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여자가 괜찮은 남자 만나기 힘든 이유.

- 연애의 정석/여자's 연애 지침서 · 2014. 3. 26.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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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여러분들이 연애에 성공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오늘도 여러분의 고민을 해결에 도움이 되고자 포스팅을 하는 '레전드입니다^^ 

 오늘 낮에 점심을 먹으러 가는 길에 보니, 개천에 개나리가 핀 모습이 보였습니다! 벌써 봄이 와버렸네요. 지난 주만 해도, 꽃봉오리들이 조금 보였는데, 노란색 개나리가 개천을 따라 쭉 늘어서 있는 모습이 아름다워 보였습니다. 여러분은 집 주변에 꽃이 핀 것을 보았나요? 안보셨다면, 내일은 꼭 따뜻한 봄 바람 쐬면서 꽃들을 구경해 보세요! 우리 주변의 변화를 알아야 연애가 시작됩니다^^

 많은 여자분들이 고민을 합니다. '어디 좋은 남자 없나?'라는 고민을 하죠. OO이는 나보다 못난 것 같은데, 멋진 남자친구 만나서 곧 결혼한다고 하고, XX는 학교 다닐 때 맨날 나한테 연애 상담하더니 다음달 아들 돌잔치에 오라고 난립니다. 날이 갈수록 암울한 시간만 쌓여가네요! 그렇지만 희망을 잃지 맙시다. 우리에게도 봄은 오겠죠?

 (나름 괜찮다고 생각하는 솔로)30대 여자들! 왜 좋은 남자를 못 만나고 있는 걸까요? 주변을 아무리 둘러 봐도 괜찮은 남자 찾기가 참 힘듭니다. 그렇다고 '아무나'만날 수도 없는 노릇이죠. 연애는 해야겠는데, 남자는 없고. 딜레마입니다. 정말 슬픈 현실이죠.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30대 여자가 괜찮은 남자 만나기 힘든 이유!"입니다.

 '지피지기 백전백승'이라는 말 처럼, 왜 우리(?)가 괜찮은 남자 만나기 힘든지 곰곰히 생각을 해 봐야 합니다. 그러면, 좋은 남자가 짠! 하고 나타날 지도 모르니까요^^ 




- 귀차니즘? 그것이 문제로다.


 20대 대학생 시절. 그리고 직장생활을 막 시작했을 무렵에는 주말, 평일 할 것 없이 열심히 남자를 만나던 나였습니다. 뭇 남자들이 '밥 한 번 먹어요'라고 말하면, 눈 웃음 지으며 허락하던 시절이 있었을 겁니다. 평일이 안되면, 주말에라도 꽃단장을하고 데이트를 즐겼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만사가 귀찮습니다. 주말에는 밀린 드라마 보면서 쉬고 싶다는 생각이 굴뚝같습니다. 밀린 빨래도 해야하고, 청소도 해야하고 할 건 왜이리 많은지, 청소기 돌리고 세탁기 돌리고 하다보면 머리가 핑핑 돕니다. 그래서 낮잠을 자 줘야합니다. 그러다보면 주말도 어느새 다 지나가고, 저녁땐 무한도전을 보면서 라면을 끓여 먹습니다. 일요일에는 월요일이 다가온다는 압박 때문에 집에서 쉬어줘야 합니다. 일주일을 버티려면 체력 보충은 필수죠. 결국 하는 것 없이 주말은 지나가고, 밖에 누구를 만나러 나가는 건 귀찮은 일입니다. 그냥 쉬는게 최고죠!

 삶에 찌들다 보니 뭐든지 귀찮습니다. 그러다보니 괜찮은 남자는 커녕 그저 그런 남자도 만나기 힘듭니다. 백마탄 왕자가 집으로 찾아올 리 만무합니다. 백마탄 왕자를 사로잡으려면, 백마탄 왕자가 있는 곳으로 가야한다는 사실! 명심하세요. 귀찮아서 사람을 안 만나면, 결국은 혼자랍니다 ㅠ_ㅠ


<혹시..당신도 건어물녀?>



- 과거를 다 잊고 기준을 낮춰야 괜찮은 남자를 만난다.


  20대 화려한 날들을 보내면서 숱한 남자들을 떠나보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결국 혼자 남았죠. 떠나 보낸 남자들은 잘 먹고 잘 살고 있을 겁니다. 더 좋은 남자를 만나기 위해서, 혹은 더 괴롭지 않으려고 떠나보낸 남자들. 왜 그 남자들보다 좋은 남자가 나타나지 않는걸까요?

  귀차니즘을 떨쳐 보내고, 이 남자 저 남자 만나 보지만 딱히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무슨 남자들이 꼭 한 두가지씩은 마음에 들지 않는 구석이 있는지, 지속적인 만남이 어렵습니다. 친구들은 나한테 눈이 높다고 말하지만, 만나는 남자들 마다 '뭔가 하나씩 기준 미달'입니다. 그런 기준은 누가 만든 걸까요?

 다 괜찮은데 직장이 좀 불안정해. 다 괜찮은데 키가 조금만 더 컸으면. 다 괜찮은데 너무 융통성이 없어. 다 괜찮은데...

 무슨 기준이 이리도 많은지. 괜찮은 '남자의 기준'이 너무 높은 건 아닌가요? 불합격 요소를 커버할 수 있는 장점을 하나만 찾으려고 노력해 본다면 '괜찮은 남자'가 나타날 지도 모릅니다^^



- 결혼..? 이 남자가 확실한가?


 30대 여자의 고민입니다. 지금 만나는 이 남자가 '내 결혼 상대로 적합할까?'라는 생각을 무의식 중에 가지게 됩니다. 앞서 말했던, '남자의 기준'과도 관련되는 문제입니다. 여자는 지금 만나는 남자 앞에서 시간 계산을 해 봅니다. 만나서 연애하고 결혼하기까지 대충 얼마나 걸릴지를. '지금 이 남자를 만나서 결혼에 성공하지 못한다면, 얼마의 시간을 또 허비하는 걸까?'라는 고민도 하게 됩니다. 

 결혼 할 생각이 있는 여자는 고민이 많습니다. 함부로, 아무나 만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이 사람과 함께 내 미래를 행복하게 만들어갈 사람인지 고민하게 됩니다. 그러다가 확신이 없으면 주저하게 됩니다. 앞에서 말했던 '기준 미달'요소가 하나라도 있으면 포기하고 '기준 미달 요소'가 없는 남자를 찾게 되는 것이죠. 그러다보니  시간만 흘러가고 있고, 나이만 들어갑니다.




- 자존심? 일단 내가 먼저.


 나이도 먹을 만큼 먹었고, 연애도 해 볼 만큼 했습니다. 가질 것도 왠만큼 가졌고, 겪을 건 다 겪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커진 것은 자존심이고 싫은 건 싫다고 말하는 것이 부담스러운 일도 아닙니다. 싫다고 말을 안해서 괴로워하는 쪽보다 싫다고 당당하게 말하는 것이 더 편한 나이가 되었죠.

 남자가 'OO에 두부정식이 맛있다고 하던데 먹으러 갈래요?'라고 말할 때, 두부를 좋아하지 않는 여자는 '노'라고 당당하게 말합니다. 괜히 주말에 시간내서 좋아하지 않는 음식을 먹기는 싫습니다. 가끔은 직장 때문에 너무 힘들고 지쳐서 데이트 약속이 있지만 주말에 쉬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옛날 같았으면 '데이트'를 하러 갔겠지만, 이제는 '쉬어야 겠다'라는 생각을 하고, 다음에 만나자고 합니다. 그러다 보니 남자들은 자기를 싫어하는 줄 알고 하나 둘 씩 떠나갑니다. 실상은 그런 게 아닌데도 불구하고 다 떠나가 버리는 것이죠. 슬픕니다. 그러다 보니, 만사가 귀찮아지는 악순환의 반복입니다.

