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고프면 화나는 그녀, 왜 그럴까?

- 연애의 정석/여자's 연애 지침서 · 2014. 3. 22.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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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항상 여러분들의 연애 성공을 바라는 '레전드'입니다.

 비가 오고나서 날씨가 다소 쌀살해졌지만, 바람에서는 봄기운이 물씬 느껴지는 그런 날씨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길가에 민들레는 벌써 노란 꽃을 활짝 피우고 있던데, 여러분도 웃을 날이 오겠죠?

 오늘은 '여자의 심리'에 대해서 잠깐 이야기 해 볼까 합니다. 흔히들, '여자를 굶기면 안된다'라는 말을 합니다. '여자를 배고프게 하면 안된다'라는 말인데요, 여자들은 배가 고프면 극도로 사나워지고, 무서워집니다. 왜 그럴까요? 정말 여자들의 심리는 알다가도 모를 일입니다. 배가 고프면 극도로 사나워지고, 화를 내는 '그녀들'의 심리에 대해서 아직 정확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상황이지만, 오늘은 조금이나마 남자분들이 '배고프면 화나는 여자'들에 대해서 이해해 할 수 있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준비했어요^^

 "배고프면 화나는 그녀, 왜 그럴까?"




-배고픈 느낌이 싫다? 배고파 본 적이 별로 없는 그녀들.


 흔히 여자들은 '밥 배'와 '디저트 배'가 따로 있다고 말합니다. 중, 고등학교 학창시절부터 쉬는 시간마다, 그리고 점심 식사 후, 석식 시간 후 매점을 습격하곤 하던 그녀들입니다. 여자들끼리 모여 수다를 즐길 때도 그녀들의 앞에는 항상 먹을 것이 놓여있습니다. 간식 거리들은 항상 그녀들의 삶과 함께하는 것들입니다. 

 남자가 그런 그녀들과 연애를 하다보면 가끔식 그녀들이 이유없이 화를 내고 있는 것 같은 생각을 합니다. 남자는 배고픔을 여자들보다 잘 견디는 것은 물론이고, 무감각한 것이 사실입니다. 밥 때가 되어서 밥만 먹으면 되는 것이고, 군대를 다녀온 남자라면 배고픔 쯤은 금방 참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밥 때가 아직 되지 않았는데 배고프다며 짜증을 내는 그녀들을 대하는 남자들은 오히려 '적반하장'격으로 화를 내게 되는 경우도 부지기수 입니다. 

 여자들은 항상 간식거리와 함께 하는 삶을 살아왔기 때문에, 배고픈 느낌을 싫어 합니다. 여자들은 배고픔을 느끼는 것을 선천적으로 좋아하지 않는 것이죠. 그래서 그런 상황이 낯설고, 기분이 나쁜 것입니다. 그러니, 남자들인 이 점을 명심하고 작은 간식 거리로라도 여자들을 달래줘야 합니다.




- 배고프면 만사가 귀찮아 지는 그녀들. 그래서 화를 낸다?


 아직 여자들이 배가 고프면 화를 내는 이유에 대해서 명확히 밝혀진 바가 없지만, 앞서 언급했던 대로 여자들은 중, 고등학교 시절부터 항상 먹을 것들과 함께 해 왔습니다. 남자들과는 다른 삶을 살아왔죠. 그러니 연애를 하기 위해서는 상대방에 대한 그런 사소한 것들에 대한 이해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남자도 마찬가지지만 여자들은 배고픔에 더 민감합니다. 그러다보니, 배가 고프다는 느낌이 들면 기력이 떨어지고, '당'을 보충해 줘야한다는 생각이 머릿속에 가득차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지금 하고 있는 것들은 모두 내팽개 치고 싶어지는 것이 '여자들'입니다. 배가 고프니 아무것도 하기 싫고, 뭔가를 먹고 싶은 그녀들에게, 남자는 여자에게 '왜 화를 내냐'고 물으면 안됩니다. 그냥, 먹을 것을 줘야 합니다. 일단 배고프면 여자는 만사가 귀찮기 때문에, 눈 앞에 남자고 뭐고 보이는 것이 없습니다. 먹을 것을 갖다 주세요. 그게 최선입니다.

