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 구간, 시간/요일, 범칙금 안내

- Auto 이슈 & 정보 · 2024. 2. 12.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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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엔조이유어라이프 닷컴! 입니다.

고속도로를 이용하다보면 '버스전용차로'를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어떤 때는 일반 차량들도 버스 전용 차로'로 달리기도하고, 어떤 때는 일반 차량이 다니지 않기도 하는데요,

그렇다면, 버스전용차로가 적용되는 구간/시간이 어떻게 될까요?

알아보도록 하죠!


    경부고속도로

- 운영일 : 평일/토요일/일요일/공휴일 (매일 운영)

- 시간 : 07:00 ~ 21:00 (14시간, 새벽 시간 미운영)

- 운영 구간 : 

평일 토요일/일요일/공휴일
오산IC ~ 한남대교 남단
총 46.6km 운영
신탄진IC ~ 한남대교 남단
총 141.0km 운영

 

☞ 설날/추석 연휴 

- 운영 시간 : 07:00 ~ 01:00 (18시간)

- 운영 구간 : 신탄진IC ~ 한남대교 남단(총 141.0km)

 


    영동고속도로

- 평일 미운영.(토/일/공휴일만 운영)

- 운영시간 : 07:00 ~ 21:00 (14시간)

- 운영 구간 : 신갈JCT ~ 호법 JCT(총 26.9km)

평일 토/일/공휴일
미운영 신갈JCT ~ 호법JCT
총 26.9km 운영

 

☞ 설날/추석 연휴

- 운영 시간 : 07:00 ~ 01:00 (18시간)

- 운영 구간 : 신갈JCT ~ 호법JCT(총 26.9km)


    버스전용차로 이용 가능 차종/조건

- 9인승 이상 승용자동차 및 승합차.

- 승용차 또는 12인승 이하 습합차는 6인 이상 승차시에만 허용)

    위반 법칙금 : 6만원(승용), 7만원(승합)

    벌점 : 30점.

 

※ 참고 ※

- 청색선 두 줄 = 항상 운영.

- 청색선 한 줄/점선 = 가변 운영.


안전 운전 하세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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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슬라 모델Y 구매 리퍼럴 추천 11월 부터 종료(모델S/X/3도 해당)// 보조금 + 66만원 할인 받으세요!

- Auto 이슈 & 정보 · 2023. 10. 21.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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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엔조이유어라이프 닷컴 입니다.

테슬라에서는 '리퍼럴 추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기존 테슬라 오너의 '리퍼럴 링크'를 이용해서, 차량을 구매하게되면 '할인 혜택+기타 추가 혜택'을 받을 수 있는데요,

현재 모델Y, 모델3, 모델S, 모델X를 구매할 때, 리퍼럴 코드를 이용해서 구매를 하게 되면

66만원 할인 + 3개월 EAP(향상된 오토 파일럿)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 진행되고 있는 테슬라의 66만원+3개월 EAP 사용 혜택

10월 31일 예약자까지만 적용이되고,

11월부터는 혜택이 종료된다고 합니다.

테슬라 전기차를 구매할 의사가 있는 분들은

10월 31일 이전에 모델Y/S/X 등을 예약해 두는 것이 전기차 구매를 하는 데 있어서 좀 더 유리할 수 있겠네요.

 

리퍼럴 코드를 이용해서 구매를 해 놓는다고해서 차량을 바로 인도 받는 것은 아닙니다.

차량을 받을 수 있다고 테슬라코리아 측에서 연락이 와도

개인 사정으로 인도 일정을 1회 미룰 수가 있다는 점에서

지금 계약을 해 두고, 2025년에 모델Y 리프레시를 기다리는 것도 한 가지 구매 전략이 될 수 있습니다.

만약,

내년에 모델Y 리프레시가 출시될 때, 가격이 낮아진다면

그때 가서 '계약 갱신'을 해서 낮아진 가격 + 리퍼럴 할인 혜택으로 차량을 구매할 수 있고,

가격이 높아진다고 하더라도 '기존 계약'이 유지되기 때문에 현재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습니다.

리퍼럴 헤택이 종료된다고 하더라도,

내년에 새로운 혜택으로 리퍼럴 프로그램이 다시 부활할 수도 있기 때문에,

리퍼럴 코드로 미리 계약을 해 두어서 나쁠 것은 없습니다.

 

아래 링크 또는 이미지를 누르면,

리퍼럴 링크르 통해 차량을 구매할 수 있는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리퍼럴 링크는 쌍방 혜택이 이지만,

추천인은 최대 10회의 혜택만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사실상 저는 혜택이 없습니다.

그러나,

아직 테슬라 구매를 하지 않으신 분들은 '모두' 혜택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구매시 꼭 '리퍼럴 코드'를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테슬라 모델Y/3/S/X 구매 혜택 리퍼럴 링크

https://www.tesla.com/ko_kr/referr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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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슬라 모델Y RWD(2륜) 보조금 수령 액수. 중국산 LFP라서 100%는 못 받습니다. → 지역별 전기차 보조금 액수 확인 후 계산

- Auto 이슈 & 정보 · 2023. 7. 20.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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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엔조이 유어 라이프 닷컴! 입니다.

중국 기가상하이에서 생산되는 테슬라 모델Y RWD가 국내에 곧 들어옵니다.

사전 예약에서도 상당한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는데요,

과연 보조금 얼마를 받을 수 있을 것인가? 그것이 중요하죠!

 

물론, 모델Y RWD는 공식적으로 판매가격이 5699만원이기 때문에 현재 국내 보조금 100% 수령 가능 기준5700만원 범위에 들어갑니다.

그러나,

보조금 지급 세부 항목에서 차이가 있기 때문에

테슬라 모델Y의 경우에는 100% 수령이 불가능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차량 구매 계획을 위해서 대략적으로 계산을 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 테슬라 구매 리퍼럴 혜택을 받으세요! ♥
아래 링크를 통해서 테슬라를 구입하게될 경우,
추가 할인 66만원 혜택3개월 EAP 무료 혜택이 주어집니다.
https://www.tesla.com/ko_kr/referral/woojin59053

※ EAP(Enhanced Auto Pilot)란? 
- 향상된 오토 파일럿의 약자로, 테슬라의 자율주행 기능이다. 내비게이션 기반의 오토파일럿을 이용 가능하며, 주행중 자동 차선 변경, 원격 주차 등을 할 수 있다.

 

- 테슬라 모델Y 보조금 계산 

위 표를 보면, 전기차 보조금은 성능보조금과 인센티브로 나눌 수 있습니다.

테슬라의 경우, '주요 인센티브' 항목중 2개 항목을 받을 수 없습니다.

 

- 테슬라 인센티브 보조금 제외 항목(차감)

1) 이행보조금 (140만원)

2) 혁신기술 보조금 (20만원)

→ 보조금 100%에서 160만원 차감. 180만원 중 20만원 수령.

 

- 테슬라 모델Y RWD 성능보조금.

주행거리/연비보조금의 경우 주행 가능 거리가 450km 이상이 되어야하는데, 모델Y RWD는 최대 350km입니다.(인증거리)

저온에서의 주행거리는 277km이기 때문에, 주행거리/연비 보조금에서 약 35만원 정도 차감이 될 수 있습니다.

1) 연비보조금 약 10만원 차감.

2) 주행보조금 약 25만원 차감. 

→ 국비 중형 보조금 500만원 중 35만원 차감.

(계산 방법은 아래 전기자동차 보조금 산출 방식에 나와있습니다)

 

▶ 보조금 합계 : 

1) 국비 보조금(465+20) = 485만원.

→ 전체 보조금 대비 수령액 비율 485/680 = 약 71.3%

2) 지자체 보조금 = 해당 지자체 금액 x 71.3% 비율

(지자체별 보조금 표는 아래에 있음)

 

예시) 서울 = 국비 485만원 + 지자체 128만원 

→ 구매시 5,699만원 - 485(국비) - 128(지자체) - 66(리퍼럴) = 5,020만원

 

→ 대략적인 보조금 액수 ▶ (국비+지방비) x 71%

max 75% 생각하면 될 듯.


