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12. 4. 12:37
2019년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기대되는 제품으로 거론되는 것이 바로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10' 입니다. 내년 2월 말,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 2019' 행사장에서 공개될 것으로 알려진 이 제품은 삼성의 차세대 디스플레이 중 하나인 '인피니티O(Infinity-O)'를 탑재하면서 디자인의 변화가 올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Fingerprint on Display, FoD)의 탑재와 함께 뒷면에는 트리플 카메라(Triple Camera) 장착, 메인 프로세서로 알려진 '엑시노스 9810'은 성능과 전력 효율이 약 40%가량 향상되었다고 하며, NPU(신경망처리장치)가 내장되면서 '머신러닝(machine learning)' 기능을 제공할 것이라고 합니다. 이처럼 하드웨어적으로 많은 변화를 보여줄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는 'Galaxy S10+'의 디자인이 공개되면서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 Galaxy S10+ 렌덜이 이미지.
스마트폰 루머에 정통한 트위테리안 @OnLeaks가 Galaxy S10+의 디자인 이미지를 공개했다.
과거 그가 공개한 여러 제품의 디자인 이미지들이 실제 제품과 동일했다는 점 때문에
이번에 공개된 삼성의 차세대 제품 역시 디자인이 완전히 공개된 것이라 할 수 있다.
- 갤럭시S10 디자인 등장. 더 이상 숨길 것 없다.
삼성의 10주년 기념 전략 스마트폰인 '겔럭시S10'의 공개/출시일이 다가오면서 구체적인 소식들이 하나 둘 씩 전해지고 있는 가운데, 가장 큰 관심사라 할 수 있는 '디자인' 이미지가 공개되면서 사람들의 시선을 끌어모으고 있습니다. 이번에 등장한 '렌더링 이미지'는 스마트폰 루머에 정통한 트위테리안 @OnLeaks가 91Mobiles를 통해 공개한 것으로써 과거 그가 공개한 렌더링 이미지들이 모두 실제 제품과 동일했다는 점에 비춰볼 때, 이번에도 '실제 제품'과 동일할 것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 트리플 카메라, FoD 탑재,
3.5파이 이어폰잭과 USB Type-C 포트 등을 확인할 수 있다.
공개된 디자인을 살펴보면 그동안 루머로 알려져 왔던 사실들이 반영되어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가 적용되면서 오른쪽 상단부에 전면 카메라(셀피 카메라)가 배치되어 있고, 베젤이 상당부분 사라진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뒷면에는 '트리플 카메라'가 탑재되어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으며, FoD의 탑재 또한 기정 사실화 되어 있습니다. 그밖에 눈여겨 볼 사항으로는 3.5파이 이어폰잭이 여전히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삼성은 '갤럭시S10 시리즈'까지만 3.5파이 이어폰잭을 유지할 것이며, '갤럭시노트10'부터는 3.5파이 이어폰잭을 제거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관련 글 ☞ https://enjoiyourlife.com/2673). 그 외에 엑시노스9820(한국 등 아시아와 유럽)와 스냅드래곤8150이 탑재되며, S10+에는 3700mAh 용량의 배터리가 탑재될 것이라고 합니다.
△ 삼성의 FoD 탑재와 트리플 카메라 장착으로 무엇을 보여줄 지 기대된다.
△ Galaxy S10 & S10+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가 장착되면서 베젤이 더욱 얇아졌다.
전문가들은 삼성의 '갤럭시S10 & S10+'가 애플의 '아이폰XS/XS Max'처럼 고가의 제품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소비자들의 가격 부담을 경감시키고 '아이폰XR'을 견제하기 위한 제품으로 '갤럭시S10 라이트'가 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즉, 갤럭시10 시리즈는 기본적으로 3가지 모델로 출시될 것이며, 일부 제품은 5G 통신을 이용할 수 있게끔 하면서 세계 최초로 5G 스마트폰이라는 타이틀까지 거머쥘 것이라는 전망이 있습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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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12. 3. 11:00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여러 기업들 사이의 경쟁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는 가운데, 전문가들은 삼성의 중저가 스마트폰인 '갤럭시A8s'를 주목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중국 시장을 비롯한 이머징 마켓 공략을 위한 제품인 'Galaxy A8s'는 오는 12월 말에서 1월 중순 사이에 출시될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 제품의 화면이 삼성의 차세대 디스플레이 4종 중 하나인 'Infinity-O' 화면을 탑재한 것으로 확인되면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는 지난 11월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SDC2018에서 공개되었던 비상한 관심을 모았고,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10'에도 탑재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Galaxy A8s, concept image.
삼성은 내년 1월 중순경,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 트리플 카메라를 가진 중급 스마트폰을 선보인다고 한다.
- 갤럭시A8s를 주목하는 이유.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와 트리플 카메라.
최근 삼성의 중저가 스마트폰을 대표하는 제품으로 알려진 '갤럭시A8s'의 디자인과 스펙이 알려지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국내외 매체들을 통해 알려진 스펙을 살펴보면, 메인 프로세서로 스냅드래곤710을 탑재하고 6GB램과 128GB용량의 저장 공간, 3400mAh 용량의 배터리, 각각 2400만, 500만, 1000만 화소의 '트리플 카메라(Triple Camera)'를 갖추면서 중급 스마트폰 중에서는 최상급의 스펙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또한 화면은 6.39인치의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가 탑재될 것이라고 알려지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갤럭시A8s의 크기는 159.11 x 74.77 x 7.38mm로써 갤노트9(161.9 x 76.4 x 8.8)보다 약간 작은 크기로서(가로세로 약 2mm) 화면 크기(6.39인치) 면에서 다른 제품들과의 경쟁에서 결코 뒤지지 않을 것이라는 예상을 할 수 있습니다.
