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6 배터리, 용량 커지고 오래간다.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7. 18.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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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은 사람들이 '9월'에 출시될 것이라고 이야기 되고 있는 '아이폰6'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번 아이폰은 예전보다 더 많은 기대를 받고 있는데, 그 이유는 바로 '커진'아이폰이라는 것 때문입니다. 아이폰6는 4.7인치와 5.5인치 두 가지 모델로 나올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4.7인치 버전은 올해 9월에 출시될 것으로 업계는 내다보고 있습니다.

  아이폰 유저에게 '아이폰'에서 가장 마음에 들지 않는 것을 꼽으로고 한다면, 아마도 '배터리 용량'이나 '배터리 지속시간(수명)' 등을 꼽을 것입니다. 그만큼 아이폰을 사용하는 사람들에게는 '배터리'가 적다는 것은 적잖은 불만이었고, '일체형'배터리에 '적은'용량의 배터리는 '삼성 갤럭시'광고에서 조롱받기도 했습니다.


△ '아이폰5S'의 배터리 용량은 '1560mAh'인데 이는 갤러시S5의 '2800mAh'에 거의 두 배정도 적은 용량이다.

애플의 사용자들은 적은 크길 말미암은 '적은 배터리'용량 때문에 다소 불편했던 것이 사실이다.


- 아이폰6 배터리는 '1,810 mAh'용량. '아이폰5S'보다 '커진 용량'


△ 프랑스의 IT매체 'nowhereelse.fr'을 통해 공개된 '아이폰6'의 배터리

맥루머스는 'nowhereelse'의 소식을 인용하여

 아이폰6는 '기존'제품들보다 배터리의 크기가 커지고 효율이 높아질 것이라고 했다.

www.macrumors.com


 사람들은 '커진'아이폰에는 '더 큰' 배터리가 들어갈 것이고 그렇게 되면, 아이폰의 배터리 지속시간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예상을 증명이라도 하듯, 최근 프랑스의 IT 전문 매체인 'Nowhereelse.fr'은 아이폰의 '배터리'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이번에 공개된 '아이폰6 배터리'의 용량은 '1810mAh'라는 것을 보여주었는데, 이는 기존에 루머로 이야기되던 1800~1900 mAh 사이가 될 것이라는 것이 맞았다는 것을 증명한 셈입니다. 아이폰5S 보다는 배터리의 용량이 늘어났다고는 하지만, 삼성의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5'나 'HTC One', 'G3'등에 비하면 턱없이 적은 용량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아이폰'유저들에게 왜 '아이폰6'를 구입하려 하는가?

라는 질문에 대한 답에서 '큰 스크린'을 제치고 1위를 차지한 것은 '배터리 지속시간'때문이었다.

큰 아이폰은 '배터리 지속 시간'도 길어질 것이기 때문이다. 


- 아이폰6는 '오래갈 것'이다.

△ 삼성은 최근 'TV'광고를 통해,

아이폰 유저들을 'Wall Huggers'라고 지칭하면서 비아냥 댔다.

source : http://youtu.be/mzMUTrTYD9s


 애플은 지난 6월, 'WWDC 2014'에서 차세대 'iOS'인 'iOS 8'를 공개했습니다. 그러면서, 새로운 iOS가 '아이폰6'를 비롯한 차기 애플의 제품에 최적화 될 것임을 알렸습니다.

 iOS8의 다양한 기능과 함께 사람들은 '배터리의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하는 기능이 들어가지 않을까하는 기대를 가지고 있습니다. 삼성은 이미 '갤럭시S5'에 배터리 최절전 모드를 비롯한 다양한 절전 기능을 제공함으로써 배터리를 효율적으로 아끼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따라서, 애플도 이런 기본적인 기능이 탑재되면서 애플의 장점은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사이의 최적화가 되어 '비효율'을 없앤, 효과적인 배터리 사용이 가능한 제품이 탄생할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아이폰6의 출시 시기에 대한 논란이 많습니다. 4.7인치와 5.5인치가 9월에 나온다는 이야기에서부터 5.5인치가 연말이나 연내에 출시가 힘들다닌 이야기까지 있습니다. 한가지 일관된 이야기는 4.7인치 아이폰이 올해 가을에 출시된다는 것입니다. 커진 아이폰을 기대하는 사람들이 많은 만큼, 기대를 충족시켜주는 애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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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5'앞선 '아이폰5S'. 애플은 삼성의 자리를 위협하나?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7. 1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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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은 사람들이 애플의 차세대 스마트폰인 '아이폰6'에 대해 궁금해 하고 있습니다. 아이폰5S의 '4인치'화면보다 '커진'스마트폰이 될 것이라는 아이폰6의 디자인과 스펙이 어떻게 될지, 그리고 '아이폰6'가 출시되어 스마트폰 시장에서 '애플'의 시대가 다시 시작될 수 있을지 궁금해하고 있는 것입니다. 삼성은 지난 4월 11일, 자신들의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5'를 시장에 내놓으면서, 컬러풀한 플라스틱 바디를 장점으로 내세웠지만 일부 사람들은 '일회용 밴드' 디자인이라는 비아냥을 받아야 했습니다. 그렇지만, 견조한 판매를 보이며 순항을 하는 듯 했습니다.

 그런데, 15일 발표된 홍콩의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의하면 '5월 주요 35개국 스마트폰 시장 판매량'조사에서 '애플의 아이폰5S'가 1위를 차지했습니다. 삼성의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5'는 2위였습니다.


△ 지난 5월, 전 세계 주요 35개국에서 판매된 스마트폰의 양을 조사한 결과,

애플의 '아이폰5S'가 1위, 삼성의 '갤럭시S5'가 2위를 차지했다.

1위와 2위의 수치상 차이는 큰 것으로 전해졌다.



- 애플의 '아이폰 5S' 판매량 1위, '갤럭시 S5'는 2위.

△ 카운터포인트(CounterPoint)에서 조사 발표한 스마트폰 판매 순위.

1위에서 10위까지 순위에 삼성은 다섯 개, 애플은 세 개의 이름을 올렸다.

