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노트4, 출시 9월? - '아이폰6'와 대결?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4. 5. 26.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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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스마트폰 제조사들의 경쟁이 날로 뜨거워지는 가운데, 선진 시장 점유율 싸움은 특히 더 치열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난 4월에는 삼성의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5'가 공개되었고, 5월 8일에는 팬택의 '베가아이언2(Vega Iron 2)'가 출시되어 시장에서 경쟁하고 있는 가운데, 5월 27일에는 LG의 G3가 영국 런던을 시작으로 28일에는 우리나라에서 공개됩니다. 거기에 더해, 삼성은 6월에 갤럭시S5 프리미엄 제품인 '갤럭시S5 프라임'을 내놓을 것으로 예측되고 있고, 한술 더떠 9월에는 갤럭시 노트4가 출시될 것이라고 하면서 나날이 스마트폰 시장이 후끈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 삼성 갤럭시 노트4(Galaxy Note 4) 콘셉트 이미지


 삼성은 갤럭시S 시리즈 말고도 또 하나의 전략 대형 스마트폰 즉, 전략 패블릿(Phablet)인 '갤럭시 노트(Galaxy Note) 시리즈'를 출시하여 전 세계 패블릿 스마트폰 판매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현재, 갤럭시노트3가 시장에서 판매되고 있는 가운데, 올해 9월 새로운 갤럭시노트 시리즈인 '갤럭시노트4(Galaxy Note 4)'가 출시될 것이라는 말이 있어 사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더욱이, 9월에 애플의 새로운 아이폰, 커진 아이폰인 4.7인치 '아이폰6'가 발표될 것이라는 말이 있는 가운데, 9월 초에 삼성이 갤럭시 노트4를 출시하여 애플의 아이폰6를 견제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 갤럭시 노트4 콘셉트 이미지


-갤럭시노트4 스펙?

△ 'GSM아레나'를 통해 유출된 갤럭시노트4 스펙.

www.gsmarena.com


기본적으로 5.7인치 QHD 디스플레이를 탑재할 것이라고 합니다. QHD논란이 있긴 하지만 우리나라 스마트폰 제조사들은 QHD를 탑재하는 쪽으로 가고 있습니다. OS로는 안드로이드 킷켓 4.4.3 버전이 실릴 예정이고, 특별한 기능으로 '아쿠아 캡쳐(Aqua Capture)'가 탑재될 것이라고 하는데, 이 기능으로 말미암아 갤럭시노트4는 수중촬영이 가능해집니다. 그 외에 지문 인식 기능등 다른 기능들은 갤럭시S5에 탑재된 기능들이 들어갈 것이고, 카메라는 무려 2000만 화소가 탑재될 것이라고 합니다. 또한, 예전에 '윰 디스플레이'루머가 있었는데, 윰 디스플레이로 인해 3면이 액정인 갤럭시노트4가 나올 것이라고 IT전문 매체 'GSM아레나'가 전했습니다.


△ '윰 디스플레이'가 적용된 스마트폰의 모습.

 그동안 큰 화면의 스마트폰이 '삼성'의 무기라고 할 수 있었지만, 아이폰6가 4.7인치와 5.5인치 두 가지 모델로 나올 것이라는 것이 기정사실화 되었기 때문에 삼성의 '큰 화면'메리트가 없어졌습니다. 따라서, 삼성은 기능, 기술 그리고 마케팅 전략을 통해서 애플과 승부하지 않으면 안될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에 따라, 삼성은 아이폰6가 출시되기 전까지 자신들의 스마트폰을 알리고 판매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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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카카오'출범, 스포트라이트 받는 김범수 의장.

-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4. 5. 26.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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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주말, '다음 커뮤니케이션(Daum Communication)'과 '카카오(KAKAO)'가 합병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증권가를 통해서 흘러나왔고, 5월 26일 오전 공식적으로 '다음(Daum)'이 '카카오'를 흡수 합병 하는 방식으로 '다음카카오'법인이 출범한다고 밝혔습니다. 흡수 합병의 마무리는 10월경이 될 것이고 지금부터 서로 최고의 시너지 효과를 내기 위한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 '다음카카오'출범.

최세훈 다음 대표(왼쪽)와 이석우 카카오 대표(오른쪽)이 포옹하고 있다.


  그러면서, 일부에서는 '카카오'의 최대 주주이자 현재 카카오를 이끌고 있는 '김범수'의장의 향후 움직임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이는 내년 5월, 카카오톡의 IPO(기업공개)를 통해 자금을 모은 뒤 글로벌 시장에 진출할 것이라는 기존의 예상과 달리, '다음'과의 흡수 합병을 통해서 '우회 상장'을 선택한 김범수 의장의 움직임에 심오한 뜻이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 카카오의 최대 주주인 김범수 의장.

김범수 의장은 한게임(han game)의 창업자이자, 전 NHN(네이버 전신)의 공동 대표였다.


 필자가 '공식 합병 발표'전에 썼던 글에서 이미 언급했듯이, 다음(Daum)은 국내 포털 경쟁에서 '네이버(NAVER)'에게 한참 뒤쳐져 버렸고, 카카오가 서비스하는 국민메신저 '카카오톡'의 주요 수입원인 '게임'부문이 생각만큼 좋은 성적이 나와주지 않고 있어서 고민을 하고 있었을 것입니다.

 이번 합병으로 다음과 카카오 양쪽 모두에게 '긍정적 변화'를 불고오는 동시에, 국내를 넘어 세계 무대로 뻗어나갈 수 있는 기회로 만들고자 하고 있습니다. 

  두 회사의 합병은 규모 면에서 보나, 서비스 측면에서 보나 '다음'이 카카오보다 큰 규모를 자랑하고 있었기 때문에 카카오가 다음에 흡수 합병 되는 모양새로 진행되었으나, 결과적으로 '다음카카오 법인'의 최대 주주는 카카오의 '김범수 의장'이 됨으로써, 카카오의 김범수 의장이 '다음카카오'에서의 주도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 

△ 다음과 카카오의 주주구성.

다음과 카카오는 약 1:1.5의 비율로 합쳐진다. 

따라서, '다음카카오 법인'의 최대 주주는 '김범수 의장'이 된다.


