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8. 11. 09:30
애플의 차세대 스마트폰 '아이폰6'의 공개가 예정되어 있는 '애플의 빅 이벤트(Big event)'가 9월 9일 화요일이 될 것으로 알려지면서 많은 사람들은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아이폰6'의 공개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공개 일정이 알려진 후에도 수 많은 루머가 나오고 있는 '아이폰6'와 함께 사람들은 애플의 또 다른 신제품이 될 '아이패드 에어2'에도 많은 관심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통상적으로 애플은 '가을'에 많은 신제품을 발표해 왔고, 이번 가을에도 새로운 스마트폰과 함께 새로운 태블릿을 발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한동안 조용했던 '아이패드 에어 2(iPad Air 2)'에 대한 이야기가 다시 한 번 등장했습니다.
△ 지난 6월, 프랑스의 IT 매체 'nowhereelse.fr'이 공개한 '아이패드 에어2'의 목업(Mockup/실물크기의 모형)
source : www.macrumors.com
- '아이패드 에어2' 사진 유출 됐다.
지난 6월, '뉴 아이패드 에어'로 불리는 '아이패드 에어2'의 루머로 아이패드 에어2의 디자인이 '아이패드 에어'와 약간 달라질 것이라는 이야기와 함께 IT전문 매거진 TLD(Tech fast Lunch&Dinner)에서 아이패드 에어와 '아이패드 에어2'의 목업(Mockup)을 비교한 영상이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 프랑스의 IT매체 'nowhereelse.fr'을 통해 알려진 '아이패드 에어2'의 아래쪽 디자인(왼쪽 위)와 옆면 버튼(오른쪽 위).
아래쪽 스피커 부분은 구멍이 커졌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아래 사진은 'TLD'를 통해 공개된 '아이패드 에어 2'와 '아이패드 에어'의 비교 사진.
약 한 달 동안 소식이 잠잠하던 '아이패드 에어2'에 관해, '아이패드 에어2'의 표면 사진이라고 주장하는 사진이 웨이보(Weibo)에 등장하면서 다시금 '아이패드 에어2'에 대한 관심이 피어오르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사람들은 이번 애플의 9월 이벤트에서 새로운 아이패드를 볼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해서도 관심을 갖기 시작했습니다. 그동안 '아이폰6'에 관해서는 낱낱히 정보가 공개된 반면, 아이패드에 관한 정보는 거의 드러나지 않았지만 시기적으로 충분히 '9월 이벤트'에서 아이패드 에어2가 공개될 가능성이 있다는 것입니다.
- '아이패드 에어2', 9월 9일 아이폰과 함께 나올 수 있을까?
△ '터치 ID'를 장착하고 있는 'iPad Air 2'와 터치 ID가 없는 'iPad Air(아래)'
아이패드 에어2 역시 '아이폰6'와 마찬가지로 'iOS8'를 장착하고 'A8'프로세서를 탑재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오래전에 있었습니다. 거기에 더해, 향상된 '터치ID'가 차세대 아이패드 에어에도 탑재될 것이라고 합니다. 크기를 제외한 기본적인 스펙은 '아이폰6'와 거의 동일하다고 봐도 무방하며, 전작인 '아이패드 에어'와 스피커 부분과 마이크 부분에 약간의 차이가 있을 뿐 거의 동일하다는 점에서 '충분히' 9월 이벤트를 통해서 공개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특히, 지난 WWDC 2014에서 애플은 'iOS 8'의 다양한 기능을 소개했는데 그 중에서 '핸드오프(hand off)'기능을 소개하기도 했습니다. 이 기능은 애플 기기간의 '통합'을 지향한 것인데 이 지향이 '아이폰 - 아이패드 - 맥 - 아이워치'의 통합으로 이어지는 것이라고 볼 때, '아이폰'과 '아이패드'가 함께 등장하여 '혁신적'기능을 선보일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이미 오래전에 애플 분석 전문가인 KGI의 애널리스트 'Ming Chi-Kuo'가 이야기 했듯이 '가을'이후에 애플은 많은 제품을 시장에 내 놓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애플이 9월 9일을 시작으로 어떤 새로운 제품을 통해서 우리를 놀라게 할 지 자못 기대가 됩니다. 9월 '빅 이벤트'에서 차세대 아이폰과 함께 차세대 '아이패드'를 함께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함께 볼 만한 글, 이건 어때요?
- '아이워치', 애플을 럭셔리 브랜드로 만들어 줄 제품.
- 태블릿, 성장은 끝났나? : 애플과 삼성, 그리고 패블릿폰.
- 아이폰6 공개, 9월 9일 - 4.7인치 iPhone6 발표 날짜 나왔다.
| 아이워치, 2015년에 출시? - 계속되는 출시 시기 논란 (0) | 2014.08.20 |
|---|---|
| 아이워치 출시, 9월 일까 10월 일까? (1) | 2014.08.14 |
| 아이폰6 공개, 9월 9일 - 4.7인치 iPhone6 발표 날짜 나왔다. (0) | 2014.08.07 |
| 아이폰6 배터리 용량, 2100mAh 수준 될 듯. (0) | 2014.08.06 |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4. 8. 9. 09:00
많은 전문가들이 2014년이 스마트폰 시장 성장의 정점이라고 전망하면서 앞으로 큰 폭의 성장이 없고, 현재의 상태가 유지되거나 하락할 것이라고 전망하기도 했습니다. 많은 글로벌 IT 기업들은 스마트폰 관련 기술을 바탕으로 '블루오션'이라고 일컬어지는 '웨어러블기기 시장'에 진출하여 커지는 파이에서 조금이라도 많은 부분을 차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여전히 많은 사람들의 관심은 '스마트폰'에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큰 관심을 받는 회사는 단연 '애플'이라고 할 수 있고, 그리고 또 하나는 '라이벌'이라고 불리는 지위에까지 오른 '삼성'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두 회사는 9월 초 이벤트를 통해서 '대 격돌'할 것임을 이야기 했습니다. 이 두 회사의 전면전은 유례없는 '이슈'를 낳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 '아이폰5S'와 '갤럭시 노트3'가 비교됐던 것 처럼, 이번에는 아이폰6와 노트4이다.
크기로만 본다면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처럼 보이기도 한다.
- 갤럭시 노트4, '9월 3일'공개 초대장 발송됐다.
