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노트9'이 '아이폰X 플러스'를 두려워해야하는 이유.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8. 16.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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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 공략을 위해 삼성이 내놓은 야심작, '갤럭시노트9'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뜨겁습니다. 6.4인치 크기의 화면, 블루투스 기능을 탑재한 S-Pen, 기본 128GB/최대 512GB용량 제품의 등장, 조리개 값 F/1.5-F/2.4의 듀얼 카메라, 960fps 슈퍼 슬로우 모션 기능 지원, 4000mAh 용량의 배터리, AKG스테레오 스피커IP68수준의 방수/방진기능과 지문 인식 센서와 인텔리전트스캔(홍채+얼굴) 등 삼성이 보여줄 수 있는 최고를 보여주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갤노트9의 가장 강력한 경쟁 제품으로 거론되는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 3종, 특히 '아이폰X 플러스'와의 대결에서 '노트9'이 패배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 Galaxy Note 9

전문가들은 '갤노트9'과 '아이폰X플러스'의 대결에서 애플의 압승을 예측하고 있다.

큰 화면과 S-Pen의 매력을 내세운 삼성이지만 애플 역시 '큰 화면'과 '애플 펜슬' 호환을 이야기 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 갤럭시노트9, '아이폰X 플러스'를 두려워해야하는 이유.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의 관전 포인트는 삼성의 '겔럭시노트9'과 애플이 선보일 '아이폰X 플러스'의 대결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동안 스마트폰 화면 크기에 있어서는 삼성이 우위를 점하고 있었지만, 오는 9월 애플이 6.5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진 '아이폰X 플러스'를 선보일 것으로 알려지면서 그동안 '화면 크기'를 내세웠던 삼성 스마트폰의 매력이 줄어들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전문가들은 매력이 줄어든 '갤노트9'과 화면의 크기를 획기적으로 키운 '아이폰X플러스'와의 대결에서 애플이 압승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 겔노트9의 매력 포인트는 6.4인치의 큰 화면과 블루투스 기반의 S-Pen이다.

△ 애플이 선보일 것이라는 5.8인치와 6.5인치 OLED디스플레이 아이폰.

6.5인치 크기의 '아이폰X플러스'는 애플펜슬 호환이 가능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전문가들은 삼성이 그동안 '갤럭시노트' 시리즈의 가장 큰 매력 포인트로 내세웠던 '큰 화면'과 'S-Pen'의 존재가 '아이폰X 플러스' 앞에서는 무색해질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아이폰X플러스'은 노치디자인의 6.5인치 화면을 가진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는 '갤노트9'의 6.4인치보다 큰 것이며, 블루투스 기반의 S-Pen의 존재에 대해서는 애플이 '아이폰X플러스'에서 '애플 펜슬(Apple Pencil)'을 사용가능케 함으로써 갤노트의 매력이 줄어들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이같은 기능을 가진 '아이폰X 플러스'의 등장은 갤노트9에게 있어서 치명적일 수 밖에 없으며, 이에 따라 '노트9'이 부진을 면치 못하게 될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예상입니다.

△ S-Pen은 노트 시리즈의 핵심이자 가장 큰 매력이다.

△ 애플은 보급형 아이패드(iPad 2018)에 이어, 

'iPhone X Plus'에서도 '애플 펜슬'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는 이야기가 있다.

큰 화면과 강력한 프로세서, 그리고 애플펜슬의 사용은 큰 장점이 될 것이다.


  한편, '노트9'에게도 여러가지 장점은 있습니다. 특히 노트9의 용량 옵션이 128GB/512GB라는 것과 마이크로SD카드 슬롯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저장 공간'의 확장성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같은 점에 대해서도 애플이 64GB, 256GB에 이어 512GB용량의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둔다면 삼성으로서는 다른 방향으로 돌파구를 찾을 수 밖에 없습니다. 

  이처럼 전문가들은 아이폰의 크기가 다양화와 '애플 펜슬' 호환 기기 확대에 따라 갤럭시노트 시리즈의 존재감이 약해질 수 밖에 없다고 보고 있습니다. 과연 이에 대항하여 삼성이 어떤 방안을 강구해 낼 지, 그리고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에서 갤노트9이 어떤 성과를 내게 될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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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9 vs 노트8, 달라진 점은?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8. 14.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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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en을 앞세운 삼성의 새로운 전략 패블릿폰인 갤럭시노트9이 공개되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특히, 노트9이 8월 13일부터 공식 예약 판매 일정에 돌입하면서 본격적인 국내 이동통신사들도 바쁘게 움직이고 있는 가운데, 과연 새로운 제품이 전작인 '갤럭시노트8'와 무엇이, 어떤 점에서 달라졌는지를 짚어볼 필요가 있습니다. 오래전부터 '새로운 기능'에 대한 이야기가 있어 왔지만, 노트9의 구매를 고려하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노트8'과 비교해보면서 합리적인 선택을 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아 보입니다.

△ Galaxy Note 9 vs Galaxy Note 8,

1년 사이에 많은 변화가 일어났다.


- 노트9 vs 노트8, 달라진 점 무엇인가?


 

 노트9

트8 

CPU

스냅드래곤845/엑시노스9810 

스냅드래곤835/엑시노스8895 

화면크기

6.4인치 

6.3인치 

바디 크기

161.9 x 76.4 x 8.8mm (201g) 

162.5 x 74.8 x 8.6mm (195g) 

S-Pen

블루투스 기능 O

블루투스 기능 X 

기본 제품 저장 공간

128GB / 6GB램

64GB / 6GB램 

카메라 재원

F/1.5-F/2.4 1200만 화소 듀얼카메라 

F/1.7 1200만 화소 듀얼 카메라

보안 관련 생체 인식

지문, 인텔리전트스캔(홍채+얼굴) 

지문, 홍채 인식 

배터리

4000mAh 

3300mAh 

사운드

AKG 스테레오 스피커/돌비 애트모스 

일반 스피커

출고 가격

128GB, 109만 4500원 

64GB, 109만 4500원 

(출고가 99만 8800원으로 인하)


  주요 사항을 살펴보면 위 표와 같습니다. 1년 정도의 차이가 있는 제품인 만큼 메인 프로세서(AP)의 변화가 있다는 것이고, 눈에 띄는 점은 최저 용량 제품의 기본 저장 공간이 다르다는 점입니다. 노트9은 '128GB용량'과 함게 '512GB'용량을 선보이면서 본격적인 '대용량 스마트폰' 시대를 열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밖에 배터리 용량에서도 700mAh가 늘어난 4000mAh라는 점에서 좀 더 오랫동안 스마트폰을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 화면의 크기에도 변화가 생겼다.

