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9. 2. 8. 10:04
오는 2월 20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10' 3종이 그 모습을 드러낼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번 언팩 행사에서는 삼성이 보급형 제품도 함께 선보일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국내외 여러 매체들을 통해 보급형 제품의 디자인과 스펙이 유출되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특히, 삼성의 보급형 제품이 애플의 'iPhone XR'과 경쟁하기 위한 제품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두 제품의 스펙에 관한 비교와 더불어 향후 스마트폰 시장에서 두 제품이 어떤 성과를 보여줄 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 Galaxy S10e vs iPhone XR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와 노치디자인의 대결이 될 것이다.
- 갤럭시S10e vs iPhone XR, 삼성과 애플의 진건 승부는 보급형에서?
애플은 지난해 9월 고가 제품인 '아이폰XS/XS Max'와 함께 아이폰 판매량 증진(점유율 상승)을 위해 비교적 가격이 낮은 보급형 제품으로 '아이폰XR(99만원)'을 출시했습니다. 한편, 삼성 역시 애플의 이같은 움직임에 대항하여 프리미엄 제품인 '갤럭시S10/S10+'외에 보급형 제품 '갤럭시S10e'를 선보일 것으로 알려졌고, 최근에는 유출 사진을 통해 디자인이 확인되었고, 스펙에 관한 정보도 알려지면서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앞면/측면 디자인과 뒷면 디자인.
|
Galaxy S10e |
iPhone XR |
메인 프로세서 |
스냅드래곤855, 엑시노스9820 |
Apple A12 bionic |
화면 |
5.8인치 FHD+, AMOLED |
6.1인치 HD+, LCD |
카메라 |
1200만 화소, 듀얼 카메라 |
1200만 화소, 싱글 카메라 |
배터리 |
3100mAh |
2942mAh |
보안 해제 |
측면 버튼 지문 인식 |
얼굴 인식(Face ID) |
컬러 |
블랙, 화이트, 그린, 블루, 옐로우 |
블랙, 화이트, 블루, 옐로우, 코랄, 레드 |
램 / 저장 공간 | 6GB 램 / 128GB 용량 | 3GB 램 / 64GB, 128GB 용량 |
가격 | 90만원 초반(예상) | 99만원(애플스토어 기준) |
위 표에서 나타나지 않지만, 두 제품의 가장 큰 차이점은 '디자인'이라 할 수 있습니다. '갤럭시S10e'의 경우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를 채택하면서 완전한 풀 스크린에 가까운 모습을 구현했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아이폰XR'은 익히 알려져 있듯이 '노치 디자인(Notch design)'을 채택하면서 화면의 크기가 '아이폰XS'보다 큰 6.1인치에 달한다는 것이 주목할 만한 점입니다.
단순히 스펙만을 놓고 본다면 삼성의 '갤S10e'가 가성비 측면에서 좀 더 낫다는 평가를 할 수 있습니다. 두 제품 모두 7나노미터(7nm) 공정을 거친 최신 프로세서를 탑재했기 때문에 '보급형' 제품이라기보다는 저렴한 '최신 하이엔드 스마트폰'이라 할 수 있습니다. 화면의 크기는 '아이폰XR'이 조금 더 크지만(6.1인치), '갤S10e'는 OLED 디스플레이를 가졌다는 점, 듀얼 카메라를 탑재했다는 점, 3100mAh 용량의 배터리를 가졌다는 점 등에서 삼성이 '좀 더' 썼다고 말할 수 있으며, 가격 역시 '아이폰XR'이 국내에서 99만원(공홈 기준)에 판매되고 있지만, '갤S10e'는 90만원 초반의 가격이 책정될 것이라는 점에서 삼성이 '가격' 면에서도 약간의 우위를 보이고 있습니다.
△ 지문 인식 센서는 측면 버튼에 들어갈 것이라고 한다.
△ A12 Bionic, 페이스ID 탑재 등 주요 스펙은 최상급인 아이폰XR.
기본 스펙과 가격 적인 측면에서는 '삼성'이 좀 더 우세한 것 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스마트폰을 구매하는 데는 가격과 스펙 외에도 디자인과 브랜드, 마케팅 등 여러가지 요소들이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고려해 본다면 섣불리 어느 한 쪽의 우위를 점치기가 쉽지 않습니다. 과연 '갤럭시S10e'가 '아이폰XR'과의 경쟁에서 어떤 위치를 차지하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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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9. 2. 7. 10:18
오는 2월 20일, 삼성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10 시리즈'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당초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2019 행사장(2월 25일 ~ 2월 28일)에서 새로운 제품이 등장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했지만, 삼성은 조금 더 일찍 단독으로 공개 행사를 가짐으로써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삼성의 존재감이 부각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번 공개 행사에서 특히 주목 받는 사항은 '갤럭시S10e'에 관한 것입니다. 삼성은 이번에 '갤럭시S10/S10+'와 함께 보급형 '갤S10e'를 함께 선보일 것이라고 하는데, 이 제품이 애플의 '아이폰XR'의 대항마로 알려져 있기 때문입니다.
