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 판매 시작된 '갤노트9', 매력 충만한 제품 될까?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8. 2.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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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뉴욕 현지 시간으로 8월 9일 오전 11시, 한국 시간으로 10일 0시에 삼성의 차세대 전략 패블릿폰인 '갤럭시 노트9'이 공개될 예정입니다. 매년 그래왔듯이 오래전부터 노트9에 대한 이야기들이 전해지면서 디자인과 기본 스펙, S-Pen의 새로운 기능 등이 알려졌고, 새로운 제품에 대한 기대감이 서서히 차오르고 있습니다. 한편, 노트9은 공식적으로는 오는 8월 10일 공개 이후 13일부터 예약 판매가 시작될 것으로 알려져 있고, 24일부터 정식 판매에 돌입할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최근 국내 스마트폰 소매점(유통점)들이 비공식 사전 예약 판매에 돌입하면서 국내외적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Galaxy Note 9.

오는 8월 10일 0시, 미국 뉴욕에서 공개된다.

최근 알려진 바에 의하면 

128GB용량/6GB램 제품의 가격은 109만 4500원,

512GB용량/8GB램 제품의 가격은 135만 3천원이 될 것이라 한다.


- 비공식 예약 판매 시작된 갤럭시노트9, 매력 충만한 제품 될까?

  한국 시간으로 8월 10일 0시 공개 이후, 13일부터 공식 예약 판매 일정에 돌입할 것으로 알려진 '노트9'에 대한 비공식 예약 판매가 사람들의 마음을 들뜨게 하고 있습니다. 국내 스마트폰 판매 유통점(대리점 포함)들은 벌써부터 '노트9' 사전 예약 안내문을 선보이며 가입자 몰이에 나서고 있습니다. 이같은 움직임을 두고 업계 관계자들은 '노트9'의 대기 수요를 미리 선점하려는 움직임으로 해석하고 있으며, 비공식 사전 예약의 경우 좀 더 빠르게 제품을 받아볼 수 있고, 원하는 색상과 용량의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는 점에서 '노트9' 구매를 고려하고 있던 사용자들이 적극적으로 움직이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다만, KT의 한 관계자는 아직까지 '노트9' 공식 판매 일정에 대해 유통점과 협의한 바가 없으며, 스마트폰 판매점에서 자체적으로 비공식 예약 판매를 진행하고 있는 것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 갤노트9, 라일락 퍼플

△ 최근 국내에 알려진 '노트9'의 사전 예약 판매에 관한 정보.

공식적인 예약 판매는 8월 13일부터 시작될 것이라 한다.


  한편, 최근 알려진 출고 가격은 128GB용량 6GB램 탑재 제품 109만 4500원,  512GB용량/8GB램 탑재 제품이 135만 3천원(35만 대 한정 수량)이라고 합니다. 작년에 출시된 '노트8'의 경우 64GB용량 제품이 109만 4500원, 256GB용량 제품이 125만 4천원이었다는 점과 비교해 볼 때, '노트9' 128GB용량 제품은 충분히 가격면에서 매력적인 제품이 될 수 있어 보입니다. 또 한편으로는 512GB용량 제품이 초기에 한정 수량으로 나오는 만큼 일찌감치 품절 될 것이라는 전망이 있기도 합니다.

△ 국내 한 스마트폰 판매점에서 비공식 사전 예약 판매를 하고 있는 모습.

source.www.etnews.com

△ 노트9과 노트8의 크기 비교.

6.38인치 vs 6.32인치


  전문가들은 '갤럭시노트9'이 향상된 프로세서(스냅드래곤845/엑시노스9810)와 조금 더 넓어진 6.38인치 크기의 화면, 4000mAh의 대용량 배터리 그리고 블루투스를 기반으로 하여 사진 촬영, 음악 재생 등 원거리 컨트롤러의 기능이 가미된 S-Pen 등 전작인 '노트8'에 비해서 뛰어난 성능을 갖추었음에도 불구하고 가격이 뛰지 않았다는 점에서 '노트8' 이상의 흥행을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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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9 크기, '노트8'과 어떻게 달라질까?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7. 26.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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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 노트9'이 오는 8월 9일 오전 11시, 한국 시간으로는 10일 0시에 미국 뉴욕에서 공개될 예정입니다. 공개일이 다가오면서 여러가지 구체적인 이야기들이 전해지고 있는데,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는 부분은 디자인의 변화와 새로운 기능에 대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가장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것은 '블루투스 기능'을 탑재한 'S-Pen'의 기능 확장이라 할 수 있으며, 디자인에는 큰 변화가 없을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디자인에 있어서 지문 인식 센서의 위치 변화와 전체 바디 크기에 작은 변화가 나타나면서 시각적으로 좀 더 세력된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 Galaxy Note 9, concept image.