 일각에서는 카카오의 김범수 의장이 카카오톡의 생각치 못한 부진으로 인해 내년 5월까지 기업공개를 기다릴 수 없었기 때문에 '다음'과의 합병을 통해 새로운 돌파구를 마련하려고 한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다음이 가진 기술력과 노하우, 그리고 인터넷 포털에서의 입지를 바탕으로 카카오의 서비스를 결합시킨다면 충분히 국내에서는 '네이버'와 경쟁이 가능하다는 판단을 했고, 동남아 진출의 발판을 좀 더 쉽게 마련할 수 있었을 것이라는 이야기 입니다. 


 더욱이, 김범수 의장은 '한게임(Han game)'의 창업자이자 네이버의 전신인 'NHN'의 공동 대표였던 만큼, 포털과 게임에 대해서 잘 알고 있기 때문에 네이버와 한판 승부를 걸어볼 생각이라는 의견이 많습니다. 그 단적인 예가 바로 '카카오톡'서비스와 함께 국민 모바일 게임 '애니팡'신화를 만들면서 엄청난 수익을 거두었던 것이죠.

 여러가지 상황이 맞물렸기 때문에 다음과 카카오가 합병을 했겠지만, 카카오의 입장에서는 '네이버'가 포털 네이버를 앞세워 '라인'공세를 펼치고 있는 중이기 때문에 하루라도 빨리 그 기세를 꺾을 방안이 필요했을 것이고, 그 대안이 바로 '다음카카오 법인'의 설립이 아니었나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 네이버 '이해진 의장'과 카카오 '김범수 의장'

한때, 한울타리에서 함께했던 두 사람이 이제 본격적인 경쟁을 펼칠 것이라는 전망이 있다.


 결국, '다음카카오 법인'의 출범에 있어서 카카오의 김범수 의장은 그동안 다음의 최대 주주였던 이재웅 前 다음 대표보다 더 많은 주식을 보유하게되면서 '다음카카오 법인'의 최대 주주가 되었습니다. 시대의 흐름이 모바일 중심으로 흘러간다는 것은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을 김범수 의장은 모바일에서의 성공을 거두었지만, 그것을 뒷받침해줄 무언가가 부족했다는 것을 느꼈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 최고의 대상이 '다음'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다음도 마찬가지로 '모바일'에서 큰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었고, 네이버의 장벽을 뚫고 나아가야할 당위성이 있었기 때문에 둘은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기에 충분한 것이지요.

 또한, 카카오가 전자 결제 서비스를 바탕으로 중국 알리바바와 함께 전자상거래 사업에도 진출할 계획이 있다는 이야기도 있는데, 이는 추후에 다음(Daum)과 함께 어떤 식으로 사업을 구상해 갈지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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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카카오 합병? 그럴듯한 시나리오가 그려지는 이유.

-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4. 5. 25.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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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년, IT의 중심이 모바일이 되면서 시대의 변화에 따른 기업들의 경쟁이 한층 더 치열해졌습니다. 글로벌 기업, 그 중에서도 실리콘밸리의 IT기업들은 세계 시장을 주도하기 위한 움직임으로 여러 기업들을 인수하면서 자신들의 사업 영역에 대한 지배권을 강화하는 동시에 새로운 사업에 발을 들여놓고 있습니다. 기업 인수합병(M&A)는 어제 오늘의 일만은 아닙니다. 기업들은 언제라도 서로에 이익이 된다면, 변화를 할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하는 것이고, 지금 시대는 그런 변화에 빠르게 적응하는 기업들만이 살아남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세계 IT시장이 급변하고 있는 가운데, 우리나라에도 한 차례 변화의 바람이 불어닥칠 기세입니다. 매일경제신문(기사보기)을 통해서 '다음 커뮤니케이션(Daum Communications)'과 모바일 메신저 '카카오톡' 서비스를 제공하는 '카카오(KAKAO)'가 합병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매일경제 신문 외에도 다양한 매체들은 앞다투어 '합병설'에 대해서 다루고 있는 상황이지만, 다음과 카카오 양 측에서는 합병설에 대해서 부인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다음과 카카오의 합병설은 그럴듯한 이야기처럼 들립니다.


△ 국내 2위의 포털 업체 '다음(Daum)'과 국내 1위의 모바일 메신저 '카카오톡'서비스를 운영하는 '카카오(KAKAO)'의 합병설.

26일 공식 입장을 밝힌다고 한다.



- '다음(Daum)'과 '카카오(KAKAO)' 합병, 그럴듯 한데?


 '다음'은 한때 대한민국 최고의 포털이었으나 2004년 '네이버'에게 그 자리를 넘겨준 이후 현재 '대한민국 인터넷 검색'시장에서 네이버의 절반에도 못미치는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모바일 메신저 열풍이 불 때, '마이피플'이라는 서비스를 론칭했으나 카카오의 카카오톡(Kakao Talk)에 밀리면서, 사실상의 실패를 맛보아야 했습니다. 모바일 중심의 시대에서 여러가지 시도를 해 왔으나, 이렇다할 성과를 내지 못하면서 국내 1위의 포털 서비스 업체인 '네이버'의 그늘에 가려져 왔습니다.  


 카카오는 자사의 모바일 메신저가 가입자 전 세계적으로 1억 3천만 명을 넘으면서 최근 우리나라 인터넷 브랜드 지수에서 네이버를 꺾고 1위를 차지하는 등 모바일 메신저 부분에 있어서는 가히 우리나라에서 큰 영향력을 차지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모바일 게임'을 통한 높은 수익 덕분에 카카오는 높은 가치를 인정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역시 카카오의 고민도 바로 '네이버(Naver)'라고 할 수 있습니다. 


 포털 검색에서 '다음'은 '네이버'에게 밀리고, 모바일 메신저를 기반으로 하는 게임에 있어서 '카카오톡'은 최근 '네이버 라인(LINE)'때문에 다소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네이버 라인은 일본을 중심으로 하여 전 세계적으로 가입자 4억명 이상을 가지고 있으며, 우리나라에도 조금씩 사용자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더욱이, 네이버 라인과 연동되는 '게임'서비스 때문에 카카오도 네이버와 경쟁이 불가피한 상황입니다.


