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T 패러다임 읽기/IT's Tip : 사용 후기 & 정보 · 2014. 7. 29. 07:30
안녕하세요^^ 'Life is Travel, IT패러다임 읽어주는 남자', '자유인-'입니다^^
장마철이 끝나고 이제 본격적인 휴가철이 되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산으로 바다로 떠나고 있는데요, 요즘은 바다나 계곡 말고도 가벼운 몸가짐으로 '캠핑장'으로 떠나는 사람들도 부쩍 늘어난 것 같습니다.
모처럼 떠나는 휴가! 즐거운 인생을 위해 떠나는 휴가인 만큼, 'IT 기기'를 통해서 더 즐거운 휴가가 되면 좋겠죠? 그래서 오늘은 '휴가 갈 때 가져가면 좋을 IT 제품 3가지'에 대해서 이야기 해볼까 합니다^^
이거 없다고, 휴가가 더 재미없어 지는 것 아니니까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잘 챙겨두었다가 휴가갈 때 꼭 가져가면 좋겠죠?^^
△ 휴가철을 맞아 산으로 바다로 떠나는 당신을 위한 제언!
휴가 갈 때 가져가면 좋을 3가지 제품.
- 첫 번째 : '블루투스 스피커'
블루투스 스피커를 집에서만 사용하나요? 휴가갈 때 챙기는 거 어때요?
요즘 캠핑장에 가보면, 이곳 저곳에서 음악 소리가 잔잔하게 들려오는 게 참 운치가 있습니다. 감미로운 음악을 들으면서 쏟아지는 별들을 바라본다면 정말 낭만적이지 않을까요?
해변에 누워, 파도소리와 함께 블루투스 스피커에서 들려오는 음악을 들을 수 있다는 것은 정말 큰 행운일 겁니다^^ 이번 휴가때는 '블루투스 스피커' 잊지말고 꼭 챙겨가세요!
'블루투스 스피커'를 챙기는 당신! 사랑받을 겁니다^^
△ 요즘은 다양한 디자인의 '블루투스 스피커'가 나오고 있습니다^^
자신의 취향에 맞게 골라서, 휴가갈 때 챙겨간다면 여러분은 '센스쟁이'가 될 거에요^^
- 두 번째 : 이어폰, 그리고 '이어폰 듀얼잭'
요즘 지하철을 타거나 버스를 탈 때, 이어폰을 챙기지 않는 사람은 없을 겁니다. 놀러갈 때도 당연히 챙겨야겠죠? 그런데, 친구와 연인과 함께 음악을 듣고 싶을 땐 어떻게 해야할까요?
한쪽씩 귀에 꽂나요? 그러지 말고, '이어폰 듀얼잭'을 하나 구입합시다^^
해변에 누워, 서로 이어폰을 귀에 꽂고 '이어폰 듀얼잭'으로 음악을 공유한다면 낭만적인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거에요^^ 함께 공유하는 무언가가 있다는 것은 행복한 것이니까요!
△ 이어폰 '듀얼잭', 'Y잭'이라고도 불리는 이것!
연인과 함께, 두 귀에 이어폰을 꽂고 같은 음악을 들을 수 있어요^^
- 세 번째 : 방수팩
여름 휴가 장소에는 항상 '물'이 있습니다. 스마트폰을 물로부터 보호해야 한다는 사실! 잊지 않았죠? 물론, 갤럭시S5나 G3와 같은 최신 스마트폰은 '방수'기능이 있어서 큰 걱정을 할 필요는 없겠지만 다른 제품들은 '물'로 부터 보호를 해 주어야 해요!
특히, 바닷가에서 불어오는 '소금기 스며있는 바람'은 전자제품에게 '독'이라는 사실을 꼭 기억하세요^^ 여름에 놀러갈 땐, '방수팩' 챙기는 것을 잊지 말아요!
△ 여름의 필수품! 휴가갈 때 이녀석 빠트리면 섭섭합니다.
휴대폰 뿐만 아니라 다른 귀중품도 보관할 수 있지요^^
오늘은 '여름휴가'를 좀 더 즐겁게 해 줄 수 있는 IT제품 3가지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본격적인 휴가철! 건강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하면서, 좀 더 즐겁고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 보아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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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애의 정석/여자's 연애 지침서 · 2014. 7. 29. 01:30
안녕하세요^^ 즐거운 인생을 꿈꾸며 'Life is Travel, 연애의 정석'에 들러주신 여러분께 고마움을 표합니다.
연인을 만나는 가장 흔한 방법으로 '소개팅'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소개팅은 '흔한 방법'이기는 하지만 '성공하기 힘든' 방법 중 하나라고도 하죠. 남자와 여자가 만나 밥을 먹고, 이야기를 나누면서 서로 좋은 시간을 가졌다고 해도 '여자'입장에서는 그 남자를 더 이상 만나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다시말해, '애프터를 거절 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다는 것이죠^^ 그렇다면, "애프터를 어떻게 거절해야 할까?"라는 생각을 해야 할 경우가 있습니다. 남자들은 보통 '애프터'를 신청하는 입장이고, 여자들이 '수락'하거나 '거절'해야 하는 입장이라고 할 때, 어떻게 '거절'을 하면 좋을 지 이야기를 해 볼게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남자들이 선호하는 소개팅 애프터 거절법 3가지"입니다^^
△ 넌 내스타일 아니야!!
애프터 상상도 하지마!
- 만남 후, 문자로 정중하게!
분위기가 참 좋습니다. 남자는 왠지 여자와 잘 될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그래서 '애프터'를 신청해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을 지도 모릅니다. 분위기는 좋았지만, 여자는 '남자가 마음에 안 들 수도'있습니다. 그렇다면 남자의 애프터를 거절해야 겠지요^^
가장 좋은 방법은, 남자가 '애프터를 신청하기 전', 다시 만날 생각이 없다면 문자로 정중하게 "오늘 즐거웠어요. 좋은 인연 찾길 바랄게요. 저는 아닌 것 같아요"라는 식으로 문자를 해 주는 것입니다.
'소개팅 자리'에서는 웃으면서 즐겁게 시간을 보냈더라도, 만남이 끝난 이후에는 '깔끔하고 직설적'으로 이야기를 하는 편이 '미련'을 남기지 않고 끝낼 수 있는 방법이에요^^
△ 예의상, 친절하게 웃어주고 재미있게 이야기 해주고!
남자들, 오해하지마라~ 좋아서 웃어주는 것 아니다.
- 데이트 때, 직설적으로?