△ Galaxy S10e
삼성은 오는 2월 20일, 갤S10/S10+와 보급형 갤럭시S10e를 공개할 예정이다.
S10e는 보급형 제품으로써 90만원 초반의 가격 책정이 예상되고 있다.
- 보급형 제품 '갤럭시S10e', 애플 잡는 묘수가 될 것인가?
삼성은 그동안 전략 스마트폰을 선보이면서 별도로 '보급형 제품'을 내놓은 적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갤럭시S10e'가 과연 어떤 역할을 하게 될 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고, 특히 애플의 보급형 제품 '아이폰XR(99만원 64GB, 애플스토어 판매가 기준)'과의 경쟁에서 어떤 성적을 받게될 지도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해외 여러 매체들은 갤럭시S10e'의 유출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으며, '아이폰XR'과의 디자인과 스펙 비교에 관한 이야기도 등장하고 있습니다.
△ 앞면과 뒷면 디자인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 듀얼 카메라, 측면 홈버튼 지문 인식 센서 등
보급형이지만 강력한 스펙을 가진 제품이 될 것이라고 한다.
갤럭시S10e의 디자인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를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애플의 '아이폰XR(6.1인치)'이 '노치 디자인(notch design)'을 가지면서 화면의 크기가 대폭 커진것과 유사합니다. 뒷면에는 듀얼 카메라가 탑재되어 있으며, 색상은 화이트와 블랙, 그린 등 3가지가 기본 컬로로 출시될 것이라고 합니다. 메인 프로세서로는 퀄컴의 최신 AP인 '스냅드래곤855'가 탑재될 것이며, 6GB램 탑재, 128GB용량의 기본 저장 공간을 갖춘 제품이 등장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갤럭시S10e |
갤럭시S10 |
갤럭시S10+ |
참고 |
메인프로세서 |
스냅드래곤855 |
스냅드래곤855 |
스냅드래곤855 |
|
화면 |
5.8인치 AMOLED |
6.1인치 엣지 AMOLED |
6.4인치 엣지 AMOLED |
아이폰XR - 6.1인치, LCD |
램/기본 용량 |
6GB램 / 128GB용량 |
6GB램/128GB용량, 8GB/512GB용량 |
6GB램/128GB용량, 8GB/512GB용량 |
|
카메라 | 듀얼 | 트리플 | 트리플 | 아이폰XR - 싱글 |
배터리용량 | 3100mAh | 3400mAh | 4100mAh |
|
보안해제/지문인식 | 홈버튼 내장 | 화면 내장 | 화면 내장 | 아이폰XR - 페이스ID |
예상 가격 | 90만원 초반 | 약 110만 원 | 약 125만 원 | 99만원(공홈) |
△ 유출된 Galaxy S10e
5.8인치 크기의 화면은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로 인해 화면이 넓어진 느낌을 전해준다.(위)
△ iPhone XR
과연 삼성이 애플과의 대결에서 어떤 성과를 거두게 될 지가 큰 관심사이다.
위 표에서 볼 수 있듯이 '갤럭시S10e'는 보급형 제품이라는 타이틀을 달고 있지만 상당히 '고사양 제품'이 될 것이라고 합니다. 애플의 '아이폰XR'이 LCD디스플레이, 싱글 카메라 등을 가진 것과 달리 듀얼 카메라 탑재, OLED디스플레이 탑재를 했다는 점이 눈에 띄며, 퀄컴의 최신 프로세서인 스냅드래곤855와 엑시노스 최신 버전 탑재로 LG, 화웨이 등의 최신 제품에 뒤쳐지지 않는 스펙과 기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보여주게 될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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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9. 1. 18. 10:26
상반기 스마트폰 시장에서 주목해야 할 제품으로 손꼽히는 LG의 전략 스마트폰 'G8'의 등장에 관한 이야기가 본격화 되고 있습니다. 삼성이 오는 2월 20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갤럭시S10과 폴더블폰 갤럭시F(가칭) 공개 행사를 가질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LG가 오는 2월 24일 MWC2019 행사장에서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G8'를 공개할 가능성이 대두되고 있는 것입니다. 이번 Mobile World Congress 행사에서 삼성이 빠지는 만큼 LG가 전면에 나선다면 사람들의 관심은 LG의 신제품에 쏠릴 수 밖에 없고, 홍보 효과를 제대로 누릴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LG G8, 렌더링 이미지
LG는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G8'의 공개/출시를 앞두고 있다.
V시리즈와는 차별성을 두면서 콘텐츠 감상 측면에 중점을 두고 있다.
- 렌더링 이미지 등장한 LG G8, 공개/출시 멀지 않았다.
