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애의 정석/연애 심리와 상식, 노하우 · 2019. 7. 1. 14:41
여심을 사로잡는 최선의 방법은 '선물 공략'을 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선물에 따라서 호불호가 갈릴 수 있기 때문에 가장 무난하면서도 여자들이 좋아할 만한 선물을 해 주어야합니다. 그것이 바로 주얼리(목걸이, 귀걸이, 팔찌 등)와 꽃 정도라고 할 수 있습니다. 립스틱과 같은 화장품의 경우도 선물용으로 많이 사용하지만 색상, 브랜드 기호 등에 따라서 사람마다 느끼는 정도가 다를 수 있기 때문에, 비슷한 가격의 '주얼리'가 적합하다고 할 수 있겠죠.
△ 스웨덴 주얼리 브랜드 MARC MIRREN(마크미런)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높은 만족도를 느낄 수 있는 제품이다.
최근 우리나라에서 서서히 인기를 모아가고 있다.
선물을 고르는 데 있어 또 한가지 중요한 것은 '가격'입니다. 너무 비싼 선물은 상대방이 부담스러워 할 수도 있기 때문에, 관계를 서서히 발전시켜 나가거나 친한 친구끼리 선물이라면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대의 선물을 골라야 합니다.
가격의 문제는 사실, '브랜드'의 문제와 연결되는데 좋아할 만한 브랜드의 가성비 좋은 제품을 골라서 선물을 하는게 중요하다고 할 수 있겠죠.
△ 스웨덴 주얼리 브랜드 마크미렌
반지, 귀걸이, 팔찌, 목걸이 등 다양한 제품의 주얼리를 판매하고 있다.
가격은 주로 3만원 초 ~ 중반대의 가격을 형성하면서 부담없이 구매할 수 있다.
특히, 최근에는 한국시장에도 본격 진출하면서
15% 할인, 2+1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기도 하다.
백화점 매장을 둘러 보다 보면, 여러가지 주얼리 브랜드를 볼 수 있는데요 약간의 특별함을 더하고 싶다면 해외에서 이제 막 성장하고 있는 브랜드의 제품을 골라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이 경우 남들은 가지지 못했다는 '희소성'이 있고, 선물을 고르기 위해 '신경좀 썼다'는 것을 어필할 수 있다는 점에서, 국내의 '흔한 브랜드'가 아닌 북유럽 감성이 묻어나는 스웨덴의 브랜드로 '선물의 가치를 올리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 스웨덴에서 날아온 팔찌와 귀걸이 상자
깔끔한 상자 안에 제품이 들어 있다.
△ 로즈 골드 색상의 귀걸이와 팔찌.
로즈골드 색상의 고급스러움과 깔끔한 디자인이 마음에 든다.
마크 미런(Marc Mirren)은 현재 한국 런칭 기념 이벤트를 진행중입니다.
첫 번째로, 전 품목 15% 할인 이벤트
두 번째로, 2+1 이벤트를 진행중입니다.
(1) 15% 할인 이벤트
결제 페이지에서 '할인 코드 사용하기' 버튼을 누른 뒤,
할인 코드 : MarcMirren15 <- 입력하면 15% 할인됩니다.
모든 제품에 적용이 되기 때문에 유용하게 쓸 수 있습니다.
△ 결제 페이지에서,
'할인 코드 사용하기'를 누르면 '입력칸'이 활성화 된다.
그곳에 'MARCMIRREN15' 입력한다.
△ 15% 할인이 적용되었다.
31000원짜리 반지를 26,350원에 살 수 있다.
(2) 2+1 이벤트
제품을 세 개 구입하면, 그 중에서 가장 싼 제품을 무료로 제공한다고 합니다.
2+1 이벤트는 15%할인 이벤트와 중복되기 때문에
더욱 저렴하게 제품을 구입할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합니다.
여자/친구를 위한 선물을 고민하고 있는 분들은 가성비 좋은 주얼리, 마크미렌으로 마음을 전하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해외에서 '무료 배송'을 해준다고 하니, 미리미리 준비해서 '좋은 날'에 선물을 전해주도록 하세요.
| → [연애상식] 여자들이 싫어하는 남자 행동/말 - 베스트10 (7) | 2014.10.07 |
|---|---|
| → [연애상식] 여자들이 좋아하는 남자 행동/말 - BEST 10. (3) | 2014.10.06 |
| 소개팅, 아는 만큼 성공한다! - 남자와 여자의 소개팅에 관한 생각차이. (0) | 2014.09.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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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애의 정석/연애 심리와 상식, 노하우 · 2014. 10. 7. 07:00
안녕하세요^^ Life is Travel, '연애의 정석' 코너를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지난번에는 '여자들이 좋아하는 남자의 행동과 말, 베스트10'(글 보기)에 대해서 알아봤는데요, 여자들이 좋아하는 행동을 여자들 앞에서, 혹은 썸녀에게 하면 좋지만 '좋아하지 않는 행동'에 대해서도 남자들은 알고 있어야 합니다. 10번 좋아하는 행동을 했다고 하더라도, 1번 '싫어하는 행동'을 하게되면 여자는 남자에게서 '정(情)'이 떨어져버릴 수도 있습니다. 예전에도 말했지만, '남자'들은 여자친구를 만들고 연인과의 관계를 발전시켜나가기 위해서 많은 것들을 알아야 합니다^^
여자들이 싫어하는 행동은 흔히, 남자들이 '무의식 중'에 행하는 것들이 많기 때문에 글을 천천히 읽으면서 자신에게 해당되는게 뭐가 있나를 곰곰히 생각해보고, 해당되는 것이 있다면!! '반드시' 고쳐야 합니다^^
"여자들이 싫어하는 남자의 행동과 말 - 베스트 10"
- '여자'를 꼬시기 위해서 남자가 알아야 할 것들은 많다.
- 절대 해서는 안 될, 남자들의 행동 10가지!
1. 여자편 안들어주고, 잘못했다면서 컨설팅 들어가는 행동.
여자들이 좋아하는 남자들의 행동과 연관되는 이야기입니다. 여자들의 이야기를 들어주기는 커녕 '여자가 잘못'했다면서 면박을 주고, 컨설팅에 들어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 때, 여자는 '세상에 내 편은 하나도 없구나'라는 생각과 함께 남자에게 엄청난 배신감을 느끼며 남자와 헤어져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되죠.
특히, 남자의 입에서 "네가 군대를 안갔다와서 그래. 여자도 군대갔다 와야돼"라는 말이 입에서 나오는 순간, 그 배신감과 분노는 절정에 이릅니다.
아무리 생각해 봐도 '여자가 잘못했다'는 생각이 들더라도, 그냥 '여자편을 들어주세요' 그리고 다음 기회에 '진실'을 말해줍시다^^
△ 여자편을 들어주자.
아무리 생각해도 여자가 '잘못'했다는 생각이 들어도, '지금'은 여자편을 들어주자.
2. 여자한테 "또 삐쳤어?"라고 말하는 것.
데이트를 하거나, 연애를 하다보면 마음이 상할 수도 있고 토라질 수도 있습니다. 남자 입장에서는 여자의 행동을 이해할 수 없을 경우가 왕왕 있습니다. 여자가 아무리 '삐친'것 같은 행동을 보이더라도, "또 삐쳤어?"라는 말을 입밖에 내지 맙시다. 입밖으로 그 말이 나오는 순간, 상황은 걷잡을 수 없이 악화됩니다. 그냥 허탈한 웃음을 지으며 웃어주세요.
3. 무성의한 '사과'를 할 때.
