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길을 걷다, 세계여행/세계일주, 나의 발자취 · 2009. 6. 5. 21:01
+이스탄불-테살로니키 기차15hr
+아테네 - 테살로니키 기차 6-7hr
+테살로니키 - 소피아(불가리아) 기차 7hr (26EUR/ Time 0640,1736,2349 3편)
+테살로니키 - 베오그라드(세르비아) via 스코피예(마케도니아) 기차 13hr (Time 0944,1704 (스코피예 1245, 2015도착))
기차가 연착을 해버려서 테살로니키에서 하루를 보내게 됐어. 4년 전과는 많이 달라진 모습의 거리였어.
특히 눈에 띈 건 지하철 공사를 하고 있었다는 거야.
바다와 해변과 유적과 공원이 있는 테살로니키. 지난번도 그렇고 이번도 그렇고 그냥 잔디밭에 누워서 잠을 잤어. 그러다가 우연히 캐나다출신의 배낭여행객을 만나서 같이 하루를 보냈어.
시내 중심가의 번화한 거리, 그곳의 노천카페들은 사람들로 가득했어. 그 곳 역시 거리의 악사가 음악을 연주하고 있었지. 전형적인 유럽의 모습이었어. 그리고 본격적인 유럽으로 넘어오니 확실히 쭉빵걸들이 거리를 활보하고 있어서 기분도 살짝 상큼했어.
IKEA(이케아)
캐나다애가 핫도그가 싼 곳을 안다고 같이 가려고 묻길래 당연히 콜했어. 핫도그 하나에 0.5유로..그곳은 이케아였어.
스웨덴의 홈패션전문쇼핑몰 같은 것이었는데, 그 안에 푸드코트에서 많은 음식을 팔고 있었는데 저렴하고 좋았어. 캐나다애는 자기 동네에서도 자주 이용한다고 했어. 가구나 실내 인테리어에 관심있는 나에게는 굉장히 흥미로운 곳이었어. 거기다가 가격도 아주 저렴했어. 물가에 비해서 엄청나게 저렴한건 당연한거였고, 우리나라보다 저렴한 것 같았어.
많은 사람들이 집을 꾸미기위해 여러 가지 아이템들을 사고 있었어. 정말, 이케아가 한국에도 있으면 집을 이쁘게 꾸밀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어.
아이쇼핑을 하는데 즐거웠어.
그렇게,
캐나다애와 함께 거리로 다시나와 길거리에 드러누워서 인터넷을 즐겼어. 그런게 바로 여행의 묘미 아니겠어, 백패커스타일로- 그렇게 길거리에서 주위의 시선을 아랑곳하지 않고. 즐거운 시간이었어.
테살로니키, 그냥 기차를 기다리면서 시간을 때우기는 좋은 곳인 것 같아.
| Santorini, Greece / 산토리니, 그리스 / 31.05.2009 (3) | 2009.06.05 |
|---|---|
| Kos Island. Greece / 코스 섬, 그리스/ 28.06.2009 (0) | 2009.06.05 |
| Istanbul, Turkey / 이스탄불, 터키. (6) | 2009.06.05 |
| Konya, turkey / 콘야, 터키 (0) | 2009.06.05 |
- 길을 걷다, 세계여행/세계일주, 나의 발자취 · 2009. 6. 5. 20:52
- 터키의 시작 이스탄불. 묘한 매력의 도시...
+ 탁심거리에 있는 저렴한 호텔들
싱글 12YTL ~ 더블 20YTL~ , 개인욕실 괜찮은 방 싱글 15YTL~
(UZAY HOTEL s 12, d20/ HOTEL Libia s15~, d30~/ hotel star d40~
Four(4) Istanbul,
이스탄불만 네 번째 방문이었어. 4년 전 이스탄불을 방문 했을 때와는 또 다른 느낌이었어. 정말 많은 변화가 있는 것 같아. 거리의 모습, 사람들의 모습, 많은 게 변한 것 같았어.
유럽연합에 가입하기 위한 터키의 모습도 곳곳에 눈에 띄었지.
이스탄불을 뭐라고 표현하면 가장 좋을지 사실 나도 잘 모르겠어.
