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4. 6. 21. 15:06
모바일 시대가 무르익어 갈 수록 '페이스북'은 모바일을 기반으로 점점 더 큰 꿈을 키워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지난 2월, 페이스북은 미국 최대의 모바일 메신저 서비스 업체이자 세계에서 두 번째로 많은 가입자를 확보하고 있는 '왓츠앱(Whats App)'을 우리돈 약 19조원에 인수하면서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페이스북은 왓츠앱 말고도 지난 해, 미국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메신저 서비스 중 하나인 '스냅챗(SnapChat)'을 30억달러(우리돈 약 3억 원)에 인수하려고 했으나 거절당하기도 했습니다. 그 거절에 대한 대안으로 '왓츠앱'을 인수하여 '모바일 메신저'시장을 장악하려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만들었습니다.
페이스북 그룹은 왓츠앱을 인수하면서 '페이스북(Facebook)'이라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말고도 모바일 메신저 업계에서도 강력한 영향력을 발휘하게 된 상태에서, 스냅챗의 사용자를 페이스북의 울타리 안으로 끌어들이기 위해 '슬링샷(SlingShot)'을 출시했습니다.
△ 페이스북이 '슬링샷'을 출시했다. 이에 앞서 지난 2월, 페이스북은 '왓츠앱(WhatsApp)'을 우리돈 약 19조원에 인수했다.
한편, 페이스북은 스냅챗을 약 3조원에 인수하려 했으나 거절당하기도 했다.(관련기사 http://yourstory.com)
- 페이스북은 스냇챗(SnapChat)에 왜 눈독을 들였을까.
△ 스냅챗은 미국 내 10대들을 중심으로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는 모바일 메신저이다.
스냅챗이 인기를 끄는 이유는 '전성된 사진이 일정 시간 후'에 서버에서 삭제되기 때문이다.
청소년들은 주로 자신이나 친구들, 주변의 '엽기'사진들을 많이 올리면서,
이미지 공유량에서 페이스북을 위협할 만한 수준에 이르르기도 했다.
스냇챗은 미국 10대들 사이에서 엄청난 인기를 누리며 그 사용자 수를 늘려갔습니다. SNS페이스북에 대한 10대 사용자 수가 줄어들고 있던 상황에 '스냇챗'의 인기는 페이스북이 부러워할 만한 것이엇씁니다. 사진 메시징 프로그램이인 스냅챗이 십대들 사이에서 엄청난 인기를 누릴 수 있었던 이유 중 하나는 사진이나 동영상을 찍고 전송하는 것을 넘어서서, 사진을 전송하고나면 서버에 사진이 계속 남아있는 것이 아니라 보통 10초 이내에 사진이 자동으로 삭제된다는 것 때문이었습니다. 10대들은 자신들만의 자료를 즉각적으로 공유하고 자동으로 파기되는 그런 스릴을 즐겼던 것입니다.
△ 하루동안 업로드 되거나 공유된 이미지의 평균 데이터량 비교 그래프.
특히, 포브스의 조사에 따르면 스냅챗 사용자의 평균 연령이 18세 였던 반면, 페이스북의 평균 연령이 약 40세 였던 것으로 나타났고, 대학생의 약 77% 정도는 매일 하루에 한 번 이상 스냅챗을 사용한다고 밝혀 페이스북은 스냅챗을 자신의 품 안으로 끌어들이고 싶어 했던 것입니다. 결국, 젊은 사용자들을 타겟으로 하여 막대한 '광고 수익'을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던 것입니다.
- 페이스북은 왜 '슬링샷(Slingshot)' 출시 이유?
페이스북은 '스냇챗'을 카피한 '포크(Poke)'라는 것을 출시했지만, 카피캣이라는 오명과 함께 저조한 실적을 기록해야 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새롭게 '슬링샷'을 출시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거기에 더해, 지난 5월에는 스냅챗이 '서버에서 모든 자료가 삭제'된다고 했던 이야기가 거짓말이라는 것이 밝혀지면서, 미국 연방거래위원회(FTC)는 스냅챗에 개인정보 보호 조치를 취하고 20년 동안 미국 정부의 감시를 받게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2014년 들어 개인정보 유출, 다양한 기능 추가로 인한 스냅챗의 정체성 논란 등 많은 수난을 겪어야 했습니다.
이러한 스냅챗의 위기를 기회로 삼은 '페이스북'이 스냅챗을 대체할 '슬랭샷'이라는 비슷한 응용프로그램을 출시하여 스냅챗의 사용자를 페이스북의 울타리로 끌어들이려는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러면서 페이스북은 슬링샷의 사용자가 일방적인 수용자가 아니라 창조자가 될 수있도록 하는 시스템을 구현해 내겠다고 하면서, 사진을 전송 받은 사랍이 보낸 사람에게 답장을 보내지 않으면 사진을 볼 수 없도록 하는 시스템을 적용하였습니다. 결국, 쌍방향 통신을 해야만 서로간에 사진을 볼 수 있도록 했다는 것인데, 이는 사용자의 움직임을 이끌어내기 위한 계획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메신저 서비스의 가치는 사용자 수에 의해 그 가치가 판단되고 광고료가 책정된다고 볼 때, 페이스북의 이러한 사용자 인터페이스 방식은 '페이스북'에게 더 많은 수익을 가져다 줄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스냅챗이 지난 5월, 개인정보 유출 파문에 이은 '서버에서의 자료 삭제' 거짓 판명 파문으로 위기를 겪고 있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스냅챗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페이스북으로서는 스냅챗에 가입되어 있는 약 1억명의 사람들을 '슬링샷'으로 끌어온다면, 페이스북은 더 높은 가치를 평가받을 수 있을 것이 분명합니다. 또한 앞서 말했듯이 '광고'를 통한 수익도 상승할 것이 분명합니다.