남자와 여자가 데이트를 할 때, '서로 티격태격'하다보면 서로가 힘들어지지만 남자들은 더 힘들어집니다. 여자가 화난 것 같아서 '사과'를 할 경우에도, '성의'를 보여야 합니다. 무성의한 사과 '알았어, 알았어, 내가 미안해, 사과할게'라고 너무 가볍게 말하면 여자는 더 불같이 화를 냅니다. "오빠가 뭘 잘못했는지 알기나해?", "제대로 알고 사과하는 것 맞아?"
이럴 경우, 서로 분노게이지가 상승하면서 "파국"으로 치닫는 경우가 많습니다.
단순히, '내가 미안해', '알았어, 내가 잘못했어'로 끝내는 것 보다는, '상황 설명'을 하면서 다음부터 그런일이 없도록 하겠다고 합니다.
여자가 "예전에도 그 말 했잖아"라고 한다면, 그냥 한번의 기회를 더 달라고 하세요.
△ (여자가 무성의하다고 느끼는) 무성의한 사과.
여자를 더 화나게 만든다.
4. 여자의 '친구'에게 관심 가질때.
여자는 '질투'가 많습니다. 보통, '여자'인 친구에게 '소개팅'을 시켜달라고하면 일반적인 경우에는 '자기보다 예쁘지 않다고 생각하는 친구'를 소개시켜 줄 정도입니다.
여자들은 썸남 혹은 남자친구와 데이트를 하면서 '친구'를 만날 경우에 남자친구가 '자신'을 치켜세워주기를 바랍니다. 여자의 친구들에게 부러움의 대상이 되고 싶은 것이죠. 그런데, '여자의 친구'를 보고 썸남/남자친구가 '관심'을 가지는 듯한 행동을 하면 '급실망'과 더불어서 '분노'로 치달을 수 있으니, 절대 '관심'있는 척을 하지 맙시다.
5. '성의없는 대답' / '성의없는 문자'는 여자를 화나게 한다.
뭔가를 물었는데 남자가 스마트폰을 보느라 얼굴도 안보고 대충 대답을 할 때, 문자/카톡을 주고 받으면서도 'ㅇㅇ'이나 'ㄴㄴ'와 같은 단순 자음을 보낼 때, 여자는 '실망'과 '분노'를 함께 느낍니다.
자신을 '귀찮은 존재'로 여긴다는 생각을 하는 것이죠. 썸녀에게 이러는 사람은 없겠죠?
6. 여자의 '화장'이 이상하다고 지적하지 말 것.
여자는 데이트를 하기위해 나오면서, 많은 시간을 '화장'을 하는 데 소비합니다. 남자들이 머리에 왁스를 바르거나 헤어드라이기로 머리를 말리고 나오는 것과는 비교가 안 될 정도로 많은 시간을 소비하죠.
그런데, 막상 데이트에서 만난 남자가 "화장이 그게 뭐냐?", "오늘 화장이 왜 그렇게 이상해?"라고 말하는 순간, 그날 데이트는 끝난 것이나 마찬가집니다. 아무리 화장이 이상해도 "화장 이쁘네", "화장 잘 먹었네" 등 칭찬을 해 줍시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사실!
△ 여자 화장의 결과가 어떻든 간에,
여자의 화장을 '지적'하지 말자. 칭찬을 해 줘라.
7. 여자들은 길에서 담배피우는 남자, 침뱉는 남자를 싫어한다.
요즘은 흔치 않은 광경이지만, 간혹 '길'에서 담배를 피우거나, '길을 걸으면서' 담배를 피우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보행 흡연을 하는 사람들을 여자는 경멸합니다. 보행 흡연을 하면서 침을 뱉으면 그것보다 최악은 없죠.
예전의 흡연 습관을 버리고, '지정된 장소'에서 흡연을 하는 정도의 매너를 보입시다^^
8. 음식 먹으면서 '소리'내고, '침 튀는' 행동.
데이트를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식사를 하게 됩니다. 소개팅에서도 '식사'로 첫 만남을 시작하는 것이 일반적이죠. 그런데 음식을 먹으면서 유난히도 '소리'를 내며 먹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음식을 씹을 때, '쩝쩝'소리를 심하게 낸다거나, '국물'을 마실 때, '면류'를 먹을 때, '후루룩' 소리를 심하게 내거나, 침이 튀는 등 왁짜지껄하게 먹는 사람이 있는데, 자신의 식습관을 잘 생각해보고 너무 '소리'를 내면서 음식을 먹지 않는지 잘 생각해 봅시다 ^^
9. 기본적인 배려, 매너가 없어 보이는 행동.
항상 기본이 가장 중요한 법입니다. 건물이나 음식점, 식당에 들어갈 때 '문을 잡아주는 행동', 높은 곳에서 내려올 때 '손을 잡아주는 행동', 무거운 물건을 들고 있을 때 '들어주는 행동' 등 여자를 배려하는 행동을 보여야 합니다.
여자가 남자에게 '기본 매너'가 없다고 생각하면, 꽝이겠죠?
10. '아무거나' 연발. 귀찮다는 듯한 느낌 주지 말자.
"오빠, 뭐 먹으러 가지?", "아무거나". "어디 갈까?", "아무데나 가자". 하는 말 마다 "아무거나"를 연발하는 남자. 여자가 좋아할 리가 없습니다. 특히, 썸남썸녀의 관계이거나 연애 초기에 이런 행동들이 나오기 시작한다면 절대 오래 관계를 유지할 수 없죠.
여자는 기본적으로 '남자의 리더십', '리드하는 모습'에 호감을 느끼고, 남자다움을 느낍니다. 연애초기라면 '계획'을 세우고 여자를 만나고, 여자의 취향에 따라 두, 세가지 대안을 마련하는 노력을 해야합니다.^^
△ '아무거나'라는 말은, '여자'들의 전유물이다.
남자들은 절대 '아무거나'라는 말을 입밖에 내서는 안된다.
남자들은 생각해야 할 것이 되게 많은 것 같은데, 사실 이 모든 것이 몸에 밴다면 그렇게 어렵지 않아요^^ 파이팅!
▶ 함께 볼 만한 '연애 지침서', 이건 어때요? ◀
- [연애상식] 여자들이 좋아하는 남자 행동/말 - BEST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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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애의 정석/연애 심리와 상식, 노하우 · 2014. 10. 6. 07:00
안녕하세요^^ 오늘도 Life is Travel, '연애의 정석' 코너를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항상 즐겁게 살아도 모자랄 인생이지만, 우리는 많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많은 청춘남녀, 특히 '남자'들이 하는 고민이 바로 썸녀를 '내 여자'로 만들고 싶다는 고민, 여자친구를 만들고 싶다는 욕구! 주체할 수 없는 열정을 바칠만한 대상을 어디서 찾을까하는 고민들일 겁니다^^ 청춘남녀라면 시대와 지역을 막론하고 고민을 합니다.
(보통의)남자들이 여자친구를 만드는 데 있어서 가장 기본은 몸에 밴 '여자'들에 대한 매너라고 할 수 있죠. 여자들이 남자들의 어떤 행동 행동과 말을 좋아하는지 알아둔다면 '여자친구'를 만들거나, 이제 막 연인이 된 사이라면 진도를 쭉쭉 빼는데 많은 도움이 되겠죠?^^
그래서, 오늘은 "여자들이 좋아하는 남자의 행동과 말 - 베스트 10"을 소개할까 합니다^^
△ 남자는 '연애'하기 위해 알아야 하는 것들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남자들의 세계. 정말 치열하죠!
- 여자들이 좋아하는 남자들의 행동과 말, 베스트 10.
1. 남자가 무거운 물건 들어줄 때.
