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애의 정석/여자's 연애 지침서 · 2014. 5. 24. 12:11
안녕하세요^^ 오늘도 '연애의 정석'코너를 찾아주신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요즘, 봄이라고 말하기에는 무색할 정도로 날씨가 무더워 졌습니다. 여름의 문턱을 이제 막 넘은 것 같기도 합니다. 거리에도 이제 가벼운 옷차림을 하고 다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여자들은 선글라스에 핫팬츠 패션을 하고 다니고, 남자들은 가벼운 티셔츠나 반팔 셔츠 차림으로 거리를 활보 합니다. 이제 카페나 음식점에서는 에어컨이 필수죠?^^
그러나! 소개팅 자리에 '핫'한 핫팬츠를 입고 갈 순 없습니다. 애매하죠? 핫팬츠 입고 가면 편하고 시원하고 좋지만, '소개팅'이라는 자리에는 어울리지 않습니다. 그래서, 여름에는 '원피스'를 입어줘야겠죠? 여성미를 한껏 뽐낼 수 있고, 무난한 듯 하면서도 다양하고 예쁜 코디를 연출할 수 있는 원피스. 오늘은 '여름 소개팅 코디 - 원피스 패션'를 알아볼까 합니다.
"여름 소개팅 코디 - 원피스 패션으로 남자를 사로잡자"
[매력을 한껏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는 원피스 코디]
(꽃)무늬 원피스 + 볼레로 가디건
△ 무늬가 있는 원피스는 입는 사람에 따라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어요^^
주로 꽃무늬 원피스가 많은데, 색상과 무늬에 따라서 다양한 분위기로 코디가 가능하답니다.
그러나, 소매가 없는 원피스의 경우(오른쪽 하늘색 원피스) 다소 밋밋한 느낌이 있을 수도 있기 때문에
볼레로나 가디건, 얇은 면자켓 같은 것을 걸치면 또 다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어요.
△ 원피스와 함께 볼레로 가디건을 걸친 코디에요^^
제일 왼쪽의 하늘색 민소매 원피스에 볼레로를 걸친 모습이 위에서 보았던 원피스와 분위기가 다르죠?
볼레로글 걸치면 분위기가 완전 달라집니다.
원피스의 색상, 무늬와 함께 볼레로 가디건의 색상, 무늬 등을 잘 매치시키면 여자의 매력을 한 층 더 부각시킬 수 있어요^^
△ (꽃)무늬가 들어간 원피스 코디는 여자들에게 빼놓을 수 없는 '필수 아이템'이라고 할 수 있어요^^
[청순함과 도도함을 드러낼 수 있는 코디]
무늬가 없는 원피스/쉬폰 원피스 + 볼레로 가디건/재킷
△ 무늬가 없는 원피스 코디입니다^^
특별히 부각되는 무늬가 없는 원피스들은 다소 심심한 느낌을 줄 수도 있지만,
실제로 입어보면 느낌이 완전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특히, 원피스 자체가 깔끔한 느낌이기 때문에 청순함과 도도함을 드러낼 수 있죠.
그러면서, 가방이나 신발, 시계나 목걸이, 팔찌 등의 악세서리로 포인트를 줄 수 있답니다^^
△ 특별한 무늬가 없는 원피스에도 '볼레로 가디건'이나 '재킷'을 걸치면 또 다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
특히, 아래 오른쪽의 검은 재킷을 걸친 여자의 코디를 보면 다소 '샤랄라'한 분위기일 수도 있는 원피스에
검은 재킷을 걸침으로써 '시크'한 여성의 이미지를 보여주고있죠^^
원피스와 더불어서 '볼레로 가디건'이나 '재킷'을 걸치면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는 사실! 기억하세요^^
오늘은 여름 '여자 소개팅 코디'의 정석이라고 할 수 있는, '원피스 코디'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여름 여자 소개팅 코디에 원피스 코디만 있는 것은 아니지만, 가장 여성스럽고 무난한 코디라고 할 수 있죠^^
남자들이 좋아하는 코디이기도 하고요^^
무더운 여름! '원피스 패션'으로 남자의 마음을 사로잡기를 바랄게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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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애의 정석/남자's 연애 지침서 · 2014. 5. 20. 22:01
안녕하세요^^ 오늘도 솔로 탈출을 위해서 '연애의 정석'코너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지난주에 소개팅이나 데이트에 적절한 코디로 '남자 가디건 코디'에 대해서 이야기했었는데요, 휴일을 지나면서 날씨가 갑작스럽게 더워진 느낌이라서 여름 무더위에 적절한 남자 소개팅 코디를 소개해야하나 싶기도 합니다^^
가끔은 카페에서 오글거리는 커플들을 만날 때가 있을 텐데요, 그럴 때 가끔씩 '여자가 아깝다'라는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있을 겁니다. 그러면서 '내가 저 남자보다 괜찮은 것 같은데 왜 나한테는 안 생길까?'라는 고민으로 이어지죠. 나도 예쁜 여자, 예쁜 여자까지도 안바라고 보통의 여자와 데이트를 하고 싶지만 좀처럼 여자 친구가 생기질 않습니다. 노력을 안하는 것도 아니고, 옷입는 것에 신경을 안쓰는 것도 아닌데 말이죠. 왜그럴까요?
남자 모태솔로. 솔로 탈출을 위해 이것 저것 노력을 한다고는 하지만, 남들은 다 흔하게 하는 '연애'를 왜 나만 못하고 있는 걸까요?
이유가 있습니다. 오늘은 '남자 모태솔로 - 연애를 못하는 이유'에 대해서 준비했습니다^^
"모태솔로 남자, 그가 연애를 못하는 이유가 뭘까?"
오늘은 이야기를 하기 전에 솔로남녀 이야기를 보고 시작할게요^^
※ 남자 솔로님들! 뭐가 문제인지 잘 보세요.
- 남자는 착각의 동물, '착각'을 하지말자.
위의 슬픈 이야기와 약간은 동떨어진 이야기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기본적으로 남자들은 '착각'을 잘 하는 편입니다. 지하철이나 버스, 도서관 등에서 건너편 여자와 눈이 마주쳤을 때 '저 여자가 나한테 반했나?'하는 착각을 으레 하곤 하죠. 자신이 '원빈'이나 '장동건'급의 외모를 가졌다면 그럴만 하겠지만, 그 이하라면 그럴 가능성은 거의 없습니다.
남자가 먼저 쳐다봤기 때문에, 여자가 '무서워서'바라본 것일 수도 있어요. 경계하기 위해서요. 아니면 옷 입은 것이 특이했거나, 얼굴에 뭐가 묻었거나 다른 이유가 있었을 것입니다. 밖에서 만나는 여자의 99.99999%의 여자들은 '첫눈에' 모태 솔로남에게 빠지지 않아요.
위의 '남자 6호'도 처음부터 혼자만의 상상에 빠졌습니다. 그리고, 끝까지 혼자만의 착각 속에서 이야기를 진행하죠. 물론 남자가 데이트를 잘 이끌어 갔다면 운명을 이어갈 수도 있었겠지만 안타깝게도 그는 '모태 솔로남'의 습성을 그대로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여자 5호와의 만남이 운명이라고 믿은 것은' 혼자만의 '착각'이라고 할 수 밖에 없습니다.