대다수의 남자들이 '만남 후, 문자'를 통해서 더 이상의 만남을 가지지 말았으면 좋겠다는 것을 선호하지만 일부 남성들은 '데이트를 하면서 직접'말해주기를 원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여자로서는 주선자를 생각해 보면, 힘든 일이 될 수도 있는데요 화끈한 성격의 남자들은 '그 자리에서 담판'을 내는게 좋다고 하네요^^
소개팅 만남 자리에서 "다음 만남은 없을 거에요"라는 말을 해 주기를 원하는 남자들은 "여자가 나(남자)를 싫어한다면 괜히 시간 아깝게 더 시간을 보낼 필요도 없고, 애프터에 대한 괜한 기대를 하기 싫어"하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기대의 싹을 잘라버리는 것이죠^^ 쿨하게!
△ 처음부터 까칠하게, 싫으면 싫다고 말하든가~
- 은근슬쩍 돌려서 말한다.
비교적 소심한 성격을 지닌 남자들에게 해 주면 좋은 방법입니다. 이 경우는 첫 만남 이후라기보다는 두 번, 세 번째 만남 이후에 "좋은 친구로 지내요"라는 말로 더 이상 '연인이 될 가능성은 없다'는 것을 암시하는 듯한 말로 마무리를 짓는 것이 좋습니다. 몇 번 더 만나보려고 했지만, 이 사람은 내 인연이 아니라는 것을 알려주는 것이죠.
물론, 일부 남자들의 경우 '여자의 말 뜻'을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간혹 있을 수도 있으니 가급적이면 '첫 번째 방법'을 이용하는 게 좋을 것 같네요^^
소개팅이라는 자리는 참 어렵습니다. 주선자를 생각하면서 '체면'을 차려야 하는 자리이기도 하고, 상대방에 대한 배려도 해 줄 필요가 있지요. '애프터'를 거절해야 할 때, 가장 최악의 경우는 '연락을 회피'하는 것입니다!
괜히, 연락을 회피하면서 '남자를 애태우지 말고' 당당하게 "나 너 싫어"라고 말해 주는 것이 남자든, 여자들 모두의 정신 건강에 좋은 일이라는 사실! 기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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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을 걷다, 세계여행/여행 준비 · 2014. 7. 28. 21:24
안녕하세요^^ 'Life is Travel, 자유인-'입니다^^ 오늘은 푸켓으로 떠나려는 당신을 위해, 몇 가지 조언을 해 주고자 글을 적습니다^^ 푸켓! 말만 들어서 설렘이 있는 장소인데요, 그곳에 가기 전에 몇 가지 체크해야 할 사항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나요? 푸켓 여행을 즐겁게 하기 위해서 확인해야 할 것 몇 가지를 적어보겠습니다^^
푸켓은 한국인들 뿐만 아니라 동남아를 여행하는 서양 사람들이나 중국, 일본 사람들도 많이 찾는 곳 중 하나인 대표적인 동남아의 휴양지인 만큼, 다양한 놀거리와 볼거리들이 있는데 '아는 만큼 보이고, 아는 만큼 즐겁다'라는 말이 통하는 곳이 바로 '푸켓!'입니다^^
푸켓은 하나의 큰 섬으로 이루어 져 있습니다. 단순히 "푸켓"에 간다고 말하지만, 푸켓에는 많은 비치(Beach, 해변)가 있고, 사실상 어느 해변을 가느냐에 따라 푸켓에서 할 수 있는 일들이 달라질 수 있고, 여행의 스타일이 달라질 수 있는 곳입니다. 푸켓이라는 섬은 꽤 큰 섬이기 때문에 짧은 시간에 푸켓에 있는 여러 해변(비치,Beach)을을 다 돌아본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입니다.
푸켓에서 가장 유명한 해변 - Patong Beach. 사진출처:푸켓공식홈페이지
△ 푸켓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이 바로 '파통비치'이다.
파통 비치는 낮에는 해수욕을 즐기고, 밤에는 태국 -푸켓-의 밤문화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곳이다.
- 첫 번째 ; 여행을 가는 방법 - 여행 스타일
여행을 가는 방법? 이라고 하니 좀 감이 안오시나요? 여행을 가는 방법이란 여행사를 통해서 가는냐, 아니면 개인적으로 가느냐(배낭여행이나 자유여행)를 말하는 겁니다. 여기서 여행사를 통해서 가는 옵션 "패키지 or 에어텔"로 나눌 수 있죠. 패키지는 여행사의 일정에 따라 움직이는 것이고, 에어텔은 '비행기 + 호텔'만 여행사를 통해서 구입하고, 나머지 일정은 자유롭게 자신이 만들어 가는 것이죠. 개인 자유여행은 설명이 필요 없겠죠?
간단하게 정리하면 세 가지 옵션입니다.
첫째, 여행사 패키지 - 여행 일정에 대한 권한이 없습니다. 여행사 일정에 따라야겠죠? 하지만, 여러 종류의 패키지가 있기 때문에 "패키지"를 선택하는 것도 신중해야 합니다.(대부분의 패키지는 푸켓 파통비치(Patong beach)를 중심으로 움직이겠죠?^^)
둘째, 에어텔(AirTel) - 에어텔의 경우, 가장 중요한 부분은 "호텔"을 어느 비치(해변)에 있는 곳으로 선택하느냐 입니다. 이것도 아마 대부분 파통비치(Patong)비치에 있을 겁니다.
셋째, 개인 자유여행 - 며칠간 여행을 할 것인지, 어느 호텔로 갈 것인지. 자신의 여행 목적과 일정에 따라 달라집니다.
- 두 번째 ; 여행의 목적.
사실, "여행의 목적"이 첫번째로 와야 할 것 같지만 두 번째가 되었네요. 푸켓은 태국의 휴양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푸켓은 "태국의 문화+휴양지 문화"가 접목되어 있는 곳입니다. 바다가 있고, 해변(비치)가 있지만, 태국 특유의 밤문화가 존재하고, 타이마사지를 필두로 한 마사지샵들이 거리에 즐비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태국의 밤문화(볼거리, 할거리)를 체험하고 싶어하고, 많은 패키지 상품들은 거기에 맞추어져 있습니다. 하지만, '푸켓'이라는 곳에 정말로 한적한 해변에서 쉬고 싶은 사람도 있겠죠? 그렇기 때문에 여행의 목적이 중요한 것입니다.
여행의 목적은 사람마다 다를 수 있지만, 푸켓을 찾는일반적인 목적을 정리하자면 간단히 몇 가지로 요약될 수 있습니다.
첫째, 태국의 밤문화 즐기기 + 바닷가(해변Beach)에서 놀기
둘째, 태국의 밤문화 + 다이빙(Diving)
셋째, 해변(Beach)에서의 휴양
넷째, Just Diving.
