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갤럭시S10, 인공지능 전면에 나선다..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10. 8.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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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로라하는 기업들의 제품들이 속속 그 모습을 드러내면서 스마트폰 시장의 경쟁이 달아오르고 있는 가운데, 삼성이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진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10'에 대한 소식이 하나 둘 씩 전해지면서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습니다. 이미 국내외 여러 매체들을 통해서 화면 내장현 지문 인식 센서(fingerprint on display, FOD), 3D센서 기반의 얼굴 인식 기능, 트리플 카메라 탑재, 그라데이션 컬러 제품을 비롯한 다양한 색상, 5G 제품 출시 등에 관한 소식이 알려져 있는 가운데, 최근에는 소위 인공지능 전용 칩으로 불리는 NPU칩이 탑재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2019년 2월, 갤럭시S10이 등장할 예정이다.

화면 내장현 지문 인식 센서, 3D 얼굴 인식 기능, 5G 통신 파생 모델, 트리플 카메라 등의 탑재가 구현될 것이며,

인공지능을 전면에 내세워 '머신러닝'이 가능한 제품이 등장할 것이라 한다.


- 갤럭시S10, 인공지능 전면에 나선다.

  코드 네임 '비욘드(Beyond)'. 삼성이 준비 중인 'Galaxy S10'의 코드 네임에서는 역대급 제품을 만들겠다는 삼성의 의지가 잘 드러나고 있습니다. 더욱이 '갤S10'은 삼성 스마트폰의 상징인 '갤럭시S 시리즈'의 10주년 기념 제품이라는 점에서 삼성은 큰 부담을 안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삼성이 '인공 지능'을 전면에 내세운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갤S10은 3가지 종류로 나올 것이라 한다.

보급형 '갤S10 라이트(가칭)'과 일반형 갤S10, 그리고 프리미엄 제품으로 'S10+'가 출시될 것이라 한다.

△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를 가진 제품이 나온다고 한다.


  최근 스마트폰 시장에 등장하는 제품들은 '인공 지능(AI)'을 활용한 여러가지 기능을 갖추고 있지만, 앞으로 '인공 지능'이 스마트폰의 중심이 될 날이 멀지 않은 것 같습니다. 최근 알려진 바에 의하면 삼성이 '갤럭시S10'에서 NPU칩을 탑재한 제품을 선보일 것이고, 이에 따라 '갤S10'에서는 인공지능, 특히 '머신 러닝(machine learning)'이 중추적인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합니다. 삼성은 지난 2017년 말부터 본격적으로 NPU를 개발해 왔는데, 최근에 NPU개발이 막바지에 이른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또한 삼성에 메인 프로세서(스냅드래곤8150)를 제공할 예정인 퀄컴 역시 'NPU'에 대한 개발을 끝내고 '스냅드래곤8x'계열 제품에 NPU를 탑재하게 될 것으로 알려지면서, '스냅드래곤8150'을 탑재하게 될 갤S10에 더욱 큰 관심과 기대가 모아지고 있는 것입니다.

△ 퀄컴은 5세대 이동 통신 시대를 맞이하여 5G모뎀 개발을 끝낸 것으로 알려져있다.

또한 퀄컴은 스냅드래곤8x 시리즈에서부터 NPU를 탑재할 것이라고 하는데, 

그 첫 제품이 '갤S10'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있다.

△ 애플은 지난 아이폰XS/XS Max 공개 행사장에서

 'NPU'를 기반으로 한 머신러닝 기능에 대해 소개한 바 있다.


  NPU칩 탑재에 관한 이야기가 주목 받는 이유는 NPU의 탑재로 인해 스마트폰 스스로가 학습하는 '머신러닝'의 일반화가 기대되기 때문입니다. 화웨이와 애플은 이미 NPU의 탑재를 통해서 스마트폰의 머신러닝을 구현하고 있는데, 삼성이 NPU를 기반으로 한 '머신러닝 스마트폰' 대열에 합류한다면 시장의 대세는 곧장 '머신러닝'으로 흘러가게 될 것이라는 전망이 많습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그리고 NPU칩의 '갤럭시S10' 탑재가 시장에 어떤 변화를 불러 일으키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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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된 '갤럭시S10' 트리플 카메라. 삼성의 묘수가 될까?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10. 4.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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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의 새로운 아이폰 3종이 스마트폰 시장에 등장하면서 삼성과 애플의 자존심 싸움이 전개되고 있는 가운데, 삼성이 준비중인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10(가칭)'에 대한 소식들이 하나 둘씩 들려오면서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삼성 모바일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해외 매체인 샘모바일(SamMobile.com)이 갤S10의 '트리플 카메라(Triple Camera)'에 관한 비교적 구체적인 소식을 전하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화웨이의 P20 Pro, LG전자의 V40 등 내로라하는 기업들이 '트리플 카메라'를 탑재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기에 삼성의 '트리플 카메라'가 어떤 기능을 보여줄 것인지에 큰 관심이 모아지는 것입니다.

△ Galaxy S10, concept image.

삼성은 차세대 전략스마트폰인 갤S10에 '트리플 카메라'를 탑재할 것이라 한다.