최근 LG가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진 'G8'의 렌더링 이미지가 등장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스마트폰 루머에 정통한 트위테리안 @OnLeaks가 트위터를 통해 공개한 G8의 이미지는 '노치 디자인(notch design)'을 비롯한 여러가지 면에서 G7과 유사한 면이 보이고 있지만, 기능적으로는 여러가지 면에서 향상되고 새로운 기술들이 추가 되었을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설명입니다. 또 한편으로는 LG가 V시리즈와 차별성을 두기 위해 지난해 10월 출시된 'V40'과는 약간의 차이를 두기 시작했다는 것을 엿볼 수 있습니다.
△ V40과 달리 '듀얼 카메라'를 탑재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 6.1인치의 화면을 가진 G8
△ 노치 디자인, 듀얼 카메라 등 외형적으로 G7과 유사하다.
G8에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것은 'Sound-on-display'라고 불리는 디스플레이 사운드 기능입니다. 스마트폰 시장의 변화 중 하나로 오래전부터 '디스플레이 사운드' 기능에 관한 논의가 있어 왔는데, LG가 이번에 G8에서 'Sound-on-display'라는 이름의 디스플레이 사운드 기능을 선보인다는 것입니다. LG는 G7에서 '붐박스(boom box)'기능을 선보인 바 있는데 여기에서 한발 더 나아간 'sound on display'는 '디스플레이 패널'을 진동시켜 사운드를 만들어 내는 것으로 기존의 스피커 기능보다 더욱 풍부한 소리를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뒷면 카메라는 '트리플'이 아닌 '듀얼 카메라'가 탑재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LG는 V40을 선보이면서 '펜타 카메라(5개의 카메라'를 강조했고, 뒷면에 트리플 카메라를 선보였지만 G8에서는 'G7'과 마찬가지로 듀얼 카메라를 탑재한다는 것입니다. 이는 '트리플 카메라'에 대한 사람들의 반응을 고려함과 더불어 V시리즈와의 차별을 두기 위한 조치로 풀이되고 있습니다.
기본 스펙면에 있어서는 최상의 스펙을 유지할 것이라는 견해가 일반적이지만 메인 프로세서로 최신 AP(스냅드래곤855)가 아닌 '스냅드래곤845'가 탑재될 수도 있다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2월 말 공개와 3월 초 출시가 진행될 경우 퀄컴으로부터 스냅드래곤855를 공급 받는 문제에 차질이 생기기 때문에 이른 출시가 진행될 경우 '스냅드래곤845'가 탑재된다는 것입니다.
△ 최근 디스플레이 사운드 기능이 관심 받고 있는 가운데,
삼성과 LG 등이 차세대 제품이 디스플레이 사운드 기술을 탑재할 것이라 한다.
△ LG의 'Boom box' 관련 이미지.
스마트폰 내부를 울림통으로 활용하여 풍부한 저음을 만들어 낸다.
△ LG는 VR헤드셋 사업에도 박차를 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한편 LG는 VR 기능 사용, 동영상/사운드 콘텐츠 이용에 최적의 제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인상을 주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이 콘텐츠 소비의 허브가 되고 있는 상황 속에서 LG는 G8의 여러가지 기능들을 콘텐츠 소비의 측면에 맞추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기도 합니다. 과연 LG가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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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9. 1. 11. 09:10
많은 사람들의 이목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CES 2019' 행사장에 쏠려 있는 가운데 삼성은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10/S10+'의 막바지 작업에 한창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삼성의 10주년 기념 제품이라는 것 때문에 오래전부터 많은 관심과 기대를 받아왔고, 삼성 역시 사람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동시에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기 위한 결의를 다지고 있는 모양새 입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최근 '갤S10/S10+'에 대한 여러가지 구체적인 소식들이 전해지고 있는데, 최근에는 Galaxy S10/S10+가 '역대급 배터리'를 탑재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오는 2월 말,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10/S10+'가 공개될 예정이다.
역대급 스펙과 기능을 갖추고, 디자인에 변화를 줄 것으로 알려진 만큼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 갤럭시S10/S10+, 역대급 배터리와 성능. 삼성의 자존심 지켜줄까?
최근 전해진 바에 의하면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 '겔럭시S10'은 3500mAh 용량, 'S10+'는 4000mAh 용량의 배터리를 탑재할 것이라고 합니다. 지난해 출시되었던 '갤럭시S9'의 배터리 용량이 3000mAh, 'S9+'의 배터리 용량이 3500mAh 였다는 것을 감안해 보면 큰 폭의 용량 증가가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으며, 단연 역대 갤럭시S 시리즈 중에서 '최고 용량'의 제품이 탄생하게 되는 것입니다.
△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와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 S10+에는 4000mAh 용량의 배터리, S10에는 3500mAh,
S10라이트에는 3100mAh 용량의 배터리가 탑재될 것이라 한다.
△ 유출/공개된 갤S10+ 강화유리.
