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9. 5. 1. 10:30
모바일 시대의 초창기, 블랙베리는 '키보드 달린 휴대폰'이라는 독특한 컨셉으로 큰 인기를 누렸지만, 큰 화면을 가진 스마트폰과의 경쟁에서 밀리면서 서서히 그 존재감이 잊혀지고 있습니다. 블랙베리의 모회사는 '모바일 사업'을 중국 스마트폰 제조업체 TCL에 넘겨주었고(라이선스 대여), 블랙베리의 자랑으로 여겨졌던 '블랙베리OS(BlackBerry OS)'마저 '안드로이드 OS(Android OS)'로 대체되면서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는 상황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지난 2월에 '블랙베리 키투' 레드에디션이 출시되면서 조금씩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BlackBerry KEY2, 레드 에디션. 블랙베리의 명성 이어갈 제품인가?
'블랙베리 키투'는 지난 2017년 2월에 공개된 제품으로서 'KEY one'의 후속 제품입니다. 기본 색상은 블랙과 실버 두 가지 색상이었으며, 블랙베리(사실상 TCL)가 스마트폰 시장에서 수익을 내기가 힘든 상황이기에 신제품의 출시 주기가 비교적 긴 편입니다. '키투'의 경우 CJ헬로모바일을 통해 지난 2018년 7월 출시된 바 있습니다. 블랙과 실버는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무난한 색상'으로 평가받고 있기에, 블랙베리로서는 가장 안전한 선택을 한 셈입니다. 다만, 이번에 '레드 에디션'을 선보이면서 좀 더 강렬하고 자극적인 선택을 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 키투 실버와 블랙
△ 키투 레드에디션
△ 블랙베리가 내놓은 최신 제품 키투의 세가지 컬러.
△ USB Type-C port
△ 1200만 화소 듀얼 카메라를 가진 제품이다.
뒷면의 질감은 다른 스마트폰과 차별화된 포인트이다.
△ 키보드로 인해 화면의 크기가 줄어들었지만, 키보드의 매력이 이를 커버한다.
△ 측면 버튼
사진을 통해 확인할 수 있듯이 깔끔한 외관과 강렬한 레드 색상이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블랙 컬러의 차분함, 그리고 실버는 단아함이 돋보인다면 레드는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있는 것입니다. 레드에디션은 '블랙베리'의 이름을 사람들에게 좀 더 강렬하게 각인시켜 줄 만한 제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여러 전문가들 사이에서 아쉬운 점으로 거론되는 것은 스펙의 변화가 없다는 것입니다. 4.5인치 크기의 화면, 1200만 화소의 듀얼 카메라, 퀄컴 스냅드래곤660을 탑재한 '키투'는 전형적인 '중급 스마트폰'이라 할 수 있는데, '레드 에디션'이 실버와 블랙 색상에 비해 가격이 높아졌다는 점(50달러)은 많은 이들에게 아쉬움을 전해준 요소로 손꼽힙니다. 단지 '색상'이 바뀌었다는 이유만으로 50달러를 더 지불해야한다는 것에 대한 불만이라 할 수 있습니다.
블랙베리 '키보드'의 매력은 '터치 스크린'의 가상 키보드와의 대결에서 쓰디쓴 패배를 맛보았습니다. 이런 이유로 블랙베리 역시 '키보드 없는' 스마트폰을 출시했지만, 그 또한 '블랙베리 답지 않다'는 평가를 받으며 참패했습니다. 결국 블랙베리는 '키보드'와 함께 해야할 운명인데, 과연 블랙베리가 어떻게 '스마트폰 시장'에서 다시금 흥할 수 있을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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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9. 4. 29. 10:05
지난 4월 중순, 세계 최고의 전문가로 불리는 'Ming Chi-Kuo'가 보고서를 통해 차세대 아이폰에는 소니가 제공하는 초광각 렌즈를 포함한 3개의 카메라 렌즈를 탑재하게 될 것이며, 보급형 제품인 '아이폰XR 2(가칭)'는 듀얼 카메라로 업그레이드 될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차세대 제품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져 있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최근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으로 불리는 'iPhone XI(2019)' 디자인이 등장하면서 큰 관심을 불러 모으고 있습니다. 특히, 이 디자인은 유출된 도면을 바탕으로 제작되었다는 점에서 '최종 디자인(final design)'이라는 수식어가 붙고 있기도 합니다.
- iPhone XI, 디자인 나왔다.
스마트폰에 관한 루머에 정통한 트위테리안 @OnLeaks는 최근 차세대 아이폰으로 불리는 '아이폰XI(2019)'의 최종 디자인을 공개한다고 언급하면서 여러장의 사진을 업로드했습니다. @OnLeaks는 cashkaro.com을 통해 'iPhone XI'와 'iPhone XI Max'의 이미지를 여러장 공개했으며, 특징적인 부분은 익히 알려진 대로 '트리플 카메라(Triple Camera)'를 탑재하고 있는 것입니다. 다만, 기존에 알려진 '블랙 렌즈 코팅 기술(Black Lens-coating technologies)'는 적용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 iPhone XI, design.
△ 트리플 카메라는 정삼각형 구도로 배열되어 있다.
△ 아이폰7/7플러스 카메라 렌즈.
△ 아이폰XS Max 카메라 렌즈.
애플은 차세대 아이폰에서 '카메라'의 개선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트리플 카메라의 탑재로 인해서 뒷면의 디자인이 변화하게 되었는데, 사각 범프 안에 3개의 렌즈와 LED램프가 함께 위치한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사각 범프는 하나의 사파이어글래스로 뒤덮힐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3개의 카메라가 정삼각형을 이루듯 배열된 것이 특징적입니다.
또한 각각의 카메라는 얇은 '링'으로 둘러싸여 있는데, 이때문에 카메라가 더욱 깔끔하고 고급스러워 보이는 효과를 얻고 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만, 이 부분은 실제 제품이 어떻게 출시되는 지에 따라 평가가 엇갈릴 수도 있습니다. 앞선 사진에서 '아이폰7/7플러스'와 '아이폰XS Max'의 카메라 모듈과 비교해 보면, 그 변화가 좀 더 명확히 보입니다.
△ 카메라 렌즈 주변 라운딩 처리 전/후(위쪽 사진)
렌즈 둘레에 '링'처리를 함으로써 더욱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모습을 연출하게 될 것이라 한다.