 

△ 모바일 메신저에서는 카카오톡과 라인의 경쟁(왼쪽)

국내 포털 검색시장에서는 네이버와 다음의 경쟁에서 네이버의 독주(오른쪽/2013.6자료)



 결국, '다음'과 '카카오'는 최소한 대한민국 시장과 중국을 제외한 동아시아 시장에서의 성공을 위해서는 '네이버'와 경쟁을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에 놓여있는 것입니다.

 검색 포털 '네이버'는 포털 '다음 검색', 그리고 최근에 다음에서 출시한 '쏠그룹(SolGroup)'은 네이버 밴드(BAND)와 맞물려 있고, 카카오의 카카오톡은 네이버 '라인'과 맞물려 있기 때문에, 제대로 된 경쟁을 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카카오'가 협력체재를 구성하여 움직이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다음(Daum)의 변화, 카카오와 협력으로 세계 시장 진출?

 

  카카오의 가장 큰 수익은 '게임'에서 나오는 수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네이버 라인, 밴드 등과 연동되는 게임으로 경쟁이 불가피 하게 되었고, 카카오로서는 새로운 방향을 모색해야 할 시기가 되었다고 생각됩니다. 

  그 방향 중 하나가 바로, '다음(Daum)'과 지분 교환을 통한 합병을 통한 시너지 효과 창출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나라와 동남아를 중심으로 카카오톡이 가진 가입자 1억 3천만 명이 다음이 최근 출시한 폐쇄형 SNS '쏠그룹'으로 이동시키고 네이버 밴드와 같은 게임 서비스를 실시한다면, 수익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또한, 다음 포털을 이용한 여러가지 마케팅 전략도 유효할 것입니다.


△ 카카오톡의 가입자 1억 3천만 명,

그와 함께 쏠그룹이 함께한다면 '시너지 효과가 엄청날 것으로 생각된다.


 다음(Daum) 또한 우리나라의 국민 메신저라고 불리는 '카카오톡'을 통해서 '검색'포털로서의 기능을 강화한다면 포털 검색 시장 점유율을 회복하는 데도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포털 검색 시장 점유율이 높아지면, 그에 따른 광고 수익도 증가할 것이고, 다음은 제2의 부흥기를 맞이할 가능성도 없지 않습니다. 

 또한 카카오톡의 사용자가 동남아에도 많이 있다는 것을 감안할 때, 구글, 야후와 같은 '글로벌 검색 포털'로서의 진화도 고려해 볼만 합니다. 


'다음(Daum)'과 '카카오'의 합병설은 그럴듯한 시나리오를 다수 가지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결국, 모바일 인터넷으로 통하는 세계는 이제 경계가 무의미해졌고, 성장의 초창기에는 각자의 시장을 가지고 있었으나 이제는 시장이 겹치면서 서로 충돌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다음과 카카오의 가장 가까운 경쟁자는 네이버라고 할 수 있지만, 더 나아가면 '페이스북', '구글', '트위터', '야후', '라쿠텐' 등 수 많은 '글로벌 IT기업'들이 서로의 밥그릇을 빼았기 위해 싸울 준비를 분주하게 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결국, '다음'과 '카카오'의 합병이 경쟁이 가속화되는 모바일 시대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가장 좋은 패 중에 하나라고 볼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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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여름 소개팅 코디 : 무더운 여름, 남자 소개팅 패션의 정석 - 롤업 패션

- 연애의 정석/남자's 연애 지침서 · 2014. 5. 25.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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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오늘도 멋진 남자가 되어 연애 성공을 하기 위해 '연애의 정석'코너를 찾아주셨군요! 고맙습니다^^

 갑작스럽게 더워진 날씨 때문에 간편한 옷차림으로 거리를 활보하는 사람들이 요즘 입니다. 오늘은 잠깐 비가내려 시원한 느낌이 들지만, 이제부터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된다고 하니 남자의 자존심 '패션'에 신경을 쓰지 않을 수 없습니다.

 더울 때, 티셔츠 하나 걸치고 반바지 입고 밖에 나가면 시원하고 좋지만 '소개팅 자리', 혹은 사귀기 전의 데이트, 연애 초기에는 애매~ 합니다. 어떻게 입으면 좋을까? 덥지 않으면서도 패션감각 있는 남자. 뭔가 잘 차려입었다는 느낌이 들도록 하려면 어떻게 입어야 할까요? 집에 있는 옷으로도 가능합니다. 롤업 패션(Rollup fashion)'을 잘 활용한다면 걱정 없어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남자 여름 소개팅 코디 : 무더운 여름, 패션감각 돋보이는 남자가 되는 법" 입니다^^


[여름 남자 소개팅 패션 : 롤업]

반팔셔츠 No!, 긴 셔츠로 롤업(Rollup)해서 입자^^


남자의 이미지를 '깔끔한 남자'로 만들어 주는 데, 셔츠만한 것이 없습니다. 

깔끔한 스타일의 남자는 어딘지 믿음직스러워 보이게 마련입니다^^. 여자들은 깔끔함이 돋보이는 남자를 좋아하죠. 

그래서 가을, 겨울에 가장 무난한 소개팅 코디는 '세미 정장'이라는 말도 있죠^^

그러나 여름은 다르죠! 그래서 롤업 스타일이 있는겁니다!



'셔츠 롤업'을 한 스타일입니다. 

셔츠 롤업의 경우 중간 사진처럼 '팔꿈치 아래'까지 롤업을 하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왼쪽과 중간은 깔끔한 스타일로 외출을 한 모습이고, 오른쪽은 퇴근 후 데이트하러 가는 표정이네요 ㅎㅎ

셔츠 롤업을 하면서, 팔목에 팔찌나 시계를 차서 밋밋함을 없애 준 것이 눈에 띕니다. 포인트를 주는 것이죠^^

그리고, 벨트는 무난한 것으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 



△ 바지와 셔츠 모두 롤업을 한 모습입니다^^

깔끔한게 보기 좋죠? 바지 롤업을 하게되면 시원시원한 느낌을 줍니다.

바지 롤업의 경우, 양말을 신지않거나 덧버선을 신어주어 양말이 안보이게 하는 것이 포인트!

