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5. 29. 12:45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의 가장 큰 기대작 중 하나로 거론되고 있는 제품인 삼성의 '갤럭시 노트9'에 대한 이야기가 하나 둘 씩 전해지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최근에 8GB램, 512GB용량의 제품이 등장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전해지면서 '역대급 스펙'에 대한 기대감이 한껏 높아지기도 했는데, 이번에는 '갤노트9'의 강화유리 영상이 등장하면서 '베젤'이 더 얇아진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베젤이 더 얇아짐에 따라서 실제 사용자가 느끼는 체감 화면 크기는 더욱 크고, 넓어질 것이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 삼성이 오는 8월, Galaxy Note 9을 공개/출시할 것이라 한다.
6.3인치 크기의 화면은 베젤이 더 얇아질 것이라고 하며, 최대 8GB램/512GB용량의 제품도 등장할 것이라 한다.
- 갤노트9, 강화유리 등장. 베젤 더 얇아졌다.
오는 8월 공개/출시될 것으로 알려진 '갤노트9'의 기본 스펙에 대한 이야기는 익히 알려져 있습니다. 스냅드래곤845/엑시노스9810과 6.3인치 크기의 화면, 4000mAh 용량의 배터리(일각에서는 3850mAh라고 이야기하기도 함)와 기본 6GB램 제품이지만 프리미엄 버전으로 8GB램과 512GB용량의 제품이 등장한다는 것, 그리고 IP68수준의 방수/방진 기능과 마이크 기능이 탑재된 S-Pen 등 그 어느때보다 강력한 제품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있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많은 사람들이 기대했던 대로 베젤이 좀 더 얇은 것으로 확인되면서 더욱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최근 유출/공개된 갤노트9의 강화유리
베젤이 더 얇아진 것으로 확인되었다.
△ 베젤 두께에 따른 디자인 비교
왼쪽의 제품이 베젤이 얇아지면서 좀 더 시원스러운 느낌을 전해준다.
폰아레나(PhoneArena.com) 등이 전한 바에 따르면 유출된 '강화유리'를 통해서 베젤이 더 얇아졌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으며, 상단의 센서에도 약간의 변화가 생긴 것을 확인할 수 있다고 합니다. 앞면 상단에 탑재되는 센서들의 변화는 삼성이 애플의 '페이스ID'에 대항하기 위해 '인텔리전트 스캔(Intelligent Scan)' 기능을 강화하는 것과 관련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관심을 끄는 부분은 얇아진 베젤이라 할 수 있는데 이를 통해서 화면이 좀 더 넓어지는 효과를 거둘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좀 더 세련된 모습의 제품이 탄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IP68수준의 방수/방진 기능과 마이크 기능이 들어간 S-Pen
그리고 인공지능과 결합된 펜기능이 기대되는 요소이다.
삼성은 '갤노트9'의 개발과 관련한 언급에서 완전히 새로운 제품을 만들기 보다는 '개선'에 방점을 찍고 있다고 이야기 한 바 있습니다. '갤노트8'와 '갤럭시S9/S9+' 역시 잘 만든 제품이라는 평가를 받았지만, 여기에서 한 층 더 나아가 많은 소비자들을 만족 시킬 수 있는 제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는 것입니다. S-Pen의 개선과 인공지능(AI)와의 결합, 그리고 괴물 스펙 등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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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5. 28. 11:21
스마트폰 시장에서 기대되는 제품으로 손꼽히는 제품 중 하나가 바로 삼성의 차세대 전략 패블릿폰인 '갤럭시 노트9'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삼성이 오는 8월 선보일 것이라는 이 제품과 관련하여 여러가지 구체적인 소식들이 등장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에는 8GB램, 512GB용량 옵션의 제품이 판매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또 한 번 '갤럭시 노트' 시리즈의 '괴물 스펙'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삼성으로서는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 시리즈(아이폰X 2세대)와 대결해야 한다는 부담이 있기에 스펙과 기능, 가격에 신경을 쓸 수 밖에 없는 처지입니다.
△ Galaxy Note 9, concept image.
6.3인치 화면, 8GB램/512GB용량 제품, IP68기능/마이크 탑재 S-Pen의 등장 등
예상대로 역대급 스펙과 기능의 제품이 등장할 것이라 한다.
- 갤럭시 노트9, 8GB램/512GB용량. 한 층 더 확장된 괴물 스펙.
최근 모바일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해외 매체인 폰아레나(PhoneArena.com)를 비롯한 여러 매체들이 갤노트9의 기본 스펙에 관해 전하면서 사람들의 관심을 끌어모으고 있습니다. 오는 8월에 공개/출시를 앞두고 삼성이 제품 개발을 끝내고 생산 작업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진 만큼, 이에 따라 구체적인 소식들이 하나둘 씩 등장하고 있는 것입니다. 특히, 갤노트 시리즈의 경우 매년 '역대급 스펙', '괴물 스펙' 등의 수식어가 따라다녔는데, 이번에도 어김없이 8GB램, 512용량 옵션 제품 출시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괴물 스펙'의 명성이 이어갈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합니다.