 


- 초창기 연애 시기, 배에서 '꼬르륵~'소리가 나는 것이 싫다?


 여자들은 남자들보다 배고픔에 약합니다. 그리고, 더 짧은 주기로 배고픔을 느낍니다. 여자들은 한꺼번에 많이 먹는 것이 아니라, 조금씩 자주 먹는 습관이 있기 때문에 그만큼 배고픔을 느끼는 주기도 짧습니다. 남자들과는 다른 면이라고 할 수 있죠.

 연애를 막 시작한 초창기, 여자는 남자와 데이트를 하는 중에 배고픔을 느끼게 될 수도 있습니다. 여자는 갑자기 배고픔을 느끼는 그런 '자신에게 화가 나는 것'입니다. 괜히 자신에게 짜증이 나는 것이죠. 남자에게 잘 보이고 싶은데, 부끄러운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남자 입장에서는 여자가 짜증을 내는 이유를 알 길이 없으니 답답하기만 합니다. 그럴 때는 그냥 카페에서 간단한 먹거리를 먹으면서 여자를 달래주는 것이 상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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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여자, 남자친구 만드는 법?

- 연애의 정석/여자's 연애 지침서 · 2014. 3. 17.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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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우리 모두 '연애'를 하면서 행복하게 살아봤으면 좋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있는 '레전드'입니다^^

 화창한 봄날, 꽃은 피기 시작하는데, 그런 꽃들을 봐도 즐겁지 않은 사람들도 있게 마련입니다. 항상 모든 사람들이 연인과 함께 꽃놀이를 가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꽃놀이 가고싶은 마음은 매 한가지! 올해는 모두 꽃놀이를 가야하지 않을까요?

 꽃은 모든 사람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답니다^^ 내 외모가 걱정이라면, 이제는 걱정마세요! 자신이 못생겼다고 생각하세요? 그래도 연애를 할 수 있답니다^^ '외모'때문에 연애를 못 한다고 고민을 하는 분들이 있어 준비했습니다. 

 "못생긴 여자, 남자들에게 어필하는 방법! -남자친구 만드는 법-" 이라고 제목을 붙여 봤습니다^^ 조금은 지엽적인 이야기가 될 수도 있지만, 실천이 중요한 것이겠죠?^^




- '자신감'을 가져라!


 연애를 하기위해 시도 했지만 수 차례 실패를 하고, 자신을 좋아해 주는 남자가 없다고 느끼는 여자들은 남자들 앞에서 '자신감'이 없습니다. 어떤 말을 해도, 어떤 행동을 해도 남자가 자신에게 호감을 가지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이 머릿속에 가득합니다. 연애에 대한 '자신감'을 상실한 것이지요. 먼저, 지난 과거를 다 잊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현재와 미래를 향해 움직여야 합니다. '(나도 연애를)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중요하다는 사실^^ 준비 되셨나요?



- '자신만의 스타일'을 찾아라! : 옷


 못생긴 여자들, 연애에 자신이 없는 여자들. 그래서 점점 더 연애에서 멀어진 여자들을 보면 '자신만의 스타일'이 없습니다. 얼굴이 예쁜 여자들은 얼굴이 예쁘기 때문에 연애를 할 때 유리한 점이 있지만, 예쁜 여자들도 자신의 스타일을 찾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합니다. 그렇다면, 얼굴이 예쁘지 않은 여자들은 더 열심히 노력을 해야겠지요? 

 옷장을 둘러 보세요. 어떤 옷들이 있는지, 자신에게 어울리는 옷들. 자신의 스타일에 맞는 옷들로 옷장을 채워야 합니다. 여자들에게 옷은 '생명'입니다. 계절이 바뀔 때 마다 옷장을 채우고, 해가 바뀔 때 마다 옷장에 옷을 채우지만 정작 입을 옷은 없는게 여자의 옷장입니다. 다양한 스타일의 옷을 준비하세요.





