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애상식] 여자들이 싫어하는 남자 행동/말 - 베스트10

- 연애의 정석/연애 심리와 상식, 노하우 · 2014. 10. 7.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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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Life is Travel, '연애의 정석' 코너를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지난번에는 '여자들이 좋아하는 남자의 행동과 말, 베스트10'(글 보기)에 대해서 알아봤는데요, 여자들이 좋아하는 행동을 여자들 앞에서, 혹은 썸녀에게 하면 좋지만 '좋아하지 않는 행동'에 대해서도 남자들은 알고 있어야 합니다. 10번 좋아하는 행동을 했다고 하더라도, 1번 '싫어하는 행동'을 하게되면 여자는 남자에게서 '정(情)'이 떨어져버릴 수도 있습니다. 예전에도 말했지만, '남자'들은 여자친구를 만들고 연인과의 관계를 발전시켜나가기 위해서 많은 것들을 알아야 합니다^^

 여자들이 싫어하는 행동은 흔히, 남자들이 '무의식 중'에 행하는 것들이 많기 때문에 글을 천천히 읽으면서 자신에게 해당되는게 뭐가 있나를 곰곰히 생각해보고, 해당되는 것이 있다면!! '반드시' 고쳐야 합니다^^

 "여자들이 싫어하는 남자의 행동과 말 - 베스트 10"



- '여자'를 꼬시기 위해서 남자가 알아야 할 것들은 많다.



- 절대 해서는 안 될, 남자들의 행동 10가지!


  1. 여자편 안들어주고, 잘못했다면서 컨설팅 들어가는 행동.

  여자들이 좋아하는 남자들의 행동과 연관되는 이야기입니다. 여자들의 이야기를 들어주기는 커녕 '여자가 잘못'했다면서 면박을 주고, 컨설팅에 들어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 때, 여자는 '세상에 내 편은 하나도 없구나'라는 생각과 함께 남자에게 엄청난 배신감을 느끼며 남자와 헤어져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되죠.

 특히, 남자의 입에서 "네가 군대를 안갔다와서 그래. 여자도 군대갔다 와야돼"라는 말이 입에서 나오는 순간, 그 배신감과 분노는 절정에 이릅니다.

 아무리 생각해 봐도 '여자가 잘못했다'는 생각이 들더라도, 그냥 '여자편을 들어주세요' 그리고 다음 기회에 '진실'을 말해줍시다^^


△ 여자편을 들어주자. 

아무리 생각해도 여자가 '잘못'했다는 생각이 들어도, '지금'은 여자편을 들어주자.


    2. 여자한테 "또 삐쳤어?"라고 말하는 것.

  데이트를 하거나, 연애를 하다보면 마음이 상할 수도 있고 토라질 수도 있습니다. 남자 입장에서는 여자의 행동을 이해할 수 없을 경우가 왕왕 있습니다. 여자가 아무리 '삐친'것 같은 행동을 보이더라도, "또 삐쳤어?"라는 말을 입밖에 내지 맙시다. 입밖으로 그 말이 나오는 순간, 상황은 걷잡을 수 없이 악화됩니다. 그냥 허탈한 웃음을 지으며 웃어주세요. 


   3. 무성의한 '사과'를 할 때.

  남자와 여자가 데이트를 할 때, '서로 티격태격'하다보면 서로가 힘들어지지만 남자들은 더 힘들어집니다. 여자가 화난 것 같아서 '사과'를 할 경우에도, '성의'를 보여야 합니다. 무성의한 사과 '알았어, 알았어, 내가 미안해, 사과할게'라고 너무 가볍게 말하면 여자는 더 불같이 화를 냅니다. "오빠가 뭘 잘못했는지 알기나해?", "제대로 알고 사과하는 것 맞아?"

 이럴 경우, 서로 분노게이지가 상승하면서 "파국"으로 치닫는 경우가 많습니다.

 단순히, '내가 미안해', '알았어, 내가 잘못했어'로 끝내는 것 보다는, '상황 설명'을 하면서 다음부터 그런일이 없도록 하겠다고 합니다. 

 여자가 "예전에도 그 말 했잖아"라고 한다면, 그냥 한번의 기회를 더 달라고 하세요.


△ (여자가 무성의하다고 느끼는) 무성의한 사과.

여자를 더 화나게 만든다.


   4. 여자의 '친구'에게 관심 가질때.

  여자는 '질투'가 많습니다. 보통, '여자'인 친구에게 '소개팅'을 시켜달라고하면 일반적인 경우에는 '자기보다 예쁘지 않다고 생각하는 친구'를 소개시켜 줄 정도입니다.

  여자들은 썸남 혹은 남자친구와 데이트를 하면서 '친구'를 만날 경우에 남자친구가 '자신'을 치켜세워주기를 바랍니다. 여자의 친구들에게 부러움의 대상이 되고 싶은 것이죠. 그런데, '여자의 친구'를 보고 썸남/남자친구가 '관심'을 가지는 듯한 행동을 하면 '급실망'과 더불어서 '분노'로 치달을 수 있으니, 절대 '관심'있는 척을 하지 맙시다.


   5. '성의없는 대답' / '성의없는 문자'는 여자를 화나게 한다.

  뭔가를 물었는데 남자가 스마트폰을 보느라 얼굴도 안보고 대충 대답을 할 때, 문자/카톡을 주고 받으면서도 'ㅇㅇ'이나 'ㄴㄴ'와 같은 단순 자음을 보낼 때, 여자는 '실망'과 '분노'를 함께 느낍니다. 

 자신을 '귀찮은 존재'로 여긴다는 생각을 하는 것이죠. 썸녀에게 이러는 사람은 없겠죠? 


   6. 여자의 '화장'이 이상하다고 지적하지 말 것.

  여자는 데이트를 하기위해 나오면서, 많은 시간을 '화장'을 하는 데 소비합니다. 남자들이 머리에 왁스를 바르거나 헤어드라이기로 머리를 말리고 나오는 것과는 비교가 안 될 정도로 많은 시간을 소비하죠.

 그런데, 막상 데이트에서 만난 남자가 "화장이 그게 뭐냐?", "오늘 화장이 왜 그렇게 이상해?"라고 말하는 순간, 그날 데이트는 끝난 것이나 마찬가집니다. 아무리 화장이 이상해도 "화장 이쁘네", "화장 잘 먹었네" 등 칭찬을 해 줍시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사실!


△ 여자 화장의 결과가 어떻든 간에,

여자의 화장을 '지적'하지 말자. 칭찬을 해 줘라.


   7. 여자들은 길에서 담배피우는 남자, 침뱉는 남자를 싫어한다.

  요즘은 흔치 않은 광경이지만, 간혹 '길'에서 담배를 피우거나, '길을 걸으면서' 담배를 피우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보행 흡연을 하는 사람들을 여자는 경멸합니다. 보행 흡연을 하면서 침을 뱉으면 그것보다 최악은 없죠.

 예전의 흡연 습관을 버리고, '지정된 장소'에서 흡연을 하는 정도의 매너를 보입시다^^ 


   8. 음식 먹으면서 '소리'내고, '침 튀는' 행동.

 데이트를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식사를 하게 됩니다. 소개팅에서도 '식사'로 첫 만남을 시작하는 것이 일반적이죠. 그런데 음식을 먹으면서 유난히도 '소리'를 내며 먹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음식을 씹을 때, '쩝쩝'소리를 심하게 낸다거나, '국물'을 마실 때, '면류'를 먹을 때, '후루룩' 소리를 심하게 내거나, 침이 튀는 등 왁짜지껄하게 먹는 사람이 있는데, 자신의 식습관을 잘 생각해보고 너무 '소리'를 내면서 음식을 먹지 않는지 잘 생각해 봅시다 ^^


   9. 기본적인 배려, 매너가 없어 보이는 행동.

