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련된 디자인, '갤럭시 노트10'. 시장을 주름 잡을까?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9. 6. 4.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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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의 화웨이 제재로 인해서 스마트폰 시장이 재편될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시장의 눈은 삼성의 차세대 전략 패블릿폰인 '갤럭시노트10'에 쏠리고 있습니다. 매년 여름, 무더위가 성큼 다가오면 삼성의 새로운 제품에 대한 기대감이 피어났는데, 올해는 5G 스마트폰 시대가 열리면서 리더를 자처하고 있는 삼성의 최신 스마트폰에 더욱 큰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것입니다. 이미 수 차례 관련 정보가 유출되면서 '디자인'과 '스펙' 등 주요 사항들이 알려진 상황입니다.


△ Galaxy Note 10, Concept image.



- 리더의 면모, 세련된 디자인의 '갤럭시노트10'.


  6.75인치의 큰 화면, 강력한 기능을 가진 S-Pen,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 4개의 카메라 렌즈를 가진 '쿼드 카메라 시스템(Quad Camera System)'과 4500mAh 대용량 배터리, 그리고 45W 고속 충전 기능, 최대 12GB램 탑재, UFS3.0 스토리지 시스템 탑재 등 매년 그래왔듯이 '현존하는 최고 스펙'을 자랑하는 제품이 무대 뒤에서 대기하고 있습니다. 해외 유명 IT 매체인 '샘모바일(SamMobile.com)'과 '폰아레나(PhoneArena.com)' 등은 갤럭시노트10의 스펙 유출 정보 등의 소식을 전하면서 놀랍고, 급진적인 스마트폰이 될 것이라고 평가하고 있기도 합니다.



△ Galaxy Note 10

갤럭시S10/S10+ 등과 같이 베젤이 완전히 사라졌다.

다만, 앞면 카메라의 위치가 측면이 아닌 '정면'으로 옮겨왔다는 차이가 있다.

source.www.phonearena.com


  전문가들은 '갤노트10'의 변화에서 주목하는 점은 '전면 카메라'의 위치가 중앙으로 옮겨졌다는 점, 3.5파이 이어폰/헤드폰잭이 사라질 것이라는 점, 충전 속도가 '갤S10 5G'의 25W보다 무려 80%나 빨라진 45W를 자랑하게 될 것이라는 점을 눈여겨 보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넓은 화면에서 이용할 수 있는 'S-Pen'역시 어떤 새로운 기능이 들어갈 것인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기도 합니다.



△ 다빈치 초상화와 함께 나타난 번개 무늬와 숫자.

101101이라는 숫자는 바이너리 코드로서 10진수로 45를 나타낸다고 한다.

'갤노트10'의 코드명이 '다빈치'라는 점과 '번개 모양(충전)' 그리고 45라는 숫자를 종합해 볼 때, 

겔노트10에는 45W의 고속 충전 기능이 들어간다는 것이다.

△ 레드 케이스를 씌운 '갤럭시S10'

많은 사람들이 '레드 컬러'의 갤노트10을 원하고 있는 가운데, 

삼성이 '레드 컬러 제품'을 출시할 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삼성의 야심작, '겔럭시 노트10'은 오는 8월 중순 공개/출시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삼성은 프로토타입 제품을 가지고 테스트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관련 부품을 생상하는 기업들에게는 부품 생산 오더를 내린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그리고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과의 경쟁에서 어떤 성과를 얻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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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10, 더 이상 숨길 것 없다 : 스펙과 디자인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9. 5. 16.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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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과 중국의 무역전쟁 여파로 애플이 주춤하고 있는 사이, 삼성은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1위 자리를 지키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특히, 오는 8월에 공개/출시될 것으로 알려진 차세대 패블릿폰 '갤럭시노트10'은 매년 그래왔듯이 '역대급' 제품의 등장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러한 이유로 '갤럭시S10/10+'나 '갤럭시S10 5G'를 구매를 원하던 많은 사람들이 '갤럭시노트10'을 기다린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더욱 큰 화면, 5G 통신, 향상된 시스템 속도와 S펜의 매력까지 갖추었다는 점에서 '갤노트10'은 주목받고 있습니다.


△ Galaxy Note 10, design image.

https://www.twitter.com/iceuniverse


- 갤럭시노트10, 더 이상 숨길 것이 없다.


  최근들어 '갤노트10'에 대한 소식이 봇물을 이루고 있는 가운데, '디자인 이미지'의 공개에 이어 이번에는 독일의 유명 IT매체인 모바일코펜(MobileKopen.net)이 'Galaxy Note 10'의 벤치마크 테스트 결과와 함께 기본 스펙 정보를 제공했습니다. 모바일코펜에 따르면 '갤노트10'은 6.28인치 크기의 보급형 제품과 6.75인치의 프리미엄 제품으로 나뉘어서 출시될 것이며, 화면 비율은 16:9가 될 것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Galaxy Note 10

Note 10 5G 

Note 10 Pro

Note 10 Pro 5G 

모델 넘버 

SM-N970 

SM-N971 

SM-N975 

SM-N976 

화면 크기 

6.28인치 

6.28인치 

6.75인치 

6.75인치 

해상도/픽셀 

1440x3040(536ppi) 

1440x3040(536ppi) 

1440x3040(498ppi) 

1440x3040(498ppi) 

AP

Exynos 9820 

엑시노스9820 

엑시노스9820 

Exynos 9820 

카메라

N/A

N/A

쿼드 카메라 

쿼드 카메라 

 배터

N/A 

N/A 

4500mAh 

4500mAh 

 램 용량

N/A 

N/A 

8GB/12GB 

8GB/12GB 


△ 갤럭시노트10, 콘셉트 이미지.

image.www.phonearena.com

△ 겔럭시노트10의 화면 비율은 16:9이다.


