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자는 말 없이, 가끔 연락만 오는 남자. 어떻게 할까?

- 연애의 정석/여자's 연애 지침서 · 2015. 3. 10. 05:30

반응형

  안녕하세요^^ Life is Travel, '연애의 정석' 코너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매서운 추위가 한풀 꺾이면서 이곳 저곳에서 꽃놀이를 함께 갈 연인을 찾느라 분주하게 움직이는 사람들의 모습이 보이기 시작했어요^^ 제 주변에도 여러 사람들이 주말, 평일 가리지 않고 시간 되는 대로 소개 받은 사람을 만나러 다니느라 바쁜 사람들이 더러 보이는 걸 보니, 확실히 '연애의 계절, 봄'이 오긴 오나봅니다. 

 만나는 사람마다 잘 돼서 행복한 연애를 하면 좋겠지만, 항상 그러지 못하는 것이 또 연이인지라, 심심찮게 주변 사람들의 고민섞인 이야기를 듣게 됩니다. 그래서 오늘은 많은 여자들의 고민, '만나자는 말은 없고, (가끔 문자나 카톡) 연락만 하는 남자의 의도'가 무엇일지에 대해 간단히 이야기해볼까 합니다^^


△ 만나자는 말은 없고, 연락만 하는 남자.

내가 혹시, 어장 속 물고기 취급을 받고 있는 건 아닐까?

image. www.cecidigital.com


"만나자는 말은 안하고, 가끔 연락만 하는 남자. 계속 연락해야 할까?"


 아는 사람의 소개로 만난 남자. 첫 만남에서 분위기도 좋았고, 괜찮은 것 같아서 애프터 만남을 가질 생각은 있지만, 남자의 반응이 애매합니다. 하루, 이틀에 한 두번 씩 연락은 하지만 도통 '만나요'라는 말이 없습니다. '밀당'을 하는 것 같기도 하고, 내가 먼저 선뜻 "우리 다가오는 주말에 영화 볼래요?"라는 말을 했다가 낭패를 볼 것 같은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나날이 고민이 깊어가는 A양. 


  남자의 반응이 미지근하고, 연락오는 간격이 조금씩 길어진다면 과감히 '연락을 끊으세요'라는 말을 해 주고 싶습니다. 남자가 '밀당'을 하는 것이 아니냐고 할 수 있지만, 처음부터 '인연이 끊어질 정도'로 밀당을 하는 경우는 없습니다. 

  보통, (여러가지 이유로) 만나자는 말은 하지 않은 채, '연락'만 (드문드문) 취하는 경우'남자가 여자에게 확신이 없는 경우' 이거나 '다른 몇 명의 여자와 비교를 하거 있거나(동시 다발적으로 소개를 받은 경우)', '다른 가능성을 위해 '끈'을 놓지 않고 있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만남의 초기, 연애의 초기에는 남자가 정말 바쁘더라도 '여자가 마음에 든다면', 만나지는 못하더라도 연락은 자주 하면서 여자를 손에서 놓치지 않기 위해 애 쓰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여러가지 핑곗거리를 만들어 가면서 '관리'를 하는 것이죠.


 괜히 마음고생 하지 말고, 더 좋은 남자를 찾을 것을 권합니다^^


△ 연락오는 간격이 하루, 이틀 씩 늘어나거나

급기야, 내가 먼저 연락을 해야지 연락이 온다면,

여자에게 있어서 그 남자는 '최악'이 될 가능성이 높다.

image. www.ceciditgital.com


 '연애', '남자와 여자의 만남'이라는 것이 1인칭이 되어 내가 당사자가 되었을 때와 다른 사람의 상황을 지켜보고 듣는 3인칭 관찰자의 입장이 되었을 때, 상황이 너무나도 다르게 보입니다. 내가 '당사자'인 경우는 상대방에게 관대해지면서 미련을 놓기 힘들어지는 것이 바로 '연애'라는 거죠^^ 그래서 마음 약한 사람들은 그만큼 마음 고생이 심하기도 합니다. 

 판단이 잘 안 설 때는, 친한 친구 몇 명한테 객관적이고 솔직한 조언을 구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반응형

→ [연애상식] 여자들이 좋아하는 남자 행동/말 - BEST 10.

- 연애의 정석/연애 심리와 상식, 노하우 · 2014. 10. 6. 07:00

반응형

 안녕하세요^^ 오늘도 Life is Travel, '연애의 정석' 코너를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항상 즐겁게 살아도 모자랄 인생이지만, 우리는 많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많은 청춘남녀, 특히 '남자'들이 하는 고민이 바로 썸녀를 '내 여자'로 만들고 싶다는 고민, 여자친구를 만들고 싶다는 욕구! 주체할 수 없는 열정을 바칠만한 대상을 어디서 찾을까하는 고민들일 겁니다^^ 청춘남녀라면 시대와 지역을 막론하고 고민을 합니다. 

 (보통의)남자들이 여자친구를 만드는 데 있어서 가장 기본은 몸에 밴 '여자'들에 대한 매너라고 할 수 있죠. 여자들이 남자들의 어떤 행동 행동과 말을 좋아하는지 알아둔다면 '여자친구'를 만들거나, 이제 막 연인이 된 사이라면 진도를 쭉쭉 빼는데 많은 도움이 되겠죠?^^

 그래서, 오늘은 "여자들이 좋아하는 남자의 행동과 말 - 베스트 10"을 소개할까 합니다^^


△ 남자는 '연애'하기 위해 알아야 하는 것들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남자들의 세계. 정말 치열하죠!



- 여자들이 좋아하는 남자들의 행동과 말, 베스트 10.


  1. 남자가 무거운 물건 들어줄 때.

 가끔은 여자들도 무거운 물건을 들어야할 상황에 처하게 됩니다. 그때, 남자가 그 물건을 대신 들어준다면 여자는 고마움을 느낍니다. 도와달라고 요청하지 않아도, 선뜻 들어주는 '남자의 모습'에 여자는 감동합니다. 


   2. 계단(높은 곳)에서 내려올 때, 손 잡아줄 때.

 데이트를 하다보면, 계단을 오르내릴 일이 많습니다. 특히, 소개팅이나 한창 썸타고 있을 때 여자들은 '힐'을 신고 약속 장소에 많이 나옵니다. 그럴 때, 계단에서 내려오는 여자를 위해서 손을 내밀어준다면 그 순간의 남자는 '매너남'이 되는 것이고, 소개팅 장소였다면 좋은 관계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 계단에서 내려오는 '여자'의 손을 잡아주는 센스.

이런 행동 하나하나가 모이다보면 '사귀고 싶은 남자'가 되는 것 아닐까요?

image.오마이뉴스


   3. 러디십 있는 모습을 보여줄 때/(여자를) 리드해 줄 때.

 항상 그래야만하는 것은 아니지만 '남자'들이 리더십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자신을 리드해 주는 모습에서 여자는 남자에게서 '남자다움'을 느낍니다. 이런 모습에서 '책임감'있는 모습을 발견한다고 할까요?

 '리더십 있는 남자의 모습', '리드하는 남자의 모습'을 보면서 무의식중에 미래에 '남자가 책임감 있게 가정을 이끄는 모습'과 연결되면서 남자에 대한 '호감'이 생겨납니다.


   4. 높은 곳에 있는 물건 꺼내줄 때.