Source : www.counterpointresearch.com


 카운터포인트의 애널리스트 '톰 캉(Tom Kang)'은 구체적인 수치를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1위와 2위 사이에는 많은 격차가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이는 최근 삼성의 모바일 부문 실적이 부진한 것과 무관하지 않아 보입니다. 일각에서는 삼성의 모바일 부문의 부진의 한 원인으로 '환율 하락'을 언급했지만, 실제로 삼성의 전략 스마트폰 출하량은 줄어들고 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반면, 애플은 지난 1분기 실적 보고에서 '아이폰5S'의 판매 실적이 예상보다 좋게 나오면서 애플의 주가는 고공행진을 계속 하고 있습니다. 현재 '아이폰6'와 '아이워치'에 대한 기대감까지 더해진 애플의 주가는 사상 최고치를 경신할 기세로 오르고 있으며, 이에 따라 많은 투자자들과 투자 전문회사들은 애플의 행보에 관심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 애플은 새로운 기회를 가질 것인가?


 이번 보고서는 '삼성'에게 있어서 충격적으로 다가올 수 밖에 없습니다. 삼성전자 전체 이익에서 '모바일'부문이 차지하는 비율이 약 70%를 차지할 정도로 큰 상황에 애플의 '2013년 구형 제품'에게 삼성의 '2014년 신형 제품'이 패배했다는 것은 앞으로 더 큰 격차가 벌어질 수 있음을 암시하기 때문입니다.

 

△ 삼성은 지난 1분기 까지 여전히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지만,

이는 큰 스마트폰 효과와 제품의 다양화 전략이 톡톡히 제 기능을 했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


 물론, 삼성은 '애플의 아이폰5S'가 1위를 차지했지만 '2위는 갤럭시S5, 3위는 갤럭시S4, 4위는 갤럭시노트3' 라고 위안삼을 지도 모르겠습니다. 삼성의 제품이 상위권에 다수 랭크될 수 있었던 것은 삼성의 브랜드 인지도와 함께 다양한 제품군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삼성의 제품들은 대체적으로 '큰 스마트폰'이고, 노트의 경우에는 '패블릿(Phablet)'으로 분류되는 제품으로 세계 시장에 이렇다할 적수가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삼성에게 큰 위기는 가을 이후에 찾아올 것으로 생각됩니다. 왜냐하면 애플의 '아이폰6'는 두 가지 모델로 제작되는데, 하나는 '4.7인치 스마트폰'이 될 것이고 다른 하나는 '5.5인치 패블릿'이 될 것이라고 하기 때문입니다. 




- 큰 스마트폰이 대세, 그렇지만 애플은 작은 것으로 이겼다.

△ 애플은 지난 4월, 키노트를 통해서 왜 '큰 스마트폰'을 만들어야 하는지를 이야기 했다.

오른쪽 세 번째를 보면, 

결국, 시장은 '가격이 저렴하거나(300달러 이하)', 

'가격이 비싸더라도 4인치 이상의 스마트폰'을 원한다고 되어있다.

Source : BUSINESS INSIDER(www.businessinsider.com)


 카운터포인트는 '스마트폰 판매량 순위'와 함께 전 세계적으로 판매된 스마트폰의 약 40%가 '패블릿(Phablet)'제품이라고 언급했습니다. 5인치 대 이상의 스마트폰이 전 세계적으로 절반 가량이 판매되었다는 것을 생각해 보면, 역시 '큰 스마트폰'이 대세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큰 스마트폰이 대세인 상황에서 '애플'이 4인치 스마트폰으로 시장 판매량 1위를 기록할 수 있었던 것은 '브랜드 이미지'와 함께 '기술력'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어냈기 때문이 아닌가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애플이 가을 이후 '커진 스마트폰'인 '4.7인치 아이폰6'와 함께 더 커진 스마트폰인 '5.5인치 아이폰6'를 시장에 내놓는다면 '큰'스마트폰을 선호하는 많은 사람들이 '애플의 제품'을 선택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은 자명한 사실입니다.


 카운터포인트의 애널리스트 Tom Kang은 이번 보고서의 말미에 "애플이 하반기에 패블릿 스마트폰을 시장에 내놓는다면, 2개월 이내에 패블릿 폰 시장까지 장악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결국, '스마트폰'과 '패블릿폰' 두 가지 모두를 가진 애플이 '스마트폰 시장'을 주도할 것이라는 이야기 입니다.


 그동안 삼성은 '큰' 스마트폰이라는 무기와 제품 라인의 다양화 전략을 통해서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 애플을 따라잡았고 많은 이익을 취했습니다. 하지만, 이제 삼성의 '큰'스마트폰 전략의 약발은 거의 다 떨어졌고, 제품 라인의 다양화 전략도 탁탐찮은 상태가 되었습니다. 삼성이 하반기에 더욱 큰 위기로 빠져들지 않기 위해 시장에 어떤 전략을 들고 나올지 기대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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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갤럭시 알파' 8월 출시? - '갤럭시F/S5 프라임'의 출현인가?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4. 7. 16.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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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 주도권을 쥐기 위해 세계 시장 점유율 1위인 삼성은 물론이고, LG, Sony와 같은 전통적인 'IT기업'뿐만 아니라 HTC, 샤오미 등과 같은 중화권 기업들도 신제품에 공을 들이며 소비자들의 마음을 현혹시키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삼성은 1위 자리를 고수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지난 4월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5를 출시한 이후, 끊임없이 '업그레이드 된 후속 제품' 즉, '프리미엄'제품을 시장에 내 놓을 것이라는 루머가 있어왔습니다. 급기야 '갤럭시S5 프라임'으로 불리던 제품은 '갤럭시 F'라는 이름으로 불리며, 갤럭시F의 프로토타입 이미지가 IT유출 전문 트위테리안인 @evleaks에 의해 공개되기도 했습니다. 유출 사진이라고 일컬어지던 프로토타입 이미지가 공개되기 전에 '스펙'이 유출된 것은 말 할 것도 없습니다.


△ 삼성은 8월에 새로운 스마트폰을 발표할 것인가?

'갤럭시 알파(Galaxy Alpha)'가 8월에 발표된다는 이야기가 있다.

갤럭시 알파는 기존에 알려진 '갤럭시F'일 것으로 추정된다.

source : 9TO5Mac



- 삼성, 다음달에 '갤럭시 알파' 출시한다?

△ 지난 6월 말, 트위테리안 @evleaks를 통해 유출된 '갤럭시F'의 프로토타입 이미지.


