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애의 정석/여자's 연애 지침서 · 2017. 4. 2. 15:23
[ Life is Travel, 엔조이 유어 라이프 닷컴 ]
안녕하세요! 엔조이 유어 라이프 닷컴, 여자 연애 지침서 입니다 :)
비록 미세먼지가 우리를 괴롭히고 있긴하지만, 날씨가 점점 따뜻해지면서 주말에 놀러 나가지 않을 수가 없죠^^ 꽃들이 하나둘 씩 피어나기 시작하니, 꽃놀이도 가야하고 연애도 해야하는 그런 때가 왔어요. 그렇지만 '옷장을 보면 입을 옷이 없다'는 아이러니. 매년 옷을 새로 사지만 올해는 정말 입을 옷이 없습니다. 옷장에 있는 옷들은 왠지 올해는 입으면 안될 것 같지요. 여자들의 고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내일은 어떤 코디를 할까? 무슨 옷을 입을까?
꽃놀이/나들이에 좋은 봄 코디, 어떤 스타일이 어울릴까?
남자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나만의 코디는 어떻게 하면 될까?
고민을 조금이라도 해결해 주기위해
봄/꽃놀이 코디 컬렉션을 준비해 봤어요^^
여자 봄 코디
남자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봄/꽃놀이 패션
1. 밑단 프릴 원피스(frilly dress) 스타일.
봄/꽃놀이 코디에서 빠질 수 없는 프릴 스타일 원피스입니다.
여자여자한 느낌을 풍기는 옷이죠!
색상과 디자인, 패턴 등이 다양하기 때문에 자기한테 어울리는 스타일을 고르는게 포인트.
부담스럽지 않게 소화할 수 있는 그런 옷을 골라야 해요!
키가 큰 편이라면 약간은 슬림한 드레스, 키가 큰 편이 아니라면 주름이 들어간 스타일이 어울리겠죠?
플라워 원피스(꽃무늬 원피스)도 봄꽃놀이에 빼놓을 수 없는 코디니까, 잘 골라 보세요!
2. 캐주얼/투피스 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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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애의 정석/여자's 연애 지침서 · 2017. 4. 2. 13:41
[ Life is Travel, 엔조이 유어 라이프 닷컴 ]
안녕하세요 :) 엔조이 유어 라이프 닷컴! '여자 연애 지침서' 입니다.
슬슬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꽃들도 하나둘 씩 피어나고 있어요! 솔로들에게는 괴로운 계절이 돌아온 것이죠. 4월엔 벚꽃축제도 가고 싶고, 5월엔 장미 축제도 있고., 오늘(4/2)은 롯데타워 불꽃축제도 한다는데.. 친한 친구들이랑 갈 수도 있지만 연인과 함께 가는 건 더 좋지 않겠어요?
30살을 훌쩍 넘기고 한 살 두 살 더 먹다보면, 소개팅 제의가 들어오는 것도 뜸해지고, 이상하게도 남자 만나기가 더 힘들어진다고 느끼지 않나요? 그게 현실입니다. 왜 그럴까요? 단순히 나이가 많아져서 '괜찮은 남자' 만나기가 힘든 걸까요? 소개팅에 왜 매번 실패하는 걸까요? 그 이유는 생각보다 단순합니다.
30대 여자, 소개팅/연애 성공이 어려운 이유.
왜, 31살이 넘으면 연애 하기가 더 힘들어질까?
1. '괜찮은 남자'를 찾기가 힘들다.
아무리 많이 소개를 받아보고, 여러 남자들을 만나보지만 도무지 마음에 드는 남자가 없습니다.
본인만 그럴까요? 다른 30대 여자들도 마찬가집니다.
30대 여자들이 '연하남'을 만나는 경우보다는 '연상의 남자'를 만나는 경우가 많죠.
동갑내기를 만날 수도 있지만 보통 1살에서 많게는 4~5살 이상의 연상남자를 만나다보니,
상대방 '그 남자'에 대한 기대치가 높아집니다.
나이가 있다보니 '이 정도는 갖추고 있을 것이다'하는 기대감 말입니다.
하지만 현실의 남자들은 보통 '기대치'를 충족시키지 못하죠.
항상 아쉬움이 남는 겁니다.
주변에 괜찮다고 생각하는 남자들은 이미 '임자'가 있거나, 결혼을 해버린 상황에서 더욱 아쉬울 따름이죠.
그러다보니, 상대방 남자에게 정을 붙일 수도 없고.. 계
속 이런 상황이 무한 반복 되죠.
2. 옛날 생각, 더 나은 사람을 찾기 때문이다.
앞선 이야기와 비슷한 맥락입니다.
30대 초반을 지나 30대 중반을 향해 가고 있는 여자들의 경우,
남자 만나기가 더 힘들어 지는 이유는 바로 '옛날 생각' 입니다.
내가 옛날에 만났던 남자, '그 남자' 보다는 더 좋은 남자를 만나고 싶다는 바람.
그렇지만 '좋은 남자'들은 일찌감치 다른 여자들이 채어간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좋은 남자'를 찾기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자기도 모르게, 옛날에 만났던 '그 남자'와 지금 내 앞에 있는 '이 남자'를 비교하게 되고,
'이 남자'의 여러가지 능력이 뛰어나길 바라는 마음이 있습니다.
'헤어진 이유'가 더 좋은 남자를 만나기 위한 건데,
지금 내 앞에 있는 남자가 '더 좋은 남자'가 아니면, 더 이상 만날 이유가 없는 거죠.
그렇지만, '더 좋은 남자'를 만날 확률은 나이가 들면서 적어 집니다.
앞서 말했지만,
'좋은 남자'의 숫자 또한 시간이 지날 수록 줄어들기 때문이죠.
여기서 '좋은 남자'란 '성격'만 좋은 남자를 뜻하는 게 아니죠..^^
3. 결국, 눈이 너무 높다!!
본인은 아니라고 하지만.
나이가 들면서 '남자를 보는 눈'은 더 높아 집니다.
특히, 고학력을 가진 여자들에게서 이런 특징이 두드러지는 데요
(제 주변을 보면 확실합니다..)
좀 더 젊을 때 만났던 사람들 생각을 하는 것도 있고,
나이가 들면서 여러가지 조건을 고려하기 때문이기도 하죠.
그리고, 주변에 결혼한 친구들의 이야기를 듣다보면 '현실적'으로 생각을 하게 되기 때문이죠.
그런데, 잘 생각해봅시다. 객관적으로..
능력있고 모든 면에서 여자들이 좋아할 만한 남자가,
굳이 '나이 많은 여자'를 만나겠어요?
연예인이나 유명한 사람들 결혼이나 연애 소식 중에 '연상녀'가 많이 등장하나요 '연하녀'가 등장하나요?