시도
지역구분
보조금
(국비 + 지방비)
연락처
서울
서울특별시
860
02-2133-1268
부산
부산광역시
980
051-888-3554
대구
대구광역시
1030
053-803-6371
인천
인천광역시
1030
032-440-4358
광주
광주광역시
1070
062-613-4341
대전
대전광역시
1030
042-270-3183
울산
울산광역시
1020
052-229-3183
세종
세종특별자치시
1080
044-300-4253
경기
수원시
980
1899-3300
경기
성남시
1030
031-729-3162
경기
의정부시
980
031-828-4445
경기
안양시
1030
031-8045-2622
경기
부천시
980
032-625-3514
경기
광명시
1080
1688-3399
경기
평택시
1180
031-8024-5000
경기
동두천시
1080
031-860-2239
경기
안산시
980
1666-1234
경기
고양시
980
031-909-9000
경기
과천시
1030
02-3677-2248
경기
구리시
1080
031-550-2756
경기
남양주시
980
031-590-2610
경기
오산시
1080
031-8036-6434
경기
시흥시
980
031-310-3886
경기
군포시
1030
031-390-0542
경기
의왕시
1030
031-345-3805
경기
하남시
1030
031-790-5937
경기
용인시
1030
031-324-3155
경기
파주시
980
031-940-3791
경기
이천시
1180
031-644-2354
경기
안성시
1180
031-678-0743
경기
김포시
1030
031-980-5364
경기
화성시
1030
031-5189-7459
경기
광주시
980
031-760-2982
경기
양주시
1030
031-8082-6341
경기
포천시
980
031-538-2548
경기
여주시
1180
031-887-2983
경기
연천군
1080
031-839-2255
경기
가평군
1180
031-580-2441
경기
양평군
1080
031-770-2256
강원
춘천시
1040
033-250-3733
강원
원주시
1040
033-737-3048
강원
강릉시
1040
033-640-5156
강원
동해시
1040
033-539-8381
강원
태백시
1040
033-550-7465
강원
속초시
1040
033-639-2743
강원
삼척시
1040
033-570-3750
강원
홍천군
1040
033-430-2621
강원
횡성군
1040
033-340-4773
강원
영월군
1040
033-370-2626
강원
평창군
1040
033-330-2369
강원
정선군
1040
033-560-2349
강원
철원군
1040
033-450-4688
강원
화천군
1040
033-440-2331
강원
양구군
1040
033-480-7143
강원
인제군
1040
033-460-4453
강원
고성군
1040
033-680-3339
강원
양양군
1040
033-670-2219
충북
청주시
1360
043-201-4982
충북
충주시
1360
043-850-3681
충북
제천시
1360
043-641-6388
충북
보은군
1360
043-540-3255
충북
옥천군
1360
043-730-3434
충북
영동군
1360
043-740-3405
충북
증평군
1360
043-835-4293
충북
진천군
1360
043-539-3444
충북
괴산군
1360
043-830-3627
충북
음성군
1360
043-871-3796
충북
단양군
1360
043-420-2653
충남
천안시
1380
041-521-3477
충남
공주시
1380
041-840-8578
충남
보령시
1380
041-930-3668
충남
아산시
1380
041-530-6255
충남
서산시
1380
041-660-3364
충남
논산시
1380
041-746-5935
충남
계룡시
1380
042-840-2453
충남
당진시
1380
041-360-6577
충남
금산군
1380
041-750-2493
충남
부여군
1380
041-830-2316
충남
서천군
1380
041-950-4096
충남
청양군
1380
041-940-4053
충남
홍성군
1380
041-630-1875
충남
예산군
1380
041-339-7537
충남
태안군
1380
041-670-2784
전북
전주시
1380
063-281-2324
전북
군산시
1380
063-454-4462
전북
익산시
1380
063-859-4452
전북
정읍시
1380
063-539-8162
전북
남원시
1380
063-620-6918
전북
김제시
1380
063-540-3559
전북
완주군
1380
063-290-2664
전북
진안군
1380
063-430-2328
전북
무주군
1380
063-320-2332
전북
장수군
1380
063-350-2547
전북
임실군
1380
063-640-2955
전북
순창군
1380
063-650-1723
전북
고창군
1380
063-560-2916
전북
부안군
1380
063-580-4382
전남
목포시
1430
061-270-8667
전남
여수시
1300
061-659-3811
전남
순천시
1330
061-749-6526
전남
나주시
1330
061-339-8382
전남
광양시
1530
061-797-2793
전남
담양군
1430
061-380-3078
전남
곡성군
1530
061-360-8514
전남
구례군
1430
061-780-2154
전남
고흥군
1510
061-830-5331
전남
보성군
1530
061-850-5337
전남
화순군
1430
061-379-3582
전남
장흥군
1430
061-860-6033
전남
강진군
1430
061-430-3222
전남
해남군
1530
061-530-5338
전남
영암군
1530
061-470-2403
전남
무안군
1430
061-450-5558
전남
함평군
1530
061-320-1837
전남
영광군
1430
061-350-4746
전남
장성군
1530
061-390-7362
전남
완도군
1430
061-550-5497
전남
진도군
1530
061-540-3708
전남
신안군
1430
061-240-8443
경북
포항시
1280
054-270-3793
경북
경주시
1280
054-779-6383
경북
김천시
1280
054-420-6780
경북
안동시
1280
054-840-6182
경북
구미시
1280
054-480-5252
경북
영주시
1280
054-639-6757
경북
영천시
1280
054-330-6037
경북
상주시
1280
054-537-7355
경북
문경시
1280
054-550-6846
경북
경산시
1280
053-810-5450
경북
군위군
1280
054-380-7955
경북
의성군
1280
054-830-6027
경북
청송군
1280
054-870-6183
경북
영양군
1280
054-680-6515
경북
영덕군
1280
054-730-6185
경북
청도군
1280
054-370-2181
경북
고령군
1280
054-950-6588
경북
성주군
1280
054-930-6186
경북
칠곡군
1280
054-979-6757
경북
예천군
1280
054-650-6534
경북
봉화군
1280
054-679-6402
경북
울진군
1280
054-789-6712
경북
울릉군
1780
054-790-6236
경남
창원시
1280
055-225-3476
경남
진주시
1280
055-749-8643
경남
통영시
1280
055-650-5473
경남
사천시
1280
055-831-2769
경남
김해시
1280
055-330-8756
경남
밀양시
1280
055-359-5319
경남
거제시
1280
055-639-3963
경남
양산시
1280
055-392-2604
경남
의령군
1280
055-570-2603
경남
함안군
1280
055-580-2405
경남
창녕군
1325
055-530-7484
경남
고성군
1040
033-680-3339
경남
남해군
1300
055-860-3256
경남
하동군
1280
055-880-2398
경남
산청군
1280
055-970-7101
경남
함양군
1280
055-960-6111
경남
거창군
1830
055-940-3492
경남
합천군
1480
055-930-3342
제주
제주특별자치도
1080
064-710-2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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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링크를 통해서 테슬라를 구입하게될 경우,
추가 할인 66만원 혜택과 3개월 EAP 무료 혜택이 주어집니다.
https://www.tesla.com/ko_kr/referral/woojin59053

※ EAP(Enhanced Auto Pilot)란? 
- 향상된 오토 파일럿의 약자로, 테슬라의 자율주행 기능이다. 내비게이션 기반의 오토파일럿을 이용 가능하며, 주행중 자동 차선 변경, 원격 주차 등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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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99만원 테슬라 모델Y, 보조금+66만원 추가 할인 받고 올해 안에 받으려면?

- Auto 이슈 & 정보 · 2023. 7. 16.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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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리퍼럴 링크를 통해서 모델Y를 구매하면
66만원 추가 할인 + 450만원 상당의 EAP 자율주행기능 3개월 무료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링크를 통해 구매하실 것을 권장드립니다 :) 
https://www.tesla.com/ko_kr/modely/design?referral=woojin59053&redirect=no#overview

안녕하세요, 엔조이유어라이프 닷컴! 입니다.

모델Y RWD 모델이 5699만원에 출시되면서 굉장한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저는 이미 테슬라 차량 오너이지만 보조금 100% 가능한 (실제로는 100%아니지만..)

모델Y RWD 차량을 한대 더 구입하고 싶을 정도로 매력적인 가격입니다.

그래서 친구, 친척, 지인들에게 절호의 기회(?)인 이번 5699 모델Y 대란을 적극 활용하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사실, 내년에 보조금 정책이 어떻게 바뀔 것인지 가늠하기 쉽지 않지만 아무래도 '테슬라'에 유리한 방향보다는 불리한 방향으로 바뀔 가능성이 높습니다. 지금까지 현대/기아차에 유리한 방향으로 변화되어 왔다는 것이 사실이고요.

그렇기 때문에, 보조금을 최대한으로 받을 수 있는 지금 주문을 하고 올해 안에 출고할 수 있도록 해야합니다.

기가 상하이 제작 모델Y RWD(2륜)

테슬라의 차량 출고는 기본적으로 먼저 주문한 사람에게 우선권이 주어집니다. 그러나, 2가지 변수가 있습니다.

1) 옵션에 따라서 순번이 바뀌기도 합니다.

2) 해당 지역의 전기차 보조금 수령 가능 여부에 따라서 순번이 뒤바뀝니다.

여기서 좀 더 중요한 것은 '보조금' 을 받을 수 있느냐, 없느냐입니다.