  대체적으로 '남자'는 여자들보다 큽니다. 여자들은 책장 위나, 냉장고 위 등에 있는 물건들이 잘 보이지 않고 꺼내기가 힘듭니다. 의자를 놓고 꺼내도 되지만 불안하죠. 그럴 때, 남자가 물건을 꺼내준다면 여자는 '감동'합니다. 이런 모습들이 '남자다운 모습'의 전형이라고 할까요?


   5. 찻길에서 안쪽으로 끌어줄 때.

  데이트를 하며 걸을 때, '여자'를 안쪽(도로 반대쪽)에 걷게 해야하는 것은 기본 매너인건 알고 있죠? 여자를 보호하고 배려한다는 모습을 몸소 보여주면서, 차가 올 때 한 번더 안쪽으로 보호해준다는 행동을 취하면 여자는 감동받습니다. '항상 보호받고 있다는 느낌'을 받으면서 남자에게 호감을 느끼는 것이죠^^


△ 길 바깥쪽에서 여자를 보호해 주는 것은 '기본'.


   6. 여자가 먹던 것도 서슴없이 먹어줄 때.

  여자들은 남자의 잘 먹는 모습에서 긍정적인 인상을 받습니다. 음식을 잘 먹는 것을 넘어서서 카페에서 여자가 남긴 '프라푸치노', 음식점에서 남긴 음식 등을 서슴없이 잘 먹어주는 것에서 여자는 '감동'을 느끼기도 합니다. 아무렇지도 않은 척, '여자가 먹던 음식'을 잘 먹어주는 남자에게서 믿음직스러움을 느끼는 거죠^^ 


   7. 여자의 이야기를 '경청'해주고, 여자편을 들어줄 때.

  연애를 하거나, 데이트를 할 때 기본 중에 기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일단 여자의 말을 '잘 들어'주어야 합니다. 그리고, 가끔씩 맞장구를 쳐 준다면 더없이 좋습니다.

 가끔은 여자가 직장 상사나, 선배때문에 화가 난다면서 '험담'을 늘어놓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럴 때는 '같은편'이 되어서 여자를 응원하고, 그 내용이 어떻든 간에 '험담에 동참'해 주어야 합니다. 이 경우, 많은 남자들이 여자들에게 '조언'을 해주거나 '컨설팅'을 해주려하는데, 그것은 두 사람 사이를 갈라놓게 된다는 사실!



△ 이야기를 들어주고 맞장구 쳐 줘야한다.

힘들겠지만, 꾹 참아야한다.


   8. 부드럽게 머리를 쓰담쓰담.

 여자들은 남자가 자신의 머리를 '부드럽게' 쓰다듬어 주는 것을 좋아합니다^^


   9. 백허그 해 줄때 / 뒤에서 껴안아 줄 때.

 여자들은 남자가 뒤에서 껴안아 주는 것을 좋아한다고 하니, 연인 사이라면 가끔씩 뒤에서 포옹을 해주는 것이 좋아요^^


  10. '보고싶다'는 말을 해 줄 때.

  여자는 남자에게 '사랑받기'를 원합니다. 그리고 '사랑받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받고 싶어 합니다. 남자가 여자에게 '보고싶다'라는 말을 해 줄때, 여자는 '사랑받고 있다'는 느낌을 받죠. 썸녀에게, 연인에게 '보고싶다'라는 말을 해 주세요^^



반응형

즐거운 소개팅을 위한, 소개팅 팁 10가지.

- 연애의 정석/연애 심리와 상식, 노하우 · 2014. 9. 23. 04:00

반응형

  안녕하세요. 'Life is Travel, 연애의 정석'코너를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소개팅'의 계절입니다. 소개팅 할 사람을 소개시켜 달라는 사람들도 있고, 소개팅을 하게 해 준다고 해도 거절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소개팅을 통해서 사람을 만나는 것도 '만남'이긴 하지만, 너무나도 단편적인 만남이라고 할 수 있기 때문에 소개팅을 싫어하는 사람들은 어색함으로 시작되는, '스토리'가 없는 만남인 '소개팅'을 싫어하는 것일 지도 모르겠습니다. 소개팅을 자주하거나, 소개팅을 통해서 연인을 찾고자하는 사람들은 소개팅을 통해서 '스토리'를 만들어가는 것이 중요하겠죠?^^

 소개팅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소개팅이 즐거워야'한다는 것입니다. 즐겁지 않은 소개팅, 그것은 시간낭비 돈낭비일 뿐이겠죠?^^ "즐거운 소개팅을 위한 10가지 팁 - 소개팅 매너"을 가벼운 마음으로 읽어본다면, 소개팅 성공률은 높아질 거에요!


△ 누구나 즐거운 소개팅을 꿈꾼다.

그러나, 즐거운 소개팅에는 준비가 필요하다.


 - 즐거운 소개팅을 위한 10가지 팁.


  1. 기대를 버려라.

 소개팅에 많은 기대를 하고 나가면 안됩니다. 큰 기대는 항상 큰 실망을 안겨준다는 것을 우리는 경험을 통해서 알고 있습니다. 소개팅을 나가기 전부터 들뜬 마음으로 '남자친구/여자친구'가 생길 것이라는 생각, 연말에 데이트 계획 등을 꿈꾸고 있다면 과감히 버리고 초연히, 그냥 오랜만에 '사람'만나러 간다는 생각으로 나가세요. 

 잠깐 새로운 사람 만나서,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보려고 한다는 생각. 그리고 그 사람과 마음이 맞는다고 생각하면 계속 만나면 됩니다 :)


  2. 약속 시간은 지키자.

 기본 중의 기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약속 시간에 약속 장소에 5분 ~ 10분 정도 먼저 가서 기다리는 것 정도는 기본적인 매너라고 할 수 있죠^^

 두 사람 중 한명이 약속 시간을 10분이상 넘긴다면, 그 소개팅에서 좋은 결과를 바라기란 힘들 거에요. 시간은 철저히 지킵시다!


  3. 무례하기 행동하지 말것.

 평소에 없던 매너도 발휘해야 하는 자리가 '소개팅 자리'입니다. 공식적이고 형식적인 자리이지만, 어떻게 본다면 가벼운 자리일 수도 있는 소개팅 자리에서 '무례하게 행동'한다는 것은, 그 사람의 됨됨이이와 수준이 낮다는 것을 스스로가 증명하는 꼴이됩니다. 무례한 행동은 상대방의 기분을 언짢게 한다는 것은 물론이고, 자신의 인격을 스스로 깎아 내리는 것이라는 사실! 기억하세요 :)


  4. 소개팅 중간에 사라지지 말 것.

  소개팅에 관한 이야기를 듣다보면, 간혹 소개팅 중에 갑자기 상대방이 사라졌다는 이야기를 접하기도 합니다. 갑자기 전화를 받더니 "급한일이 생겼다"면서 자리를 뜨는 사람들, 화장실에 다녀온다는 말을 남긴 뒤 '화장실에서 나오지 않았다'는 사람도 있습니다. 아무리 상대방이 마음에 안들어도, 그 자리는 끝까지 지켜주는 것이 상대방에 대한 예의이고, 주선자에 대한 예의입니다. 정말 너무 상대방과 같이있으면서 밥이 안넘어간다 싶으면, 식사를 일찍 끝내도 될 것입니다.

 소개팅 중간에 사라지는 일은 자제합시다 ^^


  5. 소개팅 '옷차림/복장(코디)'에 신경쓰자.