△ 9월 3일, '갤럭시 노트4' 공개를 위한 초대장.
갤럭시 노트4는 '베를린', '베이징', '뉴욕' 세 곳에서 공개 행사를 가진다.
삼성의 전략 패블릿 폰인 '갤럭시 노트4'의 공개가 9월 3일에 있을 것이라는 것은 '초대장'을 통해서 밝혀졌습니다. 베를린과 뉴욕, 그리고 베이징에서 동시에 '공개'하면서 세상에 모습을 드러낼 새로운 패블릿 폰인 '갤럭시 노트4'는 현재까지 '패블릿 폰'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제품입니다.
'갤럭시 노트4'의 공개 행사에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데, 그 이유는 바로 '9월 9일' 애플의 새로운 아이폰인 '아이폰6'가 공개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커진 아이폰'으로 알려진 아이폰에 대한 루머는 오래전부터 있어왔고, 현재 그 관심이 최고조에 이른 상황입니다. 그런데, 아이폰의 공개 이후가 아닌 '아이폰6'공개 6일 전에 삼성이 '전략 신제품'을 공개한다는 것은 '사람들이 기대할 만한 무언가를 충족시킬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나중에 발표를 하는 사람이 어떤 전략을 취할 지 모르는 상황에서 먼저 발표를 한다는 것은 상당한 부담이 있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입니다. 예컨대, 토론을 할 때도 먼저 발언하는 '입론'이 불리한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물론, 일주일 사이에 '스마트폰'에 새로운 기능을 추가할 수는 없겠지만 '최신효과(Recency effect)'로 인해 짧은 간격을 두고 새로운 것이 나올 때는 일반적으로 '나중에 나온 제품'이 조금 더 유리한 측면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 HTC 원 vs 아이폰6 vs 갤럭시S5
'갤럭시 S5'는 예상보다 저조한 결과를 보여주고 있다.
- 갤럭시 노트4, '삼성의 역량'을 보여줄까?
최근 삼성의 모바일 부문 성적표는 '하락세'를 보여주면서, 많은 위기설을 만들어내기도 했습니다. 실제로 '갤럭시 S5'가 '아이폰 5S'보다 판매량에서 뒤졌다는 보고서가 나오면서, 삼성이 이번 9월 이벤트를 통해 뭔가를 보여줄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기도 했습니다.
이와같은 맥락 속에서 '갤럭시 노트4'에 대한 다양한 루머가 나왔고, 혹자는 '휘는 디스플레이'를 장착하고 '옆 면'도 디스플레이로 마무리 될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기도 했습니다. 또 다른 루머로는 '아이폰'처럼 옆면을 금속 처리하여 '고급스러움'을 가미할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기도 했습니다.
많은 이야기들이 대체적으로 '디자인'과 관련되어 있는데, 이는 '갤럭시S5' 부진의 원인이 '디자인'과 '재질'선택의 실패에서 기인했다는 목소리가 높기 때문일 것입니다.
한편으로는 9월 9일 발표되는 '아이폰6'와 '갤럭시 노트4'를 객관적으로 비교할 수 없다고 이야기하기도 하는데, 이는 '갤럭시 노트4'는 노트3의 경우에 비춰 볼 때 5.7인치 크기의 '패블릿'이기 때문에 4.7인치의 아이폰6와 근본적으로 다르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비교를 하기 위해서는 '아이폰 에어'로 불리는 '아이폰6 5.5인치'제품과 해야하는데, '5.5인치 아이폰'은 좀 더 늦게 출시될 것으로 이야기 되고 있습니다.
△ 갤럭시 노트4, 콘셉트 이미지.
메탈 디자인.
- '갤럭시 노트4'가 갖춰야 할 것은 '큰' 것이 아니다.
사람들이 항상 '아이폰' 공개 이벤트를 기대하는 이유는 자신이 상상하지 못했던 '혁신'이 혹시라도 있을까하는 기대감 때문입니다. 수 많은 루머를 통해 공개 전에 이미 대부분의 정보가 공개됨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예상치 못한 '혁신'을 바라는 것입니다.
삼성은 '갤럭시 노트4'에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공개 날짜가 '아이폰6'보다 6일 빠르다는 것은 뭔가 의미심장한 일입니다. 최근 많은 사람들이 LG의 'G3'를 호평한 것은 '차별성'때문이었습니다. 작은 차이와 인식의 전환이 결국 큰 차이를 만들어 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제 더이상 사람들은 '세상이 놀랄 만한' 큰 개혁이나 혁신을 바라는 것이 아닙니다. 작은 차이, 생각의 차이에서 오는 신선함. 그리고 그곳에서 나오는 '편리함'과 '효율성'에서 사람들은 즐거움을 느낀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삼성이 이번 '갤럭시 노트4' 공개 행사를 통해서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지 기대를 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 함께 볼 만한 글, 이건 어때요?
- LG G3, 비트, 스타일러스 - G3 3인방 하반기에 애플, 삼성과 격돌.
- 아이폰6 공개, 9월 9일 - 4.7인치 iPhone6 발표 날짜 나왔다.
- 아이폰6 NFC 기능 추가 : 속살 드러낸 아이폰6, 그리고 의문.
| 갤럭시 알파, '아이폰5S/아이폰6'와 비교 사진 - 금속 테두리가 빛난다. (5) | 2014.08.22 |
|---|---|
| 갤럭시 알파, 미국 FCC 승인요청 - 8월 13일 출시? (1) | 2014.08.12 |
| 중국에 등장한 '갤럭시 알파 화이트'. (6) | 2014.08.05 |
| 갤럭시 알파, 출시 8월 4일? - 하반기 삼성의 빛이 될까? (5) | 2014.08.01 |
- 호주, 워홀이야기- · 2014. 8. 9. 03:07
Third Edit. 이 글은 2010년 11월에 썼던 것을 다시 다듬은 글 입니다.
1. 이런 대화를 한 적이 있다. 나는 호주에 대해서 아는 것이 전혀 없었다. 아는 사람도 없고, 숙소도 예약해 놓지 않았기 때문에 어디로 가야할 지를 몰랐다. 날이 밝으면 무작정 시내로 가서 어디로든 갈 생각이었다.
하지만, 운 좋게도 한 한국인이 무료로 픽업을 해 주었고 자신의 집에서 하룻밤을 묵게 해 주었다. 그렇게 나의 호주 생활이 시작되었다.
