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9. 1. 18. 10:26
상반기 스마트폰 시장에서 주목해야 할 제품으로 손꼽히는 LG의 전략 스마트폰 'G8'의 등장에 관한 이야기가 본격화 되고 있습니다. 삼성이 오는 2월 20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갤럭시S10과 폴더블폰 갤럭시F(가칭) 공개 행사를 가질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LG가 오는 2월 24일 MWC2019 행사장에서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G8'를 공개할 가능성이 대두되고 있는 것입니다. 이번 Mobile World Congress 행사에서 삼성이 빠지는 만큼 LG가 전면에 나선다면 사람들의 관심은 LG의 신제품에 쏠릴 수 밖에 없고, 홍보 효과를 제대로 누릴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LG G8, 렌더링 이미지
LG는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G8'의 공개/출시를 앞두고 있다.
V시리즈와는 차별성을 두면서 콘텐츠 감상 측면에 중점을 두고 있다.
- 렌더링 이미지 등장한 LG G8, 공개/출시 멀지 않았다.
최근 LG가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진 'G8'의 렌더링 이미지가 등장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스마트폰 루머에 정통한 트위테리안 @OnLeaks가 트위터를 통해 공개한 G8의 이미지는 '노치 디자인(notch design)'을 비롯한 여러가지 면에서 G7과 유사한 면이 보이고 있지만, 기능적으로는 여러가지 면에서 향상되고 새로운 기술들이 추가 되었을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설명입니다. 또 한편으로는 LG가 V시리즈와 차별성을 두기 위해 지난해 10월 출시된 'V40'과는 약간의 차이를 두기 시작했다는 것을 엿볼 수 있습니다.
△ V40과 달리 '듀얼 카메라'를 탑재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 6.1인치의 화면을 가진 G8
△ 노치 디자인, 듀얼 카메라 등 외형적으로 G7과 유사하다.
G8에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것은 'Sound-on-display'라고 불리는 디스플레이 사운드 기능입니다. 스마트폰 시장의 변화 중 하나로 오래전부터 '디스플레이 사운드' 기능에 관한 논의가 있어 왔는데, LG가 이번에 G8에서 'Sound-on-display'라는 이름의 디스플레이 사운드 기능을 선보인다는 것입니다. LG는 G7에서 '붐박스(boom box)'기능을 선보인 바 있는데 여기에서 한발 더 나아간 'sound on display'는 '디스플레이 패널'을 진동시켜 사운드를 만들어 내는 것으로 기존의 스피커 기능보다 더욱 풍부한 소리를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뒷면 카메라는 '트리플'이 아닌 '듀얼 카메라'가 탑재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LG는 V40을 선보이면서 '펜타 카메라(5개의 카메라'를 강조했고, 뒷면에 트리플 카메라를 선보였지만 G8에서는 'G7'과 마찬가지로 듀얼 카메라를 탑재한다는 것입니다. 이는 '트리플 카메라'에 대한 사람들의 반응을 고려함과 더불어 V시리즈와의 차별을 두기 위한 조치로 풀이되고 있습니다.
기본 스펙면에 있어서는 최상의 스펙을 유지할 것이라는 견해가 일반적이지만 메인 프로세서로 최신 AP(스냅드래곤855)가 아닌 '스냅드래곤845'가 탑재될 수도 있다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2월 말 공개와 3월 초 출시가 진행될 경우 퀄컴으로부터 스냅드래곤855를 공급 받는 문제에 차질이 생기기 때문에 이른 출시가 진행될 경우 '스냅드래곤845'가 탑재된다는 것입니다.
△ 최근 디스플레이 사운드 기능이 관심 받고 있는 가운데,
삼성과 LG 등이 차세대 제품이 디스플레이 사운드 기술을 탑재할 것이라 한다.
△ LG의 'Boom box' 관련 이미지.
스마트폰 내부를 울림통으로 활용하여 풍부한 저음을 만들어 낸다.
△ LG는 VR헤드셋 사업에도 박차를 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한편 LG는 VR 기능 사용, 동영상/사운드 콘텐츠 이용에 최적의 제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인상을 주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이 콘텐츠 소비의 허브가 되고 있는 상황 속에서 LG는 G8의 여러가지 기능들을 콘텐츠 소비의 측면에 맞추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기도 합니다. 과연 LG가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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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9. 1. 11. 09:10
많은 사람들의 이목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CES 2019' 행사장에 쏠려 있는 가운데 삼성은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10/S10+'의 막바지 작업에 한창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삼성의 10주년 기념 제품이라는 것 때문에 오래전부터 많은 관심과 기대를 받아왔고, 삼성 역시 사람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동시에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기 위한 결의를 다지고 있는 모양새 입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최근 '갤S10/S10+'에 대한 여러가지 구체적인 소식들이 전해지고 있는데, 최근에는 Galaxy S10/S10+가 '역대급 배터리'를 탑재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오는 2월 말,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10/S10+'가 공개될 예정이다.