  항상 기본이 가장 중요한 법입니다. 건물이나 음식점, 식당에 들어갈 때 '문을 잡아주는 행동', 높은 곳에서 내려올 때 '손을 잡아주는 행동', 무거운 물건을 들고 있을 때 '들어주는 행동' 등 여자를 배려하는 행동을 보여야 합니다.

 여자가 남자에게 '기본 매너'가 없다고 생각하면, 꽝이겠죠?


  10. '아무거나' 연발. 귀찮다는 듯한 느낌 주지 말자.

  "오빠, 뭐 먹으러 가지?", "아무거나". "어디 갈까?", "아무데나 가자". 하는 말 마다 "아무거나"를 연발하는 남자. 여자가 좋아할 리가 없습니다. 특히, 썸남썸녀의 관계이거나 연애 초기에 이런 행동들이 나오기 시작한다면 절대 오래 관계를 유지할 수 없죠.

 여자는 기본적으로 '남자의 리더십', '리드하는 모습'에 호감을 느끼고, 남자다움을 느낍니다. 연애초기라면 '계획'을 세우고 여자를 만나고, 여자의 취향에 따라 두, 세가지 대안을 마련하는 노력을 해야합니다.^^

 

△ '아무거나'라는 말은, '여자'들의 전유물이다.

남자들은 절대 '아무거나'라는 말을 입밖에 내서는 안된다.


 남자들은 생각해야 할 것이 되게 많은 것 같은데, 사실 이 모든 것이 몸에 밴다면 그렇게 어렵지 않아요^^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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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팅, 아는 만큼 성공한다! - 남자와 여자의 소개팅에 관한 생각차이.

- 연애의 정석/연애 심리와 상식, 노하우 · 2014. 9. 29.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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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Life is Travel, 연애의 정석' 코너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공기가 많이 차가워졌습니다. 연말이 다가올수록 주변에서는 짝을 찾아, 연인을 찾아 헤매는 사람들이 조금씩 늘어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차가운 바람을 옆에서 막아줄 나의 연인은 어디에 있을까요?

 가을이 되면, "가을 탄다"고 말하는 여자들이 많아집니다. "나, 가을 타는 남자야. 소개팅 좀 시켜줘"라고 말하는 남자들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흔히 볼 수 있는 현상은 아닙니다. 반면, "나, 가을 타는 여자야. 가을이 되니 더 외롭네(주변에 좋은 남자 없어)"라고 말하는 카톡에 들어가서 손가락 몇 번만 움직이면 찾아볼 수 있습니다. 굳이, '대화명'을 직접적으로 언급하지 않아도, 사진과 멘트가 꼭 '가을 타는 여자'임을 나타내는 경우가 많죠^^

 오늘도, 내일도, 다음주도! 매일 매일 가을 탈 순 없겠죠? 남자와 여자의 '소개팅'에 관한 생각차이를 보면서, '소개팅 성공 포인트'를 짚어 봅시다^^


가을타는 청춘 남녀들이여!  

가을은 연인과 함께 즐겨야 하는 것이로소이다!



  남자와 여자는 '소개팅'에 대해서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나?

△ '소개팅'에 대한 남자와 여자의 생각.

연인을 만들고 싶다면, '상대방'의 생각을 읽을 줄 아는 센스를 발휘 해야한다는 것!


 청춘 남녀들을 대상으로 '소개팅'에 대해서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것들을 조사한 결과입니다. 앞에서 '가을 타는 여자'를 이야기 했었는데요, 여자들은 여름이 지나고 '가을'이 다가올 수록 '외로움'을 더 느낀다는 사실! 여자들은 5월에서 8월로 가면서, '소개팅'에 대해서 언급하는 횟수가 늘어납니다. 차가워진 공기를 막아줄, 따뜻한 버팀목이 필요한 걸까요?

 봄에는 남자들이 '봄 나들이'와 '여름 물놀이'를 갈 여자를 찾지만, 여자들은 가을이 되면 추위를 막아줄 듬직한 남자친구를 많이 찾는다는 사실을 기억하세요!


 소개팅 선호 '요일'에는 남자와 여자가 약간의 차이를 보이기도 했습니다. 남자는 '화요일'과 '주말'을 소개팅을 하기 좋은 날로 뽑은 반면, 여자들은'목요일'을 가장 좋은 날로 뽑았고, 그 다음으로 화요일과 일요일을 선택했네요. 물론 모든 사람들이 그런 것은 아니겠지만 다소 의외네요^^ 주말엔 약속이 많나 봅니다^^


마지막으로 소개팅의 '성공 포인트'라고 할 수도 있는 부분이네요^^

그동안 여러차례 이야기 했지만, 남자들의 소개팅 컬러 키워드! 바로 "깔끔 + 신뢰"라고 할 수 있습니다. 깔끔하면 일단 반은 먹고 들어간다는 사실! 깔끔함의 가장 잘 나타낼 수 있는 색상으로는 '네이비', '블랙', '화이트'가 있어요^^ 외모(얼굴)은 둘째 치더라도, 옷을 깔끔하게 차려입고 신뢰를 보인다면 '애프터'는 가능할 겁니다^^


 여자들의 컬러 키워드는 '여성스러움'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소개팅에서 '러블리 컨셉'으로 나가면 보통 '애프터'까지는 무난히 갈 가능성이 있죠^^ 물론, 취향에 따라서 '여성스러움'이 도도하면서 지적일 수도 있고, 귀여우면서도 러블리 할 수도 있는 것인데, 여성스러움을 잘 나타내는 색깔은 '핑크', '코랄', '화이트', '오렌지'를 잘 매치시킨다면 소개팅 성공 확률이 높아지겠죠?^^

 

 소개팅에서 애프터, 그리고 애프터 이후 연인이 되기까지. 가장 기본적인 것에서 시작해서 서로에게 신뢰와 호감을 보인다면 연인이 될 수 있을 거에요!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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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를 유혹하는 방법 - 남자를 적극적으로 다가오게 하는 기술 3가지.

- 연애의 정석/여자's 연애 지침서 · 2014. 7. 27.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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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오늘도 행복한 연애를 꿈꾸며 'Life is Travel, 연애의 정석'을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썸남, 한 달 전에 소개팅으로 만난 오빠와의 관계가 뭔가 지지부진 한가요? 남자가 좀 더 적극적으로 다가와 주었으면 좋겠는데, 그렇지 못할 때. 여자로서는 고민됩니다. 약간 소심한 측면이 있는 것 같기도한 '소심남',  좋게 말하면 '조심스러운 성격'을 가진 오빠의 행동에 답답함을 느낄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여자'가 적극적으로 대쉬를 하자니 '애매'합니다.

 그럴 때,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남자의 행동에서 뭔가 망설임이 느껴질 때, 여자가 '불'을 지펴 주면 둘 사이의 관계는 급속도로 가까워지겠죠?^^ 

그래서 오늘은 "남자를 적극적으로 다가오게 하는 기술 3가지"에 대해서 알아볼까 합니다^^


- '이모티콘'을 이용하자


 연애를 하는 데 있어서 '카톡'이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상대방의 '심리 파악'에서부터 '대화'까지 카톡을 통해서 모든 것이 이루어 집니다. 카톡은 '밀당'의 도구로 쓰이면서 마음을 애타게하는 하나의 도구가 되었죠. '1'이라는 숫자가 죽일놈입니다^^


 대화를 하면서, 그냥 '글자'만 주고 받나요? '카톡'이나 '라인'등 메신저의 장점이 바로 '다양한 이모티콘'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모티콘의 장점이 바로 '감정'을 간접적으로 전달해 준다는 것이고, 상대방에게 효과적으로 먹힐 수 있다는 것이지요. 말로 직접적으로 표현하는 것 보다 더 효과적인 '간접'표현법이 됩니다.

