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알파, 미국 FCC 승인요청 - 8월 13일 출시?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4. 8. 1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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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폰6의 공개가 있을 것이라는 애플의 '빅 이벤트'날짜가 9월 9일로 정해지면서 많은 사람들이 '아이폰6'가 어떤 혁신을 보여줄 것인지 기대하고 있습니다. 애플의 가장 강력한 경쟁자인 삼성도 이에 질세라 '9월 3일'일 차세대 패블릿 폰인 '갤럭시 노트 4(Galaxy Note 4)'를 공개한다고 밝혀 삼성과 애플의 불꽃튀는 경쟁이 예고되고 있습니다. 삼성은 '갤럭시 노트4'의 공개에 앞서 오는 8월 13일 또 하나의 제품을 공개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8월 13일'공개될 것이라고 알려진 제품은 그동안 많은 루머를 낳았던 '갤럭시 알파(Galaxy Alpha)'입니다.


△ 샘모바일은 '갤럭시 알파'의 모습을 여러차례 공개했다.

www.sammobile.com



- 삼성,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에 '갤럭시 알파'승인 요청.

△ 삼성이 FCC에 승인요청한 갤럭시 알파(SM-G805F)

'9TO5Google'와 '폰아레나'를 비롯한 각종 IT매체들은 갤럭시 알파의 FCC 승인 요청이야기를 다루면서

8월 13일 갤럭시 알파가 출시될 것이라고 전했다.

source :www.phonearena.com


 많은 사람들이 삼성의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5'의 프리미엄 버전인 '갤럭시S5 프라임(갤럭시F)'의 등장을 기대하고 있었지만, 정작 삼성은 '갤럭시 알파(Galaxy Alpha)'라는 스마트폰을 새롭게 출시할 것으로 알려져왔습니다. 갤럭시 알파의 출시와 관련하여 오래전부터 여러가지 이야기가 있어왔고, 지난 8월 4일에 공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샘모바일(www.sammobile.com)'등의 해외 IT매체를 통해 보도되기도 했으나 아직 정식 공개되지 않고 있습니다.


 최근, 삼성이 미국 연방통신위원회 FCC에 '갤럭시 알파'로 추정되는 제품을 '승인 요청'했다는 이야기가 스마트폰 관련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폰아레나(PhoneArena)등의 각종 IT매체를 통해서 전해졌습니다. 크기를 비롯한 외양이 기존에 유출 사진 등으로 알려진 '갤럭시 알파'와 동일하기 때문에 삼성이 이번에 FCC에 '갤럭시 알파'의 승인을 요청하면서 미국에 갤럭시 알파를 출시하기 위한 행보를 마무리 지었다고 생각됩니다.


△ 독일 매체인 'All About SAMSUNG'이 공개한 '갤럭시 알파'

모델명이 'SM-G805F'이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www.allaboutsamsung.de




- 갤럭시 알파, 스펙은 기존에 알려진 것보다 낮다?


△ 갤럭시 알파 화이트



 그동안 '갤럭시 알파'는 4.8인치 디스플레이를 가졌지, 메탈 바디를 가진 것을 비롯하여 기본적인 성능이 '갤럭시S5'보다 향상되어 출시될 것으로 알려져왔습니다. 그러나 이번에 FCC 승인과 관련한 '갤럭시 알파'의 스펙이 그동안 이야기되던 것보다 다소 낮은것으로 알려지면서 미국과 중국을 비롯한 스마트폰 시장에서 '중국산'제품에게 빼앗긴 시장을 되찾기 위한 제품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FCC 승인을 통해서 알려진 갤럭시 알파의 크기는 133x67mm로 4.8인치 디스플레이를 가졌고, 블루투스 4.0LE, NFC기능 탑재, 듀얼밴드 와이파이, 12메가 픽셀의 후면 카메라, 2GB RAM, 프로세서로는 엑시노스 5433이 탑재된다고 합니다. 

 그동안 '갤럭시 알파'는 '갤럭시S5 프라임'으로 알려진 제품의 스펙을 갖출 것으로 알려졌지만, 새롭게 알려진 정보는 그동안 알려진 것에 비해 다소 낮은 성능을 가진 것입니다. 


 독일 사이트인 'All about SAMSUNG'은 갤럭시 알파의 출시가 '8월 13일'이 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특히, 이번에 FCC승인을 받으면서 미국의 AT&T와 T-Mobile 두 통신사를 통해 출시될 것이라고 알려져, 8월 13일에 갤럭시 알파가 공개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갤럭시 알파가 과연 '갤럭시S5'가 채우지 못한 허전함을 메꿔줄 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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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에어2 출시, 9월일까? - 사진 유출.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8. 11.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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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의 차세대 스마트폰 '아이폰6'의 공개가 예정되어 있는 '애플의 빅 이벤트(Big event)'가 9월 9일 화요일이 될 것으로 알려지면서 많은 사람들은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아이폰6'의 공개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공개 일정이 알려진 후에도 수 많은 루머가 나오고 있는 '아이폰6'와 함께 사람들은 애플의 또 다른 신제품이 될 '아이패드 에어2'에도 많은 관심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통상적으로 애플은 '가을'에 많은 신제품을 발표해 왔고, 이번 가을에도 새로운 스마트폰과 함께 새로운 태블릿을 발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한동안 조용했던 '아이패드 에어 2(iPad Air 2)'에 대한 이야기가 다시 한 번 등장했습니다.


