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8. 12. 7. 10:44
최근 애플이 'iPhone XR 투명 케이스'를 출시하면서 사람들 사이에서 큰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애플은 그동안 애플 리테일샵과 온라인 애플 스토어, 리셀러샵 등을 통해서 다양한 액세서리를 판매해 왔기 때문에 '케이스'를 새롭게 출시하고 판매하는 것이 놀랄 만 한 일은 아니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번에 애플이 선보인 'iPhone XR'을 위한 투명 플라스틱 케이스는 '애플의 욕심이 지나쳤다'는 비판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그동안 애플이 출시하는 여러가지 액세서리들이 '정품'이라는 이유로 동일한 기능, 동일한 성능의 다른 업체 제품들 보다 비싼 가격이 책정되었고, 이에대해 사람들도 어느정도 용인을 해 왔지만 이번에 출시된 '아이폰XR 투명 케이스'는 도를 넘어섰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것입니다.
△ 애플이 'iPhone XR 투명 케이스'를 출시했다.
한국 가격은 49,000원, 미국에서는 39달러에 판매되고 있다.
그렇지만 기존에 여러 업체들이 판매했던 제품들과 너무 큰 가격 차이가 난다는 점에서 비난의 대상의 되고 있다.
- 애플의 'iPhone XR 투명 케이스' 출시가 비난 받는 이유.
애플은 최근 '아이폰XR 투명 케이스'를 새롭게 출시했습니다. 이 제품은 오프라인의 애플 리테일 스토어나 온라인 애플스토어(www.apple.com/kr)를 통해 구매할 수 있습니다. 이 투명 케이스의 미국 가격은 39달러이며, 한국에서는 4만 9천원에 판매되고 있는데, 출시 되자마자 많은 이들이 애플의 '가격 정책'에 비판을 가하는 모습이 연출되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가격' 문제를 거론하는 이유는 기존에 판매되던 '투명 케이스'와 너무 큰 가격 차이 때문입니다.
△ 애플 온라인 스토어에서 판매중인 '아이폰XR 투명케이스'
49,000원에 판매중이다(배송 무료).
www.apple.com/kr
△ 국내 한 온라인 쇼핑몰에서는 플라스틱 투명 케이스를 1,790원에 판매중이다.
애플이 판매하는 것과 100% 똑같은 것은 아니지만 투명 플라스틱 케이스의 가격은 보통 1만원을 넘지 않는다.
애플이 '투명 케이스'를 출시하기 이전부터 여러 제조업체들이 플라스틱, 실리콘 등 다양한 재질의 '투명 케이스'를 판매해 왔습니다. 국내에서도 스마트폰 케이스 판매점이나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서 손쉽게 '투명 케이스'를 구입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서 '아이폰XR 투명 케이스'를 찾아본다면 많게는 9900원, 적게는 1790원에 투명 플라스틱 케이스를 구매(배송비 불포함)할 수 있습니다. 이같은 상황은 미국에서도 마찬가지여서 아마존(amazon.com)이나 이베이(eBay.com) 등에서 싸게는 1달러에서부터 구매가 가능합니다.
또한 일부 네티즌들은 유명 스마트폰 케이스 업체인 '슈피겐(Spigen)' 제품도 10달러, 우리돈 약 11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는 이야기를 하면서 애플의 가격 정책을 비판했으며, 한 네티즌은 '과일 로고(fruit logo)'의 가격이 30달러가 넘는다는 이야기를 하며 비아냥대기도 했습니다.
△ 애플의 2018년 3분기(7월~9월) 매출 비중
액세서리와 애플TV, 에어팟 등이 포함된 Other의 비중은 전체 매출에서 7% 정도이다.
매출액으로는 약 42억 달러, 우리돈 약 4조 6천 억 원 정도이다.
사실 애플의 전체 수입에서 '액세서리'가 차지하는 부분은 크지 않습니다. 구체적인 수치를 알 수는 없지만 지난 2018년 3분기 매출에서 '액세서리'를 비롯하여 에어팟, 애플TV, 애플워치 등이 포함된 기타 수입의 비중은 약 7% 정도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를 두고 애플이 '돈을 벌기 위한 것'이라고 하기는 힘들고, '안 사면 된다'고 말 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애플이 투명 케이스를 판매하면서 다른 제품들보다 '5배 이상 높은 가격'을 책정했고, 이는 다른 '케이스 제작 업체'들이 가격을 올릴 여지를 남겨준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된다면 가격 인상에 따른 부담은 고스란히 소비자가 떠안게 되는 것입니다. 애플이 과연 앞으로 어떤 행동을 취하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아이폰/아이패드 'iOS 12.1.4' 공식 배포. 무엇이 바뀌었나? (0) | 2019.02.10 |
|---|---|
| 에어팟2, 출시 임박. 성능 좋아지고 디자인 바뀐다. (0) | 2019.01.29 |
| 베일 벗기 시작한 '에어팟2'. 어떤 기능 추가되나? (0) | 2018.11.13 |
| 애플의 '스마트 헤드폰', 새로운 바람 불러 일으킬까? (0) | 2018.11.13 |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12. 5. 10:29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큰 관심과 기대를 받고 있는 제품은 삼성의 접이식 스마트폰인 '갤럭시F(가칭)'입니다. 삼성의 폴더블폰에 관한 이야기는 지난 2017년 여름부터 본격화 되었고, 지난 11월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삼성 개발자 컨퍼런스(Samsung Developer Conference, SDC 2018)에서 삼성이 폴더블폰에 사용될 디스플레이와 UI를 공개하면서 관심과 기대감이 절정에 이르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공개/출시가 임박했음에도 불구하고 구체적인 기능에 관한 이야기는 아직 나오고 있기 때문에, 우리는 삼성의 폴더블폰 특허를 통해 기능을 유추해 볼 수 밖에 없습니다.
△ Galaxy Felx, concept image.
삼성은 SDC2018에서 폴더블폰에 적용될 디스플레이를 소개했다.
접었을 때 4.58인치, 펼쳤을 때 7.3인치의 화면을 가진 제품이 등장할 것이라 한다.