역대급 스펙과 기능을 갖추고, 디자인에 변화를 줄 것으로 알려진 만큼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 갤럭시S10/S10+, 역대급 배터리와 성능. 삼성의 자존심 지켜줄까?
최근 전해진 바에 의하면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 '겔럭시S10'은 3500mAh 용량, 'S10+'는 4000mAh 용량의 배터리를 탑재할 것이라고 합니다. 지난해 출시되었던 '갤럭시S9'의 배터리 용량이 3000mAh, 'S9+'의 배터리 용량이 3500mAh 였다는 것을 감안해 보면 큰 폭의 용량 증가가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으며, 단연 역대 갤럭시S 시리즈 중에서 '최고 용량'의 제품이 탄생하게 되는 것입니다.
△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와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 S10+에는 4000mAh 용량의 배터리, S10에는 3500mAh,
S10라이트에는 3100mAh 용량의 배터리가 탑재될 것이라 한다.
△ 유출/공개된 갤S10+ 강화유리.
전문가들은 이같은 소식을 두고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갤S10'의 경우 6.2인치, '갤S10+'의 경우 6.44인치라는 역대 최고 크기의 화면을 구현할 것이기 때문에 '배터리 소모량' 역시 많은 것이고, 이에 대한 대응으로 삼성이 '배터리 용량'을 늘리기로 한 것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내리고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보급형 제품'으로 알려진 '갤럭시S10 라이트'의 경우 '배터리 용량'이 3100mAh에 머무를 것으로 확인되면서 다소 실망스럽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기도 합니다.
△ iPhone XS와 갤S10(유출) 제품 비교.
△ 유출된 '갤럭시S10 라이트' 배터리. 3100mAh 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전문가들은 '최고의 하드웨어 스펙'과 최신 메인 프로세서(AP)가 배터리를 더욱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갤S10/S10+'가 선보일 여러가지 기능에 대한 기대감도 내비쳤습니다. 삼성은 'S10+'에서 트리플카메라(Triple Camera),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FoD), 인피니티O 디자인 등 최고의 기술력을 선보일 것이기에 충분히 기대할 만한 제품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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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12. 21. 10:39
삼성이 준비 중인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10/S10+'에 대한 구체적인 소식이 하나 둘 씩 전해지고 있는 가운데, 삼성이 과연 어떤 새로운 기능을 선보이면서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게 될 것인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 탑재와 트리플 카메라(Triple Camera),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Fingerprint on Display, FoD)의 탑재로 인한 디자인 변화는 익히 알려져 있는 내용이며, 5G 버전의 출시, 엑시노스9810/스냅드래곤855와 NPU 탑재로 머신러닝 기능을 제공하는 최강 스펙의 스마트폰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매년 그래왔듯이 '역대 최강 괴물폰'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는 상황 속에서 최근에는 '디텍트 비전(Detect Vision)'이라는 기능이 새롭게 등장하면서 핵심 기능 중 하나가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 Galaxy S10/S10+, infinity-O display.
삼성은 MWC2019 행사장에서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을 공개할 것이라고 한다.
- 갤럭시S10, 디텍트 비전이 핵심 기능?
스마트폰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네덜란드 매체 렛츠고디지털(nl.letsgoditital.org)가 '겔럭시S10'의 핵심 기능 중 하나로 '디텍트 비전(Detect Vision)'이 공개될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렛츠고디지털는 최근 삼성이 '디텍트 비전'을 포함한 3가지 기능(다니아믹 비전, 프라이빗 비전, 디텍트 비전)에 대한 상표 출원을 한 내용이 확인됐으며, 갤럭시S10의 앞면 듀얼카메라는 '디텍트 비전'에 활용 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 Design
△ 최근 알려진 '디텍트 비전'
과거 삼성이 선보였던 스마트 스크롤 기능에서 업그레이드된 기능으로
인공지능과 시선 감지 기능이 결합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디텍트비전에 관한 설명을 보면 동작감지 센서를 이용한 기능이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렛츠고디지털은 디텍트비전이 삼성이 2016년부터 개발중인 지능형 얼굴 인식 기능의 연장선상이라고 보고 있으며, 초당 2000프레임(fps)를 추적하는 카메라 기능에 인공지능이 결합되어 얼굴, 눈동자의 움직임을 추적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언급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전문가들은 삼성이 '스마트 스크롤(smart scroll)' 기능을 더욱 강화하여 기존의 기술에 인공지능을 결합한 차세대 기능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스마트 스크롤은 사용자의 시선 움직임에 따라 스마트폰의 화면 스크롤이 자동적으로 이루어지는 기능입니다.