  소개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첫인상입니다. 긍정적인 첫인상을 만드는 데 가장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옷'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옷을 입는 스타일은 사람마다 다르지만, 자신에게 가장 잘 어울리게 입어야 합니다. 안타깝게도, 대다수의 잡지나 쇼핑몰에는 훤칠한 사람들이 비율 좋은 몸을 가지고 옷을 입기 때문에 옷발이 좋아 보이는 것인데, 우리의 실상은 그렇지 않습니다. 

 옷은 '많이'입어봐야 합니다. 마음에 드는 스타일, 옷을 입되, 자신의 스타일과 맞는 옷을 찾길 바랍니다!^^

  6. 허세, 거짓말은 안돼요!

 이야기를 하다보면, 자신을 좀 더 매력적으로 보이기 위해 과장된 이야기를 하게 될 지도 모릅니다. 특히, 상대방이 마음에 든다면, 자신을 어필하기 위해서 이야기를 하면서 '과장'되게 할 수도 있고, 그러다보면 자칫 거짓말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허세'로 비춰질 수가 있죠.

 절대, 그럴 필요 없습니다. 그냥 있는 그대로를 보여주세요! 사랑의 시작은 신뢰와 믿음에서 시작되니까요.


  7. 과도한 진도, 과도한 농담은 금물.

 과도한 진도라 함은, 소개팅 첫날부터 '스킨십'을 넘어서서 다른 생각을 말하는 것입니다. 남자들이 소개팅을 망치게 되는 많은 이유 중 하나가 '진도'의 문제로 인해, 여자가 부담을 느끼고 떠나가는 것입니다.

 남자들이라면 '절제'하는 마음을 가질 필요가 있습니다. 순간적인 욕망을 잘 다스리며, 둘 사이의 관계가 어느정도 무르익었을 때 차근차근 진도를 나가야 함을 명심합시다. 순간의 잘못된 판단과 말이 '연인'이 될 뻔한 사람을 멀어지게 할 수도 있습니다.

 과도하게 성적인 농담을 하는 것도 좋지 않음은 말할 것도 없습니다 :)


  8. 마음을 열고 대화하라.

 소개팅은 대화에서 시작해서 대화로 끝맺어 집니다. 대화를 하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상대방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주고, 나의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나'를 표현하는 것이지요. 나를 제대로 표현할 때, 내 매력이 상대방에게 전달될 수 있고 그것이 바로 서로에 대해 믿음을 가질 수 있게 하는 포인트입니다. 그 기본 자세가 바로 '마음을 열고'상대방의 이야기를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마음을 편안히 가지고, 상대방과 소통하세요.


  9. 소개팅 장소 선택에 신중하자.

  소개팅에서 '장소'또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두 사람이 어디에서 만나느냐가 그 두사람의 분위기와 기분을 좌우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일반적으로 소개팅에서는 '저녁 식사'를 함께 하게 되는데, 저녁 식사를 어디서 할 지, 어떤 것을 먹을지 고민을 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너무 시끄럽지 않은 곳, 모두가 좋아할 만한 음식. 어떤 특정한 장소가 소개팅에 좋은 장소로 추천되고,  특정 음식들이 소개팅 단골메뉴로 등장하는 이유가 있는 것입니다 :)


  10. (애프터에 대한)자신의 의사를 밝히자.

 소개팅이 끝나갈 무렵이면, 머릿속에 '애프터 신청'에 대한 생각이 나게 마련입니다. 아무리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고 할 지라도 '애프터 신청'을 하지 않을 수 있는 것이고, 신청 받았다고 하더라도 '거절'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애프터 신청에 대해서 많은 사람들은 'Yes or No'를 확실히 해 주기를 바랍니다. 특히, 상대방과 더 이상 만날 마음이 없다면 당장 그 자리에서는 아니더라도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나 혹은 '소개팅을 한 날 밤'집에 돌아가서 이야기를 해 주는 것이 상대방이 더 이상 마음쓰지 않고 깔끔하게 잊을 수 있는 한 방법이 됩니다. 

 차마 '싫다는 말'을 못하겠다고 해서, 질질 끌게 된다면 서로가 고통입니다. 애프터 신청을 받고 몇 번 더 만나다가 마음에 들지 않아 더 이상 못만나겠다고 생각할 때도, 직접 말을 해 주는 것이 좋아요^^


 오늘은 "즐거운 소개팅을 위한 10가지 소개팅 팁"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소개팅의 계절! 즐거운 소개팅을 통해 연인을 꼭! 만들었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반응형

'나 사랑해? 왜?'라고 묻는 여친. 뭐라고 대답하면 좋아할까?

- 연애의 정석/남자's 연애 지침서 · 2014. 7. 6. 16:03

반응형

안녕하세요^^ 오늘도 즐거운 연애를 위해서 'Life is travel, 연애의 정석'코너를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날씨가 하루가 다르게 더워지고, 습해지고 있습니다. 어느덧 장마철이라고 부르는 시즌에 접어들었는데요, 장마철이 끝나고 나면 뜨거운 태양아래 펼쳐진 해변으로! 아니면 나무들 우거진 계곡으로 연인과 함께 떠날 수 있는 시기입니다!

 데이트를 하다보면 여자가 갑자기 이렇게 묻습니다. "오빠, 나 사랑해?", "자기야, 왜 나를 사랑해?" "왜, 나 좋아해", "왜 날 좋아하는데?" 등 남자들은 갑작스런 '왜' 폭탄을 맞고 어찌할 바를 모르다가, 무턱대고 입 밖으로 내던진 말 때문에 곤욕을 치르곤 합니다. 

 "나 사랑해?"라는 말은 남자들이 가장 싫어하는 질문이지만, 여자들이 가장 흔하게 하는 질문이기 때문에 항상 '나 사랑해?"라는 질문에 대비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나 사랑해? 라고 묻는 여친 - 어떻게 대답하면 좋아할까?'입니다^^


- I like you. why do you love me?



- 여친이 '나 사랑해?'라고 묻는 이유.


  어떤 대답을 해야할 지를 이야기하기 전에, 여자친구가 '도대체 왜?' 이런 질문을 하는 지 아는 것도 중요합니다. 왜 그런 질문을 하는 지를 알면 대답을 하기도 더 쉽겠죠?

 

 질문을 하는 이유?

 첫째, '남자친구가 나(여친)의 어떤 점 때문에 '나'를 좋아하는 지 궁금해서 - 순수한 동기' 

 둘째, '남자친구가 나의 장점이나 매력을 알고 있는지 확인하고 싶어서 - 인정받고 싶은 동기'

 셋째, '나에 대한 마음을 다시 한 번 확인하고 싶어서 - 사랑에 대한 욕구 충족, 가장 큰 동기'


 여자가 '왜 내가 좋아?', '나 사랑해?' 등의 질문을 하는 이유는 "남자가 나를 사랑한다는 마음을 확인하고, 확실히 하고 싶기 때문"입니다. 이런 질문을 하는 데 전제가 되는 것은 "나(여자)는 너(남자)를 사랑하고 있는데 너는 어때?"라고 할 수 있습니다.


- 나를 왜 좋아하냐고 묻는 여자,

남자는 어떻게 대답하면 좋을까? 어떤 대답을 하면 여자가 좋아할까?


- 여자가 좋아할 만한 대답. 어떻게 하면 될까?


 대답을 잘못 했다가는 괜히 싸움이 나거나, 관계가 소원해 질 수도 있습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여자가 삐져서 며칠간 남자가 고생을 해야 할 수도 있죠. 그렇다면 어떻게 대답해야 할까요?