디자인 면에서 큰 변화는 없다. 하지만 약간의 차이가 시각적으로 세련미를 더하고 있다.

source.www.phonearena.com


- 갤럭시노트9의 크기 변화. 노트8과 어떻게 달라질까?

  삼성은 '갤노트9'의 개발에 관해, 큰 변화 보다는 '성능 개선'에 중점을 두고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고, 최근 전해지고 있는 여러가지 소식들은 이같은 삼성측의 이야기를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디자인에 있어서 큰 변화를 주지 않음으로 인해 삼성이 리스크를 최소화 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하면서도, 노트9의 미묘한 변화는 제품에 세련미를 더해주고 있다는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 겔럭시노트9, 라일락 퍼플.

△ 노트9과 노트8의 크기 비교.

가로 폭은 좀 더 넓어지고, 세로 폭은 조금 더 짧아졌다.

화면의 크기는 6.38인치로 6.32인치보다 0.08인치 커졌다.


  노트9의 디자인 캐드 도면이 여러 매체를 통해 소개된 바 있기 때문에, '노트9'의 크기 변화는 쉽게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크기 면에서 본다면, '노트9'의 크기는 162 x 76.4 x 9.5mm로 '노트8'의 162.5 x 74.8 x 8.6mm 보다 세로 길이는 짧아지고(0.5mm), 가로 폭은 넓어졌음을 알 수 있습니다(1.6mm). 눈에 띄는 점은 두께가 0.9mm 두꺼워졌다는 것인데, 이는 좀 더 두꺼워진 강화유리와 더 커진 배터리 용량(4000mAh)와 관련있어 보입니다. 전체적으로 크기가 조금 더 커졌다고 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노트9의 화면 크기는 6.38인치로 노트8의 6.32인치보다 조금 더 커졌습니다.


△ 뒷면 카메라 하단 중앙에 배치된 지문 인식 센서.

△ 갤노트8의 지문 인식 센서는 카메라 우측에 배치되었다.


  한편, 약간의 크기 변화 외에 눈여겨 볼 만한 점으로 거론되고 있는 것은 지문 인식 센서의 위치 변화입니다. 그동안 카메라 우측에 지문 인식 센서를 배치해 왔던 삼성이 이번에는 카메라 하단, 중앙에 지문 인식 센서를 위치시킴으로써 좀 더 편리해진 터치가 가능할 것이며, 손가락으로 카메라 렌즈를 문지르는 일이 없어질 것이라는 점 때문에 편의성이 증대되었다는 의견이 우세합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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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9 가격, 비싸다. 고가 전략으로 가나?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7. 25.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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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 시장의 최대 관심 제품으로 손꼽히는 삼성의 차세대 패블릿폰, '갤럭시 노트9'의 공개/출시일이 바짝 다가온 가운데, 최근 '갤노트9'가 얼마의 가격이 책정될 것인지가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애플이 작년에 출시한 '아이폰X'의 경우, 스마트폰 역사상 최고가인 999달러(64GB)으로 책정되면서 '높은 가격'으로 인해 예상보다 저조한 판매량을 보여주었고, 이로 인해 애플은 차세대 아이폰의 가격을 낮출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이처럼 여러 스마트폰 제조사들이 신제품의 가격을 낮추고 있는 상황에서 '갤노트9'의 가격이 전작인 '갤노트8'보다 높은 가격에 판매될 것으로 전망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Galaxy Note 9, concept image.

블루투스 기능이 탑재되어 다양한 활용이 가능해질 것이라는 S-Pen. 좀 더 강력해진 하드웨어.

가격이 999달러, 우리돈 약 115만원 가량의 가격이 책정되어 역대 최고가를 기록할 것이라고 한다.


- 갤럭시노트9, 가격 비싸진다. 고가 전략으로 가나?

  삼성의 대표적인 고성능 스마트폰인 '갤럭시 노트' 시리즈는 큰 화면과 뛰어난 스펙으로 비교적 높은 가격이 책정되어 왔습니다. 작년에 출시된 '노트8'의 경우, 국내 출고가 109만 4500원(64GB), 미국 판매가 949.99달로 책정되면서 삼성 제품 중에서 역대 최고가를 경신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비슷한 시기에 공개된 '아이폰X'가 999달러(64GB)라는 더 높은 가격이 책정되면서 상대적으로 갤노트8의 가격 부담이 덜한 측면이 있었지만, 이번 '갤노트9'의 경우 차세대 아이폰 상황이 뒤바뀔 것이라는 전망이 있습니다.

