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6. 24. 08:53
애플은 지난 6월 2일부터 6일까지 열렸던 연례 개발자 회의인 'WWDC 2014'에서 새로운 버전의 모바일 OS인 'iOS8'의 다양한 기능들을 소개하면서 앞으로 '터치ID(지문인식/Touch ID)'가 더 다양하게 활용될 것임을 시사했습니다. 현재 사용되고 있는 '사용자 확인/잠금 해제'를 넘어서서 다양한 결제기능, 본인 확인 그리고 써드파티(Third-party) 앱의 확인과 사용을 위한 다양한 기능을 제공할 것이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iOS8'에서의 '터치 ID'의 다양한 활용은 향후 애플 제품에 있어서의 '보안'강화와 더불어, '사용자 통합'을 지향한다고 볼 수 있는데, 앞으로 새롭게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는 아이폰6는 물론이고 '아이패드 에어 2(New iPad air/iPad Air 2)',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2(iPad mini Retina 2)' 등에도 터치 ID가 장착되어 다양하게 홀용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 애플 터치ID는 다양한 방면으로 활용될 것이라고 한다.
- 지문인식 터치ID, 애플 제품을 통합할 수 있을까?
△ WWDC2014에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수석 부사장인 '크레이그 페더리기'가 발표하고 있다.
앞서 언급했듯이 아이폰6는 물론이고, 유출된 '아이패드 에어2'의 이미지를 통해서도 '터치ID'가 장착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5S보다 나중에 출시된 '아이패드 에어'가 '터치ID'가 없었다는 아쉬움이 있지만, 향후 애플의 모든 모바일 기기는 '지문 인식'을 통한 사용자 관리가 기본으로 장착되어 '보안'에 관한 부분에서 더욱 강력해 질 것으로 예고되고 있습니다.
특히, 이러한 '지문인식 기능'의 확대는 터치ID 기술 센서를 공급하는 대만 TSMC 내부 소식통을 통해서 보도되었는데, TSMC는 내구성이 더욱 강화된 센서를 7월 초부터 본격적으로 납품할 계획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터치ID'가 더욱 현재 아이폰5S에 장착되어 있는 것 보다 더욱 견고해지고, 정밀해진 제품으로 업그레이드 되어 장착된다는 것은 그만큼 애플 제품에 있어서 '터치ID'가 갖는 위치가 중요해 진다는 것을 반증하는 것인지도 모릅니다.
실제로 이미 애플은 WWDC2014 행사를 통해서 다양한 써드파티의 참여를 통해서 '모바일 결제 시장'을 꽃피우겠다는 야심을 드러냈고, 그 핵심에는 바로 '터치ID'가 있는 것입니다. 무엇보다도 '보안'이 철저하게 지켜져야 하는 '모바일 결제'부문에 있어서, 지문인식을 통한 본인 확인과 결제 시스템의 구축은 보안상 신뢰도를 높이는 작업이 될 것입니다.
△ 애플은 '스마트홈 - 아이홈(iHome)'을 통해 사물인터넷 시장에 뛰어들 것임을 시사했다.
또한, 애플이 공들여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는 'iBeacon(아이비콘)'시스템과, 스마트홈 이라고 할 수 있는 'iHome(아이홈)'에 있어서도 '터치ID'는 구심점 역할을 할 것입니다. 상업 시장에 있어서의 '아이비콘'은 상품과 관련된 정보를 제공받고 쇼핑을 하고, 결제를 하는 것이 모바일을 통해서 이루어 지는데, 모든 행동의 종점에는 '터치 ID'가 있는 것입니다. 또한, 스마트홈의 구축에 있어서 '홈 제어'의 시작은 '터치ID'를 통해서 이루어 질 것이 분명합니다.
- '터치 ID', 보안의 핵심 될까?
사람의 지문은 오래전부터 어떤 사람을 식별하는 고유한 정보로 인식되어 왔습니다. 모바일 시대가 무르익어 갈 수록 '모바일'은 우리의 삶 깊숙히 파고들고 있고, '스마트폰'만 있으면 모든 것이 가능해 지는 날이 머지않아 다가올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러나 한편으로 나날이 교묘해지는 스미싱, 스팸 문자, 전화 등을 통한 피해 사례가 속출하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보안'에 관한 문제가 항상 거론되어왔고, 애플은 그에 대한 해결책으로 '터치 ID'의 확장을 생각하고 있는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올해 하반기, 사람들은 애플이 다양한 제품들을 시장에 쏟아낼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iOS 8'의 정식 배포와 궤를 함께하여 '아이폰6'의 출시, '아이워치(iWatch)'의 공개, 그리고 아이패드 에어2, 미니 레티나2 등 차세대 모바일 제품의 공개 등 다양한 이벤트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모든 제품들은 '터치ID'를 장착하고 있을 것입니다.
애플은 그동안 써드파티의 참여를 꺼려왔지만, iOS8 이후 많은 써드파티의 참여가 기대됩니다. 모바일을 통한 시대는 애플 혼자만의 힘으로 만드는 것 보다 함께 만들 때 더 편리하고 더 빠르게 다가올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애플의 제품들이 우리의 삶에서 어떤 영향력을 지니게 될 지 기대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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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6. 24. 05:30
국내 스마트폰 시장의 영원한 경쟁자라고 할 수있는 삼성과 LG의 신제품이 한 달도 채 안되는 간격으로 선보였습니다. 지난 5월 말, LG는 자신들의 전략 스마트폰인 'G3'의 공개 행사를 가지면서 전 세계에 선보였고 현재까지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불과 3일 전, 삼성은 자신들의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5'의 프리미엄 버전이라고 할 수 있는 '갤럭시S5 광대역LTE-A(속칭, 갤럭시S5 프라임)'을 선보이면서 다시금 'G3'가 설 자리를 빼았으려 하고 있습니다. 비단 국내 스마트폰 시장 뿐만 아니라 전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 새로운 제품들이 쏟아져 나와 경쟁이 더욱 치열해 지고 있는 가운데, 애플의 새로운 스마트폰인 '아이폰6'가 곧 선보일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야기의 진원지는 애플 아이폰을 '생산'하는 업체가 몰려있는 '대만'입니다.
애플로부터 아이폰6의 생산의 약 70%를 주문받은 대만의 '폭스콘(foxconn)'은 아이폰6의 생산을 위해 최근 10만 명의 직원을 새롭게 모집할 것이라고 대만 이코노미 데일리(Taiwan's Economic Daily News)'를 보도한 것을 로이터를 비롯한 외신들이 크게 보도했습니다. 애플 관련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맥루머스(Macrumors), 9TO5Mac 등에서도 이 기사를 매우 흥미롭게 다루며, 아이폰6의 생산이 대대적으로 이루어 질 것임을 말했습니다.
