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4. 5. 19. 08:00
지난 4월 15일, 구글이 수 년 간 개발해 오고 테스트를 거쳐온 구글글래스(Google Glass)가 하루 동안 미국 거주 일반인들을 상대로 판매되면서 구글글래스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모아졌습니다. 현지 시간으로 4월 15일 오전 9시부터 판매 되었던 구글글래스의 '흰색'제품은 오후 3시가 채 되기전에 '품절'이 되는 등 구글글래스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과 인기가 대단하다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1500달러라는 결코 적은 금액이 아닌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증강 현실'을 구현하는 도구인 구글글래스에 열광하는 듯 합니다.
이러한 사람들의 관심에 힘입어, 구글은 '미국에 거주하고 있는 만 18세 이상의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구글글래스를 구입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라고 전했습니다. 물론, 아직 정식 판매를 하는 것이 아닌 '베타 테스터(beta tester)'의 성격으로, 일반인들에게 보급하여 제품이 우리 생활에서 완벽하게 조화될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이 구글의 입장이지만, 사실상 구글글래스를 누구나 구입할 수 있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 미국에 거주하는 만18세 이상의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구글글래스를 구입할 수 있다.
출처 : 구글글래스 공식 홈페이지 http://www.google.com/glass/start
그동안 '구글글래스'를 구입할 수 있던 사람은 '개발자'이거나 선발된 '테스터'여야 했습니다. 제품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일부 '선택된' 사람들이 사용하던 구글글래스는 미국에서 많은 논란을 낳았습니다. 그 중 가장 큰 논란이 '사생활침해'에 해당되는 것인데, 구글글래스는 걸어다니는 '사진 및 동영상 촬영 도구'가 될 수 있고, 촬영된 사진이나 동영상은 실시간으로 SNS나 메일을 통해서 다른 곳으로 전송될 수 있기 때문에 구글글래스에 대한 반감이 심했습니다. 특히, 지하철을 비롯한 공공장소에서는 구글글래스를 사용하는 사람과 말다툼이 벌어지는 상황이 연출되기도 했습니다. 또한, 시애틀의 모든 레스토랑에서는 구글글래스를 착용한 사람에 대해서 '출입 금지'조치를 내리기도 했습니다. 그만큼, 구글글래스는 '나의 사생활을 침해하는 도구'라는 인식이 강했습니다.
구글도 이러한 문제점을 인지하고 '법적'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던 것이 사실이고, 미국에서는 구글글래스와 관련된 생활 지침이나 법적 문제가 공식적으로 다루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구글은 그동안 꾸준히 구글글래스의 사용자를 확대해 왔고, 다양한 정책 입안자들과 접촉을 통해서 '법적 문제'를 해결하고자 해 왔고, 이제는 '원하는 사람 누구든' 구글글래스의 베타 테스터가 될 수 있습니다. 물론, 1500달러를 지불할 능력이 있는 사람에 한해서'라는 조건이 붙어있지만 구글글래스에 대한 열기는 당분간 식지 않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우리나라에 스마트폰의 보급과 함께 대중적으로 떠오른 문제는 '사진 및 동영상'촬영으로 인한 사생활 침해 문제였습니다. 특히, 경찰청에서는 4대 사회악으로 '불량식품, 학교폭력, 가정폭력, 성폭력'을 선정하면서 '성폭력'에 대한 처벌을 강화해 왔습니다. 지하철을 비롯한 길거리에서 여성의 신체를 허락없이 '스마트폰으로 사진이나 동영상'촬영을 하다가 적발되면, 성범죄자로 처벌을 받을 수도 있는 것 처럼 '동의 없이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촬영하는 행위'에 대한 처벌이 강화되기도 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모르는 사람에게 '자신의 모습'이 촬영되는 것을 꺼리고 있는 우리나라의 정서상, '구글글래스'가 우리나라에 본격적으로 보급되었을 때에는 사회적으로 큰 문제가 발생할 것이 분명합니다. 구글에서 본격적으로 구글글래스를 판매하고 있지 않지만, 일부 사람들은 이미 '미국에서 구글글래스를 구입'하여 한국에서 사용하고 있기도 합니다.
△ 여성에 대한 몰카 범죄가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다. 해가 갈 수록 몰카 범죄는 증가하는 추세이다.
특히, '안경헝'몰카가 있다는 점을 염두한다면 '구글 글래스'도 범죄의 도구로서 악용될 소지가 있다.
일부 '구글글래스 사용자 모임'커뮤니티에서는 지하철이나 운전 중에 구글글래스로 촬영한 동영상 등을 공유하면서 구글글래스의 효율적인 활용 정보에 대해서도 공유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하지만, 아직 우리나라에는 구글글래스에 대해서 많이 아는 사람들이 없고, 구글글래스가 정식 발매가 되지 않은 상황이기 때문에 사회적으로 큰 문제가 발생하고 있지 않지만, 미국에서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제한 없이 판매'를 하기로 결정한 상황에서 우리나라에도 구글글래스 사용자가 '급증'할 것임은 불보듯 뻔한 상황입니다.
따라서, 우리나라에서도 하루라도 빨리 '구글글래스'와 같은 글래스를 통한 '증강현실'구현 도구의 사용에 대한 법적 장치 마련과, 사회적 규약을 마련해야 하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 회원수 약 2000명이 있는 '구글글래스 커뮤니티' 게시판에 공유된 게시물의 캡쳐 사진.
이 구글글래스 사용자는 지하철에서 공공연하게 구글글래스를 끼고 촬영하고 있지만, 그것을 의식하고 있는 사람들은 거의 없다.
하지만 이미 지하철에서의 구글글래스 착용과 촬영은 미국에서 큰 논란이 되었고,
앞의 자료의 경우와 같이 범죄자로 오인 받을 소지가 있기 때문에 법적 조치가 필요할 것으로 생각된다.
구글글래스와 같은 '글래스(Glass/안경)'형태의 '증강 현실'구현 도구는 가까운 미래에 우리가 많이 사용하게 될 첨단 기기가 틀림 없습니다. 삼성에서도 이미 '기어 글래스(Gear Glass)'라는 이름의 상표 등록을 하고, 구글글래스와 같은 형태의 제품을 특허 출원한 상태이고, 카이스트 연구진도 'K-글래스'라는 이름의 증강현실 도구를 개발해 놓은 상태입니다. 모바일 시대가 성숙기에 접어든 지금 이 시점에 많은 글로벌 IT회사들은 '스마트워치(Smart Watch)'의 개발과 보급에 많은 투자를 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지만, 웨어러블 디바이스의 꽃은 '스마트 글래스(Smart Glass)'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구글글래스가 가진 첨단 기술이 우리 삶의 많은 부분을 변화시킬 것이라는 것은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항상 그래왔듯이, 기술의 긍정적인 측면 뒤에는 부정적인 측면이 있어왔고 그것은 많은 논란을 만들어 왔습니다. 따라서, 우리나라에서도 '구글글래스'로 인한 논란에 뒤늦게 휩싸이기 보다는 문제가 본격적으로 불거지기 전에 조치가 취해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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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애의 정석/여자's 연애 지침서 · 2014. 5. 18. 21:12
안녕하세요^^ 오늘도 연애 성공을 위해서 '연애의 정석'코너를 찾아주는 여러분께 고마움을 느낍니다^^ 여러분들이 연애에 성공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오늘도 이야기 보따리 하나를 풀어볼까 합니다.