△ S-Pen의 블루투스 기능 탑재는 노트9의 핵심이다.

△ 갤럭시노트 시리즈의 정체성, S펜.


  최근 해외 매체들이 '갤럭시노트9'의 가격이 미국에서는 999달러, 유럽에서는 1000유로 정도의 가격이 책정될 것이라고 전하면서 '겔럭시노트9'이 스마트폰 '역대 최고가'를 경신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독일의 유명 IT매체인 winfuture는 64GB 기본 제품의 가격이 1000~1050유로 가량의 가격 책정이 될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512GB 대용량 제품의 경우 1250유로라는 높은 가격이 책정될 것이라고 전하기도 했습니다. 한편, 폴란드의 매체 spidersweb은 삼성의 폴란드 공장 관계자의 말을 인용하여 '노트9'의 가격이 4299즈위티(폴란드 화폐, 유로 환산시 약 1000유로), 우리돈 약 130만 원 가량에 판매될 것이라고 전하기도 했습니다. 이같은 가격 수준은 '아이폰X'와 동일하며, 애플이 향후 선보일 6.5인치 크기의 '아이폰X 플러스'의 예상 가격과 비슷한 수준입니다.

△ S-Pen을 이용하여 스마트폰 잠금 해제도 할 수 있을 것이라 한다.

△ 지문 인식 센서의 위치 변화와 듀얼 카메라 렌즈의 크기 차별화.


  전문가들은 삼성의 이같은 '고가 전략'이 제품 판매에는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는 애플의 '아이폰X' 사례에서 확인할 수 있었으며, 애플은 오는 9월 공개될 '아이폰X 2세대'의 가격을 100달러 가량 낮춘 '899달러'에 판매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보급형 제품인 6.1인치 LCD 아이폰9의 경우에는 699달러에 판매할 것이라는 이야이가 있는 만큼 '갤노트9'의 가격 경쟁력은 크게 낮아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과연 삼성이 얼마의 가격을 보여줄 것인지, 그리고 어떤 기능을 선보일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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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워치 '로즈골드', 고급스런 이미지로 시장 공략하나?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7. 24.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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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8월 9일, 삼성이 '갤럭시 노트9'의 등장을 시작으로 내로라하는 기업들의 여러 제품들이 공개되면 모바일 시장을 뜨겁게 달굴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삼성이 준비 중인 또 하나의 야심작 '갤럭시 워치(Galaxy Watch)'에 대한 관심도 서서히 높아지고 있습니다. 갤럭시워치는 지난 2016년 9월 IFA2016 행사장에서 공개되었던 '기어S3'의 후속 제품으로서 그동안 '기어S4'로 알려져왔던 제품을 대체하는 제품입니다. 삼성은 애플의 스마트워치 시장에서 '애플워치'를 견제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으로 '갤럭시워치'라는 이름을 가진 제품을 준비중인 것입니다.


△ 8월 31일,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2018 행사에서 '갤럭시워치'가 공개된다.

삼성이 2년 동안 준비해 온 제품인 만큼, 많은 이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다.


- 갤럭시 워치 '로즈골드', 고급 이미지 전략으로 승부수 띄우나?

   최근들이 삼성이 2년 만에 출시하는 전략 스마트워치, '갤럭시 워치'에 대한 여러가지 소식들이 전해지면서 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삼성은 작년 가을에 전략 제품인 '기어S4' 대신, 기어스포츠(Gear Sports)와 기어 핏2 프로 등 피트니스에 특화된 제품을 선보이면서 시장 공략에 나서긴 했지만 전략 제품의 부재로 인해 많은 이들의 아쉬움을 샀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2년 만에 전략 제품이 등장하다보니, 큰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것입니다.


△ 삼성이 '로즈골드' 색상의 제품을 내놓을 것으로 보인다.

로즈골드 색상을 필두로 '고급화 이미지' 마케팅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된다.

△ 기어S3의 베젤 컨트롤.


  모바일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폰아레나(PhoneArena.com)는 최근 삼성의 온라인 스토어에 나타난 '로즈골드(rose gold)' 색상의 갤럭시 워치를 소개했습니다. 폰아레나측의 설명에 따르면 42mm크기(1.2인치)의 로즈골드 색상 제품이 온라인 스토어 나타났지만, 잠시 후에 사라졌다고 합니다. 제품이 출시 되기 전에 온라인 스토어에 미리 제품이 공개되는 경우가 자주 발생하는 만큼 이번에도 삼성측 직원의 실수로 '갤럭시워치 로즈골드' 색상 제품이 유출된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 삼성이 보여줄 것으로 예상되는 '스트랩 보조배터리'

스마트워치의 고질적 문제인 '배터리 지속 시간' 개선에 상당한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 스마트워치 시장 출하량 비교.