△ 지난 6월, 프랑스의 IT 매체 'nowhereelse.fr'이 공개한 '아이패드 에어2'의 목업(Mockup/실물크기의 모형)

source : www.macrumors.com




- '아이패드 에어2' 사진 유출 됐다.

△ 최근 '웨이보(Weibo)'를 통해 공개된 '아이패드 에어2'의 껍데기.

source : www.macrumors.com


 지난 6월, '뉴 아이패드 에어'로 불리는 '아이패드 에어2'의 루머로 아이패드 에어2의 디자인이 '아이패드 에어'와 약간 달라질 것이라는 이야기와 함께 IT전문 매거진 TLD(Tech fast Lunch&Dinner)에서 아이패드 에어와 '아이패드 에어2'의 목업(Mockup)을 비교한 영상이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 프랑스의 IT매체 'nowhereelse.fr'을 통해 알려진 '아이패드 에어2'의 아래쪽 디자인(왼쪽 위)와 옆면 버튼(오른쪽 위).

아래쪽 스피커 부분은 구멍이 커졌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아래 사진은 'TLD'를 통해 공개된 '아이패드 에어 2'와 '아이패드 에어'의 비교 사진. 


 약 한 달 동안 소식이 잠잠하던 '아이패드 에어2'에 관해, '아이패드 에어2'의 표면 사진이라고 주장하는 사진이 웨이보(Weibo)에 등장하면서 다시금 '아이패드 에어2'에 대한 관심이 피어오르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사람들은 이번 애플의 9월 이벤트에서 새로운 아이패드를 볼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해서도 관심을 갖기 시작했습니다. 그동안 '아이폰6'에 관해서는 낱낱히 정보가 공개된 반면, 아이패드에 관한 정보는 거의 드러나지 않았지만 시기적으로 충분히 '9월 이벤트'에서 아이패드 에어2가 공개될 가능성이 있다는 것입니다.




- '아이패드 에어2', 9월 9일 아이폰과 함께 나올 수 있을까?

△ '터치 ID'를 장착하고 있는 'iPad Air 2'와 터치 ID가 없는 'iPad Air(아래)'


 아이패드 에어2 역시 '아이폰6'와 마찬가지로 'iOS8'를 장착하고 'A8'프로세서를 탑재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오래전에 있었습니다. 거기에 더해, 향상된 '터치ID'가 차세대 아이패드 에어에도 탑재될 것이라고 합니다. 크기를 제외한 기본적인 스펙은 '아이폰6'와 거의 동일하다고 봐도 무방하며, 전작인 '아이패드 에어'와 스피커 부분과 마이크 부분에 약간의 차이가 있을 뿐 거의 동일하다는 점에서 '충분히' 9월 이벤트를 통해서 공개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특히, 지난 WWDC 2014에서 애플은 'iOS 8'의 다양한 기능을 소개했는데 그 중에서 '핸드오프(hand off)'기능을 소개하기도 했습니다. 이 기능은 애플 기기간의 '통합'을 지향한 것인데 이 지향이 '아이폰 - 아이패드 - 맥 - 아이워치'의 통합으로 이어지는 것이라고 볼 때, '아이폰'과 '아이패드'가 함께 등장하여 '혁신적'기능을 선보일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이미 오래전에 애플 분석 전문가인 KGI의 애널리스트 'Ming Chi-Kuo'가 이야기 했듯이 '가을'이후에 애플은 많은 제품을 시장에 내 놓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애플이 9월 9일을 시작으로 어떤 새로운 제품을 통해서 우리를 놀라게 할 지 자못 기대가 됩니다. 9월 '빅 이벤트'에서 차세대 아이폰과 함께 차세대 '아이패드'를 함께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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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3일 '갤럭시노트4'는 9월 9일 '아이폰6'를 압도할 수 있을까?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4. 8. 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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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은 전문가들이 2014년이 스마트폰 시장 성장의 정점이라고 전망하면서 앞으로 큰 폭의 성장이 없고, 현재의 상태가 유지되거나 하락할 것이라고 전망하기도 했습니다. 많은 글로벌 IT 기업들은 스마트폰 관련 기술을 바탕으로 '블루오션'이라고 일컬어지는 '웨어러블기기 시장'에 진출하여 커지는 파이에서 조금이라도 많은 부분을 차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여전히 많은 사람들의 관심은 '스마트폰'에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큰 관심을 받는 회사는 단연 '애플'이라고 할 수 있고, 그리고 또 하나는 '라이벌'이라고 불리는 지위에까지 오른 '삼성'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두 회사는 9월 초 이벤트를 통해서 '대 격돌'할 것임을 이야기 했습니다. 이 두 회사의 전면전은 유례없는 '이슈'를 낳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 '아이폰5S'와 '갤럭시 노트3'가 비교됐던 것 처럼, 이번에는 아이폰6와 노트4이다.

크기로만 본다면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처럼 보이기도 한다.




- 갤럭시 노트4, '9월 3일'공개 초대장 발송됐다.

△ 9월 3일, '갤럭시 노트4' 공개를 위한 초대장.