△ 퍼스 CBD(Perth CBD) 야경.
2주간 실업자로 지낼 적에 찍은 것.
△ 새로운 일자리를 찾아서 카날본으로 가는 길, 로드하우스.
약 2주가량 쉬고 나서, 카날본 농장에서 캐시잡으로 시간당 15달러, 4시간을 일했다. 이틀 뒤부터 퍼스 근교 '프리맨틀(Fremantle)'의 공장에서 일하게 되었다. 공장에서 약 9주간 일했다. 7주만 일할 지, 조금 더 일할 지 많은 고민을 하기도 했다. 일을 조금 더 하면 좀 더 많은 돈을 가지고 여유있는 여행을 할 수 있었고, 일을 빨리 그만두면 돈은 부족하지만 시간에 좀 더 여유가 생겼기 때문이다. 연말이 다가오면서 공장엔 일거리가 넘쳐났다.
하지만 항상 변수는 있고,[사실 돈 욕심이라는 것이 조금 생기기도 했다] 많은 고민을 했다.
날짜를 생각했다. 언제 떠나야 할까?
내가 예상했던 비행기 표값(남미로 가는 비행기)이 약 100만원이었는데, 비행기 표를 미리 끊지 않아 '성수기'티켓을 끊을 수 밖에 없었다. 남미로가는 비행기 티켓이 250만원이었다.[편도였는데도 말이다!] 여윳돈 생각에 12월 초에 남미로 떠나기로 했다. 남미는 그때가 성수기 절정에 이르는 시기였다.
하지만, 막판에 일주일만 일하면 100만원이라는 생각에 1주일 더 일하게 되었다. 100만원이면 남미 한달 생활비(?)라는 자기 합리화.[삶을 살아가는 가장 편한 방법이기도 하다. 자기합리화]
△ 공장일을 그만두기 전날 밤.
칸쿠와 미치. 칸쿠가 내 가방을 들고나왔다.
6. 12월 10일, 새벽에 마지막 일을 끝마치고, 페이를 받았다.
공장에서 9주간 일하면서 번 금액, 16,000달러가 조금 넘는 금액, 텍스 3,600달러 정도를 빼고 내가 만진돈은 12,000달러.
사람은 역시, 버는 만큼 쓴다.
공장에 일할때는 방값은 좀 비쌌지만 좋은 집에 살았다. 전형적인 호주의 전원 주택. 집에 정원,수영장이 있었다.
해보고 싶던 서핑도 했다. 서핑보드 새것의 가격이 최소 400달러였기에 중고로 저렴하게 구입했다.[현지인에게 구입했는데, 처음 제시 가격이 180달러였지만 협상을 통해서 155달러에 샀다]
해보고 싶던 스카이다이빙도 했다. 퍼스에서 좀 비싸긴 했지만, 560달러에 DVD까지 촬영했다.
스노클링을 하기 위해[할까 말까 살짝 고민했었던..] 스노클링 및 다이빙 장비를 풀셋으로 구입했다. 이왕이면 좋을 걸로 하자는 생각에 장비 가격만 600달러가 넘는 돈이 들었다.
차가 없었기에, 어디 자주 놀러갈 순 없었다.[시간적 여유가 많지도 않았다] 그냥 시티에서 여러 사람들 만났다. 한국인이든 외국인이든.
농장에서 번 돈, 쓸 것 쓰고 남은돈 3000달러 정도가 없어져 있었다.[어디갔지?? 도대체 알 수가 없다] 내가 돈을 많이 썼다는 걸 느꼈다.
공장에서 번 돈도 꽤 쓴것 같았다.
나름대로 유명한 와인팜[호주 서부의 마가렛리버 근처의 와인팜 중에 다섯손가락 안에 드는 와인팜이었다]에서 일한 적이 있었는데, 거기서 와인을 14병 사서, 한국으로 13병 보냈다.[농장 안에 와이너리가 있어서, 저렴하게 살 수 있었다]
1병씩 보낼땐 40달러, 2병씩 세트로 보낼땐 60달러[와인 값보다 배송비가 더비싼...] 와인 보내는데만 500달러 정도 썼다.[한국에 와서 보니 2병이 도착하지 않았다!!]
△ 마지막 '와인 농장'이었던, 팸버튼의 도넬리리버 와인팜.
7.나와 호주, 그리고 여행.
호주 올 때, 내가 가지고 있던 돈, 현금으로 약 100만원.
호주에서 4개월이 조금 넘는 기간동안 번돈 약 2000만원
호주를 떠날 때, 내 통장 잔고에 찍혀있던 금액, 530만원,
호주를 떠날 때, 환전한 USD 약 1000달러,
호주를 떠나기 전, 내가 쓴 비행기표값 350만원.
호주에서 텍스로 호주 정부에 바친금액 약 400만원[한국에 와서 텍스리턴 신청해서 계좌로 360만원 송금받았다]
호주에 돈벌로 와서, 만족할 만큼(?) 돈을 벌었다.
호주에 와서, 많은 사람들을 만났다.
호주에 와서, 많은 것들을 경험했다.
호주에 와서, 많은 것들을 보았다.
호주에 와서, 많은 이야기를 했다.
호주에 와서, 영어가 조금은 늘었다.
호주에 와서, 많은 생각들이 바뀌었다.
호주에 와서, 나는 생각했다. 최소한 실패는 하지 않았다고.
어느 정도 목표를 이루었고, 그리고 다른 목표를 위한 준비도 마쳤다고.
△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 시드니 시티 CBD 야경
△ 킹스크로스의 상징이자 자본주의의 상징인 '코카콜라'
△ 로킹햄(Rockingham)에서 스노클링 하던 시절.
△ 공장 일을 마치고, 퇴근길. 집 가는 길의 풍경.
△ 퍼스, 선셋코스트(Sunset coast) 마미안 비치.
전복을 따러 다녔다.
| 젊음의 특권'호주 워킹홀리데이' 그리고 '호주 관광청' 이벤트 (3) | 2015.06.14 |
|---|---|
| 청춘만이 가질 수 있는 기회, '호주 워킹홀리데이' - 진정한 나를 찾을 수 있는 곳. (0) | 2015.05.23 |
| 워홀이야기] 예비 워홀러들에게 고(告)하다. (30) | 2011.12.10 |
| 워홀이야기] 호주에서, 스카이다이빙을 하다. (22) | 2010.11.18 |
- IT 패러다임 읽기/IT's Tip : 사용 후기 & 정보 · 2014. 8. 9. 00:12
- 핸드폰 사진으로 핸드폰에서 동영상 만들기! "Flipagram"을 이용하자.
