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길을 걷다, 세계여행/Feel-ing, 세계일주-ing, · 2009. 6. 5. 20:32
- 산토리니의 골목을 거닐며 생각한다.
지금, 5월 말.
산토리니에는 신혼여행객들 가족들이 붐빈다.
아직은 배낭여행 시즌이 아니기에..
나는 생각한다.
왜 나는 혼자 회의감에 젖어 이렇게나 괴로워 해야 하나.
여행의 의미.
즐거워야 할 여행에서..
엄청나게 비싼돈을 지불하고 찾아온 산토리니 인데,
떠나고 싶다.
한국으로 가고싶기도 하다.
나도 가족들과 함께 여행을 떠나고 싶다.
여행, 휴가를 즐기는 중년의 부부들과 가족들을 보면서
나도 가족들과 함게 여행을 가고 싶다고 느낀다.
가족여행, 그 기억은 너무 오래전의 일이 되어 버렸다.
작년, 제작년 그 전, 그 전에도,
군대, 나의 개인적인 여행 등등,
나 때문에 못 같것 같은 생각.
이제 내가 기회를 만들어야겠다.
30/05/2009
Santorini, Gree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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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サントリニの路地をぶらつきながら思う.
今, 5月末.
サントリニには新婚旅行客家族たちが混む.
まだリュックサック旅行シーズンではないから..
私は思う.
どうして私は一人で懐疑感に染まってこんなにも苦しまなければならないが.
旅行の意味.
楽しくなければならない旅行で..
おびただしく高い金を支払って行くサントリーだからのに,
去りたい.
韓国に行きたかったりする.
私も家族たちと一緒に旅に出たい.
旅行, お休みを楽しむ中年の夫婦たちと家族たちを見ながら
私も家族たちとハムゲ旅行を行きたいと感じる.
家族旅行, その記憶はあまりずいぶん前の事になってしまった.
去年, 製作年その私は, その前にも,
軍隊, 私の個人的な旅行等々,
私のためくぎガッゴッ同じ考え.
もう私が機会を作らなくちゃいけない.
30/05/2009
Santorini, Greece.
-이아마을의 중심이라고 할 수 있는 광장에 있는 교회. 오른쪽 옆 골목으로 나가면 바로 버스정류장.
-선셋 뷰포인트로 가는 골목(메인골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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