갤럭시 노트4는 '베를린', '베이징', '뉴욕' 세 곳에서 공개 행사를 가진다.


 삼성의 전략 패블릿 폰인 '갤럭시 노트4'의 공개가 9월 3일에 있을 것이라는 것은 '초대장'을 통해서 밝혀졌습니다. 베를린과 뉴욕, 그리고 베이징에서 동시에 '공개'하면서 세상에 모습을 드러낼 새로운 패블릿 폰인 '갤럭시 노트4'는 현재까지 '패블릿 폰'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제품입니다. 

 

 '갤럭시 노트4'의 공개 행사에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데, 그 이유는 바로 '9월 9일' 애플의 새로운 아이폰인 '아이폰6'가 공개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커진 아이폰'으로 알려진 아이폰에 대한 루머는 오래전부터 있어왔고, 현재 그 관심이 최고조에 이른 상황입니다. 그런데, 아이폰의 공개 이후가 아닌 '아이폰6'공개 6일 전에 삼성이 '전략 신제품'을 공개한다는 것은 '사람들이 기대할 만한 무언가를 충족시킬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나중에 발표를 하는 사람이 어떤 전략을 취할 지 모르는 상황에서 먼저 발표를 한다는 것은 상당한 부담이 있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입니다. 예컨대, 토론을 할 때도 먼저 발언하는 '입론'이 불리한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물론, 일주일 사이에 '스마트폰'에 새로운 기능을 추가할 수는 없겠지만 '최신효과(Recency effect)'로 인해 짧은 간격을 두고 새로운 것이 나올 때는 일반적으로 '나중에 나온 제품'이 조금 더 유리한 측면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 HTC 원 vs 아이폰6 vs 갤럭시S5

'갤럭시 S5'는 예상보다 저조한 결과를 보여주고 있다.




- 갤럭시 노트4, '삼성의 역량'을 보여줄까?

△ 삼성 특허를 바탕으로 한, '갤럭시 노트4' 랜더링 이미지.

image. www.gottabemobile.com


 최근 삼성의 모바일 부문 성적표는 '하락세'를 보여주면서, 많은 위기설을 만들어내기도 했습니다. 실제로 '갤럭시 S5'가 '아이폰 5S'보다 판매량에서 뒤졌다는 보고서가 나오면서, 삼성이 이번 9월 이벤트를 통해 뭔가를 보여줄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기도 했습니다. 


 이와같은 맥락 속에서 '갤럭시 노트4'에 대한 다양한 루머가 나왔고, 혹자는 '휘는 디스플레이'를 장착하고 '옆 면'도 디스플레이로 마무리 될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기도 했습니다. 또 다른 루머로는 '아이폰'처럼 옆면을 금속 처리하여 '고급스러움'을 가미할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기도 했습니다. 

 많은 이야기들이 대체적으로 '디자인'과 관련되어 있는데, 이는 '갤럭시S5' 부진의 원인이 '디자인'과 '재질'선택의 실패에서 기인했다는 목소리가 높기 때문일 것입니다.

  

 한편으로는 9월 9일 발표되는 '아이폰6'와 '갤럭시 노트4'를 객관적으로 비교할 수 없다고 이야기하기도 하는데, 이는 '갤럭시 노트4'는 노트3의 경우에 비춰 볼 때 5.7인치 크기의 '패블릿'이기 때문에 4.7인치의 아이폰6와 근본적으로 다르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비교를 하기 위해서는 '아이폰 에어'로 불리는 '아이폰6 5.5인치'제품과 해야하는데, '5.5인치 아이폰'은 좀 더 늦게 출시될 것으로 이야기 되고 있습니다.


△ 갤럭시 노트4, 콘셉트 이미지. 

메탈 디자인.




- '갤럭시 노트4'가 갖춰야 할 것은 '큰' 것이 아니다.

△ '갤럭시 노트4'가 갖춰야 하는 것은 '세상을 바꿀 만한 기술'이 아니다.

image. www.appleinsider.com


 사람들이 항상 '아이폰' 공개 이벤트를 기대하는 이유는 자신이 상상하지 못했던 '혁신'이 혹시라도 있을까하는 기대감 때문입니다. 수 많은 루머를 통해 공개 전에 이미 대부분의 정보가 공개됨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예상치 못한 '혁신'을 바라는 것입니다. 

 

 삼성은 '갤럭시 노트4'에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공개 날짜가 '아이폰6'보다 6일 빠르다는 것은 뭔가 의미심장한 일입니다. 최근 많은 사람들이 LG의 'G3'를 호평한 것은 '차별성'때문이었습니다. 작은 차이와 인식의 전환이 결국 큰 차이를 만들어 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제 더이상 사람들은 '세상이 놀랄 만한' 큰 개혁이나 혁신을 바라는 것이 아닙니다. 작은 차이, 생각의 차이에서 오는 신선함. 그리고 그곳에서 나오는 '편리함'과 '효율성'에서 사람들은 즐거움을 느낀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삼성이 이번 '갤럭시 노트4' 공개 행사를 통해서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지 기대를 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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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G3, 비트, 스타일러스 - G3 3인방 하반기에 애플, 삼성과 격돌.