1200만 화소 F/1.5-F/2.4를 기본 렌즈로 하며, 각각 1600만, 1300만 화소 렌즈가 추가 된다고 한다.


- 갤럭시S10의 트리플 카메라, 삼성의 묘수가 될까?

  삼성이 준비 중인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10'은 '갤럭시S 시리즈' 10주년 기념 제품인 만큼 삼성이 많은 공을 들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지금까지 알려진 주요 사항으로는 더 커진 화면(더 얇아진 베젤)과 로즈 핑크, 에메랄드 그린 등 고급스러움이 가미된 다양한 색상의 등장,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Fingerprint On Display, FOD) 탑재, 3D센서 얼굴 인식 기능, 트리플 카메라 탑재, 5G 통신을 지원하는 일부 파생 모델의 등장, 보급형/일반형/고급형 등 3종류의 모델 출시 등이 있는데, 최근 '샘모바일'이 트리플 카메라에 관한 비교적 구체적인 정보를 전하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것입니다.

△ 갤S10은 보급형, 일반형, 고급형 등 세 종류로 출시될 것이라 한다.

보급형 제품(S10 라이트)에는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 대신 

측면 전원 버튼에 지문 인식 센서가 들어갈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 차세대 제품은 베젤이 더 얇아지면서, 

사실상 '베젤 없는 제품'이 등장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샘모바일이 전한 바에 따르면, 삼성이 선보일 '트리플 카메라'는 기본적으로 '갤S9'에서 삼성이 보여줬던 '가변 조리개 기능 카메라'를 기본으로 하되, 1600만 화소의 초광각 렌즈와 1300만 화소의 망원 렌즈가 추가되는 형태가 될 것이라고 합니다. 다시 말해, 기본 베이스 카메라는 조리개값 F/1.5-2.4의 1200만 화소 렌즈가 될 것이며, 1600만 화소의 광각 렌즈(화각 123도, 조리개값 F/1.9)와 1300만 화소의 망원 렌즈(화각 45도, 조리개값 F/2.4)가 탑재된다는 것입니다. 이같은 구성은 LG의 V40의 트리플 카메라 렌즈 구성인 일반, 초광각, 망원과 동일한 구조라 할 수 있는데, 이같은 구성이 향후 스마트폰 시장의 트리플 카메라 표준으로 자리잡게 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화웨이의  'P20 Pro'는 일반, 망원 렌즈와 함께 흑백 사진 촬영 전용 렌즈(monochrome sensor, f/1.6)이 탑재되어 있다.)

△ 각각 1200만, 1600만, 1300만 화소의 렌즈가 탑재될 것이라고 한다.

△ 화웨이는 세계 최초로 트리플 카메라를 선보였다.

광각과 망원 렌즈, 그리고 '흑백 촬영'을 위한 렌즈가 탑재 되었다.

△ LG V40

LG는 '트리플 카메라'를 통해 여전히 카메라에 강한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이같은 '갤S10' 트리플 카메라 소식을 두고 무난한 선택이라는 평가가 많습니다. P20 Pro가 흑백 렌즈를 통해 독특함을 부여한 것과 대조적으로 삼성은 초광각 렌즈의 탑재로 '확장성'을 가지게 되었다는 것이 일반적인 평가입니다. 더욱이 앞서 이야기 했듯이 LG의 V40과 똑같은 구조라는 점에서 향후 스마트폰 시장의 '표준'으로 자리잡게 될 가능성은 더욱 높아졌습니다. 

  화웨이 'P20 Pro'에 이어 LG가 'V40'에서 트리플 카메라를 탑재로 본격적인 '트리플 카메라 시대(Triple camera era)'가 시작되었습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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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10의 디자인 변화, 베젤 더 얇아진다.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9. 21.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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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의 새로운 아이폰인 'iPhone XS/XS Max', 'iPhone XR'이 공개/출시되면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애플의 새로운 제품에 쏠려 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애플과 함께 스마트폰 시장을 리드하고 있는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Galaxy S10'에 대한 소식이 하나 둘 씩 나오면서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기도 합니다. 삼성의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 시리즈'의 10주년 기념 제품이 될 '갤S10'은 여러가지 변화를 보여줄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는데, 최근 고동진 삼성전자 IM부문 사장이 '디자인 변화를 언급(Galaxy S10 design changes will be very signifiant)'하면서 삼성의 차세대 제품에 대한 기대가 더욱 높아진 상황입니다.

△ Galaxy S10, concept image.

삼성은 차세대 갤럭시S에서 디자인의 변화를 주는 동시에 트리플 카메라를 탑재할 것이라고 한다.

그동안 '갤S10+'에만 트리플카메라를 탑재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지만 

최근에는 '갤S10/S10+' 두 종류의 제품에 트리플 카메라를 탑재한다는 이야기가 있기도 하다.