내가 선택한 옵션이 없다면, 테슬라 코리아 측에서 재고가 있는 옵션을 권유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옵션을 바꿔서 출고할 수도 있습니다.(물론 출고 연기를 해서 원하는 옵션이 있을 때 출고를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테슬라 측에서도 보조금을 최대한 많이 받아서 소비자 입장에서 최대한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하고 있기 때문에 아무리 나의 주문이 빨랐다 하더라도 내가 살고 있는 지역에 보조금이 모두 소진되었다면, 출고 순번이 돌아오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장 먼저 봐야할 것은 '지역 전기차 보조금'이 여유가 있는가?를 먼저 살펴야합니다.

보조금 현황은 EV통합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https://www.ev.or.kr/portal/localInfo

아래는 7월 16일 기준으로 남아 있는 보조금 잔여량 입니다. (컨트롤 F 이용)

시도
지역구분
전체
접수
잔여대수
출고대수
출고
잔여대수
서울
서울특별시
7800
3763
3694
4106
부산
부산광역시
4729
2284
2259
2470
대구
대구광역시
5859
3977
1759
4100
인천
인천광역시
8054
6135
1710
6344
광주
광주광역시
1877
946
875
1002
대전
대전광역시
7270
6267
921
6349
울산
울산광역시
1080
264
790
290
세종
세종특별자치시
620
233
359
261
경기
수원시
1472
623
803
669
경기
성남시
2000
1215
753
1247
경기
의정부시
632
364
241
391
경기
안양시
1347
1006
303
1044
경기
부천시
1496
1144
316
1180
경기
광명시
298
132
151
147
경기
평택시
862
220
561
301
경기
동두천시
93
49
42
51
경기
안산시
790
473
291
499
경기
고양시
2625
1922
666
1959
경기
과천시
193
104
77
116
경기
구리시
200
79
109
91
경기
남양주시
1579
1117
413
1166
경기
오산시
276
147
125
151
경기
시흥시
528
218
271
257
경기
군포시
451
326
106
345
경기
의왕시
350
234
100
250
경기
하남시
465
174
236
229
경기
용인시
2260
1275
882
1378
경기
파주시
480
186
273
207
경기
이천시
351
149
176
175
경기
안성시
208
97
111
97
경기
김포시
950
519
400
550
경기
화성시
2200
1241
882
1318
경기
광주시
339
93
225
114
경기
양주시
250
0
227
23
경기
포천시
205
70
122
83
경기
여주시
243
162
78
165
경기
연천군
48
12
33
15
경기
가평군
108
71
33
75
경기
양평군
149
11
136
13
강원
춘천시
860
628
222
638
강원
원주시
983
593
357
626
강원
강릉시
540
394
135
405
강원
동해시
118
63
51
67
강원
태백시
160
142
16
144
강원
속초시
174
117
51
123
강원
삼척시
110
76
34
76
강원
홍천군
72
29
41
31
강원
횡성군
69
34
27
42
강원
영월군
79
55
23
56
강원
평창군
85
64
18
67
강원
정선군
64
39
24
40
강원
철원군
107
87
20
87
강원
화천군
61
47
14
47
강원
양구군
81
58
22
59
강원
인제군
135
113
21
114
강원
고성군
39
30
9
30
강원
양양군
41
22
19
22
충북
청주시
1800
456
1279
521
충북
충주시
210
1
202
8
충북
제천시
349
263
81
268
충북
보은군
112
96
16
96
충북
옥천군
100
47
46
54
충북
영동군
200
152
44
156
충북
증평군
26
0
25
1
충북
진천군
198
66
127
71
충북
괴산군
175
134
36
139
충북
음성군
120
29
84
36
충북
단양군
70
33
31
39
충남
천안시
596
0
634
-38
충남
공주시
300
171
114
186
충남
보령시
234
120
100
134
충남
아산시
800
289
458
342
충남
서산시
565
379
170
395
충남
논산시
150
52
75
75
충남
계룡시
72
16
50
22
충남
당진시
681
312
325
356
충남
금산군
140
90
48
92
충남
부여군
93
13
66
27
충남
서천군
120
70
48
72
충남
청양군
50
33
17
33
충남
홍성군
200
79
111
89
충남
예산군
165
87
78
87
충남
태안군
49
0
44
5
전북
전주시
685
0
973
-288
전북
군산시
367
25
279
88
전북
익산시
320
0
306
14
전북
정읍시
229
61
155
74
전북
남원시
150
20
118
32
전북
김제시
150
12
128
22
전북
완주군
75
35
40
35
전북
진안군
15
0
25
-10
전북
무주군
67
44
20
47
전북
장수군
29
5
24
5
전북
임실군
50
3
31
19
전북
순창군
20
0
20
0
전북
고창군
84
0
62
22
전북
부안군
40
0
33
7
전남
목포시
235
23
181
54
전남
여수시
350
115
216
134
전남
순천시
400
88
295
105
전남
나주시
180
0
140
40
전남
광양시
500
274
199
301
전남
담양군
100
41
53
47
전남
곡성군
91
45
42
49
전남
구례군
25
1
23
2
전남
고흥군
88
33
48
40
전남
보성군
82
31
43
39
전남
화순군
60
9
48
12
전남
장흥군
80
25
50
30
전남
강진군
30
0
45
-15
전남
해남군
100
13
69
31
전남
영암군
100
41
55
45
전남
무안군
42
0
125
-83
전남
함평군
90
50
37
53
전남
영광군
129
24
93
36
전남
장성군
60
3
51
9
전남
완도군
50
23
23
27
전남
진도군
53
17
32
21
전남
신안군
70
39
25
45
경북
포항시
561
0
489
72
경북
경주시
261
0
306
-45
경북
김천시
265
136
122
143
경북
안동시
416
306
101
315
경북
구미시
626
168
434
192
경북
영주시
188
133
46
142
경북
영천시
167
78
77
90
경북
상주시
216
126
86
130
경북
문경시
98
59
35
63
경북
경산시
445
198
221
224
경북
군위군
76
50
20
56
경북
의성군
116
67
46
70
경북
청송군
55
42
12
43
경북
영양군
43
38
4
39
경북
영덕군
54
23
26
28
경북
청도군
98
44
49
49
경북
고령군
75
50
25
50
경북
성주군
114
54
56
58
경북
칠곡군
215
133
78
137
경북
예천군
85
39
41
44
경북
봉화군
50
40
8
42
경북
울진군
68
30
38
30
경북
울릉군
100
29
59
41
경남
창원시
1160
404
453
707
경남
진주시
500
193
287
213
경남
통영시
140
41
91
49
경남
사천시
150
37
108
42
경남
김해시
500
67
262
238
경남
밀양시
80
3
66
14
경남
거제시
423
291
121
302
경남
양산시
613
252
338
275
경남
의령군
68
50
17
51
경남
함안군
180
109
68
112
경남
창녕군
77
30
47
30
경남
고성군
200
156
42
158
경남
남해군
93
37
52
41
경남
하동군
70
23
42
28
경남
산청군
97
53
42
55
경남
함양군
50
14
33
17
경남
거창군
103
27
75
28
경남
합천군
107
44
56
51
제주
제주특별자치도
3000
1155
1729
1271

 

만약, 글을 보고 계신분께서 모델Y를 구매하고자 한다면,

본인이 살고 있는 지역에 보조금 여유가 있는지 먼저 확인을 해야합니다.

확인을 했는데 보조금 수령 가능 대수가 없거나 수량이 적어서 애매하다? 그렇다면 올해 출고는 힘들 수도 있습니다.

그럼 대안이 없느냐?

아닙니다! 3가지 대안이 있습니다.

첫째. 보조금 없이 차량을 받는다.(굳이?)

둘째. 해당 지자체(시군구청) 보조금 담당자에게 연락해서 '추경' 가능성에 대해서 물어본다. 추경이 된다면 올해 수령이 가능할 것입니다.

셋째. 보조금 수량이 넉넉한 지역에 거주등록이 되어 있는 가족/친척 명의로 차량을 구매하고 향후에 이전한다.

거주하는 지역의 보조금이 애매하다면, 위 세가지 대안을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일단 '구매 예약' 부터 하고 대안을 차차 생각해보는 것입니다!

예약을 하더라도 출고는 연기하거나 취소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선 예약을 먼저 걸어두고,

해당 지자체 내에서 보조금을 받는 방법을 생각하거나,

그것이 여의치 않으면 가족간 계약 이전을 통해서 보조금을 받을 수 있는 지역에서 출고하면 됩니다.

선예약을 하더라도 무엇보다 '보조금'이 우선이라는 점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아래 리퍼럴 링크를 통해서 모델Y를 구매하면

66만원 추가 할인 + 450만원 상당의 EAP 자율주행기능 3개월 무료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링크를 통해 구매하실 것을 권장드립니다 :) 

https://www.tesla.com/ko_kr/modely/design?referral=woojin59053&redirect=no#over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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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모델Y RWD, 5699만원 대란! 지역별 보조금 확인하고 전략을 세워야..

- Auto 이슈 & 정보 · 2023. 7. 15.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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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엔조이유어라이프 닷컴! 입니다.

