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애의 정석/연애 심리와 상식, 노하우 · 2014. 7. 20. 01:17
안녕하세요^^ 오늘도 즐거운 연애를 위해 'Life is Travel, 연애의 정석' 코너를 찾아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연애를 하면서 싸우지 않는 사람은 드물것입니다. 사귀지 않는 경우라면, 싸움이 일어나지 않고, 오해가 일어나지 않게 각별히 신경을 쓰게 됩니다. 혹시라도 싸워서 서로 토라지게 되면 공든탑이 무너질 수도 있기 때문이죠. 서로 '다른 환경'에서 살아왔던 두 사람이 만나는 것에는 마찰이 있게 마련입니다. 그냥 넘길 수 있을 수도 있지만, 결국에는 폭발을 하게 되는 경우가 많죠. '싸우면서 정든다'라는 말이 있지만, 싸우고 나서 얼마나 잘 해결되느냐에 따라서 상황이 좋아지느냐 나빠지느냐 차이가 있다는 사실! 흔히들 '갈등 관리'라는 말을 하기도 하는데요, 갈등을 피한다고 해서 싸움이 일어나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결국, '갈등'을 얼마나 잘 관리하느냐가, 얼마나 건강한 연인관계를 유지할 수 있느냐의 관건이 됩니다^^.
그래서 오늘은 '연인과 싸운 후, 화해하는 방법 - 갈등관리 방법'에 대해서 준비해 봤습니다.
△ 화해를 잘 하는 방법,
상황을 무조건 '회피'하려는 것, 그것은 잘못된 방법입니다.
한가지 먼저 짚고 가야 할 것이 있습니다. 대부분의 남자들은 '싸운 뒤, 즉각적으로 화해'를 하는 것이 '잘못된 방법'이라는 것을 잘 모릅니다. 대부분의 남자들은 부정적 감정과 갈등을 '회피'하려는 경향이 있어서, 즉각적 화해를 통해 '갈등 상황'을 회피하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싸운 뒤, 바로 화해를 하는 것은' 여자를 더 화나게 하는 방법이라는 사실을 명심하면서, 이야기를 해 볼게요^^
긍정적 화해를 위한 1단계 전략. '기다려라, 그리고 말 하라'
상대방이 화를 내고 있는 상황에서는 '들어주어야'합니다. 상대방이 화내는 이유가 납득이 되지 않더라도, 기다릴 줄 아는 인내심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상대방이 어느정도 흥분이 가라 앉았을 때 '말을 시작'해야 합니다.
화를 내는 당사자가 '흥분'한 상태에 있는데, 중간에 끼어들어 '항변(또는 변명)'하고자 한다면 싸움은 더 격해질 뿐입니다.
2단계 전략. '옳고 그름을 따지지 말아라'
화를 내는 이유가 '납득이 되지 않더라도' 그것을 가지고 물고 늘어지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은 다른 예를 들거나, 세세한 것을 언급하는 것은 '화를 부추길'뿐입니다. 이런 작은 일들은 '관점'에 따라서 옳고 그름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화가난 상황'에서는 그다지 좋은 '변명'이 되지 못합니다.
3단계 전략.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라 - 역지사지'
흔히, 대화의 기술에서 '반영하기' 기법이라고 일컬어지는 방법입니다. 이는 상대방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그것을 이해했다는 표현을 하는 것으로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줌으로써 상대방에게 신뢰를 쌓는 방법이 됩니다.
예를 들면 다음과 같은 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어젯밤에 외출한 것에 대해서 아무 말도 하지 않았던 것에 화가 난 것을 알아, 아무 말도 하지 않았던 것이 섭섭했던 거지?"
이와 같은 말을 함으로써, 상대방의 기분을 이해했으며 더 나아가 '자신이 한 말이 맞는지 확인하며 상대방에게 질문'해야 합니다.
△ 충분히 '당신'을 이해하고 있다고 어필하는 것.
그것이 중요한 포인트라는 사실!
4단계 전략. '하지만'이라는 말을 쓰지말아라.
'하지만'이라는 말은 "너의 생각은 잘못되었어", "너의 생각/말은 나와 달라"라는 인상을 줍니다. 만약 '미안해, 하지만...'이라는 말을 쓴다면 이것은 '모순'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다음에는 '미안하지만 너도 잘못은 있다'라는 뉘앙스로 다가갈 수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차라리 "미안해, 내가 그러지 말아야 했어. 너의 기분이 충분히 이해돼"라고 말한 뒤, 상대방이 "그래, 당신이 나빴어"라고 말하면, 그저 고개를 끄덕이면 됩니다. 그러면 상황은 쉽게 해결이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5단계 전략. '앞으로 변화할 것임을 말하라'
아주 중요한 것입니다. 이런 상황이 반복된다면 계속 싸우게 됩니다.
상대방에게 내가 얼마나 너(그/그녀)를 사랑하고 좋아하는지를 이야기 하면서, 앞으로 '나'의 행동이 바뀔 수 있음을 암시해야 하며, 부족하다면 설명을 해야 합니다. 앞으로 노력을 할 것임을 보여주는 것이죠.
특히, 여자들은 '노력 하겠다'는 남자 앞에서 '용서'를 해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그 노력의 여지를 보이지 않고 계속 같은 상황이 반복되면 '파국'을 맞이하겠지만, '노력'하겠다고 말하며 조금만 양보하면 됩니다^^
오늘은 '남친/여친과 화해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사실, 다섯 단계로 나누어진 위의 방법이 복잡한 것 같지만 '아쉬 쉬운 것입니다'. 하지만 문제는 '머리로는 쉽지만, 행동이 어렵다'는 것이 될 수도 있습니다.
말다툼이 발생했을 때, 무조건 그것을 덮거나 회피하려 하지말고 '상대방의 감정을 충분히 이해한다'는 이야기를 시작으로, 앞으로 행동의 변화가 있을 것임을 알려주세요. 그렇다면 즐거운 연애를 할 수 있을 가능성은 높아집니다^^ 감사합니다.
▷ 또 다른 연애 팁, 뭐 있지?
- '나 사랑해? 왜?'라고 묻는 여친. 뭐라고 대답하면 좋아할까?
- 커플들은 닮았다? - 자신과 닮은 사람과 사랑에 빠지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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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애의 정석/연애 심리와 상식, 노하우 · 2014. 7. 19. 16:03
안녕하세요^^ 오늘도 성공적인 연애를 꿈꾸며 'Life is Travel, 연애의 정석'코너를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뜨거운 햇살이 내려쬐는 날이 아니면, 잿빛 구름 속에 갇힌 후덥지근한 날씨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거리를 조금만 걸어도 땀이 삐질삐질 흘러내리는 날씨! 이럴 때 일수록 여자들은 '화장'과 '코디'에 신경을 쓰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너무 더울 것 같아 옷을 얇게 입자니, 소개팅 자리에서 어떤 수위로 입어야 하나 고민이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남자들도 얇은 티셔츠 하나 걸치고 나가자니 '동네 친구'만나러 나가는 것도 아니고 애매합니다.