 대화의 마무리 즈음해서 '하트'가 들어간 이모티콘이나 대화 중간 중간에 '기대'하고 있다, '좋다'의 의미가 담긴 이모티콘을 날려준다면 '남자'는 '여자'가 자신에게 호감이 있다는 확신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다가올 가능성이 높아요^^


△ '하트'가 들어간 '이모티콘'을 날려 주면 남자들은 '설레는 마음'에 잠을 못 이룰 지도 모릅니다^^

'하트'를 보낼 맥락이 아니라면, '기대', '설렘', '부끄러움' 등을 의미하는 이미티콘을 날리세요.

그러면, 남자는 '미소'짓고 있을 겁니다^^



- '마지막 한 마디' 남심을 흔든다.


 연애 초기에 카톡과 더불어서 많이 하는 것이 바로 '전화'입니다. 카톡보다 전화를 선호하는 사람들도 많기 때문에 전화를 하게 되는데 '남자'는 전화를 하면서 항상 '부담'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떤 부담이냐고요?


 바로, '여자'를 즐겁게 해 주어야 한다는 '부담'입니다. 남자들은 왠지 모를 '의무감'에 사로잡혀 있기 때문에 생기는 부담인데요, 연애 초기에 서로가 설레는 만남을 가진다면 그 어떤 말을 해도 '즐겁기 마련'이지만 남자는 자기가 오늘 대화에서 실수하거나 여자의 기분이 어땠나를 항상 생각하게 됩니다. 

 이럴 때,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라는 말이 있듯이, 여자의 한 마디가 '남자를 춤추게 합니다'. '오늘 즐거웠어요', '재미있었어요', '이야기 들어줘서 고마웠어요' 등 남자에게 '고마움'을 표현하는 말을 해 준다면 남자는 함박 웃음을 터트리며 춤을 추고 있을 거에요^^



- 셀카를 이용하라!

 

 여성들의 상징, '셀카'를 잘 활용하면 남자를 더 적극적으로 만들 수 있다는 사실, 아시나요?

 데이트를 하고 밥을 먹고, 차를 마시고, 빙수를 먹으면서 둘 사이를 가로 막는 '테이블'. 영화를 볼 때, 남자는 항상 '어떻게 여자에게 좀 더 다가갈까?'라는 고민을 하며, '손을 잡아 볼까?'라는 생각을 하지만 쉽사리 그러지 못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의 행동 하나하나가 중요한 것이죠^^(남자는 여자의 행동 하나, 말 한마디에도 의미를 부여합니다. 설령 아무런 의미가 없는 행동이나 말이었다고 하더라도 혼자 해석하기를 즐기죠)

 

△ 상어 오빠와 함께하는 셀카.


 셀카를 찍으면서, '남자'에게 가까이 와 보라고 합니다. 그러면서 '사진'의 한 쪽에 남자의 모습을 담아 줍니다. 그러고나서 남자에게 보여주는 것이죠. 이런 행동을 하게 되면 '남자'의 마음은 날아갈 듯이 기쁘지만, 자뭇 엄숙한 태도를 취합니다. 

 남자는 썸녀와 '셀카'를 함께 찍었다는 것만으로도, '인정 받았다'는 생각을 하게 되고 그 다음 만남부터는 '과감히'행동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공장난명(孤掌難鳴)'이라는 말을 아시나요? "손바닥도 마주쳐야 소리가 난다"라는 뜻입니다. 연애는 혼자 하는 것이 아닙니다. 밀어주기와 당기기가 적절히 조화를 이루어야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여자가 적절한 시기에 '당겨'주어야 남자는 그 신호를 알아차리고 '대시'를 할 거에요^^ 즐거운 연애를 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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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쑥맥남이 연애를 못하는 이유 - 쑥맥남 필독 사항

- 연애의 정석/남자's 연애 지침서 · 2014. 7. 13.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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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즐거운 인생을 위해 오늘도 'Life is Travel, 연애의 정석' 코너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연애! 주변을 보면 참 쉽게 하는 것 같은데, 왜 나한테는 어려운 걸까요? '내가 연애를 못하는 이유'가 뭘까요? 거울을 봐도 멀쩡하게 생겼고, 스타일이 구린 것도 아닌데, 왜 나는 '연애 못하는 남자'로 불리는 걸까요? 의문입니다.

 공대생이라서 여자를 못 만나봐서 그런 건가요? 

 소위 말하는 '쑥맥남'이라고 불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혹은, 자기 자신이 쑥맥남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나보다 더 찌질해 보이는 친구도 '연애'라는 걸 하는데, 왜 나는 연애를 못하고 있을까요. 

 그래서 오늘은 "쑥맥남, 그가 연애를 못하는 이유"에 대해서 이야기 해 볼까 합니다^^


 쑥맥남도 연애를 할 수 있습니다. 역사가 그것을 증명해 왔죠. 세상의 모든 쑥맥남들이 연애를 못했다면, 지금 우리가 사는 세상에는 '연애 박사', 소위 말하는 '픽업 아티스트'만이 남아있겠죠?^^


- 좋아하는 여자 앞에서, 자신감이 없지는 않았나?


 여자들은 '자신감'없는 남자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근자감(근거 없는 자신감)'을 가지라는 이야기는 아니지만, 자신감을 가질 필요가 있습니다. '이 여자는 내 것이다'라고 생각하며 여자에게 접근할 필요가 있는데, 항상 불안해 하는 것이죠.

'이 여자가 내 여자가 될 수 있을까?', '이 여자가 나를 좋아할까?' 

 그러면서, 만남의 초기에 여자에게 호감이 있다는 모습을 어필하기 위해 '연락을 자주'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정작 그 내용을 보면 별 내용이 없는데도 말이죠. 

 여기에 남자를 더 최악으로 만드는 것은 '소심함이 묻어나는 말투'입니다. '여자가 혹시나 떠나갈 까봐'조심스럽게 말을 건네는 것이죠. '쑥맥남'은 나름대로 여자를 배려하면서, 예의를 갖추는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여자는 '짜증'이 치밀어 오를 수도 있습니다. 여자의 머릿속에서 남자는 '소심남'이 되어버리는 것이죠.



- 소심함을 떨쳐 버려야 연애 성공한다는 사실! 기억하세요!


- '너무 자주' 연락하지는 않았나?


 여자의 호감을 사야한다는 마음에 쑥맥남은 '수시로 여자에게 연락'을 합니다. 끊임없이 연락하면서 자신의 존재를 알리고 싶은 것이죠. 그러면서 '자기가 여자를 좋아한다'는 것을 티내고 싶기도 한겁니다. 

 그러나, 여자는 시도 때도 없이 연락오는 남자에게서 오히려 멀어질 뿐입니다. '이 남자는 도대체 뭘 하길래 이렇게 시도때도 연락을 하나?', '일도 안하나?'라는 생각을 하며, '여자한테 빠져서 자기 할 일도 제대로 못하는 매력 없는 남자'로 인식될 수도 있습니다. 