요즘 UCC를 비롯해서 사람들이 간단한 동영상을 만드는 일이 많습니다. 이번에 소개할 어플(애플리케이션)은 핸드폰에 있는 사진을 이용해서 간단한 동영상을 만들 수 있도록 도와주는 어플"Flipagram"입니다. "Flipagram"이라는 어플은 핸드폰에 들어 있는 사진으로 동영상을 만들 수 있다는 장점! "Flipagram"을 이용하면 핸드폰에 있는 음악을 배경음악으로 삽입할 수 도 있습니다. 물론, 화면의 시간 조절 가능하고요.한마디로 "Flipagram"은 놀라운 기능을 가지고 있는 거죠^^
"Flipagram"은 요즘 미국에서 인기를 끌면서 월스트리트(Wall Street)저널 파이낸셜 부문에 소개될 정도로 이슈가 되고 있더군요. 그래서 오늘 동영상 제작 어플 "Flipagram"을 필요로 하는 사람이 많이 있을 것 같아서 "오늘의 추천 어플"로 선정해 보았습니다. 항상 다른 사람들이 올리는 추천어플만 보다가 이렇게 제가 직접 추천어플을 올리려니 감회가 새롭군요.
오늘의 추천 어플 "Flipagram"은 구글 안드로이드의 "플레이스토어(Play Store)" 와 애플 iOS "앱스토어(App Store)"에서 다운 받을 수 있습니다. "Flipagram"은 무료 어플입니다^^
△ 구글 플레이스토어의 '플립파그램(Flipagram)'과 앱스토어의 Flipagram.
1. 오늘의 추천어플 "Flipagram" 기능 알아보기.
<추천어플 "Flipagram" 플레이스토어 설명 화면 입니다.>
"Flipagram"은 핸드폰에 저장되어 있는 사진을 불러와서 동영상을 만들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입니다.
이제 더이상 데스크탑PC나 노트북으로 사진을 전송해서 동영상을 만들 필요가 없다는 거죠^^
그러니 "Flipagram"이 오늘의 추천어플에 선정될 만 하죠??
위에 사진에서 보는 것 처럼 "Flipagram"은 "제목 지정"이 가능하고 "워터마크"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
"Flipagram"으로 동영상을 만들면서 사진이 움직이는 가운데 멘트를 넣을 수 있다는 것이죠.
그리고, 마지막으로 "Flipagram"으로 편집을 끝낸 동영상은
유튜브(you Tube), 페이스북(Facebook) 등의 소셜 네트워크로 바로 전송이 가능합니다^^
애플의 앱스토어에 나오는 "Flipagram" 설명화면 입니다^^
앞에서 살펴번 구글플레이스토어의 "Flipagram"설명 이미지와 비슷하죠?
구글 플레이스토어에 나와있는 오늘의 추천어플 "Flipagram"에 대한 설명입니다.
애플 앱스토어의 "Flipagram"에도 똑같은 설명이 나와있습니다.
간단히 3가지 단계로 "Flipagram"의 사용법을 정리할 수 있네요.
1. 사진을 불러오고
2. 동영상을 만들고(시간조절, 크기조절, 음악삽입 가능)
3. 포스팅하고(이메일, 소셜네트워크 등)
개인적으로 저는 동영상을 많이 만드는 편인데요, 추천 어플인 "Flipagram"을 이용한다면 휴대폰으로 즉석에서 재미있는 동영상을 만들 수 있을 것 같네요. 휴대폰으로 동영상을 쉽게 만들 수 있다는 장점! 오늘의 추천어플 "Flipagram"이었습니다.
추천어플 "Flipagram" 주목받을 만한 어플이라고 생각되네요^^
<Flipagram 소개 영상. 출처: 유튜브>
| '안드로이드 폰'을 위한 최고의 '카메라/사진' 무료 앱 3선(Camera app best 3 for Android) (0) | 2014.11.22 |
|---|---|
| 아이폰을 빛나게하는 '사진/카메라/비디오' 무료앱 5선(Best 5, Free App). (1) | 2014.11.15 |
| 휴가때 가져가면 좋은 3가지 제품 - 스마트한 당신을 위한 제언. (1) | 2014.07.29 |
| 스마트폰 속도 향상! - 느려진 휴대폰을 빠르게 하는 방법 (1) | 2014.07.26 |
-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4. 8. 8. 09:00
2014년 무더위가 무르익은 가운데 세계 스마트폰 시장은 '가을 이벤트'로 시선이 조금씩 모아지고 있습니다. 스마트폰 시장의 특급 이벤트라고 할 수 있는 애플의 '아이폰 공개 행사'가 9월 9일에 있을 것으로 밝혀 졌고, 삼성의 '갤럭시 노트4'의 공개가 애플의 아이폰 공개보다 조금 앞선 9월 3일에 있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세계 스마트폰의 양대 산맥을 두고 높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숨가쁘게 그들을 쫓고 있는 LG는 자신들의 '최신작'인 'G3'의 호평을 앞세워 하반기에 'G3', 'G3 비트', 'G3 스타일러스(Stylus)'라는 G3 3인방을 앞세워 '애플'과 '삼성'에 대항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G3 비트, G3 스타일러스. 미국과 중국 시장에서 성공할까?
△ 'G3'와 'G3 Beat'의 크기 비교
G3가 미국을 비롯한 선진 스마트폰 시장에 출시된 이후, G3는 호평을 받으며 순조로운 항해를 하고 있습니다. 특히 LG는 지난 분기 '사상 최대'의 스마트폰 판매량을 기록하면서 한껏 자신감을 드러내고 있는 가운데, 5.5인치 크기의 'G3'보다 작은 크기의 보급형 스마트폰이라 할 수 있는 5인치 스마트폰 'G3 비트(G3 Beat)'를 앞세워 '보급형 스마트폰'시장의 공략하고 있습니다.