사실, '트리플 카메라'의 탑재는 더 이상 놀라운 것이 아닙니다. 삼성을 비롯한 여러 스마트폰 기업들은 '트리플 카메라'를 넘어서 4개의 렌즈를 탑재한 '쿼드 카메라(Quad Camera System)'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카메라 렌즈의 '개수'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각각의 렌즈가 가지는 기능과 결과물이 중요하다는 인식이 있기에 애플의 차세대 제품에 관심이 갈 수 밖에 없습니다. 과연 애플이 어떤 아이폰을 선보이게 될 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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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켓 리딩 : 경제 & 주식 · 2019. 4. 27. 14:22
미래, 노후를 대비하는 방법으로 다양한 '투자 방법'이 있을 수 있지만, 예나 지금이나 가장 안정적인 투자처로 꼽히는 곳이 바로 '금 투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서 '안정적'이라는 말은 비교적 변동성이 적다는 것인데요, 우리나라의 경우 경제가 불안정하고, 전 세계적으로 '물가 상승' 압력이 있다보니 실물 자산이 선호되고 있는데요, 그 중에서도 소액으로, 그리고 안전하게 투자할 수 있는 것이 바로 '금(Gold)'라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언뜻 생각하기에 '금값도 높지 않나?'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요, '소액'으로 금투자를 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이 있습니다.
△ '금 투자'를 하는 방법은 다양하다.
여러가지 방법이 있지만 그 중에서도 'KRX 금시장'과 'ETF'를 이용하는 것을 권장한다.
소액으로 손쉽게 '금 투자' 하는 방법
사실, '금 투자'의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금은방이나 한국금거래소 같은 업체에서 돈을 주고 '실물 금'을 매입하는 것입니다. 소휘 '골드바(Gold Bar)'라는 것을 사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 경우, 매매 수수료와 부가가치세(거래 금액의 10%)를 지급해야 한다는 점에서 '투자'로서는 그다지 좋은 것이 아니라 할 수 있습니다.
또 다른 방법으로 많은 사람들이 '골드 뱅킹'이라고 해서, 소위 '금 통장'을 만들어서 일정 금액만큼 '금'을 사서 통장에 넣어두는 것인데요, 이 경우에도 취급 수수료(5% 안팎)와 차익 실현 매도시 배당 소득세(15.4%)가 부과된다는 점에서 수수료가 만만치 않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수수료가 저렴하고 온라인으로 간편히 할 수 있는 방법으로 'KRX한국거래소'의 '금거래'를 통해 금을 1g단위로 사고 파는 방법이 있고, 주식 거래처럼 '골드 ETF'를 사고 파는 방법이 있습니다.
△ 금 1그램.
현재 약 48,000원 정도에 거래되고 있다.
KRX 한국거래소 금 시장(Gold Market) - 추천1
한국거래소(KRX)에서는 '금시장'(한국거래소 금시장 홈페이지 ▶ http://open.krx.co.kr) 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식 거래처럼 '금'을 사고 파는 시장인데요, 이곳에서는 금 '실물'을 가지고 거래가 이루어지는 것이 아닌 '금 현물 거래'가 이루어지는 곳입니다. 소위 '사이버 금'이 거래되고 있는 곳이죠. 물론 KRX금시장을 통해 매입한 금을 증권사 창구를 통해 '실물 금'으로 인출할 수 있습니다(실물 인출시 부가가치세 10% + 수수료 약 2만원 부과).
한국거래소 금시장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증권사 계좌'가 필요하며, 증권사 계좌 개설 후 별도로 '금현물 계좌' 개설 신청을 하여야 합니다. '주식'과 '금 현물 계좌'는 별도로 운영되기 때문이죠.
주식 거래를 하듯이 '금 현물'을 거래하는 방법은 간단해서 좋고, 수수료 역시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증권사 계좌'를 통해 거래하는 것이기 때문에 주식과 같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금은 1g 단위로 매수 가능하며, 2019년 4월 27일 기준 48,050원에 1g이 거래되고 있습니다.
△ KRX 금 현물 거래를 위해서는 '계좌 개설'이 필요하다.
1. 증권사 계좌 개설(비대면 계좌)
2. 증권사 홈페이지 or HTS를 통해 '금 현물 계좌 개설'
예시) 키움증권 - 주식/선물옵션 - 금현물 - 연결계좌 개설 - 금 현물 거래/주문
골드 선물 ETF 거래 - 추천2
두 번째로 추천하는 '금 투자' 방법은 ETF를 사고 파는 것입니다. 이것은 '금'이라기 보다는 '금 가격'에 기반한 파생 상품을 사고파는 것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이 경우, '현물' 또는 '실물'을 거래하는 것이 아닌 미래의 상품 즉, '선물'을 거래하는 것이기 때문에 실물 금을 인출할 수 없습니다. 단지, '증서'를 거래하는 것이기 때문에 말 그대로 '사이버 금'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실체가 없는 상품'입니다. '선물'은 순수 '투자'를 위한 상품이기 때문에, 증권사 계좌만 있으면 얼마든지 소액으로 거래 가능합니다.
앞서 살펴본 한국거래서 '금 현물' 투자와 달리, 별도의 '금 현물 계좌' 개설 없이 증권사 계좌만 있으면 가능하며, '주식'과 동일하게 취급되는 상품입니다. 또한, 요즘 주식 거래가 '모바일'을 통해 많이 이루어지고 있는데, ETF역시 모바일로 거래가 가능합니다. 현재 한국거래소에 상장되어 있는 '금 ETF'로는 삼성증권의 'KODEX 골드선물(H)'가 있습니다.
△ 금 선물 ETF는 모바일/HTS/홈페이지를 통해 매수가 가능하다.
현재 KODEX 골드선물(H)가 상장되어 거래되고 있으며,
주식 계좌로 '주식 처럼' 거래하는 것이다.
그 외에도 '금 펀드'와 파생 상품인 금 관련 DLS(파생결합증권)이 있는데 이들 상품은 순수 '금'에 대한 투자라기 보다는 다양한 투자 대상이 복합적으로 섞여 있다는 점에서 '금 투자'의 본래 취지와는 다소 차이가 있습니다.
'금 펀드'의 경우 펀드 내에 다양한 종목으로 포트폴리오가 구성되어 있고, 그 중에서 '금'의 비중이 높다는 것이기 때문에 '금 가격'의 흐름과 펀드 수익률은 다소 차이가 날 수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금 펀드' 보다는 KRX한국거래소 '금 시장'을 통해 직접 '현물'을 거래하거나, ETF 상품을 통해 '금 선물' 거래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 Gold Bar
결국, 서민들이 소액으로 '금 투자'를 할 수 있는 가장 간편한 방법은 'KRX 금 시장'을 이용하거나 'ETF 상품'을 이용하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투자를 할 때는 '수수료'를 감안해야 하는데, 금 실물의 경우 '부가가치세 10%'와 매매 수수료가 부과된다는 점에서 투자 수익률이 크게 낮아질 수 있으며, 시중 은행을 통해서 거래할 수 있는 '골드 뱅크(금통장)' 역시 매매 수수료와 차익 실현시 배당 소득세 15.4%가 부과된다는 점 때문에 수익률이 낮아질 수 밖에 없습니다. 반면 KRX 금시장과 ETF 거래는 '증권사 거래 수수료' 정도(약 0.3%)만 떼인다는 점에서 권장할 만 합니다. 그리고 거래 방법도 매우 간단하다는 장점이 있고요.