애플이 압도적으로 높은 수치를 점하고 있다.

www.statista.com


  전문가들은 그동안 삼성이 스마트폰 시장에서 '컬러 마케팅'을 통해 톡톡한 재미를 봐 온 만큼 '로즈골드' 색상을 발판삼아 스마트워치 시장 점유율 높이기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과연 삼성이 향후 스마트워치 시장에서 어떤 면모를 보여줄 수 있을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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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9, 서서히 드러나는 S-Pen의 핵심 기능들.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7. 23.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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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8월 9일 오전 11시, 한국 시간으로 10일 0시에 미국 뉴욕에서 삼성의 차세대 전략 패블릿폰인 '갤럭시 노트9'의 공개 행사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갤노트9은 지난 6월, 이미 제품 개발을 끝내면서 부품 생산에 돌입한 것으로 알려졌고, 최근에는 실제 사용 모습과 제품 사진이 유출 공개 되는 등 노트9에 대한 구체적인 이야기들이 속속 전해지면서 삼성의 새로운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그동안 베일에 싸여있던 향상된 'S-Pen'이 가진 기능들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갤럭시노트9, 라일락 퍼플 컬러.

뒷면의 지문 인식 센서의 배치를 제외하면 디자인 면에서 노트8과 큰 차이가 없다.

image.www.slashleaks.com/


- 갤럭시노트9, 서서히 드러나는 업그레이드 된 S-Pen의 기능.


  갤노트9은 6.38인치 크기의 화면, 퀄컴 스냅드래곤845/엑시노스9810과 6GB램 탑재, 1200만 화소의 듀얼 카메라, 4000mAh 대용량 배터리 등을 갖추면서 최고 수준의 스펙을 보여줄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최근 S-Pen의 기능에 대한 이야기가 전해지면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동안 'S-Pen'에 '블루투스 기능'이 탑재되면서 활용도가 대폭 증가할 것이라는 이야기만 있어 왔지만, 최근 펌웨어 코드 분석을 통해 구체적인 기능들이 드러나게 된 것입니다. 


△ S-Pen의 블루투스 기능 탑재는 큰 변화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 S펜을 이용하여 잠금 해제를 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source.www.xda-developers.com


  모바일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폰아레나(PhoneArena.com)개발자 커뮤니티인 XDA에 올라온 소식을 인용하여 '블루투스' 기반의 S-Pen이 보여줄 기능에 대해 소개했습니다.   

  이번에 확인된 'S-Pen'의 기능 중 하나는 S-Pen 중앙부의 버튼을 음악 재생시 컨트롤러로 이용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버튼을 한 번 누르면 음악을 재생/일시정지 할 수 있고, 두 번 연속 누르면 건너뛰기가 되는 등 기본적인 '블루투스 버튼'의 역할을 한다는 것입니다. 

  한편, 카메라 기능과 관련해서도 'S-Pen'을 이용할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카메라 모드에서 S-Pen을 사용할 경우, S-Pen의 버튼을 카메라 셔터로 이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같은 기능은 원거리 사진을 찍을 때, 타이머 기능 외에 셔터 기능을 지원한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또한 S-Pen을 이용해서 스마트폰 잠금 해제를 할 수 있는 것과 더불어, 설정을 통해 앱을 열고나 단축 앱을 지정할 수 있는 등 다양한 방면에서 'S-Pen'을 이용할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 Galaxy Note 9.

△ 유출된 실제 제품 사진

  화면의 크기와 성능이 상향 평준화된 상황에서 삼성은 '갤노트9'의 정체성을 강화하기 위해 S-Pen 기능 향상에 많은 노력을 기울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과연 삼성이 제품 공개 행사장에서 어떤 기능을 보여주게 될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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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9, '노트 시리즈' 마지막 제품 될까?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7. 23.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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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의 차세대 전략 패블릿폰인 '갤럭시노트9'의 공개/출시일이 성큼 다가온 가운데, 최근 '노트9'이 갤럭시 노트 시리즈의 마지막 제품이 될 수도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갤노트 시리즈'의 경우 매년 8~9월 경 공개/출시되면서 하반기 삼성의 대표적인 하이엔드 스마트폰으로 자리해 왔고 성능면에 있어서도 세계 최고의 수준을 유지하면서 항상 '괴물 스펙'이라는 별칭을 얻어왔습니다. 특히, 9월에 공개/출시되는 애플의 아이폰을 견제하는 역할을 해 왔기에 '갤노트 시리즈' 단종설에 대한 관심이 클 수 밖에 없습니다.