또한, 9월 갤럭시 노트와 차후에 있을 애플의 아이폰 5.5인치와의 경쟁에서 승리하기 위해 LG는 'G3 스타일러스'를 출시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미 지난 7월 초, 스마트폰 관련 IT매체인 폰아레나(PhoneArena.com)가 'G3 스타일러스'라는 이름의 LG의 새로운 스마트폰의 스펙을 유출시킨 바 있었는데, G3 스타일러스가 9월경에 '갤럭시 노트4'의 대항마로 등장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 G3 스타일러스 어떤 제품?
△ 'G3 스타일러스'는 과연 '갤럭시 노트4'를 이길 수 있을까?
source : PhoneArena
G3비트는 알려진 보급형 스마트폰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리고 9월에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G3 스타일러스'는 '갤럭시 노트'와 마찬가지로 '펜'을 이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5.5인치 스마트폰인 'G3'보다 더 큰 사이즈로 제작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는 '삼성'이 장악해오다시피한 '패블릿 폰 시장'에 LG가 도전장을 내민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LG는 'G3'의 호평과 인지도, 그리고 스마트워치 'G 워치'를 무기로 내세워 '패블릿 폰'시장에서의 강한 자신감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9월, 애플의 '아이폰6' 공개와 삼성의 '갤럭시 노트4'가 공개될 준비를 하고 있고, LG역시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성공을 위해 신제품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LG가 과연 스마트폰 시장의 절대 강자인 '삼성'과 '애플'에 맞서 어떤 전략을 펼칠 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 함께 볼 만한 글, 이건 어때요?
- 아이폰6 공개, 9월 9일 - 4.7인치 iPhone6 발표 날짜 나왔다.
| 안드로이드 L, 이름은 '레몬 머랭 파이(Lemon Meringue Pie)' (2) | 2014.08.25 |
|---|---|
| ASUS, IFA2014에서 스마트워치 공개. 갤럭시노트4와 이슈 경쟁 하나? (0) | 2014.08.21 |
| G워치 '손목 화상'해결 위한 S/W 업데이트. 잘 해결될까? (0) | 2014.08.04 |
| 페이스북 앱 '메시지 서비스' 중단. 야욕 드러냈다. (0) | 2014.07.31 |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8. 7. 08:30
'스마트폰'이라고 불리는 제품이 세상에 모습을 드러낸 이후, 매년 가장 많은 사람들이 기대하는 새로운 제품은 '아이폰 시리즈'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신제품의 출시와 함께 쏟아지는 호평과 혹평들. 그리고 그 속에서 스믈스믈 피어오르는 '차세대 아이폰'에 대한 기대. 스마트폰 시장에서 삼성이 '애플'을 따라잡고,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지만 여전히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주목받는 기업은 '애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과연 애플이 '아이폰'을 통해서 어떤 '혁신'을 보여줄까를 기대하면서 '아이폰 이벤트'인 '아이폰 공개'행사를 기다립니다.
△ 애플의 차세대 스마트폰인 '아이폰6'의 공개일이 9월 9일이라고 알려졌다.
9월 9일 화요일 공개 이후 9월 말경 본격 출시 될 것이라고 한다.
source : www.recode.net
- '아이폰6', 9월 9일 화요일 공개한다.
△ 아이폰6 목업(Mockup)
애플인사이더, 맥루머스와 블룸버그통신 등은
9월 9일 아이폰6 공개를 일제히 보도했다.
차세대 아이폰으로 불리는 '아이폰6'에 대한 기대는 시기를 막론하고 많은 루머를 만들어 왔습니다. 특히, '커지는 아이폰'으로 불리는 아이폰6가 4.7인치와 5.5인치 두 가지 모델로 출시된다는 것 때문에 '큰 스마트폰'을 선호하는 많은 사람들이 '아이폰6 출시일'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동안 흘러 인터넷 매체를 통해서 회자된 많은 루머들 속에는 '아이폰6 공개일'과 관련된 루머도 숱하게 많았습니다. 애플이 기존의 관례대로 '화요일'에 공개를 할 것이며, 가장 유력한 날짜로는 9월 16일과 9월 23일이 거론되었으며 이와함께 출시와 판매는 '9월 말'이 될 것으로 이야기 되어 왔습니다.
애플의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9TO5Mac', '애플인사이더(Appleinsider)'를 비롯하여 월스트리트저널(WSJ), 블룸버그 통신 등은 '애플 빅 이벤트(Apple big event)'가 9월 9일에 있을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이는 기존에 알려졌던 날짜보다 적게는 일주일, 많게나 2주나 빠른 것이지만 그동안의 관례 대로 '화요일'이라는 점에서 애플이 특별한 전통을 지킨다는 의미로 볼 수도 있습니다.
△ '아이폰6 4.7' 목업과 '아이폰 5S'의 크기 비교
- '아이폰6'는 5.5인치와 4.7인치 두 제품. A8 프로세서 탑재.
△ 아이폰6에는 차세대 프로세서 'A8 칩'이 탑재될 것이라고 한다.
A8침은 대만의 TSMC에서 제조/공급할 예정이다.
이번 애플의 9월 9일 '빅 이벤트'개최와 더불어서 함께 언급된 것은, 그동안 기정 사실로 받아들여진 루머였던 4.7/5.5인치 두 종류의 아이폰이 출시될 것이라고 한 사실이 확인된 것입니다.
애플이 9월 9일 화요일에 '이벤트'를 개최할 것이고, 차세대 아이폰은 4.7인치와 5.5인치 두 모델로 출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또한, A8 프로세서를 탑재할 것이라는 이야기를 통해 그동안 루머가 사실이었다는 것을 입증했습니다.
하지만, 5.5인치와 4.7인치의 동시 출시에 관한 것에 대해서는 '언급한 바 없으며', 많은 사람들은 기존에 알려진 대로 4.7인치가 9월에 공개되고, 9월 말에 판매될 것이며 10월에 5.5인치 아이폰6가 공개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커진 아이폰'인 4.7인치 아이폰6의 공개가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셈입니다. 아이폰의 출시도 머지않아 있을 것이고 많은 사람들은 '아이폰6'를 주목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iOS의 새로운 버전인 'iOS8'의 5번째 베타버전이 배포되면서 개발과 안정성 향상에 많은 성과가 있는 가운데, 애플이 아이폰6를 통해서 어떤 혁신을 보여줄 지 기대됩니다. 감사합니다.