  전문가들은 현재 삼성의 최고사양 스마트폰인 '갤럭시S10 5G'을 기반으로 '갤노트10'의 스펙이 구성되며, 노트10은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버전이 될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갤노트10에는 'S-Pen'이라는 강력한 무기가 있다는 점과 UFS 3.0 스토리지 시스템이 장착된다는 점에서 인터페이스 면에서 좀 더 편리한 제품이 될 것이며, 속도 또한 한 층 더 빨라진 면모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는 것입니다. 그 외에 다른 기본적인 요소, 예컨대 배터리 용량(4500mAh)에서는 차이가 없을 것이며, 화면 크기는 '갤S10 5G'가 6.7인치, 갤노트10이 6.75인치로 육안상으로 크기를 구별하기란 쉽지 않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많습니다. 





  매년 하반기는 삼성의 갤럭시노트 시리즈와 애플의 새로운 아이폰이 맞대결을 펼쳐왔습니다. 갤노트7 사태 이후 하반기 경쟁에서 한동안 맥을 못추었던 삼성이 'Galaxy S10/S10+' 시리즈와 'Galaxy S10 5G' 그리고 출시를 앞두고 있는 '갤럭시 Fold' 등을 선보이면서 '갤노트10'에 대한 기대감이 한껏 무르익고 있습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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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10, 디자인 나왔다.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9. 5. 13.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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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스마트폰 시장에서는 삼성의 최신 스마트폰에 관한 이야기가 봇물을 이루고 있습니다. 5G 통신을 이용하는 '갤럭시S10 5G'의 출시에 이어, 최근에는 소위 '접는 스마트폰'으로 불리는 'Galaxy Fold'의 출시 연기에 대한 이슈가 부각되기도 했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오는 8월에 공개/출시될 것으로 알려진 '갤럭시노트10'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그동안 트위터를 통해 여러 제품들의 디자인을 사전에 공개해온 @iceuniverse가 최근 '확인된 갤노트10 디자인'이라는 멘트와 함께 몇 장의 디자인 이미지 사진을 공개하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Galaxy Note 10, design.

image.www.twitter.com/@Universeice


   갤럭시노트10, 디자인 나왔다.


  지난 4월 말, 'Galaxy Note 10'의 디자인에 관한 소식 중 하나는 '겔노트10'이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비트루비안 맨(Vitruvian Man)'을 통해 제시한 '황금비율'에서 영감을 얻은 디자인을 가진 제품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였습니다. 특히, '갤노트10' 프로젝트의 코드명이 '다빈치(DaVinci)' 였다는 점은 이를 뒷받침하는 것으로 해석되고 있었는데, 최근에는 '황금 비율 화면'을 가진 'Galaxy Note 10' 디자인이 공개되면서 큰 관심을 불러 모으고 있는 것입니다.



갤럭시노트10은 '갤S10/S10+'처럼 '인피니티-O'디자인을 기본으로 하고 있다.

하지만 갤노트10의 경우 앞면 카메라의 위치가 '중앙'이라는 점에서 차이가 난다.

이는 '한쪽'으로 치우친 '갤S10/S10+' 디자인에 대해 호불호가 갈렸던 것에 기인한 것으로 보인다.

△ '갤노트10' 프로젝트의 코드네임은 '다빈치(DaVinci)'이다.

최근 '화면 비율'이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비트루비안 맨'의 비율 

소위 '황금 비율'을 본뜬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 갤럭시S10 5G(왼쪽/위)와 '갤노트10(오른쪽/아래) 디자인 비교

화면의 크기는 각각 6.7인치(S10 5G)와 6.75인치이다.

화면의 크기에는 큰 차이가 없지만, 카메라의 위치와 화면 비율에 차이가 있다.


  전문가들은 '갤노트10'의 스펙이 '갤S10 5G'의 스펙과 비슷할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면서, 앞면 디자인에서 그 차이가 두드러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앞서 살펴본 이미지에서 알 수 있듯이 '앞면 카메라'의 위치가 변화된다는 점, 그리고 화면의 크기는 6.7인치 : 6.75인치로 '갤노트10'이 조금 더 큰 정도에 지나지 않지만, 화면 비율이 조정됨에 따라 두 제품을 바라보는 느낌이 다를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한편, 뒷면의 디자인에 관해서는 구체적인 이야기가 등장하고 있지는 않지만, 갤노트10은 '갤S10 5G'와 마찬가지로 4개의 카메라 시스템(Quad Camera System)을 가진다는 점 때문에 두 제품의 디자인은 상당부분 동일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Galaxy S10 5G, 쿼드 카메라 시스템.

겔노트10 역시 4개의 카메라 렌즈를 가질 것이라 한다.

△ 갤노트10의 강력한 무기, S-Pen.

더욱 강력해진 S-Pen이 등장할 것이라고 한다.

△ 갤노트10에는 UFS 3.0 시스템이 탑재된다고 한다.

이는 이론적으로 갤S10/S10+ 보다 2배 빠른 처리 속도를 가지게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전문가들은 '갤럭시S10 5G'의 많은 부분이 '갤노트10'과 공통점을 가지게 될 것이라고 말하면서도 '갤노트10'이 더 뛰어난 제품이 될 만한 여러가지 요소를 가지고 있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 중 첫 번째는 'S펜'을 가졌다는 것이고, 두 번째가 'UFS 3.0 시스템'을 탑재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UFS 3.0은 프로그램 처리 속도가 기존의 'UFS 2.0'보다 두 배 빠른 시스템으로써 이론적으로 '갤노트10'은 '갤S10/S10+' 등에 비해 2배나 빠른 속도를 보여주게 될 것이라는 점에서 주목할 만한 제품으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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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10, 높은 기대감 속에 전해진 하나의 오점.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9. 5. 4.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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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기대받고 있는 종목은 삼성이 오는 8월에 선보일 것으로 알려진 '갤럭시노트10'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삼성은 지난 3월, '갤럭시S10/S10+'와 '갤럭시S10e'를 출시한 데 이어 세계 최초로 5G 통신을 지원하는 프리미엄 스마트폰인 '갤럭시S10 5G'를 잇따라 내놓으면서 하이엔드 스마트폰 시장의 리더임을 자처하고 있는 가운데, 'Galaxy Note 10'이 그 정점을 찍는 제품이 될 것이라는 의견이 많습니다.