연하도 보통 한 두살 연하가 아니죠??
능력 있는 남자들은 다 똑같아요.
결국, '내 눈을 낮춰야'합니다.
이것 따지고, 저것 따지고.. 하다보니 더 연애를 못하는 것이죠.
사람은 끊임 없이 비교를 하게 됩니다.
과거의 상태와 비교하면서 현재의 상황이 낮다면 아쉬워하고, 더 나은 것을 찾고 싶은 게 사람 마음이죠.
그게 잘못된 것은 아닙니다. 매우 현실적인 것이죠.
그렇지만, 연애를 하고 싶다면 '과거의 경험'을 조금은 내려 놓을 필요가 있습니다.
과거의 '어떤 남자'를 생각하지말고,
지금 '내 앞에 있는 이 남자'의 장점을 찾아보려 애쓰세요.
그리고, 이 남자의 '가능성'을 생각해 보세요.
그렇게 된다면, 예쁜 연애를 할 수 있을 거에요.
올해는 꼭! 연애에 성공해서 좋은 소식을 친구들에게 전해주기 바랍니다.
파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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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애의 정석/여자's 연애 지침서 · 2015. 3. 10. 05:30
안녕하세요^^ Life is Travel, '연애의 정석' 코너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매서운 추위가 한풀 꺾이면서 이곳 저곳에서 꽃놀이를 함께 갈 연인을 찾느라 분주하게 움직이는 사람들의 모습이 보이기 시작했어요^^ 제 주변에도 여러 사람들이 주말, 평일 가리지 않고 시간 되는 대로 소개 받은 사람을 만나러 다니느라 바쁜 사람들이 더러 보이는 걸 보니, 확실히 '연애의 계절, 봄'이 오긴 오나봅니다.
만나는 사람마다 잘 돼서 행복한 연애를 하면 좋겠지만, 항상 그러지 못하는 것이 또 연이인지라, 심심찮게 주변 사람들의 고민섞인 이야기를 듣게 됩니다. 그래서 오늘은 많은 여자들의 고민, '만나자는 말은 없고, (가끔 문자나 카톡) 연락만 하는 남자의 의도'가 무엇일지에 대해 간단히 이야기해볼까 합니다^^
"만나자는 말은 안하고, 가끔 연락만 하는 남자. 계속 연락해야 할까?"
아는 사람의 소개로 만난 남자. 첫 만남에서 분위기도 좋았고, 괜찮은 것 같아서 애프터 만남을 가질 생각은 있지만, 남자의 반응이 애매합니다. 하루, 이틀에 한 두번 씩 연락은 하지만 도통 '만나요'라는 말이 없습니다. '밀당'을 하는 것 같기도 하고, 내가 먼저 선뜻 "우리 다가오는 주말에 영화 볼래요?"라는 말을 했다가 낭패를 볼 것 같은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나날이 고민이 깊어가는 A양.
남자의 반응이 미지근하고, 연락오는 간격이 조금씩 길어진다면 과감히 '연락을 끊으세요'라는 말을 해 주고 싶습니다. 남자가 '밀당'을 하는 것이 아니냐고 할 수 있지만, 처음부터 '인연이 끊어질 정도'로 밀당을 하는 경우는 없습니다.
보통, (여러가지 이유로) 만나자는 말은 하지 않은 채, '연락'만 (드문드문) 취하는 경우는 '남자가 여자에게 확신이 없는 경우' 이거나 '다른 몇 명의 여자와 비교를 하거 있거나(동시 다발적으로 소개를 받은 경우)', '다른 가능성을 위해 '끈'을 놓지 않고 있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만남의 초기, 연애의 초기에는 남자가 정말 바쁘더라도 '여자가 마음에 든다면', 만나지는 못하더라도 연락은 자주 하면서 여자를 손에서 놓치지 않기 위해 애 쓰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여러가지 핑곗거리를 만들어 가면서 '관리'를 하는 것이죠.
괜히 마음고생 하지 말고, 더 좋은 남자를 찾을 것을 권합니다^^
△ 연락오는 간격이 하루, 이틀 씩 늘어나거나
급기야, 내가 먼저 연락을 해야지 연락이 온다면,
여자에게 있어서 그 남자는 '최악'이 될 가능성이 높다.
image. www.ceciditgital.com
'연애', '남자와 여자의 만남'이라는 것이 1인칭이 되어 내가 당사자가 되었을 때와 다른 사람의 상황을 지켜보고 듣는 3인칭 관찰자의 입장이 되었을 때, 상황이 너무나도 다르게 보입니다. 내가 '당사자'인 경우는 상대방에게 관대해지면서 미련을 놓기 힘들어지는 것이 바로 '연애'라는 거죠^^ 그래서 마음 약한 사람들은 그만큼 마음 고생이 심하기도 합니다.
판단이 잘 안 설 때는, 친한 친구 몇 명한테 객관적이고 솔직한 조언을 구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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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애의 정석/여자's 연애 지침서 · 2014. 10. 5. 11:49
안녕하세요^^ 'Life is Travel, 연애의 정석' 코너를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
오늘은 많은 여자들이 고민을 했을 수도 있고, 고민하고 있는 사람들도 있을 법한 이야기를 할까 합니다.
많은 여자들이 먼저 '고백'을 해야할 지, 말아야 할 지, 고민을 합니다. 제가 쓰고 있는 '연애의 정석' 코너는 물론이고, 다른 사람들도 대체적으로 '여자가 먼저 고백'을 하는 것을 추천하지는 않습니다만, '여자가 먼저 고백'을 해서 커플이 되는 경우도 많이 있고, 그렇게 해 주길 바라는 '남자'도 있습니다. 개인의 성격과 성향에 따라서, 약간의 차이가 있지만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남자의 마음'이 어떤지를 파악해야 하는 것이죠^^
오늘은 실제로 '연애 고민 상담'을 해 오셨던 '여성'의 경우를 바탕으로 이야기를 진행해 볼까 합니다.
"남자에게 먼저 고백한 그녀. 변해버린 남자의 태도. 어떻게 해야할까요?"라는 이야기가 되겠네요^^
- 고민녀, A양의 사연 : '고백'후 변해버린 '남자'의 태도.
△ 이성에게 '고백'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은 아니다.
A양에게는 '좋아하던' 남자가 있었습니다. 일주일에 두 번씩 문화센터 강좌를 들을 때 마다 만나는 A양과 남자는 '카톡'도 주고 받으며 정을 쌓았습니다.