 그동안 갤럭시S5 프리미엄 제품으로 불리던 '갤럭시F/갤럭시S5 프라임'의 출시 시기에 대해 여러차례 루머가 나오기도 했었지만, 가장 최근에는 '갤럭시F'가 아이폰6의 출시에 앞선, 8월에 출시되어 '아이폰6'의 대항마가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삼성으로서는 '사실상' 새로운 제품이라고 할 수 있는 제품의 시기를 어떻게 잡아야 하느냐가 많은 고민이었을 텐데, 8월이 가장 무난한 시기로 평가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면서 최근, 삼성이 '갤럭시 알파'라는 이름의 새로운 제품을 출시한다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더욱이 이 제 품은 '금속 바디'로 이루어 제품이라고 알려졌는데, 이를 두고 그동안 루머로 알려진 '갤럭시 F'를 말하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 '갤럭시F'라고 하면서 트위테리안 @evleaks에 의해 배포된 이미지.

다음달에 출시될 것이라는 '갤럭시 알파'는 '갤럭시 F'일까?


 그동안 '갤럭시S5프라임'으로 불리는 '갤럭시F'에 대한 루머에 의하면, 갤럭시S5와 다르게 '금속 재질(메탈 바디)'로 이루어 져 있고, 5.3inch super AMOLED QHD(1440x2560)디스플레이를 탑재하며, 퀄큼 스냅드래곤 805프로세서를 장착, 3GB의 램, 사진기능에 손떨림방지기술인 OIS기능이 탑재되며, 16메가 픽셀의 카메라가 장착될 것이라고 전해졌습니다. 이는 갤럭시S5보다 업그레이드 된 것으로써 5.1인치 디스플레이보다 조금 커지고, 나머지 하드웨어적인 부분도 업그레이드 된 것입니다. 특히, LG의 전략 스마트폰인 'G3'와 비슷하거나 좀 더 뛰어난 성능을 장착하고 시장에 나타날 것으로 보여, G3를 능가함과 동시에 '아이폰6'의 대항마란 이야기가 나온 것입니다.



- 프리미엄 스마트폰 '갤럭시 알파(Galaxy Alpha)', 왜 8월인가.

△ 지난 5월, 트위테리안 @evleaks는 

'갤럭시S5 프라임'은 '스위트핑크' 색상이 추가될 것이라고 언급하기도 했다.


 앞서 언급했듯이 삼성의 '프리미엄 스마트폰'의 출시 시가에 대한 여러 논란이 있었지만 가장 신빙성 있는 것은 8월이었습니다.


 지난 5월, G3가 공식 출시되면서 6월에 삼성의 '갤럭시S5'의 후속버전이 공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돌면서 '갤럭시F'에 대한 기대를 했지만, 삼성은 '갤S5 광대역LTE-A'를 내놓았습니다. 6월은 애플의 'WWDC 2014'와 구글의 'Google I/O 2014'라는 큰 이벤트가 있었고, '스마트워치'에 대한 기대감이 높았기 때문에 '새로운'제품을 내놓기에 적절하지 않은 시기였습니다. 그리고, 7월에는 공식적으로 삼성의 '기어 라이브'가 판매되는 시기이기 때문에 '한꺼번에' 새로운 제품을 시장에 내놓기에는 부담이 있는 것입니다.


 8월에는 특별한 이벤트가 예정되어 있지 않지만, 9월에는 애플의 '아이폰 공개 이벤트'가 있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고, 삼성은 그에 맞춰 '갤럭시 노트 4'를 공개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따라서, 삼성으로서는 8월에 '프리미엄 제품' 공개 이벤트를 통해서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려 할 것입니다. 


 8월에 제품을 공개해서 좋은 점은, '충성도 높은 아이폰 유저'가 아닌 '삼성'의 제품을 사용하던 사람들 중에 '애플'제품과 '삼성'제품을 고민하고 있던 사람들에게 '아이폰6'의 루머에 버금가는 제품을 보여줌으로써 '애플'에게 빼앗길 가능성이 있는 소비자들을 사로잡을 수 있다는 이점이 있기 때문입니다.


 아직, 정확한 출시 날짜가 밝혀지지 않았지만 8월 초발표와 중순 판매가 일반적인 순서가 아닐까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그리고 그동안 많은 루머를 통해서 이야기 되었던 '갤럭시F'는 '갤럭시 알파'라는 이름으로 출시되는 것이라고 믿으며, 삼성의 8월 이벤트를 기다려 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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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아마존 글래스'만드나? : 증강현실 시장 노리는 Amazon.

-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4. 7. 1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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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시대가 시작될 무렵 인터넷 서점으로 시작하여 현재 세계 최대 온라인 쇼핑몰 '아마존'이라고 불릴 만큼 덩치를 키운 제프 베조스. 그는 지난 달 '파이어 폰(Fire Phone)'이라는 3D 스마트폰을 선보이면서 '태블릿 시장'에 이어 '스마트폰 시장'에도 뛰어들었습니다. 전문가들은 '스마트폰 시장'의 성장은 정체되었고 이제 웨어러블 디바이스를 비롯한 다른 기기들이 '새로운 파이'가 될 것이라고 이야기 했지만, 아마존은 '파이어폰'을 선보였던 것입니다. 파이어폰은 아마존의 장대한 계획의 일부였습니다.


△ 아마존은 '아마존 글래스(Amazon Glass)'를 만드려는 걸까?

구글글래스의 창시자라고 할 수 있는 '바박 파비즈'가 아마존에 스카웃되었다.



- 구글 글래스 창시자 'Babak Parviz(바박 파비즈)' 아마존에 스카웃 되다.

△ 파비즈는 자신의 Google+ 계정을 통해, 앞으로 흥미진진한 일이 벌어질 것을 암시했다.

외신들은 그가 아마존에서 '3D'와 '증강현실'과 관련된 프로젝트를 책임질 것으로 내다봤다.

source : BUSINESS INSIDER - www.businessinsider.com


  구글과 애플 만큼 이슈를 만드는 '아마존'은 최근 구글 글래스의 창시자로 불리는 'Babak Parviz'를 스카웃했습니다. 파비즈는 구글 글래스 프로젝트의 구글글래스 프로젝트의 설립자이자 핵심 인물로서 Google X Director(Google Project Glass engineer/구글 글래스 프로젝트 엔지니어)로 역할하던 인재였습니다. 