테슬라의 한방! 한국 시장을 겨냥해서 중국 기가상하이에서 생산되는 LFP 배터리 탑재, 모델Y RWD(2륜) 차량을 5699만원에 출시했습니다.

현행 100% 정부 보조금 기준이 5700만원인 점을 감안하면, 100% 보조금을 받을 수 있는 것인데요,

보조금을 받고 차량을 구매하게될 경우, 지역별로 차이가 있겠지만 4천만원 중~후반대에 테슬라 모델Y를 구매할 수 있게 된다는 점에서 매우 매력적입니다.

추가적으로 '레퍼럴 코드(링크)'를 통해 차량을 구매할 경우 66만원 추가 할인 + 3개월 EAP 기능 무료(500만원짜리 옵션) 혜택이 제공되기 때문에 레퍼럴 코드를 이용해서 구매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 66만원 할인 레퍼럴코드 주소 :  https://www.tesla.com/ko_kr/modely/design?referral=woojin59053&redirect=no#overview

주행가능 거리는 350km, 최고 속도는 217km/h라고 공식적으로 표기되어 있는데요,

우리나라 인증 거리 기준이 좀 까다롭다는 것을 감안해보면, 실제 주행거리는 10%정도 더 나올 것으로 기대됩니다.(380km정도)

 

지역별로 보조금이 상이하기 때문에, 지역별 보조금을 먼저 살펴 봅시다.

지역별 보조금 및 지급 가능 대수는 '무공해차 통합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기차 통합 누리집 홈페이지 = https://www.ev.or.kr/portal/localInfo

그러나, 홈페이지에 들어가보면 가독성이 좀 떨어져요.

그래서 제가 지역별로 정리를 좀 했습니다.

(컨트롤 + F 키를 이용해서 찾아보면 빠릅니다!)

보조금 표 아래에 구매 전략이 이어집니다. (아래로 스크롤~~~)

시도
지역구분
보조금
(국비 + 지방비)
연락처
서울
서울특별시
860
02-2133-1268
부산
부산광역시
980
051-888-3554
대구
대구광역시
1030
053-803-6371
인천
인천광역시
1030
032-440-4358
광주
광주광역시
1070
062-613-4341
대전
대전광역시
1030
042-270-3183
울산
울산광역시
1020
052-229-3183
세종
세종특별자치시
1080
044-300-4253
경기
수원시
980
1899-3300
경기
성남시
1030
031-729-3162
경기
의정부시
980
031-828-4445
경기
안양시
1030
031-8045-2622
경기
부천시
980
032-625-3514
경기
광명시
1080
1688-3399
경기
평택시
1180
031-8024-5000
경기
동두천시
1080
031-860-2239
경기
안산시
980
1666-1234
경기
고양시
980
031-909-9000
경기
과천시
1030
02-3677-2248
경기
구리시
1080
031-550-2756
경기
남양주시
980
031-590-2610
경기
오산시
1080
031-8036-6434
경기
시흥시
980
031-310-3886
경기
군포시
1030
031-390-0542
경기
의왕시
1030
031-345-3805
경기
하남시
1030
031-790-5937
경기
용인시
1030
031-324-3155
경기
파주시
980
031-940-3791
경기
이천시
1180
031-644-2354
경기
안성시
1180
031-678-0743
경기
김포시
1030
031-980-5364
경기
화성시
1030
031-5189-7459
경기
광주시
980
031-760-2982
경기
양주시
1030
031-8082-6341
경기
포천시
980
031-538-2548
경기
여주시
1180
031-887-2983
경기
연천군
1080
031-839-2255
경기
가평군
1180
031-580-2441
경기
양평군
1080
031-770-2256
강원
춘천시
1040
033-250-3733
강원
원주시
1040
033-737-3048
강원
강릉시
1040
033-640-5156
강원
동해시
1040
033-539-8381
강원
태백시
1040
033-550-7465
강원
속초시
1040
033-639-2743
강원
삼척시
1040
033-570-3750
강원
홍천군
1040
033-430-2621
강원
횡성군
1040
033-340-4773
강원
영월군
1040
033-370-2626
강원
평창군
1040
033-330-2369
강원
정선군
1040
033-560-2349
강원
철원군
1040
033-450-4688
강원
화천군
1040
033-440-2331
강원
양구군
1040
033-480-7143
강원
인제군
1040
033-460-4453
강원
고성군
1040
033-680-3339
강원
양양군
1040
033-670-2219
충북
청주시
1360
043-201-4982
충북
충주시
1360
043-850-3681
충북
제천시
1360
043-641-6388
충북
보은군
1360
043-540-3255
충북
옥천군
1360
043-730-3434
충북
영동군
1360
043-740-3405
충북
증평군
1360
043-835-4293
충북
진천군
1360
043-539-3444
충북
괴산군
1360
043-830-3627
충북
음성군
1360
043-871-3796
충북
단양군
1360
043-420-2653
충남
천안시
1380
041-521-3477
충남
공주시
1380
041-840-8578
충남
보령시
1380
041-930-3668
충남
아산시
1380
041-530-6255
충남
서산시
1380
041-660-3364
충남
논산시
1380
041-746-5935
충남
계룡시
1380
042-840-2453
충남
당진시
1380
041-360-6577
충남
금산군
1380
041-750-2493
충남
부여군
1380
041-830-2316
충남
서천군
1380
041-950-4096
충남
청양군
1380
041-940-4053
충남
홍성군
1380
041-630-1875
충남
예산군
1380
041-339-7537
충남
태안군
1380
041-670-2784
전북
전주시
1380
063-281-2324
전북
군산시
1380
063-454-4462
전북
익산시
1380
063-859-4452
전북
정읍시
1380
063-539-8162
전북
남원시
1380
063-620-6918
전북
김제시
1380
063-540-3559
전북
완주군
1380
063-290-2664
전북
진안군
1380
063-430-2328
전북
무주군
1380
063-320-2332
전북
장수군
1380
063-350-2547
전북
임실군
1380
063-640-2955
전북
순창군
1380
063-650-1723
전북
고창군
1380
063-560-2916
전북
부안군
1380
063-580-4382
전남
목포시
1430
061-270-8667
전남
여수시
1300
061-659-3811
전남
순천시
1330
061-749-6526
전남
나주시
1330
061-339-8382
전남
광양시
1530
061-797-2793
전남
담양군
1430
061-380-3078
전남
곡성군
1530
061-360-8514
전남
구례군
1430
061-780-2154
전남
고흥군
1510
061-830-5331
전남
보성군
1530
061-850-5337
전남
화순군
1430
061-379-3582
전남
장흥군
1430
061-860-6033
전남
강진군
1430
061-430-3222
전남
해남군
1530
061-530-5338
전남
영암군
1530
061-470-2403
전남
무안군
1430
061-450-5558
전남
함평군
1530
061-320-1837
전남
영광군
1430
061-350-4746
전남
장성군
1530
061-390-7362
전남
완도군
1430
061-550-5497
전남
진도군
1530
061-540-3708
전남
신안군
1430
061-240-8443
경북
포항시
1280
054-270-3793
경북
경주시
1280
054-779-6383
경북
김천시
1280
054-420-6780
경북
안동시
1280
054-840-6182
경북
구미시
1280
054-480-5252
경북
영주시
1280
054-639-6757
경북
영천시
1280
054-330-6037
경북
상주시
1280
054-537-7355
경북
문경시
1280
054-550-6846
경북
경산시
1280
053-810-5450
경북
군위군
1280
054-380-7955
경북
의성군
1280
054-830-6027
경북
청송군
1280
054-870-6183
경북
영양군
1280
054-680-6515
경북
영덕군
1280
054-730-6185
경북
청도군
1280
054-370-2181
경북
고령군
1280
054-950-6588
경북
성주군
1280
054-930-6186
경북
칠곡군
1280
054-979-6757
경북
예천군
1280
054-650-6534
경북
봉화군
1280
054-679-6402
경북
울진군
1280
054-789-6712
경북
울릉군
1780
054-790-6236
경남
창원시
1280
055-225-3476
경남
진주시
1280
055-749-8643
경남
통영시
1280
055-650-5473
경남
사천시
1280
055-831-2769
경남
김해시
1280
055-330-8756
경남
밀양시
1280
055-359-5319
경남
거제시
1280
055-639-3963
경남
양산시
1280
055-392-2604
경남
의령군
1280
055-570-2603
경남
함안군
1280
055-580-2405
경남
창녕군
1325
055-530-7484
경남
고성군
1040
033-680-3339
경남
남해군
1300
055-860-3256
경남
하동군
1280
055-880-2398
경남
산청군
1280
055-970-7101
경남
함양군
1280
055-960-6111
경남
거창군
1830
055-940-3492
경남
합천군
1480
055-930-3342
제주
제주특별자치도
1080
064-710-2612


테슬라의 경우 먼저 예약을 했다고 하더라도,

구매자의 '주소지'에서 보조금 혜택을 받을 수 없다면 순번이 뒤로 밀립니다. 