 대답의 핵심 포인트는 '구체적이면서 포괄적이어야 한다'로 요약될 수 있습니다.


 첫째, '구체적'으로 칭찬을 해 줘라.

 왜 좋냐고? "예뻐서 좋지!"라고 말하면, 그다지 기뻐하지 않습니다. 좀 더 디테일 하게, '눈망울이 예뻐서', '웃을 때, 사랑스러워' 등 특징 적인 것 몇 가지를 콕 찝어 준다면 여자는 좋아합니다.


 둘째, '포괄적'으로 다양한 면을 칭찬을 해 줘라.

 '피부가 하얗고 예뻐서 좋아'라고 했는데, "그럼 성격은 안좋다는 거야?"라면서 화를 낼 수도 있습니다. 얼굴 칭찬을 했으면, 성격 칭찬도 해 주고, 취미나 특성, 개성 등 그런 것들도 남들과 달라서 좋다는 식으로 전체적으로 칭찬을 해 줘야 합니다. 어느 한 가지만 하면 삐칠 수도 있으니 주의 하세요!


 셋째, 평소 여친에 대한 기호를 고려해서 칭찬해라!

 사람마다 좋아하는 기준이 다릅니다. 여자친구를 만나다 보면 어떤 것은 좋아하고, 어떤 것은 안 좋아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오랜 기간 동안 대화를 하다보면 '어떤 말'을 좋아하고, 안 좋아하는 지 알 수 있죠. 예를 들면, '통통하다'라는 표현을 두고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그렇지 않은 사람이 있는 것 처럼요^^


- 네가 누군가가 필요하다고 느낄 때, 너에게 필요한 하나의 존재가 되고 싶어?

여자의 표정이 묘합니다.



- 이런 대답은 절대 하지마라!


 대답을 할 때, 화를 부르는 대답이 있습니다. 이런 대답은 절대 하지 맙시다.


 첫째, "다 좋아"

 여자가 제일 싫어하는 대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무성의하게 느껴지기 때문이죠. 아무런 고민 없이 귀찮아서 그냥 입에서 튀어나온 듯한 느낌이 들기 때문입니다.


둘째, "너는 내가 왜 좋아?"

 하라는 대답은 안하고 갑자기 질문을 하고 있습니다. 이럴 경우, "오빠부터 대답해봐"라고 하면서 싸움으로 번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여자의 마음 속에는 '불신'이 쌓이게 되는 거죠.


셋째, "그걸 어떻게 말해? 말로 표현할 수가 없어"

 여자를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말을 하지 못한다고 오해할 수도 있습니다. 아무 말이라도 하세요.


넷째, "착해서 좋아"

 착하다는 말, 그 말은 그냥 무난한 사람이라는 말이죠. 특별한 매력이 없다는 말이 될 수도 있습니다. "착해, 성격 좋아"라는 말은 그냥 "보통이야"라는 말과 같은 것이죠.


다섯째, "내 스타일이라서 마음에 들어"

 너의 스타일이 뭔지 말해줘야 합니다. 여자는 자신이 어떤 스타일이길래 좋아하는지를 알고 싶은거죠.


여섯째, "귀여워"

 여자들 중에는 '귀여워'라고 말하면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귀엽다'라는 말은 '예쁘지는 않지만, 귀엽긴 하다'라는 말로 듣는 사람도 많습니다. 그러니, "귀여워"라는 말보다 "예뻐"라는 말을 하는 게 더 좋습니다.


- '나를 사랑해?'라는 질문.

시대와 지역과 나이를 불만하고 즐겨하는 질문이네요.


오늘은 여자들이 가장 흔하게 하는 질문 이지만 남자들이 가장 싫어하는 질문인 '왜 나를 좋아해?'라는 질문을 하는 이유와 대답을 하는 방법에 댁해 잠깐 이야기를 해 봤습니다. 남자들이 적절히 대답을 잘 해서, 즐거운 연애 생활을 이어갔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반응형

커플들은 닮았다? - 자신과 닮은 사람과 사랑에 빠지는 이유

- 연애의 정석/연애 심리와 상식, 노하우 · 2014. 7. 2. 07:00

반응형

안녕하세요^^ 오늘도 연애 관련 이야기를 찾아 '연애의 정석'을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오늘은 연애와 관련된 이야기, "커플들"에 대한 이야기를 할까 합니다. 주변의 커플들을 보면서 우리는 흔히들 "너희 둘은 점점 닮아가는 것 같다"라는 말을 하거나, "너희 커플 닮았어"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굳이 커플이 아니더라도, 길을 가다가 혹은 어딘가에서 누구를 보고 "첫눈(한눈)에 반했다"라는 표현을 쓸 만큼 어떤 사람에게 꽂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보통 '닯은 사람을 봤을 때' 겪는 현상입니다. 친구들에게 말하면 어떻게 그럴 수 있냐며 잘 믿지 않지만, 실제로 그런 일들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왜 누군가에게 '첫눈'에 반할 수 있는 걸까요? 어던 커플들은 '닮은 것들'이라는 말이 저절로 나오는 걸까요? 그 이유가 다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자신과 닮은 사람과 사랑에 빠지는 이유"에 대해서 이야기 해 볼게요^^



 - 자신을 닮은 사람 : 첫사랑이 될 수도 있고, 사랑을 하고 싶은 대상이 될 수도 있다.


영상을 캡쳐한 사진을 보면서 이야기를 해볼게요^^

놀라운 결과가 펼쳐집니다.



실험에 참가한 9명의 대학생.

실험 장소에서 처음 만난 이들은

벽에 걸린 사진들 중에서 '가장 호감이 가는 사진'을 고르라는 지시를 받습니다.



첫 번째 참가자. 

다섯 개의 남자 사진 중 하나의 사진을 유심히 바라봅니다.



자신의 스타일이라고 하면서, 그 이유를 설명합니다.

처음 보자마자, 끌렸다고 하네요.

'첫눈에 호감을 느낀 것'이라고나 할까요?



두 번째 참가자도 역시, 하나의 사진을 유심히 바라보며 호감이 간다고 말했습니다.

그렇다면, 이 사진들의 비밀은 뭘까요?




위의 참가자들이 고른 사진.

호감이 간다고 말하면서, 마음에 든다고 말했던 사진 속 인물은 '실존 인물'이 아니었습니다.

실험 참가자의 얼굴을 '컴퓨터 그래픽'으로 여자와 합성하여 만든 '가짜 인물'이었던 것이죠.


실험 참가자들은 '자신을 선택'한 것입니다.




실험은 계속 됩니다.

결과는 어떨까요?



실험 참가자들이 선택한 사진은 

공교롭게도, 모두 자기의 얼굴을 합성한 사진이었습니다.


모두 자신의 얼굴에 성별만 바뀐 사진을 보고 첫눈에 꽂힌 겁니다.



실험 참가자들은 허탈한 웃음을 짓지만, 그래도 자신의 사진이 마냥 좋습니다.

마음에 드는 것이죠^^


이 실험을 통해 알 수 있는 것은, 우리는 기본적으로 '자기애(自己愛)'가 있다는 것입니다.

매일, 자신의 얼굴을 들여다보며 자신을 꾸미려는 사람들은 자기 자신을 사랑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다보니, 길을 가다가 자기 자신과 닮은 사람들을 우연히 만나게 되면

 '첫눈에 반한 사람'이라고 말하게 될 수도 있는 것이지요^^


닮은 연인들도 있지만, 닮지 않은 연인들도 있습니다. 그리고 모두 닮을 수는 없습니다.