복숭아뼈가 드러나도록 해서 남성미를 돋우는거죠! ㅎㅎ


앞서 살펴봤던 '셔츠'롤업과 마찬가지로 벨트는 주로 갈색, 어두운 갈색 계열로 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네요^^

신발은 운동화도 괜찮지만, 로퍼나 모카신 등과 매치를 시켜주면 센스 만점입니다.


셔츠 코디를 몇 장 더 살펴볼게요^^

왼쪽이나 중간은 셔츠를 롤업하지 않았지만, 저 상태에서 롤업해준다면 위에서 살펴봤던 스타일이 연출되겠죠?

오른쪽도 롤업을 하고, 넥타이를 매 주어서 단조로움을 없애 줬습니다. 


지금까지 살펴본 '셔츠'들의 공통점이 뭔지 모이시나요? ^^ 

오늘의 포인트라고 할 수도 있겠는데요, '롤업'스타일은 깔끔함과 시원스러움을 동시에 나타내는 것입니다.

그래서, 체크셔츠나 무늬 셔츠보다는 '단색'의 무난한 셔츠를 활용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랍니다^^


△ 티셔츠에 롤업 바지를 입은 모습입니다.

위에 셔츠를 입은 모습과는 느낌이 다르죠?

티셔츠에 롤업 스타일은 소개팅 첫 만남보다는 두 세번째 만남에서 코디를 하는 것이 좋아요^^

자신의 또 다른 모습을 보여줄 수 있으니까요. 

티셔츠에 바지 롤업을 할 때는 '신발'에 신경을 좀 써야한다는 사실! 기억하세요!




바지 롤업을 했을 때의 모습들입니다.

복숭아뼈 바로 위부터 조금 더 위까지 다양하죠?

그리고, 롤업을 할 때는 신발도 신경을 써야해요^^



오늘은 한 여름, 무더위를 피해갈 소개팅 코디 : '롤업 패션' 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더위 속에서도 우리는 꿋꿋히 패션 감각을 드러낼 필요가 있습니다. '옷이 날개다'라는 말이 괜히 있는 것이 아니겠죠?

패션 감각 있고, 센스있는 남자라면 얼마든지 연애의 길은 열려있어요!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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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이스탄불 - 묘한 매력이란 이런 것일까?

- 길을 걷다, 세계여행/세계일주, 나의 발자취 · 2014. 5. 25.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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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매력'있다는 것.

 흔히들 자신만의 매력이 있어야 된다고 말한다. 매력을 가져야 된다고 말한다. 여자로서의 매력, 남자로서의 매력. 나만의 매력, 너만의 매력. '너의 매력에 끌렸어'

 사실, '매력'이라는 것을 엄밀히 정의하기는 어렵다. 그 이유는 매력의 판단 기준이 모호하다는 것 때문이다. 그렇지만, 우리는 직관적으로 어떤 장소에 갔을 때, 어떤 사람을 만났을 때 그 장소나 그 사람이 내뿜는 매력에 매혹되곤 한다. 다른 곳에서는 볼 수 없었던 것. 다른 사람에게서는 느낄 수 없었던 것. 매력이라는 것은 밋밋함도 아니고 부조화도 아니다. 

 여행을 하다보면 '매력적인 장소'를 자주 접하게 된다. 내가 평소에 접할 수 없던 풍경이 펼쳐져 있지만, 친근감이 느껴지면서 그곳에 오래 머물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그곳을 떠날 때에는 기회가 된다면 반드시 이곳에 다시 오리라는 다집을 하게 된다. 

 매력이란 이끌림이다.


2. 이스탄불, 4번째.

 이스탄불. 4번째 였다. 이스탄불을 여행할 계획을 하고 온 적도 있고, 그렇지 않은 적도 있었다. 그렇지만 '이스탄불'이 싫지 않았다. 매 번 이스탄불을 올 때마다 '새로운 느낌'이 들었다. 

 이스탄불은 도시 자체로도 묘한 매력을 풍기는 곳이었다. 역사적으로나 지리적으로나 독특한 매력을 가질만 했다. 이스탄불의 모습은 나날이 변해가고 있는 듯 했다. 동양과 서양을 가르는 보스포루스 해협(보스포러스 해협)을 끼고 있는 이스탄불은 유럽과 아시아에 각각 발을 들여놓고 있었지만, 유럽이라고 불렀다. 

 

- 이스탄불, 탁심 거리의 트램


 이스탄불은 동양과 서양, 아시아와 유럽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이슬람과 기독교가 공존하는 곳이기도 하다. 절대 공존할 수 없을 것 같은 두 종교, 이슬람과 기독교가 이스탄불에 존재하고 있다. 그래서, 독특한 매력을 지닐 수 있는 것일까? 

 과거와 현재, 유럽과 아시아, 동양과 서양, 이슬람과 기독교. 그리고 보스포러스 해협. 이것들이 풍기는 매력이 나를 네 번이나 이스탄불로 불러들인 이유가 될 것이다.


- 보스프러스 해협을 건너는 배.



3. 탁심.

 넓고, 길게 뻗어있는 길. 양쪽에 쭉 늘어서 있는 가게들. 많은 사람들이 거리를 활보하고 있었다. 모스크가 상징하는 이슬람의 색채보다는 유럽의 색채가 강렬하게 흐르고 있는 이 거리에는 많은 젊은이들로 가득메워져 있었다. 이스탄불에서 이슬람의 색채는 점점 옅어지다 못해, 사라진듯한 느낌을 받았다.

 탁심 거리 근처에 있는 술집에서는 밤 새도록 많은 사람들이 술을 마시고, 노래를 불렀다. 밤 늦게까지 나이트클럽은 불을 밝혔다. 다른 이슬람 국가들에서는 보기 힘든 풍경들이었다. 밤 늦게까지 술집에서 사람들이 술을 마시고, 스타벅스가 새벽 1시까지 영업을 한다는 것은 유럽의 다른 나라들에서도 보기 힘든 풍경이었다. 

 터키의 사람들은 '이슬람'이라는 종교적 색채와 얽매임을 떠나 '개인의 자유'를 지향하는 듯 했다.


- 술탄아흐멧과 탁심을 잇는 다리가 있는 광장.


- 밤 늦게까지 불을 밝힌, 탁심의 술집들. 

Nevizade street.



4. 술탄 아흐멧, 그리고 아시아 대륙의 골목.