- '자신만의 스타일'을 찾아라 : 화장법


 여자의 필살 무기를 잘 연마해야 합니다. 바로, 화장법입니다. 자신에게 맞는 화장법을 연구해야 합니다. 친구들과 함께 화장법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인터넷을 통해서 화장하는 방법을 연구해야 합니다. 그리고 끊임 없이 화장하면서 자신의 얼굴에 최적화된 화장법을 찾아내야 겠죠?

 예쁘지 않은 얼굴/못생긴 얼굴이, 얼핏 보면 예뻐보인다거나 괜찮아 보일 수 있도록 화장을 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옷과 화장은 여자의 생명입니다.


<스타킹 성형화장법. 출처.유튜브>


- '자신만의 스타일'을 찾아라 : 헤어스타일


 헤어스타일은 남녀 불문하고 그 사람의 분위기를 완전히 바꿔주는 역할을 합니다. 그렇지만 한 번 실패를 하면 최소 몇 달은 돌이킬 수 없기 때문에 신중해야 합니다. 자신에게 어울리는 스타일이 뭘까, 자신의 두상과 얼굴형을 고려해서 어떤 헤어스타일을 해야할 지 고민해야 합니다. 예를 들면, 광대가 약간 튀어나온 사람이라면 머리카락을 이용해서 살짝 가려주어 시각적으로 얼굴을 둥그스름하게 보이게 하는 것도 좋습니다. (유명한)미용실에가서 미용사와 상담을 받아 보세요. 물론, 돈도 좀 많이 서야 할 겁니다. 그렇지만, 연애를 하기위해서는 자신을 변화시켜야 한다는 사실! 잊지마세요^^




- 남들과는 다른 자신만의 '매력', '능력'을 키워라


 못생긴 여자가 남들과 다 똑같다면 절대 승산이 없습니다. 남들과는 다른 무언가를 보여주어야 합니다. 물론 혼자만 특출나게 뛰어나야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그렇지만, 자신이 남들 앞에서 내세울 수 있는 능력을 키워 자신을 매력적인 여자로 만들어야 합니다. 남자들은 여자에 대한 호감/비호감 판단을 첫눈에 한다고 하지만, 화장과 옷차림으로 보통 이상의 점수를 받았다면, 그 다음은 자신만의 매력으로 승부를 하면 되는 겁니다. 자신의 매력을 알아줄 남자가 나타나기를 바라기 전에, 스스로가 매력을 만들어서 남자에게 다가가야 합니다^^



- (아무리 급해도) 오버하면 안된다.


 흔치 않은 소개팅에서 좋은 만남을 가졌을 때 그것을 기회로 만들어야 합니다. 하지만, 예쁘지않은 여자들은 그동안 그런 기회가 많이 없었고, 앞으로도 자주 없을 거라는 생각때문에 조급해하는 사람들도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절대 조급해하거나, 오버하면서 남자에게 다가가면 안됩니다. 그러면 남자는 도망을 가버립니다. 적당히 거리를 유지하면서 지켜봐야 합니다. 남자는 '친절'의 표시였는데, 여자는 '호감'의 표시로 오해하고 먼저 행동한다면 남자는 도망가버립니다. 조금씩 자신의 영역 안으로 끌어들이는 연습을 하세요.

 연애는 '인내'를 필요로 합니다. '밀당'이 괜히 있는 것이 아니에요^^



- (적당한) 애교를 곁들여야 한다.


 가장 고질적인 문제 중 하나입니다. '애교'가 없다는 것. 일부의 남자들이 애교 없는 여자에게도 호감을 느끼는 것이 사실이지만, 그럴 경우는 '얼굴'이 바쳐주기 때문에 그것이 또 하나의 매력이 되는 것입니다. 안그래도 없는데, '애교'마저 없으면 안됩니다. '애교'는 여자의 필수 아이템입니다.