즉, 올해는 차량을 받을 수 없게되고 내년에 보조금이 다시 생겼을 때 받을 수 있다는 거에요.

그래서 거주하는 지역에 보조금 여유가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출고 잔여 대수(보조금 가능 수량) 역시, EV통합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여기 >> https://www.ev.or.kr/portal/localInfo

7월 15일 기준으로 제가 정리를 해 봤는데요, 아래와 같습니다.

시도
지역구분
전체
출고대수
출고잔여대수
서울
서울특별시
7800
3694
4106
부산
부산광역시
4729
2260
2469
대구
대구광역시
5859
1759
4100
인천
인천광역시
8054
1710
6344
광주
광주광역시
1877
875
1002
대전
대전광역시
7270
921
6349
울산
울산광역시
1080
790
290
세종
세종특별자치시
620
359
261
경기
수원시
1472
803
669
경기
성남시
2000
753
1247
경기
의정부시
632
241
391
경기
안양시
1347
303
1044
경기
부천시
1496
316
1180
경기
광명시
298
151
147
경기
평택시
862
561
301
경기
동두천시
93
42
51
경기
안산시
790
291
499
경기
고양시
2625
666
1959
경기
과천시
193
77
116
경기
구리시
200
109
91
경기
남양주시
1579
413
1166
경기
오산시
276
125
151
경기
시흥시
528
271
257
경기
군포시
451
106
345
경기
의왕시
350
100
250
경기
하남시
465
236
229
경기
용인시
2260
882
1378
경기
파주시
480
273
207
경기
이천시
351
176
175
경기
안성시
208
111
97
경기
김포시
950
400
550
경기
화성시
2200
882
1318
경기
광주시
339
225
114
경기
양주시
250
227
23
경기
포천시
205
122
83
경기
여주시
243
78
165
경기
연천군
48
33
15
경기
가평군
108
33
75
경기
양평군
149
136
13
강원
춘천시
860
222
638
강원
원주시
983
357
626
강원
강릉시
540
135
405
강원
동해시
118
51
67
강원
태백시
160
16
144
강원
속초시
174
51
123
강원
삼척시
110
34
76
강원
홍천군
72
41
31
강원
횡성군
69
27
42
강원
영월군
79
23
56
강원
평창군
85
18
67
강원
정선군
64
24
40
강원
철원군
107
20
87
강원
화천군
61
14
47
강원
양구군
81
22
59
강원
인제군
135
21
114
강원
고성군
39
9
30
강원
양양군
41
19
22
충북
청주시
1800
1279
521
충북
충주시
210
202
8
충북
제천시
349
81
268
충북
보은군
112
16
96
충북
옥천군
100
46
54
충북
영동군
200
44
156
충북
증평군
26
25
1
충북
진천군
198
127
71
충북
괴산군
175
36
139
충북
음성군
120
84
36
충북
단양군
70
31
39
충남
천안시
596
634
0
충남
공주시
300
114
186
충남
보령시
234
100
134
충남
아산시
800
458
342
충남
서산시
565
170
395
충남
논산시
150
75
75
충남
계룡시
72
50
22
충남
당진시
681
325
356
충남
금산군
140
48
92
충남
부여군
93
66
27
충남
서천군
120
48
72
충남
청양군
50
17
33
충남
홍성군
200
111
89
충남
예산군
165
78
87
충남
태안군
49
44
5
전북
전주시
685
973
0
전북
군산시
367
279
88
전북
익산시
320
306
14
전북
정읍시
229
155
74
전북
남원시
150
118
32
전북
김제시
150
128
22
전북
완주군
75
40
35
전북
진안군
15
25
0
전북
무주군
67
20
47
전북
장수군
29
24
5
전북
임실군
50
31
19
전북
순창군
20
20
0
전북
고창군
84
62
22
전북
부안군
40
33
7
전남
목포시
235
181
54
전남
여수시
350
216
134
전남
순천시
400
295
105
전남
나주시
180
140
40
전남
광양시
500
199
301
전남
담양군
100
53
47
전남
곡성군
91
42
49
전남
구례군
25
23
2
전남
고흥군
88
48
40
전남
보성군
82
43
39
전남
화순군
60
48
12
전남
장흥군
80
50
30
전남
강진군
30
45
0
전남
해남군
100
69
31
전남
영암군
100
55
45
전남
무안군
42
125
0
전남
함평군
90
37
53
전남
영광군
129
93
36
전남
장성군
60
51
9
전남
완도군
50
23
27
전남
진도군
53
32
21
전남
신안군
70
25
45
경북
포항시
561
489
72
경북
경주시
261
306
0
경북
김천시
265
122
143
경북
안동시
416
101
315
경북
구미시
626
434
192
경북
영주시
188
46
142
경북
영천시
167
77
90
경북
상주시
216
86
130
경북
문경시
98
35
63
경북
경산시
445
221
224
경북
군위군
76
20
56
경북
의성군
116
46
70
경북
청송군
55
12
43
경북
영양군
43
4
39
경북
영덕군
54
26
28
경북
청도군
98
49
49
경북
고령군
75
25
50
경북
성주군
114
56
58
경북
칠곡군
215
78
137
경북
예천군
85
41
44
경북
봉화군
50
8
42
경북
울진군
68
38
30
경북
울릉군
100
59
41
경남
창원시
1160
453
707
경남
진주시
500
287
213
경남
통영시
140
91
49
경남
사천시
150
108
42
경남
김해시
500
262
238
경남
밀양시
80
66
14
경남
거제시
423
121
302
경남
양산시
613
338
275
경남
의령군
68
17
51
경남
함안군
180
68
112
경남
창녕군
77
47
30
경남
고성군
200
42
158
경남
남해군
93
52
41
경남
하동군
70
42
28
경남
산청군
97
42
55
경남
함양군
50
33
17
경남
거창군
103
75
28
경남
합천군
107
56
51
제주
제주특별자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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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9
1271

 

위 표를 보면 천안, 전주, 순창, 강진, 무안, 경주 등에서는 이미 상반기에 보조금이 모두 소진되었습니다.

해당 지자체에 거주하시는 분들이 이번에 모델Y RWD를 주문했다고 하더라도, 올해 차량을 인도 받을 가능성이 적고내년에 인도를 받게 된다면, 보조금 기준이 어떻게 되느냐에 따라서 혜택의 범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다만, 하반기 보조금 추경이 이루어진다면 하반기에 저렴하게 차량을 인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담당 부서에 전화해서 물어보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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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포기해야하나?

좀 더 저렴하게, 보조금을 더 많이 받고 구매할 수는 없나?

있습니다...!!

보조금이 넉넉한 지역에 '친인척'이 살고 있다면, 친인척 명의로 차량을 구매하고 추후에 차량을 양도받으면 됩니다.

다만, 지역별로 보조금을 환수해야하는 경우가 있으니 해당 지역별 보조금 규정을 살펴봐야합니다.

보통, 보조금을 받고 차량을 구매하게 될 경우 2년 이내에 명의 이전을 하게 되어 타지역으로 차량을 옮겨갈 경우 보조금 환수를 해야하는데요,

김해, 양산, 용인, 안산, 가평, 평택, 화성 등 일부 지자체는 2년이 지나지 않아도 보조금 환수 조치를 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추가적으로 더 많은 지역이 가능할 수도 있고 앞서 언급한 지역도 시기별로 관련 법규가 바뀔 수 있기 때문에 차량을 구매하는 시점에 보조금 규정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모델Y 5699만원은 정말 파괴적인 가격입니다!

350km 주행거리가 짧다고 느낄 사람들이 있을 것인데, 출퇴근+가끔 장거리 여행으로 활용한다면 최고의 선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테슬라는 이미 슈퍼차저 시스템이 잘 갖춰져 있고, 휴게소, 동사무소 등에 지속적으로 충전 설비가 갖춰지고 있다는 점에서 최고의 가성비 차량이 될 것 같습니다.

아울러, 레퍼럴 링크를 통해 차량을 구매하게 되면 66만원 추가 할인 + 3개월 EAP(자율주행) 기능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아래 링크를 통해 구입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https://www.tesla.com/ko_kr/modely/design?referral=woojin59053&redirect=no#overview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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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발 '한국GM 공장 철수설', 규모 축소 불가피하나?