5월이 한창 무르익어가는 요즘, 날시는 여름을 방불케 하고 있어요. 여름! 바다! 남자친구와 함께 바닷가에라도 놀러가 봐야하지 않겠어요? 바닷가가 너무 멀다면, 집 근처 카페에서 오순도순 '빙수'나눠먹기라도 해 봐야죠. 언제까지 '여자인'친구와 먹을거에요?
오늘은 '모태솔로 여자'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주위를 둘러보면, 안타까운 사람들의 이야기가 가끔씩 들려 옵니다. 모태솔로인 그녀. 이번에도 실패라고 합니다. 솔로로 살아가는 것이 그녀에겐 숙명일까요? 빼어난 미모까지는 아니지만 그녀보다 못생긴 여자들도 연애를 하는데, 그녀가 솔로라는 것이 좀처럼 이해하기 힘듭니다. 그렇다고 그녀가 남자친구를 사귈 마음이 전혀 없는 것도 아닌데 말이죠. 지난번 소개팅에 또 실패를 하고 실의에 빠져있는 그녀, 무엇이 문제였을까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모태솔로 여자. 그녀는 왜 모태솔로부대에서 탈출하지 못할까?"라는 주제로 이야기 해 볼게요^^
" 모태솔로 여자 연애 못하는 이유"
- 가만히 있으면 반은 한다는 그녀. 가만히 있질 못해서 0점인 그녀.
가만히 보면 괜찮은 편에 속한다고 말할 수도 있는 그녀는 남자친구를 원하지만 남자친구가 당최 생기질 않습니다. 소개팅도 여러차례 해 봤지만 생기질 않아요. 친구들이 하나같이 하는 말은 "여우짓을 좀 해라"입니다. 여우짓?
그녀는 되묻습니다. "여우짓 그게 뭐야? 여우짓 그거 오글거려서 어떻게해?"
다소곳이 앉아 있으면 괜찮아 보이던 그녀가 말을 하기 시작하면 가끔은 '경박'을 넘어서서 '천박'하다고 느껴지기도 합니다. 웃을 때도 호탕하게 남자들처럼 웃고, 나름 웃자고 한 말에 혼자만 웃고 다른 사람들은 정색하게 만듭니다. 4차원의 그녀를 좋아하는 남자들은 없습니다.
'과한 여우짓은 폭력을 부르지만, 적당한 여우짓은 남자를 부르죠^^'
친한 친구 또는 '술 친구'로서 좋아하는 남자의 성별을 가진 친구는 있어도, 그녀를 내 여자친구로 데려갈 만한 남자는 없는 것이죠. 내 여자친구가 저런다면? 당장 헤어진다고 말하는 남자인 친구들이 야속하기만 합니다. 남자같은 호탕한 성격을 좋아하는 남자가 있을 수도 있지만, 드물다는 게 문제입니다. 그녀의 개그 코드는 도저히 따라갈래야 따라갈 수가 없어서 당황스럽기까지합니다.
모태 솔로인 당신, 나는 어떤가 생각해 보세요. 남자인 친구가 영화보러 가자고 한 적이 많은지, 군대가는 친구 환송회하러 가자고 한 적이 많은 지 말이에요^^
- 그윽한 미소 한방 날려주세요^^
- 여자로서의 매력 점수가 몇 점입니까?
남자친구를 만드는 데 있어서 아주 중요한 질문입니다. 앞서 이야기 했던 것과 비슷한 맥락이 될 수 있는데요, 첫 번째 이유와 두 번째 이유를 복합적으로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여자로서의 매력 점수가 몇 점이나 될까를 말이죠.
남자친구를 만들고 싶다는 A양에게 '치마를 언제 입어 봤냐?'라고 물으니, 고등학교 때와 결혼식이 있을 때라고 대답합니다. 치마가 어색하다는 그녀. '치마는 여자의 기본'이라고 할 수 있죠. 치마를 생활화 해야 합니다.
의자에 앉을 때, 다리를 다소곳이 모으고 앉기가 불편하다는 그녀. 다소곳이 앉는 법을 습관화 하라고 충고를 해 주었습니다. 말이 많은 그녀야게 남자 앞에서 말수를 줄이라고 말했습니다. 여자의 탈을 쓴 '남자'같은 행동을 하는 그녀에게 '남자친구'가 생길까요? 남자같은 여자를 좋아하는 남자가 나타나지 않는 이상, 힘들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치마를 입고, 다리를 다소곳이 모으고, 말수를 줄이고, 애교를 배워보고. 남자 앞에서 미소를 머금은 그녀를 생각하는 것이 남자친구가 있는 그녀를 생각하는 것보다 더 어색하게 느껴집니다.
못생기지 않았다는 생각이 든다면, 행동과 말투와 태도를 바꿔 보세요. 그러면 좋은 일이 생길 거에요. 자신이 못생긴 편이라면... 화장법을 연구하거나 시간에 여유를 두고 돈을 좀 써야겠죠. 자기관리는 기본입니다^^ 자기관리란 미모를 몸매를 관리하는 것이겠죠?^^
- 쿨 하면 '여자'가 아닌 남자로 생각한답니다. 그게 슬픈거죠.
- 모태솔로의 고질적 문제, 착각. 주변에 남자 없는 이유가 있다.
남자친구를 만들기 위해서는 주변에 '남자를 소개해 줄'사람이 있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아는 남자가 많아야 겠죠. 모태솔로의 가장 큰 단점 중 하나는 '착각'을 잘 한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보면, 모태솔로 여자들이 악순환을 반복하는 이유라고 할 수 있는데요, '남자의 단순한 호의'에도 지레짐작으로 '이 남자가 나에게 관심 있는 것은 아닐까'하는 생각을 하면서 상상의 나래를 펼칩니다.
그 후 모솔녀는 두 가지 행동을 보이게 되죠. '이 남자는 내 스타일이 아니야'라는 생각으로 남자를 멀리 하거나, '남자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가거나'입니다. 첫 번째의 경우에는 '남자는 당황 스러워하면서'떠나가게 되고, 두 번째의 경우에는 '당황스러움과 두려움'에 휩싸인 채 여자를 떠나게 됩니다. 결국 여자에게 남는 건 허탈함 뿐이죠.
모태솔로 여자가 착각을 하게 되는 이유는 남자를 제대로 만나보지 못했기 때문에 '남자를 잘 몰라서'입니다. 결국 자기 무덤을 스스로 파는 꼴이 되고, 모태솔로의 늪에 점점 더 깊이 빠져드는 것이죠.
남자의 조그마한 호의에 '이 남자가 나를 좋아하는 것은 아닐까'하는 착각을 하는 것은 아주 위험합니다. 남자는 관심도 없는 여자가 자신을 좋아한다고 느낄 때, '생명의 위협을 느끼는 것과 같은 공포를 느낍니다(농답^^)' - 결국 여자를 떠난다는 것이죠. 세상에 매너가 좋은 남자는 많습니다. 모든 남자가 나쁜 남자이거나, 싹퉁바가지가 없는 남자가 아닙니다.