성공 투자 하시면서 행복한 미래를 만들어 나가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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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식 배당금 지급일 언제? 손쉽게 날짜 확인 하는 방법! (0) | 2019.03.17 |
| [책] 주식투자, 누가 시장을 이기는가 - 돈 벌고 싶은 개미들의 필독서. (0) | 2019.03.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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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9. 4. 24. 09:40
2007년, 아이폰이 등장한 이후 스마트폰에는 다양한 기능들이 추가되거나 성능이 향상되어 왔습니다. 특히 그 중에서도 '카메라' 기능은 여전히 스마트폰 제조사들이 가장 신경을 쓰고 있는 부분 중 하나입니다. '사진'과 '동영상'은 스마트폰에서 가장 많이 이용하는 기능 중 하나이며, 다양한 소통 경로를 통해서 공유되는 존재이기 때문에 사용자들은 '카메라' 기능을 중요하게 여길 수 밖에 없고, 스마트폰 제조사들은 소비자들을 사로잡기 위해 자신들의 기술력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이같은 의미에서 '신형 스마트폰'의 카메라 블라인드 테스트 결과는 매우 흥미롭다고 할 수 있습니다.
△ Galaxy S10 / S10+
갤럭시S10 / 아이폰XS / P30 - 카메라 블라인드 테스트
해외 IT/모바일 전문 매체인 폰아레나(PhoneArena.com)는 새로운 스마트폰이 출시될 때 마다 다양한 테스트 결과를 공유합니다. 그 중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는 것은 기본적인 성능 테스트와 카메라 블라인드 테스트라 할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보통 SNS에서 사진이 좋아 보인다는 이유로 흔히 '아이폰'의 사진이 잘 나오고, 잘 찍힌다는 이야기를 하곤 하는데 '블라인드 테스트'에서는 의외의 결과가 나오기도 합니다. 더욱이, 높은 화소의 뛰어난 스펙의 렌즈를 가진 제품도 간혹 낮은 평가를 받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스마트폰 시스템 후처리 과정에서 어떤 요소를 좀 더 강조하는가에 따라 결과물이 달리 보이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스마트폰 카메라의 결과물은 여러가지 변수가 복합적으로 얽혀 있는 것이지만, 사용자들은 단지 '결과물' 그 자체로 평가합니다. 여러분은 아래 사진 들 중 어떤 사진이 제일 낫다고 생각되는가요?
(※ 결과는 아래쪽에 있습니다)
△ Huawei P30
△ iPhone XS
사진 No.1 - A / B / C
[A]
[B]
[C]
사진 No.2 - D / E / F
[D]
[E]
[F]
사진 No.3 - G / H / I
[G]
[H]
[I]
사진 No.4 - J / K / L
[J]
[K]
[L]
사진 No.5 - M / N / O
[M]
[N]
[O]
No.1 - A : 화웨이 P30
No.1 - B : 아이폰XS (선호도 40.63%)
No.1 - C : 삼성 갤럭시S10+ (선호도 42.21%)
No.2 - D : 갤럭시S10+ (선호도 70.35%)
No.2 - E : 아이폰XS (선호도 19.06%)
No.2 - F : P30
No.3 - G : P30
No.3 - H : 갤S10+ (선호도 65.59%)
No.3 - I : 아이폰XS (선호도 26.11%)
No.4 - J : 아이폰XS (선호도 39.08%)
No.4 - K : P30
No.4 - L : 갤럭시S10+ (선호도 48.53%)
No.5 - M : 아이폰XS (선호도 69.57%)
No.5 - N: 갤S10+ (선호도 16.08%)
No.5 - O : P30
블라인드 테스트 결과에 따른 선호도를 보면, 주로 '갤럭시S10'과 '아이폰XS'가 많은 선택을 받은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더욱이, '갤럭시S10+'의 경우 낮은 조도(흐린 날씨) 망원 촬영을 제외한 나머지 테스트에서 모두 1위를 차지했습니다. 개인의 취향에 따라서 선호하는 사진의 결과물이 다를 수도 있겠지만, 대체로 '스마트폰 시장'에서 많이 팔리는 두 제품이 사진 결과물에서도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았다는 것은, 이들 기업들이 소비자들의 만족을 위해서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사례라 할 수 있겠습니다. 물론, '화웨이' 역시 현재 스마트폰 시장 세계 3위 업체로서 라이카(LEICA)와 손잡고 카메라 모듈을 장착하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이지만, 소프트웨어 후처리 방식에 있어서 사람들의 기호르 정확히 맞추지 못하고 잇는 듯 한 느낌입니다.
이들 제품의 카메라가 앞으로 얼마나 더 진보하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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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9. 4. 16. 10:22
최근 삼성이 5G 통신을 지원하는 '갤럭시S10 5G'를 출시하면서 큰 관심을 받고 있지만, 한편으로는 여전히 과거에 출시했던 제품들 역시 '뛰어난 성능'을 자랑하고 있기에 많은 사람들의 선택지에 오르고 있습니다. 특히, '갤럭시노트9'의 경우 큰 화면과 뛰어난 성능을 가졌다는 점에서 최근 출시된 '갤럭시S10+' 비교 평가되고 있는데, 많은 사람들이 '갤럭시S10+'보다 '갤럭시노트9'이 더 낫다는 평가를 내리고 있기도 합니다. '갤노트9'의 경우 '갤S10/S10+/S10 5G' 등이 출시되면서 국내에서는 최대 40만원까지 낮아진 가격에 판매가 진행되는 등 가격 메리트까지 더해지면서 수요가 몰린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 갤S10+ 보다 '갤노트9'이 더 좋은 평가를 받는 이유 5가지.