6.3인치에서 6.4인치로 늘어났다.

△ S-Pen에는 블루투스 기능이 들어가면서 활용도가 더욱 높아졌다.


  노트9과 노트8의 차이점은 곳곳에서 눈에 띕니다. 노트9의 'S-Pen'은 블루투스(BLE) 기능을 탑재하면서 원거리 조작이 가능해졌고, 리모컨 처럼 사용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AKG 스테레오 스피커가 탑재되면서 사운드 기능이 더욱 강화됐습니다. 이것은 삼성이 '갤S9/S9+'에서 보여줬던 것과 동일한 것이며, F/1.5-F/2.4의 가변 조리개를 듀얼 카메라 기능이 탑재되었다는 점 도 눈여겨 볼 만 합니다.

△ F/1.5-F/2.4 가변조리개 듀얼 카메라의 탑재, 

AKG스테레오 스피커 기능의 탑재 등의 변화가 생겼다.

(왼쪽부터 노트8, S9+, 노트9)


  노트9과 노트8을 비교해 보면 여러가지 면에서 노트9이 향상된 면모를 보여준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1년이라는 시차가 있는 신형과 구형이기에 충분히 그럴 만합니다. 더욱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는 것은 이같은 변화에도 불구하고 출고가를 비교해보면 '갤노트8'와 '갤노트9'이 동일하다는 점입니다. 물론, '노트8'의 경우 노트9의 공개/출시가 가까워지면서 출고가가 약 10만원 가까이 내린 99만 8800원으로 변경되었습니다. 

△ 지문 인식 센서의 위치가 바뀌었다.


  여러가지 면에서 '갤노트9'은 매력적인 제품처럼 보입니다. 작년 노트8이 큰 인기를 누리며 팔려 나갔던 만큼, 이번에도 노트9은 큰 인기를 누릴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성과를 거둘 수 있을지, 그리고 스마트폰 시장의 변화에는 어느정도 기여하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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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9, '노트 시리즈'의 마지막 제품이 될 만한 이유가 있다?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8. 14.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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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의 최신 전략 패블릿폰인 '갤럭시노트9'이 공개되면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노트9'에 쏠려있습니다. 익히 알려진 대로 최고 스펙과 여러가지 편의 기능, 특히 S-Pen의 향상이 돋보이면서 '괴물폰'이라는 명성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예약 판매와 함께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에서 어떤 성적을 받을 것인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기도 합니다. 한편, 전문가들은 오래전부터 '겔럭시노트9'이 '노트 시리즈'의 마지막 제품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를 해 왔고, 최근 노트9이 공개된 이후 '노트 시리즈' 단종설이 더욱 힘을 싣고 있는 모양새입니다.

△ Galaxy Note 9.

삼성은 역대 최고 스펙과 기능을 가진 제품을 선보였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갤노트9'이 노트 시리즈의 마지막 제품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


- 갤럭시노트9, '노트 시리즈'의 마지막 제품이 될 만한 이유가 있다.

  고릴라 글래스 5(Corning Gorilla Glass 5) 코팅된 6.4인치 크기(1440x2960, 516ppi)의 화면, 퀄컴 스냅드래곤845/엑시노스9810의 탑재와 기본 6GB, 512GB용량 제품에는 8GB램이 탑재된 강력한 하드웨어. IP68수준의 방수/방진 기능, AKG 스테레오 스피커(Dolby Atomos 인증), 128GB용량의 기본 제품 저장 공간, 블루투스(Bluetooth LE, BLE)를 기반으로 한 S-Pen의 다양한 기능, 조리개 값 F/1.5-F/2.4의 가변 조리개를 가진 듀얼 카메라, 홍채 인식과 얼굴 인식을 결합한 인텔리전트 스캔(Intelligent Scan)기능의 탑재, 그리고 역대 최고 용량인 4000mAh 용량의 배터리 등 여러가지 면에서 전작인 노트8에 비해서 향상된 면모를 보여주었으며, 지난 3월에 출시된 '갤S9+'가 보여준 최신 기능들도 두루 갖추었습니다.

△ 갤노트9의 스펙은 최강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S-Pen을 제외한 다른 기능/스펙들이 지난 3월에 출시된 '갤S9+'와 동일할 수 밖에 없다. 

△ 노트9의 카메라와 지문 인식 센서.

지문 인식 센서가 카메라 아래에 자리했다.


  이처럼 '갤노트9'이 뛰어난 면모를 보여주면서 삼성의 자존심을 세워주고 있지만 전문가들은 '노트9'이 '노트 시리즈'의 마지막 제품이 될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로는 주력 제품인 '갤럭시S 시리즈'의 부진, 특히 '갤럭시S9/S9+'가 예상보다 낮은 판매량을 보여주고 있는 상황에서 '노트9'의 등장은 '갤S9/S9+'의 판매량을 더욱 떨어트릴 것이고 삼성은 이에 대한 대책을 세울 수 밖에 없기 때문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수익성을 크게 악화시키는 주력 제품의 간섭 문제는 내부적인 해결을 할 수 밖에 없는데, 전문가들은 결국 이것이 '노트 시리즈'의 단종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이야기하고 있는 겁니다.

△ 노트9 vs 갤S9+

노트9의 등장은 '갤S9+'의 판매량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한다.


  또한, '노트9'에서 'S-Pen'기능을 제외한 나머지 스펙들이 '갤럭시S9+'와 큰 차이가 없다는 점도 '단종설'에 힘을 싣고 있습니다. 기본 스펙이 비슷한 상황이라면 'S-Pen'기능만 따로 떼어내어 'S시리즈'에 적용하면 되기 때문에 삼성으로서는 제품 개발 비용을 절약하면서 간섭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기도 합니다. 특히, 최근 알려진 바에 의하면 삼성이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10'에서 보급형 '갤럭시S10 라이트(가칭)', 일반형 '갤럭시S10', 고급형 '갤럭시S10+' 등 세 가지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는데, 이같은 변화 역시 '노트 시리즈' 단종과 관련이 있을 것이라는 추측을 낳고 있습니다.

△ Galaxy S9 / Galaxy S9+ / Galaxy Note 9

△ 노트 시리즈의 정체성인 'S-Pen' 

S-Pen 기능만 따로 떼어내어 '갤럭시S 시리즈'로 간다면, '노트 시리즈'의 존재 이유가 사라져버린다.