△ '이정도는 아니겠지'라고 생각하면서 거울보지 맙시다!
- '나'가 아닌 '여자'중심에서 외쳐라.
많은 남자들이 소개팅에서 실패하는 이유 중 하나가 '자기 이야기'를 너무 많이하기 때문입니다. 여자가 너무나 마음에 든 나머지 '흥분'해서 자기 혼자만 말을 쏟아낸 것이지요. 나름대로 여자를 '즐겁게'해 주기 위한 것이었을 겁니다.
하지만, 여자는 전혀 즐겁지 않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여자는 '이 남자는 나를 전혀 생각해 주지 않는 구나. 나에 대해서 궁금하지 않은 사람이구나'라고 단정지어 버리고, 마음의 문을 닫아버립니다. 남자는 그것도 모르고 신나있죠. 예의상 웃어주는 웃음이 자신에게 호감이 있어서 웃는 웃음이라고 '착각'합니다. 그래서 많은 남자들이 '분위기'는 좋았는데, 왜 소개팅 후 연락이 없을까를 고민하는 것입니다.
- 기본 상식은 제대로 갖추고, 영양가 없는 이야기는 금지.
웃음으로 넘길 수도 있지만 상대방이 점점 마음에서 멀어져 갈 때는 실수 하나도 흠으로 보입니다. 위의 장면에도 보이시나요? "필리핀 사우나"라고 하는 남자 6호의 모습 말이에요. 웃어 넘길 수도 있는 상황이지만, 쓸데 없이 왠 사우나 이야기를 오랫동안 하면서, '핀란드'와 '필리핀'을 헷갈려 하는 남자의 모습에 얼마나 실망스러운 느낌을 받았을 까요?
'사우나에서 오래 버티기', ' 땀 쫙 빼기'같은 이야기에 어떤 여자가 관심있어 할까요? 해도해도 너무합니다. 군대에서 화생방 훈련 받으면서 콧물 흘린 이야기가 더 재미있을 것 같네요.
저도 예전 포스팅에서 언급한 적이 있는데요, 많은 소개팅남들이 소개팅에서 실패를 하는 가장 큰 이유가 '쓸데 없는 이야기', '금지된 질문' 등을 하기 때문입니다. 소개팅에서 해야할 이야기를 준비하는 것 보다 '하지 말아야 할 말'을 생각해 보는 편이더 나을지도 모르겠어요^^
△ 솔로남들은 여자들이 무서워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 '여자'입장에서 생각하기. 그것이 바로 배려와 매너. 연애의 시작.
여자 5호의 마지막 말이 소개팅 '성공의 열쇠'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남자가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나를 배려해 주는 마음을 가지고 있을까?', '나에 대한 호기심을 가지고 관심을 가져 줄까?'.
소개팅에서 여자와 대화를 할 때, 항상 여자를 먼저 생각해 주어야 합니다. 내 이야기를 하되, 항상 여자의 이야기도 들어주어야 합니다. 자기가 잘 아는 이야기라고 해도 적당히 이야기하고, 여자의 생각이나 여자의 이야기에 관심을 기울일 줄 알아야 합니다. 그게 바로 '매너'라고 할 수 있고, '배려'라고 할 수 있죠.
'매너'를 갖추는 일은 수 차례 강조했습니다. 아무리 첫인상이 안좋았다고 하더라도, '매너' 좋은 남자라는 사실을 알면 상황을 반전시킬 수 있습니다. 거기다가 '여자를 위하는 배려'심이 가득하다면 금상 첨화겠죠?
모태 솔로남자들의 공통적인 특징은 바로 '자기 중심적'인 성격이 강하다는 것입니다. 원빈이나 장동건이 그런다면 여자들이 나쁜 남자, 차도남이라고 하겠지만 그렇지 않은 보통의 남자들이 그러면 그냥 '모태 솔로남'이 되는 겁니다. 명심하세요!
여자의 중심에서 연애를 외칩시다!
▷ 남자 모태솔로, 연애 성공하는 비결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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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애의 정석/여자's 연애 지침서 · 2014. 5. 18. 21:12
안녕하세요^^ 오늘도 연애 성공을 위해서 '연애의 정석'코너를 찾아주는 여러분께 고마움을 느낍니다^^ 여러분들이 연애에 성공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오늘도 이야기 보따리 하나를 풀어볼까 합니다.
5월이 한창 무르익어가는 요즘, 날시는 여름을 방불케 하고 있어요. 여름! 바다! 남자친구와 함께 바닷가에라도 놀러가 봐야하지 않겠어요? 바닷가가 너무 멀다면, 집 근처 카페에서 오순도순 '빙수'나눠먹기라도 해 봐야죠. 언제까지 '여자인'친구와 먹을거에요?
오늘은 '모태솔로 여자'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주위를 둘러보면, 안타까운 사람들의 이야기가 가끔씩 들려 옵니다. 모태솔로인 그녀. 이번에도 실패라고 합니다. 솔로로 살아가는 것이 그녀에겐 숙명일까요? 빼어난 미모까지는 아니지만 그녀보다 못생긴 여자들도 연애를 하는데, 그녀가 솔로라는 것이 좀처럼 이해하기 힘듭니다. 그렇다고 그녀가 남자친구를 사귈 마음이 전혀 없는 것도 아닌데 말이죠. 지난번 소개팅에 또 실패를 하고 실의에 빠져있는 그녀, 무엇이 문제였을까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모태솔로 여자. 그녀는 왜 모태솔로부대에서 탈출하지 못할까?"라는 주제로 이야기 해 볼게요^^
" 모태솔로 여자 연애 못하는 이유"
- 가만히 있으면 반은 한다는 그녀. 가만히 있질 못해서 0점인 그녀.
가만히 보면 괜찮은 편에 속한다고 말할 수도 있는 그녀는 남자친구를 원하지만 남자친구가 당최 생기질 않습니다. 소개팅도 여러차례 해 봤지만 생기질 않아요. 친구들이 하나같이 하는 말은 "여우짓을 좀 해라"입니다. 여우짓?
그녀는 되묻습니다. "여우짓 그게 뭐야? 여우짓 그거 오글거려서 어떻게해?"
다소곳이 앉아 있으면 괜찮아 보이던 그녀가 말을 하기 시작하면 가끔은 '경박'을 넘어서서 '천박'하다고 느껴지기도 합니다. 웃을 때도 호탕하게 남자들처럼 웃고, 나름 웃자고 한 말에 혼자만 웃고 다른 사람들은 정색하게 만듭니다. 4차원의 그녀를 좋아하는 남자들은 없습니다.