모든 여자에게 기본적인 매너를 갖추는 남자가 자신에게 특별한 행동을 한다는 착각을 하지 마세요. 원래 그런 것이니 그것을 받아들일 줄 아는 자세를 기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모태솔로들은 '단순한 호의'와 '관심에서 우러나오는 호의'의 구분을 잘 못하기 때문에 '모솔부대'에서 탈출하지 못하는 거라고 할 수 있어요^^
- 세상은 생각과 다르답니다. 생각대로 됐다면 우리는 벌써 연애를 하고 있어요!
모태솔로 여자, 남자의 친절한 행동에 큰 의미를 두지 말아야 한다는 사실! 그렇지 않으면 영원히 솔로로 남을 지도..ㅠ_ㅠ....
간단하게 '모태솔로 여자가 연애 못하는 이유'에 대해서 이야기 해 보려고 했는데, 너무 흥분한 나머지 글이 좀 길어졌습니다^^. 오늘의 핵심은 '여성스러움이 묻어나느 매력을 갖추고, 착각하지 말것'정도라고 할 수 있겠네요. 감사합니다^^
▷ '모태솔로 여자, 모태솔로에서 탈출하지 못하는 이유'와 관련된 다른 글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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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애의 정석/남자's 연애 지침서 · 2014. 5. 18. 16:14
안녕하세요^^ 오늘도 연애 성공을 위해서 '연애의 정석'코너를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현재 여러분의 연애 전선은 어떤 변화가 감지되고 있나요? 이상이 없죠? 고지를 점령해 나갈 날이 별로 남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요즘 같이 날씨가 좋은 주말이 되는 때, 집에만 있을 순 없죠! 연인과 함께 데이트를 하러 교외로 가거나, 청계천을 걷거나 인사동엘 가거나, 홍대에 가거나, 강남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야 하지 않을까요?
썸 타고 있는 여자, 소개팅 여, 혹은 이제 갖 연인이 되었을 때 가장 힘든 것이 '여자 언어'를 이해하는 일입니다. 자칫 잘못하면 한순간에 멀어져버릴 수도 있는 관계. 여자들은 자신의 의도를 이해하지 못하는 남자를 '솔로지옥'으로 밀어 넣어버릴 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오늘은 '여자언어 특강 두 번째 시간 - 여자어 '데이트/쇼핑/밀당시기'편을 준비해봤습니다^^
△ 화성에서 온 남자가 금성에서 온 여자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언어 이해'가 필수!
'여자언어 - 데이트/쇼핑/밀당시기 편'입니다^^
1. "나 성격 진짜 안좋아"
- 뜻 : 내 성격이 나쁘지 않다고 말해줘.
- 보충 : 1) 나쁘지 않다고 빨리 말 안하면 넌 비호감으로 찍힐 거야.
2) 나쁘다고 말하면 넌 나랑 끝.
2. "배불러"
- 뜻 : 배가고파서 더 먹고 싶은데, 너 때문에 못 먹겠어
-보충 : 어서 빨리 "벌써?"라고 말하고, 좀 더 먹으라고 해.
3. (남자가 뭔가 하자고 하거나, 해달라고 했을 때) "내가 왜?"
- 뜻 : 너 뜻대로 하지말고, 좋은 말 할 때 내가 하고싶은 걸로 하자.
-보충 : 말대꾸 하면 절대 안됨.
4. "얼굴 까먹겠다"
- 뜻 : 당장 만나자고 말해줘. 데이트 하고 싶어.
- 보충 : 데이트 신청을 기다리는 여자임.
5. "나 좋아하는 남자 생겼어"
- 뜻 : 왜 이걸 너한테 말할까? 그 사람이 바로 너야.
- 보충 : 훈훈한 분위기로 고고씽
6. (전화 하면서) "나 노래 불러줘"
- 뜻 : 1)너 목소리 듣고 싶어서 전화했어. 2)너랑 통화 오래하고 싶은데 어색해.
-보충 : 만난지 얼마 안 됐거나, 사귄지 얼마 안 된 사이에서 나오는 말임.
7. "어깨 아파"
- 뜻 : 빨리 가방 들어(짐을 들어줘야 할 수도 있음)
- 보충 : 어깨 아프단 말이 나오는 즉시 가방을 빼았아야 한다.
8. "이 옷 어때?"
- 뜻 : 잘 어울린다고 말해. 사주면 더 좋고.
- 보충 : 어울린다고 말하지 않으면 하루종일 괴롭힐 것임.
9. "손 시렵다"(주로 겨울)
- 뜻 : 당장 내 손을 잡아. (특히 겨울에)추워도 장갑을 끼지 않은 손이 안보이냐?
- 보충 : 잡아주지 않으면 끝난 것임.
10. "오빠 나 추워" 혹은, "좀 춥네"
- 뜻 : 당장 그 옷 벗어줘
- 보충 : "응, 진짜 춥네"라는 말 따위를 하는 순간 헤어질 각오를 해야 함.
11. "저 사람 왜 저러지?" 혹은 "저것봐 재 왜저래?"
- 뜻 : 저 사람을 같이 흉보자.
- 보충 : 무조건 이상하다고 하면서, 여자의 말에 동조해 줘야 함.
12. "시끄러워"
- 뜻 : 아무리 니 말이 맞다고 해도, 니가 양보해야 해. 나는 여자고 너는 남자인데 어떻게 그럴 수 있어?
13. "맘대로해"
- 뜻 : 절 대 하지마라.
14. "(카톡하다가)나 밥먹고 올게"
- 뜻 : 카톡 하지마. 귀찮아.
15. "남녀는 평등해야죠"
- 뜻 : 하지만 힘들고 하기 싫은 건 안할거야. 그건 당연한거잖아?
16. "휴...(한숨 쉴때)"
- 뜻 : 내 고민을 해결해 주시오.
- 보충 : 무슨 일 있냐고 즉시 물어봐주고, 해결해 주어야 함.
17. "나 오늘 속상한 일 있었어"
- 뜻 : 내 편 들어주면서, 맞장구 쳐 줘. 그렇지 않으면 끝이야.
- 보충 : 맞장구 쳐주지 않고 충고를 한다면 너랑은 끝이야. 내 편을 들어준다고 해서 반드시 남친의 자격이 되는 것도 아님.
18. "나쁜놈"
- 뜻 : 너의 잘못을 알라.
- 보충 : 너의 잘못을 깨닫지 못한다면 끝난 것임.
19. "내 다리 두껍지?" 혹은, "내 허벅지 두껍지?" "내 팔뚝.."등 신체의 여러 부위
- 뜻 : "응"이라고 하는 순간 우리는 끝이야. 얇다고 말해.
- 보충 : 완전 얇다고 해야함. 말랐다고 해 줘야함.
20. "나 손 되게 커"
- 뜻 : 나는 손이 작고 예쁜 여자야.
- 보충 : 손이 작고 예쁘다고 말해줘야 함.