-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4. 8. 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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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년 무더위가 무르익은 가운데 세계 스마트폰 시장은 '가을 이벤트'로 시선이 조금씩 모아지고 있습니다. 스마트폰 시장의 특급 이벤트라고 할 수 있는 애플의 '아이폰 공개 행사'가 9월 9일에 있을 것으로 밝혀 졌고, 삼성의 '갤럭시 노트4'의 공개가 애플의 아이폰 공개보다 조금 앞선 9월 3일에 있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세계 스마트폰의 양대 산맥을 두고 높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숨가쁘게 그들을 쫓고 있는 LG는 자신들의 '최신작'인 'G3'의 호평을 앞세워 하반기에 'G3', 'G3 비트', 'G3 스타일러스(Stylus)'라는 G3 3인방을 앞세워 '애플'과 '삼성'에 대항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LG는 'G3' 3종 세트를 가지고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을 공략할 것이라고 알려졌다.

source : www.9TO5Google.com




- G3 비트, G3 스타일러스. 미국과 중국 시장에서 성공할까?


△ 'G3'와 'G3 Beat'의 크기 비교


 G3가 미국을 비롯한 선진 스마트폰 시장에 출시된 이후, G3는 호평을 받으며 순조로운 항해를 하고 있습니다. 특히 LG는 지난 분기 '사상 최대'의 스마트폰 판매량을 기록하면서 한껏 자신감을 드러내고 있는 가운데, 5.5인치 크기의 'G3'보다 작은 크기의 보급형 스마트폰이라 할 수 있는 5인치 스마트폰 'G3 비트(G3 Beat)'를 앞세워 '보급형 스마트폰'시장의 공략하고 있습니다.

 

 또한, 9월 갤럭시 노트와 차후에 있을 애플의 아이폰 5.5인치와의 경쟁에서 승리하기 위해 LG는 'G3 스타일러스'를 출시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미 지난 7월 초, 스마트폰 관련 IT매체인 폰아레나(PhoneArena.com)가 'G3 스타일러스'라는 이름의 LG의 새로운 스마트폰의 스펙을 유출시킨 바 있었는데, G3 스타일러스가 9월경에 '갤럭시 노트4'의 대항마로 등장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 지난 7월 초, 스마트폰 관련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IT매체인 '폰아레나'는 'G3 Stylus'의 스펙을 유출시켰다.

source : www.phonearena.com



- G3 스타일러스 어떤 제품?

△ 'G3 스타일러스'는 과연 '갤럭시 노트4'를 이길 수 있을까?

source : PhoneArena


 G3비트는 알려진 보급형 스마트폰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리고 9월에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G3 스타일러스'는 '갤럭시 노트'와 마찬가지로 '펜'을 이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5.5인치 스마트폰인 'G3'보다 더 큰 사이즈로 제작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는 '삼성'이 장악해오다시피한 '패블릿 폰 시장'에 LG가 도전장을 내민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LG는 'G3'의 호평과 인지도, 그리고 스마트워치 'G 워치'를 무기로 내세워 '패블릿 폰'시장에서의 강한 자신감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9월, 애플의 '아이폰6' 공개와 삼성의 '갤럭시 노트4'가 공개될 준비를 하고 있고, LG역시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성공을 위해 신제품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LG가 과연 스마트폰 시장의 절대 강자인 '삼성'과 '애플'에 맞서 어떤 전략을 펼칠 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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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6 배터리 용량, 2100mAh 수준 될 듯.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8. 6.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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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의 '빅 이벤트(big event)'가 열릴 것이라는 9월이 다가오면서 '아이폰6'에 관한 구체적인 이야기들이 사람들의 관심을 자극하고 있습니다. 애플의 차세대 스마트폰이라고 할 수 있는 '아이폰6'가 '아이폰 5S'의 4인치 화면보다 커진 '4.7인치'와 '5.5인치' 두 모델로 나올 것이라고 하는 가운데, '커진 화면'과 함께 기대를 모으고 있는 것이 바로 '커진 배터리 용량'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배터리 용량이 커진다는 것은 '배터리 지속 시간'이 길어진다는 것을 의미하는데, 이는 그동안 '일체형'스마트폰이라는 한계 때문에 '배터리 문제'로 골머리를 앓던 '아이폰 유저'들이 환영할 만한 일이기 때문입니다.



△ 아이폰5S, 아이폰6 4.7/5.5 길이 비교



- 4.7인치 아이폰6, 배터리 용량은 '2100mAh' 수준?

  

△ '아이폰6'는 '아이폰5S'에 비해 크기가 커지면서 사람들은 '배터리 용량'증가에 많은 관심을 가져왔다.

맥루머스는 'GforGames'의 소식을 인용하여

 아이폰6 4.7인치의 배터리 용량이 2100mAh가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www.macrumors.com


 최근 중국의 IT매체인 'G for Games'는 'iPhone 6' 4.7인치 버전의 배터리 용량이 2100mAh 수준이 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그동안 아이폰6의 배터리 용량이 '아이폰 5S'의 1560mAh보다 조금 커진 '1810mAh'가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이번에 알려진 대로라면 '배터리 용량'문제로 인해 발생하는 '아이폰 유저'들의 불만사항이 큰 폭으로 줄어들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아이폰6에는 'A8'프로세서가 장착되고, OS로 'iOS8'가 사용되면서 시스템 효율이 증가하여 같은 용량의 배터리라도 '배터리 지속시간'이 길어질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큰 폭으로 배터리 용량이 개선되고 시스템 효율마저 좋아진다면 '배터리 지속시간'문제는 더 이상 없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 아이폰 유저들은 '배터리 용량'의 증가를 '아이폰6'의 가장 큰 매력으로 꼽았다.