얼굴이 닮아야만 사랑에 빠지는 건가요? 그렇지 않아요~


소개팅에서 성공하는 '대화 방법'중 하나가 바로 '맞장구 치기'라고 하죠. 

상대방의 취미, 성격, 무의식적 행동, 습관 등이 '같거나 비슷하다'라고 말하면서 

그런 것들을 보여주면 상대방에게 '호감'을 느끼게 됩니다.


우리들은 기본적으로, 자기중심적이고 자기 자신을 사랑하기 때문에 

다른 사람이 '나와 같다'는 것을 발견하면 '좋아하게 될 가능성'이 있다는 사실! 기억하세요^^




반응형

남자가 싫어하는 말! - 여자들, 이런 질문은 제발 그만!

- 연애의 정석/여자's 연애 지침서 · 2014. 6. 27. 20:14

반응형

안녕하세요^^ 오늘도 즐거운 연애를 위해 '연애의 정석'코너를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날씨가 많이 더워졌습니다. 온도도 올라가고, 습도도 높고! 불쾌지수도 덩달아 상승하는 그런 날씨입니다. 이럴 때 일수록 서로를 존중하면서, 꺼려할 만한 질문을 피해야 합니다.

 남자와 여자가 연애를 하면서 조금씩 서로에 대해서 알아가다보면 궁금한 점이 생기게 마련입니다. 처음에는 별로 대수롭게 여기지 않던 것들이 조금씩 중요하게 다가오는 것이죠. 특히, 여자들은 궁금증을 더 키워 나가죠. 그러면서 남자들에게 '질문'을 하게 되는데요, 가끔은 (여자 생각에)사소한 질문 때문에 싸움으로 번지기도 합니다. 질문이 뭐길래...

 그래서 오늘은, '여자들에게 권하다 : 이런 질문은 안했으면 좋겠다'라는 주제로 몇 가지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남자들이 싫어하는 '질문/물음'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한 번 알아볼게요.^^ 



<남자가 싫어하는 질문 18가지> 


1. 오빠, 지금 무슨 생각해?

▷ 남자는 아무 생각도 안하고 있었거나, 여자에 관한 생각을 하고 있었을 겁니다. 

그런데, 이런 질문을 할 때는 항상 '왜 나한테 집중 안해?'라는 의도로 질문을 하게 마련입니다. 

남자는 이럴 때 당황스럽습니다.


- 집중하고 있었어요!


2. 나 사랑해?

▷ 남자가 싫어하는 최악 중에 최악입니다. 

이 상황에서 "아니, 나는 사랑하는 다른 사람이 있어"라는 말을 할 사람이 있을까요? 여자는 남자에게 '사랑을 확인받고 싶은 마음'때문에 이런 질문을 하지만, 남자는 정말 '어처구니 없는'질문으로 생각을 하며, 짜증지수가 살짝 상승할 수도 있습니다.


3. 왜 나한테 전화 안했어?

▷ 이 말에 남자는 "이제 막 전화 하려고 했어", "갑자기 급한일이 생겨서 깜빡했어", "배터리가 없어서 못했어" 등 변명을 찾기에 급급합니다. 여자한테 혼날 까봐 두려운 마음 마저 들죠. 

남자들은 '전화 깜빡 할 수도 있지'라고 생각하지만, 

여자는 남자가 '무심하다'라고 느끼며, 가끔은 섭섭함을 느끼기도 합니다.


- 깜빡 할 수도 있으니, 용서해 주세요.


4. 그 여자 누구야?

▷ 아무 관계도 아니지만, 괜히 찔립니다. 불편한 마음이 들죠.

 "그냥 아는 애", "대학 동기", "동네 친구"라고 말하면서도 남자는 취조당하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그냥 아는 애"라는 대답은 또 다른 질문을 불러 옵니다.

 "그냥 아는 애가 누군데?". 

괜히 남자는 '아무 관계도 없는 아는 여자'때문에 곤혹스럽습니다.


5. 누구 쳐다봐?

▷ 무의식적으로 지나가는 사람을 쳐다봤을 뿐입니다. 다른 마음을 품고 있는 건 아니죠. 

핫한 여름, 지나가는 여자에게 눈길이 가는 것은 어쩔 수 없습니다. 

그런데, 여자들이 거리에 지나가는 여자를 더 노골적으로 쳐다본다는 불편한 진실...


6. 그 여자하고 바람 피우는거야?

▷ 이런 질문을 받으면, 이상한 의심을 받고 있는 것 같은 생각에, 기분마저 나쁩니다. '

내가 이 정도 밖에 안되는가'하는 회의감 마저 들죠. 

아는 '여자 성을 가진'친구와 잠깐 만났을 뿐인데 의심을 받아야 한다면, 

남자는 '이 여자와 계속 만나야 하나'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괜한 의심은 금물!


7. 나 예뻐보여?

▷ 뭐라고 대답해야 할까요...?



8. 그 문자/카톡/전화 누구야?

▷ 왠지 사생활을 너무 침해당하는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구속받는 느낌이 들죠. 

남자는 항상 '자유'를 꿈꾸는데, 여자가 남자의 마음을 옥죄여 온다면, 결국 멀리 떨어져 나갈 겁니다. 

남자가 어릴때부터 철저한 왕따가 아닌이상 '아는 사람'이 있겠지요?


9. 나 속이고 있는거 아니지?

▷ 괜히 의심받는 남자의 마음을 정말 모르는 걸까요? '아니야'라고 한 번 말했으면, 믿어 줍시다. 

두 번 세 번 계속 물어보면, 남자는 화를 낼 겁니다. 그러면, 관계가 끝나버릴 지도 모르죠.


- 남자는 억울합니다.


10. 나 뚱뚱해 보여? 돼지같아?

▷ '응'이라고 대답할 사람이 있을까요?


11. (주말에)나랑 같이 쇼핑갈래?

▷ '사형 선고'가 떨어졌습니다. 주말에 밤 새도록 술마신 것 보다 더 피곤한 이것.

 '여자와의 주말 쇼핑'은 남자가 가장 두려워 하는 것 중 하나죠. 

같이 쇼핑을 갈 수는 있지만, 너무 오랫동안 쇼핑을 하는 것은 육체 건강과 정신 건강에 좋지 않습니다^^


12. 늦을 거야?

▷ '아니'라고 대답하지만, 아니라고 한 남자는 씁쓸합니다. 매일 늦는 것도 아닌데, '늦는다'는 핀잔을 들어야 하니까요. 

그러고는 정작, 약속 시간에 도착하지 못하는 남자. 

늦은 것 때문에 혼나고, 거짓말 했다고 혼나고. 남자는 참 힘듭니다.


13. (친구와 밖에 있다고 했을 때, 집에 빨리 가라는 의미로) 집에 언제 들어가?

▷ 남자에게도 친구가 있고, 자유가 있습니다.


14. 이 옷 예뻐?

▷ 예쁘지 않아도 예쁘다, 잘 어울린다고 말해야 하는 남자의 마음. 

진실과 선의의 거짓말 사이에서 남자는 괴롭습니다.


15. 나 돈 좀 빌려줄 수 있어?

▷ 정말 '빌려가는 건가요?' 빌려가는 것은 갚아야 하는데, 안 빌려줄 수도 없고 나중에 돈 갚으라고 하기도 애매하고. 