전문가들은 이같은 소식을 두고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갤S10'의 경우 6.2인치, '갤S10+'의 경우 6.44인치라는 역대 최고 크기의 화면을 구현할 것이기 때문에 '배터리 소모량' 역시 많은 것이고, 이에 대한 대응으로 삼성이 '배터리 용량'을 늘리기로 한 것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내리고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보급형 제품'으로 알려진 '갤럭시S10 라이트'의 경우 '배터리 용량'이 3100mAh에 머무를 것으로 확인되면서 다소 실망스럽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기도 합니다.
△ iPhone XS와 갤S10(유출) 제품 비교.
△ 유출된 '갤럭시S10 라이트' 배터리. 3100mAh 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전문가들은 '최고의 하드웨어 스펙'과 최신 메인 프로세서(AP)가 배터리를 더욱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갤S10/S10+'가 선보일 여러가지 기능에 대한 기대감도 내비쳤습니다. 삼성은 'S10+'에서 트리플카메라(Triple Camera),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FoD), 인피니티O 디자인 등 최고의 기술력을 선보일 것이기에 충분히 기대할 만한 제품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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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켓 리딩 : 경제 & 주식 · 2019. 1. 1. 21:44
'경제적 자유'를 얻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그 중 하나가 '건물주'가 되는 것이지만 현실적으로 쉽지 않습니다. 또 다른 한 가지 방법은 '주식 투자'를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직장인이 주식 투자를 통해서 매달 '월세'만큼, 그리고 '월급'만큼 현금 창출을 해 낸다면 '경제적 자유'에 가까워 졌다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주식 투자로 소위 '대박'을 터트리는 것이 아니라, 일반인이든 직장인이든 누구에게나 매달 '월세', '월급' 만큼 현금이 통장에 들어오는 방법이 있는데, 안 할 이유가 있을까요?
<잠든 사이 월급 버는 미국 배당주 투자>
세계 최고의 기업들이 '배당금'이라는 이름으로 투자자들과 공유한다.
매달, 내 통장으로 '배당금'이 입금된다.
시가 배당률 4% 이상의 기업들이 즐비한 미국 주식 시장.
월세, 월급을 넘어선 배당금도 꿈은 아니다.
부동산을 운영하는 미국 기업 리얼티 인컴은 2018년 9월 25일 현재 시가 배당률 4.69%를 매월 지급하며, 22년간 배당을 증가시켜 왔다. 이는 부동산 114에서 밝힌 서울 오피스텔 평균 임대 수익률 4.89%(2018년 8월 기준)와 비교해도 큰 차이가 없다. - <잠든 사이 월급 버는 미국 배당주 투자> p.19 -
지난 15년 간 한국 주식 시장에 몸담아 왔지만 매년 4월 경 통장에 입금되는 '배당금'에 큰 감흥은 없었습니다. 코스피200 기준 평균 시가 배당율 1.89%. 1년에 한 차례 혹은 두 차례(중간 배당). 그것도 15.4%의 세금을 제하고 난 금액(2천 만원 이하 원천 징수)을 받다 보니 한국 주식 시장에서 '배당'에 큰 매력을 느끼지 못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미국 배당주에 투자하면 평균 4% 이상의 비교적 높은 시가 배당률의 배당을 받을 수 있고, 포트폴리오 세팅만 잘 한다면 '매달' 배당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미국의 경우 대다수의 기업들이 '분기 배당(3개월에 한 번 배당)'을 하고 있고, '매달' 배당을 하는 기업도 적지 않기 때문에 가능한 일입니다.(<잠든 사이 월급 버는 미국 배당주 투자> p.86 참고)
매월, 시가 배당율 4% 이상의 금액을 배당 받을 수 있다는 사실. 매력적입니다.
예컨대, 1억을 투자할 경우 1년에 약 400만 원, 한 달에 약 33만 원 정도가 통장에 입금된다는 것입니다. 이 기간 동안 주가가 상승한다면 주가 상승에 따른 자산 증식은 덤입니다. 만약 2억을 투자 한다면? 매달 65만 원 가량이 배당금으로 통장에 입금 되는 것입니다. 말 그대로 '월세'라고 할 수 있죠. 장기 투자를 한다면 그 금액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겠죠.
배당성장주와 고배당주.
책에서는 '미국 배당주 투자'에 대한 모든 것을 낱낱히 밝히고 있다.
미국 주식에 대해서 잘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잠든 사이 월급 버는 미국 배당주 투자>에서는 배당주 투자 전략에 대한 고찰, 저자들의 포트폴리오 공개와 기업 소개, 배당 수익률과 주가의 상관 관계 고찰, 여러가지 배당 투자 모형 제시 등 배당주 투자를 넘어서서 '주식 투자 일반'에 이르는 내용들을 친절하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누구라도 '이 책'만 보면 '미국 배당주'에 투자할 수 있도록 친절하게 안내해주는 '가이드북' 같은 느낌입니다.
<잠든 사이 월급 버는 미국 배당주 투자> 추천사.