푸켓의 밤문화. 사진출처:푸켓공식홈페이지
△ 푸켓의 나이트라이프를 즐길 목적이라면 '파통비치'로 가는 것이 좋다.
- 세 번째 ; 숙소/호텔을 어디로 할까? 어느 비치(Beach,해변)? 푸켓타운? 피피섬?
푸켓에 가려 한다면, 목적에 따라 호텔의 위치를 정해야 합니다.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고 푸켓으로 간다면 정말 자신이 생각하는 여행과 전혀 다른 여행이 되거나, 많은 돈을 써야 할 수도 있습니다(푸켓은 택시비가 상당히 비싸다) 푸켓에는 수 많은 비치(Beach, 해변)이 있는데 그것들을 다 알고 갈 필요는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해변마다 거가 꽤 되기 때문에 결국 숙소가 위치한 해변을 중심으로 활동하게 된다는 겁니다.
- 파통비치(Patong Beach) : 파통비치는 "푸켓의 중심"입니다. 푸켓에서 가장 큰 해변으로써, 각종 태국의 밤문화를 즐길 수 있고, 밤에는 많은 쇼(Show)가 펼쳐집니다. 밤이 되면 다른 비치에서 파통비치로 몰려가는 사람도 많습니다. 또한 다이빙 샵들도 많기 때문에 다이빙을 떠날 수도 있습니다. 해변이 있긴 하지만, 복잡하고 물이 깨끗하지 못하다는 단점이 있죠.
- 푸켓타운(Phuket Town): 푸켓의 도심입니다. 푸켓시장 말곤 볼 것이 없죠. 푸켓의 바다와는 거리가 좀 있는 곳입니다. 숙소가 저렴하긴 한데, 결국 바다로 나가기 위해서는 교통비를 많이 지출해야 합니다. 푸켓에 가는 목적과는 거리가 먼 지역입니다. 피피섬(Phi Phi island)에 가기위에 잠깐 머무는 정도입니다
- 카타비치(KATA Beach) : 카타비치는 푸켓의 남쪽에 있는 비치입니다. 여름(7-8월, 푸켓의 비수기)에는 파도가 비교적 높은 편이라서 서핑(Surfing)을 하기 위한 서퍼들이 많이 찾는 곳입니다. 비치 주변이 조용해서 쉬기도 좋은 곳입니다. 푸켓에서 조용히 쉬는 것을 원한다면 '카타비치'에 숙소를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몇몇 샵에서는 다이빙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도 해요!
- 카론비치(Karon Beach) : 카타비치의 북쪽에 있는 비치입니다. 사람도 적고 조용한 해변이지만, 파도가 너무 세기 때문에 위험하기도 합니다(푸켓에서 파도가 가장 센 곳). 바닷가에서 그냥 쉬기만 한다면, 좋은 곳이 될 수도 있습니다^^
카타비치 서퍼. 사진 : http://enjoiyourlife.com
△ 해질녘의 '카타비치' 그리고 서퍼(Surfer).
-푸켓을 가기전 생각해 봐야 할 것 : 결론
즐거운 푸켓여행, 해변을 고르는 일에서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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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7. 28. 10:00
2010년 1월 27일. 암으로 투병중이었던 스티브 잡스(Steve Jobs, 1955-2011)의 고집을 꺾을 사람은 없었습니다. 그는 사람들 앞에 서서 '아이폰(iPhone)'과 '맥북(MacBook)' 사이에 새로운 제품 하나를 끼워넣었습니다. '태블릿(Tablet)'제품이라고 불리는 이 제품의 이름은 '아이패드(iPad)'였습니다.
아이패드가 처음 선보였을 때, MS의 빌게이츠를 비롯한 많은 사람들은 '아이패드'를 얕잡아 봤습니다. 아이패드는 "아이팟터치를 크게 만들어 놓은 것일뿐이다"라는 말을 듣기도 했지만, 사람들은 아이패드를 사기 위해 줄을 서서 기다려야 했습니다. 태블릿 시장은 급격하게 성장했고, 많은 기업들이 '태블릿'시장에 뛰어들어 다양한 제품을 만들었습니다.
△ 2010년 1월 27일, 스티브잡스는 '아이패드(iPad)'를 소개했다.
'아이패드'로 대표되는 태블릿PC는 우리 삶의 양식을 어느정도 바꾸어 놓았다.
- 태블릿, 2014년 2분기 성적표는 초라했다.
△ 태블릿 시장은 2011년부터 2013년까지 엄청난 성장을 했지만, 2013년 이후 성장은 정체된 국면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애플의 시장 점유율은 '정체'를 지나 하락 국면으로 흘러가고 있기도 하다.
2014년 2분기에 애플의 시장 점유율은 26.9%로 작년 동기 33%에 비해 크게 줄어들었다.
삼성은 2013년 2분기 18.8%에서 2014년 2분기 17.2%의 시장 점유율을 보였다.
2010년 이후 2013년까지 3년 간 '태블릿'시장의 성장률은 엄청났지만, 2014년에 들어서서 정체국면으로 접어들었습니다. 특히, 태블릿의 시초이자 선두라고 할 수 있는 '애플'의 시장 점유율은 하락하고 있고, 그 뒤를 바짝 쫓고 있는 '삼성'도 큰 폭의 판매율 상승을 보이고 있지 못합니다. 태블릿 시장의 성장은 정체되었고 ASUS를 비롯한 다른 회사들의 판매량 성장이 간혹 눈에 띄지만 그 비중이 미약하기 때문에, "태블릿의 매력이 사라졌다"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기도 합니다.
2014년 2분기의 태블릿PC의 전체 출하량은 소폭 상승하기는 했지만, 애플과 삼성의 시장 점유율은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특히 애플은 2014년 들어 판매량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는데, 이는 애플의 아이패드의 매력이 떨어졌다기 보다는 '태블릿'시장의 성장이 위기 상황에 직면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태블릿 시장의 성장률.
2012년과 2013년 1분기에는 100%가 넘는 성장률을 보였으나 2013년 2분기 이후 꾸준히 성장률이 하락하면서,
2014년에는 성장이 정체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 애플의 가을 이벤트 이후, '태블릿PC'시장 상황은 더 악화될 것.
△ 애플 제품들의 크기 비교.
4인치의 '아이폰5S'(왼쪽)부터 아이패드 에어(오른쪽)까지 크기를 비교한 것이다.
아이폰6 5.5인치 제품이 나오면 '아이패드 미니(7.9인치)'의 판매량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생각된다.