△ 유출된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 강화유리와 갤럭시A8s 디자인
△ 삼성의 트리플 카메라.
한편, 전문가들은 삼성이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10'에 앞서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 '트리플 카메라' 등이 탑재된 중급 스마트폰을 먼저 선보임으로써 '갤S10'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리려 한다는 분석을 내놓고 있습니다. 삼성은 오는 2월 말,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 2019 행사장에서 10주년 기념 제품인 '갤럭시S10'을 선보일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갤S10'은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와 트리플 카메라,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Fingerpirnt on Display) 등 여러가지 면에서 변화를 통해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삼성의 존재감을 드러낼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합니다.
△ Galaxy A8s
△ 겔럭시S10 이미지
트리플 카메라,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 화면 내장 지문 인식 센서를 가진 제품이 등장할 것이다.
삼성은 '갤럭시A8s'를 필두로 중저가 스마트폰 시장 공략에도 박차를 가할 것이라는 전망이 있습니다. 'A8s'는 '갤S10'에 앞서 삼성 스마트폰의 변화를 보여주면서 'S10'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는 역할을 하는 것 외에 중국 시장에서의 반전을 노리는 동시에 인도, 동남아, 남미 등의 이머징 마켓에서 빠르게 추격해 오는 중국 기업들과의 격차를 벌리기 위한 제품이라는 것입니다. 삼성이 중저가 라인에서도 과감한 변화를 보여줌으로써 시장을 리드하는 기업으로 남아있겠다는 의지를 피력한다는 것입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그리고 향후 스마트폰 시장의 흐름이 어떻게 전개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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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11. 30. 11:11
스마트폰 시장의 경쟁 심화 속에서도 삼성은 시장의 선두 자리를 놓지 않고 있기에 차세대 제품에 대한 부담감은 더욱 클 수 밖에 없습니다. 어느덧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의 상위 5개 기업 중 3곳(화웨이, 샤오미, 오포)이 중국 기업이 차지할 정도로 중국 스마트폰 기업들은 매섭게 삼성과 애플을 추격하고 있습니다. 특히,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으로 불리는 '갤럭시S10'은 10주년 기념 제품이라는 점 때문에 여러가지 변화를 보여줄 것으로 알려져있으며, 이로 인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어모으고 있습니다.
△ Galaxy S10, concept image.
삼성은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와 트리플카메라를 탑재한 제품을 준비중이라고 한다.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은 '갤S10, S10+, S10 라이트' 등 3종으로 구성된다.
- 삼성의 야심작 '갤럭시S10', 세 가지 모델로 출시된다.
최근 들어 '겔럭시S10'에 대한 구체적인 이야기들이 국내외 여러 매체들을 통해 전해지면서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습니다. 특히, 'Infinity-O' 디스플레이의 탑재로 인한 디자인 변화,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Fingerprint on Display, FoD) 탑재, 화웨이 P20 Pro와 LG V40 ThinQ 등에 이은 '트리플 카메라(Triple Camera)'의 탑재, 최고 성능을 자랑하게 될 'Exynos 9820'의 탑재, 세계 최초로 5G 통신망을 이용할 수 있는 파생 제품의 출시, 그래디언트 컬러를 가진 바디 등 전방위 적으로 변화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는 점에서 충분히 관심가져 볼 만한 제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최근 '갤럭시S10'이 3가지 모델로 출시될 것이라는 사실이 확인되면서 또 한번 사람들의 시선을 끌어모으고 있습니다.
△ 5.8인치 크기의 '갤S10'과 6.2인치 크기의 '갤S10+'
베젤이 완전히 사라지고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가 탑재될 예정이다.
△ 최근 삼성은 러시아에서 차세대 갤럭시 3종에 대한 인증을 마친 것으로 확인됐다.
3종의 겔럭시S10은 '일반, 고급, 보급'으로 구성된다.
삼성 모바일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해외 매체인 샘모바일(SamMobile.com)은 최근 삼성이 러시아에서 인증 받은 세 가지 'Galaxy S10'에 대해서 언급하면서, 차세대 제품은 3가지 모델로 출시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샘모바일에 따르면 러시아에서 인증 절차를 마친 삼성의 새로운 제품의 모델명은 SM-G975F, DS SM-G975F, SM-G975X로서 각각 5.8인치 '갤럭시S10', 6.2인치 '갤럭시S10+', 그리고 보급형 제품인 '갤럭시S10 라이트(가칭)'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한편, 이같은 3가지 모델의 인증 통과는 지난 10월 초 중국 정보 산업부(CMIIT)에서 인증을 끝마친 '갤S10' 세 가지 모델과 일맥상통한다는 점에서 3가지 모델 출시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 삼성은 차세대 갤럭시에서 '그래디언트 컬러(Gradient Color)' 바디 제품을 선보일 것이다.
△ FoD를 탑재한 갤럭시S10
△ 삼성의 차세대 AP인 '엑시노스9810'에는 NPU가 탑재되어 '머신러닝' 기능을 제공할 것이라 한다.