- '갤럭시S10'의 디자인 변화, 베젤 더 얇아진다.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Fingerprint On Display, FOD), 트리플 카메라(Triple Camera)의 탑재, 홍채인식/인텔리전트 스캔을 대체할 3D센서 기반의 얼굴 인식 기능(페이스ID와 동일), 5G 통신 시대를 여는 5G통칩 탑재 파생 모델 출시, 그리고 보급형 제품인 '갤럭시S10 라이트(가칭)'과 일반 제품인 '갤럭시S10', 프리미엄 제품 '갤럭시S10+' 등 삼성이 세 종류의 제품을 선보일 것으로 알려지면서 큰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최근 디자인 변화와 관련하여 베젤이 기존보다 얇아지면서 화면 비율이 19:9의 비율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삼성은 차세대 갤S 시리즈에서 3종류의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한다.

갤S10라이트(가칭)은 보급형 제품이 될 것이며,

갤S10/S10+는 일반/프리미엄 제품으로서 비교적 고가에 판매될 것으로 알려져 있다.

△ 최근 알려진 갤S10 시리즈의 벤치마크 테스트 내용.

화면 비율이 기존의 18.5:9에서 19:9로 바뀌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는 베젤이 좀 더 얇아진다는 의미로 받아들일 수 있다.


  스마트폰에 관한 루머에 정통한 트위테리안 중 하나인 Ice universe는 최근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의 성능 테스트 정황을 포착했다고 밝히면서, 화면 비율이 19:9가 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그동안 스마트폰 시장에서 큰 인기를 누려온 갤S8, 갤S9 등은 18.5:9의 화면 비율을 가진 제품이라는 점에서, 시각적으로나 물리적으로 화면의 크기가 더 넓어지는 효과를 누리게 됐다는 점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특히, 이같은 정황의 포착은 지난 9월 중순 고동진 삼성전자 IM부문 사장이 '디자인의 변화가 중요하다'라고 언급한 것과 일맥상통한다는 점에서 전문가들은 '베젤이 없'거나 '베젤이 매우 얇은 제품'이 등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 완전 베젤리스 Galaxy S10 콘셉트 이미지.

△ 삼성의 트리플 카메라는 큰 관심을 받고 있는 것 중 하나이다.


  스마트폰 시장의 경쟁이 승자 독식 체제가 굳어지고 있는 상황이기에 많은 이들의 관심은 삼성과 애플의 신제품에 쏠려 있습니다. 애플이 아이폰XS, XS Max, XR 등 각각 5.8인치, 6.5인치, 6.1인치 크기기의 다양한 크기와 가격의 제품으로 시장 공략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 만큼 이에 대한 삼성의 반격이 주목되는 시점입니다. 앞서 언급했듯이 삼성 역시 보급형 제품인 '갤S10 라이트', 일반 제품인 '갤S10', 프리미엄 제품인 '갤S10+' 등을 선보인다는 점에서 삼성이 과연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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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바뀐다는 갤럭시S10, 놀랄 만한 제품 탄생할까?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9. 19.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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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9월 12일, 애플의 새로운 아이폰 3종이 공개되면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애플의 신제품에 쏠려있습니다. 애플은 5.8인치 아이폰XS, 6.1인치 아이폰XR, 6.5인치 아이폰XS Max 등 큰 화면과 고용량 배터리를 가진 제품을 선보이면서 오랫동안 아이폰의 약점으로 거론되던 요소들을 완전히 제거했습니다. 다시 말해, 안드로이드 진영의 스마트폰, 특히 삼성의 '갤럭시S' 시리즈와 '갤럭시노트' 시리즈가 내세웠던 '큰 화면'과 '고용량 배터리'는 더 이상 장점이 아닌 '일반적인 것'이 된 것입니다. 이처럼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입지를 넓히기 위해 애플이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기에, 10주년 기념 제품인 '갤럭시S10'을 준비중인 삼성은 더욱 분주하게 움직일 수 밖에 없습니다.

△ 세 가지 종류로 출시될 것으로 알려진 차세대 갤럭시S.

S10라이트는 보급형 제품, S10은 일반형, 

S10+는 큰 화면과 트리플 카메라의 탑재가 점쳐지고 있다.


- 디자인 변한다는 'Galaxy S10'. 최고의 제품 기대해볼 만 하나?

  최근까지 알려진 바에 따르면 갤S10은 보급형 제품인 '갤S10 라이트(가칭)', 일반 제품인 '갤S10', 큰 화면을 가진 프리미엄 제품 '갤S10 플러스' 등 3종류의 제품으로 출시될 것이라고 하며, 핵심 기능 중 하나로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Fingerprint sensor On Display, FOD)'가 탑재될 것이라고 합니다(S10 라이트는 제외). 또한 애플의 페이스ID와 마찬가지로 '3D센서 얼굴 인식 기능'이 탑재를 통해 '인텔리전트 스캔(Intelligent Scan)' 기능의 업그레이드를 꾀할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트리플 카메라(Triple Camera) 탑재 또한 기정 사실화 되면서 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5G 시대'를 선도하는 이미지를 남기기 위해, 일부 제품은 '5G 통신칩 탑재' 제품으로 선보일 것이라는 이야기도 나오면서 큰 관심을 받기도 했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삼성 모바일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해외 매체인 샘모바일(SamMobile.com)최근 고동진 삼성전자 사장과의 인터뷰를 통해 갤럭시S10의 디자인이 변화한다는 것을 확인했다고 전했습니다.

△ 완전 베젤리스 디자인의 갤S10 콘셉트 이미지.