갤S10/S10+의 등장으로 '갤노트9'의 가격이 낮아지면서 '갤노트9'의 매력이 더 높아진 가운데, 해외 IT전문 매체인 '폰아레나(PhoneArena.com)는 '갤S10+'가 출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겔럭시노트9이 여전히 잘나가는 이유 5가지를 언급했습니다. 그 첫번째가 'S-Pen'의 존재였으며, 두 번째가 화면 상단 디자인, 세 번째가 초상화 모드 사진 성능, 네 번째가 알람 LED 등의 존재, 다섯 번째가 반응 속도가 빠른 지문 인식 센서 입니다.
S-Pen의 존재
노트 시리즈에는 있고, '갤럭시S 시리즈'에는 없는 것. 'S-펜'은 갤노트 시리즈의 가장 큰 장점이자 매력 포인트라 할 수 있습니다. '갤럭시S10+'의 화면이 커졌지만 'S-Pen'을 사용하지 못한다는 점에서 뛰어난 성능을 기반으로 S-Pen까지 가진 '노트9'에 대한 선호가 높았습니다.
△ 갤럭시 노트9의 S-Pen.
S-Pen은 노트 시리즈의 핵심인 동시에 매력 포인트이다.
화면 상단 디자인(베젤)
화면 상단 디자인에 대해서도 호불호가 갈렸는데 많은 이들이 '인피니티-O' 디자인이 아닌 평면 디자인이 더 낫다는 평가를 했습니다. '갤S10+'의 경우 화면이 널찍해보이는 효과가 있지만, 노트9의 일자(평면) 디자인이 좀 더 안정적이고 깔끔해 보인다는 것이 그 이유였습니다. 화면의 크기 면에서 두 제품이 큰 차이가 없기 때문에 디자인이 중요한 판단 근거가 된 것이라 생각됩니다.(갤노트9 = 6.38인치 / 갤S10+ = 6.44인치)
△ 삼성이 야심차게 준비한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는 화면 크기를 더 넓혀 주었다.
하지만, 갤노트9, 갤S9/S9+ 등의 평면 디자인이 더 낫다는 평가가 있다.
초상화 모드 사진 결과물
초상화 모드(Portrait Mode) 사진 촬영에 있어서도 '갤노트9'이 좀 더 뛰어난 결과물을 만들어 주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주변의 상황(빛의 양과 피사체의 상태 등)에 따라 결과가 조금 달라질 수도 있겠지만, 폰아레나의 테스트 결과에 따르면 '갤노트9'의 결과물이 피사체는 좀 더 선명하고, 뒷 배경은 더 흐리게 만들면서 좀 더 극적인 효과를 연출하는 것으라 파악되고 있습니다.
△ 갤S10+(왼쪽)과 갤노트9(오른쪽) 초상화모드 사진 촬영.
초상화 모드 사진 촬영에 있어서 '노트9'의 사진이 더 낫다는 평가가 있다.
LED 알림 기능의 존재
갤노트9의 또 다른 장점으로는 'LED 알람' 기능이 있다는 것입니다. 스마트폰이 슬립 모드에 있을 때, 메시지가 도착해 있거나 다른 알람이 왔을 경우 화면 상단의 'LED'가 깜빡이면서 '알람' 역할을 해 주는 것이 '편리하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갤S10+'의 경우 상단부 베젤이 사라지면서 LED알람 기능도 자연스럽게 사라졌는데, 깨알 부가 기능 면에서 '갤노트9'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 LED알림 기능은 깨알같지만 유용한 기능으로 불린다.
지문 인식 센서 인식률
지문 인식 센서의 인식률 면에 있어서 '노트9'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물론, '갤S10+'의 경우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를 탑재하면서 인터페이스 면에서 좀 더 편리해 졌지만, 인식률과 반응 속도가 느려진 점이 아쉬움으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노트9'의 경우 뒷면 중앙에 지문 인식 센서가 위치해 있으며, 빠른 속도를 자랑한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 삼성은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를 가진 제품을 선보였다.
하지만, '버튼 방식'의 지문 인식 센서에 비해 인식률과 반응 속도가 느리다는 점 때문에
오히려 버튼 터치 방식이 더 낫다는 평가가 있다.
앞서 이야기 했듯이 '갤노트9' 역시 최고 수준의 성능을 자랑하는 제품으로써 여전히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물론 '갤S10+'는 디자인의 변화와 함께 기능적인 면에서도 큰 폭으로 향상되었기 때문에 그에 따른 가격 상승도 불가피한 측면이 있었습니다. 갤노트9의 인기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 속에서, 후일 갤노트10이 등장하게 되면 스마트폰 시장이 어떻게 반응할 것인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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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 '갤럭시노트10' 두 가지 모델 등장하나? - 노트10 & 노트10s (0) | 2019.04.03 |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9. 4. 15. 10:21
삼성이 최근 세계 최초로 5G 통신 스마트폰 '갤럭시 S10 5G'를 선보이면서 또 한번 큰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전문가들은 삼성이 오는 8월에 공개/출시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갤럭시노트10' 시리즈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갤S10 5G'가 표면적으로는 '갤럭시S10' 시리즈의 파생 제품인 것 처럼 보이지만, 스펙면에서 보면 '갤노트10'에 좀 더 가까운 제품이라고 보는 것이 일반적이며, 갤노트10은 '갤S10 5G'에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제품이 될 것인 만큼 기대 해 볼만 하다는 것이 일반적인 견해입니다.
△ Galaxy Note 10, concept image.
5G 통신, 쿼드 카메라 시스템,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 S-Pen, 최대 12GB램 등
역대 최고 스펙을 가진 제품이 등장할 것이라고 한다.
한편, 역대 최고 '프리미엄 제품'과 함께 보급형 제품도 출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 갤럭시노트10, 두 가지 모델로 출시. 매력적일 수 밖에 없는 이유.
최근 여러 매체를 통해 알려진 바에 의하면 삼성은 두 가지 종류의 '갤럭시노트10' 출시를 계획하고 있다고 합니다. 한가지는 그동안 보여줬던 프리미엄 제품인 '갤럭시노트10'이며, 다른 한 가지는 가격을 낮춘 보급형 제품 '갤럭시노트10e(가칭)'이라는 제품입니다. 이는 '갤럭시S10' 시리즈를 통해 삼성이 선보였던 '갤럭시S10e'의 출시와 비슷한 맥락으로써 높은 스펙과 'S펜'을 원하는 다양한 소비자층을 겨냥하는 삼성의 의도를 엿볼 수 있습니다.
