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즐거운 삶, 연애를 하기 위해 '연애의 정석'을 찾아주셔서 고마워요^^

 많은 여자들의 고민은 '소개팅에 어떤 옷을 입고 나갈까' 입니다. 특히, 소개팅 첫날! 첫 만남이 있는 날은 옷차림과 화장에 신경을 안 쓸래야 안 쓸수 없죠! 지금까지 '연애의 정석'코너에서도 소개팅에서 성공을 부르는 옷차림에 대해서 여러번 다뤘었는데요, 오늘은 소개팅 첫 만남에서 피해야할 옷차림에 대해서 다뤄볼까 합니다^^

 이렇게 입으면 '좋다'라고 말하지만 그 옷을 입을 수 없을 때, 다른 옷을 입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이렇게는 입지 마세요! 자신의 장점을 간혹, 자신의 매력을 드러내려다가 소개팅 실패의 길로 빠지는 수가 있습니다. 자 그럼 살펴볼게요!

"여자 소개팅 코디 : 소개팅에서 피해야할 옷차림?"


- 나의 매력은 '몸매가 좋다는 것". 몸매가 드러나는 옷을 소개팅에 입고 나간다면?

 여자들의 옷차림이 '핫'해 지는 계절인 '여름'이 다가왔습니다. 길거리에는 핫팬츠에 티셔츠를 걸친 여자들이 눈에 띄는 계절이기도 하죠. 이런 여름을 위해서 겨울 동안 흘렸을 땀을 생각한다면, 충분히 몸매를 과시하고 다녀도 됩니다. 

 하지만, '소개팅 자리'에서는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소개팅 첫날' 몸매가 드러나는 옷을 입고나간다면 남자는 어떤 생각을 할까요?


  


△ 아이유의 샤랄라 원피스(왼쪽)과 박신영 기상캐스터의 몸매가 드러나는 원피스(오른쪽)입니다.

사실, 많은 남자들이 좋은 몸매의 여성에게 눈길을 돌리는 것이 사실입니다.

몸매를 드러내는 것도 여자의 매력을 한껏 뽐내는 것이라고 할 수 있죠. 

아이유와 박신영의 분위기가 완전히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두 가지다 매력이 있죠^^



△ 그러나 '몸매가 드러나는 옷'을 입고 소개팅에 나간다면, 실패할 확률이 높습니다.

물론, 좋아하는 남자들이 있기는 하지만 '거부감'이 든다고 하거나 '가벼워 보인다'라고 답하는 사람이 많죠.

다시 말해서, 소개팅 '첫 만남'에서는 몸에 딱 달라붙는 옷을 입는 것이 오히려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가 있는 것이죠.

그러나, '나만의 매력 - 좋은 몸매'를 통해 남자를 사로 잡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나의 매력을 남자에게 보여주어 남자의 마음을 사로 잡을 수 있을까요?


- '몸매가 드러나는 옷' 애프터 만남에서 보여주거나, 첫 만남에서 넌지시 '몸매가 좋다는 것을 알려라'

 
첫 만남부터 몸매가 훤히 드러나는 옷을 입고 나간다면, '남자'는 여자를 가볍게 보거나, 거부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다시말해서 첫인상이 그리 좋지 않다는 거죠^^ 


 그렇다면, '나의 매력 포인트 - 몸매'를 어떻게 남자에게 어필할까?


 바로, 대화를 통해서 넌지시 몸매가 좋다는 것을 알리거나, 애프터 만남에서 '또 다른 매력'을 보여주는 방법을 쓰는 것이 좋습니다.



첫인상을 뒤집는 '반전 매력'이 바로 - '매력적인 몸매'가 될 수 있다는 사실!

첫 만남부터 '몸매'를 무기로 삼았다면 소개팅에서 실패할 수도 있지만, 

두 번째 만남에서 '몸매'가 좋다는 것을 알리면 '반전 매력'이 된다는 사실!

첫 만남에서는 '반전 매력'에서 '낮은 비중'을 차지하는 '지성미'를 뽐내는 것이 유리할 것 같습니다^^



△ 강민경(왼쪽)과 김준희(오른쪽)

몸매가 드러나는 옷을 입는다고 해도 '연예인'이 아닌 이상 너무 과도한 노출은 안하는 것이 좋겠죠?

소개팅 자리에서 '과감한 패션'을 연출하여 다른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것은 긍정적인 반응을 불러오기 힘들어요^^

앞서 말했듯이,  과감한 패션은 '가벼워 보일 수 있다'는 사실! 명심하세요^^


은근슬쩍, 있는 듯 없는 듯. 남자의 마음을 흔드는 것이 남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법이죠^^ 


 오늘은 '여자 소개팅 옷 - 첫 만남에서 피해야할 옷차림'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날씨가 점점 더워지면서, 소개팅에서 어떤 옷을 입어야 할 지 더 많은 고민을 해야합니다. 그러나 덥다고 해서 무작정 아무 옷이나 입을 수 없겠죠? 

 소개팅에서 입으면 좋은 옷이 있는 반면, 입으면 좋지 않은 옷도 있다는 사실! 명심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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