 파비즈는 자신의 구글플러스 계정을 통해서 '매우 흥미롭다'라는 메시지를 남겼습니다. 이는 아마존에서의 새로운 프로젝트를 맡게 되었다는 것을 암시한다고 할 수 있는, 이와 관련하여 해외 매체들은 아마존이 최근 출시된 3D 스마트폰인 'fire phone'의 성능 향상과 '증강 현실' 프로젝트 진행을 위해 그를 영입한 것으로 추측하고 있습니다.


 최근, 구글 증강현실 구현 모바일 디바이스인 '구글 글래스'가 미국에서 판매되기 시작하면서 한창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페이스북과 아마존 등의 IT기업들은 'Google Glass Project'에 참여했던 구글의 인재들을 발빠르게 영입하고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이는 세계를 선도하는 IT기업들이 미래의 핵심 산업으로 '증강현실'을 생각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단적인 예라고 생각됩니다.



- 아마존, '파이어폰 - 킨들 파이어 - 아마존 글래스'통합 할 것.

△ 지난 6월 19일(미국 현지시각), 

아마존의 본사가 있는 시애틀에서 아마존 CEO 제프 베조스가 '파이어폰'을 들어 보이고 있다.

파이어폰은 '아마존'의 핵심 제품으로 부상할 것으로 생각된다.


 아마존이 '스마트폰'을 만든 이유는 자명합니다. 현재 우리의 삶에서 가장 핵심이 되는 IT기기는 '태블릿'도 아니고, PC도 아니고, TV도 아닌 바로 '스마트 폰'입니다. 애플의 스마트홈인 iHome과 그 핵심 기술인 아이비콘(iBeacon)은 '스마트폰'을 통해 통제되며, 구글이 네스트(Nest Labs)를 통해 구현하고자 하는 '스마트 하우스(Smart house)도 '안드로이드 OS'기반의 스마트폰을 바탕으로 통제됩니다.


 모바일 시대의 중심은 '스마트폰'이기 때문에, 만약 '아마존 글래스'를 만든다면 '스마트폰'과의 연동이 필수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따라서, 아마존은 3D 기반의 '파이어폰'과 함께 '킨들 파이어' 그리고 향후 '증강 현실'을 구현해 줄 도구인 '아마존 글래스(Amazon Glass)'를 만드려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구글이 '구글 글래스'를 발표한 이후, 글로벌 IT기업들은 '증강 현실'에 막대한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삽성, 애플, MS를 비롯하여 '페이스북'까지 가세하여 '증강 현실', '가상 현실'을 위한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아마존'도 본격적으로 이들과 겨루기 위해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스마트폰, 스마트워치 그리고 태블릿. 더 나아가 '증강 현실'을 구현해 줄 '스마트 글래스'가 우리의 삶을 어떻게 바꿔줄 지 기대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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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Z, 출시 지연:삼성Z와 타이젠의 미래 - TIZEN은 도전인가 무모함인가.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4. 7. 15.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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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6월 2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모스콘 센터에서는 전 세계가 주목하는 행사가 열렸습니다. 애플이 주최하는 2014년 세계 개발자 회의인 WWDC 2014(WorldWide Developer Conference 2014)가 열리면서, 전 세계의 개발자들과 IT에 관심이 있고, 관련이 있는 사람들은 애플이 어떤 언급을 할 지, 어떤 미래를 계획하고 있는지에 귀를 기울였습니다.

 애플의 WWDC가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으며 'iOS 8'와 'OS X'의 하나하나가 관심을 받고 있을 때, 같은 시각 샌프란시스코의 유니온스퀘어 힐튼에서는 삼성과 인텔의 주관 하에 '세계 타이젠 개발자 회의(TDC 2014/TIZEN Developer Conference 2014)가 열렸습니다. 삼성이 그동안 타이젠 생태계를 살리기 위해 여러가지 노력을 하고 있었는데, 그 결과를 살펴보는 자리이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타이젠 OS'를 탑재한 스마트폰 '삼성 Z(Samsung Z)'가 공개되었고 9월이나 10월부터 러시아를 시작으로 신흥국을 중심으로 판매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 2014년 6월 2일, 샌프란시스코에서는 WWDC2014와 TDC2014가 함께 열렸다.

TDC2014는 '삼성과 인텔'의 주관하에 열린 타이젠 개발자 회의이다.

이곳에서 삼성은 'TIZEN OS'를 탑재한 스마트폰 'Samsung Z'를 공개했다.




- 삼성Z, 생각보다 괜찮다는 평가. 그러나 팔릴까?

△ 삼성이 공개한 타이젠 스마트폰 '삼성Z' 프로토타입 이미지.


 6월 초, IT매체들은 애플이 발표한 'iOS 8'와 'OS X 10.10'에 대한 이야기를 주로 다루었지만 'TDC2014'에서 언급되는 내용도 빼놓지 않았습니다. 특히, 삼성의 야심작인 'TIZEN OS'를 탑재한 '삼성Z'에 대해 자세하게 다루었습니다.


 대체적으로 '삼성Z' 대한 평가는 좋았습니다. 4.9인치 super AMOLED 디스플레이에 2.3GHz 프로세서, 2GB RAM, 16GB기본 내장 메모리, 4G LTE와 NFC기능의 내장 등 기본 삼성의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5에 버금가는 삼성Z의 스펙은 '신흥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만든 스마트폰이라고 하기에는 다른 제품들에 비해 비교적 '좋았기'때문일 것입니다. 이러한 평가는 삼성의 기술력은 어느정도 인정받고 있기 때문이기도 했을 겁니다. 

 포브스(Forbes)는 '타이젠 OS'를 탑재한 '삼성Z'를 두고 '조용한 혁명(quite revloution)'이라고 부르기도 했습니다. 삼성이 기어2, 기어핏에 이어 본격적으로 '타이젠OS'를 탑재한 스마트폰을 발표 함으로써 '타이젠 OS'가 태동했다고 봤기 때문입니다. 그러면서, 안드로이드 생태계를 탈피하여 노력해야 함을 역설했습니다.


△ 포브스지는 'Samsung Z'를 두고, 조용한 혁명이라고 부르기도 했다.

