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길을 걷다, 국내여행/금강에서 한라까지 42일 전국일주 · 2009. 3. 7. 03:56
[ 창녕은 . . . 자연이 살아숨쉬는 곳 ]
[ 우포늪 . . .
1억년. . . 시간이 정지한 곳 . . .
환경올림픽 - 람사총회. . .
. . . 자연은 우리가 지켜야 하는 가장 중요한 것. . . ]
- 우포늪을 바라보았어.
새들이 날아다니는 곳.
잠자리 날아다니는 곳.
개구리. 두꺼비 우는 곳.
매미가 우는 곳.
풀벌레 우는 곳.
개구리헤엄치는 곳.
물고기헤엄치는 곳.
모든,
자연이 숨쉬는 곳.
그냥, 그런 곳.
1억년. 시간이 정지한 곳.
생명체, 자연의 보고.
그냥, 그런 곳.
그냥, 가서 보고, 느껴야만 하는 곳.
우.포.늪.
늪. 붉게 물들다.
| 31일 째, 제주도 <6> - 5박6일 제주도 표류기. (0) | 2009.03.07 |
|---|---|
| 30일 째, 제주도<5> - 5박6일간의 제주도 표류기. (0) | 2009.03.07 |
| 29일 째, 제주도<4> - 5박6일간의 제주도 표류기. (0) | 2009.03.07 |
| 28일 째, 제주도<3> - 5박 6일 제주도 표류기. (0) | 2009.03.07 |
- 길을 걷다, 국내여행/금강에서 한라까지 42일 전국일주 · 2009. 3. 7. 03:53
- 8월 18일 월요일 / 날씨 : 맑음.
- 제주 연안여객터미널 - 목포 국제여객선터미널 - 광주(상무지구>
[ 제주도는 . . . 항구가 크다 ]
[ 제주도의 부두 . . .
6개의 부두 . . . 다르다. ]
- 제주연안여객선터미널에 머물렀어.
목포에서 제주도로 오는 배는,
카훼리레인보우, 퀸메리호 두대가 있는데
둘 다 목포국제여객선터미널에서 타면돼.
오토바이 및 차량선적도 마찬가지.
하지만,
제주도는 달라.
퀸메리호는 국제여객서터미널(부두 젤 끝)에서 타야하고,
카훼리레인보우는 연안여객선터미널에서 타아해.
물론, 오토바이 및 차량선적방법도 달라져.
배의 크기가 카훼리레인보우가 작아서,
더 안쪽으로 들어오는 것 같았어.
아무튼, 시간적 여유가 있다면,
같은가격에, 시설좋고 배도커서 흔들림이 거의 없는,
퀸메리호를 타길!
<연안여객터미널과 옆의 작은공원의 탑>
<탑에 새겨진 조각들이 제주도를 잘 나타내고있다>
| 창녕 우포늪 - 1억년의 추억. (0) | 2009.03.07 |
|---|---|
| 30일 째, 제주도<5> - 5박6일간의 제주도 표류기. (0) | 2009.03.07 |
| 29일 째, 제주도<4> - 5박6일간의 제주도 표류기. (0) | 2009.03.07 |
| 28일 째, 제주도<3> - 5박 6일 제주도 표류기. (0) | 2009.03.07 |
- 길을 걷다, 국내여행/금강에서 한라까지 42일 전국일주 · 2009. 3. 7. 03:50
- 8월 17일 일요일/ 날씨 : 맑음.
- 제주도 (한라수목원 - 용두암 - 제주성지 - 제주자연사박물관 - 삼성혈 - 국립제주박물관)
[ 제주도는 . . . 육지였었다. ]
[ 바다가 있는 곳 ,
산과 나무가 있는 곳,
문화유적이 있는 곳. 그리고, 신화가 있는 곳. . . 제주 ]
- 한라수목원을 거닐었어.
제주도에만 서식하는 식물들.
한라산을 오르면서 보았던,
나무와 풀들.
같은 화산섬인, 울릉도에서 보았던 식물들.
그리고, 우리나라에 자생하고 있는
다양한, 식물들.
많은, 식물들이 존재하고 있는 곳.