가끔은 여자들도 무거운 물건을 들어야할 상황에 처하게 됩니다. 그때, 남자가 그 물건을 대신 들어준다면 여자는 고마움을 느낍니다. 도와달라고 요청하지 않아도, 선뜻 들어주는 '남자의 모습'에 여자는 감동합니다.
2. 계단(높은 곳)에서 내려올 때, 손 잡아줄 때.
데이트를 하다보면, 계단을 오르내릴 일이 많습니다. 특히, 소개팅이나 한창 썸타고 있을 때 여자들은 '힐'을 신고 약속 장소에 많이 나옵니다. 그럴 때, 계단에서 내려오는 여자를 위해서 손을 내밀어준다면 그 순간의 남자는 '매너남'이 되는 것이고, 소개팅 장소였다면 좋은 관계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3. 러디십 있는 모습을 보여줄 때/(여자를) 리드해 줄 때.
항상 그래야만하는 것은 아니지만 '남자'들이 리더십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자신을 리드해 주는 모습에서 여자는 남자에게서 '남자다움'을 느낍니다. 이런 모습에서 '책임감'있는 모습을 발견한다고 할까요?
'리더십 있는 남자의 모습', '리드하는 남자의 모습'을 보면서 무의식중에 미래에 '남자가 책임감 있게 가정을 이끄는 모습'과 연결되면서 남자에 대한 '호감'이 생겨납니다.
4. 높은 곳에 있는 물건 꺼내줄 때.
대체적으로 '남자'는 여자들보다 큽니다. 여자들은 책장 위나, 냉장고 위 등에 있는 물건들이 잘 보이지 않고 꺼내기가 힘듭니다. 의자를 놓고 꺼내도 되지만 불안하죠. 그럴 때, 남자가 물건을 꺼내준다면 여자는 '감동'합니다. 이런 모습들이 '남자다운 모습'의 전형이라고 할까요?
5. 찻길에서 안쪽으로 끌어줄 때.
데이트를 하며 걸을 때, '여자'를 안쪽(도로 반대쪽)에 걷게 해야하는 것은 기본 매너인건 알고 있죠? 여자를 보호하고 배려한다는 모습을 몸소 보여주면서, 차가 올 때 한 번더 안쪽으로 보호해준다는 행동을 취하면 여자는 감동받습니다. '항상 보호받고 있다는 느낌'을 받으면서 남자에게 호감을 느끼는 것이죠^^
△ 길 바깥쪽에서 여자를 보호해 주는 것은 '기본'.
6. 여자가 먹던 것도 서슴없이 먹어줄 때.
여자들은 남자의 잘 먹는 모습에서 긍정적인 인상을 받습니다. 음식을 잘 먹는 것을 넘어서서 카페에서 여자가 남긴 '프라푸치노', 음식점에서 남긴 음식 등을 서슴없이 잘 먹어주는 것에서 여자는 '감동'을 느끼기도 합니다. 아무렇지도 않은 척, '여자가 먹던 음식'을 잘 먹어주는 남자에게서 믿음직스러움을 느끼는 거죠^^
7. 여자의 이야기를 '경청'해주고, 여자편을 들어줄 때.
연애를 하거나, 데이트를 할 때 기본 중에 기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일단 여자의 말을 '잘 들어'주어야 합니다. 그리고, 가끔씩 맞장구를 쳐 준다면 더없이 좋습니다.
가끔은 여자가 직장 상사나, 선배때문에 화가 난다면서 '험담'을 늘어놓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럴 때는 '같은편'이 되어서 여자를 응원하고, 그 내용이 어떻든 간에 '험담에 동참'해 주어야 합니다. 이 경우, 많은 남자들이 여자들에게 '조언'을 해주거나 '컨설팅'을 해주려하는데, 그것은 두 사람 사이를 갈라놓게 된다는 사실!
△ 이야기를 들어주고 맞장구 쳐 줘야한다.
힘들겠지만, 꾹 참아야한다.
8. 부드럽게 머리를 쓰담쓰담.
여자들은 남자가 자신의 머리를 '부드럽게' 쓰다듬어 주는 것을 좋아합니다^^
9. 백허그 해 줄때 / 뒤에서 껴안아 줄 때.
여자들은 남자가 뒤에서 껴안아 주는 것을 좋아한다고 하니, 연인 사이라면 가끔씩 뒤에서 포옹을 해주는 것이 좋아요^^
10. '보고싶다'는 말을 해 줄 때.
여자는 남자에게 '사랑받기'를 원합니다. 그리고 '사랑받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받고 싶어 합니다. 남자가 여자에게 '보고싶다'라는 말을 해 줄때, 여자는 '사랑받고 있다'는 느낌을 받죠. 썸녀에게, 연인에게 '보고싶다'라는 말을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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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애의 정석/연애 심리와 상식, 노하우 · 2014. 9. 29. 00:20
안녕하세요^^ 'Life is Travel, 연애의 정석' 코너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공기가 많이 차가워졌습니다. 연말이 다가올수록 주변에서는 짝을 찾아, 연인을 찾아 헤매는 사람들이 조금씩 늘어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차가운 바람을 옆에서 막아줄 나의 연인은 어디에 있을까요?
가을이 되면, "가을 탄다"고 말하는 여자들이 많아집니다. "나, 가을 타는 남자야. 소개팅 좀 시켜줘"라고 말하는 남자들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흔히 볼 수 있는 현상은 아닙니다. 반면, "나, 가을 타는 여자야. 가을이 되니 더 외롭네(주변에 좋은 남자 없어)"라고 말하는 카톡에 들어가서 손가락 몇 번만 움직이면 찾아볼 수 있습니다. 굳이, '대화명'을 직접적으로 언급하지 않아도, 사진과 멘트가 꼭 '가을 타는 여자'임을 나타내는 경우가 많죠^^
오늘도, 내일도, 다음주도! 매일 매일 가을 탈 순 없겠죠? 남자와 여자의 '소개팅'에 관한 생각차이를 보면서, '소개팅 성공 포인트'를 짚어 봅시다^^
가을타는 청춘 남녀들이여!
가을은 연인과 함께 즐겨야 하는 것이로소이다!
남자와 여자는 '소개팅'에 대해서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나?
△ '소개팅'에 대한 남자와 여자의 생각.
연인을 만들고 싶다면, '상대방'의 생각을 읽을 줄 아는 센스를 발휘 해야한다는 것!
청춘 남녀들을 대상으로 '소개팅'에 대해서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것들을 조사한 결과입니다. 앞에서 '가을 타는 여자'를 이야기 했었는데요, 여자들은 여름이 지나고 '가을'이 다가올 수록 '외로움'을 더 느낀다는 사실! 여자들은 5월에서 8월로 가면서, '소개팅'에 대해서 언급하는 횟수가 늘어납니다. 차가워진 공기를 막아줄, 따뜻한 버팀목이 필요한 걸까요?
봄에는 남자들이 '봄 나들이'와 '여름 물놀이'를 갈 여자를 찾지만, 여자들은 가을이 되면 추위를 막아줄 듬직한 남자친구를 많이 찾는다는 사실을 기억하세요!