아이폰6 출시와 관련한 루머 중, 7월 생산 - 8월 출시설이 대만 폭스콘의 내부 소식통을 통해서 지난 5월 말에 나왔던 것을 감안해 볼 때, 이번에 폭스콘이 대규모로 채용하는 인원은 4.7인치 아이폰6를 7월 부터 대량 생산하기 위해 투입되는 사람들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합니다.
아이폰6 4.7인치의 출시와 관련하여 많은 사람들이 아직도 9월 출시설에 무게를 두고 있지만, 애플이 이미 iOS8를 공개하고, 개발자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제공하고 있는 것으로 볼 때 아이폰6가 8월에 출시되어도 전혀 어색할 것이 없어 보이기도 합니다.
최근, 아마존이 미국 스마트폰 시장에서 '파이어폰(Fire phone)'을 공개하고 다양한 기능을 갖춘 데다가 기존 스마트폰 보다 저렴한 가격을 바탕으로 고객들을 끌어들이기 위한 행보에 나섰고, LG와 HTC 그리고 애플의 가장 강력한 경쟁자라고 볼 수 있는 삼성은 '갤럭시S5'에 이어 '갤럭시S5 광대역 LTE-A'를 공개했고, 거기에 더해 '갤럭시 노트4'까지 가을이 오기 전에 출시할 것이라는 말이 나오면서 제품의 출시가 늦어질 수록 '애플'에게 불리한 상황으로 흘러가는 것 같은 분위기 속에서 이런 흐름에 발맞추기 위해서 애플은 '예상보다 빠른 출시'와 함께 '아이폰6의 대량 공급'을 통해 소비자들을 사로잡으려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합니다.
△ 애플 모바일 제품들의 크기 비교
폭스콘 외에도 아이폰6를 생산/공급하는 '페가트론(pegatron)'역시 아이폰6의 생산량 증대를 위해 직원의 약 30%를 추가로 증원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는 애플이 예년과는 다르게 '아이폰 초기 물량 부족 현상'을 극복하고 좀 더 신속하게, 전 세계에 물량을 공급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치가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게 합니다.
아이폰6 4.7인치 제품이 7월 부터 생산에 들어가는 것은 기정 사실화 된 것 같고, 앞으로 남은 것은 4.7inch iPhone6 제품이 8월에 나올 것인지 아니면, 그동안의 가을 이벤트 처럼 9월에 나올 것인지 기다리는 것 만이 남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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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애의 정석/남자's 연애 지침서 · 2014. 6. 24. 02:00
안녕하세요^^ 오늘도 멋진 연애를 위해 '연애의 정석'코너를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날씨가 이랬다 저랬다, 변덕이 참 심합니다. 변덕이 심한 날씨 때문에 비를 쫄딱 맞고 애를 먹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태연히 자기의 갈 길을 가는 사람이 있기도 하죠^^ 여러분은 어떤 스타일인가요?
'유비무환(有備無患)'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미리 준비하면 걱정할 필요가 없다는 말이죠. 우리도 여자친구를 만들기 위해, 여자친구와 알콩달콩한 연애를 위해서 준비한다면 문제 없겠죠?^^
오늘은 많은 남자들의 고민이라고 할 수 있는, '여자 선물'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어떤 선물을 해야 여자가 좋아할까?' '과연 이걸로 감동을 줄 수 있을까?'라는 고민을 합니다. 비싸고, 좋으면 다 되는 걸까요? 비싸고 좋은 기준도 애매하지만, 항상 그런 것도 아니죠. 그렇지만 '선물'은 꼭 필요합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여자 선물, 어떻게 준비해야 그녀를 감동시킬까? - 선물에 관한 조언 " 입니다^^
△ 선물,
감동을 줄 수 있는 선물을 해야지 주는 사람도 뿌듯하겠죠?
'선물' 무엇을, 어떤 것을 주면 좋아할까?
그녀를 위해 우리는 '특별한 선물'을 구입해야 합니다. 항상 문제는 '무엇을 주어야 할까?'입니다.
가장 먼저 고려해야 할 것은 바로, '그녀의 나이, 성격, 사회적/지적 수준'이라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 '선물'은 '여자의 나이', '성격', '사회적 수준', '지적 수준'에 따라서 달라진다는 것이죠^^
△ 다양한 선물들. 어떤 것을 골라야 할까요?
'꽃' - 가장 고전적인 선물입니다. 꽃을 선물햇을 때 기뻐하지 않는 여자는 없습니다.
단, 특별한 날인 경우 '꽃'은 '메인'이 될 수 없습니다. 그냥 분위기를 좋게 만들어주는 도구라는 것이죠.
'보석(귀걸이, 팔찌, 반지 등)' - 꽃과 마찬가지로 실패하지 않는 선물 중 하나입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예산'이 얼마나 있느냐하는 것이지요.
20대 중/후반, 30대 초반의 여자, 명품에 목매달지 않는 상대를 만나고 있다면, 10~30만원 대의 목걸이나 귀걸이, 팔찌 등을 선물하는 것도 좋습니다. 백화점 쥬얼리 코너에 있는 매장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죠^^
하지만, 항상 예뻐 보이는 게 비싸다는 사실을 명심하세요.
'향수' - 좋거나 안좋거나 둘 다가 될 지도.
평소에 향수를 즐겨쓰는 여자라면, 향수는 좋은 선물이 될 수 있습니다.
향수 브랜드는 다양하고 향기도 다양한데요, 향수를 고를 때는 전문 샵에 가서 냄새를 맡아보고 조언을 구해야 합니다.
그리고, 여자에게 어울릴 만한 향수를 선물하는 게 좋겠죠?^^
프리미엄 제품이 은은하니 고급스러움이 느껴진다는 것은 두 말할 필요도 없습니다.
그러나, 평소에 향수를 거의 사용하지 않는 여자라면 '향수'는 좋지 않은 것이 되겠죠.
그녀에게 있어서 향수는 그저 의미없는 선물이 될 뿐입니다. 명심하세요!
'화장품(로션, 스킨, 셰럼 등 기본화장품 세트와 바디 제품, 샤워제품 포함)' - 좋은 선물이 될 수 있다.
여자들은 화장품의 종류가 다양하기 때문에 세트로 구입하게 되면 의외로 돈을 많이 쓰게 될 수도 있습니다.