△ 전체 바디 크기는 전작인 갤S9/S9+와 큰 차이가 없다.
다만, 베젤이 더 얇아지면서 세련된 느낀을 전해준다.
Galaxy S10은 삼성의 10주년 기념 제품이라는 점에서 많은 사람들이 큰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애플이 10주년 기념 제품으로 '아이폰텐(iPhone X)'를 선보이면서 디자인 변화를 주었고 스마트폰 시장의 흐름을 한 차례 바꿔놓은 바 있기에, 애플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삼성이 과연 어떤 면모를 보여줄 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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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12. 18. 10:46
현재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큰 관심과 기대를 받고 있는 제품은 단연 삼성의 '갤럭시S10/S10+'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삼성은 보급형 제품인 '갤S10 라이트'와 뛰어난 성능을 가진 '갤S10/S10+' 등 3종의 제품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사람들의 관심은 보급형 제품 보다는 하이엔드 제품에 쏠려있는 게 사실입니다. '겔럭시10/10+'에 관해 최근까지 알려진 바로는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와 '트리플 카메라'의 탑재, 초음파 방식의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 향상된 메인 프로세서 엑시노스9810/스냅드래곤855와 NPU를 기반으로 한 머신러닝 기능 지원, 5G 통신 제품 출시 등 하드웨어적인 측면에서 큰 변화를 보여줄 것이라고 합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최근 폰아레나(PhoneArena.com)가 '최종 디자인' 이미지들을 공개하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Galaxy S10 & S10 Plus.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 트리플 카메라,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 등
디자인과 기능 면에서 여러가지 변화를 보여줄 것이다.
- 갤럭시S10/S10+, 최종 디자인.
새로운 스마트폰에 관해 사람들이 가장 큰 관심을 가지는 부분은 '디자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디자인은 스마트폰의 '첫인상'을 결정하고, 소비자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가장 큰 요소 중 하나이기 때문에 디자인에는 스마트폰 제조 기업들의 고뇌가 묻어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Galaxy S10/S10+ 에서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단연 'Infinity-O display'를 탑재한 것입니다. 인피니티O 디자인은 삼성이 '갤럭시A8s'를 통해 선보인 바 있으며, 애플 주도의 '노치 디자인(notch design)'이 대세가 된 스마트폰 시장에 신선한 바람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 삼성은 초음파 방식의 FoD를 선보일 예정이다.
△ 겔럭시S10/S10+ 크기
△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를 탑재하면서 더욱 세련된 모습을 보여준다.
△ 삼성이 지난 12월 초에 공개/출시한 갤럭시A8s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를 가진 갤럭시S10/S10+의 화면 크기는 각각 6.1인치, 6.4인치 입니다. 위 이미지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2K+ AM-O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하는 등 최고 품질을 자랑합니다.
전체 바디 크기는 갤S10이 148.9 x 70.9 x 7.8mm로 갤S9보다 가로세로가 1~2mm 가량 더 커졌으며, 갤S10+가 157.7 x 75 x 7.8mm로 '갤S9+'보다 길이는 0.4mm 짧아지고 폭은 1.2mm 더 넓어졌습니다. 전체 바디 크기는 전작과 큰 변화가 없지만 베젤이 더 얇아지고, 상단부에는 카메라 구멍만 남으면서 화면이 더욱 넓어지고 세련된 느낌을 전해줍니다.
△ Galaxy S10/S10+ design.
△ 하단부에는 USB Type-C 포트와 3.5파이 이어폰잭, 스피커가 배치되어 있다.