  삼성은 '노트9'의 흥행을 위해 128GB제품의 출고가를 109만 4500원, 512GB용량/8GB램 제품의 가격을 135만 3천원으로 책정하는 등 가격적인 측면에서 소비자의 부담을 낮추기 위한 노력을 했습니다. 하지만 앞서 이야기 했듯이 이같은 스펙/가격으로 인해 '갤럭시S9+'의 경쟁력은 약해질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과연 삼성이 향후 스마트폰 시장에서 제품 포트폴리오 구성을 어떻게 꾸려나갈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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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9 vs 갤럭시S9+ 스펙비교. 향상된 'S펜'의 존재감 크다?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8. 10.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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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뉴욕 현지 시간으로 9일 오전 11시, 한국 시간으로 10일 0시에 삼성의 전략 패블릿폰인 '갤럭시노트9'이 공개되었습니다. 전 세계 수 많은 사람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등장한 '갤노트9'은 그동안 여러 매체를 통해 알려져왔던 대로 최고 스펙을 자랑했으며, 블루투스를 기반으로 한 S-Pen은 사진 촬영, 음악/영상 재생 등의 리모컨 기능, 지정된 앱을 여는 기능 등을 갖춤으로써 한 층 더 진화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이처럼 여러가지 면에서 전작인 노트8에 비해 향상된 면모를 보여주었지만 한편으로는 'S-Pen'이외에는 '갤S9+'의 큰 차이가 없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기도 합니다.

△ 갤노트8 vs 갤S9+ vs 갤노트9

8월 9일 오전 11시, 미국 뉴욕에서 노트9이 공개됐다.

모두가 예상했던 대로 역대 최고 스펙을 가진 제품이 등장했고 S-Pen의 역할과 중요성은 더욱 강화되었다.


- 갤노트9 vs 갤S9+ 스펙 비교. 차이의 핵심은 S펜?

  6.4인치 크기의 화면, 128GB용량/6GB램 제품과 512GB용량/8GB램 제품의 등장. 1200만 화소의 듀얼 카메라와 960fps의 슈퍼 슬로우 모션 기능 탑재. 4000mAh로 전작인 노트8보다 700mAh 많아진 배터리 용량. 빅스비2.0 탑재로 더 똑똑해진 사진 촬영 기능 등 확실히 '노트8'보다는 뛰어난 면모를 보여주고 있지만, 일각에서는 S펜을 제외하면 올해 3월에 출시된 '갤럭시S9+'와의 차이점을 찾기가 힘들다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가격 면에서는 128GB용량 제품 109만 4500원, 512GB용량 제품의 가격은 135만 3천원으로 알려졌는데, 노트8 64GB제품의 가격이 109만 4500원이었던 것과 비교했을 때 만족할 만 한 수준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 Note 8, S9+, Note 9

겔럭시노트9의 화면은 6.4인치로 좀 더 커졌다. 

하단부 베젤이 좀 더 얇아졌다는 것도 확인할 수 있다.


 Galaxy Note 9 vs Galaxy S9+ 

 

 갤럭시 노트9

갤럭시 S9+ 

화면

6.4인치, 쿼드HD+, 519ppi 

6.2인치, 쿼드HD+, 529ppi 

메인 프로세서 

스냅드래곤845/엑시노스9810

스냅드래곤845/엑시노스9810 

저장공간 옵션(램 용량)

128GB(6GB램), 512GB(8GB램) 

64/128/256GB용량, 6GB램 

카메라 

1200만 화소 듀얼 카메라

1200만 화소 듀얼카메라 

배터리 용량

4000mAh 

3500mAh 

센서 

지문, 홍체/얼굴인식(인텔리전트스캔) 

지문, 홍채/얼굴인식(인텔리전트스캔) 

그외 옵션

빅스비2.0, AKG스테레오스피커 등 

빅스비1.0(기본), AKG스테레오 스피커 등 

특별 기능

S-Pen 

 

바디 크기/무게

161.9 x 76.4 x 8.8mm / 201g 

158.1 x 73.8 x 8.5mm, 189g 

기본/최저 용 제품 출고가

128GB - 109만 4500원

64GB - 105만 6천원 


△ Galaxy Note 9 & S-Pen

지문 인식 센서가 카메라 아래쪽으로 내려왔다는 점은 긍정적이다.


  위 표에서도 확인할 수 있듯이 '겔럭시노트9'의 최저 용량 제품은 128GB이고, 최고 사양 옵션으로는 512GB용량/8GB램 제품이 있습니다. 노트9의 최저 용량 기준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되어 128GB라는 점에 눈에 띄는 대목이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격이 올라가지 않았다는 점에서 많은 사람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습니다. 

노트9 / 노트8 / 갤S9+ 용량/가격 비교

 

 최저 용량 제품/램

 출고 가격

 화면 크기

 겔럭시 노트9

 128GB 용량 / 6GB램

 109만 4500원

 6.4인치

 겔럭시 노트8

 64GB 용량 / 6GB램

 109만 4500원

 6.3인치

 갤럭시 S9+

 64GB 용량 / 6GB램

 105만 6천원

 6.2인치


△ S-Pen의 자태가 매혹적이다.


  노트8과 갤S9+, 노트9의 기본 제품의 스펙과 가격을 비교해 봤을 때, 셋 중에서 가성비가 가장 뛰어난 제품은 '노트9'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기본적인 하드웨어 성능에서 '노트9'과 'S9+'는 우열을 가리기 힘들다고 할 수 있겠지만 한편으로는 기본 저장 공간의 차이, 배터리 용량의 차이 그리고 무엇보다도 'S-Pen'의 존재와 이를 통해 편의성이 대폭 증대되었다는 점에서 '노트9'은 충분히 매력적인 제품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 갤노트9, 측면과 뒷면 카메라.