△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가 탑재된 콘셉트 이미지.
많은 이들이 기대했던 '화면 내장 지문 인식 센서' 기능은 탑재되지 않는다.
△ 강력한 스펙과 더불어 '갤노트' 시리즈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S-Pen' 기능의 향상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자체적으로 마이크 기능과 방수 기능을 가졌으며, AI를 기반으로 다양하게 활용될 수 있을 것이라 한다.
폰아레나 등에 따르면 '갤노트9'의 메인 프로세서는 스냅드래곤845(한국은 엑시노스9810)을 탑재할 것이며, 기본 제품은 6GB램과 64GB용량을 가지는 등 '갤럭시S9+'와 큰 차이가 없을 것이라 합니다. 하지만 스펙면에서 차별성을 두고, '프리미엄적 요소'를 부각시키기 위해 8GB램/512GB용량의 제품을 별도로 선보이면서 '최강 스펙'이라는 명성을 이어간다는 것입니다.
△ S-Pen은 큰 장점이자 매력포인트이다.
△ 갤노트9 concept image.
베젤이 더 얇아질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지만, 실제로는 갤노트8와 큰 차이가 없을 것이라 한다.
이처럼 기본 스펙면에서는 최고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또 한가지 주목 받는 점은 'S-Pen'의 기능 향상입니다. 갤노트9의 S-Pen에는 마이크 기능이 탑재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블루투스 기능을 이용하여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또한 '갤노트8'의 S-Pen과 마찬가지로 'IP68'수준의 방수/방진 기능이 탑재된다는 점에서 '갤노트 시리즈'의 핵심인 '펜' 기능이 더욱 유용하고 다양하게 사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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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5. 25. 12:29
삼성이 오는 9월, 차세대 스마트워치인 '갤럭시 워치(Galaxy Watch, 기어S4)'를 선보일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갤럭시워치에 탑재될 OS가 '타이젠(TIZEN)'이 아닌 '웨어 OS(안드로이드 웨어OS)'가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삼성은 그동안 스마트워치를 비롯한 여러가지 가전 제품에 'TIZEN OS'를 활용하여 생태계를 구축해 왔는데, 스마트워치와 스마트폰 사이의 결속력이 점점 강조되면서 삼성이 '타이젠'이 아닌 '웨어OS'의 탑재를 고려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 삼성이 오는 9월 공개/출시할 것으로 예상되는 '갤럭시 워치(기어S4)'
최근 삼성이 '타이젠'이 아닌 안드로이드 기반의 '웨어OS'를 탑재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 삼성의 '갤럭시워치', 웨어OS 탑재하고 안드로이드 대표 될까?
최근 구글이 직접 '픽셀 워치(Pixel Watch)'로 불리는 스마트워치 제작에 나설 것이라는 소식과 함께 삼성이 안드로이드를 기반으로 한 스마트워치용 OS인 '웨어 OS'의 탑재를 준비중이라는 소식이 들리면서 스마트워치 시장이 들썩이고 있습니다. 삼성이 웨어OS의 탑재를 위해 구글과 협력하고 있는 것을 두고, 전문가들은 삼성이 스마트워치의 확장성을 염두에 두고 '웨어OS'의 탑재를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특히, 스마트폰OS인 '안드로이드OS'의 영역이 점차 넓어지고 있는 상황 속에서 타이젠의 확장성이 제한받고 있기 때문에 결국 삼성이 '타이젠'이 아닌 '웨어OS'를 채택하게 되는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 Wear OS
구글은 '웨어러블 기기'를 위한 OS의 명칭을 '안드로이드 웨어'에서 '웨어OS'로 바꿨다.
△ 기어 스포츠의 타이젠OS
한편, 전문가들은 이같은 '웨어OS'가 탑재된 삼성의 스마트워치는 오는 9월에 출시될 '갤럭시워치(기어S4)'에서부터 실현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모바일기기에 관한 루머에 정통한 트위테리안 Evan Blass(@evleaks)는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삼성의 직원들중 일부가 '웨어OS'가 탑재된 갤럭시 기어를 본 사람들이 있다고 언급하면서 실제 출현 가능성을 더욱 높이고 있기도 합니다.
△ 과연 삼성이 '갤럭시 워치'에 어떤 기능을 넣을 것인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스트랩에 들어가는 보조 배터리,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에 관한 특허가 공개된 바 있기도 하다.