많은 사람들이 주목하고 있는 부분은 '트리플 카메라(Triple Camera)'입니다. 삼성은 이미 갤럭시A8s 등의 제품을 통해서 트리플 카메라를 선보인 바 있지만, 트리플 카메라가 대세가 되어 있는 상황이라는 점, 그리고 '갤S10/S10+'의 삼성의 전략 스마트폰이라는 점에서 많은 사람들이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한편 3.5파이 어이폰/헤드폰잭이 사라질 것이라는 이야기는 오래전부터 나왔지만 '갤럭시S10/S10+'까지는 유지될 것이라고 합니다. 삼성은 차기 제품인 '갤노트10(가칭)'에서부터 3.5파이 이어폰잭을 제거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디자인 면에서 살펴보면 삼성은 많은 변화를 주고 있는 듯 합니다. 특히, 삼성의 10주년 기념 스마트폰인 만큼 기능적인 면에서도 여러가지 변화를 보여줄 것이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 어떤 기능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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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12. 17. 11:05
2019년 상반기 스마트폰 시장의 최대어로 손꼽히는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10'의 공개/출시일이 서서히 다가오면서 여러가지 구체적인 소식들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를 적용하면서 더욱 세련된 디자인을 가지게 될 것이라는 이야기와 화면 초음파 기반의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Fingerprint on Display, FoD), 강력한 AP(엑시노스9810, 스냅드래곤855) 탑재와 NPU를 기반으로 한 머신러닝 기능 지원, 5G 모델 출시 등 내/외적으로 여러가지 변화가 있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는데, 최근에는 출시일과 가격에 대한 정보가 흘러나오면서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 Galaxy S10, Size. concept image.
2019년 상반기 최대어로 손꼽히는 갤S10에 대한 구체적인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삼성은 애플의 최신 아이폰 시리즈에 맞서는 3종류의 제품을 준비 중에 있다.
- 갤럭시S10, 출시일과 가격까지 나왔다.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 '겔럭시S10'은 저가 보급형 모델 'Galaxy S10 Lite', 일반형 제품(6.1인치) 'Galaxy S10', 그리고 6.4인치 크기의 프리미엄 제품 'Galasy S10+' 등 3가지 제품으로 출시될 것이라고 하는데, 최근 영국 매체 기즈모도(Gizmodo.co.uk)가 갤럭시S10 시리즈의 출시일과 가격에 대해 언급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것입니다.
기즈모도에 따르면 보급형 '갤S10 라이트' 128GB용량 제품의 경우 845달러, 우리돈 약 95만원에 판매될 것이라고 하며, '갤S10'은 128GB 용량 제품의 가격이 1009달러(약 114만원), 512GB 제품 1260달러(약 142만원), '갤S10+'의 경우 128GB 용량 제품이 1135달러(약 128만원), 512GB 제품이 1750달러(약 198 만원)에 판매될 것이라고 합니다. 이같은 가격 수준은 애플의 '아이폰XS & XS Max', 그리고 '아이폰XR'과 비슷한 수준으로써 삼성과 애플이 시장에서 치열한 경쟁을 펼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모델 |
갤럭시S10 라이트 |
갤럭시S10 |
갤럭시S10+ |
예상 가격(128GB 기준) |
845달러(약 95만원) |
1,009달러(약 114만원) |
1,260달러(약 142만원) |
아이폰 가격(2018) |
아이폰XR |
아이폰XS |
아이폰XS Max |
미국 가격(64GB 기준) | 749달러 | 999달러 | 1,249달러 |
한국 가격(64GB 기준) |
99만원 |
136만 4천원 |
151만 8천원 |
△ 트리플 카메라, 초음파 방식의 FoD 탑재,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 등
여러가지 면에서 변화가 찾아올 것이다.
오는 2월 25일 바르셀로나의 MWC 2018 행사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공식 출시는 3월 8일이 될 것이라고 한다.
△ 초음파 방식의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는 큰 반향을 일으킬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삼성은 퀄컴과 손잡고 FoD의 개발을 진행해 왔고 적용을 앞두고 있다.
제품 공개는 오는 2월 25-28일에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2019' 행사장에서 있을 것이라고 하며, 공개 행사 이후 예약 판매가 진행되며 공식 출시는 3월 8일이 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같은 일정은 '갤럭시S9/S9+'와 비슷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한편, '갤럭시S10 라이트'의 경우에는 보급형 제품인 만큼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 대신 측면 버튼을 이용한 지문 인식 기능이 들어갈 것이라고 하며, 5G 갤럭시S10은 한정판으로 생산되며 가격은 4G LTE 제품에 비해서 조금 더 비싼 가격이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 Galaxy S10 & S10+ 그리고 S10 Lite(아래)
△ 삼성은 한정판으로 5G 갤럭시S10을 출시한다고 한다.
5G는 꿈의 이동통신으로 불리고 있다.