'과한 여우짓은 폭력을 부르지만, 적당한 여우짓은 남자를 부르죠^^'
친한 친구 또는 '술 친구'로서 좋아하는 남자의 성별을 가진 친구는 있어도, 그녀를 내 여자친구로 데려갈 만한 남자는 없는 것이죠. 내 여자친구가 저런다면? 당장 헤어진다고 말하는 남자인 친구들이 야속하기만 합니다. 남자같은 호탕한 성격을 좋아하는 남자가 있을 수도 있지만, 드물다는 게 문제입니다. 그녀의 개그 코드는 도저히 따라갈래야 따라갈 수가 없어서 당황스럽기까지합니다.
모태 솔로인 당신, 나는 어떤가 생각해 보세요. 남자인 친구가 영화보러 가자고 한 적이 많은지, 군대가는 친구 환송회하러 가자고 한 적이 많은 지 말이에요^^
- 그윽한 미소 한방 날려주세요^^
- 여자로서의 매력 점수가 몇 점입니까?
남자친구를 만드는 데 있어서 아주 중요한 질문입니다. 앞서 이야기 했던 것과 비슷한 맥락이 될 수 있는데요, 첫 번째 이유와 두 번째 이유를 복합적으로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여자로서의 매력 점수가 몇 점이나 될까를 말이죠.
남자친구를 만들고 싶다는 A양에게 '치마를 언제 입어 봤냐?'라고 물으니, 고등학교 때와 결혼식이 있을 때라고 대답합니다. 치마가 어색하다는 그녀. '치마는 여자의 기본'이라고 할 수 있죠. 치마를 생활화 해야 합니다.
의자에 앉을 때, 다리를 다소곳이 모으고 앉기가 불편하다는 그녀. 다소곳이 앉는 법을 습관화 하라고 충고를 해 주었습니다. 말이 많은 그녀야게 남자 앞에서 말수를 줄이라고 말했습니다. 여자의 탈을 쓴 '남자'같은 행동을 하는 그녀에게 '남자친구'가 생길까요? 남자같은 여자를 좋아하는 남자가 나타나지 않는 이상, 힘들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치마를 입고, 다리를 다소곳이 모으고, 말수를 줄이고, 애교를 배워보고. 남자 앞에서 미소를 머금은 그녀를 생각하는 것이 남자친구가 있는 그녀를 생각하는 것보다 더 어색하게 느껴집니다.
못생기지 않았다는 생각이 든다면, 행동과 말투와 태도를 바꿔 보세요. 그러면 좋은 일이 생길 거에요. 자신이 못생긴 편이라면... 화장법을 연구하거나 시간에 여유를 두고 돈을 좀 써야겠죠. 자기관리는 기본입니다^^ 자기관리란 미모를 몸매를 관리하는 것이겠죠?^^
- 쿨 하면 '여자'가 아닌 남자로 생각한답니다. 그게 슬픈거죠.
- 모태솔로의 고질적 문제, 착각. 주변에 남자 없는 이유가 있다.
남자친구를 만들기 위해서는 주변에 '남자를 소개해 줄'사람이 있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아는 남자가 많아야 겠죠. 모태솔로의 가장 큰 단점 중 하나는 '착각'을 잘 한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보면, 모태솔로 여자들이 악순환을 반복하는 이유라고 할 수 있는데요, '남자의 단순한 호의'에도 지레짐작으로 '이 남자가 나에게 관심 있는 것은 아닐까'하는 생각을 하면서 상상의 나래를 펼칩니다.
그 후 모솔녀는 두 가지 행동을 보이게 되죠. '이 남자는 내 스타일이 아니야'라는 생각으로 남자를 멀리 하거나, '남자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가거나'입니다. 첫 번째의 경우에는 '남자는 당황 스러워하면서'떠나가게 되고, 두 번째의 경우에는 '당황스러움과 두려움'에 휩싸인 채 여자를 떠나게 됩니다. 결국 여자에게 남는 건 허탈함 뿐이죠.
모태솔로 여자가 착각을 하게 되는 이유는 남자를 제대로 만나보지 못했기 때문에 '남자를 잘 몰라서'입니다. 결국 자기 무덤을 스스로 파는 꼴이 되고, 모태솔로의 늪에 점점 더 깊이 빠져드는 것이죠.
남자의 조그마한 호의에 '이 남자가 나를 좋아하는 것은 아닐까'하는 착각을 하는 것은 아주 위험합니다. 남자는 관심도 없는 여자가 자신을 좋아한다고 느낄 때, '생명의 위협을 느끼는 것과 같은 공포를 느낍니다(농답^^)' - 결국 여자를 떠난다는 것이죠. 세상에 매너가 좋은 남자는 많습니다. 모든 남자가 나쁜 남자이거나, 싹퉁바가지가 없는 남자가 아닙니다.
모든 여자에게 기본적인 매너를 갖추는 남자가 자신에게 특별한 행동을 한다는 착각을 하지 마세요. 원래 그런 것이니 그것을 받아들일 줄 아는 자세를 기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모태솔로들은 '단순한 호의'와 '관심에서 우러나오는 호의'의 구분을 잘 못하기 때문에 '모솔부대'에서 탈출하지 못하는 거라고 할 수 있어요^^
- 세상은 생각과 다르답니다. 생각대로 됐다면 우리는 벌써 연애를 하고 있어요!
모태솔로 여자, 남자의 친절한 행동에 큰 의미를 두지 말아야 한다는 사실! 그렇지 않으면 영원히 솔로로 남을 지도..ㅠ_ㅠ....
간단하게 '모태솔로 여자가 연애 못하는 이유'에 대해서 이야기 해 보려고 했는데, 너무 흥분한 나머지 글이 좀 길어졌습니다^^. 오늘의 핵심은 '여성스러움이 묻어나느 매력을 갖추고, 착각하지 말것'정도라고 할 수 있겠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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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애의 정석/남자's 연애 지침서 · 2014. 5. 18. 16:14
안녕하세요^^ 오늘도 연애 성공을 위해서 '연애의 정석'코너를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현재 여러분의 연애 전선은 어떤 변화가 감지되고 있나요? 이상이 없죠? 고지를 점령해 나갈 날이 별로 남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요즘 같이 날씨가 좋은 주말이 되는 때, 집에만 있을 순 없죠! 연인과 함께 데이트를 하러 교외로 가거나, 청계천을 걷거나 인사동엘 가거나, 홍대에 가거나, 강남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야 하지 않을까요?
썸 타고 있는 여자, 소개팅 여, 혹은 이제 갖 연인이 되었을 때 가장 힘든 것이 '여자 언어'를 이해하는 일입니다. 자칫 잘못하면 한순간에 멀어져버릴 수도 있는 관계. 여자들은 자신의 의도를 이해하지 못하는 남자를 '솔로지옥'으로 밀어 넣어버릴 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오늘은 '여자언어 특강 두 번째 시간 - 여자어 '데이트/쇼핑/밀당시기'편을 준비해봤습니다^^
△ 화성에서 온 남자가 금성에서 온 여자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언어 이해'가 필수!
'여자언어 - 데이트/쇼핑/밀당시기 편'입니다^^
1. "나 성격 진짜 안좋아"
- 뜻 : 내 성격이 나쁘지 않다고 말해줘.