모바일 시대의 필수품이 되어버린 SNS와 메시징 서비스 분야에 있어서 세계 최고를 달리고 있고, 세계 최고를 넘어서서 '소통'분야를 장악하기 위해 분주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페이스북. 페이스북의 새로운 서비스가 어떤 성공을 거둘 수 있을지 지켜봐야 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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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4. 6. 20. 08:00
2014년 2월 말,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4(MWC 2014)행사에서 '갤럭시S5'가 공개되고, 4월 11일 전 세계 판매가 진행되었습니다. 갤럭시S5에 관한 많은 말들이 오갔고, 그 중에는 '프리미엄'버전, S5 후속 제품에 대한 이야기가 있었지만 삼성에서는 "그럴 계획이 전혀 없다"며 딱 잘라 말했지만 여러가지 의문점은 해소되지 않았고, 결국 삼성은 '갤럭시S5 프리미엄 버전'을 준비하고 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그리고 6월 19일 삼성은 '갤럭시S5 광대역 LTE-A'라는 이름으로 '업그레이드' 된 '갤럭시S5'를 내놓았습니다.
6월에 많은 이벤트가 몰려있었다는 것을 감안한다면, 삼성으로서는 날짜를 고민하지 않을 수 없었을 것입니다. 애플의 'WWDC 2014', 구글의 '구글 I/O 2014', 그리고 설상가상으로 아마존의 '파이어폰'공개까지 많은 이벤트들 틈에 끼어 삼성은 '갤럭시S5프라임', '갤럭시F', '갤럭시S5프리미엄' 등 다양한 이름이 붙었던 제품을 공개했습니다.
△ 6월 19일, 삼성 갤럭시S5의 후속 버전, '갤럭시S5 광대역LTE-A'가 출시되었다.
- '갤럭시S5 광대역LTE-A', 결국 삼성은 '세계 최초'라는 말을 달았다.
지난 5월 말, LG 전략 스마트폰 'G3'가 공개되면서 국내 최초의 QHD 디스플레이 탑재라는 타이틀을 가져갔습니다. 기술력에서 절대 밀리지 않는다고 자부하는 삼성도 뭔가를 보여줘야 했고, '세계 최초'라는 타이틀을 달 수 있는 '광대역 LTE-A'기술을 탑재하면서 '세계최초 광대역 LTE-A' 스마트폰을 출시했습니다.
△ 갤S5, 후속 버전의 키워드는 '속도'였다.
기존에 통신업계 관계자의 말을 통해 루머가 떠돌던 상황이었기 때문에, 그렇게 놀랄만한 일은 아니었습니다. 국내 유수의 통신사라고 할 수 있는 SKT와 KT는 삼성의 '갤럭시S5광대역'스마트폰의 출시에 맞추어 제대로 된 서비스를 할 수 있는 시설을 이미 갖추어 놓은 상태였습니다. 결국, 제조사와 통신사의 호흡이 척척 맞아떨어진 셈입니다. 아마 이 모든 것이 삼성의 '전략'이 아니었나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 Galaxy S5 광대역LTE-A 스펙
기본 스펙은 기존에 알려진 대로, 구글 안드로이드OS를 탑재하고 QHD디스플레이를 탑재했습니다. 다만, G3의 QHD와는 조금 다른 아몰레드(AMOLED) 쿼드 HD 디스플레이에 1600만 화소의 후면 카메라(전면 카메라는 200만 화소), 2.5GHz 쿼드코어 프로세서, 3GB 램을 장착했습니다. 기본적인 하드웨어 스펙은 '갤럭시S5'보다 향상되었고, LG의 새로운 전략 스마트폰 G3를 넘어서려는 노력을 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세계 최초 광대역 LTE-A 스마트폰'이라는 것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기존 LTE스마트폰의 75Mbps보다 최대 3배까지 빠른 225Mbps의 다운로드 속도를 크게 자랑하고 있습니다.
이와함께 카메라 기능의 향상, 지문 인식 시스템의 업그레이드 등 기존에 갤럭시S5에서 문제점으로 지적되었던 서비스들이 대폭 개선되었다는 점이 눈에 띕니다.
△ 광대역LTE, 그것이 비장의 무기였다.
'갤럭시S5 광대역LTE-A'제품은 현재 SKT의 'T월드 다이렉트'와 KT의 '올레샵'을 통해서 출고가 940,500원에 선주문 예약 판매 되고 있습니다. 다양한 옵션을 제공받으면 약간의 할인을 받을 수 있지만, 공식적으로 단말기는 7월 1일부터 배송이 되기 때문에 7월 1일 이후에 어떤 서비스의 변화가 올 지 기대를 해 볼만 한 것 같습니다.
특히, 현재 온라인 샵에는 화이트와 블랙 두 종류의 색상만이 판매되고 있는데, 오래전에 알려진 루머에 의하면 갤럭시S5프라임은 '스위트핑크(Sweet pink)'색상이 출시될 것이라고 했는데, 추후 색상이 추가될지 여부를 지켜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일본에서 판매되고 있는 갤S5 '스위트 핑크(위쪽)'와 '샴페인 핑크(아래쪽)
이번에 출시된 삼성의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5'의 후속버전인 '갤럭시S5 광대역LTE-A'가 애플의 아이폰6에 대한 기대감을 얼마나 식힐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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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4. 6. 20. 07:00
나날이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 인터넷 거인이 '새로운 스마트폰'을 들고 등장했습니다. 세계 스마트폰 판매율과 점유율 1위인 삼성이 애플과 LG, HTC 등 세계적인 기업들을 따돌리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파이어폰(Fire Phone)'을 들고 나타난 거상(巨商) 아마존(Amazon)이 삼성의 발목을 잡고 새로운 강적으로 떠오를 수 있을 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아마존은 미국을 기반으로 많은 아마존 고객들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브랜드 인지도 측면에서도 큰 장점을 안고 있는 데다가 아마존의 태블릿 '킨들파이어(kindle fire)'가 이미 모바일 시장에 진출해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일부 전문가들은 아마존이 스마트폰 시장의 판도를 바꿀 것이라는 이야기를 꺼내기도 했습니다.
△ 아마존 CEO '제프 베조스(Jeffrey Preston Bezos)가 '파이어 폰(fire phone)'을 들어보이고 있다.
아마존은 본사가 있는 '시애틀'에서 6월 19일(현지시간) 아마존의 스마트폰 '파이어폰'을 공개했다.
