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적 자유'를 얻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그 중 하나가 '건물주'가 되는 것이지만 현실적으로 쉽지 않습니다. 또 다른 한 가지 방법은 '주식 투자'를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직장인이 주식 투자를 통해서 매달 '월세'만큼, 그리고 '월급'만큼 현금 창출을 해 낸다면 '경제적 자유'에 가까워 졌다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주식 투자로 소위 '대박'을 터트리는 것이 아니라, 일반인이든 직장인이든 누구에게나 매달 '월세', '월급' 만큼 현금이 통장에 들어오는 방법이 있는데, 안 할 이유가 있을까요?


<잠든 사이 월급 버는 미국 배당주 투자>

세계 최고의 기업들이 '배당금'이라는 이름으로 투자자들과 공유한다.

매달, 내 통장으로 '배당금'이 입금된다.

시가 배당률 4% 이상의 기업들이 즐비한 미국 주식 시장.

월세, 월급을 넘어선 배당금도 꿈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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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동산을 운영하는 미국 기업 리얼티 인컴은 2018년 9월 25일 현재 시가 배당률 4.69%매월 지급하며, 22년간 배당을 증가시켜 왔다. 이는 부동산 114에서 밝힌 서울 오피스텔 평균 임대 수익률 4.89%(2018년 8월 기준)와 비교해도 큰 차이가 없다.  - <잠든 사이 월급 버는 미국 배당주 투자> p.19 - 


  지난 15년 간 한국 주식 시장에 몸담아 왔지만 매년 4월 경 통장에 입금되는 '배당금'에 큰 감흥은 없었습니다. 코스피200 기준 평균 시가 배당율 1.89%. 1년에 한 차례 혹은 두 차례(중간 배당). 그것도 15.4%의 세금을 제하고 난 금액(2천 만원 이하 원천 징수)을 받다 보니 한국 주식 시장에서 '배당'에 큰 매력을 느끼지 못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미국 배당주에 투자하면 평균 4% 이상의 비교적 높은 시가 배당률의 배당을 받을 수 있고, 포트폴리오 세팅만 잘 한다면 '매달' 배당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미국의 경우 대다수의 기업들이 '분기 배당(3개월에 한 번 배당)'을 하고 있고, '매달' 배당을 하는 기업도 적지 않기 때문에 가능한 일입니다.(<잠든 사이 월급 버는 미국 배당주 투자> p.86 참고)

  매월, 시가 배당율 4% 이상의 금액을 배당 받을 수 있다는 사실. 매력적입니다.

  예컨대, 1억을 투자할 경우 1년에 약 400만 원, 한 달에 약 33만 원 정도가 통장에 입금된다는 것입니다. 이 기간 동안 주가가 상승한다면 주가 상승에 따른 자산 증식은 덤입니다. 만약 2억을 투자 한다면? 매달 65만 원 가량이 배당금으로 통장에 입금 되는 것입니다. 말 그대로 '월세'라고 할 수 있죠. 장기 투자를 한다면 그 금액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겠죠.

배당성장주와 고배당주.

책에서는 '미국 배당주 투자'에 대한 모든 것을 낱낱히 밝히고 있다.

  미국 주식에 대해서 잘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잠든 사이 월급 버는 미국 배당주 투자>에서는 배당주 투자 전략에 대한 고찰, 저자들의 포트폴리오 공개와 기업 소개, 배당 수익률과 주가의 상관 관계 고찰, 여러가지 배당 투자 모형 제시 등 배당주 투자를 넘어서서 '주식 투자 일반'에 이르는 내용들을 친절하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누구라도 '이 책'만 보면 '미국 배당주'에 투자할 수 있도록 친절하게 안내해주는 '가이드북' 같은 느낌입니다.

<잠든 사이 월급 버는 미국 배당주 투자> 추천사.

  지난 몇 년 동안 '한국 주식 시장'은 많은 투자자들에게 실망과 좌절을 안겨 줬습니다. 최근의 폭락장은 절망을 안겨줬고 시장의 변동성은 더욱 커지면서 불확실성을 키우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경제적 자유'를 위해서, 자산을 늘리기 위해서 '주식 투자'에 뛰어들었지만 대부분 결과는 참담합니다.

  좀 더 나은 미래를 위해서 다양한 투자 전략을 고민해보고, '안정적'으로 현금을 창출할 수 있는 방법, 소중한 자산을 지키면서 경제적 자유를 이루기 위한 방법을 생각해 봐야 할 것입니다. 그런 면에서 <잠든 사이 월급 버는 미국 배당주 투자>는 하나의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