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성공적인 연애를 꿈꾸며 'Life is Travel, 연애의 정석'코너를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뜨거운 햇살이 내려쬐는 날이 아니면, 잿빛 구름 속에 갇힌 후덥지근한 날씨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거리를 조금만 걸어도 땀이 삐질삐질 흘러내리는 날씨! 이럴 때 일수록 여자들은 '화장'과 '코디'에 신경을 쓰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너무 더울 것 같아 옷을 얇게 입자니, 소개팅 자리에서 어떤 수위로 입어야 하나 고민이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남자들도 얇은 티셔츠 하나 걸치고 나가자니 '동네 친구'만나러 나가는 것도 아니고 애매합니다.

 그래서, '여름 소개팅! 불쾌지수 높이는 상대'가 어떤 상대였는지 설문조사 자료를 통해서 '여름 소개팅 행동 요령'에 대해서 알아볼게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여름 소개팅, 패션/화장/행동요령 - 어떻게 해야할까?' 입니다^^


- 에메랄드빛 바다를 연인과 함께 걸을 수 있다면, 올 여름 최고의 기쁨이겠죠?



여름 소개팅, '불쾌지수'를 높이는 상대방 유형에 대한 여러가지 설문조사가 있는데요, 한 번 살펴 볼게요^^ 


- 남자들이 뽑은, 여름 소개팅 최악의 여자 


1위 : 녹아내린 두꺼운 화장을 한 여자.

화장을 안 할 수도 없고 여자들에게 있어서 딜레마 입니다. 

옅은 화장, 흘러내리지 않는 화장을 통해서 미모를 뽐내야 겠네요^^ 


△ 떡칠 화장의 대명사. 갸루상~

주먹을 부릅니다...


2위 : 땀냄새 나는 여자?

땀냄새 나는 여자가 드물긴 하지만, 향수와 땀냄새가 뒤범벅 되지 않게 조심해야 겟어요.


3위 : 몸매를 잊은 노출 의상.

과감한 노출은 좋지만, 소개팅 자리에서 '과감한'노출 의상은 좋지 않아요~

다른 조사결과(한국경제신문)에 의하면, 

'(체형에 어울리지 않는) 노출의상'을 입은 여성이 최악이라고 답변했습니다.

'어울리지 않는' 노출의상은 화를 부르는 건가요?


그 외에도, 덥다고 '쌩얼'로 나온 여자를 비호감으로 선택했다는 남자들도 있으니..

아무리 더워도 화장은 필수인 듯 하네요^^ 

화장 하고 나가는 것이 '예의'가 아닌가 싶네요.




-여자들이 뽑은, 여름 소개팅 최악의 남자.


1위 : 땀냄새 나는 남자!

유난히 땀을 많이 흘리는 남자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땀냄새가 심하게 나는 남자들이 있는데요, 나가기 전 데오도란트 뿌리고 나가는 것 잊지마세요^^


△ 겨드랑이에 묻어나는 땀의 흔적.

냄새까지 난다면 최악 중의 최악!

남자들은 여름철, 겨드랑이 관리를 해 줘야 합니다!


2위 : 샌들과 양말! 그리고 '슬리퍼'신고 온 남자!

아무리 더워도, 구두까지는 아니더라도 운동화는 신어 줍시다!

샌들에 양말, '패션 테러리스트' 티 내고 다니지 말아요^^

최소한의 예의는 지킵시다!


3위 : 겨드랑이 축축.

셔츠 입고 깔끔하게 나온 것 까지는 좋았는데, 겨드랑이에 땀이 흥건하게 배어있다면...

겨드랑이 관리를 잘 합시다. 안에 면 셔츠라도 바쳐 입고, 땀을 흡수 시켜주던지,

흰색 셔츠를 입어서 '티가 안나게'라도 합시다^^


4위 : 바짝 올린 양말. 

반바지까지 괜찮다 이겁니다. 긴바지 더우니까~

그런데, 반바지에 긴 양말 쭉~ 끝까지 올려 신은 남자 뭡니까?

패션에 신경 좀 씁시다. 

안그래도 더운 여름, 내 앞에 나타난 '소개팅 남'의 패션이 최악이라면,

불쾌지수 바짝 올라가고 짜증이 치밀어 오르죠!


△ 남자 패션 테러의 대명사.

샌들 + 양말 + 반바지.

바짝 올린 양말은 정말 최악이죠!


그 외에 공통적으로 '싫은 상대'로 꼽은 것은, 

티는 내지 않았지만, '뜨거운 음식'먹으러 가자고 하는 사람! 이 있었습니다.

더운 여름, 시원한 것 먹어줘야겠죠?^^


남녀 공통적으로, 더운데 '상대방이 청결하지 못한'모습을 보이면 상대방에 호감이 수직 하강 한다는 사실!

소개팅은 눈 앞에 보이는 모습 하나하나가 '결과'를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상대방이 마음에 들었다면, 하나부터 열까지 세심하게 신경을 쓸 필요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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