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애의 정석/연애 심리와 상식, 노하우 · 2014. 6. 16. 23:19
안녕하세요^^ 오늘도 즐거운 연애를 위해 '연애의 정석'코너를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요즘은 거리 곳곳에 '카페'가 있습니다. 프렌차이즈 카페부터 개인이 운영하는 작고 아담한 카페까지 카페의 종류도 다양하고, 많은 사람들일 차를 마시거나, 친구를 만나거나, 데이트 장소로 쉴 겸 카페를 찾습니다. 남자든 여자든 카페를 많은 찾는데요, 그래도 아직까지는 '여자'들이 카페를 많이 선호한다고 할 수 있죠^^
가끔씩은 '카페'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남자들을 만날 수도 있고, '커피'를 마시지 않는 남자들을 만날 수도 있습니다. 커피를 좋아하지 않는, 카페에 가지 않는 '남자'에게는 여자가 카페에서 차를 마시면서 시간 보내느 것을 좋아한다면 고통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카페에서 지루함을 느끼는 남자'에 관한 이야기를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카페에 간 남자와 여자 : 사랑을 키울 수 있는 '남자'의 행동 요령" 입니다^^
#1. 카페에 간 남자와 여자.
- 여자이야기.
내 남자친구는 카페에 진짜 '음료'만 마시러 온다. |
그냥 마신다. |
참 잘마신다. |
그러고선, 지루해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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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카페에 간 남자와 여자.
- 남자 이야기.
내 여자친구는 카페를 좋아한다. |
맛있다. 그렇지만 쓸데없이 너무 비싸다. |
너무 맛있다. |
왜 이렇게 천천히 마시는거야? 여자는 참 신기해. |
내가 너무 빨리 마셨나? |
|
아쉬워하는 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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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카페에 간 남자와 여자.
- 여자이야기, 두 번째.
남자친구가 변했다. |
카페에서 에스프레소를 마시기 시작하더니, 눈까지 감고 맛을 음미한다. |
잘 앉아 있는다. |
뭐, 좋다. |
#4. 카페에 간 남자와 여자.
- 남자이야기, 두 번째.
여자친구와 카페에서 오래있을 수 있는 방법을 찾았다. |
에스프레소를 주문한다. |
충격적인 맛이다. 도저히 눈을 뜰 수가 없다. |
다시는 입에 대고 싶지 않아...
|
여자친구가 좋아한다. |
그럼 됐다. |
웃기지만 슬픈 이야기네요^^
연애라는 것은 이런 것 아닐까,라는 생각을 잠시 해 보게 되었습니다.
특히, 연애 초기라면 여자를 위해서 '쓰디쓴 경험'을 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무더운 여름! 카페에서 빙수도 먹고, 커피도 마시면서 사랑을 키워보세요!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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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4. 6. 16. 18:35
LG전자의 최초의 스마트워치이자 최초의 '안드로이드 웨어 플래그십 스마트워치(Android Wear Flagship Smart Watch)'로서 많은 사람들의 기대를 받고 있는 'G워치(G Watch)'가 6월 25일, 26일 이틀간 열리는 구글의 개발자 회의인 '구글 I/O 2014(Google I/O 2014)'에서 개발자들에게 무료로 배포되고, 7월 7일 G3 공개때와 마찬가지로 '런던'을 시작으로 몇 몇 국가에 시간차로 공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구글 I/O 행사의 시작이 임박해 지면서 'G워치'에 대한 이야기도 하나 둘 무르익고 있습니다. 사실, G워치의 스펙과 디자인 등 대부분의 궁금증이 해소되긴 했지만 아직까지 '안드로이드 웨어'를 탑재한 제품이 없었다는 점에서 '공개'되는 그 순간까지 사람들은 무언가를 기대할 것 같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 'Google I/O 2014'를 통해 모습을 드러낼 것이라는 LG Smart Watch "G Watch"
현재 스마트워치 시장에서 가장 선두에 있다고 여겨지는 삼성의 '기어2'는 기본적으로 삼성 스마트폰과 '블루투스'를 이용하여 연동되어 사용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스마트폰이 '블루투스'기능이나 '와이파이'등 근거리 통신을 통해서 스마트폰, 태블릿 등과 연동되어 사용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 G워치가 '유심(USIM)'을 장착하여 출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다시말해, 스마트워치 최초로 '셀룰러'버전의 스마트워치가 될 것이라는 이야기 입니다.