△ Galaxy Note 9, concept image.

카메라 아래쪽에 위치한 지문 인식 센서가 눈에 띈다. 한편, S-Pen의 기능 변화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 '갤노트9'이 마지막? '갤노트 시리즈' 단종설.

  삼성은 오래전부터 'S-Pen'을 주요 기능으로 큰 화면을 가진 제품, '갤럭시 노트' 시리즈를 출시해 왔습니다. 비록 지난 2016년, '갤노트7'의 배터리 폭발 사건으로 인해 큰 위기를 겪기도 했지만, 이듬해 출시된 '갤노트8'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와 성공적인 판매는 '노트 시리즈'에 대한 사람들의 기대와 만족도가 높다는 것을 확인시켜주는 사례이기도 합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코드네임 '크라운(Crown)'으로 명명된 '갤노트9'를 통해 최고의 제품을 보여주겠다는 의지를 다져왔고, 많은 이들이 갤노트9 공개 행사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최근 '노트 단종설'이 나오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 겔럭시 노트9, 렌더링 이미지.

△ 최근 유출된 '갤노트9'의 뒷모습.


  국내외 여러 매체들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작년부터 '갤럭시S 플러스' 제품과 '갤럭시 노트' 제품의 모델 통합(단일화)에 대해 논의하고 있고, '갤노트9'의 출시 이후 성과에 따라서, 향후 갤노트 시리즈의 운명이 결정될 것이라고 합니다. 삼성이 이처럼 '통합'을 심도있게 논의하고 있는 이유는 그간 지적되어온 '간섭 효과' 때문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갤럭시S6 엣지+' 이후 '갤럭시S 시리즈'에서 화면의 크기를 키운 '플러스' 제품이 등장하게 되면서 '큰 화면'을 가장 큰 매력 포인트로 내세웠던 '노트 시리즈'에 대한 매력이 감소할 수 밖에 없었고, 이에 따라 자연스럽게 판매량 역시 줄어들 수 밖에 없었습니다. '플러스' 제품의 등장을 '팀킬' 제품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기도 했지만, 삼성은 '노트 시리즈'에서 '큰 화면'대신 'S-Pen'의 기능과 높은 스펙을 강조했고, 오는 8월 9일 공개될 '노트9'에서도 주목할 만한 요소로 'S-Pen'이 거론되고 있는 것입니다.

△ 갤럭시 노트8(6.32인치) vs 갤럭시S9+(6.2인치)


  이처럼 '갤럭시S 시리즈'의 플러스 제품으로 인해 '노트 시리즈'의 정체성이 옅어지고, 판매량 감소로 인해 수익성이 악화되면서 삼성 내부적으로는 자연스럽게 '노트 시리즈'에 대한 단종 논의가 나올 수 밖에 없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견해이지만, 한편으로는 '노트 시리즈'의 단종만이 최선의 해결책이 아니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전문가들은 '갤럭시S' 시리즈와는 별도로 S-Pen을 내세운 '갤럭시노트' 시리즈 자체가 갖는 '브랜드 가치'가 여전히 시장에서 유효하며 이는 '갤럭시S' 시리즈가 'S-Pen'을 탑재한다고 해도 대체되지 않을 것이라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대략 6개월 간격으로 두 개의 전략 스마트폰을 출시함으로써 시장에서는 신제품 효과에 따른 인지도 향상과 더불어 다른 경쟁 기업들의 신제품을 견제하는 효과를 누리고 있기에, 이처럼 보이지 않는 '가치'에 대한 평가가 필요하다고 지적하고 있기도 합니다.

△ 갤럭시S 시리즈의 '플러스' 제품 등장 이후, '노트 시리즈'의 경쟁력은 많이 약화되었다.

큰 화면이 아닌 'S-Pen'을 매력 포인트로 하는 '노트시리즈'가 단종된다면 

이 기능은 '갤S 시리즈'의 플러스 제품이 이어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갤럭시노트9'을 끝으로 노트 시리즈가 단종된다면 큰 화면과 S-Pen 기능은 '갤럭시S10+'과 같은 'S시리즈'의 플러스 제품이 이어받을 것이라는 의견이 많습니다. 이같은 전략이 삼성으로서는 가장 효율적이고 '프리미엄 제품'에 걸맞는 전략으로 보이기 때문입니다. 과연 '갤노트9'이 시장에서 어떤 성과를 거두게 될 지, 그리고 그에 따라 삼성이 어떤 결정을 내리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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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10' 3가지 모델 출시, 어떤 변화 찾아올까?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7. 20.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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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스마트폰 시장의 가장 큰 관심사는 삼성이 오는 8월에 공개/출시할 예정인 '갤럭시노트9'과 애플이 9월에 공개/출시할 것으로 알려진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 3종이라 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 시장을 리드하고 있는 두 기업이 전략 제품을 내놓는 만큼 사람들의 관심이 모아질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한편, 최근에는 삼성이 지난 5월부터 본격적인 개발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진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10'에 대한 소식이 전해지면서 이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Galaxy S10'은 '갤럭시S 시리즈' 10주년 기념 제품의 위치를 갖는다는 점에서 더욱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것입니다.