 너무 과한 '애교'는 살인을 부를 수도 있지만, 적당한 애교는 '사랑'을 부릅니다^^ 상상만 해도 오글거리고 닭살 돋나요? 그렇다면, 연애는 물건너 가는 것입니다. 자신감, 옷, 화장법, 매력. 거기에 '애교'가 빠진다면 모든 것들은 도루묵이 될 것입니다. 친구들에게 조언을 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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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얼굴보다 중요한, 연애 성공 필수 요소?

 - 소개팅 여자 코디 - 어떻게 입어야 소개팅 성공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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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팅 애프터 거절하는 5가지 방법!

- 연애의 정석/여자's 연애 지침서 · 2014. 3. 8.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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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연애의 정석" 사람다워지려면 연애를 해야한다! 연애관련 글을 쓰는 '레전드'입니다^^

 소개팅의 시즌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 연애를 하면서, 사람답게 살아봐야 겠죠? 오늘도 우리는 사람다운(?) 삶을 좀 살아보기 위해! 우리의 인생에 꽃을 피워보기위해! 소개팅에 전략!을 찾아 이곳저곳 헤메고 있습니다^^

 오늘은 많은 여자들, 그리고 일부 남자들이 한 번 쯤 고민해봤을 법한 주제를 다루어 볼까합니다. 이름하여 "소개팅 애프터를 거절하는 5가지 방법!"입니다.

 애프터 거절 뿐만 아니라, 소개팅에서 만난 상대방에게서 '촉'이 느껴지지 않거나, '필(feel)'이 오지 않거나, 마음에 들지 않을때, 어떻게 우리는 대처해야 할 지, 참 난감합니다. 그래서, 준비한 "소개팅 애프터 거절하는 방법 5가지"입니다.




애프터 거절법 1. 당당하게 말한다.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그렇지만 왠만한 강심장이 아니면 소개팅을 한 상대방에게 "연락하지 마세요!"라고 당당하게 말하지 못합니다. 너무 직설적으로 말하는 것은 상대방에 대한 "예의"가 아닌 것 같기도하고, 상대방이 너무 상처를 받을 것 같기도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삶을 살면서 상대방이 상처를 덜 받는(?) 말하기 방법을 배웁니다. 가령, "우리는 더이상 인연이 될 수 없을 것 같아요"라든가, "만나거나 연락하는 건 의미가 없고, 시간낭비인 것 같다"라든가, 몇 달 뒤에 어디 멀리 떠난다는 선의의 거짓말(?)을 해서 더 이상 연락을 하지 않도록 하면 됩니다. 




-애프터 거절법 2. 메시지는 짧게쓰고, 대답은 짧게 대답한다.

 

 당당하게 "싫다"고 말하는 것은 확실한 방법이지만, 여전히 힘든 방법입니다. 그렇다면 다른 방법으로 시간을 좀 들이면서, 상대방을 떼어내는 방법이 있습니다. 카톡을 하거나 문자를 주고 받을 때, "늦게 확인하면서, 대답은 짧게"합니다. "네", "그래요", "밥 먹어요" 등 짧게 짧게 대답합니다. "아~ 그렇구나, 그래서요?" 라고하면 호감의 표시가 됩니다. 절대! 네버! 그러지 맙시다. "아~ 그렇구나"도 깁니다. 그냥 "그렇구나", "네..."정도로 대답합니다. 그러면, 상대방이 눈치껏 떨어져 나갈 겁니다. 

 눈치없는 사람이거나 철거머리같은 사람이라면, 그 다음 방법을 쓰면 됩니다. 

  



-애프터 거절법 3. 카톡 수신거부를 한다.

 카톡 수신거부. 너무나 강력한 조치입니다. 사실, 이 방법은 정말 "밥맛인 사람"이 아닌이상 잘 쓰지 않는 방법입니다. 관심없다는 신호를 수도없이 보냈는데도 불구하고, 끊임없이 카톡이 오거나, 전화가 온다면...수신거부 들어가야 합니다. 답이 없는 사람입니다. 집 주소 안알려 준 걸 다행으로 여겨야겠죠?