▷ 함께 볼 만한 이야기, 이건 어때요?
- 아이폰6 NFC 기능 추가 : 속살 드러낸 아이폰6, 그리고 의문.
| 아이워치 출시, 9월 일까 10월 일까? (1) | 2014.08.14 |
|---|---|
| 아이패드 에어2 출시, 9월일까? - 사진 유출. (0) | 2014.08.11 |
| 아이폰6 배터리 용량, 2100mAh 수준 될 듯. (0) | 2014.08.06 |
| 아이폰6, 내부 설계 '아이폰5S'와 다르다. (0) | 2014.08.02 |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8. 6. 23:25
애플의 '빅 이벤트(big event)'가 열릴 것이라는 9월이 다가오면서 '아이폰6'에 관한 구체적인 이야기들이 사람들의 관심을 자극하고 있습니다. 애플의 차세대 스마트폰이라고 할 수 있는 '아이폰6'가 '아이폰 5S'의 4인치 화면보다 커진 '4.7인치'와 '5.5인치' 두 모델로 나올 것이라고 하는 가운데, '커진 화면'과 함께 기대를 모으고 있는 것이 바로 '커진 배터리 용량'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배터리 용량이 커진다는 것은 '배터리 지속 시간'이 길어진다는 것을 의미하는데, 이는 그동안 '일체형'스마트폰이라는 한계 때문에 '배터리 문제'로 골머리를 앓던 '아이폰 유저'들이 환영할 만한 일이기 때문입니다.
△ 아이폰5S, 아이폰6 4.7/5.5 길이 비교
- 4.7인치 아이폰6, 배터리 용량은 '2100mAh' 수준?
△ '아이폰6'는 '아이폰5S'에 비해 크기가 커지면서 사람들은 '배터리 용량'증가에 많은 관심을 가져왔다.
맥루머스는 'GforGames'의 소식을 인용하여
아이폰6 4.7인치의 배터리 용량이 2100mAh가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최근 중국의 IT매체인 'G for Games'는 'iPhone 6' 4.7인치 버전의 배터리 용량이 2100mAh 수준이 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그동안 아이폰6의 배터리 용량이 '아이폰 5S'의 1560mAh보다 조금 커진 '1810mAh'가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이번에 알려진 대로라면 '배터리 용량'문제로 인해 발생하는 '아이폰 유저'들의 불만사항이 큰 폭으로 줄어들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아이폰6에는 'A8'프로세서가 장착되고, OS로 'iOS8'가 사용되면서 시스템 효율이 증가하여 같은 용량의 배터리라도 '배터리 지속시간'이 길어질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큰 폭으로 배터리 용량이 개선되고 시스템 효율마저 좋아진다면 '배터리 지속시간'문제는 더 이상 없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 아이폰 유저들은 '배터리 용량'의 증가를 '아이폰6'의 가장 큰 매력으로 꼽았다.
- 아이폰에 대한 삼성의 'Wall Huggers'조롱. 이제 막 내리나?
삼성은 그동안 '큰 화면'의 스마트폰을 만들면서 애플의 아이폰보다 상대적으로 '많은 용량'의 배터리를 제공함과 동시에 분리형 배터리를 통해서 '배터리'에 대한 불만을 제거해 왔습니다. 그러면서 '아이폰'에 대해서 '배터리 용량이 적은 것'을 가지고 조롱을 하기도 하며, 애플의 약점을 이용한 광고를 만들기도 했습니다.
삼성 갤럭시S5의 배터리 용량이 '2800mAh'라는 것을 감안하면 '갤럭시S5'에 비해서 아직은 턱없이 적은 '아이폰6 4.7인치'의 배터리 용량이지만 앞으로 아이폰의 '늘어난 배터리 용량'으로 인해 앞으로 삼성은 '배터리 용량'을 문제 삼아 애플을 조롱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폰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갖는 가장 큰 불만은 '디스플레이 크기'가 아닌 '배터리 용량'과 관련되는 문제입니다. 이번에 '커지는 아이폰'을 통해서 애플은 '삼성'에게 받은 '디스플레이 크기'조롱과 '배터리 용량'조롱을 어떻게 갚아줄 지 자뭇 흥미진진합니다. 애플의 아이폰6가 어떤 모습으로 우리 앞에 나타날 지 기대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 아이패드 에어2 출시, 9월일까? - 사진 유출. (0) | 2014.08.11 |
|---|---|
| 아이폰6 공개, 9월 9일 - 4.7인치 iPhone6 발표 날짜 나왔다. (0) | 2014.08.07 |
| 아이폰6, 내부 설계 '아이폰5S'와 다르다. (0) | 2014.08.02 |
| 아이폰6 출시예정일, 9월이 아닌 10월 14일? (0) | 2014.08.02 |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4. 8. 5. 09:00
삼성의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5'에 대해 호평과 혹평이 엇갈리면서 사람들은 '후속'제품에 대한 기대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LG의 'G3'가 호평을 받으며, LG가 스마트폰 판매량 '분기 최대치'를 달성하고, 5월 주요 선진스마트폰 시장 판매량에서 애플의 '아이폰5S'가 '갤럭시S5'를 앞선 것으로 드러나면서, 삼성이 새로운 뭔가를 보여줘야 한다는 이야기가 나오기도 했습니다.
이런 상황 속에서 삼성이 최근 4.7인치 '메탈바디'스마트폰인 '갤럭시 알파(Galaxy Alpha)'를 출시할 것이라고 모바일 전문 IT매체인 '샘모바일(www.sammoblie.com)'이 보도 하기도 했습니다(관련기사). 샘모바일은 8월 4일 삼성이 '갤럭시 알파'를 공개할 것이라고 언급했는데, 삼성의 공식 언급은 없었지만 '중국'에서 '갤럭시 알파'의 '화이트'색상이 등장하여 눈길을 모으고 있습니다.
△ 9TO5Google은 중국의 매체를 인용하여 'Galaxy Alpha White'를 공개했다.
그동안 '블랙'버전만 나왔던 터라, '화이트'버전에 많은 관심을 보이기도 했다.
이번 화이트 버전의 공개는 '공식 출시'가 임박했음을 나타내기도 한다.