전문가들은 이같은 세 가지 모델 전략이 시장에서 애플을 견제하는 하나의 방안이 되는 동시에 소비자들에게 좀 더 폭넓은 선택권 부여함으로써 판매량이 증가하게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특히, 애플이 스마트폰 시장에서 '고가' 정책을 고수하면서 저조한 판매량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삼성이 가격 경쟁력과 성능을 높인 스마트폰을 선보이게 된다면 '갤럭시S10' 시리즈에 대한 많은 수요가 발생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기도 합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일 것인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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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11. 27. 10:52
최근 몇 년 동안 화웨이를 필두로 샤오미(Xiaomi), 오포(Oppo), 비보(Vivo) 등의 중국 스마트폰 업체들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오랫동안 세계 스마트폰 시장을 리드하고 있는 삼성의 자리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삼성은 이미 오래전부터 중국 시장에서 이렇다할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고 이제는 인도와 동남아 등 아시아권 중저가 스마트폰 시장에서 중국 기업들과 힘겨운 싸움을 해야하는 처지에 놓여 있습니다. 중국 기업들은 낮은 가격에 좋은 성능을 가진 제품, 소위 '가성비'가 좋은 제품을 내세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데 삼성 역시 이같은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새로운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는 점을 눈여겨 볼 만 합니다.
△ Infinity-U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갤럭시 M2'
삼성은 중저가 스마트폰 시장 공략을 위해 라인업 재정비를 할 것이라고 한다.
그동안 주력 제품이었던 A와 J를 통합하고 새로운 디자인의 'M'을 선보일 것이라 한다.
- 갤럭시M2, '인피니티U' 탑재. 삼성 스마트폰 변화의 신호탄?
스마트폰 시장에서 중국 기업들이 매섭게 추격을 해 오고 있는 가운데 삼성 역시 중국 기업들과 격차를 벌이기 위해 여러가지 방안을 내놓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눈여겨 볼 만한 것이 최근 삼성이 선보인 4가지 차세대 디스플레이 'Infinity U, V, O 와 new Infinity'라 할 수 있는데, '인피니티 U와 V'는 중저가 스마트폰에 탑재하고 '인피니티 O'와 '뉴 인피니티 디스플레이'는 하이엔드 스마트폰에 탑재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한편 이와 함께 삼성은 중저가 스마트폰 라인을 개편하여 '갤럭시A' 시리즈를 강화하는 한편, '갤럭시M'라인을 신설할 것으로 알려졌는데 이같은 움직임은 갤럭시A, J, C, E 등 산발적으로 분포되어 있는 모델들을 통합하여 효율성과 경쟁력을 높이는 선택과 집중 전략이라 할 수 있으며, '갤럭시M'이라는 새로운 디자인을 가진 모델을 중저가 스마트폰 시장에 선보임으로써 시장 점유율을 높이겠다는 삼성의 의지를 엿볼 수 있습니다.
△ 갤럭시A7(2018)
삼성은 중저가 스마트폰 시장 공략을 위해 A, J, E, C 등 여러가지 라인업을 선보여왔다.
△ 최근 AnTuTu 벤치마크를 통해 알려진 'SM-M205F' 모델
이 제품은 '갤럭시M2'라는 새로운 제품으로 판매될 것이라고 한다.
최근 스마트폰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폰아레나(PhoneArena.com)'는 모델명 'SM-M205F', 소위 '갤럭시M2'라고 불리는 삼성의 새로운 중저가 스마트폰에 대한 정보를 공개하면서, '주목'할 만한 제품이라고 평가했습니다. 폰아레나는 AnTuTu 벤치마크 테스트를 통해 알려진 SM-M205F 모델이 2340x1080 해상도, 19.5:9 화면 비율을 가진 제품이라고 소개하면서, 'Infinity-U' 디스플레이를 가진 제품일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했습니다.
디스플레이 외의 기본 스펙은 32GB용량의 기본 저장 공간, Exynos7885 탑재, 3GB램, 1300만 화소의 메인 카메라와 800만 화소의 셀피 카메라(전면 카메라)를 가진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OS는 안드로이드8.1 오레오(Android 8.1 Oreo)가 탑재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지만, 아직 출시일까지 2달 가량 남았다는 점을 고려할 때 기본 스펙이 조금 더 상향 조정될 여지가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 겔럭시M2가 주목받는 이유는 '인피니티U' 디스플레이를 가진 것으로 파악되기 때문이다.
△ 삼성이 지난 SDC2018에서 공개한 4가지 차세대 디스플레이.
인피니티U와 V는 중저가 스마트폰, O와 뉴 인피니티는 하이엔드 스마트폰에 탑재된다고 한다.
△ 뉴 인피니티 디스플레이가 탑재된 '겔럭시S10' 콘셉트 이미지.
전문가들은 '갤럭시M' 시리즈의 첫 번째 제품인 'M2'의 화면이 '인피니티U' 디스플레이를 가질 것이라는 점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삼성이 '갤럭시S10'에서 'Infinity-O'를 탑재할 것으로 알려져 있는 상황이기에, '갤럭시S10'보다 일찍 공개/출시되는 '갤럭시M2'의 변화는 더욱 주목받을 수 밖에 없고, 시장은 M2의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M2'에 대한 평가는 자연스럽게 '겔럭시S10'의 흥행 여부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되고 있기에, 전문가들은 '갤럭시M2'의 변화를 주목해야한다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변화를 보여줄 것인지, 그리고 '변화'로 인해 삼성이 중저가 시장과 하이엔드 시장 모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을 수 있을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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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11. 20. 11:46
최근 스마트폰 시장의 가장 큰 관심사는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10'에 관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내년 2월, MWC2019 행사장에서 그 모습을 드러낼 것으로 알려진 'Galaxy S10'은 삼성 스마트폰 10주년 기념 제품이라는 점에서 많은 변화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는데, 최근 알려진 바에 의하면 삼성은 차기 제품에 '인피니티 오(Infinity-O)'라고 불리는 차세대 디스플레이를 적용하면서 디자인의 변화를 도모할 것이라고 합니다. '인피니티-오'는 기존의 '인피니티 디스플레이'에서 한 단계 진화된 화면으로서 애플 아이폰XS로 대표되는 '노치 디자인(notch design)'과 자존심 대결을 펼칠 것이라는 전망이 있습니다.