한라수목원,
- 용두암을 보았어.
바다가에, 우뚝솟은 현무암 덩어리.
하늘로 오르려다, 실패한 용의 모습.
음, 그렇게 생각하고 보면, 그렇게 보일지도.
파도가 거칠게 치는, 제주앞바다.
그 파도와 싸우고있는 용머리.
용두암.
<용두암>
-
- 제주성지에 갔어.
성지. 聖地가 아니라, 城地.
성벽이 있고, 그리고,
우암송시열의 글귀가 있는 곳.
조선시대, 제주도에 왔었던
5명의 비석과 함께,
깨달음을 주는, 글귀가 우리를 맞이하느 곳.
제주성지.
<5인의 비석>
<우암송시열의 글귀 - 번역>
- 제주자연사박물관에 갔어.
삼성혈가는길에, 길을 잘못들어 들어간 곳.
그래도,
제주도의 자연과, 문화,
그리고, 생물에 대해서
더 잘 알수 있었던 곳.
제주도, 섬의 생성과정,
그리고, 다양한 자연경관의 생성과정.
이 모든걸, 나에게 이해 시켜 준 곳.
가볼만 한 곳.
<제주자연사박물관 동자석>
- 삼성혈의 전설을 들었어.
잔디밭에 보이는, 구멍 3개.
옛날, 탐라국의 시조라고 일컬어지는,
신인들이 내려온 흔적.
제주도전설의 주인공들.
그리고,
제사를 지내기 위한 시설들.
제주도는, 신비한 땅.
<삼성혈 - 근데 구멍이 네개다?>
<오리지널 하르방 - 오리지널은 제주도에42기가 있다고함>
- 제주국립박물관에 머물렀어.
선사시대부터 이어온,
제주도의 역사. 유물들.
그래도,
젤 기억에 남는건,
국보로 지정된, 고려청자 2점.
특별전시.
아, 고려청자의 아름다움이란!
<국립제주박물관>
<고려청자>
-
| 창녕 우포늪 - 1억년의 추억. (0) | 2009.03.07 |
|---|---|
| 31일 째, 제주도 <6> - 5박6일 제주도 표류기. (0) | 2009.03.07 |
| 29일 째, 제주도<4> - 5박6일간의 제주도 표류기. (0) | 2009.03.07 |
| 28일 째, 제주도<3> - 5박 6일 제주도 표류기. (0) | 2009.03.07 |
- 길을 걷다, 국내여행/금강에서 한라까지 42일 전국일주 · 2009. 3. 7. 03:44
- 8월 16일 토요일 / 날씨 : 흐림, 소나기.
- 섭지코지(올인촬영지)- 성산일출봉 - 김녕미로공원 - 만장굴
[ 제주도는 . . . 신비롭다 ]
[ 화산이 만들어낸 제주도 . . .
그곳은,
작품이다 . . . ]
- 섭지코지에 갔어.
섭지코지는, 작은곶이라는 뜻이래.
절벽과,
초원과,
말과,
등대와,
암석과,
교회가 조화를 이루는 곳.
초원의 중간, 절벽의 위쪽에,
위치한, 교회 - 올인촬영지.
그것은,
한폭의 그림이었어.
<섭지코지 - 올인교회>
-
-
- 성산일출봉에 올랐어.
해발고도는, 얼마 안되는데
경사가 엄청 가팔랐어.
오르는데, 너무 힘들었어.
그래도, 그 위에서 바라보는
성산항의 아담한 모습.
일출봉의 움푹파인 모습.
모든게,
소박하면서도 아름다웠어.
<성산항>
-
<분화구>
-김녕미로공원에 갔어.
잘 다듬어진, 나무들 사이로.
길을 찾는 나.
이리저리, 뱅뱅돌고.
재미있었어.
내가 길을 못찾아서 뱅뱅돌고 있다니!
깔끔하게 다듬어진 나무들 사이로,
길을찾아 삼만리.
<김녕미로공원>
-
- 만장굴에 들어갔어.
용암이 만들어낸 걸작.
용암동굴, 그 중에 가장길다는 만장굴.