그래서, '여름 소개팅! 불쾌지수 높이는 상대'가 어떤 상대였는지 설문조사 자료를 통해서 '여름 소개팅 행동 요령'에 대해서 알아볼게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여름 소개팅, 패션/화장/행동요령 - 어떻게 해야할까?' 입니다^^
- 에메랄드빛 바다를 연인과 함께 걸을 수 있다면, 올 여름 최고의 기쁨이겠죠?
여름 소개팅, '불쾌지수'를 높이는 상대방 유형에 대한 여러가지 설문조사가 있는데요, 한 번 살펴 볼게요^^
- 남자들이 뽑은, 여름 소개팅 최악의 여자
1위 : 녹아내린 두꺼운 화장을 한 여자.
화장을 안 할 수도 없고 여자들에게 있어서 딜레마 입니다.
옅은 화장, 흘러내리지 않는 화장을 통해서 미모를 뽐내야 겠네요^^
△ 떡칠 화장의 대명사. 갸루상~
주먹을 부릅니다...
2위 : 땀냄새 나는 여자?
땀냄새 나는 여자가 드물긴 하지만, 향수와 땀냄새가 뒤범벅 되지 않게 조심해야 겟어요.
3위 : 몸매를 잊은 노출 의상.
과감한 노출은 좋지만, 소개팅 자리에서 '과감한'노출 의상은 좋지 않아요~
다른 조사결과(한국경제신문)에 의하면,
'(체형에 어울리지 않는) 노출의상'을 입은 여성이 최악이라고 답변했습니다.
'어울리지 않는' 노출의상은 화를 부르는 건가요?
그 외에도, 덥다고 '쌩얼'로 나온 여자를 비호감으로 선택했다는 남자들도 있으니..
아무리 더워도 화장은 필수인 듯 하네요^^
화장 하고 나가는 것이 '예의'가 아닌가 싶네요.
-여자들이 뽑은, 여름 소개팅 최악의 남자.
1위 : 땀냄새 나는 남자!
유난히 땀을 많이 흘리는 남자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땀냄새가 심하게 나는 남자들이 있는데요, 나가기 전 데오도란트 뿌리고 나가는 것 잊지마세요^^
△ 겨드랑이에 묻어나는 땀의 흔적.
냄새까지 난다면 최악 중의 최악!
남자들은 여름철, 겨드랑이 관리를 해 줘야 합니다!
2위 : 샌들과 양말! 그리고 '슬리퍼'신고 온 남자!
아무리 더워도, 구두까지는 아니더라도 운동화는 신어 줍시다!
샌들에 양말, '패션 테러리스트' 티 내고 다니지 말아요^^
최소한의 예의는 지킵시다!
3위 : 겨드랑이 축축.
셔츠 입고 깔끔하게 나온 것 까지는 좋았는데, 겨드랑이에 땀이 흥건하게 배어있다면...
겨드랑이 관리를 잘 합시다. 안에 면 셔츠라도 바쳐 입고, 땀을 흡수 시켜주던지,
흰색 셔츠를 입어서 '티가 안나게'라도 합시다^^
4위 : 바짝 올린 양말.
반바지까지 괜찮다 이겁니다. 긴바지 더우니까~
그런데, 반바지에 긴 양말 쭉~ 끝까지 올려 신은 남자 뭡니까?
패션에 신경 좀 씁시다.
안그래도 더운 여름, 내 앞에 나타난 '소개팅 남'의 패션이 최악이라면,
불쾌지수 바짝 올라가고 짜증이 치밀어 오르죠!
△ 남자 패션 테러의 대명사.
샌들 + 양말 + 반바지.
바짝 올린 양말은 정말 최악이죠!
그 외에 공통적으로 '싫은 상대'로 꼽은 것은,
티는 내지 않았지만, '뜨거운 음식'먹으러 가자고 하는 사람! 이 있었습니다.
더운 여름, 시원한 것 먹어줘야겠죠?^^
남녀 공통적으로, 더운데 '상대방이 청결하지 못한'모습을 보이면 상대방에 호감이 수직 하강 한다는 사실!
소개팅은 눈 앞에 보이는 모습 하나하나가 '결과'를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상대방이 마음에 들었다면, 하나부터 열까지 세심하게 신경을 쓸 필요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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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애의 정석/남자's 연애 지침서 · 2014. 7. 13. 02:00
안녕하세요^^ 즐거운 인생을 위해 오늘도 'Life is Travel, 연애의 정석' 코너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연애! 주변을 보면 참 쉽게 하는 것 같은데, 왜 나한테는 어려운 걸까요? '내가 연애를 못하는 이유'가 뭘까요? 거울을 봐도 멀쩡하게 생겼고, 스타일이 구린 것도 아닌데, 왜 나는 '연애 못하는 남자'로 불리는 걸까요? 의문입니다.
공대생이라서 여자를 못 만나봐서 그런 건가요?
소위 말하는 '쑥맥남'이라고 불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혹은, 자기 자신이 쑥맥남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나보다 더 찌질해 보이는 친구도 '연애'라는 걸 하는데, 왜 나는 연애를 못하고 있을까요.
그래서 오늘은 "쑥맥남, 그가 연애를 못하는 이유"에 대해서 이야기 해 볼까 합니다^^
쑥맥남도 연애를 할 수 있습니다. 역사가 그것을 증명해 왔죠. 세상의 모든 쑥맥남들이 연애를 못했다면, 지금 우리가 사는 세상에는 '연애 박사', 소위 말하는 '픽업 아티스트'만이 남아있겠죠?^^
- 좋아하는 여자 앞에서, 자신감이 없지는 않았나?
여자들은 '자신감'없는 남자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근자감(근거 없는 자신감)'을 가지라는 이야기는 아니지만, 자신감을 가질 필요가 있습니다. '이 여자는 내 것이다'라고 생각하며 여자에게 접근할 필요가 있는데, 항상 불안해 하는 것이죠.
'이 여자가 내 여자가 될 수 있을까?', '이 여자가 나를 좋아할까?'
그러면서, 만남의 초기에 여자에게 호감이 있다는 모습을 어필하기 위해 '연락을 자주'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정작 그 내용을 보면 별 내용이 없는데도 말이죠.
여기에 남자를 더 최악으로 만드는 것은 '소심함이 묻어나는 말투'입니다. '여자가 혹시나 떠나갈 까봐'조심스럽게 말을 건네는 것이죠. '쑥맥남'은 나름대로 여자를 배려하면서, 예의를 갖추는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여자는 '짜증'이 치밀어 오를 수도 있습니다. 여자의 머릿속에서 남자는 '소심남'이 되어버리는 것이죠.
- 소심함을 떨쳐 버려야 연애 성공한다는 사실! 기억하세요!
- '너무 자주' 연락하지는 않았나?
여자의 호감을 사야한다는 마음에 쑥맥남은 '수시로 여자에게 연락'을 합니다. 끊임없이 연락하면서 자신의 존재를 알리고 싶은 것이죠. 그러면서 '자기가 여자를 좋아한다'는 것을 티내고 싶기도 한겁니다.