보급형 '갤노트10e'의 화면 크기는 6.28인치가 될 것이라고 하며, '갤노트10'은 6.75인치의 큰 화면을 가질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갤S10'과 '갤S10e'가 기본 스펙 면에서 차이가 났듯이 '갤노트10'과 '갤노트10e' 역시 기본 스펙에서 차이가 날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통신 방식은 각 제품마다 4G와 5G를 가진 제품이 각각 등장하면서 다양한 소비자층을 공략할 것이라고 합니다.
|
갤노트10(예상) |
갤노트10e(예상) |
갤럭시S10 5G |
갤럭시S10 | 갤럭시S10e |
화면 크기 |
6.75인치 |
6.28인치 |
6.7인치 |
6.1인치 | 5.8인치 |
램용량 |
8GB/12GB |
8GB |
8GB |
8GB | 6GB |
카메라 |
4개(쿼드 카메라) |
3개(트리플 카메라) |
4개 |
3개 | 2개(듀얼 카메라) |
통신 방식 | 4G, 5G | 4G, 5G | 5G | 4G | 4G |
출고가 | - | - | 139만원 |
105만 6천원 | 89만 9800원(128GB) |
△ 겔럭시노트10
6.75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진 제품과 6.28인치 화면을 가진 보급형 제품이 등장할 것이라고 한다.
전문가들은 '갤노트10' 시리즈가 두 가지 모델로 출시되면서 소비자들의 선택권이 좀 더 넓어질 가능성이 높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스펙과 기능면에 있어서도 '갤럭시S10 5G'를 뛰어넘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는 점 역시 중요한 포인트로 보고 있습니다.
화면 크기 면에서 봤을 때, '갤노트10'은 과거 '갤노트9'의 6.4인치보다 0.35인치 커진 제품이며, 램 용량 역시 '노트9'이 6GB/8GB 였던 것에 비해 한 단계 높아진 8GB/12GB가 될 것이라고 합니다. 또한, '노트9'은 듀얼 카메라를 탑재하고 있었지만, '노트10'은 쿼드 카메라 시스템을 가질 것으로 파악되고 있는데 많은 부분이 '갤S10 5G'와 동일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한편, 보급형 제품으로 불리는 '갤노트10e'의 경우 6.28인치 화면, 8GB램, 트리플 카메라 등을 탑재한 제품이 될 것이라고 하는데, 기본 스펙의 경우 '갤노트9'과 '갤S10'의 장점이 결합한 정도가 될 것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가격면에서는 '노트10'은 프리미엄 제품으로서 높은 사양에 걸맞는 높은 가격이 책정될 것이지만, '갤노트10e'의 경우 보급형 제품인 만큼 높은 가격을 책정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스펙면에서 갤S10과 갤노트9의 수준에 머물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 일반적인 이야기입니다.
△ 삼성이 지난 2월 선보인 전략 스마트폰
겔럭시S10e / 갤럭시S10 / 갤S10+
△ 삼성은 최근 '갤럭시S10 5G'를 선보이면서 다시 한 번 스마트폰 시장의 리더임을 확인시켜주었다.
갤S10 5G는 스펙면에서 본다면 '갤S10'시리즈를 뛰어넘는 제품이다.
'갤럭시S10 5G'의 경우 5G 통신을 기반으로 한다는 점에서 한국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또한 화면 크기와 기본 스펙면에서 기존의 '갤S10/S10+'를 넘어선다는 점 때문에 '프리미엄 폰'을 선호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이같은 상황에서 '갤노트10'이 보다 뛰어난 스펙과 5G 통신, S-Pen 탑재 등을 무기로 등장한다면 또 한차례 돌풍을 일으킬 가능성이 높습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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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을 걷다, 세계여행/세계일주, 나의 발자취 · 2019. 4. 12. 08:30
요즘 많은 사람들이 '하와이'로 여행(휴가)를 떠나는데요, 하와이 와이키키 해변에서 놓치기 아까운 이벤트!! '와이키키 해변 불꽃놀이' 입니다. 힐튼 하와이안 빌리지 리조트(Hilton Hawaiian Village WAIKIKI Beach Resort)에서 진행하는 것인인데요, 매주 금요일 밤마다 불꽃 놀이가 진행됩니다. 탁 트인 해변에서 하늘을 향해 쏘아 올리는 것이다보니 해변 어디서든 불꽃놀이를 볼 수 있지만, 머리 바로 위에서 팡팡 터지는 불꽃을 보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하와이안 빌리지 불꽃놀이'에 대한 정보를 알려드리겠습니다.
△ 하와이 와이키키 해변의 볼거리 - 힐튼 하와이안 빌리지 불꽃 놀이
매주 금요일 밤, 해변에서 불꽃놀이가 펼쳐진다.
와이키키 해변 볼거리 - 힐튼 하와이안 빌리지 불꽃놀이
불꽃 놀이는 힐튼 하와이안 빌리지 리조트에서 진행하는 것이지만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습니다. 또한, 비가 와도 불꽃 놀이는 진행됩니다. 즉, 매주 금요일 밤마다 해변 위에서 반짝이는 불꽃을 볼 수 있는 것이죠!
장소 | 시간 |
기타 사항 |
힐튼 하와이안 빌리지 리조트 앞 |
매주 금요일 |
- 비가 와도 불꽃놀이는 진행함 |
△ 무료 버스인 트롤리 핑크라인을 타고 '힐튼 하와이안 빌리지 리조트'에 갈 수 있다.
버스에서 내린 다음 길 건너 리조트 호텔을 통과해서 가면 된다.
△ 위 사진 속 장소, 쿠하나모쿠 비치와 라군비치 사이에서 불꽃 놀이가 진행된다.
△ 바다쪽으로 튀어나온 비치에서 불꽃 놀이가 진행되다보니, 해변 어디서든지 불꽃 놀이를 볼 수 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매주 금요일 저녁에 불꽃놀이가 진행된다는 점입니다! 왜냐고요?
많은 커플들이 결혼식을 마친 후 '하와이 와이키키 비치'를 찾는데, 토/일요일에 결혼식을 마치고 하와이에 도착해서 즐거운 시간을 만끽 하겠지만, 대부분 목~금요일 오전에 귀국 하게 되는 것이죠!(5박 6일 여정, 대한항공 직항 기준). 하와이에서 한국으로 돌아올 때, 금요일 오전에 비행기를 타고 한국에 도착하면 '토요일 오후 5시'쯤 되니까, 사실 '토요일 아침 하와이 출발'은 직장인들에게 부담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니, 아쉽게도 '금요일 저녁' 불꽃 놀이를 못 보게 되는 경우가 많겠죠.
시간적으로 여유가 있는 사람들, 혹은 가족 여행으로 하와이를 방문해서 '금요일 밤'을 와이키키 비치에서 보낼 수 있게 된다면 '불꽃 놀이'를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되는 것입니다.
△ 하와이안 빌리지 리조트의 레인보우 타워 - 호텔 객실
레인보아타워와 불꽃 놀이가 어우러진다.