관련 기사 원문 보기 - www.forbes.com


 타이젠 OS도 좋고, 삼성이 만든 타이젠폰 '삼성Z'도 좋고, 기어2(Gear 2), 기어핏(Gear fit) 등 모두다 좋지만 문제는 역시 '생태계'라고 할 수 있습니다. 타이젠을 탑제한 제품 자체만을 놓고 봤을 때, 성능이나 기능은 뛰어나지만, '모바일 기기'를 유용한 도구, 강력한 도구로 만드는 것은 바로 '생태계'와 더불어서 '생태계 안에 들어있는 응용프로그램(앱/어플/Application)'입니다. 타이젠은 그것을 갖추지 못했기 때문에 '강력'하지 못하다는 것이 많은 사람들의 견해였습니다. 강력하지 못하다는 것은 '시장'에서 도태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 타이젠 기반의 삼성 스마트워치 기어핏(Gear fit) 그리고 '기어2', '기어2 네오'.



- 삼성Z, 출시 지연. 출시 되기는 하는 걸까?


 러시아에서 출시 되기로 했던 TIZEN OS 기반의 삼성 스마트폰 'Samsung Z'가 프로토타입 공개 한 달만에 '출시 지연'되었다는 이야기가 월스트리트저널(WSJ)를 통해 나왔습니다. 이는 삼성이 다시 한 번 안드로이드(Android)와 '타이젠(TIZEN)'사이에서 갈등을 하는 모습을 드러낸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 월스트리트저널은 'SamsungZ'의 출시가 지연되었다는 소식을 전했다.

기사 원문 보러 가기 - www.wsj.com


 지난 6월 말, 구글의 개발자 지향 컨퍼런스인 'Google I/O 2014'에서 삼성은 '안드로이드 웨어 OS'를 탑재한 스마트워치 '기어 라이브(Gear Live)'를 선보임으로써 타이젠 탑재 스마트워치인 '기어2'와 '기어핏'을 낙동강 오리알 신세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타이젠을 키워야한다는 것은 알고 있지만, '이익'을 취하기 위해 '안드로이드'를 따라갈 수 밖에 없는 '삼성'의 딜레마를 여실히 보여주는 것이었습니다.


△ 삼성은 '구글 I/O 2014'를 통해 '기어 라일브'를 공개하고 현재 판매중에 있다.

source : 삼성 스마트워치 공식 홈페이지 -  www.samsung.com/global


 안드로이드의 맏형 '삼성'은 '타이젠'이라는 입양아를 잘 키울 것인가, 버릴 것인가 또 다시 한 번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안드로이드 OS가 세계 모바일 시장 OS점유율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80% 이상이 될 수 있게끔 한 일등 공신인 '삼성'은 지금 '타이젠OS' 때문에 고민을 하는 것입니다. 

 타이젠이 삼성에게 있어서 '도전'이 될 지, '무모함'이 될 지, 어떤 것이 과연 '미래'에 삼성에게 이익을 가져다 줄 지 저울질을 하고 있는 삼성의 최근 행보는 '무모함이 될 것이다'라는 의견에 무게를 싣고 있는 것 처럼 보입니다.


 2014년이 지나기 전에, '타이젠OS'의 운명이 결정될 것 같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아마도, 타이젠 OS의 운명은 '삼성Z'의 운명과 궤를 같이하지 않을까 합니다. '삼성 Z'가 어떻게 될 지 지켜봐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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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인치 아이폰, 2015년 출시설 왜?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7. 15.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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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여름에 접어들면서, 여름의 무더위가 사라지고 나면 우리들에게 모습을 드러낼 것으로 알려진 아이폰6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도 나날이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애플의 차기 아이폰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만큼 최근 대만을 중심으로 아이폰에 관한 루머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애플이 아이폰6를 '크게'만들면서 4.7인치 제품과 5.5인치 제품 두 가지로 출시할 것이라는 것이 기정 사실화 된 가운데, 최근 애플 분석 전문가로 알려진 KGI의 애널리스치 'Ming-Chi Kuo'가 5.5인치 아이폰의 출시가 늦어질 것이라고 전망하면서, 2014년을 지나 2015년에 출시될 가능성이 있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 'iPhone6 4.7inch' vs 'iPhone6 5.5inch'

목업(Mockup) 크기 비교.



- 5.5인치 아이폰, 2015년 초 출시?

△ '아이폰5S' vs '4.7 아이폰6' vs '5.5 아이폰6' 비교

source : www.appleinsider.com


 그동안 4.7인치 아이폰의 9월 출시설에 대한 이견은 없었습니다. 이견이라고 할 만한 것이라고는 8월 출시설이 잠시 불거졌을 뿐, 9월에 있을 애플의 제품 출시 이벤트에서 '4.7inch iPhone 6'가 발표될 것이라는 데는 이견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5.5인치 제품에 대해서는 그동안 몇 차례 이야기가 오갔습니다. '9월 공개'설과 '10월 공개'설이 있었고, 연말인 12월 공개설이 있기도 했습니다. 2015년 1월에 출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오래전부터 있어왔습니다. 출시가 늦어지는 이유는 바로 '디스플레이 수급'에 관한 문제였습니다. 애플이 '커진'아이폰을 만들면서 '다량'의 디스플레이를 공급받기를 원하는 데, 수급에 문제가 있다는 것이 그 이유였습니다.


△ Ming-Chi kuo는 보고서를 통해서 '5.5인치 모델'의 출시가 늦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그 이유로, '인셀 터치 패널'과 '금속 케이스'의 수율 문제를 거론했다.

Source : 9TO5Mac(www.9to5mac.com)


 KGI의 Ming-Chi Kuo는 미국 현지 시간으로 7월 13일에 제시한 보고서를 통해 '5.5인치 아이폰'의 출시 지연을 이야기 했습니다. 그 이유로는 예전부터 이야기 되었던 '디스플레이 터치 패널'공급 문제를 꼽았는데, 4.7인치 제품과 5.5인치 제품 두 제품 모두 수급에 차질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통상적으로 '큰 디스플레이' 다시말해, '큰 아이폰인 5.5인치 아이폰'이 더 큰 영향을 받기 때문에 출시가 늦어질 수 밖에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는 아이폰의 크기가 커지면서 아이폰이 채택한 '인셀(In-Cell) 터치 패널'과 금속 케이스 수율 문제가 불거진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 '스마트폰 시장과 패블릿폰 시장'잡으려던 애플, 계획 차질 빚나?