그녀는 카톡을 하면서도 '좋아하는 티'를 많이 냈고, 그런 것들을 '남자'도 받아주었기에 그 남자도 자신에게 호감이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6개월 간의 강좌가 끝나고 모두 모여 회식을 하던 날 그녀는 '남자'에게 작은 선물과 편지를 전했습니다. 그리고, 그 이후로 남자에게서 '카톡'은 오지 않았습니다.
뭔가 잘못된 것은 아닌가하는 A양은 '카톡'을 보냈지만 답변은 없었고, 급기야 전화를 했습니다.
그러자 그녀에게 돌아온 답변은 "이제 연락 안했으면 해요"였습니다.
"사귀는 건 아니라도 친한 친구처럼 지낼 수 있는 방법이라도 없을까요?"라고 묻는 그녀. 어떻게 해야할까요?
- 변해버린 '남자', 그 해결책은?
△ 일반적으로 남자들은 '호불호'가 확실하다.
열 번 찍어도 안 넘어가거나, 찍을 틈을 주지 않는다.
남자는 '여자'의 고백에 대해서 상당한 '부담'을 느끼면서 그녀를 거부하고 싶은 것입니다. 그동안 '카톡'을 통해서 친하게 지냈던 것은 그냥 '인간 관계 관리'차원이었는데, 여자가 그것을 '자신에게도 호감이 있다'고 오해했던 것이죠. 물론, 오해의 소지를 만들 정도로 친밀한 관계를 유지했던 '남자'에게도 문제가 있지만, 평소 남자는 '(주변 사람)관리'에 능숙한 사람임이 틀림없습니다.
이럴 경우, '남자'와 A양이 친밀한 관계로 다시 돌아가기는 상당히 어렵습니다. 시간이 약이라고 할까요? 시간을 두고 '(고백)해프닝'이 잊혀질 즈음 기회를 만들어서 '그 시절'을 웃어 넘기는 방법이 있는데 쉽지 않습니다. 남자가 먼저 '여자'에게 다시 연락오지 않는 이상 둘 사이의 관계를 회복하기란 쉽지 않을 겁니다.
서로에게, 특히 A양에게 가장 좋은 방법은 그 남자를 '잊는 것'입니다. '그냥 그런 남자가 있었다'고 생각하고, 잊어버리는 것이 정신건강에 가장 좋습니다. 세상에 좋은 남자는 많으니까요^^
- 여자가 먼저 고백하고 성공하는 경우. 어떤 경우인가?
여자가 먼저 대시를 해도 성공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시대가 많이 변했다고 해야할까요? '시대의 변화'라기보다는 '남자 마음'의 문제겠지요^^
남자든 여자든 '상대방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다면, 고백에 성공할 수 있는 것입니다. 고백을 하고 나서 바로 '연인'이 되지 않았다 하더라도, 위의 A양 처럼 '연락 두절'이 되지 않는다면 '가능성'을 열어두어도 좋습니다.
가끔은 '행동'은 연인 급인데 그냥 친구로 지내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서로 '사귀자'라는 말을 못하고 만나는 경우일 수도 있으니, 이 사람이에게 '고백'을 해도 되겠다는 확신이 든다면 고백을 해 보세요^^
'썸남/썸녀'에게 고백을 해도 될 타이밍인지 아닌지를 구분하는 아주 고전적인 방법이 몇 가지 있긴 합니다. 썸남/썸녀 고백 타이밍에 관한 글을 참고해 주세요^^
['남자가' 여자에게 고백, 고민되나요?] - 썸녀 떠보기, 이 여자가 내 여자? 고백을 해도 될까?
['여자가' 남자에게 고백, 고민되나요?] - 썸남 떠보기 - 이 남자, 내 남자 맞을까? 썸남의 마음을 확인하고 내꺼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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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즐거운 인생을 꿈꾸며 'Life is Travel, 연애의 정석'에 들러주신 여러분께 고마움을 표합니다.
연인을 만나는 가장 흔한 방법으로 '소개팅'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소개팅은 '흔한 방법'이기는 하지만 '성공하기 힘든' 방법 중 하나라고도 하죠. 남자와 여자가 만나 밥을 먹고, 이야기를 나누면서 서로 좋은 시간을 가졌다고 해도 '여자'입장에서는 그 남자를 더 이상 만나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다시말해, '애프터를 거절 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다는 것이죠^^ 그렇다면, "애프터를 어떻게 거절해야 할까?"라는 생각을 해야 할 경우가 있습니다. 남자들은 보통 '애프터'를 신청하는 입장이고, 여자들이 '수락'하거나 '거절'해야 하는 입장이라고 할 때, 어떻게 '거절'을 하면 좋을 지 이야기를 해 볼게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남자들이 선호하는 소개팅 애프터 거절법 3가지"입니다^^
△ 넌 내스타일 아니야!!
애프터 상상도 하지마!
- 만남 후, 문자로 정중하게!
분위기가 참 좋습니다. 남자는 왠지 여자와 잘 될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그래서 '애프터'를 신청해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을 지도 모릅니다. 분위기는 좋았지만, 여자는 '남자가 마음에 안 들 수도'있습니다. 그렇다면 남자의 애프터를 거절해야 겠지요^^
가장 좋은 방법은, 남자가 '애프터를 신청하기 전', 다시 만날 생각이 없다면 문자로 정중하게 "오늘 즐거웠어요. 좋은 인연 찾길 바랄게요. 저는 아닌 것 같아요"라는 식으로 문자를 해 주는 것입니다.
'소개팅 자리'에서는 웃으면서 즐겁게 시간을 보냈더라도, 만남이 끝난 이후에는 '깔끔하고 직설적'으로 이야기를 하는 편이 '미련'을 남기지 않고 끝낼 수 있는 방법이에요^^
△ 예의상, 친절하게 웃어주고 재미있게 이야기 해주고!
남자들, 오해하지마라~ 좋아서 웃어주는 것 아니다.
- 데이트 때, 직설적으로?
대다수의 남자들이 '만남 후, 문자'를 통해서 더 이상의 만남을 가지지 말았으면 좋겠다는 것을 선호하지만 일부 남성들은 '데이트를 하면서 직접'말해주기를 원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여자로서는 주선자를 생각해 보면, 힘든 일이 될 수도 있는데요 화끈한 성격의 남자들은 '그 자리에서 담판'을 내는게 좋다고 하네요^^
소개팅 만남 자리에서 "다음 만남은 없을 거에요"라는 말을 해 주기를 원하는 남자들은 "여자가 나(남자)를 싫어한다면 괜히 시간 아깝게 더 시간을 보낼 필요도 없고, 애프터에 대한 괜한 기대를 하기 싫어"하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기대의 싹을 잘라버리는 것이죠^^ 쿨하게!
△ 처음부터 까칠하게, 싫으면 싫다고 말하든가~
- 은근슬쩍 돌려서 말한다.