디자인의 변화와 관련하여 '완전 베젤리스'가 거론되고 있다.

△ 최근 삼성의 여러 부품 제조 업체에서 흘러 나온 이야기에 따르면 

 트리플 카메라가 탑재될 것이 확실시 되고 있다.


  샘모바일은 최근 인터뷰를 통해 고동진 사장이 직접 "갤S10의 디자인 변화가 아주 중요하다(Galaxy S10 design changes will be very significant."라고 언급한 점을 강조했습니다. 디자인의 변화와 관련하여서는 좀 더 구체적인 이야기가 나오지는 않았지만 기존에 루머로 떠돌던 '더 얇아진 베젤' 즉, 완전 베젤리스 제품의 등장도 점쳐지고 있으며, 트리플 카메라의 탑재로 뒷면 디자인 역시 변화를 맞이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는 오래전부터 삼성이 개발해 왔던 것이다.

중국의 Vivo, 샤오미 등이 이미 FOD를 탑재한 제품을 출시했다.

△ 새로운 색상의 등장이 기대된다.

삼성은 역대 가장 인기있었던 컬러를 중심으로 새로운 색상을 선보일 것이라 한다.


  이와 함께 삼성이 디자인의 변화와 함께 새로운 색상 옵션(Color option)을 준비 중이라는 사실도 전했습니다. 여러가지 컬러가 출시될 것(5종, 블랙/화이트/그린/실버/핑크)이라는 이야기 역시 지난 8월 중순에 등장한 바 있기도 한데, 이번에는 '그라데이션'이 들어간 색상이 등장할 가능성이 높다는 이야기가 나왔다는 점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 화웨이의 P20 Pro.

트리플 카메라, 그라데이션이 들어간 바디 여러가지 면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은 제품이다.


  애플이 10주년 기념 아이폰인 '아이폰텐(iPhone X)'를 선보이면서 큰 변화를 보여주었듯이 삼성 역시 기존과는 다른 제품을 선보일 가능성이 높고, 삼성 역시 은근히 그러한 변화를 보여줄 것임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일 것인지, 그리고 그것이 스마트폰 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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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10 '5G' 제품 준비 중이라는 삼성, 리더 자리 굳힐까?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9. 11.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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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의 10주년 기념 스마트폰으로 불리는 '갤럭시S10'에 대한 소식이 하나 둘 씩 들려오면서 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애플이 5.8인치 '아이폰Xs', 6.5인치 '아이폰Xs 플러스'와 보급형 제품인 6.1인치 '아이폰9' 등 다양한 크기의 제품을 통해 시장 공략에 적극적으로 나서면서, 애플의 유일한 경쟁자로 불리는 삼성이 선보일 '갤럭시S10' 시리즈를 통해 어떤 면모를 보여줄 것인지에 더욱 큰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 Galaxy S10, concept image.

최근 알려진 바에 의하면 삼성은 'Galaxy S10+'의 파생 제품으로 5G통신 모뎀을 탑재한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 한다.

5G 통신 시대가 가시화 되고 있는 것에 발맞춰 삼성이 발빠르게 신제품에 5G 기술을 적용한다는 것이다.


- 삼성, 갤럭시S10 5G 제품 출시로 시장 리더 자리 굳힐까?  

  최근 전해진 소식에 의하면 삼성이 최근 '갤럭시S10' 5G 통신 제품을 준비 중이며, 이에 대한 테스트를 진행 중이라고 합니다. 삼성은 기존에 보급형 제품인 '갤럭시S10 라이트', 일반 제품인 '갤럭시S10' 그리고 프리미엄 제품인 '갤럭시S10+' 등 3종류의 제품을 준비 중으로 알려져 있었는데, 국내 IT업계의 소식에 따르면 최근에 5G 통신을 기반으로 한 파생 제품을 준비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특히 이 제품은 6.44인치의 화면을 가진 것으로 알려진 '갤S10+'에 5G 통신 모뎀이 탑재된 것으로서 '갤S10+'보다 높은 가격의 '프리미엄 제품'이 될 것이라고 합니다.

△ 삼성은 보급형 '갤럭시S10 라이트', 일반형 '갤럭시S10', 프리미엄 '갤럭시S10+' 등 3종의 제품을 준비 중이다.

여기에 더해 삼성은 프리미엄에 5G를 더한 '갤S10+ 5G'를 선보일 것이라 한다.

△ 내로라하는 글로벌 기업들은 5G통신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

모바일 칩셋 분야에서 세계 최고라 불리는 퀄컴 역시 최근 5G 통신칩을 선보인 바 있다.


  한편, 전문가들은 이같은 삼성의 5G 통신 기반의 '갤럭시S10+' 등장 소식에 대해 '상징성'이 강한 제품이지만, '갤럭시S10' 시리즈의 흥행에는 큰 도움이 되지 못할 것이라는 의견을 내놓고 있습니다. 