△  애플 모바일 제품의 크기 비교. 

source : MacRumors(www.macrumors.com)


 많은 전문가들은 '큰 스마트폰'을 선호하는 스마트폰 시장의 취향 변화에 발맞추어 애플이 4.7인치 제품을 내놓음으로써 삼성이 주도하고 있는 '4인치 후반 - 5인치 초반'의 스마트폰 시장에서 주도권을 빼았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었습니다. 또한, 마찬가지로 5.5인치 아이폰을 통해 삼성이 장악하고 있는 '패블릿 폰(Phablet)'시장의 판도를 뒤흔들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그러나 이번에 또다시 '디스플레이 패널 공급'문제로 인해 5.5인치의 연내 출시가 불투명해졌다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애플의 스마트폰 시장 선두 탈환도 불투명해졌다고 보고 있습니다. 


△  스마트폰 디스플레이 크기별 대표 제품.

스마트폰 시장의 트렌드는 '큰'쪽으로 옮겨가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커진' 아이폰을 기대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이미 '안드로이드' 진영의 삼성과 LG 등이 소비자들의 취향을 '큰 화면'을 선호하는 것으로 바꾸어 놓았기 때문에, 거기에 길들여진 소비자들은 애플의 4인치 스마트폰 조차도 작다고 느낄 정도입니다. 애플 전문가 Kuo의 말이 어느정도 들어맞을 지 기대해 보는 것도 애플 제품을 기다리는 또 하나의 재미가 될 지도 모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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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스마트홈 구축 본격화 - iHome(아이홈)통해 사물인터넷 시장 장악할까?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6. 28.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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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은 2013년 연례개발자회의인 'WWDC2013'에서 'iBeacon(아이비콘)'이라는 서비스를 소개했습니다. 애플은 아이비콘을 통해 많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 사용되고 있는 근거리 무선통신인 NFC가 가지는 '통신 범위'의 한계를 뛰어넘어, 거리의 제약이 없는 BLE(Bluetooth Low Energy)를 이용한 '근거리 무선 통신'을 통해 모바일 결제를 비롯하여, 스마트폰을 통한 다양한 제어 시스템을 구축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사실, 아이비콘은 '혁명적 기술'이 될 수도 있었으나 사회 기반이 갖추어 져 있지 않았기 때문에 큰 효과를 볼 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예상하던 대로 2014년 애플의 연례 개발자 회의인 'WWDC 2014'에서 애플은 'iBeacons'에을 더 발전시키고 우리 삶을 획기적으로 바꿀 수 있는 '홈킷(Homekit)'을 소개했습니다. 홈킷은 애플이 계획중이라는 스마트홈, '아이홈(iHome)'의 기반이 되는 것인 동시에 점점 커져가는 '사물인터넷(Internet of Tihings,IoT)'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기 위한 하나의 시스템이 될 것입니다.


△ 애플은 '모바일 기기'를 통해 '집'을 통합하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이것이 바로 애플이 생각하는 스마트홈, 아이홈(iHome)이다.

자료 출처 : 9TO5Mac(www.9to5mac.com)


 애플 관련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해외 매체인 나인투파이브맥(9TO5Mac)은 애플의 내부 소식통을 인용하여 최근 애플이 '스마트 홈' 하드웨어 전담팀을 구성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책상 위의 맥(Mac), 가방 안의 아이패드(iPad), 손목의 아이워치(iWatch) 등 애플의 모든 제품이 하나로 연결되는 것과 동시에 집 안에 있는 갖가지 전자제품들과 '애플'제품들이 하나로 묶여 작동되도록 하는 데 어떤 요소들이 필요하고, 어떤 제품이 필요할 지 연구/개발하는 프로젝트 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미 애플은 수 많은 기업들과의 협력 관계를 통해 아이홈(iHome), 아이커머셔(iCommercial) 등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애플은 'WWDC 2013'에서 iOS7의 발표를 하며 '아이비콘'을 소개했다.

아이비콘은 '사물인터넷'시대를 주도할 핵심 기술이 될 것이다.


 애플의 내부 소식통에 의하면 새롭게 구성된 '스마트홈'을 위한 프로젝트 팀이 '집안의 온도 조절, 연기 감지'등의 서비스를 기본으로 하는 구글의 네스트(Nest)와는 전혀 다른 것이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그러면서, 새로운 프로젝트 팀은 집안에 있는 고급 스피커 시스템이나 그 밖에 제어 패널 등의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한 팀이라고 이야기 했는데, 이는 애플이 생각하는 스마트홈인 아이홈(iHome)이 단순히 집안의 환경적인 측면을 컨트롤 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전자기기 등을 스마트폰이나 아이워치, 아이패드 등을 통해 컨트롤 할 수 있도록 하는 통합 시스템을 구축하려는 것이라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


△ 애플은 'WWDC 2014'에서 'iOS8'를 소개하면서 '홈킷(Home Kit)'을 언급했다.

이것은 '아이비콘'과 연결되어 '제어'의 역할을 톡톡히 할 것이다.


 이는 애플이 WWDC 2014에서 발표한 '홈킷(Home kit)'을 바탕으로 작동될 것이라는 것은 자명한 사실입니다. 아이폰6의 출시와 궤를 같이하여 'iOS8'가 정식 출시되면, 아이폰, 아이패드의 'HomeKit'을 통해 집안 조명, 잠금 장치를 넘어서서 스피커 제어, 컴퓨터 제어 등 전자 제품의 제어까지 가능하도록 하고, 더 나아가 다른 기업들의 참여로 다양한 제품들이 '홈킷'으로 제어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 애플은 오래전부터 '연결'을 생각해 왔다.