스마트폰의 크기가 커지면서 기존에 '패블릿폰(Phablet Phone)'이라고 불리던 5인치 이상의 스마트폰은 더 이상 '패블릿'이라고 부르기가 민망할 정도가 되었습니다. 삼성의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5가 5.1인치, LG의 전략 스마트폰 G3는 5.5인치 디스플레이를 장착하면서 '5인치'는 일상적인 것이 되었습니다.
패블릿의 대표주자라고 불리는 삼성의 '갤럭시 노트3'는 '5.7인치'화면을 가지고 있는데, 사람들이 큰 화면의 스마트폰을 소유하면서 '태블릿'의 필요성에 의문을 제기하고 있기도 합니다.
△ 한때, 애플의 효자제품이었던 '아이팟'은 본격적으로 스마트폰 시대에 접어들면서 판매량이 점점 감소하고 있다.
특히, '아이폰'의 선전은 '아이팟'의 판매량을 줄이는 결과로 나타났다.
source : www.statista.com
스티브잡스가 '아이패드'를 소개한 뒤, 새로운 삶의 양식이 나타났습니다. 애플은 '아이팟 - 아이폰 - 아이패드 - 맥북 - 아이맥(iMac)'으로 대표되는 제품 라인을 보유하고 있는데, 아이폰이 잘 팔릴 수록 '아이팟(iPod)'의 판매량은 점점 적어지고 있습니다.
△ 2014년, 아이패드의 판매 비중을 보면 '아이패드 에어'의 판매 비중이 50%를 넘는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패블릿폰의 보급과 대중화로 인해 '작은 크기'의 '태블릿PC'는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다.
최근 '아이패드' 모델의 판매율을 보면 '아이패드 에어(iPad Air/9.7인치)'제품의 판매 비중이 가장 많고, '미니'제품의 판매량은 다소 적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 5.5인치 아이폰이 출시되면 '아이패드 미니(iPad mini/7.9인치)'의 판매율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결국, '큰 스마트폰'인 '패블릿폰'의 일반화는 '태블릿'시장에 영향을 줄 수 밖에 없습니다.
현재 태블릿의 활용도는 '제한적'이라고 할 수 밖에 없습니다. 노트북PC 처럼 다양한 작업을 하는 것도 아니고, 스마트폰처럼 통신의 기능을 잘 활용할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스마트폰을 필수품이라고 일컫지만 '태블릿'을 필수품이라고 하는 사람이 없는 것은 아마도 '태블릿'은 '소비재'적 성향이 강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태블릿 PC 시장이 크게 성장하기 위해서는 '노트북PC'의 기능이 어느정도 가미되어야 할 것인데, 앞으로 '아이패드'를 비롯한 '태블릿'제품들이 '노트북PC'를 대체할 만한 강력한 기능을 가지게 될 지, 아니면 시장에서 도태될 것인지 지켜봐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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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4. 7. 28. 09:00
스마트폰의 보급은 우리의 휴대폰 사용문화의 많은 부분을 바꾸어 놓았는데, 그 중 대표적인 것이 바로 '문자 메시지'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문자 메시지를 사용하는 대신 사람들은 '메신저 앱(Messenger App)'을 통해 다른 사람과 소통을 하기 시작했고, 몇몇 메신저 앱들은 가입자 수 천 만을 넘어서 '수 억 명 이상'을 확보하고 있기도 합니다. SNS기업의 최고로 일컬어 지는 페이스북은 지난 2월 인스턴트 메시징 앱인 '왓츠앱(WhatsApp)'을 약 19조원에 인수했고, 지난 6월에는 '슬링샷(slingShot)'이라는 서비스를 선보였습니다. 그만큼 '메신저 앱'이 모바일 시대에 중요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한편 페이스북이 '슬링샷'을 출시한 것은 미국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던 '스냅챗(SnapChat)'을 따라잡기 위함이었습니다. 사람들이 스냅챗을 많이 사용한 이유는 '내용이 사라진다'는 것 때문이었습니다.
△ 스냅챗과 슬링샷, 두 메신저는 '일정 시간이 지난 후' 데이터가 사라진다는 공통점이 있다.
스냅챗은 미국 10대와 20대 사이에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 라인(Line), '타이머챗' 기능 선보였다.
△ 라인(LINE)은 최근 특정 시간이 지난 후 '메시지와 사진'이 사라지도록 하는
'타이머챗' 기능을 추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모든 국가에서 동시에 시행되는 것이 아니라, 순차적으로 적용될 것이라고 한다.
앞서 언급했던 '스냅챗'이 큰 인기를 끌었던 이유는 '대화를 통해 전송된 사진'이 서버에 남아 있는 것이 아니라10초 이내에 자동으로 삭제된다는 것 때문이었습니다. 따라서 10대를 비롯한 많은 젊은이들은 '스냅챗'을 이용하여 다양한 사진들을 주고 받았던 것입니다. 짧은 시간안에 사진이 사라진다는 것 때문에 '스냅챗'의 사용자들은 적극적으로 스냅챗을 이용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사라지기 전에 사진을 봐야 했기 때문입니다.
'라인'이 타이머챗 기능을 선보이는 이유는 크게 두 가지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하나는 '프라이버시'의 측면이고 하나는 '사용율 증가'를 위한 이라고 할 수 있는데, 두 번째 이유가 좀 더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프라이버시 측면에서 생각해 볼 때, '메시지'와 '사진'등 모든 대화의 자료가 사라진다는 것은 '다른 사람이 내 휴대폰으로 메시지 창을 열어 보았을 때' 그 내용을 알 수 없다는 것에서 매우 좋은 기능이 될 수 있습니다. 다시말해, 대화하는 사람들 만의 비밀이 보장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사실, 프라이버시의 측면 보다 '이용율 증가'의 측면이 더 크다고 볼 수 있는 이유는 '스냅챗'의 경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짧게는 수 초에서 길게는 몇 분 이내에 메시지나 사진이 사라진다고 하면, 전송된 사진이나 메시지를 확인하기 위해서 '접속'을 해야 합니다. 이는 자연스럽게 사용자를 메시징 앱 안으로 끌어들이는 것이 되는 것이고, 사용자들은 '더 자주' 메시징 앱을 이용하게 되는 것입니다.
△ 하루동안 업로드 되거나, 공유된 데이터의 양을 비교한 그래프.
2012년 스냅챗이 출시된 이후, 2013년과 2014년에 '스냅챗'을 통해 공유되거나 전송된 데이터의 양은 압도적이다.
그만큼 사용자들의 이용율이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
- 왜, '자동 삭제 기능'이 생겨나나?