그러나, 여자는 시도 때도 없이 연락오는 남자에게서 오히려 멀어질 뿐입니다. '이 남자는 도대체 뭘 하길래 이렇게 시도때도 연락을 하나?', '일도 안하나?'라는 생각을 하며, '여자한테 빠져서 자기 할 일도 제대로 못하는 매력 없는 남자'로 인식될 수도 있습니다.
너무 연락을 많이 하는 것은 연애 초기, 오히려 '독'이 된다는 사실은 수도 없이 들었을 겁니다. 그래서 '밀당'이 필요하다는 말이 있는 것이지요. '끊임 없이 준다면' 여자는 더 멀어질 뿐입니다.
- 연애의 기본은 밀당. 연락을 시도 때도 없이 하는 건 좋지 않아요~
- 쑥맥남은 '쉬운'남자? '부담스러운 남자'가 된 이유.
자신의 마음을 너무 드러내고, 여자의 연락에 칼 같이 대답하는 남자. 연락을 자주하고, 호감 표현을 자주 하는 남자의 '매력 지수'는 바닥에 가깝습니다.
너무 '쉬운 남자'가 되어버리는 것입니다. 연애 초기에는 '약간의 긴장'이 필요합니다. 서로에 대한 갈망을 하며, '언제 연락이 올까'하는 기대감을 가지도록 해야하는데, 그런 긴장을 느낄 틈도 없이 줘버리면 '재미'가 없어지는 것이죠.
'밀당'따위는 필요없다는 생각에 '쑥맥남'은 자신의 마음을 너무 드러내면, 여자는 '들이댄다'라는 표현을 사용하게 됩니다. 그러곤 친구에게 말하겠죠. "남자가 너무 들이대서 부담스럽다"고 말이죠.
결국, 자신의 마음을 너무 드러낸 남자에게 돌아오는 여자의 말은 "부담스러워요. 이제 그만 연락해요" 정도가 될 겁니다.
마음을 줄 듯 말 듯, 무심한 듯 하면서도 챙길 건 챙겨주며 배려하는 남자. 연락이 올 듯 하다가도 안와서 여자를 애태우는 남자에게 여자는 끌리게 되죠. 그래서 여자들은 '나쁜 남자'에게 매력을 느낀다는 걸까요?
- '일편단심'은 좋지 않은 것이다?
연애 초기, 사귀지 않은 상태에서 여자에게 '나는 일편단심으로 너만 바라보고 있어'라는 인상을 풍기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여자는 남자가 '일편단심'이라는 것에 '기쁨'을 느끼면서도 한편으로는 '이 남자가 매력이 없어서 나에게 매달리는 건가'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선뜻, '일편단심'을 내비치는 남자에게 자신의 마음을 주지 않는 것입니다. '일편담심'이라는 것은 '사귀고 난 뒤'에는 여자에게 긍정적인 요소로 작요앟지만, '사귀기 전'에는 '매력없는 남자'라는 오해를 하게 할 수도 있습니다.
앞서 이야기 한 것과 비슷한 맥락이지만, '너무 자신의 마음을 드러내지 말고' 다른 여자들에게도 인기있는 남자라는 것을 어필하여, 여자에게 '나를 잡지 않으면 후회할 것'이다라는 인상을 풍겨야 합니다.
나름대로 여자들에게 '인기있는 남자'라는 인상을 풍겨, 여자에게 경각심을 일깨워야 한다는 것이죠^^
- 너만 바라 볼거야~ 부담 백배~
쑥맥남들이 연애를 못하는 이유에 대해서 몇 가지 이야기 해 봤습니다. 결국 앞에서 한 이야기들을 종합해 보면, '자신의 마음을 너무 드러내지 말아라'로 정리될 수 있습니다. 자신의 마음을 너무 드러내면 결국, '들이대는 남자, 부담스러운 남자'가 되어버리는 것이죠.
연애를 못해본 남자, 모태솔로, 쑥맥남들이 가장 흔히 실수를 하는 부분이 바로 이것입니다. '자신의 마음을 어느정도 감출 줄 알면서, 밀당의 기술을 활용해야 한다'는 사실을 기억하세요! 파이팅입니다^^
▷ 참고할 만한 연애의 기술, 이것도 필수!
- 여자 선물, 어떻게 해야 그녀가 마음에 들어할까? - 선물에 관한 조언
- 3천원으로 여자친구 만드는 법 - 여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가장 저렴한 방법
- 소개팅 대화법 : 대화 주제보다 중요한 대화의 기술! + 밀당 팁!
| 사내연애, 이것만은 알고하자 - 사내연애의 법칙 다섯 가지. (0) | 2014.09.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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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애의 정석/남자's 연애 지침서 · 2014. 7. 12. 20:36
안녕하세요^^ 오늘도 즐거운 삶을 위해 'Life is travel, 연애의 정석' 코너를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우연히 알게 된 그녀. 그녀에게 끌리기 시작했나요? 그녀를 내 여자친구로 만들고 싶은데, 가장 먼저 알아야 될 것은 '그녀에게 남자친구가 있느냐'는것입니다. 남자친구가 있으면 골키퍼를 없앨 것인가 포기해야 할 것인가를 결정해야하고, 남자친구가 없다면 '나의 여자친구'로 만들기 위한 프로젝트, 일명 '작업'에 들어가야 하는거죠^^
그녀에게 남자친구가 있느냐, 없느냐. 남친 여부를 확인하는 게 중요하겠죠?^^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그녀에게 남자친구가 있는지 확인하는 방법" 입니다^^
첫 번째 방법. "남친 있어요?"라고 직접 물어본다.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그녀에게 '직접'물어보는 것이죠. "ㅇㅇ씨, 남자친구 있어요?"이런 식입니다. 확실한 방법이긴 하지만, 너무 민망한 방법이 될 수도 있고 '나는 너한테 관심있다'는 것을 너무 드러내는 것 같은 방법입니다.
물론, "남친 있을 것같은데, 남자친구 있어요?"라고 말할 수도 있지만, "네, 남자친구 있어요"라는 대답을 들을 수도 있다는 것을 생각하면 너무나도 (본인에게)잔인한 방법이 될 수도 있습니다^^
△ "남자친구 있어요? 없으면 소개 시켜 줄게요"라고 말해보는 것도..
두 번째 방법. 그녀는 '주말'에 뭐할까?
남자친구의 '흔적'을 확인할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 중 하나입니다. 보통의 경우라면 평일에는 '일하거나 학교 수업을 듣고' 주말에 만남을 가집니다. 토요일, 일요일 이틀 모두는 아니라도 보통 '여자'들은 '토요일'만큼은 남자친구와 보내기를 희망하죠.
특히, 여자인 친구들끼리 모임을 가질 때도 '주말'에는 못나타나는 여자들이 간혹 있습니다. 주말에는 '남자친구'를 만나야 한다는 게 그 이유입니다. 주중에 못 보는 남자친구를 '주말'에는 꼭 봐야한다는 생각을 가진 것이죠.
그녀에게 '주말에 뭘 하는지' 넌지시 물어보면, 남자친구가 있는 지 없는 지 파악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남자친구가 있다면 주말에는 '남친'을 만날테니까요.
세 번째 방법. '친절한 행동'에 대해 그녀가 고마워 했다?