- 보충 : 1) 나쁘지 않다고 빨리 말 안하면 넌 비호감으로 찍힐 거야.
2) 나쁘다고 말하면 넌 나랑 끝.
2. "배불러"
- 뜻 : 배가고파서 더 먹고 싶은데, 너 때문에 못 먹겠어
-보충 : 어서 빨리 "벌써?"라고 말하고, 좀 더 먹으라고 해.
3. (남자가 뭔가 하자고 하거나, 해달라고 했을 때) "내가 왜?"
- 뜻 : 너 뜻대로 하지말고, 좋은 말 할 때 내가 하고싶은 걸로 하자.
-보충 : 말대꾸 하면 절대 안됨.
4. "얼굴 까먹겠다"
- 뜻 : 당장 만나자고 말해줘. 데이트 하고 싶어.
- 보충 : 데이트 신청을 기다리는 여자임.
5. "나 좋아하는 남자 생겼어"
- 뜻 : 왜 이걸 너한테 말할까? 그 사람이 바로 너야.
- 보충 : 훈훈한 분위기로 고고씽
6. (전화 하면서) "나 노래 불러줘"
- 뜻 : 1)너 목소리 듣고 싶어서 전화했어. 2)너랑 통화 오래하고 싶은데 어색해.
-보충 : 만난지 얼마 안 됐거나, 사귄지 얼마 안 된 사이에서 나오는 말임.
7. "어깨 아파"
- 뜻 : 빨리 가방 들어(짐을 들어줘야 할 수도 있음)
- 보충 : 어깨 아프단 말이 나오는 즉시 가방을 빼았아야 한다.
8. "이 옷 어때?"
- 뜻 : 잘 어울린다고 말해. 사주면 더 좋고.
- 보충 : 어울린다고 말하지 않으면 하루종일 괴롭힐 것임.
9. "손 시렵다"(주로 겨울)
- 뜻 : 당장 내 손을 잡아. (특히 겨울에)추워도 장갑을 끼지 않은 손이 안보이냐?
- 보충 : 잡아주지 않으면 끝난 것임.
10. "오빠 나 추워" 혹은, "좀 춥네"
- 뜻 : 당장 그 옷 벗어줘
- 보충 : "응, 진짜 춥네"라는 말 따위를 하는 순간 헤어질 각오를 해야 함.
11. "저 사람 왜 저러지?" 혹은 "저것봐 재 왜저래?"
- 뜻 : 저 사람을 같이 흉보자.
- 보충 : 무조건 이상하다고 하면서, 여자의 말에 동조해 줘야 함.
12. "시끄러워"
- 뜻 : 아무리 니 말이 맞다고 해도, 니가 양보해야 해. 나는 여자고 너는 남자인데 어떻게 그럴 수 있어?
13. "맘대로해"
- 뜻 : 절 대 하지마라.
14. "(카톡하다가)나 밥먹고 올게"
- 뜻 : 카톡 하지마. 귀찮아.
15. "남녀는 평등해야죠"
- 뜻 : 하지만 힘들고 하기 싫은 건 안할거야. 그건 당연한거잖아?
16. "휴...(한숨 쉴때)"
- 뜻 : 내 고민을 해결해 주시오.
- 보충 : 무슨 일 있냐고 즉시 물어봐주고, 해결해 주어야 함.
17. "나 오늘 속상한 일 있었어"
- 뜻 : 내 편 들어주면서, 맞장구 쳐 줘. 그렇지 않으면 끝이야.
- 보충 : 맞장구 쳐주지 않고 충고를 한다면 너랑은 끝이야. 내 편을 들어준다고 해서 반드시 남친의 자격이 되는 것도 아님.
18. "나쁜놈"
- 뜻 : 너의 잘못을 알라.
- 보충 : 너의 잘못을 깨닫지 못한다면 끝난 것임.
19. "내 다리 두껍지?" 혹은, "내 허벅지 두껍지?" "내 팔뚝.."등 신체의 여러 부위
- 뜻 : "응"이라고 하는 순간 우리는 끝이야. 얇다고 말해.
- 보충 : 완전 얇다고 해야함. 말랐다고 해 줘야함.
20. "나 손 되게 커"
- 뜻 : 나는 손이 작고 예쁜 여자야.
- 보충 : 손이 작고 예쁘다고 말해줘야 함.
오늘은 '데이트/쇼핑/연애 초기의 밀당 시기'와 관련된 여자 언어 몇 가지를 살펴봤습니다^^ 위에서 말한 것 처럼 여자들의 언어가 해석된다고 할 수 있지만, 상황에 따라서 약간의 응용력도 필요하다는 사실! 기억해야 합니다.
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여자 마음은 모른다는 말이 있습니다. 여자 언어를 통해서 여자의 마음을 꿰뚫는 다면 연애의 신이 될 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아요^^ 다음 기회에 더 많은 여자어를 소개하고 탐구하는 시간을 가져 볼게요^^ 감사합니다.
△ 여자와 남자는 언에에 관련된 뇌 구조 자체가 다르기 때문에,
말하고, 이해하는 방식이 다르다.
그래서 남자들이 여자 언어를 익혀야 한다.
▷ '여자 언어 특강! 데이트/쇼핑/밀당 관련 여자어'와 관련된 연애 성공 비결 더 보기
- 여자 언어 해석(기본편) - 알다가도 모를 '여자어' 무슨뜻일까?
- 남자 소개팅 코디 : 가디건 코디로 깔끔함과 매너를 동시에 잡자. 남자 코디의 정석.
- 얼굴보다 성격, 돈보다 사랑? 이렇게 말하는 여자 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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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애의 정석/남자's 연애 지침서 · 2014. 5. 16. 01:30
안녕하세요^^ 오늘도 '연애'성공을 위해서 '연애의 정석'을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
요즘은 아침, 저녁으로는 쌀살하고 낮은 많이 더운 날시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여느 때의 봄과 다르게 바람도 많이 부는 것 같고요. 이럴 때, 남자가 갖출 수 있는 최고의 코디가 바로 '가디건 코디'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가디건 패션은 소개팅에 입고 나가거나, 데이트를 할 때 깔끔함을 강조하면서도 돋보이는 패션 감각을 드러낼 수 있죠. 그리고 가디건의 장점은 들고 다닐 수도 있고, 걸칠 수도 있다는 것이죠^^. 남자 패션에 있어서 가디건 간단하면서도 코디하기 좋은 것은 드물죠^^
특히, 가디건 코디는 요즘 같이 일교차가 클 때 소개팅 코디로 적합합니다. 저녁을 먹고 거리로 나왔을 때 느껴지는 쌀쌀함. 해가 지고나면 기옥이 뚝뚝 떨어져버리죠. 그럴 때 여자는 추위를 느낄 수가 있는데, 가디건을 벗어 준다면 '매너 점수 만점!' 연애 성공의 길에 한 발짝 다가갈 수 있다는 사실! 소개팅 패션으로도 유용한 남자 가디건 패션^^
오늘은 다양한 '남자 가디건 코디'에 대해서 알아볼 게요^^
▷ 가디건 + 면티 = 가디건 코디의 정석
△ 시크릿 가든의 '현빈'이 가디건 코디를 즐겨 했다는 사실. 알고 있었나요?