  국내외 매체들은 '갤노트9'이 전작과 비교했을 때 여러가지 면에서 향상된 성능을 보여주는 뛰어난 제품이라는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애플이 보급형 제품인 6.1인치 아이폰9을 준비 중이라는 점과 샤오미, 화웨이 등이 가성비를 내세워 시장 공략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는 점에서 '흥행 성공'의 가능성 여부에 대해서는 말을 아끼고 있습니다. 과연 삼성이 오는 8월 13일부터 시작되는 예약 판매에서 어느 정도의 성과를 거둘 수 있을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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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보는 갤럭시노트9 루머, 왕좌를 꿰찰 수 있을까?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8. 8.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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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드네임 '크라운(Crown)', 삼성이 작년 11월 개발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진 '갤럭시노트9'은 스마트폰 시장 최고의 자리, '왕좌'를 차지하겠다는 삼성의 의지가 잘 드러나고 있습니다. 지난 6월 말, 삼성이 갤노트9의 제품 개발을 끝내고 부품 양산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진 이후, 여러가지 구체적인 소식들이 전해지면서 차세대 제품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여러가지 소식들은 그동안 '루머'로 떠돌던 것이 사실임을 확인시켜 주었고 언제나 그래왔듯이 '괴물 스펙'을 가진 또 하나의 작품이 탄생하게 되 것임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 Galaxy Note 9

여러가지 면에서 향상된 면모를 보여줄 것이라고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격은 '갤노트8'와 차이가 없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 다시보는 '갤노트9' 루머, 노트9은 왕좌의 자리를 꿰찰 수 있을까?

  최근 알려진 바에 의하면 '갤럭시노트9'의 128GB용량(기본)의 국내 출고가는 109만 4500원, 512GB용량 제품의 가격은 135만 3천원이 될 것이라고 합니다. 작년에 출시된 '갤노트8' 64GB 제품(기본)의 가격이 109만 4500원이었다는 점을 생각해볼 때, 기본 제품의 가격 변화가 없다는 점에서 소비자들의 심리적 부담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특히, 노트9의 경우 좀 더 넓어진 화면, 더 커진 용량의 배터리, 좀 더 편리해질 것으로 기대되는 지문 인식 센서 터치(UI), 960fps 슈퍼 슬로우 모션(Super Slow-mo) 기능의 탑재와 향상된 S-Pen 등 여러가지 요소가 향상되었다는 점은 겔럭시노트9의 흥행 가능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 겔럭시노트9, 디자인.

지문 인식 센서의 위치가 바뀌었다.


   미묘한 디자인의 변화. 6.4인치 크기와 지문 인식 센서.

  갤노트9을 두고 큰 변화는 없다는 이야기가 있지만, 디자인에 작은 변화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가장 먼저 거론되는 것이 알 듯 말 듯 변화한 '바디의 크기'입니다. 노트8의 바디 크기가 74.8 x 162.5mm 였던 것이 비해 노트9은 76.3 x 162mm로 변화했고 하단부 베젤이 약간 줄어든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화면의 크기는 기존 6.32인치에서 6.4인치로 늘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한편, 뒷면의 변화에서 눈에 띄는 것은 '지문 인식 센서'가 카메라 아래쪽, 중앙에 위치해 있다는 것입니다. '노트8'의 경우 카메라 오른쪽에 지문 인식 센서가 배치되면서 '카메라 렌즈'를 문지르게 된다는 애꿎은 소리를 들은 바 있는데, 이제 이같은 불평은 완전히 사라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 전체 바디 크기에 미묘한 변화가 찾아왔다.

베젤의 두께도 약간 얇아지면서 전체 화면의 크기는 6.4인치로 커졌다.


   카메라와 사운드, 갤럭시S9+와 같다?

  카메라의 기본 스펙과 관련해서는 큰 변화가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삼성은 '갤럭시S9+'에서 보여주었던 카메라 스펙과 기능을 '노트9'에서도 동일하게 보여줄 것이라고 합니다. 즉, 뒷면은 1200만 화소의 듀얼 카메라가 탑재되고 앞면은 800만 화소의 카메라가 탑재되는 것입니다. 삼성이 '갤S9/S9+'에서 야심차게 선보였던 960fps 슈퍼 슬로우모션(Super Slow-mo) 기능 역시 갤노트9에서 구현될 것이며, 사운드와 관련해서도 AKG 스테레오 스피커가 탑재되면서 '노트8'보다 향상된 면모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 유출된 노트9 사진.


   Bigger than Bigger. 더 커진 배터리와 저장공간.

  겔럭시노트9은 사실상 거의 모든 면에서 더 커졌습니다. 앞서 이야기 했던 화면이 좀 더 커진 것을 비롯하여 배터리 용량이4000mAh로 늘어난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갤노트8은 3300mAh). 또한 기본 제품의 용량이 128GB로 노트8과 갤S9/S9+의 기본 제품 용량 64GB에 비해 2배 커졌으며, 512GB용량/8GB 램을 가진 제품이 출시될 것으로 알려지면서 많은 기대를 받고 있습니다. 

△  4000mAh 용량의 배터리, AKG스테레오 스피커, 960fps 슈퍼 슬로우모션 기능 등이 확인되었다.

   S-Pen, 놀라운 변화를 보여주게 될 것.

  삼성이 갤노트9의 초대장에서 'S-Pen'을 전면에 내세운 만큼, 'S-Pen'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특히 S펜은 '노트 시리즈'의 정체성으로 연결되고 있고 기본적인 하드웨어 스펙면에서 '갤S9+'와 차별성을 가질 수 없는 상황이기에 'S-Pen' 역할이 그 어느때보다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알려진 바에 의하면 저전력 블루투스 기능(BLE)을 탑재한 S-Pen을 통해 '음악 재생'과 관련된 컨트롤을 할 수 있으며, 카메라 기능과 연관되어 원거리 셔터로 활용할 수 있고, 스마트폰의 잠금 해제 기능, S-Pen을 통한 단축 앱 설정과 프로그램 실행 등 여러가지 기능을 수행할 것이라고 합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기능을 보여줄 지는 제품 공개 행사장에서 밝혀질 것입니다.

△ 블루투스를 기반으로 한 S-Pen이 어떤 변화를 보여줄지 기대된다.


  갤럭시노트 시리즈는 매년 가을, 애플의 새로운 아이폰과 경쟁하면서 스마트폰 시장 최고의 자리를 다퉈왔습니다. 이번에도 시장을 리드하는 두 기업들의 새로운 제품이 치열한 경쟁을 펼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과연, 괴물 스펙과 가격 경쟁력을 앞세운 삼성이 시장에서 어떤 결과를 받을 수 있을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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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9, 512GB용량 확인. 큰 변화 시작될까?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8. 7.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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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 차세대 전략 패블릿폰인 '갤럭시노트9'의 공개/출시를 앞두고 여러가지 구체적인 정보들이 전해지고 있는 가운데, 최근에는 공식 예약 판매를 위한 30초짜리 TV광고가 유튜브를 통해 공개되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6.4인치 크기의 화면, 512GB용량 탑재 제품 등장, 4000mAh 용량의 배터리, 향상된 S-Pen의 기능, 960fps 슈퍼 슬로우 모션(super Slow-mo)기능, AKG듀얼 스테레오 스피커, 한 층 더 강력해진 강화유리(고릴라글래스6) 탑재 등 여러가지 면에서 전작인 '노트8'에 비해 향상된 면모를 보여주면서 '괴물 스펙'의 자리를 꿰찰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저장 공간 512GB짜리 제품이 등장에 많은 이들이 큰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 갤럭시노트9, 30초짜리 TV광고의 일부 장면 갈무리.