'S10 라이트' 제품의 경우 옐로우, 화이트, 블랙, 그린, 블루 등 5가지 색상으로 판매되면서 갤S10/S10+의 화이트, 블랙, 그린, 블루보다 화려한 느낌을 전해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는 '아이폰XR'에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되고 있으며, '프리미엄' 제품으로 '갤럭시S10 세라믹(Ceramic)' 제품이 화이트와 블랙 두 가지 색상으로 등장할 것이라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삼성이 과연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갤럭시S10, '디텍트 비전'이 핵심 기능? (0) | 2018.12.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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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갤럭시S10 & S10+, 최종 디자인. (0) | 2018.12.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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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12. 12. 10:29
중국 스마트폰 기업들이 중국 시장 장악에 이어 인도, 동남아를 비롯한 이머징 마켓에 속속 진출하면서 삼성의 입지가 조금씩 줄어들고 있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삼성은 샤오미, 화웨이, 비보(Vivo), 오포(Oppo) 등 가성비를 앞세운 중국 기업들을 따돌리기 위해 여러가지 변화를 모색하고 있는데, 지난 12월 10일 삼성이 중국에서 선보인 '갤럭시A8s'는 삼성이 지난 SDC2018 행사장에서 선보였던 새로운 디스플레이를 적용한 제품으로서 삼성의 변화 의지를 잘 보여주는 제품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 Galaxy A8s
삼성은 중국 시장을 겨냥한 A8s를 출시했다.
삼성의 차세대 디스플레이인 '인피니티O'를 가지면서 디자인에 변화를 주었고,
트리플 카메라, 6GB/8GB램 탑재 등 가성비를 대폭 높인 제품이다.
- 작심한 삼성의 '갤럭시A8s', 디자인 변화와 가성비로 승부 건다.
삼성은 지난 11월,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SDC2018 행사에서 차세대 디스플레이로 불리는 '인피니티U, V, O'와 '뉴 인피니티 디스플레이' 등 4종의 디스플레이와 폴더블폰(foldable smartphone)을 위한 '인피니티 플렉스 디스플레이(Infinity Flex Display)'를 선보였습니다. 전문가들은 삼성의 새로운 디스플레이가 '차세대 스마트폰'을 좀 더 세련된 제품으로 만들어줄 것이라는 이야기를 했는데, 삼성이 이 말을 증명해 보였습니다.
삼성은 중국 시장을 겨냥한 중급(midrange) 스마트폰 'Galaxy A8s'에 소위 '홀펀치 화면'이라 불리는 '인피니티 O'를 탑재하고, 트리플 카메라(Triple Camera)를 장착했는데 이같은 삼성의 파격적인 행보는 사람들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했습니다. 특히, 'Infinity O' 디스플레이와 트리플 카메라는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10'에도 적용될 것으로 알려져 있기에 '갤럭시A8s'를 두고 '프리 갤럭시S10(Pre Galaxy S10'이라고 부르고 있기도 합니다.
현재 스마트폰 시장은 애플 주도의 '노치 디자인(notch design)'이 대세가 되어 있지만 이에 맞선 삼성의 '인피니티O' 디자인이 시장에서 어떤 평가를 받게 될 것인지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Galaxy A8s의 경우 6.4인치 크기의 화면(2340x1080, 19.5:9)을 가졌으며, 메인 프로세서는 퀄컴 스냅드래곤710을 탑재했고, 6GB/8GB램과 128GB용량, 최대 512GB용량의 microSD카드 슬롯을 지원합니다. 또한 뒷면 카메라는 각각 2400만 화소(f/1.7), 1000만 화소(2배 광학줌, 망원), 500만 화소(심도 카메라, f/2.2) 등 3개의 카메라가 탑재되었으며, 앞면 카메라도 2400만 화소 카메라(f/2.0)이 탑재되어 카메라 성능 역시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배터리 용량은 3400mAh이며, 안드로이드8.1 오레오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 겔럭시A8s
△ 소위, '홀펀치 화면'이라 불리기도 한다.
중국 시장을 겨냥한 '겔럭시A8s'는 12월 12일 예약 판매를 시작으로 12월 21일 중국 시장에 공식 출시된다고 합니다. 삼성은 이 제품을 중국 시장을 공략을 위해 선보였기 때문에 우리나라를 비롯한 다른 국가에서의 판매 계획은 알려진 바가 없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를 비롯한 다른 국가에서 'Galaxy A8s'에 대해 비상한 관심을 보이고 있는 만큼 변화된 디자인과 가성비를 내세운 갤A8s의 국내 출시를 기대해 볼 만도 합니다. 과연 갤럭시A8s가 어떤 성과를 거두게 될 지, 그리고 삼성이 중국 이외의 국가 출시를 단행하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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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12. 11. 11:12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으로 불리는 '갤럭시S10'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내년 2월 말,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2019 행사장에서 공개될 것으로 알려진 갤S10은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Fingerprint on Display, FoD),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 적용, 트리플 카메라 탑재 등 하드웨어적으로 여러가지 변화를 보여줄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겔럭시S10'에 탑재될 지문 인식 센서가 '초음파 방식'인 것으로 파악되면서 다시 한 번 주목 받고 있습니다.