현빈은 다양한 가디건 코디를 통해서 여자들의 가슴을 울렸죠^^
면티와 가디건 코디를 통해서 가벼운 듯 하면서도 깔끔한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었습니다.
△ 베이지톤의 부드러운 색상은 깔끔한 가디건 코디의 정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부드러운 이미지는 여자들에게 포근한 인상을 주기 때문에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어요^^
'개인의 취향' 일명 '개취'의 이민호도 드라마에서 가디건 코디를 선보였습니다.
무난한 흑청색과 베이지색으로 깔끔한 코디를 선보였죠^^
▷ 가디건 + 셔츠 = 깔끔함과 패션 감각을 동시에!
△ 가디건 코디에서 많이 활용되는 '셔츠+가디건' 코디를 잘 소화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보통, 화려한 무늬의 셔츠보다는 깔끔한 셔츠를 매치시켜서 깔끔함이 돋보이는 코디라고 할 수 있어요^^
특히, 셔츠와 가디건/ 면티와 가디건의 색상을 다르게 하되 색감이 잘 어우러지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가디건은 색상의 조화만 잘 이루어 낸다면 아주 유용한 코디가 될 수 있다는 사실!
오늘은 남자 코디의 기본 중의 기본이라고 할 수 있는 '가디건 코디'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봄이나 가을에 가장 무난하면서도 패션 감각을 뽐낼 수 있는 도구로 '가디건'만큼 좋은 것은 없습니다.
앞서 언급했듯이, 쌀쌀한 저녁 데이트를 할 때 여자에게 가디건을 걸쳐준다면 여자는 감동 하겠죠?^^
유용한 아이템 '가디건'으로 멋진 코디를 연출하면서, 연애의 달인으로 거듭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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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애의 정석/여자's 연애 지침서 · 2014. 5. 15. 15:04
안녕하세요^^ 오늘도 '연애'때문에 고민하며 '연애의 정석'코너를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햇살이 따사로운 5월 중순, 창 밖에 보이는 벚나무에는 언제 벚꽂이 피었냐는 듯 초록 잎이 무성하고, 새들이 지저귀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초록잎 무성한 나무를 보면서 어떤 생각을 하세요? 나무 그늘 아래 벤치에 앉아 알콩달콩 남자친구와 대화를 하는 모습을 상상해 보았나요? 이제 곧 현실이 될 것입니다 :)
오늘은 여자들이 궁금해 하는 그것! 바로 '남자 심리 - 헤어진 남자, 연락없던 남자. 그런데 어느날 갑자기 연락이 오는 그런 남자'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소개팅 후 한참동안 연락이 없던 남자가 어느날 갑자기 연락이 올 때가 있습니다. 그 남자에게 어떤 대답을 해 주어야 할까요? 한때 '썸' 탔던 그 남자와 연락이 끊긴 뒤, 갑자기 연락이 왔을 때 설레나요? 가끔은 설렘이 있을 수도 있지만, 궁금증이 생갑니다. '왜 이제와서 연락을?'
헤어진 남자친구. 오랜만에 갑자기 연락이 옵니다. 반가워해야 할까요, 반가워하지 말아야 할까요? 고민입니다. 남자들은 가끔씩, 헤어진 여자, 썸이 있었지만 오랫동안 연락하지 않던 여자에게 연락을 하곤 합니다. 남자들은 왜 연락을 할까요? 그 이 유에 대해서 이야기 해 볼게요^^
- 연락온 시간이 '밤/새벽'인가 '낮'인가?
연락온 시간이 언제인가에 따라서, 연락을 한 이유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왜 달라질까요? 시간(시간적 배경)과 관련된 주변의 환경은 사람의 심리에 영향을 미치죠. 흐린날 소개팅을 하는 것 보다 햇살이 눈부신 맑은 날 소개팅을 하는 것이 긍정적인 결과를 이끌어 내는 것 처럼, '언제 연락이 왔는가?'하는 문제는 중요합니다^^
▷ '밤/새벽'에 연락이 왔다면?
밤에 연락이 왔다면 '술'을 마시면서 연락을 했거나, 술을 먹고 나서 연락을 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친구들과 술을 마시면서 '옛 여자' 혹은 '썸 탔던'여자를 생각했거나, 친구들이 '그 여자'에 대해서 물어봤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리고, '남자'는 지금 솔로이기 때문에 한 번 연락을 해 본것이지요. '잘 지내고 있나?', '혹시나...'하는 마음으로 말이죠. 사실, 맨정신으로 '잘 지내고 있는지' 오랜만에 연락을 하는 경우는 드뭅니다. 남자는 옛날 생각을 하면서, '아쉬움'을 토로하는 것이지요. 친구들이 부추겼을 수도 있고, 그냥 '외로움'때문일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자기가 '차버렸다'고 생각하는 여자에게 연락을 해서 지푸라기라도 잡아보고 싶은 심정인 것입니다.
△ 술은 남자에게 옛 여자에게 연락하게 만든다.
▷ '낮'에 연락이 왔다면?
낮술을 먹고 연락을 했을 가능성은 없습니다. 갑자기 생각났거나, 평소에 연락을 할까 말까 많은 고민을 하다가 '연락을 한 것' 둘 중 하나인데, 후자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갑자기 생각났다고 해도 연락을 하는 경우는 드뭅니다. 남자가 '썸이 있던 여자' 혹은 '소개팅 후 몇 번 만남을 가졌던 여자'와 연락을 끊은 이유는 '여자가 자신의 마음에 들지 않'았거나 '다른 여자가 생겼기 때문'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히, 사귀다가 헤어진 경우라면 성격 차이로 크게 싸운 뒤 헤어진 경우가 아니라면 '다른 여자'때문에 헤어졌을 가능성이 많은데, 성격 차이로 헤어진 경우라면 '절대 연락을 하지 않'을 것입니다.
결국, '많은 고민을 하다가' 우연인 척, 갑자기 생각난 척, "어디에 갔다가 갑자기 생각 났다"라는 식으로 연락이 오는 것은 절대 '갑자기'가 아니라는 것이죠^^ 남자는 연락을 끊었던 여자에게 '아쉬움'이 남아 있었고, 지금 상황에 다른 여자와 만나지도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그리움'의 감정이 있는 것입니다. 그래도, '그 여자는 괜찮았지. 한 번 연락해 볼까?'라는 생각이 많은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낮에 갑자기 연락한 남자는 외로움과 그리움 때문에 최후의 대안으로 '옛날 썸이 있었던' 혹은 '소개팅 녀'에게 연락을 한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남자가 '갑자기 연락'하는 이유는 별거 없다?