또한, 선물용 화장품이다 보니 '저렴한 편'에 속하는 '미X', '더XX스샵' 등에서 파는 화장품을 선물해 주기에는 애매합니다.
물론, '저렴한 화장품'도 여자들에게 선물해 주면 여자들은 필요한 만큼 사용하겠지만, 추천하지는 않습니다.
차라리, (고급)핸드크림이나 바디 샤워 세트를 추천합니다.
화장품은 20대 초반, 20대 중반, 20대 후반, 30대 초반/중반/후반, 40대 등 나이대에 따라서 약간 달라질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비싼'화장품은 실제로 좋기도 하고 누구에게나 선물해 줘도 잘 씁니다.
예를 들면 'ㅇㅅ케이투'같은 것은 선뜻 사주기가 망설여지는 제품이죠.
화장품을 사주는 것 보다 '귀걸이', '목걸이' 등을 사 주는게 더 저렴하면서 더 큰 감동을 줄 수 있어요^^
'전자 제품' - 의외로 괜찮고, 반응이 좋은 선물.
여자 선물로 '전자 제품'을 사 준다는 것이 약간 의외라는 생각이 들 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의외로 반응이 좋습니다. 일반적인 생각과는 다르기 때문이죠.
여자들은 '전자 제품(아이패드, 갤럭시탭' 등의 태블릿, 카메라 등)'을 선뜻 구매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그다지 필요가 없을 것 같기 때문에 돈이 아깝다는 생각이 드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지요.
그러나, 선물은 다릅니다. 선물 받은 제품을 다양하게 활용할 궁리를 하게 되죠.
여자들은 아이패드와 같은 전자제품을 선물받으면 잘 활용합니다.
거기에다가, 여러가지 기능을 알려주면서 더 친해질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수 있는 것이지요.
그러나, 역시 '돈'이 만만찮습니다. 역시 '돈'이 제일 문제네요^^
그래서 가장 무난한 선물은 '목걸이', '귀걸이' 정도가 되는 걸까요?
그 외에, '지갑'도 유용한 선물이 될 수 있지만,
'그녀'의 스타일을 잘 알아야 하기 때문에 선택을 하는 데 있어서 상당히 까다로울 수 밖에 없습니다.
지갑은 항상 들고다니는 것인데 '내 스타일'이 아니면, 무용지물이지요.
그리고, '20대' 나이라면 5~6만원 대의 '립스틱'도 무난한 선물이 될 수 있습니다^^
립스틱도 약간은 특별함을 선사해 줄 수 있으니까요^^
선물을 고르는 데 있어서, 몇 가지 이야기를 해 봤습니다.
위에서 언급한 것 말고도 다양한 선물들이 있을 수 있겠지만 일반적인 선물들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해 봤습니다.
앞서 말했지만, '선물'을 고르는 데 있어서 '다양한 요소'들을 고려해야 한다는 사실!
그게 '선물'의 포인트입니다.
"당신은 사랑 없이 무언가를 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당신은 선물 없이 사랑을 할 수 없습니다."
- 로버트 스티븐슨(Robert Louis Stevenson).
사랑을 하는 데 있어서 '선물'은 '특수 아이템'이라는 사실! 명언으로 마무리 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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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도 연애 때문에 고민하며 '연애의 정석'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며칠동안 비가 오다 말았다를 반복하면서, 다소 시원하지만 습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네요. 강한 비가 몰아치는 오후. 소개팅, 데이트 모두 하기 싫어지는 그런 날씨가 계속되고 있지만, 우리의 연애는 계속되어야 합니다. 추적추적 내리는 비를 바라보며, 카페에 앉아서 커피 한 잔 마시면서 담소를 나누는 것도 좋은 방법이죠. 비가 좀 그칠 때까지 함께 한다면 그 보다 좋은 게 있을까요?^^
오늘은 '썸남/썸녀'에 대한 아주 기본적인 이야기를 해 볼까합니다. '내가 그녀에게 대시를 해도 될까?', '이게 썸일까? 아니면 그냥 친절일까?'라는 고민을 하게되는 경우가 가끔 있는데요, 그녀와 내가 썸타는 중인지 아닌지를 아는 것도 '연인'이 되느냐 마느냐를 결정하는 데 아주 중요하겠죠?^^
썸이 아닌 것 같다면 '에너지'를 다른 곳에 쏟거나 '썸'관계로 만들거나, '썸'타는 중이라면 대시를 해서 얼른 연인이 되어야겠죠!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썸남썸녀 구별법 - 썸남썸녀 떠보기" 입니다^^
첫 번째 사실, 내가 '그/그녀'와 썸타는 중이라고 생각한다면 '그/그녀'도 느끼고 있다.
- 어떤 사람을 좋아하고 있다면, 그 사람도 '느낌'이라는 것을 통해서 어느정도 알고 있을 겁니다. 알고 있든, 모르고 있든 계속 긍정적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면 일단 'Ok'라고 할 수 있어요^^
- 서로가 느낀 다면..
두 번째 사실, 당신은 '그녀/그'와 약속을 잡아야 한다. 그런데 일정이 맞지 않는다면?
- 부득이한 사정으로 일정이 맞지 않을 수는 있습니다. 그런데 두 번째, 세 번째 날짜도 맞지 않는다면 상대방은 당신에게 '부담'을 느끼고 있다는 것을 인정 해야 할 듯 하네요. 마음의 준비를 하는 것도 좋을 것 아요.
세 번째 사실, '그녀/그'와 잡은 약속이 갑자기 취소되었다?
- 취소 된 것까지는 좋습니다. 사람일이야 어떻게 될 지 모르는 것이니까요. 그런데, 그 다음 약속을 언제 잡자는 말이 없다면? 당신과 만나는 것을 부담스러워하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정말로 '깜빡'하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넌지시 한 번 던져 보세요. 그리고 답이 없거나, 머뭇거린다면 100%입니다...
네 번째 사실, 상대방에게 '특별한 날'에 선물이나 편지를 받았다?
- 100%입니다. 그러나, 반대로 상대방에게 살짝 기대를 했는 데도 불구하고 아무런 소식이 없다면 조금은 거리를 둬야 하지 않을까요? 그동안 혼자만의 착각이었을 수도 있습니다. 상대방이 남자라면, 무언가 신호를 보냈을 겁니다.