△ Galaxy S10, concept image.
삼성이 선보일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는 '초음파 방식'이 될 것이라고 한다.
이는 기존의 중국 기업들이 선보였던 '광학' 방식에 비해 매우 정밀하고, 인식 속도 역시 빠르다고 한다.
- 갤럭시S10의 지문 인식 센서. 게임체인저가 될 수 있는 이유.
비보(Vivo), 오포(Oppo), 샤오미(Xiaomi) 등 중국 기업들이 광학 방식(optical)의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FoD)가 탑재된 제품들을 잇따라 선보이면서 FoD가 스마트폰 시장의 대세로 자리잡은 가운데, 삼성은 다소 늦은 'FoD' 탑재에도 불구하고 '초음파 방식(ultrasonic)'을 선택하면서 시장의 판도를 바꿀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 Infinity-O Display를 탑재한 갤S10.
△ Galaxy S10+ design.
트리플 카메라,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 FoD 탑재 등 하드웨어적으로 많은 변화를 보여줄 것이다.
광학 방식의 경우 손가락에 빛을 비추어 지문의 패턴을 확인한 뒤에 저장된 지문과 일치하는지 여부를 따지는 것인데, 이 방식은 정밀한 사진과 실제 손가락을 구분할 수 없다는 점에서 다소 '불완전한 방식'으로 인식되어 왔습니다. 하지만 삼성이 보여줄 '초음파 방식'은 음파를 통해서 지문을 읽게 되고, 지문 정보는 3D로 저장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실제 지문이 아니라면 보안 해제를 할 수 없으며, 음파 방식의 세밀한 인식은 현재까지 사용되고 있는 터치 방식의 지문 인식 센서보다 정밀도가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초음파 방식의 FoD와 애플 주도의 페이스ID(3D 얼굴 인식)의 대결이 기대된다.
삼성은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의 개발을 위해 퀄컴과 협업을 해 온 것으로 알려져 왔고, 최근 퀄컴(Qualcomm)이 차세대 모바일 AP인 스냅드래곤855와 5G네트워크에 대해서 이야기하면서 '초음파 방식'의 지문 인식 센서 사용화가 2019년 초에 이루어질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갤럭시S10'에 탑재될 지문 인식 센서의 실체가 드러난 것입니다. 과연 삼성이 MWC2019 행사장에서 '갤럭시10'의 어떤 면모를 보여주게 될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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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12. 7. 11:33
삼성이 내년에 출시할 스마트폰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부분은 '디스플레이 디자인'의 변화입니다. 삼성은 지난 11월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연례 개발자회의 SDC2018 행사장에서 인피니티U, V, O와 뉴 인피니티(New Infinity)와 폴더블폰을 위한 '인피니티 플렉스(Infinity Flex)'를 공개했습니다. 이들이 차세대 제품에 탑재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최근 삼성이 내년 1월 중순경에 출시할 것으로 알려진 중저가 스마트폰 '갤럭시M20'에 탑재될 '인피니티U 디스플레이 패널' 사진이 유출/공개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삼성의 새로운 중저가 스마트폰인 '갤럭시M20'은
'물방울 노치 디자인' 화면을 가질 것이라 한다.
삼성은 지난 11월 SDC2018에서 5가지 디자인의 차세대 디스플레이를 소개했고
2019년부터 차례로 선보일 것으로 알려져 있다.
- 갤럭시M20의 물방울 디자인, 인피니티U 디스플레이 패널 유출.
모바일에 관한 소식을 다루는 매체인 91모바일(91mobiles.com)은 최근 '겔럭시M20'에 탑재될 것으로 알려진 '인피니티 U 디스플레이 패널' 유출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인피니티U 디자인은 화면 위쪽에서 물방울이 떨어지는 모양을 연상시킨다고 해서 소위 '물방울 디자인'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스마트폰 시장의 대세가 애플 주도의 '노치 디자인(notch design)'으로 굳어진 상황 속에서 삼성의 시도가 신선함을 전해주면서 삼성의 '디스플레이 디자인 변화'를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습니다.
△ 삼성이 지난 11월 SDC2018에 공개한 4가지 차세대 디스플레이 디자인
인피니티U는 'Galaxy M20'에서 선보일 것이며,
인피니티O 디자인은 '갤럭시S10'에서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알려져 있다.