지난 몇 년 동안 '한국 주식 시장'은 많은 투자자들에게 실망과 좌절을 안겨 줬습니다. 최근의 폭락장은 절망을 안겨줬고 시장의 변동성은 더욱 커지면서 불확실성을 키우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경제적 자유'를 위해서, 자산을 늘리기 위해서 '주식 투자'에 뛰어들었지만 대부분 결과는 참담합니다.
좀 더 나은 미래를 위해서 다양한 투자 전략을 고민해보고, '안정적'으로 현금을 창출할 수 있는 방법, 소중한 자산을 지키면서 경제적 자유를 이루기 위한 방법을 생각해 봐야 할 것입니다. 그런 면에서 <잠든 사이 월급 버는 미국 배당주 투자>는 하나의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 → 주식 배당금 지급일 언제? 손쉽게 날짜 확인 하는 방법! (0) | 2019.0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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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12. 18. 10:46
현재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큰 관심과 기대를 받고 있는 제품은 단연 삼성의 '갤럭시S10/S10+'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삼성은 보급형 제품인 '갤S10 라이트'와 뛰어난 성능을 가진 '갤S10/S10+' 등 3종의 제품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사람들의 관심은 보급형 제품 보다는 하이엔드 제품에 쏠려있는 게 사실입니다. '겔럭시10/10+'에 관해 최근까지 알려진 바로는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와 '트리플 카메라'의 탑재, 초음파 방식의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 향상된 메인 프로세서 엑시노스9810/스냅드래곤855와 NPU를 기반으로 한 머신러닝 기능 지원, 5G 통신 제품 출시 등 하드웨어적인 측면에서 큰 변화를 보여줄 것이라고 합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최근 폰아레나(PhoneArena.com)가 '최종 디자인' 이미지들을 공개하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Galaxy S10 & S10 Plus.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 트리플 카메라,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 등
디자인과 기능 면에서 여러가지 변화를 보여줄 것이다.
- 갤럭시S10/S10+, 최종 디자인.
새로운 스마트폰에 관해 사람들이 가장 큰 관심을 가지는 부분은 '디자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디자인은 스마트폰의 '첫인상'을 결정하고, 소비자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가장 큰 요소 중 하나이기 때문에 디자인에는 스마트폰 제조 기업들의 고뇌가 묻어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Galaxy S10/S10+ 에서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단연 'Infinity-O display'를 탑재한 것입니다. 인피니티O 디자인은 삼성이 '갤럭시A8s'를 통해 선보인 바 있으며, 애플 주도의 '노치 디자인(notch design)'이 대세가 된 스마트폰 시장에 신선한 바람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 삼성은 초음파 방식의 FoD를 선보일 예정이다.
△ 겔럭시S10/S10+ 크기
△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를 탑재하면서 더욱 세련된 모습을 보여준다.
△ 삼성이 지난 12월 초에 공개/출시한 갤럭시A8s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를 가진 갤럭시S10/S10+의 화면 크기는 각각 6.1인치, 6.4인치 입니다. 위 이미지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2K+ AM-O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하는 등 최고 품질을 자랑합니다.
전체 바디 크기는 갤S10이 148.9 x 70.9 x 7.8mm로 갤S9보다 가로세로가 1~2mm 가량 더 커졌으며, 갤S10+가 157.7 x 75 x 7.8mm로 '갤S9+'보다 길이는 0.4mm 짧아지고 폭은 1.2mm 더 넓어졌습니다. 전체 바디 크기는 전작과 큰 변화가 없지만 베젤이 더 얇아지고, 상단부에는 카메라 구멍만 남으면서 화면이 더욱 넓어지고 세련된 느낌을 전해줍니다.
△ Galaxy S10/S10+ design.
△ 하단부에는 USB Type-C 포트와 3.5파이 이어폰잭, 스피커가 배치되어 있다.
많은 사람들이 주목하고 있는 부분은 '트리플 카메라(Triple Camera)'입니다. 삼성은 이미 갤럭시A8s 등의 제품을 통해서 트리플 카메라를 선보인 바 있지만, 트리플 카메라가 대세가 되어 있는 상황이라는 점, 그리고 '갤S10/S10+'의 삼성의 전략 스마트폰이라는 점에서 많은 사람들이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한편 3.5파이 어이폰/헤드폰잭이 사라질 것이라는 이야기는 오래전부터 나왔지만 '갤럭시S10/S10+'까지는 유지될 것이라고 합니다. 삼성은 차기 제품인 '갤노트10(가칭)'에서부터 3.5파이 이어폰잭을 제거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디자인 면에서 살펴보면 삼성은 많은 변화를 주고 있는 듯 합니다. 특히, 삼성의 10주년 기념 스마트폰인 만큼 기능적인 면에서도 여러가지 변화를 보여줄 것이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 어떤 기능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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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12. 17. 11:05
2019년 상반기 스마트폰 시장의 최대어로 손꼽히는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10'의 공개/출시일이 서서히 다가오면서 여러가지 구체적인 소식들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를 적용하면서 더욱 세련된 디자인을 가지게 될 것이라는 이야기와 화면 초음파 기반의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Fingerprint on Display, FoD), 강력한 AP(엑시노스9810, 스냅드래곤855) 탑재와 NPU를 기반으로 한 머신러닝 기능 지원, 5G 모델 출시 등 내/외적으로 여러가지 변화가 있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는데, 최근에는 출시일과 가격에 대한 정보가 흘러나오면서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 Galaxy S10, Size. concept image.