△ Galaxy S10

삼성은 현재 5.8인치 크기의 일반형과 보급형 제품, 그리고 6.44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진 '갤S10+' 등 

3가지 모델의 '갤S10'을 준비 중이라고 한다.


- 갤럭시S10, 3가지 모델 출시. 어떤 변화 찾아올까?

  삼성은 지난 5월 부터 '비욘드(Beyond)'라는 코드네임을 부여한 '갤럭시S10' 개발 프로젝트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갤럭시S10'과 관련하여 많은 전문가들이 공통적으로 이야기하고 있는 부분은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fingerprint on display, FOD)'의 탑재가 이루어질 것이라는 점입니다. 이와 관련하여 삼성은 '갤럭시S10'을 보급형과 일반형 그리고 프리미엄 제품 등 세 가지 모델로 출시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특히 이같은 전략이 애플의 '아이폰 3종'을 겨냥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기도 하면서 향후 애플과 삼성의 대결 구도가 어떻게 전개될 것인지에 대해서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FOD)를 갖춘 '겔럭시S10'

3.5파이 이어폰잭도 사라질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 베젤이 완전히 사라진 제품이 나올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하다.


  삼성이 '갤럭시S10'에서 '지문 인식 센서'의 위치가 다른 두 가지 종류의 '갤럭시S10'과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FOD)를 갖춘 6.44인치 '갤럭시S10+'를 선보일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갤럭시S9'의 후속이라 할 수 있는 5.8인치 '갤럭시S10'이 두 가지로 나뉜다는 것인데, 하나는 일반 제품으로서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가 탑재되며, 다른 하나는 보급형 제품으로서 화면 속이 아닌 '측면'에 지문 인식 센서가 위치한 제품이 출시된다는 것입니다. 삼성이 이같은 움직임을 보일 것이라는 소식에 대해 전문가들은 'FOD' 탑재 제품의 가격이 높아지는 것이 소비자들에게 부담이 될 것을 감안하여 삼성 '갤럭시S10' 투트랙 전략을 펼치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중국 스마트폰 업체 VIVO가 판매중인 'X20 Plus UD'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를 갖춘 제품

△ Sony Xperia ZX

소니는 오래전부터 측면의 전원 버튼에 지문 인식 센서를 탑재해 왔다.


  비즈니스인사이더(businessInsider.com)  등의 해외 매체들은 삼성이 '갤럭시S10'을 통해 역대 최고의 제품을 보여줄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면서, 10주년 기념 제품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특히, 삼성의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에 대한 기대는 오래전부터 있어 왔다는 점에서 시장에서도 매우 긍정적인 반응을 얻어낼 가능성이 높아 보이기도 합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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펼치면 7인치, 갤럭시X. 내년 1월 공개 기대할 만 한가?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7. 19.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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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월스트리트저널(WSJ.com)이 삼성이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진 접는 스마트폰 '갤럭시X(가칭, 코드명 'Winner')에 대해 언급하면서 다시금 사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지난 6월, 삼성이 '갤럭시X'에 대한 기본적인 개발 방향을 정립한 것으로 알려졌고, 부품 공급사들에게는 오는 11월부터 '갤럭시X'의 부품 생산을 시작할 수 있도록 준비할 것을 요구했다는 이야기가 전해지면서 내년초 출시가 유력한 것으로 알려져 왔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월스트리트저널이 최근 보고서를 통해서 내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2018 행사장에서 삼성이 '갤럭시X'를 공개할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것입니다.

△ 삼성의 접는 스마트폰, Galaxy X 특허의 일부.

삼성은 펼쳤을 때, 7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진 제품을 준비중이다.

두 개의 화면을 이어붙인 것이 아닌, 하나의 화면이 접히는 형태를 보여줄 것이라 한다.

source.www.wsj.com


- 7인치 화면 가진 갤럭시X, 내년 1월 공개. 관심 가져 볼 만 하나?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큰 관심을 받고 있는 제품 중 하나는 삼성의 폴더블 스마트폰, '갤럭시X'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접는 스마트폰은 혁신은 사라졌다는 인식이 팽배해있는 스마트폰 시장에서 변화의 바람을 몰고올 만한 제품으로 거론되고 있기에,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을 리드하고 있는 삼성의 접는 스마트폰에 대한 관심은 각별합니다. 지난 6월, 삼성이 '갤럭시X'를 위해 코드네임 '위너'라는 프로젝트를 본격 가동했다는 소식이 들려온 이후, 최근 월스트리트저널이 보고서를 통해 '갤럭시X'가 1월에 공개/출시될 가능성이 높으며 가격은 약 1500달러, 우리돈 약 170만 원 가량이 될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삼성의 접는 스마트폰 특허의 일부.