카메라가 화면 아래로 들어간 '뉴 인피니티'는 갤럭시노트10 이후에 등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일각에서는 '물방울 디자인'을 두고 '노치 디자인'의 연장선에서 봐야한다는 이야기가 있기도하지만, 화면 상단 카메라 부분이 차지하는 영역이 적다는 점에서 '새로운 디자인'으로 봐야한다는 의견이 지배적입니다. 삼성은 물방울 화면을 가진 '갤럭시M20'과 '갤럭시M10' 등 두 가지 제품에 대한 생산 작업에 돌입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내년 초 인도를 비롯한 여러 이머징 마켓을 중심으로 판매될 것이라고 합니다.
갤럭시M20의 메인 프로세서는 엑시노스7 Octa(2.2GHz Dual Core + 1.6GHz Quad Core)가 탑재되며, 3GB램, 기본 32GB 용량의 저장 공간이 제공된다고 합니다. 화면의 크기는 6인치(1080x2340, 430ppi)이며, 1600만 화소의 카메라, 3300mAh의 배터리를 탑재했으며, 판매 가격은 17,990루피 우리돈 약 29만원이라고 합니다.
△ 갤럭시M20의 기본 스펙
판매 가격은 약 29만원 정도가 될 것이라 한다.
△ 최고 가성비 스마트폰으로 불리는 포코폰F1
인도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면서 샤오미의 인도 시장에서의 영향력이 커지고 있다.
삼성은 오랫동안 인도와 동남아 스마트폰 시장을 리드하는 기업이었지만 최근 샤오미와 화웨이, 오포 등 중국 기업들의 성장은 삼성의 위치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특히 샤오미가 선보인 '포코폰F1(Pocophone F1)'은 하이엔드 스마트폰의 사양을 갖췄음에도 불구하고 인도에서 20,999루피, 우리돈 약 34만원에 판매되면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과연 삼성이 2019년 스마트폰 시장에서 성공적인 변화를 보여줄 수 있을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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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12. 5. 10:29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큰 관심과 기대를 받고 있는 제품은 삼성의 접이식 스마트폰인 '갤럭시F(가칭)'입니다. 삼성의 폴더블폰에 관한 이야기는 지난 2017년 여름부터 본격화 되었고, 지난 11월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삼성 개발자 컨퍼런스(Samsung Developer Conference, SDC 2018)에서 삼성이 폴더블폰에 사용될 디스플레이와 UI를 공개하면서 관심과 기대감이 절정에 이르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공개/출시가 임박했음에도 불구하고 구체적인 기능에 관한 이야기는 아직 나오고 있기 때문에, 우리는 삼성의 폴더블폰 특허를 통해 기능을 유추해 볼 수 밖에 없습니다.
△ Galaxy Felx, concept image.
삼성은 SDC2018에서 폴더블폰에 적용될 디스플레이를 소개했다.
접었을 때 4.58인치, 펼쳤을 때 7.3인치의 화면을 가진 제품이 등장할 것이라 한다.
- 특허를 통해 살펴보는 '갤럭시F'의 기능.
삼성은 SDC2018 행사를 통해 '겔럭시F'에는 '인피니티 플렉스(Infinity Flex)' 디스플레이가 탑재되어 접었을 때 4.58인치, 펼쳤을 때 7.3인치의 화면이 구현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또한 향후 폴더블폰 시장이 커질 것을 염두에 두고 있기에 '갤럭시F'에서의 사용자 경험 최적화를 위한 One UI를 개발/적용한다고 밝혔습니다. 접는 스마트폰은 기존의 스마트폰과 물리적으로 다른 면모를 보여주기 때문에 UI/UX에도 변화가 있을 수 박에 없고, 최상의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One UI가 적용된다는 것입니다.
△ 삼성이 공개한 Infinity Flex Display.
접었을 때와 펼쳤을 때 화면의 크기가 달라지면서 UI에도 변화가 생긴다.
△ Galaxy F에 적용될 One UI
펼쳤을 때 왼쪽 화면과 오른쪽 화면의 역할이 구분된다.
갤럭시F는 접은 상태에서 이용할 수 있는 바깥쪽의 4.58인치 화면과 펼친 상태에서 이용할 수 있는 안쪽의 7.3인치의 화면이 존재합니다. 스마트폰이 접힐 때 내부에 장착된 자석이 서로를 잡아 당기게 되고, 이로 인해 두 개의 바디는 좀 더 견고하게 고정됩니다.
한편, 화면을 펼쳐서 이용할 경우 동영상을 시청하는 경우라면 두 개의 화면이 통합되어 하나의 화면이 구현되지만 다른 기능을 이용할 때는 두 개의 화면 역할이 각각 분리됩니다. 왼쪽의 디스플레이에 시간, 상태표시줄, 배터리 정보, 통신 신호 강도 등이 표시되며, 문자 입력을 위한 키보드 또한 왼쪽 디스플레이에 나타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또한 왼쪽 디스플레이에 카메라와 조명 센서, 근접센서, 스피커 등이 탑재됩니다. 전원 버튼과 볼륨 조절 버튼은 오른쪽 바디의 측면에 부착될 것으로 보입니다.