- Auto 이슈 & 정보 · 2017. 11. 28.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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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풍전야처럼 고요하게 잠들어 있는 '한국GM 철수설'이 최근 다시 고개를 들고 있습니다. 최근 미국의 대표적인 경제 전문지 포브스(Forbes.com)에 올라온 기고문 "GM이 한국에서의 사업을 철수하려 한다(의역, General Motors may hack off yet another global arm as South Korean business suffers)"이 '한국 GM'의 철수설을 다시금 상기시키고 있는 것입니다. 사실 한국GM의 문제는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지만 올해 10월, GM과 산업은행 간에 맺어진 '장기발전 기본 합의서'가 만료됨에 따라 이에 포함된 '특별 결의 거부(Veto)'권의 효력이 상실되면서 GM이 마음만 먹으면 한국 공장을 폐쇄(철수)하거나 규모를 대폭 조정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그동안 산업은행은 지분이 17%밖에 되지 않았지만 '특별 결의 거부권이 있었기 때문에 한국GM의 매각, 인수합병, 분할 등을 하지 못하도록 막을 수 있는 권한이 있었지만 이제는 그 권한이 사라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GM'철수설은 올해 초부터 자동차 업계의 큰 관심사였고, GM이 세계 각지에 흩어져 있는 글로벌 공장을 하나씩 철수 시키고 있다는 사실 때문에 그철수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 있어 왔습니다.


△ 미국 디트로이트에 위치한 GM(General Motors) 본사.

GM은 최근 몇 년 동안 글로벌 자동차 생산 기지 정리와 자회사 매각 등으로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움직임을 이어가고 있다.

세계 3위 자동차 시장인 인도 시장에서도 '철수'를 결정할 정도로 강도 높은 구조조정을 이어가고 있기에,

오랫동안 큰 적자에 허덕이고 있는 '한국GM'역시 '철수설'에서 자유로울 수 없는 것이다.

image.www.architecuuraldigest.com


- 다시 불어오는 미국발 '한국GM 철수설', 어쨌든 규모 축소는 불가피?


  GM은 글로벌 자동차 시장에서의 부진에 따른 손실을 만회하기 위해 소위 '적자'가 나는 사업장을 하나씩 없애면서 재무구조를 개선해 왔습니다. 대표적인 예로 인건비 상승과 수익성 저하를 이유로 호주의 홀덴 공장을 폐쇄했고, 유럽에서 '쉐보레' 브랜드를 철수했으며(2013년), 올해 3월에는 독일 자회사 오펠(OPEL)을 프랑스 PSA그룹에 매각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영국에 공장을 둔 오펠의 계열사 복스홀도 매각했습니다. 그리고 남아공과 인도 시장에서도 잇따라 철수하면서 GM의 구조조정의 칼끝이 '한국'을 향하고 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진단이었습니다. 더욱이 한국GM은 수년간 적자를 지속하고 있는 상황 속에서  '철수설'로 인해 한국내 판매량이 더욱 떨어지는 상황에 직면하면서 '철수설'을 더욱 부추기는 꼴이 되었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GM측이 '철수설'을 완전히 부인하지 않고 있다는 점도 '철수'까지는 아니더라도 '규모 축소'를 염두에둔 행동이라는 관측이 많습니다.


△ GM 홀덴.

홀덴은 호주의 대표적인 자동차 회사로서 1931년 GM인 인수하여 자동차를 생산해 왔지만,

높은 인건비와 수익성 악화로 인해 69년 만에 공장 폐쇄를 단행했다.(그 전에 포드, 도요타 등도 호주에서 자동차 생산 중단)

이에 따라 수익성 악화와 노사측의 임금 갈등을 겪고 있는 한국GM역시 '홀덴'과 같은 운명에 직면할 것이라는 전망이 있다.


  전문가들은 GM이 세계 3위 자동차 시장으로 부상한 '인도' 시장에서마저 철수한 것은 '적자 지속' 때문이었다는 강조하면서 GM의 중국에 대한 투자를 눈여겨 보고 있습니다. 지난 5년 동안 중국 자동차 시장은 GM에게 있어 가장 큰 수익을 안겨준 시장이었고 '인도 시장'을 포기한 대신 앞으로 '중국 시장'에 올인할 가능성이 많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중국에서의 전략적 투자는 '전기차'의 비중이 높으며, 한국GM이 지리적으로 중국가 가깝다는 이점 때문에 R&D기지나 전기차 배터리 생산/공급의 역할을 할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 GM이 '한국GM'의 운명을 마음 내키는 대로 결정할 수 있게 되었다.

대체로 '완전 철수'는 어렵다고 보고 있지만, 규모 축소의 구조조정은 충분히 실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지난 9월 말 일본의 니케이신문은 익명의 애널리스트의 말을 인용하여 "한국GM의 철수설"의 가능성을 높게 점쳤다는 점을 주목할 만 합니다. 점점 낮아지는 시장 점유율, 지난 수 년 간 이어진 대규모 적자, 그리고 인건비 상승과 파업 등으로 인한 수익성 악화GM이 굳이 한국에서 자동차를 생산해야할 이유가 없다는 것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한국 산업 기술 연구원의 말을 인용하여 GM본사의 관점에서 봤을 때 한국GM은 손실과 비효율로 인해 '나쁜 이미지'를 가질 수 밖에 없다고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특히 노조의 파업에 따른 높은 위험 노출도, 다른 국가의 사업장보다 높은 임금 상승률(10년간 140%)를 한국GM의 문제점으로 지적되기도 했습니다.


△ 한국GM의 생산 라인.

일부 전문가들은 GM이 주장할 만 한 한국GM 철수의 당위성으로 '낮은 생산성'을 이야기하고 있다.

즉, 미국을 비롯한 해외 공장과 비교했을 때 비용 대비 생산 효율이 낮다는 것이다.

이같은 문제가 비단 한국GM에서만 일어나는 문제는 아니지만 결국 '철수의 명분'으로 삼기에는 하나의 명분이 될 수 있다.

image.media.buick.com


  이처럼 한국GM이 처한 여러가지 상황은 GM본사로서는 떼어내고 싶은 혹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대다수의 전문가들은 한국GM의 '완전 철수' 가능성을 낮게 보고 있습니다. 생산 인프라와 수준 높은 R&D센터는 GM이 버리기 아까운 자산이라는 것이 대다수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또한 한국GM 철수설에 따른 지역 사회와 경제계, 정치권의 우려 또한 GM이 선뜻 한국철수를 단행하지 못하게 하는 하나의 요소가 될 수도 있습니다. 이같은 이유 때문에 '철수'를 선택하기 보다는 GM이 '축소'를 선택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많은 것입니다.



  한국GM의 대변인은 디젤 크루즈(Cruze diesel)의 출시를 통해 한국 내수 시장에서의 전화위복을 노린다고 이야기했지만 그 성공여부는 불투합니다. 정부의 '디젤' 자동차에 대한 규제 강화와 여전히 남아 있는 '철수설'에 대한 불씨는 쉽사리 꺼지지 않을 것 같아 보입니다. 대내외적으로 몸살을 앓고 GM이 자동차 시장의 변화에 대응하고자 여러가지 변화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한국GM 또한 변화를 맞이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미국에서 다시금 한국GM 철수설이 불거진다는 것은 가까운 시일 내에 작든 크든 어떤 변화가 나타날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과연 GM과 한국GM 그리고 자동차 시장이 어떻게 흘러갈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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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임박한 테슬라의 자율주행 전기 트럭. 운수 업계 패러다임 바뀔까?

- Auto 이슈 & 정보 · 2017. 8. 17.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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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모델3(Model 3) 보급형 전기차에 대한 생산/출고를 시작하면서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는 전기차 업계의 큰 손, 테슬라(Tesla Motors)가 오는 9월 자율 주행 기능(Autopilot)을 장착한 '전기 트럭'을 선보일 것으로 알려지면서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고급 세단인 '모델S(Model S)'에 이어 보급형 전기차 '모델3'의 국내 판매까지 진행되면서 전 세계적으로 '전기차 돌풍'의 주역으로 자리잡고 있는 상황인데, 여기에서 한 발 더 나아가 테슬라가 자율주행 기능을 갖춘 '전기 트럭(semi truck)' 분야로의 진출하여 트럭 생산에 대한 의지를 밝히면서 향후 '트럭' 시장과 운수 업계에 큰 변화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 오는 9월 말, 테슬라는 자율주행 전기 트럭(Autonomous driving electric truck)을 공개할 예정이다.

테슬라는 오래전부터 캘리포니아주와 네바다주를 오가며 '자율 주행 트럭'에 대한 테스트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전문가들은 '테슬라의 세미트럭(semi truck)'이 등장하면 트럭/운수업계에 큰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source.www.electrek.co


-  테슬라의 자율주행 전기 트럭. 트럭/운수 업계 패러다임 바꿀까?

   오는 9월 말, 테슬라가 전기 트럭(eletric truck)을 공개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벌써부터 트럭 업계가 술렁이고 있습니다. 여러 애널리스트들은 엘론 머스크(Elon Musk)가 9월에 트럭을 공개할 것이라고 밝힌 이후, "테슬라의 전기 트럭이 (트럭)업계에 매우 큰 파장을 미치게 될 것(Tesla's electric truck is going to be disruptive in the industry.)"이라고 경고하면서 트럭 업체들이 긴장해야 한다고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이같은 애널리스트들의 경고성 발언은 테슬라의 고급 세단인 '모델S'와 보급형 전기차인 '모델3'의 등장이 자동차 산업의 흐름을 바꾸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는 것에서 비롯되었다고 할 수 있으며, 더욱이 '트럭' 업계에 자율주행 기능을 탑재한 전기트럭이 등장한다면 '운수업' 전반에 큰 변화가 몰아닥칠 것이 자명해 보이기 때문입니다.