△ 불꽃놀이를 보기 위해 많은 인파가 비치로 몰려들었다.
다른 '섬 휴양지'와 마찬가지로 하와이 역시 해질녘이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와이키키 해변의 호텔과 높은 건물들이 오래전에 지어지다 보니 수수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요, 그 수수함에 자연의 빛이 어우러져서 멋진 풍경을 연출합니다. 그리고 해변에만 앉아 있어도,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면서 평온해질 수 있습니다.
고즈넉함 속에서 느끼는 소소한 행복이라고나 할까요? 이 또한 섬 휴양지에서만 느낄 수 있는 즐거움입니다.
△ 해질녘, 사람들이 해변에서 석양을 바라보고 있다.
△ 태양이 바다 속으로 사라진 직후, 바다를 배경으로 사람들이 지나가고 있다.
△ 해변가 호텔에서 바라본 해질녘의 풍경.
바다에는 서퍼들과 요트가 떠 있다.
금요일 밤을 하와이에서 보낼 수 있다면, 금요일 밤의 즐거움을 만끽하기 바랍니다. 즐거운 여행 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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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9. 4. 9. 11:55
애플이 지난 3월 말, 3세대 '아이패드 에어(2019)'와 5세대 '아이패드 미니'를 공개/출시하면서 모바일 시장이 떠들썩했습니다. 아직 국내 출시일은 확정되지 않았지만 미국과 유럽 등 그동안 '1차 출시국'에 포함되어 왔던 곳에서는 판매가 되기 시작했고 많은 이들이 강력해진 하드웨어에 비해 저렴한 가격을 가진 아이패드 에어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과거 아이패드 에어의 화면 크기인 9.7인치를 넘어서는 10.5인치 크기의 화면, A12 Bionic 칩 탑재, 애플펜슬 호환, 3GB램 탑재 등 높은 사양으로 무장했음에도 불구하고 62만 9천원부터 판매(64GB, Wi-Fi)가 된다는 점이 큰 매력이라 할 수 있습니다.
△ 3세대 아이패드 에어(2019)
10.5인치 화면, A12 Bionic Chip, 3GB 램, 애플펜슬 지원(1세대) 등 강력해진 성능으로 찾아왔다.
- 3세대 아이패드 에어(2019) 리뷰 : 성능과 디자인.
아직 국내 출시일은 확정되지 않았지만 미국과 유럽 등 해외 주요 국가에서는 3세대 아이패드 에어의 판매가 시작되면서 큰 관심을 불러 모으고 있습니다.
화면 크기는 10.5인치로 기존의 9.7인치보다 커졌습니다. '아이패드 프로 11'보다는 조금 작은 크기이지만, 단종된 '아이패드 프로 10.5'와 동일한 크기의 화면을 가졌다는 점에서 '아이패드 프로'에 부담을 느끼는 소비자들을 위한 제품이라는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페이스ID'가 아닌 '터치ID(Touch ID)'를 채택하고 있다는 점이 다소 아쉬운 점입니다. 바디의 아래쪽에는 두 개의 스피커와 라이트닝 케이블 커넥터가 위치해 있고, 오른쪽 측면에는 볼륨 버튼(업/다운), 상단에는 전원 버튼과 3.5파이 이어폰/헤드폰 잭이 위치해 있습니다. 또한 측면에 애플 스마트 키보드 지원을 위한 3개의 핀 커넥터가 있다는 점도 기존 제품과 다른 점입니다. 앞서 이야기 했듯이 '아이패드 에어 3세대'는 애플펜슬과 스마트키보드를 지원합니다.
항목 |
스펙 |
화면 크기 |
10.5인치 |
램 |
3GB |
잠금 해제 방식 |
터치ID |
이어폰/헤드폰잭 |
3.5파이 어이폰잭 |
스피커 |
2개(스테레오 스피커) |
애플펜슬 지원 버전 |
1세대 |
그 외 | 스마트 키보드 지원, |
가격 |
64GB Wi-Fi : 62만 9천원 |
△ 앞면과 뒷면 디자인
△ 아래쪽, 측면과 모서리 디자인
△ 홈버튼(터치ID)
디스플레이 & 성능
3세대 제품은 10.5인치 1668x2224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가졌습니다. 다른 제품과 마찬가지로 True Tone 디스플레이 기술이 적용되어 있기도 합니다. '아이패드 에어2'가 출시되고 난 뒤, 4년이 넘어서 새롭게 출시된 제품이기에 디스플레이 역시 향상된 면모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하드웨어적으로 A12 Bionic 칩과 3GB램이 탑재되어 뛰어난 성능을 자랑합니다. A12 Bionic은 '아이폰XS/XsMax' 등에 찹재된 최신 프로세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애플의 최신 모바일OS인 iOS 12.2는 '아이패드 에어 3세대'에 최적화되어 작동합니다.
△ 디스플레이 성능 비교
여러가지 기술적인 면에서 아이패드 프로11과 비슷한 면모를 보여준다.
△ Antutu 벤치마크 성능 테스트
아이폰XS/XS Max 보다 높은 점수를 받았다.
△ Geekbench4 멀티코어테스트
아이패드 프로11에 미치지 못하지만, 아이폰XS/XS Max보다 높은 수치를 보여주었다.
△ 앞면과 뒷면
△ 알림센터와 제어센터 UI
카메라 & 배터리 성능
메인 카메라는 800만 화소, 조리개 값 F/2.4입니다. '아이패드 프로11'의 카메라가 1200만 화소, F/1.8이라는 점과 비교했을 때 다소 아쉬운 부분이라 할 수 있습니다. 보급형 아이패드인 '아이패드 2018'과 전작인 '아이패드 에어2' 역시 800만 화소, F/2.4 였다는 점을 생각해보면 애플이 카메라에 다소 '인색'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앞면 카메라는 700만 화소 렌즈를 가졌는데, 이는 '아이패드 에어2'보다 향상되었습니다. 동영상은 1080p 해상도를 지원합니다. 카메라의 경우 '아이패드 프로'의 카메라, 아이폰X, XS, XS Max 등의 최신 스마트폰 카메라와 비교했을 때 기본적인 하드웨어 성능이 뒤쳐지기 때문에 사진의 품질 역시 뒤쳐질 수 밖에 없습니다.
배터리 사용 시간은 24시간 이상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사용자라면 50%의 배터리 용량으로도 하루를 보낼 수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다만, 완충 되는데 걸리는 시간은 235분으로서 비교적 긴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는 다소 아쉬운 점으로 거론되는 부분입니다.