 너무 연락을 많이 하는 것은 연애 초기, 오히려 '독'이 된다는 사실은 수도 없이 들었을 겁니다. 그래서 '밀당'이 필요하다는 말이 있는 것이지요. '끊임 없이 준다면' 여자는 더 멀어질 뿐입니다.


- 연애의 기본은 밀당. 연락을 시도 때도 없이 하는 건 좋지 않아요~


- 쑥맥남은 '쉬운'남자? '부담스러운 남자'가 된 이유. 


 자신의 마음을 너무 드러내고, 여자의 연락에 칼 같이 대답하는 남자. 연락을 자주하고, 호감 표현을 자주 하는 남자의 '매력 지수'는 바닥에 가깝습니다.

 너무 '쉬운 남자'가 되어버리는 것입니다. 연애 초기에는 '약간의 긴장'이 필요합니다. 서로에 대한 갈망을 하며, '언제 연락이 올까'하는 기대감을 가지도록 해야하는데, 그런 긴장을 느낄 틈도 없이 줘버리면 '재미'가 없어지는 것이죠.


 '밀당'따위는 필요없다는 생각에 '쑥맥남'은 자신의 마음을 너무 드러내면, 여자는 '들이댄다'라는 표현을 사용하게 됩니다. 그러곤 친구에게 말하겠죠. "남자가 너무 들이대서 부담스럽다"고 말이죠.

 결국, 자신의 마음을 너무 드러낸 남자에게 돌아오는 여자의 말은 "부담스러워요. 이제 그만 연락해요" 정도가 될 겁니다.


 마음을 줄 듯 말 듯, 무심한 듯 하면서도 챙길 건 챙겨주며 배려하는 남자. 연락이 올 듯 하다가도 안와서 여자를 애태우는 남자에게 여자는 끌리게 되죠. 그래서 여자들은 '나쁜 남자'에게 매력을 느낀다는 걸까요?


- '일편단심'은 좋지 않은 것이다?


 연애 초기, 사귀지 않은 상태에서 여자에게 '나는 일편단심으로 너만 바라보고 있어'라는 인상을 풍기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여자는 남자가 '일편단심'이라는 것에 '기쁨'을 느끼면서도 한편으로는 '이 남자가 매력이 없어서 나에게 매달리는 건가'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선뜻, '일편단심'을 내비치는 남자에게 자신의 마음을 주지 않는 것입니다. '일편담심'이라는 것은 '사귀고 난 뒤'에는 여자에게 긍정적인 요소로 작요앟지만, '사귀기 전'에는 '매력없는 남자'라는 오해를 하게 할 수도 있습니다.

 앞서 이야기 한 것과 비슷한 맥락이지만, '너무 자신의 마음을 드러내지 말고' 다른 여자들에게도 인기있는 남자라는 것을 어필하여, 여자에게 '나를 잡지 않으면 후회할 것'이다라는 인상을 풍겨야 합니다.

 나름대로 여자들에게 '인기있는 남자'라는 인상을 풍겨, 여자에게 경각심을 일깨워야 한다는 것이죠^^


- 너만 바라 볼거야~ 부담 백배~


 쑥맥남들이 연애를 못하는 이유에 대해서 몇 가지 이야기 해 봤습니다. 결국 앞에서 한 이야기들을 종합해 보면, '자신의 마음을 너무 드러내지 말아라'로 정리될 수 있습니다. 자신의 마음을 너무 드러내면 결국, '들이대는 남자, 부담스러운 남자'가 되어버리는 것이죠. 

 연애를 못해본 남자, 모태솔로, 쑥맥남들이 가장 흔히 실수를 하는 부분이 바로 이것입니다. '자신의 마음을 어느정도 감출 줄 알면서, 밀당의 기술을 활용해야 한다'는 사실을 기억하세요!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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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녀에게 남자친구가 있을까? - 남친 있는지 확인하는 방법.

- 연애의 정석/남자's 연애 지침서 · 2014. 7. 12.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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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오늘도 즐거운 삶을 위해 'Life is travel, 연애의 정석' 코너를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우연히 알게 된 그녀. 그녀에게 끌리기 시작했나요? 그녀를 내 여자친구로 만들고 싶은데, 가장 먼저 알아야 될 것은 '그녀에게 남자친구가 있느냐'는것입니다. 남자친구가 있으면 골키퍼를 없앨 것인가 포기해야 할 것인가를 결정해야하고, 남자친구가 없다면 '나의 여자친구'로 만들기 위한 프로젝트, 일명 '작업'에 들어가야 하는거죠^^

 그녀에게 남자친구가 있느냐, 없느냐. 남친 여부를 확인하는 게 중요하겠죠?^^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그녀에게 남자친구가 있는지 확인하는 방법" 입니다^^



첫 번째 방법. "남친 있어요?"라고 직접 물어본다.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그녀에게 '직접'물어보는 것이죠. "ㅇㅇ씨, 남자친구 있어요?"이런 식입니다. 확실한 방법이긴 하지만, 너무 민망한 방법이 될 수도 있고 '나는 너한테 관심있다'는 것을 너무 드러내는 것 같은 방법입니다. 

 물론, "남친 있을 것같은데, 남자친구 있어요?"라고 말할 수도 있지만, "네, 남자친구 있어요"라는 대답을 들을 수도 있다는 것을 생각하면 너무나도 (본인에게)잔인한 방법이 될 수도 있습니다^^ 

 

 

△ "남자친구 있어요? 없으면 소개 시켜 줄게요"라고 말해보는 것도..


두 번째 방법. 그녀는 '주말'에 뭐할까?


 남자친구의 '흔적'을 확인할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 중 하나입니다. 보통의 경우라면 평일에는 '일하거나 학교 수업을 듣고' 주말에 만남을 가집니다. 토요일, 일요일 이틀 모두는 아니라도 보통 '여자'들은 '토요일'만큼은 남자친구와 보내기를 희망하죠. 

 특히, 여자인 친구들끼리 모임을 가질 때도 '주말'에는 못나타나는 여자들이 간혹 있습니다. 주말에는 '남자친구'를 만나야 한다는 게 그 이유입니다. 주중에 못 보는 남자친구를 '주말'에는 꼭 봐야한다는 생각을 가진 것이죠.

 그녀에게 '주말에 뭘 하는지' 넌지시 물어보면, 남자친구가 있는 지 없는 지 파악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남자친구가 있다면 주말에는 '남친'을 만날테니까요.


세 번째 방법. '친절한 행동'에 대해 그녀가 고마워 했다?


 남자친구가 있는 여자들은 가방이나 무거운 짐 등을 자신이 직접 들어본 일이 없습니다. 그런 것들은 대체적으로 '남자친구'가 들어줬기 때문입니다. 그래서인지, 남자친구가 있는 여자들은 다른 남자들이 '무거운 짐'을 들고 옮겨주거나, 가방을 들어주는 등의 행동을 하면 '자기가 하겠다고 나서거나', '매우 고마워'합니다.

 모든 여자가 그러는 것은 아니겠지만, '친절한 행동'에 대해서 예의가 참 바르다고 할 정도로 '고마워'한다면 남자친구가 없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넷째, 습관적, 정기적으로 전화기를 만지작 거린다?


 어딘가로 놀러 갔을 때, 회사 회식 때 전화기를 항상 앞에 놔두면서 만지작 거리거나 '전화'를 자주 한다면 '남자친구'가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전화기가 없는 사람처럼, 어디에서도 연락이 오지 않는다는 듯이 있으면 남자친구가 없을 가능성이 높죠.