여러가지 면에서 새로워졌다는 것을 강조하고 지만, 

그 중에서도 512GB용량과 1TB의 microSD카드 슬롯이 눈에 띈다.

https://youtu.be/LIlwTwohX7c


- Galaxy Note 9, 512GB용량 제품 등장 공식화. 큰 변화 시작될까?

  삼성이 갤노트9의 512GB용량 제품의 출시를 공식화 하면서 '대용량 제품'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최근 몇 년 간 스마트폰 시장에서는 64GB용량의 제품이 표준이었고, 128GB와 256GB 용량 제품이 고용량 제품으로서 조금 더 높은 가격에 판매되어 왔습니다. 이는 스마트폰 기본 스펙의 상향 평준화, 특히 카메라 기능의 향상으로 인해 '사진' 용량이 높아졌고 이에 따라 더 많은 저장 공간이 필요해 졌다는 것에 부응하는 것이었고, '동영상' 촬영의 비중이 높아지면서 '저장 공간의 확대'는 여전히 중요한 화두라 할 수 있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삼성이 512GB용량의 제품을 선보이면서 135만 3천원이라는 가격을 책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512GB 용량, 최대 1TB까지 지원하는 microSD 카드 슬롯.

큰 화면과 대용량이 대세가 될 것이다.

△ 갤노트9의 포장 상자에 표시된 스펙

6.4인치 크기의 화면, 1200만 화소의 듀얼 카메라, 960fps 슈퍼 슬로우 모션,

4000mAh용량의 배터리, AKG 스테레오 스피커, IP68수준의 방수/방진 기능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삼성은 '갤럭시노트9'에 최대 1 테라바이트(1TB) 용량까지 지원하는 microSD카드 슬롯을 장착했습니다. 하지만 겔럭시노트9의 두 가지 용량 옵션이 128GB/512GB 용량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사실상 microSD카드를 이용할 일은 없을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이처럼 삼성이 '대용량'의 제품을 선보이게 되면서 다른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역시 향후 '대용량' 제품을 잇따라 출시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이같은 기조에 따라 향후 안드로이드 진영의 하이엔드 스마트폰에서는 '마이크로SD카드 슬롯'의 존재가 무명유실해질 것이라는 견해가 있습니다. 현재까지는 '화웨이(Huawei)'가 지난 3월 말에 선보인 'P20 Pro'만이 512GB용량 옵션을 가지고 있으며 microSD카드 슬롯은 없습니다.

△ 지문 인식 센서의 위치가 바뀌었다.

△ 전체 바디 크기에 약간의 변화가 생기면서 '화면의 크기' 역시 약간의 차이를 보인다.

노트9의 화면 크기는 6.4인치, 노트8은 6.3인치이다.


  한편, 전문가들은 삼성의 512GB용량 제품의 출시는 삼성 자신들이 가진 '메모리 반도체 기술'에 대한 자신감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기도 합니다. 삼성은 세계 1위의 메모리 반도체 기업으로서 세계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데, 갤노트9에서 512GB용량의 제품을 상용화 함에 따라 '고용량'의 메모리 반도체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기도 합니다. 즉, 삼성의 512GB용량 제품 출시와 큰 폭의 수요는 '스마트폰 메모리(용량)'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계기가 될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과연 삼성이 '갤노트9'의 어떤 면모를 보여주게 될 지, 그리고 향후 스마트폰 시장에는 어떤 변화가 오게 될 것인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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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9 vs 노트8, '노트9'이 보여줄 9가지 변화.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8. 6.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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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의 최대 관심 제품 중 하나인 삼성의 '갤럭시노트9'의 공개 행사일이 바짝 다가오면서 이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아진 상황입니다. 더욱이 아직 공개 행사가 진행되지 않은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국내 스마트폰 판매점들이 다양한 혜택을 내걸고 '갤노트9'의 사전 예약 판매를 진행하면서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있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갤노트9'이 과연 어떤 변화를 보여줄 것인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노트9'은 '노트8'과 큰 틀에서는 차이가 없지만 여러가지 면에서 성능 개선이 이루어진 것으로 알려져 있기에, 어떤면에서 변화된 모습을 보여줄 것인지에 관심이 모아질 수 밖에 없습니다. 

△ Galaxy Note 9

여러가지 면에서 향상된 기능을 보여줄 것이라고 한다.

128GB용량 기본 제품의 출고가는 109만 4,500원인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는 '갤노트(64GB)'와 동일한 가격이다.


- 노트8 vs 노트9, '갤럭시노트9'이 보여줄 9가지 변화.

  노트9의 출고가와 관련하여 최근 알려진 바에 의하면, 128GB용량/6GB램 탑재 제품이 109만 4500원, 512GB용량/8GB램 제품이 135만 3천원에 판매될 것이라고 합니다. 작년에 출시되었던 '노트8' 64GB용량/6GB램 제품의 출고가가 109만 4,500원이었다는 것을 감안해 볼 때, '노트9'의 가격 경쟁력은 더욱 높아졌다고 할 수 있으며 여러가지 면에서 업그레이드 되었다는 점 역시 '노트9'의 매력을 부각시키고 있습니다. 


△ 디자인 CAD 도면의 일부.

지문 인식 센서가 카메라 아래쪽, 바디 중앙에 위치하고 있다.

source.www.phonearena.com


△ 노트8과 노트9의 전체 크기 비교.

노트9의 가로폭이 좀 더 넓어지면서 전체 화면 크기도 더 커졌다.


   화면 크기의 변화. 조금 더 커졌다.

  최근 알려진 바에 의하면 '갤노트9'의 화면 크기는 '노트8'에 비해서 조금 더 커진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는 유출된 디자인 CAD도면을 통해 확인되었으며, 약간의 바디 사이즈 변화로 인해 화면의 크기가 약 0.1인치 정도 더 커진 '6.4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갤노트8'의 화면 크기는 공식적으로 6.32인치, 흔히 6.3인치 크기로 알려져 있습니다. 