△ Infinity-O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Galaxy S10 concept image.
삼성이 SDC2018에서 공개한 'Infinity-O' 디스플레이의 카메라는 왼쪽 모서리 부분에 위치해 있다.
- 갤럭시S10에 탑재된다는 'Infinity-O' design. 카메라 위치는 어디가 될까?
삼성은 지난 7일,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삼성 개발자 회의(Samsung Developer Conference, SDC 2018)에서 '접는 스마트폰'에 사용될 '인피니티 플레스 디스플레이(Infinity Flex Display)'와 전략 스마트폰에 탑재될 다른 4종류의 디스플레이 디자인을 선보였습니다. 여러 전문가들은 이번 행사에서 소개된 4개의 디스플레이 디자인 중 하나인 '인피니티-오' 디자인이 '갤럭시S10'의 화면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는데, 이는 루머를 통해 겔S10에는 '베젤이 완전히 사라진' 화면이 등장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왔던 것에 부합한다는 점에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더욱이 스마트폰 루머에 정통한 트위테리안 @evleaks를 비롯한 여러 논객들도 '뉴 인피니티(New Infinity)'가 아닌 '인피니티 오'의 탑재를 거론하고 있습니다.
△ 삼성이 공개한 4가지 종류의 차세대 디스플레이.
삼성은 겔럭시S10에서 'Infinity-O' 스크린을 탑재할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카메라가 화면 뒤쪽에 숨은 '뉴 인피니티'는 2020년 부터 상용화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 트리플 카메라와 그레디언트 컬러를 가진 갤S10
사람들은 대체로 '인피니티-오'의 디자인을 두고 '노치 디자인(notch design)'보다 낫다는 평가를 내리고 있지만, 한편으로는 삼성이 공개한 '인피니티-오' 디자인의 카메라 위치가 애매하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기도 합니다. 삼성이 SDC2018에서 공개한 '인피니티-오' 디스플레이에서 카메라는 왼쪽 모서리 부분에 위치하고 있는데, 많은 사람들이 왼쪽 또는 오른쪽에 치우친 카메라 보다는 카메라가 '가운데' 위치하는 것이 더 낫다는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이같은 사실은 폰아레나(PhoneArena.com)가 최근에 실시한 '인피니티-오 디스플플레이의 카메라 위치(Where should the Galaxy S10 camera cutout be?)'에 관한 설문 조사에서도 잘 드러나고 있습니다.
△ 인피니티-오 디자인의 3가지 시안.
카메라가 왼쪽 모서리, 가운데, 오른쪽 모서리에 있는 것을 두고 갑을논박이 이어졌다.
△ 최근 폰아레나가 실시한 '카메라 위치'에 대한 선호도 조사.
카메라의 위치가 가운데 있는 것이 낫다는 평가가 압도적(59.77%, 1621명)이다.
△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Fingerprint on Display)를 탑재할 것이라는 갤S10
카메라 위치에 관한 논란을 제외한다면 '인피니티-오' 혹은 '뉴 인피니티' 디자인에 대한 사람들의 긍정적입니다. 베젤이 완전히 사라진 제품이 등장한다는 점은 스마트폰이 보여줄 또 한 번의 변화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삼성은 디스플레이 디자인의 변화 외에도 매년 그래왔듯이 '괴물 스펙' 제품을 선보일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새로운 제품이 스마트폰 시장에는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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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11. 20. 11:09
최근 삼성은 새로운 컬러의 '갤럭시S9' 제품을 선보였습니다. 삼성은 그동안 기본 컬러 외에 새로운 컬러를 출시하는 '컬러 마케팅'을 해 왔다는 점에서 이번에도 연말 쇼핑 시즌 '새로운 컬러'의 출시를 통한 분위기 반전을 노리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한편 전문가들은 이번에 삼성이 보인 행보는 특별하다고 말하면서 삼성이 그동안 보여왔던 '단일 컬러' 제품이 아닌 '그래디언트(Gradient)' 컬러 제품이라는 점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최근까지 전해진 '갤럭시S10'에 소식들 중에는 화웨이 'P20 Pro'과 같이 그래디언트 효과가 들어간 제품이 등장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는데, 이번에 삼성이 선보인 '갤S9' 폴라리스 블루 색상이 '겔럭시S10' 그래디언트 제품 출시를 위한 사전 작업일 가능성이 높다는 것입니다.
△ 갤럭시S9 폴라리스 블루
삼성은 지난 11월 16일부터 그래디언트 효과가 가미된 '폴라리스 블루' 색상 제품의 판매를 시작했다.
전문가들은 삼성의 이같은 행보에는 '갤S10' 컬러 구성을 염두에 둔 움직임으로 보고 있다.