 괜찮은 남자, 생각보다 많을지도 모릅니다. 조금만 부지런해지고, 자존심 조금만 낮추고, 기준을 1센티만 낮추면 '괜찮은 남자'가 보일지도 모르겠습니다^^



['30대 여자가 괜찮은 남자 못 만나는 이유' 관련 글 보기]

 - 얼굴보다 중요한, 연애 성공 필수 요소?

 - 여자/남자 만나는 방법 5가지 - 연애를 위한 첫걸음?

 - 소개팅 여자 코디 - 어떻게 입어야 소개팅 성공할까?

 - 소개팅 코디 3편 - 두 번째 만남 남자/여자 코디!(소개팅 애프터 만남 코디)

 - 또 소개팅 실패? 소개팅에서 실패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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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팅 후 카톡 대화. 어떻게 할까? 밀당의 기술?

- 연애의 정석/연애 심리와 상식, 노하우 · 2014. 3. 24.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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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연애가 성공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연애의 정석'에 연애관련 글을 쓰는 '레전드'입니다^^

 요즘 주변을 보면, 소개팅 남녀들이 종종 눈에 띄곤 합니다. 분위기 좋은 남녀부터 말 없이 스마트폰을 보며 어색한 시간을 보내는 남녀까지 다양한 사람들이 눈에 띄더라고요. 날씨가 포근해서, 한껏 봄 스타일로 예쁘고 멋있게 차려입고 나온 남녀들을 보면 부러운 마음이 생기기도 한답니다^^

 오늘은, 많은 소개팅 남녀들의 고민! '소개팅 후 카톡 대화(문자 대화)'에 대해서 이야기 해 볼까 합니다. '소개팅 후, 대화를 어떻게 해야 할까?' 많은 분들이 고민입니다. 상대방이 마음에 드는데, 너무 티를 내면 안될 것 같고. 그렇다고 너무 티를 안내자니 상대방이 싫어하는 것으로 착각해서 떠나가 버릴 까봐 조바심이 생기고. 참 고민입니다. 친구들은 말합니다. '밀당을 잘 해야해!'라고 말이죠^^

 소개팅 후, 서로 좋다 매달리면 둘 다 멀어진다고 하죠? 연인으로 발전하는 데는 밀당이 필요하다는 데 밀당이 뭔지, 애매합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소개팅 후 카톡 대화, 어떻게 할까? - 밀당의 기술" 입니다^^

  



- '카톡'에 너무 집착하지 않는다. 


  마음을 다잡고 평정심을 갖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무리 상대방이 마음에 들더라도, 침착해야 합니다. 카톡이나 라인, 마이피플 같은 메신저의 장점이자 단점이 '수신확인'기능이 있다는 것입니다. 분명히 상대방이 카톡 메시지를 읽었는데, 답장을 해 주지 않으면 온갖 상상을 하기 시작합니다. '이 사람은 나를 싫어하는 걸까?' ,'바빠서 답장을 못해주고 있는 걸까?' 등등 카톡에 집착하게 되면서 혼자 괴로워 합니다. 소개팅 후, 카톡을 하면서 가장 중요한 첫 번째는 '카톡에 집착'을 하지 않는것 입니다^^




- '한가한 사람'이라는 이미지가 생기지 않게 주의할 것.


  사실, 소개팅 후 그 사람이 마음에 들게되면 계속 카톡에 들어가서 사진을 클릭해보고, 메시지 대화창을 들어가보는 상황이 발생하게 됩니다. 그러면서, 카톡 메시지를 보낼까 말까를 계속 고민하게 됩니다. 좀 전에 보낸 메시지를 아직 읽지 않았는데, 얼마 지나지 않은 것 같지만 나는 또 상대방에세 메시지를 보내고 싶어 참지를 못합니다. 그러다가 결국, 메시지를 읽지도 않았는데 또 보내게 됩니다. 자꾸자꾸 메시지가 쌓이게 되죠.

 이런 상황에, 상대방은 실제로 '바쁜 일'때문에 메시지를 확인 못한 것일 수도 있고, 카톡 알람을 못 들은 것일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상대방의 카톡 메시지 알림창에 시간차를 두고 여러개의 메시지가 와 있으면, 카톡을 보내는 사람에게는 '한가한 사람', '할 일 없는 사람'이라는 이미지가 생길 수 있습니다. 이런 이미지가 생기는 것은 좋지 않음은 물론이고, '내가 좋아하는 상대방'에게 거부감을 줄 수 있습니다. 카톡으로 인해서, 한가한 사람이라는 이미지를 만들지 말고, '할 일이 많은 사람' 이라는 이미지로 자신의 가치를 높여야 합니다.


  



- '아침, 점심, 저녁' 문안 인사를 꼬박꼬박 하는 것. 좋지 않다?


  소개팅 후, 애프터 만남의 날까지는 아직 며칠이 남은 상황. 연락을 안 하려니 뭔가 어색하고, 연락을 하자니 할 말도 없고. 어찌해야 할 바를 모를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큰 마음먹고 내린 결정은 아침에 '좋은 아침이에요~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세요'같은 메시지를 보내고, 점심에는 '점심은 맛있게 드셨어요? 날씨가 좋네요~', 저녁에는 '저녁 식사는 잘 하셨어요? 하루 마무리 잘하세요' 등의 문자나 카톡을 보내게 되는 겁니다.

 이런 것을 보낼 때 오는 답장은 대부분 '네^^ OO씨도요~' 정도일겁니다. 꼬박 꼬박 보내는 문안 인사는 보내는 사람도 민망하고 받는 사람도 민망합니다. 안하지니 그럴 수도 없고, 딜레마라고 할 수도 있죠. 

 그러나 과감히! 문안 인사는 하루에 한 번. 많아도 두번으로 끝내는 것이 좋습니다. 꼬박꼬박 문안 인사를 챙기는 것도 상대방에게는 부담이 될 수도 있고, 오히려 안 보내는 것만 못한 것이 될 수도 있습니다. 메시지는 용건만 간단히!



- 카톡 스킬, 밀당의 기술은 의외로 간단하다?


  소개팅 후, 카톡/문자를 보내는 데는 별 것 없습니다. 정말, '용건만 간단히'하면 됩니다. 괜히 많은 말을 하는 것은 나중에 만났을 때 할 이야기가 줄어드는 것일 수도 있고, 특별한 일이 아니면 연락을 안하는 것이 좋습니다. 어차피, '만나기로 한 사람'이기 때문에 그 사람이 중간에 어디로 도망가는 일은 극히 드뭅니다. 조바심을 가질 필요가 전혀 없는 것이죠^^

 가끔씩, 카톡을 하다가 좀 친해졌다고 해서 '사적인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이 종종 있습니다. 아무리 조금 친해졌다고해서 '카톡이나 문자'로 사적인 이야기는 절대 하지 않도록 합니다. 카톡은 '용건만 간단히'하면서, 상대방에게 자신에 대한 궁금증의 여지를 남겨두는 것이 좋습니다.

 밀당, 어렵지 않습니다. 마음을 편안히 갖고, 인내를 가지고 기다리면 됩니다. 기다림의 미학, 그것이 바로 밀당에서 승리하는 방법입니다^^


['소개팅 후 카톡' 관련 글 보기]

 - 또 소개팅 실패? 소개팅에서 실패하는 이유.