    512GB 대용량 제품의 등장.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제품이 바로 512GB 대용량 제품의 등장입니다. 삼성은 '갤노트9' 프리미엄 제품으로 512GB라는 대용량 제품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 제품은 8GB램을 탑재하면서 역대급 스펙을 보여줄 것이라고 합니다. 이 제품의 국내 판매 가격은 135만 3천원으로 알려져 있으며, 초도 물량이 많지 않기 때문에 일찌감치 매진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 512GB용량, 8GB램 탑재 제품은 '프리미엄 제품'이 될 것이다.

   S-Pen의 변화, 주목할 필요 있다.

  노트9에서는 'S-Pen'의 기능 향상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노트9'의 S펜은 블루투스 기능을 탑재한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이를 기반으로 다양한 기능을 구현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최근까지 알려진 S-Pen의 기능으로는 음악 재생 컨트롤, 카메라 리모컨, 스마트폰 잠금 해제와 앱 실행 기능 등이 있으며, 스마트폰 화면이 아닌 일반 종이에서 필기를 하더라도 원격으로 위치를 인식하여 스마트폰에 메모가 저장되는 기능이 탑재될 것이라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배터리 용량 증가와 더욱 강해진 강화 유리

  노트9의 배터리 용량은 4000mAh로 노트8의 3300mAh에 비해 700mAh 가량 늘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삼성은 그동안 '배터리 용량'을 늘리는 것과 관련하여 소극적인 면모를 보여왔지만 이번에 대폭 용량을 늘린 것으로 파악되면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한층 더 강력해진 강화유리를 탑재한 것으로 확인되면서 이 또한 긍정적인 면으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노트8에서 삼성은 코닝 '고릴라 글래스5'를 적용했지만, 노트9에는 '고릴라 글래스6'를 적용함으로써 파손과 스크래치로부터 좀 더 자유로워질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 4000mAh 배터리, 960fps 슈퍼 슬로우 모션, AKG스테레오 스피커 등을 확인할 수 있다.

△ 블루투스 기능이 탑재된 S-Pen이 과연 어떤 기능을 보여줄 것인지가 큰 관심사이다.


   4가지 변화, 겔럭시S9/S9+에서 보여줬던 최신 기술의 적용.

  갤노트9은 삼성의 최신 스마트폰 답게 '최고 스펙'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삼성은 '갤럭시S9/S9+'에서 보여줬던 960fps 슈퍼 슬로우 모션(960fps super slow-mo), 퀄컴의 스냅드래곤845(북미)/엑시노스9810(한국), AKG 스테레오 스피커와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를 노트9에도 그대로 적용하면서 최고 수준의 스펙을 유지할 것으로 파악되고 있으며, 기본 6GB램, 최대 8GB램 탑재 제품을 선보이면서 '괴물 스펙'의 명성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 유출된 갤노트9

△ Galaxy Note 9, concept image.


  '겔럭시노트9'에 대해서 삼성은 '큰 변화'를 지향하기 보다는 '성능 개선'을 통해 사용자들이 만족할 만한 제품을 만드는데 주력할 것이라고 이야기 한 바 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여러가지면에서 개선된 면모를 보여주면서 큰 변화를 보여주는 듯한 인상을 남기고 있기도 합니다. 과연 삼성이 8월 9일 오전 11시(미국 뉴욕 현지 시간, 한국시간 10일 0시),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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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9 사전예약, 역대급 혜택? 가격 및 출시 정보.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8. 3.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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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이 오랫동안 준비해온 야심작인 '갤럭시노트9'의 언팩 행사가 오는 8월 10일 오전 11시(한국 시간은 11일 0시) 미국 뉴욕에서 열릴 예정인 가운데, 국내에서는 메이저 업체들을 중심으로 벌써부터 사전 예약 판매가 진행되면서 새로운 제품에 대한 기대감이 정점을 향해 다가가고 있습니다. 아직 삼성이 공식적으로 '노트9'의 가격을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국내 이동통신사 관계자로 부터 나온 정보에 의하면 128GB용량/6GB램 제품의 가격이 109만 4,500원, 512GB/8GB램 탑재 제품이 135만 3천원에 판매될 것으로 알려지면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512GB용량 제품이 상대적으로 저렴하게 나왔다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더욱이 '아이폰X 64GB' 제품의 경우 국내 출고가가 136만 700원이라는 점을 생각해보면 삼성이 가격에 신경을 많이 썼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Galaxy Note 9

사전 예약 판매가 시작되었다. 

노트9을 구매할 예정라면 사전예약 혜택을 이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모델/용량

 갤노트9 128GB

갤노트9 512GB 

갤노트8 64GB

 아이폰9 64GB

가격

 109만 4,500원

135만 3천원 

109만 4,500원 

136만 700원 


△ 갤럭시노트9, 노트8, 아이폰X 출고가 비교


- 시작된 갤럭시노트9 사전 예약, 역대급 혜택 뭐가 있을까?

   갤노트9의 공식 공개/출시를 앞두고 국내 여러 업체들의 사전 예약 이벤트가 시작됐습니다. 이왕이면 다홍치마라는 말이 있죠? 'Galaxy Note 9'을 구매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면, 사전 예약을 활용해서 다양한 사은품과 할인 혜택을 받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요즘은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사전 예약 구매'를 할 수가 있는데, 온라인으로 사전 예약을 할 때는 '업체 선정'을 잘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겠죠. 

  혜택을 얼마나 많이 주는가? 믿을 만 한가? 등 따져볼 게 많다고 할 수 있는데, 여러 업체들 중에서도 50만 명의 회원, 누적 예약 판매 20만 건 이상을 달성한 업체인 '우주폰'의 혜택을 한 번 살펴보겠습니다. 

[우주폰 사전 예약 페이지 ☞ http://naver.me/FsaCkiQP]

△ 우주폰에서는 역대급 혜택을 내걸고  '갤럭시노트9 사전예약' 을 진행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http://naver.me/FsaCkiQP

  우주폰의 경우 지난 6년 동안 최신 스마트폰 사전 예약을 진행하면서 20만 건 이상 사전 예약 판매를 했는데요, 대형 대리점과 협업을 통해 좋은 조건으로 최신 스마트폰을 제공하다보니 평가가 좋은 편입니다. 로켓 배송으로 공식 출시일보다 먼저 제품을 수령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은 기본이고, 다른 업체와 달리 2년 약정이 아닌 1년 약정으로 구매를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장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밖에 1년치 요금 지원, 아이폰X 2018, 기어핏/기어스포츠, 제주도 왕복 항공권, 태블릿PC 외 추가 30종 사은품을 제공하고 있고 그 외에 여러가지 이벤트를 통해서 기프티콘을 제공하다보니 사전 예약 최고 업체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 갤럭시노트9 사전예약 이벤트, 추첨 사은품.