이스탄불,
왠지 신비한 느낌이 들기도 하고. 옛날 고대 로마시대의 동로마제국의 수도.
아시아와 유럽이 만나는 곳. 아니 공존하는 곳.
보프러스해협을 사이에 두고 이스탄불은 묘한 분위기를 풍기지.
이슬람 문화와 기독교 문화가 공존하는 지역. 그냥 이스탄불의 이미지는 깔끔하고 좋았어.
탁심거리,
한국으로 치면 명동정도의 거리. 길고 넓은 길을 따라 쭉 늘어서있는 각종 가게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거리를 활보하고있지.
술탄 아흐멧쪽의 아야소피아 성당, 블루모스크, 그랜드바자르에도 사람들이 넘쳐흐르고,
관광객들이 거리를 누비고 다니고 있지.
모든 거리들이 활기차 보여.
심지어 유럽에서는 잘 느낄 수 없는 밤거리의 활기찬 모습도 볼 수 있어.
탁심거리에서 유명한 술집거리인 Nevizade street . 그 곳은 젊은 사람들 사이에서 유명한 술집 골목이야. 이스탄불에서 술이 가장 싸기로 소문이 나있어. 내 숙소가 그 쪽이라서 저녁 늦게까지 돌아다녔는데, 12시가 넘도록 사람들은 술을 마시고 삶을 즐기고 있었어.
놀라운 사실은,
스타벅스가 새벽1시까지 영업을 한다는 거였어. 스타벅스가 그렇게 늦게까지 영업하는 건 처음 보는 일이었어.
아시아쪽의 이스탄불도, 묘한 매력이 있었어.
거리 골목골목마다 그려져 있는 그래피티들. 물론 유럽쪽 탁심거리에도 많이 있었지만, 아시아쪽이 훨씬 많았지. 예전엔 잘 볼 수 없던 것들. 우리나라하고 비슷한 분위기면서도 유럽풍의 거리.
우리나라의 분위기에 거리의 모습은 유럽풍을 띄고 잇다고 해야하나?
그런 느낌의 이스탄불.
이스탄불, 그냥 너가 가서 느껴보는게 가장 좋은 것 같아. 여행은 자기가 즐기고, 느끼고 판단하는 것이니까.
| Kos Island. Greece / 코스 섬, 그리스/ 28.06.2009 (0) | 2009.06.05 |
|---|---|
| Thessaloniki, Greece / 테살로니키, 그리스/ 27.05.2009 (0) | 2009.06.05 |
| Konya, turkey / 콘야, 터키 (0) | 2009.06.05 |
| Göreme(CAPPADOCIA), Trukey / 괴레메(카파도키아), 터키 / 23.05.2009 (3) | 2009.05.24 |
- 길을 걷다, 세계여행/세계일주, 나의 발자취 · 2009. 6. 5. 20:39
Konya, turkey / 콘야, 터키
- 괴레메 - 콘야 bus 2hr / 20YTL.
- 콘야 - 이스탄불 Train 13hr / fare ??
사실,
콘야를 살짝 경유해서 이스탄불로 가는 길이라서 콘야에 대한 리뷰는 적지 않으려고 했어.
하지만, 콘야. 나에게 살짝 의미가 있는 곳이되었어.
내가 카메라를 꺼내는 걸 귀찮아해서 중심가의 사진은 찍지 않았어.
하지만,
시내 중심가를 표현하자만,
언덕을 중심으로 중심가가 형성되어있고, 그 언덕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쉬고 있지.
물론, 나도 그 언덕에서 한시간정도 낮잠을 잤어.
그리고, 그 주변에는 엄청나게 싼 먹을거리들과 깔끔하게 펼쳐진 번화가가 있었어.
음,
분위기는 소피아와 비슷했다고 해야하나? 정말 깔끔한 거리였어. 세련되면서도 고전적인 느낌.
터키만 여행하는 사람이라면 콘야를 들리는 사람들이 많더라고. 콘야를 관광하려고 오는 사람들을 의외로 많이 봤어. 한국인들도 보았지. 교통도 편리하고.
콘야. 도시도 깔끔하게 좋았어. 특히 케밥이 하나에 0.75라는 사실에 놀라지 않을 수 없었어.
터키에서 가장 싼 케밥!!