- 특허를 통해 살펴보는 '갤럭시F'의 기능.
삼성은 SDC2018 행사를 통해 '겔럭시F'에는 '인피니티 플렉스(Infinity Flex)' 디스플레이가 탑재되어 접었을 때 4.58인치, 펼쳤을 때 7.3인치의 화면이 구현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또한 향후 폴더블폰 시장이 커질 것을 염두에 두고 있기에 '갤럭시F'에서의 사용자 경험 최적화를 위한 One UI를 개발/적용한다고 밝혔습니다. 접는 스마트폰은 기존의 스마트폰과 물리적으로 다른 면모를 보여주기 때문에 UI/UX에도 변화가 있을 수 박에 없고, 최상의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One UI가 적용된다는 것입니다.
△ 삼성이 공개한 Infinity Flex Display.
접었을 때와 펼쳤을 때 화면의 크기가 달라지면서 UI에도 변화가 생긴다.
△ Galaxy F에 적용될 One UI
펼쳤을 때 왼쪽 화면과 오른쪽 화면의 역할이 구분된다.
갤럭시F는 접은 상태에서 이용할 수 있는 바깥쪽의 4.58인치 화면과 펼친 상태에서 이용할 수 있는 안쪽의 7.3인치의 화면이 존재합니다. 스마트폰이 접힐 때 내부에 장착된 자석이 서로를 잡아 당기게 되고, 이로 인해 두 개의 바디는 좀 더 견고하게 고정됩니다.
한편, 화면을 펼쳐서 이용할 경우 동영상을 시청하는 경우라면 두 개의 화면이 통합되어 하나의 화면이 구현되지만 다른 기능을 이용할 때는 두 개의 화면 역할이 각각 분리됩니다. 왼쪽의 디스플레이에 시간, 상태표시줄, 배터리 정보, 통신 신호 강도 등이 표시되며, 문자 입력을 위한 키보드 또한 왼쪽 디스플레이에 나타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또한 왼쪽 디스플레이에 카메라와 조명 센서, 근접센서, 스피커 등이 탑재됩니다. 전원 버튼과 볼륨 조절 버튼은 오른쪽 바디의 측면에 부착될 것으로 보입니다.
△ 펼쳤을 때 화면은 하나로 합쳐지지만 근본적으로 두 개의 화면이다.
따라서 왼쪽과 오른쪽 디스플레이의 역할이 구분된다.
△ 화면의 양쪽 끝에 자석이 내장되어 제품을 접을 때 자기장을 이용하게 된다.
갤럭시F와 관련된 특허를 통해서 카메라에 관한 사항은 알 수 없지만 전문가들은 듀얼 카메라가 탑재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 밖에 기본적인 스펙은 하이엔드 스마트폰의 사양을 따를 것이라고 하며, 생산 물량은 약 100만 대 가량이 될 것이라고 합니다. 가격은 170만원 이상이 될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삼성 측은 높은 가격이라도 그만한 가치가 있기 때문에 완판될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기도 했습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갤럭시S10의 지문 인식 센서, 게임체인저가 될 수 있는 이유. (0) | 2018.12.11 |
|---|---|
| '갤럭시M20'의 물방울 디자인, '인피니티U' 디스플레이 유출. (0) | 2018.12.07 |
| 갤럭시S10, 5G 버전 출시 확인됐다. (0) | 2018.12.05 |
| 갤럭시S10+, 디자인 등장. 더 이상 숨길 것이 없다. (0) | 2018.12.04 |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12. 5. 09:24
내년 상방기 스마트폰 시장의 최대어로 꼽히는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10'에 대한 구체적인 소식들이 속속 전해지면서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최근 스마트폰 루머에 정통한 트위테리안 @OnLeaks가 'Galaxy S10+'의 디자인 이미지를 공개한 데 이어 삼성이 미국 최대 통신사인 버라이즌을 통해 '갤럭시S10 5G 버전'을 출시하게 될 것으로 알려지면서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에 전해진 5G 통신 파생 모델의 출시에 관한 소식은 국내에서도 5G 버전이 출시될 것이라는 이야기에 힘을 실어주고 있습니다.
△ 삼성은 미국 1위 통신사 버라이즌을 통해 '갤럭시S10 5G버전'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국내 이동통신 3사도 5G 서비스 구축을 위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는 만큼,
국내 5G 갤S10의 출시도 기대해 볼 만 하다.
- 갤럭시S10, 5G 버전 출시 확인됐다.
삼성이 퀄컴, 버라이즌 등과 손잡고 '겔럭시S10' 5G 버전을 출시하기로 하면서 갤럭시S10이 세계 최초의 5G 스마트폰의 영예를 안게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그동안 루머로 5G 버전 출시에 대한 이야기는 있어 왔지만 통신망 구축 문제와 서비스 이용 요금 문제 등으로 2020년 정도에나 상용화될 것이라는 예측이 많았는데, 삼성이 공개적으로 버라이즌과 손잡고 내년 상반기에 '갤럭시S10 5G 버전'을 선보인다고 언급하면서 큰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것입니다. 삼성은 5G 모델에 퀄컴의 X50 5G NR이 탑재될 것이라고 언급했는데, 이 5G모뎀은 기존 4G LTE 모뎀보다 최대 20배 빠른 20Gbps이며, 한 번에 전송할 수 있는 데이터 양은 100배 늘어나고, 지연 속도는 1ms(0.001초)로 100배 줄어들게 됩니다. 전문가들은 5G의 적용으로 인해 무선 통신과 관련된 일상 생활에 큰 변화가 일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기도 합니다.
△ Galaxy S10, design.
트리플 카메라,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
삼성은 5G 통신 모델을 별도로 출시할 것이라고 한다.
△ 삼성은 북미 지역에서 스냅드래곤855에 X50 5G NR 모뎀이 탑재된 갤S10을 선보일 예정이다.
5G 모뎀은 기존 4G LTE의 보다 전송 속도가 최대 20배 빠른 20Gbps이며,
한 번에 전송할 수 있는 데이터 양도 100배나 커진다.
이같은 이유로 사물인터넷(IoT), 자율주행자동차 등에 이용되는 획기적인 통신 서비스가 될 것이라 한다.