최근 구글 검색과 관련하여 '잊혀진 권리'논란이 일었고, 구글은 '요청'이 있으면 '검색'이 되지않게 '삭제'를 해 주어야 할 의무가 생겼습니다.
'모바일 시대'의 성숙기에 접어든 최근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것이 바로 '개인 정보 보호'와 관련된 '프라이버시 침해'문제 입니다. 자신과 관련된 자료가 '삭제'된다는 것은 향후 '프라이버시 침해'를 예방하는 한 가지 차원이 된다는 점에서 선호하는 기능이 되는 것입니다. 인터넷이나 메신저 어딘가에 자신의 흔적이 남아 있다는 것 자체가 '프라이버시 침해'나 '개인정보 유출'과 관련될 수도 있다는 생각이 있기 때문입니다.
△ 전 세계 주요 메신저들의 MAU 그래프.
메신저 앱의 가치를 산정할 때 MAU(Monthly Active Users/월간 사용자)를 바탕으로 하기 때문에 가입자들이 실제로 이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최근 페이스북은 'DAU(Daily Active Users/일간 사용자)'에서도 압도적이기 때문에 페이스북의 가치는 나날이 치솟고 있다.
그러나, 또 다른 측면은 메신저 앱 '사용자 끌어들이기'라는 측면에서 바라볼 수 있습니다. 모바일 메신저의 가치는 결국 '사용자'의 수와 함께 '얼마나 자주 이용하는가'에 비례하기 때문에 '메신저 앱'을 운영하는 회사들은 조금이라도 더 많은 사용자가 좀 더 자주 이용할 수 있도록 대책을 강구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런 면에서 '스냅챗'이 보여준 '폭발적인 사용량'은 다른 모바일 메신저 앱들이 충분히 부러워 할 만한 것이었습니다.
스마트폰이 본격적으로 보급되던 시기에 수 많은 메신저 앱들이 등장했지만 결국, 지금까지 많이 사용되고 있는 앱들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앞으로 이런 메신저 앱들이 어떤 기능을 갖추어 사용자들에게 다가올 지 기대해 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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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애의 정석/연애 심리와 상식, 노하우 · 2014. 7. 27. 23:41
안녕하세요^^ 오늘도 재미있는 연애이야기를 듣기 위해 'Life is Travel, 연애의 정석'를 방문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혹시, '놀이동산'에 가면 청춘남녀가 '눈맞을' 확률이 높다는 이야기를 들어봤나요? 흔히들, 놀이동산에서 단체 미팅을 하면 커플이 생길 확률이 높다고 말하는데, 과학적으로도 놀이동산에서는 '커플'이 탄생활 확률이 높습니다. 왜 그런지 궁금하지 않나요? 아니면, 당장 '썸남' '썸녀'와 함께 당장 '놀이동산 데이트'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나요?^^
그렇다면! 왜? '놀이동산'에서 커플이 탄생할 확률이 높은 걸까요? 이제 그 이유를 한 번 알아보도록 합시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연애를 하려면 '놀이동산'에 가야하는 이유"입니다^^
△ 큐피트의 화살을 맞아서 심장이 두근거리는 걸까요?
심장이 두근거리기 때문에 큐피트의 화살을 맞은 걸까요?
그 해답은 아래에 있습니다^^
놀이동산!
생각만 해도 가슴이 쿵쾅쿵쾅, 두근거리지 않나요?
'롯데월드'에가서 데이트를 하면서 '바이킹, 자이로드롭'을 함께 탄다면 '커플 확률 99%'라고 감히 말합니다^^
△ 내 심장이 두근거릴 때,
눈앞에 있는 이성에게 호감을 느끼게 된다.
'호감'을 느끼는 이유는,
'심장이 두근'거리는 것이 그 사람에게 관심이 있기 때문이라고 '착각'하기 때문이다.
'연애'를 하려면 왜 '놀이동산'에 가야하는지,
그 해답이 바로 아래에 있습니다.
카페 미팅 vs 놀이동산 미팅
△ 처음 만난 10쌍의 남녀가 있습니다.
5쌍의 남녀는 카페에서 데이트를 하고, 5쌍의 남녀는 놀이동산 데이트를 합니다.
서로의 파트너는 누구의 것인지 모르는 '물건'을 집어서 무작위로 파트너를 맺었습니다.
△ 놀이동산 데이트를 하는 5쌍의 청춘남녀.
회전목마를 타면서 대화를 나누고, 바이킹을 타면서 심장을 두근거리게 만들어 보기도 합니다.
그리고, 스케이트를 타면서 운동도하고 자연스럽게 스킨십도 유도하는 거죠.
△ 카페 데이트를 하게 된 청춘남녀 5쌍.
조용한 카페에 앉아서, 어색하기만 합니다.
조용히 이야기를 나누며 어색함을 이겨보기 위해 음료만 주욱 들이킵니다.
1시간의 데이트 시간이 정말 지루해 보입니다.
자, 그럼 '놀이동산 데이트'와 '카페 데이트'에 참여한 총 10쌍의 청춘남녀.
결과는 어땠을까요?
△ 어떤 결과일 지, 감이 오나요?
카페 데이트를 했던 5쌍의 남녀는 모두 '상대방'과 더 이상 만나볼 생각이 없다.
즉, '마음에 들지 않는다'라고 말했습니다. 한 커플도 탄생하지 않았죠.
그런데 놀랍게도, 놀이동산 데이트를 했던 커플 5쌍은,
모든 커플이 '계속 만날 의향이 있다'
즉, '커플이 될 의사가 있다'라고 대답했습니다.
이제 왜, '놀이동산' 데이트를 꼭 해야 하는지 알겠죠?
오늘은 '놀이동산'데이트를 꼭 해야만 하는 이유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심장이 두근거릴 때, 내 옆에 있는 사람이 누구인가. 그것이 중요하다는 사실!
놀이동산은 항상 '심장이 두근두근'하는 장소니까, 놀이동산에서는 이성에게 더 많은 호감을 느끼게 된답니다^^
아참, 더운 여름 어떤 영화 볼래요? 연애 초기 데이트라면 '공포영화'를 보는 것도 좋다는 사실! 기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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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7. 27. 17:28
아이폰6의 출시에 관한 이야기가 다양한 매체를 통해 흘러나오고 있는 가운데, 최근 내부 부품에 대한 이야기가 또하나의 화젯거리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얼마전 'SIM 카드'슬롯을 비롯하여 전원 버튼 트레이, 아이폰6의 카메라 스펙에 관한 정보 등이 유출되어 큰 관심을 모으기도 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아이폰6에 들어갔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기능으로 '근거리 통신 기술'이라고 할 수 있는 'NFC'기능을 꼽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애플의 차기 스마트폰에 대한 루머로 'NFC'기능이 들어갈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최근 유출된 '아이폰6 메인보드'사진에 의하면 'NFC'기능이 들어갈 것으로 확인되어 사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 아이폰6, NFC(Near Field Communication)기능/Wi-Fi 802.11ac 탑재
△ 맥루머스(MacRumors)는 '아이폰6' 메인보드를 자세하게 다루면서 내부 설계의 변화,
현재보다 빠른 Wi-Fi 지원, NFC(근거리통신)기능 추가 등에 대해 언급했다.