비교적 소심한 성격을 지닌 남자들에게 해 주면 좋은 방법입니다. 이 경우는 첫 만남 이후라기보다는 두 번, 세 번째 만남 이후에 "좋은 친구로 지내요"라는 말로 더 이상 '연인이 될 가능성은 없다'는 것을 암시하는 듯한 말로 마무리를 짓는 것이 좋습니다. 몇 번 더 만나보려고 했지만, 이 사람은 내 인연이 아니라는 것을 알려주는 것이죠.
물론, 일부 남자들의 경우 '여자의 말 뜻'을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간혹 있을 수도 있으니 가급적이면 '첫 번째 방법'을 이용하는 게 좋을 것 같네요^^
소개팅이라는 자리는 참 어렵습니다. 주선자를 생각하면서 '체면'을 차려야 하는 자리이기도 하고, 상대방에 대한 배려도 해 줄 필요가 있지요. '애프터'를 거절해야 할 때, 가장 최악의 경우는 '연락을 회피'하는 것입니다!
괜히, 연락을 회피하면서 '남자를 애태우지 말고' 당당하게 "나 너 싫어"라고 말해 주는 것이 남자든, 여자들 모두의 정신 건강에 좋은 일이라는 사실! 기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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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애의 정석/여자's 연애 지침서 · 2014. 7. 27. 01:00
안녕하세요^^ 오늘도 행복한 연애를 꿈꾸며 'Life is Travel, 연애의 정석'을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썸남, 한 달 전에 소개팅으로 만난 오빠와의 관계가 뭔가 지지부진 한가요? 남자가 좀 더 적극적으로 다가와 주었으면 좋겠는데, 그렇지 못할 때. 여자로서는 고민됩니다. 약간 소심한 측면이 있는 것 같기도한 '소심남', 좋게 말하면 '조심스러운 성격'을 가진 오빠의 행동에 답답함을 느낄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여자'가 적극적으로 대쉬를 하자니 '애매'합니다.
그럴 때,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남자의 행동에서 뭔가 망설임이 느껴질 때, 여자가 '불'을 지펴 주면 둘 사이의 관계는 급속도로 가까워지겠죠?^^
그래서 오늘은 "남자를 적극적으로 다가오게 하는 기술 3가지"에 대해서 알아볼까 합니다^^
- '이모티콘'을 이용하자
연애를 하는 데 있어서 '카톡'이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상대방의 '심리 파악'에서부터 '대화'까지 카톡을 통해서 모든 것이 이루어 집니다. 카톡은 '밀당'의 도구로 쓰이면서 마음을 애타게하는 하나의 도구가 되었죠. '1'이라는 숫자가 죽일놈입니다^^
대화를 하면서, 그냥 '글자'만 주고 받나요? '카톡'이나 '라인'등 메신저의 장점이 바로 '다양한 이모티콘'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모티콘의 장점이 바로 '감정'을 간접적으로 전달해 준다는 것이고, 상대방에게 효과적으로 먹힐 수 있다는 것이지요. 말로 직접적으로 표현하는 것 보다 더 효과적인 '간접'표현법이 됩니다.
대화의 마무리 즈음해서 '하트'가 들어간 이모티콘이나 대화 중간 중간에 '기대'하고 있다, '좋다'의 의미가 담긴 이모티콘을 날려준다면 '남자'는 '여자'가 자신에게 호감이 있다는 확신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다가올 가능성이 높아요^^
△ '하트'가 들어간 '이모티콘'을 날려 주면 남자들은 '설레는 마음'에 잠을 못 이룰 지도 모릅니다^^
'하트'를 보낼 맥락이 아니라면, '기대', '설렘', '부끄러움' 등을 의미하는 이미티콘을 날리세요.
그러면, 남자는 '미소'짓고 있을 겁니다^^
- '마지막 한 마디' 남심을 흔든다.
연애 초기에 카톡과 더불어서 많이 하는 것이 바로 '전화'입니다. 카톡보다 전화를 선호하는 사람들도 많기 때문에 전화를 하게 되는데 '남자'는 전화를 하면서 항상 '부담'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떤 부담이냐고요?
바로, '여자'를 즐겁게 해 주어야 한다는 '부담'입니다. 남자들은 왠지 모를 '의무감'에 사로잡혀 있기 때문에 생기는 부담인데요, 연애 초기에 서로가 설레는 만남을 가진다면 그 어떤 말을 해도 '즐겁기 마련'이지만 남자는 자기가 오늘 대화에서 실수하거나 여자의 기분이 어땠나를 항상 생각하게 됩니다.
이럴 때,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라는 말이 있듯이, 여자의 한 마디가 '남자를 춤추게 합니다'. '오늘 즐거웠어요', '재미있었어요', '이야기 들어줘서 고마웠어요' 등 남자에게 '고마움'을 표현하는 말을 해 준다면 남자는 함박 웃음을 터트리며 춤을 추고 있을 거에요^^
- 셀카를 이용하라!
여성들의 상징, '셀카'를 잘 활용하면 남자를 더 적극적으로 만들 수 있다는 사실, 아시나요?
데이트를 하고 밥을 먹고, 차를 마시고, 빙수를 먹으면서 둘 사이를 가로 막는 '테이블'. 영화를 볼 때, 남자는 항상 '어떻게 여자에게 좀 더 다가갈까?'라는 고민을 하며, '손을 잡아 볼까?'라는 생각을 하지만 쉽사리 그러지 못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의 행동 하나하나가 중요한 것이죠^^(남자는 여자의 행동 하나, 말 한마디에도 의미를 부여합니다. 설령 아무런 의미가 없는 행동이나 말이었다고 하더라도 혼자 해석하기를 즐기죠)
△ 상어 오빠와 함께하는 셀카.
셀카를 찍으면서, '남자'에게 가까이 와 보라고 합니다. 그러면서 '사진'의 한 쪽에 남자의 모습을 담아 줍니다. 그러고나서 남자에게 보여주는 것이죠. 이런 행동을 하게 되면 '남자'의 마음은 날아갈 듯이 기쁘지만, 자뭇 엄숙한 태도를 취합니다.