 - 소개팅 코디 3편 - 두 번째 만남 남자/여자 코디!(소개팅 애프터 만남 코디)

 - 소개팅 애프터 장소. 애프터 신청 후 장소는 어디로 할까? - 애프터 노하우

 - 소개팅 후, 애프터 문자 어떻게 할까?

 - 연락없는 여자, 소개팅에서는 분위기 좋았는데?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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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소개팅 실패? 소개팅에서 실패하는 이유.

- 연애의 정석/연애 심리와 상식, 노하우 · 2014. 3. 23.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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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들이 연애를 하면서 행복한 삶을 살 수 있기를 소망하는 '레전드'입니다^^

 오늘 카페에서 소개팅으로 만난 듯 한 남녀 몇 쌍을 봤는데, 분위기가 훈훈하더라고요. 모두들 잘 되어서 연인이 되어 봄날의 꽃처럼 활짝 피어나길 바랍니다^^

 오늘은, '소개팅에서 실패하는 이유'에 대해서 알아볼까 합니다. 나는 왜 자꾸 소개팅에서 실패하는 것일까? 물론, 소개팅에서 실패한 적이 많지 않다고 하더라도, 내가 소개팅에서 실패를 하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소개팅에서 실패하는 이유를 알아두면 좋겠죠? 실패하는 이유를 알아보고, 그렇게 안하면 소개팅에서 성공할 수 있을 거라고 믿습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소개팅 실패? 소개팅에서 실패하는 이유"




자기 암시? 그것이 문제로다.


 소개팅에서 실패를 자주 경험했거나, 소개팅 경험이 없는 사람들이 겪는 가장 큰 문제는 '자신감'이 없다는 것입니다. 자신의 외모가 다른 사람들에 비해서 결코 뒤쳐지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소개팅에서 실패를 하게 되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자신감'과 관련된 '자기 암시'입니다.

 소개팅에서 실패를 자주 경험한 사람들은 소개팅 자리에서 상대방을 만나서 이야기를 하면서, 상대방을 지나치게 의식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여기에서 '지나친 의식'이란 상대방이 별 뜻 없이 한 말이나, 상대방의 행동을 자신의 행동이나 말과 연관지어 생각하려는 경향이 강하고 그 결과 상대방의 행동이나 말이 자신에 대한 '비호감'의 표시일 것이라는 착각에 빠져든다는 것입니다. 실제로는 그렇지 않은데, 한 번 그런 생각에 빠져들게 되면 그곳에서 헤어나오기가 쉽지 않습니다. 결국, 두 사람은 서로 상대방이 마음에 들지 않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되고, 소개팅은 거기서 끝나버리는 것입니다.

 소개팅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과거의 소개팅 경험'을 잊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실패했던 소개팅에 대한 기억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지금, 내 앞에 있는 상대방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면 된다는 생각으로 소개팅에 임한다면 긍정적인 결과가 따라올 것입니다. 그것이, '긍정의 힘' 아닐까요?^^

  



전신 거울 앞에서 자기 모습 점검하기.


 

 소개팅은 집 앞에 동네 친구를 만나러 가는 자리가 아닙니다. 다시 말해, '옷차림'에 신경을 써야 한다는 것입니다. 동네 친구를 만나러 갈 때 처럼 '청바지에 티셔츠'하나만 달랑 걸치고 갈 수는 없습니다. 우리는 전지현, 원빈이 아닙니다^^

 최소한 소개팅에 어울리는 복장을 갖춰야 합니다. 남자라면 블레이저를 걸친 세미정장 스타일이 깔끔하고 보기 좋지만, 굳이 세미정장이 아니더라도 셔츠를 활용한 깔끔한 코디를 연출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야구모자(캡모자)는 절대 쓰지 않도록 해야합니다^^. 소개팅 하는 날은 머리에 힘 좀 주고 나가야 한다는 사실! 모자는 금물입니다.

 여자의 경우에도, 소개팅에서 첫 만남이라면 원피스 혹은 셔츠에 스커트 차림으로 여성스러움을 드러낼 수 있는 코디를 연출하는 것이 좋습니다. 남자친구, 여자친구를 만드는 방법. 조그만 신경쓰면 가능합니다^^



 대화의 기술? 해야 할 말과 해서는 안 될 말.

 소개팅에서 무슨 이야기를 해야할까? 많은 사람들이 고민을 합니다. 그러나, 어떤 이야기를 할까보다 더 주의해야 할 것은 '하지 말아야 하는 말'입니다.

 보통 첫 만남에서는 고등학교 이야기, 대학교 생활, 동아리, 취미, 여행이야기 등을 나누는 것이 좋습니다. 직장인이라면 직장 상사를 까는(?) 서로 웃을 수 있는 대화 주제가 될 수 있습니다. 주선자를 통해서 상대방에 대한 사전 조사가 어느정도 이루어졌다면, 거기에 맞게 대화거리를 준비해 가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여기서 주의해야 할 것은 절대로 과거의 연애 이야기, 연인 이야기 등에 대해서 캐묻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자연스럽게 과거의 이야기를 하다보면 '연인'에 대한 이야기로 흘러가게 될 경우가 있는데, 절대로 그 부분은 건드려서는 안됩니다. 특히, 남자들은 여자의 '과거의 연인'에 대해서 호기심을 가지고 질문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 절대로 물어봐서는 안됩니다. 묻는 순간, 소개팅은 끝입니다. 절대, 네버. 입 밖으로 과거의 연인 이야기는 꺼내지 맙시다^^




내 행동에 문제가? 매너는 소개팅의 필수품.

  말 할 것도 없습니다. 소개팅에서 매너는 필수겠죠? 여자들은 남자가 자신을 배려해준다는 느낌을 받을 때 '신뢰감'이 생긴다고 합니다. 신뢰감 형성은 여자를 사로잡는 첫 단계라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은 없겠죠? 평소에 그러지 않던 사람이라도 소개팅에서는, 그리고 여자를 만날 때 만큼은 '배려'에 신경을 씁시다. 물론, 평소에 몸에 여자들에게 '배려'하는 마음을  가지고 살아간다면 따로 신경쓸 것도 없을 겁니다^^




['소개팅에서 실패하는 이유' 관련 글 보기]

 - 못생긴 여자, 남자친구 만드는 법?

 - 얼굴보다 중요한, 연애 성공 필수 요소?

 - 소개팅 남자 코디 - 나이에 맞는 남자 옷, 어떻게 입어야 성공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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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런 사람 되지 말기! 소개팅 꼴불견 남자 Best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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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프면 화나는 그녀, 왜 그럴까?

- 연애의 정석/여자's 연애 지침서 · 2014. 3. 22.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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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항상 여러분들의 연애 성공을 바라는 '레전드'입니다.

 비가 오고나서 날씨가 다소 쌀살해졌지만, 바람에서는 봄기운이 물씬 느껴지는 그런 날씨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길가에 민들레는 벌써 노란 꽃을 활짝 피우고 있던데, 여러분도 웃을 날이 오겠죠?

 오늘은 '여자의 심리'에 대해서 잠깐 이야기 해 볼까 합니다. 흔히들, '여자를 굶기면 안된다'라는 말을 합니다. '여자를 배고프게 하면 안된다'라는 말인데요, 여자들은 배가 고프면 극도로 사나워지고, 무서워집니다. 왜 그럴까요? 정말 여자들의 심리는 알다가도 모를 일입니다. 배가 고프면 극도로 사나워지고, 화를 내는 '그녀들'의 심리에 대해서 아직 정확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상황이지만, 오늘은 조금이나마 남자분들이 '배고프면 화나는 여자'들에 대해서 이해해 할 수 있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준비했어요^^

 "배고프면 화나는 그녀, 왜 그럴까?"