 술탄 아흐멧쪽의 아야소피아 성당과 그랜드 바자르, 블루모스크 쪽도 언제나 그랬듯이 사람들로 넘쳐났다. 그랜드바자르 주변은 언제나 생기 있었고, 다양한 먹거리들이 즐비하고 있었다. 관광객들은 성당과 모스크, 바자르를 돌아다니며 사진을 찍기에 바빴다.

 아시아쪽의 거리는 해협 건너의 유럽과는 또 다른 느낌을 주었다. 거리 골목골목에 그려져 있는 그래피티. 거리가 친숙하게 느껴지면서도 유럽의 느낌이 들었다. 친숙함 속의 낯섦?

 

 이스탄불은 묘한 매력을 지닌 곳이었다.


- 아야소피아 대성당


- 아시아 지구에 있는 이스탄불 기차역





△ 탁심 거리의 종점, 탁심 스퀘어.


 

△ 탁심 거리에 있는 터키공화국 탄생(1923) 기념 조형물(왼쪽), 블루모스크(오른쪽)



△ 그랜드 바자르(Grand Bazar)



△ 아야소피아 성당 근처의 공원


△ 탁심 거리의 밤.



△ 탁심 거리로 가는 골목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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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토360, 디자인 공모 - 출시 앞두고 남은 것은 인터페이스?

-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4. 5. 25.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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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3월, 구글이 웨어러블기기를 위한 OS인 '안드로이드 웨어(Android Wear)'를 공식적으로 런칭하면서 안드로이드 웨어와 관련된 동영상을 선보이면서, 개발자키트(SDK)를 배포했습니다. 안드로이드 웨어의 공개와 함께 '안드로이드 웨어 스마트워치(Android Flagship SmartWatch)'가 모토로라와 LG전자에서 각각 제작될 것이라고 알려졌습니다. 


          

△ 안드로이드웨어(Android Wear)에 대한 소개.

출처 : 안드로이드웨어 공식 홈페이지 ☞ http://developer.android.com/wear/

  현재 LG에서는 안드로이드 웨어를 탑재한 'G워치(G Watch)'를 이미 공개했고, 6월 중에 발표할 것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리고 모토로라는 LG보다 조금 늦은 7월 경에 '모토360(Moto 360)'이라는 안드로이드 웨어 플래그십 스마트워치를 발표할 것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LG와 모토로라, 두 회사의 스마트워치는 '안드로이드 웨어 OS'를 탑재했다는 데 상당한 매력이 있기 때문에 많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사용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 모토로라의 '모토360' 착용 콘셉트 이미지

출처 : 모토360 공식 홈페이지 ☞ https://moto360.motorola.com/

  

 모토로라는 모토360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서 2014년 여름에 '모토 360'이 발표될 것이라고 밝히면서, 현재 스마트워치의 '인터페이스 디자인'에 관해서 '공모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에, 많은 디자이너들이 모토로라에서 제공한 가이드라인에 맞춰 '모토360 인터페이스 디자인'을 제작하여 공개하고 있습니다. 모토로라는 디자이너들에게서 제공받은 디자인들에 인기 투표를 비록한 자체 평가를 통해서 모토360의 제작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LG의 'G워치'와 함께 안드로이드 플래그십 스마트워치로 제작되고 있는 'Moto 360'은 여러모로 G워치와는 다른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외형적으로 보았을 때도, G워치가 '사각 프레임'인데 비해, 모토360은 원형 프레임을 가지고 있다는 차이점을 보입니다. 우리가 현재 사용하는 시계의 대부분의 모양이 둥글다는 것을 생각해 보면 모토360이 디자인이나 심미안적인 부분에 신경을 쓰고 있는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이번 '인터페이스 디자인'공모전을 하는 이유 중 하나는 바로 '시계'의 본연적 기능은 '패션'과 관련되어 스마트워치가 표현할 수 있는 '미적'인 효과를 최대로 끌어올리기 위한 행동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할 수 있습니다. 


      

△ 디자인 공모전을 통해 출품된 다양한 디자인.

출처 : 9TO5Google ☞ http://9to5google.com


  물론 G워치 처럼 사각 프레임이라고 해서 미적 효과과 없는 것은 아니지만, G워치가 미적인 부분을 살리기 위해서 골드와 블랙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는 것과 달리 '모토360'은 한 가지 색상으로 출시되어 '디스플레이'의 변화를 통해서 제품의 미적인 부분을 최대로 끌어올리는 전략을 취하고 있다는 것이 두 제품의 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현재 스마트워치 시장에서는 삼성의 기어2(Gear 2)와 기어핏(Gear fit)이 가장 주목받는 제품임과 동시에 경쟁 제품이라 할 만한 제품이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6월에 G워치, 7월에 모토360, 그리고 가을에 애플의 아이워치(iWatch)가 출시되어 경쟁을 펼치게 되면 본격적인 스마트워치 시대가 시작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스마트워치가 '패션'의 일부분을 커버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 '공통적 과제'로 여겨지고 있는 가운데, 6월 이후에 출시되는 스마트워치가 어떤 모습으로 우리에게 다가올 지 기대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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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DC2014 일정표 초안 공개. '깜짝 발표' 있을까?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5. 25.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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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은 지난 4월초, 애플의 연례 세계 개발자 회의인 WWDC(Worldwide Developers Conference 2014)가 6월 2일부터 6월 6일까지 5일 간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다고 밝히고, 참석자를 추첨 방식을 통해서 선발했습니다. 작년에 열렸던 WWDC 2013에서 애플은 'iOS7'을 비롯한 애플의 새로운 모습과 함께 WWDC이후 애플의 변화 방향을 보여주었기 때문에 이번에 열리는 'WWDC 2014'에서 애플이 어떤 것들을 보여줄지 많은 사람들이 기대하고 있습니다. 



△ 애플의 개발자회의인 'WWDC2014'는 6월2일-6월6일,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다.


 이미 많은 루머와 유출 사진 등을 통해서 업그레이드 된 'iOS'버전인 'iOS8'의 대략적인 부분에 대해서 사람들이 알고 있고, 새로운 맥북이 될 것이라고 예상하는 12인치 맥북에어(MacBook Air)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새로운 버전의 애플TV(Apple TV), 스마트워치에 대한 이야기 등에 대한 구체적인 이야기가 나올 것이라는 추측이 있습니다.