소개팅 선호 '요일'에는 남자와 여자가 약간의 차이를 보이기도 했습니다. 남자는 '화요일'과 '주말'을 소개팅을 하기 좋은 날로 뽑은 반면, 여자들은'목요일'을 가장 좋은 날로 뽑았고, 그 다음으로 화요일과 일요일을 선택했네요. 물론 모든 사람들이 그런 것은 아니겠지만 다소 의외네요^^ 주말엔 약속이 많나 봅니다^^
마지막으로 소개팅의 '성공 포인트'라고 할 수도 있는 부분이네요^^
그동안 여러차례 이야기 했지만, 남자들의 소개팅 컬러 키워드! 바로 "깔끔 + 신뢰"라고 할 수 있습니다. 깔끔하면 일단 반은 먹고 들어간다는 사실! 깔끔함의 가장 잘 나타낼 수 있는 색상으로는 '네이비', '블랙', '화이트'가 있어요^^ 외모(얼굴)은 둘째 치더라도, 옷을 깔끔하게 차려입고 신뢰를 보인다면 '애프터'는 가능할 겁니다^^
여자들의 컬러 키워드는 '여성스러움'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소개팅에서 '러블리 컨셉'으로 나가면 보통 '애프터'까지는 무난히 갈 가능성이 있죠^^ 물론, 취향에 따라서 '여성스러움'이 도도하면서 지적일 수도 있고, 귀여우면서도 러블리 할 수도 있는 것인데, 여성스러움을 잘 나타내는 색깔은 '핑크', '코랄', '화이트', '오렌지'를 잘 매치시킨다면 소개팅 성공 확률이 높아지겠죠?^^
소개팅에서 애프터, 그리고 애프터 이후 연인이 되기까지. 가장 기본적인 것에서 시작해서 서로에게 신뢰와 호감을 보인다면 연인이 될 수 있을 거에요! 파이팅^^
▶ 소개팅 성공을 위한 팁! 이것도 꼭 봐야해요! ◀
- 소개팅 장소 & 식사 메뉴,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 지하철 데이트 장소/코스 추천 베스트5 - 서울, 지하철타고 연애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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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애의 정석/연애 심리와 상식, 노하우 · 2014. 9. 23. 04:00
안녕하세요. 'Life is Travel, 연애의 정석'코너를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소개팅'의 계절입니다. 소개팅 할 사람을 소개시켜 달라는 사람들도 있고, 소개팅을 하게 해 준다고 해도 거절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소개팅을 통해서 사람을 만나는 것도 '만남'이긴 하지만, 너무나도 단편적인 만남이라고 할 수 있기 때문에 소개팅을 싫어하는 사람들은 어색함으로 시작되는, '스토리'가 없는 만남인 '소개팅'을 싫어하는 것일 지도 모르겠습니다. 소개팅을 자주하거나, 소개팅을 통해서 연인을 찾고자하는 사람들은 소개팅을 통해서 '스토리'를 만들어가는 것이 중요하겠죠?^^
소개팅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소개팅이 즐거워야'한다는 것입니다. 즐겁지 않은 소개팅, 그것은 시간낭비 돈낭비일 뿐이겠죠?^^ "즐거운 소개팅을 위한 10가지 팁 - 소개팅 매너"을 가벼운 마음으로 읽어본다면, 소개팅 성공률은 높아질 거에요!
△ 누구나 즐거운 소개팅을 꿈꾼다.
그러나, 즐거운 소개팅에는 준비가 필요하다.
- 즐거운 소개팅을 위한 10가지 팁.
1. 기대를 버려라.
소개팅에 많은 기대를 하고 나가면 안됩니다. 큰 기대는 항상 큰 실망을 안겨준다는 것을 우리는 경험을 통해서 알고 있습니다. 소개팅을 나가기 전부터 들뜬 마음으로 '남자친구/여자친구'가 생길 것이라는 생각, 연말에 데이트 계획 등을 꿈꾸고 있다면 과감히 버리고 초연히, 그냥 오랜만에 '사람'만나러 간다는 생각으로 나가세요.
잠깐 새로운 사람 만나서,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보려고 한다는 생각. 그리고 그 사람과 마음이 맞는다고 생각하면 계속 만나면 됩니다 :)
2. 약속 시간은 지키자.
기본 중의 기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약속 시간에 약속 장소에 5분 ~ 10분 정도 먼저 가서 기다리는 것 정도는 기본적인 매너라고 할 수 있죠^^
두 사람 중 한명이 약속 시간을 10분이상 넘긴다면, 그 소개팅에서 좋은 결과를 바라기란 힘들 거에요. 시간은 철저히 지킵시다!
3. 무례하기 행동하지 말것.
평소에 없던 매너도 발휘해야 하는 자리가 '소개팅 자리'입니다. 공식적이고 형식적인 자리이지만, 어떻게 본다면 가벼운 자리일 수도 있는 소개팅 자리에서 '무례하게 행동'한다는 것은, 그 사람의 됨됨이이와 수준이 낮다는 것을 스스로가 증명하는 꼴이됩니다. 무례한 행동은 상대방의 기분을 언짢게 한다는 것은 물론이고, 자신의 인격을 스스로 깎아 내리는 것이라는 사실! 기억하세요 :)
4. 소개팅 중간에 사라지지 말 것.
소개팅에 관한 이야기를 듣다보면, 간혹 소개팅 중에 갑자기 상대방이 사라졌다는 이야기를 접하기도 합니다. 갑자기 전화를 받더니 "급한일이 생겼다"면서 자리를 뜨는 사람들, 화장실에 다녀온다는 말을 남긴 뒤 '화장실에서 나오지 않았다'는 사람도 있습니다. 아무리 상대방이 마음에 안들어도, 그 자리는 끝까지 지켜주는 것이 상대방에 대한 예의이고, 주선자에 대한 예의입니다. 정말 너무 상대방과 같이있으면서 밥이 안넘어간다 싶으면, 식사를 일찍 끝내도 될 것입니다.
소개팅 중간에 사라지는 일은 자제합시다 ^^
5. 소개팅 '옷차림/복장(코디)'에 신경쓰자.
소개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첫인상입니다. 긍정적인 첫인상을 만드는 데 가장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옷'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옷을 입는 스타일은 사람마다 다르지만, 자신에게 가장 잘 어울리게 입어야 합니다. 안타깝게도, 대다수의 잡지나 쇼핑몰에는 훤칠한 사람들이 비율 좋은 몸을 가지고 옷을 입기 때문에 옷발이 좋아 보이는 것인데, 우리의 실상은 그렇지 않습니다.
옷은 '많이'입어봐야 합니다. 마음에 드는 스타일, 옷을 입되, 자신의 스타일과 맞는 옷을 찾길 바랍니다!^^
6. 허세, 거짓말은 안돼요!
이야기를 하다보면, 자신을 좀 더 매력적으로 보이기 위해 과장된 이야기를 하게 될 지도 모릅니다. 특히, 상대방이 마음에 든다면, 자신을 어필하기 위해서 이야기를 하면서 '과장'되게 할 수도 있고, 그러다보면 자칫 거짓말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허세'로 비춰질 수가 있죠.
절대, 그럴 필요 없습니다. 그냥 있는 그대로를 보여주세요! 사랑의 시작은 신뢰와 믿음에서 시작되니까요.
7. 과도한 진도, 과도한 농담은 금물.
과도한 진도라 함은, 소개팅 첫날부터 '스킨십'을 넘어서서 다른 생각을 말하는 것입니다. 남자들이 소개팅을 망치게 되는 많은 이유 중 하나가 '진도'의 문제로 인해, 여자가 부담을 느끼고 떠나가는 것입니다.
남자들이라면 '절제'하는 마음을 가질 필요가 있습니다. 순간적인 욕망을 잘 다스리며, 둘 사이의 관계가 어느정도 무르익었을 때 차근차근 진도를 나가야 함을 명심합시다. 순간의 잘못된 판단과 말이 '연인'이 될 뻔한 사람을 멀어지게 할 수도 있습니다.
과도하게 성적인 농담을 하는 것도 좋지 않음은 말할 것도 없습니다 :)
8. 마음을 열고 대화하라.
