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저렴한 방법(여자 선물), 마크 미렌(Marc Mirren) + 구매/할인 정보

- 연애의 정석/연애 심리와 상식, 노하우 · 2019. 7. 1.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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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심을 사로잡는 최선의 방법은 '선물 공략'을 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선물에 따라서 호불호가 갈릴 수 있기 때문에 가장 무난하면서도 여자들이 좋아할 만한 선물을 해 주어야합니다. 그것이 바로 주얼리(목걸이, 귀걸이, 팔찌 등)와 꽃 정도라고 할 수 있습니다. 립스틱과 같은 화장품의 경우도 선물용으로 많이 사용하지만 색상, 브랜드 기호 등에 따라서 사람마다 느끼는 정도가 다를 수 있기 때문에, 비슷한 가격의 '주얼리'가 적합하다고 할 수 있겠죠.


△ 스웨덴 주얼리 브랜드 MARC MIRREN(마크미런)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높은 만족도를 느낄 수 있는 제품이다.

최근 우리나라에서 서서히 인기를 모아가고 있다.

홈페이지  www.MARCMIRREN.com


  선물을 고르는 데 있어 또 한가지 중요한 것은 '가격'입니다. 너무 비싼 선물은 상대방이 부담스러워 할 수도 있기 때문에, 관계를 서서히 발전시켜 나가거나 친한 친구끼리 선물이라면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대의 선물을 골라야 합니다. 

  가격의 문제는 사실, '브랜드'의 문제와 연결되는데 좋아할 만한 브랜드의 가성비 좋은 제품을 골라서 선물을 하는게 중요하다고 할 수 있겠죠.


△ 스웨덴 주얼리 브랜드 마크미렌

반지, 귀걸이, 팔찌, 목걸이 등 다양한 제품의 주얼리를 판매하고 있다.

가격은 주로 3만원 초 ~ 중반대의 가격을 형성하면서 부담없이 구매할 수 있다.

특히, 최근에는 한국시장에도 본격 진출하면서 

15% 할인, 2+1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기도 하다.

www.MarcMirren.com


  백화점 매장을 둘러 보다 보면, 여러가지 주얼리 브랜드를 볼 수 있는데요 약간의 특별함을 더하고 싶다면 해외에서 이제 막 성장하고 있는 브랜드의 제품을 골라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이 경우 남들은 가지지 못했다는 '희소성'이 있고, 선물을 고르기 위해 '신경좀 썼다'는 것을 어필할 수 있다는 점에서, 국내의 '흔한 브랜드'가 아닌 북유럽 감성이 묻어나는 스웨덴의 브랜드로 '선물의 가치를 올리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 스웨덴에서 날아온 팔찌와 귀걸이 상자

깔끔한 상자 안에 제품이 들어 있다.

△ 로즈 골드 색상의 귀걸이와 팔찌.

로즈골드 색상의 고급스러움과 깔끔한 디자인이 마음에 든다.




마크 미런(Marc Mirren)은 현재 한국 런칭 기념 이벤트를 진행중입니다.

첫 번째로, 전 품목 15% 할인 이벤트

두 번째로, 2+1 이벤트를 진행중입니다.


(1) 15% 할인 이벤트

결제 페이지에서 '할인 코드 사용하기' 버튼을 누른 뒤,

할인 코드 :   MarcMirren15 <- 입력하면 15% 할인됩니다.

모든 제품에 적용이 되기 때문에 유용하게 쓸 수 있습니다.


△ 결제 페이지에서,

'할인 코드 사용하기'를 누르면 '입력칸'이 활성화 된다.

그곳에 'MARCMIRREN15' 입력한다. 


15% 할인이 적용되었다.

31000원짜리 반지를 26,350원에 살 수 있다.


(2) 2+1 이벤트

제품을 세 개 구입하면, 그 중에서 가장 싼 제품을 무료로 제공한다고 합니다.

2+1 이벤트는 15%할인 이벤트와 중복되기 때문에

더욱 저렴하게 제품을 구입할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합니다.


 여자/친구를 위한 선물을 고민하고 있는 분들은 가성비 좋은 주얼리, 마크미렌으로 마음을 전하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해외에서 '무료 배송'을 해준다고 하니, 미리미리 준비해서 '좋은 날'에 선물을 전해주도록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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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스러운 여자 봄 코디 : 남자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봄/꽃놀이 패션.

- 연애의 정석/여자's 연애 지침서 · 2017. 4. 2.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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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fe is Travel, 엔조이 유어 라이프 닷컴 ]


  안녕하세요! 엔조이 유어 라이프 닷컴, 여자 연애 지침서 입니다 :)

비록 미세먼지가 우리를 괴롭히고 있긴하지만, 날씨가 점점 따뜻해지면서 주말에 놀러 나가지 않을 수가 없죠^^ 꽃들이 하나둘 씩 피어나기 시작하니, 꽃놀이도 가야하고 연애도 해야하는 그런 때가 왔어요. 그렇지만 '옷장을 보면 입을 옷이 없다'는 아이러니. 매년 옷을 새로 사지만 올해는 정말 입을 옷이 없습니다. 옷장에 있는 옷들은 왠지 올해는 입으면 안될 것 같지요. 여자들의 고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내일은 어떤 코디를 할까? 무슨 옷을 입을까? 

꽃놀이/나들이에 좋은 봄 코디, 어떤 스타일이 어울릴까?

남자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나만의 코디는 어떻게 하면 될까?

고민을 조금이라도 해결해 주기위해 

봄/꽃놀이 코디 컬렉션을 준비해 봤어요^^


여자 봄 코디

남자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봄/꽃놀이 패션



   1. 밑단 프릴 원피스(frilly dress) 스타일.

봄/꽃놀이 코디에서 빠질 수 없는 프릴 스타일 원피스입니다.

여자여자한 느낌을 풍기는 옷이죠!

색상과 디자인, 패턴 등이 다양하기 때문에 자기한테 어울리는 스타일을 고르는게 포인트.

부담스럽지 않게 소화할 수 있는 그런 옷을 골라야 해요!

키가 큰 편이라면 약간은 슬림한 드레스, 키가 큰 편이 아니라면 주름이 들어간 스타일이 어울리겠죠?

플라워 원피스(꽃무늬 원피스)도 봄꽃놀이에 빼놓을 수 없는 코디니까, 잘 골라 보세요!



   2. 캐주얼/투피스 룩

원피스를 입기에는 날씨가 다소 쌀쌀하다면, 
투피스 캐쥬얼룩을 코디하는 것도 좋겠죠?
코디의 포인트는 깔끔하듯하면서도 자신만의 스타일이 잘 드러나야 하죠.
비싼 아이템으로 무장한다고 좋은 게 아니라,
어떤 아이템으로 포인트룰 둘 것인가도 잘 생각해야겠죠?^^


무조건 드러내는 것보다는 
자신만의 스타일을 잘 살리면서 코디하는 것이 매혹적이라는 사실!
남자들은 스타일 좋은 여자들에게 끌리는 법이랍니다^^
너무 튀지 않게, 그렇지만 자신의 멋을 은은히 드러내는 여자가 되길 바랄게요!