△ Galaxy Note 10, concept image.

6.75인치 크기의 화면, 4개의 렌즈를 탑재한 '쿼드 카메라' 시스템 적용,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

S펜 기능과 4500mAh 용량의 배터리, UFS3.0 시스템 적용. 5G 통신 기능 지원 등

현존하는 최고의 스마트폰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 갤노트10, 높은 기대감 속에 전해진 하나의 오점.


  6.75인치 크기의 화면, 최대 12GB 램 용량, 4개의 렌즈를 갖춘 '쿼드 카메라 시스템(Quad Camera System), 5G 통신 방식 지원, 4500mAh 용량 배터리, UFS3.0시스템 탑재 등 기본 스펙면에서 삼성의 '갤노트10'은 타의 추종을 불허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같은 예상 스펙이 현실성 있게 느껴지는 이유는, 성황리에 판매중인 '갤럭시S10 5G'가 쿼드 카메라 시스템, 6.7인치 화면,  5G 통신 지원, 4500mAh 용량 배터리 등을 가진 제품이기 때문입니다. 삼성이 이보다 낮은 스펙의 제품을 '프리미엄 제품'으로 선보일 리가 없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특히, 최근 전해진 바에 따르면 '갤노트10'의 제품 개발 코드명이 '다빈치(DaVinci)'인 이유가 6.75인치 크기의 화면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즉, 6.75인치의 큰 화면은 단순히 화면이 커진 것이 아니라 '비투루비우스적 인간(Vitruvian Man)'을 닮은 황금비율을 가진 제품이 등장한다는 것입니다.



△ 겔럭시노트10, 디자인

인피니티O 디자인의 적용으로 화면의 크기는 더욱 커진다.

△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비트루비안 맨(Vitruvian Man)'

갤노트10의 코드명은 '다빈치'이다.

코드명이 다빈치인 이유가 '화면 비율'이 '황금 비율'을 이룰 것임을 의미한다고 한다.



  하지만  최근 전해진 한 가지 소식에 의하면 갤노트10의 충전 속도가 25W 고속 충전이 아닌 기존의 18W 충전 기능이 유지될 것이라고 하면서 많은 이들을 실망시키고 있기도 합니다. 갤노트10은 '갤S10 5G'와 같이 4500mAh의 대용량 배터리를 가지게 될 것임에도 불구하고, 25W가 아닌 18W 충전 방식이 적용된다면 '완충 시간'이 더 길어질 수 밖에 없고, 이에 따른 불편함이 예상된다는 이야기가 있는 것입니다. 스펙, 화면 크기, 기능 등 어느 것 하나도 빠질 것이 없을 것 같던 '겔노트10'이 '배터리 충전 기능'에 오점이 생겼다는 것입니다.



△ 겔럭시노트10, 콘셉트 이미지.

△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의 정확도가 더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 큰 화면과 S펜의 조화는 노트 시리즈의 강력한 무기이다.


  삼성은 '갤노트10'이 4500mAh의 대용량 배터리를 가졌으며, 최신 모바일 프로세서(AP)와 소프트웨어를 통해 효율적 배터리 관리를 함으로써 하루 한 번, 수면을 취할 때만 충전해도 하루종일 '갤노트10'을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는 것을 전제로 깔고, 제품 개발을 진행하고 있는 듯 합니다. 하지만 실제로 '하루 한 번'만 충전을 해도 충분히 사용할 수 있다 하더라도, 현재 시장의 대세가 25W로 기울어 있는 만큼, 기존과 같은 18W의 채택은 마이너스 요인이 아닐 수 없습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보여주게 될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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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현실'에서 가장 빠른 스마트폰은 뭘까?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9. 5. 3.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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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 시장에서 여러 기업들이 치열한 경쟁을 펼치면서, 기본적인 스펙 또한 상향 평준화 되었습니다. 하이엔드 스마트폰과 중저가 스마트폰은 기본 스펙이 다소 차이가 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중저가 스마트폰이라고 해도 속도가 느리다는 것을 알아채기란 쉽지 않습니다. 특히, 데이터 업로드(Upload)와 다운로드(Download) 속도는 통신 칩셋의 영향이 가장 크고, 메인 프로세서 등 하드웨어가 속도가 뒷받침 되어야 최적화된 속도를 자랑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최근 실시된 '실제 제품 스피트 테스트'에서는 흥미로운 결과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 Galaxy S10+

삼성이 선보인 프리미엄 스마트폰이다.

갤S10+는 '프리미엄'이라는 이름값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실제 현실에서 가장 빠른 스마트폰은 무엇일까?


 스피트 테스트 관련 데이터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스피드테스트닷넷(speedtest.net)'은 최근 '갤럭시S10/S10+'를 비롯한 여러 스마트폰의 '통신 속도'를 비교했습니다. 스피드 테스트를 거친 제품은 2019년 3월 8일에서 4월 8일 사이에 판매되고 있는 제품으로써, 아쉽게도 '세계최초 5G 통신'을 보여준 '갤럭시S10 5G'는 테스트에 참여하지 못했습니다. 만약, '갤S10 5G'가 참여했다면 독보적인 1위를 차지할 가능성도 있었겠지만, 이번 테스트는 '4G LTE' 통신을 지원하는 제품을 대상으로 실시된 것입니다.