△ Tesla Semi Truck, concept image.

△ 테슬라의 자율주행 전기트럭이 트럭 운전자의 역할에 큰 변화를 줄 것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운전자의 피로 누적에 따른 사고 경감에서 더 나아가 운전자의 역할이 축소되면서, 

종국에는 운전자의 존재 의미 자체가 위협받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테슬라의 자율주행 전기 트럭의 등장은 적어도 두 가지 면에서 트럭/운수업계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그 첫번째는 연료와 관련된 것인데 전기 트럭은 '전기 충전'을 할 수 있는 동시에 '넓은 면적'과 장거리 운행으로 인해 햇빛에 노출되는 시간이 많은 장점을 이용해서 '태양광 충전'을 할 수 있도록 설계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로 인해 연료비의 획기적인 절감과 함께 트럭에서 야기되는 대기오염을 줄일 수 있다는 것입니다. 또한 전기트럭, 특히 자율주행의 트럭의 등장은 '트럭 운전자'들의 삶에 지대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자율 주행 전기 트럭은 장거리 운행에 따른 졸음 운전으로부터의 해방을 가져다 줄 것이지만 종국에는 운전자들의 역할이 사라지게 만들 가능성이 있다는 것입니다. '운전자'들이 완전히 사라진다는 것은 너무나도 급격하고 과격한 일이지만, 결국 운전자들의 역할이 그만큼 줄어들면서 운수 업계에 큰 변화가 일어날 것이라는 겁니다.


△ 테슬라는 '트럭'에 대한 연구/개발과 함께 

전기차 인프라에 대한 투자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테슬라가 승용차에 이어 트럭 산업에도 진출한다면 미국 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트럭 산업'이 영향 받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테슬라의 이같은 행보는 어찌보면 자연스러운 수순으로 보이기도 합니다. 테슬라는 이미 트럭을 이용하여 자율주행 기능을 테스트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승용차를 포함한 충전 인프라 구축을 위해 여러 방면으로 노력 중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전기 트럭에 대한 세부적인 내용들이 좀처럼 외부로 알려지지 않고 있기에 오히려 이같은 점이 사람들의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기도 합니다. 과연 테슬라가 오는 9월 말, 어떤 '트럭'을 선보이게 될 지, 그리고 과연 그의 계획이 트럭/운수 업계 전반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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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카(Apple Car)에 시동 건 애플, 중국 배터리 업체와 협업?

- Auto 이슈 & 정보 · 2017. 7. 2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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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이 전기차 프로젝트인 '프로젝트 타이탄(Project Titan)'을 진행해 오고 있다는 것은 공공연하게 알려진 사실입니다. 애플은 이에 대해 공식적으로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여러가지 행보로 미루어 볼 때, 이미 애플의 전기차 프로젝트는 상당부분 진척되었을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특히, 애플이 GPS기술 보유 기업 '코히어런트 네이게이션'을 인수한 것이나 오스트리아의 자동차 위탁/생산 업체 '마그나 스타이어(Magna Steyr)'와 손잡은 것, 중국 최대의 택시/차량 공유 서비스 업체 디디추싱(Didi Chuxing)'에 투자하고 이사회에 참여한 것, 그리고 캘리포니아 마운틴뷰에 '디디추싱'이 자율 주행 자동차 연구소를 설립하는 것 등은 애플이 (자율주행)전기차 생산 자율주행 전기차를 생산을 위한 준비를 착실히 해 나가고 있다는 것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것이라 할 수 있으며 월스트리트저널(WSJ.com)의 이야기 대로라면 2019년에는 애플이 만든 전기차를 만나볼 수 있을 것입니다.  


△ 애플이 중국 최대의 전기차 배터리 생산업체 CATL과 손잡았다는 이야기가 나왔다.

애플카의 '하드웨어(차량)' 개발이 마무리 단계에 이르렀을 것이라는 추정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배터리의 안정적인 공급을 위해 CATL과 손잡은 것으로 파악되면서 애플카의 등장이 가시권에 들어왔다는 이야기가 있다.

한편, 월스트리트저널은 애플카의 생산이 2019년부터 이루어질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는데, 이같은 전망이 현실이 될 가능성이 높다.


- 중국 최대 배터리 업체 CATL과 손잡은 애플, 애플카 시동 걸었나?


  최근 자동차 배터리 업계에서 전해진 바에 따르면 애플이 중국 최대의 차량용 배터리 생산 업체 CATL(contemporary Amperex Technology Ltd)과 협력 체계를 구축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CATL은 중국 시장을 기반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배터리 생산 업체로서 중국의 유명 전기차 생산 업체 비야디(BYD)를 밀어내고 배터리 생산량에서 중국 1위를 달성한 것에 이어, 대규모 생산 능력을 갖추기 위해 적극적인 투자를 멈추고 있지 않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특히, CATL은 2020년까지 배터리 생산 규모를 50GWh까지 끌어올린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는데, 이는 테슬라와 파나소닉이 미국 네바다주에 건설중인 '기가 팩토리(Giga Factory)'의 생산량 35GWh를 훌쩍 뛰어넘는 것으로서 향후 세계 최대 배터리 생산 업체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는 전망이 있기도 합니다. 


△ 글로벌 전기차 배터리 생산량.

CATL은 2020년 경 테슬라와 LG화학 등을 밀어내고 전기차 배터리 생산 능력에서 압도적인 1위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CATL은 생상 능력 뿐만 아니라 연구/개발에도 막대한 투자를 하고 있다는 점도 눈여겨 볼 만 하다.

△ Apple Car, concept image.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CATL과 애플(Apple, Inc.)의 협력 관계는 단연 애플의 전기차로 불리는 소위, '애플카(Apple Car)'에 그 핵심이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지난 2017년 3월에는 애플과 긴밀한 협력 관계를 맺고 있는 폭스콘(Foxconn)이 CATL에 10억 위안(약 1700억 원)을 투자하면서 CATL과의 관계를 공고히 하였는데 이는 향후 애플카 생산을 바라본 투자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한편, 배터리 생산 업체 CATL과 '애플'의 협력 관계를 맺은 이유는 자명해 보입니다. 테슬라가 파나소닉과 손잡고 '기가 팩토리'를 건설중이라는 사실에서 보듯 '전기차 배터리 확보와 안정적인 물량 수급'은 향후 전기차 생산 기업들에게는 필수적인 요소가 될 수 밖에 없기에 애플이 일찌감치 '협력관계 구축'을 했다는 것이 일반적인 견해입니다. 



△ 자율 주행 테스트 중인 '애플카 자율주행 시스템'

source.www.bloomberg.com

△ Apple Car, 계기판 콘셉트 이미지.

  일각에서는 애플이 '배터리 확보'에 나선 것을 두고 '전기차 개발'이 상당부분 진행되었을 것이라는 견해를 내놓고 있습니다. 애플은 현재 '자율 주행 시스템'의 정교화를 위해 애플카의 도로 주행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는 구글이 '자율 주행 자동차' 시스템 구축을 위해 오래전부터 진행해 왔던 과정이며, 중국 최대 택시/차량공유 서비스 업체인 '디디추싱'과 협력하여 자율 주행 자동차 연구소를 설립한 것도 하드웨어 준비가 어느정도 마무리 단계에 이르렀을 것이라는 추측을 하게 합니다.  


△ 전기차 시장의 선두 주자, 테슬라가 내놓은 보급형 차량 '모델3'


  오는 8월 1일부터 테슬라의 보급형 전기차인 '모델3(Model 3)'가 도로를 달리게 되고, 볼보는 2019년 부터 전기차, 하이브리드 차량만을 생산할 것이라고 선언하기도 했습니다. 구글은 '자율주행 전기차'를 통해 대중교통의 혁신을 이루는데 앞장설 것임을 자처했고, 내로라하는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도 '전기차' 모델 개발과 생산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오래전부터 '프로젝트 타이탄'을 진행해 오고 있다는 애플이 종국에는 과연 어떤 자동차를 선보이게 될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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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모델3', 토요타/현대차보다 유지비 30% 더 든다?