갤럭시 기어 스포츠, 레노버 i-슬림북, 삼성 덱스스테이션, 1년 요금 지원 등의 추첨 사은품이 준비되어 있다.

[우주폰 사전 예약 페이지 ☞ http://naver.me/FsaCkiQP]

△ 번호 이동 고객과 기기변경 고객의 차별화된 사은품

번호 이동을 할 예정인 사람들과 기기변경만 할 사람들은 선택할 수 있는 사은품이 다르다.

요금제와 통신사 혜택을 잘 따져보고 판단하면 좋을 것 같다.

△ 사전 예약 구매를 하는 사람 모두에게 '제주도 왕복 항공권 + 렌터카'를 제공한다.

△ 통신사 추가 할인 최대 48만원까지 제공된다.

통신사 추가 할인은 8월 11일 제품 공개 이후, 

통신사 공식 예약 판매가 진행되면 구체적인 내용이 나올 예정이다.

[우주폰 사전 예약 페이지 ☞ http://naver.me/FsaCkiQP]

△ 중고 단말기 매입은 당연히 '최고가' 매입으로 진행한다.

중고폰 보상을 통한 갤럭시노트9 구매는 저렴하게 새폰을 살 수 있는 방법이라 할 수 있다.


  우주폰 '갤노트9 사전예약' 페이지를 살펴보면 전 예약 이벤트 혜택이 엄청나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너무 많아서 여기에서 다 소개를 할 수 없으 정도인데요, 기기변경을 하는 경우와 번호 이동을 하는 경우에 따라서 사은품 혜택과 요금 혜택이 달라지기 때문에 상담을 통해서 구체적으로 알아보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최신 스마트폰은 워낙 비싸기 때문에 할인 혜택을 잘 챙기는 것이 중요합니다. 통신사 할인 최대 48만 원 외에도 우주폰 추가 할인, 카드 할인을 통해서 좀 더 할인 받을 수 있고, 엄청난 양과 금액(?)의 사은품 혜택이 준비되어 있기 때문에 여러가지 면에서 실익을 잘 따져서 '사전예약'에 참여하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우주폰 갤럭시노트9 사전예약 ☞ http://naver.me/FsaCkiQ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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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배 더 비싼 삼성의 접는 스마트폰 '갤럭시X', 경쟁력 있을까?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8. 3.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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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년 부터 스마트폰 시장에서 큰 관심을 받아온 제품 중 하나는 삼성의 접는 스마트폰(foldable smartphone)으로 불리는 '갤럭시X(Galaxy X, 가칭)'라 할 수 있습니다. 삼성은 오래전부터 '접는 스마트폰'의 개발을 진행해 왔고, 삼성의 특허 출원 내용이 속속 공개되면서 이에 대한 관심과 기대는 더욱 커졌습니다. 더욱이 레노버(Lenovo)와 ZTE 등이 접는 스마트폰을 이미 선보이면서 불을 지피기 시작했다는 점에서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을 리드하고 있는 삼성이 '접는 스마트폰'을 선보인다는 것의 의미는 남다릅니다.

△ 삼성의 접는 스마트폰 '갤럭시 X(가칭)', concept image.


- 2배 더 비싸다는 갤럭시X, 경쟁력 있을까?

  최근 샤오미(Xiaomi)와 오포(Oppo), 화웨이(Huawei) 등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들이 '접는 스마트폰(foldable smartphone)' 시장에 뛰어들기 위해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는 가운데,  삼성의 접는 스마트폰 '갤럭시X'의 가격 책정이 중국 기업들과 비교했을 때 너무 비싸게 출시되는 것이 아니냐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향후 '접는 스마트폰'을 둘러싼 시장의 흐름이 어떻게 흘러갈 것인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 삼성의 접는 스마트폰 관련 특허.

최근 알려진 바에 의하면 삼성은 세로 형태로 접는 제품을 개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펼쳤을 때 화면의 크기는 약 7인치이며, 접었을 때 외부에도 화면이 있다.


  지난 6월 알려진 바에 의하면, 삼성의 접는 스마트폰의 가격은 1500~1800달러, 우리 돈 약 180~200만원 가량에 판매될 것이라고 합니다. 이처럼 높은 가격이 책정되는 이유는 펼쳤을 때 7인치에 달하는 크기, 접었을 때도 별도의 화면이 필요하기 때문에 최첨단 '디스플레이 패널'이 많이 사용 되는 만큼 가격이 높을 수 밖에 없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으며, 그밖에도 비교적 적은 수량을 생산(50~200만대 수준)하는 데 따른 부품 비용 증가와 오랜 기간 동안 제품 개발을 진행하는 데 따른 개발 비용의 증가 등으로 약 200만원에 달하는 가격에 판매가 될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이야기입니다. 삼성측에서는 소량 생산/판매에 따른 프리미엄과 제품 신기성 효과에 따른 수요로 인해 '완판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지만, 최근 중국 기업들이 '반값 전략'을 내세워 접는 스마트폰 시장에 대거 뛰어들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것입니다.

△ Oppo가 준비 중인 접는 스마트폰의 특허 일부.

△ LG 전자 역시 접는 스마트폰을 개발중이다.


  샤오미와 오포, 화웨이 등은 최근 접는 스마트폰 생산을 위해 한국과 중국 등의 스마트폰 부품 회사들과 접촉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화웨이는 삼성보다 앞선 출시로 '세계 최초'라는 타이틀을 거머쥐기 위해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중국 기업들은 '가격'마저 삼성보다 저렴한 800~1000달러 수준으로 제작/판매할 계획을 세우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면서 '삼성'의 200만원짜리 '접는 스마트폰'이 과연 경쟁력을 가질 수 있을 것인지에 의문이 생기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과연 삼성과 경쟁하는 중국 기업들이 '세계 최초'의 타이틀을 거머쥐면서 비교적 저렴한 가격의 '접는 스마트폰'을 출시했을 때, 삼성의 '갤럭시X'가 시장에서 어떤 평가를 받게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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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히 들려오는 '갤럭시S10' 소식, 기대되는 5가지 변화.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8. 3.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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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스마트폰 시장의 가장 큰 관심사는 삼성의 '갤럭시노트9'과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 3종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10'에 관한 소식이 하나 둘 씩 전해지면서 사람들의 흥미를 자극하고 있습니다. 삼성은 지난 5월 부터 코드네임 '비욘드(Beyond)'라고 명명된 '갤럭시S10' 개발 프로젝트를 가동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전문가들은 '갤S10'이 갤럭시S 시리즈 10주년 기념 제품인 만큼 삼성이 여러가지 새로운 면모를 보여줄 것으로 전망하고 있기도 합니다.