-애프터 거절법 4. 주선자에게 부탁한다?

 좀 민망한 방법이긴하지만, 눈치없는 철거머리같은 상대방에게 차마 '수신거부'를 할 수 없는 상황일 때 써 먹어야 하는 방법입니다. 주선자에게 "소개팅남"때문에 악몽을 꾸며, 고통을 당하고 있다고 호소를 하세요. 더 이상 연락 못 하게 말 좀 해달라고 말이죠. 사실, 이 단계까지 갔다면 거의 막장이라고 할 수 있으니 우리모두 적당히 눈치껏 살도록 합시다^^




-애프터 거절법 3. 다른 약속이 있다고 핑계를 댄다?

 아무리 짧게 대답을 해도 상대방이 계속 문자를 보내서 애프터 날짜를 잡자고 합니다. 수신거부하기에는 너무 심한 것 같고, 주선자에게 말하기도 민망하고, 눈치없는 소개팅남은 애프터 날짜를 묻습니다. 그럴 때 써먹는 방법, 모든 날짜에 다른 약속이 있거나, 스터디가 있거나, 아플 예정이라거나, 장례식장에 갈 예정이라거나, 가족 친지 사돈에 8촌 생일까지 챙겨줘야 합니다. 만날 약속은 1년 뒤로 잡으세요. 설마 그때까지 기다릴까요? 



 여러분들의 연애를 위한 여정이 순조롭게 진행되었으면 하네요^^ 감사합니다


[른글 보면서 연애 성공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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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팅 여자 코디 - 어떻게 입어야 소개팅 성공할까?

- 연애의 정석/여자's 연애 지침서 · 2014. 3. 6.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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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팅 여자 코디 

- 여자 옷, 어떻게 입어야 성공 할까?



안녕하세요^^  "연애의 정석" 사람다워지려면 연애를 해야한다! 연애관련 글을 쓰는 '레전드'입니다^^

소개팅을 앞둔 많은 여성들의 고민은 "소개팅에 어떤 옷을 입고 나갈까?", "코디를 어떻게 해야하지?", "화장을 어떻게 해야 할까?" 정도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여자들에게 있어서 "옷 입는 스타일"은 아주 중요한 과제입니다. 매일 밤 내일 입을 옷을 생각하고, 매년 옷장을 열 때 마다 입을 옷이 없어서 한 숨 쉬어야 하는 여자들에게 '옷'은 아주 중요한 존재입니다. 그러니, 소개팅 날 만날 '남자'의 마음에 들기 위해서 어떤 옷을 입을 지 고민을 하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소개팅을 앞둔 여자들에게 조금은 고민을 덜어주고자 '소개팅 여자 옷 코디' 애프터를 부르는 여자 옷 입는 방법을 소개해 볼까 합니다^^ 소개팅 코디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기본은 원피스, 원피스를 입어주는 센스!


  원피스는 소개팅의 기본입니다.왜냐하면, "여성스러움"을 드러내는 데 원피스 만한 것이 없기 때문이죠. 그렇지만 너무 화려하거나 몸에 딱 달라붙어서 몸매가 너무 드러나는 원피스는 피해주는 게 좋습니다. 오히려 '역효과'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봄이나 여름처럼 날씨가 따뜻할 때는 꽃무늬가 살짝 들어가거나 둥근 무늬가 들어가면서, 색상은 레드계열(오렌지, 분홍)의 옷을 입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자신의 스타일에 따라서 조금은 다를 수 있지만, 사랑스럽고 귀여운 이미지가 가미되어 여성스러움을 한 층 더 잘 드러낼 수 있습니다. 봄이나 여름이 아니더라도 가방이나 겉옷과 코디를 잘 맞춘다면 밝은 계열의 원피스는 '애프터를 부르는 옷'이 될 수 있습니다^^

 물론, 블랙이나 네이비 계열의 원피스도 분위기에 맞게 잘 코디한다면 애프터 신청받기에 성공할 수 있으니 너무 걱정은 마세요^^




- 원피스가 안된다면? 니트/셔츠와 스커트로 코디하자!