지난 달 말, G워치가 유심을 내장하고 출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국내 유통업체를 통해서 나오긴 했지만, 명확한 증거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이번에 '국립전파연구원'의 전파인증서가 공개되면서 'G Watch'가 실제로 유심을 내장하고 출시되어, 아이패드 셀룰러 버전과 같이 자체적으로 통신이 가능할 것이라는 이야기에 신빙성이 더해졌습니다.
한국을 제외한 다른 국가에서 전파인증을 받았는 지에 대한 여부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적어도 한국에서는 전파 인증을 받은 것으로 확인되기 때문에 G워치는 자체적으로 통신 기능을 갖추고, 기본적으로 '셀룰러'버전으로 출시될 것이라는 것입니다.
구글 I/O를 통해서 LG의 'G워치'와 모토로라의 '모토360'이 함께 선보일 가능성이 있다는 이야기가 있는 가운데, 엘지의 스마트워치가 어떤 모습으로 세상에 공개될 지 기대가 됩니다. 스마트워치 시장에 큰 변화가 찾아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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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애의 정석/연애 심리와 상식, 노하우 · 2014. 6. 16. 07:00
안녕하세요^^ 오늘도 즐거운 연애를 위해 '연애의 정석'코너를 찾아주셨네요!
날씨가 오락가락 합니다! 주중에는 비가오더니 주말에는 아주 쾌청한 날씨! 데이트하기 딱 좋은 날씨였죠? 조금 덥긴 했지만, 저녁에는 약간 쌀쌀함이 느껴지는 게 습도가 낮아서 상쾌함이 느껴지는 날씨였습니다^^
오늘은 사랑, 연애를 하는 데 있어서 필요한 '간격'에 대해서 이야기를 좀 해볼까 합니다. 그래서 '시(詩)'도 한 편 준비해 봤습니다. 좋아하는 사람과 언제나 딱 붙어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 하겠지만, 사랑에는 약간의 '거리'가 필요하다는 사실! 너무 떨어져 있는 것은 좋지 않지만, 약간의 거리는 필요합니다. 매일 만나는 것 보다, 시간을 두고 마음 속에서 사랑을 키우는 것이 필요한 것 처럼요.
그래서 오늘은 "사랑에는 '거리'가 필요하다"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해 볼까 합니다^^
△ 사랑에는 거리가 필요하다.
love needs distance. 왜 일까요?
오늘은 '시(詩)' 한편으로 이야기를 시작 해 볼게요^^
간격
숲을 멀리서 바라보고 있을 때는 몰랐다.
나무와 나무가 모여 / 어깨와 어깨를 대고
숲을 이루는 줄 알았다.
나무와 나무 사이 / 넓거나 좁은 간격이 있다는 걸
생각하지 못했다.
벌어질 대로 최대한 벌어진,
한데 붙으면 도저히 안 되는,
기어이 떨어져 서 있어야 하는,
나무와 나무 사이 / 그 간격이 모여
울울창창 숲을 이룬다는 것을
산불이 휩쓸고 지나간
숲어 들어가 보고서야 알았다.
(詩, 안도현/너에게 가려고 강을 만들었다)
시인들은 우리가 사는 세상을 꿰뚫어 보는 대단한 능력을 가진 분들이라는 생각이 새삼 듭니다.
소개팅을 한 후, '얼마의 간격으로 연락을 해야할까'라는 고민을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확실한 것은 '너무 자주', '너무 드물게'하지는 말라는 것이죠. 그 기준이 애매하긴 하지만, 귀찮을 정도로 시도때도 없이 하는 것이 아니라 '특별하게 말 할 것'이 있는 경우이거나, 하루에 한 두번 정도 해 주는 것이 좋죠. 애프터 만남에서 점수를 따면 되는 것이니까 조바심을 가질 필요는 없어요.
그렇다고, 너무 무심하게 연락을 안하면 '이 사람이 나와 좋은 관계로 발전하고 싶은 게 맞나'하는 의심이 들죠.
'적당한 간격'을 유지해야 합니다^^
연애를 할 때도 마찬가지 입니다. 서로간에 적당한 간격을 둬야합니다. 연애 초기에는 서로 못 붙어 있어서 안달나 있을지도 모르지만, 너무 빠르게 타오른 불꽃은 빠르게 꺼지게 마련입니다. 적당한 간격을 두고 서서히 불을 지피는 것이 좋죠.
안도현 시인의 '간격'에서 말하는 것 처럼, 산불이 휩쓸고 지나간 자리에서 그 사실을 깨달으면 안됩니다.