웨어러블 시장 분석 전문 업체인 Canalys에 따르면 2018년 1분기(1~3월) 웨어러블 기기 시장은 전년 동기(2017 1Q)대비 약 35%가량 성장하였다고 합니다. 특히 전체 웨어러블기기 시장에서 애플이 차지하는 비중은 약 18%인 것으로 확인되었지만 삼성의 '타이젠' 기반 스마트워치는 5위안에 랭크되지 못했다고 합니다. 이같은 이유로 삼성은 '웨어OS'를 통해 웨어러블기기 시장 점유율 높이기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이야기입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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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5. 21. 12:06
스마트폰 시장의 가장 큰 관심사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는 삼성의 접이식 스마트폰(foldable smartphone), 소위 '갤럭시X'라 불리는 제품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가 서서히 커지고 있는 가운데, 갤럭시X의 공개/출시가 내년 2월에 이루어질 것이라는 소식이 들려오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삼성은 지난 3월에 출시한 '갤럭시S9/S9+'가 예상보다 많은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다고 밝히면서, 차세대 제품을 기대해도 좋다고 언급했는데, 전문가들은 내년 2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2019 행사장에서 '갤럭시S10'과 함께 '갤럭시X'가 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 삼성이 오는 11월부터 'Galaxy X'의 디스플레이 양산에 들어갈 것으로 알려졌다.
디스플레이 양산 후, 제품을 조립/완성하는 데는 통상적으로 2~3개월이 걸린다는 것을 감안하면
공개/출시는 내년 2월이 될 것이라 한다.
- 삼성의 접이식 스마트폰 'Galaxy X', 내년 2월에 등장한다.
삼성이 최근 '갤럭시노트9'에 사용되는 6.38인치 디스플레이 양산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는데, 한 업계 관계자가 갤노트9에 사용되는 디스플레이의 양산 작업이 마무리되는 11월부터는 '접이식 스마트폰'에 사용될 디스플레이 패널을 생산/공급하게 된다고 밝히면서 '갤럭시X'의 출시 시기가 2월이 될 것이 확실시 되고 있습니다. 통상적으로 스마트폰의 부품을 조립하는 데 2~3개월 가량 걸린다는 점을 감안하면 '갤럭시X'의 공개 장소가 'MWC2019' 행사장이 될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 접이식 스마트폰에 관한 삼성 특허의 일부
책처럼 두 면을 접는 형태이며, 바깥쪽에도 디스플레이가 부착되어 있다.
한편, 이같은 디스플레이 생산과 출시 시기에 대한 소식에 앞서 삼성의 여러 협력사 관계자들을 통해서 '갤럭시X'의 생산 규모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기도 했습니다. '갤럭시X'의 경우 '갤럭시S9'등과 같은 전략 제품과 달리 많은 변화를 준 다소 실험적인 제품이라 할 수 있기 때문에, 삼성측에서는 50만 대 에서 최대 200만 대 수준까지 제품을 생산/판매할 계획을 가지고 있으며, 협력사들에게 그에 맞춰 부품 생산/공급 준비할 수 있도록 가이드라인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작년 블룸버그통신(Bloomberg.com)이 10만대 한정 판매를 언급했던 것 보다는 많은 규모라 할 수 있지만, 통상적으로 '갤럭시S'시리즈나 '갤럭시 노트' 시리즈의 경우 기본 생산 단위가 1000만 대 수준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매우 적은 양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Galaxy X, concept image.
총 3개의 디스플레이, 안쪽 2개 바깥쪽 1개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알려져 있다.
최고 사양의 스펙은 가지지 않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 과거, 삼성이 콘셉트 영상을 통해 선보였던 '접는 스마트폰'.
'갤럭시X'는 책처럼 반으로 접는 형태가 될 것이며, 본체에는 총 3개의 디스플레이가 부착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제품을 펼치게 되면 안쪽에 두 개의 디스플레이를 합쳐 7~8인치 크기의 화면을 이용할 수 있고, 접은 상태에서는 바깥쪽의 1개의 디스플레이(약 4인치)를 이용하여 전화, 문자 등 여러가지 기능을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는 게 일반적인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다소 '실험적'인 제품이기 때문에 스펙면에 있어서는 최고 사양이 되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합니다. 디스플레이가 많이 사용되는 만큼 가격이 비싸질 수 밖에 없는데, 이를 상쇄하기 위해 기본 스펙은 낮을 수 밖에 없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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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5. 17. 13:46
삼성이 오는 8월, 차세대 전략 패블릿폰인 '갤럭시 노트9'의 출시 준비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 가운데, 삼성이 준비 중이라는 차세대 스마트워치에 대한 관심도 조금씩 높아지고 있습니다. 삼성은 매년 9월,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 행사장에서 '스마트워치'를 공개해 왔고, 이번에는 2년 만에 차세대 스마트워치인 '기어S4(갤럭시워치)'를 공개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작년 행사에서 삼성은 '기어 스포츠(Gear Sports)'와 '기어 핏2 프로(Gear fit 2 pro)'만을 선보였기 때문에 이번에는 더욱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것입니다.