남자친구가 있는 여자들은 가방이나 무거운 짐 등을 자신이 직접 들어본 일이 없습니다. 그런 것들은 대체적으로 '남자친구'가 들어줬기 때문입니다. 그래서인지, 남자친구가 있는 여자들은 다른 남자들이 '무거운 짐'을 들고 옮겨주거나, 가방을 들어주는 등의 행동을 하면 '자기가 하겠다고 나서거나', '매우 고마워'합니다.
모든 여자가 그러는 것은 아니겠지만, '친절한 행동'에 대해서 예의가 참 바르다고 할 정도로 '고마워'한다면 남자친구가 없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넷째, 습관적, 정기적으로 전화기를 만지작 거린다?
어딘가로 놀러 갔을 때, 회사 회식 때 전화기를 항상 앞에 놔두면서 만지작 거리거나 '전화'를 자주 한다면 '남자친구'가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전화기가 없는 사람처럼, 어디에서도 연락이 오지 않는다는 듯이 있으면 남자친구가 없을 가능성이 높죠.
물론, 남자친구에 따라서는 '회식'이라고 여자가 미리 말을 해 놓았다면, 전화를 거의 안 할 경우가 있는데 그래도 한 두번은 전화가 오게 마련입니다.
그리고, 카톡을 자주 하거나 문자를 자주 보낸다면 '썸남'이 있거나 '남자친구'가 있을 확률이 높은 것이죠.
남자친구가 없는 여자들은 '전화기'를 자주 볼 일이 없다는 사실! 그렇다면 여러분이 전화기를 자주 쳐다보게 만드는 건 어때요?
△ 전화기를 보며, 행복해하는 '그녀'에게는
남자친구가 있을 지도..
오늘은 '남자친구 있는지 확인하는 방법'에 대해서 간단히 이야기 해 보았습니다. 그녀의 남자친구가 되고 싶을 때, '남자친구 여부'를 확인부터 하고 작업에 들어가야 된다는 것! 파이팅입니다^^
▷ 함께 읽으면 도움될 만한 연애 상식, 뭐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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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애의 정석/남자's 연애 지침서 · 2014. 7. 12. 18:07
안녕하세요^^ 오늘도 연애 고민 해결을 위헤 'Life is Travel, 연애의 정석'코너를 찾아주셔서 고마워요^^
하루가 다르게 더워지는 것 같습니다. 무더위에 열대야까지, 정말 불쾌지수는 하늘을 찌르고 그녀의 마음은 도저히 알 수가 없습니다. 썸녀에게 '고백을 할까 말까', 고민이 되는 오늘입니다. 썸녀에게 카톡을 보냈는데, 답장이 너무 늦게 오는 걸 보니 나에게 마음이 없는 것 같기도 합니다. 데이트 신청을 했는데, '무슨 옷을 입고 나갈지 고민'이 되기도하고 '선물을 준비해 볼까'하는 생각을 해 보기도 합니다. 밀당이 중요하다고 하는데, 도무지 어디까지 밀고, 어디서 당겨야 할 지 감도 안옵니다.
그녀에게 고백을 하면 그녀가 받아 줄까하는 고민. 어서 빨리 '여자친구'를 만들고 싶은 남자들을 위해 한 번 준비 해봤습니다.
'썸녀 떠보기 - 그녀에게 고백을 해도 될까?' 입니다^^
그녀는 이미 '당신'이 자기를 좋아한다는 것을 알고 있을 겁니다. 그래서 밀당이 중요하다는 것이죠^^ 어쨌든, 썸녀의 마음이 어떤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한 시점입니다. 애인이 되느냐 마느냐는 '한끝'차이니까요^^
- 주말에 뭐해? '약속'을 잡아라.
그녀의 나에 대한 호감을 알아보는 데 가장 손쉬운 방법입니다. 주말에 '데이트'신청을 하는 것입니다. 그녀가 'Ok'한다면 나에대한 호감이 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주말에 다른 약속이 생겼어'라는 말과 함께 그녀가 약속을 취소했다면 '당신'은 아직 그녀에게 있어서 1순위가 아닐 가능성이 있습니다. 당신이 1순위라면, 남자친구로 만들고 싶은 남자라면 '그 어떤 약속'보다 당신과의 데이트를 선택할 겁니다.
그렇지만 정말정말 중요한 약속일 수도 있지요. 어쩔 수 없는 일정 때문에 취소 되었다면 미안한 마음에 '그녀가 다음 약속 날짜'를 잡을 것입니다. 만약, 그녀가 먼저 '다음 약속'을 잡는다면 '고백'을 준비해도 될 겁니다^^
△ 주말을 함께 보낸다는 것,
호감있는 대상이 아니라면 힘든 것이죠^^
- 카톡은 관심도의 지표.
그녀에게 카톡이 왔는데, 부득이하게 혹은 의도적으로 답장을 늦게 보냅니다. 그러고 나서, 그녀의 카톡 답장이 비교적 빨리 왔다면 그녀가 당신에게 관심이 있는 것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리고, 밤 늦게까지 카톡 대화를 한다면 '그녀'는 당신에게 관심이 있는 것입니다.
여기서 주의할 것은 '자연스러운 카톡 대화'가 이루어졌을 경우라는 겁니다.
만약, 밤 늦은 시각. 남자가 먼저 말을 걸어서 카톡을 하다가 여자가 이렇게 말했다면 당신에게 호감이 없다는 것을 의미할 수도 있습니다.
"안자고 뭐해?", "나 피곤해" - 더 이상 카톡을 하기 싫다는 의미. 너보다 잠이 좋아.
"ㅎㅎㅎ" ㅋㅋㅋ", "ㅇㅇ" 등의 의미없는 말 - 할 말은 없고, 빨리 대화를 끝내고 싶다는 의미.
- 생일이나 특별한 날, 그녀의 '선물'
연인들을 위한 '특별한 날'이 다가오거나, 남자의 생일이 다가올 때, 그녀의 마음을 확인하기 가장 좋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아직 사귀기 전이기 때문에 '큰'것은 바라면 안되지만, 그녀가 남자를 위해 '작은 선물'을 준비했다면 그녀는 어느정도 남자에게 호감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여기서 잘 생각해야 할 것은 '그 선물'이 그냥 '아는 남자' 아무나에게 줄 만한 정도의 것인지 그렇지 않은지를 잘 판단해야 합니다. 예를 들면, 발렌타인 데이에 '허쉬 초콜릿'하나 정도, 편의점에서 아무렇게나 살 수 있는 정도를 받았다면 '예의상' 선물을 준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어장 관리'차원에서죠. 생일날 '선크림'이나 '핸드크림'정도 받았다면 '아직은 남자친구가 될 만한 대상'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아무 남자에게나 줄 만한 선물이 아닌, '특별함이 묻어나는 뭔가'가 있다면 그녀에게 '대쉬'를 해도 됩니다.
△ 잡지에 소개된 '그를 위한 선물 베스트'이라는 데,
이건 너무 과한 것 아닌가요? ㅎㅎ
썸녀를 떠보는 것 보다 중요한 것은 '그녀의 마음'을 바뀌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여자는 남자와 달라서 '자신을 위해 헌신하는 남자'에게 끌리는 법입니다. 처음에는 별로였던 남자라도 나중에는 연인으로 바뀔 수 있는 것입니다.