즐거운 봄날을 만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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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대 여자, 번번이 소개팅 실패? 이유가 뭘까? 성공하려면 어떻게?

- 연애의 정석/여자's 연애 지침서 · 2017. 4. 2.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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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fe is Travel, 엔조이 유어 라이프 닷컴


  안녕하세요 :) 엔조이 유어 라이프 닷컴! '여자 연애 지침서' 입니다. 

  슬슬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꽃들도 하나둘 씩 피어나고 있어요! 솔로들에게는 괴로운 계절이 돌아온 것이죠. 4월엔 벚꽃축제도 가고 싶고, 5월엔 장미 축제도 있고., 오늘(4/2)은 롯데타워 불꽃축제도 한다는데.. 친한 친구들이랑 갈 수도 있지만 연인과 함께 가는 건 더 좋지 않겠어요?

  30살을 훌쩍 넘기고 한 살 두 살 더 먹다보면, 소개팅 제의가 들어오는 것도 뜸해지고, 이상하게도 남자 만나기가 더 힘들어진다고 느끼지 않나요? 그게 현실입니다. 왜 그럴까요? 단순히 나이가 많아져서 '괜찮은 남자' 만나기가 힘든 걸까요? 소개팅에 왜 매번 실패하는 걸까요? 그 이유는 생각보다 단순합니다.





30대 여자, 소개팅/연애 성공이 어려운 이유.

왜, 31살이 넘으면 연애 하기가 더 힘들어질까?



   1. '괜찮은 남자'를 찾기가 힘들다.

아무리 많이 소개를 받아보고, 여러 남자들을 만나보지만 도무지 마음에 드는 남자가 없습니다.

본인만 그럴까요? 다른 30대 여자들도 마찬가집니다.

30대 여자들이 '연하남'을 만나는 경우보다는 '연상의 남자'를 만나는 경우가 많죠.

동갑내기를 만날 수도 있지만 보통 1살에서 많게는 4~5살 이상의 연상남자를 만나다보니,

상대방 '그 남자'에 대한 기대치가 높아집니다.

나이가 있다보니 '이 정도는 갖추고 있을 것이다'하는 기대감 말입니다.

하지만 현실의 남자들은 보통 '기대치'를 충족시키지 못하죠.

항상 아쉬움이 남는 겁니다.


주변에 괜찮다고 생각하는 남자들은 이미 '임자'가 있거나, 결혼을 해버린 상황에서 더욱 아쉬울 따름이죠.

그러다보니, 상대방 남자에게 정을 붙일 수도 없고.. 계

속 이런 상황이 무한 반복 되죠.




    2. 옛날 생각, 더 나은 사람을 찾기 때문이다.

앞선 이야기와 비슷한 맥락입니다.

30대 초반을 지나 30대 중반을 향해 가고 있는 여자들의 경우,

남자 만나기가 더 힘들어 지는 이유는 바로 '옛날 생각' 입니다.

내가 옛날에 만났던 남자, '그 남자' 보다는 더 좋은 남자를 만나고 싶다는 바람.

그렇지만 '좋은 남자'들은 일찌감치 다른 여자들이 채어간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좋은 남자'를 찾기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자기도 모르게, 옛날에 만났던 '그 남자'와 지금 내 앞에 있는 '이 남자'를 비교하게 되고,

'이 남자'의 여러가지 능력이 뛰어나길 바라는 마음이 있습니다.

'헤어진 이유'가 더 좋은 남자를 만나기 위한 건데,

지금 내 앞에 있는 남자가 '더 좋은 남자'가 아니면, 더 이상 만날 이유가 없는 거죠.

그렇지만, '더 좋은 남자'를 만날 확률은 나이가 들면서 적어 집니다.

앞서 말했지만, 

'좋은 남자'의 숫자 또한 시간이 지날 수록 줄어들기 때문이죠.

여기서 '좋은 남자'란 '성격'만 좋은 남자를 뜻하는 게 아니죠..^^



    3. 결국, 눈이 너무 높다!!

본인은 아니라고 하지만.

나이가 들면서 '남자를 보는 눈'은 더 높아 집니다.

특히, 고학력을 가진 여자들에게서 이런 특징이 두드러지는 데요

(제 주변을 보면 확실합니다..)

좀 더 젊을 때 만났던 사람들 생각을 하는 것도 있고,

나이가 들면서 여러가지 조건을 고려하기 때문이기도 하죠.

그리고, 주변에 결혼한 친구들의 이야기를 듣다보면 '현실적'으로 생각을 하게 되기 때문이죠.


그런데, 잘 생각해봅시다. 객관적으로..

능력있고 모든 면에서 여자들이 좋아할 만한 남자가, 

굳이 '나이 많은 여자'를 만나겠어요?

연예인이나 유명한 사람들 결혼이나 연애 소식 중에 '연상녀'가 많이 등장하나요 '연하녀'가 등장하나요?

연하도 보통 한 두살 연하가 아니죠??

능력 있는 남자들은 다 똑같아요.

결국, '내 눈을 낮춰야'합니다.


이것 따지고, 저것 따지고.. 하다보니 더 연애를 못하는 것이죠.

사람은 끊임 없이 비교를 하게 됩니다.

과거의 상태와 비교하면서 현재의 상황이 낮다면 아쉬워하고, 더 나은 것을 찾고 싶은 게 사람 마음이죠.

그게 잘못된 것은 아닙니다. 매우 현실적인 것이죠.

그렇지만, 연애를 하고 싶다면 '과거의 경험'을 조금은 내려 놓을 필요가 있습니다.

과거의 '어떤 남자'를 생각하지말고, 

지금 '내 앞에 있는 이 남자'의 장점을 찾아보려 애쓰세요.

그리고, 이 남자의 '가능성'을 생각해 보세요.

그렇게 된다면, 예쁜 연애를 할 수 있을 거에요.


올해는 꼭! 연애에 성공해서 좋은 소식을 친구들에게 전해주기 바랍니다.

파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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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자는 말 없이, 가끔 연락만 오는 남자. 어떻게 할까?

- 연애의 정석/여자's 연애 지침서 · 2015. 3. 10.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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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Life is Travel, '연애의 정석' 코너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매서운 추위가 한풀 꺾이면서 이곳 저곳에서 꽃놀이를 함께 갈 연인을 찾느라 분주하게 움직이는 사람들의 모습이 보이기 시작했어요^^ 제 주변에도 여러 사람들이 주말, 평일 가리지 않고 시간 되는 대로 소개 받은 사람을 만나러 다니느라 바쁜 사람들이 더러 보이는 걸 보니, 확실히 '연애의 계절, 봄'이 오긴 오나봅니다. 

 만나는 사람마다 잘 돼서 행복한 연애를 하면 좋겠지만, 항상 그러지 못하는 것이 또 연이인지라, 심심찮게 주변 사람들의 고민섞인 이야기를 듣게 됩니다. 그래서 오늘은 많은 여자들의 고민, '만나자는 말은 없고, (가끔 문자나 카톡) 연락만 하는 남자의 의도'가 무엇일지에 대해 간단히 이야기해볼까 합니다^^


△ 만나자는 말은 없고, 연락만 하는 남자.