△ 삼성은 오는 9월, '갤럭시워치(기어S4)'를 선보일 예정이다.
지문 인식 센서의 화면 탑재 여부, 스트랩에 넣을 수 있는 추가 배터리 등이 관심의 대상이다.
- 코드네임 '갈릴레오', 기어S4 아닌 '갤럭시 워치' 선보인다는 삼성.
최근 폰아레나(PhoneArena.com) 등의 매체가 전한 바에 의하면 삼성의 차세대 스마트워치로 불리는 소위 '기어S4'가 '갤럭시워치(Galaxy Watch)'라는 이름로 명명되어 공개/출시될 것이라고 합니다. 폰아레나의 말에 따르면 삼성의 차세대 스마트워치, 소위 '기어S4'로 불리는 제품은 코드네임 '갈릴레오(Galileo)'으로 개발중이며 두가지 사이즈 제품이 출시될 것이라고 합니다. 이같은 소식은 미국의 주요 통신사인 AT&T, Verizon, T-Mobile 등에서 사용될 'LTE 버전' 개발을 위한 논의를 거치는 과정에서 새어나온 것으로 삼성이 작년에 선보였던 '기어스포츠'에 탑재되었던 기능들이 고스란히 'Gear S4'에 들어가는 것은 물론이고 이보다 향상된 기능을 가지게 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삼성은 그동안 '스마트워치'의 이름에 '기어(Gear)'라고 이름 붙이던 정책을 버리고 '갤럭시 워치(Galaxy Watch)'라는 이름이 사용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삼성은 이를 위해 미국 특허청(USPTO)에 'Galaxy Watch'와 'Galaxy Fit'이라는 이름의 상표 등록을 마친 것으로 확인되었고, 오는 9월에 공개/출시될 것으로 예상되는 '기어S4'의 이름이 '갤럭시 워치'가 될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 전 세계 스마트워치 출하량(2017 2Q).
애플워치의 판매량이 압도적으로 많다.
삼성이 이처럼 '이름'을 변경한 데에는 '애플워치(Apple Watch)'와의 경쟁을 위해서 '삼성 갤럭시'의 브랜드 파워를 활용하고자 하기 때문으로 풀이되고 있습니다. 스마트폰 시장에서 애플의 아이폰과 삼성의 갤럭시가 양강 구도를 형성하고 있기에, '갤럭시'라는 브랜드 파워를 활용하여 애플워치와 경쟁하며 시장 점유율을 높이기 위한 전략이라는 것이 일반적인 견해입니다. 스마트워치 시장에서 '애플워치'의 점유율은 50%가 넘기 때문에 이를 따라잡기 위한 삼성의 전략 일환인것입니다.
△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의 탑재와 스트랩에 넣을 수 있는 추가 배터리 적용 여부가 관건이다.
한편, 기어S4(갤럭시 워치)의 기능에도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애플워치가 LTE버전으로 출시되면서 인기리에 판매된 만큼 이를 뛰어넘을 수 있는 무언가를 보여주어야한다는 부담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지금까지 알려진 바로는 베젤 회전을 통한 컨트롤과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가 거론되고 있지만,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 기능의 탑재는 불투명한 상황입니다. 많은 이들이 관심있게 지켜보는 부분은 '배터리'와 관련된 것인데, 삼성이 과연 스트랩에 여분의 배터리를 탑재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기능이 탑재될 지 여부가 관건입니다. 스마트워치의 가장 큰 약점이 '배터리 지속시간'이라는 점에서 이 기능이 탑재된다면 편의성이 한층 더 강화되면서 좀 더 매력적인 제품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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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5. 15. 13:01
2018년 스마트폰 시장에서 주목할 만 한 요소를 꼽으라고 한다면 '지문 인식 센서'에 관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작년부터 본격적으로 거론되기 시작한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와 관련하여 많은 이들이 관심을 두고 있는 것은 삼성과 애플이 과연 언제 보여줄 것인가라고 할 수 있는데, 이들 기업들 역시 사람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해당 기술에 대한 개발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한편, 중국의 비보(Vivo)는 시냅틱스(Synaptics)와 손잡고 지문 인식 센서가 화면에 들어가 있는 제품을 출시하면서 사람들의 기대감은 더욱 높아진 상황입니다.
△ Galaxy S10, concept image.
삼성이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S10'에서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를 선보일 것이라 한다.
삼성은 '최초'는 아니지만 '최고'의 기술을 보여줄 수 있다는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
- 갤럭시S10, '지문 인식 센서'가 화면 속으로 들어간다.