너무 가까이 붙어 있다보면, 서로 다른 가치관을 가지고 살아온 사람이기에 '약간의 트러블'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물론, 처음에는 보이지 않겠지만 서서히 드러나게 마련이죠. 처음부터 '거리'를 두고 배려해 줄 수 있는 길로 가야한다는 사실!^^
△ 두 사람이 꼭 붙어 있지만, 사랑에는 거리가 필요하다.
사람 사이에는 '거리'가 필요합니다^^
약간의 거리, 약간의 간격을 둘 때 '사랑/연애'는 더욱 무르익을 수 있다는 사실! 명심하세요.
거리를 두지 않는 것은, '집착'이라는 오해를 낳을 수도 있으니 조심해야 해요^^
(※ 위의 이미지는 http://www.lovedistance.jp 의 love distance campaign 영상에서 캡쳐 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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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6. 14. 23:47
지난 6월, 애플이 WWDC2014를 통해서 새로운 모바일 OS인 'iOS 8'를 공개하면서 '아이폰6'에 대한 기대감도 더 높아졌습니다. 이미 여러가지 경로를 통한 루머를 통해서 '아이폰6'의 목업(Mockup)이 인터넷을 통해 우리들에게 소개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아이폰6가 4.7인치와 5.5인치 두 가지 모델로 출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기정 사실화 되어 있는 가운데, 4.7인치 아이폰6가 먼저 출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사람들의 관심은 주로 4.7인치 아이폰6에 쏠렸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이번에 Sonny Dickson이라는 닉네임을 쓰는 트위테리안이 4.7인치아이폰과 5.5인치 아이폰을 비교한 사진을 제공하면서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아이폰6 5.5인치와 아이폰6 4.7인치을 나란히 놓아 크기를 비교한 사진.
사진에서 왼쪽에 위치한 것이 5.5인치 아이폰6, 오른쪽에 위치한 것이 4.7인치 아이폰6이다.
왼쪽 사진은 아이폰6의 앞 모습, 오른쪽 사진은 아이폰6의 뒷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5.5인치 모델은 4.7인치 모델에 비해서 '베젤'이 더 얇다는 것을 알 수 있다.
5.5인치 모델은 소위 '아이패블릿(iPhablet)'으로도 불린다.
△ 아이폰6의 두 모델은 모두 '부드러운 테두리'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아이폰5와 아이폰5S 처럼 각진 모서리(다이아몬드 모서리)가 아닌, 라운드 형식의 모서리로 부드러움을 가미했다.
또한, 더 얇아졌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아이폰6의 두 모델의 출시에 관해서는 약간의 이견이 존재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확실한 것은 4.7인치 모델이 먼저 출시되고, 5.5인치 모델이 나중에 출시된다는 것인데 그 간격이 1달이냐 3~4달이 될 것이냐 하는 데 약간의 이견이 존재합니다.
최근, 아이폰6의 부품을 생산/공급하는 업체들에서 흘러나온 이야기에 의하면 아이폰6의 두 모델은 한 달 간격으로 출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는데, 9월에 4.7인치 아이폰6가 출시되고 10월에 5.5인치 모델이 출시된다면 올해 하반기는 '아이폰6'의 독무대가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조심스럽게 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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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4. 6. 14. 23:15
LG의 전략 스마트폰 'G3'가 지난 달 말 공개된 이후, 스마트폰 시장은 이렇다할 큰 이슈가 없는 가운데 갤럭시S5의 프리미엄 제품으로 출시될 것이라던 루머가 있던 '갤럭시S5 프라임'이 '갤럭시F(Galaxy F)'라는 이름으로 출시될 것이라는 것이 기정 사실화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6월 초, WWDC 이야기 일색이었던 IT매체들은 구글 I/O(Google I/O 2014)를 앞두고, '갤럭시S5 프라임'으로 불렸던 '갤럭시F'에 대한 정보를 사람들에게 전해주고 있습니다. 지난 번 모바일 기기 관련 기사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해외 IT매체인 '폰아레나(PhoneArena.com)'이 유출 사진을 공개한 데 이어, 또 다른 새로운 유출 사진을 공개하면서 '갤럭시F'의 스펙과 디자인이 모두 공개된 것 같습니다.
△ 'Galaxy F'는 6월에 출시 될까?