내가 혹시, 어장 속 물고기 취급을 받고 있는 건 아닐까?

image. www.cecidigital.com


"만나자는 말은 안하고, 가끔 연락만 하는 남자. 계속 연락해야 할까?"


 아는 사람의 소개로 만난 남자. 첫 만남에서 분위기도 좋았고, 괜찮은 것 같아서 애프터 만남을 가질 생각은 있지만, 남자의 반응이 애매합니다. 하루, 이틀에 한 두번 씩 연락은 하지만 도통 '만나요'라는 말이 없습니다. '밀당'을 하는 것 같기도 하고, 내가 먼저 선뜻 "우리 다가오는 주말에 영화 볼래요?"라는 말을 했다가 낭패를 볼 것 같은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나날이 고민이 깊어가는 A양. 


  남자의 반응이 미지근하고, 연락오는 간격이 조금씩 길어진다면 과감히 '연락을 끊으세요'라는 말을 해 주고 싶습니다. 남자가 '밀당'을 하는 것이 아니냐고 할 수 있지만, 처음부터 '인연이 끊어질 정도'로 밀당을 하는 경우는 없습니다. 

  보통, (여러가지 이유로) 만나자는 말은 하지 않은 채, '연락'만 (드문드문) 취하는 경우'남자가 여자에게 확신이 없는 경우' 이거나 '다른 몇 명의 여자와 비교를 하거 있거나(동시 다발적으로 소개를 받은 경우)', '다른 가능성을 위해 '끈'을 놓지 않고 있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만남의 초기, 연애의 초기에는 남자가 정말 바쁘더라도 '여자가 마음에 든다면', 만나지는 못하더라도 연락은 자주 하면서 여자를 손에서 놓치지 않기 위해 애 쓰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여러가지 핑곗거리를 만들어 가면서 '관리'를 하는 것이죠.


 괜히 마음고생 하지 말고, 더 좋은 남자를 찾을 것을 권합니다^^


△ 연락오는 간격이 하루, 이틀 씩 늘어나거나

급기야, 내가 먼저 연락을 해야지 연락이 온다면,

여자에게 있어서 그 남자는 '최악'이 될 가능성이 높다.

image. www.ceciditgital.com


 '연애', '남자와 여자의 만남'이라는 것이 1인칭이 되어 내가 당사자가 되었을 때와 다른 사람의 상황을 지켜보고 듣는 3인칭 관찰자의 입장이 되었을 때, 상황이 너무나도 다르게 보입니다. 내가 '당사자'인 경우는 상대방에게 관대해지면서 미련을 놓기 힘들어지는 것이 바로 '연애'라는 거죠^^ 그래서 마음 약한 사람들은 그만큼 마음 고생이 심하기도 합니다. 

 판단이 잘 안 설 때는, 친한 친구 몇 명한테 객관적이고 솔직한 조언을 구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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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 여자친구, 기분을 좋게 해 주기위한 팁 7가지 - 화난 여자를 달래는 방법!

- 연애의 정석/남자's 연애 지침서 · 2015. 1. 2.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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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연애를 위해서 'Life is travel, 연애의 정석'코너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연애를 하게되면 처음에는 서로를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게 됩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서로에 대해서 더 많이 알아가게 되고, 더 깊이 사랑하게 되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말다툼을 할 때도있고, 싸우게 될 때도 있습니다. 꼭 그런것도 아니고 그래야만하는 것도 아니지만, 연인끼리 싸우거나 서로 기분 상하는 일을 겪게되면 대부분의 남자들이 '난처한 상황'에 직면하게 됩니다.

 이 상황, 냉기가 흐르는 이 상황을 타개해야 할 방법을 찾아야 할 임무를 가진건 대체로 '남자'들입니다. 그래서 남자들은 '여자친구'의 기분을 좋게 해 주는 방법을 알고 있을 필요가 있죠^^ 

 그래서 오늘은, '화난 여자친구의 기분을 풀어주는 방법 7가지'를 준비해 봤습니다.



- 화난 여자를 달래는 방법, 7가지.


 첫째, 아무말 하지 않고, 그냥 꼭 안아준다.

 여자가 화를 낼 때, 아무말 않고 그냥 꼭 껴안아 주는 방법이 있습니다. 다소 어색할 수도 있지만, 꼭 껴안아주게되면 여자의 '화난 상태'가 차츰 가라앉게 됩니다. 감정이 차분해 지게 되죠. 여자는 생각할 시간을 가지게 되고, 화도 금방 풀리게 됩니다.

 가끔은, 화가난 상태로 쏘아붙이는 여자에게 '키스'하는 방법도 있다는 사실^^ 기억하세요!


아무말 하지 않고, 꼭 껴안아 주는 것. 의외로 효과가 좋답니다^^

image. 드라마 '가족의 탄생', 이규환과 이채영.


둘째, 달콤한 음식을 먹는다.

 '달콤한 음식'을 먹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화'를 내거나, 신경을 많이 쓰게 되면 흔히들 "당이 땡긴다"라는 말을 하곤 합니다. 달콤한 케이크, 달달한 빵, 달달한 커피 등을 먹으면서 기분 전환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셋째, 살짝 자리를 피한다.

 화를 내고 있는 순간이라면, 그 자리를 잠시 피하는 것도 좋습니다. '눈앞에서 사라져 주는 것'이라고도 할 수 있는데요, 화장실을 간다던지, 음식점이나 카페라면 '주문'을 하러 자리에서 일어난다든지, 자연스럽게 '자리를 피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넷째, 화제를 돌리고, '즐거웠던 기억'을 하게 한다.

 여자가 화를 내는 이유와 관련된 화제에서 벗어나는 것입니다. '화가 나는 일'을 계속 생각하게되면, 상황은 악화되기 마련입니다. 슬쩍, '말바꾸기'를 통해서 '즐거웠던 기억', '어제 있었던 일', '웃긴 이야기(진짜 있었던 것 처럼)', '친구 이야기'등 다른 화제로 바꾸어, 그 이야기를 하도록 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화를 내다가도, 그 이야기에 집중하게되면 여자는 '화가나는 상황'을 잊게 될 수도 있습니다. 물론 나중에 다시 생각할 수도 있지만, 이미 그때는 화가 많이 누그러든 상태겠죠?^^


△ 놀이동산 가서 웃었던 기억! 

이런 이야기 꺼내는 건 어때요? 물론 맥락이 있어야겠죠^^

image. www.newsis.com


다섯째, 눈을 지그시 바라본다.

 눈을 지그시 바라보면서, '너의 말을 듣고 있어'라는 메시지를 보내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여자가 '화를 낼 때' 그 장면을 회피하려는 행동을 하며, 시선을 피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오히려, '화가난 여자'의 눈을 지그시 바라보며, 잘 이해하고 있다는 듯이 행동한다면, 여자의 태도도 조금 부드러워 질 겁니다^^


△ 이렇게 말고...


△ 이렇게 해야겠죠^^


여섯째, 부드럽고 천천히 말한다.