삼성이 내년 초에 선보일 것으로 알려진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 '겔럭시S10'에서 지문 인식 센서를 화면 속으로 넣을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삼성이 올해 8월에 출시할 것으로 알려진 '갤럭시 노트9'에서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가 구현되지 않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등장한 것과 궤를 같이 하여 삼성이 부품 공급 업체들에게 '갤럭시S10'에서 디스플레이에 내장된 형태의 지문 인식 센서 기술을 탑재할 것임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지문 인식 센서가 내장된 갤S10, concept image.
삼성 모바일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 '샘모바일(Sammobile.com)'이 전한 바에 따르면 삼성이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의 '갤럭시S10'에 관한 이야기를 하면서, '최초'는 아니지만 중국 업체가 사용하는 것보다는 뛰어난 성능을 발휘하게 될 것이라는 자신감을 내비쳤다는 것입니다. 삼성은 초음파를 이용한 지문 인식 센서를 개발 중에 있으며, 이는 광학 초음파 펄스를 이용하여 지문의 세밀한 부분까지 인지할 수 있도록 하는 방식으로서, 지문을 매우 세밀하게 인식하여 3D로 구현하는 것까지 가능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에 관한 삼성의 특허 일부.
△ 중국의 비보(Vivo)는 시냅틱스와 손잡고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를 가진 제품을 출시하였다.
'갤럭시노트9'의 공개/출시를 앞두고 많은 사람들이 '갤노트9'에서의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를 기대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최근 알려진 바에 의하면 아직 기술적인 완성도가 낮다는 이유로 삼성이 '갤럭시S10'으로 해당 기술의 탑재를 미뤘다고 합니다. 이는 삼성이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의 개발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는 것을 방증하는 것이라 할 수 있으며, 이 기능이 어떻게 구현되느냐에 따라서 삼성 스마트폰에 대한 평가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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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5. 14. 13:22
최근들어서 삼성의 '갤럭시 노트9'에 관한 소식이 전해지면서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삼성의 '갤럭시 노트' 시리즈는 매년 새로운 제품이 공개될 때 마다 '괴물폰', '역대급 스펙' 등의 수식어를 달면서 최강 스마트폰으로 통했던 만큼 많은 이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데, 최근들어 전해지는 '갤노트9'에 대한 구체적인 소식들이 삼성의 차세대 전략 패블릿폰에 대한 기대감을 깎아 내린다는 견해가 있습니다. 즉,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노트9'에 대한 높은 기대감에 비해 삼성은 지극히 '현실적'으로 제품을 기획/제작중이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 Galaxy Note 9, design.
길이가 2mm 짧아지는 것을 제외하고 '갤노트8'와 디자인 면에서 차이는 없을 것이라 한다.
S-Pen 마이크 기능, Crown UX, 빅스비 2.0 탑재 등이 주요 변화로 거론되고 있다.
- 갤노트9, 높은 기대감은 점차 실망으로 바뀌고 있나?
삼성이 중국 정보산업부(CMIIT)에 '갤노트9'으로 추정되는 제품 인증을 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진 이후, 여러 경로를 통해 구체적인 소식들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많은 관심을 받는 부분이 스펙/기능의 변화와 관련된 부분인데 삼성이 '갤노트9'의 'S-Pen'에 마이크 기능을 추가할 것으로 알려졌으며, 기존의 다른 하이엔드 스마트폰의 기본 UI/UX인 'Samsung Experience' 대신 '갤노트9(이하 버전 업데이트 가능 할 것으로 예상)'를 위한 'Crown UX'를 개발하여 'S-Pen' 사용을 비롯한 노트 시리즈의 사용자 환경을 최적화 할 것이라는 이야기 등이 전해졌습니다. 반면, 많은 기대를 모았던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는 탑재되지 않는 쪽으로 가닥이 잡히고 있습니다.
△ 화면 삽입 지문 인식 센서에 대한 기대가 높았지만 구현 되지 않을 것이라 한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갤노트9'과 관련하여 기대 이하의 제품이 될 가능성도 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같은 이야기가 들려오는 이유는 삼성이 전작인 '갤노트8'와 하드웨어적으로 큰 변화가 없는 제품을 선보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앞서 언급했듯이 많은 기대를 모았던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가 구현되지 않을 것이 확실시 되고 있으며, 최근 알려진 바에 의하면 '갤노트9'의 바디는 '갤노트8'와 사실상 차이가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스마트폰 루머에 정통한 트위테리안 Ice universe에 따르면 '노트9'은 노트8에 비해 2mm 길이가 짧아질 뿐, 다른 변화는 없을 것이라고 합니다. 일각에서는 당초 베젤이 좀 더 얇아지면서 화면의 크기가 조금 더 넓어지는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지만, 그같은 변화도 나타나지 않을 것이라는 겁니다.