다섯 번째 사실, 확인했음에도 불구하고 카톡 답장이 '늦다'. 부재중 전화를 남겼음에도 연락이 '늦다'면,
- 그 사람은 당신을 약간은 '귀찮은 존재'로 여기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남자가 카톡을 확인하고, 오랜 시간이 지난 뒤에 '바빠서 이제 연락해요'라고 하는 것은 '밀당'이라기 보다는 '당신'에게 관심이 별로 없기 때문이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
정말 미친듯이 바빠서 그러는 것일 수도 있지만, 그런 경우는 아주 드뭅니다. 그러니, '그/그녀'가 '아주 희귀한'경우라고 믿는 것은 정신건강에 좋지 않아요.
여섯 번째 사실, 우연히 '그/그녀'와 특별한 경험을 공유했고 '썸'을 탄다고 느꼈다.
- 그러나 그 뒤, 연락이 뜸하거나 '그/그녀'가 갑자기 바빠서 만날 기회가 드물고 연락이 잘 안되었다면, 상대방은 그 '특별한 경험'에 대해 후회하고 있는 중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 때 그 경험이 '썸'과 연결되기 보다는 '후회'로 연결된 것이지요.
일곱 번째 사실, 연락이 끊겼던 '그'가 오랜 시간 뒤 연락이 왔다.
- 휴대폰이 고장났다거나, 잃어 버려서 새로 샀다. 갑자기 해외 출장을 다녀왔다.는 변명. 너무 뻔합니다. 당신 말고 다른 여자와 연락을 취하다가 '당신'이 아닌 다른 여자를 선택했던 것이지요. 그러나, 그녀와 잘 되지 않자 다시 '당신'에게 접근하는 것입니다. 좋아해야 하나요?
그 사람은 분명, '다른'사람에게 가려는 준비를 하고 있을 겁니다. 철새같은 남자랍니다.
- 오랜 기다림. 그 끝에 찾아온 '그'의 연락.
반겨야 할까?
여덟 번째 사실, '그/그녀'가 어느날 갑자기 카톡을 읽지 않는다.
- 휴대폰을 잃어버린 걸까요? 그럴 일이 거의 없습니다. 프사가 '예쁘거나 멋진'친구에게 부탁해서 말을 걸어 보라고 하세요. 그리고 답장이 온다면, '그/그녀'는 당신을 차단한 것이라고 봐야 겠지요.
사실, 썸타고 있는 '그녀/그'와 잘되고 있다고 느끼면 위에서 말한 '고민'들은 거의 하지 않을 겁니다.
이 글을 보는 여러분들은 대부분 '그/그녀'와의 고민 때문에 보는 경우가 많을 거라고 생각되는데요, 썸남썸녀가 긍정적인 관계로 발전하고 있다면 이런 걱정은 하지 않을 것이기 때무이죠.
고민은 둘 사이에 뭔가 부정적인 사건이 발생했을 때 하는 것입니다. 연애에서 '고민'은 최소화 하는 것이 좋은 것이죠. 하지만, 절망하지마세요. 항상 '부정'도 '긍정'으로 바뀔 수 있으니까요^^
그리고 중요한 것 한가지. 썸탄다고 느꼈던 '그녀/그'말고도 '썸남썸녀'가 될 사람들은 많다는 사실! 잊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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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대 후반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 인터넷 시대와 더불어서 많은 인터넷 기업들이 등장했지만, 2000년대 초반 이른바 '닷컴 버블(dot Com Bubble)'의 붕괴로 수 많은 기업들이 사라졌습니다. 닷컴 버블의 붕괴 속에서도 살아남은 기업들은 현재 '벤처'라고 부르기가 민망할 정도로 성장을 했고, 닷컴 버블 이후 등장한 몇몇 기업들은 '포스트 PC'시대라고 불리는 '모바일 시대'를 살아가면서 새로운 가능성을 바탕으로 큰 성장을 구가하고 있습니다.
구글(Google)과 페이스북(Facebook)이 두 시대를 대표하는 기업으로 불릴 수 있는데, 이들 기업들은 앞서 언급했듯이 '벤처'라는 이름이 무색할 정도로 '초일류'기업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특히, 구글은 현재 주식시장에서 시가총액이 한화 약 375조 원으로 미국에서 2위를 달리고 있으며, 페이스북은 시가총액이 한화 약 165조 원에 이르는 거대한 기업으로 성장했으며(대한민국 주식시장 1위 기업인 삼성전자의 시가총액은 약 191조 원이다), 많은 전문가들은 앞으로도 더 크게 성장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 인터넷 광고 시장에서 '구글'과 '페이스북'의 충돌이 불가피하게 되었다.
두 회사 모두, 인터넷 광고를 기반으로 성장하고 있는 회사이기 때문에 서로의 이익을 추구하다보면 충돌할 수 밖에 없다.
- 페이스북, 구글을 따라잡으려는 광고 전략.
△ 페이스북의 성장은 실로 놀라운 수준이다.
페이스북은 2014년 1분기 실적 발표에서, 2013년 1분기 보다 무려 영업이익이 72%나 증가하면서 모두를 놀라게 했다.
더욱이, 앞으로 모바일 시장의 계속되는 성장과 더불어 더욱 큰 실적이 기대되고 있다.
지난 5월 초, 페이스북은 자신들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인 페이스북의 광고로 '동영상 광고'를 본격적으로 적용하여 수익을 극대화 하겠다고 발표하였습니다. 동영상 광고에 대한 테스트는 이미 지난 2013년부터 해오고 있던 것이었기에, 광고 수익의 극대화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로 풀이되었습니다.
최근 페이스북은 동영상 광고에 대한 언급을 한 지, 한 달이 채 되지 않은 시점에 광고를 더욱 효과적으로 하기 위해서 '사용자의 인터넷 사용 정보'를 활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페이스북은 그동안 'SNS 페이스북'을 통해 광고를 하면서 '사용자의 인터넷 사용 정보'를 활용하기 보다는 '페이스북 개인 정보'에 저장된 다양한 개인의 인적 사항을 비롯하여 친구들과의 관계를 통한 '타겟'광고를 통해 효과적인 광고를 하고 있었습니다. 거기에 더해 '사용자의 인터넷 사용 정보'를 통한 타겟 광고를 통해 수익을 극대화 하겠다는 포부를 밝힌 것입니다.
하지만, 신참내기 페이스북의 언급은 큰 형 '구글'의 심기를 불편하게 할 수 밖에 없습니다.
- 구글, '페이스북'으로 인한 광고 수익 감소 위협.
△ 검색엔진 시장과 광고 시장에서의 '구글'의 영향력은 엄청나다.