- 아이폰에 대한 삼성의 'Wall Huggers'조롱. 이제 막 내리나?

△ 삼성은 TV광고를 통해 '아이폰' 사용자들을 'Wall Huggers(벽에 굶주린자들)'이라면서 비아양댔다.

source : http://youtu.be/mzMUTrTYD9s


 삼성은 그동안 '큰 화면'의 스마트폰을 만들면서 애플의 아이폰보다 상대적으로 '많은 용량'의 배터리를 제공함과 동시에 분리형 배터리를 통해서 '배터리'에 대한 불만을 제거해 왔습니다. 그러면서 '아이폰'에 대해서 '배터리 용량이 적은 것'을 가지고 조롱을 하기도 하며, 애플의 약점을 이용한 광고를 만들기도 했습니다.


 삼성 갤럭시S5의 배터리 용량이 '2800mAh'라는 것을 감안하면 '갤럭시S5'에 비해서 아직은 턱없이 적은 '아이폰6 4.7인치'의 배터리 용량이지만 앞으로 아이폰의 '늘어난 배터리 용량'으로 인해 앞으로 삼성은 '배터리 용량'을 문제 삼아 애플을 조롱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폰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갖는 가장 큰 불만은 '디스플레이 크기'가 아닌 '배터리 용량'과 관련되는 문제입니다. 이번에 '커지는 아이폰'을 통해서 애플은 '삼성'에게 받은 '디스플레이 크기'조롱과 '배터리 용량'조롱을 어떻게 갚아줄 지 자뭇 흥미진진합니다. 애플의 아이폰6가 어떤 모습으로 우리 앞에 나타날 지 기대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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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 등장한 '갤럭시 알파 화이트'.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4. 8. 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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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의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5'에 대해 호평과 혹평이 엇갈리면서 사람들은 '후속'제품에 대한 기대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LG의 'G3'가 호평을 받으며, LG가 스마트폰 판매량 '분기 최대치'를 달성하고, 5월 주요 선진스마트폰 시장 판매량에서 애플의 '아이폰5S'가 '갤럭시S5'를 앞선 것으로 드러나면서, 삼성이 새로운 뭔가를 보여줘야 한다는 이야기가 나오기도 했습니다. 

 이런 상황 속에서 삼성이 최근 4.7인치 '메탈바디'스마트폰인 '갤럭시 알파(Galaxy Alpha)'를 출시할 것이라고 모바일 전문 IT매체인 '샘모바일(www.sammoblie.com)'이 보도 하기도 했습니다(관련기사). 샘모바일은 8월 4일 삼성이 '갤럭시 알파'를 공개할 것이라고 언급했는데, 삼성의 공식 언급은 없었지만 '중국'에서 '갤럭시 알파'의 '화이트'색상이 등장하여 눈길을 모으고 있습니다.


△ 9TO5Google은 중국의 매체를 인용하여 'Galaxy Alpha White'를 공개했다.

그동안 '블랙'버전만 나왔던 터라, '화이트'버전에 많은 관심을 보이기도 했다.

이번 화이트 버전의 공개는 '공식 출시'가 임박했음을 나타내기도 한다.

관련기사 - 9TO5Google(www.9to5google.com)


 그동안 '샘모바일'을 통해서 '갤럭시 알파'의 '블랙(Black)'버전만 인터넷에 등장해 왔는데, 이번에 처음으로 '화이트'버전이 등장한 것입니다. 갤럭시 알파는 '갤럭시S5'의 문제점으로 제기된 '플라스틱'바디를 보완하기 위해 '메탈 바디'를 선택하여 '메탈 프레임'으로 고급스러움을 가미한 것이 특징입니다.


 갤럭시 알파의 스펙은 4.7인치 720p디스플레이, 12메가필셀 카메라, 3GB 프로세서의 엑시노스(Exynos)5433 칩셋을 사용하여 기존 제품보다 빠른 프로서를 장착하면서 지문인식을 비롯한 다양한 부가기능은 '갤럭시S5'와 동일하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거기에 더해, 갤럭시알파는 '기본 저장 공간이 32GB'로 지정되어 있어, 더 늘릴 수 없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갤럭시 알파'의 공식 등장일 기다리고 있는 가운데, 블랙에 이어서 화이트 버전이 나왔다는 것은 상당히 고무적입니다. '골드'버전과 함께 공식 출시가 얼마 남지 않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삼성이 어떤 시기를 통해 '갤럭시 알파'를 발표할 지 기대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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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워치 '손목 화상'해결 위한 S/W 업데이트. 잘 해결될까?

-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4. 8. 4.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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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은 전문가들이 2014년 이후 '스마트워치'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한 가운데, 구글은 지난 3월 '안드로이드 웨어 OS'를 내놓았고, 현재 '웨어러블 OS' 생태계 구축을 위한 노력을 부지런히 하고 있습니다. '안드로이드 웨어'의 배포와 더불어서 많은 사람들은 '안드로이드 웨어 플래그십 스마트워치(Android Wear Flagship SmartWatch)' LG 'G워치(G Watch)'에 많은 관심을 보였고, 공식 판매가 이루어지고 있는 현재 G워치는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 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G워치'로 인해 경미한 '팔목 화상'을 입었다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사람들은 LG가 어떤 후속 조치를 내릴 지 관심을 가지기도 했습니다.