△ Galaxy S10e / S10 / S10+

△ 세계 최초로 '5G 통신' 기능을 선보인 '갤S10 5G'

이번 테스트에서 '갤S10 5G'는 포함되지 않았다.

포함되었다면, 압도적인 1위를 기록했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하다.


△ 주요 스마트폰의 통신 속도 테스트 결과.

삼성의 갤S10+가 1위, 그 뒤를 갤S10과 갤S10e가 차지했다.

갤S10e는 중저가 보급형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좋은 성적'을 받았다는 점이 특이하다.

반면, 애플의 주요 스마트폰들은 비교적 낮은 속도를 보여줬고, '아이폰XR'은 크게 뒤쳐졌다.

source.www.speedtest.com


  위 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는 것은 '갤럭시S10+'가 다운 로드 속도가 가장 빠른 제품인 것으로 드러났으며, '갤럭시S10'과 '갤S10e'가 그 뒤를 잇고 있습니다. 반면, 애플의 '아이폰XS/XS Max'는 갤S10/S10+에 비해 뒤쳐지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애플의 보급형 제품인 '아이폰XR'은 크게 뒤쳐지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업로드 속도에서는 의외의 결과가 나왔습니다. 삼성의 보급형 제품인 '갤럭시S10e'가 12.61Mbps의 속도를 보여주면서 '최고 빠른 업로드 속도'를 자랑하는 스마트폰이 되었습니다. 그 뒤를 구글 '픽셀3XL'과 '갤S10'이 자리했습니다. 아이폰XS Max는 '갤S10+'보다 빠른 업로드 속도를 보여주었고, 아이폰XS, XR은 '갤S10+'와 비슷한 수준의 속도를 보여주었습니다.

  결국, 두 개의 속도를 합쳤을 때 가장 빠른 속도를 자랑하는 제품은 '갤S10+'라 할 수 있으며, 삼성의 최신 제품 셋이 나란히 현재 판매되고 있는 스마트폰 중에서(갤S10 5G제외) 가장 빠른 통신 속도를 자랑하는 폰으로 자리하고 있습니다.



△ 갤럭시S10e vs 아이폰XR

통신 속도에서는 갤S10e가 압승했다.

△ 애플의 새로운 제품 3종.

통신 속도 면에 있어서는 비교적 낮은 결과를 보여주었다.

△ 6.1인치, 깔끔한 디자인의 '아이폰XR'


  전문가들은 '갤S10/S10+'가 빠른 속도를 자랑하는 이유로, 삼성의 최신 제품들이 7개 채널의 Carroer Aggregatopm(CA)를 지원하고 있고, 그 중에서 가장 빠른 주파수 대역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빠른 속도를 자랑하는 것이라고 봤습니다. 또한 출시 전부터 기대를 모았던 4X4 MIMO가 적용된 것인데, 기존의 2X2 MIMO에서의 업그레이드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4X4 MIMO는 4개 채널, 2X2 MIMO는 2개 채널을 이용합니다.

  또한, '갤럭시S10 시리즈'는 Wi-Fi 6(802.11ax) 표준을 지원하는 세계 최초의 스마트폰이라는 점에서 '통신 속도'가 빠를 수 밖에 없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스마트폰 시장의 흐름이 승자독식 체제로 흘러가면서 삼성과 애플의 점유율 싸움이 점점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삼성은 '기술적'인 면에 치중하면서 제품의 퀄리티와 사용자 만족도를 높이는 데 많은 공을 쏟고 있습니다. 과연 삼성이 차기 제품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주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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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10+ vs 아이폰XS vs 화웨이 P30- 카메라 블라인드 테스트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9. 4. 24.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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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년, 아이폰이 등장한 이후 스마트폰에는 다양한 기능들이 추가되거나 성능이 향상되어 왔습니다. 특히 그 중에서도 '카메라' 기능은 여전히 스마트폰 제조사들이 가장 신경을 쓰고 있는 부분 중 하나입니다. '사진'과 '동영상'은 스마트폰에서 가장 많이 이용하는 기능 중 하나이며, 다양한 소통 경로를 통해서 공유되는 존재이기 때문에 사용자들은 '카메라' 기능을 중요하게 여길 수 밖에 없고, 스마트폰 제조사들은 소비자들을 사로잡기 위해 자신들의 기술력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이같은 의미에서 '신형 스마트폰'의 카메라 블라인드 테스트 결과는 매우 흥미롭다고 할 수 있습니다.


△ Galaxy S10 / S10+


   갤럭시S10 / 아이폰XS /  P30 - 카메라 블라인드 테스트


   해외 IT/모바일 전문 매체인 폰아레나(PhoneArena.com)는 새로운 스마트폰이 출시될 때 마다 다양한 테스트 결과를 공유합니다. 그 중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는 것은 기본적인 성능 테스트와 카메라 블라인드 테스트라 할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보통 SNS에서 사진이 좋아 보인다는 이유로 흔히 '아이폰'의 사진이 잘 나오고, 잘 찍힌다는 이야기를 하곤 하는데 '블라인드 테스트'에서는 의외의 결과가 나오기도 합니다. 더욱이, 높은 화소의 뛰어난 스펙의 렌즈를 가진 제품도 간혹 낮은 평가를 받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스마트폰 시스템 후처리 과정에서 어떤 요소를 좀 더 강조하는가에 따라 결과물이 달리 보이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스마트폰 카메라의 결과물은 여러가지 변수가 복합적으로 얽혀 있는 것이지만, 사용자들은 단지 '결과물' 그 자체로 평가합니다. 여러분은 아래 사진 들 중 어떤 사진이 제일 낫다고 생각되는가요? 