  5G 모뎀을 가진 제품의 경우 프리미엄 제품인 '갤S10+'보다 더 높은 가격이 책정될 것이기 때문에 '가격 리스크'에서 자유로울 수 없을 것이며, 아직 5G 통신 서비스가 상용화되지 않았기 때문에 서비스를 원활히 이용하는 데 한계가 있을 것이라는 지적이 있습니다. 또한 삼성 역시 이같은 점을 감안해서 5G제품 생산량을 약 200만 대 정도로 책정해 두었다는 점에서 '이슈'를 만들기 위한 이벤트에 불과하다는 지적이 있기도 합니다.

△ 트리플 카메라를 탑재할 것이라는 '갤S10+'

△ 중국의 비보와 샤오미 등은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 기술이 탑재된 제품을 선보였다.

삼성 역시 차세대 제품이세 FOD 기술을 탑재할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삼성은 지난 2013년 6월, 4G LTE 통신의 상용화에 맞춰 '갤럭시S4 LTE-A' 제품을 새롭게 선보이면서 대대적인 홍보에 나섰지만 그 효과는 미미했습니다. 이같은 전례가 있기 때문에 전문가들은 오히려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Fingerprint On Display, FOD)'와 3D센서 기반의 '얼굴 인식 기능'의 탑재, 그리고 카메라와 AI 기능의 향상과 디자인의 변화 등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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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는 스마트폰 '갤럭시F' 11월 공개, 시장을 뒤흔들 제품될까?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9. 6.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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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기대되는 제품 중 하나로 거론되고 있는 삼성의 접는 스마트폰, '갤럭시F(가칭)'의 공개/출시가 11월에 이루어질 수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당초 '갤럭시F'가 내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19' 행사장에서 공개될 것으로 알려져 왔지만, 최근 고동진 IM부문 사장이 미국 CNBC와의 인터뷰를 통해 폴더블폰의 개발을 마무리 지었다고 이야기했으며, 오는 11월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삼성의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공개될 수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 삼성의 폴더블폰, 갤럭시F

최근 삼성은 오는 11월 삼성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Galaxy F'가 공개/출시될 수 있음을 시사했다.


- 11월에 출시 된다는 갤럭시F, 시장을 뒤흔들 제품 될까?

  최근 삼성 IM부문 고동진 사장의 CNBC와의 인터뷰 내용이 전해지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앞서 이야기 했듯이 고동진 사장은 '갤럭시F'로 불리는 폴더블폰의 개발이 마무리단계에 접어들었고 '빠른 출시'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러면서 그 시기가 11월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삼성 개발자회의가 될 수 있음을 넌지시 알렸습니다. 작년부터 큰 관심을 받아왔던 접는 스마트폰 '갤럭시F'의 공개/출시가 2달 여 앞으로 다가오면서 사람들의 관심 또한 높아지고 있으며, 전문가들은 과연 '갤럭시F'가 스마트폰 시장의 흐름을 바꿀 만한 제품이 될 것인지를 주목하고 있습니다.

△ Foldable Smartphone, Galaxy X. 

concept image.

△ 삼성의 폴더블폰 특허의 일부.

그동안 접는 방향에 대해서 여러가지 논란이 있어 왔지만, 

최근에는 '새로 방향'으로 접는 방식으로 정해졌다는 이야기가 있다.


  삼성측은 시장 조사를 통해서 '접는 스마트폰'에 대한 수요가 충분하다는 것을 파악했다고 밝히면서 최대한 '빨리' 출시를 할 것이라고 밝혔는데, 전문가들은 이같은 삼성의 움직임이 화웨이(Huawei), 비보(Vivo), 오포(Oppo) 등의 중국 기업들을 견제하기 위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최근 화웨이가 '세계 최초'로 접는 스마트폰을 선보이겠다고 공언한 바 있으며, 비보, 오포, 샤오미 등도 '접는 스마트폰(foldable)' 시장 선점을 위해 제품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삼성으로서도 '세계 최초'의 타이틀을 놓치지 않기 위해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는 것입니다.

△ 중국의 오포가 준비 중인 접는 스마트폰 특허 내용의 일부.

△ LG 역시 접는 스마트폰을 준비 중이다.


  한편, 전문가들은 삼성을 비롯한 여러 기업들이 '접는 스마트폰'을 출시하더라도 삼성의 '갤럭시F'가 시장에서 우위를 점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영향력에서 삼성이 우위를 차지하고 있는 점, 폴더블폰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OLED디스플레이 기술에 있어 '삼성 디스플레이'가 세계 최고 기술력을 자랑하고 있다는 점 등에서 가장 신뢰할 만한 제품을 선보이게 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합니다. 다만, 한정판이라고 하더라도 '갤럭시F'의 가격이 1500달러, 우리돈 약 170만 원 가량에 판매될 것이라는 점은 소비자들의 입장에서 부담으로 작용할 수 밖에 없다는 이야기가 많습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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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10'의 5가지 컬러, 삼성이 보여줄 최고가 될까?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8. 23.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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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의 최신 패블릿폰인 '갤럭시노트9'이 베일을 벗고나자 삼성의 차기 제품인 '갤럭시S10'에 대한 소식이 하나 둘 씩 들려오면서 서서히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비욘드(Beyond)'라는 코드명은 기존의 제품들을 뛰어넘는 스마트폰을 만들겠다는 삼성의 의지가 엿보이고 있고, 갤럭시S 시리즈 탄생 10주년 기념 제품이라는 점에서 많인 사람들의 기대를 받고 있기도 합니다. 지금까지 알려진 주요 기능으로는 트리플 카메라(Triple Camera) 탑재,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 탑재, 3D 센서 얼굴 인식 기능 탑재 등이 거론되고 있으며, 애플의 아이폰이 3종으로 출시되는 것과 보조를 맞춰 '갤S10 라이트', '갤S10', '갤S10+' 등 3종으로 출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 Galaxy S10, concept image.