이같은 5G 통신 사용화에는 버라이즌 측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퀄컴 역시 5G 모뎀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적극 협조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버라이즌은 지난 11월 초, Moto Z3를 통해 5G 통신 테스트를 완료 했으며, 이에 앞선 10월에는 5G 기반의 홈네트워크 서비스도 출시한 바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SKT와 KT, LG유플러스 등도 5G 통신 시대를 열기 위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으며, LG전자 역시 미국에서의 시장 선점을 위해 미국 3위 통신사인 스프린트(Sprint)와 손잡고 5G 스마트폰을 출시를 위한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5G는 차세대 통신 서비스로서 큰 기대를 받고 있다.
과연 삼성이 '갤럭시S10 5G'를 통해 어떤 면모를 보여주게 될 지, 그리고 5G가 모바일을 넘어 우리의 일상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갤럭시M20'의 물방울 디자인, '인피니티U' 디스플레이 유출. (0) | 2018.12.07 |
|---|---|
| 특허 통해 엿보는 '갤럭시F' 기능과 구조 (0) | 2018.12.05 |
| 갤럭시S10+, 디자인 등장. 더 이상 숨길 것이 없다. (0) | 2018.12.04 |
| 삼성의 '갤럭시A8s'를 주목하는 이유. (0) | 2018.12.03 |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12. 4. 12:37
2019년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기대되는 제품으로 거론되는 것이 바로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10' 입니다. 내년 2월 말,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 2019' 행사장에서 공개될 것으로 알려진 이 제품은 삼성의 차세대 디스플레이 중 하나인 '인피니티O(Infinity-O)'를 탑재하면서 디자인의 변화가 올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Fingerprint on Display, FoD)의 탑재와 함께 뒷면에는 트리플 카메라(Triple Camera) 장착, 메인 프로세서로 알려진 '엑시노스 9810'은 성능과 전력 효율이 약 40%가량 향상되었다고 하며, NPU(신경망처리장치)가 내장되면서 '머신러닝(machine learning)' 기능을 제공할 것이라고 합니다. 이처럼 하드웨어적으로 많은 변화를 보여줄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는 'Galaxy S10+'의 디자인이 공개되면서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 Galaxy S10+ 렌덜이 이미지.
스마트폰 루머에 정통한 트위테리안 @OnLeaks가 Galaxy S10+의 디자인 이미지를 공개했다.
과거 그가 공개한 여러 제품의 디자인 이미지들이 실제 제품과 동일했다는 점 때문에
이번에 공개된 삼성의 차세대 제품 역시 디자인이 완전히 공개된 것이라 할 수 있다.
- 갤럭시S10 디자인 등장. 더 이상 숨길 것 없다.
삼성의 10주년 기념 전략 스마트폰인 '겔럭시S10'의 공개/출시일이 다가오면서 구체적인 소식들이 하나 둘 씩 전해지고 있는 가운데, 가장 큰 관심사라 할 수 있는 '디자인' 이미지가 공개되면서 사람들의 시선을 끌어모으고 있습니다. 이번에 등장한 '렌더링 이미지'는 스마트폰 루머에 정통한 트위테리안 @OnLeaks가 91Mobiles를 통해 공개한 것으로써 과거 그가 공개한 렌더링 이미지들이 모두 실제 제품과 동일했다는 점에 비춰볼 때, 이번에도 '실제 제품'과 동일할 것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 트리플 카메라, FoD 탑재,
3.5파이 이어폰잭과 USB Type-C 포트 등을 확인할 수 있다.
공개된 디자인을 살펴보면 그동안 루머로 알려져 왔던 사실들이 반영되어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가 적용되면서 오른쪽 상단부에 전면 카메라(셀피 카메라)가 배치되어 있고, 베젤이 상당부분 사라진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뒷면에는 '트리플 카메라'가 탑재되어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으며, FoD의 탑재 또한 기정 사실화 되어 있습니다. 그밖에 눈여겨 볼 사항으로는 3.5파이 이어폰잭이 여전히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삼성은 '갤럭시S10 시리즈'까지만 3.5파이 이어폰잭을 유지할 것이며, '갤럭시노트10'부터는 3.5파이 이어폰잭을 제거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관련 글 ☞ https://enjoiyourlife.com/2673). 그 외에 엑시노스9820(한국 등 아시아와 유럽)와 스냅드래곤8150이 탑재되며, S10+에는 3700mAh 용량의 배터리가 탑재될 것이라고 합니다.
△ 삼성의 FoD 탑재와 트리플 카메라 장착으로 무엇을 보여줄 지 기대된다.
△ Galaxy S10 & S10+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가 장착되면서 베젤이 더욱 얇아졌다.
전문가들은 삼성의 '갤럭시S10 & S10+'가 애플의 '아이폰XS/XS Max'처럼 고가의 제품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소비자들의 가격 부담을 경감시키고 '아이폰XR'을 견제하기 위한 제품으로 '갤럭시S10 라이트'가 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즉, 갤럭시10 시리즈는 기본적으로 3가지 모델로 출시될 것이며, 일부 제품은 5G 통신을 이용할 수 있게끔 하면서 세계 최초로 5G 스마트폰이라는 타이틀까지 거머쥘 것이라는 전망이 있습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특허 통해 엿보는 '갤럭시F' 기능과 구조 (0) | 2018.12.05 |
|---|---|
| 갤럭시S10, 5G 버전 출시 확인됐다. (0) | 2018.12.05 |
| 삼성의 '갤럭시A8s'를 주목하는 이유. (0) | 2018.12.03 |
| 삼성의 야심작 '갤럭시S10', 세 가지 모델 출시 확인됐다. (0) | 2018.11.30 |
-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8. 12. 4. 10:33
스마트폰에서 중요하게 여겨지는 요소들이 여럿 있지만 그 중에서도 소위 '배터리 수명'이라 일컬어지는 '배터리 지속 시간'의 중요성을 절대 간과할 수 없습니다. 특히, 스마트폰 시장의 대세가 '일체형 배터리'로 굳어져 있는 만큼 '배터리 지속 시간'은 더욱 중요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이같은 이유로 스마트폰 제조사들은 '배터리 지속 시간'을 늘리기 위해서 물리적으로 배터리 용량을 늘리는 한편 하드웨어의 소비 전력을 낮추기 위해 노력하고 있고, 소프트웨어적으로도 소비 전력을 낮추기 위한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 아이폰XS Max 와 갤럭시노트9
iPhone XS Max는 6.5인치 화면, 3179mAh 용량의 배터리를 가졌으며
Galaxy Note 9은 6.4인치 화면 4000mAh 용량의 배터리를 가졌다.