갤럭시F 디자인의 가장 큰 특징은 무엇보다도 '메탈바디'를 가진 것입니다. 갤럭시S5가 '플라스틱 바디'를 사용하여 많은 사람들의 질타를 받았던 것을 보완하기 위한 전략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또한, QHD 디스플레이가 적용되어 1440x2560픽셀 554ppi의 해상도를 가질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러면서 '베젤'이 매우 얇아지면서 액정의 크기는 갤S5의 5.1인치에서 5.3인치로 커질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갤럭시F는 하드웨어적인 부분의 업그레이드가 주요 포인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진 기능의 강화와 더불어 후면 카메라는 16메가 픽셀의 성능을 가질 것으로 알려졌고, 3GB의 램, 32GB의 기본 저장 용량을 가질 것이라고 합니다. 그 외에 주요 스펙들은 갤럭시S5의 대부분의 기능과 같거나 조금씩 향상되었습니다.
△ 갤럭시F는 베젤이 아주 얇아진다고 한다.
출시일이 언제인가에 대한 부분에서는 대체적으로 6월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많았습니다. 폰아레나를 비롯한 다양한 매체들도 6월 말경 출시될 것이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지만, 삼성으로서는 출시 날짜에 신중할 수 밖에 없는 입장입니다. 왜냐하면 6월 25-26일 이틀간 구글의 개발자 회의인 'Google I/O 2014'가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기 때문에 사람들의 관심은 구글I/O에 집중될 것이 뻔하기 때문입니다.
△ 폰아레나에서 공개한 Galaxy F 사진.
지난 6월 2일, WWDC 행사와 동시에 열렸던 세계 타이젠 개발자 회의 2014(World TIZEN Developer Conference, TDC 2014)도 WWDC 소식 때문에 빛을 보지 못했던 것이 사실이기 때문에 삼성은 '구글 I/O'를 발표 날짜와 어떻게 매치시킬 것인지 고민하고 있을 것입니다.
삼성의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5는 현재 전 세계적으로 순탄한 판매 행진을 계속하고 있지만, 갤럭시F를 기대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삼성의 새로운 스마트폰이라고 할 수 있는 갤럭시F의 발표를 기대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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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o 이슈 & 정보 · 2014. 6. 14. 13:31
2013년 미국 주식시장에서 버블 논란의 중심에 있었던 기업이 바로 전기차를 개발/생산하는 '테슬라(Tesla Motors)'였습니다. 아직 전기차가 우리의 삶에 들어오기에는 그 산업 기반이나 영향력이 미미한 수준이라는 견해와 가까운 미래에 전기차 시대가 열릴 것이라는 기대감이 팽팽하게 맞선 가운데, 테슬라의 주가는 치솟았습니다. 테슬라의 주가가 버블 논란에 휩쌓인 이유는 테슬라의 가능성에 대한 믿음과 테슬라 창업자이자 최고경영자인 '엘론 머스크(Elon Musk)'능력을 믿었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테슬라 모터스(Tesla Motors)'는 2003년 페이팔 CEO였던 엘론 머스크(Elon Musk)가 창업했다.
- 테슬라 CEO, '전기차 관련 특허'모두 공개 선언
△ 테슬라는 자신들이 보유한 '전기차 기술 특허'를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자동차 업계의 스티브 잡스, 제2의 스티브잡스라고 불리기도 했던 테슬라 모터스의 CEO 엘론 머스크는 자신들이 보유한 '전기차 특허'를 시장에 공개하겠다고 선언하면서, 다시금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세계 유수의 자동차 회사들이 '전기차'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지금 시점에, 전기차 관련 가장 뛰어난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테슬라의 선언은 전기차를 개발중인 회사들에게는 더 없이 반가운 소식처럼 들립니다. 엘론 머스크는 '특허 공개'와 관련한 언급에서 "특허의 독점과 폐쇄적인 경영보다는 공개하고 공유하는 것이 우리를 더욱 발전 시킬 것"이라고 말하면서, 특허 공개 후 자신들이 더욱 발전하는 회사가 될 것임을 자신했습니다. 특히, "'특허 독점'상태는 사회의 빠른 변화를 불러올 수 없으며 특정 '대기업'만 배를 불리는 것"이라는 말을 덧붙이면서 앞으로 빠른 속도로 자동차 시장이 변화할 것이라고 자신했습니다.
- '특허 공개'는 테슬라의 전략?
△ 테슬라가 생산/판매중인 '모델S(Model S)'의 내부 대시보드(Dashboard)
세계 자동차 시장 점유율 언급은 고사하고 미국 자동차 시장에서 테슬라가 주도하고 있는 전기차가 차지하는 비중은 1%가 채 되지 않습니다. 자동차 시장의 다양한 산업 인프라와 다른 거대 기업들의 구조가 아직은 '전기차 시장'이 성숙할 수 있도록 돕고 있는 구조가 아니기 때문에 테슬라가 성장 하는 데는 많은 한계가 따르고 있습니다.