사실,
용암이 어떻게 굴을 만들지? 라는 생각이 들었어.
그런데, 설명을 보니 이해가 되더라고.
그렇게, 넓은 동굴을 쭉 따라 들어가니,
역시, 한기가 느껴졌어.
끝 부분에, 용암이 만들어낸,
거대한 탑이 있었어.
신비스러운 자태를 뽐내고 있었지.
<만장굴>
-
<용암이 만든 걸작>
| 31일 째, 제주도 <6> - 5박6일 제주도 표류기. (0) | 2009.03.07 |
|---|---|
| 30일 째, 제주도<5> - 5박6일간의 제주도 표류기. (0) | 2009.03.07 |
| 28일 째, 제주도<3> - 5박 6일 제주도 표류기. (0) | 2009.03.07 |
| 27일 째, 제주도<2> - 5박6일 제주도 탐험기. (0) | 2009.03.07 |
- 길을 걷다, 국내여행/금강에서 한라까지 42일 전국일주 · 2009. 3. 7. 03:38
-8월 15일 금요일 / 날씨 : 맑은뒤 비.
- 한라산 - 성읍민속마을
[ 제주도엔 . . . 제주도만의 무엇이 있다]
[ 세계자연유산 . . . . 한라산,
. . . 그리고,
제주도의 전통, 성읍민속마을 ]
- 한라산에 올랐어.
비가 오거나 안오거나 무조건 가려고 했는데,
아침에 마친 비가 오지 않았어.
성판악에서,
허겁지겁, 올라갔어.
백록담을 향해서.
2시간 반만에 뛰듯이 올라간 백록담.
아, 그 감격이란!
신선들이 내려와 놀았다는 백록담.
얼마 안있어, 구름이 몰려와 백록담을 휘감았어.
정말, 운이 좋았어.
백록담을 보다니.
<한라산>
<백록담>
- 성읍민속마을에 갔어.
제주도의 민속마을.
육지에서는 모르는, 제주도 방언.
그리고,
제주도만이 가지고있는,
특유한, 집과 구조.
생활용품. 모든것이 신기했어.
돌하르방?
사실, 그거 어디가 원조인줄 알아?
몽고.인들이, 만들어놓고 간거래.
<가로수가 맛깔스런 제주도 길>
<성읍민속마을>
-
-
-
| 30일 째, 제주도<5> - 5박6일간의 제주도 표류기. (0) | 2009.03.07 |
|---|---|
| 29일 째, 제주도<4> - 5박6일간의 제주도 표류기. (0) | 2009.03.07 |
| 27일 째, 제주도<2> - 5박6일 제주도 탐험기. (0) | 2009.03.07 |
| 26일 째, 제주도<1> - 5박6일간의 제주도. (1) | 2009.03.07 |
- 길을 걷다, 국내여행/금강에서 한라까지 42일 전국일주 · 2009. 3. 7. 03:33
-8월 14일 목요일 / 날씨 : 흐림, 폭우.
-남제주군(하멜기념탑, 용머리해안) - 서귀포(천제연폭포, 주상절리대, 정방폭포, 서복기념관)
[ 제주도는 . . . 비가 많이 내린다 ]
[ 남해바다 . . . 큰 섬 하나. . .
우뚝솟은, 한라산. . .
. . . 구름들 쉬다가네, ]
- 하멜기념탑에 올랐어.
재수없게, 제주도에
불시착한. 네덜란드인.
그는, 조선땅에서 살다갔네.
그는, 조선을 위해서 일했네.
조선은, 그에게서 서양을 알았네.
<용머리해안을 굽어보는 산방산>
<하멜기념탑 가는길>
-용머리해안을 바라보았어.
날씨가 좋지않아서,
출입통제된 용머리해안.
그래도, 하멜기념탑에서 굽어보는
해안선은,
뭐, 와룡의 모습이었다고나 할까?
비록, 비오고, 날씨가 흐렸지만,
경치는 좋았어.
<용머리해안>
- 천제연폭포에 갔어.
천제연.
물 이 굉장히 맑았어.
태백, 낙동강발원지인,
황지연못과 같이. 엄청 맑고 차가운 물.
