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IT 패러다임 읽어주는 남자, 자유인-'입니다^^

 여러분들은 스마트폰을 보면서 길을 걷나요? 자신은 어떻다고 생각하세요? 길을 걷다 보면, 주변에 스마트폰을 보면서 걷는 사람들을 흔히 볼 수 있습니다. 저도 스마트폰 메신저로 메시지를 보내면서 걷다가 '머리'를 부딪힌 경험이 있는데요, '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 걷는 사람'들의 문제는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닌 것 같네요^^


 스마트폰으로 메신저를 하면서 걷거나, 게임을 하면서 걷는 사람들을 우리는 종종 봅니다. 스마트폰으로 이것저것 검색하거나 메신저를 하면서 걸어갈 때가 많죠. 그런데, 스마트폰을 사용하거나 보면서 걸으면,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않는 사람보다 죽을 확률이 높다고 합니다.

 '다른 사람'의 문제가 아니라, '나의 문제'로서 심각할 수도 있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어쩌면 이 이야기는, "죽을 확률"이라기 보다는 걸으면서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않는 사람보다 "다칠 확률"이 더 많다고 하는 게 더 정확한 표현일 수도 있겠습니다.


△ 어디를 가든 흔히 볼 수 있는 모습입니다.

누군가를 기다리면서 전화를 하거나, 아니면 모두 스마트폰을 쳐다보고 있죠. 

그래도, 가만히 서서 스마트폰을 보면 다행인거죠^^


호주의 한 연구진이 실험 참가자 26명을 상대로 실험을 실시했다고 합니다. 결과는 뻔하죠. 스마트폰를 사용하는 사람들은 걸음 속도가 느려질 뿐만 아니라 보폭이 짧아지죠. 실제 우리가 스마트폰을 사용할 때 그렇게 느끼지 않았나요? 그러면서 팔과 팔꿈치를 옆구리에 바짝 붙이게 됩니다.


팔과 팔꿈치를 옆구리에 바짝 붙인다는 사실! 그 자세가 상상이 되죠? 우리가 흔히 걷거나, 서 있을 때 스마트폰을 사용하며 취하는 자세입니다. 위 사진에도 스마트폰을 사용 하는 사람들이 비슷한 포즈를 취하고 있죠? 그게 상당히 위험한 거랍니다.(월스트리트저널(Wall Street Journal)관련기사)


-팔과 팔꿈치를 바짝 붙이는 게 왜 위험한 것인가?


 팔과 팔꿈치를 몸뚱이에 바짝 붙이고, 머리를 숙이게 되면 몸의 균형이 완전히 무너진다는 겁니다. 이런 상태로 걷게되면 일직선으로 똑바로 보행을 할 수 없다는 것이고, 결국 그런 자세가 다른 사람과 부딫히거나, 사물에 부딫히거나, 넘어지거나, 교통사고가 날 확률이 높다는 겁니다. 넘어지기 쉬운 불완전한 자세이기 때문에 사고의 확률이 그만큼 높아진다는 거죠!



△ 팔뚝과 팔꿈치를 옆구리에 붙이고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을 보면서 걷는다는 것은,

몸의 균형을 무너뜨리고 길을 걷는 것이나 마찬가지이다.

누군가와 조금만 부딪히게 되면 넘어질 수 있는 자세라고 한다.


 저도 저의 스마트폰 사용 습관 한 번 생각해 보게 되었는데요, 요즘 부쩍 스마트폰을 보면서 걷는 경우가 많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여러분은 어떤가요?


 스마트폰을 보며 걷는 사람들 때문에 많은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주는 것은 제쳐두고, 내가 죽을 수도 생각을 하게되면, 얼른 '스마트폰 사용 습관'을 고쳐야 겠다는 생각이 들지 않나요?


 걸을 때는 스마트폰 사용을 자제하는 것이 신체적이나 정신적으로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길을 걸을 때 만큼은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않는 것이 자신과 다른 사람의 건강에 도움이 될 수도 있는 일이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스마트폰 사용 사용안하면서 걷기! 

 생명 연장과 다른 사람에게 피해 안주기라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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