또한, 테슬라가 가진 또 다른 문제 중 하나는 전기차의 '대량 생산 능력'이 없다는 것입니다. 자동차를 대량으로 생산하기 위해서는 공장을 비롯한 다양한 시설이 갖추어 져 있어야 하는데, 테슬라는 자동차 시장에 진출한 후발 주자로서 전통적인 자동차 기업들이 가지고 있는 '대량 생산 시설'을 갖추지 못한 것이 하나의 문제점으로 꼽힙니다.
테슬라가 '전기차 특허'를 공개한 이유는 세계 자동차 시장을 주도하고있는 기업들이 테슬라의 특허를 바탕으로 하여 '전기차 시대'를 앞당기도록 하는 데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전기차가 미래 자동차 시장을 이끌어 갈 성장 동력이라는 사실은 모두가 공유하고 있는 생각이기 때문에, 결국 테슬라가 보유한 기술도 가까운 미래에는 다른 기업들도 가지게 될 것이기 때문에 그 시간을 줄여준 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럼으로써, 전기차 시장의 확장, 확대를 통한 패러다임의 변화를 불러 일으키고, '테슬라'가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더욱 넓힌다는 전략이 있는 것입니다.
결국, 현재 1%도 채 안되는 전기차 시장을 최대한 빨리 확대 시키기 위해서 테슬라는 전기차 기술 특허를 공개한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 테슬라, BMW와 협력 체계 구축.
△ 테슬라와 BMW는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할 것이라고 한다.
이미 두 회사의 경영진들이 만나 자동차 시장의 미래를 논의했다.
테슬라는 특허를 공개하여도 자신들에게 큰 불이익이 없을 것이라고 이야기 하면서, 다른 회사들과의 함께 자동차 시장을 키워나가는 방향을 선택했습니다. 앞서 언급했듯이 테슬라의 가장 큰 문제는 '대량 생산 시설'의 부재와 함께 자동차 시장에서의 인프라 부족을 꼽을 수 있습니다.
테슬라는 이런 자신들의 한계점을 극복하기 위해서 세계적인 자동차 기업인 BMW와 협력을 통하여 전기차 기술의 공유를 비롯한 생산과 함께 인프라 구축에 힘써갈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테슬라와 BMW의 임원진들은 비공개 만남을 통해 양측의 협력을 이야기 했으며, 그 구체적인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전기차 시장'의 선도를 위해 두 회사가 협력할 것이라는 추측이 지배적입니다.
결국, 테슬라는 자신들이 자체적으로 자동차 시장을 변화시키기에는 너무나 많은 돈과 시간이 필요하므로, 그 가능성이 상상도 할 수 없을 만큼 커다란 자동차 시장을 전기차 주도로 바꾸기 위해서 '세계적인 기업'을 자신의 파트너로 끌어들이고 있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는, 시장을 변화시키는 데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많은 기업들이 오래전부터 전기차에 관한 연구/개발을 해오고 있는 실정이지만, 현재 테슬라에서 생산/판매하는 전기차 만큼의 효율을 달성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앞서 말했듯이 가까운 미래에는 '전기차'가 자동차 시장을 선도할 것이기 때문에 자동차 회사들은 '전기차'개발을 위해서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이번에 테슬라고 전기차 관련 특허를 공개하고, BMW와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는 것만으로도 '전기차'가 거리를 가득 메우게 될 날이 멀지 않았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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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도 연애 성공을 위해서 '연애의 정석'코너를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여름, 시원한 카페에 앉아서 여유를 즐기고 싶은 나날들입니다. 내 앞에 '연인'이 앉아서 웃고 있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죠? 상상만 해도 즐겁습니다. 그렇지만, 우리는 현실을 직시해야 합니다!
소개팅을 많이 해본 사람들은 소개팅에서 어떤 말을 하면 안되는 지 압니다. 그러나..!! 처음으로 소개팅을 나가는 사람은 무슨 말을 해야 할 지 망설이다가 '해서는 안될 말'을 쏟아내는 실수를 범하죠. 더 안타까운 것은 '그 말'이 소개팅 금기어라는 사실을 잘 모른다는 겁니다. 그래서 오늘은, 소개팅에서 절대 해서는 안될 말.말.말.을 이야기 해 볼까 합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 소개팅에서 절대 해서는 안되는 말.말.말.'입니다^^
- 안될 말. "제가 소개팅 처음이라서요.."