트리플 카메라,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의 탑재, 3D 센서 얼굴 인식 기능 등 최고의 기술이 탑재된다.

삼성은 제품 컬러에 있어서도 지금껏 가장 반응이 좋았던 색상을 선보일 것이라고 한다.


- 갤럭시S10, 5가지 컬러. 최고를 위한 최선의 선택될까?

  최근 전해진 소식에 의하면 삼성이 '갤럭시S10'에서 블랙, 화이트, 그린, 실버, 핑크 등 다섯 가지 컬러를 선보일 것이라고 합니다. 이와 같은 다섯 가지 색상은 삼성이 과거에 선보였던 컬러들 중에서 가장 인기를 끌었던 색상들이 포함되어 있다는 점에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으며, '갤노트9'의 4가지 색상(미드나잇 블랙, 오션 블루, 라벤더 퍼플, 메탈릭 코퍼)과 중복되는 색상은 기본 색상이라 할 수 있는 '블랙' 하나 뿐입니다. 이처럼 '노트9'과 색상이 겹치지 않는 이유는 '컬러 마케팅'의 일환으로써 '갤S10' 출시가 '노트9'의 판매에 영향을 주는 것을 최소화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되고 있습니다.

△ 갤S10은 3가지 제품으로 출시된다.

보급형의 S10라이트, 일반 제품인 S10, 그리고 프리미엄 제품인 S10+이다.

△ 삼성의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에 관한 특허의 일부. 


  '갤럭시S10'의 5가지 컬러 출시 소식이 전해지면서 블랙을 제외한 나머지 컬러들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실버와 핑크 색상의 경우 '갤럭시S8'에서 선보였던 색상(아크틱 실버, 로즈 핑크)이며, 화이트의 경우 '갤럭시S7'와 'S6'에서 선보였던 색상(화이트 펄)입니다. 그리고 '그린'의 경우에는 '갤럭시S6 엣지'에서 '에메랄드 그린'으로 등장하면서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연출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갤럭시S9'에서 삼성은 '미드나잇 블랙', '티타늄 그레이', '코랄 블루', '라일락 퍼플' 색상을 선보였습니다. 이 외에도 삼성은 다양한 컬러들을 추가로 선보인 바 있는데, 삼성은 이같은 '컬러의 다양화'를 통해서 제품의 판매를 증대시키는 전략을 사용해 왔습니다.

△ 갤럭시S6 엣지

에메럴드 그린은 고급스러움을 잘 살렸다는 평가를 받았다.

△ 삼성이 갤럭시S8+에서 선보였던 로즈핑크 색상.


  삼성이 과거의 경험을 토대로 '컬러 선정'에도 신중을 기하고 있다는 것은 '겔럭시S10'의 개발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는 것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례라 할 수 있습니다. 10주년 기념 제품으로서의 특별함을 보여주는 동시에 애플의 '아이폰X 2세대'와 '아이폰X 플러스' 그리고 6.1인치 보급형 제품인 '아이폰9' 등과 겨뤄야하기에 삼성이 전력투구를 하고 있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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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9 vs 아이폰X, 카메라 블라인드 테스트. 결과는?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8. 21.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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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의 최신 전략 패블릿폰인 '갤럭시노트9'의 사전 예약이 13일부터 20일까지 7일간 진행된 가운데, 21일부터 사전 예약자들에게 배송되기 시작했습니다. 새로운 제품이 나올 때 마다 빠질 수 없는 이야기가 바로 '카메라 성능'에 관한 것인데요, 모바일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해외 매체인 폰아레나(PhoneArena.com)는 이번에도 어김없이 삼성의 최신 제품인 '갤노트9'과 애플의 최신 제품인 '아이폰X'의 카메라 성능을 비교했습니다. 두 제품 모두 최고의 스펙/성능을 가졌기에 모두 뛰어나다고 할 수 있지만, 상황에 따른 사진 테스트에서는 약간의 차이를 보였습니다.

△ Galaxy Note 9 vs iPhone X

Camera Blind Test.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을 리드하고 있는 두 기업,

삼성과 애플의 최신 제품의 카메라 테스트 결과, 각 장면에 따른 사람들의 선호도는 달랐다.


- 갤노트9 vs 아이폰X, 카메라 블라인드 테스트 결과는?

  갤럭시노트9의 카메라듀얼 OSI를 탑재한 1200만 화소 듀얼 렌즈로 구성되어 있으며, 광학 2배 줌, 디지털 10배 줌을 지원합니다. 조리개 값 F/1.5-F/2.4의 가변 조리개를 가졌습니다. 삼성은 기본적인 스펙 보다는 인텔리전트 카메라(Intelligent Camera)라는 소프트웨어적인 기능을 강조 했는데, 이는 카메라가 사람, 음식, 풍경 등 대상을 자동으로 인식해서 상황(scene)에 최적화된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합니다. 