 여자가 화가난 이유를 도저히 납득할 수 없다고 하더라도, 감정을 섞지 않고 부드럽고 천천히 대화를 시도하는 것이 좋습니다. '난 잘못이 없는데, 너(여자)가 왜 화를 내는지 모르겠다'라는 뉘앙스를 풍기는 말투로 대화를 한다면, 최악의 상황이 연출될 겁니다. 최대한 부드럽게, 천천히 여자에게 말을 하세요. 그렇게 하면, 여자도 더이상 다그치지 못하고 차분한 마음으로 돌아옵니다.


일곱째, "미안해"라고 말하고, 잘못한게 뭔지 알려달라고 한다.

 "미안해"라고 말합니다. 그러고나서 잘못한 것을 알려달라고 이야기합니다. 구체적으로 왜 화가났는지 알려주면, 반성하고 고치겠다는 것이죠. '여자'에 대한 이해심이 부족했다고 시인하면서, 관계를 개선해 나가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물론, 여러차례 똑같은 일이 반복됐다면 오히려 독이 될 수도 있다는 사실!



 여자친구의 '화'를 풀어주는 흔한 방법 7가지를 살펴봤습니다. 물론, 실전에서 사용하거나 응용하는 일이 그리 만만하지는 않습니다. 이론과 실제는 너무나도 다르기 때문이죠^^ 그렇지만, 이 정도 7가지를 알고 있다면 여자친구와 관계 개선이 도움이 되리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즐거운 연애 하시길 바랄게요!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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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애상식] 여자들이 싫어하는 남자 행동/말 - 베스트10

- 연애의 정석/연애 심리와 상식, 노하우 · 2014. 10. 7.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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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Life is Travel, '연애의 정석' 코너를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지난번에는 '여자들이 좋아하는 남자의 행동과 말, 베스트10'(글 보기)에 대해서 알아봤는데요, 여자들이 좋아하는 행동을 여자들 앞에서, 혹은 썸녀에게 하면 좋지만 '좋아하지 않는 행동'에 대해서도 남자들은 알고 있어야 합니다. 10번 좋아하는 행동을 했다고 하더라도, 1번 '싫어하는 행동'을 하게되면 여자는 남자에게서 '정(情)'이 떨어져버릴 수도 있습니다. 예전에도 말했지만, '남자'들은 여자친구를 만들고 연인과의 관계를 발전시켜나가기 위해서 많은 것들을 알아야 합니다^^

 여자들이 싫어하는 행동은 흔히, 남자들이 '무의식 중'에 행하는 것들이 많기 때문에 글을 천천히 읽으면서 자신에게 해당되는게 뭐가 있나를 곰곰히 생각해보고, 해당되는 것이 있다면!! '반드시' 고쳐야 합니다^^

 "여자들이 싫어하는 남자의 행동과 말 - 베스트 10"



- '여자'를 꼬시기 위해서 남자가 알아야 할 것들은 많다.



- 절대 해서는 안 될, 남자들의 행동 10가지!


  1. 여자편 안들어주고, 잘못했다면서 컨설팅 들어가는 행동.

  여자들이 좋아하는 남자들의 행동과 연관되는 이야기입니다. 여자들의 이야기를 들어주기는 커녕 '여자가 잘못'했다면서 면박을 주고, 컨설팅에 들어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 때, 여자는 '세상에 내 편은 하나도 없구나'라는 생각과 함께 남자에게 엄청난 배신감을 느끼며 남자와 헤어져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되죠.

 특히, 남자의 입에서 "네가 군대를 안갔다와서 그래. 여자도 군대갔다 와야돼"라는 말이 입에서 나오는 순간, 그 배신감과 분노는 절정에 이릅니다.

 아무리 생각해 봐도 '여자가 잘못했다'는 생각이 들더라도, 그냥 '여자편을 들어주세요' 그리고 다음 기회에 '진실'을 말해줍시다^^


△ 여자편을 들어주자. 

아무리 생각해도 여자가 '잘못'했다는 생각이 들어도, '지금'은 여자편을 들어주자.


    2. 여자한테 "또 삐쳤어?"라고 말하는 것.

  데이트를 하거나, 연애를 하다보면 마음이 상할 수도 있고 토라질 수도 있습니다. 남자 입장에서는 여자의 행동을 이해할 수 없을 경우가 왕왕 있습니다. 여자가 아무리 '삐친'것 같은 행동을 보이더라도, "또 삐쳤어?"라는 말을 입밖에 내지 맙시다. 입밖으로 그 말이 나오는 순간, 상황은 걷잡을 수 없이 악화됩니다. 그냥 허탈한 웃음을 지으며 웃어주세요. 


   3. 무성의한 '사과'를 할 때.

  남자와 여자가 데이트를 할 때, '서로 티격태격'하다보면 서로가 힘들어지지만 남자들은 더 힘들어집니다. 여자가 화난 것 같아서 '사과'를 할 경우에도, '성의'를 보여야 합니다. 무성의한 사과 '알았어, 알았어, 내가 미안해, 사과할게'라고 너무 가볍게 말하면 여자는 더 불같이 화를 냅니다. "오빠가 뭘 잘못했는지 알기나해?", "제대로 알고 사과하는 것 맞아?"

 이럴 경우, 서로 분노게이지가 상승하면서 "파국"으로 치닫는 경우가 많습니다.

 단순히, '내가 미안해', '알았어, 내가 잘못했어'로 끝내는 것 보다는, '상황 설명'을 하면서 다음부터 그런일이 없도록 하겠다고 합니다

 여자가 "예전에도 그 말 했잖아"라고 한다면, 그냥 한번의 기회를 더 달라고 하세요.


△ (여자가 무성의하다고 느끼는) 무성의한 사과.

여자를 더 화나게 만든다.


   4. 여자의 '친구'에게 관심 가질때.

  여자는 '질투'가 많습니다. 보통, '여자'인 친구에게 '소개팅'을 시켜달라고하면 일반적인 경우에는 '자기보다 예쁘지 않다고 생각하는 친구'를 소개시켜 줄 정도입니다.

  여자들은 썸남 혹은 남자친구와 데이트를 하면서 '친구'를 만날 경우에 남자친구가 '자신'을 치켜세워주기를 바랍니다. 여자의 친구들에게 부러움의 대상이 되고 싶은 것이죠. 그런데, '여자의 친구'를 보고 썸남/남자친구가 '관심'을 가지는 듯한 행동을 하면 '급실망'과 더불어서 '분노'로 치달을 수 있으니, 절대 '관심'있는 척을 하지 맙시다.


   5. '성의없는 대답' / '성의없는 문자'는 여자를 화나게 한다.

  뭔가를 물었는데 남자가 스마트폰을 보느라 얼굴도 안보고 대충 대답을 할 때, 문자/카톡을 주고 받으면서도 'ㅇㅇ'이나 'ㄴㄴ'와 같은 단순 자음을 보낼 때, 여자는 '실망'과 '분노'를 함께 느낍니다. 

 자신을 '귀찮은 존재'로 여긴다는 생각을 하는 것이죠. 썸녀에게 이러는 사람은 없겠죠? 


   6. 여자의 '화장'이 이상하다고 지적하지 말 것.