 물론, 남자친구에 따라서는 '회식'이라고 여자가 미리 말을 해 놓았다면, 전화를 거의 안 할 경우가 있는데 그래도 한 두번은 전화가 오게 마련입니다.

 그리고, 카톡을 자주 하거나 문자를 자주 보낸다면 '썸남'이 있거나 '남자친구'가 있을 확률이 높은 것이죠.

 남자친구가 없는 여자들은 '전화기'를 자주 볼 일이 없다는 사실! 그렇다면 여러분이 전화기를 자주 쳐다보게 만드는 건 어때요?


△ 전화기를 보며, 행복해하는 '그녀'에게는

남자친구가 있을 지도..


 오늘은 '남자친구 있는지 확인하는 방법'에 대해서 간단히 이야기 해 보았습니다. 그녀의 남자친구가 되고 싶을 때, '남자친구 여부'를 확인부터 하고 작업에 들어가야 된다는 것!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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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선물, 어떻게 해야 그녀가 마음에 들어할까? - 선물에 관한 조언

- 연애의 정석/남자's 연애 지침서 · 2014. 6. 24.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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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도 멋진 연애를 위해 '연애의 정석'코너를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날씨가 이랬다 저랬다, 변덕이 참 심합니다. 변덕이 심한 날씨 때문에 비를 쫄딱 맞고 애를 먹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태연히 자기의 갈 길을 가는 사람이 있기도 하죠^^ 여러분은 어떤 스타일인가요?

 '유비무환(有備無患)'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미리 준비하면 걱정할 필요가 없다는 말이죠. 우리도 여자친구를 만들기 위해, 여자친구와 알콩달콩한 연애를 위해서 준비한다면 문제 없겠죠?^^

 오늘은 많은 남자들의 고민이라고 할 수 있는, '여자 선물'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어떤 선물을 해야 여자가 좋아할까?' '과연 이걸로 감동을 줄 수 있을까?'라는 고민을 합니다. 비싸고, 좋으면 다 되는 걸까요? 비싸고 좋은 기준도 애매하지만, 항상 그런 것도 아니죠. 그렇지만 '선물'은 꼭 필요합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여자 선물, 어떻게 준비해야 그녀를 감동시킬까? - 선물에 관한 조언 " 입니다^^



△ 선물, 

감동을 줄 수 있는 선물을 해야지 주는 사람도 뿌듯하겠죠?



'선물' 무엇을, 어떤 것을 주면 좋아할까?

그녀를 위해 우리는 '특별한 선물'을 구입해야 합니다. 항상 문제는 '무엇을 주어야 할까?'입니다.

가장 먼저 고려해야 할 것은 바로, '그녀의 나이, 성격, 사회적/지적 수준'이라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 '선물'은 '여자의 나이', '성격', '사회적 수준', '지적 수준'에 따라서 달라진다는 것이죠^^



△ 다양한 선물들. 어떤 것을 골라야 할까요?


'꽃' - 가장 고전적인 선물입니다. 꽃을 선물햇을 때 기뻐하지 않는 여자는 없습니다.

단, 특별한 날인 경우 '꽃'은 '메인'이 될 수 없습니다. 그냥 분위기를 좋게 만들어주는 도구라는 것이죠.


'보석(귀걸이, 팔찌, 반지 등)' - 꽃과 마찬가지로 실패하지 않는 선물 중 하나입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예산'이 얼마나 있느냐하는 것이지요. 

20대 중/후반, 30대 초반의 여자, 명품에 목매달지 않는 상대를 만나고 있다면, 10~30만원 대의 목걸이나 귀걸이, 팔찌 등을 선물하는 것도 좋습니다. 백화점 쥬얼리 코너에 있는 매장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죠^^

하지만, 항상 예뻐 보이는 게 비싸다는 사실을 명심하세요.


'향수' - 좋거나 안좋거나 둘 다가 될 지도.

평소에 향수를 즐겨쓰는 여자라면, 향수는 좋은 선물이 될 수 있습니다. 

향수 브랜드는 다양하고 향기도 다양한데요, 향수를 고를 때는 전문 샵에 가서 냄새를 맡아보고 조언을 구해야 합니다.

그리고, 여자에게 어울릴 만한 향수를 선물하는 게 좋겠죠?^^ 

프리미엄 제품이 은은하니 고급스러움이 느껴진다는 것은 두 말할 필요도 없습니다.

그러나, 평소에 향수를 거의 사용하지 않는 여자라면 '향수'는 좋지 않은 것이 되겠죠.

그녀에게 있어서 향수는 그저 의미없는 선물이 될 뿐입니다. 명심하세요!


'화장품(로션, 스킨, 셰럼 등 기본화장품 세트와 바디 제품, 샤워제품 포함)' - 좋은 선물이 될 수 있다.

여자들은 화장품의 종류가 다양하기 때문에 세트로 구입하게 되면 의외로 돈을 많이 쓰게 될 수도 있습니다.

또한, 선물용 화장품이다 보니 '저렴한 편'에 속하는 '미X', '더XX스샵' 등에서 파는 화장품을 선물해 주기에는 애매합니다.

물론, '저렴한 화장품'도 여자들에게 선물해 주면 여자들은 필요한 만큼 사용하겠지만, 추천하지는 않습니다.

차라리, (고급)핸드크림이나 바디 샤워 세트를 추천합니다.

화장품은 20대 초반, 20대 중반, 20대 후반, 30대 초반/중반/후반, 40대 등 나이대에 따라서 약간 달라질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비싼'화장품은 실제로 좋기도 하고 누구에게나 선물해 줘도 잘 씁니다. 

예를 들면 'ㅇㅅ케이투'같은 것은 선뜻 사주기가 망설여지는 제품이죠.

화장품을 사주는 것 보다 '귀걸이', '목걸이' 등을 사 주는게 더 저렴하면서 더 큰 감동을 줄 수 있어요^^


'전자 제품' - 의외로 괜찮고, 반응이 좋은 선물.

여자 선물로 '전자 제품'을 사 준다는 것이 약간 의외라는 생각이 들 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의외로 반응이 좋습니다. 일반적인 생각과는 다르기 때문이죠.

여자들은 '전자 제품(아이패드, 갤럭시탭' 등의 태블릿, 카메라 등)'을 선뜻 구매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그다지 필요가 없을 것 같기 때문에 돈이 아깝다는 생각이 드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지요. 

그러나, 선물은 다릅니다. 선물 받은 제품을 다양하게 활용할 궁리를 하게 되죠.

여자들은 아이패드와 같은 전자제품을 선물받으면 잘 활용합니다. 

거기에다가, 여러가지 기능을 알려주면서 더 친해질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수 있는 것이지요.

그러나, 역시 '돈'이 만만찮습니다. 역시 '돈'이 제일 문제네요^^

그래서 가장 무난한 선물은 '목걸이', '귀걸이' 정도가 되는 걸까요?


그 외에, '지갑'도 유용한 선물이 될 수 있지만,

 '그녀'의 스타일을 잘 알아야 하기 때문에 선택을 하는 데 있어서 상당히 까다로울 수 밖에 없습니다.

지갑은 항상 들고다니는 것인데 '내 스타일'이 아니면, 무용지물이지요.

그리고, '20대' 나이라면 5~6만원 대의 '립스틱'도 무난한 선물이 될 수 있습니다^^

립스틱도 약간은 특별함을 선사해 줄 수 있으니까요^^


선물을 고르는 데 있어서, 몇 가지 이야기를 해 봤습니다.

위에서 언급한 것 말고도 다양한 선물들이 있을 수 있겠지만 일반적인 선물들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해 봤습니다.