두 제품은 배터리 지속 시간 테스트에서 각각 5위와 6위를 차지했다.
- 2018년 출시 스마트폰, 배터리 성능 가장 좋은 제품은?
2018년에도 여러 제조사들이 다양한 스마트폰을 출시 했습니다. 대표적으로 삼성의 '갤럭시S9/S9+'와 '갤럭시노트9', 애플의 '아이폰XS/XS Max'와 '아이폰XR', LG의 V40 ThinQ와 G7 ThinQ가 있고 화웨이의 '메이트20', 샤오미의 '미8'과 '포코폰F(Pocophone F1)', 구글의 '픽셀3/3XL' 등 수 많은 스마트폰들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스마트폰의 크기도 다르고 내장되어있는 배터리의 용량도 다르지만 화면이 클 수록 배터리 소모량도 많기 때문에 '스마트폰의 크기'와 '배터리 지속 시간'이 완전히 비례하지는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2018년에 출시된 스마트폰 중에서 배터리 지속 시간이 가장 긴 스마트폰 1~3위는 다소 의외일 수도 있습니다.
모바일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폰아레나(PhoneArena.com)'는 동일한 조건 하에서 여러 스마트폰의 배터리 수명 테스트를 실시했습니다. 배터리 수명은 디스플레이가 LCD인지 OLED인지, 소프트웨어가 어떤 것인지, 메인 프로세서가 무엇인지 등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배터리 수명이 가장 긴 제품 1위는 화웨이의 '메이트20(Mate 20)' 이었습니다. Mate20은 6.5인치 크기의 LCD 디스플레이를 탑재했고, 4000mAh 용량의 배터리를 가졌으며, 메인 프로세서로는 Kirin 980을 가진 제품입니다. 테스트 결과 배터리 지속 시간은 14시간 26분으로 다른 제품들에 비해 압도적으로 긴 시간동안 배터리가 유지됐습니다.
△ 1위를 차지한 '메이트20'
6.5인치 크기의 LCD 화면, 4000mAh 용량의 배터리, 메인 프로세서는 기린980이다.
△ 2위를 차지한 아이폰XR
6.1인치 LCD화면, 2942mAh 용량의 배터리, 메인 프로세서는 A12 Bionic 이다.
2위는 애플의 '아이폰XR'이었습니다. 11시간 1분을 기록하면서 다른 제품들에 비해 긴 배터리 지속 시간을 보여줬습니다. 특히, '아이폰XS'와 '아이폰XS Max'보다 배터리 지속 시간이 길었다는 점을 눈여겨 볼 만 합니다. '아이폰XR'은 6.1인치 크기의 LCD 디스플레이를 가졌으며, 메인 프로세서로는 A12 Bionic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배터리 용량은 2942mAh으로 다른 비교 제품들에 비해 적은 편임에도 불구하고 좋은 결과를 보여주었습니다. 이는 '소프트웨어'의 영향이 컸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3위는 샤오미의 '포코폰F1'이 차지했습니다. 올해 샤오미가 야심차게 선보인 'Pocophone F1'은 가성비가 매우 뛰어난 폰으로 알려지면서 큰 인기를 끌기도 했습니다. 6.2인치 크기의 LCD 디스플레이를 가졌으며, 배터리 용량은 4000mAh 입니다. 메인 프로세서로는 퀄컴의 스냅드래곤845가 탑재되었습니다. 포코폰F1은 스냅드래곤845의 효율과 대용량 배터리 덕분에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3위 포코폰F1
6.2인치 LCD 화면, 4000mAh 용량 배터리, 메인프로세서는 스냅드래곤845이다.
△ 4위를 차지한 원플러스6T(위) 와 5위와 6위르 차지한 아이폰XS Max, 갤노트9
그 외에 4위로는 원플러스6T(OnePlus 6T), 아이폰XS Max, 갤럭시노트9 등이 차례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들 제품들은 모두 큰 화면과 대용량 배터리, 고성능 AP를 가졌다는 공통점을 가졌으며 4~6위에 랭크된 제품들은 OLED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제품들입니다.
이번 배터리 수명 테스트 결과에서 발견할 수 있는 흥미로운 사실은 LCD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제품들이 최상위권에 자리했다는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OLED 디스플레이의 소비 전력이 LCD보다 적은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배터리 테스트 결과는 LCD 제품들이 우수했다는 것입니다. 전문가들은 이를 두고 배터리 지속 시간은 단순히 OLED, LCD를 따질 것이 아니라 디스플레이 픽셀 수와 AP 성능, 배터리 용량 등 다양한 요소들을 따져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블랙베리 키투(KEY2) 레드에디션, 깔끔함이 돋보이는 디자인. (0) | 2019.05.01 |
|---|---|
| 2019년에 가장 기대할 만한 스마트폰은 무엇? (1) | 2018.12.03 |
| 협업 도구, 제조업/F&B에서도 업무 효율 높이는 일등 공신. (0) | 2018.11.14 |
| 구글의 신제품 '픽셀3'와 '픽셀3XL'. 핵심 포인트는 무엇인가? (0) | 2018.10.12 |
-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8. 12. 3. 11:49
어느덧 2019년이 성큼 다가오면서 스마트폰 시장에는 내년에 주목할 만한 제품에 대한 이야기가 하나 둘 씩 나오고 있습니다. 모바일에 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해외 매체인 폰아레나(PhoneArena.com)는 최근 한 칼럼 "Best new phones expected in 2019(2019년에 가장 기대되는 스마트폰)"을 통해서 내년에 가장 주목할 만한 제품들에 대해서 언급하고 있습니다. 폰아레나는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누어서 기대되는 제품들에 대해서 언급하고 있는데, 언급된 제품들이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제품들과 크게 차이가 나지는 않습니다.