이러한 영향력을 없애기 위해, 페이스북과 함께 마이크로소프트는 '빙(Bing)'을 통해 구글의 아성을 깨트리고자 한다.
페이스북과 MS는 한 배를 타고 있다.
구글도 페이스북과 마찬가지로 '광고'를 통한 수익을 바탕으로 '거대 기업'을 꾸려나가고 있는데, 구글의 광고 형태는 '페이스북'과 달리 '사용자의 인터넷 사용 정보' 즉, '쿠키'를 활용한 광고를 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사용자가 인터넷 서핑을 통해 특정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자주 검색을 하면, 거기에 맞게 '구글 광고'가 보여지는 방식을 통해 광고주와 사용자를 적절하게 이어주고, 구글은 그 중간에서 효과적인 광고를 통해 수익을 극대화 하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구글의 광고 알고리즘을 '페이스북'이 벤치마킹하여 자신들의 광고에 적용하겠다고 밝힘으로써, 구글로서는 페이스북과의 경쟁이 불가피하게 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구글과 페이스북은 모두 '인터넷 광고', '모바일 광고'를 주요 수익원으로 삼고 있기 때문에 결국, 충돌할 수 밖에 없는 곳까지 온 것입니다.
△ 구글은 지난 6월 19일, 동영상 광고 회사 'mDialog'를 인수했다고 밝혔다.
mDialog는 자신들의 홈페이지를 통해 '구글호'에 합류하게 되어서 기쁘다는 것을 알렸다.
구글은 지난 6월 19일, '광고 수익'의 안정적인 확보와 효과적인 광고 전략의 수립 차원에서 동영상 광고 회사인 'mDialog'를 인수했다고 밝혔습니다. 동영상 광고 전문 회사인 'mDialog'는 주문형 비디오 콘텐츠를 통해 다양한 광고 수익을 창출하는 회사로서 구글은 이번 인수를 통해서 동영상 광고 부문에서의 효과적인 광고를 통한 수익 창출을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구글의 동영상 광고 회사 'mDialog'인수는 '페이스북'의 동영상 광고를 견제하는 하나의 수단이 될 수도 있다는 예측이 있습니다.
페이스북은 최근 '모바일'에 기반을 둔 회사뿐만 아니라 다양한 기업들을 인수하는 데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물론, 그 기업들을 인수하는 데 드는 비용의 대부분은 SNS페이스북을 통한 '광고 수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나날이 성장해 가는 '광고 시장'에서 더 큰 수익을 올리기 위해서 페이스북은 '구글'을 따라가면서 구글을 뛰어넘으려는 야망을 품고 있는 게 아닌가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모바일 시대에 무한히 커져가는 '인터넷 시장'에서 '광고'는 엄청난 돈을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구글과 페이스북은 점점 더 커지는 광고 시장에서 조금이라더 더 큰 영향력을 확대하기 위해 경쟁하고 있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가능성 있는 기업은 모조리 먹어치우는 '구글'과 구글의 따라잡으려는 '페이스북'이 앞으로 어떻게 시장에서 경쟁할 지 지켜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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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4. 6. 23. 03:00
6월 25-26일 이틀간, 구글의 개발자 지향 컨퍼런스인 'Google I/O 2014'가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릴 예정인 가운데 이번 '구글 I/O 2014' 행사에서 '안드로이드 웨어(Android Wear)'를 탑재한 스마트워치인 'G워치', '모토360', 그리고 삼성의 스마트워치인 '안드로이드 기어2 네오'가 선보일 것이라는 이야기 때문에 사람들은 이번 행사에 큰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지난 3월, 구글은 공식적으로 웨어러블 기기를 위한 OS인 '안드로이드 웨어'를 런칭하면서 개발자들을 위해서 개발자키트(SDK)를 배포하였고, 거기에 그 후 LG전자와 모토로라에서 '안드로이드 플래그십 스마트워치'를 제작할 것이라는 발표가 이어지면서 사람들은 '안드로이드'운영체제를 바탕으로 작동되는 스마트워치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현재 전 세계 모바일 기기의 약 80%가 구글의 '안드로이드 OS'를 바탕으로 작동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한다면 안드로이드 웨어를 탑재한 스마트워치를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의 숫자는 엄청나다고 할 수 있습니다.
△ 'Google I/O 2014'에서는 '안드로이드 웨어'를 탑재한 스마트워치가 선보일 것이라고 한다.
현재, LG와 모토로라, 그리고 삼성이 스마트워치를 준비중에 있다고 한다.
구글은 최근 구글 I/O에 앞서 '안드로이드웨어'를 소개하는 새로운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이 영상에서는 LG에서 출시할 예정인 'G 워치', 모토로라에서 출시할 예정인 '모토360'가 어떻게 구동이되는지 자세하게 설명하면서, 나아가 '안드로이드'기반의 스마트폰과 어떻게 연동되어 작동되는지도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 영상에서는 구글의 자랑하는 기술 중 하나인 '음성 제어 기능'을 통해서 어떻게 스마트워치가 작동하고 스마트폰과 함께 연결될 수 있는지를 설명하면서, 스마트폰의 여러가지 알림 기능 등이 간단한 음성 명령을 통해 스마트워치에 쉽게 연결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 구글이 배포한 'Android wear' 소개 영상
2013년, '구글 I/O'에 참석한 개발자들에게 있어서 가장 화두가 되었던 디바이스는 바로 '구글 글래스(Google Glass)'였습니다. 지금 현재, 구글 글래스는 일반인들에게 베타 테스트 버전으로 판매가 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그 완성도는 처음 구글글래스가 선보였을 때와는 상상도 할 수 없을 정도로 높아졌습니다. 그리고, 이제 구글글래스가 해결해야 할 과제는 바로 '프라이버시(사생활침해)'와 관련된 문제만 남아있는 것 처럼 여겨집니다.
△ 구글글래스가 해결해야 할 과제는 '프라이버시 침해' 문제이다.
구글은 '스마트폰/태블릿 - 구글글래스 - 스마트워치'라는 미래를 이끌어갈 스마트 디바이스 세 가지를 연결하기 위해 마지막 작업을 준비하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스마트폰/태블릿과 손목의 스마트워치, 그리고 구글글래스를 통해 실현되는 '증강현실'의 연결은 우리의 삶을 획기적으로 바꾸어 놓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틀림없습니다. 인터넷을 통해서 모든 것이 연결되어 가는 시대에, 모든 스마트 디바이스들이 연결 된다면 그 시너지 효과는 놀라우리만큼 엄청날 것은 자명한 사실입니다.