소개팅은 대화에서 시작해서 대화로 끝맺어 집니다. 대화를 하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상대방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주고, 나의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나'를 표현하는 것이지요. 나를 제대로 표현할 때, 내 매력이 상대방에게 전달될 수 있고 그것이 바로 서로에 대해 믿음을 가질 수 있게 하는 포인트입니다. 그 기본 자세가 바로 '마음을 열고'상대방의 이야기를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마음을 편안히 가지고, 상대방과 소통하세요.
9. 소개팅 장소 선택에 신중하자.
소개팅에서 '장소'또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두 사람이 어디에서 만나느냐가 그 두사람의 분위기와 기분을 좌우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일반적으로 소개팅에서는 '저녁 식사'를 함께 하게 되는데, 저녁 식사를 어디서 할 지, 어떤 것을 먹을지 고민을 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너무 시끄럽지 않은 곳, 모두가 좋아할 만한 음식. 어떤 특정한 장소가 소개팅에 좋은 장소로 추천되고, 특정 음식들이 소개팅 단골메뉴로 등장하는 이유가 있는 것입니다 :)
10. (애프터에 대한)자신의 의사를 밝히자.
소개팅이 끝나갈 무렵이면, 머릿속에 '애프터 신청'에 대한 생각이 나게 마련입니다. 아무리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고 할 지라도 '애프터 신청'을 하지 않을 수 있는 것이고, 신청 받았다고 하더라도 '거절'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애프터 신청에 대해서 많은 사람들은 'Yes or No'를 확실히 해 주기를 바랍니다. 특히, 상대방과 더 이상 만날 마음이 없다면 당장 그 자리에서는 아니더라도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나 혹은 '소개팅을 한 날 밤'집에 돌아가서 이야기를 해 주는 것이 상대방이 더 이상 마음쓰지 않고 깔끔하게 잊을 수 있는 한 방법이 됩니다.
차마 '싫다는 말'을 못하겠다고 해서, 질질 끌게 된다면 서로가 고통입니다. 애프터 신청을 받고 몇 번 더 만나다가 마음에 들지 않아 더 이상 못만나겠다고 생각할 때도, 직접 말을 해 주는 것이 좋아요^^
오늘은 "즐거운 소개팅을 위한 10가지 소개팅 팁"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소개팅의 계절! 즐거운 소개팅을 통해 연인을 꼭! 만들었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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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Life is travel, 연애의 정석' 코너를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
낮에는 따사로운 햇살치 비치지만 한밤의 공기가 많이 차가워졌습니다. 파란하늘과 상쾌한 공기는 데이트를 즐기기엔 더 없이 좋은 날씨지만, 일교차가 크다보니 건강 관리에도 유의해야겠어요^^
데이트하기 좋은 날씨가 되다보니, 홍대 신촌 강남 등 번화가 카페나 식당에서는 심심찮게 '소개팅 남녀'들이 보이기도 합니다. 연인과 함께 즐거운 연말을 보내기 위해서 지금부터 열심히 준비해야겠죠?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첫 만남, '소개팅 장소 & 식사메뉴' 어디서 만나고, 무엇을 먹으면 좋을까?' 입니다^^ 소개팅의 첫 단추. 첫 소개팅이라면 많이 고민될 만한 일입니다. 고민은 의외로 간단히 해결된다는 사실!
- 가리는 음식 없이 아무거나 먹어도 괜찮다는 그녀, 다양하게 먹을 수 있는 '샐러드바' 어떨까?
"뭐 좋아하세요?", "뭐 드시고 싶으세요?"라는 남자의 물음에 으레 여자들은 "아무거나 괜찮아요"라고 말합니다. 남자 입장에서는 뭘 먹고싶고, 좋아하는지 말해주면 참 고맙겠지만, '남자의 센스'를 믿어보겠다는 심산인지 남자를 고민에 빠트립니다.
그래서, 다양한 메뉴가 있고 마음대로 골라 먹을 수 있는 '샐러드바'를 선택하는 남자. 소개팅 식사 장소로는 '부적합'판정을 받은 장소를 선택했군요.
△ '샐러드바', 다양한 음식들을 골라 먹을 수 있어서 좋긴 하다.
하지만, '소개팅 식사 장소'로는 좋지 않다.
왜 '샐러드바'는 안 좋은가?
소개팅 장소로 샐러드바가 좋지 않은 이유는 첫째로 '너무 시끄럽다'는 것입니다. 주변이 너무 시끄러우면 서로에게 집중하는 데 방해가 될 수 있는 것이죠. 두번째로, '음식을 가지러 가기 위해 자리를 자주 떠나야 한다'는 것입니다. 소개팅에서는 아이콘텍트(눈맞춤)을 하면서 대화를 이어나가야 하는데, 대화가 중간중간에 계속 끊길 여지가 있는 것이죠. 그 외에도 '테이블 위치'에 따라서 주변에 돌아다니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시선이 분산될 수도 있고, 시간제한이 있는 곳도 있으니 '샐러드바'는 왠만하면 가지 않는게 좋아요^^
- 어디서 무얼 먹어야 할까?
소개팅 첫만남부터 센스남으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자신의 옷차림은 물론이고 소개팅 장소 선정과 메뉴 선정에 공을 들여야 합니다. 첫 단추를 잘 끼워야 그 다음부터 원활하게 진도를 나갈 수 있는 것이니까요^^
장소는 어디가 좋을까?
만나고자하는 음식점의 위치는 접근성이 용이해야 합니다. 굳이 시내 번화가가 아니더라도, 지하철이나 버스로 쉽게 갈 수 있는 곳이어야 한다는 것이죠. 그리고 더 중요한 것은 '지하철역에서 멀리 떨어지지 않은 곳, 5~10분 이상 걷지 않는 곳'이 좋습니다. 소개팅에 나오는 여자들이 대부분 힐을 신는다는 것을 감안해서, 그정도 배려를 해준다면 센스남이 될 거에요^^
너무 시끄럽지 않은 곳이어야 합니다. 서로의 대화가 방해받지 않을 정도가 되어야지, 너무 시끄러우면 서로의 대화에 집중할 수가 없기 때문에 소개팅을 망칠 확률이 높아요!
화려하거나 러블리한 장소는 피하자. 소개팅 장소가 너무 화려하거나 러블리하게 꾸며져있으면, 서로에게 집중을 할 수가 없습니다. 소개팅 최적의 장소는 '아늑한 조명이 테이블과 서로를 비치는 곳'입니다 :)
△ 아늑한 분위기가 느껴지는 '타이푸드 레스토랑(왼쪽)', 차분한 분위기가 감도는 '퓨전 레스토랑(오른쪽)'
무엇을 먹을까?
일반적으로 소개팅에서는 '파스타', '스테이크'와 같은 음식을 많이 먹습니다. 이런 음식들을 소개팅 메뉴로 꼽는 이유는 '깔끔하게 먹을 수 있다'는 것 때문입니다. 몸애 음식 냄새가 밸 염려가 없고, 음식에 고춧가루가 들어가있지 않아서 치아에 신경을 덜 써도 되고, 음식을 흘려서 옷을 비롯한 외모를 망칠 염려가 적기 때문이죠^^
△ 요즘 젊은이들 사이에서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브런치 카페(Brunch Cafe)'의 음식.
△ 신선함을 생각한다면 '퓨전 한정식'도 괜찮다.
파스타나 스테이크 종류가 너무 식상한 느낌이 든다면 요즘 인기있는 '퓨전 한정식'이나 '퓨전 레스토랑', '브런치 카페'같은 곳으로 가는 것도 괜찮습니다. 퓨전레스토랑은 왠만한 시내 번화가에 위치하고 있고, 다양한 메뉴가 있죠. 음식 맛도 괜찮은 편이기 때문에 연인들도 자주찾는다고 하죠^^ 소개팅 식사 장소로도 갈 만한 곳입니다.