- 갤럭시S10, 폴라리스 블루. 그래디언트 컬러는 갤S10 위한 사전 점검?
삼성은 지난 16일부터 '갤럭시S9 폴라리스 블루' 모델을 판매(95만 7천원)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는 미드나잇 블랙, 코랄 블루, 라일락 퍼플, 버건디 레드 그리고 선라이즈 골드에 이은 여섯번째 색상으로 삼성이 자주 해 왔던 '컬러 마케팅'의 일환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출시된 '폴라리스 블루'가 가진 특징은 기존의 '단색'이 아닌 '상단의 블루에서 하단의 실버'로 이어지며 색상이 변하는 '그라데이션(gradation)' 효과를 보여준다는 것입니다. 특히, 삼성이 이 제품을 출시하면서 "앞으로도 사용자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트렌디한 색상의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는 이야기를 남겼는데, 이를 두고 전문가들은 '갤럭시S10'에서 '그라디언트 컬러'의 제품이 대거 등장하게 될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같은 삼성의 행보를 두고 폰아레나(PhoneArena.com)와 같은 매체를 비롯한 여러 전문가들은 갤럭시S10에서는 다양한 색상의 조화가 돋보이는 '그레디언트 제품'이 등장하게 될 가능성이 높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오래전부터 '갤S10'의 컬러는 '그래디언트 색상'이 주류가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어 왔기에 삼성의 이같은 움직임이 더욱 주목 받고 있는 것입니다. 또한 전문가들은 이번 '갤럭시S9'에 대한 시장의 평가가 긍정적일 경우 이같은 예측은 확실해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즉, 삼성은 '갤S10'의 그레디언트 제품의 출시를 염두에 두고 '갤S9 폴라리스 블루' 색상을 출시했다는 것입니다.
△ 갤럭시10에서 삼성은 여러가지 그래디언트 색상 제품을 선보일 것으로 알려져 있다.
△ Galaxy S10, concept image & iPhone XS / Galaxy S9 Plus.
삼성은 갤럭시10에서 베젤이 완전히 사라진 '인피니티O(Infinity-O)' 디스플레이를 선보일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Fingerprint on Display)와 트리플 카메라(Triple Camera), 고성능 AP인 엑시노스9820을 기반으로 한 머신 러닝(machine learning) 기능 탑재 등 여러가지 면에서 최고라 불릴 만한 제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 중이라고 합니다. 이같은 제품에 '색상' 또한 신비함과 화려함을 더하는 '그레디언트 컬러'를 선보인다면 많은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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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11. 19. 11:30
최근 스마트폰 시장의 가장 큰 관심사는 삼성이 과연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것인지에 대한 것입니다. 삼성은 내년 초, 모험적인 동시에 혁신적인 제품으로 불리는 '접는 스마트폰(foldable phone)'인 '갤럭시F(Galaxy F, 가칭)'과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10'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갤럭시F'의 경우 접었을 때 4.6인치, 펼쳤을 때 7.3인치의 화면을 가진다는 점 때문에 큰 관심을 모으고 있으며, '겔럭시S10'은 삼성의 스마트폰 10주년 기념 제품이라는 점에서 많은 변화가 있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에 삼성이 어떤 변화를 보여줄 것인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것입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최근 '갤S10'에 대한 여러가지 소식들이 들려오면서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습니다.
△ Galaxy S10, concept image.
삼성은 갤S10에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를 탑재하면서 '노치 디자인(notch design)'과 대결할 것이라고 한다.
화면 디자인의 변화와 함께 트리플 카메라 탑재, 엑시노스9820 탑재를 통한 성능 향상,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FoD) 탑재 등 여러가지 면에서 강력한 스펙을 갖출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 서서히 드러나는 '갤럭시S10'의 스펙. 기대할 만한 제품인가?
최근 국내외 여러 IT매체들이 삼성이 준비 중인 '갤럭시S10'에 대한 소식을 하나 둘 씩 전하면서 서서히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더욱이 최근에는 삼성이 차세대 모바일AP '엑시노스9820'을 공개하면서 갤S10의 스펙이 조금씩 구체화 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북미지역 출시 제품에는 5G 통신을 지원하는 스냅드래곤8150(855)이 탑재될 것으로 내다봤으며, 이번 삼성의 엑시노스9820 공개로 우리나라와 유럽, 아시아 등에는 '엑시노스9820'이 탑재된 제품이 출시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삼성이 밝힌 바에 따르면 '엑시노스9820'은 전력 효율 향상(약 40%), 인공지능 연산속도 7배 증가, 신경망처리장치(NPU) 탑재로 '머신러닝(machine learning)' 기능 탑재 외에 그래픽 처리 속도 향상, 통신 속도 향상 등 여러가지 면에서 매우 뛰어난 성능을 발휘할 것이라고 합니다.
△ 삼성은 최근 차세대 모바일AP인 '엑시노스9820'을 공개했다.
AI 연산 속도 7배 향상, NPU 탑재로 '머신 러닝' 구현 가능,
전력 효율 및 그래픽 처리 속도 약 40% 향상, 통신 속도 향상 등
여러가지 면에서 향상된 면모를 보여주었다.
△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FoD)와 트리플 카메라의 탑재도 이루어질 것이다.
△ 갤S10에는 '인피니티 O' 화면의 탑재가 유력하다.
일각에서는 '뉴 인피니티'의 탑재도 이야기하고 있지만,
기술적인 면과 비용적인 측면에서 아직 '뉴 인피니티'의 탑재는 이르다는 이야기가 있다.