앞서 말했지만, '선물'을 고르는 데 있어서 '다양한 요소'들을 고려해야 한다는 사실!

그게 '선물'의 포인트입니다.



"당신은 사랑 없이 무언가를 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당신은 선물 없이 사랑을 할 수 없습니다."

- 로버트 스티븐슨(Robert Louis Stevenson).


사랑을 하는 데 있어서 '선물'은 '특수 아이템'이라는 사실! 명언으로 마무리 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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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천원으로 여자친구 만드는 법 - 여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가장 저렴한 방법

- 연애의 정석/남자's 연애 지침서 · 2014. 6. 20.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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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오늘도 연애 성공을 위해 '연애의 정석'코너를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에어컨이 없으면 더위를 참을 수 없을 정도로 날씨가 점점 더 더워지는 것 같습니다. 장마철이 오기전에 여자친구 만들고, 장마철이 끝나면 바다나 계곡에서 신나게 놀아야 할 텐데요, 소개팅 후 애프터 만남을 몇 번 가졌지만 번번히 연인이 되는 데 실패했다면 뭐가 부족했는 지 한 번 생각해 봐야 할 것입니다. 여자의 마음을 사로잡지 못한 이유를 말이죠. 

 썸타고 있는 여자! 그 여자를 내 여자로 만들고 싶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잘 될 듯 말 듯, 불안합니다. 썸녀를 여자친구로 만들 수 있는 가능성 있는 방법을 한 번 소개해 줄까 합니다^^ 세상에 100%라는 건 없지만, 가능성을 높여줄 수 있는 저렴한 방법입니다! 여러분도 이제 '센스남', '매너남'으로 거듭나야 하지 않겠어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3천원으로 여자친구 만드는 4가지 방법 - 센스남, 여자의 마음을 사로잡는다"입니다^^ 


첫째, 기억하라. 여자에 관한 모든 것을.

 

기억을 해야합니다. 기억력이 좋지 않다고요? 여자를 열심히 관찰하고 여자의 말 한마디 한마디를 유심히 들어야 합니다. 소개팅, 학교, 직장에서 만난 호감가는 여자의 모든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그녀가 어떤 말을 했는지, 무엇을 좋아하고 싫어하는지. 무엇을 먹고 싶어하고, 어떤 옷을 입고 왔는지 기억해야 합니다.

 절대 잊어버리지 말아야 할 것은 '좋아하는 음식', '가수', '연예인'을 비롯해서 가고싶은 여행지와 같은 취미 생활과 관련된 것들을 반드시 기억하고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녀가 싫어하는 것은 무조건 숙지하고 있어야겠죠?

 그리고, 그녀의 모습을 기억하고 변화를 알아차려야 합니다.

△ 변화가 보이시나요?



둘째, 칭찬하라. 그녀를 칭찬하면 그녀는 웃는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칭찬의 힘은 대단합니다. 너무 노골적으로 칭찬하는 것은 오히려 역효과를 불러일으킬 수 있으니, 자연스럽게 칭찬합니다. 무턱대고 칭찬하는 것이 아닙니다. 첫 단계가 뭐였죠? '기억'입니다.

 그녀의 헤어스타일이 바뀌었다면, 이상해 보이더라도 "머리 새로 했네요? 잘 어울려요"라고 말해줍니다. "어, 그래요? 나는 별로라고 생각했는데"라고 말하더라도 그녀는 분명 '기뻐합니다'. 그녀를 웃게 만드는 것이죠.

 못 보던 옷을 입고 온 그녀라면, "그 옷 잘 어울리네요, 예뻐요"라고 말해주는 센스. 안하던 머리핀을 하고 왔다면 "머리핀이 잘 어울리네요"라고 말해주는 센스.

 여름입니다! 많은 여자들이 '발톱 페디큐어'를 합니다. 발톱까지 한 번 봐주는 예리함! "페디큐어 예쁘네요"라고 흘리듯 말해준다면, 안 좋아할 여자 없습니다. 여자들이 여름에는 '페디큐어'에 신경을 많이 쓴다는 사실! 기억하세요.


△ 여름에는 발톱까지 신경쓰는 여자들! 알아봐주는 남자들의 센스!



셋째, 선물하라. '꽃'을 선물하라.


 지금까지는 돈이 들지 않는 방법이었다면, 이번에는 '적은 돈'을 들여서 여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것입니다. 바로 '꽃'을 이용하는 것이지요^^

 꽃을 좋아하지 않는 없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특히, 남자가 주는 꽃을 싫어할 리 만무합니다. 그녀를 만나러 가는 길, 지하철 역 근처나 집 근처 꽃 가게. 약속장소 근처의 꽃 가게에서 '장미꽃 한 송이', '해바라기 한 송이', '튤립 한 송이' 등 작은 선물을 사서 그녀에게 전해줍니다.

 작은 선물인 '꽃'을 전해주면서 그녀에게 말합니다. "오는 길에 꽃이 예쁘길래 하나 사 봤어요"

 꽃을 선물받은 여자는 즐겁습니다. 꽃을 들고다니는 남자는 잘 없죠. 남자가 여자를 위해 꽃을 가져왔다는 사실 그 자체가 여자를 기쁘게 하는 것입니다. 꽃의 수가 많고 적음을 떠나서 여자는 기쁜 것이죠.


△ 꽃 한 송이가 사랑을 부를 수도 있어요^^



넷째, 예상하지 못하게 하라. '작은 선물'은 갑작스럽게.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칭찬을 남발하고 꽃을 선물한다면 여자는 남자에게 매력을 느끼지 못합니다. 오히려, 칭찬과 선물에 무감각해지고 심지어는 역효과가 날 수도 있습니다.

 '강화이론'에서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간헐적 강화'라고 합니다. 불규칙적인 보상이 가장 큰 효과를 발휘하는 것이죠.

 

 매 번 만날 때마다 꽃을 선물한다면, 여자는 다음 만남에서 '기대'를 합니다. '오늘은 남자가 어떤 꽃을 가져올까?' 더이상 새로운 것이라고 할 수 없고, 꽃을 받았을 때 기쁨도 덜합니다. 심지어, 꽃을 미처 준비하지 못했을 때는 '실망'까지 합니다. '이젠 나에 대한 정성이 식었구나'라고 생각할 수도 있죠.

 불규칙 적으로 꽃을 선물한다면, '의외'의 선물이 될 수도 있기 때문에 그 기쁨은 더 커집니다. 칭찬도 항상 듣는 칭찬은 식상하게 느껴지기까지 합니다. 선물을 주거나 칭찬을 계속 하던 사람도 '이번엔 어떤 꽃/칭찬을?'이라는 고민을 하게 될 수도 있죠. 

  예상하지 못했을 때 다가오는 기쁨은 예상하고 있을 때 다가온 기쁨보다 더 큰 법입니다^^


오늘은, 여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4가지 방법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4가지 방법을 시행하는 데 드는 돈은 '3천원'이면 충분합니다. 

사랑을 만들고, 사랑을 하는 데 있어서 '돈'이 많이 드는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돈'이 많다고 해서 '센스남'이 되는 것도 아니죠. 

 "여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세상에서 가장 저렴한 방법"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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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남자에게 바라는 것 - 작은 것이 모여 큰 사랑이 된다.