오늘은 '데이트/쇼핑/연애 초기의 밀당 시기'와 관련된 여자 언어 몇 가지를 살펴봤습니다^^ 위에서 말한 것 처럼 여자들의 언어가 해석된다고 할 수 있지만, 상황에 따라서 약간의 응용력도 필요하다는 사실! 기억해야 합니다.
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여자 마음은 모른다는 말이 있습니다. 여자 언어를 통해서 여자의 마음을 꿰뚫는 다면 연애의 신이 될 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아요^^ 다음 기회에 더 많은 여자어를 소개하고 탐구하는 시간을 가져 볼게요^^ 감사합니다.
△ 여자와 남자는 언에에 관련된 뇌 구조 자체가 다르기 때문에,
말하고, 이해하는 방식이 다르다.
그래서 남자들이 여자 언어를 익혀야 한다.
▷ '여자 언어 특강! 데이트/쇼핑/밀당 관련 여자어'와 관련된 연애 성공 비결 더 보기
- 여자 언어 해석(기본편) - 알다가도 모를 '여자어' 무슨뜻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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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굴보다 성격, 돈보다 사랑? 이렇게 말하는 여자 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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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4. 5. 17. 14:51
전 세계적으로 존재하는 언어는 많은 인구가 사용하는 중국어에서부터 몇 십명이 사용하는 소수 부족의 언어까지 다양합니다. 지역, 문화권, 민족마다 다른 언어들 때문에 옛날부터 통역사라는 직업이 존재해 왔고, 소통의 한계는 인류가 언어라는 것을 고안해 낸 이후부터 불편함으로 지적되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해외 여행을 다니고, 인터넷을 통해서 다른 나라의 웹 사이트나 블로그에서 정보를 획득하는 데 있어서 '외국어 능력'이 필수적으로 요구되지만 한 사람이 다양한 언어를 습득하는 데는 시간적, 물리적으로 많은 노력이 뒤따르기 때문에 쉽지 않은 일입니다. 그래서 구글은 오래전부터 '구글 번역(Google Translate)'라는 서비스를 통해서 전 세계의 다양한 언어를 번역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완벽한 시스템이 구축된 것은 아니지만 이를 통해서 우리는 한국어가 아닌 다른 언어로 작성된 웹 페이지의 정보를 획득할 수 있습니다.
△ 구글은 '구글 번역'이 완벽한 프로그램이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다.
이번에 'Quest Visual'을 인수함으로써 완벽에 한 발 더 다가서게 되었다.
관련 기사 보기 ☞ 월스트리트치트시트(WallstCheatSheet.com)
구글은 '번역'사업을 위해 지금까지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는데, 이번에 'Word Lens'라는 앱을 개발한 'Quest Visual(퀘스트 비주얼)'이라는 회사를 인수함으로써, '구글 번역'은 날개를 달았고 이는 구글 번역이 실생활에서 아주 유용하게 쓰일 수 있게 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구글 번역에 'Ward Lens'의 기술이 결합된다면, 아마도 해외여행을 하는 사람들은 '구글 번역'을 사용하여 좀 더 편리한 여행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구글의 증강현실 구현 도구인 '구글글래스'의 기능도 한층 업그레이드 될 것입니다.
△ 구글 번역팀에 합류하게 된 'Quest Visual'은 전 세계 언어 번역을 위해 일 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 'Word Lens(워드 렌즈)'는 어떤 앱(Application)?
Word Lens는 텍스트 번역, 이미지 번역 앱(어플)입니다. 아직까지는 라틴어 계열의 언어를 번역해 주는 기능만을 지니고 있지만, 이는 곧 해소되어 구글의 품안에서 세계 10대 언어에 속하는 '중국어, 아랍어, 한국어, 일본어'등에도 서비스가 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가질 수 있습니다.
△ 아이폰5S 광고의 한 장면.
아이폰5S에서 'Word Lens'앱을 실행한 모습이다. 표지판의 '스페인어'가 앱을 통해 스마트폰에 '영어'로 번역되어 나타난다.
애플은 '아이폰5S'가 다양한 앱들을 통해서 우리 삶에 매력적인 도구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어필하는 광고를 제작했다.
아이폰5S 광고 보러가기 ☞ http://www.apple.com/iphone-5s/powerful/#video-power
위의 사진에서 보는 것 처럼 Quest Visial에서 만든 'Word Lens'는 표지판, 안내판, 메뉴판 등에 적인 텍스트나 이미지를 다른 언어로 즉석에서 번역해서 보여주는 놀라운 기능을 하는 앱입니다. 앞서 언급했듯이 현재는 이 앱이 '한국어'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지 않고 있는데, 그 이유는 Quest Visual의 인력과 시간의 문제 때문이었다고 생각됩니다. 이 회사가 구글 번역팀에 들어가서 구글에서 활동을 한다면, 구글은 전 세계 10대 언어에 속하는 한국어 버전을 조속히 만들어주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해 봅니다.
- 구글글래스, '더'강력한 도구 될까?
구글의 야심작이라고 할 수 있는 '구글글래스'가 지난 4월 15일 하루동안 일반인들에게 판매 되었고, 다시 한 번 '재판매'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구글글래스가 사회적으로 논란이 있는 가운데, 구글은 한번에 물량을 푸는 것이 아니라 점차적으로 사용자를 늘려가면서 구글글래스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조금씩 바꿔가려는 전략을 사용하고 있는 가운데, 꾸준히 구글글래스에 대합 업데이트를 하여 구글글래스의 기능을 좀 더 향상시키고 있습니다.
구글글래스에 'Word Lens'의 기능이 결합한다면 구글글래스는 '증강현실'도구로서 기본적인 기능을 완벽하게 수행할 수 있는 도구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특히, 구글글래스의 경우에는 표지판이나 안내문이 눈 앞에서 바로 번역된 채로 나오기 때문에 이는 구글글래스는 더욱 매력적인 도구가 될 것입니다.
△ 구글글래스(google glass)를 통해서 일본의 지하철 역을 본 모습.
구글글래스는 이미 번역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Quest Visual을 통해서 구글글래스는 더 완벽한 '증강 현실'을 구현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번역'에 관한 데이터베이스 구축과 관련기술 보유면에서 가장 뛰어난 기업이라고 할 수 있는 구글은 가장 강력한 '번역'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가 날로 가까워지고 있고, 손쉽게 국가와 국가를 넘나드는 시대에 '번역 프로그램'은 모바일 시대에 필수적인 요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구글은 이번에 'Word Lens'를 만든 Quest Visual을 인수함으로써, '언어 번역 서비스'분야에 있어서 완벽해 지는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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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을 걷다, 세계여행/세계일주, 나의 발자취 · 2014. 5. 16. 19:47
1. 한국의 음식, 한식(韓食)
한류 열풍과 더불어 전 세계적으로 한식도 꽤나 인기를 모으고 있는 요즘이다. 한국을 찾았던 외국인들 중 많은 사람들이 가장 기억에 남는 한국의 이미지로 '한식'을 말하면서 한국 음식에 대한 그리움을 이야기한다. 한국에서 태어나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입맛은 자연스레 '한식'에 맞추어져 있다. 특히, 한식이 아니면 식사를 하지 못하는 사람들 혹은 한식이 아니면 식사가 아닌 간식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외국 여행을 할 때, 음식이 입맛에 맞지 않아 고생을 하기도 한다. 한국 음식점(Korean Restaurant)이 외국에 없는 것은 아니지만 항상 한국 음식점을 찾아다닐 수 없기 때문이다.