아무리 연인이라도 '돈'은 빌리지 맙시다. 그게 매너^^


16. (진지한 관계를 원한다는 뉘앙스로) 나 어떻게 생각해?

▷ '나 사랑해?', '나 예뻐?' 와 같은 맥락의 질문입니다. 

남자들은 이런 질문에 상당한 피로를 느낍니다.


17. 이따가 일 끝날 때 쯤, 우리 회사로 올 수 있어?

▷ 남자도 쉬고 싶습니다. 누구에게나 힘들죠. 

그런데, 여자의 회사까지 다시 한 번 더 출근해야 한다는 사실이 슬픕니다. 

'급한 일이 있어서 못가겠어'라고 말하고 싶지만, 쉽사리 그런 말을 할 수가 없죠.


18. 운동 규칙(예를 들면 농구나 축구, 야구)에 대한 아주 기본적이고 어이없는 질문.

▷ 답답합니다. 지난 번에 설명 해 줬는데도 불구하고 또 묻는 여자. 

이야기해 줘도 이해하지 못하는 여자 때문에 남자는 그저 웃습니다.



 오늘은 '남자가 듣기 싫어하는 질문 18가지'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대체적으로 남자는 '사생활을 침해'당한다는 듯한 느낌의 질문을 상당히 싫어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남자의 본능일까요? 내 여자를 가지고 있지만, 자유를 원하는 남자. 그런 남자를 '여자바라기'로 만들고 싶은 여자. 이 사이에서 갈등의 씨앗이 생겨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남자와 여자가 연애를 하면서 싸우게 되는 것은 정말 '사소한 것'에서 비롯됩니다. 서로의 기분을 상하게 하는 '사소한 행동'을 안하다보면 결국, 모든 것을 덮어줄 수 있는 관계가 되겠죠? 감사합니다^^




반응형

연애, 사랑에는 거리(간격)가 필요하다. - 사랑에 필요한 거리.

- 연애의 정석/연애 심리와 상식, 노하우 · 2014. 6. 16. 07:00

반응형

 안녕하세요^^ 오늘도 즐거운 연애를 위해 '연애의 정석'코너를 찾아주셨네요!

 날씨가 오락가락 합니다! 주중에는 비가오더니 주말에는 아주 쾌청한 날씨! 데이트하기 딱 좋은 날씨였죠? 조금 덥긴 했지만, 저녁에는 약간 쌀쌀함이 느껴지는 게 습도가 낮아서 상쾌함이 느껴지는 날씨였습니다^^

 오늘은 사랑, 연애를 하는 데 있어서 필요한 '간격'에 대해서 이야기를 좀 해볼까 합니다. 그래서 '시(詩)'도 한 편 준비해 봤습니다. 좋아하는 사람과 언제나 딱 붙어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 하겠지만, 사랑에는 약간의 '거리'가 필요하다는 사실! 너무 떨어져 있는 것은 좋지 않지만, 약간의 거리는 필요합니다. 매일 만나는 것 보다, 시간을 두고 마음 속에서 사랑을 키우는 것이 필요한 것 처럼요.

 그래서 오늘은 "사랑에는 '거리'가 필요하다"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해 볼까 합니다^^

△ 사랑에는 거리가 필요하다.

love needs distance. 왜 일까요?



오늘은 '시(詩)' 한편으로 이야기를 시작 해 볼게요^^


간격 


숲을 멀리서 바라보고 있을 때는 몰랐다.

나무와 나무가 모여 / 어깨와 어깨를 대고

숲을 이루는 줄 알았다.

나무와 나무 사이 / 넓거나 좁은 간격이 있다는 걸

생각하지 못했다. 

벌어질 대로 최대한 벌어진,

한데 붙으면 도저히 안 되는,

기어이 떨어져 서 있어야 하는,

나무와 나무 사이 / 그 간격이 모여

울울창창 숲을 이룬다는 것을


산불이 휩쓸고 지나간

숲어 들어가 보고서야 알았다.

            (詩, 안도현/너에게 가려고 강을 만들었다) 

 시인들은 우리가 사는 세상을 꿰뚫어 보는 대단한 능력을 가진 분들이라는 생각이 새삼 듭니다. 

소개팅을 한 후, '얼마의 간격으로 연락을 해야할까'라는 고민을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확실한 것은 '너무 자주', '너무 드물게'하지는 말라는 것이죠. 그 기준이 애매하긴 하지만, 귀찮을 정도로 시도때도 없이 하는 것이 아니라 '특별하게 말 할 것'이 있는 경우이거나, 하루에 한 두번 정도 해 주는 것이 좋죠. 애프터 만남에서 점수를 따면 되는 것이니까 조바심을 가질 필요는 없어요.

 그렇다고, 너무 무심하게 연락을 안하면 '이 사람이 나와 좋은 관계로 발전하고 싶은 게 맞나'하는 의심이 들죠.

 '적당한 간격'을 유지해야 합니다^^


연애를 할 때도 마찬가지 입니다. 서로간에 적당한 간격을 둬야합니다. 연애 초기에는 서로 못 붙어 있어서 안달나 있을지도 모르지만, 너무 빠르게 타오른 불꽃은 빠르게 꺼지게 마련입니다. 적당한 간격을 두고 서서히 불을 지피는 것이 좋죠.


 안도현 시인의 '간격'에서 말하는 것 처럼, 산불이 휩쓸고 지나간 자리에서 그 사실을 깨달으면 안됩니다. 

 너무 가까이 붙어 있다보면, 서로 다른 가치관을 가지고 살아온 사람이기에 '약간의 트러블'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물론, 처음에는 보이지 않겠지만 서서히 드러나게 마련이죠. 처음부터 '거리'를 두고 배려해 줄 수 있는 길로 가야한다는 사실!^^




△ 두 사람이 꼭 붙어 있지만, 사랑에는 거리가 필요하다.


사람 사이에는 '거리'가 필요합니다^^ 

약간의 거리, 약간의 간격을 둘 때 '사랑/연애'는 더욱 무르익을 수 있다는 사실! 명심하세요.

거리를 두지 않는 것은, '집착'이라는 오해를 낳을 수도 있으니 조심해야 해요^^


(※ 위의 이미지는 http://www.lovedistance.jp 의 love distance campaign 영상에서 캡쳐 한 것입니다)





반응형

(첫)소개팅에서 절대 해서는 안될 말!

- 연애의 정석/연애 심리와 상식, 노하우 · 2014. 6. 13. 08:00

반응형

 안녕하세요^^ 오늘도 연애 성공을 위해서 '연애의 정석'코너를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여름, 시원한 카페에 앉아서 여유를 즐기고 싶은 나날들입니다. 내 앞에 '연인'이 앉아서 웃고 있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죠? 상상만 해도 즐겁습니다. 그렇지만, 우리는 현실을 직시해야 합니다!

 소개팅을 많이 해본 사람들은 소개팅에서 어떤 말을 하면 안되는 지 압니다. 그러나..!! 처음으로 소개팅을 나가는 사람은 무슨 말을 해야 할 지 망설이다가 '해서는 안될 말'을 쏟아내는 실수를 범하죠. 더 안타까운 것은 '그 말'이 소개팅 금기어라는 사실을 잘 모른다는 겁니다. 그래서 오늘은, 소개팅에서 절대 해서는 안될 말.말.말.을 이야기 해 볼까 합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 소개팅에서 절대 해서는 안되는 말.말.말.'입니다^^


- 안될 말. "제가 소개팅 처음이라서요.."