누가 봐도 시선이 끌리는 미녀의 곁에 '보통'의 남자가 있는 경우가 가끔 있습니다. 그런 경우, 남자는 그녀를 얻기 위해 자신감을 가지고 '지극 정성'으로 그녀를 위해 노력했기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열번 찍어 안넘어 가는 나무 없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안 넘어 가는 나무가 가끔 있긴하지만, '여자의 마음'은 바뀔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죠. 여자는 남자 하기 나름입니다^^
▷ 또 다른 연애의 기술, 뭐 있나?
- 여자가 남자에게 바라는 것 - 작은 것이 모여 큰 사랑이 된다.
- 3천원으로 여자친구 만드는 법 - 여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가장 저렴한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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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애의 정석/여자's 연애 지침서 · 2014. 7. 10. 21:30
안녕하세요^^ 오늘도 즐거운 연애를 위해서 'Life is Travel, 연애의 정석' 코너를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더운 여름! 건강은 잘 지키고 있나요? 본격적인 노출의 계절에 여자들은 정말 할 것이 많죠. 썸타는 남자가 있다면, 함께 맛있는 음식을 먹으러 다니는 것도 또 하나의 즐거움이지만, 막상 아직 '썸 타는 중'이라는 사실 때문에 '여자인'친구 앞에서 먹는 것 처럼 먹지 못해서 슬프기도 합니다.
썸남, 만나는 남자가 있는데, 그런데 그 남자가 아직 아무런 반응이 없다면 궁금합니다. 그러면서 약간 불안해 지기도 합니다. '이 남자가 내 남자 맞나?'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썸남 꼬시기'단계로 가야할까?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나는 썸남이 보고 싶은데, 그 남자의 마음은 도무지 알 수가 없을 때가 있기도 합니다. 썸남에게 연락이 오면 기쁘지만, 연락 두절이 되면 불안하기까지하죠. 한시라도 빨리 썸남의 진심을 확인해 봐야겠죠?
그래서 준비했어요^^ "썸남 떠보기 - 이 남자, 내 남자가 맞을까?"입니다^^
썸남을 떠본다는 것은 흔히 말하는 '밀당'이라고 할 수도 있어요^^ 밀었다가 당겼다가 하면서 마지막엔 내 품속으로! 썸남의 마음을 확인해 보면서 내것으로 만드는 방법 몇 가지를 이야기 해 볼게요.
첫째, 은근슬쩍 '스킨십'
몇 번 만난 사이라면 서로의 머릿속에는 미래에 어떻게 할 것인지 생각이 있습니다. '사귀자'는 말이 나올 때가 된 것 같아도 남자가 아직 말이 없으면, 여자 입장도 곤란해 집니다. 남자가 아직 확신이 안 선 것일수도 있으니, 그럴 땐 '은근슬쩍' 스킨쉽을 시도합니다.
대놓고 '손'을 잡거나, 신체 특정 부위를 만지는 것이 아니고, 스치듯, 우연인듯 접촉을 하는 것이지요. 이런 전략은 '순박한(?)'남자거나 약간은 소심한 스타일의 남자에게 효과 만점입니다. 은근슬쩍 스킨십을 너무 자주쓰면 매력 없으니, 한 두번 써서 남자의 마음을 빼았아 버리세요!
△ 이 남자 마음에 드는데, 썸남을 꼬시고 싶은데!
그럴 땐, 은근슬쩍 스킨십.
둘째, 문자를 적극 이용하자.
혹시, 밤 늦게까지 썸남과 문자 대화를 하나요? 썸남과 자주 카톡을 하거나, 밤에 자기 전에 카톡을 한다면 '썸남을 설레게 하는 카톡'을 보내면, 썸남을 쉽게 꼬실수도 있어요.
일명 '썸남 카톡 스킬'이라고 하기도 합니다. 잠들기 직전, 썸남에게 문자나 카톡을 보낼 때 하트'♥'를 함께 보내줍니다. 속이 꽉찬 하트를 날려주면 '나에게 관심있었던 썸남'이라면 '설렘 때문에 부풀어' 잠 못이루는 밤이 될 지도 모릅니다. 남자들은 '하트'를 잘 보내지 않습니다. 반면, 여자들은 하트를 자주 씁니다.
썸남이 여자에게 관심이 있었다면, '하트'를 받은 후, 더 적극적이 될 것이고, 내 남자가 될 사람이 아니었다면 '그저 그렇게' 계속 지내겠죠?
카톡/문자에서 '하트'는 확실한 한방입니다.
셋째, 셀카, 셀피(Selfie), 그리고 '셀피스(selfies)'를 활용해 보자.
무슨 말이냐고요? '함께 사진'을 찍어보란 말입니다. 함께 데이트 하는 사이라면, 청계천 변을 걷다가 벤치에 앉아서 쉴 수도 있습니다. 한 여름밤, 공원 벤치에 앉아서 대화를 나눌 수도 있고요. 벤치에서 셀카를 찍거나, 배경이 멋진 곳에서 셀카를 찍으면서 '함께' 사진을 찍어 봅니다.
남자들은 셀카를 잘 찍지 않기 때문에, '함께 사진찍는 것'에 많은 의미를 부여합니다. '여자와 함께 사진 속에 들어갔다'는 것은 남자의 여자에 대한 호감도를 상승시키죠. 잘 될 확률이 높아진다는 겁니다^^
만약, 함께 사진 찍는 것을 '완강히 거부'한다면 남자는 여자에게 마음이 없는 겁니다.
△ 굳이 완강히 거부할 이유가 없잖아?
그렇게까지 거부하는 이유가 뭔데? 캥기는 게 있니?
넷째, '손잡고' 데이트하는 사이인데, 그 어떤 말도 없는 남자?
요즘 세상에 썸남썸녀가 '손잡고 데이트 하는 것'을 가볍게 여기는 경우가 있다고는 하더라도, 웬만큼 서로에게 호감이 있지 않은 이상 힘듭니다. 손잡고 데이트 하는 사이라면, 은근슬쩍 "우리 무슨 사이야?"라고 물어보는 것도 괜찮습니다.
남자가 장난스럽게 이 상황을 빠져나가려 한다면, '남자친구로서 불합격 판정'을 내려도 될 것 같습니다. 그러나, 남자가 자못 심각한 표정으로 약간 고민을 한다면 '여자의 남자친구가 될 마음이 어느정도는 있다'고 봐도 될 겁니다.
'사귀자'는 말을 하기 전에 뭔가 '남자만의 생각'이 있다는 것이니 남자의 '고백'을 기다려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 알았어,
너만의 고백을 기다리고 있을 게.
그렇지만 너무 늦게 하지는 말아줘. 나도 지치니까.
다섯째, 당당히 말한다.
당당하게 물어볼 수도 있습니다. 남자들 중에는 은근히 '여자가 먼저 말해주기를 바라는' 남자들도 많습니다. 이 정도면 남들이 봤을 때 '사귀는 사이'라고 오해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는 관계라면, 여자가 먼저 '사귀자'는 말을 해도 됩니다.