각 나라마다, 문화권 마다 음식에 들어가는 향신료에는 미묘한 차이가 있고, 주로 쓰이는 음식의 재료가 달라진다. 그러나, 가끔씩 한식과 비슷한 맛과 향을 내는 음식을 외국에서 만날 수가 있다. 그곳이 바로 '카파도키아'이다.
△ 터키 카파도키아. © enjoiyourlife.com
awesome Cappadocia.
2. 한국인이라면 꼭 먹는, 카파도키아 음식?
오랜만이었다. 꽤나 긴 시간을 인도에서 보낸 나의 혀는 '한국의 맛'을 잃은 지 오랜 시간이 지난 듯 했다. 그렇지만 터키의 유명 음식 '케밥', 그 중에서도 카파도키아의 명물 '항아리 케밥'은 나의 혀에게 '한국의 맛'을 기억나게 해 주었다.
항아리 케밥을 먹기 위해 한국인 할인을 해 준다는 SOS 식당으로 같은 숙소에 묵고 있던 일행 두 명과 함께 갔다. 식당에서 식사를 하고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5월. 여행 비수기인데다가 우기까지 겹쳐서 그런지 식당으로 오는 길에서도 관광객을 마주치기 어려웠으니 그럴만 했다. 식당 주인은 우리를 반겼다.
메뉴판에는 다양한 종류의 항아리 케밥이 있다는 것을 알렸고, 나는 비프(Beef) 케밥을 주문했다. 아. 한국에서 돼지고기 쌈을 싸먹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어둠이 내려앉은 괴레메. 포만감과 함께 포근함이 나에게 잦아들었다. 항아리 케밥과 함께 나온 상추와 쌈장 그리고 밥. 무한리필 되는 기본 음식들을 먹으며 작은 것에도 행복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실감했다. 세 명이 각자 하나씩 음식을 주문했는데, 그 양이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많아 너무 많은 음식을 주문한 것은 아닐까 하는 착각이 들 정도였다.
△ 항아리 케밥. © enjoiyourlife.com
항아리를 깨트려서 먹는 케밥이라고 해서 '항아리 케밥'이라고 부른다.
혼자 여행을 하고 있던 나는 그동안 식당에서 밥을 먹을 때 항상 1인 분만 주문해서 혼자 밥을 먹었기에, 식사를 하면서 담소를 나눌수 없었을 뿐더러 많은 양을 먹을 기회가 거의 없었다.
친구들과 혹은 여러 사람들이 함께 여행을 하면 좋은 점이 바로 이런 것이 아닐까? 혼자 하는 여행도 좋은 점은 있지만, 여럿이 함께 여행하는 사람들에 비하면 불편한 점이 많기도 하다.
△ 다른 음식도 있다. © enjoiyourlife.com
피자와 마카로니.
3. 포만감을 가지고, 동굴 속으로.
식사를 마치고 나온 괴레메의 거리는 조용했다. 오전부터 내린 비는 해가 지기 전에 그쳤지만, 아직까지 공기는 물방울을 머금고 있었다. 공기가 가진 약간의 차가움이 피부에 와 닿았다. 아직은 봄. 밤이 깊어가니 확실히 쌀살함이 느껴졌다. 우리는 무거운 어둠을 뚫고 숙소로 들어갔다. 큰 바위 밑에 문을 만들고, 침대를 넣어놓은 숙소. 카파도키아에 있는 수 많은 동굴 들 중 하나에세 우리는 잠을 청했다. 동굴 속의 공기도 비가 내려서 인지 축축했다. 동굴 한쪽 벽면에 이끼가 피어 오를 것 같은 공기였다.
△ 어둠에 휩싸인 거리. © enjoiyourlife.com
침낭의 지퍼를 바짝 올려 잠그고, 몸을 웅크렸다. 침낭 속의 온도는 서서히 올라갔고, 나는 의식을 잃었다. 꿈을 꾸지 않고 잔걸까? 꿈을 꿨던 기억은 없다.
- 비온 뒤, 연무가 낀 괴레메.
- 저녁 노을을 구경하러 나온 사람들. 연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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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IT's Tip : 사용 후기 & 정보 · 2014. 5. 16. 13:43
안녕하세요^^ 'IT패러다임 읽어주는 남자' 자유인입니다^^
5월 중순, 햇살이 따사롭다 못해 슬슬 뜨거움이 느껴지는 시기인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대학생들이라면 시험 후, 과제와 발표가 기다리고 있을 테고, 직장인이라면 여름 휴가 계획을 세우고 있을 시기인가요?^^ 요즘은 대부분의 문서가 pdf로 작성이 되어 배포되고 있는데요, 이 pdf파일을 '한글(hwp)'파일로 작성해야 할 일이 생깁니다. 논문에서 필요한 부분을 가지고 발표 자료를 만든다거나, pdf파일의 내용을 수정해서 사용할 일이 생긴다는거죠^^
그래서 오늘은 '간단한 조작'으로 'pdf파일을 한글 파일로 변환'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려드릴까 합니다. 인터넷에 pdf파일을 변환하는 프로그램들이 많긴 한데, 지금부터 알려드릴 방법은 프로그램이 필요 없는 방법입니다^^
※ 단, '그림'이나 '표'는 변환이 되지 않는다는 사실! 참고하세요^^
[ PDF파일을 한글파일로 변환 - 따라하기 ]
※ 그림을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답니다^^
1. 변환할 PDF파일을 열어서 '왼쪽 상단'의 '파일(F)'를 눌러 메뉴가 펼쳐지도록 합니다.
2. 빨간색 네모 부분의 '텍스트로 저장(V)'를 누릅니다.
3. 파일 이름을 적어 줍니다. (pdf파일이름이 기본값으로 설정되어 있어요^^)
4. 저장할 폴더를 선택한 후, '저장(S)'버튼을 누릅니다.
5. 오른쪽 아래에 보면, 변환 상태가 표시 됩니다.
※ 이 과정은 한글파일로의 변환이 아니라 'TEXT'파일로 변환되는 과정입니다.
이 과정을 거쳐야, 한글파일로 변환할 수 있어요^^
6. 한글 프로그램을 열어 주세요^^
7. '파일(F)'의 '불러오기'를 눌러서 text로 변환했던 파일을 불러 옵니다.
8. text로 변환했던 파일을 불러오기 위해서,
아래쪽의 '파일 형식'을 '모든 파일' 또는 '텍스트 문서'로 바꿔 줘야합니다^^
※ 중요, 중요. 아주 중요.
9. 인코딩 형식을 설정해 주어야 글자가 깨지지 않고 변환됩니다.
한국(KS) 또는 한국(CP949)로 설정한 다음 '읽기'버튼을 눌러 줍니다
.