  아이폰X의 카메라 재원을 살펴 보면, 듀얼 OSI를 탑재한 1200만 화소 듀얼 카메라를 바탕으로 디지털 10배 줌을 지원하며, 듀얼렌즈의 시차와 소프트웨어의 피사체 감별 기술을 이용하여 배경 흐름 효과 즉, 초상화 모드를 지원하는 것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기본 카메라의 조리개 값은 F/1.8이며 망원 카메라의 조리개 값은 F/2.4입니다. 

△  테스트 1 

( ※ 왼쪽과 오른쪽 사진의 카메라 기종은 아래쪽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  테스트 2 

△  테스트 3 

△  테스트 4 

△  테스트 5 


 - 테스트 1  왼쪽 ( iPhone X ) / 오른쪽 ( 노트9 ) 

 - 테스트 2 ▷ 왼쪽 ( 노트9 ) / 오른쪽 ( 아이폰X ) 

 - 테스트 3▷ 왼쪽 ( 노트9 ) / 오른쪽 ( 아이폰X ) 

 - 테스트 4▷ 왼쪽 ( 아이폰X ) / 오른쪽 ( 노트9 ) 

 - 테스트 5왼쪽 ( 노트9 ) / 오른쪽 ( 아이폰X ) 

  폰아레나의 카메라 테스트 설문 조사에 약 4700명 정도가 참여하여 각각의 장면에 대한 선호도 조사를 했습니다. 그 결과, [테스트1]에서는 '아이폰X'의 사진에 대한 선호도가 높았으며(약 68%), [테스트2]에서는 비슷한 수치였지만 '갤노트9'에 대한 선호도가 약 52%로 조금 더 높았습니다. [테스트3]에서는 '아이폰X' 사진에 대한 선호도가 75%로 더 높았으며, [테스트4]에서는 '갤노트9'에 대한 선호도가 약 90%였습니다. 마지막으로 [테스트5]에서는 '갤노트9'에 대한 선호도가 약 91%로 절대 우위를 차지했습니다. 



  이같은 결과로 볼 때, 낮/밝은 곳에서의 사진은 '아이폰X'가 더 잘 나온다고 할 수 있으며, 밤/어두운 곳에서의 사진은 '갤노트9'이 더 잘 나온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접사의 경우에는 비슷한 선호도였기에 우열을 가리기 힘들어 보입니다. 하지만 사진에 대한 사람들의 선호도는 다를 수 있기 때문에, 이것이 절대적인 우위나 열세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갤노트9이나 아이폰X에 대한 구매를 고려하고 있는 사람들은 이같은 점을 참고하셔서 합리적인 소비를 하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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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 접는 스마트폰 '갤럭시F', 게임체인저 될까?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8. 20.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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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 시장에서 혁신이 사라졌다는 말은 오래전부터 있어 왔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시장을 리드하고 있는 기업인 삼성이 준비 중인 접는 스마트폰(foldable smartphone), '갤럭시 F(Galaxy F)'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서서히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삼성전자 IM사업부의 고동진 사장이 접는 스마트폰을 두고 모든 사람들이 만족할 만한 제품을 준비중이라는 발언을 하면서 'Galaxy F'에 대한 관심과 기대는 더욱 높아진 상황입니다.


△ 삼성의 접는 스마트폰, '갤럭시F' 관련 특허의 일부

삼성은 오는 1월 CES2019 행사장에서 접는 스마트폰을 공개할 예정이다.


- 삼성의 접는 스마트폰, Galaxy F. 게임체인저 될까?

  삼성이 오래전부터 접는 스마트폰에 대한 개발을 진행하고 있고, 올해 11월부터 부품 양산에 들어간다는 소식이 전해진 이후 접는 스마트폰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크게 높아졌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화웨이(Huawei), 오포(Oppo), 샤오미(Xiaomi) 등 중국 기업들 뿐만 아니라 LG전자 역시 '접는 스마트폰'을 개발 중이거나 개발에 돌입할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접는 스마트폰' 시장의 판이 커지고 있습니다. 더욱이 화웨이는 삼성보다 앞선 출시로 '세계 최초'라는 타이틀을 거머쥐겠다고 밝힘으로써 경쟁에 불을 지피기도 했습니다.

△ Galaxy F, concept image.

△ 삼성이 특허 출원한 접는 스마트폰 관련 특허의 일부.


  지금까지 알려진 바에 의하면 '갤럭시F'의 생산/판매 수량은 50~200만 대 수준이 될 것이며, 펼쳤을 때 7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진 제품이 될 것이라고 합니다. 총 3명에 OLED디스플레이가 부착되기 때문에 그만큼 가격이 높아질 수 밖에 없는데, 전문가들은 갤럭시F의 가격이 180만원~200만원 수준(1500~1800달러)가 될 것으로 전망하기도 했습니다. 삼성 측에서는 비교적 높은 가격에 판매가 되더라도 적은 수량으로 인해 충분한 수요가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으며, 실용성을 겸비한 '최초'의 접는 스마트폰이라는 점에서 판매가 순조롭게 이루어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LG가 준비 중이라는 접는 스마트폰.