△ 메인 카메라는 800만 화소 F/2.4 렌즈를 탑재했다.
카메라 스펙이 높지 않다는 것이 유일한 단점으로 지적되었다.
△ 완충 하는데 걸리는 시간(분)
완충까지 걸리는 시간이비교적 긴것으로 확인되었다.
결론
'아이패드 프로'에 가격 부담을 느끼는 사용자라면 더 없이 좋은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10.5인치 크기의 화면, 애플 펜슬 호환(1세대), 스마트 키보드 호환, A12 Bionic 칩 탑재 등 '와이파이 제품' 기준으로 60만원 초반대의 가격은 매력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사용 용도에 따라서 아주 제한적이고 기본적으로 사용한다면 보급형 아이패드(2018)을 교육용으로 30만원 대에 구입하는 것도 하나의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아이패드 에어 3세대'가 '프로'는 아니기 때문입니다. 전문가들은 '동영상/사진 편집'을 비롯한 그래픽 작업 등 높은 사양을 필요로 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아이패드 프로'가 아닌 '3세대 아이패드 에어' 이하의 제품을 권하기도 합니다.
'3세대 아이패드 에어(2019)'는 카메라가 다소 아쉬울 뿐, 가격 대비 성능이 우수하다는 것은 모두가 인정할 만한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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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을 걷다, 국내여행/맛집멋집 국내여행 · 2019. 4. 7. 17:05
안녕하세요. 엔조이 유어 라이프 닷컴! 입니다.
한국에서 가장 높은 건물, 세계에서 다섯 번째로 높은 건물인 '롯데월드타워(555m)'에 있는 세계에서 3번째로 높은 곳에 있는 전망대 - '서울 스카이(Seoul Sky)'에 다녀왔습니다. 하늘을 찌를 듯이 솟아 있는 롯데월드타워를 보면서 전망대에 한 번 가봐야겠다는 생각을 하다가 드디어 가 보게 되었습니다. 사실, '전망대 관람' 가격이 저렴한(?)편은 아니기 때문에 선뜻 관람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안 들 수도 있는데요, '우대혜택(할인)'을 이용하면 비교적 저렴하게 전망대 관람을 할 수 있습니다.
아는 것이 힘이다! 롯데월드타워 전망대 - '서울스카이'- 를 관람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고 가면 시간도 아끼고 돈도 아낄 수 있습니다.
△ 서울스카이, 전망대로 가기 위해 엘리베이터를 타고 가는 길에 만나는 심볼.
서울 스카이 층별 안내 및 관람 시간, 시간별 인원 제한 사항
△ 555미터 세계에서 5번째로 높은 건물이다.
전망대는 117층부터 시작되며 전망대와 카페테리아 등 다양한 휴게시설이 구비되어 있다.
구분 |
운영 시간 |
비고 |
일 ~ 목 |
10:00 ~ 22:00 (12시간) |
|
금, 토 |
10:00 ~ 23:00 (13시간) |
- 연휴 마지막 날 10~22시 적용 - 공휴일 전일도 13시간 운영 |
서울스카이에는 시간대별로 입장객 수 인원 제한이 있습니다. 30분 가격으로 입장이 가능하며, 매 30분 마다 입장 가능 인원은 450명으로 제한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사전 예약'을 하는 것을 권장하고 있는데요, 사실 주말/공휴일이 아니라면 인원이 마감되는 경우는 거의 없고, 사전 예약한 시간이 아니라 조금 일찍 도착하더라도 입장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주말/공휴일의 경우에는 사람이 많아서 1시간 정도는 기다려야 할 수도 있으며, 전망대에 사람들이 북적대기도 하겠죠.
매표소에서부터 전망대로 올라가는 엘리베이터를 타러 가는 길을 다양한 콘텐츠로 꾸며놓았습니다. 물론, 전망대에 올라가는 먼저라는 생각 때문에 그곳에서 시간을 보내는 사람들은 잘 없지만, 신비한 분위기를 자아내면서 관람객들을 설레게 합니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는 동안 약 60초 가량 영상을 보게 되며, 117층에서 내리게 됩니다. 주 관람층은 117층과 118층이고, 그 위로 카페, 캐릭터샵 등 다양한 휴식 공간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그저 경치 구경 한바퀴 쭉~ 하고 나오는 것이 아니라 좀 여유있게 서울스카이를 즐길 수 있는 것이죠!
△ 엘리베이터를 타러 가는 길은 오묘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서울스카이에서 바라본 풍경 : 서울과 그 주변
저는 관람 시간을 일몰 1시간 전으로 선택을 해서 갔습니다. 일몰 1시간 전을 택한 이유는 서울의 밝은 모습과 야경을 둘 다 보기 위해서 입니다.
※야경사진 찍는 꿀팁※ '야경 사진'을 찍기에 가장 좋은 시간은 '주변이 완전히 어두워지기 전 - 해질녘'이라는 사실. 이제 막 어둠이 깔리기 시작할 때가 야경 사진을 찍기 가장 좋은 때이기 때문에, 해질녘의 모습을 보고나서 전망대에서 내려왔습니다.
전망대에 마련된 의자에 앉아서 여유롭게 태양이 사라지는 모습을 보는 것도 좋고, 서울이 서서히 어둠에 잠기는 모습을 감상할 수 있다는 점도 좋습니다. 물론, 밝은 서울의 모습 역시 멋지다고 할 수 있죠!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미세먼지' 때문에 서울의 모습이 약간 뿌연 모습이었다는 점입니다. 한강 넘어에 있는 'N서울타워(남산타워)'의 모습도 흐릿하게 보일 정도였죠. 나중에 맑은 날 다시 와봐야겠다는 생각을..
△ 한강과 N서울타워 해 지기 전과 해가 지고 난 후 야경.
한강변을 따라 붉은 빛의 행렬이 이어져 있다.
올림픽대로와 강변북로의 자동차 불빛이다.
△ 송파, 위례 그리고 그 너머로 성남과 1시 방향의 서울 공항.
탁 트인 대지에 아파트와 빌라들이 혼재되어 있는 모습이다.
어둠이 깔리자 도로에 불빛이 빛나고 아파트에도 불빛이 들어왔다.
△ 강동구와 저 멀리 하남 미사강변도시, 그리고 강건너 구리와 남양주.
올림픽공원이 크게 자리잡은 것을 확인할 수 있고, 그 뒤로 아파트 단지가 끝없이 이어져 있다.
어둠이 깔리자 올림픽대교에 불이 밝았고, 강변은 붉게 물들었다.
△ 롯데타워 아래쪽 모습.