10. PDF파일이 한글 파일로 변환 완료된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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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5. 16. 10:47
전 세계 모바일 시장에서 안드로이드(Android)가 차지하고 있는 비율은 약 80%정도 되지만, 앱(Application/어플) 생태계의 비중을 놓고 볼 때, 안드로이드는 애플의 iOS 생태계에 뒤쳐집니다. 독자적으로 강력한 모바일 OS 생태계를 갖춘 애플은 모바일 시장 OS점유율에 있어서는 구글의 안드로이드에 뒤지지만 '앱 생태계'는 안드로이드보다 우위에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애플의 iOS 생태계는 비록 폐쇄적이기는 하지만, iOS에는 오랫동안 다수 많은 개발자들이 앱을 만들어왔고, 애플의 철저한 '앱 생태계'관리를 통해서 질적으로나 양적으로나 구글의 '플레이스토어(play store)'보다 우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애플은 이러한 '앱 생태계'를 자랑거리로 내세우고 있으며, 더 나아가 이런 건강한 생태계를 바탕으로 아이폰이나 아이패드가 강력한 힘을 발휘할 수 있다고 말하기도 합니다.
△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앱(어플)을 사용할 수 있게 될까?
- 안드로이드 프로그램 'Cider', 앱 스토어로 통한다.
애플이 만든 모바일 OS인 iOS 생태계에 있는 다양한 앱(어플)은 iOS의 장점이자 사람들이 애플의 디바이스를 선택하게 하는 또 하나의 매력이 되어 왔습니다. 그러나, 콜럼비아 대학교의 학생들이 '안드로이드 OS'를 가진 모바일 기기에서 'iOS 앱'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Cider'라는 허브 프로그램을 개발함으로써, '안드로이드 사용자'들도 iOS 앱을 사용할 수 있는 길이 열렸습니다. 아직 이 학생들이 프로그램을 배포한 것은 아니지만, 안드로이드 사용자들이 애플'만'의 앱을 사용할 수 있게 된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Cider 실행 영상상 / Using iOS App on Adroid OS
콜럼비아대 학생들이 만든 'Cider(사이다)'라는 앱은 안드로이드와 iOS를 연결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서 '아이폰/아이패드'의 앱을 다운 받아 실행하게 되면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에서 앱을 실행하는 것과 똑같은 환경이 조성되어, 안드로이드 기기에서도 애플의 다양한 앱들을 사용할 수 있는 것입니다. 사실, 우리나라는 안드로이드의 비중이 매우 높기 때문에 '안드로이드'를 위한 앱이 먼저 만들어지고, 나중에 'iOS'용이 만들어지지만 미국의 경우는 'iOS 앱'이 더 다양하고, 좋은 앱들이 많아 이 프로그램은 상당한 매력을 가진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응용 프로그램 'Cider', 변화 일으킬까?
'Cider'라는 프로그램은 애플이 쌓아놓은 담장에 구멍을 뚫어 '애플의 자산'을 이용하는 방법을 제공하는 수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런 측면에서 볼 때, 이 프로그램에 대해 애플이 문제를 제기할 가능성도 있어 보입니다. 그러나 앱 개발자들의 입장에서 본다면 또 다른 효과를 낳을 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현재까지는 애플 iOS앱을 개발해서 앱스토어에 등록하면,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사용자만이 앱을 다운받아서 사용할 수 있었지만, Cider라는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안드로이드'사용자들까지 개발자들이 만든 iOS앱을 이용할 수 있게 됩니다. 개발자들로서는 자신이 만든 앱을 다운받을 수 있는 사람이 증가하는 것이기 때문에 'Cider'를 반길 가능성도 있습니다.
△ 2013년 11월 부터 2014년 4월 까지의 앱 수익률 변화.
모바일 앱 수익에 있어서 여전히 애플의 '앱 스토어'가 더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콜럼비아대 학생들이 'Cider'라는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안드로이드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앱 스토어에 있는 앱들을 사용하지 못하는 제약을 극복하게 만든 이유는 그만큼 앱 스토어가 매력이 있었기 때문이라는 말입니다. 앞서 언급했듯이, 전 세계 안드로이드OS의 점유율은 iOS점유율 보다 월등히 높지만, 애플 앱스토어의 질적인 면이나 수익률은 구글의 플레이 스토어보다 높은 수치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Cider'라는 프로그램이 안드로이드 사용자들사이에 널리 쓰이게 될 지, 아니면 구글과 안드로이드 앱 개발자들이 플레이스토어의 질적인 면을 애플의 앱스토어 수준으로 끌어올릴 지, 향후 두 OS간의 '애플리케이션'경쟁을 지켜보는 것도 흥미로울 것 같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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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 · 2014. 5. 16. 08:00
인터넷이 대중에게 알려지고난 뒤 인터넷 통신 기술의 발달은 우리 삶에 많은 변화를 가져다주었습니다. 수 많은 홈페이지들이 생기고, 게시판에 글이 생성되고, 블로그가 생기고, 커뮤니티가 생기면서 정보의 양은 가히 폭발적으로 증가했습니다. 인터넷은 '정보의 바다'라는 말은 지금 인터넷에 있는 정보량에 비하면 작아 보이기까지 합니다.
언젠가부터 사람들은 '구글링'이라는 말을 사용하면서, '구글을 통해 정보를 얻는다'는 이야기를 해 왔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쓰는 검색 엔진인 '구글'을 통해서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생긴 말일 것입니다. 구글을 통하면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지만, 이제부터는 일부 정보는 얻지 못 할 수도 있게 되었습니다. 일부 정보라 함은 '정보가 삭제 되기를 원하는 사람'이 '정보 삭제 요청을 한 자료'를 말합니다. 물론, 이것이 현재는 유럽에만 해당되는 이야기지만 앞으로 '인터넷에 존재하는 정보'와 관련해서 '알권리와 프라이버시의 보호'라는 두 가지 견해가 대립하며 다른 국가에서도 논란이 발생할 것 같아 보입니다.
△ 유럽사법재판소는 '잊혀질 권리'를 인정하는 판결을 내렸다.
이로써, 구글은 사용자가 합당한 절차에 따라 정보 삭제를 요구하면 지워줘야할 의무가 생겼다.
- 유럽사법재판소(ECJ), '잊혀질 권리(The Right to be forgotten)' 인정.
유럽 사법재판소는 지난 5월 12일, '시효가 지났거나 부적절한 정보로 연결되는 링크를 사용자들이 삭제해달라고 요구할 권리가 있다'라는 판결을 내리면서, 사실상 개인이 삭제하고 싶은 정보를 '삭제할 수 있는 권리가 있다'라고 판결내렸습니다.
인터넷 검색 엔진에서 나타나는 검색 결과를 삭제해달라고 요청하면, 그 검색 결과를 삭제해 주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사실상 우리들은 '정보'를 얻을 때 검색엔진에서 검색을 통해서 얻기 때문에, 검색엔진에서 검색이 되지 않는다면 '정보가 사라지는 것'이라고 할 수 있고, 이는 '잊혀질 수 있는 것'이되기 때문에 '잊혀질 권리'가 인정되었다고 하는 것입니다. 물론, 모든 정보를 무차별적으로 삭제해 달라고해서 삭제를 해 주는 것은 아니지만, 개인의 인권을 침해하거나 프라이버시를 침해한다고 판단되는 경우에는 삭제를 요구할 수 있는 합당한 사유가 된다는 것입니다.