- 콘야 기차역. 도시의 크기에 비해서 역은 작았다.
이 앞에서 잠베연주를 하면서, 돈도 벌고, 케밥도 얻어먹고, 기술도 배웠다.
- 기차 안에서 내 앞자리에 앉았던 꼬마.
내가 팔찌를 만들고 있는 걸 계속 지켜보길래 하나 만들어 주었더니, 너무 좋아했다.
| Thessaloniki, Greece / 테살로니키, 그리스/ 27.05.2009 (0) | 2009.06.05 |
|---|---|
| Istanbul, Turkey / 이스탄불, 터키. (6) | 2009.06.05 |
| Göreme(CAPPADOCIA), Trukey / 괴레메(카파도키아), 터키 / 23.05.2009 (3) | 2009.05.24 |
| Aleppo, Syria / 알레포, 시리아 / 21.05.2009 (0) | 2009.05.24 |
- 길을 걷다, 세계여행/Feel-ing, 세계일주-ing, · 2009. 6. 5. 20:32
- 산토리니의 골목을 거닐며 생각한다.
지금, 5월 말.
산토리니에는 신혼여행객들 가족들이 붐빈다.
아직은 배낭여행 시즌이 아니기에..
나는 생각한다.
왜 나는 혼자 회의감에 젖어 이렇게나 괴로워 해야 하나.
여행의 의미.
즐거워야 할 여행에서..
엄청나게 비싼돈을 지불하고 찾아온 산토리니 인데,
떠나고 싶다.
한국으로 가고싶기도 하다.
나도 가족들과 함께 여행을 떠나고 싶다.
여행, 휴가를 즐기는 중년의 부부들과 가족들을 보면서
나도 가족들과 함게 여행을 가고 싶다고 느낀다.
가족여행, 그 기억은 너무 오래전의 일이 되어 버렸다.
작년, 제작년 그 전, 그 전에도,
군대, 나의 개인적인 여행 등등,
나 때문에 못 같것 같은 생각.
이제 내가 기회를 만들어야겠다.
30/05/2009
Santorini, Greece.
======================================================
- サントリニの路地をぶらつきながら思う.
今, 5月末.
サントリニには新婚旅行客家族たちが混む.
まだリュックサック旅行シーズンではないから..
私は思う.
どうして私は一人で懐疑感に染まってこんなにも苦しまなければならないが.
旅行の意味.
楽しくなければならない旅行で..
おびただしく高い金を支払って行くサントリーだからのに,
去りたい.
韓国に行きたかったりする.
私も家族たちと一緒に旅に出たい.
旅行, お休みを楽しむ中年の夫婦たちと家族たちを見ながら
私も家族たちとハムゲ旅行を行きたいと感じる.
家族旅行, その記憶はあまりずいぶん前の事になってしまった.
去年, 製作年その私は, その前にも,
軍隊, 私の個人的な旅行等々,
私のためくぎガッゴッ同じ考え.
もう私が機会を作らなくちゃいけない.
30/05/2009
Santorini, Greece.
-이아마을의 중심이라고 할 수 있는 광장에 있는 교회. 오른쪽 옆 골목으로 나가면 바로 버스정류장.
-선셋 뷰포인트로 가는 골목(메인골목이다)
| - 아테네, 거리의 악사들 (0) | 2009.06.14 |
|---|---|
| 부다페스트 Budapest (0) | 2009.06.07 |
| Easy come, Easy go. (0) | 2009.06.05 |
| 이스탄불, 게이를 만나다. (0) | 2009.06.05 |
- 길을 걷다, 세계여행/Feel-ing, 세계일주-ing, · 2009. 6. 5. 20:15
- Easy come, Easy go.
쉽게 번 돈은 쉽게 나간다?
의도하지 않게 잠베연주로 번 돈 2유로.
하지만, 어이없게도 버스가 먹어버렸다.
버스티켓 0.6유로. 내가 넣은 돈 2유로.
잔돈이 나오지 않는 기계.
그렇게 돈은 떠나가 버렸다.(버스 5분타고 4천원 가량을 내다니!!)
터키에서 번 돈도,
그냥 물 흐르듯 사라진 느낌이었는데,
역시,
Easy come easy go.