 'WWDC 2014' 코앞에 다가왔다고 할 수 있는 지금 이 시점에, 애플은 WWDC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서 WWDC 2014의 일정을 공개했습니다. 다만, 이번에 공개된 초안 일정에는 모든 일정이 나와있는 것이 아니라 몇몇 일정은 '추후 공개'의 식으로 정리되어 있다는 것이 눈에 띕니다.



△ WWDC 2014는 6월 2일 오전 10시, 개막 키노트를 시작으로 5일간의 회의 일정에 돌입한다.


WWDC2014 스케쥴 보기 ☞  https://developer.apple.com/wwdc/schedule/


  사람들은 이번에 열리는 WWDC에서 많은 것들을 기대하고 있지만, 그 중에서도 애플의 새로운 스마트 디바이스(Smart Device)인 '아이워치(iWatch)'에 대해 언급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올해 가을에 출시될 것이라는 말이 있는 애플의 신제품은 아이워치 말고도 아이폰6 4.7인치와 5.5인치가 있지만 '아이폰6'는 스펙 루머와 유출 사진이라고 하는 다양한 루머를 통해 이미 '제품'의 목업(Mockup,실제크기의 모형)까지 인터넷에 공개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아이폰6와 달리 '아이워치'는 아직도 많은 부분이 베일에 가려져 있어 사람들의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습니다.


△ 아이워치 콘셉트 이미지 / iWatch Concept image


 특히, 삼성의 기어2(Gear 2), 기어핏(Gear fit) 그리고 LG의 G워치(G watch) 등이 299달러 이하의 금액이 책정되어 판매거나 판매될 예정이라고 하는 가운데, 아이워치의 가격이 아주 고가가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는 등 '가격 문제'에 있어서도 의견이 분분한 상태입니다. 

 아이워치에 관해서는 "기존에 출시된 제품들과 차원이 다른 스마트워치가 나타날 것"이라는 언급 외에는 거의 알려진 것이 없는 상황이라서 사람들의 궁금증을 더욱 자극하고 있습니다.



△ WWDC 2014 스케쥴의 일부분은 아직 채워지지 않았다. 

사람들은 채워지지 않은 일부에서 '새로운 뭔가'를 기대하고 있기도 하다.



 이번에 WWDC 2014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일정표'에는 아직도 공개되지 않은 일정들이 다수 눈에 띕니다. 사람들은 공개되지 않은 일정에 '아이워치'나 '아이폰6'에 관한 언급이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하고 있기도 합니다. LG의 G워치, 모토로라의 모토360(moto 360) 등이 이제 막 공개되고, 안드로이드 웨어(Android wear) 생태계가 갖추어지려는 시점에 '애플'도 행동을 해야할 때가 다가왔기 때문일 것입니다.


 이번에 열리는 WWDC 2014의 키노트(keynote), 디자인 어워드(design award) 부분은 인터넷을 통한 실시간 스트리밍 서비스가 제공된다고 합니다. 그밖에 다른 세션들도 마찬가지로 실시간 스트리밍을 통해 WWDC2014의 상황을 지켜볼 수 있지만, 이는 애플 홈페이지에 등록이 되어있는 사람들만 가능하므로 다른 세션들까지 모두 실시간으로 지켜보고 싶은 사람이라면 애플 홈페이지에 개발자로 등록이 되어 있어야 합니다. 


 지난 몇 년간 '혁신의 아이콘'이었던 애플이 2014년에 발표된 '기업 브랜드 가치'에서 구글에게 추월당하는 수모를 당했습니다. 이번 WWDC2014에서 애플이 어떤 '혁신적인 모습'을 보여줄 지 기대를 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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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소개팅 옷 : 피해야할 옷차림 - 첫날 이렇게 입지 말자.

- 연애의 정석/여자's 연애 지침서 · 2014. 5. 24.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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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오늘도 즐거운 삶, 연애를 하기 위해 '연애의 정석'을 찾아주셔서 고마워요^^

 많은 여자들의 고민은 '소개팅에 어떤 옷을 입고 나갈까' 입니다. 특히, 소개팅 첫날! 첫 만남이 있는 날은 옷차림과 화장에 신경을 안 쓸래야 안 쓸수 없죠! 지금까지 '연애의 정석'코너에서도 소개팅에서 성공을 부르는 옷차림에 대해서 여러번 다뤘었는데요, 오늘은 소개팅 첫 만남에서 피해야할 옷차림에 대해서 다뤄볼까 합니다^^

 이렇게 입으면 '좋다'라고 말하지만 그 옷을 입을 수 없을 때, 다른 옷을 입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이렇게는 입지 마세요! 자신의 장점을 간혹, 자신의 매력을 드러내려다가 소개팅 실패의 길로 빠지는 수가 있습니다. 자 그럼 살펴볼게요!

"여자 소개팅 코디 : 소개팅에서 피해야할 옷차림?"


- 나의 매력은 '몸매가 좋다는 것". 몸매가 드러나는 옷을 소개팅에 입고 나간다면?

 여자들의 옷차림이 '핫'해 지는 계절인 '여름'이 다가왔습니다. 길거리에는 핫팬츠에 티셔츠를 걸친 여자들이 눈에 띄는 계절이기도 하죠. 이런 여름을 위해서 겨울 동안 흘렸을 땀을 생각한다면, 충분히 몸매를 과시하고 다녀도 됩니다. 

 하지만, '소개팅 자리'에서는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소개팅 첫날' 몸매가 드러나는 옷을 입고나간다면 남자는 어떤 생각을 할까요?


  


△ 아이유의 샤랄라 원피스(왼쪽)과 박신영 기상캐스터의 몸매가 드러나는 원피스(오른쪽)입니다.

사실, 많은 남자들이 좋은 몸매의 여성에게 눈길을 돌리는 것이 사실입니다.

몸매를 드러내는 것도 여자의 매력을 한껏 뽐내는 것이라고 할 수 있죠. 

아이유와 박신영의 분위기가 완전히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두 가지다 매력이 있죠^^



△ 그러나 '몸매가 드러나는 옷'을 입고 소개팅에 나간다면, 실패할 확률이 높습니다.