지갑 형태로 접는 방식이 될 것으로 알려져 있다.

가격은 약 1500달러, 우리돈 약 170만원 가량이 될 것이라고 한다.

△ Galaxy X, concept image.


  월스트리트는 삼성의 접는 스마트폰이 펼쳤을 경우, 7인치의 화면을 가지기 때문에 '소형 태블릿PC'와 같은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언급했으며, 화면은 휘는 디스플레이(flexible display) 하나를 이용하여 접고, 펼칠 수 있도록 제작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이는 ZTE가 선보인 바 있는 Axon M처럼 두 개의 디스플레이를 나란히 배치해 놓은 것이 아닌, 하나의 디스플레이를 사용한다는 점에서 삼성의 '갤럭시X'가 더욱 높은 기술력을 요구하는 제품이 될 것임을 의미합니다. 한편, '갤럭시X'의 접힌 형태는 '지갑'이 접혀 있는 모양과 유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기도 합니다.

△ ZTE가 선보인 접는 스마트폰 Axon M

두 개의 화면이 나란히 배치되어 있고, 하나의 화면처럼 연결해서 쓸 수 있다.

△ Galaxy X, concept image.


  1500달러, 우리돈 약 170만 원이라는 높은 가격 때문에 사람들에게 큰 부담이 된다는 이야기가 있지만, '7인치 크기'의 접는 디스플레이의 사용으로 인해 가격이 높게 책정될 수 밖에 없다는 이야기와 함께 50만 ~ 100만 대 가량의 소량 생산을 하는 만큼 얼리어답터, 게임 마니아를 비롯한 여러 사람들이 적극적으로 구매에 나서면서 금새 매진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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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9, 실제 모습 유출/공개. 더 이상 숨길 것 없는 노트9.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7. 18.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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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8월 9일 오전 11시, 한국 시간으로 10일 0시에 뉴욕에서 공개될 예정인 삼성의 차세대 전략 패블릿폰인 '갤럭시 노트9'에 대한 소식들이 하나 둘 씩 전해지면서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최근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고동진 사장이 '갤노트9'을 사용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된 데 이어, 실제 제품 사진이 유출/공개되면서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그동안 여러가지 소식들이 전해지면서 많은 부분이 알려졌지만 이번에 실제 제품 사진이 유출/공개되면서 디자인이 확인되었고, 특히 듀얼 카메라의 렌즈 크기가 다르다는 것이 부각되면서 많은 사람들의 흥미를 자극하고 있기도 합니다.

△ Galaxy Note 9, concept image.

갤노트9의 실제 제품 사진이 유출/공개되었다.

기존에 알려진 대로 노트8과 큰 차이가 없지만, 듀

얼 카메라의 렌즈 크기가 다른 점이 부각된다는 점에서 눈길을 끌고 있다.


- 공개된 '갤럭시노트9'의 모습. 더 이상 숨길 것 없는 노트9.

  삼성의 차세대 전략 패블릿폰인 '겔럭시노트9'의 공개 날짜가 다가오면서 이에 대한 구체적인 소식들이 하나 둘 씩 전해지고 있습니다. 특히, 6.38인치 크기의 화면에 4000mAh로 늘어난 대용량 배터리, 블루투스와 마이크 기능을 갖춘 S-Pen의 등장, 업그레이드 된 빅스비2.0의 탑재 등 여러가지 면에서 향상된 면모를 보여줄 것으로 알려지면서 많은 기대를 받고 있는데, 최근 실제 제품 사진이 유출/공개되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그동안 디자인과 관련해서는 '노트8'와 달리 지문 인식 센서가 카메라 아래쪽으로 옮겨간 것 외에는 변화가 없는 것으로 알려져 왔는데, 이번에 유출된 사진에서는 '듀얼 카메라'의 렌즈 크기가 다른 점이 부각되면서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습니다.