27/05/2009
Thessaloniki, Greece.
------------------------
27 May, 2009. Wed.
- Easy come easy go.
Earning to easy money is easy go?
Today, earning 2EUR. But, I didn't intended.
Bus has my money 2EUR to a scheme.
price of bus ticket is 0.6EUR.
I inserted 2EUR in to the ticket machine.
But, that is no change machine.
Money has gone.
earning in turkey, diappear like a flowing water. I felt.
Easy come easy go, either.
======================================================
Easy come, Easy go.
易しく番(回)お金は易しく出る?
意図しないようにザムベヨンズで番(回)お金 2EUR.
しかし, あっけなくもバスが食べてしまった.
バスチケット 0.6EUR. 私が入れたお金 2EUR.
小銭が出ない機械
そのようにお金は立ち去ってしまった
トルコで番(回)お金も,
そのまま水流れるように消えた感じだったが,
やっぱり,
Easy come easy go.
-테살로니키의 중심, 디오니스소거리?엿나 아무튼,, 양쪽에 노천카페들이 줄지어서잇고, 그 중간에서 그냥 심심해서 잠베연주를 하다가 돈을 범.
| 부다페스트 Budapest (0) | 2009.06.07 |
|---|---|
| 산토리니의 골목을 거닐며 (0) | 2009.06.05 |
| 이스탄불, 게이를 만나다. (0) | 2009.06.05 |
| 첫 번째 여행 후원금(?) (0) | 2009.06.05 |
- 길을 걷다, 세계여행/Feel-ing, 세계일주-ing, · 2009. 6. 5. 20:10
- 이스탄불, 게이를 만나다.
아침 일찍부터 호텔 내 방에서 술을 먹자는 제안,
술을 좋아하는 나는 당연히 콜.
그 때 부터 알았챘어야 했다.
내 손을 잡고, 볼에 뽀뽀를 하려고 할 때부터.
터키어로 말하니까 뭐라는지 몰랐지만,
제스처로는 어느 정도 알 수 있으니까.
게이.레즈. 그 사람들에 대한 편견은 없지만(개인 취향이니까)
뭐, 게이가내 몸을, 아니 남자가 내 몸을 쓰다듬는데
기분이 좋지 않지!!
아무리 돈을 준다고 해도,,(200YTL(리라)를 주겠다는 제안)
돈이 모든걸 허락하고 눈감아 주는 건 아니잖아.
26/05/2009
Istanbul, Turkey.
----------------------------------
26 May, 2009. Tues.
- Istanbul, I met a Gay.
Early morning, He suggested to me that drinking liquor at the my hotel room.
I agree the he's suggest because of I like drinking.
then, I have to realize he's mind before.
gripping my hands, kissing me.
he saying turkish. so, I didn't know he's saying.
But, I know something in looking gesture.
Gay, Lesbian, I don't have viased view of them.
But, I don't like touch me by gay.
Feeling sulky mode!!
Money is not everything.
He suggest 200YTL(about 100EUR) to me. But, I say I don't like it.
=================================================================
イスタンブール, ゲイ(Gay)に会う
朝早くからホテル私部屋でお酒を飲もうという提案,
お酒が好きな私は当然Ok.
その時から分からなければならなかった.
私の手を握って, 顔にキスをしようと思う時から.
トルコ語で言うから何と言うか知れなかったが,
ジェスチャーではどの位分かるから.
ゲイ(gay).レッズ(lesbian). その人々に対する偏見はないが(個人趣向だから)
何か, ゲイか私の 身を, いや男が私の体を撫でるのに
気持ちが良くないでしょう!!
いくらお金をくれると言っても,,(200YTL(リラ)をくれるという提案)
お金があらゆること承諾して目をつぶるのではないんじゃないの.
| 산토리니의 골목을 거닐며 (0) | 2009.06.05 |
|---|---|
| Easy come, Easy go. (0) | 2009.06.05 |
| 첫 번째 여행 후원금(?) (0) | 2009.06.05 |
| 봄을 느끼다. (0) | 2009.06.05 |
- 길을 걷다, 세계여행/Feel-ing, 세계일주-ing, · 2009. 6. 5. 20:09
- 첫 번째 여행 후원금(?)