궁극적으로 남자가 갑자기 연락하는 이유는 한가지로 요약될 수 있습니다. '지금 상황에서의 외로움 탈출'의 방법으로 연락을 한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연락을 받은 여자는 남자가 선택한 '최후의 방법'에 해당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간혹 어떤 남자들은 옛날에 연락하던 모든 여자들에게 무차별적으로 '연락'을 하고나서, 연락오는 여자들과 다시 관계를 쌓으려고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리고 그 여자들 중 어느 누구와 긍정적인 관계를 유지한다면, 결국 선택받지 못한 다른 여자들은 또 다시 연락이 끊기게 되겠죠.
오랜만에 연락하는 남자의 목적은 아주 단순한 것입니다. 지금 느끼는 극심한 '외로움'을 달래기 위해서 인거죠. 그 어떤 다른 방법 보다 '예전에 알던 여자들'에게 다시 연락해서 관계를 맺는 것이 가장 편한 방법 중 하나이기 때문에 그것을 선택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외로운 남자에게, 무릎베개라도 선물을...
오랫동안 연락없던 남자에게서 연락이 왔다면, '무시'하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오랜만에 연락해서 여자와 다시금 친근한 관계를 만드려는 남자는 순수한 사랑의 목적을 가졌다고 보기 힘들기 때문입니다. 물론, 그렇지 않은 남자들도 있지만요..^^
▷ ' 연락 없던 남자, 갑자기 연락하는 이유?'와 관련된 연애관련 글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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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애의 정석/연애 심리와 상식, 노하우 · 2014. 5. 11. 16:32
안녕하세요^^ 늦은 봄의 햇살이 구름 뒤로 숨어버린 오후입니다. 오늘 밤에는 비가 온다고 하는데, 요즘은 비가 자주 내리는 것 같네요. 비가 온 뒤에 기온이 뚝, 떨어지는 것도 이상 기온 현상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무더위에 비하면, 상쾌함이 곁들어 있는 시원함이 좋긴 하지만요^^
오늘은 소개팅 후, 이제 막 좋은 감정을 싹틔우고 있는 청춘남녀 혹은 이제 막 연인이 된 커플들을 위해서 '서울 근교'의 데이트 코스를 추천해 볼까 합니다. 이름하여 '전철타고 가는 서울 근교 데이트 코스'라고 이름 지어 봤습니다^^. 모든 커플들이 자동차를 가지고 있는 것도 아니고, 차를 타고 다니면 편하긴 하지만 서울 근교 특히, '팔당댐'쪽으로는 주말에 차도 많이 막히고 해서 차를 타고 그쪽으로 가는 것은 별로 추천해 드리고 싶지 않아요. 그렇지만! '전철을 타고'도 충분히 좋은 곳에서 데이트를 할 수 있다는 사실! 전철타고 데이트를 갈 만한 곳 '세 군데'를 추천해 봅니다^^
- 파주 '헤이리 예술 마을'
파주라고 하면 되게 멀게 느껴지는 곳이긴 합니다. 사실 오늘 추천하는 곳 중에서는 가장 멀다고 할 수 있는데요, 그래도 날씨 좋은 날 '헤이리 예술 마을'에 가서 데이트를 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헤이리에는 다양한 미술관, 박물관, 갤러리, 공연장 등 볼거리가 다양하고, 체험을 할 수 있는 장소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자연과 예술이 어우러져 있는 장소라고 할 수 있지요^^ 분위기 좋은 카페와 음식점 등 마을 전체가 '예술적'인 느낌을 물씬 풍기는 곳이기 때문에 연인들이 데이트를 하기에도 좋은 곳입니다.
△ 헤이리 예술 마을 '93뮤지엄'
가는 방법 1) 전철 : 경의선 신촌역 - 파주 금촌역(하차) - 900번 시내버스 - 헤이리1번 게이트 (하차)
2) 버스 : 지하철 2,6호선 합정역 2번출구 - 2200번 버스 - 헤이리(하차)
※ '헤이리 예술 마을'의 경우 전철 보다는 '버스'를 추천합니다. 합정역에서 바로 헤이리로 갈 수 있기 때문이에요. 기차 여행의 낭만을 즐기고 싶다면 '신촌역'에서 경의선을 타고 떠나는 것도 나쁘지 않아요^^
※ 헤이리 마을은 '월요일은 휴무'라는 사실! 월요일은 마을이 쉬어요. 그래도 오픈하는 카페나, 전시관도 있으니 실망하지 마시고, 헤이리마을 홈페이지를 참조해 주세요^^ ☞ 헤이리 마을 홈페이지 http://www.heyri.net/blog/
- 남양주 '팔당댐'주변
서울 근교의 데이트 코스 중 가장 무난하고,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이 바로 '팔당댐'주변입니다^^. 한강을 끼고 있어서 차를 타고 드라이브를 하기에도 좋은 곳이지만, 중앙선 '팔당역'을 비롯해서 덕소역, 운길산 역 등 한강 변에 전철역이 연결되어 있어서 차 없이도 데이트를 즐기기에 좋은 곳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한강변에서 자전거를 타기 위해서 찾는 곳이기도 하고요^^
또한, 팔당 - 덕소 사이에는 분위기 좋은 카페와 레스토랑 등이 많이 있어서 교외에서 바람을 쐬면서 걷고, 이야기를 나누면서 시간을 보내기에 더 없이 좋은 곳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한가지 단점은 서울 근교의 데이트 코스와 나들이 코스로 접근성이 좋은 곳이다 보니 사람들이 좀 붐빈다는 것 정도가 되겠네요^^
가는 방법 : 중앙선 용산역(1호선)/상봉역(7호선) 승차 - 중앙선 팔당역 하차 (혹은 운길산역 하차)
△ 중앙선 운길산역과 팔당역 사이에 있는 폐역인 '능내역'. 팔당댐 주변을 걷거나 자전거를 타고 가볼만 한 곳이다.
- 과천 '서울대공원'
봄철 서울 근교 나들이 장소로 사람들이 많이 찾는 곳 중 하나가 바로 '서울대공원'입니다^^. 서울대공원은 '과천'에 있는 곳이라는 사실! 서울에 있는 '어린이 대공원(7호선 어린이대공원역)'과는 다르답니다.
서울대공원은 동물원, 식물관과 여러가지 테마 가든, 놀이기구를 탈 수 있는 서울랜드, 국립현대미술관 등이 어우러진 다양한 볼거리와 놀거리를 제공하는 공간입니다. 동물원에서 동물들을 구경해도 되고, 취향에 따라서는 '국립현대미술관'에서 현대미술을 감상하는 것도 좋지요^^ 그리고 계절별로 다양한 행사가 펼쳐지는 곳이라는 점도 서울대공원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가는 방법 : 지하철 4호선 오이도 방면, '대공원'역 하차 후 2번출구.
△ 서울대공원에는 동물원, 식물원, 국립현대미술관 등 다양한 볼 거리가 많다.
위 작품은 국립현대미술관 전시 작 중 하나.