△ 'G워치'는 '안드로이드 웨어 플래그십 스마트워치'라는 점에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www.lg.com/global/gwatch




- G워치,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화상'문제 해결 될까?

△ 'G Watch'의 충전 단자가 변색된 모습.

'Ariel Ruff'는 자신의 구글플러스 계정을 통해서 'G워치'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source : plus.google.com/+ArielRuff


  안드로이드와 관련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IT매체인 '안드로이드 폴리스(AndroidPolice.com)'는 LG 서비스센터의 말을 인용하여, 최근 발생한 G워치 '팔목 화상'과 '충전 단자(충전 핀) 변색'과 관련된 문제에 대해서 "LG가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서 팔목 부분에 충전 단자의 피부 접촉으로 인한 문제를 해결"했다고 전했습니다.

 

 충전 단자가 부식되고, 피부에 화상을 입은 이유에 대해서 LG는 "충전을 하지 않을 때(충전 도크에 연결되어 있지 않을 때)에도 전류가 흘렀기 때문"이라고 밝혔는데,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충전 도크에 연결이 되어 있지 않을 때, 전류의 흐름이 활성화 되지 않도록 조치한 것입니다. 이를 통해 LG에서는 차후에 "충전 단자가 변색되거나 화상을 입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하면서, 기존 G워치 사용자들에게 불편을 준 것에 대해서 사과를 표했습니다.


△ 안드로이드 관련 소식들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IT매체인 '안드로이드 폴리스'는

 LG 서비스 지원팀의 말을 통해 이번 '충전 단자 변색'과 '화상' 문제가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서 해결되었다고 전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땀 속의 염분'으로 인한 '단자 변색'문제를 언급하기도 했다.

www.androidpolice.com




- LG,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로 이번 사건 잘 해결될까?

△ 'Derek Ross'는 자신의 구글플러스 계정을 통해 'G워치'로 인한 화상을 입었다고 주장했다.

그는 '화상'의 원인이 '땀'때문이라고 말했다.

plus.google.com/+DerekRoss


 이번에 발생한 '피부 화상'사건과 관련하여 안드로이드 폴리스를 비롯한 각종 IT매체에서는 LG의 빠른 조치를 긍정적으로 이야기하면서도 한편으로는 과연 완전한 해결책이 될 수 있는지 의문을 제기하기도 했습니다. 충전도크에 연결되어 있지 않을 때, '충전 단자'를 통해 전류가 흐르지 않는다는 것은 상당히 고무적이고 차후에 '화상'사건이 발생할 염려가 없을 것이라고 하면서도, "땀 속의 염분"이 문제가 될 수도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앞으로 전류의 흐름에 의한 '화상'은 없겠지만, '땀속의 염분'과 '충전 단자'의 접촉으로 인한 '충전 단자 부식'의 우려가 완전히 사라지지 않았다는 것이 아직 문제로 남았다는 것입니다.


 8월에는 '안드로이드 웨어 플래그십 스마트워치'인 모토로라의 '모토360'이 출시된다고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모토360'을 비롯하여 앞으로 출시도리 제품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는 가운데, LG는 'G워치'는 시장 선점 효과를 통해 누리고 있는 이점을 계속 살려나가기 위해 'G워치에 관한 문제'를 완벽히 해결해야 할 것입니다. 이번 업데이트 이후 당분간 'G워치'에 대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겠지만, 'G워치'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지 않도록 힘써야 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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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자 소개팅 코디, 여름에 조심해야 할 사항들.

- 연애의 정석/남자's 연애 지침서 · 2014. 8. 3.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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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항상 여러분들의 즐거운 연애를 소망하는 'Life is Travel, 연애의 정석'의 '자유인-'입니다^^

 여름! 너무너무 덥습니다. 덥기만 하면 그래도 견딜 만 할 것 같지만, '습도'까지 높다보니 정말 '짜증'이 치밀어오르는 그런 날씨입니다^^ 살인을 부르는 날씨라고도 하죠!

 소개팅! 여름 소개팅은 '옷 스타일-패션'에 신경을 쓰지 않을래야 안 쓸수가 없습니다. 더운 여름, 갖춰 입자니 너무 더운 것 같고, 그렇다고 대충 나갈 수도 없고. 많은 고민이 되는 여름입니다. 많은 남자들의 고민인 '여름 소개팅 코디'에 있어서 '주의사항'에 대해서 이야기 해볼까합니다^^ 얼굴, 키, 센스를 갖추었다고 해도 기본이 안되면 오래 갈 수 없습니다. 소개팅 코디를 하면서 이것만 피한다면, 그래도 보통은 한 것이니까요^^

"여름 소개팅 패션 - 이것만은 제발 조심하자"


△ 여름철 소개팅 패션. 

정장을 입고 나갈 수는 없지지만 그래도 기본은 지켜야겠죠?^^



- 데님, 좋다. 그러나 '빈티지'는 아니다!