  원피스가 준비되지 않았다면 화이트계열의 셔츠, 니트 티셔츠와 스커트의 조합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차분하고 깔끔한 이미지를 연출하면서, 단정한 이미지를 남길 수 있습니다. 자신의 스타일에 따라서 오히려 원피스보다 더 좋은 효과를 발휘할 수 있는 아이템이기도 합니다. 

 셔츠와 스커트의 조합같은 경우는 오피스룩 같은 분위기를 풍기면서 고급스러운 분위기까지 연출할 수 있기 때문에 그날의 컨셉에 맞추거나, 직장인이라면 평일 소개팅에 유용하게 쓰일 코디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니트와 스커트의 조합은 여자를 어려보이게 하는 시각적 효과가 있기 때문에, 가을이나 겨울, 초봄 소개팅 복장으로 각광받고 있는 컨셉입니다. 첫 만남보다는 애프터 자리에서 니트와 스커트를 코디하게되면 첫 만남과는 다른 분위기로 남자의 시선을 더 끌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 신발, 힐의 높이는 몇 센티로 해야할까?


  많은 여자들이 소개팅에 신고나갈 힐의 높이를 고민합니다. 설마 운동화를 신고나갈 생각을 한 건 아니죠?^^ 힐을 신고 나가기 전 고려해야 할 것은 상대방 '남자의 키'와 '자신의 키'입니다. 소개팅에서 만나기 전 '키'에 대한 정보 쯤은 알고 있기 때문에, 남자의 키를 고려해서 힐을 선택하면 될 것입니다. 남자가 크다면 높은 힐을 신어도 될 것이고, 남자가 큰 편이 아니라면 적당한 높이로 남자와의 어깨 높이를 맞추는 것이 좋겠죠? 그정도 센스만 있다면 소개팅에서는 항상 성공입니다^^




- 화장은 어떻게? 너무 진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짙은 화장보다는 옅은 화장으로 자연스럽게하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퇴근후 피부가 칙칙해진 상태라면 화장으로 살짝 가려서 자신의 미모를 돋보이게 하는 센스를 발휘해야겠죠?^^ 

 그렇지만 눈 주위의 짙은 화장, 너무 붉은 입술 등 진한 화장을 하는 것은 소개팅남의 거부감을 살 수 있으니 주의해야겠습니다^^





[소개팅 성공을 위한 방법 - 관련글 보기]


- 소개팅 말하기 방법 - 소개팅/연애 성공 비법!


- "밥 한 번 먹자"라고 말하는 남자, 무슨 의미?


 - 꽃놀이 코디/패션, 여자편 - 여자 꽃놀이 코디 어떻게 할까?


 - 소개팅 코디 3편 - 두 번째 만남 남자/여자 코디!(소개팅 애프터 만남 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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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한 번 먹자"라고 말하는 남자, 무슨 의미?

- 연애의 정석/여자's 연애 지침서 · 2014. 2. 28.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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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연애의 정석" 사람다워지려면 연애를 해야한다! 연애관련 글을 쓰는 '레전드'입니다^^

살아가다보면 가끔씩 "(나중에)밥 한 번 먹자"라고 말하는 남자가 있습니다. 밥. 이 말은 아주 의미심장한 이야기로 들립니다. 이 남자가 왜? 나한테 '밥 한 번 먹자라고 말하는 걸까'라는 의문을 가지면서, 가끔은 즐거운 상상을 해보기도하고, 가끔은 정말 밥을 같이 먹으면 어쩌지?라는 상상을 해봅니다. 밥 정(情)이라고 합니다. 밥 같이 먹으면서 이야기하고, 밥 먹으면서 정이 생기는 거죠. 밥 같이 먹으면서 정(情)을 쌓고 싶은 사람도 있지만, "밥 한 번 먹자"라는 말에 '밥'을 거절하고 싶을 때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왜? 남자들이 여자에게 "밥 한 번 먹자" 혹은 "밥 한 번 먹자, 언제 먹을래?"라고 말하는 걸까요? 온갖 상상을 해 봅니다. 오늘은 남자들이 여자에게 "밥 한 번 먹자"라고 말하는 이유를 한 번 살펴보겠습니다.