여자가 먼저 말하는게 쿨해 보이고 좋잖아요^^
기본적으로 '썸남'이 마음에 드는데, 썸남의 마음을 확신하지 못 할 때는 '여자'가 움직여야 합니다. 남자 스스로도 열심히 하고 있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간혹 답답한 경우가 있죠. 연애는 혼자 하는 것이 아니라 '둘이 함께'하는 것이라는 것을 생각해보면, '썸남'을 '나의 남자친구'로 만들고 싶다면 당연히 여자가 움직여야 하는 것 아닐까요?^^
애매한 남자의 태도를 바꾸는 열쇠는 '여자'에게 있답니다^^ 남자는 천하를 지배하고, 남자를 지배하는 것은 '여자'이니까요!
▷ 참고할 만한 연애의 기술, 다른 것 뭐있나?
- 남자가 싫어하는 말! - 여자들, 이런 질문은 제발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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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애의 정석/연애 심리와 상식, 노하우 · 2014. 7. 9. 13:57
안녕하세요^^ 오늘도 즐거운 연애를 위해서 'Life is Travel, 연애의 정석' 코너를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날씨가 정말 덥습니다. 기온도 높은 데다가 습도까지 높은 전형적인 우리나라의 여름이 찾아온 것 같습니다. 습도와 온도가 높은 날씨는 데이트를 하는 데 정말 치명적입니다. 시원한 카페에서 오순도순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 최고인 것 같네요^^
오늘은 '여자들의 심리'에 대해서 잠깐 이야기 해 볼까 합니다. 여자들 중에는 자기의 이상형이 '아빠'라고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혹은, '아빠 닮은' 남자에게 호감을 가지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왜? 여자들은 '아빠 닮은 남자'를 좋아하는 걸까요?
좋아하는 것까지는 아니더라도, 여자들이 '아빠 닮은 남자'에게 편안함을 느끼고 끌리는 것은 인정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여자들이 '아빠' 닮은 남자를 좋아하는 이유"에 대해서 이야기 해 볼까 합니다^^
△ 오빠는 우리 아빠랑 닮았어.
일단 합격!
- 첫 딸에 대한 '속설'과 '여자들의 자기애'
흔히 딸은 '아빠'를 닮는다는 말을 많이 합니다. 여기서 '닮는다'는 뜻은 '생김새'를 말하는 것이죠. 딸이 부모의 유전자를 물려 받는 것이기 때문에 닮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엄마도 닮고, 아빠도 닮고, 반반씩 닮을 수도 있지만 속설에 의하면 '아빠를 좀 더 많이' 닮는다는 것이죠. 딸의 얼굴에는 '아빠'의 모습 일부가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자기애'라는 것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 자기의 모습을 무의식 중에 '사랑하고 있는' 것이죠..
아래 그림들을 통해 우리는 '자신의 모습'을 얼마나 좋아하는 지 알 수 있습니다.
△ 자신의 얼굴을 합성한 남자에게 '호감'을 느꼈다는 실험 참가자.
△ 한 실험에서 여성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가장 마음에 드는 남자'의 사진을 고르라고 했다.
남자들은 실존 인물이 아닌 모두 가상의 인물이었는데,
놀랍게도 모든 여성 참가자들은 '자신의 얼굴을 남자의 모습에 합성한 사진'을 골랐다.
'가장 호감이 가는 남자'라고 말한 것은 모두 '자기 자신'이었던 것이다.
커플들이 닮았다고 하는 이유는 바로 '자신의 모습과 비슷한 면'이 있는 사람에게 호감을 느끼기 때문입니다. 다시 말해, '자신과 닮은 이성'에게 호감을 느낀다는 것이죠.
그렇다면 여자와 가장 닮은 이성이 누굴까요? '아빠'가 아닐까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은 '아빠 닮은 남자'에게 호감을 가지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자기애'에서 비롯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죠^^
- 오이디푸스 콤플레스, 관련 있을까?
아이가 세상에 태어나서 가장 먼저 만나는 사람은 '엄마와 아빠'입니다. 어린 나이에 이성에 대한 관심이 향할 곳은 '엄마'와 아빠'밖에 없기 때문에 '딸'의 이상형은 자연스럽게 '아빠'가 됩니다.
물론, 성장하면서 다른 이성들을 만나고 다른 친구들을 만나면서 자신의 자아를 형성해 나가지만, 여자가 어린시절 가졌던 이성에 대한 잠재적 욕구는 '아빠'로 부터 비롯된 것이기 때문에, 무의식 속에 어린 시절부터 지속되어 온 유아적 의존 욕구가 내재해 있습니다.
결국, '어린 시절'에 '아빠'는 이성으로서의 동경의 대상이었고, 그런 것들이 무의식 속에 남아 있기 때문에 '아빠 닮은 남자'에 대해서도 호감을 느끼고, 어린 시절에 느꼈던 욕구를 충족시키고자 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아빠에 대한 여자의 동경은 '어린 시절'부터 형성된 것이다.
'딸 바보'라는 말이 있습니다. 아빠들이 딸을 공주님 모시듯 대해주는 것이죠. 그런 과정 속에서, 자상한 아빠, 나의 아빠, 언제나 내 편이 되어주고 자신을 위해 헌신하는 아빠의 모습은 이상적일 수 밖에 없습니다.
여자에게 호감을 얻고 싶으면, '여자의 아빠'가 어떤 사람인지 파악하고 비슷하게 행동해서 '포근함'의 이미지로 다가가는 방법도 좋을 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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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애의 정석/남자's 연애 지침서 · 2014. 7. 6. 16:03
안녕하세요^^ 오늘도 즐거운 연애를 위해서 'Life is travel, 연애의 정석'코너를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날씨가 하루가 다르게 더워지고, 습해지고 있습니다. 어느덧 장마철이라고 부르는 시즌에 접어들었는데요, 장마철이 끝나고 나면 뜨거운 태양아래 펼쳐진 해변으로! 아니면 나무들 우거진 계곡으로 연인과 함께 떠날 수 있는 시기입니다!
데이트를 하다보면 여자가 갑자기 이렇게 묻습니다. "오빠, 나 사랑해?", "자기야, 왜 나를 사랑해?" "왜, 나 좋아해", "왜 날 좋아하는데?" 등 남자들은 갑작스런 '왜' 폭탄을 맞고 어찌할 바를 모르다가, 무턱대고 입 밖으로 내던진 말 때문에 곤욕을 치르곤 합니다.
"나 사랑해?"라는 말은 남자들이 가장 싫어하는 질문이지만, 여자들이 가장 흔하게 하는 질문이기 때문에 항상 '나 사랑해?"라는 질문에 대비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나 사랑해? 라고 묻는 여친 - 어떻게 대답하면 좋아할까?'입니다^^
- I like you. why do you love me?
- 여친이 '나 사랑해?'라고 묻는 이유.
어떤 대답을 해야할 지를 이야기하기 전에, 여자친구가 '도대체 왜?' 이런 질문을 하는 지 아는 것도 중요합니다. 왜 그런 질문을 하는 지를 알면 대답을 하기도 더 쉽겠죠?
질문을 하는 이유?