그리고, 폭포.
시원시원하게 떨어지는 폭포를 보니,
참,
온 몸이 시원시원해지고,
가벼워지는 느낌.
볼만하더라고.
<천제연>
<천제연폭포>
- 주상절리대를 보았어.
용암이 만들어낸 신비.
자연이 만들어낸, 작품.
파도와 어우러져,
자태를 뽐내던 육각기둥들.
아,
자연의 신비란.
역시, 제주도는
세계자연유산!
<주상절리>
-
- 정방폭포를 보았어.
동양에서,
최대의 크기를 자랑하는 정방폭포.
절벽아래, 위치한 정방폭포.
바다로, 물을 내뿜어내고있었지.
화산섬의 공통특징은,
폭포가 많다는것?
절벽아래, 위치한 정방폭포기에,
멀리서 지켜볼 수 밖에 없었던 -
<정방폭포>
- 서복기념관을 둘러보았어.
중국 진나라 시황제는,
불로장생의 희망을 가지고,
불로초를 찾아, 제주도로 사신을 보냈어.
그리고, 그들의 흔적.
진시황이, 신비의 섬이라고 믿고 있던,
제.주.도.
그들의 흔적들.
<서복기념관>
-
<서귀포 월드컵경기장>
| 29일 째, 제주도<4> - 5박6일간의 제주도 표류기. (0) | 2009.03.07 |
|---|---|
| 28일 째, 제주도<3> - 5박 6일 제주도 표류기. (0) | 2009.03.07 |
| 26일 째, 제주도<1> - 5박6일간의 제주도. (1) | 2009.03.07 |
| 해남, 땅끝에서 만나는 사람들. (1) | 2009.03.04 |
- 길을 걷다, 국내여행/금강에서 한라까지 42일 전국일주 · 2009. 3. 7. 03:26
- 8월 13일 수요일 / 날씨 : 흐림, 소나기
- 목포여객선터미널 - 제주(신비의 도로, 한림, 모슬포항)
[ 제주도는 . . . 노을이 아름다운 곳 ]
[ 화산섬 제주도 . . .
넓은 초원, 그 끝엔, 바다와 태양이 있다. ]
- 제주도에 갔어.
목포에서 배를 타고, 제주도에 도착하자마자
나를 맞이한 건, 소나기였어.
제주도 . . . 5일 중, 4일 동안 비를 맞으면서 다닌 곳.
제주도, 3多. 바람, 돌, 그리고 비.
<제주도로 가는 가장 저렴한 배>
- 신비의도로에 갔어.
음, 관광객들이 엄청많았어.
빈 캔음료수통을 굴려보았어.
앗, 이럴수가!?
오르막길로 굴러가는 깡통.
차들도, 기어를 N에 놓고 가는데도,
오르막길을 오르고 있었어.
정말, 신기했어.
신비의 도로.
<신비의도로>
<신비의 도로 - 내려막같지만 알고보면 오르막이다>
- 모슬포로가는길,
모슬포로 가는길에,
넓고 넓은 초원을 지나,
바다를 바라보았어.
한림쪽, 바다.
구름낀, 하늘위에
태양이 비추고,
바다는 태양빛을 받아서 빛나는데,
그 사이에 떠 있는 섬은.
구름인지, 섬인지, 구분이 안가더라고.
정말, 아름다운 광경. 만약,
그곳은, 잠깐 보인, 하늘나라의 섬?
<초원>
<한림쪽 바다>
-
- 모슬포항에 갔어.
모슬포항으로 향했어.
방어 축제로 유명한 곳. 마라도로 가는 길목.
거기서,
석양을 보았어.
그리고, 연대에 올라, 바다를 바라보았어.
<모슬포항 석양>
-
<모슬포항쪽 연대>
| 28일 째, 제주도<3> - 5박 6일 제주도 표류기. (0) | 2009.03.07 |
|---|---|
| 27일 째, 제주도<2> - 5박6일 제주도 탐험기. (0) | 2009.03.07 |
| 해남, 땅끝에서 만나는 사람들. (1) | 2009.03.04 |
| 전남 강진 - 남도답사일번지 (0) | 2009.03.04 |
- 길을 걷다, 국내여행/금강에서 한라까지 42일 전국일주 · 2009. 3. 4. 09:58
[ 해남은 . . . 한반도 최남단이다 ]
[ 한반도 최남단 . . . 땅끝 . . .