2019년 상반기 최대어로 손꼽히는 갤S10에 대한 구체적인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삼성은 애플의 최신 아이폰 시리즈에 맞서는 3종류의 제품을 준비 중에 있다.
- 갤럭시S10, 출시일과 가격까지 나왔다.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 '겔럭시S10'은 저가 보급형 모델 'Galaxy S10 Lite', 일반형 제품(6.1인치) 'Galaxy S10', 그리고 6.4인치 크기의 프리미엄 제품 'Galasy S10+' 등 3가지 제품으로 출시될 것이라고 하는데, 최근 영국 매체 기즈모도(Gizmodo.co.uk)가 갤럭시S10 시리즈의 출시일과 가격에 대해 언급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것입니다.
기즈모도에 따르면 보급형 '갤S10 라이트' 128GB용량 제품의 경우 845달러, 우리돈 약 95만원에 판매될 것이라고 하며, '갤S10'은 128GB 용량 제품의 가격이 1009달러(약 114만원), 512GB 제품 1260달러(약 142만원), '갤S10+'의 경우 128GB 용량 제품이 1135달러(약 128만원), 512GB 제품이 1750달러(약 198 만원)에 판매될 것이라고 합니다. 이같은 가격 수준은 애플의 '아이폰XS & XS Max', 그리고 '아이폰XR'과 비슷한 수준으로써 삼성과 애플이 시장에서 치열한 경쟁을 펼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모델 |
갤럭시S10 라이트 |
갤럭시S10 |
갤럭시S10+ |
예상 가격(128GB 기준) |
845달러(약 95만원) |
1,009달러(약 114만원) |
1,260달러(약 142만원) |
아이폰 가격(2018) |
아이폰XR |
아이폰XS |
아이폰XS Max |
미국 가격(64GB 기준) | 749달러 | 999달러 | 1,249달러 |
한국 가격(64GB 기준) |
99만원 |
136만 4천원 |
151만 8천원 |
△ 트리플 카메라, 초음파 방식의 FoD 탑재,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 등
여러가지 면에서 변화가 찾아올 것이다.
오는 2월 25일 바르셀로나의 MWC 2018 행사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공식 출시는 3월 8일이 될 것이라고 한다.
△ 초음파 방식의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는 큰 반향을 일으킬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삼성은 퀄컴과 손잡고 FoD의 개발을 진행해 왔고 적용을 앞두고 있다.
제품 공개는 오는 2월 25-28일에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2019' 행사장에서 있을 것이라고 하며, 공개 행사 이후 예약 판매가 진행되며 공식 출시는 3월 8일이 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같은 일정은 '갤럭시S9/S9+'와 비슷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한편, '갤럭시S10 라이트'의 경우에는 보급형 제품인 만큼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 대신 측면 버튼을 이용한 지문 인식 기능이 들어갈 것이라고 하며, 5G 갤럭시S10은 한정판으로 생산되며 가격은 4G LTE 제품에 비해서 조금 더 비싼 가격이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 Galaxy S10 & S10+ 그리고 S10 Lite(아래)
△ 삼성은 한정판으로 5G 갤럭시S10을 출시한다고 한다.
5G는 꿈의 이동통신으로 불리고 있다.
'S10 라이트' 제품의 경우 옐로우, 화이트, 블랙, 그린, 블루 등 5가지 색상으로 판매되면서 갤S10/S10+의 화이트, 블랙, 그린, 블루보다 화려한 느낌을 전해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는 '아이폰XR'에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되고 있으며, '프리미엄' 제품으로 '갤럭시S10 세라믹(Ceramic)' 제품이 화이트와 블랙 두 가지 색상으로 등장할 것이라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삼성이 과연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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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12. 12. 10:29
중국 스마트폰 기업들이 중국 시장 장악에 이어 인도, 동남아를 비롯한 이머징 마켓에 속속 진출하면서 삼성의 입지가 조금씩 줄어들고 있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삼성은 샤오미, 화웨이, 비보(Vivo), 오포(Oppo) 등 가성비를 앞세운 중국 기업들을 따돌리기 위해 여러가지 변화를 모색하고 있는데, 지난 12월 10일 삼성이 중국에서 선보인 '갤럭시A8s'는 삼성이 지난 SDC2018 행사장에서 선보였던 새로운 디스플레이를 적용한 제품으로서 삼성의 변화 의지를 잘 보여주는 제품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 Galaxy A8s
삼성은 중국 시장을 겨냥한 A8s를 출시했다.