(※ 결과는 아래쪽에 있습니다)


△ Huawei P30

△ iPhone XS



   사진 No.1  -  A / B / C        

        [A]        


        [B]        


        [C]        


   사진 No.2 - D / E / F            

        [D]        


        [E]        

        [F]        


   사진 No.3  -  G / H / I             

        [G]        


        [H]        


        [I]        


   사진 No.4  -  J / K / L          

        [J]        


        [K]        


        [L]        


   사진 No.5   - M / N / O        

        [M]        


        [N]        


        [O]        




   No.1 - A : 화웨이 P30 

   No.1 - B : 아이폰XS  (선호도 40.63%)

   No.1 - C : 삼성 갤럭시S10+  (선호도 42.21%)



   No.2 - D : 갤럭시S10+  (선호도 70.35%)

   No.2 - E : 아이폰XS  (선호도 19.06%)

   No.2 - F : P30 


   No.3 - G :  P30 

   No.3 - H : 갤S10+  (선호도 65.59%)

   No.3 - I : 아이폰XS  (선호도 26.11%)


   No.4 - J : 아이폰XS  (선호도 39.08%)

   No.4 - K : P30 

   No.4 - L : 갤럭시S10+  (선호도 48.53%)


   No.5 - M : 아이폰XS (선호도 69.57%)

   No.5 - N: 갤S10+  (선호도 16.08%)

   No.5 - O : P30


  블라인드 테스트 결과에 따른 선호도를 보면, 주로 '갤럭시S10'과 '아이폰XS'가 많은 선택을 받은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더욱이, '갤럭시S10+'의 경우 낮은 조도(흐린 날씨) 망원 촬영을 제외한 나머지 테스트에서 모두 1위를 차지했습니다. 개인의 취향에 따라서 선호하는 사진의 결과물이 다를 수도 있겠지만, 대체로 '스마트폰 시장'에서 많이 팔리는 두 제품이 사진 결과물에서도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았다는 것은, 이들 기업들이 소비자들의 만족을 위해서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사례라 할 수 있겠습니다. 물론, '화웨이' 역시 현재 스마트폰 시장 세계 3위 업체로서 라이카(LEICA)와 손잡고 카메라 모듈을 장착하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이지만, 소프트웨어 후처리 방식에 있어서 사람들의 기호르 정확히 맞추지 못하고 잇는 듯 한 느낌입니다.

  이들 제품의 카메라가 앞으로 얼마나 더 진보하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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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9'이 '갤S10+'보다 좋은 평가를 받는 이유 5가지.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9. 4. 16.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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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삼성이 5G 통신을 지원하는 '갤럭시S10 5G'를 출시하면서 큰 관심을 받고 있지만, 한편으로는 여전히 과거에 출시했던 제품들 역시 '뛰어난 성능'을 자랑하고 있기에 많은 사람들의 선택지에 오르고 있습니다. 특히, '갤럭시노트9'의 경우 큰 화면과 뛰어난 성능을 가졌다는 점에서 최근 출시된 '갤럭시S10+' 비교 평가되고 있는데, 많은 사람들이 '갤럭시S10+'보다 '갤럭시노트9'이 더 낫다는 평가를 내리고 있기도 합니다. '갤노트9'의 경우 '갤S10/S10+/S10 5G' 등이 출시되면서 국내에서는 최대 40만원까지 낮아진 가격에 판매가 진행되는 등 가격 메리트까지 더해지면서 수요가 몰린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 6.38인치 갤노트9과 6.44인치 갤S10+

source.www.phonearea.com


- 갤S10+ 보다 '갤노트9'이 더 좋은 평가를 받는 이유 5가지.


  갤S10/S10+의 등장으로 '갤노트9'의 가격이 낮아지면서 '갤노트9'의 매력이 더 높아진 가운데, 해외 IT전문 매체인 '폰아레나(PhoneArena.com)는 '갤S10+'가 출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겔럭시노트9이 여전히 잘나가는 이유 5가지를 언급했습니다. 그 첫번째가 'S-Pen'의 존재였으며, 두 번째가 화면 상단 디자인, 세 번째가 초상화 모드 사진 성능, 네 번째가 알람 LED 등의 존재, 다섯 번째가 반응 속도가 빠른 지문 인식 센서 입니다.



   S-Pen의 존재

  노트 시리즈에는 있고, '갤럭시S 시리즈'에는 없는 것. 'S-펜'은 갤노트 시리즈의 가장 큰 장점이자 매력 포인트라 할 수 있습니다. '갤럭시S10+'의 화면이 커졌지만 'S-Pen'을 사용하지 못한다는 점에서 뛰어난 성능을 기반으로 S-Pen까지 가진  '노트9'에 대한 선호가 높았습니다.


△ 갤럭시 노트9의 S-Pen.

S-Pen은 노트 시리즈의 핵심인 동시에 매력 포인트이다.


   화면 상단 디자인(베젤)

   화면 상단 디자인에 대해서도 호불호가 갈렸는데 많은 이들이 '인피니티-O' 디자인이 아닌 평면 디자인이 더 낫다는 평가를 했습니다. '갤S10+'의 경우 화면이 널찍해보이는 효과가 있지만, 노트9의 일자(평면) 디자인이 좀 더 안정적이고 깔끔해 보인다는 것이 그 이유였습니다. 화면의 크기 면에서 두 제품이 큰 차이가 없기 때문에 디자인이 중요한 판단 근거가 된 것이라 생각됩니다.(갤노트9 = 6.38인치 / 갤S10+ = 6.44인치)


△ 삼성이 야심차게 준비한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는 화면 크기를 더 넓혀 주었다.