아이팟이 선보였을 때, 하이파이(Hi-Fi)를 통해 '스피커와 아이팟'이 연결되는 시스템을 이야기 했다.

source : 9TO5Mac


 현재 애플은 애플TV를 통해서 현대 사회의 가정의 필수품으로 자리잡은 'TV'산업을 주도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더 나아가 앞서 언급했듯이 '아이비콘'을 통해 쇼핑몰에서의 다양한 정보 제공과 함께 편리한 결제 시스템을 구축하려고 하고 있고, '아이비콘'시스템을 기반으로 '스마트홈'시대를 본격적으로 열기 위한 노력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 애플은 'iHome'을 통해서 '사물인터넷(ioT)'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애플이 '모바일 기기'를 바탕으로 우리 주변의 모든 것을 컨트롤 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은 우리의 삶을 아주 획기적으로 변화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것으로 풀이됩니다. 특히, 애플은 '터치ID'를 통한 사용자 인증으로 보안에 있어서도 다른 경쟁 기업을 앞서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애플의 폐쇄적인 생태계는 애플 시스템을 더 견고하게 만들고 있고, 신뢰를 쌓을 수 있게 했습니다.

 애플의 스마트홈(Smart Home/iHome) 전담팀을 통해 어떤 것들을 우리에게 소개할 지 기대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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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5프라임(갤럭시F) '광대역LTE-A'가 비장의 무기?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4. 6. 18.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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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의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5'의 프리미엄 버전, '갤럭시S5 프라임' 혹은 '갤럭시F'라고 불리는 제품이 6월 중에 출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많았습니다. 그러나 6월 25일-26일 이틀 동안, 샌프란시스코에서 구글의 연례 개발자 회의인 '구글 I/O 2014'가 열릴 예정이어서 '갤럭시S5 프라임'의 출시일이 구글I/O 행사 전이 되지 않을까 하는 이야기가 있어 왔는데, 최근 '갤럭시F'가 오는 19일 공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특히, 이번에 선보이는 업그레이드 된 삼성의 전략 스마트폰은 '4G 광대역 LTE A'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최고 속도 225Mbps의 통신 속도를 자랑할 것이라고 합니다.


△ 오는 6월 19일, 

'갤럭시S5'의 프리미엄 버전인 '갤럭시S5프라임(갤럭시F)'가 공개된다는 말이 있다.


- '갤럭시S5 프라임', 비장의 무기는 '4G 광대역 LTE-A'.


△ 4G/LTE를 3배이상 넘어서는 4G+

삼성은 '비장의 무기'로 '4G 광대역 LTE-A'를 선택했다.


 지난 2월, MWC2014 행사에서 삼성이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5'를 공개했을 때 삼성은 환호와 함께 야유를 함께 받아야 했습니다. 그 중에서도 대세를 거스르는 '플라스틱 바디'는 야유의 중심이었습니다. 그래서 후속 제품은 '메탈 바디'를 장착할 것이라는 루머가 무성했고, 실제로 이번에 나오게될 '갤F'는 메탈바디를 가졌으며, QHD 디스플레이를 장착, 3GB램 을 장착하는 등 최근에 선보인 첨단 기술로 무장한 LG의 전략 스마트폰 'G3'에 뒤지지 않는 하드웨어 성능을 갖췄습니다. 하지만, '최초'라는 타이틀을 하나도 달고 있지 않은 상태여서 그런지 삼성으로서는 아쉬웠나 봅니다.


 '최초'라는 수식어를 달아주기 위해 삼성이 선택한 카드는 'LTE-A'에서 진화된 '광대역 LTE-A'였나봅니다. 우리나라 이동통신사 관계자는 이미 '네트워크 서비스 구축을 비롯한 테스트'는 완료된 상태라면서 언제든지 서비스가 가능하다고 밝힌 상태입니다. 다시 말해, 언제든지 광대역 엘티이 서비스는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 SKT와 KT는 서비스 준비를 마친 상태다.


  이동통신 업계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19일 SK텔레콤이 '광대역 LTE-A'서비스의 발표를 앞두고 있다고 하는데, 이와 함께 소개될 제품이 삼성의 프리미엄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5 프라임'이 되지 않을까 하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현재 이통사들이 서비스 중인 20MHz 주파수 대역과 함께 10MHz 대역을 묶어 최대 225Mbps의 다운로드 속도가 가능한 서비스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면, 앞으로 우리나라 통신 시장에 새로운 변화가 찾아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이미,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서는 '스트리밍 서비스'시장이 점점 커지고 있는 가운데 '빠른 통신 속도'는 스트리밍 서비스 시장의 성장을 가속화 시킬 것이 분명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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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인치 아이폰6, 4.7인치보다 100달러 비싸다?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6. 1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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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말, 구글의 개발자 회의인 Google I/O를 통해서 선보일 것으로 알려진 LG의 스마트워치인 'G워치(G Watch)'가 199달러에 판매될 것이라고 하면서, 올해 가을에 출시될 것이라고 루머가 있는 애플의 아이워치(iWatch)의 가격이 여러 투자기관의 분석을 통해서 공개되었습니다. 아이워치의 가격이 LG의 G워치, 삼성의 기어2(Gear 2), 모토로라의 모토360(moto 360)보다 비쌀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는 가운데, 사람들은 차세대 스마트폰인 '아이폰6(iPhone 6)'의 가격에도 큰 관심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 iPhone6 Concept image.

source : MacRumors(www.macrumors.com)


 '아이폰5S'의 4인치 보다 '커진'아이폰이 될 것이라는 아이폰6는 두 가지 모델로 출시될 것이라고 합니다. 이때문에 사람들은 '커진'아이폰6와 '더 큰'아이폰6의 가격이 어떻게 될 지 큰 관심을 나타내고 있는 가운데 그동안 아이폰6 4.7인치의 가격이 아이폰5S보다 올라갈 것이라는 견해가 있는 반면, 4.7인치 아이폰6의 가격은 변동이 없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 iPhone6는 다른 두 종류의 사이즈로 출시될 것이라고 한다.

가격의 변동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하다.


 가격이 올라갈 것이라고 이야기하는 이유는 '커진' 아이폰의 부품 단가가 올라가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아이폰6의 가격이 상승한다는 것입니다. 반면, 가격이 아이폰5S와 동일한 수준에서 책정될 것이라고 이야기하는 사람은 하이엔드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가격 추이'가 상승 보다는 하향 쪽으로 무게를 잡고 있기 때문에, 4.7인치 아이폰은 전작과 가격 차이가 거의 없을 것이라고 이야기 합니다.


