶을 잊기위해선 연애를 하면서 꽃놀를 가 줘야 하는 것 아니겠어요?

소개팅에서 성공하기, 연애를 잘 하는 법. 많은 사람들이 말합니다. '성공'의 열쇠는 바로 '소통'이죠! 오늘은 "남자와 여자 - 첫만남/소개팅에서 성공하는 법" 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남자편] 

소개팅이나 만남의 자리에서 여자는 남자의 무엇을 볼까?


첫 번째. "키"를 높이는 데 주력하라!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겠지만, 

여자들은 남자의 "키"를 남자를 평가하는 중요한 척도로 여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잘생긴 것도 중요한 척도가 될 수 있지만, "키"를 보는 여성이 많다는 것이죠)

소개팅에서 성공하기 위해서 키가 크신 분들은 자신의 키를 어필 하면 될 것이고,

 키가 좀 작은 분들은 키높이 깔창을 이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것입니다.

물론, 신발을 벗지 않는 곳에서 만나야겠죠?^^




두 번째.  "스타일"에 신경써라.

많은 여성들이 "키"와 더불어 남자를 평가하는 데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스타일"입니다.

비교적 큰 키에 옷입는 스타일까지 좋다면 금상첨화 겠죠?^^ 

키가 작으신 분들은 "키"를 보완하기 위해서 옷입는 스타일에 신경을 써야겠죠? 

스타일에는 가방을 비롯한 소품들도 포함이 되니 소개팅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세심한 준비가 필요할 것입니다.




세 번째. "목소리"도 중요하다.

목소리는 선천적인 것이기 떄문에, 가타부타 할 수 없는 것이겠지만 

여성분들은 일반적으로 남자의 "중저음 목소리"에 신뢰감을 가진다고 합니다. 

자신의 목소리가 고음이라고 해서 절망하지 마세요.

 "중저음의 목소리"에 여성분들이 신뢰감을 가진다는 것이니 다른 것들로 승부하면 되잖아요^^








[여자]

소개팅이나 만남의 자리에서 남자는 여자의 무엇을 볼까?


첫 번째. "예쁘면 장땡?" 최대한 예쁘게 꾸며라.

남자들은 어쩔 수 없나봅니다. 예쁘면 무조건 좋아합니다. 묻지도, 따지지도 않죠. 

요즘은 안 예쁜 여자들이 별로 없는 것 같더군요. 제가 볼 땐 웬만하면 다 예뻐요.

걱정마세요. 자신이 예쁘지 않다고 생각이 들더라도, 소개팅에서 성공하는 방법이 있으니까요^^ 

예쁘게 꾸미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




두 번째. "웃어 줘라!" 그렇지만 오버는 금물, 눈을 맞추며 웃어줘라.

소개팅남이 마음에 드나요? 그럼 남자가 하는 말을 듣고 웃어주세요. 

남자들은 자신의 말을 듣고 웃어주는 여자에게 호감을 가진답니다.

마음에 드는 남자의 말에 귀 기울이며 들어주고

웃어준다면 그 남자를 사로잡을 기회가 있을 겁니다^^




세 번째. "비 언어적 행동으로 신호를 주어라" 온 몸으로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라.

"몸으로 표현하라"는 말이 너무 야한가요? 여기서 몸은 비언어적 표현을 말하는 겁니다^^

비언어적 표현이란 눈빛, 손짓, 표정, 행동 등을 포함하는 몸으로 표현하는 언어를 말해요. 

소개팅남이 마음에 든다면 그런 신호로 상대방에 대한 호감을 표시하세요. 

그렇다고 너무 과하게 표현하게 되면,  오히려 역효과를 불러올 수 있습니다. 

상대방 소개팅남이 여성을 마음에 들어하고, 

여성도 마음에 드어한다고 해서 너무 직접적인 언어로 표현하시면 안되요. 

그러면 너무 쉬운여자가 될 수도 있으니까요. 


남자들은 처음에는 여자의 얼굴을 보고, 그 여자를 판단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그 여자의 행동, 말투, 얼굴 표정 등 자신의 기억에 있는 것들로 여성에 대해서 판단하게 됩니다. 

처음에 남자에게 크게 어필하지 못했다고 하더라도, 기회를 만들어서 자신의 표현하세요.


다음 포스팅에서는 남자와 여자! 서로의 관계를 개선시키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할게요^^

고맙습니다^^



[연애의 정석 - 다른글 보기]


 - 소개팅 음식 메뉴 뭘로 할까? - 좋은 음식, 나쁜 음식


 - 소개팅 애프터 거절하는 5가지 방법!


 - 소개팅 여자 코디 - 어떻게 입어야 소개팅 성공할까?


 - 이런 사람 되지 말기! 소개팅 꼴불견 남자 Best5

 

- 연락없는 여자, 소개팅에서는 분위기 좋았는데? 왜?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