- Auto 이슈 & 정보 · 2017. 7. 17.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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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인물 중 한 사람으로 불리는 '엘론 머스크(Elon Musk)'가 이끄는 전기차 기업 '테슬라 모터스(Tesla Motors)'가 연일 많은 이들의 관심을 불러 모으고 있습니다. 내로라하는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을 제치고 미국 전기차 시장 점유율 1위를 고수하고 있는 '테슬라'는 지난해 3월 말, 보급형 모델 'Model 3'를 공개했고 예약 판매 절차를 진행해 왔습니다. 엘론 머스크는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오는 7월 28일, 예약 판매 초기에 대박을 터트리며 화제를 모았던 'Model3'의 출고가 이루어지고 오는 8월 1일부터 도로를 달리게 될 것이라고 전하면서 테슬라의 '보급형 전기차' 시대가 시작될 것임을 이야기 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미국의 한 자동차 분석가에 따르면 테슬라의 '모델3'가 기대했던 바와 달리 토요타의 프리우스/캠리 그리고 현대차의 아이오닉 블루, 기아차 니로FE 등에 비해 유지비가 더 많이 들어가는 자동차가 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으면서 '모델3'에 대한 환상에 금이 가기 시작했습니다.



- 테슬라 모델3, 토요타/현대차보다 유지비 30% 더 든다?


△ Tesla Model 3, 외관(위)와 내부 대시보드(아래)

비교적 긍정적인 평가를 받은 '외부 디자인(외관)'과 달리 내부(대시보드)는 다소 빈약하다는 평가를 받은 '모델3'.

최근 한 보고서에 따르면 '모델3'의 유지비(연료 주입비)가 

토요타/현대 등 기존 완성차 업체의 하이브리드 차량에 비해 높은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미국의 투자 전문 매체 Seeking Alpha(seekingalpha.com)에 따르면 차량 운행에 가장 많은 지출을 필요로 하는 연료 주입비를 기준으로 봤을 때 '모델3'의 유지비가 도요타의 캠리나 프리우스보다 약 33% 가량 더 많이 들것으로 예상되며, 현대차의 아이오닉 블루(Ioniq blue)와 비교했을 때는 이보다 더 많은 유지비가 들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모델3' 역시 보통의 '전기차'일뿐이라고 꼬집었습니다. 

  SeekingAlpha에 따르면  '모델3'의 전기 충전 요금은 캘리포니아주를 기준으로 할 때 kWh 당 0.23달러인데, 이는 기다 다른 요소의 전력 손실을 무시할 때 마일당 0.08달러로 환산할 수 있는 것으로 보았습니다. 한편, 연비가 50MPG(미국의 연비 기준, km/L로 환산하면 약 21.25km/l이다)인 휘발유/하이브리드 차량의 경우 마일당 0.06달러의 주유비가 드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는데, 이 두 가지 경우를 놓고 볼 때 '모델3'의 주유비(충전비)가 약 33%가량 더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요타 프리우스의 미국내 공인 연비가 54MPG(도심) 50MPG(고속도로)이고, 캠리 하이브리드의 경우 51MPG/53MPG, 현대차 아이오닉블루의 경우 57MPG(24.23km/L)/59MPG(25.08km/L, 고속도로)라는 점을 감안하면 '모델3'가 다른 글로벌 자동차 기업의 제품에 비해 연비가 좋은 편이 아니라는 겁니다. 또한 전기차 배터리의 경우 외부 환경의 변화에 따라서 배터리 소모 시간이 가변적일 수도 있다는 점에서 연비는 더욱 떨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이기도 했습니다.


△ 미국에서 판매중인 하이브리드 차량의 연비.

1MPG는 약 0.43Km/L 이다. 50MPG는 21.26Km/L

△ 전기차 선호도 조사.

(왼쪽) 기존 테슬라 자동차 드라이버에게 '다음'에 또 전기차를 구입한다면 어느 제품을 구입하겠냐고 물었을 때,

가장 많은 응답자가 '모델3'를 택했고, 그 뒤를 이어 '모델S', '모델X'가 차지했다.

이는 '테슬라' 전기차에 대한 만족다가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

(오른쪽) 또 한편으로는 테슬라 전기차 드라이버가 아닌 경우에도

'모델3'에 대한 선호다가 가장 높고, 뒤를 이어 닛산의 리프(LEAF)가 차지했다.


  SeekingAlpha의 이같은 지적은 전기차의 배터리 효율을 다시금 생각하게 하는 동시에 결코 '전기차'의 연료 주입비(전기 충전 요금)이 저렴한 편이 아니라는 점을 상기시켜 주고 있다는 점에서 이 보고서를 눈여겨 볼 필요가 있는 것입니다(미국의 휘발유 가격이 우리나라보다 월등히 저렴하기 때문에 상황이 완전히 같다고 할 수는 없다). 특히, 우리나라에도 이제 서서히 전기차가 보급되고 있는 상황인데, 모든 지원금이 사라지고 난 뒤 정부 에너지 정책의 변화로 전기 요금이 상승한다면 '차량 유지 비용의 증가'는 불가피하다고 볼 수 있는 것입니다.


  테슬라의 등장은 분명 자동차 시장의 변호를 앞당겼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모델3'라는 보급형 모델이 도로 위를 구르기 시작하면서 또 한 번 시장의 변화가 감지되려 하고 있습니다. 테슬라는 여전히 '가장 선호하는 전기차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지만, 다른 기업들도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는 점을 눈여겨 볼 필요가 있습니다. 과연 전기차 시장이 앞으로 어떻게 흘러가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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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모델3' 7월 말부터 출고. 테슬라붐 가속도 붙을까?

- Auto 이슈 & 정보 · 2017. 7. 6.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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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인물 중 하나로 거론되는 테슬라 모터스(TESLA Motors, Inc.)의 CEO 엘론 머스크(Elon Musk)가 국내에서도 많은 이슈를 만들어냈던 '모델3(Model 3)'의 출고가 7월 말부터 시작된다고 밝히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모델3는 테슬라가 야심차게 준비한 보급형 모델로서 예약 판매 1주일 만에 32만 5000대를 판매하면서 말 그대로 '초대박'을 쳤던 모델인데, 정부로부터 보조금을 지원받을 수 있는 차량이라는 점에서 국내에서도 많은 큰 관심을 끌었던 것입니다. 테슬라 모델3의 가격은 3500달러(기본 트림) 우리돈 약 4000만 원 가량인데, 정부로부터 지원받는 전기차 보조금(1500~2000만 원, 지자체별로 상이)을 감안해 보면 실제로는 2천 만원 초반대의 가격에 차량을 구입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인 면으로 자리했던 것입니다. 


△ 테슬라 Model 3와 엘론 머스크.



- 테슬라 '모델 3', 7월 말부터 출고 시작. 테슬라붐에 가속도 붙나?


  테슬라 CEO 엘론 머스크는 최근,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오는 모델 3의 출고가 예상보다 2주 정도 앞당겨 졌다는 점을 이야기하면서 7월 28일에 모델3 첫 고객에게 차량을 인도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12월에는 월간 2만 여대의 차량을 생산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이면서 테모델3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전문가들은 '모델3'의 판매 개시가 최근 둔화된 테슬라의 전기차 판매를 해결하는 중요한 요소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전기차 시장에서 당분간 독보적인 위치를 점하는 데 기여할 것으라고 봤습니다.


△ 테슬라 CEO 엘론 머스크는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Model3 의 출고가 7월 28일부터 이루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출고된 차량은 예약 판매를 통해 구매한 사람들에게 순차적으로 인도된다.

△ Model 3


  테슬라 'Model 3'의 경우 국내에서도 공식 출시가 되면서 온라인으로 예약 판매가 진행됐던 모델이며, 이와 함께 테슬라는 하남시에 위치한 '스타필드 하남'에 테슬라 오프라인 매장을 오픈하면서 화제를 모으기도 했습니다. 5인승 준준형 세단, 제로백 6초, 한 번 충전에 345km이상 주행 등 여러가지 면에서 타사의 전기차를 능가한다는 평가를 받았으며, 오토파일럿(Auto Pilot)'기능(자율 주행 기능)이 기본적으로 장착되어 있다는 점 또한 매력적인 부분이라 할 수 있는데, 머지않아 우리나라 도로에서도 테슬라의 'Model3'를 볼 수 있는 날이 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 모델3의 대시보드.

△ 테슬라의 오토파일럿(Auto Pilot) 모드.

오토파일럿 모드는 자율주행 기능을 지칭한다.


  한편, 자동차 업계에서 여러가지 이슈를 만들며 달려온 테슬라의 '모델3'가 출고를 시작함에 따라, 다른 완성차 업체들도 전기차 개발/보급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국내에는 레이EV, 쏘울EV, 아이오닉, 스파크EV, 르노삼성의 SM3 Z.E, 닛산 리프(Leaf), BMW i3 등의 전기차가 판매되고 있는데, 향후 국내 전기차 시장에는 앞서 언급한 차종 외에도 Mode3를 비롯하여 다양한 모델들이 판매될 것으로 기대되며, 전기차를 선택하는 사람들도 점차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Model3의 출고 소식은 모델3를 예약 구매 한 사람이든 아니든 큰 관심사라 할 수 있습니다. 'Model 3'는 엘론 머스크가 테슬라 전기차의 대중화를 위해 내놓은 전략적 모델이기에 과연 앞으로 전기차 시장이 어떻게 흘러가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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