△ 구글은 전 세계의 웹페이지에서 엄청난 양의 데이터를 수집해 왔다.
그러나 이제 그 수집에 제동이 걸렸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구글은 이번 결정에 대해서 난색을 표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구글은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은 정보를 보유하고 있는 검색 엔진 업체로서, 그동안 검색 결과를 삭제하고 싶지 않다는 의사를 내 비쳐왔습니다. 사실상, 구글의 데이터 베이스에는 실로 많은 정보들이 저장되어 있습니다. 한 개인이 블로그에 적은 글을 '삭제'하거나 '비공개'로 바꾸어도, 그 정보를 구글 검색엔진 로봇이 수집해 간 후라면 '삭제'된 자료도 사람들이 볼 수가 있습니다. 구글이 지향점이라고 할 수 있는 것 중 하나가 바로 '공개'에 관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 구글 검색의 경우, 게시자가 게시물을 '삭제'하거나 '비공개'를 해 놓았어도,
'저장된 페이지'버튼을 누르면 '구글 데이터 센터'에 저장되어있는 페이지가 보이므로, 대부분의 정보를 열람할 수 있다.
- '표현의 자유'와 '프라이버시 보호' 사이.
인터넷은 그동안 표현의 자유와 명예훼손, 사생활침해 논란 등 많은 논란거리를 낳는 곳이었습니다. 그러나 인터넷의 가장 기본적인 기능 중 하나가 바로 '표현의 자유'와 관련되는 것이고, 표현의 자유는 여타 선진국들에서 가장 존중해야 할 개인의 권리 중 하나로 취급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번 ECJ의 판결로 인해서 '인터넷에 올라온 특정 정보'가 제 3자와 관련된 정보라면 '제 3자'는 그 정보가 검색되지 않도록, 삭제 요청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유럽에서는 이제 '표현의 자유'보다는 '프라이버시 보호'를 우선하게 된 것입니다.
아직까지 많은 국가들의 인터넷 환경은 '표현의 자유'에 쪽에 더 관대한 편이지만, 앞으로 우리의 인터넷 환경이 '잊혀질 권리'와 관련하여 논란이 생기지 않을 수는 없을 것 같아 보입니다. 물론, 현재에도 '특정 정보'가 개인의 명훼를 훼손하거나, 거짓 정보라고 판명거나, 저작권을 침해하는 경우라면 '삭제'조치가 내려질 수 있지만, '잊혀질 권리'가 인정된다면 앞에서 언급한 사항이 아니더라도 '개인의 인권'을 존중하는 측면에서 '정보 삭제'가 이루어져야 하기 때문입니다.
- '인터넷 장의사, 인터넷 세탁소' 정보 삭제해 주는 작은 기업들.
인터넷에는 수 많은 정보들이 있습니다. 앞서 말했듯이 '구글링'을 통해서 많은 정보를 취할 수 있는 가운데, 일부에서는 '정보를 삭제해 주는'일을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인터넷에 퍼진 자신에 관련된 정보가 삭제되길 바라는 사람들이 많고, 이를 대행해주는 회사들이 많은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얼마전 구설수에 휩싸였던 '스냅챗(SnapChat)'은 대화 내용이나 전송한 사진이 자동으로 삭제되는 기능 때문에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메신저 서비스 입니다. 이처럼 사람들은 인터넷이나 온라인 상에 자신들의 정보가 남는 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사람들은 언제 어디서든 '구글링'을 통해서 자신에 관한 정보가 다른 사람들의 손에 들어갈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 만큼 끔찍한 것은 없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 우리나라의 '인터넷 개인 정보 삭제' 업체인 '산타크루즈캐스팅컴퍼니'.
이곳에 의뢰하면 인터넷에 떠도는 개인 정보를 삭제해 준다고 한다.
'잊혀질 권리'에 대한 논의는 디지털 데이터의 '비휘발성'에 기인한 것입니다. 데이터가 없어지지 않는다는 것에는 부정적인 측면이 존재하기 때문에 특정 시점에 데이터가 지워지도록 하는 DAS(Digital Aging System)이 생겨난 것이기도 합니다. '잊혀질 권리'에 대한 논의는 유럽 뿐만 아니라 미국에서도 논의가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도 '잊혀질 권리'에 대한 법안 심사가 진행중이는 말이 있습니다.
이제 '잊혀질 권리'는 개인적인 문제를 떠나 사회적 차원, 범 국가적인 차원에서 다루어지는 문제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인터넷에 존재하는 무한의 데이터가 개인, 한 국가 차원의 데이터가 아닌 전 세계적인 데이터이기 때문에 이 문제는 이제 범 국가적인 문제로 확산될 것 같아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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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애의 정석/남자's 연애 지침서 · 2014. 5. 16. 01:30
안녕하세요^^ 오늘도 '연애'성공을 위해서 '연애의 정석'을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
요즘은 아침, 저녁으로는 쌀살하고 낮은 많이 더운 날시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여느 때의 봄과 다르게 바람도 많이 부는 것 같고요. 이럴 때, 남자가 갖출 수 있는 최고의 코디가 바로 '가디건 코디'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가디건 패션은 소개팅에 입고 나가거나, 데이트를 할 때 깔끔함을 강조하면서도 돋보이는 패션 감각을 드러낼 수 있죠. 그리고 가디건의 장점은 들고 다닐 수도 있고, 걸칠 수도 있다는 것이죠^^. 남자 패션에 있어서 가디건 간단하면서도 코디하기 좋은 것은 드물죠^^
특히, 가디건 코디는 요즘 같이 일교차가 클 때 소개팅 코디로 적합합니다. 저녁을 먹고 거리로 나왔을 때 느껴지는 쌀쌀함. 해가 지고나면 기옥이 뚝뚝 떨어져버리죠. 그럴 때 여자는 추위를 느낄 수가 있는데, 가디건을 벗어 준다면 '매너 점수 만점!' 연애 성공의 길에 한 발짝 다가갈 수 있다는 사실! 소개팅 패션으로도 유용한 남자 가디건 패션^^
오늘은 다양한 '남자 가디건 코디'에 대해서 알아볼 게요^^
▷ 가디건 + 면티 = 가디건 코디의 정석
△ 시크릿 가든의 '현빈'이 가디건 코디를 즐겨 했다는 사실. 알고 있었나요?
현빈은 다양한 가디건 코디를 통해서 여자들의 가슴을 울렸죠^^
면티와 가디건 코디를 통해서 가벼운 듯 하면서도 깔끔한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었습니다.
△ 베이지톤의 부드러운 색상은 깔끔한 가디건 코디의 정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부드러운 이미지는 여자들에게 포근한 인상을 주기 때문에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어요^^
'개인의 취향' 일명 '개취'의 이민호도 드라마에서 가디건 코디를 선보였습니다.
무난한 흑청색과 베이지색으로 깔끔한 코디를 선보였죠^^
▷ 가디건 + 셔츠 = 깔끔함과 패션 감각을 동시에!