오늘은 전철을 타고 갈 수 있는 서울 근교의 데이트코스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연인이 되기 위해서, 그리고 연인들의 사랑을 꽃피우기 위해서는 데이트 코스에도 신경을 써야 할 텐데요, 영화보고 차마시는 무료한 데이트를 계속 하기보다는 가끔씩 교외로 나가서 바람을 쐬는 것은 서로의 관계 발전에 많은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해요. 밥먹고, 영화보고, 차마시고 하는 패턴의 반복은 서로에 대한 호감을 떨어뜨리고, 연애에 대한 회의감이 들게 만들 수 있다는 사실! 가끔은 데이트 코스에도 변화를 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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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애의 정석/남자's 연애 지침서 · 2014. 5. 10. 21:49
안녕하세요^^ 오늘 낮은 햇살이 따사롭다 못해 뜨거울 정도로 기온이 올랐었는데요, 저녁이 되니까 역시나 다시 쌀쌀해 지는 게 아직 봄이라는 게 실감이 납니다. 오늘도 많은 청춘남녀들이 번화가의 어O리스토브, 제O스키친 등의 음식점에서 훈훈한 시간을 보냈을 거라고 생각하니 제 마음마저 설렙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상형을 찾아서 헤매지만, 이상형이라는 것이 너무나도 추상적이기 때문에 상상속에서 존재하고 있습니다^^ 더욱이, 소개팅을 통해서 이상형을 만나기란 하늘의 별따기 처럼 어렵기도 하죠. 그렇지만, 이상형이라는 것이 항상 변한다는 것을 생각해 본다면 우리가 이상형을 못 만날 이유도 없는 것 같습니다.
오늘은 여자 심리에 대해서 잠깐 이야기 해 볼까 합니다. "나는 얼굴은 별로 신경 안써, 얼굴보다는 성격이지. 성격좋고 나하고 잘 맞는 남자가 내 이상형이야"라고 말하는 여자, "돈보다 사랑이지"라고 말하는 여자들이 있습니다. 그렇게 말하는 여자들, 진심일까요? 여자들이 그렇게 말하는 진짜 이유는 뭘까요? '얼굴보다 성격, 돈보다 사랑'이라고 말하는 여자 심리에 대해서 이야기 해 볼게요^^
- 얼굴은 안본다는 여자의 심리
이상형에 대한 이야기를 하다보면 "나는 얼굴 안 봐, 성격만 좋으면 돼"라고 말하는 여자들이 있습니다. 진짜일까요? 진짜 일수도 있습니다. 여자가 '얼굴'을 안보는 것은 아니지만, 남자와는 달리 얼굴 보다는 남자의 다른 매력에 점수를 후하게 주는 편입니다. 특히 여자는 자신을 위해 '헌신하는 남자', '즐겁게 해 주는 남자'에게 매력을 느낀다고 할 수 있는데 이는 어떻게 보면 '여자의 성격에 맞는 남자'라고 할 수도 있어요. '성격이 좋은 남자'는 헌신적으로 자기를 사랑해주는 남자라는 말로 연결될 수도 있겠네요.
물론, '얼굴은 안봐'라는 말 속에는 '그래도 기본은 해야지'라는 전제가 깔려 있습니다 ^^. 그렇지만, 연예인 급의 뛰어난 외모를 갖추고 있는 남자에게 여자도 '성격 보다는 외모'라는 말이 더 어울릴 지도 모르겠네요. 외모가 뒷받침 되지 않는 사람일 수록 '성격'으로 밀어 붙여야 할 것 같습니다.
△ 이런 사람들 때문에 '얼굴'은 안본다고 하는 걸까요? ㅎㅎ
- '돈'보다 '사랑'이라고 말하는 여자의 심리
여자들의 이상형에 대해서 이야기 하다보면 '돈보다 사랑'이라고 말하는 여자들이 있습니다. 특히, 나이가 적은 여자일 경우 '돈보다 사랑'이라고 말하는 경우가 많으며, 일찍 결혼을 한 여자들이 30대 초,중반의 나이가 되어 하는 말 중 가장 흔한 말이 "어려서 아무것도 모르고 결혼해서 힘들었다"라고 할 수 있는데, 그렇게 말하는 이유중 대다수가 '경제적 이유'때문에 그렇습니다.
여자는 나이를 먹고, 사회생활을 하면서 '경제력'에 서서히 눈을 떠 간다고 말할 수도 있는데 이는 당연한 현상이라고 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이왕 같은 조건이면' 좋은 것 먹고 싶고, 좋은 데 놀러 가고 싶고, 국내 여행 보다 해외 여행이 더 좋은 것 아닐까요?
여자들이 '돈보다 사랑'이라고 말하는 것은 '사랑이 중요하다'라는 것을 의미한다고 보면 됩니다. '사랑이 중요하지만, 이왕 능력되면 김밥천국보다 고급 레스토랑, 허름한 밥집보다 분위기 좋은 밥집'정도가 되겠죠? 그런 가운데, 사랑은 더 크게 피어나는 것이고요^^
'돈 보다 사랑'이라고 말하는 여자, 사랑은 기본이고, 이왕이면 좋은 게 좋은 거다.라고 이해하면 될 것 같습니다.
△ '자동차, 경제력, 외모' 첫 인상을 뒤집는 반전 요소가 될 수 있습니다.
여자들이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지만, 기본적인 요소라고 생각하는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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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애의 정석/연애 심리와 상식, 노하우 · 2014. 5. 10. 15:46
안녕하세요^^ 따사로운 햇살이 비치는 오후입니다^^ 데이트 하기에 정말 좋은 날씨입니다. 이런 날씨에 데이트를 한다면 뭘 해도 즐거울 수 있는 그런 날입니다. 연애를 하는 데 있어서 날씨의 역할도 중요하겠죠? 하늘이 돕는 연이니까요^^
강남, 홍대, 신촌 등 번화가에 나가보면 소개팅 청춘남녀들을 많이 만나볼 수 있었는데요, 지난 달 기분좋은 만남을 가졌을 청춘남녀들은 이제 슬슬 앞으로 서로의 미래에 대해서 고민을 하고 있을 시기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첫 만남에서 상대방이 완전히 자기 스타일이 아니었지만, 그래도 몇 번 더 만나면서 서로에 대한 호감을 더 쌓았을 수도 있고 그렇지 않았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고민하게 되는 것이 바로 '고백 타이밍'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사람마다 다를 수는 있지만 어느 정도의 '룰'이라는 것이 있기에 조심스럽게 이야기를 해 볼까 합니다^^
그래서 오늘 준비했습니다. '소개팅 후 고백 타이밍. 적절한 고백 시기는 언제?'입니다^^
- 예의상 3번은 만난다?
소개팅 첫날, 상대방이 정말 최악이 아닌 이상 예의상 두 세 번 정도는 만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완전 내 스타일은 아니지만, 한 번의 만남으로 상대방의 모든 것은 알 수 없으니까요. 그래서 여자들은 보통 '남자가 최악이 아니었다면' 3번 정도는 만나면서 남자에 대해서 알아가는 시간을 갖는 것이 보통입니다.