첫째, '남자친구가 나(여친)의 어떤 점 때문에 '나'를 좋아하는 지 궁금해서 - 순수한 동기'
둘째, '남자친구가 나의 장점이나 매력을 알고 있는지 확인하고 싶어서 - 인정받고 싶은 동기'
셋째, '나에 대한 마음을 다시 한 번 확인하고 싶어서 - 사랑에 대한 욕구 충족, 가장 큰 동기'
여자가 '왜 내가 좋아?', '나 사랑해?' 등의 질문을 하는 이유는 "남자가 나를 사랑한다는 마음을 확인하고, 확실히 하고 싶기 때문"입니다. 이런 질문을 하는 데 전제가 되는 것은 "나(여자)는 너(남자)를 사랑하고 있는데 너는 어때?"라고 할 수 있습니다.
- 나를 왜 좋아하냐고 묻는 여자,
남자는 어떻게 대답하면 좋을까? 어떤 대답을 하면 여자가 좋아할까?
- 여자가 좋아할 만한 대답. 어떻게 하면 될까?
대답을 잘못 했다가는 괜히 싸움이 나거나, 관계가 소원해 질 수도 있습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여자가 삐져서 며칠간 남자가 고생을 해야 할 수도 있죠. 그렇다면 어떻게 대답해야 할까요?
대답의 핵심 포인트는 '구체적이면서 포괄적이어야 한다'로 요약될 수 있습니다.
첫째, '구체적'으로 칭찬을 해 줘라.
왜 좋냐고? "예뻐서 좋지!"라고 말하면, 그다지 기뻐하지 않습니다. 좀 더 디테일 하게, '눈망울이 예뻐서', '웃을 때, 사랑스러워' 등 특징 적인 것 몇 가지를 콕 찝어 준다면 여자는 좋아합니다.
둘째, '포괄적'으로 다양한 면을 칭찬을 해 줘라.
'피부가 하얗고 예뻐서 좋아'라고 했는데, "그럼 성격은 안좋다는 거야?"라면서 화를 낼 수도 있습니다. 얼굴 칭찬을 했으면, 성격 칭찬도 해 주고, 취미나 특성, 개성 등 그런 것들도 남들과 달라서 좋다는 식으로 전체적으로 칭찬을 해 줘야 합니다. 어느 한 가지만 하면 삐칠 수도 있으니 주의 하세요!
셋째, 평소 여친에 대한 기호를 고려해서 칭찬해라!
사람마다 좋아하는 기준이 다릅니다. 여자친구를 만나다 보면 어떤 것은 좋아하고, 어떤 것은 안 좋아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오랜 기간 동안 대화를 하다보면 '어떤 말'을 좋아하고, 안 좋아하는 지 알 수 있죠. 예를 들면, '통통하다'라는 표현을 두고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그렇지 않은 사람이 있는 것 처럼요^^
- 네가 누군가가 필요하다고 느낄 때, 너에게 필요한 하나의 존재가 되고 싶어?
여자의 표정이 묘합니다.
- 이런 대답은 절대 하지마라!
대답을 할 때, 화를 부르는 대답이 있습니다. 이런 대답은 절대 하지 맙시다.
첫째, "다 좋아"
여자가 제일 싫어하는 대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무성의하게 느껴지기 때문이죠. 아무런 고민 없이 귀찮아서 그냥 입에서 튀어나온 듯한 느낌이 들기 때문입니다.
둘째, "너는 내가 왜 좋아?"
하라는 대답은 안하고 갑자기 질문을 하고 있습니다. 이럴 경우, "오빠부터 대답해봐"라고 하면서 싸움으로 번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여자의 마음 속에는 '불신'이 쌓이게 되는 거죠.
셋째, "그걸 어떻게 말해? 말로 표현할 수가 없어"
여자를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말을 하지 못한다고 오해할 수도 있습니다. 아무 말이라도 하세요.
넷째, "착해서 좋아"
착하다는 말, 그 말은 그냥 무난한 사람이라는 말이죠. 특별한 매력이 없다는 말이 될 수도 있습니다. "착해, 성격 좋아"라는 말은 그냥 "보통이야"라는 말과 같은 것이죠.
다섯째, "내 스타일이라서 마음에 들어"
너의 스타일이 뭔지 말해줘야 합니다. 여자는 자신이 어떤 스타일이길래 좋아하는지를 알고 싶은거죠.
여섯째, "귀여워"
여자들 중에는 '귀여워'라고 말하면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귀엽다'라는 말은 '예쁘지는 않지만, 귀엽긴 하다'라는 말로 듣는 사람도 많습니다. 그러니, "귀여워"라는 말보다 "예뻐"라는 말을 하는 게 더 좋습니다.
- '나를 사랑해?'라는 질문.
시대와 지역과 나이를 불만하고 즐겨하는 질문이네요.
오늘은 여자들이 가장 흔하게 하는 질문 이지만 남자들이 가장 싫어하는 질문인 '왜 나를 좋아해?'라는 질문을 하는 이유와 대답을 하는 방법에 댁해 잠깐 이야기를 해 봤습니다. 남자들이 적절히 대답을 잘 해서, 즐거운 연애 생활을 이어갔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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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애의 정석/연애 심리와 상식, 노하우 · 2014. 7. 3. 06:00
안녕하세요^^ 오늘도 즐거운 연애를 하기 위한 마음으로 '연애의 정석'을 코너를 찾아주셔서 고마워요^^
사람들이 소개팅에 대해서 이야기를 할 때, 흔히 하는 말 중에 하나가 "소개팅은 확률이 낮다"라는 것입니다. 소개팅에 나가서 마음에 드는 사람을 만나기가 어렵다는 말로 이해될 수도 있는데요, 마음에 드는 사람을 왜 만나기 힘들까요?
괜찮게 생기고, 성격도 좋은데, 남자친구나 여자친구를 소개시켜 달라면서 '애인'이 없다고 하는 사람들에게 '눈을 낮춰봐'라는 말을 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정말 눈이 높아서 소개팅에서 실패하는 걸까요?
소개팅에서 실패하는 가장 큰 원인 중 하나는 바로 '기대감' 때문이라고 할 수 있어요^^ 우리는 왜 기대를 갖는 걸까요?
△ 소개팅에 나온 상대방. 궁금하다. 기대치가 올라간다.
- 소개팅, 초연한 마음으로 만나야 한다?
소개팅 주선을 하기 전, 주선자는 기본적으로 상대의 취향에 맞는 사람을 소개시켜 줍니다. 예를 들면 이런 것이죠.
소개팅녀 : 나 소개팅 좀 시켜줘. 좋은 남자 없어?
주선녀 : 글쎄, 어떤 스타일?
소개팅녀 : 키는 18X 면되고, 술 조금, 담배 안피우고, 종교는 XX, 외모는 그냥 XXX수준?
주선녀 : 한 번 알아볼게.
간략하고 과장된 이야기를 꾸며봤는데요, 소개팅을 해 달라는 사람들 중에는 특정 종교인을 원하는 사람도 있고, 술이나 담배 등 개인의 기호식품에 관해서도 요구를 하는 경우가 왕왕 있습니다.