△ 유출된 노트9의 실제 모습


  이번에 유출/공개된 '갤노트9'의 실물 사진을 보면 기존에 알려져 왔듯이 지문인식 센서의 위치를 제외한 다른 면에서 큰 차이가 없음을 알 수 있습니다. 다만, 한가지 눈에 띄는 점은 듀얼 카메라의 렌즈 크기가 다른 것이 부각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는 '노트8'에서 보여주었던 것과는 다소 다른 점으로써 다소 생소하지만 '노트9'의 특징적인 면으로 부각되고 있다는 점에서 흥미로운 면이라 할 수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이처럼 렌즈의 크기가 다른 이유는 각각 망원 렌즈와 광각 렌즈가 탑재되었기 때문으로 보고 있지만, '노트8'에서는 두 개의 렌즈가 비슷한 크기로 보이도록 했다는 점에서 흥미롭게 여겨지는 것입니다.

△ 갤노트8의 듀얼 카메라.

듀얼 카메라 렌즈 부분에 강화유리가 덧대어져 있기에 크기 면에서 큰 차이를 느낄 수 없다.


  삼성전자 모바일사업부의 고동진 사장이 노트9을 사용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된 데 이어 노트9의 실제 제품 사진이 유출/공개되면서 '노트9'은 하드웨어적으로 더 이상 숨길 것이 없는 상태가 되었습니다. 과연 삼성이 블루투스 기능을 탑재한 S-Pen의 어떤 기능을 보여줄 것인지, 그리고 빅스비2.0이 노트9에서 어느정도의 편의성을 제공할 것인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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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 끝낸 삼성, '갤럭시노트9' 실제 사용 모습 포착됐다.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7. 17.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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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큰 관심사라 할 수 있는 제품은 삼성의 차세대 전략 패블릿폰인 '갤럭시노트9'입니다. 노트9은 오는 8월 9일 뉴욕에서 공개 행사를 가질 예정이며, 14일부터 예약 판매를 시작하여 8월 24일 공식 출시를 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처럼 공개/출시일이 다가오면서 노트9에 대한 구체적인 소식들이 하나 둘 씩 전해지고 있는데, 최근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고동진 사장이 '갤노트9'을 사용하고 있는 장면이 포착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Galaxy Note 9, concept image.

블루투스와 마이크 기능을 갖춘 S-Pen. 6GB/8GB램 탑재, 4000mAh 용량의 배터리.

노트8보다 강력한 성능과 기능을 가진 제품이 등장할 것으로 알려져 있다.


- 준비 끝낸 삼성, 갤럭시노트9 실제 사용 장면 포착.

  지난 6월, 삼성이 '갤럭시노트9'의 개발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부품 생산에 돌입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이후, 노트9에 대한 여러가지 구체적인 이야기들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노트9은 블루투스와 마이크 기능 탑재된 'S-Pen'을 가진 것으로 확인되면서 과연 삼성이 S-Pen을 통해 어떤 면모를 보여줄 것인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으며, 4000mAh 용량의 배터리, 6GB램을 기본으로 하는 제품 외에 8GB램과 512GB용량의 프리미엄 제품의 등장 또한 관심의 대상입니다. 이처럼 삼성의 차세대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 속에서 최근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CEO인 고동진 사장이 '노트9'을 사용하는 모습이 포착된 것입니다. 

△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고동진 사장이 '갤럭시노트9'을 사용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S-Pen을 이용하여 조작하는 모습인데, 뒷면의 지문 인식 센서가 '카메라 아래쪽'에 있다는 점에서

'노트9'을 사용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샘모바일(Sammobile.com)은 고동진 사장이 '갤노트9'으로 추정되는 제품을 사용하고 있다고 언급하면서,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사진 속의 고동진 사장은 S-Pen을 이용하여 스마트폰을 조작하고 있는데, 뒷면의 지문 인식 센서의 위치가 '카메라 아래쪽'에 배치되어있다는 사실로 미루어 볼 때, '겔럭시 노트9'을 사용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노트8'의 경우 지문 인식 센서는 카메라의 우측에 배치되어 있다는 점에서 '노트9'과 다른 점이며, 전문가들은 고동진 사장이 '갤노트9'의 공개/출시 전에 노트9을 미리 써 보면서 제품을 파악중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최근 유출/공개된 '노트9'의 광고 포스터.

S-Pen이 전면에 부각되고 있다.

△ 삼성 겔럭시 노트9, 

렌더링 이미지.


  한편, 고동진 사장의 '노트9' 사용 장면 유출 사진을 두고 삼성의 전략적 마케팅의 일환이 아니냐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기도 합니다. 갤노트9의 공개를 보름 가량 앞둔 시점에 '노트9'을 의도적으로 유출하여 관심을 고조시키고 있다는 이야기가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새로운 제품에 대한 '보안'을 최우선으로 여기지 않는 삼성의 '실수'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과연 삼성이 오는 8월 9일,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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