남자는 썸녀와 '셀카'를 함께 찍었다는 것만으로도, '인정 받았다'는 생각을 하게 되고 그 다음 만남부터는 '과감히'행동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공장난명(孤掌難鳴)'이라는 말을 아시나요? "손바닥도 마주쳐야 소리가 난다"라는 뜻입니다. 연애는 혼자 하는 것이 아닙니다. 밀어주기와 당기기가 적절히 조화를 이루어야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여자가 적절한 시기에 '당겨'주어야 남자는 그 신호를 알아차리고 '대시'를 할 거에요^^ 즐거운 연애를 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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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애의 정석/여자's 연애 지침서 · 2014. 7. 10. 21:30
안녕하세요^^ 오늘도 즐거운 연애를 위해서 'Life is Travel, 연애의 정석' 코너를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더운 여름! 건강은 잘 지키고 있나요? 본격적인 노출의 계절에 여자들은 정말 할 것이 많죠. 썸타는 남자가 있다면, 함께 맛있는 음식을 먹으러 다니는 것도 또 하나의 즐거움이지만, 막상 아직 '썸 타는 중'이라는 사실 때문에 '여자인'친구 앞에서 먹는 것 처럼 먹지 못해서 슬프기도 합니다.
썸남, 만나는 남자가 있는데, 그런데 그 남자가 아직 아무런 반응이 없다면 궁금합니다. 그러면서 약간 불안해 지기도 합니다. '이 남자가 내 남자 맞나?'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썸남 꼬시기'단계로 가야할까?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나는 썸남이 보고 싶은데, 그 남자의 마음은 도무지 알 수가 없을 때가 있기도 합니다. 썸남에게 연락이 오면 기쁘지만, 연락 두절이 되면 불안하기까지하죠. 한시라도 빨리 썸남의 진심을 확인해 봐야겠죠?
그래서 준비했어요^^ "썸남 떠보기 - 이 남자, 내 남자가 맞을까?"입니다^^
썸남을 떠본다는 것은 흔히 말하는 '밀당'이라고 할 수도 있어요^^ 밀었다가 당겼다가 하면서 마지막엔 내 품속으로! 썸남의 마음을 확인해 보면서 내것으로 만드는 방법 몇 가지를 이야기 해 볼게요.
첫째, 은근슬쩍 '스킨십'
몇 번 만난 사이라면 서로의 머릿속에는 미래에 어떻게 할 것인지 생각이 있습니다. '사귀자'는 말이 나올 때가 된 것 같아도 남자가 아직 말이 없으면, 여자 입장도 곤란해 집니다. 남자가 아직 확신이 안 선 것일수도 있으니, 그럴 땐 '은근슬쩍' 스킨쉽을 시도합니다.
대놓고 '손'을 잡거나, 신체 특정 부위를 만지는 것이 아니고, 스치듯, 우연인듯 접촉을 하는 것이지요. 이런 전략은 '순박한(?)'남자거나 약간은 소심한 스타일의 남자에게 효과 만점입니다. 은근슬쩍 스킨십을 너무 자주쓰면 매력 없으니, 한 두번 써서 남자의 마음을 빼았아 버리세요!
△ 이 남자 마음에 드는데, 썸남을 꼬시고 싶은데!
그럴 땐, 은근슬쩍 스킨십.
둘째, 문자를 적극 이용하자.
혹시, 밤 늦게까지 썸남과 문자 대화를 하나요? 썸남과 자주 카톡을 하거나, 밤에 자기 전에 카톡을 한다면 '썸남을 설레게 하는 카톡'을 보내면, 썸남을 쉽게 꼬실수도 있어요.
일명 '썸남 카톡 스킬'이라고 하기도 합니다. 잠들기 직전, 썸남에게 문자나 카톡을 보낼 때 하트'♥'를 함께 보내줍니다. 속이 꽉찬 하트를 날려주면 '나에게 관심있었던 썸남'이라면 '설렘 때문에 부풀어' 잠 못이루는 밤이 될 지도 모릅니다. 남자들은 '하트'를 잘 보내지 않습니다. 반면, 여자들은 하트를 자주 씁니다.
썸남이 여자에게 관심이 있었다면, '하트'를 받은 후, 더 적극적이 될 것이고, 내 남자가 될 사람이 아니었다면 '그저 그렇게' 계속 지내겠죠?
카톡/문자에서 '하트'는 확실한 한방입니다.
셋째, 셀카, 셀피(Selfie), 그리고 '셀피스(selfies)'를 활용해 보자.
무슨 말이냐고요? '함께 사진'을 찍어보란 말입니다. 함께 데이트 하는 사이라면, 청계천 변을 걷다가 벤치에 앉아서 쉴 수도 있습니다. 한 여름밤, 공원 벤치에 앉아서 대화를 나눌 수도 있고요. 벤치에서 셀카를 찍거나, 배경이 멋진 곳에서 셀카를 찍으면서 '함께' 사진을 찍어 봅니다.
남자들은 셀카를 잘 찍지 않기 때문에, '함께 사진찍는 것'에 많은 의미를 부여합니다. '여자와 함께 사진 속에 들어갔다'는 것은 남자의 여자에 대한 호감도를 상승시키죠. 잘 될 확률이 높아진다는 겁니다^^
만약, 함께 사진 찍는 것을 '완강히 거부'한다면 남자는 여자에게 마음이 없는 겁니다.
△ 굳이 완강히 거부할 이유가 없잖아?
그렇게까지 거부하는 이유가 뭔데? 캥기는 게 있니?
넷째, '손잡고' 데이트하는 사이인데, 그 어떤 말도 없는 남자?
요즘 세상에 썸남썸녀가 '손잡고 데이트 하는 것'을 가볍게 여기는 경우가 있다고는 하더라도, 웬만큼 서로에게 호감이 있지 않은 이상 힘듭니다. 손잡고 데이트 하는 사이라면, 은근슬쩍 "우리 무슨 사이야?"라고 물어보는 것도 괜찮습니다.
남자가 장난스럽게 이 상황을 빠져나가려 한다면, '남자친구로서 불합격 판정'을 내려도 될 것 같습니다. 그러나, 남자가 자못 심각한 표정으로 약간 고민을 한다면 '여자의 남자친구가 될 마음이 어느정도는 있다'고 봐도 될 겁니다.
'사귀자'는 말을 하기 전에 뭔가 '남자만의 생각'이 있다는 것이니 남자의 '고백'을 기다려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 알았어,
너만의 고백을 기다리고 있을 게.
그렇지만 너무 늦게 하지는 말아줘. 나도 지치니까.
다섯째, 당당히 말한다.
당당하게 물어볼 수도 있습니다. 남자들 중에는 은근히 '여자가 먼저 말해주기를 바라는' 남자들도 많습니다. 이 정도면 남들이 봤을 때 '사귀는 사이'라고 오해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는 관계라면, 여자가 먼저 '사귀자'는 말을 해도 됩니다.