하지만, 갤노트9, 갤S9/S9+ 등의 평면 디자인이 더 낫다는 평가가 있다.


   초상화 모드 사진 결과물

  초상화 모드(Portrait Mode) 사진 촬영에 있어서도 '갤노트9'이 좀 더 뛰어난 결과물을 만들어 주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주변의 상황(빛의 양과 피사체의 상태 등)에 따라 결과가 조금 달라질 수도 있겠지만, 폰아레나의 테스트 결과에 따르면 '갤노트9'의 결과물이 피사체는 좀 더 선명하고, 뒷 배경은 더 흐리게 만들면서 좀 더 극적인 효과를 연출하는 것으라 파악되고 있습니다.


△ 갤S10+(왼쪽)과 갤노트9(오른쪽) 초상화모드 사진 촬영.

초상화 모드 사진 촬영에 있어서 '노트9'의 사진이 더 낫다는 평가가 있다.



   LED 알림 기능의 존재

  갤노트9의 또 다른 장점으로는 'LED 알람' 기능이 있다는 것입니다. 스마트폰이 슬립 모드에 있을 때, 메시지가 도착해 있거나 다른 알람이 왔을 경우 화면 상단의 'LED'가 깜빡이면서 '알람' 역할을 해 주는 것이 '편리하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갤S10+'의 경우 상단부 베젤이 사라지면서 LED알람 기능도 자연스럽게 사라졌는데, 깨알 부가 기능 면에서 '갤노트9'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 LED알림 기능은 깨알같지만 유용한 기능으로 불린다.


   지문 인식 센서 인식률

  지문 인식 센서의 인식률 면에 있어서 '노트9'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물론, '갤S10+'의 경우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를 탑재하면서 인터페이스 면에서 좀 더 편리해 졌지만, 인식률과 반응 속도가 느려진 점이 아쉬움으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노트9'의 경우 뒷면 중앙에 지문 인식 센서가 위치해 있으며, 빠른 속도를 자랑한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 삼성은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를 가진 제품을 선보였다.

하지만, '버튼 방식'의 지문 인식 센서에 비해 인식률과 반응 속도가 느리다는 점 때문에

오히려 버튼 터치 방식이 더 낫다는 평가가 있다.


  앞서 이야기 했듯이 '갤노트9' 역시 최고 수준의 성능을 자랑하는 제품으로써 여전히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물론 '갤S10+'는 디자인의 변화와 함께 기능적인 면에서도 큰 폭으로 향상되었기 때문에 그에 따른 가격 상승도 불가피한 측면이 있었습니다. 갤노트9의 인기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 속에서, 후일 갤노트10이 등장하게 되면 스마트폰 시장이 어떻게 반응할 것인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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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10, 두 가지 모델로 출시. 매력적일 수 밖에 없는 이유.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9. 4. 15.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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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이 최근 세계 최초로 5G 통신 스마트폰 '갤럭시 S10 5G'를 선보이면서 또 한번 큰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전문가들은 삼성이 오는 8월에 공개/출시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갤럭시노트10' 시리즈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갤S10 5G'가 표면적으로는 '갤럭시S10' 시리즈의 파생 제품인 것 처럼 보이지만, 스펙면에서 보면 '갤노트10'에 좀 더 가까운 제품이라고 보는 것이 일반적이며, 갤노트10은 '갤S10 5G'에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제품이 될 것인 만큼 기대 해 볼만 하다는 것이 일반적인 견해입니다.

△ Galaxy Note 10, concept image.

5G 통신, 쿼드 카메라 시스템,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 S-Pen, 최대 12GB램 등

역대 최고 스펙을 가진 제품이 등장할 것이라고 한다.

한편, 역대 최고 '프리미엄 제품'과 함께 보급형 제품도 출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 갤럭시노트10, 두 가지 모델로 출시. 매력적일 수 밖에 없는 이유.


  최근 여러 매체를 통해 알려진 바에 의하면 삼성은 두 가지 종류의 '갤럭시노트10' 출시를 계획하고 있다고 합니다. 한가지는 그동안 보여줬던 프리미엄 제품인 '갤럭시노트10'이며, 다른 한 가지는 가격을 낮춘 보급형 제품 '갤럭시노트10e(가칭)'이라는 제품입니다. 이는 '갤럭시S10' 시리즈를 통해 삼성이 선보였던 '갤럭시S10e'의 출시와 비슷한 맥락으로써 높은 스펙과 'S펜'을 원하는 다양한 소비자층을 겨냥하는 삼성의 의도를 엿볼 수 있습니다.

  보급형 '갤노트10e'의 화면 크기는 6.28인치가 될 것이라고 하며, '갤노트10'은 6.75인치의 큰 화면을 가질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갤S10'과 '갤S10e'가 기본 스펙 면에서 차이가 났듯이 '갤노트10'과 '갤노트10e' 역시 기본 스펙에서 차이가 날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통신 방식은 각 제품마다 4G와 5G를 가진 제품이 각각 등장하면서 다양한 소비자층을 공략할 것이라고 합니다.



 

 갤노트10(예상)

갤노트10e(예상) 

갤럭시S10 5G 

갤럭시S10 

 갤럭시S10e

화면 크기 

6.75인치 

6.28인치 

 6.7인치

6.1인치 

5.8인치 

램용량

8GB/12GB 

8GB 

8GB 

8GB 

6GB 

카메라 

4개(쿼드 카메라) 

3개(트리플 카메라) 

4개 

3개 

2개(듀얼 카메라) 

 통신 방식

4G, 5G 

4G, 5G 

5G 

4G 

4G 

 출고가

 -

 -

139만원
(256GB)

105만 6천원
(128GB)

 89만 9800원(128GB)


△ 겔럭시노트10

6.75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진 제품과 6.28인치 화면을 가진 보급형 제품이 등장할 것이라고 한다.