소개팅이 처음이라고 하는 평범한 남자. 여자는 슬퍼집니다.
첫 소개팅이라서 어떻게 해야할 줄 모르겠다는 남자, 무슨 말을 해야 할 지 잘 모르겠다는 남자. 답답해 합니다.
여자는 소개팅에 나오기 위해서, 오랜 시간 공들여 준비를 하고 나왔는데 '첫 소개팅'이라는 말에 억장이 무너지죠!
애프터 확률 0.01퍼센트!! 게임 끝입니다.
△ "소개팅 처음이에요...." / "어쩌라고!!!!"
- 안될 말.말. "언제 헤어졌어요?", "왜 헤어 졌어요?"
그게, 왜 궁금한건데!#@!
무슨 말을 해야 할 지 몰라서 던진다는 말이, "전 남친(여친)하고 언제 헤어졌어요?", "왜 헤어 졌어요?"라면 뭐라고 대답해야 할까요? 이 자리에서 왜 그런 걸 묻는지 묻고 싶어지지만, 차마 묻지는 못하고 허탈하게 웃습니다.
묻지 맙시다! 과거의 연인 따위. 그거 다 잊고 이제 마음 잡고 새출발 하려고 '소개팅'나온 건데. 새로운 만남에 집중 하자고요!
- 안될 말.말.말. '호구조사'는 안해야 하는 거 알죠?
할 말이 없다 보니, 개인적인 질문으로 들어갑니다. 면접을 보듯이, 하나하나 꼬치꼬치 캐묻다 보면 '민감한'부분이나 지극히 '사적인'부분까지 건드리게 됩니다.
첫 만남. 첫 소개팅 자리. 서로에게 신뢰를 쌓아야 할 자리인데 오히려 불편한 자리로 바뀌게 됩니다. "(직장인의 경우) 연봉이 얼마에요?", "부모님은 직업이 뭐에요?" "형/누나/언니/오빠/동생은 뭐 해요?" 등 개인 신상에 관련되는 질문은 제발 좀 하지맙시다! 그런건 궁금해도 꾹, 참고 있다가 몇 번 만났을 때 하는 게 예의랍니다.
첫 만남에서 그런 질문 한다면, 애프터 확률 제로! 솔로를 탈출하지 못해요! 알았죠?
△ 리서치 회사 다니는거 아니면, 조사는 그만! 조사하면 아웃!
이 정도는 기본 예의입니다^^ 소개팅은 서로의 신뢰를 쌓아가면서 관계를 발전시켜야 하기 때문에 '매너'는 필수죠^^ 명심 또 명심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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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4. 6. 13. 07:30
애플의 WWDC2014가 끝난 후, 개발자들은 'iOS8'와 'Mac OS X 요세미티'의 기능에 대해 하나 둘 새로운 소식을 전하고 있습니다. 한편으로는 사람들의 관심이 6월 25일, 26일 이틀간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구글주최의 개발자 회의인 Google I/O로 서서히 움직이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람들의 관심을 '구글 I/O 2014'로 향하게 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이 바로 LG의 스마트워치 'G워치(G Watch)'가 아닌가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최초로 '안드로이드 웨어(Android Wear)'를 탑재한 안드로이드 플래그십 스마트워치인 'G워치'는 'Google I/O'와 잘 어울리는 디바이스입니다.
△ 2014년 6월 24일, 25일 이틀간 샌프란시스코에서 'Google I/O 2014'행사가 열린다.
폰아레나는 '구글 I/O'참석자들은 'G워치'를 무료로 선물받을 것이라고 이야기 했다.
폰아레나 기사 보기 ☞ http://www.phonearena.com
모바일 디바이스 관련 IT전문 매체인 '폰아레나(PhoneArena.com)'는 영국의 소식통을 인용하여 LG의 G워치가 7월 7일에 런던에서 최초로 발표되고 같은 날 미국에서도 동시에 발표 이벤트를 가질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지난 번 'G3'의 발표 날짜가 공식적으로 알려지기 전에도 발표 날짜가 미리 유출되었던 것을 감안한다면, 꽤나 신빙성 있는 날짜입니다. 당초 6월 말에 열리는 Google I/O 행사가 끝난 직후 공식적으로 공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어왔지만, 결국 G워치의 발표는 7월초로 늦춰졌습니다.
하지만, 폰아레나는 'G워치'의 공개 날짜와 관련된 보도에서 'G워치'가 Google I/O 참석자들에게는 무료로 제공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렇게 된다면 사실상 G워치는 'Google I/O 행사'에서 비공식적으로 공개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서 우리는 LG가 G워치의 '성공'을 위해서 힘쓰고 있다는 것을 읽을 수 있습니다.