△ 중국의 Oppo 역시 접는 스마트폰을 준비중이다.


  앞서 이야기 했듯이 삼성이 내년 1월 공개/출시를 예정으로 '갤럭시F'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LG와 화웨이, 샤오미와 오포 등 내로라하는 기업들 역시 '접는 스마트폰' 개발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이처럼 삼성이 이끌고 다른 기업들이 판을 키울 것으로 예상되면서 향후 스마트폰 시장의 변화가 매우 빠르게 진행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접는 스마트폰'의 경우 스마트폰과 태블릿을 자유롭게 넘나들 수 있다는 점 때문에 크게 환영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여러 기업들이 시장에 뛰어들면서 '가격' 측면에서도 부담이 크게 줄어들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과연 삼성이 'Galaxy F'의 공개/출시를 통해 스마트폰 시장에 어떤 변화를 주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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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갤럭시S10 핵심 기능으로 '트리플 카메라' 준비중?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8. 16.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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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삼성이 새로운 전략 패블릿폰인 '갤럭시노트9'을 선보이면서 본격적인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 공략에 나선 가운데, 한편으로는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10'의 개발에도 전력투구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삼성은 '갤S10' 개발 프로젝트에 '비욘드(Beyond)'라는 코드네임이 붙여 과거에 출시됐던 모든 스마트폰을 뛰어넘을 만한 제품을 보여주겠다는 의지를 드러내고 있는데, '갤S10'이 갤럭시S 시리즈의 10주년 기념 제품이라는 점에서 충분히 기대해 볼 만한 제품입니다. 특히 지금까지 알려진 바로는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의 탑재와 함게 3D센서 기반의 얼굴 인식 기능 탑재가 확실시 되고 있는데, 최근에는 '트리플 카메라(Triple Camera)' 탑재를 위한 움직임이 포착되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Galaxy S10, Triple Camera.

삼성은 내년 2월에 '겔럭시S10'에서 트리플 카메라가 탑재된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 한다.

지문 인식 센서의 화면 내장, 3D센서 얼굴 인식, 트리플 카메라 등 괴물폰의 등장이 기대된다.

- 갤럭시S10, '트리플 카메라'가 핵심 기능?

  최근 국내외 매체들에 따르면 삼성이 갤럭시S10에 '트리플 카메라(Triple Camera)'의 탑재를 위한 본격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그동안 알려진 바에 의하면 '갤S10 라이트', '갤S10', '갤S10+' 등 차세대 갤S10의 3가지 모델 중에서 '갤럭시S10 플러스'에만 트리플 카메라가 탑재될 것이라는 루머가 있기도 했는데, 최근에 알려진 바에 의하면 '갤S10'과 '갤S10+' 등 두 종류의 제품에 트리플 카메라를 탑재할 것이라고 알려지면서 더욱 큰 관심을 받고 있는 것입니다. 이같은 삼성의 행보는 애플의 아이폰과의 대결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한 것으로 해석되고 있으며,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3위 자리를 확고히 하고 있는 화웨이의 전략 스마트폰 'P20 Pro'가 트리플 카메라를 탑재하고 있다는 점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되고 있습니다.

△ 삼성이 준비중이라는 3가지 종류의 갤S10.

S10과 S10+에는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와 트리플 카메라가 탑재되지만

S10라이트 제품에는 측면 지문 인식 센서와 듀얼 카메라가 적용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 더 얇아진 베젤과 트리플 카메라가 기대된다.


  국내 부품 업계에 따르면 삼성이 준비 중인 트리플 카메라는 각각 1200만(광각), 1300만(망원), 1600만(초광각) 화소의 카메라 렌즈로 구성될 것이라고 하며, '갤럭시S 시리즈'외에 준프리미엄급 라인인 '갤럭시A' 시리즈에도 트리플 카메라 탑재를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삼성은 지난 7월 31일,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광학줌, 옵티컬줌, 울트라 와이드 앵글, 극저조도 촬영 기능 등을 수행하는 트리플 카메라'를 개발 중이라고 언급한 바 있기도 합니다. 이는 화웨이 P20프로의 4000만, 2000만, 800만 화소의 트리플 카메라와 그 중 하나가(2000만 화소) 흑백 촬영 기능(monochrome)을 가진 것과 비교해 볼 때, 삼성과 화웨이의 트리플 카메라는 약간의 차별성을 보여줄 것이라는 이야기가 됩니다.

△ 화웨이 P20 Pro의 트리플 카메라.

각각 4000만, 2000만, 800만 화소의 카메라 렌즈가 탑재되었다.

△ 트리플 카메라와 함께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 

3.5파이 이어폰잭의 제거 역시 변화된 모습 중 하나로 거론되고 있다.


  삼성의 '갤럭시S10'에 대한 트리플 카메라 탑재가 공식화 되면서 '갤S10'의 스펙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와 3D센서 얼굴 인식 기능과 더불어 트리플 카메라까지 탑재되고, 메인 프로세서(AP) 역시 최고 수준을 자랑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새로운 '괴물 스펙' 제품 탄생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보여주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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