삼성의 차세대 디스플레이인 '인피니티O'를 가지면서 디자인에 변화를 주었고,
트리플 카메라, 6GB/8GB램 탑재 등 가성비를 대폭 높인 제품이다.
- 작심한 삼성의 '갤럭시A8s', 디자인 변화와 가성비로 승부 건다.
삼성은 지난 11월,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SDC2018 행사에서 차세대 디스플레이로 불리는 '인피니티U, V, O'와 '뉴 인피니티 디스플레이' 등 4종의 디스플레이와 폴더블폰(foldable smartphone)을 위한 '인피니티 플렉스 디스플레이(Infinity Flex Display)'를 선보였습니다. 전문가들은 삼성의 새로운 디스플레이가 '차세대 스마트폰'을 좀 더 세련된 제품으로 만들어줄 것이라는 이야기를 했는데, 삼성이 이 말을 증명해 보였습니다.
삼성은 중국 시장을 겨냥한 중급(midrange) 스마트폰 'Galaxy A8s'에 소위 '홀펀치 화면'이라 불리는 '인피니티 O'를 탑재하고, 트리플 카메라(Triple Camera)를 장착했는데 이같은 삼성의 파격적인 행보는 사람들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했습니다. 특히, 'Infinity O' 디스플레이와 트리플 카메라는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10'에도 적용될 것으로 알려져 있기에 '갤럭시A8s'를 두고 '프리 갤럭시S10(Pre Galaxy S10'이라고 부르고 있기도 합니다.
현재 스마트폰 시장은 애플 주도의 '노치 디자인(notch design)'이 대세가 되어 있지만 이에 맞선 삼성의 '인피니티O' 디자인이 시장에서 어떤 평가를 받게 될 것인지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Galaxy A8s의 경우 6.4인치 크기의 화면(2340x1080, 19.5:9)을 가졌으며, 메인 프로세서는 퀄컴 스냅드래곤710을 탑재했고, 6GB/8GB램과 128GB용량, 최대 512GB용량의 microSD카드 슬롯을 지원합니다. 또한 뒷면 카메라는 각각 2400만 화소(f/1.7), 1000만 화소(2배 광학줌, 망원), 500만 화소(심도 카메라, f/2.2) 등 3개의 카메라가 탑재되었으며, 앞면 카메라도 2400만 화소 카메라(f/2.0)이 탑재되어 카메라 성능 역시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배터리 용량은 3400mAh이며, 안드로이드8.1 오레오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 겔럭시A8s
△ 소위, '홀펀치 화면'이라 불리기도 한다.
중국 시장을 겨냥한 '겔럭시A8s'는 12월 12일 예약 판매를 시작으로 12월 21일 중국 시장에 공식 출시된다고 합니다. 삼성은 이 제품을 중국 시장을 공략을 위해 선보였기 때문에 우리나라를 비롯한 다른 국가에서의 판매 계획은 알려진 바가 없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를 비롯한 다른 국가에서 'Galaxy A8s'에 대해 비상한 관심을 보이고 있는 만큼 변화된 디자인과 가성비를 내세운 갤A8s의 국내 출시를 기대해 볼 만도 합니다. 과연 갤럭시A8s가 어떤 성과를 거두게 될 지, 그리고 삼성이 중국 이외의 국가 출시를 단행하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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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12. 11. 11:12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으로 불리는 '갤럭시S10'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내년 2월 말,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2019 행사장에서 공개될 것으로 알려진 갤S10은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Fingerprint on Display, FoD),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 적용, 트리플 카메라 탑재 등 하드웨어적으로 여러가지 변화를 보여줄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겔럭시S10'에 탑재될 지문 인식 센서가 '초음파 방식'인 것으로 파악되면서 다시 한 번 주목 받고 있습니다.
△ Galaxy S10, concept image.
삼성이 선보일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는 '초음파 방식'이 될 것이라고 한다.
이는 기존의 중국 기업들이 선보였던 '광학' 방식에 비해 매우 정밀하고, 인식 속도 역시 빠르다고 한다.
- 갤럭시S10의 지문 인식 센서. 게임체인저가 될 수 있는 이유.
비보(Vivo), 오포(Oppo), 샤오미(Xiaomi) 등 중국 기업들이 광학 방식(optical)의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FoD)가 탑재된 제품들을 잇따라 선보이면서 FoD가 스마트폰 시장의 대세로 자리잡은 가운데, 삼성은 다소 늦은 'FoD' 탑재에도 불구하고 '초음파 방식(ultrasonic)'을 선택하면서 시장의 판도를 바꿀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 Infinity-O Display를 탑재한 갤S10.
△ Galaxy S10+ design.
트리플 카메라,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 FoD 탑재 등 하드웨어적으로 많은 변화를 보여줄 것이다.