  여자는 데이트를 하기위해 나오면서, 많은 시간을 '화장'을 하는 데 소비합니다. 남자들이 머리에 왁스를 바르거나 헤어드라이기로 머리를 말리고 나오는 것과는 비교가 안 될 정도로 많은 시간을 소비하죠.

 그런데, 막상 데이트에서 만난 남자가 "화장이 그게 뭐냐?", "오늘 화장이 왜 그렇게 이상해?"라고 말하는 순간, 그날 데이트는 끝난 것이나 마찬가집니다. 아무리 화장이 이상해도 "화장 이쁘네", "화장 잘 먹었네" 등 칭찬을 해 줍시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사실!


△ 여자 화장의 결과가 어떻든 간에,

여자의 화장을 '지적'하지 말자. 칭찬을 해 줘라.


   7. 여자들은 길에서 담배피우는 남자, 침뱉는 남자를 싫어한다.

  요즘은 흔치 않은 광경이지만, 간혹 '길'에서 담배를 피우거나, '길을 걸으면서' 담배를 피우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보행 흡연을 하는 사람들을 여자는 경멸합니다. 보행 흡연을 하면서 침을 뱉으면 그것보다 최악은 없죠.

 예전의 흡연 습관을 버리고, '지정된 장소'에서 흡연을 하는 정도의 매너를 보입시다^^ 


   8. 음식 먹으면서 '소리'내고, '침 튀는' 행동.

 데이트를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식사를 하게 됩니다. 소개팅에서도 '식사'로 첫 만남을 시작하는 것이 일반적이죠. 그런데 음식을 먹으면서 유난히도 '소리'를 내며 먹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음식을 씹을 때, '쩝쩝'소리를 심하게 낸다거나, '국물'을 마실 때, '면류'를 먹을 때, '후루룩' 소리를 심하게 내거나, 침이 튀는 등 왁짜지껄하게 먹는 사람이 있는데, 자신의 식습관을 잘 생각해보고 너무 '소리'를 내면서 음식을 먹지 않는지 잘 생각해 봅시다 ^^


   9. 기본적인 배려, 매너가 없어 보이는 행동.

  항상 기본이 가장 중요한 법입니다. 건물이나 음식점, 식당에 들어갈 때 '문을 잡아주는 행동', 높은 곳에서 내려올 때 '손을 잡아주는 행동', 무거운 물건을 들고 있을 때 '들어주는 행동' 등 여자를 배려하는 행동을 보여야 합니다.

 여자가 남자에게 '기본 매너'가 없다고 생각하면, 꽝이겠죠?


  10. '아무거나' 연발. 귀찮다는 듯한 느낌 주지 말자.

  "오빠, 뭐 먹으러 가지?", "아무거나". "어디 갈까?", "아무데나 가자". 하는 말 마다 "아무거나"를 연발하는 남자. 여자가 좋아할 리가 없습니다. 특히, 썸남썸녀의 관계이거나 연애 초기에 이런 행동들이 나오기 시작한다면 절대 오래 관계를 유지할 수 없죠.

 여자는 기본적으로 '남자의 리더십', '리드하는 모습'에 호감을 느끼고, 남자다움을 느낍니다. 연애초기라면 '계획'을 세우고 여자를 만나고, 여자의 취향에 따라 두, 세가지 대안을 마련하는 노력을 해야합니다.^^

 

△ '아무거나'라는 말은, '여자'들의 전유물이다.

남자들은 절대 '아무거나'라는 말을 입밖에 내서는 안된다.


 남자들은 생각해야 할 것이 되게 많은 것 같은데, 사실 이 모든 것이 몸에 밴다면 그렇게 어렵지 않아요^^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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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애상식] 여자들이 좋아하는 남자 행동/말 - BEST 10.

- 연애의 정석/연애 심리와 상식, 노하우 · 2014. 10. 6.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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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오늘도 Life is Travel, '연애의 정석' 코너를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항상 즐겁게 살아도 모자랄 인생이지만, 우리는 많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많은 청춘남녀, 특히 '남자'들이 하는 고민이 바로 썸녀를 '내 여자'로 만들고 싶다는 고민, 여자친구를 만들고 싶다는 욕구! 주체할 수 없는 열정을 바칠만한 대상을 어디서 찾을까하는 고민들일 겁니다^^ 청춘남녀라면 시대와 지역을 막론하고 고민을 합니다. 

 (보통의)남자들이 여자친구를 만드는 데 있어서 가장 기본은 몸에 밴 '여자'들에 대한 매너라고 할 수 있죠. 여자들이 남자들의 어떤 행동 행동과 말을 좋아하는지 알아둔다면 '여자친구'를 만들거나, 이제 막 연인이 된 사이라면 진도를 쭉쭉 빼는데 많은 도움이 되겠죠?^^

 그래서, 오늘은 "여자들이 좋아하는 남자의 행동과 말 - 베스트 10"을 소개할까 합니다^^


△ 남자는 '연애'하기 위해 알아야 하는 것들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남자들의 세계. 정말 치열하죠!



- 여자들이 좋아하는 남자들의 행동과 말, 베스트 10.


  1. 남자가 무거운 물건 들어줄 때.

 가끔은 여자들도 무거운 물건을 들어야할 상황에 처하게 됩니다. 그때, 남자가 그 물건을 대신 들어준다면 여자는 고마움을 느낍니다. 도와달라고 요청하지 않아도, 선뜻 들어주는 '남자의 모습'에 여자는 감동합니다. 


   2. 계단(높은 곳)에서 내려올 때, 손 잡아줄 때.

 데이트를 하다보면, 계단을 오르내릴 일이 많습니다. 특히, 소개팅이나 한창 썸타고 있을 때 여자들은 '힐'을 신고 약속 장소에 많이 나옵니다. 그럴 때, 계단에서 내려오는 여자를 위해서 손을 내밀어준다면 그 순간의 남자는 '매너남'이 되는 것이고, 소개팅 장소였다면 좋은 관계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 계단에서 내려오는 '여자'의 손을 잡아주는 센스.

이런 행동 하나하나가 모이다보면 '사귀고 싶은 남자'가 되는 것 아닐까요?

image.오마이뉴스


   3. 러디십 있는 모습을 보여줄 때/(여자를) 리드해 줄 때.

 항상 그래야만하는 것은 아니지만 '남자'들이 리더십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자신을 리드해 주는 모습에서 여자는 남자에게서 '남자다움'을 느낍니다. 이런 모습에서 '책임감'있는 모습을 발견한다고 할까요?

 '리더십 있는 남자의 모습', '리드하는 남자의 모습'을 보면서 무의식중에 미래에 '남자가 책임감 있게 가정을 이끄는 모습'과 연결되면서 남자에 대한 '호감'이 생겨납니다.


   4. 높은 곳에 있는 물건 꺼내줄 때.

  대체적으로 '남자'는 여자들보다 큽니다. 여자들은 책장 위나, 냉장고 위 등에 있는 물건들이 잘 보이지 않고 꺼내기가 힘듭니다. 의자를 놓고 꺼내도 되지만 불안하죠. 그럴 때, 남자가 물건을 꺼내준다면 여자는 '감동'합니다. 이런 모습들이 '남자다운 모습'의 전형이라고 할까요?