- 아마존 '파이어폰', 약간의 새로움으로 시장에 준 큰 충격.
제프 베조스가 특유의 미소를 지으며 '파이어폰'을 선보였습니다. '킨들파이어(Kindle fire)'를 선보였을 때 처럼 자신감 가득한 미소였습니다. 지난 4월부터 알려진 아마존의 스마트폰은 '예상대로' 안경없이 3D화면을 구현하는 제품이었습니다. 'Awesome'이라는 한 마디 말로 표현되는 티저 영상(teaser video)을 통해 놀라운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던 아마존은 시애틀 행사장에서 '약간의 새로움'을 보여주었지만, 선진 스마트폰 시장의 대표격인 '미국 스마트폰 시장'에 적잖은 충격을 던져줄 것이라는 자신감을 내비쳤습니다.
IPS(In-Plane Switching) HD 디스플레이가 장착된 4.7인치 스마트폰으로 퀄컴 2.2GHz CPU에 2GB 램, OIS기술이 적용된 1300만 화소의 카메라가 장착된 것은 여느 스마트폰이 가진 스펙과 유사합니다. 다만 OS로는 '파이어 OS'가 사용되고 있다는 점이 차이점이라고 할 수 있고, 앞면과 뒷면에는 오랫동안 아이폰, 갤럭시S 시리즈 등에 에 적용됐던 '고릴라 글래스(Gorila Glass)'가 적용되었습니다.
△ 파이어폰의 각각의 모서리에 '3D'구현을 위한 센서가 위치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가장 중요한 특징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은 바로 '3D'효과 입니다. 그동안 루머를 통해서 '3D 스마트폰'을 출시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어왔는데, 파이어폰은 이전에 출시되었던 3D 휴대폰과는 달리 센서와 함께 네 곳의 모서리에 위치한 특수 카메라를 통해 3D효과를 구현하는 Dynamic Perspective 기술을 적용하였습니다. 파이어폰은 초당 60프레임의 3D이미지를 생성해 낼 수 있고, 위치 이동시 이동하는 방향에 따라서 3D구현의 밀도가 달라지는 것입니다. 파이어폰은 많은 사람들이 예상했던 대로 '3D' 기반의 다양한 기술을 선보였고, 이는 아마존의 서비스와도 많은 관련성이 있음을 제프 베조스는 보여주었습니다.
△ 파이어폰은 '다이나믹 퍼스펙티브(Dynamic Perspective)'기술을 적용하여 3D 기술을 구현한다.
- 하이엔드 스마트폰 시장, 경쟁 부추기게 된 '파이어 폰'
△ 파이어폰은 AT&T를 통해서 판매되며, 현재 선주문을 받고 있다.
파이어폰은 AT&T를 통해 다음달 부터 출시된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가격을 함께 제시했는데 2년 약정 기준으로 32GB 모델이 199달러, 64GB모델은 299달러로 책정되었습니다. 또한, 무약정 제품의 경우에는 32GB가 649달러로 책정되었는데, 이는 2년 약정 아이폰 32GB가 299달러, 무약정 아이폰 32GB가 749달러라는 것을 감안하면 파이어폰은 아이폰보다 100달러 저렴한 가격입니다.
지난 4월 11일, 전 세계 동시 판매에 들어갔던 삼성의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5도 갤럭시S4에 비해 가격을 낮게 책정했던 점, 그리고 HTC와 LG 등의 뛰어난 기술력을 보유한 제품들이 가격을 높게 책정하지 않고 있다는 점을 감안한다면 '하이엔드 스마트폰 시장'은 '상향 평준화 된 스펙'속에서 가격 경쟁과 더불어 서비스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구글과 마찬가지로 '인터넷'의 성장과 함께 성장한 기업인 아마존도 이제 시대를 이끌어 가는 제품이라고 할 수 있는 '스마트폰'사업에 뛰어들었습니다. 킨들파이어를 출시하면서 '태블릿'시장에 변화를 몰고 왔던 것 처럼 이번에도 스마트폰 시장에 새로운 변화를 몰고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항상 새로움을 추구하는 아마존의 행보가 시장을 어떻게 변화시킬 지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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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애의 정석/남자's 연애 지침서 · 2014. 6. 20. 01:30
안녕하세요! 오늘도 연애 성공을 위해 '연애의 정석'코너를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에어컨이 없으면 더위를 참을 수 없을 정도로 날씨가 점점 더 더워지는 것 같습니다. 장마철이 오기전에 여자친구 만들고, 장마철이 끝나면 바다나 계곡에서 신나게 놀아야 할 텐데요, 소개팅 후 애프터 만남을 몇 번 가졌지만 번번히 연인이 되는 데 실패했다면 뭐가 부족했는 지 한 번 생각해 봐야 할 것입니다. 여자의 마음을 사로잡지 못한 이유를 말이죠.
썸타고 있는 여자! 그 여자를 내 여자로 만들고 싶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잘 될 듯 말 듯, 불안합니다. 썸녀를 여자친구로 만들 수 있는 가능성 있는 방법을 한 번 소개해 줄까 합니다^^ 세상에 100%라는 건 없지만, 가능성을 높여줄 수 있는 저렴한 방법입니다! 여러분도 이제 '센스남', '매너남'으로 거듭나야 하지 않겠어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3천원으로 여자친구 만드는 4가지 방법 - 센스남, 여자의 마음을 사로잡는다"입니다^^
첫째, 기억하라. 여자에 관한 모든 것을.
기억을 해야합니다. 기억력이 좋지 않다고요? 여자를 열심히 관찰하고 여자의 말 한마디 한마디를 유심히 들어야 합니다. 소개팅, 학교, 직장에서 만난 호감가는 여자의 모든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그녀가 어떤 말을 했는지, 무엇을 좋아하고 싫어하는지. 무엇을 먹고 싶어하고, 어떤 옷을 입고 왔는지 기억해야 합니다.