프랑스의 IT매체인 'nowhereelse.fr'은 홈페이지를 통해서 '아이폰6'의 메인보드를 공개했습니다. '아이폰5S'의 메인보드와 '아이폰6'의 메인보드를 비교하는 사진을 게재하면서 'NFC'기능의 탑재와 초고속 무선랜이라고 할 수 있는 'Wi-Fi 802.11ac'의 탑재를 언급했습니다.
애플의 소식의 전문적으로 다루는 IT매체 '맥루머스(MacRumors)'는 'nowhereelse.fr'의 소식을 인용하여 아이폰6의 메인보드에 대해 여러가지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메인보드의 앞뒷면을 통해서 새롭게 디자인 된 내부 구성, 새로운 칩의 위치, 그리고 NFC기능, Wi-Fi기능 등 다양한 이야기를 하면서 아이폰5S에서 어떻게 변화될 지 언급했습니다.
- 왜 'NFC'인가? '아이비콘(iBeacon)'과 함께 사용되나?
△ 우리나라에서 사용되는 '안드로이드 OS 스마트폰'에는 NFC기능이 내장되어 있다.
NFC기능은 주로 교통카드 대용으로 많이 사용된다.(왼쪽)
애플은 '비콘(beacon)'기술을 활용하여 '아이비콘'시스템을 구축중이다.(오른쪽)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은 근거리 통신 기술인 'NFC'기능을 이용할 수 있었지만, 아이폰에는 NFC가 없었기 때문에 아이폰 사용자들은 약간의 '불편함'을 호소했습니다. 그러나 애플은 'NFC'를 넘어 '비콘(beacon)'기술을 이용한 '아이비콘(iBeacon)'이라는 시스템 구축을 통해, NFC의 통신 범위를 넘어선 미래형 통신 시스템 구축을 위한 노력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최근에는 미국 애플스토어를 비롯한 다양한 쇼핑센터에서 그것을 사용하고 있기도 합니다.
아이비콘의 장점은 BLE(저전력 블루투스 에너지)를 이용하기 때문에 '전력의 소모가 적고', '통신의 범위가 넓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래의 '쇼핑'시스템 구축을 위한 핵심으로 여겨졌고, 애플은 아이비콘을 바탕으로 '아이커머셔(iCommercial)', '아이홈(iHome)'에 이용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러나 이번에 '아이폰6'의 메인보드 유출과 관련하여 'NFC'기능이 생긴다는 이야기에 대해 일부에서는 의문을 품기도 합니다. "낡은 기술을 애플이 굳이 넣을 필요가 있는가?"라는 의문을 제기하는 것입니다.
△ 애플의 '아이비콘'을 이용한 '쇼핑' 구상도.
매장에 들어가기 전, '쇼핑 정보'를 휴대폰으로 전송 받고, 쿠폰을 비롯한 다양한 혜택을 스마트폰으로 즉시 확인할 수 있다.
그리고, 매장을 빠져나오면서 '결제'까지 가능한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나라 스마트폰 사용자를 비롯한 많은 나라의 '아이폰6'를 기다리는 사람들은 대체적으로 'NFC'탑재를 반겨하는 분위기입니다. 왜냐하면, '아이비콘'은 '쇼핑몰'을 비롯한 다양한 장소에 '비콘'시스템이 구축되어 있어야 하는데, 그것이 현실이 되기까지는 오랜 시간이 걸릴 것이기 때문에 '아이비콘'은 그림의 떡이기 때문입니다.
애플의 차세대 스마트폰인 'iPhone 6'에 'NFC'기능이 추가되면, '애플'스마트폰에 또 하나의 편리한 기능이 생기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진실은 9월, 애플의 이벤트에서 밝혀 지겠지만 사용자의 편리를 위한 다양한 기능들을 기대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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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애의 정석/여자's 연애 지침서 · 2014. 7. 27. 01:00
안녕하세요^^ 오늘도 행복한 연애를 꿈꾸며 'Life is Travel, 연애의 정석'을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썸남, 한 달 전에 소개팅으로 만난 오빠와의 관계가 뭔가 지지부진 한가요? 남자가 좀 더 적극적으로 다가와 주었으면 좋겠는데, 그렇지 못할 때. 여자로서는 고민됩니다. 약간 소심한 측면이 있는 것 같기도한 '소심남', 좋게 말하면 '조심스러운 성격'을 가진 오빠의 행동에 답답함을 느낄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여자'가 적극적으로 대쉬를 하자니 '애매'합니다.
그럴 때,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남자의 행동에서 뭔가 망설임이 느껴질 때, 여자가 '불'을 지펴 주면 둘 사이의 관계는 급속도로 가까워지겠죠?^^
그래서 오늘은 "남자를 적극적으로 다가오게 하는 기술 3가지"에 대해서 알아볼까 합니다^^
- '이모티콘'을 이용하자
연애를 하는 데 있어서 '카톡'이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상대방의 '심리 파악'에서부터 '대화'까지 카톡을 통해서 모든 것이 이루어 집니다. 카톡은 '밀당'의 도구로 쓰이면서 마음을 애타게하는 하나의 도구가 되었죠. '1'이라는 숫자가 죽일놈입니다^^
대화를 하면서, 그냥 '글자'만 주고 받나요? '카톡'이나 '라인'등 메신저의 장점이 바로 '다양한 이모티콘'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모티콘의 장점이 바로 '감정'을 간접적으로 전달해 준다는 것이고, 상대방에게 효과적으로 먹힐 수 있다는 것이지요. 말로 직접적으로 표현하는 것 보다 더 효과적인 '간접'표현법이 됩니다.
대화의 마무리 즈음해서 '하트'가 들어간 이모티콘이나 대화 중간 중간에 '기대'하고 있다, '좋다'의 의미가 담긴 이모티콘을 날려준다면 '남자'는 '여자'가 자신에게 호감이 있다는 확신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다가올 가능성이 높아요^^
△ '하트'가 들어간 '이모티콘'을 날려 주면 남자들은 '설레는 마음'에 잠을 못 이룰 지도 모릅니다^^
'하트'를 보낼 맥락이 아니라면, '기대', '설렘', '부끄러움' 등을 의미하는 이미티콘을 날리세요.