물론, 좋아하는 남자들이 있기는 하지만 '거부감'이 든다고 하거나 '가벼워 보인다'라고 답하는 사람이 많죠.

다시 말해서, 소개팅 '첫 만남'에서는 몸에 딱 달라붙는 옷을 입는 것이 오히려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가 있는 것이죠.

그러나, '나만의 매력 - 좋은 몸매'를 통해 남자를 사로 잡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나의 매력을 남자에게 보여주어 남자의 마음을 사로 잡을 수 있을까요?


- '몸매가 드러나는 옷' 애프터 만남에서 보여주거나, 첫 만남에서 넌지시 '몸매가 좋다는 것을 알려라'

 
첫 만남부터 몸매가 훤히 드러나는 옷을 입고 나간다면, '남자'는 여자를 가볍게 보거나, 거부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다시말해서 첫인상이 그리 좋지 않다는 거죠^^ 


 그렇다면, '나의 매력 포인트 - 몸매'를 어떻게 남자에게 어필할까?


 바로, 대화를 통해서 넌지시 몸매가 좋다는 것을 알리거나, 애프터 만남에서 '또 다른 매력'을 보여주는 방법을 쓰는 것이 좋습니다.



첫인상을 뒤집는 '반전 매력'이 바로 - '매력적인 몸매'가 될 수 있다는 사실!

첫 만남부터 '몸매'를 무기로 삼았다면 소개팅에서 실패할 수도 있지만, 

두 번째 만남에서 '몸매'가 좋다는 것을 알리면 '반전 매력'이 된다는 사실!

첫 만남에서는 '반전 매력'에서 '낮은 비중'을 차지하는 '지성미'를 뽐내는 것이 유리할 것 같습니다^^



△ 강민경(왼쪽)과 김준희(오른쪽)

몸매가 드러나는 옷을 입는다고 해도 '연예인'이 아닌 이상 너무 과도한 노출은 안하는 것이 좋겠죠?

소개팅 자리에서 '과감한 패션'을 연출하여 다른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것은 긍정적인 반응을 불러오기 힘들어요^^

앞서 말했듯이,  과감한 패션은 '가벼워 보일 수 있다'는 사실! 명심하세요^^


은근슬쩍, 있는 듯 없는 듯. 남자의 마음을 흔드는 것이 남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법이죠^^ 


 오늘은 '여자 소개팅 옷 - 첫 만남에서 피해야할 옷차림'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날씨가 점점 더워지면서, 소개팅에서 어떤 옷을 입어야 할 지 더 많은 고민을 해야합니다. 그러나 덥다고 해서 무작정 아무 옷이나 입을 수 없겠죠? 

 소개팅에서 입으면 좋은 옷이 있는 반면, 입으면 좋지 않은 옷도 있다는 사실! 명심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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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소개팅 코디 : 여름, 원피스 패션으로 여성미를 한껏 뽐내자 - 여자 코디의 정석

- 연애의 정석/여자's 연애 지침서 · 2014. 5. 24.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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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도 '연애의 정석'코너를 찾아주신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요즘, 봄이라고 말하기에는 무색할 정도로 날씨가 무더워 졌습니다. 여름의 문턱을 이제 막 넘은 것 같기도 합니다. 거리에도 이제 가벼운 옷차림을 하고 다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여자들은 선글라스에 핫팬츠 패션을 하고 다니고, 남자들은 가벼운 티셔츠나 반팔 셔츠 차림으로 거리를 활보 합니다. 이제 카페나 음식점에서는 에어컨이 필수죠?^^ 

그러나! 소개팅 자리에 '핫'한 핫팬츠를 입고 갈 순 없습니다. 애매하죠? 핫팬츠 입고 가면 편하고 시원하고 좋지만, '소개팅'이라는 자리에는 어울리지 않습니다. 그래서, 여름에는 '원피스'를 입어줘야겠죠? 여성미를 한껏 뽐낼 수 있고, 무난한 듯 하면서도 다양하고 예쁜 코디를 연출할 수 있는 원피스. 오늘은 '여름 소개팅 코디 - 원피스 패션'를 알아볼까 합니다.

"여름 소개팅 코디 - 원피스 패션으로 남자를 사로잡자"



[매력을 한껏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는 원피스 코디] 

(꽃)무늬 원피스 + 볼레로 가디건



△ 무늬가 있는 원피스는 입는 사람에 따라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어요^^

주로 꽃무늬 원피스가 많은데, 색상과 무늬에 따라서 다양한 분위기로 코디가 가능하답니다.

그러나, 소매가 없는 원피스의 경우(오른쪽 하늘색 원피스) 다소 밋밋한 느낌이 있을 수도 있기 때문에

볼레로나 가디건, 얇은 면자켓 같은 것을 걸치면 또 다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어요.





△ 원피스와 함께 볼레로 가디건을 걸친 코디에요^^

제일 왼쪽의 하늘색 민소매 원피스에 볼레로를 걸친 모습이 위에서 보았던 원피스와 분위기가 다르죠? 

볼레로글 걸치면 분위기가 완전 달라집니다.

원피스의 색상, 무늬와 함께 볼레로 가디건의 색상, 무늬 등을 잘 매치시키면 여자의 매력을 한 층 더 부각시킬 수 있어요^^



△ (꽃)무늬가 들어간 원피스 코디는 여자들에게 빼놓을 수 없는 '필수 아이템'이라고 할 수 있어요^^





[청순함과 도도함을 드러낼 수 있는 코디]

무늬가 없는 원피스/쉬폰 원피스 + 볼레로 가디건/재킷



△ 무늬가 없는 원피스 코디입니다^^

특별히 부각되는 무늬가 없는 원피스들은 다소 심심한 느낌을 줄 수도 있지만,

실제로 입어보면 느낌이 완전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특히, 원피스 자체가 깔끔한 느낌이기 때문에 청순함과 도도함을 드러낼 수 있죠.