△ Galaxy S10

갤S10은 세 가지 모델로 구성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 3D 얼굴 인식 기능을 비롯한 여러가지 첨단 기술이 들어갈 것이라 한다.


- 서서히 들려오는 갤럭시S10 소식, 기대되는 변화 5가지.

  애플이 아이폰 탄생 10주년 기념의 의미를 담은 '아이폰텐(iPhone X)'를 선보이면서 여러가지 변화를 보여주었듯이 삼성 역시 10주년 기념 제품인 '겔럭시S10'을 통해 많은 변화를 보여줄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최근까지 전해진 여러가지 소식들은 많은 기대를 하게끔 만들고 있습니다. 특히,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와 3D 얼굴 인식 기능 탑재, 트리플 카메라, 화면을 이용한 사운드(스크린 사운드) 기능의 적용과 3가지 모델로 세분화된 모델 출시 등이 핵심 변화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 Galaxy S10, concept image.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 완전히 사라진 베젤.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Fingerprint sensor on Display, FoD)에 대한 기대는 오래되었습니다. '갤노트8'와 '갤S9'의 출시와 관련한 루머에서도 FoD에 대한 이야기가 있었지만, 삼성은 아직 준비가 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탑재를 미뤄왔습니다. 하지만 최근 전해진 바에 의하면 삼성은 'FoD'에 관한 기술 개발을 완료 했으며, '겔럭시S10'에서 보여줄 것이라는 이야기가 지속적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와 관련하여 삼성이 3가지 모델의 '갤럭시S10'을 준비하고 있다는 점도 주목할 만 합니다. 

△ 삼성의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에 관한 특허의 일부.

지문 인식 센서를 통해 삼성페이를 이용할 수 있는 것은 물론이고, 

화면을 누르는 압력에 따라 다른 기능을 이용할 수도 있다.

△ 특허 내용의 일부(지문 인식 센서 구역)


   3가지 모델의 Galaxy S 10

  최근 전해진 바에 의하면 삼성이 내년에 갤S10을 세 가지 모델로 출시할 것이라고 합니다. 세 가지 모델은 '갤S10', '갤S10+', '갤S10 라이트(Lite)'로 불리고 있으며, '라이트' 제품이 새롭게 추가될 것이라는 겁니다. 전문가들은 삼성이 세 가지 모델을 갖추는 것을 두고 크게 두 가지 의견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하나는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의 탑재와 관련된 것인데, FoD 기능을 탑재하지 않은 '갤S10 Lite'의 출시를 통해서 소비자들의 가격 부담을 줄일 것으로 전망되고 있으며, 이 제품에는 제품 측면에 지문 인식 센서가 탑재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 다른 이유로 꼽히는 것은 애플의 아이폰 시리즈가 3종류로 출시되는 것에 보조를 맞추어 경쟁을 하기 위한 것입니다.

△ 세 가지 모델의 갤S10

S10 Lite 제품은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가 아닌 '측면(전원버튼)'에 지문 인식 센서가 탑재될 것이라 한다.

△ 전원버튼에 지문 인식 센서가 탑재된 '소니 엑시페리아ZX'


   3D센서 얼굴 인식 기능

  또 한가지 긍정적인 변화로 거론되는 것은 삼성이 '3D 센서 얼굴 인식 기능'의 탑재를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국내외 매체들에 따르면 삼성이 그동안 전면에 내세웠던 '홍채 인식 기능'을 대체하기 위해 이스라엘 소재의 기업 '맨티스비전(Mantis Vision)'과 손잡고 '3D센서 얼굴 인식 기능'을 위한 카메라를 개발 중이라고 합니다. 이는 애플이 '페이스ID'를 선보이기 전에 관련 기술을 가진 기업들을 인수하였던 행보와 비슷합니다.

△ 삼성은 애플, 샤오미에 이어 '3D 센서 얼굴 인식 기능'을 선보일 것이라 한다.


   트리플 카메라 탑재

  지난 3월, 화웨이가 'P20 Pro'에서 트리플 카메라(Triple Camera)를 선보인 이후 스마트폰 시장에서는 듀얼 카메라를 넘어 트리플 카메라에 대한 이야기가 공공연하게 나오고 있습니다. 애플 역시 '트리플 카메라'를 탑재한 제품을 준비 중이라는 이야기가 있는 가운데, 최근에는 삼성이 프리미엄 제품이 될 것으로 예상되는 '갤S10 플러스'에서 트리플 카메라를 선보일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 트리플 카메라의 등장 역시 큰 관심사이다.


   화면 사운드(Sound on Display)

  한편, 또 하나의 관심사는 '화면 사운드(Sound on Display)'에 관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삼성은 SID 2018 EXPO(Society of Information Displays EXPO, 디스플레이 정보 학회 엑스포)에서 화면 진동을 통해 사운드를 구현하는 제품을 선보였으며, 한 관계자는 '갤럭시S10'에서 이 기능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관심을 모으기도 했습니다. 이같은 사운드 디스플레이 기술은 삼성 뿐만 아니라 Vivo 역시 'Screen SoundCasting'이라는 이름으로 선보인 바 있다는 점에서 삼성이 갤S10에서 보여줄 가장 혁신적인 기능 중 하나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 화면의 진동을 통해 사운드를 구현한다.

삼성이 선보일 차세대 핵심 기능 중 하나로 손꼽히고 있다.


  앞서 이야기 했듯이 'Galaxy S10'은 겔럭시S 시리즈 10주년 기념 제품이라는 점에서 앞서 이야기한 주요 변화 5가지 외에도 많은 변화를 보여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특히 코드 네임이 'Beyond(비욘드)'라는 점은 삼성이 그동안 스마트폰 시장에서 보지 못했던 뛰어난 제품을 보여주겠다는 의지가 담겨있는 듯 합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보여주게 될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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