그동안 베일에 싸였던 메인 프로세서의 성능이 예상했던 대로 '역대 최강'인 것으로 확인되면서 그 외의 주요 스펙들도 최고 수준을 유지할 것이 명확해 지고 있습니다. 여러가지 변화 중에서 많은 사람들이 기대하고 있는 것은 '완전 베젤리스 화면'으로 불리는 '인피니티-O(Infinity-O)' 화면과 여기에 포함될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Fingerprint on Display, FoD)'에 관한 것입니다. 화면의 경우 '뉴 인피니티(New Infinity)'라 디자인이라 불리는 '전면 카메라가 감춰진 화면'과 '인피니티 오'라 불리는 카메라 구멍이 작게 난 디자인 두 가지가 거론되고 있는데, 전문가들은 '인피니티 오'가 등장에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 한편, 화면에 포함될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FoD)'가 구현될 것이라는 데에는 이견이 없습니다. 삼성은 오래전부터 FoD를 준비해 왔고, 갤럭시10에서는 뒷면의 지문 인식 센서는 사라진다는 것이 일반적인 견해입니다.
△ FoD를 탑재한 겔럭시S10 콘셉트 이미지.
△ 트리플 카메라와 듀얼 카메라의 비교.
겔럭시10은 베젤이 완전히 사라진 제품으로써 시각적으로 화면의 크기가 더욱 넓어진 느낌과 함께 세련미를 강하게 전달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와 함께 뒷면에는 '트리플 카메라(Triple Camera)'가 탑재되어 '트리플 카메라' 시대를 리드하는 제품으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미 화웨이, 샤오미, LG 등이 전략 제품을 통해 '트리플 카메라'를 선보인 바 있기에, 삼성이 본격적인 '트리플 카메라 시대'를 이끌어간다는 것입니다. 한편, 3.5파이 이어폰잭이 사라질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한데, 일부 전문가들은 '갤노트10'에서부터 없어질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기도 합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앞으로 어떤 이야기들이 등장하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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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11. 14. 11:24
삼성은 지난 11월 7일(미국 현지 시간), 미국 센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삼성 개발자 회의(Samsung Developer Conference, SDC 2018)에서 접는 스마트폰(foldable smartphone) '갤럭시F'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오래전부터 큰 기대와 관심을 받아온 이 제품에 대해 삼성은 내년 3월에 출시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으며, 초도 물량은 100만 대 수준이 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그러면서도 추가 생산에 대해서는 별도로 언급하지 않았습니다만, 전문가들은 초기 판매 수량에 대한 사람들의 호응 여부에 따라 수량이 늘어날 수도 있을 것이라는 전망을 하고 있기도 합니다. 스마트폰 시장에는 오랜만에 등장하는 '혁신적'이라 불리는 제품 덕분에 기대감이 차오르고 있습니다.
△ Galaxy F, concept image.
접었을 때 4.6인치 펼쳤을 때 7.3인치 화면을 가진 제품이다.
외부 디스플레이에는 압력 감지 센서가 장착되어 아이폰의 '3D터치'와 같은 기능이 구현될 것으로 알려져 있다.
- 속속 등장하는 '갤럭시F'에 대한 자세한 소식. 핵심 포인트는 무엇?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SDC2018' 행사가 남긴 것은 '겔럭시F'의 잔상입니다. 접었을 때 4.58인치, 펼쳤을 때 7.3인치의 화면을 가진 제품으로써 기본적인 모양은 그동안 특허와 콘셉트 영상(concept video)를 통해 확인되었던 것과 유사합니다. 삼성은 100만 대 가량을 생산/판매할 것이라고 했지만, 그 수량은 조금 더 늘어날 수도 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하지만 예상 가격이 1700달러, 우리돈 약 190만원이 넘는 금액이 책정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는 만큼 '가격 부담'으로 인해 관심에 비해서 구매 수요가 많지는 않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한편, 삼성은 '갤럭시F'의 UI/UX 개발과 OS최적화를 위해 구글과 협력하고 있다고 밝혔으며, '겔럭시F'를 위한 UI/UX 프로젝트를 진행중이라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 삼성이 공개한 접었을 대와 펼쳤을 때의 모습.
가격은 대략 1700달러, 우리돈 약 190만 원 정도가 될 것이라고 한다.
초도 물량은 100만 대 이며, 추가 생산 계획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이야기를 하지 않았다.
삼성측에서는 비록 높은 가격이지만 '혁신적'인 제품인 만큼 100만대는 충분히 판매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 삼성은 '접는 스마트폰'에 적용된 디스플레이를 '인피니티 플렉스 디스플레이'라고 명명했다.
겉면에 하나, 안쪽에 두 개의 디스플레이가 사용되는 만큼, 제품 가격은 비쌀 수 밖에 없다.
삼성은 출시 시기(내년 3월)와 생산 대수(100만대), 화면 크기와 UI/UX 개발(One UI) 상황에 대한 것 외에는 말을 아꼈지만, 여러 해외 매체들과 전문가들은 '갤럭시F'의 디테일에 대해서 여러가지 소식을 전하고 있습니다. 사실, 접었을 때 4.6인치 - 펼쳤을 때 7.3인치의 화면을 가질 것이라는 이야기도 익히 알려져 있던 사실이며, 3000mAh 용량의 배터리를 탑재하게 될 것이라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메인 프로페서로는 퀄컴의 스냅드래곤 최신 버전이 탑재될 것이라고 하며, 외부 디스플레이에는 압력 감지 센서가 장착되어 '누르는 힘(압력)'에 따라 차별적인 기능을 이용할 수 있게 될 것이라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서는 애플의 3D터치와 유사한 기능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 삼성은 구글과 협력하여 '갤럭시F'를 위한 UI/UX를 개발중이라고 밝히면서 'One UI'를 소개했다.