  전문가들은 '갤노트10' 시리즈가 두 가지 모델로 출시되면서 소비자들의 선택권이 좀 더 넓어질 가능성이 높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스펙과 기능면에 있어서도 '갤럭시S10 5G'를 뛰어넘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는 점 역시 중요한 포인트로 보고 있습니다.

  화면 크기 면에서 봤을 때, '갤노트10'은 과거 '갤노트9'의 6.4인치보다 0.35인치 커진 제품이며, 램 용량 역시 '노트9'이 6GB/8GB 였던 것에 비해 한 단계 높아진 8GB/12GB가 될 것이라고 합니다. 또한, '노트9'은 듀얼 카메라를 탑재하고 있었지만, '노트10'은 쿼드 카메라 시스템을 가질 것으로 파악되고 있는데 많은 부분이 '갤S10 5G'와 동일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한편, 보급형 제품으로 불리는 '갤노트10e'의 경우 6.28인치 화면, 8GB램, 트리플 카메라 등을 탑재한 제품이 될 것이라고 하는데, 기본 스펙의 경우 '갤노트9'과 '갤S10'의 장점이 결합한 정도가 될 것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가격면에서는 '노트10'은 프리미엄 제품으로서 높은 사양에 걸맞는 높은 가격이 책정될 것이지만, '갤노트10e'의 경우 보급형 제품인 만큼 높은 가격을 책정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스펙면에서 갤S10과 갤노트9의 수준에 머물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 일반적인 이야기입니다.

△ 삼성이 지난 2월 선보인 전략 스마트폰

겔럭시S10e / 갤럭시S10 / 갤S10+

△ 삼성은 최근 '갤럭시S10 5G'를 선보이면서 다시 한 번 스마트폰 시장의 리더임을 확인시켜주었다.

갤S10 5G는 스펙면에서 본다면 '갤S10'시리즈를 뛰어넘는 제품이다.


  '갤럭시S10 5G'의 경우 5G 통신을 기반으로 한다는 점에서 한국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또한 화면 크기와 기본 스펙면에서 기존의 '갤S10/S10+'를 넘어선다는 점 때문에 '프리미엄 폰'을 선호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이같은 상황에서 '갤노트10'이 보다 뛰어난 스펙과 5G 통신, S-Pen 탑재 등을 무기로 등장한다면 또 한차례 돌풍을 일으킬 가능성이 높습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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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갤럭시노트10' 두 가지 모델 등장하나? - 노트10 & 노트10s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9. 4. 3.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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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삼성의 야심작이라 불리는 '갤럭시S10 5G'의 출시와 관련하여 '갤럭시노트10(Galaxy Note10)'에 대한 관심도 서서히 높아지고 있습니다. 세계 최초의 5G 스마트폰으로 불리며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겔럭시S10 5G'는 6.7인치의 큰 화면, 4500mAh 용량의 배터리, 쿼드 카메라 시스템(Quad Camera System, 4개 렌즈) 등 '갤럭시S10/S10+'에 비해 높은 하드웨어 사양을 갖추면서 '갤노트10'을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최근 삼성이 '겔럭시노트10'을 보급형 제품과 프리미엄 제품으로 나누어서 출시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들려오면서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 Galaxy Note 10, concept image.

삼성이 '두 가지 크기'의 갤노트10을 준비하고 있다고 한다.

6.7인치 크기의 프리미엄 제품과 6.1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진 일반 보급형 제품으로 알려져있다.



- 갤럭시노트10, 보급형과 프리미엄 두 가지 제품으로 등장하나?


  최근 알려진 국내 IT부품업계 관계자의 말에 의하면 삼성이 오는 8월에 출시할 예정인 '갤노트10'의 두 가지 모델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고 합니다. 삼성이 6.7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진 '프리미엄 제품'과 화면의 크기를 줄인 '보급형 제품' 두 가지 제품 출시를 통해 다양한 소비자층을 공략한다는 것입니다. 이와 관련하여 전문가들은 삼성이 'S펜'이라는 최대 장점을 살리는 동시에 '큰 화면'에 부담을 느끼는 사용자들을 위해 비교적 작은 화면인 6.1인치 정도 크기의 제품을 출시함으로써 소비자층을 확대하려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S펜은 '노트 시리즈'의 가장 큰 매력이다.

삼성은 비교적 작은 화면에서 S펜을 쓸 수 있게 함으로써 소비자 층을 확대하려 한다.


  삼성전자의 관계자는 이같은 루머에 대해 별도의 언급을 하지 않았지만, 부품 업계에 소형 모델을 위한 부품을 요청한 거으로 미루어 볼 때, 8월에는 두 가지 크기의 '갤노트10'을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삼성이 6.4인치 크기의 화면에서 6.7인치 크기의 화면으로 변화를 시도할 것이 확실시 되는 상황 속에서 6.1인치 크기의 '갤노트10s'가 등장한다면 매력적인 제품이 될 수 있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특히, '갤럭시S10/S10+'와 함께 나온 보급형 제품인 '갤럭시S10e'가 제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기에, '갤노트10s' 역시 노트10이 커버하지 못하는 수요층(부답스럽지 않은 화면 + S펜)의 욕구를 충족시켜줄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 겔럭시S10e / 갤럭시S10 / 갤럭시S10+

삼성은 5.8인치 플랫 디스플레이를 가진 보급형 제품 '갤S10e'를 선보였다.

삼성은 이를 유럽 지역을 적극 공략하기 위한 제품이라고 소개한 바 있다.