-배고픈 느낌이 싫다? 배고파 본 적이 별로 없는 그녀들.


 흔히 여자들은 '밥 배'와 '디저트 배'가 따로 있다고 말합니다. 중, 고등학교 학창시절부터 쉬는 시간마다, 그리고 점심 식사 후, 석식 시간 후 매점을 습격하곤 하던 그녀들입니다. 여자들끼리 모여 수다를 즐길 때도 그녀들의 앞에는 항상 먹을 것이 놓여있습니다. 간식 거리들은 항상 그녀들의 삶과 함께하는 것들입니다. 

 남자가 그런 그녀들과 연애를 하다보면 가끔식 그녀들이 이유없이 화를 내고 있는 것 같은 생각을 합니다. 남자는 배고픔을 여자들보다 잘 견디는 것은 물론이고, 무감각한 것이 사실입니다. 밥 때가 되어서 밥만 먹으면 되는 것이고, 군대를 다녀온 남자라면 배고픔 쯤은 금방 참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밥 때가 아직 되지 않았는데 배고프다며 짜증을 내는 그녀들을 대하는 남자들은 오히려 '적반하장'격으로 화를 내게 되는 경우도 부지기수 입니다. 

 여자들은 항상 간식거리와 함께 하는 삶을 살아왔기 때문에, 배고픈 느낌을 싫어 합니다. 여자들은 배고픔을 느끼는 것을 선천적으로 좋아하지 않는 것이죠. 그래서 그런 상황이 낯설고, 기분이 나쁜 것입니다. 그러니, 남자들인 이 점을 명심하고 작은 간식 거리로라도 여자들을 달래줘야 합니다.




- 배고프면 만사가 귀찮아 지는 그녀들. 그래서 화를 낸다?


 아직 여자들이 배가 고프면 화를 내는 이유에 대해서 명확히 밝혀진 바가 없지만, 앞서 언급했던 대로 여자들은 중, 고등학교 시절부터 항상 먹을 것들과 함께 해 왔습니다. 남자들과는 다른 삶을 살아왔죠. 그러니 연애를 하기 위해서는 상대방에 대한 그런 사소한 것들에 대한 이해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남자도 마찬가지지만 여자들은 배고픔에 더 민감합니다. 그러다보니, 배가 고프다는 느낌이 들면 기력이 떨어지고, '당'을 보충해 줘야한다는 생각이 머릿속에 가득차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지금 하고 있는 것들은 모두 내팽개 치고 싶어지는 것이 '여자들'입니다. 배가 고프니 아무것도 하기 싫고, 뭔가를 먹고 싶은 그녀들에게, 남자는 여자에게 '왜 화를 내냐'고 물으면 안됩니다. 그냥, 먹을 것을 줘야 합니다. 일단 배고프면 여자는 만사가 귀찮기 때문에, 눈 앞에 남자고 뭐고 보이는 것이 없습니다. 먹을 것을 갖다 주세요. 그게 최선입니다.

 


- 초창기 연애 시기, 배에서 '꼬르륵~'소리가 나는 것이 싫다?


 여자들은 남자들보다 배고픔에 약합니다. 그리고, 더 짧은 주기로 배고픔을 느낍니다. 여자들은 한꺼번에 많이 먹는 것이 아니라, 조금씩 자주 먹는 습관이 있기 때문에 그만큼 배고픔을 느끼는 주기도 짧습니다. 남자들과는 다른 면이라고 할 수 있죠.

 연애를 막 시작한 초창기, 여자는 남자와 데이트를 하는 중에 배고픔을 느끼게 될 수도 있습니다. 여자는 갑자기 배고픔을 느끼는 그런 '자신에게 화가 나는 것'입니다. 괜히 자신에게 짜증이 나는 것이죠. 남자에게 잘 보이고 싶은데, 부끄러운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남자 입장에서는 여자가 짜증을 내는 이유를 알 길이 없으니 답답하기만 합니다. 그럴 때는 그냥 카페에서 간단한 먹거리를 먹으면서 여자를 달래주는 것이 상책입니다^^




 ['배고프면 화나는 그녀' 관련 글 보기]


 - 소개팅 코디 3편 - 두 번째 만남 남자/여자 코디!(소개팅 애프터 만남 코디)



 - 소개팅 음식 메뉴 뭘로 할까? - 좋은 음식, 나쁜 음식



 - 소개팅 여자 코디 - 어떻게 입어야 소개팅 성공할까?



 - 소개팅 남자 코디 - 나이에 맞는 남자 옷, 어떻게 입어야 성공할까?



- 소개팅 애프터 장소. 애프터 신청 후 장소는 어디로 할까? - 애프터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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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팅 애프터 장소. 애프터 신청 후 장소는 어디로 할까? - 애프터 노하우

- 연애의 정석/남자's 연애 지침서 · 2014. 3. 20.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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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의 인생에 화창한 봄날이 오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연애의 정석'에서 연애 팁을 드리고 있는 '레전드'입니다^^

 지난번에는 '소개팅 애프터 문자'를 어떻게 보내야 하는지에 대해서 간단히 이야기를 해 봤었는데요, 오늘은 '소개팅 애프터 신청'과 '소개팅 애프터 장소'에 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소개팅을 하고, 연인이 되기 위해서는 많은 힘들고 험난한 과정을 거쳐야 한다는 것. 하나부터 열까지 해야 할 것도 참 많죠?^^ 그렇지만, 이 시기만 성공적으로 잘 넘긴다면 우리의 인생에도 봄날은 찾아올 거라고 생각해요^^

 많은 남자들의 고민, '소개팅 애프터 신청' 그리고 애프터는 어디서 해야 할지, '애프터 장소'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죠^^

 "소개팅 애프터 신청, 장소는 어디로 할까?" 




- 애프터 신청은 누가 '남자'가 먼저 하는 게 매너?


 애프터 신청은 '남자'가 하는 게 일반적입니다. 물론 여자가 먼저 할 수도 있지만 그렇게 할 경우 남자가 먼저 할 때와는 다른 상황이 전개될 가능성이 많습니다. 누가 먼저하느냐에 따라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예전에 '소개팅 후 애프터 문자, 어떻게 할까?'에서 포스팅 했던 것과 같이 남자가 여자에게 관심있다는 것을 나타내고, 여자도 애프터 만남을 가져 볼 용의가 있다는 것으로 판단되면, 소개팅 후 '일주일 후'쯤 다시 만나야 합니다. 절대 '일주일'을 넘기면 안됩니다. 2주, 3주 뒤에 만나기로 약속했다면 결국 두 사람은 맺어질 수 없습니다. 그러니, 남자가 은근슬쩍, "영화 좋아하세요?", "영화 보는 것 괜찮으면, 주말에 영화 같이 볼래요?" 정도로 애프터 신청을 하는 게 적당합니다.

 여자의 경우, 남자가 정말 마음에 들지 않는 것이 아니라면 '애프터 신청'을 예의상 받아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남자는 '애프터 신청과 애프터 만남에서 자신을 어필하는 것'에 전력투구 해야 합니다.




- 여자에게 선택권을 넘겨라?


 소개팅 후, 애프터 장소로 '영화관'에 가장 많이 갑니다. 가장 무난한 곳이기도 하고, 익숙한 곳이기 때문이죠. 영화를 보고 밥을 먹는 코스가 가장 무난합니다. 왜냐하면, 영화를 보고나서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면서 정(情)을 쌓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요즘 영화관은 영화관 안에 거의 모든 시설이 다 갖춰져 있기 때문에 접근성이 용이하고 많이 걷지 않아도 되는 장점이 있어요^^ 그래서 여자들이 선호하는 공간 중 하나랍니다.