△ 베젤이 좀 더 얇아질 것으로 기대됐지만(왼쪽) 그렇지 않을 것이라 한다(오른쪽).
△ 과연 빅스비2.0이 어떤 기능을 선보일지 기대된다.
전문가들은 삼성의 이같은 움직임에 대해 '개발 비용'을 최대한 줄이기 위한 삼성의 전략으로 보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디자인에 변화를 주지 않고, 지문 인식 센서의 탑재 역시 '갤S10'으로 미루면서 제품의 개발비와 제조비용을 크게 줄일 수 있고, 이를 통해 제품 단가 상승을 억제하는 동시에 이익을 최대화 하기 위한 전략이라는 것입니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디자인 우려먹기'라는 비판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앞으로 어떤 소식이 들려올 지, 삼성이 과연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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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5. 10. 12:52
최근 스마트폰 시장의 관심사로 부각되고 있는 것이 바로 삼성과 애플의 차세대 제품인 '갤럭시노트9'과 '아이폰X 2세대'입니다. 지난해 11월 부터 개발에 착수했다는 '갤노트9'의 경우, 제품 개발이 막바지에 이른 것으로 파악되고 있으며, 최근에는 중국 정보산업부(CMIIT)에서 인증 절차를 마무리 한 것으로 확인되기도 했습니다. 서서히 구체적인 소식들이 하나 둘 씩 전해지고 있는데, 가장 큰 관심사 중 하나였던 '화면 내장 지문 인식 센서'의 탑재가 실현되지 않을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 Galaxy Note 9, concept image.
가장 큰 관심과 기대를 모았던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는 구현되지 않을 것이라고 한다.
삼성은 좀 더 완벽한 제품을 만들기 위해서 기존과 같이 '뒷면'에 지문 인식 센서를 배치한다.
- 갤럭시노트9, 지문 인식 센서를 뒷면에 놔두는 이유.
화면 삽입 지문 인식 센서에 관한 이야기는 작년 '갤노트8'의 출시 전에도 종종 언급되어 왔던 것이기에, 이번 '갤노트9'에서 가장 기대되는 기능 중 하나로 거론되어 왔습니다. 특히, 지난 1월에 중국의 Vivo가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를 탑재한 제품을 선보인 바 있고, 해당 기술이 탑재된 'X20 Plus UD'라는 제품을 출시했다는 점과 삼성이 지문 인식 센서 솔류션 제공하는 기업인 '시냅틱스', '퀄컴' 등과 함께 해당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 개발을 진행 중이라는 소식이 들려오면서 그 기대감은 더욱 높아졌습니다.
△ 듀얼 카메라와 화면 내장 지문 인식 센서.
6GB램과 IP68수준의 방수/방진 기능과 마이크가 탑재된 S-Pen 등
여러가지 면에서 향상된 기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되었다.
하지만 '지문 인식 센서'의 변화는 '겔럭시S10'에서 기대해 볼 만 하다.
△ 삼성의 지문 인식 센서 관련 특허 내용 중 일부.
화면을 누르는 세기(압력)에 따라 각각 다른 메뉴를 구현할 수 있다.
최근 '갤노트9'에 관한 주요 소식들을 살펴보면 IP68수준 자체 방수/방진 기능을 기본 탑재한 'S-Pen'에 '마이크' 기능이 추가될 것이라는 이야기와 함께 '갤노트9'만의 독자적인 UX인 'Crown UX', 2세대 빅스비(Bixby 2.0), 3850mAh으로 늘어난 배터리를 가진 제품이 등장할 것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최근 '지문 인식 센서'의 화면 내장은 이루어지지 않을 것으로 확인되면서 약간의 아쉬움을 남기고 있습니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삼성이 '화면 내장 지문 인식 센서'를 개발 중이며 상용화 단계에 이르렀지만, '갤노트9'에 탑재하지 않는 이유는 삼성이 오류 및 미인식 발생 횟수를 줄이기 위한 작업에 매진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즉, 삼성이 '완성도'를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기 때문에 갤노트9이 아닌 '갤럭시S10'에서 기대해 볼 만 하다는 것입니다.
△ Galaxy Note 8 & S-pen.
△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가 탑재된 Vivo의 X20 Plus UD.