음식을 주문할 때, 개별 메뉴와 함께 첫 만남이라고 하더라도 사이드 메뉴로 '샐러드'하나 정도 시켜서 접시에 나눠 먹는 센스도 발휘해 봅시다 ^^
소개팅 식사 장소, 예약은 필수인거 알고 있죠?
오늘은 '소개팅 장소 & 식사 메뉴'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소개팅을 하기 전 가장 많은 고민을 하게 되는 '장소와 메뉴선정'. 여러분의 연애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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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Life is Travel, 연애의 정석' 코너를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던 여름이 어느덧 저만치 멀어져가고 있습니다. 아침/저녁으로는 쌀쌀한 공기가 피부에 와 닿으며 가을 향기가 물씬 풍기는 그런 날입니다. 햇살좋은 가을! '연애'하기도 좋은 날입니다^^ 무더위에 속에서 무얼할까 고민하던 커플들이 거리로 나올 시기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데이트 코스/장소 추천! - 지하철 타고 하는 연애편'을 준비해 봤습니다. 서울 곳곳에 거미줄처럼 퍼져있는 지하철. 날씨 좋은 가을, 지하철 타고 가 볼만한 데이트 코스 '5군데 - 5개의 지하철 역'를 선정해 봤습니다^^
※홍대입구/건대입구/신촌/강남/혜화역 등 말 서울의 대표적 번화가는 제외했어요^^
1호선 시청역(1호선 & 2호선 환승역)
시청역은 가을과 가장 잘 어울리는 장소라고 생각됩니다. 따사로운 가을 햇살을 받으며, '시청역에서 - 덕수궁 - 덕수궁 돌담길 - 서울시립미술관 - 정동길 - 광화문'으로 이어지는 데이트 코스를 즐길 수 있는 시발점이 '시청역'이라고 할 수 있어요^^ 특히, 가을의 '덕수궁 돌담길'은 운치가 넘쳐나죠.
시청역에서는 '청계천'으로 갈 수도 있습니다. 덕수궁을 둘러보고 청계천을 따라 걸으면서 종로쪽으로 가는 데이트코스를 생각해 볼 수도 있어요^^
△ 시청역 주변의 데이트 코스!
덕수궁 + 돌담길 + 시립미술관 + 정동길 / 청계천 + 종로/종각 / 광화문 + 경복궁 / 명동
다양한 코스로 데이트를 즐길 수 있다^^
지도 : 다음지도(map.daum.net)
2호선 잠실역(2호선 & 8호선 환승역)
잠실역은 '소개팅 청춘남녀'의 필수 코스(관련 글 '연애하려면 놀이동산에 가야하는 이유'보기)가 있는 곳이라고 할 수 있죠^^
소개팅 청춘남녀의 필수 코스가 '놀이동산'이라는 건 모두 알고있죠?? 썸타고 있는 그/그녀와 놀이동산에 들러서 놀다가, 해질녘 석촌호수를 걷는다면 연인으로 발전가능성 100%, 사귀는 사이라면 더욱 사랑의 깊이가 깊어지겠네요^^ 방이동 먹자골먹에서 먹는다는 것의 즐거움도 맛보세요!
△ 2/8호선 '잠실역'에는 소개팅 청춘남녀/ 썸남썸녀들의 필수 코스!
'롯데월드'가 있어요!
3호선 안국역
3호선 안국역(종로3가역도 가능)은 연인들 뿐만 아니라 외국인들도 많이 찾는 곳이죠^^ '쌈지길'이 있는 곳으로도 유명합니다. 다양한 할거리, 볼거리, 먹거리들이 준비되어 있는 곳이죠^^
인사동에서 위쪽으로 간다면, 삼청동 카페거리 + 북촌한옥마을이 데이트 코스로 제격이죠! 그리고 고즈넉한 밤거리를 걸어서 '경복궁', '광화문'의 야경을 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 3호선 안국역 주변.
인사동/쌈지길 + 삼청동 카페거리/북촌한옥마을 + 경복궁/광화문 코스는 연인들의 필수 코라고 할 수 있다.
6호선 이태원역
이태원역 주변도 서울의 대표적인 번화가라고 할 수 있지만, '강남역', '홍대입구', '신촌'등의 번화가와는 다른 느낌입니다^^ 이태원은 세계 각국의 대사관들이 모여있는 것으로도 유명하고, 미군부대와의 인접성 등으로 인해서 외국문화의 집결지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이태원에는 많은 맛집들이 즐비하고 있는데요, 맛집 말고도 이태원에는 '세계 음식문화거리(1번출구, 해밀턴호텔 뒷 거리)'가 조성되어 있다고 합니다. 여기에서 맛보는 세계 여러나라의 음식도 즐겨볼 만 하겠죠?
뿐만 아니라, 이태원은 '이슬람 사원'으로도 유명합니다. 우리나라 이슬람교도들의 성지라고 할 수도 있죠. 그밖에 엔틱가구거리에서 만나는 고급스러움도 느껴볼 수 있는 곳이 바로 이태원! 이태원에서의 데이트는 약간 색다름이 묻어 나겠네요^^
△ 지하철 6호선 이태원역 주변.
이태원에는 수 많은 먹거리와 볼거리, 놀거리들이 즐비해 있다.
4호선 충무로역(3호선 & 4호선 환승역)
4호선 충무로역 주변은 높은 빌딩들이 즐비하고 있지만, 나름대로 매력을 지닌 곳입니다. '남산골 한옥마을'은 큰 볼거리는 없지만 산책을 하기에 좋게 조성되어 있죠.
충무로역 주변을 운행하는 '남산'으로 가는 '노란색 전기 버스'를 타고 '남산N서울타워'에 갈 수 있어요! 남산케이블카도 타고, 서울의 모습을 한눈에 볼 수있는 전망대에서 야경도 보고 멋진 데이트 코스가 될 수 있어요.
충무로역에서 걸어서 10분 정도만 가면 '명동'이 나온다는 사실!
남산에 가고싶을 땐, '충무로역 4번/2번'출구로 나와 셔틀버스를 타면 된다는 사실을 기억하세요^^
△ 3/4호선 충무로역 주변.
충무로역 옆에 있는 '남산골 한옥마을'에는 외국인 관광객들로 항상 붐빈다.
충무로역에서 '셔틀버스'를 타고 '남산N서울타워'에 가거나, 남산타워에 갔다가 내려와서 명동으로 갈 수도 있다.
오늘은 '지하철 데이트 코스 베스트5'를 살펴봤습니다. 물론, 오늘 소개한 5군데 외에도 서울에는 많은 지하철 데이트 명소들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걷기 좋은 '가을'을 맞이해서 다섯군데를 선정해 봤는데요 여러분들이 '연애'를 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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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도 즐거운 연애를 위해서 'Life is Travel, 연애의 정석'을 찾아주신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남자와 여자! 남자들끼리 모여 이야기를 하다보면 여자를 이해할 수 없다고 하고, 여자들끼리 모여서 이야기를 하다보면 남자들은 철없고, 이해할 수 없는 종족으로 이야기되기도 합니다. 왜 그럴까요?
여자들은 '남자친구'의 행동 때문에 답답하고 화가나지만, 남자친구는 도무지 '화가난 여자친구'를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결국, 이런 소통의 차이가 쌓이다 보면 '화'를 불러오게되고, 결국에는 파국을 맞게 되기도 하죠.