   5. 찻길에서 안쪽으로 끌어줄 때.

  데이트를 하며 걸을 때, '여자'를 안쪽(도로 반대쪽)에 걷게 해야하는 것은 기본 매너인건 알고 있죠? 여자를 보호하고 배려한다는 모습을 몸소 보여주면서, 차가 올 때 한 번더 안쪽으로 보호해준다는 행동을 취하면 여자는 감동받습니다. '항상 보호받고 있다는 느낌'을 받으면서 남자에게 호감을 느끼는 것이죠^^


△ 길 바깥쪽에서 여자를 보호해 주는 것은 '기본'.


   6. 여자가 먹던 것도 서슴없이 먹어줄 때.

  여자들은 남자의 잘 먹는 모습에서 긍정적인 인상을 받습니다. 음식을 잘 먹는 것을 넘어서서 카페에서 여자가 남긴 '프라푸치노', 음식점에서 남긴 음식 등을 서슴없이 잘 먹어주는 것에서 여자는 '감동'을 느끼기도 합니다. 아무렇지도 않은 척, '여자가 먹던 음식'을 잘 먹어주는 남자에게서 믿음직스러움을 느끼는 거죠^^ 


   7. 여자의 이야기를 '경청'해주고, 여자편을 들어줄 때.

  연애를 하거나, 데이트를 할 때 기본 중에 기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일단 여자의 말을 '잘 들어'주어야 합니다. 그리고, 가끔씩 맞장구를 쳐 준다면 더없이 좋습니다.

 가끔은 여자가 직장 상사나, 선배때문에 화가 난다면서 '험담'을 늘어놓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럴 때는 '같은편'이 되어서 여자를 응원하고, 그 내용이 어떻든 간에 '험담에 동참'해 주어야 합니다. 이 경우, 많은 남자들이 여자들에게 '조언'을 해주거나 '컨설팅'을 해주려하는데, 그것은 두 사람 사이를 갈라놓게 된다는 사실!



△ 이야기를 들어주고 맞장구 쳐 줘야한다.

힘들겠지만, 꾹 참아야한다.


   8. 부드럽게 머리를 쓰담쓰담.

 여자들은 남자가 자신의 머리를 '부드럽게' 쓰다듬어 주는 것을 좋아합니다^^


   9. 백허그 해 줄때 / 뒤에서 껴안아 줄 때.

 여자들은 남자가 뒤에서 껴안아 주는 것을 좋아한다고 하니, 연인 사이라면 가끔씩 뒤에서 포옹을 해주는 것이 좋아요^^


  10. '보고싶다'는 말을 해 줄 때.

  여자는 남자에게 '사랑받기'를 원합니다. 그리고 '사랑받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받고 싶어 합니다. 남자가 여자에게 '보고싶다'라는 말을 해 줄때, 여자는 '사랑받고 있다'는 느낌을 받죠. 썸녀에게, 연인에게 '보고싶다'라는 말을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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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먼저 고백 후, '변해버린 남자'. 어떻게 해야할까?

- 연애의 정석/여자's 연애 지침서 · 2014. 10. 5.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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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Life is Travel, 연애의 정석' 코너를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

  오늘은 많은 여자들이 고민을 했을 수도 있고, 고민하고 있는 사람들도 있을 법한 이야기를 할까 합니다. 

 많은 여자들이 먼저 '고백'을 해야할 지, 말아야 할 지, 고민을 합니다. 제가 쓰고 있는 '연애의 정석' 코너는 물론이고, 다른 사람들도 대체적으로 '여자가 먼저 고백'을 하는 것을 추천하지는 않습니다만, '여자가 먼저 고백'을 해서 커플이 되는 경우도 많이 있고, 그렇게 해 주길 바라는 '남자'도 있습니다. 개인의 성격과 성향에 따라서, 약간의 차이가 있지만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남자의 마음'이 어떤지를 파악해야 하는 것이죠^^

 오늘은 실제로 '연애 고민 상담'을 해 오셨던 '여성'의 경우를 바탕으로 이야기를 진행해 볼까 합니다. 

 "남자에게 먼저 고백한 그녀. 변해버린 남자의 태도. 어떻게 해야할까요?"라는 이야기가 되겠네요^^

  


- 고민녀, A양의 사연 : '고백'후 변해버린 '남자'의 태도.

△ 이성에게 '고백'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은 아니다.


  A양에게는 '좋아하던' 남자가 있었습니다. 일주일에 두 번씩 문화센터 강좌를 들을 때 마다 만나는 A양과 남자는 '카톡'도 주고 받으며 정을 쌓았습니다. 

 그녀는 카톡을 하면서도 '좋아하는 티'를 많이 냈고, 그런 것들을 '남자'도 받아주었기에 그 남자도 자신에게 호감이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6개월 간의 강좌가 끝나고 모두 모여 회식을 하던 날 그녀는 '남자'에게 작은 선물과 편지를 전했습니다. 그리고, 그 이후로 남자에게서 '카톡'은 오지 않았습니다.

 뭔가 잘못된 것은 아닌가하는 A양은 '카톡'을 보냈지만 답변은 없었고, 급기야 전화를 했습니다. 

 그러자 그녀에게 돌아온 답변은 "이제 연락 안했으면 해요"였습니다. 


 "사귀는 건 아니라도 친한 친구처럼 지낼 수 있는 방법이라도 없을까요?"라고 묻는 그녀.  어떻게 해야할까요?


- 변해버린 '남자', 그 해결책은?

△ 일반적으로 남자들은 '호불호'가 확실하다.

열 번 찍어도 안 넘어가거나, 찍을 틈을 주지 않는다.


 남자는 '여자'의 고백에 대해서 상당한 '부담'을 느끼면서 그녀를 거부하고 싶은 것입니다. 그동안 '카톡'을 통해서 친하게 지냈던 것은 그냥 '인간 관계 관리'차원이었는데, 여자가 그것을 '자신에게도 호감이 있다'고 오해했던 것이죠. 물론, 오해의 소지를 만들 정도로 친밀한 관계를 유지했던 '남자'에게도 문제가 있지만, 평소 남자는 '(주변 사람)관리'에 능숙한 사람임이 틀림없습니다.

 이럴 경우, '남자'와 A양이 친밀한 관계로 다시 돌아가기는 상당히 어렵습니다. 시간이 약이라고 할까요? 시간을 두고 '(고백)해프닝'이 잊혀질 즈음 기회를 만들어서 '그 시절'을 웃어 넘기는 방법이 있는데 쉽지 않습니다. 남자가 먼저 '여자'에게 다시 연락오지 않는 이상 둘 사이의 관계를 회복하기란 쉽지 않을 겁니다.

 

 서로에게, 특히 A양에게 가장 좋은 방법은 그 남자를 '잊는 것'입니다. '그냥 그런 남자가 있었다'고 생각하고, 잊어버리는 것이 정신건강에 가장 좋습니다. 세상에 좋은 남자는 많으니까요^^


- 여자가 먼저 고백하고 성공하는 경우. 어떤 경우인가?