<한국 사람, 밥 정(情)이 무서운 겁니다>



- 밥 한 번 먹자라고 하는 이유 (1) - "관심"있으니까.

  

 남자들은 '아무'에게나 "밥 한번 먹자"라는 이야기를 하지 않습니다. 남자가 "밥 한 번 먹자"라고 말하거나, 문자나 카톡을 보내서 나중에 밥 한번 먹자라는 말을 했다면, 서로 사이가 나쁘지 않고, 평소 가끔씩 만나는 편이고, 자주 카톡이나 문자, SNS를 하는 사이라면 거의 100%에 가까운 확률'여자'에게 관심이 있는 거라고 봐도 무방합니다. 남자는 '아무'에게나 "밥 한 번 먹자"라는 말을 하지 않을 뿐더러, '아무'에게나 돈을 쓰지 않습니다. "목적"이 있기 때문에 돈을 써가며 "밥"을 사주려는 것이죠. "관심"이 있다는 것을 굳이 지금 당장 "너를 내 여자친구로 만들고 싶어"라는 의미로 받아들이기 보다는, "너는 내 여자친구가 될 가능성이 있는 사람이야"라는 의미로 받아들이면 될 것 같습니다. 여기서 주의할 점은, 그 남자가 다른 여자들에게도 '밥'을  많이 사주는 편이라면 막강한 경제력으로 '어장 관리'를 잘 하는 사람이라고 보면 됩니다.


<도대체 뭐에 관심있는 거니? 진심을 말해봐>



- 밥 한 번 먹자라고 하는 이유 (2) - 다른 목적이 있기 때문에?

  

 앞에서 말했지만, 남자들은 '아무'에게나 "밥 한 번 먹자"라는 말을 안합니다. 이 남자가 나에게 전혀 관심 없는게 확실한데, 나에게 밥 한 번 먹자라고 하는 이유가 뭘까라는 생각이 든다면, 본인의 주변 사람들을 생각해 보면 됩니다. "밥"을 먹으면서 조심스럽게 "너의 친구 OO가 남자친구 있니? 없으면 소개를 해 줘"라고 말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나도 지금 남자친구 없어서 외로워 죽겠는데, 밥 사주면서 염장질을 하는 것이죠. 역시, 남자는 '아무'에게나 밥을 사 주지 않습니다. 밥까지 얻어 먹었으니, 남자의 독촉에 시달릴 수도 있으니 소개를 해 줘야겠지요. 아무튼, 남자는 철저하게 '목적'을 가지고 '돈'을 쓰고 행동하는 동물입니다. 


<밥먹자는 이유가 뭐야? 빨리 말해. 또 누구야?>



- 밥 한 번 먹자라고 하는 이유 (3) - 의미 없다?

  

 진심으로, 아무리 생각해봐도, 그 남자와 내가 아무런 썸이 없는데 남자가 "밥 한 번 먹자"라고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평소에 연락도 잘 하지 않는 남잔데 왜 나한테 밥을 먹자고 하는 걸까요? '평소에 연락을 잘 안한다'면 그냥 빈말입니다. 어쩌다가 필요에 의해서 카톡을 하거나, 어쩌다 우연히 길에서 오랜만에 만나서 대화를 하거나, 수업 과제 때문에 이야기를 하다가, 말이 끝날 때 쯤 "나중에 밥 한 번 먹어"라고 했다면. 그것은 95%가 "빈말"입니다. 그러니, 그냥 잊으세요. 뭐, 평소에 연락도 잘 안하던 녀석이 갑자기 밥 한 번 먹자라고 했다고, 가슴이 두근거릴 필요는 없습니다. 그냥 머릿속에서 삭제하면 됩니다.^^


<의미따위, 없는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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