절대 잊어버리지 말아야 할 것은 '좋아하는 음식', '가수', '연예인'을 비롯해서 가고싶은 여행지와 같은 취미 생활과 관련된 것들을 반드시 기억하고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녀가 싫어하는 것은 무조건 숙지하고 있어야겠죠?
그리고, 그녀의 모습을 기억하고 변화를 알아차려야 합니다.
△ 변화가 보이시나요?
둘째, 칭찬하라. 그녀를 칭찬하면 그녀는 웃는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칭찬의 힘은 대단합니다. 너무 노골적으로 칭찬하는 것은 오히려 역효과를 불러일으킬 수 있으니, 자연스럽게 칭찬합니다. 무턱대고 칭찬하는 것이 아닙니다. 첫 단계가 뭐였죠? '기억'입니다.
그녀의 헤어스타일이 바뀌었다면, 이상해 보이더라도 "머리 새로 했네요? 잘 어울려요"라고 말해줍니다. "어, 그래요? 나는 별로라고 생각했는데"라고 말하더라도 그녀는 분명 '기뻐합니다'. 그녀를 웃게 만드는 것이죠.
못 보던 옷을 입고 온 그녀라면, "그 옷 잘 어울리네요, 예뻐요"라고 말해주는 센스. 안하던 머리핀을 하고 왔다면 "머리핀이 잘 어울리네요"라고 말해주는 센스.
여름입니다! 많은 여자들이 '발톱 페디큐어'를 합니다. 발톱까지 한 번 봐주는 예리함! "페디큐어 예쁘네요"라고 흘리듯 말해준다면, 안 좋아할 여자 없습니다. 여자들이 여름에는 '페디큐어'에 신경을 많이 쓴다는 사실! 기억하세요.
△ 여름에는 발톱까지 신경쓰는 여자들! 알아봐주는 남자들의 센스!
셋째, 선물하라. '꽃'을 선물하라.
지금까지는 돈이 들지 않는 방법이었다면, 이번에는 '적은 돈'을 들여서 여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것입니다. 바로 '꽃'을 이용하는 것이지요^^
꽃을 좋아하지 않는 없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특히, 남자가 주는 꽃을 싫어할 리 만무합니다. 그녀를 만나러 가는 길, 지하철 역 근처나 집 근처 꽃 가게. 약속장소 근처의 꽃 가게에서 '장미꽃 한 송이', '해바라기 한 송이', '튤립 한 송이' 등 작은 선물을 사서 그녀에게 전해줍니다.
작은 선물인 '꽃'을 전해주면서 그녀에게 말합니다. "오는 길에 꽃이 예쁘길래 하나 사 봤어요"
꽃을 선물받은 여자는 즐겁습니다. 꽃을 들고다니는 남자는 잘 없죠. 남자가 여자를 위해 꽃을 가져왔다는 사실 그 자체가 여자를 기쁘게 하는 것입니다. 꽃의 수가 많고 적음을 떠나서 여자는 기쁜 것이죠.
△ 꽃 한 송이가 사랑을 부를 수도 있어요^^
넷째, 예상하지 못하게 하라. '작은 선물'은 갑작스럽게.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칭찬을 남발하고 꽃을 선물한다면 여자는 남자에게 매력을 느끼지 못합니다. 오히려, 칭찬과 선물에 무감각해지고 심지어는 역효과가 날 수도 있습니다.
'강화이론'에서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간헐적 강화'라고 합니다. 불규칙적인 보상이 가장 큰 효과를 발휘하는 것이죠.
매 번 만날 때마다 꽃을 선물한다면, 여자는 다음 만남에서 '기대'를 합니다. '오늘은 남자가 어떤 꽃을 가져올까?' 더이상 새로운 것이라고 할 수 없고, 꽃을 받았을 때 기쁨도 덜합니다. 심지어, 꽃을 미처 준비하지 못했을 때는 '실망'까지 합니다. '이젠 나에 대한 정성이 식었구나'라고 생각할 수도 있죠.
불규칙 적으로 꽃을 선물한다면, '의외'의 선물이 될 수도 있기 때문에 그 기쁨은 더 커집니다. 칭찬도 항상 듣는 칭찬은 식상하게 느껴지기까지 합니다. 선물을 주거나 칭찬을 계속 하던 사람도 '이번엔 어떤 꽃/칭찬을?'이라는 고민을 하게 될 수도 있죠.
예상하지 못했을 때 다가오는 기쁨은 예상하고 있을 때 다가온 기쁨보다 더 큰 법입니다^^
오늘은, 여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4가지 방법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4가지 방법을 시행하는 데 드는 돈은 '3천원'이면 충분합니다.
사랑을 만들고, 사랑을 하는 데 있어서 '돈'이 많이 드는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돈'이 많다고 해서 '센스남'이 되는 것도 아니죠.
"여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세상에서 가장 저렴한 방법"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여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다른 방법에는 뭐가 있지?
- 여자가 남자에게 바라는 것 - 작은 것이 모여 큰 사랑이 된다.
- 연애, 사랑에는 거리(간격)가 필요하다. - 사랑에 필요한 거리.
| 휴대폰으로 하는 사랑 고백 방법: 광고 속 프러포즈 이야기. (0) | 2014.06.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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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 선물, 어떻게 해야 그녀가 마음에 들어할까? - 선물에 관한 조언 (0) | 2014.06.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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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6. 19. 06:30
삼성과 LG 그리고 애플의 제품에 관한 루머가 끊임없이 스마트 디바이스 시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습니다. 여름을 지나 가을에 애플의 신제품들이 쏟아질 것이라는 이야기는 사실처럼 받아들여지고 있지만 정작 애플은 이에 대해 한 마디도 언급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나, 애플의 신제품에 관한 루머는 다른 IT기업들보다 빠르게 퍼져나가고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는 것 같습니다.
얼마전, 뉴 아이패드 에어(New iPad Air)라고 일컬어지는 '아이패드 에어2(iPad Air 2)'의 이미지가 유출되었다면서 몇 장의 사진이 해외 IT매체들을 통해서 공개되었는데, 급기야 '아이패드 에어2'의 목업(Mockup/제품의 실제크기의 모형)이 공개되면서 또 한번 해외 유수의 IT매체들은 앞다투어 아이패드 에어2의 목업을 소개했습니다. 눈여겨 볼 만한 것은 '약간의 디자인 변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아이패드 에어2(뉴 아이패드 에어)의 목업이 프랑스의 'Nowhereelse.fr'과 중국의 'GooMea'를 통해 공개되었다.