 청바지는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는 '옷'이지만 여름에는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도, 청바지를 꼭 입어야 겠다면 '빈티지 스타일'은 피해주세요.

 자유로운 영혼의 상징, 개성만점 스타일의 상징으로 생각될 수 있는 것이지만, '헤진 청바지'는 여름 소개팅 자리에서 '화'를 부르는 전형적인 소재입니다. 허벅지가 보일듯 안보일듯 하는 청바지. 무릎 부분이 찢어진 바지. 한 마디로 표현하자면, '없어 보인다'라고 표현할 수 있어요.

 소개팅 자리에서 가장 무난하면서, 점수를 잘 받을 수 있는 스타일은 바로 '깔끔한 스타일'이라는 사실을 기억하세요^^


△ 평소에 입는 건 좋지만, 소개팅 때는 제발 자제를!


-  양말의 습격. 어떻게 할까?


 남자들의 여름 소개팅 코디로 가장 각광받는것이 바로 '롤업 스타일' 혹은 '턴업 스타일'이라고 불리는 스타일을 꼽을 수 있습니다. (실제로는 좀 더울 수 있지만)더워보이지 않으면서도 패션감각 있는 남자로 보이기 좋은 스타일이고, 코디를 연출하는 것도 쉽기 때문에 많은 이들이 선호하는 것입니다. 치노팬츠나 청바지의 밑단을 접어 올리기만 하면 '스타일'이 살아나는 것이니까요^^

 그런데, 양말까지는 신경 못썼다고요? 가끔씩 롤업 스타일에 '패션'이랍시고 '종아리까지 올라오는 긴 양말'을 신어주는 센스를 발휘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제발, 그러지 말아주세요. 양말이 아무리 컬러풀하고 이쁘다고 해도, 답답해 보이고 더워보입니다. 롤업까지는 좋았는데, 양말때문에 '패션 테러리스트'가 될 수는 없잖아요!


 롤업, 턴업 스타일에는 로퍼에 복숭아뼈 아래까지 오는 '발목 양말'이나 '덧버선'을 신어주는 게 정석입니다. 가장 깔끔하게 보이기 때문이죠^^


△ 롤업 스타일에 '어떤 양말'을 신을 지 잘 생각해야 합니다^^


- '땀'테러. 호감에서 비호감으로 가는 지름길.


 '셔츠 롤업'패션은 깔끔하면서도 센스있는 코디를 연출하는 데 아주 좋은 방법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색깔있는 셔츠를 입을 경우 '겨드랑이 땀(겨땀)'테러를 당할 수도 있다는 것이지요^^

 팔을 들었는데, 겨드랑이가 흥건히 젖어있다면 남자여자를 불문하고 '비호감'으로 전락합니다. 그래서 겨드랑이 땀관리에 특히 신경을 써 주어야 합니다.

 

△ 겨드랑이 땀 관리, 여름철 매너입니다^^


 흰색 셔츠를 입는다면, 겨드랑이에서 땀이 흘렀다고는 해도 '티가 나지 않기'때문에 다행이라고 할 지 몰라도, 다른 색깔을 입으면 문제가 될 수 있죠. 그럴 때는 셔츠 안에 '땀 흡수용 티셔츠'를 입어주어 '셔츠'에 땀이 흡수되는 것을 막아주어야 합니다.

 마찬가지로 '등'에 땀이 많이 나는 사람의 경우에도 '속옷용 티셔츠'를 입어주어 셔츠에 땀이 배는 걸 막아줍시다^^


 오늘은 남자들의 '여름 소개팅 코디 주의사항'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소개팅에서 '말 잘하고, 분위기 좋게 이끌고, 옷을 잘 입고 나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에 못지않게 '거부감'이 들지 않도록 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여름에는 특히 불쾌지수가 높기 때문에 '불쾌한 것들'에 대해서 민감하게 반응한다는 사실을 기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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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6, 내부 설계 '아이폰5S'와 다르다.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8. 2.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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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폰6의 출시 날짜(출시예정일), 기능을 비롯한 다양한 이야기들이 각종 해외 IT매체들을 통해서 알려지고 있는 가운데, 아이폰6의 부품 하나하나에 대한 이야기도 많은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습니다. 대만의 아이폰 생산/공급 업체인 '폭스콘(Foxconn)'과 '페가트론(Pegatron)'이 7월부터 아이폰의 생산에 돌입했다는 이야기가 나온 이후, 아이폰6의 부품이라고 주장하는 '부품 사진'들이 다량 공개되고 있습니다. 아이폰의 실제 케이스를 비롯해서 내부 회로 기판, 전원 및 볼륨 버튼 부품 등이 공개되면서 아이폰6에 'NFC'기능이 탑재되고 초고속 와이파이 기술인 802.11ac Wi-Fi가 탑재될 것이라는 등의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아이폰6'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홈버튼'부품이 공개되면서 '아이폰6'의 내부가 '아이폰 5S'와는 상당부분 달라졌다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 아이폰6 목업(Mockup/실제 크기의 모형)

www.softpedia.com


- '아이폰6' 홈버튼 부품, 일자로 바꼈다.