그동안 '샘모바일'을 통해서 '갤럭시 알파'의 '블랙(Black)'버전만 인터넷에 등장해 왔는데, 이번에 처음으로 '화이트'버전이 등장한 것입니다. 갤럭시 알파는 '갤럭시S5'의 문제점으로 제기된 '플라스틱'바디를 보완하기 위해 '메탈 바디'를 선택하여 '메탈 프레임'으로 고급스러움을 가미한 것이 특징입니다.
갤럭시 알파의 스펙은 4.7인치 720p디스플레이, 12메가필셀 카메라, 3GB 프로세서의 엑시노스(Exynos)5433 칩셋을 사용하여 기존 제품보다 빠른 프로서를 장착하면서 지문인식을 비롯한 다양한 부가기능은 '갤럭시S5'와 동일하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거기에 더해, 갤럭시알파는 '기본 저장 공간이 32GB'로 지정되어 있어, 더 늘릴 수 없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갤럭시 알파'의 공식 등장일 기다리고 있는 가운데, 블랙에 이어서 화이트 버전이 나왔다는 것은 상당히 고무적입니다. '골드'버전과 함께 공식 출시가 얼마 남지 않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삼성이 어떤 시기를 통해 '갤럭시 알파'를 발표할 지 기대됩니다. 감사합니다.
| 갤럭시 알파, 미국 FCC 승인요청 - 8월 13일 출시? (1) | 2014.08.12 |
|---|---|
| 9월3일 '갤럭시노트4'는 9월 9일 '아이폰6'를 압도할 수 있을까? (4) | 2014.08.09 |
| 갤럭시 알파, 출시 8월 4일? - 하반기 삼성의 빛이 될까? (5) | 2014.08.01 |
| 삼성, '모토360'견제. '원형'스마트워치 만든다. (0) | 2014.08.01 |
- 연애의 정석/연애 심리와 상식, 노하우 · 2014. 8. 5. 02:00
안녕하세요^^ 오늘도 즐거운 연애를 위해서 'Life is Travel, 연애의 정석'을 찾아주신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남자와 여자! 남자들끼리 모여 이야기를 하다보면 여자를 이해할 수 없다고 하고, 여자들끼리 모여서 이야기를 하다보면 남자들은 철없고, 이해할 수 없는 종족으로 이야기되기도 합니다. 왜 그럴까요?
여자들은 '남자친구'의 행동 때문에 답답하고 화가나지만, 남자친구는 도무지 '화가난 여자친구'를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결국, 이런 소통의 차이가 쌓이다 보면 '화'를 불러오게되고, 결국에는 파국을 맞게 되기도 하죠.
그렇다면, 왜 이런 차이가 발생할까요? 그 이유를 알고, 남녀가 서로를 이해하기 위해 노력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남자는 왜, 여자친구가 화내는 이유를 모를까?"입니다^^
△ 남자는 '여자'가 왜 화를 내는지 모릅니다.
왜냐고요? 세상을 보는 관점이 다르기 때문이죠.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라는 책이 인기를 끌었던 적이 있습니다. 그만큼, 남자와 여자는 다른 생각을 갖고 있다는 뜻입니다. '남자'가 '여자'를 잘 이해하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는 남녀 '뇌 발달'차이에서 기인하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남자는 지성적인 판단을 주로 관장 하는 '좌뇌'가 발달되어 있는 반면, 여자는 감성적인 판단을 관장하는 '우뇌'가 발달했기 때문이죠. 이런 차이는 '인류'의 탄생과 더불어 오랜 시간동안 일어난 변화이기 때문에 하루아침에 바뀔 수 없는 속성입니다^^
자 그럼, 문제 하나 볼까요?
"남자가 못 푸는 문제"입니다^^
Q1. 여자가 삐친 이유가 뭘까요?
여자가 삐친 이유를 알겠나요?
만약, 이 글을 보는 남자들 중에서 '감'이 온다면 여자친구와 비교적 잘 지내고 있는 사람일 겁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이유를 모르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여자친구가 없을 가능성이 있네요^^
자 그럼, 한 문제만 더 풀고 '오늘의 주제'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게요.
Q2. 다음 상황에서 여자 친구가 화를 내는 이유는 무엇때문일까요?
바쁜 일정 때문에 주말 데이트를 할 수 밖에 없는 커플.
토요일 데이트를 하다가 남자가 말합니다.
남 : 내일 친척 병문안 가봐야해서, 저녁 6시 전에 들어가봐야해.
여 : 그래? 그럼 난 내일 늦게까지 푹 자야겠다.
남 : 응 알았어^^
다음날, 푹 자겠다는 '여자의 말'에 안심한 남자는 12시가 넘어서 일어났습니다.
12시 반쯤 되어서, 여자는 (답답한 마음에) 문자를 보냅니다.
여 : 오빠 아직자?
남 : 아니, 좀 전에 일어났어^^
여자는 화가 치밀어 오릅니다.
위의 두 문제의 정답은 뭘까요?
Q1의 경우는 아주 단순합니다.
남자가 일어났음에도 불구하고, '연락'을 먼저 해 주지 않아 '여자'는 기다리고 있었던 것이죠.
남자가 일어나서 '밥'까지 먹었다는 사실에 충격을 먹은 것입니다
.
Q2의 경우에는 좀 더 복합적인 문제가 결합되어 있습니다.
토요일 데이트를 하면서, 내일(일요일)에는 일찍 들어가봐야 한다는 남자.
여자는 두 가지 사실에 대해서 실망을 하고 있습니다.
첫째, '일찍 들어가봐야 한다'는 일방적인 통보.
둘째, '내일 일찍 만나서 데이트하자는 말이 없다는 것에 대한 실망'
오랜만에, 그것도 주말에만 데이트를 할 수 있는 상황에서
'여자'는 좀 더 남자와 오래있고 싶은데 아무런 말도 없기 때문에 남자에게 삐친것입니다.
그래서 홧김에 '내일 푹~ 잔다'고 말한 것이지요.
남자는 여기에서, '아싸 잘됐다'라고 생각하며 '응 알았어'라고 말한 것이 잘못입니다.
이럴 경우,
"내일은 좀 일찍 만나서 점심 같이 먹을까?" 라고 말해주는 게 여자의 노여움을 푸는 길 입니다.
여자는 '지푸라기 같은 희망'이라도 기대해 보지만,
역시나 남자는 '여자가 푹 잔다는 말을 믿고' 12시가 넘어서까지 잡니다.