그러면, 남자는 '미소'짓고 있을 겁니다^^
- '마지막 한 마디' 남심을 흔든다.
연애 초기에 카톡과 더불어서 많이 하는 것이 바로 '전화'입니다. 카톡보다 전화를 선호하는 사람들도 많기 때문에 전화를 하게 되는데 '남자'는 전화를 하면서 항상 '부담'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떤 부담이냐고요?
바로, '여자'를 즐겁게 해 주어야 한다는 '부담'입니다. 남자들은 왠지 모를 '의무감'에 사로잡혀 있기 때문에 생기는 부담인데요, 연애 초기에 서로가 설레는 만남을 가진다면 그 어떤 말을 해도 '즐겁기 마련'이지만 남자는 자기가 오늘 대화에서 실수하거나 여자의 기분이 어땠나를 항상 생각하게 됩니다.
이럴 때,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라는 말이 있듯이, 여자의 한 마디가 '남자를 춤추게 합니다'. '오늘 즐거웠어요', '재미있었어요', '이야기 들어줘서 고마웠어요' 등 남자에게 '고마움'을 표현하는 말을 해 준다면 남자는 함박 웃음을 터트리며 춤을 추고 있을 거에요^^
- 셀카를 이용하라!
여성들의 상징, '셀카'를 잘 활용하면 남자를 더 적극적으로 만들 수 있다는 사실, 아시나요?
데이트를 하고 밥을 먹고, 차를 마시고, 빙수를 먹으면서 둘 사이를 가로 막는 '테이블'. 영화를 볼 때, 남자는 항상 '어떻게 여자에게 좀 더 다가갈까?'라는 고민을 하며, '손을 잡아 볼까?'라는 생각을 하지만 쉽사리 그러지 못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의 행동 하나하나가 중요한 것이죠^^(남자는 여자의 행동 하나, 말 한마디에도 의미를 부여합니다. 설령 아무런 의미가 없는 행동이나 말이었다고 하더라도 혼자 해석하기를 즐기죠)
△ 상어 오빠와 함께하는 셀카.
셀카를 찍으면서, '남자'에게 가까이 와 보라고 합니다. 그러면서 '사진'의 한 쪽에 남자의 모습을 담아 줍니다. 그러고나서 남자에게 보여주는 것이죠. 이런 행동을 하게 되면 '남자'의 마음은 날아갈 듯이 기쁘지만, 자뭇 엄숙한 태도를 취합니다.
남자는 썸녀와 '셀카'를 함께 찍었다는 것만으로도, '인정 받았다'는 생각을 하게 되고 그 다음 만남부터는 '과감히'행동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공장난명(孤掌難鳴)'이라는 말을 아시나요? "손바닥도 마주쳐야 소리가 난다"라는 뜻입니다. 연애는 혼자 하는 것이 아닙니다. 밀어주기와 당기기가 적절히 조화를 이루어야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여자가 적절한 시기에 '당겨'주어야 남자는 그 신호를 알아차리고 '대시'를 할 거에요^^ 즐거운 연애를 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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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IT's Tip : 사용 후기 & 정보 · 2014. 7. 26. 16:05
안녕하세요:) IT패러다임 읽어주는 남자, 자유인입니다. 컴퓨터를 오래 사용하다보면 컴퓨터 속도가 느려지는 것 처럼 스마트폰도 사용하다보면 속도가 느려진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컴퓨터의 바탕화면을 정리해주고 불필요한 파일 삭제, 레지스트리 정리 등으로 관리를 꾸준히 해 주면 속도가 빨라진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휴대폰도 꾸준히 관리를 해주어야 하는데 그렇게 하지 못할 경우 휴대폰이 눈에 띠게 느려진 것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느려진(?) 스마트폰의 속도를 빠르게 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볼까 합니다^^ 생각보다 간단한 방법이니 스마트폰을 잘 모르는 사람들도 따라할 수 있답니다.(이 내용은 안드로이드폰에 관한 것입니다^^)
<스마트폰의 속도를 높여 보자!>
- 다운로드한 파일, 사진 정리, 불필요한 앱을 정리하자!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은 SD메모리카드를 장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그런 장점을 활용하려다 보니 기본 메모리 용량이 적은 휴대폰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본 메모리 용량이 적다 보니, 사진을 자주 찍는 사람이나 스마트폰으로 문서를 자주 보는 사람의 경우에는 저장 공간이 부족해지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기도 합니다.
컴퓨터와 마찬가지로 스마트폰의 속도를 높이는 것에 가장 큰 효과를 얻을 수 있는 것중 하나가 '여유 공간을 확보 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저장 공간에 여유가 생기면 스마트폰의 속도가 빨라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물론, 저장 공간 확보만 한다고 해서 눈에 띌 만큼 확연한 차이가 나는 것은 아니지만, 저장 공간 확보가 바로 첫걸음입니다.
△ Storage(저장소)를 통해서 파일들을 정리할 필요가 있다.
저장소에 다운 받은 파일들이 쌓이게 된다.
다운로드 받은 파일들이 쌓이게 되면, 속도가 느려지는 것은 당연하다.
다운로드한 파일들을 정리하는 것은, 위의 사진에서 보는 것 처럼 '저장소(Storage)'에 쌓인 것들 말고도, 다운 받은 문서 파일, 사진 등도 함께 정리를 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문서 파일의 경우에는 '클라우드(Cloud)'를 이용하는 것이 현명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모든 파일을 휴대폰 속에 담아두기보다는 '다음 클라우드', 'N드라이브', 'DropBox(드롭박스)', 'Google Drive(구글드라이브)', 'OneDrive(원드라이브)', 'Box(박스)' 등 다양한 무료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해서 담아두는 것을 권합니다. 다양한 무료 클라우드가 있기 때문에 클라우드 서비스별로 파일을 구분하는 방법도 좋은 방법 중 하나입니다.
특히, 사진의 경우 용량이 보통 2MB~3MB정도가 되는 것이 보통인데, 내장 메모리 공간을 많이 차지하는 주요 원인이 바로 사진파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진 정리를 통해서 필요 없는 사진들을 지우거나, PC로 사진을 옮기는 방법을 이용해서 저장공간을 늘릴 수 있습니다. 또한 앞서 언급한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해서 클라우드에 사진을 담아 놓는 것도 좋습니다.
- 앱(어플/애플리케이션) 정리와 캐시(cached) 정리가 필요하다.