 영화를 고를 때 남자는 여자에게 '선택권'을 주어야 한다는 사실을 잊으면 안됩니다. 남자는 여자에게 "어떤 장르 좋아하세요?", "보고싶은 영화 있어요?" 등의 질문을 통해 여자에게 선택권을 주어야 합니다. 첫 단추를 잘 끼워야합니다.

 예를 들어, "300(삼백) 2편이 나왔다던데, 삼백 1편 너무 재미있게 봤는데 2편도 보고 싶네요. OO씨는 2편 봤어요?"라는 식의 질문은 절대 금지입니다. 결국 여자는 "이 남자는 자기가 하고 싶은 것만 하는 남자"라는 생각을 가질 수 있고, 자신에 대한 배려가 전혀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절대로, 자신의 하고 싶은 말을 전부 다 해서는 안됩니다. 선택권을 여자에게 주어야 한다는 사실! 중요합니다^^



- 영화를 보려거든, 예매는 필수!


 여자에게 선택권을 주어 함께 볼 영화를 선택했으면 반드시 '예매'를 해야합니다. 예매를 해야하는 이유는 첫째로 앞자리에서 고개를 들고 목이 아픈 상태로 영화를 보지 않기 위함이고, 둘째로 '매진'으로 인해 영화를 못보게 되는 경우를 방지하기 위함입니다. 가능한한 '좋은 자리'로 예매를 해서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준비하는 자세를 갖춰야 합니다. 철저하게 준비를 한다면, 신뢰도 점수에서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겠지요?^^ 




- 여자가 영화를 싫어한다면?


 가끔, 영화를 좋아하지 않는 여자들이 있습니다. 갑갑한 영화관이 싫다거나, 영화관에 트라우마가 있는 경우라면 영화를 보는 것이 싫을 수도 있습니다. 만약, 애프터 만남을 가지는 날이 '걷기 좋은 날씨'라면 식사를 하고, 산책을 하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여기서 주의해야 할 것은 '오래 걷지 말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적당히 걷고, 쉬면서, 차를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보통, 여자들은 힐을 신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오래 걷는 것은 여자들에게 고통입니다. 오래 걷게 되면 여자는 애프터 만남이 데이트가 아니라 '극기 훈련'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으니, 조금만 걸으면서 경치구경 할 수 있는 곳으로 가야합니다^^ 명심하세요! 연애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는 사실! 기억하세요^^


<하늘을 향해 걷는 여자. 조나단 보로프스키 작품>



['소개팅 애프터 장소'와 관련된 글 보기]

 - 얼굴보다 중요한, 연애 성공 필수 요소?

 - 소개팅 후, 애프터 문자 어떻게 할까?

 - 소개팅 남자 코디 - 나이에 맞는 남자 옷, 어떻게 입어야 성공할까?

- 소개팅 여자 코디 - 어떻게 입어야 소개팅 성공할까?

 - 소개팅 코디 3편 - 두 번째 만남 남자/여자 코디!(소개팅 애프터 만남 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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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팅 코디 3편 - 두 번째 만남 남자/여자 코디!(소개팅 애프터 만남 코디)

- 연애의 정석/연애 심리와 상식, 노하우 · 2014. 3. 20.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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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여러분들의 솔로 탈출을 위해서 오늘도 연애 관련 팁을 알려드리고자 포스팅을 하는 '레전드'입니다^^

 오늘은 오랜만에 파란 하늘이 보였습니다. 바람이 약간 불어서 쌀쌀함이 느껴지긴 하는데요, 그래도 바람에서 '봄'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네요^^ 여러분의 계절의 변화를 느끼고 있나요? 한 번 느껴보세요! 연애를 하기 위해서는, 계절의 변화를 느낄 줄 알아야 한답니다. 한 번 사는 인생! 즐겁게 살아야 하지 않을까요?^^

 소개팅에서 뭔가 될 것 같은 느낌! 애프터 신청까지 완료하고 즐거운 상상 속에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나요? 애프터 만남은 어디서 할 지 정하셨죠? 그렇다면, 여러분은 이제 '애프터 만남 코디/옷차림'에 신경을 써야 할 때입니다^^ 어떤 옷을 입고 나가면, 좋은 인상을 남길 수 있을까요? 제가 누누이 말했지만, '옷은 날개'라는 사실을 잊지 마세요^^ 그래서 준비했어요.

 "소개팅 코디 - 두 번째 만남에서 어떤 옷을 입을까? 남자/여자 애프터만남 코디"  




- 여자 코디 : 두 번째 만남에는 '캐주얼 룩'이 좋다?


 여자의 소개팅 정석 코디는 '원피스' 혹은 '스커트'를 입는 입니다. 치마를 입어야 한다는 거죠^^, 원피스를 추천하는 이유는 가장 여성스러움을 잘 나타내 주는 옷이기 때문입니다. 원피스를 입기 곤란하다면 '니트/셔츠 + 스커트' 코디로 여성스러움을 나타내야 된다고 했습니다. 그렇지만, 두 번째 만남이라고 할 수 있는 '애프터'에서는 다른 코디를 연출할 필요가 있습니다. 첫 번째 만남이 다소 딱딱한 분위기의 만남이었다면 두 번째 만남은 좀 더 부드러운 분위기로 서로에게 다가갈 필요가 있습니다. 

 두 번째 만남에서는 '캐주얼' 스타일로 코디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캐주얼로 코디를 해 주면 좋은 이유는, 첫째로 앞서 말했듯이 '부드러운 분위기'를 연출함으로써 서로에게 좀 더 다가갈 수 있다는 것이고, 둘째로 여자의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줌으로 인해서 여자의 매력을 한껏 드러낼 수 있다는 장점이 있기 때문입니다.

 첫 번째 만남과는 다른 여자의 분위기를 보고, 남자는 좀 더 여자에게 끌릴 수 있다는 사실! 기억해 두세요^^




- 남자 코디 : 남자도 역시 '캐주얼 룩'


 남자의 경우 소개팅 코디에 큰 제약이 없다는 것이 장점입니다. '깔끔'하게 보여서 깨끗하고 좋은 인상을 심어주면 보통은 한 것입니다. 그렇지만 소개팅에 동네 친구 만나러 나온 듯한 복장은 좀 아닌 거 아시죠?^^

 지난번에는 연령대별로 남자 소개팅 코디에 대해서 알아봤는데요, 20대 중/후반이라면 블레이저를 활용한 코디를 이용하고, 30대라면 세미 정장코디도 괜찮다고 해 드렸습니다. 첫 만남에서는 여자도 주로 원피스나 스커트를 입고 나오기 때문에 깔끔하게 입는 것이 좋았지만, 애프터 만남이라고 할 수 있는 두 번째에는 남자 코디도 '캐주얼'로 해 주는게 좋습니다. 남자와 여자가 서로 코디가 어울린다면, 이보다 더 좋을 순 없겠죠?^^

 남자의 경우, 간디건을 이용해서 다소 부드러운 이미지를 연출할 수도 있고, 블레이저를 활용해서 깔끔함을 강조하는 것도 괜찮은데요, 이럴 경우 딱딱한 구두보다는 운동화, 로퍼를 활용해서 코디를 완성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소개팅 애프터 코디' 관련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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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개팅 여자 코디 - 어떻게 입어야 소개팅 성공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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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여자, 남자친구 만드는 법?