 하지만, 4.7인치 제품과 달리 5.5인치 아이폰6를 이야기 할 때는 상황이 달라집니다. 5.5인치 아이폰은 가격이 '상승'할 것인데, 4.7인치 제품보다 100달러 정도 비쌀 것이라고 추정하고 있습니다. 아이패블릿(iPhablet_이라고도 불리는 5.5인치 제품은 현재의 4인치 제품과는 너무 차이가 나기 때문일 것입니다.



△  Market Watch의 조사에 따르면 

100달러의 프리미엄이 붙어도 구매하겠다고 응답한 사람이 1/3이나 되었다고 한다.

관련기사 : THE WALL STREET JOURNAL, Market Watch


 미국의 유명 매체인 월스트리트저널 마켓와치(Market Watch)에서 조사한 바에 따르면, 아이폰 사용자의 1/3이 100달러의 프리미엄을 지불하고 5.5인치 아이폰을 사용할 것이라고 응답했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아이폰 5.5인치는 충분히 100달러 정도 프리미엄이 붙어도 많은 수를 판매할 수 있을 것이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 아이폰5S 32GB 언락폰의 경우, 현재 미국에서는 749달러에 판매되고 있다.

 

현재 아이폰5S 32GB의 가격이 미국에서 749달러임을 감안할 때, 5.5인치 아이폰6의 가격은 899달러~999달러에 형성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미국 보다 가격이 좀 더 비싸다는 것을 감안해 보면, 언락폰(Unlock) 32GB 기준으로 약 100만원에서 110만원 가량에 가격이 형성된다고 추정할 수 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은 스마트폰을 판매하고 있는 삼성이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5의 가격을 전작에 비해 소폭 내린 상황이고, LG와 HTC를 비롯한 다른 회사들도 패블릿 스마트폰의 가격을 소폭 내리고 있는 추세입니다. 애플도 이에, 시장 점유율을 높이기 위해서 가격을 소폭 낮추는 전략을 채택한다면 소비자들에게는 더 없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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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사랑에는 거리(간격)가 필요하다. - 사랑에 필요한 거리.

- 연애의 정석/연애 심리와 상식, 노하우 · 2014. 6. 16.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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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오늘도 즐거운 연애를 위해 '연애의 정석'코너를 찾아주셨네요!

 날씨가 오락가락 합니다! 주중에는 비가오더니 주말에는 아주 쾌청한 날씨! 데이트하기 딱 좋은 날씨였죠? 조금 덥긴 했지만, 저녁에는 약간 쌀쌀함이 느껴지는 게 습도가 낮아서 상쾌함이 느껴지는 날씨였습니다^^

 오늘은 사랑, 연애를 하는 데 있어서 필요한 '간격'에 대해서 이야기를 좀 해볼까 합니다. 그래서 '시(詩)'도 한 편 준비해 봤습니다. 좋아하는 사람과 언제나 딱 붙어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 하겠지만, 사랑에는 약간의 '거리'가 필요하다는 사실! 너무 떨어져 있는 것은 좋지 않지만, 약간의 거리는 필요합니다. 매일 만나는 것 보다, 시간을 두고 마음 속에서 사랑을 키우는 것이 필요한 것 처럼요.

 그래서 오늘은 "사랑에는 '거리'가 필요하다"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해 볼까 합니다^^

△ 사랑에는 거리가 필요하다.

love needs distance. 왜 일까요?



오늘은 '시(詩)' 한편으로 이야기를 시작 해 볼게요^^


간격 


숲을 멀리서 바라보고 있을 때는 몰랐다.

나무와 나무가 모여 / 어깨와 어깨를 대고

숲을 이루는 줄 알았다.

나무와 나무 사이 / 넓거나 좁은 간격이 있다는 걸

생각하지 못했다. 

벌어질 대로 최대한 벌어진,

한데 붙으면 도저히 안 되는,

기어이 떨어져 서 있어야 하는,

나무와 나무 사이 / 그 간격이 모여

울울창창 숲을 이룬다는 것을


산불이 휩쓸고 지나간

숲어 들어가 보고서야 알았다.

            (詩, 안도현/너에게 가려고 강을 만들었다) 

 시인들은 우리가 사는 세상을 꿰뚫어 보는 대단한 능력을 가진 분들이라는 생각이 새삼 듭니다. 

소개팅을 한 후, '얼마의 간격으로 연락을 해야할까'라는 고민을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확실한 것은 '너무 자주', '너무 드물게'하지는 말라는 것이죠. 그 기준이 애매하긴 하지만, 귀찮을 정도로 시도때도 없이 하는 것이 아니라 '특별하게 말 할 것'이 있는 경우이거나, 하루에 한 두번 정도 해 주는 것이 좋죠. 애프터 만남에서 점수를 따면 되는 것이니까 조바심을 가질 필요는 없어요.

 그렇다고, 너무 무심하게 연락을 안하면 '이 사람이 나와 좋은 관계로 발전하고 싶은 게 맞나'하는 의심이 들죠.

 '적당한 간격'을 유지해야 합니다^^


연애를 할 때도 마찬가지 입니다. 서로간에 적당한 간격을 둬야합니다. 연애 초기에는 서로 못 붙어 있어서 안달나 있을지도 모르지만, 너무 빠르게 타오른 불꽃은 빠르게 꺼지게 마련입니다. 적당한 간격을 두고 서서히 불을 지피는 것이 좋죠.


 안도현 시인의 '간격'에서 말하는 것 처럼, 산불이 휩쓸고 지나간 자리에서 그 사실을 깨달으면 안됩니다. 

 너무 가까이 붙어 있다보면, 서로 다른 가치관을 가지고 살아온 사람이기에 '약간의 트러블'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물론, 처음에는 보이지 않겠지만 서서히 드러나게 마련이죠. 처음부터 '거리'를 두고 배려해 줄 수 있는 길로 가야한다는 사실!^^




△ 두 사람이 꼭 붙어 있지만, 사랑에는 거리가 필요하다.


사람 사이에는 '거리'가 필요합니다^^ 

약간의 거리, 약간의 간격을 둘 때 '사랑/연애'는 더욱 무르익을 수 있다는 사실! 명심하세요.

거리를 두지 않는 것은, '집착'이라는 오해를 낳을 수도 있으니 조심해야 해요^^


(※ 위의 이미지는 http://www.lovedistance.jp 의 love distance campaign 영상에서 캡쳐 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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