 여자가 먼저 대시를 해도 성공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시대가 많이 변했다고 해야할까요? '시대의 변화'라기보다는 '남자 마음'의 문제겠지요^^

 

 남자든 여자든 '상대방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다면, 고백에 성공할 수 있는 것입니다. 고백을 하고 나서 바로 '연인'이 되지 않았다 하더라도, 위의 A양 처럼 '연락 두절'이 되지 않는다면 '가능성'을 열어두어도 좋습니다.

 가끔은 '행동'은 연인 급인데 그냥 친구로 지내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서로 '사귀자'라는 말을 못하고 만나는 경우일 수도 있으니, 이 사람이에게 '고백'을 해도 되겠다는 확신이 든다면 고백을 해 보세요^^

 '썸남/썸녀'에게 고백을 해도 될 타이밍인지 아닌지를 구분하는 아주 고전적인 방법이 몇 가지 있긴 합니다. 썸남/썸녀 고백 타이밍에 관한 글을 참고해 주세요^^


['남자가' 여자에게 고백, 고민되나요?] -  썸녀 떠보기, 이 여자가 내 여자? 고백을 해도 될까?

['여자가' 남자에게 고백, 고민되나요?] - 썸남 떠보기 - 이 남자, 내 남자 맞을까? 썸남의 마음을 확인하고 내꺼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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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팅, 아는 만큼 성공한다! - 남자와 여자의 소개팅에 관한 생각차이.

- 연애의 정석/연애 심리와 상식, 노하우 · 2014. 9. 29.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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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Life is Travel, 연애의 정석' 코너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공기가 많이 차가워졌습니다. 연말이 다가올수록 주변에서는 짝을 찾아, 연인을 찾아 헤매는 사람들이 조금씩 늘어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차가운 바람을 옆에서 막아줄 나의 연인은 어디에 있을까요?

 가을이 되면, "가을 탄다"고 말하는 여자들이 많아집니다. "나, 가을 타는 남자야. 소개팅 좀 시켜줘"라고 말하는 남자들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흔히 볼 수 있는 현상은 아닙니다. 반면, "나, 가을 타는 여자야. 가을이 되니 더 외롭네(주변에 좋은 남자 없어)"라고 말하는 카톡에 들어가서 손가락 몇 번만 움직이면 찾아볼 수 있습니다. 굳이, '대화명'을 직접적으로 언급하지 않아도, 사진과 멘트가 꼭 '가을 타는 여자'임을 나타내는 경우가 많죠^^

 오늘도, 내일도, 다음주도! 매일 매일 가을 탈 순 없겠죠? 남자와 여자의 '소개팅'에 관한 생각차이를 보면서, '소개팅 성공 포인트'를 짚어 봅시다^^


가을타는 청춘 남녀들이여!  

가을은 연인과 함께 즐겨야 하는 것이로소이다!



  남자와 여자는 '소개팅'에 대해서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나?

△ '소개팅'에 대한 남자와 여자의 생각.

연인을 만들고 싶다면, '상대방'의 생각을 읽을 줄 아는 센스를 발휘 해야한다는 것!


 청춘 남녀들을 대상으로 '소개팅'에 대해서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것들을 조사한 결과입니다. 앞에서 '가을 타는 여자'를 이야기 했었는데요, 여자들은 여름이 지나고 '가을'이 다가올 수록 '외로움'을 더 느낀다는 사실! 여자들은 5월에서 8월로 가면서, '소개팅'에 대해서 언급하는 횟수가 늘어납니다. 차가워진 공기를 막아줄, 따뜻한 버팀목이 필요한 걸까요?

 봄에는 남자들이 '봄 나들이'와 '여름 물놀이'를 갈 여자를 찾지만, 여자들은 가을이 되면 추위를 막아줄 듬직한 남자친구를 많이 찾는다는 사실을 기억하세요!


 소개팅 선호 '요일'에는 남자와 여자가 약간의 차이를 보이기도 했습니다. 남자는 '화요일'과 '주말'을 소개팅을 하기 좋은 날로 뽑은 반면, 여자들은'목요일'을 가장 좋은 날로 뽑았고, 그 다음으로 화요일과 일요일을 선택했네요. 물론 모든 사람들이 그런 것은 아니겠지만 다소 의외네요^^ 주말엔 약속이 많나 봅니다^^


마지막으로 소개팅의 '성공 포인트'라고 할 수도 있는 부분이네요^^

그동안 여러차례 이야기 했지만, 남자들의 소개팅 컬러 키워드! 바로 "깔끔 + 신뢰"라고 할 수 있습니다. 깔끔하면 일단 반은 먹고 들어간다는 사실! 깔끔함의 가장 잘 나타낼 수 있는 색상으로는 '네이비', '블랙', '화이트'가 있어요^^ 외모(얼굴)은 둘째 치더라도, 옷을 깔끔하게 차려입고 신뢰를 보인다면 '애프터'는 가능할 겁니다^^


 여자들의 컬러 키워드는 '여성스러움'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소개팅에서 '러블리 컨셉'으로 나가면 보통 '애프터'까지는 무난히 갈 가능성이 있죠^^ 물론, 취향에 따라서 '여성스러움'이 도도하면서 지적일 수도 있고, 귀여우면서도 러블리 할 수도 있는 것인데, 여성스러움을 잘 나타내는 색깔은 '핑크', '코랄', '화이트', '오렌지'를 잘 매치시킨다면 소개팅 성공 확률이 높아지겠죠?^^

 

 소개팅에서 애프터, 그리고 애프터 이후 연인이 되기까지. 가장 기본적인 것에서 시작해서 서로에게 신뢰와 호감을 보인다면 연인이 될 수 있을 거에요!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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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소개팅을 위한, 소개팅 팁 10가지.

- 연애의 정석/연애 심리와 상식, 노하우 · 2014. 9. 23.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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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Life is Travel, 연애의 정석'코너를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소개팅'의 계절입니다. 소개팅 할 사람을 소개시켜 달라는 사람들도 있고, 소개팅을 하게 해 준다고 해도 거절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소개팅을 통해서 사람을 만나는 것도 '만남'이긴 하지만, 너무나도 단편적인 만남이라고 할 수 있기 때문에 소개팅을 싫어하는 사람들은 어색함으로 시작되는, '스토리'가 없는 만남인 '소개팅'을 싫어하는 것일 지도 모르겠습니다. 소개팅을 자주하거나, 소개팅을 통해서 연인을 찾고자하는 사람들은 소개팅을 통해서 '스토리'를 만들어가는 것이 중요하겠죠?^^

 소개팅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소개팅이 즐거워야'한다는 것입니다. 즐겁지 않은 소개팅, 그것은 시간낭비 돈낭비일 뿐이겠죠?^^ "즐거운 소개팅을 위한 10가지 팁 - 소개팅 매너"을 가벼운 마음으로 읽어본다면, 소개팅 성공률은 높아질 거에요!


△ 누구나 즐거운 소개팅을 꿈꾼다.

그러나, 즐거운 소개팅에는 준비가 필요하다.


 - 즐거운 소개팅을 위한 10가지 팁.