- 연애의 정석/여자's 연애 지침서 · 2014. 3. 17.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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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우리 모두 '연애'를 하면서 행복하게 살아봤으면 좋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있는 '레전드'입니다^^

 화창한 봄날, 꽃은 피기 시작하는데, 그런 꽃들을 봐도 즐겁지 않은 사람들도 있게 마련입니다. 항상 모든 사람들이 연인과 함께 꽃놀이를 가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꽃놀이 가고싶은 마음은 매 한가지! 올해는 모두 꽃놀이를 가야하지 않을까요?

 꽃은 모든 사람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답니다^^ 내 외모가 걱정이라면, 이제는 걱정마세요! 자신이 못생겼다고 생각하세요? 그래도 연애를 할 수 있답니다^^ '외모'때문에 연애를 못 한다고 고민을 하는 분들이 있어 준비했습니다. 

 "못생긴 여자, 남자들에게 어필하는 방법! -남자친구 만드는 법-" 이라고 제목을 붙여 봤습니다^^ 조금은 지엽적인 이야기가 될 수도 있지만, 실천이 중요한 것이겠죠?^^




- '자신감'을 가져라!


 연애를 하기위해 시도 했지만 수 차례 실패를 하고, 자신을 좋아해 주는 남자가 없다고 느끼는 여자들은 남자들 앞에서 '자신감'이 없습니다. 어떤 말을 해도, 어떤 행동을 해도 남자가 자신에게 호감을 가지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이 머릿속에 가득합니다. 연애에 대한 '자신감'을 상실한 것이지요. 먼저, 지난 과거를 다 잊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현재와 미래를 향해 움직여야 합니다. '(나도 연애를)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중요하다는 사실^^ 준비 되셨나요?



- '자신만의 스타일'을 찾아라! : 옷


 못생긴 여자들, 연애에 자신이 없는 여자들. 그래서 점점 더 연애에서 멀어진 여자들을 보면 '자신만의 스타일'이 없습니다. 얼굴이 예쁜 여자들은 얼굴이 예쁘기 때문에 연애를 할 때 유리한 점이 있지만, 예쁜 여자들도 자신의 스타일을 찾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합니다. 그렇다면, 얼굴이 예쁘지 않은 여자들은 더 열심히 노력을 해야겠지요? 

 옷장을 둘러 보세요. 어떤 옷들이 있는지, 자신에게 어울리는 옷들. 자신의 스타일에 맞는 옷들로 옷장을 채워야 합니다. 여자들에게 옷은 '생명'입니다. 계절이 바뀔 때 마다 옷장을 채우고, 해가 바뀔 때 마다 옷장에 옷을 채우지만 정작 입을 옷은 없는게 여자의 옷장입니다. 다양한 스타일의 옷을 준비하세요.





- '자신만의 스타일'을 찾아라 : 화장법


 여자의 필살 무기를 잘 연마해야 합니다. 바로, 화장법입니다. 자신에게 맞는 화장법을 연구해야 합니다. 친구들과 함께 화장법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인터넷을 통해서 화장하는 방법을 연구해야 합니다. 그리고 끊임 없이 화장하면서 자신의 얼굴에 최적화된 화장법을 찾아내야 겠죠?

 예쁘지 않은 얼굴/못생긴 얼굴이, 얼핏 보면 예뻐보인다거나 괜찮아 보일 수 있도록 화장을 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옷과 화장은 여자의 생명입니다.


<스타킹 성형화장법. 출처.유튜브>


- '자신만의 스타일'을 찾아라 : 헤어스타일


 헤어스타일은 남녀 불문하고 그 사람의 분위기를 완전히 바꿔주는 역할을 합니다. 그렇지만 한 번 실패를 하면 최소 몇 달은 돌이킬 수 없기 때문에 신중해야 합니다. 자신에게 어울리는 스타일이 뭘까, 자신의 두상과 얼굴형을 고려해서 어떤 헤어스타일을 해야할 지 고민해야 합니다. 예를 들면, 광대가 약간 튀어나온 사람이라면 머리카락을 이용해서 살짝 가려주어 시각적으로 얼굴을 둥그스름하게 보이게 하는 것도 좋습니다. (유명한)미용실에가서 미용사와 상담을 받아 보세요. 물론, 돈도 좀 많이 서야 할 겁니다. 그렇지만, 연애를 하기위해서는 자신을 변화시켜야 한다는 사실! 잊지마세요^^




- 남들과는 다른 자신만의 '매력', '능력'을 키워라


 못생긴 여자가 남들과 다 똑같다면 절대 승산이 없습니다. 남들과는 다른 무언가를 보여주어야 합니다. 물론 혼자만 특출나게 뛰어나야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그렇지만, 자신이 남들 앞에서 내세울 수 있는 능력을 키워 자신을 매력적인 여자로 만들어야 합니다. 남자들은 여자에 대한 호감/비호감 판단을 첫눈에 한다고 하지만, 화장과 옷차림으로 보통 이상의 점수를 받았다면, 그 다음은 자신만의 매력으로 승부를 하면 되는 겁니다. 자신의 매력을 알아줄 남자가 나타나기를 바라기 전에, 스스로가 매력을 만들어서 남자에게 다가가야 합니다^^



- (아무리 급해도) 오버하면 안된다.


 흔치 않은 소개팅에서 좋은 만남을 가졌을 때 그것을 기회로 만들어야 합니다. 하지만, 예쁘지않은 여자들은 그동안 그런 기회가 많이 없었고, 앞으로도 자주 없을 거라는 생각때문에 조급해하는 사람들도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절대 조급해하거나, 오버하면서 남자에게 다가가면 안됩니다. 그러면 남자는 도망을 가버립니다. 적당히 거리를 유지하면서 지켜봐야 합니다. 남자는 '친절'의 표시였는데, 여자는 '호감'의 표시로 오해하고 먼저 행동한다면 남자는 도망가버립니다. 조금씩 자신의 영역 안으로 끌어들이는 연습을 하세요.

 연애는 '인내'를 필요로 합니다. '밀당'이 괜히 있는 것이 아니에요^^



- (적당한) 애교를 곁들여야 한다.


 가장 고질적인 문제 중 하나입니다. '애교'가 없다는 것. 일부의 남자들이 애교 없는 여자에게도 호감을 느끼는 것이 사실이지만, 그럴 경우는 '얼굴'이 바쳐주기 때문에 그것이 또 하나의 매력이 되는 것입니다. 안그래도 없는데, '애교'마저 없으면 안됩니다. '애교'는 여자의 필수 아이템입니다.

 너무 과한 '애교'는 살인을 부를 수도 있지만, 적당한 애교는 '사랑'을 부릅니다^^ 상상만 해도 오글거리고 닭살 돋나요? 그렇다면, 연애는 물건너 가는 것입니다. 자신감, 옷, 화장법, 매력. 거기에 '애교'가 빠진다면 모든 것들은 도루묵이 될 것입니다. 친구들에게 조언을 구하세요!




['연애의 정석' 다른 글 보기]

 - 얼굴보다 중요한, 연애 성공 필수 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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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밥 한 번 먹자"라고 말하는 남자, 무슨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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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보다 중요한, 연애 성공 필수 요소?

- 연애의 정석/연애 심리와 상식, 노하우 · 2014. 3. 17.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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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삶에 활력을 불어넣는 데 도움을 주고싶어 안달난, '레전드'입니다^^

 봄비가 온다고 하는데, 비가 오고나면 대지가 초록빛으로 바뀌겠죠? 그러면 봄이 온 느낌이 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의 인생에도 봄날이 어서 찾아와야겠죠?