구글이 6월 25-26일, 이틀간 열리는 이번 '구글 I/O 2014'를 통해서 어떤 놀라움을 보여주고, 구글이 꿈꾸는 미래의 청사진을 보여줄 지 기대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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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6. 22. 13:27
삼성의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5'의 프리미엄 버전이 출시될 것이라는 루머 속에서 '갤럭시S5 프라임', '갤럭시F', '갤럭시S5 프리미엄'등 다양한 이름으로 불리던 삼성의 '갤럭시S5' 후속 버전이 최근 '갤럭시S5 광대역 LTE-A'라는 이름으로 출시되어 현재 예약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삼성은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강력한 경쟁자인 '애플'을 따돌리고, 스마트폰 시장에서 영향력을 확대하기 위해 뛰어난 기술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제품 라인을 출시하여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삼성 마케팅의 일환 속에서도 애플은 별다른 공식적인 언급을 하지 않고 있지만, 사람들은 올해 가을에 출시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애플의 차세대 스마트폰 '아이폰6'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커진 아이폰'이 될 것이라는 기대 속에서 그동안 '4.7인치 아이폰6'와 관련된 유출 사진들이 사람들의 호기심을 조금이나마 충족시켜주고 있습니다.
△ 애플 모바일 제품들의 크기 비교.
제일 왼쪽이 '아이폰5S(4인치)', 제일 오른쪽이 '아이패드 에어(9.7인치)'이다.
그러나, 지금까지 대부분 유출된 '아이폰6'에 관한 사진들은 4.7인치 제품에 국한 되어 있었습니다. 그 이유는 아마도 '4.7인치 아이폰6'가 5.5인치 제품보다 적어도 한 달, 늦으면 3~4달 정도는 늦게 출시될 것이라는 이야기때문이라고 할 수 있는데, 상대적으로 늦은 생산과 출시로 인해 제품에 관한 사진 유출도 늦어졌기 때문일 것입니다.
△ 그동안 많은 루머를 몰고 왔던 아이폰4.7인치 제품의 비교 사진.
가장 왼쪽이 '아이팟 터치 5세대' 중간이 '아이폰6 4.7 목업', 오른쪽이 '아이폰5S' 이다.
애플 관련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해외 IT매체인 9TO5Mac은 자신들의 홈페이지를 통해서 최초로 유출된 '5.5inch 아이폰6'의 디스플레이 관련 부품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 9TO5Mac은 홈페이지를 통해서 유출된 '아이폰6 5.5'의 사진을 공개했다.
크기는 대각선 길이 14cm. 즉, 대략 5.5인치 크기이다.
관련 기사 ☞ www.9To5Mac.com
지금까지 '아이폰6 5.5인치' 버전은 '아이폰6 4.7'인치의 유출 이미지와 루머에 근거하여 크기를 5.5인치로 만든 것에 불과했기 때문에 디자인을 비롯한 모든 면이 4.7인치와 같고, 크기만 5.5인치로 커진 것이었습니다. 사람들은 이에 근거하여 '목업(Mockup/실물크기의모형)'을 제작하여 비교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이번에 유출된 사진으로 말미암아 기존에 거론되던 것 보다는 약간 넓어졌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고, 그 외에 오른쪽으로 이동한 전원 버튼(슬립버튼), 안테나의 등은 기존에 알려진 바와 유사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iPhone6 4.7inch VS iPhone6 5.5inch Mockup
5.5인치와 4.7인치 목업사진 비교.(왼쪽 5.5/오른쪽 4.7)
이번에 아이패블릿(iPhablet)으로 불리기도하는 아이폰6 5.5제품의 디스플레이 관련 부품이 유출되었다는 것은, 5.5인치 제품도 기본적인 부품 생산에 들어갔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기존에 알려진 바로는 두 종류의 제품이 부품 수급상의 문제 때문에 꽤 오랜 시간의 시간차로 출시될 것이라는 견해가 있었는데, 이보다는 나중에 거론된 나온 한 달 간격으로 두 제품이 출시될 것이라는 견해에 무개가 실리고 있습니다.
새로운 아이폰은 1704 X 960 픽셀의 높은 해상도를 자랑할 것으로 전문가들은 예측하고 있으며, LTE칩셋의 성능 향상, 그리고 A8 프로세서 칩의 탑재, 아이폰의 고질적 문제로 지적되었던 배터리 성능 향상 등 눈에띄는 변화가 예상됩니다.
9월, 4.7inch 아이폰의 출시가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앞으로 5.5inch 버전에 대한 루머와 유출 사진이 쏟아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일각에서는 애플이 시장을 이끌기보다는 이제는 시장을 '따라간다'라는 비판을 제기하고 있긴하지만, 애플의 수석 디자이너인 '조니 아이브'는 '애플은 예전과 같다'라고 말하면서 '아이워치', '아이폰'과 관련하여 새로운 뭔가를 보여줄 것이라는 기대감을 자아내게 하고 있습니다. 애플의 제품들이 어떤 신선함을 던져줄 지 기대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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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을 걷다, 세계여행/여행 준비 · 2014. 6. 22. 00:51
호주 워킹홀리데이(Australia Working Holiday).
많은 젊은이들이 '워킹홀리데이 '를 한 번쯤 생각해보곤 합니다. 실제로 주변에 조금만 눈을 돌려보면 워킹홀리데이를 떠난 사람도 있고, '떠나볼까'라는 고민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워킹홀리데이, '20대'에만 할 수 있는 고민이고 '20대'에게만 주어진 특권이라고 할 수 있죠. 20대이기 때문에 워킹홀리데이를 통해서 또 인생의 또 다른 지향점을 발견할 수 있는지도 모릅니다.
필자도 호주 워킹홀리데이 비자를 받아들고 호주로 떠난 적이 있습니다. 호주에서의 생활은 힘들기도 했지만, 필자의 삶에 있어서 큰 경험이었고, 잊을 수 없는 추억이 되어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필자에게 호주 워킹홀리데이에 대해서 많이 물어왔고, 많은 대답들을 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결국 제가 해 준 말을 요약하자면 '떠나고, 얻어라' 정도가 될 수 있겠네요.
△ 필자가 호주 워킹홀리데이를 하면서, 주말에 바다에 나가서 다이빙을 하던 때.