그렇다면, 왜 이런 차이가 발생할까요? 그 이유를 알고, 남녀가 서로를 이해하기 위해 노력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남자는 왜, 여자친구가 화내는 이유를 모를까?"입니다^^
△ 남자는 '여자'가 왜 화를 내는지 모릅니다.
왜냐고요? 세상을 보는 관점이 다르기 때문이죠.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라는 책이 인기를 끌었던 적이 있습니다. 그만큼, 남자와 여자는 다른 생각을 갖고 있다는 뜻입니다. '남자'가 '여자'를 잘 이해하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는 남녀 '뇌 발달'차이에서 기인하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남자는 지성적인 판단을 주로 관장 하는 '좌뇌'가 발달되어 있는 반면, 여자는 감성적인 판단을 관장하는 '우뇌'가 발달했기 때문이죠. 이런 차이는 '인류'의 탄생과 더불어 오랜 시간동안 일어난 변화이기 때문에 하루아침에 바뀔 수 없는 속성입니다^^
자 그럼, 문제 하나 볼까요?
"남자가 못 푸는 문제"입니다^^
Q1. 여자가 삐친 이유가 뭘까요?
여자가 삐친 이유를 알겠나요?
만약, 이 글을 보는 남자들 중에서 '감'이 온다면 여자친구와 비교적 잘 지내고 있는 사람일 겁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이유를 모르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여자친구가 없을 가능성이 있네요^^
자 그럼, 한 문제만 더 풀고 '오늘의 주제'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게요.
Q2. 다음 상황에서 여자 친구가 화를 내는 이유는 무엇때문일까요?
바쁜 일정 때문에 주말 데이트를 할 수 밖에 없는 커플.
토요일 데이트를 하다가 남자가 말합니다.
남 : 내일 친척 병문안 가봐야해서, 저녁 6시 전에 들어가봐야해.
여 : 그래? 그럼 난 내일 늦게까지 푹 자야겠다.
남 : 응 알았어^^
다음날, 푹 자겠다는 '여자의 말'에 안심한 남자는 12시가 넘어서 일어났습니다.
12시 반쯤 되어서, 여자는 (답답한 마음에) 문자를 보냅니다.
여 : 오빠 아직자?
남 : 아니, 좀 전에 일어났어^^
여자는 화가 치밀어 오릅니다.
위의 두 문제의 정답은 뭘까요?
Q1의 경우는 아주 단순합니다.
남자가 일어났음에도 불구하고, '연락'을 먼저 해 주지 않아 '여자'는 기다리고 있었던 것이죠.
남자가 일어나서 '밥'까지 먹었다는 사실에 충격을 먹은 것입니다
.
Q2의 경우에는 좀 더 복합적인 문제가 결합되어 있습니다.
토요일 데이트를 하면서, 내일(일요일)에는 일찍 들어가봐야 한다는 남자.
여자는 두 가지 사실에 대해서 실망을 하고 있습니다.
첫째, '일찍 들어가봐야 한다'는 일방적인 통보.
둘째, '내일 일찍 만나서 데이트하자는 말이 없다는 것에 대한 실망'
오랜만에, 그것도 주말에만 데이트를 할 수 있는 상황에서
'여자'는 좀 더 남자와 오래있고 싶은데 아무런 말도 없기 때문에 남자에게 삐친것입니다.
그래서 홧김에 '내일 푹~ 잔다'고 말한 것이지요.
남자는 여기에서, '아싸 잘됐다'라고 생각하며 '응 알았어'라고 말한 것이 잘못입니다.
이럴 경우,
"내일은 좀 일찍 만나서 점심 같이 먹을까?" 라고 말해주는 게 여자의 노여움을 푸는 길 입니다.
여자는 '지푸라기 같은 희망'이라도 기대해 보지만,
역시나 남자는 '여자가 푹 잔다는 말을 믿고' 12시가 넘어서까지 잡니다.
이 때, 여자의 마음은 '화산'이 되어 폭발해 버리는 것이죠.
위의 상황은
상황을 '단순하고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남자'의 시선과
'감상적 복합적'으로 바로브는 '여자'의 시선이 어긋나기 때문에 발생합니다.
종종 이런 사례들을 볼 수 있죠.
남자는 여자친구가 왜 화가 났는지 도저히 이해를 못합니다.
우스갯소리로 하는 이야기 중에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여 : 직장 상사 또라이야, 왜 나한테 맨날 이런 이상한 것만 시켜. 오빠가 생각해도 이상하지 않아?
남 : 내가 보니까 너도 좀 잘못했어. 너가 그렇게 하면 안되지. 오빠니까 이런 이야기 해주는 거다~!
여 : . . . . . .
남자의 '좌뇌'는 상황을 분석하고 해결책을 내려하고,
여자의 '우뇌'는 상황에 공감해 주기를 바라기 때문에
둘의 관계는 점점 멀어지는 것이죠^^
하지만, 이 모든 것이 나의 '남자', 나의 '여자'의 성격에서 기인하는 것이 아니라
생물학적으로 '뇌 발달'에서 기인한다는 점을 감안하면서 서로를 이해해 줍시다^^
조금씩만 이해해 준다면, 좀 더 행복한 연애를 할 수 있을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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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애의 정석/연애 심리와 상식, 노하우 · 2014. 7. 27. 23:41
안녕하세요^^ 오늘도 재미있는 연애이야기를 듣기 위해 'Life is Travel, 연애의 정석'를 방문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혹시, '놀이동산'에 가면 청춘남녀가 '눈맞을' 확률이 높다는 이야기를 들어봤나요? 흔히들, 놀이동산에서 단체 미팅을 하면 커플이 생길 확률이 높다고 말하는데, 과학적으로도 놀이동산에서는 '커플'이 탄생활 확률이 높습니다. 왜 그런지 궁금하지 않나요? 아니면, 당장 '썸남' '썸녀'와 함께 당장 '놀이동산 데이트'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나요?^^
그렇다면! 왜? '놀이동산'에서 커플이 탄생할 확률이 높은 걸까요? 이제 그 이유를 한 번 알아보도록 합시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연애를 하려면 '놀이동산'에 가야하는 이유"입니다^^
△ 큐피트의 화살을 맞아서 심장이 두근거리는 걸까요?
심장이 두근거리기 때문에 큐피트의 화살을 맞은 걸까요?
그 해답은 아래에 있습니다^^
놀이동산!
생각만 해도 가슴이 쿵쾅쿵쾅, 두근거리지 않나요?
'롯데월드'에가서 데이트를 하면서 '바이킹, 자이로드롭'을 함께 탄다면 '커플 확률 99%'라고 감히 말합니다^^
△ 내 심장이 두근거릴 때,
눈앞에 있는 이성에게 호감을 느끼게 된다.
'호감'을 느끼는 이유는,
'심장이 두근'거리는 것이 그 사람에게 관심이 있기 때문이라고 '착각'하기 때문이다.
'연애'를 하려면 왜 '놀이동산'에 가야하는지,
그 해답이 바로 아래에 있습니다.
카페 미팅 vs 놀이동산 미팅
△ 처음 만난 10쌍의 남녀가 있습니다.
5쌍의 남녀는 카페에서 데이트를 하고, 5쌍의 남녀는 놀이동산 데이트를 합니다.
서로의 파트너는 누구의 것인지 모르는 '물건'을 집어서 무작위로 파트너를 맺었습니다.
△ 놀이동산 데이트를 하는 5쌍의 청춘남녀.
회전목마를 타면서 대화를 나누고, 바이킹을 타면서 심장을 두근거리게 만들어 보기도 합니다.
그리고, 스케이트를 타면서 운동도하고 자연스럽게 스킨십도 유도하는 거죠.