△ '아이폰5S'와 '아이폰6', '아이폰 에어(iPhone Air/5.5inch iPhone 6)'의 홈버튼 부품을 비교한 것.

www.appleinsider.com


 지난 7월 26일 맥루머스가 언급한 '아이폰6 내부 기판'의 경우(관련글 보기)에는 '아이폰5S'와 크게 달라지지 않은 채 크기가 커진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리고 그 외에 홈버튼을 비롯한 다른 부품들도 '크기'의 차이가 있었을 뿐 별다른 변화를 보여주지 않았지만, 이번에 보여준 '홈버튼'의 경우 아이폰5S에서 180도로 구부러져 있던 것이 직선으로 디자인 되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히, '아이폰6(4.7인치 아이폰)'와 '아이폰 에어(iPhone Air/5.5인치 아이폰)'의 경우에는 또 다른 모습을 하고 있어, 두 제품이 완전히 다른 라인의 제품이 될 것임을 시사했습니다.

 

△ '아이폰5S'와 '아이폰6'의 홈버튼 뿐만 아니라, 유도케이블도 다른 모습을 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는, '아이폰5S'와 '아이폰6' 사이에는 기능상의 차이가 나타날 것임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아이폰6에는 '아이폰5S'보다 더 다양한 기능들이 탑재되리라고 기대해 본다.


 이와같이, '내부 기판'의 크기 변화와 더불어서 '홈버튼'등의 다른 부품의 디자인 변화는 결국 '아이폰5S'와 '아이폰6' 사이에는 '기능상'의 변화가 있을 것이고, 더 나아가 '4.7인치 아이폰6'와 '5.5인치 아이폰6' 두 제품 사이에도 '크기'의 차이 뿐만 아니라 '기능'의 차이가 있을 것임을 시사하는 것입니다.

 

 최근 '아이폰6'의 출시가 10월로 늦춰질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아이폰6'를 기다리고 있는 시점에, 애플이 실제로 '아이폰6'의 출시를 늦춘다면 그만큼 실망도 클 것입니다. 그러나, 애플이 아이폰6의 초도물량을 역대 최대로 잡고 있다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출시가 조금 늦어지더라도 한국이 아이폰6 1차 출시국에 포함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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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6 출시예정일, 9월이 아닌 10월 14일?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8. 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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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월부터, '커진 아이폰'인 애플의 차세대 스마트폰 '아이폰6'에 대한 루머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6월에 열린 'WWDC 2014'이후, 많은 양의 '루머'들이 쏟아져 나오면서 '유출 사진'을 통해 디자인, 성능, 부품 등이 공개되어 많은 화제를 낳기도 했습니다. 여러가지 루머들 중에서 가장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것은 단연 '출시일'과 관련된 것이라고 할 수 있는데, 지금까지 'iPhone 6 4.7inch'제품의 경우 9월 발표와 함께 9월 말에는 판매가 될 것이라고 이야기 되어 왔습니다. 그러나 최근 '아이폰6'의 출시가 10월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와 주목받고 있습니다.


△ '아이폰5S' VS '아이폰6 4.7' VS '아이폰6 5.5'

맥루머스(macrumors)는 최근 '아이폰6'의 출시가 10월 14일 화요일이 될 것이라고 이야기 했다.

이 이야기가 '애플 스토어 담당자'들로부터 나왔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www.macrumors.com




- 아이폰6, 10월 14일 출시된다.

△ 아이폰6 두 제품과 아이폰5S의 옆면 및 길이 비교.

www.macrumors.com


 애플에 관련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IT매체인 '맥루머스(MacRumors)'는 애플의 '애플 스토어 담당자'들 모임의 이야기를 통하여 '10월 14일 화요일'에 아이폰6가 출시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번에 언급된 '맥루머스'의 이야기가 주목받는 이유는 바로 '10월 14일 출시'이야기의 근원이 '애플 스토어 담당자'이기 때문입니다. 아이폰의 판매와 관련하여 가장 직접적인 관계에 있는 곳이 바로 '애플 스토어'이며, 각각의 스토어는 아이폰의 '출시'에 맞추어 대비를 해야하기 때문입니다. 통상적으로 '새로운 아이폰'이 출시될 때, 전 세계 애플 스토어에는 많은 인파가 몰렸기 때문입니다.

 


 맥루머스는 아이폰6의 발표는 9월 중순 이벤트를 통해서 있을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통상적으로 애플이 새로운 제품을 발표하던 '화요일'에 발표를 할 것이지만, 10월에 물건이 출시 될 것이라고 한 것입니다. 그 이유로는 최근 여러 언급을 통해서 이야기 된 '물량 공급'의 문제를  꼽을 수 있는데, 그 물량공급은 '사파이어 글래스'의 수급 문제에서 기인한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또한, 맥루머스는 아이폰6의 출시를 10월로 언급하면서 5.5인치 아이폰의 출시에 관해서는 '2015'년일 가능성이 있다고 하여, 애플 제품의 수급이 예상보다 좋지 못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삼성은 최근 8월 4일 '갤럭시 알파(Galaxy Alpha)'를 출시할 계획인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리고 9월에는 갤럭시 노트 시리즈의 최신작인 '갤럭시 노트4'를 출시할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는 모두 '애플'의 4.7인치 아이폰6와 5.5인치 아이폰6를 견제하기 위한 방책 중 하나로 보여집니다. 애플의 제품 출시에 대해 계속 '지연'된다는 소식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이 어떻게 변화할 지 기대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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