  1. 기대를 버려라.

 소개팅에 많은 기대를 하고 나가면 안됩니다. 큰 기대는 항상 큰 실망을 안겨준다는 것을 우리는 경험을 통해서 알고 있습니다. 소개팅을 나가기 전부터 들뜬 마음으로 '남자친구/여자친구'가 생길 것이라는 생각, 연말에 데이트 계획 등을 꿈꾸고 있다면 과감히 버리고 초연히, 그냥 오랜만에 '사람'만나러 간다는 생각으로 나가세요. 

 잠깐 새로운 사람 만나서,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보려고 한다는 생각. 그리고 그 사람과 마음이 맞는다고 생각하면 계속 만나면 됩니다 :)


  2. 약속 시간은 지키자.

 기본 중의 기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약속 시간에 약속 장소에 5분 ~ 10분 정도 먼저 가서 기다리는 것 정도는 기본적인 매너라고 할 수 있죠^^

 두 사람 중 한명이 약속 시간을 10분이상 넘긴다면, 그 소개팅에서 좋은 결과를 바라기란 힘들 거에요. 시간은 철저히 지킵시다!


  3. 무례하기 행동하지 말것.

 평소에 없던 매너도 발휘해야 하는 자리가 '소개팅 자리'입니다. 공식적이고 형식적인 자리이지만, 어떻게 본다면 가벼운 자리일 수도 있는 소개팅 자리에서 '무례하게 행동'한다는 것은, 그 사람의 됨됨이이와 수준이 낮다는 것을 스스로가 증명하는 꼴이됩니다. 무례한 행동은 상대방의 기분을 언짢게 한다는 것은 물론이고, 자신의 인격을 스스로 깎아 내리는 것이라는 사실! 기억하세요 :)


  4. 소개팅 중간에 사라지지 말 것.

  소개팅에 관한 이야기를 듣다보면, 간혹 소개팅 중에 갑자기 상대방이 사라졌다는 이야기를 접하기도 합니다. 갑자기 전화를 받더니 "급한일이 생겼다"면서 자리를 뜨는 사람들, 화장실에 다녀온다는 말을 남긴 뒤 '화장실에서 나오지 않았다'는 사람도 있습니다. 아무리 상대방이 마음에 안들어도, 그 자리는 끝까지 지켜주는 것이 상대방에 대한 예의이고, 주선자에 대한 예의입니다. 정말 너무 상대방과 같이있으면서 밥이 안넘어간다 싶으면, 식사를 일찍 끝내도 될 것입니다.

 소개팅 중간에 사라지는 일은 자제합시다 ^^


  5. 소개팅 '옷차림/복장(코디)'에 신경쓰자.

  소개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첫인상입니다. 긍정적인 첫인상을 만드는 데 가장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옷'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옷을 입는 스타일은 사람마다 다르지만, 자신에게 가장 잘 어울리게 입어야 합니다. 안타깝게도, 대다수의 잡지나 쇼핑몰에는 훤칠한 사람들이 비율 좋은 몸을 가지고 옷을 입기 때문에 옷발이 좋아 보이는 것인데, 우리의 실상은 그렇지 않습니다. 

 옷은 '많이'입어봐야 합니다. 마음에 드는 스타일, 옷을 입되, 자신의 스타일과 맞는 옷을 찾길 바랍니다!^^

  6. 허세, 거짓말은 안돼요!

 이야기를 하다보면, 자신을 좀 더 매력적으로 보이기 위해 과장된 이야기를 하게 될 지도 모릅니다. 특히, 상대방이 마음에 든다면, 자신을 어필하기 위해서 이야기를 하면서 '과장'되게 할 수도 있고, 그러다보면 자칫 거짓말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허세'로 비춰질 수가 있죠.

 절대, 그럴 필요 없습니다. 그냥 있는 그대로를 보여주세요! 사랑의 시작은 신뢰와 믿음에서 시작되니까요.


  7. 과도한 진도, 과도한 농담은 금물.

 과도한 진도라 함은, 소개팅 첫날부터 '스킨십'을 넘어서서 다른 생각을 말하는 것입니다. 남자들이 소개팅을 망치게 되는 많은 이유 중 하나가 '진도'의 문제로 인해, 여자가 부담을 느끼고 떠나가는 것입니다.

 남자들이라면 '절제'하는 마음을 가질 필요가 있습니다. 순간적인 욕망을 잘 다스리며, 둘 사이의 관계가 어느정도 무르익었을 때 차근차근 진도를 나가야 함을 명심합시다. 순간의 잘못된 판단과 말이 '연인'이 될 뻔한 사람을 멀어지게 할 수도 있습니다.

 과도하게 성적인 농담을 하는 것도 좋지 않음은 말할 것도 없습니다 :)


  8. 마음을 열고 대화하라.

 소개팅은 대화에서 시작해서 대화로 끝맺어 집니다. 대화를 하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상대방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주고, 나의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나'를 표현하는 것이지요. 나를 제대로 표현할 때, 내 매력이 상대방에게 전달될 수 있고 그것이 바로 서로에 대해 믿음을 가질 수 있게 하는 포인트입니다. 그 기본 자세가 바로 '마음을 열고'상대방의 이야기를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마음을 편안히 가지고, 상대방과 소통하세요.


  9. 소개팅 장소 선택에 신중하자.

  소개팅에서 '장소'또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두 사람이 어디에서 만나느냐가 그 두사람의 분위기와 기분을 좌우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일반적으로 소개팅에서는 '저녁 식사'를 함께 하게 되는데, 저녁 식사를 어디서 할 지, 어떤 것을 먹을지 고민을 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너무 시끄럽지 않은 곳, 모두가 좋아할 만한 음식. 어떤 특정한 장소가 소개팅에 좋은 장소로 추천되고,  특정 음식들이 소개팅 단골메뉴로 등장하는 이유가 있는 것입니다 :)


  10. (애프터에 대한)자신의 의사를 밝히자.

 소개팅이 끝나갈 무렵이면, 머릿속에 '애프터 신청'에 대한 생각이 나게 마련입니다. 아무리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고 할 지라도 '애프터 신청'을 하지 않을 수 있는 것이고, 신청 받았다고 하더라도 '거절'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애프터 신청에 대해서 많은 사람들은 'Yes or No'를 확실히 해 주기를 바랍니다. 특히, 상대방과 더 이상 만날 마음이 없다면 당장 그 자리에서는 아니더라도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나 혹은 '소개팅을 한 날 밤'집에 돌아가서 이야기를 해 주는 것이 상대방이 더 이상 마음쓰지 않고 깔끔하게 잊을 수 있는 한 방법이 됩니다. 

 차마 '싫다는 말'을 못하겠다고 해서, 질질 끌게 된다면 서로가 고통입니다. 애프터 신청을 받고 몇 번 더 만나다가 마음에 들지 않아 더 이상 못만나겠다고 생각할 때도, 직접 말을 해 주는 것이 좋아요^^


 오늘은 "즐거운 소개팅을 위한 10가지 소개팅 팁"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소개팅의 계절! 즐거운 소개팅을 통해 연인을 꼭! 만들었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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