- 연애의 정석/남자's 연애 지침서 · 2014. 6. 17.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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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도 즐거운 연애를 위해서 '연애의 정석'코너를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요즘은 해가 길어져서 아직 밝은 바깥 풍경에 취해 있다가 시간을 보면 생각보다 늦은 시간이라는 사실에 깜짝깜짝 놀라곤 합니다. 어둠이 깔리고 공원 근처를 산책하다보면, 비교적 늦은 시간이지만 시원한 밤 공기를 쐬면서 데이트를 하는 연인들을 볼 수 있는데요, 장마철이 다가오기 전 시원한 밤공기, 풀냄새를 맡으면서 데이트를 할 수 있다는 것이 소소한 행복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많은 남자들이 '연애'를 하면서, 혹은 '소개팅' 후 몇 번의 데이트를 하면서 어려워 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여자'에게 '어떻게 해 줘야 하나', '어떤 선물을 하면 좋아할까'와 같은 고민을 하곤 합니다. 그렇지만 명심해야 할 것은 바로, '비싼 것', '고급스러운 것'이 항상 좋은 것은 아닙니다.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른다"라는 속담이 괜히 있는 것이 아니지요^^

오늘은 "여자가 남자에게 바라는 것 - 작은 것이 모여 큰 사랑이 된다"에 대해 이야기 해 볼게요^^


- 여자가 원하는 것은 "따뜻한 말 한마디"


 여자가 아프다고 합니다. 남자는 깜짝 놀라며, 잠깐만 기다리라며 약국에 들러 약을 사서 여자에게 뛰어갔습니다. 여자는 남자의 행동에 감동했지만 뭔가 아쉬웠습니다. 왜 일까요?

 여자의 생일, 남자는 여자 몰래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깜짝 이벤트에 놀란 여자는 감동을 했던 건 당연합니다. 남자는 자기가 이벤트를 준비하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노력을 했는지 늘어놓고, 생일을 축하합니다. 그러고는 선물을 건네고, 식사를 하러 나갔습니다. 여자는 뭔가 아쉽습니다. 왜 일까요?

 

 남자의 말 한마디. "괜찮아? 많이 아파? 약은 먹었어?"라고 여자의 상황에 대해서 좀 더 관심을 가졌더라면, 여자는 아쉬움이 없었을 것입니다.

 남자의 말 한마디. "사랑해"라는 말 한마디만 진지하게 해 줬다면 여자는 날아갈 듯이 기뻤을 것입니다.


 큰 행동보다 오히려 작은 말 한마디에 여자는 감동한다는 사실! 기억하세요^^



△ 진심이 담긴 말 한마디. 

여러분의 인생을 바꿀 수 있습니다^^



- 여자가 원하는 것은 '큰 선물'이 아니다. 


 많은 남자들이 여자친구나 소개팅 후 데이트 상대에게 '어떤 선물'을 해 줘야할지 고민을 합니다. 사실, 특별한 날이 아니면 '선물'에 관해서 생각하지 않는 것도 사실입니다. '특별한 날' 어떤 선물을 해 줘야 좋아할 지 많은 고민을 합니다. 

 '특별한 날' 받는 선물. 중요할 수도 있지만, 그것보다 중요한 것은 '평소에' 전해주는 소소한 작은 선물들입니다. 가격이 얼마인가를 떠나서 작은 선물 하나가 '여자'의 마음을 변화시킨다는 사실을 알고 있나요?

 

 여자를 만나러 가는 길에, 지하철 역 앞에서 산 '장미꽃 한 송이'를 받은 여자는 데이트를 하는 내내 즐겁습니다. 남자가 자기를 위해서 꽃 한송이를 가져다주었다는 것은 많은 것을 의미하니까요. 그녀는 그가 항상 그녀를 생각한다고 느낍니다.

 거리 가판대에서 팔고 있는 예쁜 머리핀을 발견하고, 한 번 해 보라고 건네주는 남자. 여자는 남자의 그런 세심함에 감동합니다. 

 평소에 여자가 좋아하는 것들을 기억 해 두거나, 메모해 두었다가 데이트를 하면서 그런 것들을 발견하면 '한 번씩 언급'하면서 여자에게 선물해 주면 여자는 당연히 남자에게 호감을 가지고, 호감은 사랑이 됩니다.

 사랑은 언제나 큰 것이 아니라, 작은 것에서부터 시작한다는 사실! 기억하세요^^



△ 3천원으로 인생을 바꿀 수 있다는 사실, 놀랍지 않나요?


"가랑비에 옷 젖는줄 모른다"라는 말은 "작은 배려에 그를 사랑하게 된다"라는 말과 같은 뜻입니다^^

오늘도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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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소개팅에서 절대 해서는 안될 말!

- 연애의 정석/연애 심리와 상식, 노하우 · 2014. 6. 1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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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오늘도 연애 성공을 위해서 '연애의 정석'코너를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여름, 시원한 카페에 앉아서 여유를 즐기고 싶은 나날들입니다. 내 앞에 '연인'이 앉아서 웃고 있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죠? 상상만 해도 즐겁습니다. 그렇지만, 우리는 현실을 직시해야 합니다!

 소개팅을 많이 해본 사람들은 소개팅에서 어떤 말을 하면 안되는 지 압니다. 그러나..!! 처음으로 소개팅을 나가는 사람은 무슨 말을 해야 할 지 망설이다가 '해서는 안될 말'을 쏟아내는 실수를 범하죠. 더 안타까운 것은 '그 말'이 소개팅 금기어라는 사실을 잘 모른다는 겁니다. 그래서 오늘은, 소개팅에서 절대 해서는 안될 말.말.말.을 이야기 해 볼까 합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 소개팅에서 절대 해서는 안되는 말.말.말.'입니다^^


- 안될 말. "제가 소개팅 처음이라서요.."


 소개팅이 처음이라고 하는 평범한 남자. 여자는 슬퍼집니다. 

첫 소개팅이라서 어떻게 해야할 줄 모르겠다는 남자, 무슨 말을 해야 할 지 잘 모르겠다는 남자. 답답해 합니다.

여자는 소개팅에 나오기 위해서, 오랜 시간 공들여 준비를 하고 나왔는데 '첫 소개팅'이라는 말에 억장이 무너지죠!

애프터 확률 0.01퍼센트!! 게임 끝입니다.



△ "소개팅 처음이에요...." / "어쩌라고!!!!"



- 안될 말.말. "언제 헤어졌어요?", "왜 헤어 졌어요?"


 그게, 왜 궁금한건데!#@!

 무슨 말을 해야 할 지 몰라서 던진다는 말이, "전 남친(여친)하고 언제 헤어졌어요?", "왜 헤어 졌어요?"라면 뭐라고 대답해야 할까요? 이 자리에서 왜 그런 걸 묻는지 묻고 싶어지지만, 차마 묻지는 못하고 허탈하게 웃습니다.

 묻지 맙시다! 과거의 연인 따위. 그거 다 잊고 이제 마음 잡고 새출발 하려고 '소개팅'나온 건데. 새로운 만남에 집중 하자고요! 



- 안될 말.말.말. '호구조사'는 안해야 하는 거 알죠?

 

 할 말이 없다 보니, 개인적인 질문으로 들어갑니다. 면접을 보듯이, 하나하나 꼬치꼬치 캐묻다 보면 '민감한'부분이나 지극히 '사적인'부분까지 건드리게 됩니다.

 첫 만남. 첫 소개팅 자리. 서로에게 신뢰를 쌓아야 할 자리인데 오히려 불편한 자리로 바뀌게 됩니다. "(직장인의 경우) 연봉이 얼마에요?", "부모님은 직업이 뭐에요?" "형/누나/언니/오빠/동생은 뭐 해요?" 등 개인 신상에 관련되는 질문은 제발 좀 하지맙시다! 그런건 궁금해도 꾹, 참고 있다가 몇 번 만났을 때 하는 게 예의랍니다.