이 때, 여자의 마음은 '화산'이 되어 폭발해 버리는 것이죠.
위의 상황은
상황을 '단순하고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남자'의 시선과
'감상적 복합적'으로 바로브는 '여자'의 시선이 어긋나기 때문에 발생합니다.
종종 이런 사례들을 볼 수 있죠.
남자는 여자친구가 왜 화가 났는지 도저히 이해를 못합니다.
우스갯소리로 하는 이야기 중에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여 : 직장 상사 또라이야, 왜 나한테 맨날 이런 이상한 것만 시켜. 오빠가 생각해도 이상하지 않아?
남 : 내가 보니까 너도 좀 잘못했어. 너가 그렇게 하면 안되지. 오빠니까 이런 이야기 해주는 거다~!
여 : . . . . . .
남자의 '좌뇌'는 상황을 분석하고 해결책을 내려하고,
여자의 '우뇌'는 상황에 공감해 주기를 바라기 때문에
둘의 관계는 점점 멀어지는 것이죠^^
하지만, 이 모든 것이 나의 '남자', 나의 '여자'의 성격에서 기인하는 것이 아니라
생물학적으로 '뇌 발달'에서 기인한다는 점을 감안하면서 서로를 이해해 줍시다^^
조금씩만 이해해 준다면, 좀 더 행복한 연애를 할 수 있을 거에요^^
| 소개팅 장소 & 식사 메뉴,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0) | 2014.09.22 |
|---|---|
| 지하철 데이트 장소/코스 추천 베스트5 - 서울, 지하철타고 연애하자! (0) | 2014.08.31 |
| 연애 하려면 '놀이동산'에 꼭 가야 하는 이유. (1) | 2014.07.27 |
| 남친/여친과 싸운 후, 화해하는 방법 - 어떻게 화를 풀어야 할까? (0) | 2014.07.20 |
-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4. 8. 4. 08:30
많은 전문가들이 2014년 이후 '스마트워치'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한 가운데, 구글은 지난 3월 '안드로이드 웨어 OS'를 내놓았고, 현재 '웨어러블 OS' 생태계 구축을 위한 노력을 부지런히 하고 있습니다. '안드로이드 웨어'의 배포와 더불어서 많은 사람들은 '안드로이드 웨어 플래그십 스마트워치(Android Wear Flagship SmartWatch)' LG 'G워치(G Watch)'에 많은 관심을 보였고, 공식 판매가 이루어지고 있는 현재 G워치는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 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G워치'로 인해 경미한 '팔목 화상'을 입었다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사람들은 LG가 어떤 후속 조치를 내릴 지 관심을 가지기도 했습니다.
- G워치,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화상'문제 해결 될까?
△ 'G Watch'의 충전 단자가 변색된 모습.
'Ariel Ruff'는 자신의 구글플러스 계정을 통해서 'G워치'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source : plus.google.com/+ArielRuff
안드로이드와 관련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IT매체인 '안드로이드 폴리스(AndroidPolice.com)'는 LG 서비스센터의 말을 인용하여, 최근 발생한 G워치 '팔목 화상'과 '충전 단자(충전 핀) 변색'과 관련된 문제에 대해서 "LG가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서 팔목 부분에 충전 단자의 피부 접촉으로 인한 문제를 해결"했다고 전했습니다.
충전 단자가 부식되고, 피부에 화상을 입은 이유에 대해서 LG는 "충전을 하지 않을 때(충전 도크에 연결되어 있지 않을 때)에도 전류가 흘렀기 때문"이라고 밝혔는데,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충전 도크에 연결이 되어 있지 않을 때, 전류의 흐름이 활성화 되지 않도록 조치한 것입니다. 이를 통해 LG에서는 차후에 "충전 단자가 변색되거나 화상을 입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하면서, 기존 G워치 사용자들에게 불편을 준 것에 대해서 사과를 표했습니다.
△ 안드로이드 관련 소식들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IT매체인 '안드로이드 폴리스'는
LG 서비스 지원팀의 말을 통해 이번 '충전 단자 변색'과 '화상' 문제가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서 해결되었다고 전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땀 속의 염분'으로 인한 '단자 변색'문제를 언급하기도 했다.
- LG,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로 이번 사건 잘 해결될까?
△ 'Derek Ross'는 자신의 구글플러스 계정을 통해 'G워치'로 인한 화상을 입었다고 주장했다.
그는 '화상'의 원인이 '땀'때문이라고 말했다.
이번에 발생한 '피부 화상'사건과 관련하여 안드로이드 폴리스를 비롯한 각종 IT매체에서는 LG의 빠른 조치를 긍정적으로 이야기하면서도 한편으로는 과연 완전한 해결책이 될 수 있는지 의문을 제기하기도 했습니다. 충전도크에 연결되어 있지 않을 때, '충전 단자'를 통해 전류가 흐르지 않는다는 것은 상당히 고무적이고 차후에 '화상'사건이 발생할 염려가 없을 것이라고 하면서도, "땀 속의 염분"이 문제가 될 수도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앞으로 전류의 흐름에 의한 '화상'은 없겠지만, '땀속의 염분'과 '충전 단자'의 접촉으로 인한 '충전 단자 부식'의 우려가 완전히 사라지지 않았다는 것이 아직 문제로 남았다는 것입니다.
8월에는 '안드로이드 웨어 플래그십 스마트워치'인 모토로라의 '모토360'이 출시된다고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모토360'을 비롯하여 앞으로 출시도리 제품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는 가운데, LG는 'G워치'는 시장 선점 효과를 통해 누리고 있는 이점을 계속 살려나가기 위해 'G워치에 관한 문제'를 완벽히 해결해야 할 것입니다. 이번 업데이트 이후 당분간 'G워치'에 대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겠지만, 'G워치'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지 않도록 힘써야 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ASUS, IFA2014에서 스마트워치 공개. 갤럭시노트4와 이슈 경쟁 하나? (0) | 2014.08.21 |
|---|---|
| LG G3, 비트, 스타일러스 - G3 3인방 하반기에 애플, 삼성과 격돌. (1) | 2014.08.08 |
| 페이스북 앱 '메시지 서비스' 중단. 야욕 드러냈다. (0) | 2014.07.31 |
| G워치 '팔목 화상'. LG는 어떤 조치 취할까? (5) | 2014.07.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