해외 IT매체인 맥루머스(Macrumors.com)과 9TO5Mac(9to5mac.com)은 목업을 소개했다.
- 터치ID 장착과 하드웨어 업그레이드는 필수. 그리고 약간의 디자인 변화
△ 중국의 'GooMea'에서 소개한 목업의 앞면과 뒷면.
앞면의 'Touch ID'가 눈에 띈다.
애플관련 IT정보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해외 IT매체라고 할 수 있는 9TO5Mac과 맥루머스(MacRumors)는 중국의 'GooMea'와 프랑스의 '나우히어엘스(Nowhereelse.fr)'에 게제된 목업 사진을 바탕으로 'iPad Air 2(New iPad)'를 소개했습니다.
가장 먼저 눈에 띄는 모습은 '터치ID'가 장착되어 있는 모습인데, 이는 아이폰5S에는 적용되었던 터치ID가 '아이패드 에어(iPad Air)'에는 탑재되지 않았던 아쉬움을 해결해 준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 밖에 다른 하드웨어 사양은 올해 가을 출시 예정으로 알려진 '아이폰6(iPhone 6)'의 기본 스펙과 유사합니다.
△ 아이패드에어2의 하단.
충전 단자 꽂는 곳 양쪽으로 '스피커'가 위치하는데 스피커 구멍이 한 줄로 바뀌고, 더 커졌다는 것을 알 수 있다.
△ 아이패드에어2의 무게는 약 484g 이라고 한다(왼쪽)
그리고, 지금까지 돌충형으로 제작되었던 '전원 버튼'이 삽입형으로 바뀌었다.
△ 측면 버튼 부분이다.
음량을 조절하는 버튼은 '아이패드 에어'와 마찬가지로 두 개지만, '음소거'버튼이 없어졌다는 것이 눈에 띄는 점이다.
이번에 제작된 목업 제품들은 유출 사진과 그동안의 루머를 토대로 제작된 것이기 때문에 실제 출시될 모델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아이패드의 경우 실제로 공개되기 전에 목업으로 제작되었던 제품들이 실제 제품과 유사했던 점이 많았던 점을 감안해 보면 아이패드에어2를 한 번 기대해 봐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삼성은 '태블릿'시장에서 애플을 따라잡기 위해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는 전략과 동시에 이제는 '기능'적인 측면에서도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합니다. 애플도 이에 질세라 아이패드용 'iOS8'를 통해서 아이패드를 한층 더 강력한 제품으로 만들고자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전개될 태블릿 시장의 제품 경쟁이 흥미진진해 질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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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4. 6. 18. 07:00
얼마전 발표된 세계 기업 브랜드가치 1위로 선정된 기업은 '애플'이 아닌 '구글'이었습니다. 애플이 3년 간 지켜오던 '브랜드가치 1위'의 자리를 인터넷 검색 엔진 하나로 시작한 '구글'이 차지했습니다. 애플은 미국 주식시장에서 구글보다 높은 가치를 인정받고 있지만, 2위인 구글이 맹추격 하고 있는 모양새 입니다.
사람들은 아직도 구글에게 무언가를 기대하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사람들이 구글에게 기대하고 있다기 보다는, 구글은 사람들이 상상하지 못하는 무언가를 '갈망'하고 있는 굶주린 사자처럼 보입니다. 항상 새로운 먹잇감을 찾아 돌아다니며, 새로운 것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에는 성공도 있고 실패도 있습니다.
△ 구글은 위성사진 업체 '스카이박스 이미징'을 5억 달러(한화 약 5천 억)에 인수했다.
- 구글, 위성사진 업체 '스카이박스 이미징(Skybox Imaging)'인수.
△ 위성을 통해 지구의 사진을 찍는 기술을 보유한 기업, 스카이박스 이미징.
구글의 지도 서비스인 '구글 맵스(Google Maps)'는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이용되고 있는 지도서비스 입니다. 구글은 그밖에도 구글어스(Google Earth), 구글 마스(Google Mars 등 위성 사진 서비스를 제공하기도 합니다. 이번에 위성사진 업체 '스마이박스 이미징'을 인수한 것이 단순히 '지도 서비스'성능 강화를 위해서라고 생각하면 큰 오산입니다. 스카이박스 이미징은 우리가 상상하는 것 보다 더 놀랍고, 어쩌면 경악할 만한 일을 할 수 있는 구글의 핵심적인 요소가 될 가능성이 농후합니다. 가능성 있어보이는 스타트업을 모조리 먹어치우는 구글. 스카이박스 이미징은 어느정도의 가능성이 있을까요?
스카이박스 이미징은 지상으로부터 297km떨어진 궤도에 위성을 쏘아올려 지구를 돌 면서 위성 이미지를 전송하는 역할을 합니다.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2018에는 위성 24개를 이용할 수 있는데, 그렇게 되면 고속도로를 달리는 차량을 실시간 영상으로 캡쳐할 정도의 해상도로 지구 전체의 이미지를 찍을 수 있게 된다고 합니다. 아침, 점심, 저녁. 세 번에 걸쳐서 우리의 일상 생활이 구글의 위성에 담길 가능성이 있다는 것입니다.
△ 구글은 마음만 먹으면 지구 곳곳의 데이터를 소유하고,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이는, 실시간으로 지구상에 있는 모든 외적 데이터들을 구글이 입수할 수 있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자동차의 움직임을 비롯하여 사우디아라비아의 원유 저장 탱크 촬영을 통한 산유량 예측. 그리고 불법 건축물 파악 등 모든 것을 사진 데이터를 통해서 알아낼 수 있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현재까지 그런 서비스를 운영하는 곳은 '미국 정부'가 국가안보를 목적으로 운영하는 것 말고는 없다고 합니다.