매일 반복되는 일상. 그 속에서 느껴지는 막연한 불안감. 우리는 '20대'라는 나이와 어울리지 않는 고민들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한민국의 일상은 언제나 바쁘게 돌아가고, 치열한 삶을 살아가지만 무언가 부족함이 느껴지는 삶이 반복되고 있다고 느낄 수도 있습니다. 내가 가는 미래에 대한 막연한 기대. 그런 생각이 든다면 우리는 많이 '지쳐있는 것'일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어쩌면, 많은 사람들이 '워킹 홀리데이'라는 걸 생각하고 있는 것일지도 모르죠. 낯선 환경에서 새롭게 시작해 보는 것. 새로운 도전을 하면서 돈도 벌 수 있고, 자신을 넓혀 가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찾는 '호주'. 그리고 '호주 워킹홀리데이'. 거대한 땅덩어리, 호주로 찾아가는 전 세계의 많은 젊은이들. 젊은이들이 찾아가는 이유는 그곳에서 내 안에 잠들어 있는 '가능성'때문이 아닐까요?
호주 워킹홀리데이를 가는 목적은 다양합니다. 워킹홀리데이를 떠나면서 생각한 목표가 그곳에서도 이루어 질 지는 미지수이지만, 목표와 열정을 가지고 떠난 사람들은 호주워킹홀리데이를 통해서 자신의 인생이 바뀌었다고 말합니다.
△ Australia Working Holiday Video.
'호주 워킹홀리데이, 인생을 변화시킬 수 있는 기회'
- 간호사를 준비하던 사람이 '서퍼'가 되고,
- 호주에서의 경험이 커스텀 아티스트가 되게 했고,
- 인디밴드 윈디시티의 라국산씨의 호주에서의 경험은 자신의 음악 세계를 넓혀주었다.
호주 워킹홀리데이를 준비하는 사람들, 떠나려는 사람들은 이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워킹홀리데이는 '어학 연수'가 아닌 다양한 '경험'을 하는 기회로 생각해야 한다는 것이지요. 경험과 함께 '영어'는 옵션으로 따라오는 것이고, 그리고 그런 것들이 모여서 '인생을 변화시킬 수 있는 기회'가 되는 것 이닌가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 호주 워킹 홀리데이. '진정한 나를 찾는 곳'
- 소심한 A형, 겁없는 호주형으로 변하다.
- 차가운 공대생, 따뜻한 동물애호가로 변하다.
호주 워킹홀리데이를 결심한 사람들, 떠날지 말 지를 고민하는 사람들. 그리고 '워킹 홀리데이'라는 것을 한 번이라도 생각해 본 적이 있는 사람들에게 말해주고 싶습니다.
'호주 워킹홀리데이'는 자신의 인생의 터닝 포인트가 될 수도 있고,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할 수도 있고, 진정한 나를 찾을 수도 있다는 것을요.
워킹홀리데이는 20대 만의 특권입니다. 그러나, '도전하는 사람만이 누릴 수 있는 특권'이라고 할 수 있죠. 우리의 인생은 참으로 짧지만 우리는 더 넓은 세상을 구경할 수 있는 기회를 찾지 못하기 때무에 '그저 그런 반복되는 일상'속에 갇혀 있는 것일지도 모릅니다.
혹시 아나요? 호주 워킹홀리데이가 '즐거운 반전의 시작점'이 될지요. 물론, 호주 워킹홀리데이를 떠날 때는 '목표'를 가지고 가야합니다. 그리고 열정은 필수라는 사실을 기억해야해요!
△ 호주 워킹홀리데이를 통해서 경험할 수 있는 것.
- 도서관 범생이가 해변의 다이버가 되다.
△ 호주에서 빼 놓을 수 없는 것.
- 하늘을 날다. 스카이 다이빙.
(필자가 호주 서부 퍼스 인근에서 스카이다이빙 하는 모습)
진정으로 꿈을 실현하기를 원한다면 안전망은 포기하라.
모두의 기대에 순응하는 것이 당신이 최우선 목표라면 당신은 개성, 즉 당신의 뛰어난 자질을 희생시키고 있는 것이다.
- 돈 워드
사람들이 갖고 있는 가장 일반적인 착오는 / 지금은 결정적인 때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그날그날이 평생을 통해서 가장 좋은 날이라는 것을 / 마음 속 깊이 새겨 두어야 한다.
- 애머슨
두려워 하지 마세요. 그리고, 겨우 20대의 나이에 '시간이 촉박'하다고 느낄 필요는 없습니다. 고대 로마제국이 성공할 수 있었던 이유는 바로 '20대'의 경험을 중요하게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20대의 특권, 호주 워킹홀리데이를 통해서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는 사람이 많아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워킹홀리데이'를 갔다온 사람이 20대 후반, 30대가 됐을 때, 그 시절을 돌이켜 생각해 본다면 '그 때 경험이 아주 중요한 것이었다'라는 생각을 하게 될 것이고, 갔다오지 않은 사람은 '그 때 내가 왜 그런 경험을 할 생각을 못했을까'라는 생각을 하게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인생은 항상 도전하는 사람들의 것이니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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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6. 21. 21:00
구글의 개발지 지향 컨퍼런스인 'Google I/O 2014(Google Inovation in the Open 2014)'에서 안드로이드 웨어 플래그십 스마트워치인 LG의 'G워치'와 모토로라의 '모토360'이 공개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최근 해외 IT매체들은 삼성도 구글 I/O에서 안드로이드 웨어를 탑재한 스마트워치를 선보일 것이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바야흐로 본격적인 스마트워치 경쟁이 시작될 것이 예고된 가운데, 사람들은 '안드로이드'진영의 스마트워치와 한판 대결을 펼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는 '애플'의 스마트워치인 '아이워치(iWatch)'에 대해서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동안 많은 애플 제품들이 '디자인'과 '기능'면에서 우수한 면모를 보였던 만큼 애플이 만드는 스마트워치에게 특별함을 바라고 있습니다.
△ 아이워치 콘셉트 사진(iWatch Concept Image/컨셉 이미지)
로이터 통신은 아이워치가 2.5인치 크기의 직사각형 형태의 디자인을 가질 것이라고 보도했다.
로이터통신 보도 관련 기사 ☞ http://CNBC.com
- 아이워치, 10월부터 착용할 수 있을 것.