△ 카페 데이트를 하게 된 청춘남녀 5쌍.
조용한 카페에 앉아서, 어색하기만 합니다.
조용히 이야기를 나누며 어색함을 이겨보기 위해 음료만 주욱 들이킵니다.
1시간의 데이트 시간이 정말 지루해 보입니다.
자, 그럼 '놀이동산 데이트'와 '카페 데이트'에 참여한 총 10쌍의 청춘남녀.
결과는 어땠을까요?
△ 어떤 결과일 지, 감이 오나요?
카페 데이트를 했던 5쌍의 남녀는 모두 '상대방'과 더 이상 만나볼 생각이 없다.
즉, '마음에 들지 않는다'라고 말했습니다. 한 커플도 탄생하지 않았죠.
그런데 놀랍게도, 놀이동산 데이트를 했던 커플 5쌍은,
모든 커플이 '계속 만날 의향이 있다'
즉, '커플이 될 의사가 있다'라고 대답했습니다.
이제 왜, '놀이동산' 데이트를 꼭 해야 하는지 알겠죠?
오늘은 '놀이동산'데이트를 꼭 해야만 하는 이유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심장이 두근거릴 때, 내 옆에 있는 사람이 누구인가. 그것이 중요하다는 사실!
놀이동산은 항상 '심장이 두근두근'하는 장소니까, 놀이동산에서는 이성에게 더 많은 호감을 느끼게 된답니다^^
아참, 더운 여름 어떤 영화 볼래요? 연애 초기 데이트라면 '공포영화'를 보는 것도 좋다는 사실! 기억하세요^^
▷ 재미있는 연애 심리, 또 뭐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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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애의 정석/연애 심리와 상식, 노하우 · 2014. 7. 20. 01:17
안녕하세요^^ 오늘도 즐거운 연애를 위해 'Life is Travel, 연애의 정석' 코너를 찾아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연애를 하면서 싸우지 않는 사람은 드물것입니다. 사귀지 않는 경우라면, 싸움이 일어나지 않고, 오해가 일어나지 않게 각별히 신경을 쓰게 됩니다. 혹시라도 싸워서 서로 토라지게 되면 공든탑이 무너질 수도 있기 때문이죠. 서로 '다른 환경'에서 살아왔던 두 사람이 만나는 것에는 마찰이 있게 마련입니다. 그냥 넘길 수 있을 수도 있지만, 결국에는 폭발을 하게 되는 경우가 많죠. '싸우면서 정든다'라는 말이 있지만, 싸우고 나서 얼마나 잘 해결되느냐에 따라서 상황이 좋아지느냐 나빠지느냐 차이가 있다는 사실! 흔히들 '갈등 관리'라는 말을 하기도 하는데요, 갈등을 피한다고 해서 싸움이 일어나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결국, '갈등'을 얼마나 잘 관리하느냐가, 얼마나 건강한 연인관계를 유지할 수 있느냐의 관건이 됩니다^^.
그래서 오늘은 '연인과 싸운 후, 화해하는 방법 - 갈등관리 방법'에 대해서 준비해 봤습니다.
△ 화해를 잘 하는 방법,
상황을 무조건 '회피'하려는 것, 그것은 잘못된 방법입니다.
한가지 먼저 짚고 가야 할 것이 있습니다. 대부분의 남자들은 '싸운 뒤, 즉각적으로 화해'를 하는 것이 '잘못된 방법'이라는 것을 잘 모릅니다. 대부분의 남자들은 부정적 감정과 갈등을 '회피'하려는 경향이 있어서, 즉각적 화해를 통해 '갈등 상황'을 회피하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싸운 뒤, 바로 화해를 하는 것은' 여자를 더 화나게 하는 방법이라는 사실을 명심하면서, 이야기를 해 볼게요^^
긍정적 화해를 위한 1단계 전략. '기다려라, 그리고 말 하라'
상대방이 화를 내고 있는 상황에서는 '들어주어야'합니다. 상대방이 화내는 이유가 납득이 되지 않더라도, 기다릴 줄 아는 인내심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상대방이 어느정도 흥분이 가라 앉았을 때 '말을 시작'해야 합니다.
화를 내는 당사자가 '흥분'한 상태에 있는데, 중간에 끼어들어 '항변(또는 변명)'하고자 한다면 싸움은 더 격해질 뿐입니다.
2단계 전략. '옳고 그름을 따지지 말아라'
화를 내는 이유가 '납득이 되지 않더라도' 그것을 가지고 물고 늘어지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은 다른 예를 들거나, 세세한 것을 언급하는 것은 '화를 부추길'뿐입니다. 이런 작은 일들은 '관점'에 따라서 옳고 그름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화가난 상황'에서는 그다지 좋은 '변명'이 되지 못합니다.
3단계 전략.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라 - 역지사지'
흔히, 대화의 기술에서 '반영하기' 기법이라고 일컬어지는 방법입니다. 이는 상대방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그것을 이해했다는 표현을 하는 것으로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줌으로써 상대방에게 신뢰를 쌓는 방법이 됩니다.
예를 들면 다음과 같은 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어젯밤에 외출한 것에 대해서 아무 말도 하지 않았던 것에 화가 난 것을 알아, 아무 말도 하지 않았던 것이 섭섭했던 거지?"
이와 같은 말을 함으로써, 상대방의 기분을 이해했으며 더 나아가 '자신이 한 말이 맞는지 확인하며 상대방에게 질문'해야 합니다.
△ 충분히 '당신'을 이해하고 있다고 어필하는 것.
그것이 중요한 포인트라는 사실!
4단계 전략. '하지만'이라는 말을 쓰지말아라.
'하지만'이라는 말은 "너의 생각은 잘못되었어", "너의 생각/말은 나와 달라"라는 인상을 줍니다. 만약 '미안해, 하지만...'이라는 말을 쓴다면 이것은 '모순'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다음에는 '미안하지만 너도 잘못은 있다'라는 뉘앙스로 다가갈 수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차라리 "미안해, 내가 그러지 말아야 했어. 너의 기분이 충분히 이해돼"라고 말한 뒤, 상대방이 "그래, 당신이 나빴어"라고 말하면, 그저 고개를 끄덕이면 됩니다. 그러면 상황은 쉽게 해결이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5단계 전략. '앞으로 변화할 것임을 말하라'
아주 중요한 것입니다. 이런 상황이 반복된다면 계속 싸우게 됩니다.
상대방에게 내가 얼마나 너(그/그녀)를 사랑하고 좋아하는지를 이야기 하면서, 앞으로 '나'의 행동이 바뀔 수 있음을 암시해야 하며, 부족하다면 설명을 해야 합니다. 앞으로 노력을 할 것임을 보여주는 것이죠.
특히, 여자들은 '노력 하겠다'는 남자 앞에서 '용서'를 해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그 노력의 여지를 보이지 않고 계속 같은 상황이 반복되면 '파국'을 맞이하겠지만, '노력'하겠다고 말하며 조금만 양보하면 됩니다^^
오늘은 '남친/여친과 화해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사실, 다섯 단계로 나누어진 위의 방법이 복잡한 것 같지만 '아쉬 쉬운 것입니다'. 하지만 문제는 '머리로는 쉽지만, 행동이 어렵다'는 것이 될 수도 있습니다.
말다툼이 발생했을 때, 무조건 그것을 덮거나 회피하려 하지말고 '상대방의 감정을 충분히 이해한다'는 이야기를 시작으로, 앞으로 행동의 변화가 있을 것임을 알려주세요. 그렇다면 즐거운 연애를 할 수 있을 가능성은 높아집니다^^ 감사합니다.
▷ 또 다른 연애 팁, 뭐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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