지구의 모든 데이터가 '구글'의 손에 들어갈 수 있다는 이야기는 '정보'의 중요성이 점점 더 강조되어가는 시대에 실로 엄청난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구글, 우주와 인터넷의 연결.
△ 구글은 '우주'를 이용하여 세계 정복을 꿈꾸는 것일까?
구글은 이번에 위성사진 업체인 '스카이박스 이미징'을 인수하기 전에 무인항공기 업체 '타이탄 에어로스페이스(Titan Aerospace)'를 인수하였고, 위성을 이용하여 전 세계 오지에 인터넷을 보급하기 위한 프로젝트를 진행중이기도 합니다.
구글은 공간과 거리의 물리적 제약이 있는 지구를 벗어나 아직까지는 장애물이 존재하지 않는 '높은 하늘'인 '우주'라는 공간에서 새로운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많은 선진국들이 '미래'의 무한한 가능성을 염두해 두고 우주로 사람을 보내고, 인공위성을 쏘아대고 있는 시점에 세계 최고의 인터넷 기업인 '구글'은 우주를 이용하여 전 세계를 연결하려 애쓰고 있습니다.
결국, 우주를 통한 연결(커넥트/Connect)는 구글이 지금보다 더 막강한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주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합니다. 이미 우리는 구글이 없이는 살아가기 힘든 세상에 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모바일OS, 인터넷 웹브라우저, 각종 인터넷 서비스 등 구글은 우리의 삶 속에 파고들어 있습니다. 앞으로, 구글이 얼마나 더 세계 속으로 파고들지 기대되는 한편 경외감마저 느껴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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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4. 6. 18. 06:00
삼성의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5'의 프리미엄 버전, '갤럭시S5 프라임' 혹은 '갤럭시F'라고 불리는 제품이 6월 중에 출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많았습니다. 그러나 6월 25일-26일 이틀 동안, 샌프란시스코에서 구글의 연례 개발자 회의인 '구글 I/O 2014'가 열릴 예정이어서 '갤럭시S5 프라임'의 출시일이 구글I/O 행사 전이 되지 않을까 하는 이야기가 있어 왔는데, 최근 '갤럭시F'가 오는 19일 공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특히, 이번에 선보이는 업그레이드 된 삼성의 전략 스마트폰은 '4G 광대역 LTE A'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최고 속도 225Mbps의 통신 속도를 자랑할 것이라고 합니다.
△ 오는 6월 19일,
'갤럭시S5'의 프리미엄 버전인 '갤럭시S5프라임(갤럭시F)'가 공개된다는 말이 있다.
- '갤럭시S5 프라임', 비장의 무기는 '4G 광대역 LTE-A'.
△ 4G/LTE를 3배이상 넘어서는 4G+
삼성은 '비장의 무기'로 '4G 광대역 LTE-A'를 선택했다.
지난 2월, MWC2014 행사에서 삼성이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5'를 공개했을 때 삼성은 환호와 함께 야유를 함께 받아야 했습니다. 그 중에서도 대세를 거스르는 '플라스틱 바디'는 야유의 중심이었습니다. 그래서 후속 제품은 '메탈 바디'를 장착할 것이라는 루머가 무성했고, 실제로 이번에 나오게될 '갤F'는 메탈바디를 가졌으며, QHD 디스플레이를 장착, 3GB램 을 장착하는 등 최근에 선보인 첨단 기술로 무장한 LG의 전략 스마트폰 'G3'에 뒤지지 않는 하드웨어 성능을 갖췄습니다. 하지만, '최초'라는 타이틀을 하나도 달고 있지 않은 상태여서 그런지 삼성으로서는 아쉬웠나 봅니다.
'최초'라는 수식어를 달아주기 위해 삼성이 선택한 카드는 'LTE-A'에서 진화된 '광대역 LTE-A'였나봅니다. 우리나라 이동통신사 관계자는 이미 '네트워크 서비스 구축을 비롯한 테스트'는 완료된 상태라면서 언제든지 서비스가 가능하다고 밝힌 상태입니다. 다시 말해, 언제든지 광대역 엘티이 서비스는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 SKT와 KT는 서비스 준비를 마친 상태다.
이동통신 업계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19일 SK텔레콤이 '광대역 LTE-A'서비스의 발표를 앞두고 있다고 하는데, 이와 함께 소개될 제품이 삼성의 프리미엄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5 프라임'이 되지 않을까 하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현재 이통사들이 서비스 중인 20MHz 주파수 대역과 함께 10MHz 대역을 묶어 최대 225Mbps의 다운로드 속도가 가능한 서비스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면, 앞으로 우리나라 통신 시장에 새로운 변화가 찾아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이미,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서는 '스트리밍 서비스'시장이 점점 커지고 있는 가운데 '빠른 통신 속도'는 스트리밍 서비스 시장의 성장을 가속화 시킬 것이 분명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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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애의 정석/남자's 연애 지침서 · 2014. 6. 17. 08:22
안녕하세요^^ 오늘도 즐거운 연애를 위해서 '연애의 정석'코너를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요즘은 해가 길어져서 아직 밝은 바깥 풍경에 취해 있다가 시간을 보면 생각보다 늦은 시간이라는 사실에 깜짝깜짝 놀라곤 합니다. 어둠이 깔리고 공원 근처를 산책하다보면, 비교적 늦은 시간이지만 시원한 밤 공기를 쐬면서 데이트를 하는 연인들을 볼 수 있는데요, 장마철이 다가오기 전 시원한 밤공기, 풀냄새를 맡으면서 데이트를 할 수 있다는 것이 소소한 행복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많은 남자들이 '연애'를 하면서, 혹은 '소개팅' 후 몇 번의 데이트를 하면서 어려워 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여자'에게 '어떻게 해 줘야 하나', '어떤 선물을 하면 좋아할까'와 같은 고민을 하곤 합니다. 그렇지만 명심해야 할 것은 바로, '비싼 것', '고급스러운 것'이 항상 좋은 것은 아닙니다.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른다"라는 속담이 괜히 있는 것이 아니지요^^
오늘은 "여자가 남자에게 바라는 것 - 작은 것이 모여 큰 사랑이 된다"에 대해 이야기 해 볼게요^^
- 여자가 원하는 것은 "따뜻한 말 한마디"
여자가 아프다고 합니다. 남자는 깜짝 놀라며, 잠깐만 기다리라며 약국에 들러 약을 사서 여자에게 뛰어갔습니다. 여자는 남자의 행동에 감동했지만 뭔가 아쉬웠습니다. 왜 일까요?