△ 삼성의 화면 압력 감지 센서의 활용에 관한 특허의 일부.
△ 삼성이 오래전에 특허 출원했던 '접는 스마트폰'에 관한 특허.
삼성은 여러가지 디자인의 폴더블폰 특허를 출원한 바 있으며, 결국 '책' 형태의 디자인을 선택했다.
전문가들은 '갤럭시F'를 기대하는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접을 수 있다는 것'에 있다고 말합니다. 접었을 경우 4.6인치의 화면 크기를 가진다는 것은 '아이폰8'의 4.8인치와 큰 차이가 없으며, 압력 감지 센서가 탑재되면서 접은 상태에서도 활용도와 편의성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한편 무엇보다도 주목받는 점은 펼쳤을 때 7.3인치의 화면을 가진다는 것입니다. 애플의 '아이패드 미니'가 7.9인치 화면을 가졌고, 아마존의 태블릿PC 파이어HD7(Amazon Fire HD 7)이 7인치 화면을 가진 잘 팔리는 태블릿PC라는 점에서 '갤럭시F'가 충분히 '태블릿PC'를 위협할 만한 제품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설명입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그리고 구체적으로 어떤 기능들을 구현하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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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11. 12. 11:24
삼성이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삼성 개발자 컨퍼런스(Samsung Developer Conference 2018)'에서 폴더블폰에 대한 이야기('갤럭시F(가칭)'의 화면 크기가 접었을 때 4.6인치, 펼쳤을 때 7.3인치가 될 것)를 꺼내면서 스마트폰 시장의 관심이 삼성에게 집중되고 있습니다. 삼성은 내년 초에 폴더블폰 '갤럭시F'와 전략 스마트폰인 '겔럭시S10'을 선보일 예정인데, 'Galaxy F'는 접는 스마트폰이라는 혁신적인 제품이라는 점에서 관심을 받고 있고, 'Galaxy S10'은 삼성 스마트폰 10주년을 기념하는 제품이라는 점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전문가들은 삼성의 차기 제품에서 '화면(디스플레이)'를 주목하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 Galaxy S10, concept image.
삼성은 완전 베젤리스 풀 스크린 화면을 가진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 한다.
이 화면의 이름은 인피니티-오(Infinity-O)라고 명명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이와 함께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FoD), 트리플 카메라 등도 주목할 만한 요소이다.
- Galaxy S10, 화면(디스플레이)를 주목해야 하는 이유.
삼성이 공개한 폴더블폰의 핵심은 가변적인 '화면 크기(4.3-7.3)'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삼성은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과 생산 능력을 가진 디스플레이 기업 '삼성디스플레이(Samsung Display)'를 적극 활용하고 있다고 할 수 있는데, '갤럭시10' 역시 현재까지와는 다른 '역대급 화면'을 가진 제품이 등장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 갤럭시S9과 겔럭시S10+, 콘셉트 이미지.
삼성이 베젤이 사라진 제품을 선보인다는 것은
애플을 중심으로 한 '노치 디자인' 진영과의 대결을 의미한다.
최근까지 알려진 바로는 갤S10에는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Fingerprint on Display, FoD)'가 탑재될 것이라고 합니다. 이같은 사실은 작년부터 공공연히 회자되던 사실이었고, 최근에는 FoD의 방식이 Vivo나 샤오미의 방식과는 다른 '광학 지문 인식 센서'가 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그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삼성이 완전 베젤리스 디스플레이 - 풀 스크린 화면을 탑재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어 왔는데, 최근 폰아레나(PhoneArena.com)는 삼성이 '인피니티-오(Infinity-O)'라고 불리는 화면을 '겔S10'에 탑재하게 될 것이라고 전하면서 이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인피니티-오'는 삼성이 '갤럭시S8'에서부터 적용하기 시작한 '인피니티 디스플레이'에서 한층 더 진화된 화면으로써 베젤이 완전히 사라지고, 앞면 카메라가 왼쪽 모서리로 부분으로 이동한 화면입니다.
△ Infinity-O 화면을 탑재한 Galaxy S10,
concept image.
△ 베젤이 완전히 사라진 화면과 함께 주목 받는 것은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FoD)이다.
삼성은 광학(Optical) 방식의 FoD를 탑재하면서 반응 속도와 인식률을 높일 것으로 알려져있다.
전문가들은 삼성이 애플의 '아이폰XS'와 경쟁하기 위해 '노치 디자인(notch design)'을 넘어설 만한 '디스플레이'를 보여줄 것으로 내다보고 있기에, 삼성의 이같은 선택은 '이유있는 변화'같아 보입니다. 더욱이 스마트폰 시장의 화면 흐름이 '노치디자인'이 되어가고 있는 상황이기에 삼성의 결단은 그 어느때보다 중요해 보이기도 합니다.
또한 광학(Optical) 방식의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의 탑재 역시 주목해야할 부분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애플이 '3D센서' 기반의 얼굴 인식 기능인 '페이스ID(Face ID)'를 전면에 내세우고 있기에 삼성으로서는 '광학 방식'의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로 맞대응 하면서 '높은 인식률'과 '편의성 증대'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으려 한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삼성은 '갤럭시S10'에서 애플의 아이폰XS와 대척점을 이루는 기술을 선보임으로써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승기를 잡겠다는 의지를 엿보이고 있는 것입니다.