롯데월드가 보이고 그 옆으로 잠실주공5단지고 도미노 블록처럼 서 있다.
바닥이 투명하게 된 부분이 있어서 그곳에서 사람들이 사진을 많이 찍는다.
△ 종합운동장과 그 너머의 강남 코엑스의 무역센터가 보인다.
이용 방법과 요금, 할인 혜택 - 저렴하게 관람하는 방법.
- 정가 :
구분 | 어른(만 13세 이상) |
어린이(36개월 이상 ~ 만 13세) |
Fast Pass |
가격 | 27,000원 |
24,000원 |
50,000 |
- 할인 1 : 온라인 예매시 1,500원 할인
- 할인 2 : 롯데카드 할인(본인 30%, 동반 3인 10% 할인)
입장권 구분 |
정상가 |
롯데카드 할인 |
|
대인 |
27,000 |
본인 |
동반 할인 |
소인 |
24,000 |
18,900 |
24,300(대인) / 21,600(소인) |
- 할인 3 : 롯데월드몰 이용 고객 할인 ☞ 롯데월드몰 업장 이용 고객 영수증/결제 문자 제시
구분 |
할인 가격 |
어른 |
23,000원 (4,000원 할인) |
소인 |
20,400원 (3,700원 할인) |
- 할인 4 : 아쿠아리움, 롯데월드 당일 이용객 할인 ☞ 티켓 또는 영수증 제시
구분 |
할인 가격 |
어른 |
20,250원 |
소인 | 18,000원 |
※ 상기 내용 외에도 당월 생일자 할인을 비롯한 다양한 할인 혜택이 제공됩니다.
※ 매 월, 할인 혜택에 대한 내용은 바뀌기 때문에 홈페이지를 참조하기 바랍니다.
▶ 할인 내역 확인 : 서울스카이 홈페이지(seoulsky.lotteworld.com)
▶ 주차 할인 : 전망대 당일 방문 고객 할인권 지급 ☞ 최대 4시간 4,800원(매표 카운터에 문의)
지금까지 간단하게 '서울스카이'에 대해서 살펴봤습니다. 저는 롯데카드 할인을 받아서 다녀왔지만 다양한 할인 혜택을 이용하면 비교적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제일 높은 곳, 서울의 모습이 한 눈에 들어오는 곳. 한번쯤은 가볼 만한 곳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미세먼지가 없는 맑은 날 서울스카이에 가면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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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9. 4. 4. 11:37
최근들어 삼성이 스마트폰 시장에 높은 사양의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면서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가운데, 애플 역시 변화를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이 들려오면서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애플은 지난 2018년 9월, 5.8인치 크기의 '아이폰XS'와 6.5인치 크기의 '아이폰XS Max' 그리고 보급형 제품인 6.1인치 크기의 '아이폰XR'을 선보인 바 있는데, 2020년에 출시할 새로운 제품들은 모두 OLED 디스플레이를 갖추면서 화면의 크기와 디자인에 변화가 있을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진 것입니다.
△ 애플은 6.1인치 '아이폰XR'과 6.5인치 '아이폰XS Max' 그리고 5.8인치 '아이폰XS'를 출시했다.
최근 전해진 소식에 의하면 애플은 이들 세 제품의 화면 크기를 6.06인치, 6.67인치, 5.42인치로 조정할 것이라고 한다.
- 차세대 아이폰(2020), 화면 크기와 디자인 변화 온다.
최근 애플에 관한 소식을 다루는 매체인 폰아레나를 비롯한 여러 해외 매체들은 대만 소식통의 이야기를 인용하여 애플이 2020년에 선보일 3종류의 아이폰 크기는 각각 5.42인치, 6.06인치, 6.67인치가 될 것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또한 현재 '아이폰XR'은 LCD 디스플레이를 사용 중이지만, 2020년에는 3종류의 제품 모두 OLED를 사용하게 될 것이며, '노치 디자인(notch design)'이 사라질 가능성이 있다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습니다.
2018년 아이폰 화면 크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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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아이폰 |
아이폰XS - 5.8인치 아이폰XR - 6.1인치 아이폰XS Max - 6.5인치 |
5.42인치 6.06인치 6.67인치 |
△ iPhone XS, 5.8인치 화면
△ 아이폰XS와 XS Max
가장 눈에 띄는 점은 5.42인치 크기의 화면인데, 이는 기존의 5.8인치보다 작아지는 것이기에 다소 의아할 수가 있습니다. 반면, 6.5인치 크기의 제품은 화면의 크기가 더 커지면서 6.67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같은 점에서 볼 애플은 화면의 크기 차이를 더 크게 벌림으로써 보다 다양한 소비자층을 공략하려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즉, 비교적 '작은 화면'을 선호하는 사람들과 '큰 화면'을 선호하는 사람들을 완전히 구분짓겠다는 의도로 보입니다. 또한 6.06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진 중간 정도 되는 크기를 가진 제품도 출시함으로써 3가지 제품군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애플은 삼성디스플레이로부터 OLED 디스플레이를 공급받고 있다.
△ 삼성은 Y-Octa 디스플레이 기술을 개발한 상태이다.
이 기술을 적용하면 화면의 두께거 더욱 얇아지는 효과를 볼 수 있는데,
애플이 이 기술을 적용한 디스플레이를 구매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애플은 차세대 제품에서 삼성의 'Y-Octa' 디스플레이 기술을 적용할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는 삼성이 개발한 최신 디스플레이 기술로서 아이러니하게도 삼성과 애플은 경쟁자인 동시에 협력하는 관계를 지속적으로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한편, 디스플레이의 변화와 관련하여 '노치 디자인'이 사라질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애플은 이미 노치가 없는 제품에 대한 특허를 다수 보유하고 있으며, 카메라 센서를 화면 뒤쪽에 완전히 감추는 기술 역시 개발하여 적용시킬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 삼성은 일찌감치 OLED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제품을 선보여 왔다.
특히, 최근에는 6.44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진 '갤럭시S10+'와
6.1인치 크기와 화면을 가진 '겔럭시S10' 그리고 5.8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진 보급형 제품 '갤럭시S10e'를 선보인 바 있다.
애플의 이같은 변화는 다소 늦은 감이 있지만 시장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불러 일으킬 것으로 예상됩니다. 3가지 제품의 출시와 OLED디스플레이 탑재, 그리고 화면 뒤로 숨게되는 '페이스ID' 등은 아이폰을 매력적인 제품으로 만들어 줄 것입니다. 하지만 이같은 변화는 2019년 9월이 아닌 2020년 9월에 일어날 가능성이 높다는 점은 아쉬운 점으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과연 애플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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