Konya,
기차를 기다리며 잠베(djambe)를 연주했다.
잠베, 그 오묘한 매력.
스킬(skill)도 배우고, 후원금도 얻었다.
비록, 장난스러운 면이 있었지만
6YTL + 1 USD + ADANA kebap + Ayol 을 얻다.
그리스에서의 가능성을 엿보다(?)
+ Thinking.
대구에서 먹는 안동찜닭에서는
안동에서 먹는 안동찜닭의 맛이 나지 않는 것처럼,
Konya에서 먹는 ADANA케밥은 아다나의 맛이 나지 않는다.
24/05/2009
konya, Turkey.
----------------------------
24 May, 2009. Sun.
- First time Travel sponsor ship(?)
Konya, playing dJambe at the waiting for my train.
dJambe has an appeal a fascination.
Learing skill to hit, take a money.
Athough, likely amusment,
I've got 6YTL + 1USD + ADANA Kebap + Ayol.
I have a try before Greece.
+Thinking.
as diffrent taste as Andong boiled chicken eat at the Daegu and Andong,
Konya's Adana kebap was didn't dilicious rather than eat at ADANA.
==================================
一番目旅行後援金
コンヤ,
汽車を待ってザムベ(djambe)を演奏した.
ザムベ, その奥妙な魅力.
スキルも学んで, 後援金も得た.
たとえ, いたずらなことだったが
6YTL + 1 USD + ADANA kebap + Ayol を得る.
ギリシアでの可能性をうかがう(?)
+thinking
大邱で食べる安東蒸した鶏肉では
安東で食べる安東蒸した鶏肉の味がしないように,
Konyaで食べる ADANAケバブはアダナの味がしない.
- 나에게 처음으로 후원금을 주고, 먹을 것도 사준 신사
| Easy come, Easy go. (0) | 2009.06.05 |
|---|---|
| 이스탄불, 게이를 만나다. (0) | 2009.06.05 |
| 봄을 느끼다. (0) | 2009.06.05 |
| Aleppo, Modern city. (0) | 2009.06.05 |
- 길을 걷다, 세계여행/Feel-ing, 세계일주-ing, · 2009. 6. 5. 05:43
- 봄을 느끼다.
카파도키아, 대지를 걸었다.
바람을 느꼇다.
멀리서 날아오는 봄의 냄새.
기괴 암석들을 둘러싸고 있는 이름 모를 꽃들의 향기.
올해,
겨울에서 여름으로 넘어가버린 나에게
거꾸로,
여름에서 봄이 찾아왔다.
봄.
그것은 언제나 설레인다.
그리고, 기분 좋은 것이다.
상쾌한 카파도키아에서 봄을 느끼다.
23/05/2009
CAPADOCCIA, Turkey.
---------------------
- Feeling spring.
CAPADOCCIA, walking on the ground.
feeling breeze, smelling spring far from.
the fragrance of unknowned flower's surrounded weird rock.
This year, I don't have spring.
But, now comming spring.
Sping,
my heart goes pit-a-pat by spring always, and make feeling nice.
Feeling spring, a crisp CAPADOCCIA.
23 May, Sat. 2009.
=======================================
春を感じる
カッパドキア, 大地を歩いた.
風を感じた.
遠くから飛んで来る春のにおい,
奇怪岩石を取り囲んでいる名前某を花たちの香り.
今年,
冬で夏に移ってしまった私に,
逆に, 夏で春が尋ねて来た.
春, それはいつもときめく.
そして, 気持ち良いのだ.
さわやかなカッパドキアで春を感じる.
- 카파도키아
-카파도키아
| 이스탄불, 게이를 만나다. (0) | 2009.06.05 |
|---|---|
| 첫 번째 여행 후원금(?) (0) | 2009.06.05 |
| Aleppo, Modern city. (0) | 2009.06.05 |
| 크락 데 슈발리에, Hichi Hiking. (0) | 2009.06.05 |
- 길을 걷다, 세계여행/Feel-ing, 세계일주-ing, · 2009. 6. 5. 05:31
- Aleppo, Modern city.
알레포의 밤거리, 거리엔 사람들이 넘쳐난다.