업계 관계자들은 'Vivo'가 선보인 'X20 Plus UD'와 같이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가 판매되고 있지만, 그 생산 규모 면에서 'X20 Plus UD'와 '갤럭시노트9'는 많은 차이를 보이고 있고, '갤노트7'의 사례와 같은 불상사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삼성이 더욱 조심스럽게 개발에 임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또한, '아이폰X'의 '페이스ID'가 출시 초기 '인식률'이 좋지 않다는 이유로 구설수에 올랐던 점을 생각해보면 삼성 역시 시장을 리드하는 기업으로서 명성에 걸맞는 완벽한 제품을 내놓아야한다는 부담이 있다는 것입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앞으로 어떤 소식들이 들려올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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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5. 8. 11:52
삼성, LG, 화웨이 등 내로라하는 스마트폰 제조사들이 상반기 스마트폰 시장에서 주목할 만 한 신제품들을 모두 선보이면서 치열한 경쟁이 전개되고 있는 가운데, 최근 들어 삼성의 차세대 전략 패블릿폰인 '겔럭시 노트9'에 대한 소식이 하나 둘씩 들려오면서 서서히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삼성은 지난해 11월부터 코드네임 '크라운(Crown)'이라는 이름으로 '갤노트9'을 개발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고, 최근에는 중국 정보산업부(CMIIT)를 통해 제품 인증 절차를 마친 것으로 확인되면서 과연 어떤 제품이 등장하게 될 것인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것입니다.
△ Galaxy Note 9
오는 8월 공개/출시될 것이라는 갤노트9.
삼성이 S-Pen, UX/UI, 배터리, 빅스비 등의 변화를 보여줄 것이라고 한다.
- 갤럭시 노트9, 삼성이 준비하고 있다는 5가지 포인트.
역대급 성능, 괴물 스펙. 삼성의 전략 패블릿폰 '갤럭시 노트' 시리즈가 등장할 때 마다 항상 '최고 스펙'의 자리를 꿰찼기에 '최신 갤노트 = 최고 스펙'이라는 이미지가 강하게 남아 있습니다. 이번에도 어김없이 '최고 성능'을 자랑할 것으로 보이는 '노트9'은 퀄컴의 스냅드래곤845(북미, 중국)/엑시노스9810(한국, 유럽 등)를 탑재하고 6GB램을 기본 탑재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일각에서는 8GB램을 탑재한 고용량 제품(256GB)을 별도로 선보일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지만 이에 대한 구체적인 정황은 파악되지 않고 있습니다. 한편, 최근 알려진 소식에 의하면 차세대 아이폰텐(아이폰X 2세대)에 대항하기 위한 묘책으로 새로운 제품에서 최소한 5가지 이상의 변화를 준비하고 있다고 합니다.
△ 최근 알려진 소식에 의하면 'S-Pen'에 마이크 기능이 탑재될 것이라고 한다.
가장 먼저 주목할 만 한 것이 바로 트레이드마크라 할 수 있는 'S-Pen'의 변화입니다. 작년 '노트8'에서 'S펜'자체적으로 IP68수준의 방수/방진 기능을 갖춘 것에서 한 발 더 나아가 '마이크'를 탑재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S-Pen을 통해 필기 기능을 이용하는 동시에 마이크 기능을 통해 전화 통화, 녹음 등의 기능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편의성을 극대화 한다는 것입니다.
한편, 전문가들은 UI/UX의 변화를 주목할 만한 요소로 거론하고 있습니다. 아직 구체적인 변화에 대한 소문만 무성할 뿐 스크린샷이나 구체적인 변화 방향에 대한 이야기는 나오지 않았지만, 삼성이 '갤럭시S9'에서 선보인 UI 'Samsung Experience 9.0'이 아닌 '갤노트9'만의 독자적인 UI/UX인 'Crown UX'를 선보일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는 것입니다. LG, 화웨이, 샤오미 등이 UI/UX에 많은 노력을 쏟아붓고 있다는 점에서 삼성 역시 최적화된 UI/UX를 선보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 갤노트8와 갤럭시S9+
Samsung Experience 9.0 이 탑재되어 있다.
△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의 탑재
또 다른 주목할 만 한 변화로 언급되고 있는 것이 '빅스비2.0(Bixby 2.0)'입니다. 글로벌 IT기업들이 인공지능을 기반으로한 음성 인식 기능 개발/탑재에 공을 들이고 있고, 삼성 역시 '빅스비(Bixby)'를 내세워 애플의 '시리(Siri)', 구글의 '구글 어시스턴트(Google Assistant)', 아마존의 '알렉사(Alexa)' 등과 경쟁해야하는 상황에 놓여 있기 때문에 갤노트9에 탑재될 '빅스비2.0'가 기대할 만 한 요소로 거론되고 있는 것입니다. 이와 함께 3850mAh(18w)로 늘어날 것이라는 배터리 용량도 긍정적인 요소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샘모바일(Sammobile.com) 등은 배터리가 적게는 3850mAh에서 최대 4000mAh로 늘어날 것이라는 이야기를 한 바 있는데, 최근에는 3850mAh 용량의 배터리 탑재가 굳어지는 분위기입니다.
△ 빅스비 2.0 역시 기대되는 요소이다.
△ 가장 큰 관심은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라 할 수 있다.
