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사랑, 연애'에 대한 고민 때문에 '연애의 정석'코너를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그동안 주로 '만남'과 '사랑하는 법', '연인을 만드는 법' 등에 대해서 이야기 해 봤었는데요, 오늘은 '이별'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 볼까 합니다.

 누군가와 만나서 관계를 맺는 것은 좋은 것이지만, 언젠가는 '이별'이라는 것을 해야할 때가 있습니다. 서로 '헤어질 것'이라고 생각하고 누군가를 만나는 사람은 없습니다. '이별'이라는 것은 항상 갑작스럽게 다가와서 우리를 '고통'속에 빠뜨린다고 할 수 있죠. 물론, 그 '이별'이라는 순간까지 도달하기까지 어느 정도의 증후가 나타나겠지만 '이별'은 언제나 적든 많든 충격을 줍니다. 그러나 '이별'에 대해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는 생각에, 오늘은 조금 색다른 이야기를 해 볼까 합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남자와 여자의 만남과 헤어짐 : 이별에 대처하는 방법'입니다.


△ 이별은, 누구에게나 슬픔을 안겨 줍니다.

이별 후,

이별을 경험했을 때 우리는 '무기력'을 느끼게 됩니다.

이별로 인한 '스트레스'. 

스트레스로 인해서 호르몬 '코르티솔'과다 분비. 

이로 인해 식욕 저하와 수면 장애 현상이 나타나게 되고, 

결국 면역 기능이 떨어지면서 피곤하고 무기력해집니다. 


△ 이별은, 과정과 결과가 어찌됐든 '스트레스'를 안겨줍니다.

그 결과, 피곤하고 무기력해지기도 하죠.



△ 가능성이 없는 걸까요?

가능성이 없는 것 같아 보일 수록, 더 매달리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별 후, 

과거 사랑했던 기억으로 인한 '집착'이 생기게 됩니다.

떠나가 버린 사랑, 이로 인해 '결핍된 사랑의 갈망'

사랑했던 기억으로 인한 쾌락 중추의 자극. 신경 전달 물질 '도파민'의 증가.

결국, 상대방에 대한 집착이 더욱 강해집니다.


△ 이별 후, 집착.

사랑했던 기억, 사랑에 대한 반작용으로 '집착'이 나타납니다.



이별 후, 

돌이킬 수 없는 상황이라는 압박감, 상대가 나를 버렸다는 것 때문에 '분노'가 일어납니다.

분노에 따른 호르몬 '노르에피네프린'분비,

가슴이 두근 거리면서 혈압이 올라가고 결국, 분노의 폭발로 이어집니다.

상황은 극에 달하게 되는 거죠.


△ 이별 후, 돌이킬 수 없는 상황이라는 것에 대한 분노.

상황은 극으로 치닫습니다.





'실연당한 사람의 뇌'는 '사랑에 빠진 사람의 뇌'와 동일한 상태라는 사실을 아시나요?

실연과 사랑은 종이 한 장보다 더 작은 차이를 가지고 있습니다.

상황을 뒤집을 수 있습니다!


이별을 경험할 했을 때, 우리의 몸.

스트레스로 인해 분비되는 호르몬 '코르티솔'

집착을 불러 일으키는 호르몬 '도파민'

분노를 유발시키는 호르몬 '노르에피네프린'


사랑을 시작할 때, 우리의 몸.

긴장을 유발 시키는 호르몬 '코르티솔'

구애를 하도록 만드는 '도파민'

상대를 보고 설레는 마음을 갖게 만드는 '노르에피네프린'


이별을 경험했을 때, 즉각적으로 반응하지 말고 '침착'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우리 몸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이 우리를 '극단'으로 치닫게 만들기 전, 가만히 상대방에 대해서 생각해본다면

그 사람, 상대방과 처음 만날 때 느꼈던 설렘이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상대방에 대한 '부정적'생각으로 가득차 있는 상태에서 우리 몸에 분비되는 호르몬.

서로의 관계에 '부정적'효과를 낳을 뿐이라는 사실을 기억한다면,

조금은 현명하게 '이별 상황에 대처'할 수 있을 거라고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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