△ Galaxy S9 / Galaxy S10 / iPhone XS
△ 트리플 카메라의 탑재 역시 주목할 만한 점이다.
화웨이 P20 Pro, LG V40 ThinQ 등이 트리플 카메라를 선보이면서 불을 지핀 상황이기 때문에
삼성이 어떤 기능을 선보일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019년은 그 어느때보다 스마트폰 시장의 경쟁이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삼성이 '폴더블폰'의 출시를 공언했고, 화웨이와 샤오미, 오포 등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Top 5에 속한 중국 기업들 역시 '폴더블폰' 시장 진출을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화웨이는 막대한 양의 연구/개발비를 들여 삼성을 따라잡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는 점에서 과연 스마트폰 시장에서 삼성과 중국 기업들이 어떤 전략을 취할 것인지에 관심이 쏠릴 수 밖에 없습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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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11. 9. 11:18
최근 스마트폰 시장의 가장 큰 관심사는 삼성이 내년 초에 출시할 신제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삼성은 '갤럭시F'라고 불리는 접는 스마트폰(폴더블폰)과 10주년 기념 스마트폰인 '갤럭시S10'을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갤럭시F의 경우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삼성 개발자 컨퍼런스 2018'에서 디자인과 크기에 관한 공식적인 발표가 있었으며, '갤럭시10'은 여러 경로를 통해 제품 개발에 관한 여러가지 소식들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이처럼 사람들의 삼성의 차기 제품에 대한 관심과 기대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 속에서 '겔럭시S10'의 주요 기능으로 알려졌던 '3D 센서' 기반의 얼굴 인식 기능이 탑재되지 않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 삼성은 'Galaxy S10'에서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를 탑재할 것으로 알려져 있다.
광학 방식의 지문 인식 센서는 기존에 비보, 샤오미 등이 보여줬던 FoD보다 한 차원 진보된 기술이라 한다.
한편, 삼성은 FoD에 집중하는 대신 '3D 센서 얼굴 인식 기능'은 탑재하지 않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다고 한다.
- 갤럭시S10, 3D 센서 기반 얼굴 인식 기능이 탑재되지 않는 이유.
삼성의 10주년 기념 스마트폰으로 불리는 'Galaxy S10'은 삼성의 자존심이 걸린 만큼 최고의 기술이 집약된 제품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고성능의 프로세서(AP)는 물론이고 트리플 카메라(Triple Camera)의 탑재, 베젤이 완전히 사라진 풀 스크린,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Fingerprint on Display, FoD) 등 물리적으로 최고의 성능을 가진 또하나의 괴물 제품이 등장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특히, 이같은 이야기들이 주로 삼성과 협업하는 부품업계 관계자들의 말을 통해 나왔다는 점에서 상당히 '믿을 만 한' 정보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한편, 최근까지도 삼성이 탑재할 주요 기능으로 알려졌던 '3D 센서' 기반의 얼굴 인식 기능(애플의 '페이스ID'와 동일한 기능)은 최종적으로 '제외'된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 FoD와 트리플 카메라, 완전 베젤리스 풀스크린.
물리적으로 최고의 기술이 모인 집약체가 될 것이라고 한다.
△ 차세대 갤럭시는 3가지 모델로 출시될 것이라 한다.
보급형 '갤S10 라이트'와 일반형 '겔S10' 그리고 6.4인치 크기의 고급형 '갤S10+' 세 종류이다.
최근, 폰아레나(PhoneArena.com)와 샘모바일(SamMobile.com) 등의 해외 매체들은 스마트폰 루머에 정통한 트위테리안 @Ice universe의 소식을 인용하여 삼성이 '3D 센서 얼굴 인식 기능'을 탑재하지 않을 것이라고 전하면서 이같은 판단이 삼성에게 '득'이 될 수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삼성은 현재 '광학(Optical)' 방식의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FoD)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전문가들은 이 기술이 얼굴 인식 기능보다 훨씬 더 빠르고 정확하게 작동할 것이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미 FoD를 선보인 바 있는 비보(Vivo)와 샤오미(Xiaomi)의 FoD와는 차원이 다른 인식률과 범위, 속도를 보여줄 것이기 때문에 굳이 삼성이 '3D 얼굴 인식 센서'를 함께 FoD를 탑재할 이유가 없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설명입니다.
△ 삼성이 보여줄 트리플 카메라.
이 또한 기대되는 기능 중 하나이다.
△ 삼성의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 관련 특허의 일부.
광학 방식은 지금껏 보지 못했던 지문 인식 센서의 세계를 보여줄 것이라 한다.
한편 삼성이 이같은 결정을 한 것이 애플과의 차별성을 강조하기 위함이라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애플은 지문 인식 센서를 없애고 '페이스ID'로 대표되는 얼굴 인식 센서에 올인하고 있는데, 삼성은 이에 맞서 화면에 내장된 '광학 지문 인식 센서'를 통해서 애플에 맞대응 한다는 것입니다. 광학 방식의 장점은 손가락이 화면(센서)에 직접 닿기 전에 지문 스캔이 가능하다는 것인데, 이는 얼굴 인식 센서와 기존의 지문 인식 방식의 단점을 보완한 기능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과연 삼성이 갤럭시S10에서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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