 오늘은 일부 사람들이 고민을 호소하는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자신의 '얼굴'에 확고한 믿음이 없는 사람들, 평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더러 있습니다(많이 있나요?^^) 하지만, 주변을 둘러보면 '나'보다 더 못한 것 같은 사람들도 다 짝이 있고, 연애질은 잘 하고 다닙니다. 카페에서 오글오글 커플들을 보면, 예쁘지도 않고 잘생기지도 않았는데 커플 염장질을 하고 있죠. 그렇다면 나는 뭐가 문제일까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얼굴보다 중요한, 연애 성공의 필수 요소!" 




- Must Have, 스타일 : 자신을 돋보이게 하는 '스타일'을 찾아라!


 전지현이나 원빈같은 연예인들을 보면, 청바지에 흰 티셔츠만 입어도 후광 비칠정도로 멋져보이지만 우리는 그렇지 못한 게 현실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아무'옷이나 입으면 되는 것이 아니고, 자신에게 맞는 스타일을 찾아야 합니다. 자신의 체형, 자신의 피부색, 자신의 스타일에 맞는 옷을 입는 것은 중요한 것입니다. '옷이 날개'라고 하는 말이 괜히 있는 것은 아니겠죠?



 길거리를 가다보면, 얼굴을 평범한 것 같은데 '스타일 좋다'라는 생각이 드는 사람들을 가끔 만날 수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에게 눈길이 가게되죠. 옷을 화려하게 입거나, 눈에 띄게, 튀게 입으란 말이 아닙니다. '자신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옷'을 입으라는 것입니다. 옷을 많이 입어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옷의 색깔에도 자신의 얼굴이 살아나는 컬러가 있고, 자신의 얼굴을 죽이는 컬러가 있습니다. 외투의 종류에도 자신을 돋보이게하는 외투가 있고, 아무리 좋은 외투라도 돋보이지 못하게 하는 것이 있습니다. 

 자신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자신만의 스타일'을 찾는 데는 많은 노력이 필요합니다. 다른 사람이 입은 옷들을 보면서, 자신에게 어울릴 만한 옷을 찾아보고, 자신의 체형, 피부색 등을 고려해야 합니다. 그런 노력이 뒤따른다면 얼굴이 평범하더라도 '스타일 좋은'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 Must Have, 매너 : 연애에서 '매너'는 필수! 상대방에 대한 배려가 상대방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가끔씩, 소개팅이나 미팅, 모임에서 사람들을 만나다보면 상대방에 대한 배려심이 넘치는 사람을 가끔 만날 수 있습니다. 외모가 평범한 사람일지라도 '배려'하는 마음이 가득하고, '매너'있는 사람이라고 생각이 되면 그 사람에 대한 호감은 급상승하게 됩니다. 특히, 여자들의 경우 '이 사람은 나를 진심으로 배려하며, 좋아해줄 수 있는 사람이다'라는 생각이 들면, 그 사람과 함께하고 싶은 마음이 들기 때문입니다. 

 '배려'와 '매너'에서 중요한 것은, 큰 것이 아니라 '작은 배려'라는 점도 명심해야 합니다. 작은 행동 하나하나, 말투 하나하나가 여자/남자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중요한 포인트라는 것! 명심하세요^^

 특히, 소개팅에서의 '매너'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죽기전에 제대로 젠틀맨으로 산다면, 한 번 쯤은 버스남이 될 수 있지 않을까요?>



- Must Have, 자신감 : 근거없는 자신감은 NO! 근거있는 '자신감'을 가져라.


 연애를 하기 위해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자신감'입니다. 하지만, 제목에서도 말했듯이 '근거없는'자신감은 상대방에게 '허세'로 비춰질 수 있기 때문에 지양해야합니다. '근거 있는 자신감'을 가질 필요가 있습니다. 

 사실, 앞서 언급했던 '자신만의 스타일', '매너'가 갖춰진다면 자신감도 어느정도 생기게 마련입니다. 자신의 얼굴에 자신이 없고, 자신의 스타일에 자신이 없나요? 절대 그렇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스타일에 좋고 나쁨은 없습니다. '자신에게 잘 어울리는'스타일을 찾으려고 노력하다보면, 자신감은 생기게 마련입니다. 

 '자신감'은 연애를 하기 위한 결정적인 순간에 필수적인 요소입니다. 소개팅 자리에서 상대방과 이야기를 하면서 '이 사람은 자기 자신에 대한 믿음(자신감)이 있는 사람이다'라는 느낌을 받으면, 상대방에 대한 믿음, 신뢰가 생기게 됩니다. 허세라고 생각되면 그 반대의 경우겠지요? 또한, 자신감은 남자에게 더욱 중요한 요소가 됩니다. 여자를 '내 여자친구'로 만들기 위한 결정적인 순간에 '자신감'을 바탕으로 내 여자로 만들어야 겠지요? '혹시라도 이 여자가 나를 거부하면 어떡하지?'라는 불안과 걱정일 이겨낼 '자신감'이 있다면, 여러분의 연애인생은 앞으로 창창할 것이 분명합니다^^


<자신감을 가집시다^^>



['연애의 정석' 관련 글 보기]


 - 소개팅 전 연락 어떻게 할까? - 소개팅, 연락 하는 방법!


 - 소개팅 남자 코디 - 나이에 맞는 남자 옷, 어떻게 입어야 성공할까?


 - 소개팅 여자 코디 - 어떻게 입어야 소개팅 성공할까?


 - 이런 사람 되지 말기! 소개팅 꼴불견 남자 Best5


 - 소개팅 말하기 방법 - 소개팅/연애 성공 비법!


 - 소개팅 후, 애프터 문자 어떻게 할까?


 - 소개팅 음식 메뉴 뭘로 할까? - 좋은 음식, 나쁜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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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팅 후, 애프터 문자 어떻게 할까?

- 연애의 정석/남자's 연애 지침서 · 2014. 3. 15.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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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연애의 정석" '사람다워지려면 연애를 해야한다!'라는 생각으로 여러분들의 연애를 돕기위해 연애관련 글을 쓰고 있는 '레전드'입니다^^

 소개팅의 계절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오늘도 많은 분들이 '연애의 정석'코너에 들러주셔서 소개팅 관련글을 읽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는데요, 3월 중순의 주말이라서 훈남훈녀들의 소개팅 자리가 많은가봅니다^^

 오늘은 소개팅이 끝난 후, 어떻게 연락을 해야할지 고민이 되는 훈남훈녀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소개팅 자리에서 분위기 좋게 이야기를 나누면서 서로가 잘 통한다고 느꼈을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Feel이 통했다'라고 생각된다면, 얼른 '애프터'신청을 해야겠지요? 그렇지만 여기서도 고민입니다. 어느 타이밍에? 어떻게 애프터 신청을 해야할까?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소개팅 후, 애프터 문자 어떻게 할까?" 입니다^^ 




- 소개팅 '그녀'와 잘해보고 싶다면? 연락과 반응은?