 소개팅이 처음이라고 하는 평범한 남자. 여자는 슬퍼집니다. 

첫 소개팅이라서 어떻게 해야할 줄 모르겠다는 남자, 무슨 말을 해야 할 지 잘 모르겠다는 남자. 답답해 합니다.

여자는 소개팅에 나오기 위해서, 오랜 시간 공들여 준비를 하고 나왔는데 '첫 소개팅'이라는 말에 억장이 무너지죠!

애프터 확률 0.01퍼센트!! 게임 끝입니다.



△ "소개팅 처음이에요...." / "어쩌라고!!!!"



- 안될 말.말. "언제 헤어졌어요?", "왜 헤어 졌어요?"


 그게, 왜 궁금한건데!#@!

 무슨 말을 해야 할 지 몰라서 던진다는 말이, "전 남친(여친)하고 언제 헤어졌어요?", "왜 헤어 졌어요?"라면 뭐라고 대답해야 할까요? 이 자리에서 왜 그런 걸 묻는지 묻고 싶어지지만, 차마 묻지는 못하고 허탈하게 웃습니다.

 묻지 맙시다! 과거의 연인 따위. 그거 다 잊고 이제 마음 잡고 새출발 하려고 '소개팅'나온 건데. 새로운 만남에 집중 하자고요! 



- 안될 말.말.말. '호구조사'는 안해야 하는 거 알죠?

 

 할 말이 없다 보니, 개인적인 질문으로 들어갑니다. 면접을 보듯이, 하나하나 꼬치꼬치 캐묻다 보면 '민감한'부분이나 지극히 '사적인'부분까지 건드리게 됩니다.

 첫 만남. 첫 소개팅 자리. 서로에게 신뢰를 쌓아야 할 자리인데 오히려 불편한 자리로 바뀌게 됩니다. "(직장인의 경우) 연봉이 얼마에요?", "부모님은 직업이 뭐에요?" "형/누나/언니/오빠/동생은 뭐 해요?" 등 개인 신상에 관련되는 질문은 제발 좀 하지맙시다! 그런건 궁금해도 꾹, 참고 있다가 몇 번 만났을 때 하는 게 예의랍니다.

 첫 만남에서 그런 질문 한다면, 애프터 확률 제로! 솔로를 탈출하지 못해요! 알았죠?



△ 리서치 회사 다니는거 아니면, 조사는 그만! 조사하면 아웃!


  이 정도는 기본 예의입니다^^ 소개팅은 서로의 신뢰를 쌓아가면서 관계를 발전시켜야 하기 때문에 '매너'는 필수죠^^ 명심 또 명심 합시다^^



반응형

모태솔로 여자. 왜 모태솔로에서 탈출하지 못할까?

- 연애의 정석/여자's 연애 지침서 · 2014. 5. 18. 21:12

반응형

안녕하세요^^ 오늘도 연애 성공을 위해서 '연애의 정석'코너를 찾아주는 여러분께 고마움을 느낍니다^^ 여러분들이 연애에 성공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오늘도 이야기 보따리 하나를 풀어볼까 합니다.

 5월이 한창 무르익어가는 요즘, 날시는 여름을 방불케 하고 있어요. 여름! 바다! 남자친구와 함께 바닷가에라도 놀러가 봐야하지 않겠어요? 바닷가가 너무 멀다면, 집 근처 카페에서 오순도순 '빙수'나눠먹기라도 해 봐야죠. 언제까지 '여자인'친구와 먹을거에요? 

 오늘은 '모태솔로 여자'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주위를 둘러보면, 안타까운 사람들의 이야기가 가끔씩 들려 옵니다. 모태솔로인 그녀. 이번에도 실패라고 합니다. 솔로로 살아가는 것이 그녀에겐 숙명일까요? 빼어난 미모까지는 아니지만 그녀보다 못생긴 여자들도 연애를 하는데, 그녀가 솔로라는 것이 좀처럼 이해하기 힘듭니다. 그렇다고 그녀가 남자친구를 사귈 마음이 전혀 없는 것도 아닌데 말이죠. 지난번 소개팅에 또 실패를 하고 실의에 빠져있는 그녀, 무엇이 문제였을까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모태솔로 여자. 그녀는 왜 모태솔로부대에서 탈출하지 못할까?"라는 주제로 이야기 해 볼게요^^

" 모태솔로 여자 연애 못하는 이유"


- 가만히 있으면 반은 한다는 그녀. 가만히 있질 못해서 0점인 그녀.


  가만히 보면 괜찮은 편에 속한다고 말할 수도 있는 그녀는 남자친구를 원하지만 남자친구가 당최 생기질 않습니다. 소개팅도 여러차례 해 봤지만 생기질 않아요. 친구들이 하나같이 하는 말은 "여우짓을 좀 해라"입니다. 여우짓?

 그녀는 되묻습니다. "여우짓 그게 뭐야? 여우짓 그거 오글거려서 어떻게해?"

 다소곳이 앉아 있으면 괜찮아 보이던 그녀가 말을 하기 시작하면 가끔은 '경박'을 넘어서서 '천박'하다고 느껴지기도 합니다. 웃을 때도 호탕하게 남자들처럼 웃고, 나름 웃자고 한 말에 혼자만 웃고 다른 사람들은 정색하게 만듭니다. 4차원의 그녀를 좋아하는 남자들은 없습니다. 

  '과한 여우짓은 폭력을 부르지만, 적당한 여우짓은 남자를 부르죠^^'

 친한 친구 또는 '술 친구'로서 좋아하는 남자의 성별을 가진 친구는 있어도, 그녀를 내 여자친구로 데려갈 만한 남자는 없는 것이죠. 내 여자친구가 저런다면? 당장 헤어진다고 말하는 남자인 친구들이 야속하기만 합니다. 남자같은 호탕한 성격을 좋아하는 남자가 있을 수도 있지만, 드물다는 게 문제입니다. 그녀의 개그 코드는 도저히 따라갈래야 따라갈 수가 없어서 당황스럽기까지합니다. 

  모태 솔로인 당신, 나는 어떤가 생각해 보세요. 남자인 친구가 영화보러 가자고 한 적이 많은지, 군대가는 친구 환송회하러 가자고 한 적이 많은 지 말이에요^^


- 그윽한 미소 한방 날려주세요^^



- 여자로서의 매력 점수가 몇 점입니까?


 남자친구를 만드는 데 있어서 아주 중요한 질문입니다. 앞서 이야기 했던 것과 비슷한 맥락이 될 수 있는데요, 첫 번째 이유와 두 번째 이유를 복합적으로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여자로서의 매력 점수가 몇 점이나 될까를 말이죠.

 남자친구를 만들고 싶다는 A양에게 '치마를 언제 입어 봤냐?'라고 물으니, 고등학교 때와 결혼식이 있을 때라고 대답합니다. 치마가 어색하다는 그녀. '치마는 여자의 기본'이라고 할 수 있죠. 치마를 생활화 해야 합니다.

 의자에 앉을 때, 다리를 다소곳이 모으고 앉기가 불편하다는 그녀. 다소곳이 앉는 법을 습관화 하라고 충고를 해 주었습니다. 말이 많은 그녀야게 남자 앞에서 말수를 줄이라고 말했습니다. 여자의 탈을 쓴 '남자'같은 행동을 하는 그녀에게 '남자친구'가 생길까요? 남자같은 여자를 좋아하는 남자가 나타나지 않는 이상, 힘들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치마를 입고, 다리를 다소곳이 모으고, 말수를 줄이고, 애교를 배워보고. 남자 앞에서 미소를 머금은 그녀를 생각하는 것이 남자친구가 있는 그녀를 생각하는 것보다 더 어색하게 느껴집니다.