여자가 먼저 말하는게 쿨해 보이고 좋잖아요^^
기본적으로 '썸남'이 마음에 드는데, 썸남의 마음을 확신하지 못 할 때는 '여자'가 움직여야 합니다. 남자 스스로도 열심히 하고 있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간혹 답답한 경우가 있죠. 연애는 혼자 하는 것이 아니라 '둘이 함께'하는 것이라는 것을 생각해보면, '썸남'을 '나의 남자친구'로 만들고 싶다면 당연히 여자가 움직여야 하는 것 아닐까요?^^
애매한 남자의 태도를 바꾸는 열쇠는 '여자'에게 있답니다^^ 남자는 천하를 지배하고, 남자를 지배하는 것은 '여자'이니까요!
▷ 참고할 만한 연애의 기술, 다른 것 뭐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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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애의 정석/여자's 연애 지침서 · 2014. 7. 1. 06:00
안녕하세요^^ 오늘도 삶의 활력을 찾기 위해 고민하며, 애인을 만들기 위해 '연애의 정석'을 찾아주셔서 고마워요^^
한창 무르익었던 소개팅 시즌의 절정이 지나가고 애인, 커플의 완성에 다다른 썸남썸녀가 있는가하면, 애인은 커녕 아직 어찌해야 할 바를 몰라서 머뭇거리고 있는 청춘남녀들도 있습니다.
머뭇거리고 있는 여자! 갑자기 연락이 없는 남자! 왜 그런 걸까요. 이렇게 또 한명의 남자를 떠나보내야 하는 걸까요? 연락없는 소개팅남 때문에 애를 태우며 하루하루를 보내다보면, 우리의 삶이 참 슬퍼지기도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갑자기 연락없는 썸남, 남자친구로 만드는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 해 볼까 합니다^^
소개팅에서 남자와 여자가 만나서 관계를 가져가거나, 썸남썸녀가 좋은 관계를 가지다가도 어느순간 '남자'의 연락이 없거나 뜸할 때. 그럴 때, '무슨 일이 생겼나?', '휴대폰이 고장 났나?'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굳이 비교적 잘 되던 연락이 갑자기 오는 경우가 아니더라도, 연락이 아주 드문 남자들이 있습니다. '아주 늦게'답장을 하거나 연락을 하는 남자들 때문에 '여자의 마음'이 바싹 타들어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순간이 찾아왔다면, 이제는 '그 남자를 꼬시고 싶은' 여자가 좀 더 적극적으로 움직여야 할 때 입니다. 이 순간부터는 할 수 있는 데 까지 열심히 해봐야겠죠?^^
1. 노력을 하자. 그렇지만, 조심스러워야 한다. - 가랑비 전술
자칫 잘못하면 남자의 '어장 속'으로 들어갈 수도 있습니다. 물론, 어장에 들어가서 다른 여자들과의 경쟁에서 이길 자신이 있다면 과감히 대시를 하는 것이 좋겠지만 일단 '연락이 뜸해졌다'거나, 연락이 '매우 늦다'는 경우라면 1순위가 아니라는 것이 확실합니다. 그러나, 아직 연락을 하고 있는 중이라면 '가능성'이 존재하기 때문에 '그 남자'를 남자친구로 만들고 싶다면 연락을 해야 합니다.
물론, 모든 사람들이 성공한다고 보기는 힘들지만 '가랑비 전술'을 사용한다면 성공의 가능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가랑비 전술이 뭐냐고요?
조금씩 조금씩 남자를 적시는 것이죠. 나의 존재를 남자에게 각인 시켜야 한다는 겁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대답이 돌아오는 연락'을 해야 합니다.
예를 들면 이런 거죠. '오빠, 스파이더맨 새로 나왔던데 봤어요?'라는 식의 대답을 이끌어 가는 질문입니다. '안봤어'라는 대답이 오면, '영화 보고싶은데...'라고 말을 해 봅니다.
△ 어디서 '여자 센스 백서' 같은 책이라도 구해서...
남자가 무쇠로 성을 쌓고 있다고 해도 꿋꿋하게 항상 웃으면서 말을 걸고, 센스있게 행동하는 것도 남자의 마음을 움직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이 때 중요한 것은 절대 '주눅들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항상 자신감을 가지고, '이 남자는 나를 좋아하게 될 것이다'라는 강한 신념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꾸준히 자신감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특별한 일이 있을 때 마다 관심을 가져주면 남자의 태도는 분명 바뀝니다.
절대로 남자의 마음은 하루아침에 바뀌지 않습니다. 조금씩 조금씩 변하는 것이죠. 그러다가 결국에는 온 몸이 젖어버려서, 나의 남자친구가 됩니다.
2. 연락이 안 온다면, 연락을 해라. 그러고 나서 대처하라.
연락이 안 온다고 마냥 기다리고만 있을 수는 없습니다. 소개팅으로 한 두번 만난 사이가 아니라면, 이제 먼저 연락을 해도 전혀 어색할 것이 없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항상 여자가 연락을 하고 난 뒤에 발생합니다. 연락을 하고 난 뒤, 한 시간 두 시간이 지나도 답장이 오지 않는 남자. 여자는 남자가 뭘 하길래 연락을 이렇게 안하나 궁금합니다. '카톡 확인'은 했는데, 그것 몇 글자 입력할 시간이 없는걸까요?
남자는 한참 뒤에 연락이 와서 "바빠서 연락을 못했다"라는 이야기를 남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자는 "바빠서"라는 멘트에 대해서 이해를 못하며, 불신을 쌓을 수도 있지만 이 남자를 놓치고 싶지 않은 마음에 꾹 참습니다.
일단 연락은 되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여기서부터 여자는 좀 더 저돌적으로 나갈 필요가 있습니다. 사랑은 쟁취하는 것이니까요.
△ 어쩌면, 남자는 이 말을 기다렸을 지도 모릅니다.
"오빠, 우리 사귀자!"
지금 남자의 상태는 '애매한 상태'입니다. 연락온 이 여자를 '만나도 그만, 안만나도 그만'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다른 여자가 있는 것도 아닌 데 말이죠. 바쁘고, 피곤하니까 연락이 뜸해지는 경우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여자를 자신의 것으로 만들겠다는 열정은 더더욱 없죠.
이럴 때, 여자는 남자에게 '열정'을 지펴줘야 합니다.
주말에 데이트 약속을 잡거나, (직접 표를 산 것이지만) 우연히 공연 표가 생겼다면서 보러가지고 권합니다. 만나서 해결을 해야 합니다. 휴대폰으로 되는 일 하나도 없어요. 반드시, 만나서 승부를 봐야합니다.
남자를 만나면 여자는 현모양처로 변신해서 남자의 마음을 사로잡아야 합니다. 모성애를 바탕으로 남자의 관심을 사로잡아야 하는 것입니다. '이 여자가 나를 좋아하는 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하고, 남자가 자신을 좋아하게 만들어야 한느 것이지요.