△ Galaxy S10 / Galaxy S9+ / iPhone XS
2019년 가장 기대되는 스마트폰으로 거론되는 제품은
삼성의 '갤럭시S10'과 폴더블폰 '갤럭시F'이다.
- 2019년에 가장 기대할 만한 제품은 무엇?
최근 수 년 동안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큰 관심을 받고 있는 기업은 시장을 리드하고 있는 두 기업 삼성과 애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삼성의 경우 지난 11월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삼성 개발자 회의(SDC 2018)에서 '접는 스마트폰(foldable phone)'의 디스플레이와 4종류의 차세대 디스플레이(인피니티U/V/O & 뉴 인피니티)를 공개하면서 차세대 제품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높였습니다. 이같은 삼성의 행보 때문인지 내년 상반기 가장 기대되는 제품으로는 삼성의 '겔럭시S10 시리즈'와 접는 스마트폰인 'Galaxy Flex(갤럭시F)'가 거론되고 있습니다. 그밖에 LG의 G8 ThinQ와 소니의 '엑스페리아 ZX4' 등도 거론되고 있지만 삼성이 선보일 두 제품 갤S10과 갤럭시F의 존재감에 비할 바가 못됩니다.
2019년 상반기 최대 기대작1 : 갤럭시S10 시리즈
△ Galaxy S10+ & Galaxy S10, concept image.
2019년 최고 기대작으로 손꼽히는 삼성의 '갤럭시S10 시리즈'는 여러가지 면에서 변화를 보여줄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의 탑재로 베젤이 완전히 사라질 것이며, 광학 방식의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FoD), 트리플 카메라(Triple Camera) 등을 선보이면서 역대 최강 스펙의 면모를 보여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또한 삼성은 '갤럭시10'과 '겔럭시10+'외에 보급형 제품인 '갤럭시S10 라이트(Galaxy S10 Lite)' 제품도 함께 선보일 것이라고 합니다.
2019년 상반기 최대 기대작2 : 갤럭시F(Galaxy Flex)
△ 지난 11월 Samsung Developer Conference 2018 에서 공개된 인피니티 플렉스 디스플레이.
삼성의 폴더블폰인 Galaxy Flex에 탑재될 것이라 한다.
지난 2017년 여름부터 출시에 대한 기대감이 피어오르던 삼성의 접는 스마트폰(foldable smartphone) '갤럭시F'가 곧 모습을 드러낼 것이라고 합니다. 삼성은 지난 11월,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삼성 개발자 회의(SDC 2018)에서 '갤럭시F'에 탑재될 '인피니티 플렉스 디스플레이(Infinity Flex display)'를 선보이면서, 기대감을 한껏 높인 상태입니다. 접었을 때 4.58인치, 펼쳤을 때 7.3인치 크기의 이 제품은 스마트폰과 태블릿PC를 넘나드는 제품이기에 스마트폰 시장에 큰 변화를 몰고올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LG G8 ThinQ
△ LG의 차세대 스마트폰 디스플레이에 관한 특허의 일부.
LG역시 베젤이 사라진 풀스크린 디스플레이를 가진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LG 역시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부진을 만회하기 위해 LG G8 ThinQ에 많은 역량을 투입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2018년 상반기에 출시된 G7씽큐, 하반기에 출시된 V40 ThinQ 등 카메라 기능과 인공지능 기능을 강조한 제품을 잇따라 출시하면서 하이엔드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지속적으로 높이고자 노력하고 있기에, 과연 LG가 어떤 제품을 선보일 것인지에 관심을 가질 수 밖에 없습니다.
한편, 하반기에 기대할 만한 제품 상위권에 이름을 올린 제품은 삼성의 '갤럭시노트10'과 샤이모의 포코폰F2(Pocophone F2), 애플의 '아이폰XI(2019)' 정도 입니다. 구글의 '픽셀4/4XL'과 LG의 'V50 ThinQ' 역시 기대할 만한 제품으로 거론되고 있기는 하지만 역시나 시장을 주도하는 삼성의 '갤럭시노트10'과 애플의 '아이폰 일레븐(2019)'의 존재감에 가려져 있습니다.
갤럭시노트10
△ S펜 성능 향상이 돋보였던 '갤럭시노트9'
갤노트10은 뉴 인피니티 디스플레이 탑재, 3.5파이 이어폰잭 제거 등
하드웨어적인 변화가 있을 것이라 한다.
S펜의 성능 향상과 사용 범위를 대폭 향상 시킴으로써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던 '갤노트9'에 이어 '노트10'에서도 삼성은 변화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3.5파이 이어폰잭의 제거와 베젤과 카메라 홀이 사라진 '뉴 인피니티 디스플레이(New Infinity display)'의 탑재가 거론되고 있는데, 베젤과 카메라홀이 사라진 화면과 S펜의 조화는 '갤럭시노트'의 매력을 더욱 부각 시킬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샤오미 Pocophone F2
△ 가성비 최고 제품으로 큰 반향을 일으켰던 '포코폰F1'
가성비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샤오미는 '포코폰F1(Pocophone F1)'으로 중저가폰 스마트폰 시장에 큰 반향을 일으켰습니다. 샤오미의 전략 스마트폰 시리즈인 '미(Mi)'와 '미노트(Mi note)', '미 믹스(Mi Mix)' 등도 가성비가 좋다는 평가를 받고 있지만, 중저가 시장을 집중 공략하기 위한 '포코폰'은 그 어느 제품들 보다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기에 '포코폰F2' 역시 기대되는 제품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애플 아이폰XI(2019)
△ 아이폰XS / XR / XS Max
애플은 통상적으로 2년 마다 변화를 주었다.