3번 정도 만났다면, 서로를 안 지 1달 정도 되는 시간입니다. 짧다면 짧고, 길다고 하면 긴 1달입니다. 이제 결정을 내려야 합니다. 계속 만날 것인지, 아니면 이제 그만 연락하고 만나지 말 지를 결정해야 한다는 것이죠^^. 만약 한 달 정도 연락하고 만났지만 아직도 느낌이 안 온다면, 그렇지만 아직 연락을 끊기가 애매하다면 한 두 번 정도는 더 만날 수 있지만 '사귀기에 애매 한 관계'라고 생각된다면 과감히 아쉽겠지만 과감히 정리를 할 필요도 있을 것 같아요^^
- 언제 '사귀자'라는 말을 하면 좋을까?
소개팅을 하고 나서 '고백'에 관한 타이밍 만큼 애매한 것은 없습니다. 세 번째 만남에서 불쑥 "사귀자"는 말을 한 남자 때문에 당황한 여자들도 있는 반면, 두 달 세 달이 지났는 데도 "사귀자"라는 말을 하지 않는 남자 때문에 어쩌면 이 남자는 자신한테 마음이 없는 것은 아닐까라고 생각한 여자는 마음을 돌려 버렸다는 이야기까지 있는 걸 보면 "타이밍"이라는 것이 참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사랑은 타이밍이다"라는 말도 있는 걸까요?
일반적으로 소개팅에서 '세 번'이상 만나고 있는 관계라면 긍정적인 관계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여자자도 남자도 네 번, 다섯 번 정도 만난 관계라면 서로에게 호감이 있고, 언제 '고백'을 해야 할 까 타이밍을 생각할 만한 때가 될 것이라고 생각해요^^
보통 소개팅 후, 두 달 정도 되었을 때 '고백'을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세 번째, 네 번째 만남에서 '고백'하기에는 너무 이른듯 하고, 두 달이 넘어가면 너무 늦은 것 같기 때문에 보통은 '한 달 ~ 두 달'사이가 가장 무난합니다.
날씨 좋은 봄날, 데이트를 하고 날이 어두워 졌을 때 분위기 좋은 카페에서 차를 마시고 나와서 산뜻한 공기를 마시며 걸으며 서로의 미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 보는 것도 좋겠지요? :)
- Tip!
고백을 할 때는, 분위기도 중요한 것 알죠? 근사한 레스토랑이나, 야경이 멋진 곳에서 고백을 한다면 성공확률이 높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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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애의 정석/연애 심리와 상식, 노하우 · 2014. 5. 9. 20:07
안녕하세요^^ 오늘도, 성공적인 연애 생활을 위해 '연애의 정석'코너를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날씨가 한 층 포근해 져서, 길에는 반팔 옷 차림의 청춘남녀들을 간간히 볼 수 있네요. 어느덧 봄도 막바지에 이른 걸까요? 아직 우리는 봄을 만끽하지 못하고 있는데 말이죠^^
소개팅을 하기 전 많은 사람들이 한번 쯤 고민을 해 보는 것, 바로 '소개팅 대화 주제'에 관해서 오늘은 이야기를 해 볼까 합니다. 소개팅을 많이 경험해 본 사람이라면 문제 없겠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도 많죠^^. 그리고 자신이 말주변이 좋지 않아서 걱정 되는 사람들. 걱정하지 말아요! 이제는 말을 잘 못해서 실패하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소개팅은 평소에 모르던 사람 둘이 만나서 대화를 통해서 서로에 대해 알아가는 자리입니다. 그만큼, 대화가 잘 통한다면 애프터는 물론 연인으로 발전할 수 있겠죠? 그리고, 성공적인 대화의 기본은 서로 공감하는 자세가 아닐까 합니다. '공감과 경정은 기본'이라고 생각하면서, '소개팅 대화 주제'로 뭐가 좋을 지 이야기 해 볼게요^^
- 취미 생활, 동아리 혹은 동호회에 대해서 물어봐라?
누구나 취미 생활은 있습니다. 거창한 취미 생활 말고도 소소한 것들이 많이 있을 수도 있죠. 취미 생활이 아니더라도, 대학생이라면 '동아리'나 '소모임', 직장인이라면 사내 '동호회'나 외부 '동호회' 등에 대해서 물어볼 수 있습니다. 취미, 동호회, 동아리 같은 분야에 대해서 물으면 대답하는 사람은 즐겁습니다. 왜냐하면 '자신이 잘 아는 것'이기 때문이죠^^ 그런 이야기를 잘 들어주면서 호응해 주면 좋고, 잘 알고 있는 분야라면 더욱 좋겠죠? 마음에 드는 이성이라면, 당장 관심을 가져야 하는 센스! 필요합니다.
△ 소개팅에서 가장 좋은 대화 주제는 '취미나 관심사'라는 사실!
- 영화, 가장 무난한 주제.
영화에 대한 이야기는 무난하게 할 수 있는 주제입니다. 영화가 보다 연극이나 뮤지컬을 좋아한다고 해도 대중적인 '영화'이야기로 대화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면, "여기 오다가 봤는데, OO 포스터가 있더라고요. 재미있다던데 보셨어요?"라고 넌지시 물어보는 것도 좋습니다. 그러면 봤으면 봤다, 안 봤으면 안 봤다.라고 하겠죠?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나갈 수 있습니다. 사실, '영화를 보았냐'는 질문으로 소개팅의 성패를 좌우할 수 있는데, 상대방이 마음에 든다면 보통 '안봤다'라고 이야기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자연 스럽게 "다음에 같이 보러 가요"라고 넌지시 물어보고, 상대방의 표정이 좋으면 호감이 있다는 뜻으로 봐도 됩니다^^ 당황하거나 표정이 좋지 않다면....ㅠ_ㅠ..
- 여행, 여행을 좋아하지 않을 사람은 없다.
상대방의 여행에 대한 이야기를 듣거나, 자신의 여행 이야기를 해 주는 것도 좋습니다. 특히, 여행 가서 재미있었던 에피소드 같은 것을 이야기 해 주는 것이 좋겠죠? 굳이 해외여행이 아니더라도, 친구들끼리 놀러갔다가 생긴 일이나 학교에서 단체로 놀러 갔다가 생겼던 재미있었던 이야기를 해 주는 것도 좋습니다.
대화 중 가보지 않았던 여행지에 대해서는 가보고 싶다고 맞장구를 치면서, 다음에 가게 되면 자세히 알려 달라고 하면서 상대방에게 관심의 표현 드러내는 것도 나쁘지 않은 전략입니다^^
△ 소개팅에선 '리액션'이 중요하다는 사실!
그 외에도, 직장이나 학교 이야기. 학창 시절의 이야기. 직장 상사 혹은 학창 시절 선생님 혹은 교수님 뒷담화, 사회적 이슈 등을 하는 것도 괜찮습니다. 그러나 너무 정치적인 이야기는 하지 않는 것이 좋아요. 친하지 않은 상황에 자신의 정치적 성향을 드러내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그리고, 가족 이야기를 너무 캐묻는 것도 좋지 않습니다. 가족 이야기는 몇 번의 만남을 가진 후에 서서히 묻고 이야기 하는 것이 좋답니다^^
△ 관심없는 분야도 관심 있는 척 하는 것! 호감의 표현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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