그러면서, 가방이나 신발, 시계나 목걸이, 팔찌 등의 악세서리로 포인트를 줄 수 있답니다^^ 



△ 특별한 무늬가 없는 원피스에도 '볼레로 가디건'이나 '재킷'을 걸치면 또 다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

특히, 아래 오른쪽의 검은 재킷을 걸친 여자의 코디를 보면 다소 '샤랄라'한 분위기일 수도 있는 원피스에

검은 재킷을 걸침으로써 '시크'한 여성의 이미지를 보여주고있죠^^


원피스와 더불어서 '볼레로 가디건'이나 '재킷'을 걸치면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는 사실! 기억하세요^^



오늘은 여름 '여자 소개팅 코디'의 정석이라고 할 수 있는, '원피스 코디'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여름 여자 소개팅 코디에 원피스 코디만 있는 것은 아니지만, 가장 여성스럽고 무난한 코디라고 할 수 있죠^^ 

남자들이 좋아하는 코디이기도 하고요^^ 

무더운 여름! '원피스 패션'으로 남자의 마음을 사로잡기를 바랄게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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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주변 소리 인식'기능 추가. 어디까지 진화하나?

-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4. 5. 23.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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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격적인 모바일 시대가 열리면서 'SNS 서비스'들의 영향력이 점차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당연 가장 관심받는 SNS서비스는 '페이스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가입자 수, 수익, 기업 가치 등 어느 면에서나 SNS기업 중 월등한 지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이번에 발표된 세계 기업 브랜드 가치 순위에서 21위를 기록하며 SNS기업 중 최고의 가치를 가졌음을 입증했고, 심지어 삼성전자(29위), 도요타(26위)보다 높은 순위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해냈습니다. 이는 모바일 시대가 무르익어 가는 가운데 앞으로 더 큰 발전을 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많이 반영되었기 때문이 아닌가 합니다.



△ 모바일 시대는 '페이스북'이 클 수 있는 환경을 제공했다. 

페이스북은 2013년 보다 브랜드가치가 68% 상승하며 21위를 차지했다.


 페이스북은 2014년 들어서서 다른 기업들을 인수하면서 그 덩치를 키우기도 했지만, 'SNS 페이스북 서비스'그 자체로도 많은 변화를 주고 있습니다. 모바일을 통해 페이스북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증가함에따라 페이스북은 모바일 환경에 맞는 '광고 모델'을 개발하여, 더 높은 수익을 올리려는 동시에 모바일 사용자의 사용 성향에 맞게 다양한 서비스들을 추가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 페이스북은 지난 4월 21일, 'Nearby Friends'라는 서비스를 추후에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기능은 자신의 주변에 '페이스북 친구'누가 있는지를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이다.


  지난 4월, 페이스북은 'Nearby Friends(니어바이 프렌즈)'라는 휴대폰 GPS기능을 바탕으로 하여 주변에 있는 친구를 확인할 수 있게 하는 기능을 향후 페이스북 서비스로 추가할 계획이라고 밝혔고, 5월 초에는 작년부터 테스트 서비스를 거쳐온 '동영상 광고' 서비스를 정식 서비스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그 외에도 페이스북은 '익명 로그인'기능 등을 추가한다고 밝혀 '페이스북 서비스'자체적으로 진화를 거듭할 것임을 알렸습니다. 거기에 더해 이번에는 '주변 소리를 수집'하여 그 소리가 어떤 소리인지 인식이 가능하게 하는 서비스를 21일부터(미국 현지시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 '페이스북'은 5월 21일(미국 현지 시간)부터 '소리 인식'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페이스북 측은 '주변 소리를 인식'하는 기능이 페이스북에 포스트를 작성하는 사용자가 친구들과 소통을 하는 데 상당히 유용한 기능이 될 것이라고 말하면서, "사람들이 더 나은 이야기를 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게 됐다"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음악'소리를 인식하여 그 음악이 어떤 음악인지 알려주는 네이버 모바일 검색의 '음악 검색'이나, 음악 인식 앱인 '샤잠(Shazam)'과 유사한 기능이라고도 할 수 있는 이 기능이 '페이스북'에서 사용되게 되면, 카페나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좋은 음악을 친구들과 공유하면서 소통할 수 있는 계기가 SNS 서비스에서의 새로운 소통 방식이 탄생되리라고 생각합니다.


 이 뿐만 아니라 페이스북은 '소리 인식'기능을 통해서 음악 뿐만 아니라 TV소리까지도 인식하여 사용자가 어떤 TV프로그램을 시청하고 있는지에 대한 정보도 얻을 수 있다고 합니다. 이 기능을 위해 페이스북은 현재 미국의 방송사 160여개와 계약을 맺고 오디오 정보를 수집했다고 합니다. 이러한 정보를 바탕으로 페이스북은 더욱 정확한 타겟 광고를 할 것이라고 하는데, 이런 부분은 '모바일 광고'시장에서의 페이스북의 입지를 더욱 강화시켜 줄 것입니다.



△ '페이스북'이 제공하는 '소리 인식'서비스는 음악 뿐만 아니라 TV소리의 인식도 가능하다.


 한편, 페이스북은 이와같은 '소리 인식'기능을 사용자가 사용하지 않고 있더라도, 주변에서 소리가 들려오면 '페이스북 앱'이 자동으로 주변의 소리를 수집하여 익명으로 '페이스북 데이터 센터'로 전송을 한다고 합니다. 그런 데이터 들을 바탕으로 페이스북은 사용자들이 어떤 음악을 듣고, 어떤 TV프로그램을 시청하는지 연령대별, 시간대별 분석을 통해 '효과적인 광고'를 하기 위한 자료로 쓸 예정이라고 합니다. 사용자가 '소리 인식' 기능을 사용하지 않고 있을 때조차도 '소리'를 수집한다는 것은 섬뜩한 일이 될 수도 있는데, 이는 휴대폰 배터리 소모와 더불어 개인의 취향의 노출(익명으로 수집된다고는 하지만)로 이어질 수도 있는 점을 감안해 본다면, '소리 인식'기능을 사용하지 않을 때는 그 기능을 꺼 두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소셜네트워크 서비스의 선두주자라고 할 수 있는 페이스북은 하루가 멀다하고 새로운 기능을 통해 변화를 추구하는 모습입니다. 이런 페이스북의 변화를 보고 있노라면, 소셜네트워크를 넘어 구글의 뒤를 쫓고 있다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이번에 추가된 '소리 인식'기능과 더불어 변할 페이스북 서비스가 페이스북을 어떻게 변모시킬지 기대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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