그곳엔, 땅끝마을이 있다.
. . . 그리고, 바다가 있다. ]
- 땅끝에 갔어.
가는길에,
전국일주 하는 사람들을 많이 봤어.
여행하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다 한번씩은 거치는,
땅.끝.
나는, 생각해.
땅끝. 땅끝은 없다고. 땅끝이 아니라, 땅의 시작점?
유라시아대륙으로 뻗어나가는 시작점이될지도,
그래도,
땅끝 전망대에서 보는, 마을과 바다.
그리고, 모노레일.
모든게, 적절해.
날씨만, 좋다면.
모든것이 아름다울,
땅. 끝.
- 땅끝에 서다.
| 27일 째, 제주도<2> - 5박6일 제주도 탐험기. (0) | 2009.03.07 |
|---|---|
| 26일 째, 제주도<1> - 5박6일간의 제주도. (1) | 2009.03.07 |
| 전남 강진 - 남도답사일번지 (0) | 2009.03.04 |
| 23일 째, 보성- 녹차왕국 (0) | 2009.03.04 |
- 길을 걷다, 국내여행/금강에서 한라까지 42일 전국일주 · 2009. 3. 4. 09:52
- 강진 ( 영랑생가, 사의재, 청자도요지, 백련사, 다산초당) - 해남
[ 강진은 . . . 남도의 맛이 있다]
[ 남도답사 일번지, 강진. 남도의 밥상. . .
남도의 문화 ]
- 영랑생가.
비 맞내리는, 영랑생가에 들렀어.
김영랑 시인,
당신이 살 때, 심었다던 은행나무는
어느새 크게자라, 벌써 100살이 다되어가고.
장독들은 옹기종기 모여, 소박함을 더하고,
비내리는, 강진은.
그렇게, 나에게 다가왔어.
△ 김영랑 생가
- 사의재 툇마루에 앉았어.
정약용이. 강진에 유배왔을 때,
처음으로, 묵었다는 곳.
남들이, 돌을 던질 때,
주막집 할머니는 정약용을 받아주었다네.
누군가가 돌을 던지던, 말던,
옳다고 생각하면, 행.하.라.
△ 사의재, 사의재 주막
- 백련사에 올랐어.
바다가 바라보이는 곳.
전설과 이야기가 있는 백련사.
대웅전에 들어가, 절을 했어.
겸손을 배우고, 머리숙임을 배울 수 있다는 곳.
부도는, 홀로 서서
바다를 바라보고-
△ 백련사, 백련사에서 보이는 바다.
△ 백련사 대웅전
- 다산초당에 올랐어.
다산이, 마지막에 머물면서.
목민심서를 썻던 곳.
백성을 위해, 나라를 위해, 그는 그렇게 늙어갔고 하지.
바위에 새겨진,
丁石.
다산을 그곳을, 집이라 하였어.
△ 다산 초당과 정석, 다산 초당에서 내려오는 길에 보이는 바다, 그리고 정약용의 초상화.
| 26일 째, 제주도<1> - 5박6일간의 제주도. (1) | 2009.03.07 |
|---|---|
| 해남, 땅끝에서 만나는 사람들. (1) | 2009.03.04 |
| 23일 째, 보성- 녹차왕국 (0) | 2009.03.04 |
| 23일 째, 광주 - 빛고을 光州. (2) | 2009.03.04 |
- 길을 걷다, 국내여행/금강에서 한라까지 42일 전국일주 · 2009. 3. 4. 09:45
| 해남, 땅끝에서 만나는 사람들. (1) | 2009.03.04 |
|---|---|
| 전남 강진 - 남도답사일번지 (0) | 2009.03.04 |
| 23일 째, 광주 - 빛고을 光州. (2) | 2009.03.04 |
| 담양, 죽녹원&메타세쿼이아 가로수 길 (0) | 2009.03.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