여자의 생일, 남자는 여자 몰래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깜짝 이벤트에 놀란 여자는 감동을 했던 건 당연합니다. 남자는 자기가 이벤트를 준비하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노력을 했는지 늘어놓고, 생일을 축하합니다. 그러고는 선물을 건네고, 식사를 하러 나갔습니다. 여자는 뭔가 아쉽습니다. 왜 일까요?
남자의 말 한마디. "괜찮아? 많이 아파? 약은 먹었어?"라고 여자의 상황에 대해서 좀 더 관심을 가졌더라면, 여자는 아쉬움이 없었을 것입니다.
남자의 말 한마디. "사랑해"라는 말 한마디만 진지하게 해 줬다면 여자는 날아갈 듯이 기뻤을 것입니다.
큰 행동보다 오히려 작은 말 한마디에 여자는 감동한다는 사실! 기억하세요^^
△ 진심이 담긴 말 한마디.
여러분의 인생을 바꿀 수 있습니다^^
- 여자가 원하는 것은 '큰 선물'이 아니다.
많은 남자들이 여자친구나 소개팅 후 데이트 상대에게 '어떤 선물'을 해 줘야할지 고민을 합니다. 사실, 특별한 날이 아니면 '선물'에 관해서 생각하지 않는 것도 사실입니다. '특별한 날' 어떤 선물을 해 줘야 좋아할 지 많은 고민을 합니다.
'특별한 날' 받는 선물. 중요할 수도 있지만, 그것보다 중요한 것은 '평소에' 전해주는 소소한 작은 선물들입니다. 가격이 얼마인가를 떠나서 작은 선물 하나가 '여자'의 마음을 변화시킨다는 사실을 알고 있나요?
여자를 만나러 가는 길에, 지하철 역 앞에서 산 '장미꽃 한 송이'를 받은 여자는 데이트를 하는 내내 즐겁습니다. 남자가 자기를 위해서 꽃 한송이를 가져다주었다는 것은 많은 것을 의미하니까요. 그녀는 그가 항상 그녀를 생각한다고 느낍니다.
거리 가판대에서 팔고 있는 예쁜 머리핀을 발견하고, 한 번 해 보라고 건네주는 남자. 여자는 남자의 그런 세심함에 감동합니다.
평소에 여자가 좋아하는 것들을 기억 해 두거나, 메모해 두었다가 데이트를 하면서 그런 것들을 발견하면 '한 번씩 언급'하면서 여자에게 선물해 주면 여자는 당연히 남자에게 호감을 가지고, 호감은 사랑이 됩니다.
사랑은 언제나 큰 것이 아니라, 작은 것에서부터 시작한다는 사실! 기억하세요^^
△ 3천원으로 인생을 바꿀 수 있다는 사실, 놀랍지 않나요?
"가랑비에 옷 젖는줄 모른다"라는 말은 "작은 배려에 그를 사랑하게 된다"라는 말과 같은 뜻입니다^^
오늘도 파이팅입니다!^^
▷ 다른 연애 성공 비법 뭐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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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4. 6. 17. 07:30
지난 2월 말,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렸던 월드 모바일 콩그레스2014(WMC2014/World Mobile Congress)에서 삼성은 2014년을 이끌어 갈 전략 스마트폰과 스마트워치를 선보였습니다. 삼성은 '갤럭시 기어(Galaxy Gear)'에서 완전히 업그레이드 된 '기어2(Gear 2)'를 선보였고, 그와함께 피트니스에 최적화된 '기어핏(Gear Fit)'을 선보였습니다. 특히, '기어핏'은 MWC2014에서 '최고 모바일 제품상'을 수상하면서 많은 사람들의 기대와 찬사를 한몸에 받았습니다.
스마트워치 시장에 이렇다할 적수가 없는 현재 상황에서 삼성은 타이젠을 기반으로한 스마트 디바이스 생태계를 확대시키기 위해서 많은 상금을 걸고 '타이젠 앱 공모전'을 진행하고, 세계 타이젠 개발자 회의(TDC/TIZEN Developer Conference)인 TDC2014를 적극 후원하는 등 타이젠 생태계 구축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 해외 IT매체들이 삼성이 '안드로이드 웨어(Android Wear)'기반의 '스마트워치'를 제작중이라는 이야기를 하기 시작하면서 '타이젠 OS' 위기설이 부각되고 있습니다.
△ 삼성이 타이젠 생태계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결국 '안드로이드'를 선택할 것이라는 말이 있다.
오는 6월 25, 26일 이틀간 열리는 구글의 연례 개발자 회의인 'Google I/O 2014'에서 그 모습을 드러낼 것으로 예측되고 있는 안드로이드 플래그십 스마트워치 'G워치(G Watch)'와 '모토360(moto 360)'이 공식적으로 발표되고 나면, 본격적으로 스마트워치 시장에서의 IT기업들 간의 경쟁이 시작될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안드로이드 OS를 기반으로 하는 모바일 기기의 비율이 약 80%에 이르고 있는 상황에, 안드로이드와 최적화 되어 작동될 것으로 예상되는 'G워치'와 '모토360'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다시말해, '안드로이드 웨어' 기반의 G워치와 모토360에은 '안드로이드 웨어'를 가졌다는 이유만으로도 삼성의 '기어2'나 '기어핏'보다 우월한 위치를 차지할 가능성이 농후합니다.
- 삼성은 '안드로이드 웨어'를 선택하나?