소개팅남과 소개팅녀가 서로 '카톡'을 통해 간단한 소개와 약속 날짜를 잡으면서 조금씩 서로에 대한 기대감을 품기 시작합니다. '카톡'이라는 것이 참 신비스러운 효능을 가지고 있는 것인지라, 카톡을 할 때마다 왠지 모르게 히죽히죽 웃게되고, 상대방의 '프로필사진(프사)'와 알림말이 어떤 의미일까 생각하면서 항상 자기 유리한 쪽으로 생각합니다.
그러다보면 자기도 모르게, 기대를 가지게 되고 TV에 나오는 연인이 된 것인 마냥 '황금빛 연애'를 꿈꾸기 시작합니다.
△ '최악이다'라는 생각이 드는 이유는, '기대'가 클 수록 더 심하다.
'황금빛 상상 연애'를 꿈꾸는 데는 '주선자'도 한 몫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귓볼이 '전지현'을 닮았다고 하면 '소개팅남'은 전지현의 얼굴을 생각하게 되는 식입니다. 실제로 소개팅녀가 전지현보다 예쁘다면 이런 것들이 전혀 문제될 일이 없겠지만 현실은 그러기 힘들다는 게 문제입니다.
주선자들은 기본적으로 어떤 사람을 소개해 줄 때 '이상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소개해주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자신의 이미지도 고려해야 하기 때문이죠. 다시 말해, '소개팅 남', '소개팅 녀'는 주선자가 나쁘지 않게 생각하는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다보니, 주선자는 '소개팅남, 소개팅녀'에대해 좋은 이야기 밖에 해줄 수 없는 것이고, 그것은 소개팅 당사자들에게 '기대감'을 키울 수 밖에 없는 것이죠.
초연한 마음으로 만나고 싶다면 일단 '주선자'의 말을 너무 많이 신뢰하면 안됩니다.
- 상상, 그것이 문제로다.
'생각은 공짜, 상상도 공짜'라는 말이 있습니다. 우리는 항상 소설 속의 남자 주인공과 여자 주인공은 잘 생겼고, 예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어떤 것을 생각할 때, 우리는 '최고'를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우리 곁에 놓여있는 가장 가까운 친구라고 할 수 있는 TV에서는 대체적으로 예쁘고 잘생긴 사람들만 나오다 보니, 우리의 의식도 그쪽에 익숙해 져 있는 것입니다.
△ 당신의 상상은 현실에서 이루어지지 않는다.
'안'된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는 것이죠. 특히, 카톡 프사로 '자기 사진'을 올려놓은 경우에도 '카톡 프사'는 '제일 잘나오거나 자신 있는 사진'을 올려놓기 때문에, 실제로 만났을 때 사진으로 보던 기대감 때문에 실망을 유발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소개팅을 나가기 전 상대방이 '평범한 사람'일 것이라는 생각을 하면서, 과도한 상상을 자제해야합니다.
마음을 편안히 하고, 초연한 마음으로 소개팅을 기다리는 것이 '정신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 잊지마세요.
기대를 안하고 나간 소개팅에서 마음에 드는 상대가 나타난다면 더 기쁨은 두 배로 다가오는 것 아닐까요?^^
모두,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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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도 연애 관련 이야기를 찾아 '연애의 정석'을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오늘은 연애와 관련된 이야기, "커플들"에 대한 이야기를 할까 합니다. 주변의 커플들을 보면서 우리는 흔히들 "너희 둘은 점점 닮아가는 것 같다"라는 말을 하거나, "너희 커플 닮았어"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굳이 커플이 아니더라도, 길을 가다가 혹은 어딘가에서 누구를 보고 "첫눈(한눈)에 반했다"라는 표현을 쓸 만큼 어떤 사람에게 꽂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보통 '닯은 사람을 봤을 때' 겪는 현상입니다. 친구들에게 말하면 어떻게 그럴 수 있냐며 잘 믿지 않지만, 실제로 그런 일들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왜 누군가에게 '첫눈'에 반할 수 있는 걸까요? 어던 커플들은 '닮은 것들'이라는 말이 저절로 나오는 걸까요? 그 이유가 다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자신과 닮은 사람과 사랑에 빠지는 이유"에 대해서 이야기 해 볼게요^^
- 자신을 닮은 사람 : 첫사랑이 될 수도 있고, 사랑을 하고 싶은 대상이 될 수도 있다.
영상을 캡쳐한 사진을 보면서 이야기를 해볼게요^^
놀라운 결과가 펼쳐집니다.
실험에 참가한 9명의 대학생.
실험 장소에서 처음 만난 이들은
벽에 걸린 사진들 중에서 '가장 호감이 가는 사진'을 고르라는 지시를 받습니다.
첫 번째 참가자.
다섯 개의 남자 사진 중 하나의 사진을 유심히 바라봅니다.
자신의 스타일이라고 하면서, 그 이유를 설명합니다.
처음 보자마자, 끌렸다고 하네요.
'첫눈에 호감을 느낀 것'이라고나 할까요?
두 번째 참가자도 역시, 하나의 사진을 유심히 바라보며 호감이 간다고 말했습니다.
그렇다면, 이 사진들의 비밀은 뭘까요?
위의 참가자들이 고른 사진.
호감이 간다고 말하면서, 마음에 든다고 말했던 사진 속 인물은 '실존 인물'이 아니었습니다.
실험 참가자의 얼굴을 '컴퓨터 그래픽'으로 여자와 합성하여 만든 '가짜 인물'이었던 것이죠.
실험 참가자들은 '자신을 선택'한 것입니다.
실험은 계속 됩니다.
결과는 어떨까요?
실험 참가자들이 선택한 사진은
공교롭게도, 모두 자기의 얼굴을 합성한 사진이었습니다.
모두 자신의 얼굴에 성별만 바뀐 사진을 보고 첫눈에 꽂힌 겁니다.
실험 참가자들은 허탈한 웃음을 짓지만, 그래도 자신의 사진이 마냥 좋습니다.
마음에 드는 것이죠^^
이 실험을 통해 알 수 있는 것은, 우리는 기본적으로 '자기애(自己愛)'가 있다는 것입니다.
매일, 자신의 얼굴을 들여다보며 자신을 꾸미려는 사람들은 자기 자신을 사랑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다보니, 길을 가다가 자기 자신과 닮은 사람들을 우연히 만나게 되면
'첫눈에 반한 사람'이라고 말하게 될 수도 있는 것이지요^^
닮은 연인들도 있지만, 닮지 않은 연인들도 있습니다. 그리고 모두 닮을 수는 없습니다.
얼굴이 닮아야만 사랑에 빠지는 건가요? 그렇지 않아요~
소개팅에서 성공하는 '대화 방법'중 하나가 바로 '맞장구 치기'라고 하죠.
상대방의 취미, 성격, 무의식적 행동, 습관 등이 '같거나 비슷하다'라고 말하면서
그런 것들을 보여주면 상대방에게 '호감'을 느끼게 됩니다.
우리들은 기본적으로, 자기중심적이고 자기 자신을 사랑하기 때문에
다른 사람이 '나와 같다'는 것을 발견하면 '좋아하게 될 가능성'이 있다는 사실! 기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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