월스트리트저널(Wall Street Journal/WSJ)과 로이터 등의 외신은 애플의 아이워치가 10월에 출시될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그동안 아이워치는 가을 출시설이 많이 거론되었었는데 그 중에서도 9월과 10월을 두고 언제 출시할 것인가에 대한 이야기가 많앗습니다. 아이폰6의 경우에는 9월이 될 것이라는 견해가 대다수였지만, 이번에 WSJ와 로이터 등의 보도 말고도 대부분의 해외 매체들은 10월에 아이워치가 출시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특히, 이번 '아이워치'에 대한 보도는 10월에 아이워치가 출시될 것이라는 것이 거의 확실시 될 것이라는 이야기와 함께 '다양한 디자인'의 아이워치는 그동안 알려진 것과 같이 iOS8를 기반으로 하여 '다양한 기능'들을 탑재하게 될 것이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로이터 통신은 대만의 콴타컴퓨터와 LCD를 공급하는 LG디스플레이 등 애플 아이워치 생산을 위한 부품 공급 업체의 소식통을 통해 입수한 정보를 바탕으로 아이워치가 10월에 출시될 것이라고 보도했으며, 향후 1년 간 약 5000만 대에 이르는 물량을 생산/판매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 아이워치 콘셉트 이미지.
- 2.5인치 화면, 다양한 기능을 위한 센서 부착.
△ 건강관련 기능이 대거 포함될 것으로 보는 'iWatch'
월스트리트는 기사를 통해 애플이 스마트워치의 시장에 변화를 줄 것이라고 했다.
관련 기사 보기 ☞ http://online.wsj.com
아이워치를 이야기하면서 가장 많이 거론되는 것이 '어떤 디자인'으로 출시될 것이냐하는 것입니다. 그동안 많은 콘셉트(Concept/컨셉)사진들이 다양한 IT매체들을 통해 선보였지만, 애플은 디자인에 대한 그 어던 코멘트도 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사람들의 궁금증은 커지기만 했습니다.
이번에 아이워치에 대해 나온 소식들은 2.5인치 화면에 직사각형 스타일의 아이워치가 등장할 것이라고 이야기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다른 한편으로는 '아이워치'가 하나의 디자인이 아닌 다양한 디자인으로 출시될 것이라는 이야기도 하고 있기 때문에 '직사각형'디자인의 진위여부는 아직 명확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LCD 공급업체에서 나온 정보가 믿을 만한 정보라는 가정을 한다면 2.5인치 크기의 직사각형에 가까운 디자인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아이워치에는 기존에 알려졌던 바와 같이 '무선 충전'기능을 포함하여 건강과 관련하여 다양한 수치 측정을 위한 10개 이상의 센서가 탑재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특히, WWDC2014에서 보여주었던 iOS8의 '헬스키트(Health Kit)'를 생각해 볼 때, 정확한 수치 측정을 위한 센서는 필수적으로 탑재될 것으로 보입니다.
△ iWatch Concept
2014년 이후에 큰 성장을 구가할 것이라는 '스마트워치'시장에서 애플의 아이워치가 어떤 역할을 할 지 많은 사람들이 기대하고 있습니다. 다만, 아이폰과 아이패드는 기존에 시장에서 볼 수 없었던 제품을 통해서 애플이 큰 성공을 거두었던 반면 아이워치의 경우에는 이미 삼성을 비롯한 다양한 IT기업들이 제품을 내놓은 상태이고, 앞으로 LG와 모토로라 등이 '안드로이드 웨어'를 바탕으로한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기 때문에 '스마트워치'시장에 있어서 애플은 '후발주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많은 전문가들이 예상한 아이워치의 가격은 299달러에서부터 399달러가 보통이고 심지어는 1000달러가 넘을 것이라는 이야기도 나온 적이 있습니다. 이번에 가장 신빙성 있는 보도를 한 로이터의 경우에도 아이워치의 가격은 350달러 수준이 될 것이라고 하면서 다른 IT기업들의 '스마트워치 제품'보다는 비싼 가격이 될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하루가 다르게 새로운 이야기가 쏟아져나오고, 새로운 제품들이 발표되는 모바일 시장에서 애플은 점유율은 낮지만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회사임은 틀림없습니다. 애플이 출시하게 될 '아이워치'가 스마트워치 시장에 어떤 변화를 줄 수 있을 지 기대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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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전문가들이 2014년은 모바일이 미래 산업을 주도하는 핵심이 될 것임을 증명하는 해가 됨과 동시에 2014년에는 스마트폰 시장을 넘어서서 '스마트워치' 시장이 본격적으로 성장하게 되는 시점이 될 것이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삼성은 기어2(Gear 2)와 기어핏(Gear fit), 기어2 네오(Gear 2 Neo) 등의 타이젠OS(TIZEN OS)를 기반으로 한 스마트워치(Smart Watch)를 내놓음으로써 본격적인 스마트워치 시장에서의 경쟁을 예고한 가운데, 구글은 스마트워치를 위한 운영체제인 '안드로이드 웨어(Android Wear)'를 내놓으면서 '스마트워치' 생태계 장악을 위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LG와 모토로라는 '안드로이드웨어 플래그십 스마트워치(Android Wear Flagship SmartWatch)'인 'G 워치', '모토360'를 '구글I/O 2014'를 통해 선보일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 6월 25-26일, 이틀간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Google I/O 2014'에서 안드로이드웨어 스마트워치가 선보일 예정이라고 한다.
구글의 안드로이드와 애플의 iOS가 세계 모바일 OS시장을 양분하고 있다고는 하지만, 안드로이드의 세계 시장 점유율이 80%에 육박할 정도로 안드로이드의 영향력은 막강합니다. 거기에 마이크로소프트(MS)는 윈도모바일(Windows Mobile/WM)을 통한 하나의 모바일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삼성 또한 미래의 사물인터넷 시대를 주도하기 위한 일환으로 '타이젠(TIZEN)'을 바탕으로한 타이젠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고, 올 가을에는 '타이젠OS'를 탑재한 스마트폰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그동안 타이젠 생태계 구축을 위한 많은 노력을 해 왔습니다.
△ 삼성이 선보인 타이젠OS 기반의 스마트워치의 미래는 불투명해 졌다.
- 삼성, '안드로이드 웨어'스마트워치 구글I/O 2014에서 공개한다.
△ 삼성은 안드로이드웨어 OS를 탑재한 스마트워치를 선보일 것이라고 한다.
사진은 '기어2네오(gear 2 neo)'
△ 삼성은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에서 '안드로이드웨어 탑재 스마트워치'의 전파 인증을 받은 상태이다.
위쪽은 전파 인증을 받은 제품의 크기, 아래쪽은 그 내용을 간랸히 보여준다.
- 스마트워치 시장에서의 삼성. 그리고 '타이젠OS'.
△ 2014년 6월 2-4일, 3일 간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렸던 '세계 타이젠 개발자 회의'에서 삼성은 많은 역할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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