- 'G워치', Google I/O에서 선보이고 7월 7일 공개. 그 내막은?
△ LG는 'G워치'를 통해서 '모바일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하려고 많은 노력을 해 왔다.
LG가 구글I/O에서 개발자들에게 G워치를 무료로 배포하는 것은 'G워치' 성공을 위한 포석을 까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개발자들은 무료로 제공받은 G워치에 대해 다양한 후기를 남길 것이고, 평가할 것입니다. 또한, G워치와 관련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할 수도 있습니다. 구글글래스가 개발자들에게 먼저 제공되어 '놀라운 웨어러블 디바이스'가 된 것처럼 LG는 'G워치'를 놀라운 기계가 될 수 있도록 하고 싶은 것입니다.
그리고, 7월 7일이라는 날짜는 럭키 세븐(Lucky Seven)을 염두해 두었다는 생각을 하게 합니다. LG는 스마트폰을 '잘'만들고도 히트작을 만들어내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는 '적자'로 이어졌고, 영업이익이나 기업 실적에서 삼성 모바일 사업부 하나보다 실적이 뒤쳐지는 상태에 이르렀습니다. LG는 아마도 이번 'G워치'를 통해서 세계 모바일 시장을 주도하는 기업으로 발돋움하기를 원하고 있을 것입니다.
G워치에 관한 이야기는 오래전에 나왔습니다. G3와 함께 LG전자를 이끌어 갈 동력이 되어야 할 제품은 이제 시장에 공개적으로 모습을 드러내는 일만 남았습니다. QHD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G3는 호평을 받고 있지만, 아직까지 판매 실적에 있어서는 큰 성과를 거두지는 못하고 있는 듯 합니다. G워치가 LG를 구할 수 있을 지 지켜봐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이런 글도 읽어보는 건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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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소한 즐거움 찾기/잡동사니 · 2014. 6. 12. 20:00
안녕하세요^^ 타이니팜 유저 여러분!
무더운 여름을 맞이해서 타이니팜 과일동물들이 다시 찾아왔습니다! 작년 여름 찾아왔던 '바나나 알파카', '파인애플 거북이', '사과 오리'에 이어서 이번에는 '포도 큰뿔양'과 '멜론 토끼'가 새롭게 찾아왔어요!
2013년에 등장한 과일동물들을 가지지 못했다고 걱정하지 마세요! 이번 이벤트는 모든 과일 동물들을 얻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으니! 과일 동물 콜렉션을 모두 모아 봐요! 후훗~
혹시, '쌍둥이 꼬꼬마 병아리'는 얻었나요? 6월 21일까지 쌍둥이 꼬꼬마 병아리를 얻을 수 있어요! 얻지 못했다면 '알프레도 농장' 게시판에서 다른 사람 농장에 가서라도 함께 길들여 보는 것도 좋겠어요!
타이니팜 '과일 동물들'이 찾아왔어요!
스페셜 동물로 '체리 꼬꼬마 병아리'도 있다고 하네요!
[타이니팜 6/12 업데이트]
(이벤트 기간 6월 12일~6월 26일)
과일 동물들 이벤트 - 미션/퀘스트 순서
▷ 과일 동물들이 다시 찾아왔어요 (1)
- 알파카를 교배해서 바나나 알파카를 얻으세요.
▷ (2)
- 거북이를 교배해서 파인애플 거북이를 얻으세요.
▷ (3)
- 오리를 교배해서 사과 오리를 얻으세요!
※ '바나나 알파카, 파인애플 거북이, 사과 오리'가 있는 사람들은 그냥 패스~
▷ 새로운 과일 동물들 (1)
- 이웃마을의 사과 오리에게 애정을 1회 주세요
▷ (2)
- 농장에서 딸기를 5회 수확하세요.
▷ (3)
- 수박을 5회 수확하세요.
(※ 딸기는 2시간, 수박은 3시간. 함께 심어놓으면 된답니다^^)
▷ (4)
- 이웃 농장의 검은 양에게 애정을 1회 주세요.
▷ (5)
- 사과오리와 검은양을 교배해서 '포토 큰뿔양'을 얻으세요.
▷ (6)
- 사과 오리에게 애정을 10회 주세요.
▷ (7)
- '사과 오리'와 '포도 큰뿔양'을 교배해서 '멜론 토끼'를 얻으세요!