애매모호한 태도를 보이는 어떻게 보면 약간은 '우유부단 소심남'들에게 강하게 다가가는 여자는 매력적으로 비칠 수가 있습니다. 앞서 말했듯이 굳이 '우유부단'한 남자만이 아니더라도, '적극적 여자'는 매력적으로 느껴질 수 있어요^^
△ 일단, 저질러 부러~
우울해 하고, 슬픔에 잠겨 있으면 안됩니다. 남자에게 연락이 오지 않을 수록 '매력적인 여자', '만나고 싶은 여자'가 되어 남자를 사로잡을 수 있어야 한다는 사실! 잊지마세요^^ 항상 여러분들이 즐겁고, 행복한 연애를 하기를 바랍니다. 파이팅!
▷ 남자를 사로잡는 여자의 연애 지침서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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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애의 정석/여자's 연애 지침서 · 2014. 6. 27. 20:14
안녕하세요^^ 오늘도 즐거운 연애를 위해 '연애의 정석'코너를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날씨가 많이 더워졌습니다. 온도도 올라가고, 습도도 높고! 불쾌지수도 덩달아 상승하는 그런 날씨입니다. 이럴 때 일수록 서로를 존중하면서, 꺼려할 만한 질문을 피해야 합니다.
남자와 여자가 연애를 하면서 조금씩 서로에 대해서 알아가다보면 궁금한 점이 생기게 마련입니다. 처음에는 별로 대수롭게 여기지 않던 것들이 조금씩 중요하게 다가오는 것이죠. 특히, 여자들은 궁금증을 더 키워 나가죠. 그러면서 남자들에게 '질문'을 하게 되는데요, 가끔은 (여자 생각에)사소한 질문 때문에 싸움으로 번지기도 합니다. 질문이 뭐길래...
그래서 오늘은, '여자들에게 권하다 : 이런 질문은 안했으면 좋겠다'라는 주제로 몇 가지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남자들이 싫어하는 '질문/물음'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한 번 알아볼게요.^^
<남자가 싫어하는 질문 18가지>
1. 오빠, 지금 무슨 생각해?
▷ 남자는 아무 생각도 안하고 있었거나, 여자에 관한 생각을 하고 있었을 겁니다.
그런데, 이런 질문을 할 때는 항상 '왜 나한테 집중 안해?'라는 의도로 질문을 하게 마련입니다.
남자는 이럴 때 당황스럽습니다.
- 집중하고 있었어요!
2. 나 사랑해?
▷ 남자가 싫어하는 최악 중에 최악입니다.
이 상황에서 "아니, 나는 사랑하는 다른 사람이 있어"라는 말을 할 사람이 있을까요? 여자는 남자에게 '사랑을 확인받고 싶은 마음'때문에 이런 질문을 하지만, 남자는 정말 '어처구니 없는'질문으로 생각을 하며, 짜증지수가 살짝 상승할 수도 있습니다.
3. 왜 나한테 전화 안했어?
▷ 이 말에 남자는 "이제 막 전화 하려고 했어", "갑자기 급한일이 생겨서 깜빡했어", "배터리가 없어서 못했어" 등 변명을 찾기에 급급합니다. 여자한테 혼날 까봐 두려운 마음 마저 들죠.
남자들은 '전화 깜빡 할 수도 있지'라고 생각하지만,
여자는 남자가 '무심하다'라고 느끼며, 가끔은 섭섭함을 느끼기도 합니다.
- 깜빡 할 수도 있으니, 용서해 주세요.
4. 그 여자 누구야?
▷ 아무 관계도 아니지만, 괜히 찔립니다. 불편한 마음이 들죠.
"그냥 아는 애", "대학 동기", "동네 친구"라고 말하면서도 남자는 취조당하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그냥 아는 애"라는 대답은 또 다른 질문을 불러 옵니다.
"그냥 아는 애가 누군데?".
괜히 남자는 '아무 관계도 없는 아는 여자'때문에 곤혹스럽습니다.
5. 누구 쳐다봐?
▷ 무의식적으로 지나가는 사람을 쳐다봤을 뿐입니다. 다른 마음을 품고 있는 건 아니죠.
핫한 여름, 지나가는 여자에게 눈길이 가는 것은 어쩔 수 없습니다.
그런데, 여자들이 거리에 지나가는 여자를 더 노골적으로 쳐다본다는 불편한 진실...
6. 그 여자하고 바람 피우는거야?
▷ 이런 질문을 받으면, 이상한 의심을 받고 있는 것 같은 생각에, 기분마저 나쁩니다. '
내가 이 정도 밖에 안되는가'하는 회의감 마저 들죠.
아는 '여자 성을 가진'친구와 잠깐 만났을 뿐인데 의심을 받아야 한다면,
남자는 '이 여자와 계속 만나야 하나'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괜한 의심은 금물!
7. 나 예뻐보여?
▷ 뭐라고 대답해야 할까요...?
8. 그 문자/카톡/전화 누구야?
▷ 왠지 사생활을 너무 침해당하는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구속받는 느낌이 들죠.
남자는 항상 '자유'를 꿈꾸는데, 여자가 남자의 마음을 옥죄여 온다면, 결국 멀리 떨어져 나갈 겁니다.
남자가 어릴때부터 철저한 왕따가 아닌이상 '아는 사람'이 있겠지요?
9. 나 속이고 있는거 아니지?
▷ 괜히 의심받는 남자의 마음을 정말 모르는 걸까요? '아니야'라고 한 번 말했으면, 믿어 줍시다.
두 번 세 번 계속 물어보면, 남자는 화를 낼 겁니다. 그러면, 관계가 끝나버릴 지도 모르죠.
- 남자는 억울합니다.
10. 나 뚱뚱해 보여? 돼지같아?
▷ '응'이라고 대답할 사람이 있을까요?
11. (주말에)나랑 같이 쇼핑갈래?
▷ '사형 선고'가 떨어졌습니다. 주말에 밤 새도록 술마신 것 보다 더 피곤한 이것.
'여자와의 주말 쇼핑'은 남자가 가장 두려워 하는 것 중 하나죠.
같이 쇼핑을 갈 수는 있지만, 너무 오랫동안 쇼핑을 하는 것은 육체 건강과 정신 건강에 좋지 않습니다^^
12. 늦을 거야?
▷ '아니'라고 대답하지만, 아니라고 한 남자는 씁쓸합니다. 매일 늦는 것도 아닌데, '늦는다'는 핀잔을 들어야 하니까요.
그러고는 정작, 약속 시간에 도착하지 못하는 남자.
늦은 것 때문에 혼나고, 거짓말 했다고 혼나고. 남자는 참 힘듭니다.
