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IT패러다임 읽어주는 남자, '자유인'입니다^^

 "여행 좋아하시나요?"라고 물으면 좋아하지 않는다고 대답하는 사람이 없을 만큼 많은 사람들이 여행을 갈망합니다. 국내 여행도 좋지만 해외여행을 가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습니다. 그러나, 외국 말을 잘 못 해서 걱정이 앞섭니다. 남미, 중미, 스페인에 가고 싶은데 스페인어를 못해서 망설이시나요? 아니면 독일, 이탈리아에 가고 싶은데 망설이시나요? 이런 걱정을 덜어줄 어플이 있습니다. 물론, '영어'는 조금 해야합니다^^ 이게 이 어플의 단점이라면 단점! 곧 한국어 버전도 나오겠죠? 기대해 봅니다. 한국어 버전 만들어 달라고 개발자한테 문의 메일이라도 넣어 봐야겠네요.

 외국 여행 갈 때, 쓰면 아주 좋을 어플입니다. 요즘 사람들이 많이 가는 '스페인'에 제격입니다^^ 

 오늘의 추천 어플 'Word Lens(워드렌즈)'입니다^^  


[오늘의 추천 앱/어플] 안내문, 표지판, 메뉴판 등 자동 번역기 - Word Lens(워드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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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드렌즈는 안내문, 표지판, 메뉴판 등을 화면에 갖다 대면 자동으로 번역해 주는 앱입니다.

기본 언어는 '영어(Engligh)'로 지정이 되어있습니다. 

'러시아어', '포르투갈어', '독일어', '프랑스어', '이탈리어어', '스페인어'로 쓰여진 

표지판, 안내문 등을 '영어'로 보여주는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 독일어 표지판(왼쪽)을 영어(오른쪽)으로 번역한 모습. 문자 부분만 바뀝니다.


△ 이탈리어어 표지판이 영어 표지판으로 바뀐 모습.


△ 스페인어 표지판이 영어 표지판으로 바뀐 모습.


'Word Lens'는 표지판에 휴대폰만 갖대다면 휴대폰 화면에 다른 언어가 영어로 그대로 번역되어 나온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이라면, 앞서 언급했듯이 '영어'가 기본 언어라서 아직 '한국어'지원이 없다는 것입니다.

영어를 조금이라도 할 줄 아는 사람이라면, 정말 유용하게 쓸 수 있겠죠? 

사실, 표지판이나 안내판, 메뉴판 등은 아주 약간의 영어만을 요구하기 때문에 누구나 쓸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외여행을 갈 때 아주 유용하게 쓰일만한 어플 '워드렌즈'를 소개해 봤습니다. 


△ 워드렌즈(Word Lens) 사용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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