2019년 9월 이벤트에서는 트리플 카메라를 가진 제품이 등장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애플은 지난 9월, 아이폰XS와 함께 화면의 크기가 커진 '아이폰XS Max'를 선보였습니다. 이와함께 보급형 제품인 '아이폰XR'을 함께 선보이면서 소비자들의 가격 부담을 최소화하고자 했습니다. 한편, 2019년 가을에 출시될 애플의 신제품은 약간의 변화를 보여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통상적으로 2년 마다 변화를 줬다는 점, 스마트폰 시장에는 '트리플 카메라'가 대세가 되고 있다는 점에서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 역시 '트리플 카메라'의 탑재, '마이크로LED 디스플레이'의 적용 등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앞서 거론된 삼성과 LG, 애플, 샤오미의 제품 외에도 모토로라, 화웨이, 블랙베리 등 여러 스마트폰 제조 업체의 제품들 또한 기대할 만한 제품에 이름을 올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스마트폰 시장이 '승자 독식'의 경향이 강해지고 있다는 점에서 현재 시장에서 뒤쳐지는 기업들의 제품은 큰 관심을 받지 못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과연 스마트폰 기업들이 어떤 제품을 선보일 것인지, 그리고 시장에서 어떤 평가를 받을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블랙베리 키투(KEY2) 레드에디션, 깔끔함이 돋보이는 디자인. (0) | 2019.05.01 |
|---|---|
| 2018년 출시 스마트폰, 배터리 성능 가장 좋은 제품은 OLED아닌 LCD? (0) | 2018.12.04 |
| 협업 도구, 제조업/F&B에서도 업무 효율 높이는 일등 공신. (0) | 2018.11.14 |
| 구글의 신제품 '픽셀3'와 '픽셀3XL'. 핵심 포인트는 무엇인가? (0) | 2018.10.12 |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12. 3. 11:00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여러 기업들 사이의 경쟁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는 가운데, 전문가들은 삼성의 중저가 스마트폰인 '갤럭시A8s'를 주목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중국 시장을 비롯한 이머징 마켓 공략을 위한 제품인 'Galaxy A8s'는 오는 12월 말에서 1월 중순 사이에 출시될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 제품의 화면이 삼성의 차세대 디스플레이 4종 중 하나인 'Infinity-O' 화면을 탑재한 것으로 확인되면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는 지난 11월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SDC2018에서 공개되었던 비상한 관심을 모았고,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10'에도 탑재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Galaxy A8s, concept image.
삼성은 내년 1월 중순경,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 트리플 카메라를 가진 중급 스마트폰을 선보인다고 한다.
- 갤럭시A8s를 주목하는 이유.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와 트리플 카메라.
최근 삼성의 중저가 스마트폰을 대표하는 제품으로 알려진 '갤럭시A8s'의 디자인과 스펙이 알려지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국내외 매체들을 통해 알려진 스펙을 살펴보면, 메인 프로세서로 스냅드래곤710을 탑재하고 6GB램과 128GB용량의 저장 공간, 3400mAh 용량의 배터리, 각각 2400만, 500만, 1000만 화소의 '트리플 카메라(Triple Camera)'를 갖추면서 중급 스마트폰 중에서는 최상급의 스펙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또한 화면은 6.39인치의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가 탑재될 것이라고 알려지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갤럭시A8s의 크기는 159.11 x 74.77 x 7.38mm로써 갤노트9(161.9 x 76.4 x 8.8)보다 약간 작은 크기로서(가로세로 약 2mm) 화면 크기(6.39인치) 면에서 다른 제품들과의 경쟁에서 결코 뒤지지 않을 것이라는 예상을 할 수 있습니다.
△ 유출된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 강화유리와 갤럭시A8s 디자인
△ 삼성의 트리플 카메라.
한편, 전문가들은 삼성이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10'에 앞서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 '트리플 카메라' 등이 탑재된 중급 스마트폰을 먼저 선보임으로써 '갤S10'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리려 한다는 분석을 내놓고 있습니다. 삼성은 오는 2월 말,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 2019 행사장에서 10주년 기념 제품인 '갤럭시S10'을 선보일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갤S10'은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와 트리플 카메라,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Fingerpirnt on Display) 등 여러가지 면에서 변화를 통해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삼성의 존재감을 드러낼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합니다.
△ Galaxy A8s
△ 겔럭시S10 이미지
트리플 카메라,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 화면 내장 지문 인식 센서를 가진 제품이 등장할 것이다.
삼성은 '갤럭시A8s'를 필두로 중저가 스마트폰 시장 공략에도 박차를 가할 것이라는 전망이 있습니다. 'A8s'는 '갤S10'에 앞서 삼성 스마트폰의 변화를 보여주면서 'S10'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는 역할을 하는 것 외에 중국 시장에서의 반전을 노리는 동시에 인도, 동남아, 남미 등의 이머징 마켓에서 빠르게 추격해 오는 중국 기업들과의 격차를 벌리기 위한 제품이라는 것입니다. 삼성이 중저가 라인에서도 과감한 변화를 보여줌으로써 시장을 리드하는 기업으로 남아있겠다는 의지를 피력한다는 것입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그리고 향후 스마트폰 시장의 흐름이 어떻게 전개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갤럭시S10, 5G 버전 출시 확인됐다. (0) | 2018.12.05 |
|---|---|
| 갤럭시S10+, 디자인 등장. 더 이상 숨길 것이 없다. (0) | 2018.12.04 |
| 삼성의 야심작 '갤럭시S10', 세 가지 모델 출시 확인됐다. (0) | 2018.11.30 |
| 갤럭시M2, '인피니티U' 탑재로 삼성 스마트폰의 변화 보여주나? (0) | 2018.11.27 |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11. 30. 11:11
스마트폰 시장의 경쟁 심화 속에서도 삼성은 시장의 선두 자리를 놓지 않고 있기에 차세대 제품에 대한 부담감은 더욱 클 수 밖에 없습니다. 어느덧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의 상위 5개 기업 중 3곳(화웨이, 샤오미, 오포)이 중국 기업이 차지할 정도로 중국 스마트폰 기업들은 매섭게 삼성과 애플을 추격하고 있습니다. 특히,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으로 불리는 '갤럭시S10'은 10주년 기념 제품이라는 점 때문에 여러가지 변화를 보여줄 것으로 알려져있으며, 이로 인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어모으고 있습니다.