불필요한 '앱/어플'을 제거해 주는 것도 좋습니다. 사용하지 않는 앱이나 불필요한 앱을 제거하면 '저장 공간 확보'뿐만 아니라 '캐시'확보에도 도움이 됩니다. 캐시확보가 중요한 이유는 프로그램을 실행하거나 폰이 실행되는 데 있어서 '캐시 메모리'가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여유있는 캐시 메모리의 확보가 스마트폰 속도 향상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프로그램 관리 어플을 이용하자.
앱을 통해 실행 프로그램 관리와 캐시 확보를 해 주면 스마트폰의 속도를 높일 수 있다.
실행되고 있는 프로그램을 종료해주고, 캐시 메모리를 확보할 수 있게 도와주는 앱/어플들이 몇 개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면서 평가가 좋은 어플로는 '클린마스터(Clean Master)'이 있습니다. ☞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다운받기(클릭) 다른 작업 관리 어플로는 심플한 디자인과 직관적인 사용이 가능하도록 설계된 '1Tap Cleaner(원탭 클리너)'가 있습니다. ☞ 플레이스토어에 다운받으러 가기
스마트폰을 오래 사용하다보면 느려지게 마련입니다. 스마트폰이 느려진 이유는 수명이 다 된 것이 아니라, 관리를 잘 해주지 않아서 그런 것일 가능성이 많습니다. 컴퓨터도 스마트폰도 모두 메모리관리, 저장 공간 관리만 잘 해주면 오래 사용할 수 있고, 빠른 프로그램 실행 속도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을 처음 샀을 때의 그 느낌까지는 아니더라도, 그 느낌에 엇비슷한 속도까지는 속도를 높일 수 있을 것입니다.
물론, 처음부터 꾸준히 잘 관리를 해 준 사람이라면 처음이나 1년이 지난 뒤나, 2년이 지난 뒤나. 한결 같은 느낌으로 사용할 수 있겠지요^^ 모두 즐거운 스마트폰 사용을 하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스마트폰 속도 올리기' 관련 글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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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4. 7. 26. 15:00
오래전부터 삼성의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 S5'의 프리미엄 스마트폰으로 불리는 '갤럭시S5 프라임(갤럭시F)'에 관한 이야기가 있어 왔습니다. 그러면서 지난 6월, 삼성은 '갤럭시S5 광대역 LTE-A'를 공개했지만, 그 제품은 그동안 루머를 통해 알려진 '갤럭시S5 프라임'이 아니었고, 2013년 '갤럭시S4'에 이은 '갤럭시S4 LTE-A'정도에 그쳤습니다. 그 이후, 삼성의 '프리미엄'스마트폰에 대한 루머가 꾸준히 흘러나왔고, '갤럭시S5 프라임'의 이름이 '갤럭시F'가 될 것이라는 이야기와 '갤럭시 알파(Alpha)'가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어왔습니다.
그리고, 최근 '갤럭시 알파'가 공개되어 화제가 되고 있지만, 이 역시 '갤S5'의 프리미엄 버전이라기보다는 '새로운 제품 라인'으로 보고 있습니다.
△ 샘모바일(www.sammobile.com)은 '갤럭시 알파(Galaxy Alpha)'의 사진을 다량 공개했다.
갤럭시 알파는 '갤럭시S5'보다 작은 4.7인치 제품이지만, '갤럭시S5 미니'와는 다르게 '하이앤드'제품이라고 한다.
갤럭시S5(왼쪽)와 갤럭시알파(오른쪽)의 크기 비교
source : www.sammobile.com
- 갤럭시 알파, 공개됐다.
△ '갤럭시알파' 사진.
금속 테두리가 인상적이다. 갤럭시 알파의 디자인은 대체로 '갤럭시S5'의 비슷하다.
삼성은 '갤럭시 알파'를 '하이엔드'제품으로 내놓으면서 4.7인치 제품이지만 괜찮은 스펙을 구성했다.
기본 스펙은 그동안 '갤럭시S5 프라임'의 스펙으로 알려진 '3GB RAM'에 SD카드 슬롯 없이 기본 32기가의 저장공간을 가진 것으로 확인됐다.
지문인식 프로세서를 탑재하고 또한 LTE-A 통신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알려져,
'갤럭시 S5 미니'보다 상위 제품이 될 것이라고 한다.
source : www.sammobile.com
스마트폰 관련 기사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해외 IT매체인 '샘모바일(Sammobile.com)'은 최근 '갤럭시 알파'로 알려진 제품의 사진을 다량 공개했습니다. '갤럭시 알파'라고 소개한 이 제품을 두고, 새로운 라인의 플래그십 스마트폰이 탄생했다고 하면서, 금속 바디를 가진 '하이앤드'스마트폰이라고 했습니다.
화면의 크기는 4.7인치로 비록 '갤럭시S5'보다 작아서 '갤럭시S5 미니(Galaxy S5 mini)'라고 볼 수도 있지만, 성능면에 있어서 미니라고 보기에는 뛰어난 제품이기 때문에 새로운 제품 라인으로 분류하는 게 더 옳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다시말해, 갤럭시S5 미니보다는 한 단계 상위 모델이 될 것이라는 것입니다.
△ Galaxy Alpha 하단 부분.
source : www.sammobile.com
- 갤럭시 알파 출시는 8월?
△ Galaxy Alpha의 전문과 후면 비교.
기본 디자인은 '갤럭시S5'의 비슷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갤럭시 알파의 사진이 '베트남'의 소식통을 통해 다량 공개된 가운데, 갤럭시 알파의 출시는 8월이 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삼성의 갤럭시 생산 공장이 베트남에 있다는 것을 감안해 볼 때, 이번에 유출된 사진과 정보는 꽤나 신빙성이 있어 보입니다.
4.7인치라는 화면의 크기는 '9월 출시 예정'인 애플의 아이폰6를 염두해 둔 게 아니가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애플이 4.7인치 제품과 5.5인치 두 가지 모델을 출시할 것이라고 알려진 가운데, 삼성의 가장 큰 과제는 '아이폰6'의 출시라는 위기를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입니다. 그 하나의 대안으로 다양한 사이즈와 디자인의 '하이엔드'제품을 만들어 스마트폰 시장에 공급하고 하려는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최근 삼성 스마트폰의 판매량이 예상보다 저조했던 것으로 드러나면서 상대적으로 LG와 애플 제품의 판매량이 호조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삼성이 세계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1위 자리를 지키고 있기는 하지만, 최근 스마트폰 시장의 소비자 선택은 향후 시장의 판도가 바뀔 수도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삼성이 어떤 제품과 전략을 통해서 시장에서의 위치를 지켜나갈 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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