한편, 미국의 IT매체인 새미투데이(SammyToday.com)는 미국 연방 통신 위원회 FCC의 보고서를 토대로 하여 삼성이 '새로운 스마트워치'에 '안드로이드 웨어'를 탑재하여 출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삼성의 '기어2'의 36.9mm x 58.4mm보다 약간 작은 크기인 37mm x 46mm 크기의 이 제품은 SM-R382라는 일련 번호로 전파 인증을 마친 상태라고 보도했습니다. 이 새로운 제품은 LG의 'G워치'와 모토로라의 '모토360'의 출시에 맞추어 비슷한 시기에 출시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삼성은 이미 '안드로이드 웨어'가 공개되었을 때, 안드로이드 웨어를 바탕으로 하드웨어를 만드는 공식파트너로 알려졌기 때문에 전혀 어색한 일은 아니지만, 삼성의 이런 행보를 두고 '타이젠 생태계'는 큰 위기를 맞을 것이라는 시각이 일반적입니다.
- 구글 안드로이드웨어 공식 파트너 '삼성'의 딜레마.
삼성의 스마트폰 판매량은 애플을 제치고 세계 1위를 기록하고 있지만, 타이젠의 영향력은 아주 미미합니다. 그래서 한 때, 삼성의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 시리즈가 '타이젠OS'를 장착하면 구글에게 큰 위기가 찾아올 수도 있다는 이야기가 있었지만 삼성의 갤럭시는 구글의 안드로이드를 선택했습니다. 그리고 타이젠은 그저 '시험용'이라는 인식이 강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최근 삼성은 기어2, 기어핏 등에 타이젠OS를 탑재하고, 타이젠 생태계 구축을 위해 많은 투자를 하고 있던 상황이었기 때문에 앞으로 '타이젠 생태계'가 어떻게 커 나갈 수 있을지 기대하는 사람들이 많았던 것이 사실인데, 이번에 '안드로이드 기어2(가칭)'가 출시되면 사실상 '타이젠 생태계'는 버림받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삼성으로서는 딜레마 상황일 수 밖에 없습니다. 타이젠을 밀어붙이자니, 생태계가 구축되어 있지 않고 안드로이드의 영향력이 너무 크다보니 '인지도'면에서 타이젠이 뒤쳐지고, 사람들에게 외면 당할 것 같기도 합니다. 제품의 판매를 위해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출시하려고 하니, 그동안 공들인 '타이젠 생태계'에 암흑이 드리울 것 같습니다. 이번 만큼은 삼성이 적절한 판단을 내려서, OS 시장에서든 IT 세계에서든 자신만의 색채를 가질 수 있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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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말, 구글의 개발자 회의인 Google I/O를 통해서 선보일 것으로 알려진 LG의 스마트워치인 'G워치(G Watch)'가 199달러에 판매될 것이라고 하면서, 올해 가을에 출시될 것이라고 루머가 있는 애플의 아이워치(iWatch)의 가격이 여러 투자기관의 분석을 통해서 공개되었습니다. 아이워치의 가격이 LG의 G워치, 삼성의 기어2(Gear 2), 모토로라의 모토360(moto 360)보다 비쌀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는 가운데, 사람들은 차세대 스마트폰인 '아이폰6(iPhone 6)'의 가격에도 큰 관심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아이폰5S'의 4인치 보다 '커진'아이폰이 될 것이라는 아이폰6는 두 가지 모델로 출시될 것이라고 합니다. 이때문에 사람들은 '커진'아이폰6와 '더 큰'아이폰6의 가격이 어떻게 될 지 큰 관심을 나타내고 있는 가운데 그동안 아이폰6 4.7인치의 가격이 아이폰5S보다 올라갈 것이라는 견해가 있는 반면, 4.7인치 아이폰6의 가격은 변동이 없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 iPhone6는 다른 두 종류의 사이즈로 출시될 것이라고 한다.
가격의 변동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하다.
가격이 올라갈 것이라고 이야기하는 이유는 '커진' 아이폰의 부품 단가가 올라가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아이폰6의 가격이 상승한다는 것입니다. 반면, 가격이 아이폰5S와 동일한 수준에서 책정될 것이라고 이야기하는 사람은 하이엔드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가격 추이'가 상승 보다는 하향 쪽으로 무게를 잡고 있기 때문에, 4.7인치 아이폰은 전작과 가격 차이가 거의 없을 것이라고 이야기 합니다.
하지만, 4.7인치 제품과 달리 5.5인치 아이폰6를 이야기 할 때는 상황이 달라집니다. 5.5인치 아이폰은 가격이 '상승'할 것인데, 4.7인치 제품보다 100달러 정도 비쌀 것이라고 추정하고 있습니다. 아이패블릿(iPhablet_이라고도 불리는 5.5인치 제품은 현재의 4인치 제품과는 너무 차이가 나기 때문일 것입니다.
△ Market Watch의 조사에 따르면
100달러의 프리미엄이 붙어도 구매하겠다고 응답한 사람이 1/3이나 되었다고 한다.
미국의 유명 매체인 월스트리트저널 마켓와치(Market Watch)에서 조사한 바에 따르면, 아이폰 사용자의 1/3이 100달러의 프리미엄을 지불하고 5.5인치 아이폰을 사용할 것이라고 응답했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아이폰 5.5인치는 충분히 100달러 정도 프리미엄이 붙어도 많은 수를 판매할 수 있을 것이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 아이폰5S 32GB 언락폰의 경우, 현재 미국에서는 749달러에 판매되고 있다.
현재 아이폰5S 32GB의 가격이 미국에서 749달러임을 감안할 때, 5.5인치 아이폰6의 가격은 899달러~999달러에 형성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미국 보다 가격이 좀 더 비싸다는 것을 감안해 보면, 언락폰(Unlock) 32GB 기준으로 약 100만원에서 110만원 가량에 가격이 형성된다고 추정할 수 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은 스마트폰을 판매하고 있는 삼성이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5의 가격을 전작에 비해 소폭 내린 상황이고, LG와 HTC를 비롯한 다른 회사들도 패블릿 스마트폰의 가격을 소폭 내리고 있는 추세입니다. 애플도 이에, 시장 점유율을 높이기 위해서 가격을 소폭 낮추는 전략을 채택한다면 소비자들에게는 더 없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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