△ Galaxy S10, concept image.
삼성은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와 트리플카메라를 탑재한 제품을 준비중이라고 한다.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은 '갤S10, S10+, S10 라이트' 등 3종으로 구성된다.
- 삼성의 야심작 '갤럭시S10', 세 가지 모델로 출시된다.
최근 들어 '겔럭시S10'에 대한 구체적인 이야기들이 국내외 여러 매체들을 통해 전해지면서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습니다. 특히, 'Infinity-O' 디스플레이의 탑재로 인한 디자인 변화,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Fingerprint on Display, FoD) 탑재, 화웨이 P20 Pro와 LG V40 ThinQ 등에 이은 '트리플 카메라(Triple Camera)'의 탑재, 최고 성능을 자랑하게 될 'Exynos 9820'의 탑재, 세계 최초로 5G 통신망을 이용할 수 있는 파생 제품의 출시, 그래디언트 컬러를 가진 바디 등 전방위 적으로 변화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는 점에서 충분히 관심가져 볼 만한 제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최근 '갤럭시S10'이 3가지 모델로 출시될 것이라는 사실이 확인되면서 또 한번 사람들의 시선을 끌어모으고 있습니다.
△ 5.8인치 크기의 '갤S10'과 6.2인치 크기의 '갤S10+'
베젤이 완전히 사라지고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가 탑재될 예정이다.
△ 최근 삼성은 러시아에서 차세대 갤럭시 3종에 대한 인증을 마친 것으로 확인됐다.
3종의 겔럭시S10은 '일반, 고급, 보급'으로 구성된다.
삼성 모바일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해외 매체인 샘모바일(SamMobile.com)은 최근 삼성이 러시아에서 인증 받은 세 가지 'Galaxy S10'에 대해서 언급하면서, 차세대 제품은 3가지 모델로 출시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샘모바일에 따르면 러시아에서 인증 절차를 마친 삼성의 새로운 제품의 모델명은 SM-G975F, DS SM-G975F, SM-G975X로서 각각 5.8인치 '갤럭시S10', 6.2인치 '갤럭시S10+', 그리고 보급형 제품인 '갤럭시S10 라이트(가칭)'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한편, 이같은 3가지 모델의 인증 통과는 지난 10월 초 중국 정보 산업부(CMIIT)에서 인증을 끝마친 '갤S10' 세 가지 모델과 일맥상통한다는 점에서 3가지 모델 출시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 삼성은 차세대 갤럭시에서 '그래디언트 컬러(Gradient Color)' 바디 제품을 선보일 것이다.
△ FoD를 탑재한 갤럭시S10
△ 삼성의 차세대 AP인 '엑시노스9810'에는 NPU가 탑재되어 '머신러닝' 기능을 제공할 것이라 한다.
전문가들은 이같은 세 가지 모델 전략이 시장에서 애플을 견제하는 하나의 방안이 되는 동시에 소비자들에게 좀 더 폭넓은 선택권 부여함으로써 판매량이 증가하게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특히, 애플이 스마트폰 시장에서 '고가' 정책을 고수하면서 저조한 판매량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삼성이 가격 경쟁력과 성능을 높인 스마트폰을 선보이게 된다면 '갤럭시S10' 시리즈에 대한 많은 수요가 발생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기도 합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일 것인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갤럭시S10+, 디자인 등장. 더 이상 숨길 것이 없다. (0) | 2018.12.04 |
|---|---|
| 삼성의 '갤럭시A8s'를 주목하는 이유. (0) | 2018.12.03 |
| 갤럭시M2, '인피니티U' 탑재로 삼성 스마트폰의 변화 보여주나? (0) | 2018.11.27 |
| 갤럭시S10의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 카메라 위치는? (0) | 2018.11.20 |
- IT 패러다임 읽기/IT's Tip : 사용 후기 & 정보 · 2018. 11. 30. 09:19
USB나 외장하드를 가지고 다니면서 여러 컴퓨터에서 작업을 하다보면 '바이러스'에 걸리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바이러스에 걸렸다는 것을 확인하게되면 '치료'를 하면 되는데, 문제는 바이러스 치료 후에 USB나 외장하드의 '폴더'가 보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숨김 폴더 설정이 되어 있는 것도 아닌데, 폴더가 사라진(?) 것입니다.
이런 현상이 나타났을 때, 당황할 필요가 없습니다. 간단히 해결할 수 있으니까요.
△ USB 바이러스 치료 후, 폴더가 보이지 않는 현상이 나타났다.
당황하지 말자. 간단히 해결할 수 있다.
위 사진처럼 바이러스를 치료하고 나서 폴더가 보이지 않는 현상을 종종 경험할 수 있죠.
이런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서 가장 먼저 해야할 일은, cmd 창을 여는 겁니다.
(※ 맥 사용자는 '터미널'을 열어야겠죠?)
[시작] - [실행] 창에 'cmd'를 입력 후 엔터를 치면, cmd 창이 열립니다.
(▼ 아래 그림 참고 )
△ 시작 - 실행 - cmd 입력 후 엔터
△ cmd 창이 열린 모습.(맥 사용자는 터미널을 열자)
cmd 창이 열리면, 작업 경로를 USB/외장하드 드라이버로 이동해 줍니다.
만약, USB/외장하드가 'E 드라이브'라면 " e : "를 입력해 주면 됩니다. (F드라이브라면 ☞ " f : ")
e 드라이브로 이동했다면, 다음 명령어를 입력해 봅니다.
▶ attrib /S (※ 대소문자 상관 없음)
그러면 e드라이브에 있는 폴더와 파일 목록이 나타납니다.
USB에 파일과 폴더가 살아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죠.
그 다음, 폴더를 보이게 하기 위해서 아래와 같은 명령어를 입력합니다.
▶ attrib /s /d -s -h
위 명령어를 입력하면 복구 작업이 진행됩니다. 파일/폴더가 많을 경우 시간이 좀 걸릴 수도 있습니다.
cmd창에 다시 명령어를 입력할 수 있는 상태가 되면 '작업 완료' 된 것입니다.