△ 가디건 코디에서 많이 활용되는 '셔츠+가디건' 코디를 잘 소화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보통, 화려한 무늬의 셔츠보다는 깔끔한 셔츠를 매치시켜서 깔끔함이 돋보이는 코디라고 할 수 있어요^^
특히, 셔츠와 가디건/ 면티와 가디건의 색상을 다르게 하되 색감이 잘 어우러지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가디건은 색상의 조화만 잘 이루어 낸다면 아주 유용한 코디가 될 수 있다는 사실!
오늘은 남자 코디의 기본 중의 기본이라고 할 수 있는 '가디건 코디'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봄이나 가을에 가장 무난하면서도 패션 감각을 뽐낼 수 있는 도구로 '가디건'만큼 좋은 것은 없습니다.
앞서 언급했듯이, 쌀쌀한 저녁 데이트를 할 때 여자에게 가디건을 걸쳐준다면 여자는 감동 하겠죠?^^
유용한 아이템 '가디건'으로 멋진 코디를 연출하면서, 연애의 달인으로 거듭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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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마음 사로잡는 법! - 소개팅 후 남자 행동 요령 (3) | 2014.04.29 |
- 연애의 정석/여자's 연애 지침서 · 2014. 5. 15. 15:04
안녕하세요^^ 오늘도 '연애'때문에 고민하며 '연애의 정석'코너를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햇살이 따사로운 5월 중순, 창 밖에 보이는 벚나무에는 언제 벚꽂이 피었냐는 듯 초록 잎이 무성하고, 새들이 지저귀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초록잎 무성한 나무를 보면서 어떤 생각을 하세요? 나무 그늘 아래 벤치에 앉아 알콩달콩 남자친구와 대화를 하는 모습을 상상해 보았나요? 이제 곧 현실이 될 것입니다 :)
오늘은 여자들이 궁금해 하는 그것! 바로 '남자 심리 - 헤어진 남자, 연락없던 남자. 그런데 어느날 갑자기 연락이 오는 그런 남자'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소개팅 후 한참동안 연락이 없던 남자가 어느날 갑자기 연락이 올 때가 있습니다. 그 남자에게 어떤 대답을 해 주어야 할까요? 한때 '썸' 탔던 그 남자와 연락이 끊긴 뒤, 갑자기 연락이 왔을 때 설레나요? 가끔은 설렘이 있을 수도 있지만, 궁금증이 생갑니다. '왜 이제와서 연락을?'
헤어진 남자친구. 오랜만에 갑자기 연락이 옵니다. 반가워해야 할까요, 반가워하지 말아야 할까요? 고민입니다. 남자들은 가끔씩, 헤어진 여자, 썸이 있었지만 오랫동안 연락하지 않던 여자에게 연락을 하곤 합니다. 남자들은 왜 연락을 할까요? 그 이 유에 대해서 이야기 해 볼게요^^
- 연락온 시간이 '밤/새벽'인가 '낮'인가?
연락온 시간이 언제인가에 따라서, 연락을 한 이유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왜 달라질까요? 시간(시간적 배경)과 관련된 주변의 환경은 사람의 심리에 영향을 미치죠. 흐린날 소개팅을 하는 것 보다 햇살이 눈부신 맑은 날 소개팅을 하는 것이 긍정적인 결과를 이끌어 내는 것 처럼, '언제 연락이 왔는가?'하는 문제는 중요합니다^^
▷ '밤/새벽'에 연락이 왔다면?
밤에 연락이 왔다면 '술'을 마시면서 연락을 했거나, 술을 먹고 나서 연락을 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친구들과 술을 마시면서 '옛 여자' 혹은 '썸 탔던'여자를 생각했거나, 친구들이 '그 여자'에 대해서 물어봤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리고, '남자'는 지금 솔로이기 때문에 한 번 연락을 해 본것이지요. '잘 지내고 있나?', '혹시나...'하는 마음으로 말이죠. 사실, 맨정신으로 '잘 지내고 있는지' 오랜만에 연락을 하는 경우는 드뭅니다. 남자는 옛날 생각을 하면서, '아쉬움'을 토로하는 것이지요. 친구들이 부추겼을 수도 있고, 그냥 '외로움'때문일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자기가 '차버렸다'고 생각하는 여자에게 연락을 해서 지푸라기라도 잡아보고 싶은 심정인 것입니다.
△ 술은 남자에게 옛 여자에게 연락하게 만든다.
▷ '낮'에 연락이 왔다면?
낮술을 먹고 연락을 했을 가능성은 없습니다. 갑자기 생각났거나, 평소에 연락을 할까 말까 많은 고민을 하다가 '연락을 한 것' 둘 중 하나인데, 후자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갑자기 생각났다고 해도 연락을 하는 경우는 드뭅니다. 남자가 '썸이 있던 여자' 혹은 '소개팅 후 몇 번 만남을 가졌던 여자'와 연락을 끊은 이유는 '여자가 자신의 마음에 들지 않'았거나 '다른 여자가 생겼기 때문'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히, 사귀다가 헤어진 경우라면 성격 차이로 크게 싸운 뒤 헤어진 경우가 아니라면 '다른 여자'때문에 헤어졌을 가능성이 많은데, 성격 차이로 헤어진 경우라면 '절대 연락을 하지 않'을 것입니다.
결국, '많은 고민을 하다가' 우연인 척, 갑자기 생각난 척, "어디에 갔다가 갑자기 생각 났다"라는 식으로 연락이 오는 것은 절대 '갑자기'가 아니라는 것이죠^^ 남자는 연락을 끊었던 여자에게 '아쉬움'이 남아 있었고, 지금 상황에 다른 여자와 만나지도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그리움'의 감정이 있는 것입니다. 그래도, '그 여자는 괜찮았지. 한 번 연락해 볼까?'라는 생각이 많은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낮에 갑자기 연락한 남자는 외로움과 그리움 때문에 최후의 대안으로 '옛날 썸이 있었던' 혹은 '소개팅 녀'에게 연락을 한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남자가 '갑자기 연락'하는 이유는 별거 없다?
궁극적으로 남자가 갑자기 연락하는 이유는 한가지로 요약될 수 있습니다. '지금 상황에서의 외로움 탈출'의 방법으로 연락을 한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연락을 받은 여자는 남자가 선택한 '최후의 방법'에 해당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간혹 어떤 남자들은 옛날에 연락하던 모든 여자들에게 무차별적으로 '연락'을 하고나서, 연락오는 여자들과 다시 관계를 쌓으려고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리고 그 여자들 중 어느 누구와 긍정적인 관계를 유지한다면, 결국 선택받지 못한 다른 여자들은 또 다시 연락이 끊기게 되겠죠.
오랜만에 연락하는 남자의 목적은 아주 단순한 것입니다. 지금 느끼는 극심한 '외로움'을 달래기 위해서 인거죠. 그 어떤 다른 방법 보다 '예전에 알던 여자들'에게 다시 연락해서 관계를 맺는 것이 가장 편한 방법 중 하나이기 때문에 그것을 선택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외로운 남자에게, 무릎베개라도 선물을...
오랫동안 연락없던 남자에게서 연락이 왔다면, '무시'하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오랜만에 연락해서 여자와 다시금 친근한 관계를 만드려는 남자는 순수한 사랑의 목적을 가졌다고 보기 힘들기 때문입니다. 물론, 그렇지 않은 남자들도 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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