△ 삼성이 야심차게 선보인 '갤럭시S10 5G'

하드웨어 스펙은 기존의 '갤S10/S10+'를 능가한다. 

전문가들은 오히려 '갤노트10'에 가까운 제품으로 보고 있다.

△ 6.7인치 화면, 쿼드 카메라 시스템을 갖춘 갤S10e.


  고동진 삼성전자 IM부문 사장은 지난 2월, 유럽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한 방편으로 '갤럭시S10e'를 출시한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플랫 디스플레이, 한 손에 딱 맞는 크기 등에 대한 요구가 지속적으로 있어 왔고 '갤S10e'가 그 자리를 메꾸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제는 '갤노트10s'가 S펜과 한 손에 꼭 맞는 크기의 제품을 원하는 사람들의 요구를 충족시켜줄 것이라는 기대를 해 볼 만 합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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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10'이 기다려 질 수 밖에 없는 이유.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9. 4. 1.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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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이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승기를 잡기 위해 고삐를 늦추지 않고 있는 가운데, 야심작으로 불리는 '갤럭시S10 5G'의 (예약)판매가 시작되면 스마트폰 시장이 다시 한 번 꿈틀대고 있습니다. 삼성이 '갤S10 5G'의 출시하게 되면서 세계 최초 5G스마트폰이라는 타이틀을 거머쥐게 되었는데, 이를 두고 전문가들은 삼성의 이같은 발빠른 행동과 함께 차기 제품으로 불리는 '갤럭시노트10'를 기대할 만하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이는 '갤S10 5G'가 'Galaxy S10'의 파생 제품으로 나온 것이기는 하지만 사실상 차기작으로 불리는 '갤노트10'과 많은 부분을 공유하게 될 것이라는 전망이 있기 때문입니다.

Galaxy Note 10, concept image. - souce.www.phonearena.com

 


 

- '갤럭시노트10'이 기다려질 수 밖에 없는 이유.

    삼성은 '갤럭시S10 5G'의 출고가를 139만 7천원(256GB)으로 책정했습니다. 당초 전문가들은 150만원 이상의 고가 제품이 등장할 가능성이 높다는 이야기를 해 왔지만, 삼성이 5G 스마트폰의 '대중화'와 더불어 시장 점유율을 높이기 위해 가격을 최대한 낮춘 것으로 풀이되고 있습니다. 512GB 용량 제품이 155만 6500원으로 가격 면에서 부담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갤럭시S10+의 512GB용량 제품의 가격이 139만 7천원, 1TB용량 제품의 가격이 174만 9천원이라는 것을 감안해 보면, 스펙 대비 가격은 적절한 수준이라는 것이 일반적인 평가입니다.

주요 스펙/가격 갤럭시S10 5G 갤럭시S10+ 갤럭시S10
출고 가격

256GB - 139만 7천원

512GB - 155만 6500원

128GB - 115만 5천원

512GB - 139만 7천원

1TB - 174만 9천원

128GB - 105만 5천원

512GB - 129만 7천원

화면 크기 6.7인치 6.4인치 6.1인치
카메라 쿼드 카메라(4개 렌즈) 트리플 카메라(3개 렌즈) 트리플 카메라
램 용량 8GB 8GB / 12GB 8GB
배터리 4500 mAh 4100 mAh 3400 mAh
통신 방식 5G 4G LTE 4G LTE

 

 

Galaxy Note 10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를 가진 갤노트10

  전문가들은 '갤노트10'과 '갤S10/S10+' 사이에 '겔럭시S10 5G'가 위치하면서 하드웨어적으로 원작과 달라진 점을 눈여겨 봐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갤S10 5G'는 갤S10/S10+보다 큰 6.7인치의 화면을 가졌고, 4개의 카메라 시스템(Quad Camera System)을 가졌으며, 큰 화면과 함께 배터리 용량도 4500mAh로 늘어났다는 점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는 것입니다. 이같은 하드웨어적인 업그레이드는 '갤노트10'으로 고스란히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노트 시리즈'의 강력한 무기라 할 수 있는 'S-Pen'이 추가된다는 점에서 '노트10'이 더욱 매력적인 제품이 될 것이라는 의견이 있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최근 알려진 바에 의하면 '갤노트10'는 버튼이 완전히 사라진 소위 '키리스(Keyless)'가 적용되어 모든 컨트롤을 모션 인식 기능과 눈짓, 화면에 내장된 센서를 이용한 포스터치 시스템과 지문 인식 시스템으로 해결하게 될 것이라고 합니다. 국내 IT 업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삼성이 스마트폰 측면의 전원 버튼과 볼륨 조절 버튼을 없애면서 버튼 제어 방식에서 완전히 탈피하게 될 것이라는 게 핵심적인 내용입니다.

 

S-Pen과 강력한 하드웨어의 결합은 노트 시리즈의 큰 매력이자 장점이다.
갤노트10은 UFS3.0 시스템을 탑재할 것이라고 한다. 이는 갤S10/S10+보다 이론적으로 2배 빠른 성능을 가진다는 의미이다.

  이밖에도 갤노트10에는 UFS3.0 스토리지 시스템이 적용되어 이론적으로 시스템 속도가 '갤S10/S10+'보다 2배 빨라질 것이라는 점도 '갤노트10'을 기대하게 만드는 요소라 할 수 있습니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삼성은 갤S10/S10+까지 UFS 2.1시스템을 탑재하며, 올해 5월 이후부터는 'UFS3.0'을 탑재할 것이라고 하는데, 이렇게 될 경우 갤노트10은 기존의 스마트폰을 압도하는 역대급 괴물폰이 될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설명입니다. 과연 삼성이 스마트폰 시장에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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