 못생기지 않았다는 생각이 든다면, 행동과 말투와 태도를 바꿔 보세요. 그러면 좋은 일이 생길 거에요. 자신이 못생긴 편이라면... 화장법을 연구하거나 시간에 여유를 두고 돈을 좀 써야겠죠. 자기관리는 기본입니다^^ 자기관리란 미모를 몸매를 관리하는 것이겠죠?^^


- 쿨 하면 '여자'가 아닌 남자로 생각한답니다. 그게 슬픈거죠.



- 모태솔로의 고질적 문제, 착각. 주변에 남자 없는 이유가 있다.


  남자친구를 만들기 위해서는 주변에 '남자를 소개해 줄'사람이 있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아는 남자가 많아야 겠죠. 모태솔로의 가장 큰 단점 중 하나는 '착각'을 잘 한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보면, 모태솔로 여자들이 악순환을 반복하는 이유라고 할 수 있는데요, '남자의 단순한 호의'에도 지레짐작으로 '이 남자가 나에게 관심 있는 것은 아닐까'하는 생각을 하면서 상상의 나래를 펼칩니다. 

  그 후 모솔녀는 두 가지 행동을 보이게 되죠. '이 남자는 내 스타일이 아니야'라는 생각으로 남자를 멀리 하거나, '남자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가거나'입니다. 첫 번째의 경우에는 '남자는 당황 스러워하면서'떠나가게 되고, 두 번째의 경우에는 '당황스러움과 두려움'에 휩싸인 채 여자를 떠나게 됩니다. 결국 여자에게 남는 건 허탈함 뿐이죠.


 모태솔로 여자가 착각을 하게 되는 이유는 남자를 제대로 만나보지 못했기 때문에 '남자를 잘 몰라서'입니다. 결국 자기 무덤을 스스로 파는 꼴이 되고, 모태솔로의 늪에 점점 더 깊이 빠져드는 것이죠.

 남자의 조그마한 호의에 '이 남자가 나를 좋아하는 것은 아닐까'하는 착각을 하는 것은 아주 위험합니다. 남자는 관심도 없는 여자가 자신을 좋아한다고 느낄 때, '생명의 위협을 느끼는 것과 같은 공포를 느낍니다(농답^^)' - 결국 여자를 떠난다는 것이죠. 세상에 매너가 좋은 남자는 많습니다. 모든 남자가 나쁜 남자이거나, 싹퉁바가지가 없는 남자가 아닙니다. 

 모든 여자에게 기본적인 매너를 갖추는 남자가 자신에게 특별한 행동을 한다는 착각을 하지 마세요. 원래 그런 것이니 그것을 받아들일 줄 아는 자세를 기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모태솔로들은 '단순한 호의'와 '관심에서 우러나오는 호의'의 구분을 잘 못하기 때문에 '모솔부대'에서 탈출하지 못하는 거라고 할 수 있어요^^


- 세상은 생각과 다르답니다. 생각대로 됐다면 우리는 벌써 연애를 하고 있어요!


모태솔로 여자, 남자의 친절한 행동에 큰 의미를 두지 말아야 한다는 사실! 그렇지 않으면 영원히 솔로로 남을 지도..ㅠ_ㅠ....


 간단하게 '모태솔로 여자가 연애 못하는 이유'에 대해서 이야기 해 보려고 했는데, 너무 흥분한 나머지 글이 좀 길어졌습니다^^. 오늘의 핵심은 '여성스러움이 묻어나느 매력을 갖추고, 착각하지 말것'정도라고 할 수 있겠네요. 감사합니다^^


반응형

남자 소개팅 코디 - 가디건 코디로 깔끔함과 매너를 동시에 잡자. 남자 코디의 정석.

- 연애의 정석/남자's 연애 지침서 · 2014. 5. 16. 01:30

반응형

 안녕하세요^^ 오늘도 '연애'성공을 위해서 '연애의 정석'을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

 요즘은 아침, 저녁으로는 쌀살하고 낮은 많이 더운 날시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여느 때의 봄과 다르게 바람도 많이 부는 것 같고요. 이럴 때, 남자가 갖출 수 있는 최고의 코디가 바로 '가디건 코디'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가디건 패션은 소개팅에 입고 나가거나, 데이트를 할 때 깔끔함을 강조하면서도 돋보이는 패션 감각을 드러낼 수 있죠. 그리고 가디건의 장점은 들고 다닐 수도 있고, 걸칠 수도 있다는 것이죠^^. 남자 패션에 있어서 가디건 간단하면서도 코디하기 좋은 것은 드물죠^^

 특히, 가디건 코디는 요즘 같이 일교차가 클 때 소개팅 코디로 적합합니다. 저녁을 먹고 거리로 나왔을 때 느껴지는 쌀쌀함. 해가 지고나면 기옥이 뚝뚝 떨어져버리죠. 그럴 때 여자는 추위를 느낄 수가 있는데, 가디건을 벗어 준다면 '매너 점수 만점!' 연애 성공의 길에 한 발짝 다가갈 수 있다는 사실! 소개팅 패션으로도 유용한 남자 가디건 패션^^

 오늘은 다양한 '남자 가디건 코디'에 대해서 알아볼 게요^^




▷ 가디건 + 면티 = 가디건 코디의 정석



△ 시크릿 가든의 '현빈'이 가디건 코디를 즐겨 했다는 사실. 알고 있었나요?

현빈은 다양한 가디건 코디를 통해서 여자들의 가슴을 울렸죠^^

면티와 가디건 코디를 통해서 가벼운 듯 하면서도 깔끔한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었습니다.


베이지톤의 부드러운 색상은 깔끔한 가디건 코디의 정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부드러운 이미지는 여자들에게 포근한 인상을 주기 때문에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어요^^

'개인의 취향' 일명 '개취'의 이민호도 드라마에서 가디건 코디를 선보였습니다. 

무난한 흑청색과 베이지색으로 깔끔한 코디를 선보였죠^^




▷ 가디건 + 셔츠 = 깔끔함과 패션 감각을 동시에!



가디건 코디에서 많이 활용되는 '셔츠+가디건' 코디를 잘 소화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보통, 화려한 무늬의 셔츠보다는 깔끔한 셔츠를 매치시켜서 깔끔함이 돋보이는 코디라고 할 수 있어요^^

특히, 셔츠와 가디건/ 면티와 가디건의 색상을 다르게 하되 색감이 잘 어우러지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가디건은 색상의 조화만 잘 이루어 낸다면 아주 유용한 코디가 될 수 있다는 사실!




오늘은 남자 코디의 기본 중의 기본이라고 할 수 있는 '가디건 코디'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봄이나 가을에 가장 무난하면서도 패션 감각을 뽐낼 수 있는 도구로 '가디건'만큼 좋은 것은 없습니다.

앞서 언급했듯이, 쌀쌀한 저녁 데이트를 할 때 여자에게 가디건을 걸쳐준다면 여자는 감동 하겠죠?^^

유용한 아이템 '가디건'으로 멋진 코디를 연출하면서, 연애의 달인으로 거듭나세요! :)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