[내컴퓨터] - [E 드라이브]를 확인해 보면 '폴더'가 원래대로 돌아온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e: 로 이동 후, attrib /s 입력하면 폴더/파일 목록 뜸
attrib /s /d /-s -h 입력하면 복구 작업 진행
△ 내컴퓨터 - E드라이브 확인해 보면 '폴더'가 나타남
▶ 간단 정리 ◀
1. [시작] - [실행] "cmd" 입력 후 엔터 ☞ cmd창 열림
2. e: 입력 후 엔터 ☞ 해당 usb/외장하드 드라이브로 이동
3. attrib /s 입력 후 엔터 ☞ usb의 폴더와 파일 확인
4. attrib /s /d -s -h 입력 후 엔터 ☞ 복구 작업 진행
5. 작업 완료 후 확인. 끝.
유익한 정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북유럽 감성 담은 '무선 이어폰' [수디오 TOLV] 개봉&사용 느낌 : 매혹적인 이어폰 (0) | 2019.05.12 |
|---|---|
| 프리미엄 미세먼지 마스크 '에어리넘(AIRINUM)' 리뷰 - 8만원짜리 마스크의 위엄. (0) | 2019.01.27 |
| → 브라바380T 배터리 교체 방법 & 후기 (0) | 2018.11.29 |
| 프로젝트/팀플 협업툴, 팀즈/슬랙 아닌 '잔디'를 쓰는 이유. (0) | 2018.11.27 |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11. 20. 11:46
최근 스마트폰 시장의 가장 큰 관심사는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10'에 관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내년 2월, MWC2019 행사장에서 그 모습을 드러낼 것으로 알려진 'Galaxy S10'은 삼성 스마트폰 10주년 기념 제품이라는 점에서 많은 변화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는데, 최근 알려진 바에 의하면 삼성은 차기 제품에 '인피니티 오(Infinity-O)'라고 불리는 차세대 디스플레이를 적용하면서 디자인의 변화를 도모할 것이라고 합니다. '인피니티-오'는 기존의 '인피니티 디스플레이'에서 한 단계 진화된 화면으로서 애플 아이폰XS로 대표되는 '노치 디자인(notch design)'과 자존심 대결을 펼칠 것이라는 전망이 있습니다.
△ Infinity-O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Galaxy S10 concept image.
삼성이 SDC2018에서 공개한 'Infinity-O' 디스플레이의 카메라는 왼쪽 모서리 부분에 위치해 있다.
- 갤럭시S10에 탑재된다는 'Infinity-O' design. 카메라 위치는 어디가 될까?
삼성은 지난 7일,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삼성 개발자 회의(Samsung Developer Conference, SDC 2018)에서 '접는 스마트폰'에 사용될 '인피니티 플레스 디스플레이(Infinity Flex Display)'와 전략 스마트폰에 탑재될 다른 4종류의 디스플레이 디자인을 선보였습니다. 여러 전문가들은 이번 행사에서 소개된 4개의 디스플레이 디자인 중 하나인 '인피니티-오' 디자인이 '갤럭시S10'의 화면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는데, 이는 루머를 통해 겔S10에는 '베젤이 완전히 사라진' 화면이 등장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왔던 것에 부합한다는 점에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더욱이 스마트폰 루머에 정통한 트위테리안 @evleaks를 비롯한 여러 논객들도 '뉴 인피니티(New Infinity)'가 아닌 '인피니티 오'의 탑재를 거론하고 있습니다.
△ 삼성이 공개한 4가지 종류의 차세대 디스플레이.
삼성은 겔럭시S10에서 'Infinity-O' 스크린을 탑재할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카메라가 화면 뒤쪽에 숨은 '뉴 인피니티'는 2020년 부터 상용화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 트리플 카메라와 그레디언트 컬러를 가진 갤S10
사람들은 대체로 '인피니티-오'의 디자인을 두고 '노치 디자인(notch design)'보다 낫다는 평가를 내리고 있지만, 한편으로는 삼성이 공개한 '인피니티-오' 디자인의 카메라 위치가 애매하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기도 합니다. 삼성이 SDC2018에서 공개한 '인피니티-오' 디스플레이에서 카메라는 왼쪽 모서리 부분에 위치하고 있는데, 많은 사람들이 왼쪽 또는 오른쪽에 치우친 카메라 보다는 카메라가 '가운데' 위치하는 것이 더 낫다는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이같은 사실은 폰아레나(PhoneArena.com)가 최근에 실시한 '인피니티-오 디스플플레이의 카메라 위치(Where should the Galaxy S10 camera cutout be?)'에 관한 설문 조사에서도 잘 드러나고 있습니다.
△ 인피니티-오 디자인의 3가지 시안.
카메라가 왼쪽 모서리, 가운데, 오른쪽 모서리에 있는 것을 두고 갑을논박이 이어졌다.
△ 최근 폰아레나가 실시한 '카메라 위치'에 대한 선호도 조사.
카메라의 위치가 가운데 있는 것이 낫다는 평가가 압도적(59.77%, 1621명)이다.
△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Fingerprint on Display)를 탑재할 것이라는 갤S10
카메라 위치에 관한 논란을 제외한다면 '인피니티-오' 혹은 '뉴 인피니티' 디자인에 대한 사람들의 긍정적입니다. 베젤이 완전히 사라진 제품이 등장한다는 점은 스마트폰이 보여줄 또 한 번의 변화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삼성은 디스플레이 디자인의 변화 외에도 매년 그래왔듯이 '괴물 스펙' 제품을 선보일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새로운 제품이 스마트폰 시장에는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 삼성의 야심작 '갤럭시S10', 세 가지 모델 출시 확인됐다. (0) | 2018.11.30 |
|---|---|
| 갤럭시M2, '인피니티U' 탑재로 삼성 스마트폰의 변화 보여주나? (0) | 2018.11.27 |
| 회심의 그래디언트, 갤럭시S9 '폴라리스 블루'. S10 성공위한 초석? (0) | 2018.11.20 |
| 서서히 드러나는 '갤럭시S10' 스펙. 기대할 만하나? (0) | 2018.11.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