네온사인 간판들이 불을 밝히고,
현대적인 모습의 상점들도 불을 밝힌다.
사람들은 쇼핑을 즐기고, 길거리는 활기차다.
현대적인 국가(?)의 모습. -이것조차 내 편견일지도-
내가 생각하던,
그런 중동 국가의 모습과는 다른,
새로운 중동 -아랍, 이슬람-국가의 발견.
비록, 이 나라에 대해서 아는게 거의 없지만,
내 눈에 비친 시리아의 모습은
색다른 모습으로 내게 다가왔다.
20/05/2009
Aleppo, Syria.
-----------------------
- Aleppo, Modern city.
Night street of Aleppo.
crowded in every street.
Trun on the Neon Signboard, Modern design shop's are open.
People are enjoy the shopping, all the town wasup.
a state of modern nation.
differently aspect - middle east nation - I thought.
that was quite a revelation to me.
although, I don't know well syria.
but, I saw the syria, comming different.
20 May, Wed.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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アレッポ, モダンシティ(Aleppo, modern city)
アレッポ, モダンシティ, 通りには人?があふれる
ネオンサイン看板たちが火を?して,
現代的な姿の商店たちも火を?す
人?はショッピングを?しんで,
道は活?がある.
現代的な国家の姿? - これさえ私の偏見かも.. -
私が思ったそんな中東国家の姿とは違う
新しい中東 - アラブ, イスラム - 国家の発見
たとえ, シリアに対して分かるのがほとんどないが
私の目に映ったシリアの姿は風変りな姿に近付いた.
- 알레포의 밤거리
-
-알레포의 중심, 시계탑
| 첫 번째 여행 후원금(?) (0) | 2009.06.05 |
|---|---|
| 봄을 느끼다. (0) | 2009.06.05 |
| 크락 데 슈발리에, Hichi Hiking. (0) | 2009.06.05 |
| - 미의 기준은 문화권(나라)마다 다르다 (0) | 2009.06.05 |
- 길을 걷다, 세계여행/Feel-ing, 세계일주-ing, · 2009. 6. 5. 03:38
- 크락 데 슈발리에, Hichi Hiking.
오랜만에, 유적지 나들이.
바람도 시원했고, 유적지도 좋았다.
비록, 폐허가 된 십자군의 성.
지금은 흔적만 남아있었지만, 분위기가 있었다.
크락 데 슈발리에에서 하마(Hama)로 돌아오는 길,
히치하이킹.
여행의 재미(?)중 하나인 히치하이킹.
오랜만에 재미를 느끼다.
여행의 묘미?재미?
시리아에서의 3일 째. 여행을 느끼다.
18/05/2009
Crak des Chevaliers, Syria.
--------------------------------
- Crak des Chevaliers, Hichi-Hiking.
Be a long time, Picnic of relics - Crak des Chevaliers's catsle.
refreshing breeze, nice scenery and relics.
even if, the ruins of castle - castle of the crusaders -
now, not traces but free atmosphere.
Come back from Crak des Chevaliers to HAMA, on the road.
Hitch-hiking, one of the enjoyment at travel.
after a long time, feeling enjoyment.
Exquisiteness? enjoyment?
3Days in Syria life.
Feeling enjoyment of Traveling.
18 May, Mon. 2009
=====================================================
クラッデスシュバリエ, Hichi-Hiking
クラッデスシュバリエ,
久しぶりに, 遺跡地外出
風も凉しかったし, 遺跡地も良かった.
たとえ, 廃墟になったクルーセードの城.
今は跡だけ残っていたが
雰囲気があった.
クラッデスシュバリエから ハマで帰って来る途中
Hichi-Hiking.
旅行の楽しさ中一つ Hichi-hiking.
久しぶりに楽しさを感じる
シリアでの 3日目, 旅行を感じる
<크락 데 슈발리에 십자군 성>
<두 번 히치했는데, 첫 번 째 차량 운전사>
| 봄을 느끼다. (0) | 2009.06.05 |
|---|---|
| Aleppo, Modern city. (0) | 2009.06.05 |
| - 미의 기준은 문화권(나라)마다 다르다 (0) | 2009.06.05 |
| 시리아, 동서남북 개삽질. (2) | 2009.05.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