△ 펼쳤을 때 화면은 하나로 합쳐지지만 근본적으로 두 개의 화면이다.
따라서 왼쪽과 오른쪽 디스플레이의 역할이 구분된다.
△ 화면의 양쪽 끝에 자석이 내장되어 제품을 접을 때 자기장을 이용하게 된다.
갤럭시F와 관련된 특허를 통해서 카메라에 관한 사항은 알 수 없지만 전문가들은 듀얼 카메라가 탑재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 밖에 기본적인 스펙은 하이엔드 스마트폰의 사양을 따를 것이라고 하며, 생산 물량은 약 100만 대 가량이 될 것이라고 합니다. 가격은 170만원 이상이 될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삼성 측은 높은 가격이라도 그만한 가치가 있기 때문에 완판될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기도 했습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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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상방기 스마트폰 시장의 최대어로 꼽히는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10'에 대한 구체적인 소식들이 속속 전해지면서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최근 스마트폰 루머에 정통한 트위테리안 @OnLeaks가 'Galaxy S10+'의 디자인 이미지를 공개한 데 이어 삼성이 미국 최대 통신사인 버라이즌을 통해 '갤럭시S10 5G 버전'을 출시하게 될 것으로 알려지면서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에 전해진 5G 통신 파생 모델의 출시에 관한 소식은 국내에서도 5G 버전이 출시될 것이라는 이야기에 힘을 실어주고 있습니다.
△ 삼성은 미국 1위 통신사 버라이즌을 통해 '갤럭시S10 5G버전'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국내 이동통신 3사도 5G 서비스 구축을 위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는 만큼,
국내 5G 갤S10의 출시도 기대해 볼 만 하다.
- 갤럭시S10, 5G 버전 출시 확인됐다.
삼성이 퀄컴, 버라이즌 등과 손잡고 '겔럭시S10' 5G 버전을 출시하기로 하면서 갤럭시S10이 세계 최초의 5G 스마트폰의 영예를 안게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그동안 루머로 5G 버전 출시에 대한 이야기는 있어 왔지만 통신망 구축 문제와 서비스 이용 요금 문제 등으로 2020년 정도에나 상용화될 것이라는 예측이 많았는데, 삼성이 공개적으로 버라이즌과 손잡고 내년 상반기에 '갤럭시S10 5G 버전'을 선보인다고 언급하면서 큰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것입니다. 삼성은 5G 모델에 퀄컴의 X50 5G NR이 탑재될 것이라고 언급했는데, 이 5G모뎀은 기존 4G LTE 모뎀보다 최대 20배 빠른 20Gbps이며, 한 번에 전송할 수 있는 데이터 양은 100배 늘어나고, 지연 속도는 1ms(0.001초)로 100배 줄어들게 됩니다. 전문가들은 5G의 적용으로 인해 무선 통신과 관련된 일상 생활에 큰 변화가 일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기도 합니다.
△ Galaxy S10, design.
트리플 카메라,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
삼성은 5G 통신 모델을 별도로 출시할 것이라고 한다.
△ 삼성은 북미 지역에서 스냅드래곤855에 X50 5G NR 모뎀이 탑재된 갤S10을 선보일 예정이다.
5G 모뎀은 기존 4G LTE의 보다 전송 속도가 최대 20배 빠른 20Gbps이며,
한 번에 전송할 수 있는 데이터 양도 100배나 커진다.
이같은 이유로 사물인터넷(IoT), 자율주행자동차 등에 이용되는 획기적인 통신 서비스가 될 것이라 한다.
이같은 5G 통신 사용화에는 버라이즌 측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퀄컴 역시 5G 모뎀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적극 협조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버라이즌은 지난 11월 초, Moto Z3를 통해 5G 통신 테스트를 완료 했으며, 이에 앞선 10월에는 5G 기반의 홈네트워크 서비스도 출시한 바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SKT와 KT, LG유플러스 등도 5G 통신 시대를 열기 위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으며, LG전자 역시 미국에서의 시장 선점을 위해 미국 3위 통신사인 스프린트(Sprint)와 손잡고 5G 스마트폰을 출시를 위한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5G는 차세대 통신 서비스로서 큰 기대를 받고 있다.
과연 삼성이 '갤럭시S10 5G'를 통해 어떤 면모를 보여주게 될 지, 그리고 5G가 모바일을 넘어 우리의 일상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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