모두 열심히 과일동물들에게 애정을 줍시다^^ 파이팅!
| ▷ 타이니팜] 배낭여행동물/내가간다하와이 퀘스트 총정리!! 7/22 이벤트 퀘스트 정리 (0) | 2014.07.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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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이니팜 여름패션동물 퀘스트/미션 이벤트 총정리! - 6/26 업데이트 (0) | 2014.06.26 |
| ▷ 타이니팜 : 전통당유니콘, 귀욤당병아리, 못나당수염돼지 얻는 방법! 퀘스트 정리! - 6/5 업데이트 (0) | 2014.06.05 |
| ▷ 타이니팜 선거, 현무 이벤트 미션/퀘스트 총정리! - 5/29 업데이트 (0) | 2014.05.29 |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6. 12. 10:54
2014년 상반기가 마무리되어 가는 시점인 지금, 하반기에 출시될 새로운 IT제품들에 대한 관심은 점점 더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전통적으로 '가을'에 새로운 제품을 대거 선보였던 애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새로운 아이패드 에어에 대한 이야기가 흘러나와 새로운 아이패드를 기다리는 사람들의 귀를 솔깃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소위 '아이패드 에어2(iPad Air 2)' 혹은 '뉴 아이패드 에어(New iPad Air/Next-generation iPad Air)'라고 불려지는 이 제품은 새로운 모바일 OS인 'iOS8'의 다양한 기능에 최적화 된 아이패드가 될 것으로 여겨지면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 아이패드 에어(iPad Air)의 후속작인 '아이패드 에어2(iPad Air 2)'의 부품이 6월 중순부터 생산된다고 한다.
- 6월 중순 부터, 아이패드 에어2 디스플레이 생산.
△ '아이패드 에어2'의 디자인은 '아이패드 에어'와 동일할 것이라고 한다.
애플의 아이패드 디스플레이를 공급하는 주요 업체는 우리나라의 '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입니다. 사실상 두 회사가 '아이패드'에 사용되는 디스플레이 대부분을 생산/공급하고 있는데, LG디스플레이에서 이번달 중순부터 아이패드 에어2에 쓰일 9.7인치 LCD를 생산한다고 밝혔습니다. 해상도는 아이패드 에어(iPad Air)와 같은 2048x1536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삼성디스플레이와 일본의 샤프는 다음달부터 아이패드 에어2용 디스플레이를 생산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디스플레이 외에 카메라 모듈, 프로세서 칩 등은 대부분 대만 업체들이 생산/공급을 담당하고 있는데 이들 기업들도 다음달인 7월부터 본격적으로 아이패드를 위한 부품 생산에 들어간다고 합니다. 7월부터 모든 부품들이 생산되면 9월 경에는 '아이패드 에어2'를 만나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것이 IT매체들의 생각입니다.
9월에는 '아이폰6(iPhone 6)'의 발표가 있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는 가운데, 아이폰6와 아이패드 에어2가 함께 발표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 '아이패드 에어'보다 업그레이드 된 '아이패드 에어2'는 iOS8에 최적화 된 아이패드.
△ 아이패드 에어2는 'iOS 8'에 최적화 되어 출시될 예정이라고 한다.
iOS8에서 '아이패드'의 화면분할 멀티태스킹을 위한 코드가 발견되었다.
IT전문 매체들은 아이패드 에어2의 디자인은 '아이패드 에어'와 같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 가운데, 새로운 아이패드 에어는하드웨어 업그레이드에 중점이 맞춰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프로세서 칩은 지금의 A7에서 A8로 바뀔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는데, 이는 '아이폰6'에 사용될 프로세서와 동일한 것입니다. 또한, 카메라가 업그레이드 되어 8메가 픽셀의 후면 카메라가 장착될 것이고, 많은 사람들의 아쉬움을 토로하게 했던 아이패드 에어의 '터치ID'부재는 '새로운 아이패드 에어'에서 해결 될 것이라고 합니다.
△ '아이폰5S'에만 적용되었던 터치ID가 새로운 아이패드에 적용된다고 한다.
그밖에 'iOS 8'가 적용되는 아이패드 에어2는 '화면 분할 멀티태스킹(Split screen features multitasking)'기능을 통해 여러가지 작업 환경에서도 탁월함을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2014년 9월과 10월에 애플 새로운 제품들이 대거 선보일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애플 제품들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스티브잡스가 죽은 후, '혁신의 부재'라는 꼬리표를 달고 다니는 애플은 큰 변화보다는 작은 변화를 바탕으로 우리의 삶을 바꿔주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애플이 내놓을 제품을 기대해 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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