13. (친구와 밖에 있다고 했을 때, 집에 빨리 가라는 의미로) 집에 언제 들어가?
▷ 남자에게도 친구가 있고, 자유가 있습니다.
14. 이 옷 예뻐?
▷ 예쁘지 않아도 예쁘다, 잘 어울린다고 말해야 하는 남자의 마음.
진실과 선의의 거짓말 사이에서 남자는 괴롭습니다.
15. 나 돈 좀 빌려줄 수 있어?
▷ 정말 '빌려가는 건가요?' 빌려가는 것은 갚아야 하는데, 안 빌려줄 수도 없고 나중에 돈 갚으라고 하기도 애매하고.
아무리 연인이라도 '돈'은 빌리지 맙시다. 그게 매너^^
16. (진지한 관계를 원한다는 뉘앙스로) 나 어떻게 생각해?
▷ '나 사랑해?', '나 예뻐?' 와 같은 맥락의 질문입니다.
남자들은 이런 질문에 상당한 피로를 느낍니다.
17. 이따가 일 끝날 때 쯤, 우리 회사로 올 수 있어?
▷ 남자도 쉬고 싶습니다. 누구에게나 힘들죠.
그런데, 여자의 회사까지 다시 한 번 더 출근해야 한다는 사실이 슬픕니다.
'급한 일이 있어서 못가겠어'라고 말하고 싶지만, 쉽사리 그런 말을 할 수가 없죠.
18. 운동 규칙(예를 들면 농구나 축구, 야구)에 대한 아주 기본적이고 어이없는 질문.
▷ 답답합니다. 지난 번에 설명 해 줬는데도 불구하고 또 묻는 여자.
이야기해 줘도 이해하지 못하는 여자 때문에 남자는 그저 웃습니다.
오늘은 '남자가 듣기 싫어하는 질문 18가지'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대체적으로 남자는 '사생활을 침해'당한다는 듯한 느낌의 질문을 상당히 싫어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남자의 본능일까요? 내 여자를 가지고 있지만, 자유를 원하는 남자. 그런 남자를 '여자바라기'로 만들고 싶은 여자. 이 사이에서 갈등의 씨앗이 생겨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남자와 여자가 연애를 하면서 싸우게 되는 것은 정말 '사소한 것'에서 비롯됩니다. 서로의 기분을 상하게 하는 '사소한 행동'을 안하다보면 결국, 모든 것을 덮어줄 수 있는 관계가 되겠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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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도 더 예쁜 모습으로 거듭나기 위해 '연애의 정석'코너를 찾아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날씨가 많이 더워졌습니다! 한 낮의 햇볓은 정말 피하고 싶은, 정말 에어컨이 없는 곳에 간다는 것은 상상도 할 수 없을 정도가 되어버린 게 슬플 정도네요.
핫팬츠에 티셔츠, 선글라스를 쓰고 데이트를 한다면 시원하고 좋을 것 같지만, 막상 썸타는 남자, 소개팅 남자 앞에 핫팬츠에 티셔츠를 입고 가기에는 뭔가 어색해 보입니다. 그렇다고 차려입기엔 거추장 스럽고 땀이 날 것 같은 날씨지요. 원피스를 입은 모습은 지난번에 보여줬으니, 오늘은 왠지 색다른 모습을 보여줘야 할 것 같습니다.
이럴 때 바로, '셔츠 + 청바지'코디가 있습니다. 지난 번에는 '흰셔츠 + 청바지/면바지/반바지'코디에 대해서 살펴봤는데요, 오늘은 '데님 셔츠(청남방)/체크 셔츠 + 청바지/반바지'코디를 살펴볼까 합니다.
남자의 시선을 사로잡는, 연애를 부르는, 소개팅 성공을 부르는 코디. "셔츠 & 청바지/반바지 패션"입니다^^
[데님 셔츠 + 긴바지]
셔츠와 긴바지를 매치 시키는 코디는 무난하면서도 깔끔함을 보여줄 수 있는 코디입니다.
하지만, 셔츠의 크기, 길이에, 그리고 가방이나 악세서리의 종류에 따라서 다른 느낌이 난다는 특징이 있죠^^
그래서 '셔츠 + 긴바지/반바지'코디는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어요.
△ 데님 셔츠와 블랙진, 레깅스를 매치시킨 코디입니다^^
자유분방한 느낌을 풍깁니다. 특히 선글라스를 매치시키면 강한 인상을 남길 수 있다는 특징이 있죠^^
△ 데님 셔츠에 흰 바지(화이트 진/White Jean)을 매치시킨 모습입니다.
깔끔하면서도 여성스러움이 묻어나죠.
흰 셔츠와 블랙진/컬러진을 매치시킬 때와는 완전 다른 느낌이라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 데님 셔츠 + 반바지]
데님 셔츠에는 긴바지 보다 '반바지'가 더 어울린다고 할 수 있습니다.
여름의 상징, '핫'팬츠를 매치시켜도 괜찮은 코디입니다. 남자에게 자신만의 새로운 모습을 어필할 수 있죠^^
△ 위쪽은 데님 셔츠(청남방)과 검은 반바지,
아래쪽은 데님 셔츠와 옅은 청 반바지(왼쪽), 데님 셔츠 + 흰 치마(오른쪽)을 매치시킨 모습입니다.
위에서 살펴보았던 데님 셔츠와 긴 바지와는 확연히 다른 느낌 보이시나요?
아래쪽은 여름에 자신의 '핫'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습니다.
소개팅 첫날 코디로는 '긴바지'가 어울릴 지도 모르지만,
두 번 세 번째 만남에서는 여자의 '핫'한 모습으로 어필하세요^^
△ '체크 무늬 셔츠/ 무늬 셔츠 + 반바지 코디' 입니다.
데님 셔츠와 반바지를 매치시켰을 때와는 또 다른 느낌이죠?
기본 아이템인 체크 무늬 셔츠와 반바지를 입는 것도 여자의 다른 면을 보여줄 수 있는 하나의 방법이 된다는 사실!
여자의 변신은 무죄니까요^^
오늘은 '데님 셔츠'를 중심으로 살펴보면서 '체크 무늬'셔츠 코디까지 잠깐 살펴봤습니다.
지난번에 소개했던 '흰 셔츠'코디와는 다른 느낌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죠^^
여름에는 '원피스 코디'로 여성스러움을 드러낼 수 있지만,
한편으로는 '셔츠'로 또 다른 느낌을 줄 수 있다는 사실!
특히, 퇴근길 소개팅이나 퇴근길 데이트라면 '셔츠'를 활용해서 코디를 하는 것도 나쁘지 않아요^^
더 아름다운 모습으로 남자에게 다가가길 바랍니다.^^ 즐거운 연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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