 소개팅에 나온 그녀가 마음에 든다면, 그리고 조금 더 관계를 진전시켜 볼 마음이 생겼다면 남자는 바로 다음 단계로 진입해야 합니다.(여자가 할 수도 있지만 남자와 여자는 상황이 다릅니다)

 소개팅에서 말이 잘 통하고, 느낌이 왔다고해서 그날 저녁 바로 전화를 하는 것은 너무 성급한 행동이 될 수도 있기 때문에, 소개팅에서 헤어진 후에는 간단한 문자로 마무리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면, "OO씨, 잘 들어가셨어요? 오늘 즐거웠어요" 라면서, 대답이 돌아올 수 있는 형식으로 문자를 보내는 것이 좋습니다. 여기에서 상대방이 나에게 관심이 있는지 없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답장이 없거나, 매우 짧은 단답형이라면...일단 마음을 굳게 먹으세요)

 답장이 왔을 때, 푹 쉬라고 하면서 "나중에 시간되면 영화(최근작이나 소개팅 대화에서 보고싶다고 말했던 것이면 더 좋음)를 같이 보자"고 넌지시 던집니다. 만약, 여자도 남자에게 호감이 있어서 몇 번 더 만나볼 의향이 있다면 긍정적인 대답이 올 것이고, 그렇지 않다면 무시될 가능성이 많습니다.




- 소개팅 다음날 연락과 애프터는 언제?


 소개팅 후, 그/그녀가 계속 생각나더라도 인내를 가지고 때을 기다려야 합니다. 소개팅 다음날 계속 연락이 하고 싶어서 그녀의 카톡 사진을 몇 번이나 클릭을 하는 것은 가능하지만, 함부로 연락을 해서는 안됩니다. 너무 자주 연락을 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항상 '과유불급(과한 것은 모자란 것보다 못하다)'이라는 말을 생각해야 합니다.



 처음에 너무 자주 연락을 하는 것보다는, 하루에 한 두번 정도 연락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면, 점심 식사 후 '점심 식사 맛있게 했어요?'정도로 간단한 인사말을 남기는 것이 좋습니다. 서로에게 너무 부담이 되지 않도록 약간의 간격을 유지하는 것이 좋아요^^

 가벼운 대화를 통해서 자연스럽게 '애프터 날짜'를 물어보는 것이 현명합니다. '언제든지 괜찮아요'라는 답변이 온다면 만사형통입니다. 애프터 날짜는 소개팅 후 '일주일 뒤'가 가장 적당합니다. 부득이한 일로 미뤄지게되면 서로 소원해질 수 있고, 너무 빠른 시일에 보면 약간은 부담으로 작용할 수가 있습니다.




- 소개팅 상대방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면, 어떻게 마무리하나?


 소개팅 후, 헤어진 그/그녀가 마음에 들지 않을 경우가 있습니다. 그렇다고 연락을 아예 안하자니 뭔가 찝찝한 기분이 남습니다. 그럴 때는, "오늘 즐거웠어요. 잘 들어가세요"정도로 마무리하면 됩니다. '잘 들어가세요.(다음부터는 만날일 없겠네요)'라는 의미겠지요. 사실, 아무 말도 안하고 그냥 끝맺는 것은, 혹시라도 나중에 어떤 일이 생길 지 모르기 때문에 지양하는 것이 좋습니다^^


<출처:포카리스웨트 블로그>



["연애의 정석" 다른 글 보기]


 - 소개팅 음식 메뉴 뭘로 할까? - 좋은 음식, 나쁜 음식


 - 소개팅 애프터 거절하는 5가지 방법!


 - 이런 사람 되지 말기! 소개팅 꼴불견 남자 Best5


 - 연락없는 여자, 소개팅에서는 분위기 좋았는데?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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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팅 전 연락 어떻게 할까? - 소개팅, 연락 하는 방법!

- 연애의 정석/연애 심리와 상식, 노하우 · 2014. 3. 15.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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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연애의 정석" '사람다워지려면 연애를 해야한다!'라는 생각으로 연애관련 글을 쓰는 '레전드'입니다^^ 오늘은 바람이 조금 불긴 했지만, 봄날에 한 발짝 다가선 날씨였습니다^^ 소개팅 성공하고, 연애도 해야겠죠?

 오늘은 '소개팅'을 앞둔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 하고, 어떻게 해야할 지를 고민하는 "소개팅 전 연락"에 대해서 이야기 해볼까 합니다. 

 상대방을 만나기 전, 주선자는 서로의 전화번호만을 남겨놓고 떠납니다. 주선자는 전화번호를 넘겨주는 순간부터 남이 되는 것이죠. 전화번호를 받아든 당신, 어떻게 연락을 하면 될까요? 그리고 어떤 말을 해야할까요? 어떻게 해야 '이 사람 참 괜찮은 사람이다'라는 느낌이 들게 할 수 있을까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소개팅 전 연락 어떻게 할까?" 입니다^^




- 첫째, 너무 늦게 연락하지 말것!

 


 가끔씩, 잠을 자고 있는데 카톡이 오거나 전화가 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친한 친구가 카톡을 하거나 전화를 해도 짜증이 날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생전 이야기도 해 본적 없는 사람이 밤늦게 갑자기 연락을 하면 어떤 생각이 들까요? 너무 늦게 연락하지 맙시다. 사실, 요즘은 밤 9시, 10시가 넘어서 잠을 자는 사람은 드물지만 9시~10시가 넘어가면 연락하는 것을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당장 '내일' 하기로한 소개팅에 시간과 장소가 정해지지 않았다면 어쩔 수 없는 것이겠지만 그러지 않은 이상, 밤늦게 연락하지 않도록 합시다^^ 기본 매너입니다^^



- 둘째, 대뜸 '전화'하지 않는다. 


 성격이 웬만큼 급하지 않고서야 처음부터 대뜸 전화하는 사람이 드물긴 합니다. 그렇지만 전화를 해야하나 문자를 해야하나 고민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당연히, '문자'나 '카톡'을 이용해서 대화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사실, 막상 전화를 해도 할 말도 없습니다. 그리고 전화가 오게되면 '상대방은 당황'하게 됩니다. 전화를 받아야 하나 말아야하나. 당황스럽습니다. 

 '문자'나 '카톡'을 이용해서 연락을 하는 것이 서로에게 조금 생각할 여유도 줄 수 있고, 부담이 없는 방법입니다.




- 셋째, 용건만 간단히!


 소개팅 전 연락을 하는 데 무슨 이야기를 해야하나 고민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고민하지 말고 '용건만 간단히'하면됩니다. 어차피 서로를 잘 모르는 상황이고, 소개팅을 하기로 소개받은 경우이기 때문에 소개팅 날짜, 장소, 시간 등만 정하고 나중에 만나서 이야기를 해도 됩니다.

 물론, 서로 시간이 안맞아서 소개팅 날짜가 미뤄지는 경우는 약간의 이야기를 주고 받을 수는 있지만, 너무 '깊은'대화나 서로의 '개인정보(신상)'을 묻거나 이야기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친근감을 나타내기 위해서 혹은, 좀 더 가까워지기 위해서 많은 것을 이야기 하고 싶은 마음이 들 수 있겠지만, 그렇게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직접 만나서 이야기를 하기 전까지는 간단한 대화로 이야기를 끝맺는 것이 좋습니다. 자세한 이야기는 얼마든지 할 기회가 있습니다^^




- 넷재, 절대 외모에 대해서 묻지는 않는다.


 상대방에 대해서 가장 궁금한 것 중 하나가 '외모'입니다. 물론 소개팅 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서 '사진'을 먼저 보는 경우가 있긴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서로에 대해서 모르는 상태에서 소개팅을 나갑니다. 연애인 누구를 닮았는지 묻는다거나, 자신이 누구를 닮았다고 말하는 것은 적절하지 못한 행동입니다. 소개팅을 나가기 전에는 상대방에 대한 기대로 인해서 '긍정적인'부분만을 생각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실제 만남을 가졌을 때 '실망'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차피, 소개팅 하기로 한 것. 설레는 마음으로 첫 만남을 가져보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사진'을 좀 볼 수 있냐고 묻는 사람은 없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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