'갤노트9'의 변화에서 가장 큰 관심을 모으는 부분은 '지문 인식 센서'의 화면 내장에 관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많은 전문가들이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의 탑재를 '갤럭시S10'에서나 기대해 볼 만 한 요소로 거론했지만, 최근 '갤노트9'에서 구현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 이야기와 함께 삼성이 퀄컴, 시냅틱스 등과 지속적으로 연구/개발을 진행하고 있다는 점이 부각되면서 이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2세대 아이폰X'와의 경쟁에 있어 '지문 인식 센서'의 화면 내장은 확실한 무기가 될 수 있다는 이야기가 있는 만큼 삼성이 어떤 결말을 이끌어낼 지에 큰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것입니다.
△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에 관한 삼성의 특허 내용 중 일부.
앞서 살펴본 다섯가지 핵심 변화 외에도 '겔노트9'에는 여러가지 변화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명실공히 스마트폰 시장의 대표적인 하이엔드 스마트폰인 만큼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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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4. 30. 11:54
한동안 잠잠하던 스마트폰 시장에 내로라하는 기업들의 차세대 제품에 관한 소식이 잇따라 등장하면서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최근 삼성이 중국 시장을 겨냥하여 듀얼 카메라를 탑재한 '갤럭시S9'의 변형 제품을 출시할 것이라는 소식에 이어, 삼성이 중국에서 '갤노트9'의 두 가지 모델 'SM-N9600'과 'SM-N9608'이 인증 절차를 마무리했다고 합니다. 이처럼 차세대 전략 패블릿폰인 '갤럭시 노트9(Galaxy Note 9)'의 존재가 윤곽을 드러내면서 사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 갤럭시 노트9, 서서히 드러나는 존재감. 최강 스펙 이어가나?
스마트폰 시장의 주목할 만한 제품 리스트에서 빠지지 않는 제품이 바로 삼성의 '갤럭시 노트' 시리즈입니다. 갤노트 시리즈는 하반기 삼성의 주력 제품으로서 애플의 '아이폰'과 경쟁해야하기 때문에 삼성으로서는 더욱 신경을 쓸 수 밖에 없는 제품입니다. 애플이 차세대 아이폰(아이폰X 2세대)에서 5.8인치, 6.5인치 OLED제품, 그리고 6.1인치LCD 제품을 선보일 것으로 알려져 있기에 6.4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진 것으로 알려진 '갤노트9'의 스펙과 기능에 더욱 관심이 갈 수 밖에 없습니다.
△ 6.4인치 크기의 화면, 업그레이드 된 빅스비2.0 탑재.
스냅드래곤845/엑시노스9810과 6GB램 기본 탑재 등 최고 수준의 스펙을 가질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많은 사람들이 관심 가지는 부분은 '화면 내장 지문 인식 센서'의 탑재 여부이다.
최근까지 알려진 바에 따르면 '갤노트9'은 퀄컴의 스냅드래곤845/엑시노스9810을 메인 프로세서로 하고 있으며, 6GB램을 기본으로 탑재할 것이라고 합니다. 이같은 AP와 RAM은 '갤럭시S9+'에서 삼성이 보여준 것과 동일하기 때문에, 일각에서는 삼성이 '8GB램 탑재' 제품을 별도로 선보일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기도 합니다. 그밖에 향상된 듀얼 카메라의 기능과 한단계 업그레이드 된 빅스비2.0(Bixby 2.0)이 기대할 만한 요소로 꼽히고 있기도 합니다. 배터리 용량은 3850mAh-4000mAh 수준이 될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는 3300mAh 용량의 배터리를 탑재했던 '갤노트8'보다 향상된 것입다.
△ 삼성의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에 관한 특허의 일부.
△ 화면 내장 지문 인식 센서의 기능과 관련된 특허.
지문 인식 센서 부분을 누르는 세기(압력)에 따라서 다른 기능이 이용할 수 있는 구조이다.
한편, 많은 이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부분은 '화면 내장 지문 인식 센서'의 탑재 여부에 관한 것입니다. 삼성이 현재 퀄컴, 시냅틱스 등과 협력하여 관련 기술을 개발 중인 것으로 확인되고 있지만 여전히 '갤노트9'에서 그것이 실현될 것인지 여부는 불확실한 상황입니다. 대체로 전문가들은 이에 대해 내년 초에 출시될 '갤럭시S10'에서는 "탑재가 확실"하다고 이야기하고 있지만, '갤노트9'에 대해서는 "불확실하다"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삼성이 '아이폰X 2세대'와의 경쟁을 위해서 '지문 인식 센서'를 화면 속으로 넣을 것이라는 이야기를 히고 있으며, 이미 중국의 비보(Vivo)가 지문 인식 센서가 내장된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는 점에서 '기술적인 문제'보다는 '가격(비용)'의 문제 때문에 고민하고 있는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앞으로 들려오는 소식들에 귀를 기울여 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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