 첫 만남에서 그런 질문 한다면, 애프터 확률 제로! 솔로를 탈출하지 못해요! 알았죠?



△ 리서치 회사 다니는거 아니면, 조사는 그만! 조사하면 아웃!


  이 정도는 기본 예의입니다^^ 소개팅은 서로의 신뢰를 쌓아가면서 관계를 발전시켜야 하기 때문에 '매너'는 필수죠^^ 명심 또 명심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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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여자, 남자친구 만드는 법?

- 연애의 정석/여자's 연애 지침서 · 2014. 3. 17.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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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우리 모두 '연애'를 하면서 행복하게 살아봤으면 좋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있는 '레전드'입니다^^

 화창한 봄날, 꽃은 피기 시작하는데, 그런 꽃들을 봐도 즐겁지 않은 사람들도 있게 마련입니다. 항상 모든 사람들이 연인과 함께 꽃놀이를 가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꽃놀이 가고싶은 마음은 매 한가지! 올해는 모두 꽃놀이를 가야하지 않을까요?

 꽃은 모든 사람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답니다^^ 내 외모가 걱정이라면, 이제는 걱정마세요! 자신이 못생겼다고 생각하세요? 그래도 연애를 할 수 있답니다^^ '외모'때문에 연애를 못 한다고 고민을 하는 분들이 있어 준비했습니다. 

 "못생긴 여자, 남자들에게 어필하는 방법! -남자친구 만드는 법-" 이라고 제목을 붙여 봤습니다^^ 조금은 지엽적인 이야기가 될 수도 있지만, 실천이 중요한 것이겠죠?^^




- '자신감'을 가져라!


 연애를 하기위해 시도 했지만 수 차례 실패를 하고, 자신을 좋아해 주는 남자가 없다고 느끼는 여자들은 남자들 앞에서 '자신감'이 없습니다. 어떤 말을 해도, 어떤 행동을 해도 남자가 자신에게 호감을 가지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이 머릿속에 가득합니다. 연애에 대한 '자신감'을 상실한 것이지요. 먼저, 지난 과거를 다 잊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현재와 미래를 향해 움직여야 합니다. '(나도 연애를)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중요하다는 사실^^ 준비 되셨나요?



- '자신만의 스타일'을 찾아라! : 옷


 못생긴 여자들, 연애에 자신이 없는 여자들. 그래서 점점 더 연애에서 멀어진 여자들을 보면 '자신만의 스타일'이 없습니다. 얼굴이 예쁜 여자들은 얼굴이 예쁘기 때문에 연애를 할 때 유리한 점이 있지만, 예쁜 여자들도 자신의 스타일을 찾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합니다. 그렇다면, 얼굴이 예쁘지 않은 여자들은 더 열심히 노력을 해야겠지요? 

 옷장을 둘러 보세요. 어떤 옷들이 있는지, 자신에게 어울리는 옷들. 자신의 스타일에 맞는 옷들로 옷장을 채워야 합니다. 여자들에게 옷은 '생명'입니다. 계절이 바뀔 때 마다 옷장을 채우고, 해가 바뀔 때 마다 옷장에 옷을 채우지만 정작 입을 옷은 없는게 여자의 옷장입니다. 다양한 스타일의 옷을 준비하세요.





- '자신만의 스타일'을 찾아라 : 화장법


 여자의 필살 무기를 잘 연마해야 합니다. 바로, 화장법입니다. 자신에게 맞는 화장법을 연구해야 합니다. 친구들과 함께 화장법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인터넷을 통해서 화장하는 방법을 연구해야 합니다. 그리고 끊임 없이 화장하면서 자신의 얼굴에 최적화된 화장법을 찾아내야 겠죠?

 예쁘지 않은 얼굴/못생긴 얼굴이, 얼핏 보면 예뻐보인다거나 괜찮아 보일 수 있도록 화장을 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옷과 화장은 여자의 생명입니다.


<스타킹 성형화장법. 출처.유튜브>


- '자신만의 스타일'을 찾아라 : 헤어스타일


 헤어스타일은 남녀 불문하고 그 사람의 분위기를 완전히 바꿔주는 역할을 합니다. 그렇지만 한 번 실패를 하면 최소 몇 달은 돌이킬 수 없기 때문에 신중해야 합니다. 자신에게 어울리는 스타일이 뭘까, 자신의 두상과 얼굴형을 고려해서 어떤 헤어스타일을 해야할 지 고민해야 합니다. 예를 들면, 광대가 약간 튀어나온 사람이라면 머리카락을 이용해서 살짝 가려주어 시각적으로 얼굴을 둥그스름하게 보이게 하는 것도 좋습니다. (유명한)미용실에가서 미용사와 상담을 받아 보세요. 물론, 돈도 좀 많이 서야 할 겁니다. 그렇지만, 연애를 하기위해서는 자신을 변화시켜야 한다는 사실! 잊지마세요^^




- 남들과는 다른 자신만의 '매력', '능력'을 키워라


 못생긴 여자가 남들과 다 똑같다면 절대 승산이 없습니다. 남들과는 다른 무언가를 보여주어야 합니다. 물론 혼자만 특출나게 뛰어나야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그렇지만, 자신이 남들 앞에서 내세울 수 있는 능력을 키워 자신을 매력적인 여자로 만들어야 합니다. 남자들은 여자에 대한 호감/비호감 판단을 첫눈에 한다고 하지만, 화장과 옷차림으로 보통 이상의 점수를 받았다면, 그 다음은 자신만의 매력으로 승부를 하면 되는 겁니다. 자신의 매력을 알아줄 남자가 나타나기를 바라기 전에, 스스로가 매력을 만들어서 남자에게 다가가야 합니다^^



- (아무리 급해도) 오버하면 안된다.


 흔치 않은 소개팅에서 좋은 만남을 가졌을 때 그것을 기회로 만들어야 합니다. 하지만, 예쁘지않은 여자들은 그동안 그런 기회가 많이 없었고, 앞으로도 자주 없을 거라는 생각때문에 조급해하는 사람들도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절대 조급해하거나, 오버하면서 남자에게 다가가면 안됩니다. 그러면 남자는 도망을 가버립니다. 적당히 거리를 유지하면서 지켜봐야 합니다. 남자는 '친절'의 표시였는데, 여자는 '호감'의 표시로 오해하고 먼저 행동한다면 남자는 도망가버립니다. 조금씩 자신의 영역 안으로 끌어들이는 연습을 하세요.

 연애는 '인내'를 필요로 합니다. '밀당'이 괜히 있는 것이 아니에요^^



- (적당한) 애교를 곁들여야 한다.


 가장 고질적인 문제 중 하나입니다. '애교'가 없다는 것. 일부의 남자들이 애교 없는 여자에게도 호감을 느끼는 것이 사실이지만, 그럴 경우는 '얼굴'이 바쳐주기 때문에 그것이 또 하나의 매력이 되는 것입니다. 안그래도 없는데, '애교'마저 없으면 안됩니다. '애교'는 여자의 필수 아이템입니다.

 너무 과한 '애교'는 살인을 부를 수도 있지만, 적당한 애교는 '사랑'을 부릅니다^^ 상상만 해도 오글거리고 닭살 돋나요? 그렇다면, 연애는 물건너 가는 것입니다. 자신감, 옷, 화장법, 매력. 거기에 '애교'가 빠진다면 모든 것들은 도루묵이 될 것입니다. 친구들에게 조언을 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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