광학 방식의 경우 손가락에 빛을 비추어 지문의 패턴을 확인한 뒤에 저장된 지문과 일치하는지 여부를 따지는 것인데, 이 방식은 정밀한 사진과 실제 손가락을 구분할 수 없다는 점에서 다소 '불완전한 방식'으로 인식되어 왔습니다. 하지만 삼성이 보여줄 '초음파 방식'은 음파를 통해서 지문을 읽게 되고, 지문 정보는 3D로 저장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실제 지문이 아니라면 보안 해제를 할 수 없으며, 음파 방식의 세밀한 인식은 현재까지 사용되고 있는 터치 방식의 지문 인식 센서보다 정밀도가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초음파 방식의 FoD와 애플 주도의 페이스ID(3D 얼굴 인식)의 대결이 기대된다.
삼성은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의 개발을 위해 퀄컴과 협업을 해 온 것으로 알려져 왔고, 최근 퀄컴(Qualcomm)이 차세대 모바일 AP인 스냅드래곤855와 5G네트워크에 대해서 이야기하면서 '초음파 방식'의 지문 인식 센서 사용화가 2019년 초에 이루어질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갤럭시S10'에 탑재될 지문 인식 센서의 실체가 드러난 것입니다. 과연 삼성이 MWC2019 행사장에서 '갤럭시10'의 어떤 면모를 보여주게 될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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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내년에 출시할 스마트폰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부분은 '디스플레이 디자인'의 변화입니다. 삼성은 지난 11월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연례 개발자회의 SDC2018 행사장에서 인피니티U, V, O와 뉴 인피니티(New Infinity)와 폴더블폰을 위한 '인피니티 플렉스(Infinity Flex)'를 공개했습니다. 이들이 차세대 제품에 탑재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최근 삼성이 내년 1월 중순경에 출시할 것으로 알려진 중저가 스마트폰 '갤럭시M20'에 탑재될 '인피니티U 디스플레이 패널' 사진이 유출/공개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삼성의 새로운 중저가 스마트폰인 '갤럭시M20'은
'물방울 노치 디자인' 화면을 가질 것이라 한다.
삼성은 지난 11월 SDC2018에서 5가지 디자인의 차세대 디스플레이를 소개했고
2019년부터 차례로 선보일 것으로 알려져 있다.
- 갤럭시M20의 물방울 디자인, 인피니티U 디스플레이 패널 유출.
모바일에 관한 소식을 다루는 매체인 91모바일(91mobiles.com)은 최근 '겔럭시M20'에 탑재될 것으로 알려진 '인피니티 U 디스플레이 패널' 유출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인피니티U 디자인은 화면 위쪽에서 물방울이 떨어지는 모양을 연상시킨다고 해서 소위 '물방울 디자인'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스마트폰 시장의 대세가 애플 주도의 '노치 디자인(notch design)'으로 굳어진 상황 속에서 삼성의 시도가 신선함을 전해주면서 삼성의 '디스플레이 디자인 변화'를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습니다.
△ 삼성이 지난 11월 SDC2018에 공개한 4가지 차세대 디스플레이 디자인
인피니티U는 'Galaxy M20'에서 선보일 것이며,
인피니티O 디자인은 '갤럭시S10'에서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알려져 있다.
카메라가 화면 아래로 들어간 '뉴 인피니티'는 갤럭시노트10 이후에 등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일각에서는 '물방울 디자인'을 두고 '노치 디자인'의 연장선에서 봐야한다는 이야기가 있기도하지만, 화면 상단 카메라 부분이 차지하는 영역이 적다는 점에서 '새로운 디자인'으로 봐야한다는 의견이 지배적입니다. 삼성은 물방울 화면을 가진 '갤럭시M20'과 '갤럭시M10' 등 두 가지 제품에 대한 생산 작업에 돌입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내년 초 인도를 비롯한 여러 이머징 마켓을 중심으로 판매될 것이라고 합니다.
갤럭시M20의 메인 프로세서는 엑시노스7 Octa(2.2GHz Dual Core + 1.6GHz Quad Core)가 탑재되며, 3GB램, 기본 32GB 용량의 저장 공간이 제공된다고 합니다. 화면의 크기는 6인치(1080x2340, 430ppi)이며, 1600만 화소의 카메라, 3300mAh의 배터리를 탑재했으며, 판매 가격은 17,990루피 우리돈 약 29만원이라고 합니다.
△ 갤럭시M20의 기본 스펙
판매 가격은 약 29만원 정도가 될 것이라 한다.
△ 최고 가성비 스마트폰으로 불리는 포코폰F1
인도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면서 샤오미의 인도 시장에서의 영향력이 커지고 있다.
삼성은 오랫동안 인도와 동남아 스마트폰 시장을 리드하는 기업이었지만 최근 샤오미와 화웨이, 오포 등 중국 기업들의 성장은 삼성의 위치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특히 샤오미가 선보인 '포코폰F1(Pocophone F1)'은 하이엔드 스마트폰의 사양을 갖췄음에도 불구하고 인도에서 20,999루피, 우리돈 약 34만원에 판매되면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과연 삼성이 2019년 스마트폰 시장에서 성공적인 변화를 보여줄 수 있을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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